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가요계에 출격한 그룹 RIIZE(라이즈)가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데뷔 후 첫 드라마 OST를 선보인다. 멤버 앤톤은 윤상의 장남으로 알려져 데뷔 전부터 큰 화제…
여성 인터넷 방송 진행자(BJ)를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인기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에 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30대 남성 A 씨의 구속영장을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각했다.A 씨는 지난 15일 저녁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피해자를 만난 뒤 자신의 주거지로 데려가 강제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고 알려졌다. 앞서 그는 범행 이틀 전 피해자로부터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하면서 "성적 접촉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뒤 피해자를 집으로 데려간 것으로 전해졌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A 씨는 인기 있고 유명한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라고 알려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키 172에 몸무게 50kg로 알려진 배우 권나라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권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권나라는 어깨가 드러난 노란색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에 팔을 기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는 자연스럽게 내려와 얼굴선을 따라 정리돼 있고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담백한 분위기를 만든다.이어진 사진에서 권나라는 같은 원피스 차림으로 실내 공간 앞에 서서 한 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가볍게 잡고 있다. 얇은 끈으로 이어진 원피스 실루엣이 목선과 어깨선을 강조하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준다. 다음 사진에서 권나라는 야외 수영장 옆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물가와 건물, 나무가 함께 보이는 배경 속에서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살짝 들며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다음 사진에서 권나라는 넓은 실내 공간에서 노란 원피스를 입은 채 뒤를 돌아보며 서 있다. 대리석 바닥 위를 맨발에 슬리퍼 차림으로 걸어가는 모습과 가볍게 들어 올린 손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댜" "귀엽고 예쁜 나라님" "너무 예뻐" "이뿌디요" "사랑스러워 보인다" "진짜 너무너무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으로 34세인 권나라는 지난 5월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디즈니+ 새 드라마 '넉오프' 출연을 알렸다. '넉오프'는 IMF 당시 실직한 평범한 남자 김성준이 20세기 말 짝퉁 사업에 뛰어든 후 21세기
배우 유인영이 자연스러운 무드에서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야외수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인영은 테니스 코트 바닥에 앉아 한 손에 노란 테니스공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민트색 반팔 티셔츠와 짧은 하의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에는 작은 헤어핀이 꽂혀 포인트를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유인영은 흰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라켓에 얼굴을 기대며 미소를 짓고 있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코트 위에 서서 손잡이가 초록색인 카트를 밀며 가득 담긴 테니스공을 들여다보는 모습에서는 활동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너무 예뻐" "팬이에요 건강하세요" "울 이쁘니 너무너무 이쁘넹" "테니스공 모델을 노리는 인영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유튜브 채널 '인연인영'에서 '제주도에서 포르쉐 타고 질주! 포르쉐 올레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유인영은 포르쉐 오너임을 밝히며 "구매를 고려했던 포르쉐 911을 직접 운전해 봤다"고 밝혔다. 유인영이 소유한 포르쉐 카이엔의 가격은 약 1억 5천만원대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지난해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봄을 맞아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예쁜거많이봐서 행복 풀충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아옳이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작은 체인백을 손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미소 짓고 있다. 따뜻한 햇빛이 내려앉은 정원에는 둥글게 다듬어진 수목과 노란 차양이 달린 건물이 이어져 있고 뒤편으로는 산과 분수가 어우러지며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분수 옆에 서서 물을 손으로 받아보는 듯한 동작을 취하며 자연스럽게 웃고 있는데 햇살이 물결과 함께 반짝이며 얼굴선을 더욱 부드럽게 비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알록달록한 건물과 스위스 국기가 걸린 거리에서 뒤돌아보며 환하게 웃고 있고 길게 뻗은 골목과 아기자기한 간판들이 배경을 채우며 이국적인 무드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넓은 잔디 위를 걸으며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고, 뒤편으로 줄지어 선 건물과 벤치, 사람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일상의 한 장면처럼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날씨 너무 좋아보여요" "넘예뻐서 행벅" "너무 예뻐" "언니예뻐여" "진짜 매력적이에요" "옷도 존예닷"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35세이며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아옳이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현재까지 대표적인 강남의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고 있다. 최고 높이 46층, 3개동, 449세대 규모 단지로 전용면적 145.04㎡~269.41㎡의
