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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김지윤도 방송 출연한다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킬잇' 측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김지윤의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김지윤도 방송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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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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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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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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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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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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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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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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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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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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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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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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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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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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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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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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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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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포미닛 출신 남지현, 직접 언급한 "뇌출혈"…사실은 노메이크업 "natural"

    포미닛 출신 남지현, 직접 언급한 "뇌출혈"…사실은 노메이크업 "natural"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꾸밈없는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남지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나서 정신차리는 중 #노메이크업 #natural #뇌출혈 #뭘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는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아직 잠이 덜 깬 듯 게슴츠레한 눈빛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남지현은 "natural"과 "뇌출혈"을 나란히 적어 발음이 비슷한 언어 유희를 선보여 놀람과 웃음을 선사했다.남지현은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 포미닛 해체 후에는 주로 배우로 활동했다. 남지현은 현재 바레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바레는 발레, 필라테스 등을 합친 퓨전 운동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초혼' 미스터 킴, '돌싱' 순자 품었다…"5일 만에 초고속 교제" 중년의 직진 ('촌장주점')

    '초혼' 미스터 킴, '돌싱' 순자 품었다…"5일 만에 초고속 교제" 중년의 직진 ('촌장주점')

    방송 기수를 초월해 연인으로 발전한 순자와 미스터 킴이 한 차례 겪었던 이별의 아픔과 이를 극복하고 다시 손을 맞잡게 된 극적인 과정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나솔x사계의 합작! 미스터 킴❤️28기 순자의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미스터 킴이 출연해 만남부터 재결합까지의 일화를 공개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1월 초 28기 영수의 팝업 이벤트 현장에서 시작됐으며 미스터 킴은 방송보다 실물이 훨씬 아름다운 순자의 모습에 매료되어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고 밝혔다. 미스터 킴은 본인이 초혼이고 상대가 자녀가 있는 돌싱이라는 점에 대해 깊이 고민했으나 결국 사람 자체만을 바라보기로 결심했고, 두 사람은 첫 만남 이후 불과 5일 만에 초고속으로 교제를 시작하며 중년의 뜨거운 사랑을 증명했다.순탄해 보였던 두 사람의 관계는 최근 불거진 결별설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미스터 킴은 당시 관계에 대한 회의감을 느껴 SNS 계정을 차단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하는 등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고 고백했다. 결별의 발단은 순자의 짓궂은 장난과 미스터 킴의 심리적 압박이 충돌하며 발생했다. 미스터 킴은 순자의 자녀를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로 예민해진 시기에 순자가 상대를 당황하게 만드는 특유의 농담을 던지자 이를 견디지 못하고 과민 반응을 보였으며 결국 한동안 연락을 끊고 이별의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잠시 멈춰 섰던 두 사람의 로맨스는 서

  • 안선영, 구설수 잦은 유튜브 채널 결국 공식 사과…"악플 많이 달려, 꼴보기 싫더라"

    안선영, 구설수 잦은 유튜브 채널 결국 공식 사과…"악플 많이 달려, 꼴보기 싫더라"

    방송인 안선영이 유튜브 채널 재정비를 앞두고 복잡한 가정사와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29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전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안선영입니다. 그동안 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선영은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얼굴과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안선영은 "사과 말씀 드리겠다. 오늘부로 '이게 바로 안선영' 유튜브 채널에 문을 닫게 됐다.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 눈치 안 보고 살기로 결심하고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너무 (눈치를) 안 봤더라"며 "배려가 없었다. 너무 내가 하고 싶은 얘기만 하고 있더라"고 반성을 내비쳤다.그는 "롱폼을 보면 칭찬이 많은데 왜 숏폼에만 유독 악플이 많이 달리나 하고 봤더니 꼴보기 싫게 말을 하더라. 잘난척을 너무 한 것 같다"며 유튜브 채널 재정비 소식을 전했다. 안선영은 "다른 건 몰라도 열심히 산 건 자신 있다. 그런데 이게 (구독자와) 친하지 않으니까 밉상이 된 것 같다"며 "아예 채널을 버릴까도 생각했다. 그래도 내가 싼 똥은 치워야 하지 않겠냐. 그래서 2년 동안 끌고 왔던 '이게 바로 안선영'은 오늘부로 문을 닫고 완벽하게 새로운 채널로 다시 한 번 시작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특히, 그는 복잡한 가정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안선영은 현재 남편과 별거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들이 가장 싫어하는 게 부모의 다툼인데, 그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줘 미안했다"며 "부모로서의 관계는 절대 깨지 말고 아이를 함께 키우자고 합의했다"고 말했다.그는 "저

