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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아들 육아에 결국 무너졌다…"사랑만으로 버티기 힘들어"('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육아 현실 앞에서 무너진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토하고, 쓰러지고… 1살 아들과 첫 놀이동산 신고식 제대로 한 황보…

황보라, 아들 육아에 결국 무너졌다…"사랑만으로 버티기 힘들어"('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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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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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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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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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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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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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10시간 기절 잠" 김숙, 료칸 침구에 반했다…"집에 가기 싫어" 아쉬운 작별 ('김숙티비')

    "10시간 기절 잠" 김숙, 료칸 침구에 반했다…"집에 가기 싫어" 아쉬운 작별 ('김숙티비')

    김숙이 제대로 힐링하는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방송인 김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는 '톡파원 25시'에서도 못 잡은 나고야 전통 료칸! 숙파원이 다녀옴 (ft. 씻고 먹고 자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숙이 일본 나고야 근교에 위치한 게로온천의 전통 료칸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바쁜 일상을 보냈던 김숙은 이번 여행의 목적을 씻고 먹고 자는 기본적인 행위에만 충실한 휴식으로 설정하고 고즈넉한 정취가 살아있는 온천 마을을 선택했다. 김숙이 머문 숙소는 성별에 따라 이용 가능한 욕탕이 시간대별로 교체 운영되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었으며, 이용해야 할 탕의 위치를 층별로 암기하려 애쓰는 김숙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했다.숙소 내부는 일본 특유의 다다미 구조와 더불어 복고풍 전화기, 정갈한 다기 세트 등 고전적인 소품들이 배치돼 전통 료칸의 미학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었다. 객실 밖으로 펼쳐진 벚꽃길과 인근의 야외 족욕탕은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온천욕의 즐거움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직접 온천을 경험한 김숙은 별도의 보습제를 바르지 않아도 될 만큼 수질이 뛰어나다고 극찬하며 일본 전통의 온천 문화를 충실하게 유지하고 있는 숙소의 관리 상태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식사 경험 또한 정통 가이세키 요리의 정석을 보여주며 김숙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 안으로 정갈하게 차려져 나오는 다채로운 요리와 시원한 생맥주를 즐긴 김숙은 간이 완벽하게 맞는다며 주방에 뛰어난 실력자가 있는 것 같다는 호평을 남겼다. 특히 식사 후 외출을

  • '벙벙좌' 24기 영식, 드디어 여친 생겼나…PC방 데이트 포착 ('벙벙튜브')

    '벙벙좌' 24기 영식, 드디어 여친 생겼나…PC방 데이트 포착 ('벙벙튜브')

    서로 다른 기수에서 활약했던 영식과 영숙이 게임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동갑내기만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색적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나는솔로' 24기에 등장했던 출연자 영식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서는 '나는SOLO 롤덕후 25기 영숙님과 우당탕탕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 솔로' 24기 영식과 25기 영숙이 만나 담소를 나누며 PC방 데이트를 만끽하는 일상이 담겼다. 영숙은 자기소개 과정에서 과거 출연 당시 방송 분량이 적었음을 회상하며 고독 정식인 짜장면을 세 차례나 먹어야 했던 씁쓸한 기억을 덤덤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영식은 25기 여성 출연자를 직접 대면한 것은 처음이지만 영숙의 미모를 보니 당시 남성 출연자들의 안목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재치 있는 농담으로 영숙의 매력을 치켜세웠다.이어진 대화에서 영숙은 본인의 확고한 이성관과 연애 가치관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받은 영숙은 쌍꺼풀이 없는 귀염상에 소년미가 느껴지는 외형을 선호한다고 밝히는 한편 연령대에 있어서는 연하보다는 "위로 10살 차이까지 수용 가능하다"는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특히 과거의 좋지 못한 경험을 언급하며 술주정이 있는 이성에 대해서는 강한 거부감을 표현했으며 스스로도 필름이 끊기는 상황을 경계해 취기가 오르기 전 절제하는 편이라고 덧붙여 올바른 음주관을 강조했다.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장소를 옮겨 진행된 PC방 데이트에서도 계속됐다. 영식은 영숙이 실물 미인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외모에 대해 과하게 겸손한 태도

  • '최병길 PD 전처' 서유리, 웨딩 사진에 '소름' 표출…"공황 오니까 사용하지 마"

    '최병길 PD 전처' 서유리, 웨딩 사진에 '소름' 표출…"공황 오니까 사용하지 마"

