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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유재석과 기싸움…삿대질에 험한 말까지

가수 김종국이 '런닝맨'에서 미션에 성공하기 위해 유재석과 기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낸다.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가 펼쳐진다.…

김종국, 유재석과 기싸움…삿대질에 험한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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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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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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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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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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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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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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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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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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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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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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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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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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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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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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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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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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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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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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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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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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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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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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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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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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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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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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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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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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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살 연하♥' 한지민, 남친이 찍어줬나…블랙 비니 쓰고 20대 기죽이는 '눈꽃 미모'

    '10살 연하♥' 한지민, 남친이 찍어줬나…블랙 비니 쓰고 20대 기죽이는 '눈꽃 미모'

    배우 한지민의 동안 미모가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꽃송이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지민은 새하얀 눈더미 앞에서 블랙 비니와 블랙 니트 차림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비니에는 'emis' 로고가 또렷하게 보이고 긴 머리카락 위로는 눈가루가 소복이 내려앉아 겨울 현장감을 더한다.장갑을 낀 두 손에는 큼직한 눈덩이를 담아 들고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아래로 떨군 모습이 담겼고 눈덩이를 카메라 가까이 내밀어 눈이 가득 찬 장갑이 화면을 채운 컷도 공개돼 장난기 있는 순간을 살렸다. 또 눈밭에 앉아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눈가루가 흩날리는 장면까지 이어지며 깔끔한 올블랙 룩과 새하얀 설경의 대비가 한지민의 또렷한 인상을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혹시 여신이신가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멋져 보여" "눈꽃여신 배우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인 한지민은 10살 연하의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차기작으로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선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재산 1조설' 김재중, 결국 자리 넘봤다…불혹에 10살 연하 가수 대신 "합류" ('헬스파머')

    '재산 1조설' 김재중, 결국 자리 넘봤다…불혹에 10살 연하 가수 대신 "합류" ('헬스파머')

    사옥만 무려 2개로 '재산 1조'설까지 생긴 김재중(40)이 백호(30) 대신 고정 멤버 자리를 넘본다.1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헬스파머’ 7회에서는 경상북도 의성을 찾은 헬스 파머들이 지난주에 이어 히카마 수확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노래, 운동, 요리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올라운더 김재중이 게스트로 출격, 만능 파머로 변신을 예고한다. 경상북도 의성에서의 이튿날 아침, 김재중은 헬스 파머들이 곤히 잠들어 있는 숙소를 깜짝 방문한다. 잠자는 추성훈의 코털을 건드려 공중 부양을 당하는가 하면, 정대세와 뜻밖의 절친 케미도 뽐내며 시작부터 우당탕 존재감을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김재중은 고된 작업에 지친 헬스 파머들을 위해 먹음직스런 아침상을 뚝딱 차려내 탄성을 자아낸다.든든하게 배를 채운 헬스 파머들은 전날 게스트 박준형을 야반도주하게 만든 히카마 수확에 또 다시 투입된다. 하룻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며 땅이 얼어붙은 탓에 삽질은 더욱 어려워지고, 신입 파머 김재중 역시 멘붕에 빠진다는 후문이다. “게스트가 이렇게 고생하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라며 고충을 토로한 것도 잠시, 어느새 짜릿한 수확의 맛에 빠져들어 패기 넘치는 열정 파머로 변신한다. 숨겨둔 농사 재능을 발견한 김재중을 향해 추성훈은 “(수확) 속도가 너무 빠르다. 천천히 하자”고 혀를 내둘러 웃음을 안긴다.고된 작업을 마친 이들에게 그간 ‘헬스파머’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낭만적인 캠핑이 마련된다. 특히 맏형 추성훈이 동생들을 위한 통 큰 캠핑 플렉스를 약속한 가운데, 의성 5일장에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활보하는 동생들과 고가의 식재료를 못

  • '이상화♥' 강남, 결혼 8년 차에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안 될 것 같아" 한계 직면 ('극한84')

