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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프 원조 '하트시그널', '솔지' 대박 속 위엄 지킬까

연애 프로그램의 원조로 불리는 '하트시그널'이 3년 만에 시즌5로 돌아온다. '솔로지옥'과 '환승연애'가 연이어 흥행하며 판이 바뀐 가운데, 원조의 귀환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

연프 원조 '하트시그널', '솔지' 대박 속 위엄 지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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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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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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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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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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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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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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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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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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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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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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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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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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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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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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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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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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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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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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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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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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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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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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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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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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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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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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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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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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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라이브 코미디는 처음…SNL, 2회 게스트로 고아성 발탁 [공식]

    라이브 코미디는 처음…SNL, 2회 게스트로 고아성 발탁 [공식]

    배우 고아성이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시즌8의 2화 호스트로 확정돼 4월 4일 첫 라이브 코미디 무대에 도전한다. 데뷔 22년차 믿고 보는 배우가 생애 첫 라이브 코미디를 통해 어떤 파격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는 초특급 스타들과 믿보 크루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으로 매회 화제성 차트를 휩쓰는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 올해 데뷔 22년차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 고아성이 시즌 8에 도전장을 내밀었다.2004년 데뷔한 고아성은 2006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에서 1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열연으로 단숨에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후 <설국열차>를 거쳐 칸 영화제 초청작 <오피스>, 관객의 심장을 뜨겁게 적신 <항거: 유관순 이야기>, 유쾌한 웃음을 전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그리고 최근 필모 최초의 멜로작 <파반느>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첫 라이브 코미디 도전, 어떤 변신 보여줄까? 시즌 8 호스트로 나서는 고아성은 생애 첫 라이브 코미디 무대를 통해 지금까지와 완전히 다른 파격적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을 예정이다.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서 선보인 완벽한 서울 사투리 연기나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속 반전 매력처럼, 맑은 눈 속에 감춰둔 엉뚱하고 유쾌한 포텐을 가진 고아성이 시즌 8을 통해 어떤 화제의 장면들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고아성은 “제가 시즌 8 호스트로 무대에 설 줄은 꿈에도 몰랐다. 라이브 코미디는 처음이라 긴장이 되면서도 설렌다&rd

  • '왕과 사는 남자' 1395만 돌파…역대 5위 등극 임박

    '왕과 사는 남자' 1395만 돌파…역대 5위 등극 임박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395만 관객을 돌파하며 누적 관객 1400만, 그리고 역대 박스오피스 5위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일일 관객 수는 10만 7193명, 누적 관객 수는 1395만 3452명을 기록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역대 34번째 천만영화로 등극했으며, 역대 흥행 6위에 올랐다. 20일 오전 예매량이 이미 15만 장 이상을 넘어간 만큼,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1397만)을 제치고 역대 흥행 5위 등극이 확실시 된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다.박스오피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였다. 일 관객 5만 3227명을 동원하면서 누적 관객 13만 1281명을 기록했다.'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라이언 고슬링, 산드라 휠러가 주연을 맡았다.3위는 이동휘 주연의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였다. 일일 관객 수 6991명, 누적 관객 수는 1만 8847명이었다.'메소드 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과몰입 메타 코미디다.이외에 4위는 '호퍼스'(감독 다니엘 총), 5위는 '폭탄'(감독 나가이 아키라)이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

  • '나솔' 25기 순자, 남사친 논란 해명했다…"성숙하지 못했던 발언, 지금은 없어" ('나솔사계')

    '나솔' 25기 순자, 남사친 논란 해명했다…"성숙하지 못했던 발언, 지금은 없어" ('나솔사계')

