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의 사이렌》이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연예 산업에 사이렌을 울리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고, 연예계를 둘러싼 위협과 변화를 알리겠습니다.인공지능(…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22일 오전 6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프로젝트 Y'가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만약에 우리'의 극장가 흥행을 이어갈 다음 주자의 등판을 알리는 것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실관람객들은 "캐릭터들의 향연이라는 말이 딱 맞는 영화", "킬링타임용으로 재밌고 비주얼 짱 글구 음악도 세련되고 좋아요", "한소희 전종서 얼굴합부터 합격인데 이걸 어떻게 참지. 캐릭터들이 다 쎄고 강렬해서 간만에 시원시원 재밌게 봤음", "예상보다 훨씬 대담하고, 생각보다 훨씬 감정적인 작품" 등 잇달아 호평하고 있다. 여기에 개봉 주말 무대인사, 음악감독 그레이(GRAY)와 함께하는 뮤직톡 GV, 24K 순금을 증정하는 메가박스의 '황금 타이틀 미션'과 극장 3사 개봉주 굿즈 증정 등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프로젝트 Y'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2014년 소이현과 결혼한 배우 인교진이 새해 시작과 동시에 장르를 불문하고 활약하고 있다.인교진은 지난 16일 첫 방송 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4부 리그 시민 구단 감독 '박용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유의 맛깔난 사투리 연기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모은 인교진은 재활을 끝내고 찾아온 현우석(장동주 분)에게 현실 조언을 건네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교진이 그리는 '박용길'은 얄밉지만 나름의 의리를 지닌 캐릭터로, 향후 대흥시민구단 선수들과 보여줄 유쾌한 케미에 벌써 기대가 모이고 있다.그는 지난 6일 첫 방송 된 tvN STORY 예능 '이호선 상담소'의 패널로 합류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연예계 대표 부부이자 '화목한 가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놓는가 하면, 시청자들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고 적재적소에 리액션을 더하며 패널로서 톡톡히 활약하고 있다.지난해 10월부터 MBN 건강 프로그램 '바디인사이트'의 MC를 이어오고 있는 인교진은 안정적인 진행 능력까지 입증하고 있다. 특히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건강 상식에 대해 시청자의 시선에서 궁금증을 던지고, 시원하게 풀어내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건강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드라마, 예능, 교양 전방위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인교진은 브랜드 모델로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말 한식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된 그는 특유의 친근하고 신뢰도 높은 이미지를 구축하며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2026년 새해부터 열일 행보를 선보이고 있는 인교
Mnet ‘쇼미더머니12’가 시그니처인 ‘60초 불구덩이’ 심사로 돌아온다.지난 15일 베일을 벗은 Mnet ‘쇼미더머니12’가 첫 방송과 동시에 화제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쇼미더머니12’는 지난 2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3주차 TV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첫 방송부터 티빙 실시간 시청 UV(순방문자수)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SNS(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합산) 누적 조회수 역시 2억 3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오늘(22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이 같은 기세에 더욱 불을 지필 전망이다. 본격적인 글로벌 예선과 함께 ‘쇼미더머니’의 상징으로 꼽히는 2차 예선 ‘60초 불구덩이’ 심사가 예고된 것. 지난주 1차 예선 현장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글로벌 예선에서는 예상치 못한 스타들의 등판이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 출신의 댄서 미나미를 비롯해 홍콩 힙합의 레전드 JB, 일본 힙합계의 떠오르는 샛별 레드아이 그리고 현역 네임드 래퍼 플로우식까지, 전 세계 32개 지역을 대표하는 래퍼들이 총집결해 1차 무반주 랩 심사에 나설 예정이다. 등장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태국 슈퍼스타 밀리의 심사 결과 역시 궁금증을 더한다. “한국 래퍼분들 긴장해야 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글로벌 예선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이어지는 ‘60초 불구덩이’ 심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2차 예선으로 진행되는 60초 불구덩이 심사는 오직 60초 안에 래퍼들의 운명이 결
