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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혹평 터졌다…'하트시그널5'의 몰락

채널A '하트시그널5'이 4회 연속 0%대 시청률이라는 굴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에브리원 '돌싱N모솔'에도 밀리며 역대 연애 예능 중 최저 수준의 성적을…

역대급 혹평 터졌다…'하트시그널5'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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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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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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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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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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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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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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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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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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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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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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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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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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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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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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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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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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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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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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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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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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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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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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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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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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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신혜선, 화장실에서 자발적 특훈했다…알고 보니 "수준 안 돼서" ('유퀴즈')

    신혜선, 화장실에서 자발적 특훈했다…알고 보니 "수준 안 돼서" ('유퀴즈')

    배우 신혜선이 '은밀한 감사' 회식 장면을 위해 가수 화사의 '멍청이'를 화장실에서 자발적으로 맹연습했다고 고백했다.6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신혜선은 최근 화제가 됐던 '은밀한 감사' 회식 장면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신혜선은 극 중에서 화사의 '멍청이'를 불러 화제가 됐다. 그는 "태어나서 손에 꼽게 춤을 춰봤다"며 "요즘 가요도 잘 모르고 '너는 멍청이' 부분 외에는 부를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춤을 맹연습할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한다.유재석은 회식 장면을 떠올리며 "혜선 씨 춤추는 것을 처음 봤다"며 칭찬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춤까지 요청 안 했는데 준비해 와서 현장에서 놀랐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신혜선은 "요즘 노래가 참 어렵다. 변주가 많더라. 그래서 노래가 재밌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사과해라"…'나솔' 뒷담화 사태 터졌다, 31시 순자 대놓고 무시 "악플 많이 달릴 것" [종합]

    "사과해라"…'나솔' 뒷담화 사태 터졌다, 31시 순자 대놓고 무시 "악플 많이 달릴 것" [종합]

    31기 영숙과 순자가 ‘경수 쟁탈전’으로 ‘솔로나라’를 뒤집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31기 솔로남녀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질투와 견제를 하며 ‘라인’까지 형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솔로나라 31번지’에서의 4일 차 아침, 정숙은 일찍 일어나 영식과 러닝을 하기 위해 공용 거실로 갔다. 한참을 기다려도 영식이 나오지 않자 정숙은 광수에게 “영식 님, 오늘 뛰실 건지 한번만 물어봐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영식은 재빨리 준비를 마친 뒤 정숙과 러닝 데이트를 했다. 같은 시각, 영숙은 룸메이트 정희, 옥순에게 경수에게 직진할 뜻을 밝히며 ‘라이벌’ 순자에 대한 불편한 감정도 토로했다. 그는 “거실에서 나란히만 있어도 (순자 님이) 날 매우 불편해하더라”고 하소연했다. 이어 영숙은 “경수 님이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나한테 쓰겠다고 했다”고 경수와 나눈 내밀한 얘기까지 했다. 그런데 세 솔로녀의 ‘걸스 토크’는 방문이 열려 있어서 바로 앞방에 있는 순자의 귀까지 실시간으로 전달됐다. 결국 순자는 룸메이트 영자에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난 저 방의 걸스 토크가 무서워”라며 몸서리쳤다.영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영자에게 줄 커피를 준비했다. 그는 영자가 ‘감기 기운이 있다’고 하자, 여기저기 약을 구하러 다닌 끝에 제작진에게 받은 약을 건네는 자상한 매력을 발휘했다. 광수 역시 영자에게 “지금 당장 알아보고 싶은 사람은 영자 님 한 명”이라고 직진 의사를 보였고, 여기에 영철까지 “오늘 따뜻하게 입어. 패딩 좀 챙