    '나는 SOLO' 25기 순자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남사친 논란을 직접 해명하며 "당시 제 발언이 성숙하지 못했다. 지금 남사친은 25기 영수님밖에 없다"고 밝혔다.지난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짝꿍과 함께 서로를 소개하는 자기소개에 이어 솔로녀들이 선택하는 첫 데이트 매칭 현장이 공개됐다.10명 솔로남녀, 공 뽑기로 짝꿍 매칭이날 10명의 솔로남녀는 공을 뽑아서 짝꿍을 정했으며, 1시간씩 1:1 데이트를 겸한 자기소개 준비의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13기 상철과 25기 순자, 15기 영철과 27기 현숙, 18기 영호와 24기 순자, 20기 영식과 17기 순자, 27기 영철과 25기 영자가 짝꿍으로 매칭됐다.18기 영호의 날카로운 질문, 순자는 어떻게 답했나?이어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13기 상철은 25기 순자의 이상형에 대해 "듬직한 체형을 좋아하시고 웃음 포인트가 맞는 게 중요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때 18기 영호는 "'나는 SOLO' 때 언급하신 그 남사친분은 아직 만나시냐?"고 날카롭게 물었다. 13기 상철은 "안 만나신다"고 대신 답했다.직후 25기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제 발언이 성숙하지 못했다. 지금 남사친은 25기 영수 님밖에 없다"라며 남사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뒤이어 25기 순자는 13기 상철에 대해 "평소 일-운동-집이 루틴"이라며 그의 성실함을 어필했다.과거 논란의 발단은 무엇이었나?앞서 25기 순자는 '나는 SOLO' 방영 당시 남사친이 많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또 순자는 "결혼 때문에 남사친과의 사이가 멀어지는 게 이해 안 된다"고 말해

  • "BTS 보러 왔어요" 광화문 공연에 해외 아미 집합…외국인 입국자 32.7%↑

    "BTS 보러 왔어요" 광화문 공연에 해외 아미 집합…외국인 입국자 32.7%↑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외국인 입국자 수가 증가했다.20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올해 3월 1일부터 18일까지 국내에 입국한 외국인(승무원 제외)의 수는 109만9천700명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 82만8천500명에 비해 27만1천200명(32.7%)가량 증가한 수치다.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기념 광화문 공연에 맞춰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 공연이 임박한 19·20일에 입국할 팬들까지 고려하면 1년 전보다 50% 이상 입국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특히 10∼20대 외국인 입국자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10대 외국인 입국자는 지난해 6만5천600명에서 올해 9만1천800명으로 40.0% 늘었다. 20대 입국자는 25만7천명에서 34만7천500명으로 35.2% 뛰었다.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2022년 6월 이후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SWIM'을 비롯해 총 14곡이 수록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여정에서 쌓은 진솔한 경험과 고민을 전곡에 담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관련 주제: BTS, 방탄소년단, 외국인관광객, 컴백공연, 아리랑앨범

  • '이상화♥' 강남, 결혼 8년 차에 충격 발언…"아내 근육 사랑스럽다고 느껴" ('체인지')

    '이상화♥' 강남, 결혼 8년 차에 충격 발언…"아내 근육 사랑스럽다고 느껴" ('체인지')

    한일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연 '체인지 스트릿'의 마지막 버스킹 여정이 펼쳐진다.20일 ENA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 12화가 방송된다.'체인지 스트릿'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와 언어, 감성 속으로 스며들어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마지막 화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교류의 순간들이 가장 뜨겁게 피어난다.한일 아티스트들은 어떤 무대를 선보일까?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도쿄타워 아래 모인 한국팀 멤버 카라 허영지, 아스트로 윤산하, 펜타곤 후이, HYNN(박혜원), 서울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 루프톱에 자리한 일본팀 멤버 미와, 카노우 미유가 각자의 공간에서 버스킹을 이어간다.무대는 양국의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로 채워진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태연의 '그대라는 시',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티맥스의 'Paradise' 같은 추억의 OST부터 오피셜히게단디즘, 마츠다 세이코의 대표곡들까지 이어지며 관객들의 감성을 촘촘히 건드린다.허영지의 '사랑스러워'가 화제가 된 이유는?허영지는 일본에서도 화제를 모은 김종국의 '사랑스러워'를 자신만의 밝고 경쾌한 색으로 재해석해 '인간 비타민'의 면모를 뽐낸다. 이를 본 강남은 "김종국이 허영지에게 이 노래를 양보해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고, 신동엽 역시 "명곡에는 유통기한이 없다. 역주행 예감이 든다"며 극찬을 보낸다.스튜디오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타카하시 아이와 MC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사랑스러워' 챌린지 무대를 선보인다. 한일 레전드 아이

  • 박신양, '싸인' 때 시신 부검 참관만 50회 이상…"끔찍한 현장도 많이 봐"('옥문아')