구혜선이 모자 착용으로 인한 '태도 논란'이 오히려 전화위복된 근황을 밝혔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지난해 1월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구혜선은 보일러 고장으로 머리를 감지 못했다며 하얀색 털모자를 착용하고 방송에 임했다. 모자를 벗어달라는 제작진의 부탁에도 모자 착용을 고수해 '태도 논란'이 일었다.이날 방송에서도 구혜선의 태도 논란에 대해 언급됐다. MC 김구라는 "그쯤 '라디오스타' 900회 기자회견이 있었는데, 기자가 그걸 물어볼 정도로 큰 화제였다"며 "시청자들이 '방송 중 예의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구혜선은 "당시 PD님이 대신 사과해줘서 죄송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주변 분들도 저한테 위로의 문자와 카톡을 보내줬다. 우리 민족은 원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자와 양말, 신발까지 갖춰야 하는 민족이라더라. 갓을 썼지 않나. 그런 짤을 저한테 많이 보내주셨다"고 해명했다.김구라는 "오늘은 머리에 신경 많이 썼네"라고 말했다. 구혜선은 "드라이기 말고 꽃도 달아봤다"며 웃었다. 또한 "당시에 추신수 선수가 '라디오스타' 주인공이지 않았나. 은퇴하고 나왔고 기쁜 날인데 제 모자로 이슈가 돼서 죄송했다"며 미안해했다.MC 김국진은 구혜선을 "'라스'의 털 모자좌"라고 칭하며 "논란을 발판 삼아 헤어롤 출시까지 앞두고 있다더라"고 물었다. 구혜선은 "그때 제가 보여드렸다. 학교 졸업을 위해서 만
'하트시그널' 출신이자 19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김지영이 2세 성별에 기대감을 보였다.김지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부모님, 친구들, 직장 모두 깜짝 임밍아웃..."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인들에게 임신을 고백하는 영상이 담긴 모습. 특히 김지영은 "영상 보시더니 다들 아들일 것 같다고 하신다. 어떻게 아시는 건지 신기하다"고 전했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2024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프로그램 속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얼마 가지 않아 결별했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남자친구를 소개했다.예비신랑은 한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윤수영 대표로 알려졌다. 윤 대표는 김지영에 대해 "현명하게 사랑하고 뜨겁게 도전할 줄 아는, 존경스럽고 멋진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영이 덕분에 함께해 오는 동안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왔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더보이즈의 선우가 '싱글즈' 2월호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와 인터뷰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선우는 웨스턴 무드가 물씬 나는 세트에서 그 시절의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고도 치명적인 모습으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선우는 치밀한 구성과 완성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2025년 연말 더보이즈의 스페셜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대해서는 '로드 투 킹덤'의 '도원경'을 떠올릴 수 있는 요소를 녹여 "더비(팬덤명)들이 그때의 분위기를 다시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주연, 큐와 함께한 유닛 무대는 멤버들이 직접 역제안한 프로젝트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Like I Love You'를 선택해 "최대한 정석대로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덧붙였다.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무대와 제가 하나의 캐릭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실제 미식축구 경기 영상과 영화 '파묘'의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퍼포먼스를 완성했다고 전해 무대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엿보게 했다. 또 최근 가요대전에서 펼친 솔로곡 '사랑은 두 걸음 뒤에 온다' 은 '환승연애4'에서 영감 받았다고 전하며, 일상 속 과몰입 중인 다양한 콘텐츠에서 영감을 받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음악 작업에 대한 이야기 중 선우는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공개한 곡들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 감사함을 전하며, "기회가 된다면 제 목소리로 채운 음악을 더 많은 분들이 접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세상에 꺼내고 싶다"며 솔로 앨범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또 올해 계획 중인 콘
총 5번의 음주운전과, 폭행 상해로 벌금행을 처벌 받은 전과 6범 임성근 셰프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을 중단한 가운데 식당 오픈은 예정된 대로 3월 중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임성근 측 관계자에 따르면 파주 심학산에 준비 중인 식당이 예정대로 3월 중 영업을 개시한다고 알려졌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경기 파주 심학산 인근에 식당 오픈을 준비해왔으며, SNS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현재는 거의 완공 단계로, 2~3월 중 개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임성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향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임성근은 약 4차례의 음주운전 사실과 한 차례의 폭행 상해 전과 사실을 밝혀 논란이 됐다. 그는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8월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당시 면허 취소 기준을 크게 웃도는 수치였다. 당시 그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고,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해당 사건은 집행유예 기간 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성근은 앞서 1998년 3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은 상태였으며, 이후 항소했으나 2000년 기각됐다.이외에도 그는 2009년과 2017년 각각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 원과 300만 원을 선고받았고, 2020년에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령받았다.임성근은 “
