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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김준수, 법인카드·월급 안 받는다

김준수가 회사 대표임에도 법인 카드와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1인 법인을 통해 탈세했다는 의혹을 받은 배우 김선호는 법인 카드로 사용한 금액과 가족이 받은 급여, 법…

'대표' 김준수, 법인카드·월급 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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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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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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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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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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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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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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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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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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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정지훈, 결국 위기 맞았다…한국 떠나 호주로 갔다더니 "상어 만나는 거 아니야?" ('크레이지투어')

    '김태희♥' 정지훈, 결국 위기 맞았다…한국 떠나 호주로 갔다더니 "상어 만나는 거 아니야?" ('크레이지투어')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비가 출여하는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1회 예고 영상과 함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ENA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4인방,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무엇보다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라는 예상 밖의 조합이 시선을 끈다. 고교 동창이자 오랜 절친인 비와 김무열의 티키타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김무열의 새로운 얼굴 '도파민의 인간화' 빠니보틀, 그리고 형들 사이에서도 눈치 보지 않고 거침없이 파고드는 MZ 막내 이승훈까지. 장난과 승부욕, 그리고 극한 상황 속에서 터져 나오는 진심이 뒤섞이며 여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본 적 없는 '크레이지'한 케미를 완성한다. 스케일 역시 남다르다. 하늘, 바다, 대지를 넘나드는 초고강도 크레이지 루트가 예고된 가운데, 그 시작을 알리는 1회 예고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첫 행선지는 바로 자연과 도시가 함께하는 곳, 호주 시드니. 도심 너머 펼쳐진 맑고 푸른 바다, 완벽한 휴양지 같은 풍경에 이승훈은 "크레이지한 게 없는데?"라며 의아함을 드러낸다. 하지만 그 예상은 곧바로 뒤집힌다. "시드니 최고 식당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내려진 첫 미션, "여러분들의 ***을 잡아 오세요"라는 룰이 공개되며 분위기가 순식간에 반전된 것. 낯선 장비를 손에 쥔 크레이지 4인방이 물속으로 몸

  • '신혼' 박진주, 결혼하더니 더 어려졌네…나이 안 믿기는 '대학생 비주얼'

    '신혼' 박진주, 결혼하더니 더 어려졌네…나이 안 믿기는 '대학생 비주얼'

    배우 박진주가 훨씬 더 어려진 비주얼 근황을 전해 충격을 자아낸다.최근 박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 감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진주는 그레이 톤의 패턴 비니를 눌러 쓰고, 얇은 금속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레더 재킷 위로 후드 디테일이 보이며, 손을 이마 쪽으로 올린 포즈로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두 손을 턱 아래로 모은 포즈를 취했다. 블랙 레더 재킷과 후드, 데님 팬츠 조합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실내의 흑백 타일 바닥과 벽면 포스터가 배경으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우리 배우님 너무 힙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8년생인 박진주는 지난해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진행했다. 앞서 10월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집단 반발 사태 터졌다…'이수연♥' 허각, 반칙 무대 지적에 "어처구니 없어" ('1등들')

    집단 반발 사태 터졌다…'이수연♥' 허각, 반칙 무대 지적에 "어처구니 없어" ('1등들')

    이수연과 결혼한 가수 허각이 결혼 14년 차에 '1등들'에 출격한 가운데, 무대에서 가수들 사이 집단 반발이 터져 나오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다.22일 방송되는 MBC ‘1등들’ 2회에서는 상위 5팀만 살아남는 냉혹한 룰 속, 각 오디션 우승자들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왕좌 쟁탈전이 펼쳐진다. 서로의 실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이기에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가 이어지고, 각자 ‘필살기’까지 공개하며 정면 대결에 나선다. 이로 인해 안방극장을 전율케 할 역대급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이날 한 출연자의 파격적인 무대가 현장을 뒤흔든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이건 반칙 아니냐”는 말이 쏟아지고, 허각은 “어처구니가 없네”라며 헛웃음을 터뜨린다. 다른 가수들 역시 “벌써부터 이렇게 하면 어떡하냐”, “이 정도까지 해야 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첫 방송에서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최종 1등을 차지했던 손승연이 이번에도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모든 가수가 ‘타깃’으로 삼은 1등의 자리에서 손승연은 더욱 강력해진 무대로 1등 굳히기에 나서지만, 한층 잔혹해진 순위 경쟁과 실시간으로 치고 올라오는 도전자들의 기세에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했다는 후문이다.여기에 “허각 잡으러 왔다”고 선전포고한 김기태의 기세도 심상치 않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허스키 보이스와 폭발적인 성량으로 무장한 김기태는 시작부터 허각을 정조준하며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가창력 정면 승부에 녹화장 전체가 숨을 죽였을 정도로 역대급 무대가 탄생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

