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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결국 MBC 손절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임성근 셰프의 출연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2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텐아시아에 "논의 끝에 임성근 …

[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결국 MBC 손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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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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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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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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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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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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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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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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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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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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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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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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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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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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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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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유진, 중학생 때 미모 그대로였네…10년 전 과거 사진 공개

    안유진, 중학생 때 미모 그대로였네…10년 전 과거 사진 공개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안유진이 데뷔 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안유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16"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중학생 시절로 추정되는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야외에서 햇살을 받으며 옆모습을 드러내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프카메라를 촬영하는 모습이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매장에서 붉은색 입술 모양의 쿠션을 얼굴에 대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데뷔 전임에도 현재와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안유진은 지난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아이 엠(I AM)' 등의 히트곡을 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김주하 "전남편 탓에 마약 검사까지 받았다" 고백 ('김미경TV')

    김주하 "전남편 탓에 마약 검사까지 받았다" 고백 ('김미경TV')

    방송인 김주하가 전남편의 마약 혐의 조사 당시 자신도 경찰서에서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TV'에는 김주하가 출연한 'MK쇼'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과거 전남편의 마약 투약 의혹으로 인해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전남편 때문에 나까지 검사를 받아야 했다"며 "머리카락 150가닥을 뽑고, 여성 경찰관이 지켜보는 앞에서 소변 검사를 진행했다. 26년 앵커 경력 내내 취재가 아닌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에 간 것은 처음이라 자괴감을 느꼈다"고 회상했다.당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이어졌다. 김주하는 "사건 당일 아침까지도 가정폭력에 시달렸는데, 경찰서에서는 전남편이 변호사를 부르며 마치 나를 위해주는 척 연기했다"고 주장했다.그는 "전남편이 경찰서 안에서 내 정수리에 입을 맞추고 포옹하는 등 돌출 행동을 했다"며 "주변 형사들은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봤지만, 나는 소름이 끼쳤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가정폭력 피해자가 많다는 것을 그때 실감했다"고 밝혔다.김주하는 가정폭력 문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폭력이 발생하면) 무조건 집에서 나와야 한다"고 조언하며 "현행 위자료 상한선인 5000만 원은 현실적이지 않다. 외국의 사례처럼 유책 배우자에 대한 철저한 재산 분할과 배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한편 김주하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전남편의 외도와 폭행 등을 사유로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2016년 소송이 마무리되었으며, 법원은 김주하에게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000만 원을 인정한 반면

  • '류시원♥' 19세 연하, 수업 현장 보니…말라서 근육 노출+하의는 초미니 사이즈

    '류시원♥' 19세 연하, 수업 현장 보니…말라서 근육 노출+하의는 초미니 사이즈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단아한 선생님 비주얼을 보였다.이아영 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 모평 모두 고생했따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아영 씨가 칠판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가녀린 몸매로 인해 다리 근육이 훤히 보였으며, 착용하고 있는 치마 역시 XS 사이즈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아영 씨의 몸무게는 38kg이다.앞서 이아영 씨는 지난 11월 진행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수입이 많다.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故 안성기, 투병 중에도 영화 촬영 감행했다…혈액암 판정에도 투혼 "어떤 역이라도" ('셀럽병사')

    故 안성기, 투병 중에도 영화 촬영 감행했다…혈액암 판정에도 투혼 "어떤 역이라도" ('셀럽병사')

    故 안성기의 미담이 밝혀졌다. KBS2 '셀럽병사의 비밀' 41회에서는 70년간 대한민국 영화사의 중심을 지켜온 ‘국민배우’ 故 안성기의 찬란했던 영화 인생과, 그가 마지막까지 놓지 않았던 연기 열정을 되짚는다. 1957년 다섯 살의 나이에 데뷔한 안성기는 70년 동안 17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특집은 그가 남긴 수많은 발자취 가운데서도,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면모와 깊은 고뇌의 흔적을 조명한다. 특히 KBS 자료실에 보관돼 있던 귀한 영상들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가수’ 조용필과 ‘국민 배우’ 안성기의 투 샷은 물론, 두 사람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전설적인 듀엣 영상이 30년 만에 공개된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짝꿍으로 만나 60년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엄격하기로 소문난 조용필의 아버지가 “성기라면 괜찮다”며 외출을 허락했을 정도로 두터웠던 신뢰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해진다. 영화 '무사'의 김성수 감독도 대배우 안성기와 얽힌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김 감독의 시나리오 보조 작가 시절, 영화 '베를린 리포트' 촬영차 방문한 독일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 안성기가 자신의 장갑을 벗어 건넸다는 것이다. 김 감독은 “당시엔 톱스타가 무명 작가에게 장갑을 벗어준다는 사실이 이해되지 않아 당황스럽기까지 했다”고 회상한다. 이후 그 따뜻함이 안성기의 본모습임을 깨달았고, '무사'의 덕장&

