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선호, 가족 법인 논란에 결국 고개 숙였다

배우 김선호 측이 가족 법인 운영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 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

김선호, 가족 법인 논란에 결국 고개 숙였다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라이즈
라이즈
4
이준호
이준호
5
최립우
최립우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엑소
엑소
8
세븐틴
세븐틴
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
NCT DREAM
NCT DREAM
1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2
아이브
아이브
3
김세정
김세정
4
니쥬
니쥬
5
아이들
아이들
6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7
아이유
아이유
8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9
아일릿
아일릿
10
마마무
마마무
1
우디
우디
2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화사
화사
4
BTS 제이홉
BTS 제이홉
5
우즈
우즈
6
다비치
다비치
7
박서진
박서진
8
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9
김다현
김다현
10
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클라씨(CLASS:y), 시크한 아기 고양이들 [TV10]

    클라씨(CLASS:y), 시크한 아기 고양이들 [TV10]

    걸그룹 클라씨(CLASS:y)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므아므(MMAM) 포토월에 참석했다.윤지인 PD jiinyun@tenasia.co.kr

  • 역시 고대생 짬바…박정민, 일반 시민 함께한 자리서 실력 드러났다 ('틈만나면')

    역시 고대생 짬바…박정민, 일반 시민 함께한 자리서 실력 드러났다 ('틈만나면')

    배우 박정민이 일반 시민들과의 미션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세 사람은 유재석·유연석과 함께 강동구에서 하루를 보내게 됐다. 첫 틈 장소는 가죽 공방. 해당 공방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사랑방 느낌이다. 처음 오신 분들도 저랑 스치면 엄청 친해진다. 처음 오신 분이 10시간 동안 저랑 밥도 먹었다"고 언급했다.다섯 사람은 사장님의 커피 머신 획득을 걸고 첫 번째 게임을 진행했다. '자 알까기'라는 어려워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다섯 사람은 첫 도전 만에 1단계 미션에 성공했다. 조인성은 "우리 재능 있었어"라며 행복해했다.그러나 기쁨도 잠시 두 번째 미션 '릴레이 알까기'에서 박정민이 좋은 기회에 치명적인 실수를 했다.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조인성이 박정민을 향해 "잠깐 5분만 나가 있어. 바람 쐬고 와"라며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잠시 후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는 한 방을 선보이며 두 번째 게임을 성공으로 이끌었다.이후 박정민은 첫 번째 틈 미션에 이어 두 번째 틈 미션에서도 대활약하며 두 미션 모두 3단계까지 성공하는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정민은 이날 밥값 내기에서도 커피값까지 모두 계산하게 돼 형들의 환호를 받았다.한편 박정민은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고려대학교 인문학부 05학번으로 입학했으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로 옮겼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해진 아들' 김민, 비주얼부터 아빠 똑닮…부전자전 국사책 찢고 나온 연기

    '유해진 아들' 김민, 비주얼부터 아빠 똑닮…부전자전 국사책 찢고 나온 연기

    배우 김민이 데뷔 첫 사극 작품에서 존재감을 증명해 보인다.김민은 오늘(4일)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출연한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는다.김민이 연기하는 엄태산은 두메산골에서 제대로 된 스승도, 서책도 없이 자랐지만 5살에 천자문을 떼고, 8살에 소학을 뗄 정도로 어릴 때부터 남다른 총명함을 보였다. 그야말로 아버지 엄흥도의 자랑이자, 자부심이다. 지독한 가난 탓에 일찌감치 과거 시험은 포기했지만, 이후 엄태산은 상왕 이홍위(박지훈 분)와 마주하며 공부에 대한 꿈을 다시 키우기 시작한다. 하고 싶은 말은 꼭 뱉고야 마는 엄태산은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과, 동시에 또래다운 천진난만함을 모두 간직한 인물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특히, 김민은 유해진과 함께 돈독한 부자(父子) 호흡을 이루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받쳐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은 내로라하는 선배 배우들과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또 한 번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김민은 엄태산에 몰입한 모습으로, 높은 캐릭터 완성도를 기대케 한다. '국사책 찢고 나온 비주얼과 연기'라는 호평을 받는 유해진처럼 '아들' 김민의 연기도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김민은 그간 드라마 '하이쿠키', '하이드', '수사반장 1958', 영화 '리바운드', '더 킬러스', '로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왔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는 종횡무진