키 193cm의 유명 배우 존 웨인의 사망 원인이 밝혀졌다. 19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외과 전문의 이영석, 약사 이향란이 함께 아무리 물을 부어도 채워지지 않는 항아리, 즉 그리스 신화 속 '밑 빠진 독'과 같은 현대인의 몸 상태에 관해 짚어본다. 이는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채워지지 않는 상태가 우리의 몸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면 어떨까라는 기묘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서부극의 전설 존 웨인, 강인함의 상징이었던 그는 수십 년간 쌓아온 이미지와 달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끝내 외면했고 결국 예상치 못한 결말을 맞이했다. 강해 보였던 한 남자가 무너진 이유, 그 원인은 단순한 식습관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다.이 이야기는 결코 과거의 일이 아니다. 회식과 야식, 반복되는 배달 음식, "오늘 하루 고생했으니까"라는 한마디로 이어지는 음주까지, 익숙한 일상 속에서 채소와 과일은 점점 밀려나고 우리 몸은 서서히 어떤 상태에 가까워진다. 실제로 상당수 현대인이 권장 섭취량에 미치지 못하는 '경계 결핍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많이 섭취하는 것과 체내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외과 전문의 이영석은 직접 겪은 건강 문제를 계기로 "몸이 받아들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설명한다. 약사 이향란 역시 현대인들이 간과하기 쉬운 핵심 요소를 짚어낸다. 배우 김석훈 또한 이와 관련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단순한 섭취를 넘어 체내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신명 나게 몸을 흔들며 수상한 작전을 수행한다.4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사연을 신청받고,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진다.사진 속에는 알록달록 컬러풀한 의상을 입은 채 몸을 흔들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어떤 사연이길래 춤을 추는 것인지 그들의 '흥 폭발' 작전에 관심이 쏠린다.이날 멤버들은 화려하게 진열된 댄스 의상에 욕심을 드러내며 패션 대결에 열을 올린다. 여사님들로부터 인정받은 '아이돌 핏' 유재석(53)을 위한 다양한 의상이 마련됐는데, 유재석은 한결같은 취향으로 핑크색 의상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하자, 주우재가 빠르게 안무를 따는 모습을 보이며 두각을 내비친다. 그 모습이 꼴 보기 싫은 멤버들의 견제가 시작돼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춤에 심취한 정준하는 스피커 소리도 뚫는 짱짱한 콧소리로 의도치 않게 연습을 방해해 멤버들의 원성을 산다.본격적으로 작전 수행 장소로 향한 멤버들은 여사님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장한다. 그러나 곧바로 리듬 지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들의 모습이 예고돼, 과연 무사히 작전을 완료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춤바람 난 멤버들의 활약은 4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박보영이 날이 갈수록 더 어려지는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과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보영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포토부스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보영은 길게 묶은 머리와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얼굴선을 감싸며 또렷한 눈매를 강조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보영은 눈을 감은 채 같은 포즈를 유지하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영은 갈색 가디건을 걸치고 벽 앞에 앉아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보영은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을 감고 있어 편안하고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증말 이뻐" "기여워 증말증말" "너무 예뻐"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완전 동안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박보영은 오는 29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극 중 박보영은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게 된 세관원 '김희주'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놀면 뭐하니?'가 3주 연속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였던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멤버들의 환상 케미로 3주 연속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계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놀면 뭐하니?'는 매주 다양한 상황과 웃음을 만들어내며 영상 조회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이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4월 2주차 TV화제성 조사에서 3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주말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TV-OTT 전체 순위에서는 비드라마 부문 4위에 올랐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2026년 4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예능인 브랜드평판 1위에 유재석, 3위에 하하가 이름을 올려 주목받았다.그 가운데 공개된 오는 18일 방송 스틸컷 속에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오랜만에 분장을 한 모습이 아닌 멋진 슈트를 입고 나타나 관심을 끈다. 특히 하하와 허경환은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왕실견으로 분해 강아지 분장까지 불사하는 열정을 보여준다. 평소와 달리(?) 멀끔하게 등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날 멤버들은 최근 시청자들에게 받은 많은 사랑에 기뻐하며 훈훈하게 오프닝을 시작한다. 유재석은 "감사한 일이다", "더 잘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기세를 끌어올린다. 멤버들이 차려입은 이유는 특별한 작전을 펼치기 위해서다.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빅마마 이영현이 전국투어 콘서트를 제주에서도 이어간다.