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한 배우 이장우가 6년 만에 하차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이장우, 조혜원의 결혼식 현…
배우 김사랑의 우월한 기럭지와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만 하트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블랙 가죽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카페 거울 앞에서 촬영한 전신샷에서는 모델 출신다운 비율이 돋보였고, 조명 아래서 더욱 빛나는 미모가 돋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차와 디저트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잔잔한 미소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겨울 감성을 완성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우리누나 참 곱다", "누나 넘 예뿌다아", "사랑에 빠질 거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쏟아냈다.김사랑은 최근 광고 촬영과 패션화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과거 쿠팡플레이 'SNL코리아7'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젊음의 묘약'이라는 코너에서 늙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변치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언제지 갑자기 뜨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민정은 이민정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붉은 립으로 포인트를 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결 사이로 드러난 맑은 피부와 섬세한 눈빛이 어우러져 고혹적이면서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투명한 피부 결과 자연스러운 표정은 세월이 비껴간 듯한 동안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얼굴이 정말 어려 보였어요", "고등학생 시절 같아", "치명적인 눈빛"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강예원이 상큼한 미모가 빛나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화이팅했다"라며 :오늘은 뭐먹지? 샤브샤브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강예원은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퍼 재킷과 블랙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겨울룩을 완성했다. 트리의 반짝이는 조명과 강예원의 밝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운거 아닌가요", "늘 귀엽고 예쁘당"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1979년생 강예원은 46세로 드라마, 예능, 영화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강예원은 지난 2022년 JTBC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3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채시라가 故 이순재를 추모해 먹먹함을 자아낸다.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9년'사람의 집'과 2015년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부녀지간 호흡 그 해 12월18일 연극 '시련'분장실에서 이순재아버지와"라며 "촬영 쉬는 시간엔 많은 에피소드들 말씀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던 드라마 영화역사의 산증인 이순재선생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곳에서도 존경받는 선생님으로 편히 쉬시기를..."라는 멘트를 게시했다.사진 속 채시라는 이순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 미소에 먹먹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떠난 이순재를 추모했다.한편 이순재는 지난 25일 새벽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났다.이순재는 지난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허준', '동의보감',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또 이순재는 2002년 보관문화훈장, 2018년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령으로 KBS 연기대상을 받았다. 정부는 앞서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금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부문 최고 등급 훈장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오은영 박사가 초 5 금쪽이 엄마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에게 미끼를 던지는 위험천만한 초5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는 초5, 초6 연년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 출연했다. 그는 첫째를 이야기하면서 눈시울을 붉혔고, 이어 "둘째는 몇 달 전부터 저한테 적대감을 보인다. 아들이 무섭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이를 들은 오 박사는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나오셨다"고 얘기했고, 금쪽이 엄마는 한 달째 아들에게 맞고 있다며 온몸이 멍투성이인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관찰 영상에서 금쪽이는 엄마를 향해 무차별한 폭행을 했고, 첫째가 엄마와 동생을 말리는 상황이 반복됐다. 심각하게 보던 오 박사는 "이건 부모 학대다. 어머니 죄송하지만 이건 가정 폭력이다. 초등학생 5학년밖에 안 된 이 아이가 가정 폭력의 가해자다. 