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가 뜻밖의 '기사도 정신'을 폭발시킨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
"신혜 누나와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훌륭한 톱배우분들과 작업을 많이 해오신 선배님인데, 저 같은 신인 배우에게도 이런 기회가 왔다는 게 감사했습니다."tvN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으로 서브 주연에 나서며 주목받은 배우 조한결과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한결은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로 데뷔했으며, 고소영·나나·혜리·서예지·임수향 등 유명 배우가 다수 소속된 써브라임의 몇 안 되는 남자 배우다. 2002년생인 그는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업계에서 '세대 교체'를 이끌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조한결은 지난해 SBS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JTBC '마이 유스' 등에 출연했고, 올해 '미쓰홍'을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큰 인생작을 만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출연한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2002년생인 조한결에게는 태어나기 전 시대를 다룬 작품이었지만, 그는 신선하면서도 몰입감 있게 캐릭터를 구현해 호평을 끌어냈다. 그가 맡은 알벗 오(오아람)는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위기관리 본부장으로 등장하지만, 겉으로는 회사 일에 큰 관심이 없어 보이는 '가벼운 오렌지족' 성향의 인물이다.조한결은 '미쓰홍' 이후 차기작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 미팅과 오디션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 그에게 어떤 작품이 끌리냐
스타 셰프 정호영, 샘킴이 '1박 2일'에 출격한다.2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펼쳐지는 '봄 밥상 대결 맛 대 맛'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번 여행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라이벌이자 단짝으로 찰떡 케미를 보여줬던 셰프 정호영과 샘킴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흑백요리사2'에서 한 치의 양보 없는 1대 1 요리 대결을 펼쳤던 두 사람은 이번에는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정호영 팀', '샘킴 팀'으로 나뉘어 제철 식재료로 3대 4 요리 대결에 나선다. 특히 '성자 셰프' 샘킴은 당시의 패배를 설욕하고자 별명과 어울리지 않는 독한 각오를 내비쳐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절친이자 라이벌답게 두 사람은 오프닝부터 서로의 요리를 서슴없이 디스하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정호영은 "요리가 한정적이다", "올리브오일 없으면 요리를 못한다"며 상대를 자극하고, 샘킴 역시 "정호영 셰프의 요리는 일단 달다", "설탕과 맛술 빼면 아무것도 못한다"며 맞불을 놓는다.본격적인 요리 대결에 앞서 두 팀은 유리한 식재료를 선점하기 위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한다. 버라이어티 초보 정호영, 샘킴이 미션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사이 김종민은 '1박 2일' 19년 차 멤버답게 누구도 캐치하지 못했던 것을 혼자 알아차리는 등 놀라운 눈썰미를 발휘한다.김종민은 미션 내내 예리한 촉감을 자랑하며 일명 '김촉민'으로 등극한다. 미션은 물론, 웃음까지 책임지는 김종민의 맹활약에 정호영, 샘킴은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이다.'1박 2일' 멤버들
이선빈이 찐친 박보영을 위한 초대장 전달 작전을 개시한다. 앞서 이선빈은 2018년 연말부터 이광수와 열애를 이정 후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오늘(29일, 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9회에서는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마니또 미션이 펼쳐진다. 특히 이선빈은 8년 지기 찐친이자 마니또 상대인 박보영를 위한 '미리 하는 생일파티'를 계획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이번 선공개 영상에는 박보영에게 초대장을 전달하기 위해 리얼 200%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한 이선빈의 모습이 담겼다. 이선빈은 말 인형 탈을 쓰고 "너무 떨린다"며 아르바이트생인 척 시민들에게 홍보용 물티슈를 전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선빈은 박보영을 포착하자마자 그대로 경주마처럼 돌진해 초대장을 전달했지만, "제 마니또예요?"라는 박보영의 이야기에 동공 지진을 보이며 순간 당황했다. 이선빈은 더욱 당당하게 다른 사람의 부탁을 받고 온 척 요란스러운 수신호로 박보영을 속이는 데 성공했다. 완벽한 언더커버를 위해 진짜 아르바이트도 이어가며 몰입감을 유지했다.마니또의 초대장을 받은 박보영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박보영은 내성적인 느낌 물씬 나는 마니또의 편지에 "진짜 MBTI I(내향형)이신 거 같아"라며 마음 쓰이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작 이선빈은 인형 탈을 쓰고 파워E '외향마'의 면모를 뽐내며 폭소를 안기기도.이어진 장면에서는 초대장을 확인하며 "우리 아빠가 모르는 데는 가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말하는 박보영의 모습과 함께 파티장 현장이 살짝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떤 깜