  • 다니엘 내친 어도어, 뉴진스 4인조 컴백 시그널인가…민지 생일 챙겼다

    다니엘 내친 어도어, 뉴진스 4인조 컴백 시그널인가…민지 생일 챙겼다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민지의 생일을 축하했다.7일 뉴진스 공식 SNS에는 "HAPPY MINJI DAY"(해피 민지 데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반죽부터 포장까지 쿠키를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민지는 최근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에 깜짝방문했다. 그는 직접 만든 쿠키와 네 컷 사진 등을 선물했다.뉴진스는 2024년 11월부터 약 1년간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다.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한 뒤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하니, 해린, 혜인은 소속사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민지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입장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 가운데 어도어가 공식적으로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며 4인조 컴백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모양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이돌이라 겉멋 있을 줄"…김정난, 박지훈 '반전' 첫인상 고백 ('김정난')

    "아이돌이라 겉멋 있을 줄"…김정난, 박지훈 '반전' 첫인상 고백 ('김정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외모보다 캐릭터 표현에 집중했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잘 될 줄 알았다" 말하던 엄마 김정난, 결국 현실로 만든 아들 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2024년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를 통해 모자 호흡을 맞췄던 김정난과 박지훈의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두 사람은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정난은 첫 촬영 당시 박지훈에 대해 "아이돌 출신이라 거울을 달고 살 줄 알았는데 겉멋이 전혀 없더라"며 "부스스한 모습에 눈까지 부어 있어 세수도 안 하고 나온 줄 알았다. 실제 작품 속 인물 같았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지훈은 "단정한 느낌이 들까 봐 화장실에서 몰래 머리를 헝클어뜨렸다"고 밝혔고, 김정난은 그의 세심한 캐릭터 분석에 감탄했다.박지훈은 바쁜 근황도 전했다. 그는 "그룹 워너원 재결합과 솔로 가수 활동, 차기작 홍보 스케줄 등을 병행하고 있다"며 "4월에 쉬는 날이 이틀뿐이었다. 집에 들어가서 씻고 자고 일어나면 알람에 맞춰 로봇처럼 나간다"고 털어놨다.이를 들은 김정난은 "연예계 생활을 오래 하며 한순간 방심해 무너지는 친구들을 많이 봤다"며 "잘 될 때일수록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아마 지훈이는 잘 할 거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유방암 미완치' 박미선, 방사선 치료마저 감사…"항암 땐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히즈데이즈')

    '유방암 미완치' 박미선, 방사선 치료마저 감사…"항암 땐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히즈데이즈')

    코미디언 박미선이 암 투병 심경을 고백했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히즈데이즈'에는 '얘기 듣고 싶은 날 100회 특집4 - 박미선 스페셜 (토크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박미선은 힘들었던 항암 치료를 언급했다. 그는 "겨울에 항암을 했는데 여성암은 머리뿐만 아니라 몸에 있는 털이란 털이 다 빠진다. 그래서 굉장히 추웠다"고 말했다.이어 "모자를 뒤집어쓸 수 있기 때문에 추울 때 항암해서 다행이다 싶었다"며 "방사선 치료는 7~8월에 했다. 방사선실에 들어가면 너무 춥다. 그런데 거기 들어가면 더운 날 시원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어 그것조차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유방암 투병으로 약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다. 박미선은 오는 6월 방송되는 MBN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 '불타는 가'(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코털까지 빠졌다는 박미선, 유방암 완치 아니었다…"내가 뭘 잘못했길래" ('히즈데이즈')

    코털까지 빠졌다는 박미선, 유방암 완치 아니었다…"내가 뭘 잘못했길래" ('히즈데이즈')

