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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130억 완납' 후 국방부 반응…"징계 근거 無"

탈세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재보직 없이 군악대 복무를 이어간다.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과 관련해 제기한 민원과 국방부의 답…

차은우, '130억 완납' 후 국방부 반응…"징계 근거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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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시대착오적 실수 이제 그만…소속사의 무지도 문제 [TEN스타필드]

    지드래곤, 시대착오적 실수 이제 그만…소속사의 무지도 문제 [TEN스타필드]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무대 의상에 적힌 인종차별적 표현으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업계에선 스타일리스트와 소속사의 관리 책임도 크다는 시각이 주를 이룬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비스테이지를 통해 "(지드래곤의) 공연 의상에 사회적·문화적 맥락에 부합하지 않는 문구가 포함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공지했다.논란의 발단은 지난 2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진행된 '케이 스파크 인 마카오'(K-SPARK in Macau) 무대였다. 당시 지드래곤이 착용한 티셔츠에 적힌 문구가 문제가 됐다. 해당 의상에는 '로니, 엔 헤일러 네허르 요헨'(RONNY, EEN GEILE NEGER__ JONGEN)이라는 네덜란드어 문장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로니, 섹시한 흑인 소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나, 단어 중 '네허르'는 흑인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의도로 해석되는 인종차별적 용어다.공연 당시의 영상과 사진이 온라인 SNS 채널을 통해 전파되면서 국내외 대중의 비판 여론이 거세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플랫폼 'X'를 통해 "의도와 상관없이 논의와 책임이 필요한 문제"라고 꼬집었고 이 게시글은 189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게시글에는 2007년 문제가 된 의상이 처음 나왔을 당시 지드래곤이 그 의상을 입었던 사진이 함께 업로드됐다. 이 누리꾼은 "20년이라는 시간이 없었던 것처럼 보지 말자. 그 긴 시간 동안 지드래곤이 옷에 적힌 말의 뜻을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고 지적하기도 했다."셔츠인 모든 글을 번역해 읽어보지 않지 않냐"고 반박하는 이들도 있었다. 지드래곤의 팬들은 "행사에 있었던 사람들 모두

  • 장원영, 얼굴→몸매 부족한 게 대체 뭐야…비현실적 미모 과시

    장원영, 얼굴→몸매 부족한 게 대체 뭐야…비현실적 미모 과시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최근 근황을 통해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지난 6일 개인 SNS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25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아이보리색 테두리 장식이 들어간 회색 니트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의상 앞부분에 일렬로 달린 진주 단추와 옆면의 흰색 배색이 학생복 스타일의 느낌을 연출했다. 소매가 없는 짧은 길이의 의상을 통해 장원영 특유의 길쭉한 체형을 부각했다.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코랄 빛 볼터치와 윤기 있는 입술 화장을 더해 봄의 분위기를 나타냈다.해당 게시물은 공개된 지 12시간 만에 공유 1만 4000회, 댓글 2400여 개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好可愛", "Lovely", "Te amo hermosa" 등 다양한 언어의 댓글이 이어지며 장원영의 해외 인기를 확인케 했다.한편, 장원영은 지난 2월 아이브의 두 번째 정규 음반 '리바이브+'(REVIVE+) 활동과 3월 인천 팬 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권호진 방송학회 이사,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 심사위원 됐다…"심사 대상에서 심사위원으로"

    권호진 방송학회 이사,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 심사위원 됐다…"심사 대상에서 심사위원으로"

    권호진 한국방송학회 이사가 제65회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Festival de Télévision de Monte-Carlo) 픽션 부문 심사위원에 이름을 올렸다.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7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2026년 심사위원단 구성을 발표했다.올해 심사위원단은 드라마 '더 크라운'에 출연한 영국 배우 레슬리 맨빌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또한 아일랜드 샬린 맥케나, 프랑스 프레데리크 벨, 미국 그레그 다니엘스, 스코틀랜드 케빈 맥키드, 영국 야스민 피니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권호진 이사는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위원으로 초청받았다.1961년 모나코 레니에 3세 공이 창립한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은 가장 오래된 국제 TV 경쟁 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는 알베르 2세 모나코 대공의 후원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65주년을 맞이한 올해 행사는 오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작으로 '워킹 데드: 데드 시티' 시즌 3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 배우 커트 러셀과 영국 배우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가 공로상 성격의 크리스털 님프(Crystal Nymph) 수상자로 선정됐다.권 이사는 1992년 SBS 프로덕션에서 경력을 시작해 약 30년 동안 한국 드라마의 해외 유통과 한류 확산에 참여해 온 전문가다. SBS 미디어그룹에서 콘텐츠 수출입 및 국제 공동 제작, 지식재산권(IP) 개발 등 글로벌 비즈니스 전반을 관리했다. 현재는 한국방송학회 이사직을 수행하며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연구소 박사로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에미상을 주관하는 국제 TV예술과학아카데미(IATAS) 정회원인 권 이사는 이번 위촉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됐다. 미