이런 말을 올리고 싶지 않지만 원인을 정확하게 해야 해서 말한다"고 설명했다.금쪽이에 대해서 오 박사는 "충동성과 과잉 행동이 많다. 아이가 꽤 밖에서는 사교적으로 보이는데 이 영상을 보면 사회성이 발달된 건 아니다. 금쪽이가 엄마에게 하는 걸 보면 공감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금쪽이는 대인 관계에서도 문제가 발견됐다. 오 박사는 "관계가 피상적이다. 경계가 없다. 안전에 대한 조심성이 없고, 위험 판단도 무너져있다. 아직은 나이가 어리니까 넘어가는데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싸움이 나거나 범죄에 휘말릴 수도 있다"며 응급상황임을 경고했다.금쪽이 엄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앞서 그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지난 25일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장한음과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립우 싱글 앨범 'SWEET DREAM'(스위트 드림)의 타이틀곡 'UxYOUxU'(유유유)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마치 동화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 최립우의 눈부신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또한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타이틀곡 'UxYOUxU'의 음원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되어, 생동감 있는 비트와 'UxYOUxU'라는 가사가 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다음 달 3일 발매되는 최립우의 첫 싱글 앨범 'SWEET DREAM'에는 타이틀곡을 필두로 수록곡 'Fresh'(프레시), '안녕 My Friend'(안녕 마이 프렌드)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한 소년이 노래로 써 내려가는 달콤했던 순간들과 꿈을 향한 여정을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최립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예정이다.최립우 싱글 앨범 'SWEET DREAM' 전곡 음원 및 타이틀곡 'UxYOUxU' 뮤직비디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어서 12월 20~21일에는 양일 총 4회에 걸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5 Chuei Li Yu Fan Meeting 'Drawing Yu'(2025 최립우 팬미팅 '드로잉 우')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방송인 안현모의 단아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톡쏘는 명의들'을 홍보하는 멘트의 게시물을 작성했다.사진 속 안현모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로고 앞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패턴의 더블 재킷에 실키한 이너와 카키빛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정히 묶은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카리스마를 자아낸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안현모를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최고 스타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안현모는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핵심 부대행사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 포럼인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공식 진행자로 나서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처럼 안현모는 방송과 강연, 통역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전문성과 품격을 모두 갖춘 방송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강태오와 김세정이 좌의정 진구가 판 함정에서 벗어났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연출 이동현/ 극본 조승희기획 권성창) 7회에서는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의 위협에 맞서 서로를 지키려는 이강(강태오 분)과 박달이(김세정 분)의 고군분투에 힘입어 뒤바뀐 영혼이 마침내 제자리로 돌아왔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5.3%, 전국 5.5%를 기록했으며 이강이 박달이에게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하는 장면은 최고 6%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박달이의 몸으로 온갖 고초를 겪은 이강의 영혼은 좌의정 김한철이 반드시 박달이를 해칠 것이라고 확신했다. 몸이 바뀐 상태에서는 이강이 박달이를 지킬 수 있지만 몸이 돌아올 시 박달이는 언제든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 때문에 이강은 김한철로부터 박달이를 보호하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로 선을 그으며 계속해서 박달이를 피해다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달이는 이강의 곁을 계속 지키며 그가 느꼈을 슬픔을 나누려 했다. 자신으로 인해 박달이가 위험에 빠진 것을 알면서도 괜한 상처를 준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자책하는 이강에게 박달이는 "세상 사람들 다 저하한테 돌 던져도 지금 돌 맞는 건 지니께"라며 그의 편을 들어줬다.서로를 지키려는 이강과 박달이의 아슬아슬한 숨바꼭질이 이어지는 동안 이강의 복수도 진전되고 있었다. 계사년 사건의 중요한 단서이자 소문 속 새인 짐조가 좌의정 김한철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것. 특히 짐조 관리인을 특정할 수 있는 결정적 증거까지 손에 넣으면서 이강의 복수 계획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었다.그러나 김한철이 이강과 박달이가 제 꼬리를 밟