    코미디언 박미선이 암 투병 심경을 고백했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히즈데이즈'에는 '얘기 듣고 싶은 날 100회 특집4 - 박미선 스페셜 (토크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뭘 잘못했지? 나는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벌 받고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며 "건강하던 사람에게 갑자기 찾아와서 막막했다"고 전했다.그는 "몸의 털이 다 빠져서 코털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코털도 다 빠져서 콧물이 너무 많이 났고, 속눈썹도 빠지면서 눈에 이물질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털어놨다.또 박미선은 "각막에도 염증이 생겨서 안과를 다니는 상황이 되기도 했다"며 "이제는 코털도 정상적으로 잘 자라서 그런 것 하나하나가 모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완치가 없어서 꾸준히 검사를 한다는 박미선은 "정말 많은 분이 기도해주셨다"며 자신의 쾌유를 바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유방암 투병으로 약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다. 박미선은 오는 6월 방송되는 MBN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 '불타는 가'(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혜선, ‘레이디 두아’ 취조실신 몸살 엔딩 “이준혁과 시름시름 앓았다” (‘유퀴즈’)

    신혜선, ‘레이디 두아’ 취조실신 몸살 엔딩 “이준혁과 시름시름 앓았다” (‘유퀴즈’)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신혜선이 이준혁과 함께 한 취조실신 비화를 밝혔다.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민음사의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부장과 소녀시대의 효리수, 드라마 '은밀한 감사'와 ‘레이디 두아’로 연이은 성공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신혜선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레이디 두아’의 비하인드를 얘기하며 극 중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취조실 장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그는 극한의 감정을 쏟아부어야 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촬영이 끝난 후 이른바 ‘취조실신 몸살 엔딩’을 맞이했다고 털어놨다.신혜선은 “이준혁 선배님과 출퇴근 때만 잠시 마주치고 그랬는데 취조실 장면은 서로 고민이 많았다”며 “선배님이 따로 연습실에서 만나 같이 연습할까?라고 먼저 제안을 해주시기도 했다”고 전했다.이어 신혜선은 “취조실 촬영 날이 됐는데 이준혁 선배님이 먼저 시름시름 앓았다”며 “저도 ‘선배님 부담감이 많으셨구나’ 생각하자마자 같이 아프기 시작했다. 둘 다 컨디션이 안 좋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과 동시에 현장을 폭소케 했다.이를 듣던 MC 유재석은 “준혁 씨 몇 번 안 봤지만 병약미가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혜선도 “맞다”며 미소를 보이며 공감했다.또한 3년 전 화제가 됐던 ‘극 내향인’의 면모도 여전했다. 유재석이 “저도 그렇다. 그리고 유행에 관심이 없다”며 “버터떡이나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먹어보고 싶지도 않다”고 말하자, 신혜선도

  • 강민경, 촬영 진정성 의혹에 직접 해명…"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

    강민경, 촬영 진정성 의혹에 직접 해명…"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여행 영상 촬영 과정에서 스태프를 동원했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강민경은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36년만에 고독한 상해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그가 중국 상하이의 식당을 방문하고 쇼핑을 즐기는 등 홀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시청자들은 식당 외부에서 내부를 촬영한 장면 등을 근거로, 강민경이 혼자 여행한다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스태프와 동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이에 강민경은 댓글을 통해 "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째다.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라고 전했다.그는 문제가 된 장면에 대해 "이 장면은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두고 촬영한 컷"이라며 "상하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던 앵글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이어 강민경은 "이렇게 길게 설명을 남기는 이유는 고독 여행이라고 해놓고 스태프를 동행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다"라며 "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이유는 없었을 거다"라고 강조했다.강민경은 구독자 156만 명을 보유한 자신의 채널을 통해 꾸준히 일상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그는 앞서 배우 고현정, 배우 송혜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영상 기획과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강동원, 전성기 때 모습 보니…길바닥에서 헤드스핀, 알고 보니 비보이였다 ('와일드 씽')

