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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였던 화사, 다시 살 좀 붙었나…크롭탑 볼륨감 그대로

그룹 마마무 멤버 겸 솔로 가수 화사가 4월 컴백을 앞두고 홍콩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22일 화사는 자신의 SNS에 "걷고 또 걷고 1년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뼈말라였던 화사, 다시 살 좀 붙었나…크롭탑 볼륨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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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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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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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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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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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박신혜 떠나자 13.1%→3.1%로 시청률 급락했다더니…하정우, 말과 다른 결과물 ('건물주')

    박신혜 떠나자 13.1%→3.1%로 시청률 급락했다더니…하정우, 말과 다른 결과물 ('건물주')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건물 사수 포스터가 추가 공개됐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1회 4.1%로 시작해 3회 만에 3.1%로 하락, 4회에서는 소폭 하락한 3.9%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작인 박신혜 주연 '언더커버 미쓰홍' 최고 시청률 13.1%과 비교하면 3분의 1토막 수준이다.  시청률 부진, 돌파구는 생존 서스펜스?이런 가운데 공개된 ‘건물 사수’ 포스터는 세윤빌딩을 둘러싼 인물들 기수종(하정우 분), 김선(임수정 분), 민활성(김준한 분), 전이경(정수정 분), 요나(심은경 분)의 본격 생존 서스펜스를 알리고 있다.  지난 4회까지 기수종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산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벌인 일은 예상과 다른 결과를 이어졌다. 기수종이 친구 민활성과 돈 때문에 꾸민 가짜 납치극은 예상과 달리 흘러가며 일이 꼬여버렸다. 이 과정에서 민활성은 추락사고로 의식 불명 상태가 됐고, 가짜 납치극의 대상이 된 전이경은 아무것도 모른 채 피해를 입었다.남편 기수종의 납치극을 목격한 김선은 가정을 지키기 위해 기수종을 도와주게 됐다. 두 사람은 납치극에서 얻은 돈을 화장실에 숨겨뒀고,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쓰던 과정에서 세윤빌딩의 세입자 오동기(현봉식 분)를 가위로 찌르게 됐다. 요나는 재개발 사업 진행을 위해 사람도 해치는 면모를 보여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섬뜩함을 자아냈다."돈만 있으면 돼" 하정우의 말, 지켜질까?포스터 속 기수종의 “돈만 있으면 아무도 다치지 않아”라는 말과는 달리, 세윤빌딩을 둘러싼 인물들이 사건, 사고, 범죄와 얽히며 예측

  • 임성한 작가 신작 남배우, 알고보니 문상민·이채민과 동갑이었다…예쁜 나이 25살 ('닥터신')

    임성한 작가 신작 남배우, 알고보니 문상민·이채민과 동갑이었다…예쁜 나이 25살 ('닥터신')

    배우 정이찬(25)이 강렬한 눈빛과 중저음 보이스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그는 실제로 2000년생으로 문상민, 이채민과 동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이찬은 지난 21~22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을 연기했다.극 중 신주신은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로, 앞서 연인 모모(백서라 분)와 예비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바꾸는 파격적인 수술을 집도했다.신주신은 연인의 뇌 이식 수술 후 어떤 혼란을 겪었나?신주신은 수술 후 깨어난 모모가 현란희의 말투를 구사하는 모습에 혼란스러워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신주신은 눈빛만으로 모모와의 사랑했던 시간을 생생히 떠올리게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신주신의 '모모 바라기' 활약은 계속됐다. 신주신은 모모의 행적을 뒷조사하는 기자 금바라(주세빈 분)가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강하게 압박했다. 그러나 독대 이후 예정에 없던 인터뷰 기사가 터지자 "은혜를 원수로 갚아?"라며 간담이 서늘해지는 분노를 표출해 긴장감을 안겼다.또 다른 비극, 신주신의 선택은?모모의 뇌를 이식받은 현란희의 죽음으로 신주신은 또 다른 국면을 맞았다. 신주신은 오열하는 모모(현란희 뇌)를 위로하면서도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신주신은 안치실에서 현란희(모모 뇌)를 향해 "모모야 잘한 걸까? 이렇게 널 보내야 돼?"라고 자문하며 절제된 슬픔을 표현했다.이처럼 정이찬은 얼굴 근육의 미세한 떨림만으로 슬픔, 분노, 괴로움을 표현하는 등 3단 연기 변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 첫 화부터 시청률 폭락했지만…'건물주' 심은경, 데뷔 첫 악역에 쏟아진 호평 [TEN스타필드]

