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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년' 홍진경 "이유 없는 이별 힘들어…욕심 버렸더니 행복"('알딸참')

방송인 홍진경이 이혼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1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맏누나 홍진경 등장, 예측불가 토크 시작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이혼 1년' 홍진경 "이유 없는 이별 힘들어…욕심 버렸더니 행복"('알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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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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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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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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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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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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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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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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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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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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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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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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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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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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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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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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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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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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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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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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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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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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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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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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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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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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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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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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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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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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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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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공식] 김도훈, 김유정과 ♥열애설 지우고 깜짝 소식…'28살 연상' 차승원과 브로맨스 ('은퇴요원')

    [공식] 김도훈, 김유정과 ♥열애설 지우고 깜짝 소식…'28살 연상' 차승원과 브로맨스 ('은퇴요원')

    차승원(55)과 김도훈(27)이 쌍방 구원의 짜릿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앞서 김도훈은 지난해 9월 김유정과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열애설은 스태프와 함께한 여행이 와전된 것으로 알려졌고,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은 과거 국정원 블랙요원이었으나 현재는 동네 세차장 사장인 김철수(차승원 분)와 슈퍼에이스에서 은퇴요원 관리팀으로 좌천된 고요한(김도훈 분)이 '동행'을 시작하며 펼치는 쌍방 구원 브로맨스.맡은 캐릭터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온 배우 차승원과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대세 스타 김도훈이 만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보물섬', '군검사 도베르만', '십시일반', '배드파파' 등 다양한 장르물에서 입지를 다져온 진창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차승원은 국정원 블랙요원 출신으로, 현재는 동네 세차장을 운영하는 소시민 가장이자 은퇴요원 김철수 역을 맡는다. 김철수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뒤로한 채 조용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요원으로서의 뜨거운 열망을 놓지 않는 인물. 또 한 번 영웅처럼 빛나기를 꿈꾸는 김철수 캐릭터로 모두를 매료시킬 차승원의 변신에 시선이 모인다.김도훈은 슈퍼 에이스 고요한 역으로 분한다. 화려한 입사 성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만 지하 골방 은퇴요원 관리팀에 배정받는다. 다시 현장으로 복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좀처럼 주어지지 않는 기회에 마음을 졸인다. 이에 명성을 되찾기 위한 고요한의 치열한 사투를 그려낼 김도훈의 활약이 기다려진다.무엇보다 차승원과 김도훈은 김철수, 고요한 캐릭터로 얽히

  • '기러기 아빠 곧 청산' 정형돈, 왜 이렇게 탄 거야…누구인지 몰라 볼 비주얼

    '기러기 아빠 곧 청산' 정형돈, 왜 이렇게 탄 거야…누구인지 몰라 볼 비주얼

    방송인 정형돈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근황을 보였다.아내 한유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주무심ㅋ"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정형돈 그리고 두 딸과 함께 영화관을 방문한 모습. 그러나 같은 조명 아래 있음에도 두 딸의 피부톤과 달리 정형돈의 얼굴은 까맣게 그을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유라는 최근 서울 복귀 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시어머니 기일을 챙기며 "내년부턴 서울로 모실게요"라며 4년의 하와이 생활 마무리를 암시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혼 7년차' 안재현, 동거 시작했다…38세 동갑 여배우에 매너 자처하다 굴욕 ('구기동')

    '이혼 7년차' 안재현, 동거 시작했다…38세 동갑 여배우에 매너 자처하다 굴욕 ('구기동')

    배우 안재현(38)이 tvN ‘구기동 프렌즈’를 통해 이혼 후 첫 동거 라이프에 나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안재현이 동갑내기 친구들과 본격적인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20년 이혼 후 자취 7년 차라고 밝힌 그는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비주얼과는 대조되는 반전의 ‘허당미’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입주 초반, 자신의 짐조차 버거워하던 안재현은 ‘동사친(동갑내기 사람 친구)’ 경수진을 마주하자 매너남을 자처했다. 경수진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주며 듬직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몰아쉬는 거친 숨소리가 화면을 가득 채우며 반전 웃음을 안겼다. 앞선 의욕과 달리 따라주지 못한 체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 어린 폭소를 이끌었다.새로운 환경에서의 첫 만남, 그 묘한 어색함을 모면하기 위해 안재현이 선택한 무기는 다름 아닌 ‘폭풍 박수’. 요란하게 박수를 치며 등장해 분위기를 띄우려 애쓰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하이라이트는 방 뽑기 사다리 타기였다. 비운의 ‘녹색방’이 확정되자 안재현은 기쁨인지 좌절인지 알 수 없는 힘없는 ‘점프’를 외치며 바닥으로 쓰러졌다. 안재현은 장근석이 준비한 18kg 초대왕 문어 앞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문어 근처에도 가지 못한 채 멀찍이 떨어져 구경하는 것은 물론, 잔뜩 위축되어 급기야 “그냥 키우자”라는 엉뚱한 제안을 던졌다. 싱크대 너머로 경계 태세를 유지하다가도, 문어를 손질하는 장근석 옆에서 후들거리는 다리를 부여잡으며 손을 보태 웃음을 안겼다. ‘구기동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

