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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박위, 전신마비 12년째 '눈물'…"여전히 일어날 거라 믿어"('션과함께')

시크릿 출신 송지은 남편 박위가 전신마비 진단 이후의 삶과 희망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20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전신마비 진단 후 기적을 보여준 박위, 일…

'송지은♥' 박위, 전신마비 12년째 '눈물'…"여전히 일어날 거라 믿어"('션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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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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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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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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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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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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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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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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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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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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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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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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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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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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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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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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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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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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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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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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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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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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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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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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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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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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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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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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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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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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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기안84, 일본으로 태교여행 떠났다…'임신' 서지승 위해 교토 가이드 자처 ('인생84')

    기안84, 일본으로 태교여행 떠났다…'임신' 서지승 위해 교토 가이드 자처 ('인생84')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이 출산을 앞두고 동료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기안84와 함께 특별한 태교 여행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방송인 기안 84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는 '형수님과 태교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기안84가 임신 중인 서지승을 위해 일본 교토에서 일일 가이드를 자처하며 태교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과거 홀몸으로 출연했던 서지승이 어느덧 엄마가 될 준비를 하는 모습에 대견함을 드러내며 순산을 기원하기 위해 다산과 건강의 상징인 토끼 신사로 서지승을 안내했다. 기안84는 서지승과 함께 기도하며 배 아프지 않게 아이를 잘 낳을 수 있게 해달라는 진심 어린 소원을 빌었고 서지승 역시 태명인 태건이와 남편 이시언, 그리고 서지승 본인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그런가하면 서지승은 주변 지인들로부터 받은 화려한 출산 선물 목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지승은 유모차는 방송인 덱스가, 카시트는 배우 안보현이 각각 선물해주기로 했다며 자랑 섞인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기안84가 자신만 선물을 하지 못했다며 초조해하자 서지승은 "함께 신사를 방문해 행복을 빌어준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큰 추억이 될 것"이라며 기안84를 다독였다. 뒤늦게 합류한 이시언은 "덱스와 안보현의 선물은 이미 도착했다"며 기안84를 장난스럽게 압박했고 기안84는 지인들의 통 큰 선물 규모에 놀라면서도 결국 아기용품 쇼핑을 통해 서지승에게 실질적인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두 사람은 식사를 즐기며 2세 교육과 미래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나눴다. 서지승은 "이시언과 함께 아이를 어떻게

  • 유지태, 장항준 저격…"소신 없나, 사람 말 너무 잘 들어"('비보티비')

    유지태, 장항준 저격…"소신 없나, 사람 말 너무 잘 들어"('비보티비')

    배우 유지태가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20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 임형준의 연기의 성'에는 '유지태 "의성이 형도 한명회를 했어요?", 한명회 vs 한명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지태는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금 좀 빼고 있다"며 체중 감량 중인 근황을 전했고, "다음 작품 준비하려고. 열심히 살고 있다"라며 바쁜 일상을 언급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은 유지태는 "사실 저는 서포팅 롤이다"라며 "과도한 평가가 붙는 건 조심스럽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흥행 요인에 대해 "장항준 감독님이 인생을 잘 살아오셨다. 커피차가 수도 없이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유지태는 "유해진 배우의 힘 있는 연기, 박지훈 배우의 신선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감독과 배우 간의 시너지를 강조하며 "각자의 역할이 맞아떨어졌을 때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설명했다.두 거장 감독의 연출 방식 차이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유지태는 "박찬욱 감독님은 콘티가 굉장히 디테일하다. 연기자가 어떻게 해야 할지 콘티가 다 알려준다"고 말했다. 반면 "장항준 감독님은 사람들 말을 정말 잘 듣는다. 촬영 감독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며 상반된 스타일을 짚었다.그러면서 "그게 큰 장점이기도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소신이 없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결국 양면성이 있는 부분"이라고 솔직하게 평가했다.'왕사남' 한명회 역할을 맡게 된 과정에 대해 유지태

