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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퇴사에 입 열었다

최근 충주시 홍보대사로 임명된 배우 박정민이 방송 중 충주맨의 퇴사를 언급했다.지난 17일 방송된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배…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퇴사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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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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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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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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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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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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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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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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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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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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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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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영·이청아 습격한 범인, 드디어 밝혀졌다…정체는 '성착취 피해자' 전소영 ('아너')[종합]

    이나영·이청아 습격한 범인, 드디어 밝혀졌다…정체는 '성착취 피해자' 전소영 ('아너')[종합]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과 이청아를 공격했던 '초록후드' 괴한의 정체가 밝혀졌다. 성착취 피해자이자 L&J 변호사 3인방이 보호해 온 전소영이 실은 그들을 위협한 장본인이었다는 반전이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6화에서 변호사 3인방은 검사 박제열(서현우 분)이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에 연루됐다는 증거 확보에 주력했다. 6회 시청률은 전회보다 상승한 수도권 3.6%, 전국 3.1%를 나타내며, 수도권 가구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윤라영(이나영 분)의 반격카드는 박제열의 아내 홍연희(백은혜 분)였다. 그녀 역시 가정폭력 피해자임을 알아낸 윤라영은 "당신이 지옥을 빠져나올 열쇠"라며 박제열의 휴대폰 데이터를 복제할 수 있는 USB를 건넸고, 다시 한번 거래를 제안했다.그 사이, 대표 자리를 박탈당한 강신재(정은채 분)는 L&J를 지키기 위해 IT 기업 더프라임 대표 백태주(연우진 분)와 한 배를 타기로 결심했다. 모친이자 해일의 수장 성태임(김미숙 분)이 자신의 목에 건 약혼 압박의 올가미를 동아줄로 쓰겠다는 의도였다.강신재는 고위층뿐 아니라 권중현(이해영 분)까지 연루된 성매매 스캔들을 알렸지만, 성태임은 해일 주 고객의 돈과 권력의 편에 서겠다는 확고한 의사로 대응했다. 엄마의 저울은 절대 정의로 기울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한 강신재는 백태주에게 L&J를 비영리 재단 형태로 독립시키고 싶다는 목적을 밝히며 손을 내밀었다. 그 역시 "해일은 사라져야 할 레거시 코드"라며 해일을 무너뜨릴 새

  • 영제이, 미성년자와 교제 논란 터졌는데…해명 후 결혼

    영제이, 미성년자와 교제 논란 터졌는데…해명 후 결혼

    저스트절크 영제이가 결혼한다.지난 17일 영제이는 자신의 계정에 댄서였던 예비신부와의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양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결혼 화보를 남겼다.앞서 영제이는 여자 친구가 미성년자이던 시절에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영제이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여자 친구가 성인이 된 뒤인 교제를 시작했다”며 “나이 차를 고려해 여자 친구 부모님께 허락을 구한 뒤 교제했다”고 해명했다.한편 본지는 2024년 4월 영제이의 병역 기피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 당시 영제이는 블랙아웃이 될 정도의 극심한 공황장애,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영제이는 2021년 3월 24일 4급 보충역 병역 처분을 받은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인피니트 엘 닮았다고 뜬 유명 아이돌, 8년 차에 '스토브리그' 리메이크작 캐스팅