  • 3살 딸 남기고 떠난 故박동빈, 아빠라 용기 냈던 50년만 아픔 고백 재조명

    3살 딸 남기고 떠난 故박동빈, 아빠라 용기 냈던 50년만 아픔 고백 재조명

    배우 박동빈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생전 방송에서 털어놨던 아픔도 회자되고 있다.그는 지난해 6월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50년 만에 겪었던 자신의 아픔을 고백했다.박동빈은 “6~7세 무렵 추행 피해를 당했다고 밝히며 “아주 어렸을 때 추행을 당했다. 당시에는 몰랐다. 사춘기 되고 성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게 성추행인 걸 인지했다”고 말했다.이어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고 부모님과 아내도 몰랐던 일이다”라며 “나이가 든 후에는 복수심만 있었다”고 전했다.또한 “아이가 생기니까 내 아이는 이런 아픔을 절대 겪지 않았으면 했다. 잘못된 건 잘못된 것이라고 지금이라도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내 생을 마감할 때까지 잊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당시 방송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이야기를 듣고 “이런 일은 잊히지 않는다. 그래도 이야기하신 이유는 아빠이기 때문인 것 같다”며 “아이들을 보호하고 지켜가는 데 있어 옳지 않은 것을 말하고 싶으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박동빈은 “해당 부분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할까 고민했지만, 오히려 솔직하게 말하길 잘한 것 같다. 나는 잘못한 일이 없다”고 밝히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누구에게도 없었으면 한다”고 전했다.박동빈은 지난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다. 빈소는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 VIP 5호실(4층)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월 1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우성공원묘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고인은 개업을 준

  • '연 매출 1350억' 정샘물, 금수저 친딸 얼굴 공개…"타사 제품이 더 좋아" 깜짝 돌직구 ('전참시')

    '연 매출 1350억' 정샘물, 금수저 친딸 얼굴 공개…"타사 제품이 더 좋아" 깜짝 돌직구 ('전참시')

    K-뷰티 대모 정샘물이 4년 만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연, 카리스마 넘치는 본업 모멘트와 반전되는 '갱년기 현실 엄마'의 일상을 공개한다.5월 2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는 연 매출 1350억을 달성한 레전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정샘물은 최근 갱년기로 인해 시도 때도 없이 열이 오른다며 불편함을 토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신만의 특별한 갱년기 루틴을 전격 공개한다. 세안제 없이 물세안만으로 하루를 시작한 정샘물은 냉장고 속 화장품을 활용한 피부 진정 케어를 보여준다. 탈모 방지를 위한 두피 케어부터 다양한 종류의 면봉을 활용한 각질 케어까지 '레전드 아티스트' 정샘물의 특급 관리법이 벌써 기대를 증폭시킨다.4년 동안 훌쩍 성장한 두 딸 아인이와 라엘이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사춘기 딸 아인이의 파우치가 정샘물을 당황하게 만든다. 파우치 가득 타사 제품이 담겨 있는 데다가 "타사 제품이 더 좋다"는 폭탄 리뷰까지 투하된 것. 이어 아인이의 요청으로 아이라인 그리기에 직접 나서는데, 계속되는 수정 요구에 진땀을 흘린다. 수많은 톱스타의 메이크업을 책임져온 정샘물이 딸의 아이라인으로 인해 사투를 겪게 된다고. 사춘기 딸 아인이와 갱년기 엄마 정샘물의 케미가 웃음을 터뜨릴 전망이다.정샘물의 반전 일상은 5월 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김지원, 우아한 여름의 얼굴…스톤헨지 새 캠페인 장식