  • 결국 초유의 사태 터졌다…"'결혼지옥' 촬영 후 이혼 마음 커져"

    결국 초유의 사태 터졌다…"'결혼지옥' 촬영 후 이혼 마음 커져"

    ‘이혼 숙려 부부’ 아내가 집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20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64회에서는 이혼의 기로에 선 ‘이혼 숙려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혼 숙려 기간 중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오은영 박사를 찾은 두 사람.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사연에 스튜디오는 녹화 내내 충격에 휩싸였다.남편의 폭식으로 이혼까지 고민할 만큼 갈등을 겪고 있는 두 사람. 이날 두 사람은 폭식 문제를 넘어, 청소 습관을 두고도 또 한 번 살벌하게 맞섰다. 아내는 남편이 집과 차에 먹다 남은 과자 봉지와 사탕 봉투 등 쓰레기를 쌓아둔다고 불만을 토로했고, 남편은 청소에 대한 기준이 다른 것이라며 “싫은 사람이 하면 된다”라고 맞받아쳤다. 그러나 뒤이은 아내의 고백은 가히 충격적이다. 아내는 “예전 집으로 돌아갈까 봐 무섭다. 신혼을 남편이 살던 집에서 시작했는데, 소위 말해 ‘쓰레기집’ 수준이었다. 음식이 썩고 흘러넘쳐 냉장고를 폐기 처분할 정도”라고 회상했다. 당시 남편은 임신으로 입덧 중인 아내에게 “싫으면 네가 치워라”라고 했다. 특히 아내는 집안을 기어다니던 벌레를 떠올리며 “지금도 트라우마처럼 남아 있다. 아기 이불 위에도 벌레가 기어다녔다. 그때도 남편은 벌레가 나오면 잡으면 된다는 식으로 신경도 안 썼다”라고 토로했다. 남편은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아내가 나를 비난하더라”라고 아내를 향한 불만을 드러냈다.관찰 영상 촬영 중 사상 초유의 긴급 사태가 벌어졌다. 제작진이 최소한의 카메라만 두고 철수하자마자, 아내가 모든 것을 포

  • 미스터 킴♥28기 순자, 결별설 인정 했다…"사진 못 지우겠더라" 재결합 고백 ('촌장')

    미스터 킴♥28기 순자, 결별설 인정 했다…"사진 못 지우겠더라" 재결합 고백 ('촌장')

    미스터 킴과 순자가 열애 발표 후 불거진 결별설을 인정하면서도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며 다시 연인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고백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촌장 LIVE 미스터 킴 28기 순자 깨붙한(?) 스토리까지 전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최근 결별설과 재결합설이 동시에 제기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 킴과 '나는솔로' 돌싱 특집 28기 순자가 동반 출연해 그간의 사정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9기 옥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미스터 킴과 28기 순자는 지난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실제로 약 두 달 만에 이별을 겪었으나 최근 다시 마음을 확인하고 재결합했음을 공식화했다. 앞서 28기 영수의 팝업 스토어에서 인연을 맺은 미스터 킴과 순자는 커플 계정을 운영하며 다정한 일상을 공유해왔으나 돌연 계정을 삭제하고 서로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언팔로우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미스터 킴은 이별을 선택했던 배경에 대해 28기 순자가 처한 상황과 자신의 심리적 압박감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미스터 킴은 28기 순자가 결혼 경험이 있고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환경적 차이가 본인에게는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니었음을 토로했다. 이어 미스터 킴은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엄습할 때가 있었고 혹여나 자신의 미숙함으로 인해 28기 순자와 아이 모두에게 상처를 입히게 될까 봐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덧붙였다. 특히 미스터 킴은 "마음이 예민해진 상태에

  • '건강 악화설' 최불암, 수술 1년 만에 근황 전했다…재활 후 다큐로 복귀 "감사의 마음"

    '건강 악화설' 최불암, 수술 1년 만에 근황 전했다…재활 후 다큐로 복귀 "감사의 마음"