    박신양, '싸인' 때 시신 부검 참관만 50회 이상…"끔찍한 현장도 많이 봐"('옥문아')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19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드라마 '싸인' 법의학자 역할 준비를 위해 시신 해부를 50번 이상 참관했다고 밝혔다.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화가 겸 배우 박신양이 출연했다.실제 법의학자에 버금가는 준비 과정은?박신양은 과거 드라마 '싸인'에서 법의학자를 연기했다. 촬영 당시 그는 실제 법의학자에 버금가는 생활을 했다고 한다. 그는 법의학자 연기를 위해 시신 해부를 50번 이상 참관했다고 밝혔다.시신 해부 참관으로 얻은 깨달음은?박신양은 "영화, 드라마 할 때 사전 조사를 시간 되는 만큼 한다. 다른 때와 같이 '싸인'도 준비했다. 법의학자가 실제 하는 일은 시체 해부다"라며 해부 참관기를 털어놨다. 그는 "생전 처음 시체들을 마주했다. 깨끗한 시체도 있지만 부패되거나 사고가 난 시체도 있었다"라며 "다른 것들은 공부를 하는 거니까 그렇다 쳐도 이건 끝나고 나면 마음이 이상하더라. 술을 못 마시지만 술을 마셔야 될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참관을 50번 이상, 100번 정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감이 잘 안 왔다가 여러 끔찍한 현장을 많이 마주하기도 했다. 유족들과 인터뷰도 계속 했다.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고 다음날 눈뜰 수 있음에 감사하다'더라. 별거 아닌 말이었지만 드라마에 표현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신인 작가였던 김은희의 첫 지상파 드라마 선택 이유는?'싸인'은 김은희 작가가 집필한 작품이며, 김은희 작가의 첫 지상파 드라마였다. 지금은 천만감독이 된 장항준 감독이 연출했던 드라마이기

  • '은퇴 번복' 탑, 완전 미쳤어…빅뱅 20주년에 솔로 컴백

    '은퇴 번복' 탑, 완전 미쳤어…빅뱅 20주년에 솔로 컴백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T.O.P)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20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에 따르면 탑은 오는 4월 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공개한다고 밝혔다.발매 소식과 더불어 탑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의 무드를 담은 티저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공개된 영상은 탑의 강렬한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눈길을 끄는가 하면, 감도 높은 연출력으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먼저 공개된 '완전미쳤어! (Studio54)' 티저는 유니크한 타이포그래피와 사운드로 컴백의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공개된 'DESPERADO' 티저 역시 영화 같은 미장센 속에 탑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담아내며,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적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이번 앨범은 탑이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탑이 직접 프로듀싱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그의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탑은 이로써 빅뱅 데뷔 20주년에 솔로 앨범으로 컴백하게 됐다. 탑의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은 다음 달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한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 2016년 10월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지난 2024년 12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은퇴를 번복했다.김지원 텐

  • '카리나 닮은꼴' 김민지, 솔로지옥에서는 못했잖아…tvN서 뒤늦게 발동걸린 애교('놀목')

    '카리나 닮은꼴' 김민지, 솔로지옥에서는 못했잖아…tvN서 뒤늦게 발동걸린 애교('놀목')

    tvN '놀라운 목요일'이 19일 첫 방송에서 '도레미 노래방' 코너를 선보이며 이용진, 서은광 등 출연진들이 히트곡 게임과 토크로 목요 예능가를 예고했다. 붐이 MC를 맡은 가운데 김장훈이 첫 VIP로 선정됐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목요일’ 1회에서는 ‘도레미 노래방’이 첫선을 보인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히트곡 가창뿐만 아니라 토크와 게임까지 곁들이며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새 예능 '도레미 노래방'은 어떤 구성일까?이날 방송에서는 이용진, 조째즈와 정이랑, 서은광이 각각 용가네, 정가네로 나뉘어 ‘도레미 노래방’의 첫 코너인 ‘빵꾸 노래방’을 진행했다. 가사의 빈칸을 채워야 하는 ‘빵꾸 노래방’에 출연진들은 긴장했지만 금세 김범수의 ‘보고싶다’,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등 메가 히트곡이 등장하자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범수 노래를 고른 정가네는 거침없이 빈칸을 채워나가며 모두 맞힌 반면 용가네는 백지영 노래에서 아쉽게 오답을 내 1라운드부터 격차가 벌어진 두 팀의 대결이 흥미를 고조시켰다.이어진 라운드에서도 자자의 ‘버스 안에서’,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 등 추억의 곡들이 출제됐고 시청자들도 함께 문제를 맞히며 그때 그 시절을 떠올렸다. 양팀의 적극적인 대결 속에서 정가네는 압도적인 정답률을 보이며 앞서나갔다.‘빵꾸 토크’ 타임에서는 출연진들이 깜짝 고백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붐은 예원이 어떤 인물과 동거 중이라는 매콤한 질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KCM이 본인이라고 고백해 예원과 붐 모두