    김지원, 우아한 여름의 얼굴…스톤헨지 새 캠페인 장식

    배우 김지원이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의 2026 썸머 캠페인을 장식했다.스톤헨지는 뮤즈 김지원과 함께한 2026 썸머 캠페인을 공개했다. 김지원은 이번 캠페인에서 2분기 신제품 '엘리먼츠(Elements)' 컬렉션을 착용하고, 스톤헨지가 전하고자 하는 여름의 감성과 내면의 단단함을 표현했다.이번 썸머 캠페인은 '내일을 위해 스스로를 단단하게 채워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외적인 스타일을 넘어 내면의 가치와 태도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스톤헨지는 1분기 '달빛(Dalbit)' 컬렉션에 이어 2분기 신제품 '엘리먼츠'를 출시하며 컬렉션 라인업을 확장했다.김지원이 착용한 '엘리먼츠'는 빛에 따라 변화하는 입체적인 조형미를 간결한 구조에 담아낸 컬렉션이다. 미니멀한 디자인 속에서도 존재감을 갖췄으며, 여름철 가벼운 스타일링에 우아한 포인트를 더한다.화보 속 김지원은 깊고 단단한 눈빛으로 컬렉션의 콘셉트를 완성했다. 절제된 분위기와 우아한 태도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감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스톤헨지는 썸머 캠페인 오픈을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김지원의 화보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단종오빠' 박지훈, 취사병 변신하더니 좌절했다…별점 2점 받고 각성 ('EXCLUSIVE')

    '단종오빠' 박지훈, 취사병 변신하더니 좌절했다…별점 2점 받고 각성 ('EXCLUSIVE')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새로운 작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취사병으로 변신해 볶음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매체 디스패치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지훈, 볶음밥의 전설이 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지훈은 열심히 볶음밥 재료를 볶으면서 "냄새 미쳤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박지훈은 "근데 비주얼만 봐서는 그다지 먹고 싶지 않다"며 "내가 손님입장으로 봤을 땐 이게 뭔 볶음밥이야 이럴 것 같다"고 했다.이어 시간이 지나 밥까지 넣고 계속 조리하던 박지훈은 "이거 시식 해도 되냐"고 하더니 시식을 시작했다. 박지훈은 "무슨 맛이지"라면서도 "왠진 모르겠는데 맛있고 밍밍하지도 않고 짜지도 않다"고 했다.그러더니 박지훈은 볶음밥을 접시에 담으며 "이거 뜨끈하게 먹어야 될 것 같다"며 "빨리 드셔야 할 것 같고 냉정한 평가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케찹으로 승부보지 않겠다"며 "비주얼은 좀 그런 접근금지 볶음밥인데 슴슴할 수 있다"고 하며 매니저에게 말했다.맛을 본 매니저는 "볶음밥이 고슬고슬해야 하는데"라고 했다. 이에 박지훈은 "우리집은 이렇다"고 했다. 매니저가 볶음밥을 맛보자 긴장한 박지훈은 "어떠냐 돈 주고는 절대 안 사먹냐 무슨 맛인지 모르겠지 않냐"고 했다. 이에 매니저는 "아니 그니까 맛이 없는 건 아닌데 짭짜름하다"고 했다.그러자 박지훈은 "일단 가보라"며 비장의 무기를 넣는다며 케찹을 결국 사용하고 말았다. 다시 시식한 매니저는 "아까보단 확실히 낫다"며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맛이지만

  • 누적 판매액 1조원이라더니…안효섭 데뷔 라이브 커머스서 '본업 모먼트' ('오매진')

    누적 판매액 1조원이라더니…안효섭 데뷔 라이브 커머스서 '본업 모먼트' ('오매진')