    최근 건강 악화설이 불거졌던 최불암이 근황을 공개한다. MBC 측은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오는 5월 5일(화)과 12일(화) 각각 방송된다"고 밝혔다.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배우 최불암의 삶과 연기 세계를 음악으로 되짚어보는 라디오 형식의 다큐멘터리다. 수십 년에 걸친 그의 연기사를 한 편의 플레이리스트로 구성해, DJ 진행과 함께 그의 작품과 인생을 음악으로 돌아본다. 마치 한 편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는 듯한 색다른 연출로 기존 다큐멘터리와는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래전부터 배우의 ‘광대 정신’을 강조해 온 배우 최불암. 그는 대중들의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고, 웃음과 위로를 전하는 존재가 바로 배우라고 말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를 준비하면서도 최불암 배우는 “오랜 시간 저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게 광대의 마음이다” 라고 밝혔다. 또 최불암만의 독특한 연기 비결도 공개되는데, 소품 하나하나의 디테일부터 대사를 살리는 방식 등 ‘최불암 표 연기’를 완성해 온 치열한 고민과 노력 등이 담길 예정이다.프리젠터로는 MBC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1997~1998)에서 최불암의 맏아들로 출연했던 배우 박상원이 나선다. 연극과 춤, 뮤지컬, 사진 등 다양한 예술 영역에서 활동해 온 박상원은 이번 작품에서 라디오 DJ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특유의 부드럽고 친근한  목소리로 작품 분위기를 살리는 한편, 최불암의 상징 같은 ‘파하~’ 웃음까지 재현해 시선을 모은다.젊은 시절 최불암 배우의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최

  • 김재원, 수트 벗어 던지고 완전 변했다…숨겨진 '집돌이' 본능 ('윰세3')

    김재원, 수트 벗어 던지고 완전 변했다…숨겨진 '집돌이' 본능 ('윰세3')

    김재원이 밖과 집 안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며 캐릭터 성을 강화했다.2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경란)3회에서는 전형적인 내향인인 신순록(김재원 분)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신순록은 직장에서 항상 이성적이고 차분하며 꼼꼼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밖에서 온 에너지를 끌어다 쓰기 때문에 늘 지쳐 있었다. 회식이나 친목 등을 하지 않고 집에 가고 싶지만 사회 생활을 해야 하기에 신순록은 야구장, 영화관, 식사 자리에 참석하며 온 에너지를 쏟았다.우여곡절 끝에 택시를 타고 사무실에 온 신순록은 완전 방전이 된 모습이었다. 신순록은 자신에게 인사하는 말티즈를 안고 있는 김유미(김고은 분)를 보고 속으로 '아직 낯선 팀에 심지어 동물까지 등장한다면' 이라며 또다시 기빠진 모습을 보였다.회의 중에도 김유미는 신순록에게 "신PD님은 하실 말씀 없으시냐"고 물었지만 신순록은 속으로 '큰일이다'며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라고 했다. 그러다가 가볍게 말티즈 이야기라도 하려고 "말티즈는 지능이 좀 낮다더라"고 했다. 이말에 김유미는 "내 기분 좋으면 귀신 같이 알고 공 물어 오고 주인이 영통 하면 알아보고 짖고 얼마나 똑똑한데 그러냐"고 하며 신경전을 벌였다.모든 일정을 마친 신순록은 집에 오자마자 넥타이를 풀고 편안 옷을 입었다. 신순록의 세포들 역시 "역시 집이 최고다"고 하며 기뻐했다. 밖에서 완벽하게 갖춰입은 수트와 넥타이를 벗어던진 신순록은 집 안에서 완전히 편안한 모습으로 "나는 집에서만 모든 감걱이 깨어난다"며 만두도 구워먹고 음악도 듣

  • '둘째 임신' 이다인, ♥이승기와 데이트 포착됐다…친정 손절하더니 "내 모든 것"