  • 공개 열애 중인 '나혼산' 새 멤버, 끝내 눈물 쏟았다…공포에 눈까지 '질끈'

    공개 열애 중인 '나혼산' 새 멤버, 끝내 눈물 쏟았다…공포에 눈까지 '질끈'

    ‘고래런’에 도전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전현무, 박지현, 데이식스 도운, 배나라가 땅이 아닌 하늘 위를 달린다. 무려 21m 상공에서 아찔한 외줄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한재아와 공개 열애 중인 배나라는 눈물까지 터뜨렸다고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고래런’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전현무, 박지현, 도운, 배나라는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를 결성하고 동해와 핫플레이스를 품은 ‘고래런’에 도전했다. 전현무가 직접 만든 ‘고래런’을 뛰며 제대로 즐기는 ‘펀런’의 정수를 보여준 ‘무도라지’ 멤버들이 이번 주에는 아찔한 스릴과 감동까지 담은 ‘펀런’을 선사할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땅을 달리던 ‘무도라지’ 멤버들이 21m 상공에서 외줄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고래런’ 코스를 달리던 중 마주한 놀라운 장관에 ‘크루장’ 전현무는 “펀런은 정해진 코스만 뛰지 않는다!”라며 멤버들에게 색다른 도전을 제안한 것.먼저 전현무와 도운이 자신감을 드러내며 자전거에 탑승한다. 러닝에서는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던 도운이 뜻밖의 ‘강심장’ 면모를 자랑하며 해맑은 미소로 전력 질주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유만만하던 전현무는 자전거 탑승과 함께 애타게 “도운아!!”를 외쳐 폭소를 자아낸다. 박지현과 배나라는 고소공포증으로 멀리서 전현무와 도운의 모습을 지켜보지만, 이내 &l

  • [공식] 남자 조연상 1년 만에 경사 터졌다…이성욱, '신입사원 강회장' 합류

    [공식] 남자 조연상 1년 만에 경사 터졌다…이성욱, '신입사원 강회장' 합류

    지난해 S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성욱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합류한다.배우 이성욱이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 캐스팅됐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며 펼쳐지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이성욱은 극 중 최성물산 자재2팀 부장 박봉기 역을 맡았다. 박봉기는 한물간 에이스이자 평화주의자인 인물. 특채 출신이라는 배경에서 비롯된 자격지심을 내면에 품고 있는 그는 황준현(이준영 분)을 인턴으로 맞이하며 다양한 사건과 상황에 휘말리게 된다.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 속에서 갈등과 균형을 오가며 극에 활기를 부여할 예정이다.이성욱은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쿠팡플레이 '미끼',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등에서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SBS 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와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는 강렬한 빌런 캐릭터를 각기 다른 결로 완성하며 더욱 주목받았다. 올해 방영 예정인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물론 '신입사원 강회장'까지 기대작들에 연이어 출연을 예고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임지연, 악녀로 돌아온다…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넘고 시청률 20% 정조준 ('멋진신세계')[종합]

    임지연, 악녀로 돌아온다…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넘고 시청률 20% 정조준 ('멋진신세계')[종합]

    임지연이 '얄미운 사랑' 이후 1년 만에 로코로 다시 돌아왔다. 최고 시청률 11%를 돌파한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과 동시간대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멋진 신세계' 배우들은 '최고 시청률 20%'를 자신했다. 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한태섭 감독과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가 참석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한태섭 감독은 작품의 경쟁력에 대해 "작가님의 말인데, ‘착한 여자는 죽어서 천국에 가지만 악한 여자는 어디든 간다’고 하더라"며 "신서리 캐릭터 자체가 플롯이자 장르다. 임지연이 로맨스 코미디, 액션 등을 이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120% 소화했다. 임지연이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임지연은 조선을 호령한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았다. 그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제가 코미디 장르에 빠졌을 때 '멋진 신세계' 대본을 만났다. 큰 도전이다. 그간 어두운 느낌의 장르물을 했기 때문에 밝고 발랄하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장르를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이어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했고, 제 안에서 뽑아낼 수 있는 건 다 뽑아냈다"며 "신서리라는 인물이 어