  • '결혼 5년차' 김윤지, 머리 짧게 자르고 "새 출발" 선언했다…"후회 없이"

    '결혼 5년차' 김윤지, 머리 짧게 자르고 "새 출발" 선언했다…"후회 없이"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확 달라진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짧아진 머리가 눈길을 끈다.김윤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Start. Stronger mind. Listen to my heart. Face the struggles. Enjoy the moments. Make no regrets. (새로운 시작. 더 강해진 마음.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어려움과 마주하기. 순간을 즐기기. 후회 없이 살아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짧아진 단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단발머리는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몸에 밀착되는 블랙 톱과 세련된 단발이 어우러지면서 슬림한 라인이 더욱 돋보인다. 내추럴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변화와 다짐을 담은 메시지와 함께 스타일 변신까지 더해져 향후 행보에 궁금증을 자극한다.김윤지는 2021년 9월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다. 2024년 7월 첫 딸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복귀 암시했던 지나, 40세 되자 웨딩드레스 입었다…부케까지 뭐야

    복귀 암시했던 지나, 40세 되자 웨딩드레스 입었다…부케까지 뭐야

    2010년부터 약 6년간 한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했던 가수 지나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유했다.지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with my younger self love again"(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사랑하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나가 캡 모자에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모습. 부케까지 손에 쥐고 있어 현실감을 더했다. 특히 그의 왼편에는 AI로 생성된 듯한 어린 아이가 지나의 손을 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나는 2987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다. 2010년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데뷔해 그해 '꺼져줄게 잘살아', 이후부터 '블랙 앤 화이트', '탑걸' 등 여러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성매매 알선 사건에 연루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돌연 미국으로 떠나 자취를 감췄다.당시 지나는 지인의 권유로 만남을 가졌다가 성매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법이 그렇다 하니 인정하지만, 내 행위가 성매매라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3세' 이준기, 마침내 벅찬 소식 전했다…깜짝 ♥사랑 고백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43세' 이준기, 마침내 벅찬 소식 전했다…깜짝 ♥사랑 고백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배우 이준기(43)가 2026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준기는 일본 팬미팅 '2026 LEE JOON GI SPLENDOR Family Day : EYES ON ME'(2026 이준기 스플렌더 패밀리 데이 : 아이즈 온 미)를 통해 1년 만에 만난 팬들과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적립했다. 'SPLENDOR Family Day'(스플렌더 패밀리 데이)는 그의 일본 공식 유료 팬클럽인 'SPLENDOR'(스플렌더) 회원들과 갖는 팬미팅으로, 올해는 눈을 맞춘다는 뜻의 'EYES ON ME'를 타이틀로 해, 시선과 마음이 오직 서로에게만 닿는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날 이준기는 'DELETE'(딜리트)를 열창하며 뜨거운 열기 속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오랜만에 만난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그는 'Dancing In The Moonlight'(댄싱 인 더 문 라이트), 'MA LADY'(마 레이디) 등 다양한 곡을 연달아 부르면서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면모를 가득 뽐냈다. 이어진 근황 토크에서는 최근 대만에서 촬영한 화보에 관해 이야기하며 일부 컷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챌린지 빙고' 코너에서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J-POP 챌린지를 찰떡으로 소화하는가 하면, 뛰어난 춤실력으로 K-POP 챌린지까지 완벽하게 진행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 외에도 리듬 챌린지, 40개의 단어 중 하나를 선택해 외워 쓰는 한자 챌린지를 진행하면서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이준기는 팬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표현했다.무엇보다 이날 진행된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곧 다가올 이준기의 생일을 위해 팬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였다. 팬들의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생일을 맞이한 이준기는 감사 인사 이후 '아라문의 검