    첫 화부터 시청률 폭락했지만…'건물주' 심은경, 데뷔 첫 악역에 쏟아진 호평 [TEN스타필드]

    《정세윤의 한끗》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배우 심은경이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에 나섰다. 시청률은 다소 저조하지만, 밝은 캐릭터로 익숙했던 그가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을 맡아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지난 14일 첫 방송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몰린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드라마다. 심은경은 극 중 기수종(하정우 분)을 압박하는 리얼캐피탈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이번 작품은 심은경의 국내 드라마 복귀작이다. 일본 아카데미상 수상 이후 일본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그는 tvN '머니게임' 이후 약 6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복귀작으로 택한 작품에서 심은경은 욕망에 충실한 인물을 연기하며 이전과는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6년 만의 복귀, 첫 악역 연기는 어땠나심은경은 1화 오프닝에서부터 요나 캐릭터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시공사 관계자 정창수(손병욱 분)를 제거하고 창심건물을 철거하는 장면으로 처음 등장, 눈가에 붉은 음영을 더한 채 감정을 거의 표출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설명을 길게 덧붙이지 않아도 요나의 싸늘한 성격이 자연스럽게 전달된 장면이었다.이어진 회차에서도 제대로 된 악역 연기를 보여줬다. 표정 변화 없이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장면들을 만들어내며 캐릭터의 악함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첫 악역 도전임에도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긍정

  • 1500만 코앞 '왕사남'의 영화계, 두쫀쿠 악성 재고 신세 면하려면 [TEN스타필드]

    1500만 코앞 '왕사남'의 영화계, 두쫀쿠 악성 재고 신세 면하려면 [TEN스타필드]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7일 만에 1475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선 가운데, 이번 흥행은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지표와 소비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1761만의 '명량'보다 1475만의 '왕과 사는 남자'가 더 많은 스크린을 가져간 것. 과거 천만 영화들이 '탄생했다'면 최근 천만 영화들은 점차 '만들어지는 추세'다.역대 박스오피스 데이터(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를 분석해 보면, 최신 흥행작일수록 스크린 수와 상영 횟수가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역대 1~20위 영화 가운데, 2009~2014년 개봉작들의 평균 스크린 수는 약 900~1300개, 평균 상영 횟수는 약 16~20만 회였다. 반면, 2022~2026년 개봉한 '서울의 봄', '파묘' 등의 경우, 평균 스크린 수는 2300~2500개, 평균 상영 횟수는 약 35~37만 회였다. 과거에 비해 스크린 수와 상영 횟수가 약 2배씩 증가했다.역대 1위 '명량'과 역대 3위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의 수치를 비교해보면 그 차이는 더욱 뚜렷하다. 2014년 개봉해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한 '명량'은 1587개의 스크린에서 18만 회 상영되며 1761만 명을 모았다. 반면 2026년의 '왕과 사는 남자'는 2262개의 스크린에서 35만 회 상영됐으며, 1475만(3월 22일 기준) 명을 모았다. 이는 하나의 상영관 당 동원하는 관객 수가 줄어든 대신, 상영 물량 공세로 흥행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천만 영화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다.뿐만 아니라 수

  • [공식] 서장훈, 드디어 기쁜 소식 전했다…고정 예능만 7개라더니, 일곱 번째 생일 ('물어보살')

    [공식] 서장훈, 드디어 기쁜 소식 전했다…고정 예능만 7개라더니, 일곱 번째 생일 ('물어보살')

    방송인 서장훈이 고정 예능만 7개 출연 중인 가운데,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7주년을 맞았다. 2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그간의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한 ‘도파민 사연 TOP3’와 ‘감동 MAX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B급 감성' 상담소, 7년간 사랑받은 비결2019년 3월 첫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MC 서장훈과 이수근을 중심으로 한 B급 감성의 고민 상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사연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해법을 제시해왔다. 그동안 2000명 이상의 사연자들이 방문해, ‘단기 기억 상실 환자’, '출산 도중 식물인간이 된 아내', ‘로맨스 스캠 피해자’ 등 안타까운 사연부터 감동 사연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7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7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옿 8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홍은희♥' 유준상, 결국 고개 숙였다…유재석 잡도리에 근거 없는 자신감 "왜 몰라" ('틈만나면')

    '홍은희♥' 유준상, 결국 고개 숙였다…유재석 잡도리에 근거 없는 자신감 "왜 몰라" ('틈만나면')