  • [공식] 유재필, 아나운서와 나란히…'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

    [공식] 유재필, 아나운서와 나란히…'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

    개그맨 유재필이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로 발탁됐다. 오는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열린다. 유재필은 JTBC 김하은 아나운서와 함께 레드카펫 MC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전한다.유재필은 그동안 다양한 K팝 행사와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팬미팅, 레드카펫 행사 등에서 안정적인 진행과 친근한 입담으로 꾸준히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아티스트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센스 있는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재필은 MC와 예능, 웹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각종 공연과 행사 MC는 물론 웹 콘텐츠 진행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백상예술대상은 국내 대표 종합 예술 시상식으로 꼽힌다. 시상식 진행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27기 현숙, 13기 상철 들으란 듯 "다 아웃"…냉랭한 기류에 데프콘 "끝났네" ('나솔사계')

    27기 현숙, 13기 상철 들으란 듯 "다 아웃"…냉랭한 기류에 데프콘 "끝났네" ('나솔사계')

    '나솔사계'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이 전면 대치하며 냉기류를 풍긴다. 7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녀가 데이트를 다녀온 뒤 각자의 노선을 정리하는 모습이 펼쳐진다.앞서 25기 영자와 데이트를 즐긴 13기 상철은 숙소로 복귀해 공용 거실에서 밥을 먹는다. 이때 27기 현숙이 나타나고 그는 13기 상철과 인사도 하지 않은 채 멀찍이 떨어져 앉는다. 어색한 기류 속 15기 영철은 27기 현숙에게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남자가 있는지 묻는다. 27기 현숙은 "다 아웃!"이라고 단호하게 외치더니 "난 지금 0부터 다시 시작할 건데?"라며 시니컬한 웃음을 짓는다. 이에 표정이 굳어진 13기 상철은 묵묵히 식사에만 열중한다. 직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27기 현숙의 말에) 그럼 뭐 나도 굳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어휴, 그럼 끝났네"라며 두 사람의 파국을 예감한다.이후 두 사람은 냉랭한 기류 속 공용 거실에서 다른 솔로남녀들과 대화를 나눈다. 그러던 중 13기 상철은 '채식추구자' 24기 순자가 장난을 치자 "어쩌다가 우리 24기 순자 님이 광대 포지션이 됐어?"라고 농담을 던진다. 이에 27기 현숙은 싸늘한 눈빛으로 정색하는 표정을 지어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 각자의 자존심 때문에 대치를 이어가는 두 사람이 과연 대화로 오해를 풀 수 있을지, 이대로 '썸붕'을 맞을지 궁금증이 쏠린다.'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82메이저, 블랙 수트 입고 성숙美 발산

    82메이저, 블랙 수트 입고 성숙美 발산

    그룹 82메이저가 음악 방송 무대에서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Sign'(사인) 컴백 무대를 꾸몄다. 또 이날 유튜브 채널 '잇츠라이브'(it's Live)를 통해 'Sign' 밴드 버전 라이브를 공개했다. '쇼! 챔피언'에서 82메이저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가죽 타이와 핸드 체인 등 감각적인 액세서리를 매치한 블랙 수트 차림으로 등장했다. 멤버들은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82메이저는 몽환적인 멜로디에 맞춰 유려하면서도 힘 있는 춤선을 자랑했다. 특히 손목시계춤과 시간차 댄스로 82메이저만의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줬다.잇츠라이브 밴드 버전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밴드 사운드에 맞춰 라이브를 선보였다. 밴드 버전으로 재탄생된 'Sign' 무대에서 82메이저는 생생한 라이브 연주에 맞춰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래핑을 선보였다.82메이저는 신보 'FEELM'(필름)으로 초동 판매량 12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스페인과 베트남 아이튠즈 차트 1위와 더불어 중국 음원 플랫폼 왕이뮤직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병헌 충격받을라…이민정, '판다 눈' 갸루 메이크업에 화들짝

