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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곽튜브, 협찬 논란에 고개 숙였다

곽튜브(곽준빈)가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며 고개를 숙였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2…

'공직자♥' 곽튜브, 협찬 논란에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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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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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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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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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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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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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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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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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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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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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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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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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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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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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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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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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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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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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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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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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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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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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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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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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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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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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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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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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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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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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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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현아, 끝내 결별 알렸다…♥용준형과 결혼 3년 차에 FA로, "새로운 여정 응원"

    [공식] 현아, 끝내 결별 알렸다…♥용준형과 결혼 3년 차에 FA로, "새로운 여정 응원"

    현아가 앳에어리어와 3년 만에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10일 앳에어리어 측은 "먼저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당사는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이어 "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앳에어리어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다. 팬 여러분께서도 현아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의 원년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팀을 탈퇴한 뒤 2009년 6월 포미닛의 센터이자 메인 퍼포머로 재데뷔했다. 포미닛은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K팝 걸그룹 전성기를 이끈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7년간의 활동 끝에 2016년 공식 해체했다. 이후 솔로로 활동 중인 현아는 2024년 10월 프로듀서 용준형과 결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필릭스, 어티슈 첫 공식 캠페인 주인공…'2026 데저트 카우보이' 티저 공개

    필릭스, 어티슈 첫 공식 캠페인 주인공…'2026 데저트 카우보이' 티저 공개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헤드웨어 브랜드 어티슈(ATiiSSU)의 첫 공식 캠페인 주인공으로 나섰다.어티슈는 10일 필릭스와 함께한 '2026 DESERT COWBOY COLLECTION'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브랜드의 첫 공식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콘텐츠로, 상징적인 비주얼과 독창적인 세계관을 강렬하게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데저트 카우보이'라는 타이틀 아래 공개된 이번 영상은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어티슈만의 미학을 극적으로 풀어냈다. 영상에는 목이 없는 충격적인 비주얼의 인물이 무언가를 피해 달리다 한 건물 안으로 들어서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그 공간 안에는 어티슈의 신규 컬렉션을 착용한 '머리'들이 선반 위에 놓인 채 등장해 비현실적이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짧은 분량에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이번 티저는 본 캠페인 영상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필릭스가 중심에 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필릭스는 브랜드 론칭 이후 어티슈와 꾸준히 호흡을 맞춰왔으며, 이번 첫 공식 캠페인에서도 핵심 인물로 등장해 브랜드와의 높은 시너지를 보여줬다.영상 속 필릭스는 어티슈 헤드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특한 연기와 특유의 아우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분위기를 선명하게 전했다.어티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스타일 제안을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규정되지 않은 아름다움과 감각적인 실험성을 보다 대중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필릭스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팬층과 패션 소비자를 아우르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으로 읽힌다.한편 어티슈는 이번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2026 DESERT COWBOY COLL

  • 베이비복스 이희진, 면허 따자마자 3억원대 외제차 플렉스…"손에 땀나고 피 말려"

    베이비복스 이희진, 면허 따자마자 3억원대 외제차 플렉스…"손에 땀나고 피 말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면허를 딴 직후 3억 원대 외제차에 탑승해 첫 도로 주행에 나섰다.9일 유튜브 채널 '찐자매 크로스'에는 '면허 따자마자 3억짜리 마이바흐 끌고 한강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희진은 면허 취득을 기념해 실제 도로 주행에 도전했다.이날 이희진은 같은 그룹 출신 심은진과 외제차 전시장 앞에서 만나 신형 모델을 둘러봤다. 직원은 가장 판매량이 많은 수입 세단 차량을 소개하며 "최소 7650만 원부터 시작해서 9000만 원, 1억 2천만 원까지도 (팔린다)"고 전했고 이희진은 입을 벌리고 토끼 눈이 된 채로 경악했다.최고가 외제차를 몰게 된 이희진은 "운전 면허 시험장에서 그 작은 차를 타고 시험을 봤는데 이 큰 걸 (어떻게 몰지)"라며 걱정을 표했다. 운전대를 잡은 이희진은 "나 무서워요"라며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러나 심은진의 응원에 이희진은 점차 긴장이 풀린 모습을 보였다.이희진은 첫 주행인 만큼 차선을 넓게 쓰는가 하면 주행 도중 몸이 굳기도 했다. 주차장에 들어선 그는 "나 진짜 피 말라서 못하겠다"라면서도 "파킹 이 정도면 잘 하지 않았냐"고 스스로를 격려했다. 조수석에서 내린 심은진은 "초보 운전자들이 할 수 있는 실수는 어쩔 수 없는데 차가 너무 고가다 보니 언니가 긴장한 것 같다. 차를 운전해보면 감이 빨리 올 것 같다"고 조언해 훈훈함을 더했다.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보기만 했는데 손에 땀 난다", "역시 베이비복스, 클라스가 다르다" 등 그의 용기와 배포에 감탄을 표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산토스 브라보스, '그래미 수상자' 배드 버니에 팬심 고백…"저렇게 될 수나 있을까"