이영현은 6월 13일 오후 6시 제주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숨 in 제주'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서울과 대구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영현은 부산, 용인, 대전 공연을 확정한 데 이어 제주 공연까지 추가로 발표하며 전국적인 티켓 파워와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는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이영현의 대표 시그니처 공연이다. 매회 공연만을 위해 새롭게 편곡된 감각적인 음악 연출과 이영현 특유의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가창력이 어우러져 관객과 깊이 교감하는 명품 공연이라는 호평받고 있다.이번 전국 투어에서도 이영현은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가감 없이 증명해 내고 있다. 풍부한 성량과 정교한 기교는 물론 더욱 깊어진 감성 표현으로 보컬리스트로서 끊임없는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 그는 부산, 용인, 대전, 제주로 이어지는 여정에서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과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영현의 전국 투어 여섯 번째 공연인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숨 in 제주'는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팬클럽 선 예매가 진행되며 24일 같은 시간 잔여석에만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사실을 고백한 후 담담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서동주는 흰색 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은 채 바닥에 앉아 한쪽 다리를 세우고 몸을 살짝 기울이며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 서동주는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이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며 단정한 인상을 더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동주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로 고개를 들고 시선을 위로 두고 있으며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더 깊어졌어요 미모도 분위기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예뻐용 울언닝" "정말 예쁜 동주님" "예쁘고 분위기 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태명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라며 "병원에서 아기집의 성장과 모든 것이 멈춰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살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전유진이 '톡파원 25시'에서 가수 이찬원의 미담을 전한다.오는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06회는 일본 나고야, 필리핀 팔라완, 이탈리아 피렌체 랜선 여행으로 꾸며진다. 트로트 신동에서 젠지 트로트 퀸으로 돌아온 가수 전유진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전유진은 트로트 선배 이찬원과 찐남매 케미를 뽐낸다. 전유진은 "찬원 오빠랑 평소에 친하다. 엄청 잘 챙겨주고 용돈도 줬다"며 이찬원의 후배 사랑 미담을 공개한다. 이에 이찬원은 "유진이가 원래 엄청 착하다.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라며 훈훈함을 더한다.첫 번째 영상에서는 미식과 힐링의 도시, 일본 나고야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나고야는 독자적인 음식 문화 '나고야메시'가 유명한 곳으로, 이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진다.1947년 문을 연 현지인 픽 된장 돈가스부터 단짠 끝판왕 된장 모둠꼬치까지, 미식 도시 나고야의 진수를 보여준다. 급기야 김숙은 "이거 먹으러 가고 싶다"며 나고야행을 선언한 뒤, 녹화 이후 톡파원 추천 미식 코스를 그대로 다녀왔다는 후문이다. 김숙의 현실 리액션이 담긴 후기 영상까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이어 일본의 3대 온천 중 하나인 게로 온천을 품은 온천 마을을 소개한다. 이곳은 기후현 북부 히다강 유역을 따라 형성된 계곡 마을로 미인 온천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톡파원은 길에서 만난 무료 족욕장부터 합리적인 비용의 전통 료칸까지, 온천 마을의 이모저모를 소개할 예정이다. '톡파원 25시' 206회는 2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tvN '놀라운 토요일'에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앞서 2009년 MBC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최다니엘은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에게 뜻밖의 홀대를 받는 상황이 연출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오늘(18일, 토)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한다. tvN 동거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 좌충우돌 한집살이를 시작한 이들이 ‘놀토’에서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호기심이 치솟는다.본격적인 게임에 앞선 토크에서부터 게스트들은 유쾌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먼저 최다니엘과 장근석은 아재미 가득한 그 시절 제스처를 시작으로, 각자의 독특한 유머 감각을 경쟁하듯 뽐내 눈길을 끈다. 숨겨둔 ‘유머 1번지’ 리스트를 대방출한 최다니엘, “저와 최다니엘은 컬러가 다르다”며 아시아 프린스다운 반전 입담을 자랑한 장근석이 양보 없는 개그 라이벌전을 이어가는 것. 두 사람의 신경전이 계속되자 도레미들은 누가 더 웃긴지를 판가름하기 위한 즉석 투표에 나서기도.안재현은 MC 붐에 대한 따뜻한 에피소드를 공개하지만, 공감하기 힘들다는 도레미들의 표정이 폭소를 안긴다. ‘놀토’ 찐가족 경수진은 지난 방문 때 꼴듣찬 도중 노래를 따라 부르는 대형 사고를 쳤던 기억을 회상하며, 숙면을 하고 온 만큼 오늘은 책임감을 갖고 프렌즈들을 이끌겠다고 다짐해 기대감을 모은다.한껏 달아오른 분위기 속 애피타이저 게임 ‘노래 이어 부르기’가 펼쳐진다. 장근석이 이끄는 ‘구기동’ 팀과 문
가수 임영웅이 금발 머리를 선보이며 파격 변신을 해 눈길을 끈다.최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임영웅은 붉은 벽을 배경으로 앉아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임영웅은 베이지 컬러 재킷을 착용하고 있으며 재킷 아래로는 짙은 톤 상의가 보인다. 또 다른 요소로 밝은 금발 헤어가 시선을 끌며 얼굴을 또렷하게 드러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왜케 멋있고 잘생겼을까" "늘 응원합니다" "이젠 노랑머리 영웅이도 점점 익숙" "화이팅" "이뻐두 넘 이쁜 히어로" "숨멎"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임영웅은 지난달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공연을 마쳤다. 오는 9월에는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