    청년 농부 안효섭이 라이브 커머스에 도전한다.3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이하 '오매진') 4회에서는 옥수수 실시간 판매에 나설 매튜 리(안효섭 분)와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예측 불가 현장이 공개된다.그동안 매튜 리는 덕풍마을 사람들의 온갖 부탁에 딱딱하게 선을 그으면서도 늘 도움을 주는 의외의 행보로 웃음을 선사해 왔다. 자신의 흰꽃누리버섯을 노리는 외지인 담예진과의 불꽃 튀는 티격태격 모멘트까지 더해져 한층 더 바람 잘 날 없어진 매튜 리의 일상이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매튜 리에게 또 한 번의 사건이 벌어질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 옥수수밭에서 포착된 매튜 리에게선 어딘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무심한 듯 마을의 대소사를 챙기며 어르신들을 살뜰히 보살펴 왔던 매튜 리의 심각한 표정에 덕풍마을에 무슨 일이라도 벌어진 것은 아닌지 눈길이 쏠린다.‘누적 판매액 1조 원’ 담예진은 결의에 찬 얼굴로 어딘가에 전화를 거는가 하면 이내 밭 한복판에 차려진 간이 판매대 앞에 서서 프로페셔널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기에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 분)도 직접 카메라를 들고 지원사격에 나서 호기심을 자아낸다.담예진은 마주칠 때마다 티격태격하던 매튜 리가 레뚜알 입점 계약의 키를 쥔 원료사의 공동대표라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 이에 매튜 리를 향한 직진이 더욱 맹렬해지고 있는 상황. 덕풍마을에서 갑작스럽게 카메라를 켜게 될 담예진의 사연과 이를 지켜볼 매튜 리의 반응에 관심이 집중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백예린, 구름과 열애설 2년 만에 유명 래퍼와 다정한 투샷 포착…무슨 사이길래

    백예린, 구름과 열애설 2년 만에 유명 래퍼와 다정한 투샷 포착…무슨 사이길래

    가수 백예린이 유명 래퍼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30일 백예린은 자신의 SNS에 "we look good! don't we? ♡'(우리 잘 어울리지! 그렇지 않아?)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예린은 한 남성과 베이지톤의 시밀러룩을 입고 나란히 거울 앞에 서서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백예린과 함께 사진을 찍은 남성은 래퍼 쿠기로 해당 사진은 백예린이 피처링에 참여한 그의 신곡 홍보를 위한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미친 조합", "이 조합으로 빌보드 안 가면 반칙. 무조건 된다", "쿠기로 태어날 걸" 등 두 사람의 협업 소식에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백예린은 지난 2024년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구름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구름이 전 소속사와 겪은 갈등을 폭로하며 과거 연인 사이였던 아티스트의 돌발성 행동으로 인해 삶의 많은 부분을 포기했다고 밝혔다.그는 "제 개인 생활과 인간관계가 보이지 않는 통제 안에서 계속 작아졌다"며 "새로운 연인이 생긴 이후에도 해당 아티스트로부터 '어차피 결혼은 나랑 할 건데'라거나 '그 여자애 계속 만날 거야?' 등 존중 없는 메시지를 받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구름이 언급한 전 연인이 백예린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백예린 측은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백예린은 2012년 듀오 피프틴앤드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우주를 건너',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래퍼 쿠기는 2018년 Mnet

  • 이민정, '건치 미소 댄스' ♥이병헌 음이탈에 폭풍 잡도리…현실 부부 맞네

    이민정, '건치 미소 댄스' ♥이병헌 음이탈에 폭풍 잡도리…현실 부부 맞네

    배우 이민정이 배우이자 남편 이병헌과 현실 부부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3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에는 '일본에서 뵨사마를 만나다!(촬영:이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저는 지금 일본 도쿄에 있다. 아들 준후가 4일 동안 일본에서 농구 시합이 있는데 이병헌 씨가 똑같은 시간에 일본에서 팬미팅을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이민정은 "아들은 '시합 끝나고 아빠 팬미팅 보러 갈 거냐'고 했더니 '친구들이랑 놀겠다'고 해서 아빠는 서운함을 가득 안은 채 저만 팬미팅을 보러 이동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팬미팅 장소에 도착한 이민정은 "이병헌 씨는 배우 35년차지만 브이로그를 무척 어색해 한다"며 "게다가 무대 공포증도 있어서 팬미팅을 하는 오늘 같은 날은 무척 예민하다"라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걱정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이민정은 "내가 나가는 게 얼마나 멋있는지 백스테이지에서 보지 않겠냐"는 이병헌의 요청을 단호히 거절하며 "배가 너무 고프다. 난 여기서 밥 먹을 거야"라고 답해 현실 부부 케미를 자아냈다.특히, 이민정이 이병헌의 무대 실수를 지적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컴팩트하게 잘했네. 근데 오빠 첫 음 이탈했지?"라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이병헌은 "한 번쯤 음이탈이 나야 진짜 라이브라고 생각하실 거다. 너무 완벽하게 부르면 '립싱크하는 거 아니야?'라고 의심하실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민정은 식사를 마치고 목 관리에 매진하는 이병헌을 향해 "이렇게까지 (관리)해야 할 정도의 정교한 노래는 아닌데"