    산토스 브라보스, '그래미 수상자' 배드 버니에 팬심 고백…"저렇게 될 수나 있을까"

    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선배 라틴 음악 아티스트인 배드 버니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첫 내한 기념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이날 가비는 라틴 아메리카에서의 인기에 대해 "저희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현지 음악계에서 우리를 좋아해 주시는데, 신인인 만큼 아직 성장 중이라는 의미다. K팝을 더한 새로운 그룹과 프로젝트라서 더 그렇다. 새로운 음식을 먹거나 운동을 배울 때 처음엔 항상 어렵기 마련이지 않나"라고 밝혔다. 이어 드루는 "저희를 두 팔 벌려 사랑해주고 있다. 데뷔 얼마 안 됐는데 이 정도 지지와 격려를 받는 게 신기할 정도다. K팝 시스템 덕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가비는 라틴팝 아티스트인 배드 버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배드 버니가 라틴계 대표 가수 아니냐. 언젠가 도달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존경한다. 개인적으로 슈퍼볼 공연을 봤는데 제가 푸에르토리코 출신이라 더 특별했다. 우리의 목표는 좀 더 열심히 해서 그가 닦아 놓은 길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거다"라고 말했다.한편, 산토스 브라보스의 첫 EP 'DUAL'은 지난달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앨범은 서로 대비되는 두 가지 면모가 공존하는 '양면성'을 주제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들은 지난 4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국내 체류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식] 김재원, ♥김고은 이어 혜리와 동성 키스한 정수빈 손잡았다…"결말 궁금해" ('졸업식')

    [공식] 김재원, ♥김고은 이어 혜리와 동성 키스한 정수빈 손잡았다…"결말 궁금해" ('졸업식')

    1998년생 배우 정수빈이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에 캐스팅됐다. 앞서 그는 지난해 공개된 '선의의 경쟁'에 출연해 혜리와의 동성 키스신으로 이목을 끌었다.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마지막을 꿈꾸는 여고생 '도영(정수빈 분)'이 사이코패스 전학생 '도하(김재원 분)'에게 완벽한 사고사를 의뢰하며 벌어지는 10대들의 위험하고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001년생 김재원은 김고은이 주연을 맡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업계 대세임을 입증했다.정수빈은 극 중 치밀하게 사고사를 계획하는 고등학생 '채도영' 역을 맡는다.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 이면에 감춰진 10대 소녀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김재원과 호흡을 맞추게 된 정수빈은 청량한 에너지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풋풋한 청춘의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지난 8일 본격적인 첫 촬영이 시작된 가운데, 정수빈은 "결말이 궁금해 손에 잡자마자 단숨에 시나리오를 읽어 내려갔다. 작품이 가진 풋풋한 설렘을 오롯이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정수빈은 지난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며 국내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선의의 경쟁'에서 정수빈은 극적인 서사 속에 감정의 진폭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연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한 바 있다.TV, OTT, 스크린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정수빈은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 산토스 브라보스 "K팝, 혹독한 정신 훈련 프로그램…근면 성실함의 끝판왕"

    산토스 브라보스 "K팝, 혹독한 정신 훈련 프로그램…근면 성실함의 끝판왕"

    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K팝 시스템과 라틴 팝 시스템의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첫 내한 기념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카우에는 "트레이닝 과정에서 K팝의 방법론을 활용할 수 있었다는 거에 감사했다. 아티스트로서 또 하나의 그룹이 돼가는 과정에서 받을 수 있었던 최고의 훈련 과정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미 우린 가수로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데 연습 과정에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티스트로서 더 나아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더 열심히 훈련하고 연습할 수 있는지 늘 고민한다. 스스로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해 노력하는 근면함과 성실함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그러자 드루는 K팝과 라틴팝 시스템 사이 큰 차이가 있다면서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처음 부트캠프를 시작했을 때 16명으로 시작해서 6개월 만에 5명으로 추려지는 상황에 놓였다"면서 "이 시스템 없이는 5명을 추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K팝의 시스템을 거치면서 몸과 마음의 한계를 매일 넘어서는 연습을 했다. 또 정해진 스케줄이 있었다는 게 정말 달랐다. 밥 먹는 시간, 휴식 시간이 다 정해져 있고 6개월 동안 매일 연습했다 보니 목을 관리하는 일도 정말 중요했다. 이 스케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게 정말 라틴 음악계완 다르다고 생각했다. 이전엔 없었던 루틴을 갖게 돼서 인간적인 성장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케네스 역시 "가장 중요한 건 '근면 성실함'인 것 같다.

