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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여론에 폐지됐는데…이상민·탁재훈 못 놓는 SBS

'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

하차 여론에 폐지됐는데…이상민·탁재훈 못 놓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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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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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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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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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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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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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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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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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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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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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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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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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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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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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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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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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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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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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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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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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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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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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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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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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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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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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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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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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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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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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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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아이유♥변우석, 훈훈한 대본리딩 현장 공개…첫방송 3달 앞두고 "우주 뒤흔들 것"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훈훈한 대본리딩 현장 공개…첫방송 3달 앞두고 "우주 뒤흔들 것" ('대군부인')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2026년 상반기, 모두가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돋운다.현장에는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를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을 풍성하게 채워갈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2026년 드라마계를 '21세기 대군부인'이 접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유와 "2026년 세계를 뒤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변우석, "우주를 뒤흔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노상현과 "즐거운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승연까지, 배우들의 당차고 야무진 포부로 시작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화기애애한 웃음이 맴돌았다.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의 당당한 성격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말투로 나타났다.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목표로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다가가 결혼을 제안하는 대목에서는 재치 있는 손짓과 윙크로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갖지 못한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묵직한 저음과 차분한 호흡으로 왕족의 기품을 발휘했다.

  • 신은수♥유선호, 2002년생 동갑내기 커플 탄생…3개월째 핑크빛 연애ing

    신은수♥유선호, 2002년생 동갑내기 커플 탄생…3개월째 핑크빛 연애ing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중이다.29일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악플에 탄원서까지 요청한 서유리, 이번엔 "뒤에 사람 있어요" 호소

    악플에 탄원서까지 요청한 서유리, 이번엔 "뒤에 사람 있어요" 호소

    성우 서유리가 악플러들을 향해 댓글 작성 자제를 호소했다.서유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댓글 문제 많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유리가 자신을 향한 악플들을 확인한 모습. 이에 서유리는 "기사 뒤에 사람 있어요"라며 재차 멈춰줄 것을 요청했다.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2020년부터 수년간 특정인의 집요한 스토킹과 모욕, 명예훼손으로 큰 고통을 겪어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면서 서유리는 "다시는 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피의자가 엄벌에 처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탄원서 작성을 요청하기도 했다.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나게 된 법조계 종사자와 교제 중이라고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스트레이 키즈 '神메뉴',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4세대 보이그룹 최초

    스트레이 키즈 '神메뉴',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4세대 보이그룹 최초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神메뉴'(신메뉴)가 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로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스트레이 키즈 정규 1집 타이틀곡 '神메뉴'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첫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넘긴 스트레이 키즈는 최초 기록을 하나 더 추가했다.'神메뉴'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스트레이 키즈가 곧 장르라는 강렬한 인상을 전했다.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 독창적인 가사, 실험적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글로벌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새해 초입부터 'K팝 챔피언' 위상을 재입증한 데 이어 활약세를 넓힐 전망이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Paris la Défense Arena)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에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에이셉 라키(A$AP Rocky)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참석해 '글로벌 탑 아티스트' 존재감을 뽐냈다.기세를 몰아 오는 6월 6일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9월 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 헤드라이너로 출격하고 월드와이드 관객과 호흡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故유병장수걸, 최근 게시글 보니…"암 크기 늦추는 약마저도 내성 찾아와"

    故유병장수걸, 최근 게시글 보니…"암 크기 늦추는 약마저도 내성 찾아와"

    유튜버 유병장수걸이 암 투병 중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이 생전에 남긴 글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8개월 전인 지난해 5월, 고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병장수girl' 게시물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글에 따르면 고인은 "현재 20kg 가까이 되는 전신 부종으로 인해 폐에 물이 차서 숨도 잘 안 쉬어지고 소변줄도 하게 됐다"며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렸다. 이어 "암이 커지는 속도를 늦춰주려고 사용하던 약마저도 내성이 찾아온 것 같다"고 적었다.그러면서 고인은 "교수님이 '이제 너무 애쓰지는 말자'며 힘든 약들이라고 하는 약을 처방해 주셨다. 약효를 크게 기대 안 하시는 것 같은데, 제발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아울러 고인은 "터질 듯 부풀어 오른 배와 더 이상 못 걷는 제 상태가 그리고 부종으로 찾아오는 전신 통증이 마지막을 말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지난 28일 고인의 남자친구는 "장수걸이 오랜 투병 끝에 오늘의 별이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비고를 알렸다.그는 "기약 없는 투병 생활을 시작하며 무언가 해보자고 시작했던 유튜브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게 됐고, 따뜻한 관심은 큰 힘이 됐다"며 "유병장수걸 채널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고인은 23살이던 4년 전, 희귀암의 일종인 비투명세포 신장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을 이어왔다. 2022년부터 '암환자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치료 과정과 암환자의 일상을 공유해왔다.고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는 약 1만