  • 남보라, 임신성 당뇨면 정말 위험했는데…"검사 결과 정상" 다행

    남보라, 임신성 당뇨면 정말 위험했는데…"검사 결과 정상" 다행

    임신 중인 배우 남보라가 임신성 당뇨(임당) 재검 결과 정상 진단을 받았다.남보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보라는 편안한 셔츠 차림에 모자를 쓰고 외출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한 손으로는 배를 감싸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오늘은 임당 재검하러 간다. 제발 정상으로 나오길"이라는 글 검사 전 긴장감을 드러냈던 남보라는 이후 "정상 떴다"라며 안도감을 전했다.또 다른 이미지로는 검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메시지에는 "정밀 검사 결과 정상"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정상 수치에 남보라는 "흑당 수박 사러 가겠다"는 글로 신난 기분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임신성 당뇨는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이다.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태아가 과도하게 성장하거나 조산, 난산 등의 위험이 커지고 산모 역시 고혈압이나 출산 후 당뇨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식단 조절과 혈당 관리 등 꾸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건강 위기를 겪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결혼 전 건강 검진을 했는데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이상 세포가 발견됐다"며 "작년 3월에 이상 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고 완전히 회복되는 데 두 달 정도 걸렸다"고 설명했다.김지원 텐아시

  • 이봉원, '유방암 투병'♥박미선과 각집살이…"치료 끝, 추이 보는 중"('동상이몽2')

    이봉원, '유방암 투병'♥박미선과 각집살이…"치료 끝, 추이 보는 중"('동상이몽2')

    '동상이몽2' 이봉원이 유방암 투병한 아내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개그맨 이봉원, 전 야구선수 김병현의 '수상한 회동'이 전격 공개됐다.이날 이봉원은 "짬뽕 팔면서 소상공인, 개인 유튜브에 출연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갑자기 아이 엄마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 같이 병원 다니면서 치료 도우며 지냈다"는 말로 아내 박미선을 언급했다.박미선이 2024년 12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1년여 간의 투병 끝에 완치 소식과 함께 방송에 복귀했다. 이지혜는 "정말 전 국민이 놀랐고, 응원했다"고 이야기했다.이상민은 "미선 누나한테 정말 감사한 게, 아픈 와중에도 우리 아내 시험관 걱정해 주면서 자기가 알고 있는 지삭과 정보를 주시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봉원이 "아내는 시험관에 대해서 모를 텐데"라고 의문을 드러내자, 김구라는 "끊임없이 아내를 의심하고, 왜 의심하냐"고 호되게 꾸짖어 폭소케 했다.이봉원은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이제 치료 다 끝났고, 약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본다"면서 "내가 잘 챙겨주는 성격이 아니지만, 해달라고 하면 군말 없이 한다. 병원도, 여행도 가자고 하면 가겠다고 한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결혼 34년 차인 이봉원은 박미선과 끈끈해진 부부 사이를 드러냈지만, 여전한 각집살이를 고백했다. 그는 "병원 갈 때 아니면 내가 있어 봐야"라며 자조해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김병헌은 직접 만든 소시지를 들고 이봉원의 짬뽕집을 방문했다. 그는 "MOU 제안하려고 한다. 이봉원이 4,5,

  • 30기 옥순, '♥영수'와 대놓고 '럽스타그램'…허리 감싸며 과감한 스킨십까지

    30기 옥순, '♥영수'와 대놓고 '럽스타그램'…허리 감싸며 과감한 스킨십까지

    '나는솔로' 30기에 출연해 현실 커플이 된 옥순과 영수의 '럽스타그램'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최근 30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안리 좋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30기 옥순은 30기 영수와 함께 한 모습이다. 30기 옥순은 회색 가디건과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매치하고 블랙 가방을 착용한 모습이다. 30기 영수는 체크 패턴 셔츠를 입고 한 손으로 30기 옥순의 허리를 감싸며 가까이 서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나무 문과 선반이 보이는 공간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30기 옥순은 같은 의상을 유지한 채 발에는 블랙 부츠를 신고 테이블 옆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해변을 배경으로 서서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30기 옥순은 허리에 벨트를 착용하고 크로스백을 매치한 모습이며 뒤편에는 바다와 다리 구조물이 보인다. 마지막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해변에서 30기 영수와 함께 서서 서로를 감싸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30기 영수는 한 손에 큰 가방을 들고 있으며 두 사람은 가까이 붙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선남선녀네여 점점 닮아가시고" "두 분 너무 진짜 좋음" "너무 예뻐"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커플" "봄날의 햇살같아요 옥순님" "두사람 다 이쁘당"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나는솔로' 30기 최종화가 끝나고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는 "최종 커플이 되고 현커가 돼서 2주 만에 고백해서 만나고 있다"라며 옥순의 손