    전남편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성우 서유리가 기사 사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서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웨딩 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다.두 사람의 SNS 속 설전이 보도되는 과정에서 일부 매체가 웨딩 사진을 활용하자 서유리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서유리는 "공왕 온다"라며 "방금 공황 정말 빡세게 와서 힘들었다"라고 가감 없이 감정을 표출했다.서유리와 최 PD는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후, 공개 저격이 난무하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PD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담긴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이를 확인한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의서에는 포함도 되지 않은 것들이며, 최병길로 인해 자신이 방송계에서 입은 피해 때문에 거론된 조항"이라고 주장했다.이후 최 PD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합의금을 드리고 싶지만, 현재 수입이 없는 상태라 지급이 어렵다. 하루빨리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서유리를 향해 현재 자신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음을 알렸다.그러면서도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전부"라며 "서로를

  • [공식] 김민, 해외 조직에 개입…1500억원 금괴랑 관련있나('골드랜드')

    [공식] 김민, 해외 조직에 개입…1500억원 금괴랑 관련있나('골드랜드')

    배우 김민이 '골드랜드'에 특별출연하며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김민은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청강' 역으로 캐스팅됐다.'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극 중 김민은 해외 조직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인물인 '청강' 역으로 출연한다. 특히, 김민은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김민은 '골드랜드'를 통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민은 올해 누적 관객 수 167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엄태산'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리바운드' 재개봉을 이끌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TV와 스크린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김민은 OTT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세 행보에 쐐기를 박는다.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김민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민이 특별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2편씩, 총 10부작으로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강미나, 10년 차에 솔직한 속내 고백…"말이 많아지는 나를 발견해"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강미나, 10년 차에 솔직한 속내 고백…"말이 많아지는 나를 발견해"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강미나의 독점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소녀적 감성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강미나는 몽환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하며 데뷔 10년 차 아티스트의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이오아이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알린 가운데, 강미나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겠다며 가수 활동에는 불참했다.이번 인터뷰에서 강미나는 데뷔 10년 차를 맞은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10년 차라는 말을 들으면 내가 과연 이걸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며 여전히 성장 중임을 강조한 그는 "인터뷰하거나 현장에서 캐릭터 얘기를 하다 보면 말이 많아지는 나를 발견한다. 어느 순간 그냥 느끼게 됐다, 나 연기 참 좋아하는구나 하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강미나는 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 나리 역을 맡았다. 작품은 소원을 들어주는 애플리케이션의 저주로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의 사투를 그린 호러 미스터리 8부작이다. 그는 "18살의 순수함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게 나리의 매력"이라며 "편집 후 감독님이 생각보다 많이 나쁘게 나온 것 같다고 하셔서 처음엔 걱정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공포 연기를 위해 촬영 기간 내내 호러물만 집중적으로 보며 준비했고, 누운 채 눈과 입술만 움직이는 연습을 직접 카메라로 찍어가며 캐릭터를 완성했다고 전했다.6월 공개 예정인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는 서인국과 재 호흡을 맞추며 본격 멜로에 도전한다. 강미나는 '기리고' 출연을 결정했을 당시 서인국에게 걱정을

  • "뽀뽀 후 마음 싹 텄다"…아이유, ♥변우석 러브라인 직접 밝혀('이지금')

    "뽀뽀 후 마음 싹 텄다"…아이유, ♥변우석 러브라인 직접 밝혀('이지금')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를 직접 공개했다.28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 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아이유는 "극 중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언제부터 마음이 갔냐"는 스태프 질문에, "3부부터"라고 답했다. 화제의 담벼락 키스신을 언급한 그는 "3부에서 뽀뽀로 마무리했잖냐. 그때 자각은 못 했어도 마음의 싹을 텄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촬영 중 비가 내리자 변우석이 아이유 머리 위로 손을 올려 '손 우산'을 해주는 모습도 포착됐다. 아이유가 "카메라 있을 때만? 한 번도 이런 걸 해준 적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하자, 변우석은 "왜냐하면 내 앞에서 비 온 적이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변우석은 "못 봤어요? 내가 멀리서도 이러고 있었던 거?"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크루즈 촬영 현장에서 아이유는 팬클럽 '유애나'를 만났다. 그는 "진짜요? 그런데 느끼고 있었다. 항상 마주칠 때마다 환하게 웃어주더라"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반면 변우석은 "나한테는 그렇게 치아 보일 정도로 밝게 인사 안 해주더라"고 농담해 폭소를 유발했다.촬영 종료 후 아이유는 "무조건 아침이 되어서야 끝날 것 같았다. 상상도 못 했다. 그래도 오늘 좋은 하루였다"며 조기 퇴근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해 웃음을 선사했다.팬들은 "요즘 희주 보는 즐거움에 산다" "성희주 사랑해" "대군쀼 케미가 장원이다" 등의 댓글로 아이유와 &#