  • "설계된 각본인가"…곽정은, 취재 시작되자 전과 쏟아낸 임성근 '태도 분석' [TEN이슈]

    "설계된 각본인가"…곽정은, 취재 시작되자 전과 쏟아낸 임성근 '태도 분석' [TEN이슈]

    상담심리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곽정은이 음주운전 전력을 공개한 임성근 셰프의 고백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곽정은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밀하게 설계된 각본인가, 처절한 존재적 항복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유명인의 양심 고백이 대중에게 왜 불편함을 주는지 심리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며 영상 업로드 취지를 밝혔다.곽정은은 "한 유명 셰프가 세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을 직접 고백하며 화제가 됐다"며 "고백이라는 형식이 주는 진솔함에 대한 기대와 실제 영상 연출 사이의 괴리가 혼란과 불쾌감을 만들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술자리가 연상되는 분위기 속에서 전달된 고백이 진정성에 의문을 남겼다고 짚었다.곽정은은 사회학자 어빙 고프먼의 '인상 관리' 이론을 언급하며 "인간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연출한다"고 또 다른 해석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번 고백 역시 폭로 이전에 스스로 나서 비난의 수위를 조절하고 반성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전략일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불교의 공개 참회 개념인 '빠티데사나'도 예로 들면서 "고백을 내적 해방의 과정으로 해석할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잘못을 밝은 곳으로 드러내는 행위는 수치심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도일 수 있다"며 "이는 진정한 참회로 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다만 곽정은은 "임성근 셰프가 영리한 전략가였는지, 진정한 참회자였는지는 외부에서 단정할 수 없다. 그 판단은 결국 대중의 몫"이라고

  • 전현무, 또 불화 터졌다…선 넘고 깐족거리다 결국 경고 "한 번도 안 맞았지?" ('혼자는못해')

    전현무, 또 불화 터졌다…선 넘고 깐족거리다 결국 경고 "한 번도 안 맞았지?" ('혼자는못해')

    방송인 전현무가 추성훈에게 살벌한 경고를 받는다.  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맛과 재미를 다 잡는 환상의 짝꿍 김풍, 윤남노와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떠난다.이날 방송에서는 윤남노의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을 지켜보던 전현무가 “널 보면 나 같다”며 갑자기 벌어지는 두 사람의 불효자 배틀을 예고해 흥미를 끈다. 더불어 전현무는 추성훈에게 계속해서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으며 깐족거리다 살벌한 경고를 받는다. 추성훈이 “너 나한테 로킥 한 번도 안 맞았지?”라는 섬뜩한 발언을 한 것. 과연 전현무와 추성훈 사이에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오마카세 끝장 투어 중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흑수저로 출연해 뛰어난 기량으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한 숨은 고수 셰프가 등장한다. 일일 안성재 심사위원으로 변신한 추성훈과 김풍, 윤남노 조차도 “전 세계 유일무이한 거 아니냐”, “레시피 바로 카피하겠다”라고 감탄하며 폭풍 흡입해 어떤 셰프를 만나게 될지 주목된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의영, 또 기쁜 소식 알렸다…추운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또 기쁜 소식 알렸다…추운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2020년 포항해변전국가요제에서 이름을 알린 뒤 가수로 데뷔한 전유진은 지난 19일 KBS 1TV '가요무대' 1931회 겨울연가 편에 출연했다. 전유진은 이날 김수희의 명곡 '애모'를 열창했다. 그는 절제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 김다현은 "10대인 제가 처음 작사·작곡한 '까만 백조'를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늦겨울, 함께

  • '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이혼 가정사 고백했다…23살에 결혼 후 육아 위해 활동 중단 ('같이삽시다')