    [공식] 인피니트 엘 닮았다고 뜬 유명 아이돌, 8년 차에 '스토브리그' 리메이크작 캐스팅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글로벌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19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데뷔 조로 발탁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인피니트 엘을 닮은 외모로 화제 됐다.차준호는 3월 28일 일본 Lemino(OTT)와 WOWOW(TV)를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임민종 역으로 출연한다.'스토브리그'는 2019년 SBS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일본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야구 경험이 없는 신임 제너럴 매니저(GM)가 만년 최하위 프로야구팀의 재건에 나서며, 오프시즌 동안 구단 프런트진이 펼치는 치열한 도전을 그린다.차준호가 맡은 임민종 역은 프로 야구 선수로, 리메이크 과정에서 원작 속 인물들의 서사를 차용해 재구성된 캐릭터다. 기존 설정과는 또 다른 결을 지닌 인물을 차준호가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스토브리그'는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한국판에 이어 일본판 리메이크 제작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차준호는 지난해 U+모바일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 이후 차기작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이어 화제작인 '스토브리그'까지 차차기작 캐스팅을 확정하며 배우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일본과 한국에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일본어 실력으로 입지를 다져온 차준호가 '스토브리그'를 통해 스포츠 드라마 특유의 리얼리티와 인물의 성장 서사를 그려내며 배우로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차준호가 출연하는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3월 28일 일본 Lemino(OTT)와 WOWOW(TV)를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트리플에스, 올해도 불태운다…김나경→박소현 "붉은 말처럼 뜨겁게" [말띠 아이돌★ ⑤]

    트리플에스, 올해도 불태운다…김나경→박소현 "붉은 말처럼 뜨겁게" [말띠 아이돌★ 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뜨거운 기운을 품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다. 가요계에도 이러한 기세를 닮은 스타들이 있다. 자신만의 속도로 달려 나갈 2002년생 말띠 아이돌 스타들의 새해 목표와 각오를 들어봤다. 트리플에스 나경·다현·소현·신위·마유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트리플에스(tripleS)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타이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2026 tripleS OT 24 Concerts in Asia - My Secret New Zone'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트리플에스의 24인 체제 완성 이후 타이페이에서 처음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자 새로운 투어의 막을 올리는 첫걸음이다. 홍콩과 서울에서도 공연이 이어진다.트리플에스는 올해 ASSEMBLE26 'LOVE&POP'으로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을 진행한다. 상반기는 '러브 사이드'(LOVE Side)가, 하반기에는 '팝 사이드'(POP Side)가 베일을 벗는다. 각 디멘션의 이름처럼 각각 사랑스러움과 유니크함을 보여줄 계획이다.김나경은 "2026년은 제게 새로운 도전과 도약의 해가 될 것 같다. 빨간 말의 해에 걸맞게 열정적으로 달려 한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께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서다현도 "2026년이 말띠의 해라고 하는데,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과 진심을 가지고 달려가 보려고 한다. 웨이브(팬덤명)들과 함께 트리플에스의 매력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고 열정을 보였다.박소현은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가 되면 새로운 목표나 다짐을 세우게 되는 것 같다. 나는 트리플에스의 멤버로서 그리고 인간 박소현으로서

  • '43세' 유연석, 곧 결혼 앞뒀나…"비밀 연애 그만하고 결혼해야지" 의미심장 발언

    '43세' 유연석, 곧 결혼 앞뒀나…"비밀 연애 그만하고 결혼해야지" 의미심장 발언

    배우 조정석이 '틈만나면,'에서 배우 유연석(43)에게 명절 덕담을 건넸다.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 설 특집에는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해 방송인 유재석, 유연석과 호흡을 맞췄다.첫 번째 틈 미션 성공 후 이북 음식 전문점에서 식사를 마친 이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카페로 향했다. 메뉴를 기다리던 중 정상훈은 최근 득녀 소식을 알린 조정석과 통화를 나눴다. 휴대폰을 넘겨받은 유재석은 "둘째가 너무 예쁘다. 축하한다"라며 조정석의 둘째 출산을 축하했다. 이에 조정석은 "너무 고맙다. 형이 제일 먼저 연락해 주셨다. 역시 재석이 형"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후 조정석은 유연석에게 안부를 전했다. 조정석은 "너도 얼른 결혼해야지. 비밀로 연애하지 말고"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이에 유연석은 "우리 큰아버지도 안 하는 얘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민, 결혼 후 첫 설날인데…제사 NO, 며느리 모드 OFF