최근 다이어트로 10kg 감량한 성시경(46)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먹짱’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먹방 레이스가 펼쳐진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진행된 수산시장 사전 미션 결과 공개를 시작으로 ‘먹느냐, 못 먹느냐’에 따라 운명이 엇갈리는 멤버들의 본격적인 밥그릇 쟁탈전이 펼쳐진다. 발라드계 대표 보컬이자 ‘고막 남친’인 성시경과 ‘고막 클리너’ 이창섭이 게스트로 나선다. 이창섭은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멤버들과 남다른 ‘내적 친밀감’을 자랑했고, “10분만 있으면 달라진다”라는 하하의 말처럼 첫 번째 미션부터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타공인 미식가’ 성시경은 두 달 동안 광어에 60만 원을 쏟아부은 일화를 밝히는가 하면, ‘다이어트 식단’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레이스는 ‘먹고 싶을 텐데’로 직장인들의 소울 푸드 ‘설렁탕’부터 추억의 분식 맛집,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먹방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메뉴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멤버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마음껏 먹을 수 없기에 한 그릇을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 간의 한 치 양보 없는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치밀한 전략을 세워 ‘먹짱’ 타이틀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기지 못한 자, 먹지도 못하는 ‘먹고 싶을 텐데’ 레이스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
이광수와 공개 연애 중인 이선빈이 6살 연상 황광희에게 깜짝 이벤트를 받는다. 2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9회에서는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마니또 미션이 펼쳐진다. 여기에 '시크릿 마니또'를 위한 대망의 첫 완전체 만남까지 공개된다.박보영은 최근 소속사를 설립한 차태현을 응원하기 위해 서툰 손길로 직접 명패 만들기에 도전한다. 명패 전달을 위해 소속사 잠입 작전을 계획하고, 소속사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또다시 SOS를 청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뿐'찐친 특권'으로 차태현의 아내에게도 직접 조언을 구할 예정. "너무 짜릿해"라고 연발한 사연의 전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황광희는 "고교 시절 응원단이었다"고 밝히며 이선빈을 위한 특별한 응원 작전을 계획한다. 이선빈의 애칭인 '완두콩'에 맞춰 완두콩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불과 5m 거리에서 "여기야"라고 외치며 역대급 대담한 작전을 펼친다고. '이벤트 퀸' 이선빈마저 입을 떡 벌어지게 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3기 회원들의 완전체 만남도 베일을 벗는다. 울산에서 펼쳐지는 2박 3일 워크숍을 위해 기차에서 처음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은 "우리 가족들 아니야"라며 반가움을 드러낸 것도 잠시, 서로의 마니또가 누구인지 추리하며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마니또 클럽’ 최초 워크숍과 함께 역대급 찐 가족 케미를 선사할 3기 첫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개그맨 윤택(본명 임윤택)이 부친상을 당했다.29일 소속사 디씨엘이엔티는 "윤택 씨의 부친 임종각 님께서 금일 오전 지병으로 투병하시던 중 향년 83세로 별세하셨다. 윤택 씨는 현재 큰 슬픔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아들 임성택, 임민택, 윤택(임윤택)과 자부 소정화, 김영조 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윤택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아버지의 위독한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버지를 향한 깊은 애정과 마지막까지 곁을 지키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전해 많은 이의 응원을 받았다.소속사 측은 "아티스트가 가족들과 함께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정중히 배웅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린다"며 "예정된 스케줄은 관계자들의 양해를 구하고 조정 중이다"라고 전했다.발인은 31일 오전 7시 20분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충남 당진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정이찬이 극한의 냉기를 내뿜는 '섬광 눈빛'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2000년생인 그는 문상민, 장하오와 동갑으로 알려지며 또래 인기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금기에 손을 댄 '뇌 체인지 수술'을 소재로 사랑과 욕망, 희생을 넘나드는 상상 초월의 파격적인 서사를 그려내며 뜨거운 화제 몰이를 이끌고 있다.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뇌 체인지 수술'의 성공으로 외양이 모모(백서라 분)와 똑같아진 현란희(송지인 분)를 보며, 사랑했던 여자와 겉모습은 일치하지만, 말투부터 생각까지 장모인 상황에 대해 격한 고민과 갈등을 표현해 긴장감을 높였다.정이찬이 29일(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닥터신' 6회에서 서슬 퍼런 눈빛을 번뜩이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일으킨다. 극 중 모모와 김진주(천영민 분)가 두 개의 수술대 위에 나란히 누운 지난 5회 엔딩 이후 펼쳐진 장면. 신주신은 수술 회복실에 돌아누워 있는 누군가를 향해 충격에 휩싸인 듯 강렬한 레이저 눈빛을 발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얼음장처럼 굳어있는 신주신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회복실에 누워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정이찬은 '섬광 눈빛 저격' 장면에서 살벌한 기운을 뿜어내는 신주신을 고스란히 구현해 현장을 몰입하게 했다. 정이찬이 돌아누운 누군가를 바라보며 충격, 고뇌, 욕망, 연민 등 신주신의 복합적인 감정과 속내를 섬뜩한 안광과 눈빛으로 표현한 것. 특히 정이찬은 공기