    '이상화♥' 강남, 결혼 8년 차에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안 될 것 같아" 한계 직면 ('극한84')

    2019년 이상화와 결혼한 강남이 기안84와 북극 레이스 도중 한계를 직면한다.2월 1일(일) 방송되는 MBC '극한84' 최종회에서는 북극 마라톤의 마지막 구간을 넘기 위해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가는 기안84와 강남의 모습이 공개된다.지난주, 대회 때마다 반복되는 구토감으로 주저앉았던 기안84는 이내 다시 일어나 레이스에 나선다. 북극의 찬 공기를 깊게 들이마시며 마음을 다잡은 기안84는 북극 얼음을 깨 먹고 심호흡을 반복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구토감을 조절하려 애쓴다. 조금씩 안정을 되찾은 기안84는 남은 거리를 바라보던 중 문득 눈시울을 붉혀 궁금증을 더한다.다리 통증으로 고전하던 강남은 이날 아내 이상화의 이름을 연이어 되뇌며 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 감동을 자아낸다. 그러나 점점 넓어지는 통증 부위에 다리를 감싸 쥔 채 결국 주저앉고 만다. 아무도 없는 주로에서 "아내는 어떻게 이렇게 힘든 걸 25년이나 했을까"라며 다시 일어서 보려 애쓰지만, 이내 통증에 발걸음을 멈추며 괴로워한다.주변 러너들의 손에 이끌려 한 발씩 다시 내디뎌 보지만 한계에 다다른 강남은 반복적으로 멈춰 서며 "안 될 것 같다"라고 좌절해, 최종 도전에 대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주 권화운이 5등이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완주에 성공한 가운데, 기안84와 강남이 마지막 한계를 넘어서고 북극 마라톤 결승선에 다다를 수 있을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극한크루의 마지막 도전은 2월 1일(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극한84'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제2의 인생' 살기로 한 박보검, 제대로 일 냈다…미용사 자격증 합격에 '열광'

    '제2의 인생' 살기로 한 박보검, 제대로 일 냈다…미용사 자격증 합격에 '열광'

    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 내리는 보검매직컬 로 놀러 오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보검은 헤어롤이 꽂힌 마네킹 옆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겼고 거울 앞에서는 마네킹 머리를 들고 미소를 지어 보이며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흰 가운을 입은 채 야외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의 설레는 비주얼까지 공개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나도 머리 맡기고 싶다" "늘 응원합니다" "멋지고, 귀엽고, 재미있는 보검씨" "화이팅"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라요" "노력이 정말 대단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미용사 국가자격증 필기 시험에 합격하며 '제2의 삶'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보검 매직컬'에 출연한 박보검은 "제 헤어를 많이 만져주시다 보니까 보는 눈도 생기고 많이 배우기도 했고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배우 일을 하지 않으면 훗날 제2의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능 덕분에 기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졌다"라고 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볼빵빵' 블핑 로제, 전날 라면 먹고 잤나…'세계 미녀 1위'의 6억짜리 초근접 셀카

    '볼빵빵' 블핑 로제, 전날 라면 먹고 잤나…'세계 미녀 1위'의 6억짜리 초근접 셀카

    블랙핑크 로제가 볼이 통통 올라 귀여움이 가득한 비주얼을 뽐내며 셀카를 올렸다.최근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차량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얼굴을 화면 가득 담은 클로즈업 셀카를 남겼다. 밝은 금발 헤어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 또렷한 아이라인과 은은한 립 컬러로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따뜻한 햇빛이 이마와 머리카락 위로 비치며 얼굴에 부드러운 명암이 생겼고, 로제는 시선을 옆으로 굴리며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순간의 무드를 살렸다. 어깨에는 그레이 톤의 두툼한 소재가 포근하게 감겨 있어 편안한 일상 느낌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예쁜 로제"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공주님 같아" "사랑하는 내 가수" 등의 댓글을 달았다. 로제는 블랙핑크 멤버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앞서 로제는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선정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정상에 올랐다. TC캔들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25)’ 순위에서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여성 부문 1위를 기록했음을 알렸다. 또 로제는 광고 1건당 6억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로제는 42위로 47만2000달러로 우리돈 약 6억3300만원을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받을 수 있는 수익 받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3살에 사업가와 ♥결혼' 이요원, 애 셋맘 도저히 안 믿겨…꽃다발 든 '핑크 여신' 근황