  • '우승 후보' 빈예서도 꺾어버려…정수라도 깜짝 놀란 이수연의 '환희'('현역가왕3')

    '우승 후보' 빈예서도 꺾어버려…정수라도 깜짝 놀란 이수연의 '환희'('현역가왕3')

    이수연이 빈예서와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지난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현역 가수들의 치열한 본선 3차전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10대 트로트 신동이자 강력한 라이벌인 이수연과 빈예서의 ‘1대1 한 곡 대결’이었다.이수연은 대결을 앞두고 “최연소 참가자는 나다. 최연소 가왕 타이틀에는 내가 더 잘 어울린다”는 당찬 도발로 현장의 열기를 달구며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두 사람은 레전드 현역 정수라의 대표곡 ‘환희’로 대결을 펼쳤다. 이수연과 빈예서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특히 이수연은 기존의 천진난만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곡 후반부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강렬한 고음 애드리브와 성숙한 무대 매너로 심사위원단을 경악게 했다.왕관을 차지하기 위한 유쾌한 기싸움을 담은 댄스 브레이크와 두 사람의 완벽한 하모니에 원곡자 정수라는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정수라는 “어떤 성인 참가자보다 프로다운 매너를 보여줬다. 세계가 인정하는 훌륭한 가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박나래, 2달 만에 방송 복귀한다…전현무 손잡고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

    [공식] 박나래, 2달 만에 방송 복귀한다…전현무 손잡고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

    방송인 박나래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가 오는 11일 공개된다.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4일 디즈니+ 측이 '운명전쟁49'의 포스터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나래의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으나 디즈니+ 관계자는 "박나래가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 예능이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며, 박나래와 함께 방송인 전현무, 배우 박하선, 가수 신동 등이 출연한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로부터 약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 받으며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재직 당시 박나래에게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논란이 커지자 박나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오해와 불신은 풀었지만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며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어 모든 것이 해결될 때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박나래는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전 매니저들과 팽팽한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학래, 젊었을 때 '불륜' 사고 치더니 반전 있었다…220kg 치는 73세 하체('퍼라')

    김학래, 젊었을 때 '불륜' 사고 치더니 반전 있었다…220kg 치는 73세 하체('퍼라')

    임미숙의 남편인 개그맨 김학래가 73세라는 나이에도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외도 논란이 있었던 젊었을 때와 달리 70대에는 건실한 생활 패턴이라는 반전을 보여줬다.오늘(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한다.MC 현영이 김학래를 향해 "개그계의 '원조 꽃미남'이 오셨다. 젊었을 때 닮았다고 들어본 사람이 있지 않냐"며 "고(故) 장국영 씨를 닮았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면서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를 듣던 개그우먼 이성미는 "장국영이 아니라 '장구겨'(?)다"라고 대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학래의 동안 외모에 현영은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모두가 감탄했다.곧이어, 70대에도 '놀라운 활력'을 유지 중인 김학래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학래는 후배 개그맨 배영만과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을 하며 반전 있는 다리 근육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20kg의 빈 봉에, 20kg 원판 두 개를 꽂아 총 60kg을 다리로 거뜬히 드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원판을 계속 추가하다 무려 '220kg' 무게를 드는 것에 성공하자, 신승환은 "다리 근육이 말 근육이다"며 마른 체형에 숨겨진 김학래의 하체 근육에 크게 감탄했다.김학래는 "(헬스 한 지) 15년 정도 됐다"면서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 다른 하체 운동인 '레그 익스텐션'을 거뜬히 해내자, 현영은 "73세가 아니라 '37세(?)' 같다"고 말

  • '법조인♥' 윤유선, 98일 만에 결혼 후 결국 '별거설' 나왔다…"책임 져야"('동상이몽2') [종합]

    '법조인♥' 윤유선, 98일 만에 결혼 후 결국 '별거설' 나왔다…"책임 져야"('동상이몽2') [종합]