    2003년 배우 홍은희와 결혼한 유준상이 SBS ‘틈만 나면,’에서 활약을 펼친다. 오는 24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창신동 부심' 유준상, 고향 역사 줄줄…거주지는 분당? 이날 유준상은 오프닝부터 우렁찬 뮤지컬 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준상은 자리에 앉기 무섭게 “제가 창신동에서 태어났는데, 여기 계셨던 유명인을 다 안다. 창신동에 자부심이 있다”라며 창신동의 역사를 줄줄이 읊기 시작한다. 유준상의 활활 불타는 열의에 놀란 유재석이 “그럼 아직도 여기 사는 거냐”라고 묻자, 유준상은 금세 머뭇거리더니 “지금은 분당 살지”라고 머쓱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도 잠시, 페이스를 회복한 유준상은 숨 돌릴 틈도 없이 뮤지컬 토크로 이어가 유재석과 유연석을 정신 못 차리게 한다고.아들 제대일은 '가물가물'? 반전 허당미 폭소 유준상의 열정 틈은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유준상이 청산유수로 쏟아지던 창신동 얘기와는 달리, 아들의 최신 근황을 묻는 질문에는 가물가물해지는 허당미를 드러내는 것. 급기야 유준상이 아들의 제대 날짜를 알아내겠다며 아내 홍은희에게 SOS 전화까지 걸자, 유재석은 “창신동 얘기는 그렇게 하고 아들 제대 날은 왜 몰라!”라며 어딘가 허술한 유준상의 열정에 웃음을 참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유준상은 자신 있게 창신동 길 안내에 나선 것도 잠시, 보

  • 클라라, 파경 5개월 만에 담배까지 물었다…중국서 눈물 뚝뚝, 애처로움 폭발

    클라라, 파경 5개월 만에 담배까지 물었다…중국서 눈물 뚝뚝, 애처로움 폭발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가 파경 후 중국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알렸다.클라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중국 작품 출연을 예고한 모습. 일부 포스터에는 클라라가 누군가에게 뒷목을 잡힌 채 담배 연기를 뿜으며 눈물을 보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후 이른바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해 송파구에 위치한 L사 시그니엘에 거주하며 초호화 일상을 공유했으나,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현재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사상 최초 0%대 시청률 찍었다…박진영♥김민주, JTBC 역대 최악의 굴욕 [TEN스타필드]

    사상 최초 0%대 시청률 찍었다…박진영♥김민주, JTBC 역대 최악의 굴욕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JTBC 금요 드라마 '샤이닝'이 0%대 시청률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지난 6일 첫 방송 된 이 작품은 20일 방송된 6회에서 0.9%를 기록하며 JTBC 금요 드라마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남겼다. 이는 금요일 단독 편성 드라마 이후 처음으로 시청률이 1% 아래로 떨어진 사례다.'샤이닝'은 박진영과 김민주가 주연을 맡은 정통 멜로극이다.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 작품은 방송 전부터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조합과 청춘 로맨스를 앞세운 캐스팅 전략으로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시청률은 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였다. 첫 회 2.1%로 출발한 뒤 2회 만에 1%대로 떨어졌고, 이후 반등하지 못한 채 0%대까지 내려앉았다.JTBC 금요 드라마는 지난해 론칭 이후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7~8월 방송된 이동욱·이성경 주연의 '착한 사나이'는 최저 1.7% 시청률을 기록했다. 송중기와 천우희의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마이 유스' 역시 최저 1.5% 시청률을 찍으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믿고 보는 배우로 평가받는 서현진마저 이 흐름을 끊지 못했다. 올해 1월 종영한 '러브 미'는 최저 1.1%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 드라마 라인업의 난항을 이어갔다. 네임 밸류가 높은 배우들이 잇달아 출연했음에도 시청률 반등은 쉽지 않았다.2030 신예 배우 캐스팅에도 반등은 없었다이에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고 연기 경력이 짧은 박진영(31)과 김민주(25)가 주연을 맡

  • [공식] 매운맛 연프 또 나왔다…돌싱♥모솔, 김풍X채정안X넉살, 3MC 확정 ('돌싱N모솔')

    [공식] 매운맛 연프 또 나왔다…돌싱♥모솔, 김풍X채정안X넉살, 3MC 확정 ('돌싱N모솔')

