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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저격한 103만 유튜버, 결국 고개 숙였다

103만 명의 유튜버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찰스엔터가 '솔로지옥5' 출연자 저격 논란에 사과했다.15일 유튜버 찰스엔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정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

출연자 저격한 103만 유튜버, 결국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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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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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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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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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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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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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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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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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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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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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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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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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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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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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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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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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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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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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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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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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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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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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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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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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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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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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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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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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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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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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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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비 3500만' 송가인, 선녀가 실존하면 이런 모습…핑크빛 아우라로 올킬한 화보

    '행사비 3500만' 송가인, 선녀가 실존하면 이런 모습…핑크빛 아우라로 올킬한 화보

    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이 선녀 자체인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송가인은 핑크 톤의 시스루 레이어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커다란 연잎 모양 소품을 우산처럼 들어 올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큼직한 연꽃 오브제와 연잎 소품 사이로 시선을 두거나 손을 뻗으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흰 토끼 소품이 곁에 놓여 몽환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전체 배경은 분홍에서 베이지로 번지는 그라데이션 톤으로 연출돼 드레스 색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아이구 예쁘고 아름다운 선녀가 오셨군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의 송가인 국민가수님" "선녀로 변신한 송가인이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주빈, '1살 연상' 안보현과 ♥핑크빛 "결혼 얘기까지 나와…기사 떠도 욕 안 하겠다고" ('스프링')[인터뷰③]

    이주빈, '1살 연상' 안보현과 ♥핑크빛 "결혼 얘기까지 나와…기사 떠도 욕 안 하겠다고" ('스프링')[인터뷰③]

    "안보현 배우랑 얼굴이나 피지컬 케미가 잘 맞다 보니까 시청자분들이 '둘이 진짜 결혼해라’라고 달아주신 댓글을 많이 봤어요. 여러 반응 중 '둘이 갑자기 열애 기사 떠도 욕 안 한다’라는 글도 기억에 남아요(웃음). 그런 걸 보면 우리 드라마를 정말 사랑해 주시고, 많이 몰입해 주시는구나 싶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된 가운데, 이주빈이 이렇게 말했다. 극 중 윤봄 역을 맡은 이주빈은 161cm의 아담한 체구로 알려져 있다. 그는 호흡을 맞춘 안보현과의 체격 차이에서 오는 '덩치 케미'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안보현은 187cm의 다부진 체격으로 유명하다. 안보현은 1988년생,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나이도 1살 차이 또래다.'스프링 피버'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주빈은 극 중 신수고등학교 윤리교사이자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윤봄 역을 맡았다. 과거에는 누구보다 쾌활한 성격이었지만, 억울한 불륜 교사 의혹에 휩싸인 후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 인물이다. 그런 윤봄은 신수읍에서 선재규를 만난 후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억울했던 의혹에서 벗어나며 상처를 극복한다. 이주빈은 과거의 상처 안에 갇혀 있지만 사랑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는 윤봄의 서사를 깊이 있게 그려내 호평받았다.그는 20

  • '33세' 진세연, 방송 중 ♥열애 깜짝 고백했다…상대는 '미우새' 출연진 "첫 키스 경험 있어"

    '33세' 진세연, 방송 중 ♥열애 깜짝 고백했다…상대는 '미우새' 출연진 "첫 키스 경험 있어"

    배우 진세연(33)이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15일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우새'에서는 며느리 프리패스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진세연은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는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술렁이게 했다. 母벤져스는 내심 기대를 감추지 못했고, 이어 공개된 뜻밖의 이름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진다.또 진세연은 "당시 연애 경험이 없어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비하인드까지 과감히 털어놨다는 후문. 과연 진세연의 잊지 못할 첫 키스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이날 진세연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모태솔로 설에 대해서도 입을 연다. 10여 년 전, 모 방송에서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힌 이후 지금까지 모태솔로 꼬리표가 따라다닌다는 것. 계속되는 오해에 진세연은 "이제는 연애 경험이 있다고 밝혀도 기사가 안 난다"라며 억울함(?)까지 토로한다.실제 연애 스타일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한다.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의 진세연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투가 바뀐다"라며 의외의 면모를 공개했고, 애교 시범까지 더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세연은 숨겨왔던 걸그룹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또 한 번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진세연의 활약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65cm 39kg' 뼈말라 노정의, 아역 옆에서도 소멸 직전 얼굴…쉴 틈 없는 미모 열일 중