    '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이혼 가정사 고백했다…23살에 결혼 후 육아 위해 활동 중단 ('같이삽시다')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첫 손님으로 배우 한그루가 찾아온다. 작곡가 주영훈의 뮤즈로 2011년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으로 로코 퀸 대열에 합류하며, 배우로서도 전성기를 누렸다. 최근에는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연으로 10년 만에 복귀해 호평받았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반갑게 인사한 그는 직접 장 본 재료들로 정성스러운 요리에 나서서 눈길을 끈다. 특히 방문 목적으로 "황신혜 선배님께 은혜를 갚기 위해서 왔다"고 밝혀,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인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그루가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털어놓는다. 23세에 결혼한 한그루는 쌍둥이를 출산한 후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고, 결혼 7년 만에 이혼하며 싱글맘이 됐다. 홀로 쌍둥이를 키워 온 싱글맘답게 그는 능숙한 손길로 한 상을 차려내고, 특히 황신혜는 한그루의 반찬 레시피에 큰 관심을 보인다.한그루의 육아 방식에도 감탄이 이어진다. 자녀가 6살 때부터 자립심을 길러 준 육아법을 공개하며, 강한 엄마의 면모를 보인다. 이날 네 사람은 아이에게 더 엄격해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부터 부모님께 이혼을 고백하던 순간까지, 싱글맘으로서 겪는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자타 공인 '운동 마니아' 한그루의 건강 비결이 공개된다. 기구 필라테스 운동부터 플라잉 요가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그는 미래를 대비해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까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다. 이날 한그루는 프로급

  • 추신수, 끝내 분노 터뜨렸다…충격적 본헤드 플레이에 질책 "야구 혼자 하냐" ('야구여왕')

    추신수, 끝내 분노 터뜨렸다…충격적 본헤드 플레이에 질책 "야구 혼자 하냐" ('야구여왕')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질책한다.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9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여자 야구 랭킹 13위이자 ‘팀 타율 3할 7리’인 강호 드래곤즈를 상대로 정식 경기 5차전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블랙퀸즈는 통산 성적 2승 2패로, 창단 때부터 ‘3패 시 선수 1명 방출’이라는 룰에 따라 이날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임한다. 체감 온도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절대 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얼마 후 타석에 들어선 한 선수는 상대의 초구를 노리면서 시원한 홈런을 친다. 동료 선수들은 “벌써 홈런 치면 어떡해!”라며 입을 떡 벌리고, 관중들은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에 빠진다. 상대팀 역시, “저 선수는 뭐 하시는 분이냐? 원래 야구 선수였나?”라며 고개를 떨군다. 2차전 신소정에 이은 두 번째 홈런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초미의 궁금증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블랙퀸즈는 수비에서도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선발 투수 김온아가 자신에게 날아오는 땅볼을 맨손으로 잡아 1루에 송구하며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는 것. ‘핸드볼 레전드’ 김온아의 환상적인 ‘수비 센스’에 윤석민 코치는 “와! 저거 진짜 어려운데, (김온아가) 신기한 거 보여준다. 메이저리그 수비를 해 버리네”라며 극찬을 보낸다. 그 뒤로도 안타성 타구를 자신의 몸을 날려 잡는 ‘슈퍼 캐치’ 수비가 이어지자, 추신수 감독은 “나 진짜 간만에 소름 돋았어! 다들 글러브에 뭐 발랐나?”라며 만족스런 미소를 짓는다.하지만,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실책도 발생

  • 안성재, 음주운전 임성근 '난쟁이' 만들었다…협업한 영상 썸네일 급 수정 [TEN이슈]

    안성재, 음주운전 임성근 '난쟁이' 만들었다…협업한 영상 썸네일 급 수정 [TEN이슈]

    요리사 안성재가 음주운전 전력을 밝힌 임성근 셰프 사태를 인지했다. 안성재는 임성근과 협업한 영상의 썸네일을 급히 수정했다.지난 3일 안성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팀전부터 1:1 사생전까지 서바이벌 만렙 백수저들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with. 정호영 샘킴 임성근) I 흑백2⚒️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해당 영상의 썸네일은 정호영, 샘킴, 임성근이 장식했다. 그러나 20일 확인 결과, 좌측 끝에 있던 임성근의 얼굴이 확연히 줄어들었다. 썸네일 제목도 임성근의 별명인 '오만좌'가 삭제되고 '신혼부부'라는 단어로 변경됐다.앞서 지난 18일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거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임성근은 음주운전 고백 이유에 대해 "숨기고 싶지만 괜히 나중에 일이 생기면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는다.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니까 면피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을 업로드해도 되냐는 PD의 말에는 "저는 숨기고 싶지 않다. 언제든지 우리 구독자분들께 말씀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괜히 심려 끼쳐드린 것 같아서 우리 구독자분들께 죄송하기도 하다"고 전했다.영상이 업로드된 후 논란이 커지자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 첫 화부터 출연진 갈등 불거졌다…"이제 그만 좀 하시길, 결론 안 나" 팽팽한 대립 ('더로직')