19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양준혁이 새로운 사업 구상에 나선다. 2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0회에서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양준혁이 연매출 300억에 달하는 대전 최대 규모의 수산 업체에 방문한다. 하루 거래 물류만 약 7톤, 100여 종의 수산물이 있는 초대형 규모에 양준혁은 연 매출 300억을 목표로 수산물 총집합소 사업에 남다른 야망을 드러낸다.양준혁은 지점 위치부터 필요 장비, 예상 비용까지 늘어놓으며 수산물 총집합소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 사업에 필요한 물차만 약 3억 원에 달하지만, 이를 대출로 사면된다는 양준혁의 말에 박명수는 “와이프 허락부터 받아라”라며 극구 만류한다.그러나 양준혁의 거침없는 사업 구상에 투자에 밝은 조현아가 눈독을 들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현아는 물차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더니 “물차는 다시 팔아도 감가가 많이 안되죠? 렌트 사업을 해야겠어요”라며 적극적으로 사업 가능성을 타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양준혁은 조현아의 특출난 사업 감각에 “서울 지부장 자리 드릴게요”라며 깜짝 제안을 던져 조현아를 환호하게 만든다.조현아가 관심을 보이자 양준혁의 사업 계획에 반신반의하던 박명수도 숟가락을 얹어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는 “군산 지점은 저 주세요”라며 재빨리 합류 의사를 밝힌 것. 이에 전현무는 “아직 지부도 없는데 어떻게 지부장을 주냐”며 형체 없는 지부장 남발에 일갈한다. 그러나 양준혁의 사업 구상에 빠져든 조현아와 박명수의 열기는 식을 줄 몰라 폭소를 자아낸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
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의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가인은 실내 공간에서 커다란 식물 이미지가 담긴 벽면 앞에 서서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톤의 긴팔 티셔츠 위에 핑크 컬러의 니트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하고 와이드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는 스타일을 완성했고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부드러운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진 컷에서는 난간에 기대 두 손을 모은 채 시선을 옆으로 둔 모습이 담기며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간과 어우러져 한층 여유로운 무드가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돌 계단 위에 서서 정면을 바라보는 구도가 시선을 끌고 위에서 내려오는 조명과 벽돌 질감이 더해져 전체적인 실루엣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마지막 컷에서는 건물 외부 계단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기며 구조적인 철제 계단과 주변 건물 외관이 어우러져 담백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이어진다. 송가인은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이를 본 팬들은 "머리 리본핀이랑 비율 넘 이쁘신고 아닌가요" "와 너무 예뻐요" "봄날의 햇살같네" "천사맞죠" "송가인 언제까지 예뻐질꺼에요" "아주 이쁜 멋쟁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박지현의 우아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에 입으려고 아껴둔 원피스 입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지현은 밝은 크림톤의 원피스를 입고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서 있다. 원피스는 목선부터 내려오는 섬세한 자수 디테일과 허리 아래로 부드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가볍고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어깨에는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을 걸쳐 색감에 포인트를 더했고,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어 차분하면서도 맑은 인상이 강조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조명 아래에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공간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내고 벽면에 정리된 오브제와 따뜻한 색감의 조명이 어우러져 전체적인 장면을 더욱 편안하게 만든다. 이어진 전신 컷에서는 원피스의 기장과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베이지 톤 슈즈까지 이어지는 스타일링이 깔끔하게 완성된다. 마지막으로 거울을 활용한 셀카에서는 같은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또렷하게 담기며 단정한 스타일과 정리된 실루엣이 한눈에 들어온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항상 예쁘시네" "옷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6년생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박지현은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중식 여신’ 박은영과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의 찐친 회동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1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밥 친구이자 술 친구로 거듭난 박은영과 윤남노, 두 셰프의 강렬했던 첫 만남 비화부터 현실 셰프 생존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먼저 현재는 찐친 케미를 발산하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이 호의적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공개돼 흥미를 자극한다. ‘흑백요리사’ 출연 전부터 셰프계에서 이름을 알렸던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서로를 처음 마주한 순간 연예인 보는 느낌으로 바라봤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훈훈한 고백에 반전이 뒤따랐다. 