    '165cm 39kg' 뼈말라 노정의, 아역 옆에서도 소멸 직전 얼굴…쉴 틈 없는 미모 열일 중

    배우 노정의의 은혜로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노정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야를 줄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노정의는 실내 공간에서 남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아이 곁에 쪼그려 앉아 아이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버건디 컬러 니트에 밝은 톤 팬츠를 매치했고 한 손에는 검은 패딩과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열쇠고리 장식이 함께 보인다. 아이는 장난감 자동차를 손에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주변에는 원목 진열대와 카운터, 컵 꽂이 등이 놓인 공간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벽과 안전망이 있는 놀이 공간에서 아이가 노정의의 뒤에 올라탄 채 양손으로 귀를 잡고 있고 노정의는 놀란 듯 웃는 표정으로 앉아 있다. 벽면에는 악어 그림이 보이고 사진 위에는 "이모귀는왜...잡아써유호야..?"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넘나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요미 4명이나 있네" "너무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1년생인 노정의는 165cm 39kg이라고 알려졌으며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노정의는 현재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열연 중이며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재산 1조설' 김재중, 불혹 안 믿기는 역대급 비주얼…역대급 리즈 근황

    '재산 1조설' 김재중, 불혹 안 믿기는 역대급 비주얼…역대급 리즈 근황

    가수 김재중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굿데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재중은 푸른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에 롤리팝을 문 채 강한 눈빛을 드러냈다. 슬리브리스 톱 위로 블랙 재킷을 걸치고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으로 거친 분위기를 더했으며 목에는 롱 네크리스와 펜던트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몸을 낮춘 자세로 롤리팝을 손에 쥔 채 정면을 바라보고 기타를 어깨에 걸친 채 옆으로 기대며 시선을 빼앗는 포즈를 취했다. 또 흰색 소파에 앉아 회색 톤 공간을 배경으로 롤리팝을 들어 올려 바라보는 컷까지 더해져 조명과 색감이 만든 냉한 무드가 한층 선명하게 살아난다.이를 본 팬들은 "멋지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오빠도 굿데이" "오빠가 항상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흑백2' 김성운 셰프, 너도 나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데…예능 진출 "NO"[인터뷰④]

    '흑백2' 김성운 셰프, 너도 나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데…예능 진출 "NO"[인터뷰④]

    김성운 셰프가 유튜브 채널 개설과 팝업 운영 계획에 대해 밝혔다.최근 서울 한남동 테이블포포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참여했던 김성운 셰프를 만났다.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백수저 참가자로 최종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테이블포포', 한식주점 '포차포포'를 이끌고 있는 그는 '태안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태안의 제철 해산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담아낸다. '흑백요리사2'에서 김성운 셰프는 지역 식재료와 손맛에 집중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고,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태도로 프로그램의 리얼리티를 살렸다.'흑백요리사' 참가 셰프들은 방송 후 본업 외에도 방송, 컬래버 상품 출시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운 셰프는 방송 진출 계획이 없을까. 그는 "별도의 방송 계획은 없다. 다만 제 개인 유튜브 채널은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김성운 셰프가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이유는 '준비돼 있는 콘텐츠' 때문이다. 그는 "포차 콘셉트의 업장을 오픈했다. 제가 인맥이 정말 넓다. 그들과 이번 업장에서 팝업을 하고 싶다"며 "김밥 팝업을 이미 했고, 4월과 5월에도 팝업이 예정돼 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이 콘텐츠들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까워서, 제 돈을 들여서라도 직접 찍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성운 셰프는 이미 10월까지 빼곡히 팝업 오픈 스케줄을 짜놨다고 한다.방송에서 조용해 보여 I(내향형)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실제로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E(외향형)이라는 김성운 셰프. 방송에서 유독 조용한 모습이 비쳤던

  • '연 매출 1300억 재력가♥' 박주미, 50대 안 믿기는 동안…명품 전시서 뽐낸 '귀부인 포스'

    '연 매출 1300억 재력가♥' 박주미, 50대 안 믿기는 동안…명품 전시서 뽐낸 '귀부인 포스'

