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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조사 줄줄이 미뤄져

개그우먼 박나래의 매니저 A씨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나래씨와의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진 법적 분쟁이 장기화될 국면이다. 관련 수사의 신고인, 피고소인 조사…

[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조사 줄줄이 미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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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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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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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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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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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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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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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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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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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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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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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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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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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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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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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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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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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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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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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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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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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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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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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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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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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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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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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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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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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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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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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이씨 가문 대표 음악가들이 어떻게 한 자리에…이효리는 흡사 '반 고정'

    이씨 가문 대표 음악가들이 어떻게 한 자리에…이효리는 흡사 '반 고정'

    가수 이효리와 이진아가 이상순과 만났다.지난 13일 안테나 뮤직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효리, 이진아와 함께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즐겁게 보낸 완벽한 하루였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아내 이효리과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방문한 모습. 특히 세 사람 모두 성이 이씨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상순은 2013년 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와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이진아는 2015년 'K팝 스타 시즌4'에 출연하며 가녀린 목소리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선후배 사이인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4년의 연애 끝에 2019년 3월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종합] 전현무, 끝내 설욕 다짐했다…SBS 예능 녹화 도중 완패당한 상황에 이 악물어 ('우발')

    [종합] 전현무, 끝내 설욕 다짐했다…SBS 예능 녹화 도중 완패당한 상황에 이 악물어 ('우발')

    '우발라디오'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이 시청자들의 감성을 뒤흔들었다.지난 13일(화)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 2회는 사연과 음악, 특별한 듀엣 무대와 예측 불가한 만남이 어우러지며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차차팀에 완패당한 무무팀 주장 전현무가 설욕을 다짐하며 첫 번째 코너의 막을 올렸다. 전현무는 "중학교 때 내 얘기인 줄 알았다"라고 깊이 공감하며 누나를 짝사랑하는 중학생의 사연을 선택했다. 이에 이예지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떠올리며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짝사랑의 감성으로 애절하게 표현해 탑백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이에 맞서는 차차팀 주장 차태현은 '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야구부 학생의 사연을 선택했고, 사연자의 최애 가수 송지우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송지우는 사연자에게 힘을 불어넣듯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팽팽한 대결 끝에 첫 승은 무무팀에게 돌아가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새 코너 '아버지 발라드 대전'이 공개됐다. '우리들의 발라드' 경연 당시 참가자 못지않게 화제를 모았던 아버지들이 '우발라디오'를 통해 자녀와 함께 특별한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무무팀에서는 민수현과 아버지가 이문세의 '옛사랑'을 선곡해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 민수현의 아버지는 "딸과 한 무대에 서는 걸 상상만 했는데 현실이 됐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감동을 더 했다.차차팀에서는 임지성이 김

  • 전현무, 결국 자존심 걸었다…"내 이야기인 줄" 완패에 설욕 다짐 ('우발라디오')

    전현무, 결국 자존심 걸었다…"내 이야기인 줄" 완패에 설욕 다짐 ('우발라디오')

    '우발라디오' 차차팀에 완패를 당한 무무팀 주장 전현무가 설욕을 다짐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 2회는 사연과 음악, 특별한 듀엣 무대와 예측 불가한 만남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차차팀에 완패를 당한 무무팀 주장 전현무가 설욕을 다짐하며 첫 번째 코너의 막을 올렸다. 전현무는 "중학교 때 내 얘기인 줄 알았다"라고 깊이 공감하며 누나를 짝사랑하는 중학생의 사연을 선택했다. 이에 이예지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떠올리며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짝사랑의 감성으로 애절하게 표현해 탑백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이에 맞서는 차차팀 주장 차태현은 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야구부 학생의 사연을 선택했고, 사연자의 최애 가수 송지우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송지우는 사연자에게 힘을 불어넣듯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팽팽한 대결 끝에 첫 승은 무무팀에게 돌아가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마지막 코너인 '노래 뺏어 부르기'에서는 시청자 요청이 폭주했던 '선배 가수 곡 뺏어 부르기'가 펼쳐졌다. 무무팀 대표 이지훈은 김광석의 '거리에서,' '혼자 남은 밤', '사랑했지만'을 선곡해 MZ 김광석다운 깊이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김광석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과 이지훈만의 색깔이 어우러진 무대에 전현무는 "김광석 선배님이 살아계셨다면 분명 좋아하셨을 무대"라며 극찬을 보냈다.차차팀 대표 홍승민은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넌 감동이었