'나는 SOLO' 29기 결혼 커플이 영철과 정숙으로 밝혀졌다. 21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영수-옥순, 영철-정숙이 최종 커플로 맺어져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29기 결혼 커플의 정체는 영철-정숙으로 밝혀졌다. 이미 두 사람은 혼인신고까지 했으며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경사를 전했다.솔로나라 29번지에서의 5일 차 밤, 영숙은 영호-영식과 마지막 데이트를 했다. 이들은 숙소 마당에서 대하구이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이때 영호는 새우 껍질을 정성스레 까서 영숙에게 건넸다. 반면 영식은 "영호 님이 새우 껍질을 까주는 게 그림이 좋겠다"며 새우 먹방에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이트 후 정숙은 제작진 앞에서 "영철 님과 있으면 편하다"면서도 "너무 보수적이면 숨통이 트일까 걱정도 된다"고 털어놨다. 영철은 "정숙 님이 엉망진창인 절 끌어안은 느낌"이라며 이번 데이트로 인해 '정숙 100: 영숙 0'으로 호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고백했다.마지막 데이트를 모두 마친 29기는 공용 거실로 모였다. 이때 영철은 명품 티셔츠를 입고 나타났는데, 영자와 현숙은 "명품 옷을 입는 사람이 'C사 백'을 든 여자를 싫다고 하냐?"라며 영철의 내로남불 태도를 지적했다. 정숙 역시 영철의 반응에 귀를 기울이며 제작진에게 "사실 저도 사람인지라 나중엔 명품 백을 사고 싶을 건데, 나중에 영철 님의 눈치를 봐야 하나"라고 말했다.밤이 깊어지자 영수는 옥순에게 1:1 대화를 청했다. 그는 "100발짝 중에 10발짝만 와주면 내가 90발짝 갈게"라며 진정성을 어필했다. 영철은 정숙을 찾아가 "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화려한 생일을 인증했다.제니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제니가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제니는 화려한 의상과 대비되는 귀여운 캐릭터 선물들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실내 흡연 논란이 있었던 제니는 최근 생일초에 불을 붙이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화제를 일으켰다.한편 제니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는 중이다. 이번 전시와 함께 전 세계 3000부 한정 수량의 사진집도 발매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티빙 '환승연애4'가 높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티빙 측은 '환승연애4'의 포상휴가도 계획하고 있다.'환승연애4'는 1월 3주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4위를 기록했다. 앞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던 '환승연애4'는 최종화까지 화제성을 이어갔다.뿐만 아니라 '환승연애4'는 티빙 15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했다.'환승연애4'는 역대 시즌 중 최고 성과라는 내부 평가로, 포상휴가도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구체적인 휴가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지난 21일에는 '환승연애4' 최종화가 공개됐다. 최종 네 커플이 탄생했다. 홍지연과 김우진, 박지현과 정원규가 '재회'를 택했고, 성백현은 최윤녕과, 박현지은 조유식 '환승'을 택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블랙핑크 제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24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던 임유주가 임신을 위해 다시 한번 다이어트에 도전한다.결혼 3년차로 내년에 임신을 계획 중이었지만 산부인과는 문턱도 가보지 못했고 내과에서 돌아온 말은 113kg의 과체중과 당뇨로 인해 이 상태에서 임신을 할 경우 임신 중독증과 임신성 당뇨가 올 수 있어 태아나 산모 모두에게 안 좋은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경고였다.113kg의 과체중에 당뇨 수치가 정상 수치보다 4배 이상 높아 당뇨 주사를 맞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임유주는 의사로부터 몇 개월 뒤에 합병증이 와서 발가락을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말까지 들은 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임유주는 “24년도에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24kg을 감량했는데 그 때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리를 계속 받지 못했는데 이후 생활 패턴이 불규칙해지고 당뇨까지 악화되면서 다시 체중이 증가하게 됐다”라며 “30대에 벌써 당뇨로 인해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고 고지혈증과 지방간 약까지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건강하지 않은 방법으로는 다이어트가 불가능했던 상황이었고 쥬비스다이어트를 통해 관리를 받았을 때 가장 건강한 방법으로 체중 감량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도움을 받아 이번에는 적정 체중까지 감량하고 꼭 임신에 성공하고 싶다”고 밝혔다.이번에는 자신은 물론 그토록 희망하는 아이를 갖기 위해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는 임유주는 “저처럼 과체중이나 당뇨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 제가 다이어트 성공해서 그분들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다이어트 도전에 의미를 전했다.텐아시