    배우 박주미의 변하지 않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주미는 LV 모노그램 패턴이 반복된 오렌지 톤 벽면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계열 가죽 재킷에 체크 셔츠와 니트 톱을 레이어드했고, 목걸이를 더해 단정한 포인트를 살렸다.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제스처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격자 형태의 전시 벽면에 트렁크와 이미지 카드가 빼곡하게 걸린 공간에서 안내 책자를 든 채 위를 올려다보고 있으며 퍼 디테일이 들어간 미니 백을 손에 쥐고 전시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소파에 앉아 책자를 펼쳐 읽는 컷에서는 트렁크가 층층이 쌓인 설치물과 패턴 쿠션이 배경을 채우며 공간의 콘셉트를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배우중에서 한결같이 아름다우신분 이네요" "고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치과의사♥' 양지은, 한복 자태로 전한 설 인사…전문직 남편 반할만 하네

    '치과의사♥' 양지은, 한복 자태로 전한 설 인사…전문직 남편 반할만 하네

    가수 양지은이 우아한 미모가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부터 긴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올 한 해 여러분께서 하시는 일이 더욱 잘 되시고 무엇보다도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양지은은 짙은 브라운 톤 벽면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저고리 느낌의 시스루 상의에 푸른 문양이 들어간 원피스형 한복 스타일 의상을 매치했고 가슴 부분의 큰 리본 장식과 길게 떨어지는 끈이 포인트가 됐다.머리는 낮은 묶음 스타일로 정리해 검은 리본을 더했고 양손으로 치맛자락을 살짝 들어 올린 포즈로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배경 한쪽에는 푸른 조명이 비치는 공간이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지은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 가수님 가족들과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여전히 아름다운 지은 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67만 구독' 이사배, 알고보니 방송국 출신이었다…"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 ('꼬꼬무')[종합]

    '267만 구독' 이사배, 알고보니 방송국 출신이었다…"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 ('꼬꼬무')[종합]

    SBS '꼬꼬무'가 삼성의 이병철, LG의 구인회 등 글로벌 그룹 창업주들을 관통하는 연결고리로 진주 승산마을 지수초등학교의 인연을 공개해 흥미를 높였다.지난 12일 방송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이하 '꼬꼬무') 211회는 '부자의 탄생-창업천재마을'편으로 '부자들의 학교', '재벌의 산실', '회장님들의 학교'로 불리는 지수초등학교를 따라 한국 기업가정신의 뿌리를 되짚었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서동주, 고명환, 26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이사배가 리스너로 출격했다.조선후기의 진주는 한양, 평양과 함께 3대 도시로 꼽혔으며, 승산마을은 교육과 상업에 밝은 명문가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특히, 1921년 설립된 '지수공립보통학교'는 이 지역 최초의 신식 교육기관이었다.1922년 의령 출신의 이병철이 이 학교로 전학을 왔을 때, 진주 토박이 구인회 역시 지수초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다. 두 사람은 같은 출석부에 이름을 올렸고, 개교를 기념해 함께 심은 소나무는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남아 '부자송'으로 불리고 있다.구인회는 일본 상인들이 장악한 유통 구조 속에 공동구매와 협동 방식으로 장사를 시작했다. 1931년 문을 연 구인회의 비단 상점은 훗날 LG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됐다. 그러나 시작은 적자였다. 구인회의 부친은 고향 땅을 담보로 아들을 지원했다. 이에 이사배는 "나 역시 방송국에서 근무하던 시절 너무 힘들어 엄마에게 울면서 전화했는데, '10년은 해봐야 한다'고 말해 힘이 됐다"라며 공감했다.구인회는 진주 최고의 기녀에게 비단을 협찬해 화제를 만드는 전략을 펼쳤다. 오늘날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가까

  • 안영미, '건강 이상설' 억울함 풀렸다…"사실은 둘째 임신" 깜짝 고백

    안영미, '건강 이상설' 억울함 풀렸다…"사실은 둘째 임신" 깜짝 고백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 전에 이발하기성공"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안영미는 영미는 차량 뒷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맨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짧게 정리된 블랙 숏컷 헤어가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렸고 스트라이프 카라 톱에 베이지 톤 아우터를 걸쳐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임신은 또 내가 했나 붓기가 하나도 없네 " "늘 응원합니다" "언니 너무축하드려요" "화이팅" "다시 완전 숏컷으로 돌아왔네요" "안영미 포에버다 진짜" 등의 댓글을 달았다.안영미는 앞서 MBC 라디오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라며 "오늘 이 주제를 느닷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고 했다. 이어 "드디어 제 입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왔는데 '두데'가 임신 기운이 좋고 착상 방송이다 하는 이유가 있었다"며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깜짝 고백을 했다.안영미는 "우리 청취자들에게 제일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는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고 성별은 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영미는 "제 나이가 지금 44세인데 그렇게 됐다"라며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전에 안영미는 살이 쏙 빠진 얼굴을 최근 드러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었다. 안영미는 이를 언급하며 "얼마나 억울했겠냐 다들 왜 그렇게 말랐냐고 했는데 다른 곳은 쪄 있었다"고