    '23살에 사업가와 ♥결혼' 이요원, 애 셋맘 도저히 안 믿겨…꽃다발 든 '핑크 여신' 근황

    배우 이요원이 분홍빛 무드 속에서 꽃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최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요원은 이요원은 연핑크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꽃다발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꽃이 화면 가까이 들어오며 은은한 흐림 효과를 만들고 이요원의 표정은 자연스럽고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연핑크 톤의 꽃다발을 얼굴 앞에 살짝 겹치게 들어 올려 공간 전체의 따뜻한 색감을 강조했고 배경에 놓인 하얀 꽃 장식과 실내 조명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미니멀한 인테리어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책자를 펼쳐 든 모습이 담겼다. 원목 선반과 테이블 위 꽃병이 정돈된 분위기를 만들고, 핑크 니트가 공간의 포인트처럼 작용하며 '레이어드'라는 멘트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정말 예쁘고 동안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배우님 연기도 너무 좋아요" "핑크핑크 하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요원은 만 23세에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았다고 알려졌다. 1980년생인 이요원은 1남 2녀를 두고 있는데 큰 딸이 2003년생으로 전해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팬들에 대한 예의"…오마이걸 유아, 배우 전향 후 유시아로 활동명 안 바꾼 특별한 이유 [인터뷰]

    "팬들에 대한 예의"…오마이걸 유아, 배우 전향 후 유시아로 활동명 안 바꾼 특별한 이유 [인터뷰]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요즘은 '배우 유아'라도 자주 불러주시는데, 제 뿌리는 오마이걸이라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오마이걸 유아로서 10년 동안 뜨겁게 사랑받았던 경험과 커리어를 그대로 안고 가고 싶었습니다."유아가 활동명을 바꾸지 않은 이유를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해 10주년을 맞았다. 1995년생인 유아는 최근 30대의 시작을 열었다.그의 본명은 유시아지만, 아이돌 활동명인 '유아'라는 이름으로 지난 10년간 대중 앞에서 존재감을 각인해왔다. 과거 방송을 통해 활동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고백한 적도 있었지만, 어느새 '오마이걸 유아'로 사랑받으며 그 이름에 대한 애정 역시 자연스럽게 깊어졌다고 밝혔다.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하는 과정에서 연예인들이 활동명을 본명으로 바꾸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런 가운데 유아는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디며 또 한 번 '유아'라는 이름을 택했다. 과거 활동명에 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던 그였지만, 이름 앞에 늘 따라붙던 '오마이걸'이라는 단어에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오마이걸로 활동한 시간 덕분에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제가 배우로 '프로젝트 Y'라는 작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도 오마이걸 유아로서 사랑을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여겨요."유아의 영화 데뷔작은 '프로젝트 Y'다. 영화 '박화영'을 연출한 감독의 신작으로, 한소희와 전종서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연

  • '행사비 3500만' 송가인, '153cm·44kg'이라더니…열심히 먹고 일하며 몸매 유지

    '행사비 3500만' 송가인, '153cm·44kg'이라더니…열심히 먹고 일하며 몸매 유지

    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의 따뜻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일하고! 맛있는거 먹고!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가인은 빨간 장식과 조명이 반짝이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옆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했다. 화이트 톤의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겨울 룩을 완성했고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매장 조명과 트리 장식이 어우러져 도심 속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돌 패턴의 계단 공간에서 커피를 들고 외투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손에 든 마스크와 따뜻한 음료, 편안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바쁜 일정 속 잠깐의 휴식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MZ샷도 찰떡" "늘 응원합니다" "맛나게 먹는 모습 너무 예뻐"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일하고 먹으면 맛나죠 많이드시고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갑상선 투병' 지예은, 유재석에 서운함 폭발했다…'런닝맨' 고정 3년 차에 "좋아했는데"