    첫 화부터 출연진 갈등 불거졌다…"이제 그만 좀 하시길, 결론 안 나" 팽팽한 대립 ('더로직')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 출연자들이 첫 화부터 팽팽한 대립을 이어간다.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로직 플레이어 100인으로는 변호사, 교수,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 서바이벌 예능 경력자까지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한다.이런 가운데 1번 플레이어로 나서는 그룹 AB6IX의 멤버 이대휘는 말의 전장이 될 로직시티에 입장하자마자 초대형 스케일에 압도당해 입을 떡 벌린다. 그는 "바야흐로 9년 전 추억이 떠오르면서 PTSD가 살짝 올 것 같았다. 그때 제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워너원으로) 데뷔하게 됐는데, 그 이후로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공간에 밀집돼 있는 건 처음 본다"며 당시의 압박감을 떠올린다.그런가 하면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가 모인 현장에서는 대망의 첫 논제가 공개된다. 첫 논제는 바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인 4.5일제 도입이다.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는 이 논제에 대해 찬반으로 나뉘어 워밍업 라운드인 반론 사이퍼에 참전하게 된다. 반론 싸이퍼는 마이크를 먼저 잡은 사람이 100초의 발언권을 얻어 상대를 반박하는 마이크 쟁탈전. 플레이어들은 "와! 처음부터 쉽지 않네"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곧이어 4.5일 도입을 두고서 100명의 플레이어는 팽팽한 의견 다툼을 벌여 긴장감을 조성한다. 심지어 제한 시간이 끝난 뒤에도 플레이어들은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고. 이에 한 플레이어는 "이제 그만 좀 하자. 여기서 결론 안 난다"며 중재에 나선다. 그러나 다른 플레

  • '14년 연인' ♥정경호 눈 감아…최수영, 김재영과 키스신 예고…숨 막히는 아찔한 텐션 ('아이돌')

    '14년 연인' ♥정경호 눈 감아…최수영, 김재영과 키스신 예고…숨 막히는 아찔한 텐션 ('아이돌')

    정경호와 14년째 공개 연애 중인 최수영이 극 중 김재영과 핑크빛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측은 10화 방송을 앞둔 20일,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아슬아슬한 거리를 포착해 심박수를 높인다.지난 방송에서 도라익이 맹세나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단 하루뿐인 평범한 데이트 속, 맹세나를 향한 도라익의 마음은 더욱 깊어져 갔다. 꿈 같은 하루의 끝자락 "도라익 다워서 좋았다"는 맹세나에 "도저히 마음이 멈춰지지 않아. 좋아해"라는 도라익의 진솔한 고백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공개된 사진 속 산장에 머무르는 맹세나와 도라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맹세나와 도라익은 '비상' 상황에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도피한다고. 이 상황이 어딘지 못마땅한 듯 맹세나의 뾰로통한 표정과 이를 능청스레 받아치는 도라익의 다정한 눈길이 흥미롭다. 위기 속에서도 맹세나에게 직진한 도라익의 선택이 어떤 결말로 돌아올지 궁금해진다.가슴 떨리는 순간도 포착됐다. 잠들어 있는 도라익을 향해 남몰래 애틋한 손길을 건네는 맹세나. 그 손길을 거둔 건 도라익이다. 조심스레 맹세나의 얼굴을 어루만지는 손길과 함께 가까워지는 거리 속 달라진 공기가 숨 막히는 텐션을 자아낸다. 깊어진 눈빛과 숨결이 닿을 듯한 거리감은, 도라익의 고백에 대한 맹세나의 응답을 더욱 궁금케 한다.제작진은 "오늘(20일) 방송되는 10화에서는 맹세나에 직진을 시작한 도라익에게 위기가 닥친다"라면서 "'최애'의 고백받은 맹세나는 어떤 답을 내놓을지, 위기 속 두 사람의 로

  • '음주운전 3번' 임성근, 19살 어린 아이돌도 손절쳤다…SNS 목록에서 '삭제' [TEN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19살 어린 아이돌도 손절쳤다…SNS 목록에서 '삭제' [TEN이슈]

    '흑백요리사2'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임성근(58) 셰프가 과거 수차례 음주운전 사실을 뒤늦게 고백하면서 SNS 상에서 그를 언팔로우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앞서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임성근은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거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파장이 커지자 임성근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깊이 후회했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다.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적었다.임성근의 사과문에도 전날이었던 19일까지 유튜버 임라라, 아나운서 김수민, 방송인 유병재, 요리사 김풍 등이 임성근의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20일 확인 결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인 가수 김재중(39)이 임성근을 언팔로우했다.임성근은 당초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제작진은 그의 녹화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임성근은 JTBC 예능 '아는 형님' 출연도 무산됐다.한편 임성근은 오는 2월~3월 사이 500평 규모의 식당 오픈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