    강동원, 전성기 때 모습 보니…길바닥에서 헤드스핀, 알고 보니 비보이였다 ('와일드 씽')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헤드스핀 하는 강동원, 발라드 가수가 된 오정세 등 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과 캐릭터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타임라인을 엿볼 수 있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스틸에는 트라이앵글의 연습생 시절 풋풋한 모습부터 화려한 전성기, 그리고 각자의 현실을 살아가는 현재까지 시간의 흐름이 입체적으로 담겼다. 뛰어난 비보잉 실력으로 용구레코드에 캐스팅된 현우(강동원 분)와 정통 힙합팀으로 데뷔하는 줄 알고 랩 연습에 매진하는 상구(엄태구 분), 청순한 외모와 상반되는 걸크러쉬 매력의 도미(박지현 분)의 초창기 모습은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전한다.현우는 바닥에 머리를 댄 채 두 다리를 크게 벌리고 회전하는 역동적인 헤드스핀으로 눈길을 끈다. 트라이앵글의 방송 무대와 공연 장면을 통해 차진 호흡과 케미스트리로 인기를 누리던 그들의 전성기 시절도 엿볼 수 있다. 반면, 20여 년이 지나 생계형 방송인이 된 현우와 솔로 앨범 실패로 빚더미에 앉은 상구, 재벌집 며느리가 된 도미의 현재 모습은 과거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여기에 트라이앵글과 경쟁 구도를 이루던 만년 2위 발라드 가수 성곤(오정세 분)의 존재감도 눈길을 끈다. 앞머리를 한쪽으로 길게 내린 성곤의 모습은 기존 오정세 이미지와는 달라 웃음을

  • ‘연구교수’ 17기 영숙, K대 출신이라더니…75유로짜리 파스타에 깜짝 놀라

    ‘연구교수’ 17기 영숙, K대 출신이라더니…75유로짜리 파스타에 깜짝 놀라

    '나는 SOLO' 17기 영숙이 결혼 후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최근 17기 영숙은 그리스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그녀는 75유로짜리 파스타를 먹으며 강제 플렉스를 하는 모습도 보여줬다.앞서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또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데뷔 1년 만에 초동 판매량 24만 장 터뜨렸다는 중소돌, 결국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진출

    데뷔 1년 만에 초동 판매량 24만 장 터뜨렸다는 중소돌, 결국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진출

    지난해 2월 데뷔한 누에라(NouerA)가 일본 열도까지 접수한다.누에라는 5월 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케이스타일 파티 2026(Kstyle PARTY 2026)' 첫 번째 날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일본 대형 페스티벌인 '케이스타일 파티'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데뷔 약 한 달 만에 출연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누에라는 지난 3월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는 라이트한 힙합 기반의 곡으로, 엑소 레이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이번 앨범은 초동 판매량 24만 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POP IT LIKE'는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 챌린지 차트 1위, 엔터테인먼트 차트 2위, 메인 차트 26위에 진입했고, KBS2 '뮤직뱅크' 3월 3주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기세를 이어 누에라는 '케이스타일 파티 2026' 이후 5월 2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발걸음을 옮겨 첫 번째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의 포문을 연다. 이번 투어는 유럽과 아시아, 북미 등 3개 대륙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배기성, 신지♥문원 결혼식 불참으로 공개 사과까지…당사자 등판 "이상하긴 하죠?"

    배기성, 신지♥문원 결혼식 불참으로 공개 사과까지…당사자 등판 "이상하긴 하죠?"

    가수 배기성이 신지의 결혼식 불참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지난 3일 배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지야... 결혼 못 가서 미안해, 하지만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메신저 내용을 공유했다.공유된 메시지 속에서 배기성은 신지에게 "우리 신지가 드디어 시집가네. 감회가 새롭다. 진짜 응원할게 행복해. 오빠는 늘 널 응원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보냈다.이에 신지는 "네 감사합니다. 이상하긴 하죠? 어릴 때부터 봤으니. 저도 진심으로 축하받으니 좋네요"라고 답했다.배기성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따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하객으로는 유재석, 김지민·김준호 부부, 붐, 박슬기, 강재준, 주영훈·이윤미 부부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했다.신지는 결혼식 이후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고 소감을 밝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정태, 결국 또 떠났다…경제적 이유로 이사 결심 "애들 크니 비용 만만치 않아" ('아빠하고')[종합]