  • "브랜드 설립 혹은 솔로 데뷔"…장원영, 무성한 추측 속 또 이미지 변화

    "브랜드 설립 혹은 솔로 데뷔"…장원영, 무성한 추측 속 또 이미지 변화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달라진 분위기를 뽐냈다.장원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타이트한 블랙 룩을 착용한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긴 생머리의 그는 다소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2004년생으로 올해 21세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HAVE)'을 개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장원영은 현재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자신의 SNS에 'for_evercherry10'(포에버체리10)이라는 새로운 계정과 이름의 초성 'ㅈㅇㅇ'을 따 제작한 체리 로고를 공유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브랜드 론칭이냐 아니면 솔로 데뷔냐"라는 추측이 쏟아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방탄소년단, 또 기록 쓴다…34개 도시 79회 공연 개최

    방탄소년단, 또 기록 쓴다…34개 도시 79회 공연 개최

    그룹 방탄소년단의 투어가 오는 4월 시작된다. 이번 월드투어는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공연이다.방탄소년단(BTS)은 14일 0시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BTS WORLD TOUR'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른다. 현재까지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이 오픈됐다. 이는 K-팝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로 최다 회차다. 향후 일본,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콘서트는 4월 9일, 11~12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6월 12~13일에는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6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로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북미 투어는 4월 25~26일 탬파를 시작으로 12개 도시에서 총 28회 규모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의 선 볼 스타디움과 폭스버러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무대를 펼친다. 이는 두 도시에서 열리는 사상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팝 콘서트다. 또한 이들은 스탠퍼드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장소에서 공연을 여는 아티스트가 됐다. 수용 인원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돔구장인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을 비롯해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등에서도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선보인다. 6~7월에는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런던, 파리 등 5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관객들과 호흡한다. 마드리드와 브뤼셀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연다.상파울루, 부에노

  • 손종원 셰프는 안 보이지만…‘재벌 4세’ 이주영, 럭셔리 HBD

    손종원 셰프는 안 보이지만…‘재벌 4세’ 이주영, 럭셔리 HBD

    손종원 셰프와의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은 대림가 재벌4세 이주영이 생일을 자축했다.최근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지인들과 함께 화려하게 파티를 즐기는 모습.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이주영은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결국 연예계 소신 발언했다…'80세' 선우용녀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돼" ('혼자는못해')

    결국 연예계 소신 발언했다…'80세' 선우용녀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돼" ('혼자는못해')

    배우 선우용여(80)가 대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눈물의 인생 조언을 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선우용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찜질방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선우용여는 멤버들의 근황을 묻다가 이세희에게 "요즘 잘 나간다고 들었다"며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된다. 잘 될수록 더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는 연기자 생활 철칙이 있었다. 하나는 시간 엄수다. 나는 60년 평생 알람을 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 하나는 연기할 때 나 때문에 NG가 나게 하지 않는 것이라며 "상대방이 감정을 잡았는데, 내가 NG를 내면 그 사람의 감정이 깨지니까"라고 설명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감정이 올라왔다. 옛날에 고생했던 게 생각나서 그랬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말 힘들게 살았다"며 "다 지나가 보면 남에게 피해 안 주고, 건강하게, 재미있게 사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조언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혼전임신으로 2월 결혼' 김지영, ♥CEO와 힙한 웨딩 화보

    '혼전임신으로 2월 결혼' 김지영, ♥CEO와 힙한 웨딩 화보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김지영의 웨딩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최근 김지영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디자이너의 계정에 그녀의 웨딩 화보가 추가로 공개됐다. 김지영은 예비남편인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다양한 컨셉으로 사진을 남겼다. 두 사람은 올 4월 결혼을 하기로 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 김지영은 결혼 준비와 함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김지영은 "재작년의 어느 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며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고 적었다.이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며 "함께 걷는 시간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며 "신이 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이열음, 母가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배우…모태 톱스타로 황인엽과 호흡 ('그대에게드림')

    [공식] 이열음, 母가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배우…모태 톱스타로 황인엽과 호흡 ('그대에게드림')

    배우 이열음이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다.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이열음은 극 중 톱 배우 ‘오하나’ 역을 맡는다. 그는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배우를 어머니로 둔 인물로 태어난 순간부터 카메라 없는 삶을 살아본 적 없는 ‘스타’ 캐릭터다. 이열음은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통해 또 한 번의 매력적인 역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열음은 ‘드라마 스페셜 - 중학생 A양’, ‘대장금이 보고있다’, ‘간택 - 여인들의 전쟁’, ‘알고있지만,’, ‘The 8 Show’ (더 에이트 쇼), 영화 ‘서울괴담’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써 내려가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되었던 ‘친애하는 X’에서는 톱스타 ‘레나’로 분해 화려한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활약했다. 이에 이열음이 ‘친애하는 X’와는 다른 결로 그려낼 ‘그대에게 드림’ 속 톱 배우 ‘오하나’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그대에게 드림’은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단독] 위에화 빠진 제로베이스원…성한빈 포함 5인 활동 유력