    민, 결혼 후 첫 설날인데…제사 NO, 며느리 모드 OFF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하와이로 떠났다.민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ahola"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민은 수영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결혼을 한 만큼 여리여리한 몸선을 뽐냈다.민은 지난해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7년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금수저 연예인 가족이란 이런 것…심형탁♥사야 아들, 럭셔리 돌잔치 현장 최초 공개 ('슈돌')

    금수저 연예인 가족이란 이런 것…심형탁♥사야 아들, 럭셔리 돌잔치 현장 최초 공개 ('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돌잔치가 최초 공개된다.오는 18일(수) 방송되는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 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처음 등장해 관심을 끈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터트린다.비주얼 유전자 조합의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낸 하루는 동글동글한 눈망울,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표정과 여유로 '근엄 하루'를 보여주더니 A컷이 나왔다는 것을 확신한 듯 '미소 하루'를 소환, 화보 천재의 포스를 내뿜는다고. 무엇보다 하루의 돌사진을 본 랄랄은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라며 붕어빵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 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가족까지 돌잔치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온 가족이 총출동한 하루의 돌잔치와 화보 천재 포스를 뿜어낸 하루의 돌사진 촬영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곽범, 김태호PD 폭로했다…"촬영 현장에도 안 나와, 6시간 찍고 미공개"('살롱드립')

    곽범, 김태호PD 폭로했다…"촬영 현장에도 안 나와, 6시간 찍고 미공개"('살롱드립')

    '살롱드립' 곽범이 김태호 PD에 당한 이야기를 꺼냈다.17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가 출연했다.이날 장도연은 곽범과 김지유를 맞이하며 "두 분이 나온다고 해서 새로운 코너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곽범은 "이거 '살롱드립' 맞냐. 아내한테 '살롱드립' 나간다고 헀더니 '섭외할 사람이 좀 떨어졌나?'라고 하더라"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유 또한 "출연 소식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살롱드립' 출연을 의심한 곽범은 "TEO 한테 한 번 당한 적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3년 전쯤이다. 황제성 선배한테 연락이 왔다. '내가 김태호 PD랑 뭘 하나 할 것 같은데, 떠오르는 신예들 모아서 예능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때 모인 멤버가 신규진, 김해준, 이창호, 양배차, 황제성 그리고 나다"라고 설명했다."TEO팀이 다 와서 촬영했다"고 회상한 곽범은 "'이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겠다'고 생각했다. 웃통 벗고 난리를 쳤다. 온갖 짓을 다 했는데, 이후 황제성 선배 연락이 없더라. 그래서 '언제, 어디에 업로드되냐. 방영이 언제냐'고 연락해서 물었다. '조금 이따가 연락 줄게'라고 하더니 아직까지 업로드 안 됐다"고 토로했다.곽범은 "상암동 일대에서 6시간 촬영했는데, 제목도 모른다. 그런데 김태호 PD는 현장에 없었다. 중요한 건 출연료 정산은 됐다. 내부 상황이 어떻게 된 건지 알아봐 달라. 파일을 좀 보고 싶다"고 부탁했다.TEO 측은 "수소문 결과 그들을 품기엔 너무 작았던 TEO의 심의 그릇"이라며 3년 전 촬영한 영상을 비공개한

  • '흑백2' 프렌치 파파 "12살 아들 발달장애…♥아내 우울증, 이혼 위기 겪었다"('동상이몽2')[종합]

    '흑백2' 프렌치 파파 "12살 아들 발달장애…♥아내 우울증, 이혼 위기 겪었다"('동상이몽2')[종합]

