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또다시 새 멤버를 소개했다.지난 6일 '나 혼자 산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안 쓰…
방송 무대에 서기까지, 그에겐 남몰래 숨겨온 시간이 있었다. 한쪽 귀의 청력을 잃은 채 노래를 이어왔다는 고백에 스튜디오는 잠시 숙연해졌다.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는 황서백이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스스로를 "귀하게 태어나 노래하는 MC"고 소개하며 인생의 굴곡을 담담하게 풀어냈다.이날 방송에서 황서백은 "1남 2녀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다"며 "어머니는 누나 둘을 낳고 아들을 못 낳았다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나 4년 동안 절에서 기도를 드린 끝에 나를 낳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힘들게 낳아주신 어머니께 큰 걱정을 안겨드렸다"고 털어놨다.그가 겪은 시련은 돌발성 난청이었다. 황서백은 "어느 날 전화를 받는데 갑자기 상대방 말이 전혀 들리지 않았다"며 "병원에 갔더니 오른쪽 귀가 이미 청력을 잃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고, 앞이 캄캄했다"고 회상했다.용접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왔다는 그는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됐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귀마개가 흘러내리는 날도 많았고, 어마어마한 소음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직장에서는 건강검진을 받으라 했지만 설마 하며 별일 없을 거라 생각하고 치료를 받지 않은 채 10년을 그대로 살았다. 그게 청력을 잃게 한 거다"며 한쪽 귀가 안 들리니 가수로서는 치명적이었다고.그는 "행사장에서 큰 스피커 옆에 서면 이명이 심해지고, 소리가 작으면 박자를 맞추기조차 힘들었다"며 "한쪽 귀로만 듣다 보면 남은 귀마저 나빠질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특히 어머니에게는 이 사실을 아
민경훈 아내 신기은 PD가 연출을 맡은 '당일배송 우리집'이 2주 연속 시청률 0%대를 기록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한강 위의 집에 이어 승마 클럽의 초원 속 집에 살게 된 ‘네 자매’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승마장 한 가운데서 특별한 순간들을 즐겼다. 승마클럽에 도착한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는 다양한 말들이 뛰노는 초원의 풍경을 감상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곧이어 교관의 안내에 따라 각자 간식을 들고 말과 교감하기 시작한 이들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성령은 13년 전 드라마 촬영을 함께했던 말 ‘유니콘’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이어 호화스러운 저녁 밥상을 책임질 셰프 윤남노도 출격해 멤버들의 격한 리액션이 터져나왔다. ‘당일배송 하우스’에 첫 남자 손님이 된 윤남노는 네 자매와 함께 집이 배송되는 남다른 스케일을 직관하는 것은 물론 집 내부를 샅샅이 구경하며 본인의 집보다 좋다고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윤남노는 단새우 샐러드, 광어 스테이크, 차돌 전복 솥밥, 랍스터 된장국, 미나리 소주 등 고퀄리티의 알찬 코스 요리로 특별한 집들이 선물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윤남노의 화려한 요리 과정을 직관하는가 하면 직접 보조로 나서며 도왔고 윤남노는 네 사람의 열띤 반응에 힘입어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했다.모든 요리가 완료된 후 넷은 앞마당에 준비된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시작했다. 에피타이저부터 감탄을 연발하던 자매들은 하나씩 등장하는 코스 요리에 홀린 듯 흡입했고 올해 먹은 음식 중 제일 맛있었다는 말로 최고의 찬사를 남겼다. 이에
2008년 결혼한 방송이 유재석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내 나경은의 휴대폰 저장명을 최초로 공개한다.7일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26회에는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 '짱구'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데뷔 60년 차 성우 박영남, 배우 권상우가 출연한다.이날 이호선 교수는 부부, 부모·자식 등 가족 관계에 대한 공감 가득한 상담 이야기를 풀어낸다. 상담 경력 27년 차 베테랑마저 경악하게 만든 충격적인 사연부터, 화끈하고 시원한 부부 상담 토크 사례까지 모두 공개된다. 이와 함께 인기 강연 주제인 '행복하게 나이 드는 법'을 담은 키워드 '막공나만', 가족 관계를 위한 건배사 '빠삐용'의 의미도 직접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유재석이 직접 공개하는 아내 나경은의 휴대폰 저장명까지 예고돼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26년째 짱구로 살아온 80세 성우 박영남의 이야기도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올해 성우 데뷔 60주년을 맞은 박영남은 아톰, 개구리 왕눈이, 둘리, 손오공, 짱구 등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 캐릭터는 물론 영화 '나 홀로 집에' 케빈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활약한 현역 레전드다. 