    [단독] 위에화 빠진 제로베이스원…성한빈 포함 5인 활동 유력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이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연장할 것으로 유력하다.1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 소속인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의 멤버는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이어갈 확률이 크다고 전해졌다.지난달 웨이크원 측은 제로베이스원이 완전체 활동을 2개월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후 이달 12일 Y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오랜 시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12일부터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알렸다.소속사 측은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며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남아 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네 명의 아티스트의 여정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텐아시아는 지난해 10월 31일,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파생된 그룹 이븐(EVNNE) 멤버 중 YH엔터테인먼트 소속 유승언과 지윤서가 재계약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이후 이븐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8일, 유승언과 지윤서

  • [단독] '신세계 장녀' 애니, 콜롬비아대 복학…5월까지 학업 전념

    [단독] '신세계 장녀' 애니, 콜롬비아대 복학…5월까지 학업 전념

    K팝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 DAY PROJECT)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휴학을 끝내고 콜롬비아대학교(Columbia University) 2026년 봄학기에 복학한다. 14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애니는 오는 20일께 개강하는 콜롬비아대학교 봄학기에 복학해 학업에 집중한다.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하고 있는 애니는 오는 5월 학기가 마무리될 때까지 미국 현지에 체류하며 공부에만 전념할 계획이다. 학기 시작이 코앞이지만, 애니는 현재 광고 및 화보 촬영 등 빽빽한 일정을 소화하며 짧은 공백기 전 마지막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애니는 모든 스케줄을 마무리한 뒤 가까운 시일 내 출국할 예정이다. 애니가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인 콜롬비아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배경과 관련된 일화는 유명하다.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인 애니는 아이돌 데뷔를 반대한 어머니 정 회장의 허락을 받기 위해 학업에 매진했고, 그 결과 콜롬비아대학교 합격 통지서를 거머쥐며 K팝 그룹 데뷔의 꿈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애니의 복학에 따라 올데이프로젝트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등 4인 멤버는 상반기까지 음악 작업에 주력하는 동시에 개별 활동을 통해 각자의 역량을 펼칠 전망이다. 타잔은 지난 12일 솔로 트랙 'MEDUSA'(메두사)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팬들을 만났다.  한편 올데이프로젝트는 히트곡 제조기 테디가 제작한 5인조 혼성 그룹으로, 지난 2025년 데뷔곡 'FAMOUS'(페이머스)를 발표하며 K팝신 강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장르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독창적인 음악으로 데뷔부터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사로잡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즉시 변제해도 11억4000만원…"민희진과 구두합의" 주장한 돌고래유괴단 완패

    즉시 변제해도 11억4000만원…"민희진과 구두합의" 주장한 돌고래유괴단 완패

    어도어가 외주 영상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판결은 '일부 인용'이 아니라, 재판 과정에서 가장 치열하게 다퉈졌던 계약 위반 여부에 대해 법원이 명확히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준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13일 어도어가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1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이에 대해 2024년 12월 14일부터 완제일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명예훼손을 이유로 한 추가 청구 1억 원과 돌고래유괴단 대표 신우석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재판부는 소송 비용과 관련해 "원고와 피고 신우석 사이에 발생한 소송 비용은 원고가 부담하고, 원고와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 사이의 소송 비용 중 11분의 1은 원고가, 나머지는 돌고래유괴단이 부담한다"고 판시했다. 이번 소송은 돌고래유괴단이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감독판) 영상을 어도어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자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면서 시작됐다. 어도어는 해당 영상에 대해 광고주로부터 컴플레인을 접수한 뒤, 계약서에 명시된 사전 동의 절차를 위반한 무단 게시라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재판 과정에서 돌고래유괴단 측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재임 당시 영상 활용과 관련한 구두 합의가 있었다"며 업로드 권한을 주장했다. 실제로 민 전 대표 역시 법정에 출석해 업계 관행과 구두 협의가 존재했다는 취지로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재판부는

  • 최진혁과 파격 베드신…오연서, 혼전임신 로코로 돌아왔다 "아는 맛이 무서워" ('아기가')[종합]

    최진혁과 파격 베드신…오연서, 혼전임신 로코로 돌아왔다 "아는 맛이 무서워" ('아기가')[종합]