    '동상이몽2' 프렌치 파파가 발달장애 아들과 아내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프렌치 파파로 잘 알려진 타미 리(이동준) 셰프가 출연했다.이날 이동준 셰프는 "저희 아이가 발달장애다. 생후 24개월에 아들이 발달장애라는 걸 알게 됐고, 어느덧 12살이 됐다"고 전했다. 아들과 소통이 쉽지 않지만, 요리가 매개가 되어주었다고.이동준은 "'흑백요리사2' 출연한 가장 큰 이유가 '아빠는 요리사다. 여전히 요리를 사랑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아이가 방송을 보고 '아빠'라고 이야기하더라. 자주 틀어놓는데, 볼 때마다 웃고 좋아하는 걸 보면 기쁘다"고 전했다.이동준은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며 겪은 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제 아이가 24개월 때 발달장애를 알게 됐다. 아내랑 저랑 일을 하니까 18개월 때부터 유치원을 보냈다. 갈 때마다 떨어지기 힘들어하고 많이 울었다. 등원 후에도 운다고 전화가 왔다. 24개월 때 유치원 생일 파티 때 또래 아이들을 보게 됐는데, 너무 다르다는 걸 알게 됐다"고 이야기했다.이어 "병원 가자고 했더니 아내는 '그럴 리 없다. 조금 늦은 것뿐'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병원에서 진단 듣고 나오는데, 저도 아내도 아무 말 없이 집에 돌아왔다. 아이는 모든 부모 인생의 주연이다. 제 인생의 주연도 아이인데, 갑자기 주인공이 죽는 느낌이더라"고 회상했다.그러면서 "꿈이 없어지는 순간이었다. 제가 혼자 '우리 아이는 서울대 보내야지' '유명한 연기자를 만들어야지&#

  •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설날 강림한 겨울 왕자님…전세계 아미 사로잡아

    '한남더힐 175억' BTS 진, 설날 강림한 겨울 왕자님…전세계 아미 사로잡아

    방탄소년단(BTS) 진이 설을 맞아 전세계 아미에게 인사를 건넸다.최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아미 즐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오렸다.공개 된 사진 속 진은 눈이 수북이 쌓인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은 검은색 코트에 연두빛 머플러를 둘러 포근한 느낌을 더했고, 회색 톤의 팬츠와 밝은 색 신발을 매치해 깔끔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양손을 코트 주머니에 넣은 채 고개를 살짝 돌려 아래를 바라보는 표정이 담겼다. 뒤로는 눈이 내려앉은 나뭇가지와 수풀이 이어지고 맑은 파란 하늘이 배경을 채우며 사진의 차가운 공기를 더 선명하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오빠도 즐설이야 고마워" "겨울에 이렇게 잘 어울릴 일" "눈보다 더 반짝인다" "따뜻하게 입고 다녀줘" "오늘도 잘생김 업데이트" "사진 또 올려줘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ARIRANG'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며 글로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한편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175억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알려졌다. 이 단지에는 BTS를 비롯해 소지섭, 이승철, 한효주 등 톱스타 연예인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조영남, 카페 사장된다…♥서은혜 "영부인 만나, 이 대통령 화환도 선물"('동상이몽2')

    조영남, 카페 사장된다…♥서은혜 "영부인 만나, 이 대통령 화환도 선물"('동상이몽2')

    '동상이몽2' 서은혜 작가가 영부인과 만난 일을 자랑했다.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와 남편 조영남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서은혜는 "아버지 성으로 바꿔서 정은혜가 아닌 서은혜가 됐다. 서은혜로 사니까 좋다. 많은 사람들이 새 이름으로 불러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은혜 어머니는 "이제 정은혜라고 하면 째려본다"고 전했다. 서장훈은 "은혜 씨가 저랑 같은 성 씨가 됐네요"라며 서 씨가 된 걸 환영했다.김숙의 "차태현 씨 아냐?"는 질문에, 서은혜는 "'엽기적인 그녀'"라며 영화 제목을 즉각 답했다. 이어 다른 출연자들은 받지 못한 희귀템 서은혜 작가 명함을 선물하며 애정을 표현했다.여전히 인기 만점인 서은혜에 대해 어머니는 "작년 12월에 서은혜 개인전에 영부인(김혜경 여사)이 방문하셨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서은혜는 답례로 이재명 대통령 부부 일러스트를 선물했다고.서은혜 어머니는 "이재명 대통령이 화환도 보내주셨다. 1회 운명부부로 나왔던 만큼, 은혜 만나자마자 영부인이 '동상이몽 선배예요'라고 하시더라"고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서은혜 어머니는 "우리가 사고를 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은혜가 작업하는 아트센터 옆 건물에 조영남이 카페를 창업하기로 한 것. 서은혜는 "손님들한테 커피 팔아볼까 싶어서 카페 오픈한다"고 설명했다.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조영남은 2년 동안 서은혜를 위해 커피 내려줬고, 이제는 본격 카페 사장님이 된다. 서은혜는 "이제 사모님이 된다"