배우 지성과 박희순이 '정의'를 두고 정면으로 충돌한다.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지성은 '적폐 판사'에서 과거 단독판사 시절로 회귀한 이한영 역을, 박희순은 권력 최상층을 향해 질주하는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으로 분한다.앞서 공개된 두 배우의 단독 스틸에 이어 '판사 이한영' 측은 27일 두 사람의 투 샷 스틸을 공개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다.지성이 연기하는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머슴판사'로 이용당하다 억울한 상황을 맞고, 10년 전 충남지법 단독판사 시절로 돌아오면서 인생 2회차를 시작한다. 이번만큼은 흔들리지 않고 바른 선택을 하겠다는 결심 아래 정의를 향해 나아가지만, 그의 앞을 강신진이 단단히 가로막는다.2015년 박예진과 결혼한 박희순은 강신진 역을 맡았다. 이 캐릭터는 사법부의 정점에 오르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다. 그는 자신의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눈에 띄는 판사 이한영에게 손을 내밀지만, 10년 전으로 회귀한 한영은 그의 속셈을 모르는 척 조용히 지켜본다. 평온한 식사 자리에서도 서로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시선 속에 다른 속내가 교차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만든다.이처럼 서로 다른 정의를 좇는 두 남자는 아군과 적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구축하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지성과 박희순의 맞대면이 어떤 시너지와 감정적 파동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집중된다.'판사 이한영'은 원작 웹소설 1,181만 회,
tvN '태풍상사' 이준호가 다시 한번, 사장과 '아버지'라는 무게와 마주한다. 이번엔 이상진의 아버지, 김희창이 그 중심에 있다.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극본 장현)에서 진짜 사장으로 성장 중인 강태풍(이준호 분)에게는 아버지 강진영(성동일 분)을 잃기 전 국밥집에서 그를 목격했던 어느 날이 마음에 사무치게 남아 있다. 늦은 밤 홀로 소주잔을 기울이던 아버지를 보고도 발걸음을 돌렸던 그날 그때는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무겁고 쓸쓸한 얼굴이 이제는 사장이라는 책임을 짊어지고 나서야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됐다.그런데 지난 방송에서 을지로 태풍상사로 귀환하고 기념 파티를 하던 중 배송중(이상진 분)이 울먹이며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뛰어들어왔다. 그 이유는 그의 아버지가 사장으로 있는 '다본테크'가 부도 위기에 몰렸기 때문이다. 29일 방송되는 15회에서 강태풍은 배송중의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공장으로 향하고 그곳 옥상에서 두 사람이 만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옥상에 올라간 송중父의 얼굴에는 벼랑 끝에 선 사장의 깊은 그늘이 고스란히 드리워져 있다. 잔뜩 굳은 표정 속에는 직원들의 밥그릇이란 책임의 무게에 짓눌린 흔적이 비치고 허공을 바라보는 눈빛에는 모든 선택지가 막혀버린 듯한 막막함과 체념이 엿보인다.강태풍은 그런 송중父에게 조심스럽게 다가선다. 마치 예전 국밥집 문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던 그날과는 다른 선택을 하려는 듯한 눈빛이다. 과거 아버지의 곁을 지키지 못했던 후회를 이번만큼은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듯 사장의 무게를 홀로 떠안은 그에게 진심을 담아 말을 건넬 준비를 한
구성환이 급하게 다이어트에 돌입, 19일 만에 몸무게 두 자릿수를 찍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구성환은 영화 촬영을 앞두고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3개월 전에 촬영 때문에 옷을 맞췄다. 그런데 3달 동안 몸무게가 세 자리 끝판까지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상 112kg 정도 나간다"며 "목표는 95kg"라고 밝혔다. 체중게에 올라간 구성환의 몸무게는 99.8㎏로, 19일 만에 약 12㎏ 감량에 성공했다. 구성환은 아침 식사로 사과와 삶은 달걀, 귤, 콩물 등 다이어트 식단을 먹었다. 그리고 다이어트 어플에 일지를 작성하며 몸무게를 기록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살이 빠져도 티가 안 나"라며 투덜거렸다. 구성환은 식사를 하던 중 TV에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라면 진짜 맛있겠다. 라면 안 먹은 지 3주 됐네"라며 괴로워하기도 했다.이후 구성환은 카자흐스탄 로케 영화 촬영을 앞두고 꽃분이와 잠시 이별을 준비했다. 또 이주승 없이 이수증 어머니를 만나 "못하는 말이 없는 사이"라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이제훈이 중고차 빌런 윤시윤을 응징하기 위해 '자발적 호구'로 변신했다.지난 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3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선량한 고객들을 나락으로 빠뜨리는 '중고차 사기 빌런'을 겨냥해 복수 대행 서비스를 개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최고 시청률 10.6%, 수도권 9.0%, 전국 8.6%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 2회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무지개 운수'는 중고차 사기의 피해자가 됐다. 최주임(장혁진 분)과 박주임(배유람 분)이 구형 콜밴을 팔기 위해 중고차 딜러(정시헌 분)를 만났는데, 시범 주행을 하고 오겠다는 딜러가 돌아오지 않으면서 차량을 절취 당한 것. 이와 함께 '무지개 운수'의 또 다른 식구가 중고차 사건에 연루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과거 '무지개 운수'에서 근무하다 개인택시 운행으로 퇴사한 오기사(김은석 분)였다.오기사를 사기의 늪에 빠뜨린 범죄자는 중고차 업체 '노블레스'의 사장 차병진(윤시윤 분)이었다. 그는 전직 변호사였지만 음주 사망사고를 일으켜 변호사 면허를 박탈당한 전적이 있는 인물. 오기사는 거금을 투자해 노블레스에서 개인택시를 양도 받았는데, 해당 차량이 면허 취소된 차였던 탓에 오기사의 개인택시 면허도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어 버렸다. 심지어 차병진 일당은 계약서 안에 명의 위임장을 끼워 넣은 채 사기 계약을 체결, 오기사 명의로 고가의 외제차를 리스해 범죄자들에게 대여해줬고, 오기사는 자신 명의의 외제차가 사고를 일으키는 바람에 4000만원이라는 막대한 수리비까지 떠안게 됐다.이 같은 사연을 알