    '둘째 임신' 이다인, ♥이승기와 데이트 포착됐다…친정 손절하더니 "내 모든 것"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19일 이다인은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내 모든 것(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승기와 딸이 손을 잡고 강변을 걷는 모습의 영상으로 게재했다.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평난한 차림에 모자를 쓴 채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딸은 노란색 바지를 입고 강가를 바라보고 있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다인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지난 2월 12일 이승기 측은 "이다인이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정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기에, 현재는 7개월 차로 접어들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은 이승기와 2021년 열애를 인정한 뒤 2023년 4월 결혼했다.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는 지난해 4월 장인이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 되자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1300억 건물주' 장근석, 투병 후 재단 사업 결심했다…"죽기 전에 꼭 하고 싶어" ('구기동')[종합]

    '1300억 건물주' 장근석, 투병 후 재단 사업 결심했다…"죽기 전에 꼭 하고 싶어" ('구기동')[종합]

    1300억 원 규모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고 알려진 장근석이 공감과 웃음, 그리고 깊은 울림까지 선사했다.장근석은 지난 17일(금)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동거 2일 차를 맞아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동사친'들과의 케미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빛냈다.이날 장근석은 첫날의 어색함을 넘어 자연스럽게 공동생활에 녹아들었다. 식사 자리에서 "성격상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는 게 신경 쓰일 것 같지만, 지금 이 분위기는 너무 좋다"며 동거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후 설거지를 돕는 등 적극적으로 공동생활에 참여하며 따뜻한 면모를 내비쳤다.다음 날 아침, 장근석은 레몬즙, 올리브오일, 유산균, 오메가3 등 총 11종의 영양제를 챙겨 먹는 '프린스' 모닝 루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하룻밤 사이 줄어든 술병을 발견한 장근석은 "나만 빼놓고 먹었어?"라며 너스레를 떠는 등 유쾌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동사친'들과 함께한 아침 역시 웃음으로 가득했다. 최다니엘과의 스트레칭, 신체 나이 테스트에서 승리욕을 나타내다가도 예상치 못한 결과에 무너지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매력을 더했다. 특히 장도연의 퇴근길을 함께하며 차 문을 열어주고 머리를 보호해주는 다정한 모습으로 스윗한 면모까지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근석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깊은 여운을 안겼다. 장근석은 최다니엘, 안재현, 장도연, 경수진과 함께 사주 상담을 위해 무속인을 찾았고, 예상치 못한 직설적인 말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자기 삶과 가치관을 솔직하게 꺼내놓았다.무속인은 장근석에게 "나대지 말라"는

  • 송혜교, 20대 뺨치는 동안 미모…파리서도 아름답네

    송혜교, 20대 뺨치는 동안 미모…파리서도 아름답네

    배우 송혜교가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송혜교는 지난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two friends I love"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 일정을 소화하던 중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혜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촬영을 위한 채비를 마친 상태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년대부터 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삼은 작품이다. 성공을 목표로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성장 서사를 그려낼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홀딱 벗으니 더 예뻐"…황신혜, 女후배도 감탄한 '48kg' 몸매

    "홀딱 벗으니 더 예뻐"…황신혜, 女후배도 감탄한 '48kg' 몸매

    배우 황신혜가 꾸준한 자기 관리로 후배를 감탄하게 했다.20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시네의 4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신혜는 빛나는 민낯을 공개하며 '피부관리 꿀팁'을 전했다. 그는 "요즘 야외 촬영이 많고 봄 햇살이 강해지면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게 숙제"라며 계절 변화에 따른 관리의 중요성을 짚었다.황신혜가 꼽은 핵심은 두 가지였다. 그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수분 공급이랑 주름 관리, 안티에이징"이라며 "안티에이징은 자극적이지 않게, 그리고 꾸준히 하는 게 핵심"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안티에이징뿐만 아니라 모든 관리는 결국 꾸준함이 핵심이다. 단기간 효과보다 매일 쌓이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최근 트렌드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황신혜는 "요즘 MZ세대는 술도 잘 안 마시고 자기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피부와 체력을 관리하는 게 포인트"라고 조언했다.황신혜는 '렛미인' MC 시절 만난 김준희와 꾸준한 인연을 자랑했다. 김준희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에 방문한 그는 166cm, 48kg 늘씬한 몸매로 뛰어난 옷핏을 자랑했다.김준희는 "'렛미인' 때 분장실에서 옷 갈아입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랐다. 홀딱 벗었는데, 몸이 말도 안 되게 좋더라. 그때 운동을 쉬고 있었는데, 바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회상했다.황신혜는 "이런 말을 들으니 내가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이라며 "나이가 들수록 더 멋있어지는 게 중요하다. 서로 자극이 되는 관계가 좋은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황신혜는 두 번 결혼한 뒤 이혼

