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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옥순, '뒷담화 논란' 인지했나…SNS 비공개 전환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이른바 '순자 뒷담화'로 논란을 불러온 가운데,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31기 옥순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계정으…

31기 옥순, '뒷담화 논란' 인지했나…SNS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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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중식여왕' 정지선→'중식마녀' 이문정, 방이동 한식 주점에 영업 지원('오픈런')

    '중식여왕' 정지선→'중식마녀' 이문정, 방이동 한식 주점에 영업 지원('오픈런')

    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서는 중식 셰프 정지선, 이문정이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셰프 군단의 한식 주점 오픈런 도전기가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 셰프 군단은 잠실 방이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한식 주점을 찾아 영업 지원에 나선다. 특히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 ‘중식 마녀’ 이문정 셰프가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일식 장호준 셰프까지 함께하며 한층 더 강력해진 셰프 군단의 케미를 예고한다.본격적인 영업 준비에 돌입한 셰프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엄청난 양의 채소 손질이었다는데. 마치 작은 밭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재료의 양에 셰프들은 개인 칼까지 총동원하며 썰기 작업에 돌입했다고 한다.숨 막히는 썰기 지옥에 이어, 셰프 군단은 2030 세대를 겨냥한 신메뉴 개발에도 나선다. ‘전’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을 비빔 메뉴 개발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직접 마트에서 재료를 고르며 메뉴 구상에 열정을 쏟아냈다고. 그러나 하나의 주방 아래 세 명의 헤드 셰프가 모이게 되며 현장에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정지선, 장호준 두 동갑내기 셰프는 ‘파전 찍먹 소스’ 개발을 두고 경쟁에 나선다는데. 붉은빛의 정지선 셰프표 소스와 초록빛의 장호준 셰프표 소스 중 사장님의 선택을 받은 메뉴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야심 차게 신메뉴 개발을 마친 셰프 군단 앞에 ‘찐’ 애주가 시식단이 등장한다. “아무리 셰프님이어도 제 입맛은 못 속입니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예고한 시식단에 중식 여제 정지선, 이문정 셰프마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과연 셰프 군단은

  • [공식] 우즈 측, 0원 구인 논란에 사과 "현지 소통 강화, 필요한 조치 하겠다"

    [공식] 우즈 측, 0원 구인 논란에 사과 "현지 소통 강화, 필요한 조치 하겠다"

    가수 우즈 측이 해외 공연 스태프 무급 구인 공고와 관련해 사과했다.우즈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텐아시아에 "관련 내용에 대해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현지 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하여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개 숙였다.또한 "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온라인상에는 우즈의 독일 공연 스태프 모집 공고 내용이 확산했다. 공고에 따르면 스태프는 관객 질서 유지, MD 부스 관리, 쇼 러너 보조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보수는 무급이며, 대신 식사 및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고 명시돼 있다. 해당 공고는 모집이 마감된 상태다.해당 공고는 '무급' 부분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국어/독일어/영어 가능자, K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음향 관련 지식 보유 등 전문성을 요하는 자격 요건이 있음에도 급여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 비판받았다.우즈는 오는 6월 7일 독일 베를린, 같은 달 12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해외 투어 공연을 연다. VIP석은 245.9유로(한화 약 42만 원), Priority석은 110.9유로(약 19만 원), General석은 90.9유로(약 15만 원)으로 책정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152억 건물주' 노홍철, 비혼 의혹 선 그었다…"바로 결혼 가능, 세팅 완료"

    '152억 건물주' 노홍철, 비혼 의혹 선 그었다…"바로 결혼 가능, 세팅 완료"

    방송인 노홍철이 '비혼주의' 의혹에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7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럭키가이 노홍철도 피하지 못한 역대급 인도 물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홍철은 구독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노홍철은 '결혼과 자유는 양립할 수 없는 거냐'고 묻는 구독자에 "결혼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현 시점 결혼을 안 한 상황에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며 "제 루틴이 됐건 아니면 즉흥적으로 하는 제 선택이 됐건 자유롭지 않냐. 남한테 피해주지 않고 눈치 보지 않을 수 있는 하루하루가 굉장히 행복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노홍철은 "그래서 저한테 '비혼주의냐'고 물어보신다면 (결혼 상대를) 찾아해매진 않겠지만 전 운명을 믿는다"라며 "운명처럼 만나면 바로 결혼 고. 모든 건 세팅 완료(돼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한편, 노홍철은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다. 그는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소재 빌딩을 152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그는 해당 빌딩 매입을 위해 소유 중인 건물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아일릿, '파격' 테크노 도전도 먹히네…국내외 차트서 순항중