    '갑상선 투병' 지예은, 유재석에 서운함 폭발했다…'런닝맨' 고정 3년 차에 "좋아했는데"

    2월 1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꿈꾸는 연령고지 촬영 콘셉트가 공개된다. 앞서 지예은은 2024년 12월 '런닝맨' 고정 멤버로 전환됐고 이후 갑상성 투병으로 인해 약 2개월간 방송을 중단했다가 지난해 10월 복귀했다.이날 방송은 '런닝맨'의 시그니처인 연령고지와 포스터 촬영을 걸고 멤버들의 콘셉트 발표회를 진행한다. 16년의 역사가 담긴 '런닝맨'의 현 공식 포스터는 벌칙자 유재석·김종국·하하·양세찬의 파격적인 '팬츠리스룩' 패션이 돋보이는 버전이지만 막내 지예은이 없어 공식 포스터 업데이트를 놓고 직접 콘셉트를 그려 발표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멤버들은 지예은의 첫 포스터 촬영을 기념해 강한 분장을 제시하며 '지예은 몰이'에 진심이었다. 아바타, 꼴뚜기 왕자, 반인반수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 와중, 지예은은 유재석의 그림만큼은 용납할 수 없었던 듯 "나 유재석 좋아하는데!"라며 발끈했다고 해 과연 어떤 캐릭터였을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이번 레이스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로, 멤버들 손끝에서 탄생한 7가지 콘셉트 중 최종 살아남은 1개의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한다. 서바이벌답게 멤버가 탈락하면 그의 콘셉트도 소멸하기에, 멤버들 모두 최악의 분장을 면하고자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여태껏 '런닝맨'의 연령고지 촬영은 파격 분장 쇼를 방불케 했기에 이번엔 과연 어떤 몰골로 촬영하게 될지 이 서바이벌의 최종 우승자를 놓고 이목이 쏠린다.내가 살아야 내 콘셉트도 살아남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는 2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

  • '37세' 강한나, 결별 후 새 출발하더니…명품 향수 들고 뽐낸 '경국지색' 아우라

    '37세' 강한나, 결별 후 새 출발하더니…명품 향수 들고 뽐낸 '경국지색' 아우라

    배우 강한나가 더욱 상큼하고 청춘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강한나는 화이트 셔츠에 밝은 톤의 트위드 스타일 원피스를 매치해 깔끔한 무드를 완성했다. 넓은 통창 너머로는 밤 도심의 불빛이 펼쳐졌고 실내에는 따뜻한 조명의 스탠드가 공간을 포근하게 밝혔다. 소파에 앉아 시선을 옆으로 둔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웨이브 헤어가 정돈된 인상을 더했고 테이블 위에는 제품이 가지런히 놓여 시선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강한나가 손에 작은 향수 보틀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목의 시계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화면 전경에는 핑크 장미 꽃다발이 자리해 부드러운 색감을 보탰고 트레이에 정렬된 립 제품과 향수 보틀이 브랜드 무드를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핑크 공주야" "늘 응원합니다" "넘 이쁨"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 배우 강한나는 최근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2020년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마친 뒤 키이스트에 합류해 2023년 재계약까지 이어왔던 강한나는 5년 만에 새 소속사로 둥지를 옮기게 됐다. 강한나는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황보연화 역을 맡아 대중의 마음에 제대로 각인됐으며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는 이혜원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이외에도 '붉은단심', '비밀은없어'에서 열연해 매력을 드러냈다. 또 지난해 강한나는