  • [종합] 강형욱, 2달 만에 복귀했는데…끝내 일침 가했다 "안전의식 부족해" ('개늑시')

    [종합] 강형욱, 2달 만에 복귀했는데…끝내 일침 가했다 "안전의식 부족해" ('개늑시')

    2달 만에 방송을 재개한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4회에서는 서로를 향해 투견처럼 달려드는 늑대 1호 카인과 아벨 형제견의 사연이 공개됐다. 형제의 싸움은 생후 5개월 무렵부터 시작돼 8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보호자는 "싸우다 보면 서열이 정리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지만, 강형욱은 이를 단호하게 부정했다. "서열이 정리되면 한 마리가 떠나야 끝나는 싸움"이라는 그의 말은, 이 갈등이 단순한 기 싸움이 아니라 공존이 불가능한 위험 수위에 도달했음을 시사했다.보호자의 대응 방식은 늘 같았다. 싸움이 벌어지면 말렸고, 상황이 격해지면 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근본적인 훈육은 없었고 실질적인 통제 또한 이어지지 않았다. 엄마견을 향한 동생견의 과도한 장난 역시 제지 없이 방치됐다. 강형욱은 이 과정을 지켜보며 문제의 뿌리가 개가 아닌, 보호자의 잘못된 개입 방식에 있음을 짚어냈다.방문 솔루션에서는 위험성이 더욱 극명하게 드러났다. 동생견이 마당에, 형은 집 안에 있던 상황에서 김성주와 황보라가 상황실로 복귀하기 위해 문을 여는 순간 형이 마당으로 뛰쳐나갔다. 말릴 틈도 없이 벌어진 형제의 난투극으로 결국 피를 보게 됐고,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위험 상황을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강형욱이 직접 개입하자 문제는 더욱 또렷해졌다. 흥분한 동생견이 달려들려 하자, 그는 중문을 발로 차며 강하게 제지했고 동생견은 그제야 행동을 멈추고 얼어붙었다.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큰 망각을 하고 있다"며 "안전의식이 부족하

  • 블핑 로제 "활동 중 ♥연애 안 들킨 비법…할머니 분장하고 데이트" [TEN이슈]

    블핑 로제 "활동 중 ♥연애 안 들킨 비법…할머니 분장하고 데이트" [TEN이슈]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과거 연애 과정에서 정체를 숨기기 위해 분장했던 일화를 전했다.빌보드와 TMZ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로제는 최근 팟캐스트 'Call Her Daddy'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과 경험담을 공유했다.진행자 알렉스 쿠퍼가 현재 교제 중인 상대가 있는지 묻자 로제는 "나는 사랑을 찾고 있다"고 답했다.로제는 이 같은 질문을 받으면 관련 기사와 댓글들이 떠올라 답변이 조심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질문을 받으면 기사들과 댓글들이 전부 떠오른다. 그래서 그냥 '예' 아니면 '아니오'라고 답하고 싶은데 이게 나라는 사람을 규정하게 될까를 생각하게 된다. 얼마나 슬픈 현실이냐"며 감정이 북받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내가 K팝 그룹 출신이라고 해서 다른 종류의 인간인 건 아니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로제는 현재 연애 사실을 철저히 비공개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가발과 옷을 활용해 노인으로 변장하고 데이트를 즐겼던 경험을 털어놨다.그는 "우린 어디에도 갈 수 없었기 때문에 할머니 변장을 하고 그의 집으로 갔다. 한동안 제 집에 할머니 옷만 모아둔 공간이 따로 있었다. 어느 순간에는 걷는 모습까지 흉내냈다"고 회상했다.한편 가수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APT.)'를 통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故모수진, 사망 후 SNS→유튜브 영상까지 모두 '비공개' 전환

