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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순자, 결국 고개 숙였다…논란 지운 단체샷

'나는솔로' 30기 막내 순자가 방송 후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최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창 시절부터 나름대로는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며 "하지만 방송을…

'나솔' 30기 순자, 결국 고개 숙였다…논란 지운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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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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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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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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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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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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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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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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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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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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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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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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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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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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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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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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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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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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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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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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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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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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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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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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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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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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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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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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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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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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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김태희♥' 비, 결국 위기 맞았다…해외에서 고립→교신 두절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 ('크레이지')

    '김태희♥' 비, 결국 위기 맞았다…해외에서 고립→교신 두절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 ('크레이지')

    김태희와 결혼한 가수 비가 '크레이지 투어'에서 고립되는 위기를 맞는다. 28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5회에서는 호주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역대급 스케일의 최종 크레이지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호주 최종 미션은 소몰이로,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은 서울의 절반 크기에 달하는 호주 아웃백의 한 농장에서 헬기를 활용한 소몰이에 도전한다.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합동 작전이 펼쳐지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보여준다.특히 김무열은 지상에서 "오케이, 소 발견"이라고 외치며 현장을 지휘하고, 비는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소몰이 작전을 이끄는 등 팀워크를 발휘한다. 그러나 작전 도중 갑작스럽게 돌진하는 소 떼로 인해 김무열과 이승훈이 당황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이어 "지훈아, 거기 소 보이는 거 있어?"라며 교신을 시도하던 중, 예상치 못한 교신 두절 상황까지 벌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인다.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서로의 위치 확인이 어려운 위기가 발생한 가운데, 네 멤버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크레이지 투어'는 방송 시간을 변경해 이날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솔' 30기 영숙, 결국 심정 밝혔다…"내 모습 창피하고 부끄러워"

    '나솔' 30기 영숙, 결국 심정 밝혔다…"내 모습 창피하고 부끄러워"

    '나는솔로' 30기 영숙이 방송 후 자신의 행동과 말투를 돌아보며 소감을 전했다.최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솔로 30기 영숙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영숙은 "30대가 되면서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다는 느낌에 '1년에 2가지는 안 해본 일을 꼭 하자!'라고 다짐하며 살고 있는데요. 25년의 새로운 도전이 바로 '나는 솔로' 출연이었습니다"며 "사실 촬영할 때만 해도 '분량은 좀 나오겠는데?' 싶어 설레기도 했는데 막상 방송으로 제 안 좋은 모습들이 널리 알려지는 걸 보니 설레었던 제 자신이 부끄럽더라구요ㅎㅎ"라고 밝혔다.이어 "PD님이 '딱따구리'라고 불러주셨을 때 저는 제 강점인 '관계에서 직진하고 목표를 이뤄내는 면'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방송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저조차 몰랐던 제 안의 '딱따구리 같은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고집스러운 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며 "방송을 여러 번 돌려보면서 특히 마지막 슈퍼데이트에서 제 모습은 참 창피하고 부끄러웠습니다"고 했다.그러면서 "많이 반성하면서 '앞으로 꼭 개선하자'는 마음으로 스스로 지켜나갈 룰도 몇 가지 정해보았습니다"며 "그리고 굳이 하지않아도 될 말을 자꾸 하더라구요! (개그욕심 ㅜㅜ) '메타인지 안 된다'는 반응들도 겸허히 수용하며 그런 부분도 앞으로는 줄여보려고 합니다"고 전했다.영숙은 "그럼에도 34년의 삶동안에 저를 그렇게 자신감 갖도록 그 동안 좋은 말들만 해주신 주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며 "또 하나 얻은 점은 방송을 하며 재밌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던 시간 속에서 제