    결혼 25주년을 맞는 윤유선이 판사 출신 변호사 남편과 별거 위기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결혼 25년 차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첫 동반 예능 출연이 성사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는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1.3%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화요 예능 전체에서는 '틈만 나면,'에 이어 2위에 오르며 화요일 밤 SBS 예능 라인업의 존재감을 굳건히 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역시 4.5%, 분당 시청률 5.4%로 시청률이 상승했다.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한 SBS '동상이몽2'는 특별한 운명 부부의 등장으로 포문을 열었다. 아역 시절부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 굵직한 사건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결혼 25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에 동반 출연한 만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결혼 25년 만의 첫 동반 출연에 부부는 다소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윤유선은 "결혼하고 나서부터 인터뷰 요청이 많았는데 공직자 신분이라 안 하다가 오늘 같이 오니까 엄청 어색하다. 제가 데뷔하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성호는 결혼식 당시에도 인터뷰를 고사했던 것을 떠올리며 "(인터뷰하면)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잘 살겠다 해야 되는데 제가 법조인으로서 거짓말 못 하겠다고 했다"며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반면 윤유선은 &

  • 영탁, 면도하는 모습까지…박영탁 일상 밀착 공개

    영탁, 면도하는 모습까지…박영탁 일상 밀착 공개

    가수 영탁이 유튜브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무대 밖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선보였다.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서는 '유튜브 첫 영상 업로드. 열심히 찍어봤습니다'라는 타이틀로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자연스럽고 솔직한 일상을 오픈했다. 데뷔 이후 최초로 공개된 면도 장면을 비롯해 스킨 케어 과정 및 면도 과정 첫 브이로그 촬영 등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영탁의 순간들이 영상에 담겼다.영상 속 영탁은 카메라를 들고 러닝에 나서는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평균 페이스 6이라는 수치를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 루틴을 전했고, 이후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차 안에서는 노래방 유튜브를 활용해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음악 모니터링과 대기실 연습 장면까지 차례로 공개됐다.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이어지는 준비 과정이 그대로 담기며, 영탁의 하루를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전했다.이어 KBS2 '개그콘서트'의 '홈커밍' 특집 특별 출연 당시의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대본을 살펴보며 리허설에 임하는 모습과 코미디언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담기며, 무대 밖에서도 연습에 집중하는 진지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예능감과 적응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퇴근 이후의 일상도 이어졌다. 좋아하는 캐릭터 피규어를 소개하는 소소한 취미부터 샤워 후 축구 게임을 즐기는 모습까지 꾸밈없는 일상이 담기며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최근 영탁은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 ENCORE'를

  • 홍지윤도 꺾고, 홍자도 누르고…'10년 무명' 구수경, 압도적인 점수로 1위('현역가왕3')

    홍지윤도 꺾고, 홍자도 누르고…'10년 무명' 구수경, 압도적인 점수로 1위('현역가왕3')

    구수경이 하춘화, 정수라, 주현미의 선택을 받아 본선 3차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구수경은 지난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역가왕3’ 본선 3차 1라운드 1대1 한 곡 대결에 임하며 추다혜와 맞대결을 펼쳤다. 구수경은 본선 3차 1라운드에서 총 289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날 1라운드 대결에서 구수경은 추다혜와 주현미의 ‘잠깐만’을 나눠 부르며 불꽃 튀는 라이브 대결을 펼쳤다. 구수경은 간드러진 목소리로 ‘잠깐만’을 열창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가 하면, 경쾌한 사운드 아래 현란한 스텝으로 빈틈없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자신만의 스타일로 주현미의 ‘잠깐만’을 완벽하게 선보인 구수경은 레전드 마녀단으로 심사에 임한 하춘화, 정수라, 주현미 선택을 모두 받아내며 놀라움을 안겼다. 구수경은 연예인 판정단 140점, 국민 판정단 119점, 베네핏 점수로 30점을 추가로 받아 총 289점을 기록, 1라운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압도적인 점수로 실력을 증명한 ‘현역 10년 차’ 구수경은 앞서 “10년의 굶주림으로 이 자리에 왔다”라며 긴 무명 생활을 고백한 바 있다. 예선부터 본선 3차 1라운드까지 뛰어난 실력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구수경이 앞으로는 또 어떠한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코첼라 출격' 태민 "쉽게 오는 기회 아냐, 아낌없이 보여주겠다"