  • 31기 경수, 마성의 의자왕인가 '간잽이'인가…4인 여성의 열띤 성토 ('촌장')

    31기 경수, 마성의 의자왕인가 '간잽이'인가…4인 여성의 열띤 성토 ('촌장')

    여성 출연자 네 명이 경수의 모호한 태도와 속내를 알 수 없는 답변 방식에 집단적인 혼란을 느끼며 숙소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미방분※ 경수가 호감가는 4명의 여자는 누구? 혼란스러운 여자들의 걸스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희, 영자, 정숙, 영숙이 데이트를 마친 뒤 숙소에 모여 경수를 향한 복잡한 심경을 공유했다. 정희는 경수가 호감을 느끼는 대상이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확답을 피하며 상황을 회피하려 한다고 지적했으며 경수가 관심 있게 지켜보는 네 명의 출연자 중 당일 데이트에 참여한 인원이 포함돼 있는지조차 명확히 밝히지 않아 답답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영자 또한 경수가 선택한 네 명의 실체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단지 현장 포함 여부만 확인받았을 뿐이라며 경수의 진심이 자신에게 향해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구심을 드러냈다.출연자들 사이에서는 경수의 행동이 주는 불투명함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이어졌다. 영자는 경수가 순자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유독 매끄러운 소통을 보여주는 것을 목격한 뒤 자신에 대한 호감이 낮은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했다. 영숙은 상철과 영수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경수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단정 지었으나 공용 거실로 나가기 직전 예상을 뒤엎고 데이트를 신청한 경수의 돌발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영숙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경수의 행보가 출연자들 사이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정희는 경수와 대화를 시도했던 여성 출연자

  • 아이유, ♥변우석과 눈만 마주쳐도 웃음 빵…"쉽지 않은데"('이지금')

    아이유, ♥변우석과 눈만 마주쳐도 웃음 빵…"쉽지 않은데"('이지금')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왈츠 장면 연습 중 고충을 털어놨다.28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 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왈츠 장면을 연습했다. 아이유는 머리 방향을 헷갈리며 웃음을 자아냈고, 변우석은 "아니 반대로"라며 머리 방향을 직접 잡아주고는 "방향성은 맞았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아이유는 "아휴 힘들다"라고 토로하면서도 "이 중에서 내가 제일 잘 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그는 "꼴은 말이 아니지만, 귀여운 맛이 있다"고 드디어 주제 파악해 웃음을 안겼다.아이유는 야외 촬영 전 변우석과 왈츠 연습을 하면서 결국 "이 씬 못하겠다", "이 씬 쉽지 않은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해당 왈츠 장면은 대부분 애드리브로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눈만 마주쳐도 미소를 보였고, 집중한 탓에 입을 삐쭉 내밀어 오리 입을 만들기도 했다. 이를 발견한 변우석은 "입술 뭐야?"라며 폭소하며 케미를 발산했다.또 아이유는 교통사고 장면 촬영 중 아역 배우를 직접 지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혹시 이렇게 할 수 있어? 엄마가 혼내서 울 때"라며 직접 울음 연기를 시범 보였고 "이렇게 헐떡헐떡 할 수 있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아역 배우가 이를 따라 하자 "그렇지 그거야 그거"라며 세심하게 지도했다.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매

  • 30기 영수, 옥순의 '경수 원픽' 언급에 터졌다…"내가 처음이라며" 질투 화신 (선배의참견)

    30기 영수, 옥순의 '경수 원픽' 언급에 터졌다…"내가 처음이라며" 질투 화신 (선배의참견)