    故모수진, 사망 후 SNS→유튜브 영상까지 모두 '비공개' 전환

    어쿠스틱 콜라보 보컬 모수진의 비보가 뒤늦게 전해진 가운데, 이후 그의 SNS와 유튜브 영상이 모두 비공개로 전환됐다.29일 오전 10시 확인 결과, 고(故) 모수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은과 프로필 속 유튜브 영상 링크 모두 공개로 전환됐다.앞서 지난 27일 어쿠스틱 콜라보의 소속사 패닉버튼은 "모수진 님께서 지난 25일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인의 사망 원인을 비롯한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이 평온하도록 모두가 조용히 애도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뒤늦은 비보를 전했다.고인이 몸 담고 있던 어쿠스틱 콜라보는 혼성 어쿠스틱 듀오로, 2010년 11월 'Love is The Key'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차례 멤버 변동이 있었고, 모수진은 자신의 SNS에 디에이드 노래이자 드라마 '연애의 발견' O.S.T인 '묘해, 너와' 커버곡 영상을 올린 것을 계기로 8월 어쿠스틱 콜라보에 합류했다. 당시 경쟁률은 1600대 1이었다.대표곡으로는 '헤어지자', '그리워하는 나, 그리워지는 너', '이젠 보낼게', '아주 가끔은', '널 좋아하나봐', '얘랑 있을 때 좋다', 'Be your star', '내일 얘기해', '좋은 이별에 관한 물음표' 등이 있다.고인은 생전 클라우디라는 예명으로 '비행', 'Fade Away', 'Be my love', 'Your Universe' 등의 곡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도 이어갔다. 또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 끝에 2023년 계약을 해지하고, 지난해 새 소속사 패닉버튼과 새 출발을 알리기도 했다.모수진은 지난해 6월 "새 소속사와 함께 의미 있는 첫 곡을 발매하게 됐다"면서 인사하기도 했

  • 윤후, SNS 계정 없어졌다…'내 새끼의 연애2' 출연 예고하더니 '프로필 삭제'

    윤후, SNS 계정 없어졌다…'내 새끼의 연애2' 출연 예고하더니 '프로필 삭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연애 프로그램 출연을 알린 가운데, 그의 SNS 계정이 삭제돼 눈길을 끌었다.29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Who'로 시작하는 윤후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돌연 삭제됐다. 프로필 링크에 들어가면 '이용할 수 없다'는 문구와 함께 '프로필이 삭제됐을 수 있다'라고 적혀있다.윤후는 최근까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해왔다. 방학 후 모친 김민지 씨의 집에 방문하는가 하면, 운동하는 게시물들을 꾸준히 업로드해 왔다. 그러나 연예 예능 프로그램 방영을 앞두고 계정이 사라졌다.윤후는 오는 2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을 예고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 윤후는 훤칠해진 키와 근육을 보여주며 등장했다.윤후는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라고 밝혔다. 또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어깨를 꼽았다. 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합격해 유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환연4' 조유식, 탄탄한 복근 미쳤다…본업 모먼트 공개

    '환연4' 조유식, 탄탄한 복근 미쳤다…본업 모먼트 공개

    티빙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자 조유식이 무용수로서 본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27일 조유식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무대 위에서 안무를 소화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무용수 특유의 신체 조건과 동작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드러냈다.무용수 조유식은 지난 2022년 개최된 제19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민족무용 창작 시니어 남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이력이 있다. 이번 게시물은 콩쿠르 우승자다운 역량을 다시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정원규와 박지현 역시 댓글을 통해 친분을 나타냈다. 정원규는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으며, 박지현은 특정 안무 동작을 언급하며 소통을 이어갔다.조유식은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프로그램 종영 당시 출연자 박현지와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는지 여부는 확인된 바 없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워너원 이후 9년 만에 기적 썼다더니…"'보플2' 마스터에게 들었던 말 잊을 수 없어"

    워너원 이후 9년 만에 기적 썼다더니…"'보플2' 마스터에게 들었던 말 잊을 수 없어"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해외 패션 매거진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이들은 최근 지상파 3사 음악방송 1위에 등극하며 4관왕에 올랐다.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에서 수상을 휩쓴 그룹은 워너원 데뷔 이후 약 9년 만이라고 알려졌다.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공개된 화보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의상부터 톤앤톤 데님 스타일링까지 캐주얼한 매력과 럭셔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클래식한 스타일링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시절부터 이번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가 어떻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는지, 앞으로 K-팝 씬에 어떤 기억을 남기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리더 리오는 "알파드라이브원이 한 시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작은 울림이라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도전을 함께 해내기 위해 8명이 한팀으로 모인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준서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마스터에게 들었던 성장에 대한 칭찬과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데뷔가 실감 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건우는 데뷔 준비 기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응원 메시지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를 꼽으며, 그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표