  • 산토스 브라보스 "BTS·르세라핌 덕분에 우리도 있어…감사한 마음"

    산토스 브라보스 "BTS·르세라핌 덕분에 우리도 있어…감사한 마음"

    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하이브 선배 그룹인 방탄소년단, 르세라핌 등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첫 내한 기념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가비는 "하이브에서 처음 나온 라틴 팝 그룹이다 보니 많은 무게감이 느껴진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 목표는 단순히 라틴 아메리카에서만 알려지는 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거다"라면서 "한국 시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이브의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 오기 위해 정말 열심히 연습해왔다"고 밝혔다.드루는 곧이어 "한국을 처음 방문하게 돼서 많은 기대를 안고 왔다. 많은 걸 배우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왔다. 그룹 코르티스, 르세라핌, 방탄소년단, 아일릿 등 많은 선배님의 활동을 보고 많은 배움 얻고 챌린지도 찍고자 한다. 또 선배님들이 K팝 시장을 개척해놨기에 우리가 있다고 생각해 감사하다. 학생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많은 걸 배우러 왔다"고 했다.알레한드로는 "한국에 와서 가장 인상깊었던 건 한국 분들이 라틴 음악을 익숙해한다는 점이다. 아이돌 라디오에 나가서 배드 버니의 노래를 불렀는데 그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더라. 한국 문화에 흠뻑 빠지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한편, 산토스 브라보스의 첫 EP 'DUAL'은 지난달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앨범은 서로 대비되는 두 가지 면모가 공존하는 '양면성'을 주제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들은 지난 4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국내 체류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

  • '♥사업가' 고우리, 은갈치 태몽 꿨다…"진짜 장원영이 나오려나"

    '♥사업가' 고우리, 은갈치 태몽 꿨다…"진짜 장원영이 나오려나"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황당한 태몽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9일 유튜브 채널 'Go!우리'에는 '절세 미모의 태몽이 따로 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우리는 임신 관련 서적을 읽으며 입덧 고충을 토로했다.그는 "생일날 남편이 소고기 미역국 끓여준다고 요리를 하고 있었다. 영양제를 먹자마자 먹은 걸 그대로 게워내고 현기증이 나서 소파에 누웠다"며 "아직 요리는 시작도 안 했는데 소고기 냄새에 속이 울렁거려서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고 위험천만했던 당시를 떠올렸다.고우리는 제작진과 아이의 태몽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그는 "지진 날 때 나온다는 엄청 큰 은갈치. 용처럼 생긴 갈치가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침대 밑으로 은갈치가 나왔다. 기차처럼 끝도 없이 나오는데 너무 신비로웠다"고 덧붙였다.이후 그는 꿈에서 깨자마자 태몽의 의미에 대해 검색해봤다고 털어놨다. 그는 "외모가 출중하고 명성을 떨칠 아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과거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위해 방문한 점집에서 "아이한테 카메라가 보인다"는 말을 들은 경험이 있다며 "진짜 장원영이 나오려나. 어떤 풀이를 봐도 미모, 외모 같은 단어가 들어간다"고 태어날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고우리는 "은갈치가 태몽인 사람은 듣도보도 못했다. 은갈치가 태몽이었던 분들 있으면 진자 수려한지 한 번 만나러 가봐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 혼캉스 송지효, "살 좀 빠진 듯"…'런닝맨' 병풍 논란에 마음고생 했나