  • 이상민 "빚 69억은 시작이었다…채권자들 태도 바꿔"('동상이몽2')

    이상민 "빚 69억은 시작이었다…채권자들 태도 바꿔"('동상이몽2')

    '동상이몽2' 이상민이 69억 빚의 진짜 규모를 털어놨다.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방송인 이상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이날 이상민은 7번 연쇄 사업 실패한 이봉원, 11번 망한 김병헌을 보며 "두분의 사이즈는 제가 보기엔 세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과거 사업 실패로 69억 빚을 지게 된 이상민은 "진짜 망한 사이즈는, 망하고 난 후 재건하기까지의 시간을 보면 안다. 저는 20년 걸렸다"고 고백했다.이상민은 어마어마했던 빚에 대해 "69억은 시작 금액이었다"면서 "제가 방송하면서 돈을 잘 버는 것 같으니까 채권자들이 마음을 바꾸더라. 돈을 더 받으려고 했다"면서 "그런 건 방송에서 말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이에 김구라는 "저도 빚이 17억이라고 소문났지만, 인연이 정리되는 것도 시간이 든다"면서 그 이상의 빚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큰 어려움이 있지만 딛고 일어났잖냐"며 극복한 모습을 보였다.이상민은 재기를 도운 은인으로 김구라와 서장훈을 지목했다. 그는 "김구라는 '더 지니어스' 섭외 연락을 받고 나를 추천해 줬다"면서 "시즌1에서 구라 형은 일찍 떨어지고 저는 3등 했다. 다음 시즌에서 우승하면서 상금 1억 600만원을 받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김구라는 "이상민이 홍콩 가서 80% 세일하는 명품 옷 사줬다"면서 '이월 상품'을 강조했다. 이상민은 "아니다. 추가 30% 할인 상품 사준 것"이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서장훈에게 고마웠던 일화도 공개했다. 이상민은 "'미운 우리 새끼' 출연

  • 임라라, 남편 손민수는 어쩌고…"김재원 뜰 줄 알았어" 극찬 ('엔조이커플')

    임라라, 남편 손민수는 어쩌고…"김재원 뜰 줄 알았어" 극찬 ('엔조이커플')

    육아의 고단함을 먹방으로 달래던 한 희극인 부부가 신인 배우의 성장을 예측했던 일화와 함께 웹툰 원작 드라마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전했다.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서는 '인생떡! 등극한 창억떡!! 매운불맛 뼈구이에 우동사리까지! 육퇴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손민수와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를 재운 뒤 만찬을 즐기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매운 뼈구이와 유명 떡집의 호박인절미를 메뉴로 정한 임라라는 단호박과 카스테라 가루의 조합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시식에 나섰다. 평소 떡을 즐기지 않는다고 밝힌 손민수는 시중에 유행하는 자극적인 단맛에 익숙해진 탓인지 "생각보다 달지 않다"며 조심스럽게 소신 발언을 건넸다.이에 임라라는 "적당한 달콤함이 대중적인 인기의 비결"이라고 반박하면서도 손민수의 취향을 존중한다고 응수했으며 손민수 역시 은은한 단맛이 지닌 매력을 점차 인정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음식에 대한 담론은 자연스럽게 최근 화제가 된 문화 콘텐츠와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로 확장됐다. 임라라는 평소 김고은의 열혈 팬임을 자처하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임라라는 과거 '프로듀스 101'의 결과를 예측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신인 배우를 발굴하는 자신만의 탁월한 안목을 자랑했다. 임라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김재원을 처음 본 순간 다음 세대를 이끌 재목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밝히며 당시 손민수에게도 해당 배우의 성공 가능성을 예견했

  • '김수현 소속사' 최현욱, 인생의 깨달음 고백…"후배 생긴다면 이런 선배 되고파" ('방과후')[종합]

    '김수현 소속사' 최현욱, 인생의 깨달음 고백…"후배 생긴다면 이런 선배 되고파" ('방과후')[종합]