  • 립스티커즈, 비행기 타고 날아오른다…데뷔곡 JAL 국제선 탑재

    립스티커즈, 비행기 타고 날아오른다…데뷔곡 JAL 국제선 탑재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LIPSTICKERZ)의 데뷔곡이 비행기에 탑재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립스티커즈의 첫 번째 정규앨범 'VESSEL'(베슬)의 타이틀곡 'Back To You'(백 투 유)는 오는 2월부터 JAL(일본항공) 그룹 국제선 기내 오디오에 탑재된다.JAL 기내 오디오로 만나볼 수 있는 'Back To You'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특히 다시 시작점으로 향하는 용기와 설렘을 담은 가사가 여행지로 떠나는 승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립스티커즈는 지난해 8월 정규 1집 'VESSEL'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신예 밴드다. 이들은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로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며 미스터리한 정체성을 구축, 유일무이한 콘셉트로 밴드씬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였다.립스티커즈의 'Back To You'는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일부 기기를 제외한 JAL 그룹 국제선 기내 오디오에서 들을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FT아일랜드, 20년 의리 이어간다…FNC와 재계약 체결

    [공식] FT아일랜드, 20년 의리 이어간다…FNC와 재계약 체결

    밴드 FT아일랜드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년째 동행을 이어간다.소속사는 29일 "FNC엔터테인먼트의 창립 아티스트이자 밴드의 한류를 이끈 FT아일랜드와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FNC엔터테인먼트의 설립 20주년을 맞는 2026년에 회사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FT아일랜드와 다시 한번 동행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FT아일랜드는 지난 2007년 데뷔해 '사랑앓이', '천둥', '너 올 때까지', '사랑후애', '바래', '사랑사랑사랑', '지독하게', 'PRAY', 'Wind'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밴드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이들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메이저 시장 정식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 투어를 통해 무대를 확장하며 K팝 대표 밴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특히 지난해에는 그룹이 향하고자 하는 음악적 방향성과 목표를 담은 프로젝트 'FTestination'(에프티스티네이션)을 통해 다양한 감성을 지닌 디지털 싱글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는 '현재 진행형' 밴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FT아일랜드는 국내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음악팬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대학 축제에서도 꾸준히 러브콜을 받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높은 대중성과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뿐만 아니라 그룹 활동을 비롯해 연기,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꾸준히 키워왔다. 멤버들은 팀으

  • 나우즈, 3월 日 정식 데뷔

    나우즈, 3월 日 정식 데뷔

    그룹 NOWZ (나우즈)가 일본 정식 데뷔에 나선다.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오는 3월 4일 총 5곡의 다채로운 트랙이 수록된 첫 번째 일본 EP 'NOWZ'를 발매한다.나우즈의 첫 일본 EP는 일본의 유명 래퍼 YRD Leo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타이틀곡 'AMMO (feat. YRD Leo)'를 비롯해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싱글에 수록된 'HomeRUN', 'GET BUCK', '이름 짓지 않은 세상에'와 첫 미니 앨범 'IGNITION'의 '자유롭게 날아'가 일본어 버전으로 재탄생해 원곡과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AMMO (feat. YRD Leo)'는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힙합 트랙이다. 나우즈와 협업하는 YRD Leo는 감성적인 가사와 개성 있는 음색으로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래퍼로, 지난 2021년 발표한 'Bye'가 SNS에서 화제가 됐다.나우즈는 첫 일본 EP 발매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우즈는 3월 5일과 6일 도쿄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미니 라이브 및 특전회를 개최하고, 같은 달 7일과 8일 라라포트 도쿄베이점을 찾아 팬들과 교감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휴민트' 노출됐다…긴박한 상황

    '휴민트' 노출됐다…긴박한 상황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2월 11일 개봉하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이번에 공개된 '휴민트' 2차 포스터는 "휴민트가 노출되었다 반드시 살려야 한다"라는 강렬한 문구와 함께,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얼굴을 분할 구성으로 담아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 엇갈리는 인물들의 시선과 실루엣은 이들이 처한 위기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조 과장(조인성)은 운전석에 앉아 굳게 다문 입과 심각한 표정으로 전면을 응시하며, 단 하나의 선택이 모든 판을 뒤흔들 수 있는 순간을 예감케 한다. 박건(박정민)은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며, 그가 감지한 위험과 의심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누군가와 통화 중인 황치성(박해준)은 보이지 않는 상대와의 연결 속에서 상황을 통제하려는 듯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여기에 채선화(신세경)는 옆모습만으로도 복잡한 내면과 감춰진 서사를 암시하며, 극에 또 다른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