    혼캉스 송지효, "살 좀 빠진 듯"…'런닝맨' 병풍 논란에 마음고생 했나

    배우 송지효가 최고급 호텔에서 바캉스를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9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에는 '지효 호강하는 날, 포시즌스 호텔 서울 호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지효는 나홀로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호텔을 찾았다.로비에 도착한 송지효는 엘리베이터 이용을 돕기 위해 마중 나온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넨 뒤 당황한 모습으로 "왜 저를 이렇게 안내를. 체크인은 프런트 데스크에서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직원은 "라운지 혜택이 있는 고객님들은 체크인을 도와드린다"고 설명하며 라운지에서 커피나 티를 즐길 수 있는 체크인 서비스를 안내했다.객실에 입장한 송지효는 서울 도심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통창뷰를 보며 감탄했다. 이어 소파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던 그는 "진짜 호캉스를 즐기는 여자 같지 않냐"며 "실연 당한 여자 같기도 하다. 전에 만났던 친구랑 여기서 추억이 있었던 거다.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보내기 위해 혼자 온 거다"라며 상상력을 펼쳤다.저녁 식사를 먹고자 호텔 내 식당을 찾은 그는 "저 살 좀 빠진 것 같지 않냐. 조금 관리하고 있다. 집에서 홈트도 한다"며 "근데 드라마틱하게 빠지지는 않은 것 같다. 우리 팀이 아무도 (살이) 빠졌다는 말은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송지효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 출연 분량이 10초 남짓에 그치면서 병풍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일부 프로그램 팬들의 그의 저조한 활약을 두고 하차 요구를 하기도 했지만 그는 2024년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를 통해 "제작진이 프로그램을 끝내지 않는 한 스스로 그만두지 않

  •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에게 먼저 러브콜 보냈다…은밀한 계획 달성 위해 접근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에게 먼저 러브콜 보냈다…은밀한 계획 달성 위해 접근

    아이유가 변우석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다.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만나려는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의 알현 신청이 쏟아진다. 극 중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살고 있는 세상은 21세기까지 왕실이 남아 있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왕족을 알현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평민들은 물론 양반들조차 쉽게 만날 수 없는 인물이지만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남몰래 품은 자신의 은밀한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이안대군에게 알현을 신청한다. 그러나 이안대군이 목적도, 이유도 명확하지 않은 성희주의 러브콜을 번번이 거절하면서 성희주의 승부욕이 끓어오른다. 이길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는 승부욕의 화신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만나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반면 이안대군은 어린 왕 대신 공무를 수행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 끈질기게 알현을 요구하는 성희주에게 황당함은 물론 혼란까지 느낄 예정이다. 이안대군의 거절과 선 긋기에도 불구하고 성희주가 이토록 이안대군을 보고 싶어 하는 이유가 궁금해진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화사, 알고보니 '10kg 감량' 성시경과 특별한 인연 있었다…"화보 충격적이라 캡쳐해" ('더시즌즈')

    화사, 알고보니 '10kg 감량' 성시경과 특별한 인연 있었다…"화보 충격적이라 캡쳐해" ('더시즌즈')

    가수 화사가 성시경과의 일화를 전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화사, 로이킴, 한로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출연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화사는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Good Goodbye(굿 굿바이)’의 클래식 버전 무대를 ‘더 시즌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어 최근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성시경을 향해 “화보가 충격적이라 캡처까지 했다”며 솔직한 입담으로 유쾌한 ‘절친 케미’를 드러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소속사 수장 싸이가 극찬한 신곡 ‘So Cute(소 큐트)’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 가운데 화사는 객석으로 뛰어들어 관객들과 어울리고 호흡하는 등 진풍경을 연출하며 ‘디바의 품격’을 증명한다.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모은 듀엣 코너 ‘두 사람’에는 이소라, 이성경에 이어 로이킴이 출격한다. 로이킴은 성시경과 함께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을 가창하며 듀엣 호흡을 맞춘다. 오랜만에 성시경과 재회한 로이킴은 “사실 10년 동안 연락을 못 드린 이유가 있다”며 과거 술자리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로이킴이 공연 중 관객의 진한 애정 행각에 당황했던 일화를 털어놓자, 성시경은 뜻밖의 ‘키스 프리존’을 제안해 그 배경에 호기심을 더한다. 로이킴은 오는 5월 발매 예정인 리메이크 앨범의 수록곡 무대를 한 달 앞서 ‘더 시즌즈’에서 최초로 선보이며 깊은 감수성을 자극할 예정이다.‘Z세대 대표 록스타’ 한로로는 MC 성시경을 향한 엉뚱한 질문과 사투리가 섞인 정감 있는 말

  • 김강우 아내, ♥남편 폭로했다…처제 한혜진도 증언, "식구들이 어려워 해" ('편트소랑')

    김강우 아내, ♥남편 폭로했다…처제 한혜진도 증언, "식구들이 어려워 해" ('편트소랑')