덱스가 소방관으로 변신했다.최근 덱스는 자신의 계정에 소방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소방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앞서 덱스는 과거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연예계를 떠나게 되면 소방관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더불어 “내일 망해도 할 게 있다. 소방관을 준비할 거다”라며 “과감하게 떠날 수 있는 장치 하나를 마련해 두니까 이 일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그렇다고 열심히 안 하겠다는 건 아니다. 후회 없을 만큼 다 쏟고 떠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빌보드 차트에서 3주 연속 순위를 끌어올렸다.2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1월 24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에 17위로 재진입했다.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지난주 대비 17계단 오른 13위에 자리했다. 최근 3주간 순위 추이를 살펴보면 상승 기류가 매섭다. 45위(1월 10일 자)에서 30위(1월 17일 자)까지 올라 역주행에 시동을 걸더니 마침내 13위를 찍었다. 또한 '월드 앨범' 4위로 19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공식 활동이 종료된 지 약 4개월이 지난 시점에 주요 음반차트에서 재진입과 역주행을 이뤄낸 저력이 돋보인다. 이는 세계 음악시장의 중심인 미국에서 꾸준히 신규 팬덤이 유입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코르티스는 음반뿐 아니라 음원 파워까지 갖추며 글로벌 시장에서 놀라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1월 2일 자)와 수록곡 'FaSHioN'(1월 18일 자)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겼다. 최근 4년간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억대 스트리밍' 곡을 2개 이상 보유한 팀은 이들이 유일하다. 코르티스는 미국프로농구협회(The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 이하 NBA)와 협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최근 '프렌즈 오브 더 NBA'(Friends of the NBA)로 발탁돼 NBA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오는 2월 12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
그룹 투어스(TWS)가 데뷔 2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 영상을 공개하고 소감을 밝혔다.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1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록곡 '내일이 되어 줄게'의 스페셜 비디오를 게재했다.이번 영상은 데뷔일(1월 22일)을 맞아 기획된 이벤트 '2026 스파클링 데이즈(Sparkling Days)'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팬덤명 '42'와 연결된 주파수를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여정이 담겼다.배경음악으로 쓰인 '내일이 되어 줄게'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의 수록곡이다.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돋보이는 신스 팝 장르의 팬송으로, 멤버 도훈이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투어스는 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주년은 팬들의 애정이 모여 완성된 시간"이라며 "팬들의 응원은 우리가 더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이어 "서로에게 힘이 되는 긍정적인 관계로서 계속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투어스는 이날 오후 4시 2분 포토 무드 필름을 공개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23일에는 비하인드 영상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임성근 셰프가 전과 6범인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음주운전 횟수를 속인 상황에서 추가 전과가 드러난 것. '흑백요리사2'로 인기몰이를 하던 임성근의 몰락은 삼일천하,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임성근의 전과 논란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임성근이 자백하면서 시작됐다. 그는 영상에서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거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자필 사과문을 공개하며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해명했다.하지만 한 매체가 임성근의 '선수치기' 의혹을 제기하면서 파장이 커졌다. 해당 매체가 임성근의 음주운전 전력과 관련해 취재하며 그와 만나기로 한 상황에서 임성근이 유튜브를 통해 먼저 셀프 폭로했다는 것. 이에 대해 임성근은 "사전에 촬영한 영상에 업로드 예약을 걸어둔 것"이라며 "사태가 더 커지기 전에 먼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음주운전 3번'이라는 임성근의 당초 자백 역시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드러났다. 임성근은 "음주 후 차량에서 잠을 잤다"고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음주 '운전'을 했던 것. 임성근은 "2020년 적발 당시 대리기사를 불렀지만 요금 문제로 실랑이가 벌어졌고, 기사가 차를 두고 떠났다"며 "집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차를 두고 귀가했다가 다음 날 새벽 차량을 옮기다 단속에 걸렸다"고 말했다. 법원 판결문에는 당시 이동 거리가 약 200m로 기재돼 있다.음주운전 전력 역시 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