    아일릿, '파격' 테크노 도전도 먹히네…국내외 차트서 순항중

    그룹 아일릿(ILLIT)이 발표한 신곡 'It's Me'가 대중적인 호응을 얻으며 팀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발매된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나기 위해 기획된 음반이다. 신곡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반응은 음원 수치로 확인된다. 'It's Me'는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입소문을 타며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멜론 '톱 100' 차트에서는 5월 4일 46위로 진입한 이후 5일 36위, 6일 20위, 7일 12위까지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렸다. 해외 차트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It's Me'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송 데뷔' 차트(5월 1일~3일 집계) 6위에 올랐다.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서는 4일 88위로 시작해 5일 75위, 6일 54위로 연일 기록을 경신 중이다.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상위권에 6일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오매진' 신동미, 국장님의 카리스마

    '오매진' 신동미, 국장님의 카리스마

    배우 신동미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범접불가 포스를 지닌 히트홈쇼핑의 수장으로 완벽하게 녹아들며 극의 밀도를 높이고 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6회에서는 방송 사고에 준하는 돌발 상황을 일으킨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을 향해 동현기(신동미 분) 국장이 서슬 퍼런 질책을 쏟아내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동현기는 독단적으로 판매 중단을 결정한 담예진에게 "쇼호스트는 온에어 되는 그 순간부터 단 1초도 판매가 아닌 것에 시간을 쓰지 않는다"며 쇼호스트로서의 기본 소양을 매섭게 꾸짖었다. 특히 "고객을 핑계로 숨은 건 아니고? 당장 나가. 넌 여기 설 자격 없어"라는 비수 같은 일갈은 시청자들마저 숨죽이게 만들며 극적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 장면에서 신동미는 흔들림 없는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동현기’라는 인물의 프로페셔널함과 냉철함을 완벽하게 투영해냈다. 단순히 분노를 터뜨리는 것이 아니라, 업(業)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리더로서의 엄격함을 담아낸 그의 아우라는 안방극장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사했다.동현기의 반전 매력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였다. 이후 진행된 임원 회의에서 제품 테스트 재진행을 주장하며, 담예진을 ‘별종’이라 비난하는 상무가 들으라는 듯 “별종이라는 건, 협력사가 원하는 대로 달달 읊는 애들이랑 근본적으로 다르단 뜻”이라며 담예진의 소신을 감싸는 듯한 묵직한 발언을 던진 것. 신동미는 원칙을 중시하면서도 실력 있는 인재를 알아보고 신뢰하는 입체적인 서사를 탁월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견인했다. &nb

  • "미성숙했다" 31기 정희, 뒷담화 논란 사과→돌연 삭제…"정식으로 올릴 예정"

    "미성숙했다" 31기 정희, 뒷담화 논란 사과→돌연 삭제…"정식으로 올릴 예정"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정희가 뒷담화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지난 7일 정희는 개인 유튜브 채널 'OB요정' 영상 댓글을 통해 "제 행동이 많이 미성숙했다는 걸 방송을 통해 다시 보면서 깊이 느꼈다.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됐다"며 "당사자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를 했으며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댓글은 8일 기준 삭제된 상태다. 정희는 댓글을 통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러워서 삭제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더 깊이 생각하고 나중에 정식으로 글을 올리겠다"고 삭제 이유를 설명했다.앞서 '나는 솔로' 31기 옥순과 정희는 뒷담화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6일 방송분에서 나왔다. 이날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영숙, 옥순, 정희가 한 방에 모여 서로 속내를 털어놓는 장면이 담겼다.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이 화두에 올랐다. "순자가 경수를 묶어놨다. 솔직히 외적으로 둘이 안 어울린다", "경수님은 그냥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 등 순자에 대한 무례한 발언을 이어간 것. 옆방에서 모든 대화 내용을 들은 순자는 결국 "못 들은 척해야 하니까 계속 쌓였다. 은근히 무시하는 느낌이 든다"라고 토로했다.MC 데프콘 역시 이를 본 후 "이건 아니다. 옥순, 정희, 영숙 세 사람은 순자에게 꼭 사과해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댓글은 너무 많이 달지 말아달라"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해당 장면이 논란이 되자 '나는 솔로' 측은 영상의 일부를 삭제해 재업로드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또 본 방송 말미 "출연자들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삼가 주시길 바랍니다"라는 자막도 넣었