    '돌싱N모솔'이 채정안, 김풍, 넉살을 3MC로 확정했다.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동반 입소해 짝을 찾는 파격적인 포맷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3MC, 각자 어떤 매력을 보여줄까이런 가운데 23일 '돌싱N모솔' 측이 이들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파격 로맨스를 더욱 쫄깃하게 중계할 3MC의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배우 채정안은 돌싱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에 200% 빙의해 공감 요정으로 활약한다. 쿨하고 당당한 매력의 대명사인 채정안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현실적인 조언은 물론, 때로는 친언니처럼 따뜻한 위로를 건넬 전망이다.이어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 화제성 부문 상위권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출격한다.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과 촌철살인 입담으로 무장한 김풍은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출연자들의 연애 심리를 누구보다 맛깔나게 분석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는다.여기에 특유의 친화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는 래퍼 넉살이 합류해 완벽한 MC 시너지를 완성한다. 사랑꾼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넉살은 탁월한 공감 능력과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제작진이 밝힌 '마라맛 연애'의 관전 포인트는?이와 관련 '돌싱N모솔' 제작진은 "극과 극의 연애 경험치를 가진 이들이 모인 만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파격적이고 날 것 그대로의 감정들이 쏟아질 것"이라며 "돌싱녀와 모솔남이

  • 아이유, ♥결혼 소식도 놀라운데…알고 보니 더 깜짝 소식은 '계약 결혼'('대군부인')

    아이유, ♥결혼 소식도 놀라운데…알고 보니 더 깜짝 소식은 '계약 결혼'('대군부인')

    디즈니+에서 4월 10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이 각 인물의 내면과 관계성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4종을 선보였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더럽게라도 이기겠다는 겁니다" 아이유의 새 인생 캐릭터 예고 캐슬뷰티 대표이자 재계 최고의 화제 인물 성희주(아이유 분)는 우아한 원피스를 입은 채, 단단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더럽게라도 이기겠다는 겁니다"라는 카피는 그의 강한 승부욕과 현실적인 생존 방식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미모와 능력, 재력을 모두 갖춘 캐슬뷰티 대표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끊임없이 마주하며 살아온 그는, 이를 뛰어넘기 위해 이안대군(변우석 분)과의 계약 결혼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감행한다. 아이유는 성희주가 지닌 화려함 뒤에 감춰진 외로움과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계약으로 시작된 결혼 속에서도 삶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성희주의 선택이 왕실에 어떤 균열을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된다."사냥에 철이 있다 생각하십니까" 변우석의 카리스마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날 선 시선만으로 단번에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냥에 철이 있다 생각하십니까"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은 그가 살아온 세계의 냉혹한 질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타고난 기품과 강인함으로 국민의 지지

  • '♥제이쓴' 홍현희, "부부 관계 중 아이가 지퍼 열어" 충격 일화 깜짝

    '♥제이쓴' 홍현희, "부부 관계 중 아이가 지퍼 열어" 충격 일화 깜짝

    코미디언 홍현희가 둘째 계획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지인의 충격적인 일화를 전해 화제다.22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이거 나가도 돼요?' 매운맛 엄마들의 토크 홍현희·종지부부 장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홍현희와 유튜브 채널 '종지부부'의 장은지를 게스트로 초대해 워킹맘 토크를 진행했다.세 사람은 워킹맘의 육아 고충을 털어놓으며 자녀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은지가 셋째 계획을 언급하자 홍현희는 "왜 오늘 장어를 준비한 거냐"고 짖궂게 받아쳤고 이에 이현이는 "셋째를 위해서"라며 농담으로 화답했다. 이어 홍현희는 장은지에게 "아이가 있으면 언제 그런 자리를 만드냐"고 물었고 장은지는 "아이가 4개월 때부터 분리 수면을 했다"고 조언했다.특히, 홍현희가 지인의 일화와 함께 어린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둘째 임신을 계획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토로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그는 "제가 아는 집은 거실에 난방용으로 아이용 텐트를 설치했다. 공간이 많이 없다 보니 아이를 안방에서 재우고, 부모가 텐트 사용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현희는 "그런데 큰 아이가 갑자기 텐트 문을 열었다고 하더라"며  "당시 약간 몸이 노출돼 있었는데, 부모가 당황해서 '곰이 왔다 갔다'며 동화처럼 상황을 둘러댔다고 한다"라고 전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는 "아이도 다시 문을 닫고 나갔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이에 홍현희는 "이런 상황에서 부모의 위기 대처 능력이 중요한 것 같다"며 "자칫하면 아

  • '왕사남' 유지태, 100kg 증량 부작용 심각했다…고지혈증·급성위염·대장염까지 ('유퀴즈')