  • '나솔' 30기 옥순, '인기남♥' 영수 볼에 '진한 키스'…'밀착 스킨십' 럽스타

    '나솔' 30기 옥순, '인기남♥' 영수 볼에 '진한 키스'…'밀착 스킨십' 럽스타

    '나는솔로' 30기 최종커플이자 현실커플인 영수와 옥순이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30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수👩‍❤️‍💋‍👨옥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영수와 옥순은 밝은 배경 앞에서 영수와 나란히 서서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손으로 턱을 괴거나 브이 포즈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옥순은 영수의 어깨에 팔을 감싸 안고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장난스럽게 웃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또 옥순은 영수의 볼에 입을 맞추는 포즈를 취하며 한층 더 가까운 스킨십을 보여주고 있고,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이어지며 사진 전체에 다정한 분위기가 흐른다.이를 본 팬들은 "나솔 통틀어 최고 호감형 30기 옥순", "옥순님 방송 보면서 배려심이 너무 깊으시더라구요", "옥순님 정서적 금수저 케이스", "서로 배려해 가며 예쁜사랑 하세요", "우리딸들도 옥순님처럼 밝고 긍정에너지 넘치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분이에요", "진짜 거짓없고 꾸밈없는 옥순님 너무 매력있으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나는솔로' 30기 최종화가 끝나고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는 "최종 커플이 되고 현커가 돼서 2주 만에 고백해서 만나고 있다"라며 옥순의 손을 잡았다. 옥순은 영수를 향해 "진짜 솔로나라 나오니 되게 적극적이더라"며 사생활도 깨끗하고 믿음이 가고 나쁜 남자같이 생겼지만 자상한 남자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992년생으로 동갑이다.임채령

  •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중 속내 밝혔다…"자녀 성인되면 70세" ('독박투어4')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중 속내 밝혔다…"자녀 성인되면 70세" ('독박투어4')

    김지민과 시험관으로 2세 준비 중인 김준호가 ‘독박 주니어’들의 폭풍 성장을 보고 ‘현타’에 빠진다.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독박 주니어’들과 함께 일본 삿포로의 대표적인 해산물 요리인 ‘우니동’, ‘카이센동’ 등을 맛보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현지에 따로 놀러 온 김대희의 아내, 첫째딸 사윤이, 그리고 홍인규의 큰아들 태경이와 만나 식사 메뉴를 상의한다. 사윤이는 “홋카이도에서 유명한 ‘우니동’을 꼭 한 번 먹고 싶었다”고 말하고, 유세윤은 “최근 도쿄에서 ‘우니동’을 먹었는데, 최근 성게가 잡히지 않는다고 한 그릇에 9만원을 받았다”며 어마무시한 가격을 언급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사윤아, 너 돈 많아? 네가 ‘독박’ 걸리면 72만 원 내야 하는데 괜찮아?”라고 사윤이 잡도리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한다.유쾌한 티키타카 속, 이들은 사윤이가 미리 서칭한 ‘우니동’ 맛집으로 향한다. ‘독박즈’는 훌쩍 커서 ‘길잡이’를 하는 ‘독박 주니어’들의 모습에 뿌듯해하고, 장동민은 “이제 자식들이 앞장서서 우릴 이끄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반면 ‘새신랑’ 김준호는 “자식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냐?”며 장난스럽게 투덜거린다. 그러자 장동민은 “형도 빨리 2세 만들라. 지금 낳아도 자식이 사윤이만큼 크면 형은 70세다”라고 ‘팩폭’한다. 김준호는 “2046년 되어야 (내 2세가) 사윤이 정도 나이네,

  • '라방 불참' 30기 현숙, 솔직한 심경 전했다…"관광객 모드 행복했어"

    '라방 불참' 30기 현숙, 솔직한 심경 전했다…"관광객 모드 행복했어"