  • "잠자는 사자 털 끝 건드려" 노홍철 언행, 사실과 달랐다…약 취한 사자 배에 손

    "잠자는 사자 털 끝 건드려" 노홍철 언행, 사실과 달랐다…약 취한 사자 배에 손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에서 사자와 찍은 인증샷이 논란이다.15일 한 아프리카 여행 전문 여행사의 SNS에는 지난달 30일 노홍철이 올린 게시물을 언급했다.당시 노홍철은 잠자는 사자 뒤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사자의 배를 점프해서 터치하는 행동을 했다.여행사는 노홍철 게시물 속 사자에 대해  "정상으로 보이냐"며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있다"라고 했다.이어 여행사는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사자를 만질 수 있고, 사자의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자에게 약을 주입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또 해당 여행사는 "사자의 눈과 행동을 보라"며 "이들은 트랭퀼라이저(tranquilizer) 또는 세데이티브(sedative)와 같은 진정 수면제를 투여받아 무기력하고 졸린 상태다. 그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냐"라며 동물학대를 지적했다.여행사는 2015년 다큐멘터리 'Blood Lions'를 언급하며, 관광객과의 촬영을 위해 약물을 주입하고 결국 '통조림 사냥'(Canned hunting, 갇힌 공간에서의 사냥)으로 이어지는 잔혹한 상업적 구조를 비판했다.아울러 "이런 곳이 꿈결처럼 포장돼 끔찍한 산업으로 발전하지 않길 바란다"며 노홍철의 계정을 직접 태그하기도 했다.논란이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동물 학대가 관광의 홍보 수단이 된 것 아니냐", "마취제 때문에 사자들이 서서히 죽어간다는데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노홍철 역시 실체를 모르고 방문한 피해자일 수 있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노홍철은 현재 개인 유

  • '흑백2' 음주운전 전과 논란 있었는데…"음주운전 할 일 없어" 김성운 셰프 로망 실현[인터뷰③]

    '흑백2' 음주운전 전과 논란 있었는데…"음주운전 할 일 없어" 김성운 셰프 로망 실현[인터뷰③]

    김성운 셰프가 최근 새 업장을 냈다고 밝히며 애주가 면모를 보였다.최근 서울 한남동 테이블포포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참여했던 김성운 셰프를 만났다.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백수저 참가자로 최종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테이블포포', 한식주점 '포차포포'를 이끌고 있는 그는 '태안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태안의 제철 해산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담아낸다. '흑백요리사2'에서 김성운 셰프는 지역 식재료와 손맛에 집중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고,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태도로 프로그램의 리얼리티를 살렸다.김성운 셰프는 한남동의 파인다이닝에 이어 지난달에는 옥수동에 캐주얼한 분위기의 주점 포차포포를 오픈했다. 노포, 포장마차 분위기를 좋아한다는 그는 "한남동으로 1년 정도 출퇴근했는데, 집과 6~7분 정도 거리라서 편하더라. 그래서 집 근처에 차리면 좋겠다 싶더라"고 말했다.포차 콘셉트의 업장을 오픈한 건 사실 김성운 셰프 자신이 '아지트'로 활용하려는 이유도 있었다. 그는 "제 아지트가 맞다"며 웃었다. 이어 "사람들과 모여서 노는 걸 좋아한다. 맛있는 제철 식재료가 있으면 혼자 먹기 아깝잖나. 세 달에 한 번 정도 우리 집에서 모였는데, 아내 눈치가 보이더라. 우리 집 강아지도 우리가 너무 늦게까지 놀면 잠을 못 자더라"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지금 사는 곳 근처에 친한 셰프들이 많이 산다. 코로나 때 어디 가기가 어려워서 동생들한테 '술만 가져와라'며 소규모 모임을 했던 게 계속 이어진 거다. 그러다가 아예 포장마차를 차리자고 된 거