  • 1%대 시청률에도 주연 캐스팅 싹쓸이한 01년생 여배우…노정의, 독보적 스타성 자랑 ('우주를')

    1%대 시청률에도 주연 캐스팅 싹쓸이한 01년생 여배우…노정의, 독보적 스타성 자랑 ('우주를')

    배우 노정의가 폭넓은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그는 지난해 출연한 MBC '바니와 오빠들'이 0%대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현재 방송 중인 tvN '우주를 줄게' 역시 1%대 시청률에 머물고 있다. 그런데도 출중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업계와 팬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매해 주연으로 발탁되며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그는 2001년생 여배우들 가운데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또한 차기작 '돼지우리' 공개를 앞뒀다.'우주를 줄게'에서 우현진 역을 맡은 노정의가 핑크빛 설렘부터 인물의 성장까지 다채롭게 그려내며 이야기의 흐름을 이끌고 있다.지난 '우주를 줄게' 5-6회에서는 우현진과 선태형(배인혁)의 관계에 변화가 일어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캠핑장에서 벌어진 조난 사건은 두 사람 사이의 결정적 전환점이 됐다. 어두운 산속에서 자신을 구하러 온 태형의 속내를 듣게 된 현진은 "내가 데리러 갈게요. 매번은 장담 못 하겠지만 가끔은 내가 마중 나갈게요. 그러니까 우산 없어서 비를 흠뻑 맞아야 하는 날이 오면 언제든지 전화해요. 내가 선태형 씨 우산이 되어줄 테니까"라고 말하며 태형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또한 태형의 고백 후 삼각관계가 본격화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BS푸드 프로젝트를 계기로 다시 마주한 태형과 윤성(박서함)은 서로를 의식한 채 미묘한 신경전을 펼쳐 현진을 중간에서 곤란하게 만들기도. 이 가운데 방송 말미, 집 안에서 의문의 침입자를 발견한 현진의 비명이 긴장감을 단숨에 끌어올리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렇듯 노정의는 설렘과 성장을 입체적으

  • '이별 후 결혼 언급' 이동휘, 수염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더 짙어진 아우라

    '이별 후 결혼 언급' 이동휘, 수염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더 짙어진 아우라

    배우 이동휘의 분위기 있는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동휘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짙은 그레이 컬러의 보송한 니트를 입고 주황색 폰케이스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보송한 니트 차림으로 피팅룸 거울 앞에 서 있고 얼굴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었다. 머리 위로 안경을 올린 모습도 함께 담겼다.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마찬가지로 보송한 니트를 입고 주황색 폰케이스를 든 채 측면으로 고개를 돌려 분위기를 더했다. 배경에는 벽면 옷걸이와 걸려 있는 옷걸이 등이 보이며 피팅룸 공간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창가 쪽에 서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짙은 색감의 아우터 위로 스티치 디테일이 들어간 롱 머플러를 길게 두르고 끝단의 프린지 디테일까지 드러나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앞서 이동휘는 가수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당시 영상에서 이동휘는 "막연하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었지만 벌써 늦었다"며 "뒤늦게 아이를 갖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손주를 볼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짧다고 느껴지니까 이젠 진짜 '빨리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이동휘는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주연 김상순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후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로도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지난해 11월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9년 연애의 마침표를 알리기도 했다.임채령

  • 노홍철, 뜻밖의 근황 밝혀졌다…"청년들 데리고 사적 이벤트 열고 여행 다녀" ('마니또')[인터뷰]

    노홍철, 뜻밖의 근황 밝혀졌다…"청년들 데리고 사적 이벤트 열고 여행 다녀" ('마니또')[인터뷰]