    '나는솔로' 30기 현숙이 방송 종료 후 소감을 짧게 밝혀 눈길을 끈다.최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습니다 ♡- 관광객 30기현숙"이라는 멘트와 '나는솔로' 30기 비하인드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사진 속 현숙은 영수, 옥순, 순자와 다대일 데이트를 했던 모습이다. 현숙은 나무와 울타리가 이어진 산책로에서 검은색 상의에 회색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검은 부츠를 신은 채 알파카와 함께 걸음을 맞추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현숙은 같은 장소에서 알파카의 목을 감싸 안으며 환하게 웃고 있고 주변으로 나무와 들판이 펼쳐진 배경이 어우러져 한적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또 현숙은 야외 공간에서 가방을 멘 채 줄을 잡고 동물과 마주 선 모습으로 시선을 끌고 있고 흙길과 울타리가 이어진 풍경 속에서 편안한 자세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어 현숙은 숙소에서 검은색 의상을 입고 바닥에 앉아 긴 잔을 들고 있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제일 예쁘시더라구요", "한국 여행 즐기는 현숙", "완전 현모양처 상", "현숙씨 완전 팬됐어요", "너무 재밌고 유쾌하셔서 30기를 재밌게 이끌어주신거 같아요", "젤 귀엽고 이쁘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30기 현숙은 지난 25일 '나는솔로' 30기 종방 후 진행 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다른 출연자들은 현숙이 캐나다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출장 문제로 불참했다고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1살 연하♥' 심현섭, 결혼 1년 만에 '공개재판' 받는다…"강력한 처벌 요구해" ('개콘')

    '11살 연하♥' 심현섭, 결혼 1년 만에 '공개재판' 받는다…"강력한 처벌 요구해" ('개콘')

    지난해 4월 11살 연하와 결혼한 심현섭이 '개그콘서트'에서 '공개재판'을 받는다.29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개그맨 심현섭이 '공개재판'에 피고로 출석한다. 또한 '오히려 좋아'에는 베리베리 강민이 특별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날 '공개재판'에 출연하는 심현섭은 '개그콘서트'의 원년 멤버로, '봉숭아 학당' 맹구, '사바나의 아침' 족장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었다. 그는 '개그콘서트'를 만든 사람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개그콘서트'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그런 그가 '2026년에도 옛날 개그를 하는 죄'를 지어 '공개재판'에 선다.검사 박성호는 "심현섭은 1994년 20세기에 데뷔했다"며 "PC통신 개그가 유행하던 시절의 개그맨이다. '개그콘서트' 1회 때 했던 개그를 아직도 한다"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한다. 하지만 변호사 박영진은 "옛날 개그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며 "최신 유행을 선도하는 트렌드 세터"라고 반박한다.심현섭은 시대가 바뀐 걸 체감하면서도 '개인기의 신'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애드리브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오히려 좋아'의 '테러범' 김기열은 제주도행 비행기를 납치해 괌으로 방향을 돌리라고 한다. 뜻밖의 해외여행에 승객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여기에 베리베리 강민까지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강민은 지난 26일 발매한 '프리 폴링(Free Falling)'의 퍼포먼스를 테러범 김기열과 승객들 앞에서 선보인다. 또한 아재 개그까지 덤으로 펼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 '3억' 김용빈, 또 다시 일 저질렀다…춘길 제치고 '제1대 골든컵' 등극 ('금타는')

    '3억' 김용빈, 또 다시 일 저질렀다…춘길 제치고 '제1대 골든컵' 등극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첫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3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4회에서는 '제1대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진(眞) 김용빈이 치열한 레이스 끝에 춘길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미스터트롯3'에 이어 또 한 번 금빛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가장 먼저 7번째 황금별을 채운 주인공은 춘길이었다. 이날 춘길은 '골든 스타' 최진희의 명곡 '천상재회'를 선곡, 절정으로 치닫는 감정선과 열창으로 무대를 단숨에 장악했다. 현장에서는 역시나 "결승전 같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올 만큼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골든컵 레이스에서 '전략가'로 불려온 춘길은 이날도 '꼴찌 클럽' 추혁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추혁진은 '뒤늦은 후회'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무대를 펼치며 정면 승부에 나섰고, 현장에서는 "브라보!"를 외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추혁진을 택한 춘길이 오히려 뒤늦은 후회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올 만큼, 결과를 쉽게 가늠할 수 없는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그러나 승부는 무려 11점 차로 갈렸다. 춘길의 전략이 적중한 것. 97점을 기록한 춘길이 승리를 거두며 마지막 황금별을 채웠고 가장 먼저 골든컵 조건을 완성하며 단숨에 유력한 주인공으로 올라섰다.춘길과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던 김용빈의 대결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골든컵을 눈앞에 둔 김용빈이 맞붙은 상대는 진(眞) 정서주