박서진이 아버지의 충격적인 연명 치료 거부 선언으로 폭풍 오열한다.2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아버지의 뇌 건강 이상 소식을 접한 뒤 삼천포로 급히 내려간 박서진이 그동안 눌러왔던 감정이 폭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지난주 아버지의 뇌혈관 이상을 알게 된 박서진은 해외 스케줄을 마치자마자 급히 삼천포로 향한다. 그는 식사 자리에서도 "뇌출혈이 정말 무섭다"라며 아버지의 식단, 운동, 생활 습관까지 하나하나 점검할 만큼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인다.그러던 중, 아버지는 갑작스럽게 "말 나온 김에 나도 얘기 하나 하자. 혹시 나 숨 넘어갈 때 살리겠다고 연명 치료 하지 마라"며 연명 치료 거부를 선언한다. 가족들은 충격에 말을 잃고, 박서진은 "왜 벌써 그런 얘기를 하냐. 어떻게든 살 생각부터 해야지!"라며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다.이어 아버지가 마치 마지막을 준비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자, 박서진의 감정은 극한까지 치닫는다. 결국 그는 세상을 떠난 두 형을 떠올리며 "아빠는 왜 형들 살아있을 땐 연명 치료를 했냐. 죽게 놔두지"라며 그동안 묻어두었던 분노와 슬픔을 한꺼번에 쏟아낸다.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한 박서진은 결국 자리를 박차고 나가 폭풍 오열하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박서진은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힌다.KBS 2TV '살림남'은 이날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결혼 후 삶이 안정적인 것 같다"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통해 딸바보 일상을 공개한다.29일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회에서는 결혼 3년 차를 맞은 이승기가 직접 밝히는 결혼생활과 육아 이야기가 담긴다.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여지없이 드러내던 이승기는 "집에 들어갔을 때 딸이 '아빠~'하면서 달려오니깐 힘든 것을 잊게 된다"라고 21개월 된 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출한다. 하지만 다정한 애처가이자 아빠인 이승기가 이사 당일, 혼자 골프를 치러 간 사연을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한다. 이를 들은 3 MC 모두 아연실색한 가운데 이승기가 전한 이다인의 반응에 귀추가 주목된다.MC 김주하는 이승기와 토크 중 "노래는 누나를 찾더니 왜 연하랑 결혼을 했냐"라고 전국 누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농담 섞인 타박을 던지는가 하면, 결국 한숨과 함께 "혼자 사는 누나도 있으니까"라는 예측불허 자폭 멘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주하는 댓글과 관련한 상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저 같은 경우도 개인사가 좀 있거든요"라고 운을 떼더니 "사람들은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냐고 공격 아닌 공격을 한다. 그런데 제 경험상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난다"라고 토로해 공감대를 형성한다.또한, 고3, 중2 자녀를 둔 '애 둘 맘' 김주하는 한창 딸 자랑에 바쁜 이승기에게 "아이는 3살까지 평생 할 효도 다 하는 거예요"라고 해탈한 듯 조언해 웃음을 유발한다. 더욱이 문세윤과 조째즈가 "김주하 편집장님의 아들이 오타니를 닮았다"라며 김주하 아들의 훈훈한 외모를 극찬하지만, 김주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정희가 첫 등장부터 반전매력을 쏟아냈다.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NEW 편셰프 문정희가 출격했다. '원정빌라', '연가시', '숨바꼭질' 등 작품을 통해 스릴러 퀸에 등극한 문정희는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자랑하는 28년 차 명품 배우. 문정희는 데뷔 후 첫 관찰 예능인 ‘편스토랑’에서 작품 속 이미지와 다른 유쾌하고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금요일 저녁 큰 웃음을 선사했다.이날 문정희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문정희의 러블리함에 모두 푹 빠진 순간 스페셜MC 한해는 "제작진이 지금껏 이런 편셰프는 없었다고 했다"라고 말하자 문정희는 "제가 왜 독특한 편셰프냐"고 의아해했다. 잠시 후 문정희의 VCR이 공개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제작진의 말에 크게 공감할 수 있었다.일상 속 문정희는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부터 야외 러닝을 뛰고 돌아와 눈바디를 체크한 것. 등 사이로 협곡이 보일 정도로 갈라진 등근육, 복근에 새겨진 내 천(川)자까지. 군살 없이 탄탄한 문정희의 몸매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아이돌 복근 아니냐"고 감탄했다. 문정희는 "10년째 매일 5~6km를 뛴다"며 "일주일에 하루이틀은 근육운동을 한다"고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문정희의 또 다른 모닝루틴은 신안토판염을 넣어 만든 소금물 마시기였다. 문정희는 낑낑대며 소금장독을 들고 왔다. 문정희는 "귀한 소금"이라며 "직접 신안에 가서 가져왔다"고 말했다. 식재료의 원산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정희는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