  • '48세' 채정안, 재혼 의사 절대 없다더니 미모가 아까워…비니 쓰고 '영원한 첫사랑' 소환

    '48세' 채정안, 재혼 의사 절대 없다더니 미모가 아까워…비니 쓰고 '영원한 첫사랑' 소환

    배우 채정안의 겨울 여신 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많이 추울테지만 추위에 지치지말고 따수운 주말 보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채정안은 아이보리 니트 비니를 눌러 쓰고, 그린 톤의 집업 베스트와 퍼 질감이 살아있는 상의를 매치해 한겨울에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나무 데크 위에서 옆을 바라보는 표정은 잔잔하고 상체를 감싼 포근한 소재감이 겨울 공기와 대비되며 차분한 무드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양손으로 목을 감싸 쥔 채 볼을 살짝 부풀린 표정으로 장난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길게 떨어지는 헤어가 자연스럽게 흐르며 내추럴한 느낌을 살렸다. 돌계단 위에 올라선 모습에서는 블랙 팬츠와 버클 디테일의 부츠를 매치해 활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했고 주변의 빽빽한 나무와 마른 잎이 어우러진 배경이 계절감을 선명하게 만든다. 난간에 기대 앉은 장면에서는 전체 코디의 톤을 차분하게 묶어주며 겨울 산책길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넘 따수워서 오늘 난방 안해도 되겠다" "늘 응원합니다" "이쁘시네요"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역시 언닌 영원한 첫사랑"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만 48세다.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채정안은 앞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 출연해 "잘 살려고 애쓰면서 살고 싶지 않다"며 재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죽음을 준비하고 살고 있다"며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벗어나려 하는데 갑

  • 6년 전 일본 최연소 여우주연상 거머쥐었던 유명 여배우, 결국 또 일냈다…"기적처럼 만나"

    6년 전 일본 최연소 여우주연상 거머쥐었던 유명 여배우, 결국 또 일냈다…"기적처럼 만나"

    1994년생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 영화계에서 가장 오래된 권위 있는 영화상 중 하나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앞서 그는 2020년 3월 6일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영화 '신문기자'로 최연소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거기에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고 알려졌다.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30일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에서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2025년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여우주연상을 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심은경은 "이렇게 훌륭한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 작품과 기적처럼 만난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수상까지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여행과 나날'에서 볼 수 있는 미야케 쇼 감독의 세계관에 전 세계 많은 분 역시 매료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1919년 창간한 키네마 준보는 일본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영화 전문 잡지다. 매년 그해의 영화 '베스트 10'을 발표하는데 일본 아카데미상, 블루리본 상,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와 함께 일본 영화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손꼽힌다.올해 99회째를 맞은 키네마 준보는 시상식에 앞서 영화 '여행과 나날'을 베스트 10 제1위에 선정함과 동시에 주연인 심은경의 여우주연상 수상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심은경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받은 쾌거를 이뤘고, 외국 배우로는 1993년도 '달은 어느 쪽에 떠 있는가'(감독 사이 요이치)에서 루비 모레노가 수상한 이후 처음이기에 그 의미가 각별하다.이미 2020년 영화 '신

  • '19禁 연기' 소화한 김유정, 침대 위 민낯 근접샷 공개…아역티 완전히 벗은 '성숙美'

    '19禁 연기' 소화한 김유정, 침대 위 민낯 근접샷 공개…아역티 완전히 벗은 '성숙美'

    배우 김유정의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기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이 광고하는 식품 브랜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유정은 실내에서 편안한 일상을 담아냈다. 갈색 보아 소재 아우터를 걸친 채 바닥에 앉아 컵에 담긴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먹으며 시선을 고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머리에는 실핀을 꽂아 잔머리를 정리했고 꾸밈을 덜어낸 표정이 자연스럽다. 이어 침대에 누운 사진에서는 하늘색 프릴 디테일의 상의를 입고 이마에 헤어롤을 올린 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근접 컷에서는 헤어롤과 또렷한 눈매, 맑은 피부 결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담백한 무드를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스텔 톤의 꽃다발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지었다. 블루 톤의 재킷 스타일링과 다채로운 꽃 색감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최고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 매우 사랑합니다" "저렇게 예쁠 수 있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유정은 '19금' 작품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톱스타 백아진의 파멸과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 분)의 사랑을 담아낸 파멸 멜로 서스펜스다.한편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27세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그간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김유정은 20대 중반의 나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