    김정태, 결국 또 떠났다…경제적 이유로 이사 결심 "애들 크니 비용 만만치 않아" ('아빠하고')[종합]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을 위한 희생을 기꺼이 감수하며 가장의 면모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가족이 서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애를 확인했다. 서울에 일하러 오면 경기도 광주에 있는 3층 주택에서 지냈던 김정태는 "아무래도 애들이 크니 나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내가 쓰는 돈을 줄이고 애들에게 쓰는 게 좋겠다"며 작은 집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이사 당일 두 아들 지후와 시현, 그리고 김정태 아내는 아빠의 집을 찾아왔다. 두 아들은 아빠 김정태의 고등학교 졸업 앨범, 아빠가 쓴 시집 등을 발견하고는 추억 소환에 나섰다. 특히 김정태는 "제 인생에 드라마틱한 일은 가족으로 인한 일이 많았다"라며 아들을 위한 시를 직접 썼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온통 가족뿐이네"라며 가족을 향한 김정태의 남다른 애틋함에 감탄했다.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김정태 가족은 이태원으로 향했다. 미국 유학의 꿈을 품고 있는 지후는 외국인이 많은 거리에 신기해했다. 게다가 한국어보다 영어를 먼저 할 정도로 영어를 편하게 생각하는 지후는 외국인 종업원이 다가와 응대를 하자 농담까지 섞어가며 즐겁게 주문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만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을 때는 어색한 한국어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영어를 할 때는 편안한 지후의 모습을 본 김정태 아내는 "놀랐다. 지후가 영어가 정말 편하구나 싶었다"며 신기해했다. 게다가 지후는 식당에 나오는 CNN 뉴스를 보며 국제 정세를 줄줄 읊었다. 정치, 시사, 경제까지 섭렵한 아들에게 김정태 부부가 오히려 질문 공세를 펼치

  • 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는 '케데헌' 안효섭 차기작…♥채원빈과 협업 후 고비 ('오매진')[종합]

    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는 '케데헌' 안효섭 차기작…♥채원빈과 협업 후 고비 ('오매진')[종합]

    극 중 안효섭과 채원빈은 협업 이후 첫 생방송부터 난관에 직면했다. 해당 작품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성우로 활약한 안효섭의 주연작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키웠으나, 3~5회 연속 2%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최신 회차에서는 2.6%를 기록하며 자체 최저치를 나타냈다.지난 6일(수)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에서는 홈쇼핑 입점 계약을 체결한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상품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를 발견하면서 상품 판매에 위기가 발생한 것. 이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 2주 연속 랭킹(2026. 05. 07. 기준) 되었으며 5회 분당 최고 시청률은 3.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매튜 리는 점차 쇼호스트로서 담예진의 능력을 신뢰하며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또한 계약 조건에 담당 쇼호스트인 담예진의 컨디션 유지가 필수라는 특약을 집어넣으며 매일 하루 분량의 약을 주겠다고 말했다.담예진에게 잠을 되찾아주려는 매튜 리의 노력이 계속되는 동안 담예진은 상품 검수부터 애로사항까지 해결하며 런칭 준비에 몰두했다. 과거 자신이 판매했던 뷰티 상품에 문제가 터져 트라우마를 얻었던 바, 어느 때보다 더 면밀하게 상품을 분석해 나갔다.단순히 협력사에서 주는 자료를 보고 읽는 것이 아닌, 관련 논문까지 찾아보며 진심으로 상품의 강점을 소개하려는 담예진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는 매튜 리에게 더 큰 신뢰를 심어주었다. 때문에 매튜 리는 흰꽃누리버섯 소개 영상을 자신의 농장에서 촬영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아들이기까지 했다.레뚜알 런칭 생방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