  • '47세' 진이한, 11살 연하 병원 종사자와 핑크빛♥…오작교는 탁재훈, "너무 예뻐" ('신랑수업2')

    '47세' 진이한, 11살 연하 병원 종사자와 핑크빛♥…오작교는 탁재훈, "너무 예뻐" ('신랑수업2')

    배우 진이한(47)이 11살 연하 병원 종사자 정이주와의 첫 소개팅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며 두 번째 만남까지 약속했다.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새로운 MC 군단으로 함께한 가운데, 탁재훈의 추천으로 합류한 배우 진이한의 첫 소개팅 현장이 담겼다. 또 시즌1에서 쇼호스트 박소윤과 만남을 이어온 김성수의 1박2일 여행 데이트가 공개됐다. 진이한, 170cm 정이주 등장에 "상상보다 더 예뻐" 감탄 먼저 ‘4학년 7반’ 진이한의 첫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한 카페에서 긴장한 채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던 진이한은 170cm의 키에 시원한 눈매와 밝은 웃음이 매력적인 정이주가 나타나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진이한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예쁘시다”며 설레어했으며, 평소 즐기는 커피 대신 정이주가 주문한 ‘핑크 캐모마일’을 따라 주문해 ‘찐친’ 탁재훈을 폭소케 했다.달달한 기류 속, 진이한은 병원에서 근무한다는 ‘직장인’ 정이주의 혈액형과 발 사이즈를 한 번에 맞히는가 하면, 비슷한 MBTI 성향을 확인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직후 정이주가 이상형으로 ‘듬직한 남자’를 꼽자, 그는 “원래 어깨가 넓었다”고 어필했다. 이어 “갈등을 회피하는 남자는 힘들더라”는 정이주의 말에는 “이제 그럴 일 없다”고 답하는 등 호감을 적극 표현했다.삼계탕집→볼링장 3차까지, 세심한 매너 과시분위기가 무르익자, 진이한은 “배고프면 몸보신하러 가시겠냐?”며 ‘애프터’를 신청했고, 자신의 단골 ‘삼계탕집’으로 정이주를 데려갔다. 그런데 정이

  • 박신양, '13년간의 대작 의혹' 정면으로 반박했다…"처음엔 너무 화나"('옥문아')

    박신양, '13년간의 대작 의혹' 정면으로 반박했다…"처음엔 너무 화나"('옥문아')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19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13년간 지속된 그림 대작 의혹을 해명하며, 지금까지 그린 200여 점의 작품을 한 점도 판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1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서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화가 활동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200점 그린 박신양, 왜 한 점도 안 팔았을까?박신양은 지금까지 그린 그림이 200점 정도 된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작게 그렸다가 생각하는 이미지가 커지다 보니 (그림도 커졌다)"고 말했다. 완성하기까지 10년 걸린 작품도 있다고 한다.홍진경은 박신양에게 "그림을 한 점도 안 팔았다고 하더라"며 "생활비를 어떻게 충당한 거냐"고 물었다. 지금까지 그린 그림을 한 점도 팔지 않고 모두 소장하고 있다는 박신양은 "지금까지 그림을 팔 생각을 안 했다"면서 판매보다는 작업에 집중해왔다고 밝혔다.김종국이 "언젠가는 팔기는 팔 거잖나"라고 묻자, 박신양은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그럼 그림 보여주는 걸 못하지 않나"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박신양은 "또 그려도 되지만 생각보다 똑같이 그리지 못한다"며 "파는 건 좋지만 보여줄 기회가 점점 닫히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13년간 대작 의혹, 어떻게 대응했을까?박신양은 대작 의혹 루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작업실에 와서 예술적인 이야기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이 그림 진짜로 그린 거 아니지'하고 간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13~14년 들었다. 13년 동안 들으니까 처음에는 너무 화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q