    '왕사남' 유지태, 100kg 증량 부작용 심각했다…고지혈증·급성위염·대장염까지 ('유퀴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로 열연한 배우 유지태가 촬영 당시 급격한 증량으로 인해 각종 질병에 시달렸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23일 유튜브 채널 '[예고]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한명회 자체가 된 유지태의 <왕사남> 촬영 비하인드와 2,400만 조회수 춤신춤왕 어린이들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지태는 유재석과 만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촬영 비화에 대해 전했다.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을 만들어주신 건 '유퀴즈' 덕분이 아닌가"라고 너스레를 떨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영화 촬영 당시 장항준 감독의 가벼움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토로하며 "진지하게 쫙 밀어붙여야 하는데 '한국영화의 상징인 유지태!' 이러니까 확 깨버리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특히, 해당 영화 촬영을 위해 100kg 이상까지 증량한 유지태가 증량 비결을 전해 화제다. 그는 "무식하게 많이 먹었다"며 "무리한 증량 탓에 고지혈증, 급성위염, 대장염을 얻었다"고 고백했다.앞서,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2일 누적관객 1475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흥행 3위에 올랐다. 해당 작품에 출연한 유지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천만배우' 타이틀을 가졌다.한편, 해당 촬영분은 오는 25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누적 연봉만 429억이라더니…이대호 "철두철미하게 실력으로 선발할 것" ('야구대장')

    누적 연봉만 429억이라더니…이대호 "철두철미하게 실력으로 선발할 것" ('야구대장')

    누적 연봉이 429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진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아들이라고 끼워 넣는 것 없이 철두철미하게 실력으로 선발하겠다"고 밝혔다.다음 달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측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에는 U-10 유소년 선수들의 짜릿한 경기 장면을 엿볼 수 있는 2차 티저와 함께 감독 4인방의 첫 번째 사전 모임 현장을 담은 콘텐츠가 베일을 벗었다. 티저 영상은 이정후, 원태인의 유소년 시절 모습으로 시작해 새로운 슈퍼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어 총 48명의 작은 영웅들을 비추며 앞으로 펼쳐질 웅장한 전설의 서막을 알렸다.야구계의 '김나박이'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 감독은 사전 모임부터 치열한 기세 싸움으로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자타공인 KBO 레전드인 네 사람은 각자 연고지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를 예정이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한자리에 모인 감독들은 "무조건 이기겠다", "기운이 좋다"라며 저마다 자신감을 내비쳤다.KBO 레전드 4인방, 어떤 리더십 보여줄까무엇보다 4인 4색 리더십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용택은 "아무 걱정 말고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해"라며 인자한 미소의 '자율 야구'를 내세웠고, 반면 나지완은 "억울하면 울어도 돼"라며 엄격한 '호랑이 감독'의 면모를 보여줬다.이대호 아들, 실력으로 '부산팀' 합류할 수 있을까?또한 지역별 선수 구성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충청 유소년 팀을 이끄는 김태균은 최약체

  • 위하준 성희롱 의혹 불거졌던 박민영 키스신, 드디어 공개…급격한 감정 변화 ('세이렌')

    위하준 성희롱 의혹 불거졌던 박민영 키스신, 드디어 공개…급격한 감정 변화 ('세이렌')

    7회 방송 되는 '세이렌' 속 박민영과 위하준의 감정 변화 과정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의심과 호기심을 지나 서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의 관계성이 로맨스릴러의 묘미를 더하고 있다.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후반부 전개를 향한 궁금증도 커지는 가운데 한설아와 차우석의 감정이 변화한 순간들을 짚어봤다.한설아와 차우석의 관계는 서로에 대한 의심과 경계로부터 출발했다. 보험조사관 차우석이 로얄옥션 차석경매사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제보를 받고 수석경매사 한설아를 보험 살인 용의자로 의심하게 된 것. 한설아의 옛 남자들이 한설아를 수익자로 한 생명보험을 들었다가 해지한 뒤 얼마 되지 않아 사망했다는 정황은 차우석의 촉을 깨우기에 충분했다.한설아 역시 명백한 증거 없이 자신을 보험 살인 용의자로 몰아가는 차우석의 행동을 경계하며 단호히 선을 그었다. 서로에게 일말의 실마리라도 흘리지 않고자 발톱을 세우는 한설아와 차우석의 팽팽한 신경전은 위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의심만 가득했던 관계, 어떻게 바뀌었나?평행선을 달리던 두 사람의 관계는 차우석이 한설아에게 호기심을 품으면서 조금씩 좁혀지기 시작했다. 한설아를 스토킹하던 김윤지가 도청한 대화 내용 속에서 겉으로는 나타나지 않았던 한설아의 상처를 확인했기 때문. 어린 시절 가족을 잃고 홀로 꿋꿋이 살아온 한설아의 말에서 죽은 여동생을 떠올린 차우석은 자신의 행동이 한설아에게 괜한 상처를 주는 건 아닐지 생각했다.한설아가 죽은 약혼자 윤승재(하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