평소 말투와 생활까지 짱구 캐릭터와 하나가 됐다는 박영남 성우는 짱구 목소리의 탄생 비하인드와 함께 추억 속 캐릭터들의 명대사 퍼레이드를 선보인다.입대한 손주도 자랑스러워했던 '짱구 할머니' 에피소드와 짱구 목소리로 곤란한 상황을 모면한 일화 등 웃음 가득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한 캐릭터를 26년, 성우로서 60년 외길 인생을 걸어온 박영남 자기님이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전하는 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배우 고(故) 안성기 빈소를 찾았다가 조문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배 의원의 복장이나 표정, 단어 선택 등이 장례식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식사 도중 쓰러진 뒤 병원으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국민 배우의 별세 소식에 연예계는 물론 대중 역시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생전 고인에게 도움을 받았던 이들은 너도나도 미담을 쏟아내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고인의 빈소에는 동료 연예인뿐만 아니라 정치인들의 조문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배 의원은 과거 아나운서 시절의 인연으로 故 안성기를 찾았다.조문을 마친 배 의원은 취재진과 만나 "신입 아나운서 시절부터 영화 평론가상 시상식 함께하면서 선생님과 인연이 시작됐다. 오래 아프고 힘드셨는데 본인께서 국민들에게 베푸셨던 사랑만큼, 하늘나라에서 더 큰 사랑 받으면서 안식하셨으면 좋겠다. 인사드리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배 의원은 기억나는 고인의 작품을 묻는 말에 살짝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선생님께서 옛날에 찍으셨던 영화 중 생닭을 뜯어먹는 장면이 있다. 그게 경악스러웠다. 그 정도로 연기를 통해 늘 새로운 모습 보여주려 노력하셨다"고 했다. 이어 "'한산'이라는 영화를 통해서도 무거운 갑옷 입고 최선을 다해 연기하셨던 것이 100년이 지나도 많은 분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그러나 일각에서는 배 의원의 모습에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배 의원은 대
해체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알려진 5세대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한유진이 빛나는 스무 살 행보로 새해 시작을 힘차게 열었다. 앞서 그는 지난해 9월 1년 5개월 만에 SBS '인기가요' MC를 하차했다.한유진은 최근 성인식 프로젝트 '유지니트웨니'에 돌입, 스케줄러를 시작으로 화보, MD, 커버 영상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아우르며 '쿨 앤 프리티' 매력을 자랑했다.한유진은 최근 유명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깊어진 분위기 속 한유진은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스무 살의 비주얼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의 미션곡이었던 'Over Me' 커버 영상을 솔로로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곡을 가득 채우는 신스 사운드 속 한유진의 매혹적이면서도 유려한 춤 선은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한유진은 스무 살을 기념한 MD를 직접 기획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으며, 이 외에도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tvN의 스페셜 ID 영상도 공개해 특유의 풋풋한 매력으로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한유진은 "저에게 트웬티란 설렘"이라며 동갑인 tvN의 행보에도 기대를 전했다.그는 여덟 멤버 형들과 함께 '우리 막내'라고 적힌 티셔츠를 나눠 입고 단체 사진을 촬영해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한유진은 팬들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한 성인식 프로젝트 '유지니트웨니'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방송인 정형돈이 모친상 당시 아내 한유라를 둘러싼 가짜 뉴스에 대해 참아왔던 분노를 터뜨렸다.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조회수를 위한 콘텐츠로 소비되는 현실에 대한 문제도 지적하며 "이걸로 돈을 번다는 게 더 짜증 난다"며 씁쓸함을 드러냈다.6일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형돈은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가짜뉴스 쇼츠 영상과 관련된 댓글을 직접 확인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콘텐츠에서는 '정형돈이 결혼 당시 빚을 4분의 1로 줄여 말했다', '결혼 후 경제권을 뺏겼다', '이로 인해 혼인신고가 11개월 늦어졌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고, 이에 정형돈은 일부 초창기 상황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혼인신고 지연을 빚 문제로 몰아간 주장에는 "뭔 소리냐. 빚 때문에 (혼인신고를) 안 한 게 아니다. 미친 거 아니냐"며 선을 그었다.