  • 이솜, 심각한 의료 과실 사건 엮였다…유연석으로 인해 인생에 브레이크 걸려 ('신이랑')

    이솜, 심각한 의료 과실 사건 엮였다…유연석으로 인해 인생에 브레이크 걸려 ('신이랑')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의 온앤오프가 공개됐다.20일 매니지먼트mmm은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이솜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승률 100% 변호사의 완벽한 연기는?사진은 한 의료 과실 사건을 담당하게 된 한나현이 증거의 행방을 찾기 위해 동료 검사에게 접근한 장면. 동료의 시선을 돌린 후 재빠르게 그의 휴대폰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어내는 스킬은 그녀가 왜 태백의 에이스 변호사인지를 절로 알게 한다.촬영 현장에서 보인 이솜의 열정은?또 다른 사진 속에는 대본을 손에 쥔 채 집중 모드에 한창인 이솜의 열정이 담겨 있다. 촬영에 임하기 전, 여러 차례 대사를 읽고 또 읽으며 연습에 폭 빠져있는 모습에서는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그녀의 뜨거운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한나현 캐릭터의 향후 변화는?지난 2회에서 한나현은 승률 100% 변호사 인생에 첫 패소를 겪으며 내면의 균열을 맞았다. 갑자기 나타난 이상한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으로 인해 앞만 보고 달리던 일생에 브레이크가 걸린 가운데, 과연 그녀의 앞날은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많은 궁금증이 모인다.'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관련 주제: 이솜, 신이랑 법률사무소, SBS드라마, 한나현, 유연석

  • '활동중단' 차주영, 전신마취 큰 수술 받아…벌써 3월인데 "아직도 해결 안돼"('성시경')

    '활동중단' 차주영, 전신마취 큰 수술 받아…벌써 3월인데 "아직도 해결 안돼"('성시경')

    성시경이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배우 차주영의 근황을 공개하며 '코 수술 회복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코피 증상으로 전신마취 수술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지난 18일 공개된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하지원이 출연해 드라마 '클라이맥스'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성시경은 '클라이맥스'에 출연하는 주지훈, 차지영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차주영은 성시경의 유튜브에 출연한 바 있다. 성시경이 밝힌 차주영의 현재 상태는?성시경은 “주영이도 알게 됐는데 너무 애가 멀쩡하고 잘한다"라며 "깜짝 게스트로 오라고 하려했는데 아직도 코 수술받은 게 해결 안 됐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전신마취를 할 정도로 큰 수술이었다더라"라고 덧붙였다.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수술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은 "장기간 지속된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관련 주제: 성시경, 차주영, 코수술, 유튜브

  • BTS, '아리랑' 컴백 D-DAY "한국 흥과 문화 녹여, 7명 묶은 뿌리" [일문일답]

    BTS, '아리랑' 컴백 D-DAY "한국 흥과 문화 녹여, 7명 묶은 뿌리" [일문일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2022년 6월 이후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이번 앨범은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신보에는 타이틀곡 'SWIM'을 비롯해 총 14곡이 수록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여정에서 쌓은 진솔한 경험과 고민을 전곡에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앨범과 활동에 대한 일문일답을 전했다.Q.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단체: 설레고 떨리지만 무엇보다 감개무량하다. 오랜만에 일곱 명이 모여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하다. 아미(ARMY.팬덤명) 여러분이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멋지게 준비해 돌아왔다.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감격이고 행복이다. 오랜만의 단체 앨범이라 설렘이 컸던 만큼 두려움도 있지만 멤버들과 아미가 함께라 큰 걱정은 없다.Q. 이번 앨범으로 가장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슈가:  가장 우리다운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거창한 메시지보다 '우리'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지민: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언제나 새롭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수많은 고민 또한 있고. 그럼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헤엄쳐 나갈 것이라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정국: 개개인의 시간과 색채를 고스란히 담아서 가장 방탄소년단스러운 앨범이 나왔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Q. 앨범에 담은 '한국적인 요소'는 어떻게 결정됐는지RM: 일단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이것저것 던져봤다. 송라이팅 세션에서는 태권도를 소재로 곡을 만든 적도 있다. 앨범에

  • '52세' 김성수, 마침내 ♥핑크빛 소식 알렸다…100일 만에 결실, "이렇게 어려울 줄 몰라" ('신랑수업2')