    "노홍철 씨의 최근 모습을 보니 청년들을 데리고 사적으로 이벤트를 하거나 여행을 다니고 있더라고요. 예전엔 날 것의 캐릭터로 사랑받았다면, 지금은 다른 방식으로 그 사랑을 돌려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첫 번째 기수에 적합한 캐릭터라고 봤습니다."김태호 PD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MBC 예능 '마니또 클럽' 라운드 인터뷰에서 전한 말이다. 지난 20일 '마니또 클럽'을 연출한 김 PD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우당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마니또 클럽'은 1~3기 기수제로 운영되며 기수별로 출연진 구성이 달라진다. 1기에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2기에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이 합류했다. 3기에는 차태현, 황광희, 박보영, 이선빈, 강훈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기를 통해 오랜만에 공중파 방송에 얼굴을 비춘 노홍철을 향한 관심도 높았다. 그는 '무한도전'을 비롯한 여러 예능에서 이른바 '돌아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이후 방송 활동이 줄어들며 대중 앞에 서는 빈도도 자연스레 낮아졌다.김 PD는 노홍철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보면 그동안 삶에 큰 변화가 있었다. 나는 지금의 홍철이 톤도 너무 좋다. 예전보다 고민도 많이 하고, 삶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을 롤모델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 어떤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길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그는 "'노홍철을 모르는 사람이

  • '26세' 문상민, '제2의 변우석' 자리 노리나…키 191cm 압도적 피지컬 위엄

    '26세' 문상민, '제2의 변우석' 자리 노리나…키 191cm 압도적 피지컬 위엄

    배우 문상민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문상민은 회색 벽돌 건물의 계단과 난간을 배경으로 서서 옆모습을 드러냈다. 블랙 이너와 블랙 아우터에 연청 데님 팬츠, 블랙 벨트를 매치해 깔끔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대나무가 심어진 작은 중정 공간에서 한 손을 머리 옆으로 올리거나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시선을 내리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대나무 잎이 보이는 자리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며 옅은 미소를 띤 표정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왤캐 잘생겼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외모 미쳤다" "아련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0년생으로 26세인 문상민은 배우 남지현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왕족 특유의 기품과 순수한 소년미를 오가는 캐릭터의 매력이 문상민의 훈훈한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과 만나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런 매력이 돋보이는 문상민은 마찬가지로 키 190cm를 기록한 배우 변우석을 이을 차세대 문짝남으로 주목받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결별설 묵묵부답' 성해은, 인생역전 하더니…핑크 니트 입고 '인형 비주얼'

    '결별설 묵묵부답' 성해은, 인생역전 하더니…핑크 니트 입고 '인형 비주얼'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핑크 컬러의 반팔 터틀넥 니트에 그레이 체크 패턴의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실내에서는 검은 블라인드가 보이는 공간에서 검은 의자에 앉아 스낵 봉지를 든 채 사탕을 입가에 가져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같은 착장으로 사탕을 집어 먹는 순간을 포착해 자연스러운 일상 무드를 살렸다. 전신 사진에서는 하얀 배경 앞에서 양팔을 들어 올린 포즈로 발랄한 에너지를 드러냈고 헤어에는 핀과 스크런치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조명 장비와 스탠드가 보이는 배경 앞에서 손끝을 입술에 댄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핑크 스타일링의 매력을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핑크 니트에 웨이브 머리 조합 미쳤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화이팅" "핑크가 찰떡이야" "진짜 인형 아니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성해은은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한편 1994년생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해은은 '환승

  • '서예지 소속사' 02년생 남배우, 나체로 캐스팅 됐다더니…박신혜 손잡고 존재감 각인 ('미쓰홍')

    '서예지 소속사' 02년생 남배우, 나체로 캐스팅 됐다더니…박신혜 손잡고 존재감 각인 ('미쓰홍')

    고소영, 나나, 서예지 등 유명 배우가 다수 소속된 써브라임과 계약을 체결한 2002년생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앞서 그는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해 사우나에서 아무것도 걸치지 않는 상태에서 캐스팅을 받은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증권사에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조한결은 극 중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 알벗 오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조한결이 연기하는 알벗 오는 늘 장난기와 여유로 상황을 흘려보내던 인물이었지만, 금보를 둘러싼 갈등과 조직 개편이라는 거센 서사 속에서 이를 가볍게 넘기지 못하는 변화를 맞았다.차부장(임철수 분)과 금보 사이 갈등이 폭발하던 순간 알벗은 과장된 감정 표현 없이도 금보를 향한 속내를 무언의 행동으로 전했다. 조직 개편으로 위기관리본부가 해체되고 금보가 무기력하게 사직서를 내미는 순간에도 알벗은 흔들리는 눈빛에 불안함이 묻어났다. 조한결은 이런 미묘한 감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며 캐릭터의 깊이감을 연기해냈다. 또한 방과장(김도현 분)의 "누나한테 잘해라"라는 말에 금보의 정체에 대한 의심이 싹트기도 해 새로운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과 긴장감을 자아냈다.이번 9, 10회차에서 빛난 것은 조한결의 담담하면서도 주변을 밝혀주는 긍정적인 캐릭터의 연기였다. 감정을 크게 터뜨리지 않아도 위기관리본부의