    ♥이병헌 충격받을라…이민정, '판다 눈' 갸루 메이크업에 화들짝

    배우 이민정이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해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에는 '"할거면 제대로 해" 찐 현지 갸루걸이 된 이민정 (with 시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를 만나 파격적인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했다.이민정은 "오늘은 제가 못하지만 늘 궁금해하는 분야인 메이크업을 받아보러 왔다"며"제가 메이크업을 뱉어내는 얼굴이다. 진한 메이크업을 많이 안 해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시네는 한숨을 푹 쉬며 "얼굴 예쁜 사람들이 꼭 이런다. 배부른 소리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이후 메이크업을 마친 이민정은 금색 가발과 30개가 넘는 악세서리를 착용한 뒤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너무 예쁘다"라면서도 "갸루의 세계는 멀고도 험하다. 너무 감당해야 될 것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갸루 메이크업을 하고 거리로 나선 그는 "지금 한국 사람 아닌 척 해야 한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그는 "이러고 다니면 민정 님인지 못 알아볼 것 같다. 가까이 보고 있는데도 모르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사람들도 모르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내 지나가던 시민이 이민정의 파격적인 갸루 메이크업을 보고 놀라 넘어질 뻔한 장면이 담겨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12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백년 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230평 자가' 김숙, 마포 집 매매 후 집값 급 상승 했다 "이렇게 됐다고?" ('홈즈')

    '230평 자가' 김숙, 마포 집 매매 후 집값 급 상승 했다 "이렇게 됐다고?" ('홈즈')

    제주도에 230평 자가를 소유한 방송인 김숙이 집값을 체감한다.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서울에서 매매 가능한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베테랑 코디' 김숙, 김대호 그리고 '국민 조카' 그리가 출격한다. 세 사람은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이 사상 처음 15억 원을 돌파한 현시점에서, 이른바 '한 자릿수 억대' 매물, 즉 10억 원 미만으로 매매 가능한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특히 한강 벨트의 핵심 지역인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일명 '마·용·성'을 중심으로 매물을 찾는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성동구 탐방을 마친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마포와 용산으로 향한다. 먼저 마포로 향한 김숙은 과거 이 지역에 거주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자신이 살던 시절과는 크게 달라진 집값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당시 팔았던 집의 현재 가격을 확인한 뒤 "이렇게 됐다고?"라며 현실을 실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결국 마포구에서 10억 원 미만 매물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은 김숙은 시야를 넓혀 길 하나를 사이에 둔 서대문구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른바 '범 마포(?)'라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던 끝에, 10억 원 미만에 나온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매물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한편, 김대호와 그리는 용산구 이태원동으로 이동한다. 두 사람은 임장 시작 전 카페에 앉아 잠시 여유를 즐기며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주우재는 "(집값이 워낙 높아서) 두 사람 포기하고 커피나 한잔

  • 박혜경, 저작권 다 팔았는데…"조이·아이유가 부르자 180배 올라" ('원마이크')

    박혜경, 저작권 다 팔았는데…"조이·아이유가 부르자 180배 올라" ('원마이크')

    가수 박혜경이 생활고로 저작권을 모두 팔았던 일화를 밝혔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목소리 잃고 연예계 떠났던 히트 가수, 감동의 컴백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영상에서 박혜경은 15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세월이 흘러서 아이돌과 음악방송을 하게 될 줄이야 미처 예상을 못했다"며 "따져보니까 '레몬트리' 때 마지막으로 (음악방송을) 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박혜경은 "처음 무대에 섰는데 '저 아줌마 누구야?' 이런 시선으로 보다가 노래를 시작하니까 환호성이 나왔다.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박혜경은 생활고로 저작권료를 팔았던 일화를 꺼내기도 했다. 그는 "제가 가사를 쓴 노래들이 (아이돌 덕분에) 전 세계로 인기를 끌지 않았냐. 근데 제가 힘들 때 저작권료를 팔았다"고 밝혔다.그는 "조이가 '안녕'이라는 노래를 리메이크했는데, 전 세계 26개국에서 1위를 했다더라. 그런데 이미 제 노래가 아니다"라고 씁쓸해했다. 또 "아이유가 리메이크한 '빨간 운동화'는 180배 올랐다고 기사가 났다. 힘들 때 팔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박혜경은 "세월이 흘러서 나이를 먹으니까 아깝다는 생각이 1초도 안 들고, 운명이구나 싶다"며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또 박혜경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저는 가창력이 풍부한 가수가 아니라 음색 가수였던 것 같다"며 "(대중이) 저를 그렇게 기억한다. 그게 노래에 투영돼서 사랑을 받았고, 그 목소리를 잘 지켰어야 했다"고 첨