  • '나솔' 28기 영호♥옥순, 진짜 가족 됐다…"딸도 아빠라 불러" 뭉클 ('솔로나라뉴스')

    '나솔' 28기 영호♥옥순, 진짜 가족 됐다…"딸도 아빠라 불러" 뭉클 ('솔로나라뉴스')

    '나는솔로' 돌싱 특집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영호와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혼인신고 소식과 함께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난 감동적인 일상을 전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28기 영호&옥순 단독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돌싱 특집 28기 출연자 영호와 옥순이 출연해 오는 5월 31일 예정된 결혼식을 앞두고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호는 결혼 결심 계기에 대해 솔로나라라는 특수한 환경을 벗어나 현실에서 만남을 이어가며 옥순이 본인이 찾던 이상향임을 확신했다고 밝혔으며 옥순 또한 교제 한두 달 만에 자연스럽게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영호와 옥순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임을 알렸는데 영호는 생애 첫 혼인신고에 깊은 감동을 느낀 반면 재혼인 옥순은 미리 서류를 철저히 준비해두는 능숙함을 보여 현장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어 옥순은 가족관계증명서에 등재된 영호의 이름을 보며 세상 무엇보다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며 뿌듯한 심경을 감추지 않았다.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대목은 영호가 옥순의 딸과 진정한 부녀 사이로 발전해가는 과정이었다. 영호는 과거 호칭이 삼촌이었던 시절 딸에게 가족이 되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고 가족이 되려면 같이 살아야 한다는 딸의 말에 따라 지난 3월부터 한집살이를 시작했다. 영호는 딸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처음으로 아빠라고 불러줬던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의 뭉클하고 울컥했던 감정을 회상했다. 영호는 딸이 자신에게 마음을 열고 하루하루

  • 고준희, 홍진경 따라하다 '밀착룩' 굴욕…“10kg 차이, 돼지라 창피"

    고준희, 홍진경 따라하다 '밀착룩' 굴욕…“10kg 차이, 돼지라 창피"

    배우 고준희가 '홍진경 손민수' 중 체중까지 공개했다.20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머리가 짧아지는 이유... 홍진경 선배는 100% 이해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준희는 '홍진경 손민수 데이'를 선언하며 "홍진경 선배를 평상시에 좋아한다. 선배랑 나랑 겹치는 게 많다"면서 "헤어부터 메이크업, 패션까지 제대로 손민수를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홍진경과의 인연에 대해 고준희는 "아직 친분이 없어서 언니라고 못 하고 선배라고 한다. 곱창집에서 대기하다가 한번 인사한 적 있는데, 기억하시지 않을까"라고 팬심을 드러냈다.가장 먼저 헤어샵을 찾은 고준희는 현재 헤어스타일이 홍진경과 같은 숏컷을 지향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내가 하고 싶은 스타일이 있어서 자른 건데 아직 완성이 안 됐다. 조금 더 길러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어 홍진경이 즐겨 입는다는 의류 브랜드 매장을 방문한 고준희는 "나도 선배처럼 뉴트럴 컬러를 좋아한다. 이런 스타일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고준희는 피팅 과정에서 "살 빼서 나도 이렇게 입고 싶다. 지금 돼지여서 못 입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를 입어본 뒤에는 "지금 살이 쪄서 창피하긴 하지만 입어봤다"면서 "홍진경 선배랑 저랑 10kg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몸매를 의식한 듯 허리를 꺾거나 까치발을 들던 고준희는 "이건 직업병이다. 촬영을 오래 해서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우겨 스태프를 웃게 했다.홍진경이 구입한 밀착 원피스를 선택한 고준희는 "선배보다 한 사이즈 큰 거다. 옷이 안 찢어