  • '재벌 남친♥' 리사, 몸값만 8억이라더니…깃털 날개 달고 '금발 천사' 변신

    '재벌 남친♥' 리사, 몸값만 8억이라더니…깃털 날개 달고 '금발 천사' 변신

    블랙핑크 리사의 아찔한 패션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finally cupid season"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리사는 흑백 톤의 화보에서 긴 웨이브 금발 헤어에 앞머리를 내린 모습으로 등장했다. 몸을 감싸는 깃털 장식 의상을 입고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가에는 깃털이 포인트처럼 더해져 있고 긴 네일이 돋보이는 손동작으로 얼굴과 어깨선을 감싸며 강렬한 눈빛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깃털 장식이 달린 날개를 등 뒤로 착용한 채 활과 화살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이힐 슈즈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고, 주변에는 흩날리는 깃털이 더해져 콘셉트를 완성했다. 날개를 달고 옆선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한 컷에서는 고개를 살짝 돌리며 입체적인 이목구비와 선명한 눈매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운 내 가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자랑스러워" "가장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리사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게시물당 62만 3000달러, 한화로 약 8억 3600만원의 수익을 광고주로부터 받는다고 전해졌다.한편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로 최근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2023년 파리에서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세계 곳곳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양측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 신민아, '5살 연하♥'와 결혼하더니…롱패딩도 뚫고 나오는 '새신부 미소'

    신민아, '5살 연하♥'와 결혼하더니…롱패딩도 뚫고 나오는 '새신부 미소'

    배우 신민아가 5살 연하 김우빈과 결혼 후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신민아는 검은색 롱패딩과 머플러를 둘러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게 내려온 헤어는 자연스럽게 얼굴선을 감싸고 신민아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 지으며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손은 패딩 안쪽에 넣어 포근한 느낌을 더했고 배경에는 회색빛 담장과 함께 겨울 산자락과 나무들이 흐릿하게 보이며 차가운 계절감이 전해진다. 군더더기 없는 구도 속에서 어두운 아우터와 부드러운 표정이 대비돼 신민아 특유의 단정한 분위기가 또렷하게 살아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매우 아름다워" "너무 예쁜 신혼부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신민아, 김우빈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배우 이광수,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맡았다. 법륜스님이 주례를 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들어간 비용은 최소 7억 원으로 추정된다. 먼저, 예식이 진행된 결혼식장은 여러 스타들과 유명인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8월 구독자 68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김습습은 신라호텔 결혼식 대관료, 장식 추가 비용, 식대를 포함해 총 1억 9600만 원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신민아는 본식에서 '엘리 사브' 2026 봄 브라이덜 컬렉션 드레스를 입었다. 이 웨딩드레스 가격은 2만 8600달러다. 두 사람이 착용한 액세서리도 이목을 끌었는데 신민

  • '36세 미혼' 신세경, '164cm 48kg'라더니…단아한 한복 여신 강림

    '36세 미혼' 신세경, '164cm 48kg'라더니…단아한 한복 여신 강림

    배우 신세경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휴민트'를 언급하며 사진을 올렸다.164cm 키에 48kg 몸무게로 군살 없는 비율을 자랑하는 신세경은 하늘빛 한복을 입고 단정하게 올린 머리로 맑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수 장식이 들어간 깃과 매듭 디테일이 은은하게 포인트가 되고 작은 귀걸이를 매치해 단아한 인상을 더했다. 실내 공간에서는 좌석에 몸을 낮춘 채 앞쪽을 바라보며 집중한 표정을 짓고 있고 다른 컷에서는 가까이 다가가 손을 들어 인사하며 팬의 휴대전화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정돈된 헤어 라인이 강조되며 한복의 고운 색감이 얼굴빛을 한층 화사하게 살린다. 밝은 실내 공간에서는 테이블 옆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자세로 시선을 옆으로 두며 차분한 표정을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인형같이이뻐요" "역시 사극 여신답게 한복 진짜 잘 어울려" 등의 댓글을 달았다.그런가하면 신세경은 광고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세경은 최근 광고 모델로 함께한 메리츠증권의 '제로로그(Zero-log)' 영상이 1달 여 만에 유튜브에서 1천만 누적 조회수를 돌파한 데 이어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와는 전속 모델 재계약이 성사되며 브랜드와의 탄탄한 시너지를 연이어 입증했다. 신세경은 이처럼 배우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광고 모델로서도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며 광고계 블루칩의 자리를 견고히 했다.한편 1990년생인 신세경은 36세이며 최근 유튜브와 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