    '코첼라 출격' 태민 "쉽게 오는 기회 아냐, 아낌없이 보여주겠다"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태민은 지난 2일(현지 시각), 미국 대표 라디오 채널 102.7 KIIS FM의 인기 프로그램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에 출연했다.오랜만의 미국 라디오 출연에 설레는 감정을 내비친 태민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LA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다"며 "언젠가 미국 활동이 더 많아지면 현지에 머무를 수 있는 숙소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오는 4월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도 전했다. 태민은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정말 잘 보여줘야겠다는 목표 의식이 크다"며 "쉽게 오지 않는 기회인 만큼,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와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싶다"고 밝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이외에도 태민은 철저한 컨디션 관리 루틴은 물론, 투어 기획 단계부터 공연 현장의 음향 차이까지 직접 세심하게 살핀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더불어 "미국에서 좋은 분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귀띔해 향후 음악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끝으로 태민은 "나의 음악과 행보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받은 사랑에 꼭 보답해 드리고 싶고, 최근에 새로운 도전을 하며 한 단계 성장했는데 저를 통해 팬 분들도 좋은 영감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혹평 받았던 EXID 솔지, 파격 변신 후 영상 조회수 폭발 ('현역가왕')

    혹평 받았던 EXID 솔지, 파격 변신 후 영상 조회수 폭발 ('현역가왕')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파격 변신 후 호평 세례를 받았다.지난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7회에서는 준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이 펼쳐졌다. 본선 3차전에 진출한 현역 16인은 "준결승 꼭 가고 싶습니다"라는 진심을 담아 판정단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경연에 나섰다.김주이와 솔지는 월드 기네스북 기록자와 음원 차트 역주행 최강자로, 국보급 기록 보유자들의 승부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주현미의 '여인의 눈물'을 각기 다른 매력의 음색으로 완벽하게 구현했고, 원곡자 주현미는 "무대를 감상했다"라고 감탄했다. 219점의 솔지가 레전드 마녀단의 베네핏을 받으며 249점으로 2위에 올라섰다.솔지는 무대 전 "솔지 만의 트롯 색이 없다. 어떤 무대를 보여야 확 바뀐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이내 매혹적인 핫핑크 스타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솔지는 '미운 사내'를 택했고, "트로트란 무엇인가 생각하면서 공부했다"라며 야심찬 도전을 알렸다. "신인가수 어우솔입니다"라며 오프닝을 연 솔지의 흥 돋는 무대에 마스터들은 극찬을 보냈다. 솔지는 윤명선으로부터 "정말 멋있었다", 린으로부터 "솔지 가수 인생에 소중한 한 페이지가 될 것 같다"라는 칭찬과 함께 418점을 받았다.한편 솔지는 지난해 11월부터 뮤지컬 '렌트'에도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La Bohême)을 현대화한 작품으로,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을 그렸다. 동성애, 에이즈, 마약 등 시대의 금기를 마주하며 청춘들의 진짜 목소리를 세상에 퍼지

  • 뉴진스 가족 공격한 민희진, 회사 론칭 앞두고 본인 프로필 공개

    뉴진스 가족 공격한 민희진, 회사 론칭 앞두고 본인 프로필 공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 출범을 본격화하며 본인의 프로필과 티저 콘텐츠를 잇따라 공개했다. 최근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 가족과 관련된 민감한 내용을 직접 언급하며 강하게 문제 제기했고, 해당 발언이 ‘가족을 향한 공격적 발언’, ‘사적 정보 공개’라는 비판으로 이어지면서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오케이 레코즈는 지난 3일 오후 6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X(구 트위터),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민희진의 개인 인스타그램과 레이블 채널을 통해 짧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민희진은 회사 론칭을 앞두고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케이 레코즈의 본편 콘텐츠는 오는 2월 5일 오전 10시 공개된다.한편, 민희진은 지난달 2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 멤버의 가족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며 문제를 제기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고, 발언 수위와 적절성을 둘러싸고 다양한 비판이 제기됐다. 민희진은 지난 2024년부터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이어오다 같은 해 11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민희진은 오는 12일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및 260억 원대 풋옵션 행사 관련 선고를 앞두고 있다.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 하니의 복귀를 공식 발표했으며, 민지와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뉴진스 공식 SNS의 상단 이미지는 멤버 단체 사진에서 그룹 로고로 변경됐고, 프로필 사진 역시 공식 응원봉 이미지로 교체됐다.법적 공방도 이어지고 있다. 민희진은 하이브와의 계약 관련 분쟁 외에도, 어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