    '방과후 태리쌤'이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힐링을 책임지고 있다.지난 12일(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 8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이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가운데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하루하루가 다른 방과후 연극반 아이들의 성장과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진심을 마주했다.아홉 번째 수업에서는 연극 '오즈의 마법사' 의상, 음악 감독 코드 쿤스트가 만든 음악과 함께하는 런스루가 펼쳐졌다. 본격적인 시작 전, 김태리와 최현욱, 강남은 아이들과 연습하며 맞춤형 조언을 건넸고 그중에서도 강남은 허수아비 역 효민이의 불편한 기색을 눈치채고 마음을 풀어주는 섬세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아이들은 선생님의 도움 없이 진행되는 런스루에서 또 한 번의 성장을 실감케 했다. 생생한 표정 연기와 애드리브로 각자 맡은 역할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 대사를 까먹은 친구, 객석을 등지는 친구가 있으면 옆에서 살짝 알려주는 등 부족한 부분은 서로 도와가며 끝까지 완주,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선생님들은 아이들과 하굣길에 1 대 1 데이트로 정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 최현욱은 수줍음 많은 하윤이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기 위해 하윤이가 좋아하는 야구로 접근, 캐치볼을 하며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게 이끌었다. 강남은 동년배 같은 친밀함을 자랑하는 원진이와 시간을 보내며 아옹다옹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효민이와 치킨집 데이트에 나선 김태리는 방과후 연극반에 참가하며 배우의 꿈이 생겼다는 말에 기뻐했고 연극에서 실수할까 봐 걱정하는 아이를 다독이며 믿음을 보여줬다. 과자와 손 하트를 건

  • 로이킴, 키 188cm 남자 출연자 등장에 견제했다…"본인 우월함 과시용" 폭소 ('하트시그널')

    로이킴, 키 188cm 남자 출연자 등장에 견제했다…"본인 우월함 과시용" 폭소 ('하트시그널')

    청춘 남녀들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추적하는 대표적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새로운 예측단의 구성과 함께 베일에 싸여있던 시그널 하우스의 문을 열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14일 밤 10시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기존의 날카로운 분석력을 자랑하던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더불어 새롭게 합류한 로이킴, 츠키가 첫 만남을 가지며 본격적인 추리 게임의 시작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그룹 빌리의 멤버인 츠키의 합류 소식을 접한 뒤 이번 시즌에 일본인 출연자가 등장할 것이라는 고유의 예측을 내놓았으나 이를 들은 제작진의 실소가 터져 나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이나는 유독 감정 이입이 심한 이상민을 배려해 이른바 '과몰입 존'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흥미를 더했고, 윤종신은 출연자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힐수록 시청자들의 즐거움은 배가될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뉴 예측단으로 이름을 올린 로이킴과 츠키의 입담도 빛을 발했다. 평소 연애 예능 마니아로 알려진 로이킴은 평소 집에서 노래를 하거나 연애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시간을 보낸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로이킴은 특히 동성 출연자들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과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에서 오는 재미를 기대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002년생으로 MZ세대를 대변하며 합류한 츠키는 요즘 세대들은 과거와 달리 직접적인 고백 없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로이킴은 본인 역시 같은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전해 들은 이야기만 앞세우는 츠키의 화법을 장난스럽게 지적하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

  • 홍현희, 끝내 결심했다…"♥제이쓴, 부부지만 결국 남"('홍쓴TV')

    홍현희, 끝내 결심했다…"♥제이쓴, 부부지만 결국 남"('홍쓴TV')

    개그우먼 홍현희가 육아와 자기 삶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실적인 속내를 털어놨다.1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그녀의 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의 권유로 일본 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을 제안받고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은 "티켓팅해 줄 테니까 다녀와"라며 가볍게 권했지만, 홍현희의 고민은 깊어졌다.홍현희는 "첫 번째는 아이한테 미안함이다. 유치원 갔다 왔을 때 엄마가 없는 상황이 미안하다"며 "이럴 때 뭐에 집중해야 되는 거냐. 내 마음이냐"라고 반문했다. 이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아이랑 놀아줘야 하는데, 얘기하다 보니 숨이 막힌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일하면서도 육아에서 빠지는 게 있는데, 개인적인 일로도 빠지는 게 미안하다"고 토로한 홍현희는 "이게 워킹맘의 고충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제이쓴은 "3박 4일도 아니고 당일치기다. 6시간 있다 오는 것뿐"이라며 설득했지만, 홍현희의 고민은 쉽게 줄어들지 않았다. 그는 "쉬는 날은 온전히 아이에게 쏟아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사리사욕을 채우러 가는 게 이기적인 건 아닌지 고민된다"고 털어놨다.특히 홍현희는 스스로를 향한 질문에서 더 깊은 혼란을 드러냈다. 그는 "가고 싶다. 혼자 홀가분하게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다"면서도 "결국 또 미안함이 따라온다. 내 자신한테 숨이 막힌다"고 말했다.그러면서도 "이쓴 씨가 여행 간 날 되게 부러웠다. 나는 아기 낳고 회식도 안 갔고, 남편이지만 어떻게 보면 남이지 않나. 남도 나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