  • 박보검, 결국 무릎까지 꿇었다…이별 전 약속 지켜, '소중한 인연 이어가는 중' ('보검매직컬')[종합]

    박보검, 결국 무릎까지 꿇었다…이별 전 약속 지켜, '소중한 인연 이어가는 중' ('보검매직컬')[종합]

    박보검이 첫 이발 출장에서 무릎까지 꿇는 열정을 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9회에서는 이발소를 운영하며 마을 주민 주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어느새 돈독해진 할머니들에게 푸근한 정과 애틋함을 느꼈다.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1%, 최고 3.7%, 수도권 가구 평균 3.6%, 최고 4.3%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6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거머쥐었다. 일일 알바생 김소현과 함께한 영업 7일 차에는 박보검이 기부할 머리카락을 자르러 온 고등학생, 마을 이장 아들의 눈부신 변신을 성공시켰다.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을 응대하며 서포트해 준 김소현에게는 특별한 헤어 서비스를 선사했다. 곽동연 역시 고생한 김소현을 위해 항정살 꽈리고추 볶음과 단골 할머니에게 받은 된장을 넣은 된장찌개로 요리 솜씨를 발휘하며 따뜻한 집밥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했다.영업 8일 차에는 이른 아침부터 이발소를 찾아온 노인회 회장을 시작으로 무주 할머니들이 총출동, 손자 같은 삼 형제와 정겨운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기분 좋은 미소를 자아냈다. 노인회장은 고마운 마음에 잔뜩 싸 온 꿀고구마와 배추전, 무전을 건넸고 이상이는 목욕탕까지 모셔다드리는 차량 운행 서비스, 곽동연은 손수 만든 팥죽을 내드리며 오고 가는 정으로 훈훈함을 안겼다.팥죽에 합격점을 준 옆집 할머니와 박보검, 곽동연이 담소를 나누던 가운데 옆집 할머니가 “(이발소 영업이 끝나고) 가면 다신 안 오지?”라고 물으며 웃음으로 애써 이별의 아쉬움을 감췄다. 이에 박보검과 곽동연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고 더불어 이발

  • 박진영, 김민주에 끝내 이별 통보했다…"지난 한 달만 없던 일로 하자" 먹먹한 엔딩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에 끝내 이별 통보했다…"지난 한 달만 없던 일로 하자" 먹먹한 엔딩 ('샤이닝')

    박진영과 김민주의 시간이 다시 멈춰 섰다.지난 27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연출 김윤진/극본 이숙연) 7, 8회에서는 얽히고설킨 현실 앞에서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가 가슴 저릿한 두 번째 이별을 맞이했다.7회에서는 연태서와 모은아가 저마다 결정을 내려야 하는 반환점에 놓이며 혼란의 시기를 보냈다. 먼저 할머니가 중환자실에 입원하자 연태서는 할아버지와 동생 연희서(성유빈 분)를 챙기기 위해 서울과 연우리를 분주하게 오갔다. 그리고 오직 자기 자신을 위해 선택했던 지하철 기관사의 삶에 마침표를 찍고 가족들과 가까이 지내기 위해 철도 기관사가 되기로 결심, 이직 준비에 돌입했다.모은아는 통영 스테이의 동업자 겸 전 애인 배성찬(신재하 분)으로부터 계약 문제를 해결해 스테이를 다시 운영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연태서와의 서울살이에 막 행복을 느끼기 시작한 순간이었던 만큼 모은아는 스테이 정리를 결심했고 통영으로 내려가 관련 서류 정리를 한 뒤 모든 것을 배성찬에게 일임, 서울로 돌아와 연태서의 곁에 서는 행보를 보였다.그러나 얄궂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모은아의 결심을 흔드는 순간이 찾아왔다. 서울 구옥 스테이 일을 그만두게 된 데 이어 거주를 논의했던 집까지 문제가 발생해 서울에서 머물 자리가 사라진 것. 갈피를 잡을 수 없던 그때 설상가상으로 배성찬이 스테이를 처리하겠다는 뜻을 전해오자 곧장 짐을 챙기고 통영으로 향해 긴장감을 드리웠다.8회에서는 연태서와 모은아가 사랑하기에 붙잡을 수 없는 이별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우연히 연우리에서 모은아의 새 어머니 박소현(김지현 분)을 만난 연태서는 지난 10