박은영이 “준비 많이 하셨어요?”라고 먼저 말을 건네자, 윤남노가 예상치 못한 재수 없는 답으로 박은영을 당황케 했다는 것. 이후 윤남노가 첫 라운드에서 ‘보류’를 받자, 첫 순서로 합격한 박은영은 “통쾌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남노가 박은영에게 건넨 ‘재수 없는’ 답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비스트로 개업을 앞둔 윤남노를 향한 ‘개업 선배’ 박은영의 매운맛 팩폭도 이어진다. 앞서 첫 독립 식당 오픈 준비를 하며 7kg이 빠졌다는 박은영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조언과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윤남노가 “오븐에 4600만원을 썼다. 그게 내 꿈이었다”고 털어놓자, 박은영은 “꿈은 꿈속으로 보내”라며 단호한 팩폭을 날린 것. 그러나 단호함도 잠시, 맥주잔에 소주를 채워 마시는 화끈한 주당 텐션까지 똑 닮은 두 찐친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으면서도
방송인 전현무와 송은이가 '히든싱어8'을 예고했다. 오는 31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될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히든싱어'의 터줏대감 전현무와 안방마님 송은이가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각오를 밝혔다. 먼저 전현무는 "콘텐츠가 많은 요즘 시대에 많은 분이 오랫동안 찾고, 끝나면 또 아쉬워하는 건 '히든싱어' 밖에 없는 것 같다"라며 남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4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기대와 함께 우려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녹화가 네 번 정도 진행됐고, 이미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송은이는 "저 역시 4년간 '히든싱어'의 새 시즌이 다시 시작되길 기다려왔다"라며 "이번 시즌 역시 모창능력자 분들의 실력이 장난 아니더라. 사실 촬영 전에는 걱정했었는데, 역시나 괜한 고민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매회 다른 연예인 판정단 분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추리하는데 전 특별히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포착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방송에서 펼쳐질 송은이의 활약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히든싱어' 시리즈를 함께하며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전현무는 "송은이 씨는 가족 오락관의 MC 같은 분이고, 현장에 송은이 씨가 있고 없고가 매
리듬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 시켰다.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했던 저녁 데이트…!"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손연재는 와인이 진열된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와인잔을 들고 다른 손으로 종이를 내려다보고 있다. 블랙 톤의 상의가 몸에 맞게 떨어지며 단정한 실루엣을 만들고, 긴 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얼굴선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진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고개를 기울이고 있으며 와인잔을 들고 있는 손끝과 시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으며 손에 들고 있던 종이를 내려놓은 채 잔을 앞에 두고 있어 한층 차분한 흐름이 이어진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창가 자리에서 다리를 모은 채 앉아 와인잔을 들고 있으며 블랙 자켓과 화이트 양말, 로퍼가 어우러진 착장이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전히 예뿐 연재" "왜케 이뻐" "너무 이뿌잖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손연재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1세이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껌딱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하나는 캡 모자를 눌러쓴 채 후드티 차림으로 김태술의 어깨 뒤에 바짝 붙어 얼굴을 맞대고 있다. 김태술은 블랙 스포츠 점퍼를 입은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두 사람의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거리감 없이 이어진다. 박하나는 모자 아래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립 컬러로 차분한 인상을 주고, 김태술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고정해 두 사람 사이의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된다.이를 본 팬들은 "멋진 커플입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부러운 부부네요" "알콩달콩 잘 어울리시는 한쌍의 원앙" "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하나는 시험관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차 실패를 했다며 사용한 시험관 임신에 사용된 15개의 주사기가 하트 모양으로 놓아 응원을 받았다.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감독과 결혼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드라마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박하나 남편 김태술 감독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로 입단해 정상급 가드로 활약하다 2021년 은퇴했다. 지난해 고양 소노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으나 최근 해임 소식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