  • '28세' 신예은, 꽁꽁 싸매도 예쁨은 못 감춰…얼굴 소멸 직전

    '28세' 신예은, 꽁꽁 싸매도 예쁨은 못 감춰…얼굴 소멸 직전

    배우 신예은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인다.최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독 많은 거울셀카"라는 멘트와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신예은은 좁은 복도 공간에서 블랙 코트를 걸치고 블랙과 그레이 패턴 머플러를 머리부터 얼굴까지 감싸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쪽 손으로 머플러 끝을 잡고 다른 손을 들어 올린 포즈가 담겼고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머플러를 코 아래까지 올린 채 팔을 교차해 감싸며 차분한 표정을 더했다. 복도 벽면에는 액자들이 걸려 있고 나무 통과 나무 상자들이 놓여 있으며 안쪽에는 노란 조명 아래 간판 글자가 보이는 출입구가 이어져 깊이감 있는 배경을 만들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금속 벽면의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고 회색 니트 소매가 손등까지 올라온 스타일링과 꽃무늬 휴대전화 케이스가 포인트로 잡혔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그물망 형태의 유리 너머로 거울셀카를 남기며 손을 펼쳐 보였고 목까지 감싼 머플러와 함께 오렌지색 포인트가 들어간 소지품이 살짝 보이며 여행지 같은 느낌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어떻게 그렇게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 정말 예쁘다" "아름다워 보이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8년생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은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월 매출 3천 사업가' 주우재, 불혹 안 믿기는 패션 센스…'남친룩'의 정석

    '월 매출 3천 사업가' 주우재, 불혹 안 믿기는 패션 센스…'남친룩'의 정석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의 패션 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 치킨 에블바리라잌 칰킨~~~"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주우재는 붉은 벽돌 건물 앞에 서서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둥근 안경을 착용했고 톤 다운된 브라운 계열 아우터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깨에는 짜임이 돋보이는 블랙 위빙 소재 빅백을 걸어 포인트를 줬고 창문에 비친 거리 풍경과 주황색 라바콘이 함께 담기며 골목의 분위기가 살아났다.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벽과 출입구가 보이는 공간에서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정면을 응시해 묵직한 무드를 강조했고 햇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장소에서는 얼굴과 벽에 생긴 그림자가 더해져 분위기 있는 장면을 만들었다. 거울 셀카에서는 휴대전화를 들고 서 있는 전신이 담겼고 한 손에는 음료로 보이는 컵이 비닐봉지에 담긴 채 들려 있어 자연스러운 일상감이 더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귀요미와 미남을 번갈아가며 보여주며 저의 심장을 아작내려고 하셨네요" "늘 응원합니다" "귀엽네" "화이팅" "진짜 왜이렇게 멋있는거야" "너무멋지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주우재는 1986년생으로 40세다. 또 주우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주우재는 "대학 때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휴학을 결심하고 삼각대 하나로 셀프 촬영을 진행하며 쇼핑몰을 준비했다"며 "첫날엔 주문이 없었지만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첫 달에만 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 '한예종 출신' 한지현, 뼈말라 몸매 드러내며…디자이너 변신 완료