  • ‘41세’ 서인영, 리프팅 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마취 안 해, 독한 편”

    ‘41세’ 서인영, 리프팅 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마취 안 해, 독한 편”

    가수 서인영이 자주 받는 피부 시술을 공개하며 확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직접 요리를 하며 일상을 공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육수가 끓는 시간을 이용해 거울을 보며 상태를 살폈다.서인영은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온다 리프팅 했다. 늘어진 피부가 딱 달라붙는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제작진이 얼굴살이 살짝 빠진 것 같다고 반응하자 서인영은 “그렇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이날 서인영은 평소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온다 리프팅이랑 슈링크를 많이 한다. 안 아파서 마취 크림 안 바르고 쌩(?)으로 한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제작진이 "독하다"고 말하자, 서인영은 “좀 독한 편이다. 내가 여기까지 버텼으면 독한 거 아니겠냐”고 유쾌하게 응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제작진은  자막으로 서인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가기 위해 시술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서인영은 구독자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소파 구매처를 궁금해하는 질문에 그는 “곤지암 가구 할인 매장에서 샀다. 500만 원이었는데 300만 원에 구매했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제작진이 “싼 건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이자, 서인영은 과거의 소비 습관을 깜짝 공개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그는 “솔직히 첫 번째 결혼할 때 샀던 첫 소파는 2500만 원이었다”고 고백하며 남다른 스케일을 입증했다. 이에 제작진이 “거기에 돈 다 썼구만”이라며 농담을 건네자, 서인영은 “맞다”고 인정

  • '54세' 김정난, 35년째 '50kg' 유지어터…도대체 비결이 뭐길래

    '54세' 김정난, 35년째 '50kg' 유지어터…도대체 비결이 뭐길래

    배우 김정난이 35년간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해온 비결을 공개했다.29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김정난 35년간 50kg 유지한 절대 살 안 찌는 습관 10분 다이어트 루틴 (-3kg 급찐급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정난은 홈 트레이닝 운동 숏폼이 2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화들짝 놀라면서도 평소 꾸준히 실천해온 일상 운동 루틴을 추가로 공개했다.그는 "나도 유튜브에서 운동 영상들을 찾아서 틈날 때 조금씩이라도 한다"며 직접 홈트레이닝 시범을 보였다. 김정난은 의자에 앉은 채 "밴드를 쓰면 바디라인을 예쁘게 만들 수 있는 것 같다"며 힙업에 도움을 주는 하체 동작을 선보였다. 이어 그는 "내가 20대 때는 엉덩이가 크면 창피한 거였는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엉덩이를 크게 만드는 게 유행이더라. 너무 좋고 건강해 보인다"고 전했다.운동 후 샤워를 마친 김정난은 "예뻐지는 것도 부지런해야 한다"며 운동에 이어 피부 관리법까지 전격 공개했다. 그는 "곧 촬영에 들어간다. 다이어트 한 지 한 달 됐는데 3kg 정도 감ㄹ야했다. 근데 (볼이) 쏙 들어가서 (피부가) 쳐져보이더라"며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안 하자니 뱃살 때문에 안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다이어트 할 때는 피부 관리도 동시에 해야겠다 싶었다"며 철저한 관리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김정난은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4세다.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신사의 품격', '각시탈'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공식] '32세' 재하, 별사랑 손잡고 벅찬 소식 전했다…새 식구 맞이 "함께하게 돼 기뻐"

    [공식] '32세' 재하, 별사랑 손잡고 벅찬 소식 전했다…새 식구 맞이 "함께하게 돼 기뻐"