    '52세' 김성수, 마침내 ♥핑크빛 소식 알렸다…100일 만에 결실, "이렇게 어려울 줄 몰라" ('신랑수업2')

    김성수(52)가 12살 연하 쇼호스트 박소윤과의 100일 만남 끝에 첫 스킨십에 성공했다.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새로운 MC 군단으로 함께한 가운데, 시즌1에서 쇼호스트 박소윤과 만남을 이어온 김성수의 1박2일 여행 데이트가 공개됐다.  김성수-박소윤 커플, 영덕 여행에서 핑크빛 로맨스이날 방송에서는 ‘5학년 2반’ 김성수와 쇼호스트 박소윤의 1박 2일 영덕 여행기가 펼쳐졌다. 박소윤의 고향인 울산과 가까운 영덕 바닷가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다정히 산책을 즐긴 뒤, 숙소에 짐을 풀었다. 소파에 편안하게 앉은 김성수는 자연스레 박소윤의 다리를 베개 삼아 누우려 했지만, 박소윤은 김성수의 머리를 ‘리시브’하듯 밀어냈다. “배구 선수인 줄 알았다”는 3MC의 폭소가 터진 가운데, 김성수는 대게 맛집으로 박소윤을 데려갔다. 식사 중 그는 “예전에 내가 술에 취해 몇 번 전화하지 않았냐? 심지어 옆자리에 있던 이승철 형님이 ‘빨리 결혼하라’며 노래도 불러줬다”는 비화를 셀프 폭로했다. 박소윤은 웃으면서 “술자리에서 내 생각이 났다는 건 호감이 식지 않았다는 의미 같다. 그래서 기분 좋았다”고 털어놨다.100일 만에 손잡기 스킨십 성공 핑크빛 기류 속, 김성수는 “연애에 대해 보수적인 것 같다”며 “사귀기 전 단계에서 스킨십을 어느 정도까지 허용할 수 있는지?”라고 물었다. 박소윤은 “상대가 손을 잡았는데 사귈지 확신이 없다면 바로 손을 뺄 것”이라고 답했다. 이때 송해나도 “저 역시 ‘썸’은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박소

  • '두부상' 20기 영식, 4명 몰표받았다…"어안이 벙벙해" 독보적 인기남 등극 ('나솔사계)[종합]

    '두부상' 20기 영식, 4명 몰표받았다…"어안이 벙벙해" 독보적 인기남 등극 ('나솔사계)[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서 20기 영식이 여성 출연자 4명에게 몰표를 받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짝꿍과 함께 서로를 소개하는 자기소개에 이어 솔로녀들이 선택하는 첫 데이트 매칭 현장이 공개됐다.어떤 방식으로 자기소개 매칭이 진행됐나?이날 10명의 솔로남녀는 공을 뽑아서 짝꿍을 정했으며, 1시간씩 1:1 데이트를 겸한 자기소개 준비의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13기 상철과 25기 순자, 15기 영철과 27기 현숙, 18기 영호와 24기 순자, 20기 영식과 17기 순자, 27기 영철과 25기 영자가 짝꿍으로 매칭됐다. 20기 영식이 4표를 받은 과정은?자기소개이 끝나자 솔로남녀는 공용 거실에 모여 대화를 나눴다. 여기서 18기 영호는 27기 현숙에 대해 "저와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나오셔서 깜짝 놀랐다. 저도 최커가 되어서 3연속 최커를"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던 중 첫 데이트 선택이 고지됐다. 이번 선택은 여자들의 결정으로 진행됐는데, 17기 순자를 필두로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이 모두 20기 영식을 택했다.25기 영자만 18기 영호를 선택했다. 반면, 13기 상철, 15기 영철, 27기 영철은 고독 정식을 확정 지었다. 18기 영호는 솔로남들에게 "제가 뭐랬냐? 여자들 눈동자를 봤다니까"라며 20기 영식에게 표가 몰릴 것을 예상했던 자신의 촉이 맞았음을 알렸다. 15기 영철은 "정확했다"라며 "우리 남자들은 25기 영자 네 표에, 18기 영호 님만 25기 순자 님을 택했는데"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13기 상철은 "혼자 0표면 진짜 힘들었겠다"고 중얼거렸고, 27기 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