    '국민 형부' 김강우가 처가 식구들을 위해 반찬 만드는 날의 일상이 공개된다.1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초특급 반찬 레시피를 대방출한다. 특히 김강우가 이렇게 반찬을 만드는 것이 아내와 두 아들은 물론 처가 식구들을 위해서라고 밝혀, 또 한 번 로맨틱한 ‘국민 형부’에 등극할 전망이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반찬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김강우는 "근처에 가족들이 많이 사신다"라며 반찬을 넉넉하게 만들어 근처에 사는 장모님 댁은 물론 배우 한혜진 등 처제네 집에도 나눠주려고 한다고 밝혔다.김강우의 막내 처제 한혜진은 인터뷰를 통해 “형부가 요리를 자주 해준다”라며 형부 김강우의 필살 반찬 메뉴를 공개했다. 이어 “한가득 만들어서 저희도 주고 엄마도 드리고 둘째 언니네도 주고 다 나눠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은 “형부가 반찬 만들어 주는 거 처음 본다”, “이 정도면 국민 형부가 아니라 아시아의 형부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무엇보다 김강우가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뻔하지 않은 김강우표 반찬 레시피를 대방출했다고 해 주목된다. ‘우리 콩’을 활용해 만드는 새로운 콩장, “평범한 건 재미없다”를 외치며 만든 특별한 맛의 쏘야(소시지 야채볶음), 중식의 화려한 맛을 더해 요리로 거듭한 특별한 두부조림과 반전의 두부 디저트까지. ‘믿고 먹는’ 순정셰프 김강우의 반찬 레시피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김강우의 아내가 “(남편이) 이

  • '41세' 장도연, 모델 출신 유명 남배우와 동거 시작했다…함께 장도 보며 의기투합 ('구기동')

    '41세' 장도연, 모델 출신 유명 남배우와 동거 시작했다…함께 장도 보며 의기투합 ('구기동')

    '구기동 프렌즈'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 동거를 시작했다.10일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시류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다.1회에서는 혼자가 익숙했던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이 설렘과 긴장을 안고 구기동 하우스에 입성해 각자의 닉네임과 스타일 등이 적힌 입주 카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간다. 특히 최다니엘이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밝히며 예를 들던 중 거침없는 발언으로 장도연을 자극한다고 해 흥미를 유발한다.갑작스러운 최다니엘의 저격에 빵 터진 장도연은 "싸움을 잘하냐고 물어봤던가?"라며 힘껏 주먹을 쥐고 유쾌하게 응수한다. 이어 열을 식히기 위해 겉옷을 탈의하더니 "말 가리지 마 이제. 나도 너에게 말 안 가릴 테니까"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동사친들은 식구가 6명이 된 만큼 장도 같이 보러 가고, 혼자 가기 부담스러웠던 창고형 마트에서 식재료도 대량으로 구입한다. 이후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 식사하는 등 혼자일 때와는 180도 달라진 일상을 즐길 예정이다.한편 입주 첫날 저녁 식사를 담당하게 된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 표 스페셜 디너 코스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장근석이 거침없는 칼질과 섬세한 플레이팅으로 다채로운 한 상을 완성한 가운데 음식을 맛본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안재현, 경수진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구기동 프렌즈'는 이날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우도환, 결혼도 안 했는데…"아들 이름은 우건우"[TEN인터뷰]

    우도환, 결혼도 안 했는데…"아들 이름은 우건우"[TEN인터뷰]

    배우 우도환이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를 위해 복서의 몸을 유지했던 과정을 털어놨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피지컬은 물론, 액션에 대한 애정과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도 함께 묻어났다.우도환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 인터뷰에서 작품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냥개들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 조직을 무너뜨린 건우와 우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다시 한번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우도환이 건우를, 이상이가 우진을 맡았다.우도환은 시즌2를 준비하며 시즌1보다 더 단단한 몸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즌1은 그냥 복서의 몸이었다면, 시즌2는 준비할 시간이 3~4개월 정도 있었다"며 "하루에 4끼를 먹었다. 잠들기 전까지 계속 먹다 보니 얼굴도 조금 빵빵해지더라"고 말했다.이어 "운동이 끝나면 무조건 닭가슴살을 먹었고, 그게 너무 질리면 지코바를 시켜 밥이랑 먹기도 했다. 하루에 밥을 4공기씩 먹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운동만 했다. 아침에 액션 스쿨 가고 점심에 헬스장 가고 쉬다가 밤에는 달리기를 했다. 체력이 없으면 다치기 때문에 체력관리에 힘썼다"고 덧붙였다.인간병기 그 이상으로 몸을 만든 우도환이지만 촬영하면서 고통도 뒤따랐다. 우도환은 "촬영하면서 근육통을 달고 살았다. 매일 근이완제를 먹었다"라며 "달리기 장면이 많았다. 1부 엔딩에는 맨발로 달렸고 3부에는 파쿠르 하는 형을 따라다녀야 했다. 허벅지 근육이 남아나질

  • 메이딘, 인형이들 걸어오네 [TV10]

    메이딘, 인형이들 걸어오네 [TV10]

    그룹 메이딘(미유, 나고미, 세리나, 마시로)이 오사카 프로모션 일정 참석 차 1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