    '한예종 출신' 한지현, 뼈말라 몸매 드러내며…디자이너 변신 완료

    배우 한지현의 상큼한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심까! 나나 아뜰리에 디자이너이자 k둘째 손녀 송하영입니댜! 열일하는중"이라며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언급하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지현은 벽면에 'ATELIER'와 'NANA' 글자가 밝게 빛나는 공간을 배경으로 손등을 턱 아래에 가볍게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베이지 톤 아우터와 안쪽의 프린트 상의, 목에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디자이너 콘셉트의 분위기를 살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큰 'NANA' 사인이 걸린 실내에서 책상에 앉아 턱을 괴고 은은한 미소를 지었고, 책상 위에는 서류 꽂이와 정리함, 작은 오브제들이 놓여 작업 공간의 디테일을 더했다. 이어진 셀카에서는 흰 셔츠에 레이어드한 목걸이와 십자가 펜던트가 포인트로 잡혔고 소파와 테이블이 있는 공간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하늘색 셔츠에 타이를 매고 펜을 든 채 손을 모아 올린 자세로 옆을 바라보며, 촬영장 안에서도 캐릭터의 감정을 이어가는 표정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운 지현웅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쨔 사랑둥이 그자체" "나 진짜 언니 보고 너무너무 설랬어" "디자이너역 너무 잘어울령"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한지현은 1996년생이다. 한지현은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열연 중이다. 2017년 데뷔한 한지현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했다. '

  • '35세' 김태리, 돌연 눈물 쏟았다…11살 연하 배우와 한집 생활 ('태리쌤')

    '35세' 김태리, 돌연 눈물 쏟았다…11살 연하 배우와 한집 생활 ('태리쌤')

    김태리가 출근 첫날 멘붕에 빠진다.22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1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김태리의 분투가 담긴 첫 수업 현장이 공개된다.문경에 위치한 용흥초등학교에 최초로 방과후 연극반을 개설하게 된 김태리는 연극반에 진심을 다한다. 특히 선생님이 처음인 초보 선생님 김태리가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인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김태리의 일인극도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김태리가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에게 첫인사 겸 연극이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일인극을 선보이는 것. 직접 대본을 쓰고, 무한 반복 연습으로 갈고닦은 그녀의 일인극은 아이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었을지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방과후 연극반은 곧 있을 학예회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상황. 연극을 처음 경험해 보는 아이들을 위해 김태리가 열심히 준비한 수업은 무엇일지, 무사히 첫 업무를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김태리의 찐친 최현욱이 ‘감자쌤’으로 합류해 든든함을 더한다. 김태리와 찐친 사이인 최현욱은 함께 숙소 생활하며 따뜻한 우애와 티격태격을 오가는 현실 남매 케미스트리로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류수영' 박하선, "살찌는 계절 왔다" 고백…유부녀가 이렇게 귀엽다니

    '♥류수영' 박하선, "살찌는 계절 왔다" 고백…유부녀가 이렇게 귀엽다니

    배우 박하선의 상큼한 미모가 나이를 잊게 한다.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왔다네! 살 찌는 계절"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하선은 하얀 벽돌 외벽과 큰 창이 있는 공간 앞에서 크림색 머플러를 머리까지 감싸 쓴 채 두 손으로 머플러 끝을 잡고 눈을 감은 듯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민트빛 긴팔 상의에 핑크색 소매와 밑단이 포인트로 더해졌고 네이비 톤 팬츠에 벨트를 매치해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어깨에는 핑크색 퀼팅 체인 숄더백을 걸어 사랑스러운 색감 대비를 살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벤치에 앉아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카메라를 향해 옆모습으로 시선을 돌린 컷에서는 머플러를 둘러쥔 포즈로 장난스러운 표정이 포착됐다.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크림색 머플러를 어깨에 두른 채 고개를 숙이며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너무 귀여워요" "귀여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살쪄도 이뽀요" "옷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9kg' 산다라박, 가녀린 몸으로 2단 디저트 먹방…40대 안 믿기는 역대급 동안 미모

    '39kg' 산다라박, 가녀린 몸으로 2단 디저트 먹방…40대 안 믿기는 역대급 동안 미모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 night"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금빛 장식과 거울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음료가 담긴 찻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올리브 톤 니트와 도톰한 블랙·화이트 패턴 머플러로 포근한 겨울 무드를 더했고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2단 트레이에 올려진 디저트와 찻잔이 함께 담겼고 산다라박은 손끝으로 포즈를 취하며 테이블 위 티타임 장면을 그대로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메뉴판과 유리잔, 테이블 스탠드 조명, 꽃 장식이 놓인 자리에서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모습이 포착돼 화려한 실내 분위기와 대비되는 차분한 순간을 보여준다. 이어 밤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 아우터에 귀를 덮는 아이템을 착용한 채 입가를 가리고 서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영원히 젊음" "진짜 팬이에요" "늘 이쁘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4월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무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