    지난 '나는솔로' 30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영수와 옥순이 선배로 등장해 '나는솔로' 31기 리액션을 하게 된 가운데 멈추지 않는 영수의 질투심이 눈길을 끌었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영수♥옥순, 옥수동 커플도 나락에 갈 수 있다?! (+적과의 동침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0기 영수와 옥순은 촬영 기준 만난지 137일이라며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영수는 "저희가 얼마전 부산에 다녀왔는데 서울에서도 그랬지만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사진 찍자고 하셔서 감사했다"며 "저희가 막 부끄러워 하고 그러는데 인사해주시면 좋아하니까 인사해 주시라"고 했다.이어 옥순은 31기 리액션을 앞두고 "31기가 핫하더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영수는 질투심을 드러내며 "옥순님의 원픽님이신 경수님이 인기가 많다"며 "31기 영숙님 마저 참전을 하게 됐다"고 했다.두 사람은 본격적인 31기 리액션을 진행했다. 31기 순자가 경수에게 빠져서 잠을 못 이룰 정도라고 인터뷰 하자 이를 본 영수는 옥순에게 "갑자기 사랑에 빠질 수 있냐"고 물었다. 이 말에 옥순은 "누구 때문에 설레서 잠을 못 자는 건 어릴 때 한 번씩 해보잖냐"고 하더니 갑자기 영수 눈치를 봤다. 영수는 또 질투심을 드러내며 "내가 처음이라 하지 않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영상에서 경수와 순자가 대화 나누는 모습을 보고 영수는 "여자들은 관심이 있는 남성 앞에서는 머리 정리를 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지난 방송에서 영숙이 광수를 거절하면서 앞머리가 얼굴 반을 가리고 있는데도 정리하지

  • '47세' 팝핀현준, '전암성 병변' 입원 이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

    '47세' 팝핀현준, '전암성 병변' 입원 이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얼굴

    댄서 팝핀현준이 몰라보게 달라진 주름기 가득 비주얼을 공개했다.28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방송녹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팝핀현준은 국악인이자 아내인 박애리의 품에 안긴 채 환하게 미소 지었다.파격적인 금발에 체크무늬 셔츠와 뿔테 안경을 매치해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그와 달리 한복 차림의 박애리는 고전적인 단아함을 자아냈다. 특히, 팝핀현준의 주름기 가득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전보다 수척해진 비주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팝핀현준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환자복 차림으로 수액을 맞으며 안정을 취한 그는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긴 악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 전단계"라고 밝혀 걱정을 샀다.한편,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를 맞았다. 그는 2011년 2세 연상의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에서 수업 중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논란을 빚어 교수직에서 물러났다. 당시 그는 "교육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의도와 무관하게 학생들에게 성적 수치감을 느끼게 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박하선, 알고보니 일방적 의부증 아니었다…남편이 실제 불륜 저질러 "다 죽여 버릴 것" ('은밀한')

    박하선, 알고보니 일방적 의부증 아니었다…남편이 실제 불륜 저질러 "다 죽여 버릴 것" ('은밀한')

    배우 박하선이 '은밀한 감사' 첫 회부터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의 기분 좋은 출발을 이끌었다.박하선은 25일(토) 첫 방송 된 tvN 주말 드라마 '은밀한 감사' 1회에서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이 맡게 된 첫 번째 사건의 주인공 '영희' 역으로 특별출연했다.꽃꽂이에 열중하는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한 영희는, 직장 동료와 함께 있는 남편과 통화를 마친 직후 히스테리컬하게 꽃을 자르고 내던지며 돌변해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했다. 이어 영희는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자 흥분해 회식 장소를 찾아가고, 심지어 남편이 차 안에서 직장 동료와 애정행각을 나누고 있다고 착각해 분노하는 광기를 보이기도 했다.이야기는 영희의 일방적인 의부증으로 흘러가는 듯했으나, 1회 말미에 남편이 실제 불륜을 저지른 깜짝 반전이 드러났다. 분노에 휩싸인 채 차를 몰고 기준을 향해 돌진한 영희는 피를 흘리며 차에서 내려 "다 죽여 버리겠다"고 외쳐 임팩트 넘치는 엔딩을 만들었다.박하선은 단 1회의 특별출연에도 베테랑의 노련미를 보여주며 작품의 몰입도를 견인했다. 특히 다정하게 통화하다가 순식간에 날카롭게 연기 톤을 바꾸는 장면에서 내공이 돋보였고,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며 행동이 극단으로 치닫는 장면들도 파격적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은밀한 감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박하선의 활약으로 '은밀한 감사' 1회는 전국 4.4%(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2회 방송은 6.3%를 기록해 상승세를 보인다.박하선은 지난 주말 연극 '홍도'의 서울 공

  • ♥장동건과 결혼이 대표작?…고소영, 10년 공백 끝 "연기하고 싶다"

    ♥장동건과 결혼이 대표작?…고소영, 10년 공백 끝 "연기하고 싶다"