  • 이성경, 채종협 정체 알고 경악했다…"그동안 가짜 놀이 재밌었냐" 폭발 ('찬너계')

    이성경, 채종협 정체 알고 경악했다…"그동안 가짜 놀이 재밌었냐" 폭발 ('찬너계')

    이성경이 끝내 채종협의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되며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을 맞았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연출 정상희, 김영재 / 극본 조성희) 10회에서 송하란(이성경 분)은 선우찬(채종협 분)이 모든 진실을 밝히기 전 그의 비밀을 알게 되며 안방극장을 혼돈에 빠뜨렸다.이날 선우찬은 생일을 맞아 송하란과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시간을 보냈다. 송하란은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네고 두 사람은 케익 초를 함께 불면서 앞으로의 날들을 기약했다. 송하란의 곁을 지키기 위해 모든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한 선우찬은 7년 전부터 이어진 기억의 조각들을 정리한 드로잉 패드를 송하란에게 건네기로 마음먹었다.하지만 선우찬이 모든 진실을 밝히려던 순간 영화관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가 그의 계획을 무너뜨렸다. 경보음과 폭발음 속에서 선우찬은 다시 트리거 반응을 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7년 전 보스턴 폭발 사고 당일 선우찬이 강혁찬(권도형 분)에게 송하란과의 연락 사실을 털어놓으며 몸싸움을 벌였던 기억이 떠올랐다. 결국 그는 또다시 사실을 밝히지 못한 채 무너졌고 점점 더 '기억의 빈칸'에 갇히게 됐다.한편 김나나(이미숙 분)의 서사 역시 깊은 울림을 안겼다. 박만재(강석우 분)에게 병세를 들킨 김나나는 "모든 걸 잊게 될까 봐 무섭다"고 눈물을 흘렸고 이후 검사 결과 수두증 진단을 받으며 수술을 결정했다. 할머니의 병을 뒤늦게 알게 된 세 자매는 김나나가 손녀들을 위해 직접 만든 웨딩드레스와 편지를 보고 오열했다. 위기를 통해 더욱 단단해진 나나 패밀리의 가족애는 극의 또 다른 축을 완성했다.이와 동시에 차수진(이주연 분)의 행보는

  • 혹사 논란 터졌다…육성재 "일주일에 7시간밖에 못 자, 수익도 1/6 토막" ('전현무계획3')[종합]

    혹사 논란 터졌다…육성재 "일주일에 7시간밖에 못 자, 수익도 1/6 토막" ('전현무계획3')[종합]

    육성재가 드라마 촬영장 강행군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용인의 아들들’인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함께 ‘용인’ 현지인 맛집 먹트립을 펼쳤다. 이들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소문난 청국장 맛집부터 육성재 어머니의 ‘최애’ 도토리 쟁반국수, ‘서은광계획’ 누룽지 백숙 원조집까지 싹쓸이 했다. 이날 용인에 뜬 전현무와 곽튜브는 45년 전통의 청국장 맛집에서 ‘용인 첫 끼’를 개시했다. 식당에 들어선 전현무는 모든 벽이 연예인 사인으로 둘러싸여 있자, “나 빼고 다 왔네”라며 은근히 서운해 했다. 이어 청국장을 맛본 뒤 “나 왜 여기 이제 온 거야?”라며 ‘찐텐’을 폭발시켰다. 식사 후 두 사람은 ‘먹친구’ 서은광-육성재를 만났다. 육성재는 “8세부터 15세까지 용인에 살았다. 부모님도 수지구에 계신다”고 밝혔다. 서은광 역시 “저는 용인 토박이고, 홍보대사도 5년 했다”며 ‘진또배기’ 포스를 뿜어냈다.이에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용인 맛집 대결’로 번졌다. 육성재는 “안성재 셰프에게 도토리 국수가 있다면 나에겐 도토리 묵밥이 있다”며 도토리 전문점을 추천했다. 서은광은 “처인구 사람이라면 다 아는 부대찌개집이 있다. 저한테 1등!”이라고 맞섰다. 급기야 서은광은 ‘시민 인터뷰’까지 감행했지만, 해당 시민은 “그 식당 못 들어본 것 같은데?”라고 솔직 반응해 폭소를 유발했다.결국 ‘육성재계획’ 도토리 쟁반국수집이 선택된 가운데, 이동