  • 팔 4개 리사→명화 입은 지수…멧갈라서 뭉친 블랙핑크 완전체

    팔 4개 리사→명화 입은 지수…멧갈라서 뭉친 블랙핑크 완전체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글로벌 패션 행사인 멧갈라(Met Gala)에 등장했다. 네 사람은 각기 다른 스타일로 개성을 드러냈다. 한 팀 멤버 전원이 멧갈라에 참석하는 사례 자체가 드문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높아진 K팝 아티스트의 위상을 입증했다는 평가도 나온다.멧갈라는 패션 잡지 보그가 주관하는 패션 자선 모금 행사로, 미국 뉴욕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 열렸다. 올해 멧갈라 테마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였으며, 드레스 코드는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였다. 의상을 예술 작품처럼 해석하는 흐름 속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테마를 표현했다. 화려함과 실험성, 고전적 감각까지 담아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제니는 푸른빛 스팽글로 장식된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해당 의상은 샤넬 아틀리에가 약 540시간에 걸쳐 제작한 작품이다. 드레스 곳곳에는 약 1만5000개의 자수 디테일이 더해졌다. 제니는 의상뿐 아니라 전체적인 스타일링에서도 변화를 줬다. 기존보다 얇고 밝게 연출한 눈썹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이미지를 완성했다.지수는 고전적인 우아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핑크빛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이번 의상은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이 프랑스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팽글을 색상별로 세밀하게 배치해 전체적인 색감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몽환적인 색채와 부드러운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마치 명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로제는 심플한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위에 커다란 새 장식을 더해 포인트를 살렸다. 여기에 로제 특유의 금발 헤어

  • 430억 LA 대저택 내놨다…안젤리나 졸리, 결국 美 떠나 캄보디아行 택하나

    430억 LA 대저택 내놨다…안젤리나 졸리, 결국 美 떠나 캄보디아行 택하나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약 430억 원 상당의 LA 초호화 대저택을 부동산 시장에 내놨다.5일 외신에 따르면 졸리는 지난 4일 전 남편 브래드 피트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이듬해 2017년 2450만 달러(한화 약 355억 원)에 매입해 거주지로 사용해 온 저택을 2985만 달러(한화 약 430억 원) 매물로 내놨다.해당 저택은 약 2400평 규모 부지로 침실 6개, 욕실 10개를 갖추고 있다고 전해졌다. 또한 내부에는 피트니스 스튜디오, 다실, 벽난로가 있는 독립된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보안 요원 초소가 있는 차고 등도 마련돼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저택 부지는 로플린 파크에 위치해 있으며 할리우드 힐스와 그리피스 천문대 전경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졸리는 본인과 가족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저택 내부 사진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으며 입주 후 리모델링 정보 보안에도 힘쓰고 있다.앞서 졸리는 지난해 인터뷰를 통해 자녀들이 법적 성인이 되면 미국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수차례 전해온 바 있다. 그는 피트와의 이혼 합의에 따라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 머물러야 했으나, 올해 막내 쌍둥이가 법적 성인이 되면서 자유로운 이주가 가능해졌다.그는 과거 외신 인터뷰에서 "이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곳(LA)에 머물렀지만 아이들이 18살이 되면 바로 떠날 것"이라며 "가족의 사생활과 평화가 보장되는 캄보디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현지 부동산 업계에서는 졸리의 향후 거주지로 장남 매덕스의 고국인 캄보디아를 지목했다. 그는 지난해 2월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에서 "캄보디아는 내 마음속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유일한 곳

  • 재벌 아이유·대군 변우석 이미지의 비밀…'보이지 않는 손' 있었다

    재벌 아이유·대군 변우석 이미지의 비밀…'보이지 않는 손' 있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 260만 관객을 넘기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살목지’, 그리고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 ‘신의 구슬’ 등에서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 외에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후반 작업도 눈길을 끌고 있다.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독특한 배경 속 캐릭터들의 감정선과 서사를 색감과 톤으로 섬세하게 풀어냈다. 아이유가 연기하는 캐슬그룹 둘째 성희주의 차갑고 냉철한 분위기, 변우석이 맡은 이안대군의 강인함과 결연한 이미지가 시각적으로 뒷받침된다.한편, 공포 장르에서 색보정은 장면의 공포감과 압박감을 증폭시키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등이 출연한 공포 영화 ‘살목지’에서는 음산한 분위기와 시각적 서스펜스를 섬세하게 구현한 후반 작업으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드라마 ‘신의 구슬’에서는 시대극 특유의 무게감과 서사의 밀도가 섬세하게 구현됐다는 후문이다. JTBC 방송 예정인 안보현·이성민·수현 주연의 ‘신의 구슬’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아낸다.세 작품의 후반 작업에는 웨스트월드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작품의 DI를 총괄한 김형석 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