    배우 고소영이 강박과 공백기를 지나 다시 연기 의지를 드러냈다.고소영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소영이 유튜브 모든 영상을 삭제한 이유 (심경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고소영은 연기 활동 10년 공백을 언급하며 "배우 활동에 갈증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 '비트', 드라마 '구미호전'에서 활약한 그는 "대표작이 없는 게 아쉽다. 신인 때는 놀고 싶었다"면서 "결혼이 최고의 작품인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많은 작품을 놓쳤다는 고소영은 자신의 성격을 이유로 꼽으며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힘이 없는 편이다. 생각이 꽂히면 다른 일을 못 한다. 작품을 하다가 다른 작품이 들어오면 프레셔로 느껴졌다"고 말했다.결혼과 출산 이후 변화된 삶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고소영은 "아기를 낳고 나서 더 보수적이고 강박적인 성향이 강해진 것 같다. 술을 마셔도 집에 가서 아이 옆에서 자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모유수유도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아이들도 있고, 남편도 유명인이잖냐.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면 가족에게 영향이 갈까 봐 조심하게 된다. 누가 나를 지적하면 밖에 나가서 고개도 들지 못하는 편"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배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고소영은 "10년 동안 아이를 키우는 시간이 나에게 필요했다. 이제 큰 아이가 17살이 되니 마음이 조금 놓인다"면서 "지금은 작품을 하고 싶다. 연기자 고소영이 그립다"고 강조했다.한달 공백기를 가진 유튜브 활동에 대해서는 "무엇을 찍어야 할지 몰랐던 게 가장

  • '장동건♥' 고소영, 결국 심경 고백…"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스러웠다"

    '장동건♥' 고소영, 결국 심경 고백…"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스러웠다"

    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영상 삭제 이유와 루머 고통을 털어놨다.고소영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소영이 유튜브 모든 영상을 삭제한 이유 (심경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고소영은 유튜브 한 달간 공백기에 대해 "너무 걱정하면서 지냈다. 이대로 괜찮은가 싶었고 강박증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채널명을 변경한 이유에 대해 그는 "오랜 시간 활동을 안 하다 보니 나를 모르는 젊은 친구들이 많을 것 같아서 '바로 그 고소영'이라고 지었는데, '내가 바로 그 고소영이야'라고 뽐내는 느낌이 된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고소영은 자신을 둘러싼 편견에 대해 "'고소영이라는 사람은 CF만 찍어도 먹고살잖아'라는 말이 제일 속상하다"면서 "사실 나는 어떤 말을 하고 싶었던 사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기에 대한 갈증이 있다"고 덧붙였다.과거 활동 당시 겪었던 루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고소영은 "언론에 지쳤던 것 같다. 남자 사람 친구들이 많은데 그걸 짜깁기해서 열애설을 만들고, 가십란에 'K양' 하면 항상 나였다"며 "결혼 전에 애를 낳았다는 루머까지 있었다"고 털어놨다.이어 "1년 내내 광고를 찍고 있었는데 언제 배가 불러서 애를 낳겠냐.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무시했는데, 실제로 믿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고소영은 "이 루머를 없애지 않으면 결혼을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태어날 아이들에게도 설명해야 하니까 결국 고소를 했다"며 "치욕스럽다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 이수지, 유치원 교사들 울리더니 또 일냈다…학부모 황당 민원에 너덜너덜 ('핫이슈지')

    이수지, 유치원 교사들 울리더니 또 일냈다…학부모 황당 민원에 너덜너덜 ('핫이슈지')

    스무 명의 아이들을 돌보며 겪는 유치원 교사의 애환과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이수지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냈다.이수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서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선생님의 봄 (feat.모기)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20260428 방송)'이라는 영상의 제목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수지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로 변신해 페이크 다큐를 선보였다. 이번 다큐는 지난번 다큐에 이어진 2탄으로 이민지 교사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지는 스무 명의 아이들을 홀로 돌보며 겪는 극한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학부모와의 소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위바위보 승패 문제나 아이의 말실수로 인한 오해 등 현실적인 갈등 상황을 응대하며 겪는 고충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이민지는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담기 위해 사진 촬영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가 하면 운동회에서 아이들의 정서 보호를 위해 모두에게 1등을 부여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응원을 할 때도 조용조용 응원을 했는데 왜 응원을 조용히 하냐는 PD의 질문에 "아파트 민원이 들어와서 조용히 응원해야 한다"며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그런가하면 현장 직업인의 고충을 담은 에피소드도 눈길을 끌었다. 야외 활동 중 모기와 사투를 벌이면서도 아이들을 먼저 챙기고, 생리 현상을 참아가며 수업을 이어가는 긴박한 상황이 코믹하면서도 애잔하게 연출됐다. 특히 IT 업계 취업을 대비해 '판교 사투리'를 가르치는 독특한 영어 수업과 아이들의 숙면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도 방식은 시청자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민지는 몸은 천근만근이지만 아이들에 대한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