    가수 재하(32)가 새로운 둥지에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했다.엠케이에스이엔티 측은 오늘(30일) 재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소속사는 "탄탄한 가창력을 기반으로 폭넓은 장르 소화 능력은 물론, 뛰어난 언어 감각과 악기 연주 실력까지 겸비한 아티스트 재하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재하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재하는 지난 2018년 10월 싱글 '삼바파티'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다져왔다. 2021년 방송된 KBS2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에서 최종 2위인 은메달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그는 단단한 기본기 위에 감각적인 표현력을 더한 보컬리스트로, 곡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전달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무대 위에서의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는 그의 또 다른 경쟁력이다. 또한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과 악기 연주 실력까지 겸비해 국내외 활동 확장 가능성 역시 기대를 키운다.재하는 히트곡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잘 알려진 가수 임주리의 아들로, 음악적 DNA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스파크', '빛나주세요', '엄마는 괜찮아', '별난 사람', '있잖아', '이별후愛' 등 다수의 곡을 통해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앞으로 재하는 엠케이에스이엔티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지원 아래, 앨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층 깊어

  • '아들맘' 손연재, 얼굴이 핸드폰보다 작네…10등신 모델 비율에 "숨 넘어간다"

    '아들맘' 손연재, 얼굴이 핸드폰보다 작네…10등신 모델 비율에 "숨 넘어간다"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군살 하나 없는 모델 몸매를 자랑했다.30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다가오는 연휴가 두렵지만 날씨는 최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손연재는 매거진 팝업 스토어를 찾은 그는 여러 아트 매거진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그의 비현실적 모델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라이트 블루톤 셔츠와 순백의 데님 팬츠를 착용한 손연재는 거울 앞에서 전신 셀카를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핸드폰 사이즈와 맞먹는 소멸 직전의 얼굴과 달리 가늘고 곧게 뻗은 팔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샀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뻐서 숨 넘어간다", "발레리나 플랫이 제일 잘 어울리는 여자" 등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앞서 손연재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임신과 출산 이후 몸 상태가 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과 출산으로) 골반이 벌어진다"며 "운동선수였지만 은퇴한 지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여러분과 똑같다"고 전했다.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곽튜브, 가정사와 대비되는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얼씬도 않을 것" 초고속 탈락('데스게임2')

    곽튜브, 가정사와 대비되는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얼씬도 않을 것" 초고속 탈락('데스게임2')

    넷플릭스 '데스게임' 시즌2에서 예선 탈락자 2인의 정체가 가려지며 반전을 안겼다. 새신랑, 새내기 아빠가 된 곽튜브는 '데스게임'에서는 탈락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지난 29일 공개된 넷플릭스 일일예능 '데스게임: 최후의 승자'(연출 권대현, 제작 TEO) 2회에서는 멘사 출신 유리사, 카이스트 인공지능 연구원 허성범, 215만 여행 유튜버 곽튜브, '솔로지옥5' 출신 박희선, 키키 지유의 치열한 예선전이 펼쳐졌다. 자신의 승리 횟수를 예측하는 '운명전쟁39' 게임이 이어진 가운데 곽튜브와 허성범이 첫 탈락자를 두고 접전을 벌이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상대 카드에 따라 운명이 뒤바뀔 수 있는 만큼 심리전도 한층 치열해졌다. 후반부 위기에 몰린 곽튜브는 '오징어 게임'을 언급하며 "잘하는 사람을 죽이고 '도시락'을 데리고 올라가야 한다"라고 스스로 '도시락'을 자처, 허성범을 탈락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내세우며 강한 생존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살려주면) 키키 노래를 무한 스트리밍하겠다"라며 지유에게 구원의 눈빛을 보내자, 허성범은 키키의 '404' 가사를 분석했던 자신의 강의 영상까지 언급하며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의 결정적인 승부처는 9라운드였다. 허성범은 '히든' 전략에 성공하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끝까지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이때 승리의 키를 쥔 유리사가 허성범을 지원사격하며 탈락자의 운명도 결정됐다. 예선전 첫 번째 탈락자로 확정된 곽튜브는 "나 자신에 대한 자책이 크고 욕심이 너무 많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데스게임' 초고속 탈락으로 놀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