이어 아내와 두 딸이 하와이에 머무는 상황을 두고 '기러기 아빠 생활로 마음의 병을 얻어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는 식의 설명까지 덧붙여졌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와이프랑 아이들이 유학을 가서 내가 마음의 병을 얻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는 거냐"며 반문했다.특히 정형돈의 분노를 키운 건 모친상과 관련된 루머였다. 콘텐츠에는 '모친상 당시에도 아내가 하와이에 머물렀다며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겼지만, 그는 "들어왔다. 애들이랑 애기 엄마 다 들어왔다. 당연히 들어온다"며 단호하게 부인했다. 이어 "이걸 해명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너무 어이없다"고 토
고정 프로그램만 9개에 달하는 방송인 서장훈이 MC로 나선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이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6위를 기록하고 있다.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이하 '합숙맞선')은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이다. '합숙'이라는 밀착 환경에 '부모 동반'이라는 변수를 더했다. 지난 1일 첫 방송에서는 총 20명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첫인상 선택에서 남자들은 조은나래에게 0표를 줬고, 3표를 받은 김현준은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1 출연자 문세훈이 마지막 남자 출연자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문세훈은 사전 미팅에서 "솔로지옥 프레임 때문에 오히려 연애하기가 힘들었다"며 결혼을 목표로 '합숙맞선'에 지원한 이유를 밝혔다. 첫 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2.7%, 분당 최고 4%(닐슨 코리아 가구기준)를 기록했다.프로그램의 연출은 배정훈 PD, 김나현 PD가 맡았다. 배정훈 PD는 '그것이 알고 싶다' PD로 알려져 있고, 김나현 PD는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을 연출했다. 배 PD는 "연애 예능이지만 단순히 로맨스만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부모와 자식 간의 진짜 속마음, 세대 간 가치관 충돌을 냉정하게 포착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뤄온 진실 추적의 시선을 연애 예능에 접목했다"고 설명했다. 김 PD는 "'솔로지옥'은 출연자들의 진심이
이상민 모친이 6년간의 투병 생활 끝에 2023년 작고한 가운데, 지난해 4월 재혼한 이상민(52)이 '영혼결혼식'에 관심을 보인다.오는 8일 새벽 0시에 방송되는 '괴담노트2' 3회에서는 '제사'문제로 힘들고 고통스러운 대물림을 하게된 한 사연자의 이야기가 소개된다.1년 전, 남편과의 사별후 홀로 어렵게 키워온 아들을 결혼시킨 사연자는 며느리의 임신을 축하하려고 찾아온 지인들을 통해 제사문제로 이혼하게된 주변의 이야기를 전해듣게 되고 고민에 빠지게 된다.고민 끝에 사연자는 아들 부부를 위해 제사를 없애기로 하는데, 늦은 밤 통화기록도 남지 않은 전화를 시작으로 돌아가신 시부모님을 마주하게 되고, 기이한 일들이 이어진다. 거기에 아들 부부에게도 불행의 그림자가 다가오기 시작했고, 무속인을 찾아오고 나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었다고. 번거로운 제사의 되물림을 함부로 끊어낸 결과는 처참했는데, 순간의 선택이 되돌릴수 없는 비극을 불러온다는 사실을 알고 신중하게 결정했다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까.이날 스튜디오에서는 기혼 여성들 대부분이 공감하게되는 '제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어머니 대에서 끊었다”며 사연을 들은 조충현은 걱정스런 마음을 내비친다.무속인은 “요즘 세상이 많이 바뀌어 조상을 위한 행위에 대해서도 그들도 느낄 것”이라면서도 “못 먹어 힘없는 건 조상님도 똑같다”, “자손을 도와주는게 힘들어질 수 있다”라며 “기제사는 합치지지 않고 각각 지내야한다”라며 제사를 효라고 생각하고 작게라도 제사를 지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기도 한다.이어 제사를 지낼때 주의해
김숙이 산다라박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한다.산다라박은 7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 551회에 출연해 송은이, 김숙과 친자매 같은 케미를 선보인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세 사람의 '찐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연예인 최초로 '김숙 라인'을 선언한 산다라박의 등장에 김숙은 시작부터 "얘는 내 자식이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표한다. 산다라박 역시 구하기 힘든 특별한 선물을 들고 출연, 별다른 홍보 없이도 의리로 자리를 빛내 MC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감동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1975년생 미혼인 김숙은 1995년 연예계 데뷔했다.이날 산다라박은 김숙과 함께한 MBC every1 '비디오스타' 합류 계기부터 당시의 애로 사항까지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촬영 중 무려 8kg이 증량돼 건강 이상설까지 불거졌던 웃픈 비하인드를 공개한 산다라박은 김숙에게 "가끔 보는 게 좋다"라는 소신 발언을 더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비밀보장'의 시그니처 코너 '완물완궁'에서는 '산다라 박! 박! 긁어드립니다'를 통해 2NE1 활동 당시 화제를 모았던 비범한 헤어스타일링 비화부터 최애곡 TOP3, 동안 비결까지 사소하지만, 궁금한 질문들이 쏟아진다. 특히 쇼핑 덕후로 유명한 산다라박을 향한 "집에 불이 나면 가장 먼저 챙길 물건은?"이라는 기상천외한 질문과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전수한 '비밀 연애 꿀팁'은 송은이, 김숙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이 밖에도 산다라박은 '밝은 다라 고민 해결' 코너를 통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고민 해결에 나선다. 사내 연애 고민부터 외국인 친구 사귀는 법, 비혼주의