  • 유연석, 시신 유기 현장서 난동 부렸다…긴급체포 엔딩에 '8.7%' 기록 ('신이랑')

    유연석, 시신 유기 현장서 난동 부렸다…긴급체포 엔딩에 '8.7%' 기록 ('신이랑')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망자의 억울함과 분노를 온몸에 삼킨 끝에 살인범으로 체포되는 충격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집어삼켰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5회에서는 아내에게 살해된 천재 생명과학자 전상호(윤나무 분)를 의뢰인으로 맞은 신이랑(유연석 분)의 파란만장한 진실 추적이 전개됐다. 시청률은 수도권 9.0%, 전국 8.7%, 분당 최고 10.3%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는 물론 금요일 전체 방송 중 가구 시청률 1위를 차지한 수치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3%, 최고 3.02%까지 나타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귀신 전문 변호사'로 각성한 신이랑에게 범상치 않은 망자가 찾아왔다. 그는 "귀신의 존재는 에너지 보존 법칙에 위배된다"며 자신이 죽어 망자가 됐다는 사실을 물리학적으로 부정하더니 신이랑에게 빙의해 미친듯이 칠판 가득 공식을 써내려갔다. 수식 폭격에 놀란 매형 윤봉수(전석호 분)가 검색해본 결과 그가 '올해의 과학자상'을 3년 연속 수상한 천재 생명과학자 전상호란 사실이 밝혀졌다. 그렇게 돌아온 기억 속에 그를 죽인 범인은 아내 김수정(정가희 분)이었다. 하지만 전상호는 아내가 죗값을 치르길 원치 않았다. 연구에만 정신이 팔려, 산후우울증과 육아로 힘들어하는 아내를 돌보지 못했던 자신을 책망했고 무엇보다 아들에게 엄마를 빼앗고 싶지 않았기 때문.한편 한나현(이솜 분)은 김수정의 변호를 맡았다.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수정은 1심에서 사체와 범행도구 등이 발견되지 않아 살해의 증거와 동기 부족으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녀

  • 구성환 새 절친, 결국 '나혼산' 빈자리 꿰찼다…기안84도 인정, "또 한명의 슈스 나와" [종합]

    구성환 새 절친, 결국 '나혼산' 빈자리 꿰찼다…기안84도 인정, "또 한명의 슈스 나와" [종합]

    배우 배인혁(27)이 자취 13년차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배인혁이 4개월 만에 돌아온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주인공은 '구친소'로, 구성환은 배인혁에 대해 "낭만을 좀 즐기는 친구다. 나랑 성격도 잘 맞는다. 우리 모임에 딱이다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배인혁은 데뷔 초 가장 출연하고 싶은 예능으로 '나 혼자 산다'를 꼽았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고 밝혔다. 그는 예술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자취를 시작, 고시텔을 시작으로 13년간 혼자 살았다고 말했다. 별명이 '배르신'(배인혁 어르신')이라는 배인혁은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야침 약만 8가지에 옥수수를 간식으로 먹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에서는 예전 노래들은 27곡이나 열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단골 식당 메뉴 역시 청국장으로 구수한 입맛을 자랑했다. 배인혁은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 전북 순창의 시골집을 찾았다. 텃밭에서 냉이, 돌나물 등을 키운다며 직접 나물 캐는 모습도 보였다. 그 과정에서 배인혁인 콧물까지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고향 친구들에게 직접 채취한 나물들을 이용한 요리도 대접했고, 함께 축구 경기를 봤다. 배인혁의 일상을 본 기안84는 "냉이 같다는 생각을 했다. 잘 우려내면 또 한 명의 슈퍼스타가 나오지 않겠냐"며 가능성을 인정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