    배우 오연서가 혼전임신을 소재로 한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배우 최진혁과 파격 베드신을 선보이다. 최진혁은 "아는 맛이 무섭다. 조금은 뻔한 소재이긴 하지만 분명 재밌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13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김진성 감독이 참석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이 원작이다.최진혁은 세상 전부와 같던 형이 자신 때문에 죽었다는 죄책감을 안고 형의 인생을 대신 살기로 결심한 태한주류 사장 강두준 역을 맡았다. 최진혁은 "12년 전 MBC 드라마 '구가의 서'를 통해 감독님과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데, 그때의 기억이 좋게 남아있었다. 그런 감독님이 연출을 맡는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 대본도 좋아 함께하게 됐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작품의 매력에 대해 그는 "아는 맛이 맛있다고 하지 않나. 식상할 수 있을 법한 소재를 빠른 템포 속에 재밌게 녹여봤다. 분명 재밌을 거다. 요즘 무겁고 진지한 드라마가 많은데, 우리 드라마가 활기를 더해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오연서는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 최연소 과장 장희원으로 분한다. 오연서는 혼전임신이라는 소재에 대해 "내가 연기하면서도 어렵고 부담스러운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30대가 되면 갑작스럽게 임신을 할 수 있지 않나. 내 캐릭터도 거기서 고민을 한다. 그런 모습들을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

  • "딸 불치병으로 만들어" 알고보니 학대범이었다…국민 엄마의 두 얼굴, 기부금이 뭐라고 ('하나부터')[종합]

    "딸 불치병으로 만들어" 알고보니 학대범이었다…국민 엄마의 두 얼굴, 기부금이 뭐라고 ('하나부터')[종합]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평생 딸을 학대한 두 얼굴의 엄마, 가짜 브래드 피트와의 아찔한 로맨스, 남친 인신매매한 17세 악마 여친 사건을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 TOP 3로 선정하며 안방을 충격에 빠뜨렸다.1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장성규와 이상엽이 실화들과 함께 치열한 1위 쟁탈전을 벌였다. 이날 장성규는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이상엽과의 누적 전적에서 2승 2패로 동률을 이뤘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순위를 정해봤다"며 기쁨과 씁쓸함이 동시에 묻어나는 소감을 전했다.1위는 딸을 불치병 환자로 둔갑시키고, 평생 휠체어에 묶여 살게 한 '미국 국민 엄마' 사건이 차지했다. 주인공 디디 블랜처드는 불치병과 뇌 손상 등 각종 질병을 앓던 딸 집시 로즈를 헌신적으로 돌보며 전국적인 관심과 후원을 받았다. 그러나 디디가 딸 집시 로즈와 그의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된 뒤, 집시 로즈가 "나는 엄마의 학대 때문에 강제로 아파야 했다"고 자백하며 사건은 반전을 맞았다. 조사 결과 디디는 사람들의 관심과 기부금을 얻기 위해 아이의 질병을 과장하거나 꾸며내는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미국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이상엽은 "어떻게 엄마가 그럴 수 있냐"며 경악했고, 장성규 역시 "정말 분노가 차오른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할리우드 스타 사칭범'에게 빠져 돈과 사랑을 모두 잃은 로맨스 스캠 사건도 관심을 모았다. 프랑스

  • '결혼 19년차' 유재석, 유부남 생존법 "♥나경은에 선택권 있어"('틈만나면')

    '결혼 19년차' 유재석, 유부남 생존법 "♥나경은에 선택권 있어"('틈만나면')

    '틈만나면' 유재석과 권상우가 유부남 토크로 하나가 됐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권상우, 문채원이 '틈 친구'로 함께했다.이날 재석은 "권상우를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본 게 11년 전 '유 퀴즈'"라며 "벌써 50살이 됐더라"고 놀라워했다. 권상우는 "50살 되니까 오히려 편해졌다. 이제 나이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50대 유부남 토크'도 이어졌다.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어찌 됐건'이다. '저녁 어디서 먹을까?'라고 하면 대답이 없다. 내가 '아닌가?'라고 한다. 아내랑 의견 충동하면 끝말이 '어찌 됐건' 이다"라고 털어놨다.유재석은 "'어찌 됐건 모르겠고, 난 이렇게 할 거'라는 것"이라며 "그래서 상우는 '아닌가?' 하면서 자꾸 확인을 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유연석은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상황을 물었다. 유재석은 "경은 씨가 나한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내 말 들었냐'다. '들었다'고 하면, '오빠 왜 대답을 안 하냐'고 한다. 나는 생각한 시간이 필요한 것"이라고 토로했다.권상우는 "'오빠 내 말 들었냐, 아까 뭐라고 한 거 아닌가, 됐고 어찌 됐건' 말이 이어진다"며 유부남의 고충에 공감해 폭소케 했다.유재석은 "(나한테) 선택권이 없다. 오늘 아침에도 '경은아, 물어보면 나에게 선택권이 있는 거니'라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경은 씨는 '알아서 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알아서 하라는 건, 허락받고 하라는 것"이라며 유부남 생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