60억대 아파트에 거주 중인 전현무가 임형주의 집에 부러움을 표한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 여기에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자신의 소속사 대표이자, 스파르타 방식으로 아들을 세계적 스타로 키워낸 주인공인 엄마와 함께 출연을 확정했다. 임형주 모자(母子)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베일에 싸여 있던 임형주의 일상도 예고됐다. 임형주가 살고 있는 특별한 ‘400평 대저택’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우리 녹화장보다 좋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부내나는 일상을 기대했다. 그러나 정작 임형주는 머리도 감지 않고 머리띠로 머리를 쫙 넘겨 올린 소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철두철미한 월드 스타에 대한 기대와는 달리 오후 1시까지 늦잠을 자는 임형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결국 임형주는 어머니로부터 핀잔을 들었고, 전현무는 “엄마 잔소리는 만국 공통이야”라며 격하게 공감했다.임형주는 온라인 페이가 불안하다며 실물형 카드만 고집하며 카드형 지갑을 쓰는 리얼 현실도 공개했다. 임형주는 한국 음악가 최초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와의 계약 체결, 남성 성악가 최연소 카네기홀 입성, 최연소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 대통령표창 등 수많은 기록의 주인공이다. 유일무이한 기록과 함께 세계적인 스타로 등극해 부내나는 일상을 살 것만 같은 ‘레전드’이지만, 현실에선 엄마로부터 "살을 빼라"고 구박받는 데다 아날로그 마니아다운 인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개그맨 허경환이 최근 방송가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하는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그가 오랫동안 염원해 온 '유재석 라인'의 핵심 멤버, 이른바 '제2의 키링남'으로 등극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이경규에게 신년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함께한 허경환이 예능 대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경환이는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냐?"라면서 흐뭇해했고, 허경환은 조심스럽게 '놀면 뭐하니?'의 녹화일인 목요일을 염두하고 "스케줄 빼 놨어요", "제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입니다"라며 고정 멤버 합류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경규 역시 '놀면 뭐하니?'에 한 발을 걸친 허경환을 향해 "이제 뿌리내려야지"라면서 덕담을 건넸다. 계속해 "올해가 마지막이다. 최고의 해다. 기회를 잡지 못하면 그저 그런 연예인으로 끝나"라고 허경환에게 독설 섞인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놀면 뭐하니?'는 앞서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하며 고정 멤버 공백이 발생한 상황이다. 이 가운데 최근 3%대에 머물던 시청률이 허경환의 출연 이후 4.9%까지 상승하면서 화제성과 성적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
1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듀오 다비치, 가수 화사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TOP10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1월 투표는 오는 8일 0시부터 오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핫 장르 브랜드 부문에선 다비치, 화사, 엔믹스, 올데이프로젝트, 우즈, 르세라핌, 제이홉, 이찬혁, 우디, 로이킴, 박군, 최우진, 남궁진, 박서진, 김소연, 하동근, 손빈아, 김용빈, 박성온, 김다현까지 20팀이 후보로 선정됐다. 이들 중 다비치와 화사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세'로 꼽히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다비치는 오는 1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KSPO 돔에서 '2026 다비치 콘서트 '타임캡슐: 시간을 잇다''를 개최한다. 또 다비치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히든싱어8'에 출연할 예정이다. 가수 조째즈가 리메이크해 화제였던 다비치 '모르시나요'는 음악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 지난해 거래 가격 상승률 최상위권으로 꼽혔다.화사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출연하는 범죄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프닝 타이틀곡 가창자로 나선다. 이 영화의 총괄 음악 감독인 그레이(GRAY)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지난해 10월 발매한 솔로곡 'Good Goodbye'(굿