  • '나솔' 30기 옥순, 31기 경수에 "여심 저격"…'♥영수' 질투 할라 ('선배의참견')

    '나솔' 30기 옥순, 31기 경수에 "여심 저격"…'♥영수' 질투 할라 ('선배의참견')

    지난 '나는솔로' 30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영수와 옥순이 선배로 등장해 새로 시작한 31기 리액션을 하게 된 가운데 옥순이 31기 최애 출연자가 경수라고 답해 영수의 질투심을 유발했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사귀고 첫 싸움? 영수♥옥순 현커가 왔다네 정말로 (경수가 원픽?)'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지난 '나는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자 현실 커플이 된 영수와 옥순이 등장했다. 두 사람에게 제작진은 왜 옥수동 커플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옥순은 "옥순 영수 동갑이라는 뜻에서 옥수동 커플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두 사람은 '나는솔로' 31기 영상을 보고 리액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수는 영상을 보기 전 옥순에게 31기 최애 출연자는 누구냐고 질문했다. 이에 옥순은 "전 경수님이다"며 "막 설레고 아름답고 여심 저격이다"고 했다. 반면 영수는 "저는 무조건 30기 옥순"이라고 해 옥순을 당황케 했다.영수는 31기 최고 경수의 첫데이트 예상에 대해 "일단 다섯 분이 관심을 표하고 계시긴 하지만 지난화를 봤을 때 약간 경수님한테 몰릴 걸 걱정하는 분들이 계시더라"며 "그래서 저는 첫 데이트는 3표 예상한다"고 했다. 이에 옥순은 지난 기수 첫인상 인기남이었던 30기 영수가 첫데이트 때 0표 받은 것을 언급했고 영수는 PTSD가 온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나는솔로' 30기 최종화가 끝나고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는 "최종 커플이 되고 현커가 돼서 2주 만에 고백해서 만나고 있다"라며 옥순의 손을 잡았

  • '솔로지옥' 출연자, 결국 이선희 뮤즈 됐다…배우 데뷔 4년 만에 신곡 뮤직비디오 주인공 발탁

    '솔로지옥' 출연자, 결국 이선희 뮤즈 됐다…배우 데뷔 4년 만에 신곡 뮤직비디오 주인공 발탁

    배우 김민설이 가수 이선희의 신곡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진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2022년 KBS2 드라마 '미남당'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넷플릭스 '솔로지옥 4'에 출연해 인지도를 키웠다.김민설은 15일 발매된 이선희의 신보 타이틀곡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김민설은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서 비로소 깨닫게 되는 감정의 깊이와 삶의 통찰이 담긴 곡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영상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는 지치고 흔들리는 마음으로 하루를 버텨내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이선희의 진심을 담은 곡.김민설의 신비로운 분위기는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긴 생머리와 포니테일, 여유있는 핏의 셔츠와 니트, 청바지 스타일링으로 본연의 수수하고 청순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김민설은 인물의 내면 변화를 깊은 눈빛과 절제된 감정선 표현을 펼치며 곡의 감성과 서사를 촘촘히 채워나갔다.곡의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김민설의 눈물에는 꿈과 사랑, 현실 사이에서 헤매는 청춘의 다채로운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겼으며, 난간 끝에 앉아 이선희의 음색을 들으며 담담히 치유하는 모습에서는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가 가진 따스한 위로와 공감의 힘을 느끼게 한다.김민설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삶은 여전히 눈이 부시고 멀어져도 다치고 아파도 뜨겁던 열이 식은 지금에야 이제야 사람이 보이네' 촬영 내내 마음을 울렸던 가사입니다. 이선희 선생님의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애정 어린 응원을 전했다.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