  • 구수경, 압도적 승리 거머쥐었다…"어디서 나타났나 싶을 정도" 경악 ('현역가왕')

    구수경, 압도적 승리 거머쥐었다…"어디서 나타났나 싶을 정도" 경악 ('현역가왕')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구수경이 김주이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준결승전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MBN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 '국민트롯대첩'으로 펼쳐진 가운데 1대1 라이벌 매치를 벌이는 김주이와 구수경의 모습이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국악 창법을 앞세운 김주이는 대결 전 구수경을 향해 전승 행진을 주의하라며 귀여운 도발을 건넸다. 이에 구수경은 전패를 기록 중인 상대보다 전승 기록을 가진 본인이 새로운 얼굴에 더 적합하지 않겠느냐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선공에 나선 김주이는 강진의 '막걸리 한 잔'을 선택해 단단한 음색으로 국악의 멋을 살린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 뒤 강남은 지금까지 본 모습 중 가장 훌륭했다며 박수를 보냈으나 설운도는 트롯과 국악은 엄연히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가요에 더 가까운 창법이 필요했다는 아쉬움을 표했다.이어 무대에 오른 구수경은 황정자의 '처녀 뱃사공'을 통해 처음으로 정통 트롯에 도전했다. 구수경은 애절한 목소리와 섬세한 꺾기 기술을 선보이며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대를 지켜본 린은 "질투가 날 만큼 뛰어난 실력"이라고 감탄했으며 주현미는 "구수경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며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무대였다"고 극찬했다.결국 구수경은 173대 87이라는 큰 점수 차로 김주이를 꺾고 승리를 확정 지었다. 무대를 마친 구수경은 더 잘 꺾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인 반면 다시 한번 패배의 쓴잔을 마신 김주이는 속상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김태연과 강혜연의 대결이 성사됐으며

  • 엄지원, 과거 정우성 일화 폭로했다…"곽 감독 꿈에 내가 나왔다며 합격 소식 전달" ('라스')

    엄지원, 과거 정우성 일화 폭로했다…"곽 감독 꿈에 내가 나왔다며 합격 소식 전달" ('라스')

    배우 엄지원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정우성의 출연작과 관련한 일화를 전한다. 2025년 화제를 모은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그는, 수상 직전 공개된 故 이순재 추모 영상에서 감정이 터져버렸던 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그날의 후일담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명예영국인)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TV와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엄지원은 연기대상 수상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날 엄지원은 대상 수상 직전 공개된 故 이순재 추모 영상에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던 이유를 전한다. 수상 소감을 따로 준비하지 못한 채 무대에 올랐던 당시의 상황과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순간의 심경을 담담히 털어놓는다.그는 '독수리 5형제 시동생'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최대철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우선 최대철은 엄지원의 특별(?)한 취미를 공개해 그를 당황케 한다. 특히 엄지원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만물박사' 김동완의 이야기를 듣고 겁 없이 혓바닥을 뚫게 된 사연을 밝히면서 피(?)를 본 얘기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엄지원의 예상치 못한 취미와 과감한 도전 정신에 MC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엄지원은 신인 시절 곽경택 감독 영화 '똥개' 오디션을 본 뒤 곽경택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받았던 당시를 떠올린다. 그는 정우성이 주연으로 확정되어 있던 영화에 모든 배역을 오디션으로 뽑는다는 얘기를 듣고 이에 참가했고, 오디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