1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그룹 하츠투하츠, 가수 겸 배우 김세정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이 경쟁에 나선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1월 투표는 오는 8일 0시부터 오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걸 브랜드 부문에서는 하츠투하츠, 김세정, 아이들, 아이유, 아일릿, 소녀시대, 트와이스, 베이비몬스터, 마마무, 오마이걸, 드림캐쳐, 있지, 아이브, 레드벨벳, 트리플에스, 니쥬, 프로미스나인, 블랙핑크, 소유, EXID까지 20팀이 경쟁을 펼친다. 특히 최근 활동이 활발한 하츠투하츠와 김세정의 투표 결과가 주목된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6일 롯데면세점의 새 얼굴, 공식 모델로 그룹 킥플립과 함께 발탁됐다. 이들은 오는 2월 21일과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한다. 또 오는 3월 19일(이하 현지시각)에는 미국 뉴욕, 22일에는 LA에서 '2026 Hearts2Hearts Premiere Showcase in North America'(2026 하츠투하츠 프리미어 쇼케이스 '하츠 투 하우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열고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팬미팅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김세정은 배
1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서운, 강다니엘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 사이 인기 경쟁에 불이 붙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1월 투표는 오는 8일 0시부터 오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보이 브랜드 부문에서는 하성운, 강다니엘,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2AM, 라이즈, 트레저, 세븐틴, 이준호, 엔하이픈, 에이티즈, 슈퍼주니어, 김재환, 최립우, FT아일랜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JD1, 엑소, 갓세븐, NCT 드림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들 중 하성운과 강다니엘은 2019년 1월 공식 활동을 종료됐던 워너원의 재결합 소식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워너원으로 함께 활동한 바 있다. 워너원 멤버들은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로 다시 뭉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하성운은 지난 5일 디지털 싱글 'Tell The World'(텔 더 월드)를 발매했다. 'Tell The World'는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서정적인 피아노 리프와 몽환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그는 지난해 12월 30일과 31일 열린 팬미팅 현장에서 이 곡의 무대를 깜짝 선공개했다.강다니엘은 지난 2일 팬 커뮤니티
유호정, 김승수가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그린다.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7일 공개된 스틸에는 다정함과 냉랭함을 오가는 유호정, 김승수 부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완벽한 가정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두 사람에게 어떤 위기가 닥친 것인지, 이들이 그려낼 부부 에피소드에 궁금증이 커진다.극 중 유호정은 쾌활하면서도 이성적인 공명정대한 의원의 며느리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을 맡았다. 김승수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공명정대한 의원 대표원장 공정한으로 분해 극에 깊은 무게감을 더한다.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낭만과 현실이라는 상반된 가치관을 대변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현실적이면서 충만한 자기애와 자존감, 사회적 영향력을 지닌 한성미와 소탈하면서 신념을 굽히지 않는 완고함을 지닌 공정한 사이의 균열은 예상치 못한 구설에 휘말리며 극에 달한다. 이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의 벽을 허물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호기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특히 한성미와 공정한은 일터와 가정에서 각기 다른 이면을 보여주며 흥미를 자극한다. 사랑 전도사로 대중들에게 추앙받지만 정작 가족과는 소원해진 한성미와 가족보다 환자를 우선시하는 공정한이 갈등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진은 “유호정과 김승수의 밀도 높은 부부 연기가 극에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