  • [공식] '♥비연예인과 6월 결혼' 문채원, 깜짝 소식 알렸다…19년 만에 유튜브 채널 개설

    [공식] '♥비연예인과 6월 결혼' 문채원, 깜짝 소식 알렸다…19년 만에 유튜브 채널 개설

    2007년 데뷔한 배우 문채원이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그는 6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문채원은 오늘(8일) 오후 자신의 이름을 딴 개인 유튜브 채널 '문채원(Moon chaewon)'을 오픈하고 첫 번째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채널 개설은 그동안 변함없이 문채원을 응원해 준 팬들과 소소하고 진솔한 일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오늘 공개될 첫 번째 영상에서 문채원은 자신을 둘러싼 근거 없는 루머들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로서 다소 민감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문채원은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팩트 체크'에 나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문채원은 이번 유튜브 활동을 통해 '인간 문채원'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기획 단계부터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채널의 방향성을 고민했다는 문채원은 콘텐츠 제작 전반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늘 영상에는 수많은 인파가 붐비는 을지로에서 일상을 즐기거나 MZ들에 핫한 외식 문화를 체험하는 등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짧은 예고도 담겨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문채원의 소소한 일상과 솔직한 매력을 담은 유튜브 '문채원' 채널과 첫 영상은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스타일리스트♥' 김태균, 알고보니 비혼주의였다…"아내에 결혼 생각하지 말라고" ('데이앤나잇')

    '스타일리스트♥' 김태균, 알고보니 비혼주의였다…"아내에 결혼 생각하지 말라고" ('데이앤나잇')

    김태균이 비혼주의를 깨부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김태균은 오는 9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4회에서 “결혼 안 하고 제가 집안을 건사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홀어머니 밑에서 4남매의 막내로 컸던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인해 비혼을 선택한 과거를 밝힌다.특히 김태균은 당시 아내에게 “나랑 결혼할 생각이면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다”라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게 했지만, 아내는 “누가 오빠랑 결혼한대? 그냥 연애나 해!”라는 묵직한 한방을 날렸다고 전한다.도리어 3~4년간 연애를 하다 보니 김태균이 지금의 아내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에 아내를 향한 프러포즈를 준비했지만 이를 눈치챈 아내가 갑자기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 프러포즈 실패에도 김태균이 아내와 결혼하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김태균 아내는 왜 도망친 것인지 호기심을 높인다.한편 김태균은 2005년 전직 스타일리스트인 이지영 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아이유, 결국 무릎 꿇었다…♥변우석 위해 자존심 버리고 눈물, 가족들도 '깜짝' ('대군부인')

    아이유, 결국 무릎 꿇었다…♥변우석 위해 자존심 버리고 눈물, 가족들도 '깜짝' ('대군부인')

    아이유가 냉정한 아버지 조승연에게 무릎을 꿇는다.8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혼전 계약서 유출 사태 수습과 이안대군(변우석 분) 보호를 위해 자존심을 버린다.그동안 성희주는 캐슬그룹 회장 성현국(조승연 분)의 혼외자로서 가족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 필사적으로 살아왔다. 그럼에도 아버지 성현국은 성희주가 낸 성과들을 인정하지 않았고 그 결과, 성희주와 성현국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고 말았다.그러나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전 계약서가 발각되면서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됐다. 이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보호하고자 생애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성희주는 본가를 찾아가 아버지 성현국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고 있어 안타까움을 안긴다.그런 성희주를 지켜보는 성현국과 오빠 성태주(이재원 분), 새언니 한다영(채서안 분)의 얼굴에는 놀란 기색이 역력하다. 성희주가 이안대군과 혼인을 결심한 이후 성현국은 혈혈단신으로 궁에 들어가는 딸 성희주를 향해 은근히 걱정을 내비쳤던 바, 과연 딸의 애끓는 호소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대군 변우석을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들 아이유의 사투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 이수현, 마침내 여리여리한 소녀 됐다…절친 김보라도 "감동"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 이수현, 마침내 여리여리한 소녀 됐다…절친 김보라도 "감동"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여리여리한 소녀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다.이수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한로로의 노래 가사를 인용해 "풀린 신발끈에도 넘어지지 않는 날이 있듯, 내가 태어나서 용케 살아있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수현이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수현은 놀라운 패션 감각뿐만 아니라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연예계 절친 배우 김보라는 "착장 소개 무슨 일이야. 감동입니다"라는 댓글을 적었고,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곤듀님 쟐기탱!"이라며 귀엽다는 반응을 남겼다.앞서 이수현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당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슬럼프 시절을 회상했다.또 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 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최근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달 7일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나랑 스테이크 먹을 사람?

    나나랑 스테이크 먹을 사람?

    배우 겸 가수 나나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나나는 오는 30일 ‘NANA Lunch Meet & Greet’을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함께하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나나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자리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8일 정오 써브라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NANA Lunch Meet & Greet’ 티저 포스터에는 먹음직스럽고 풍성한 음식들이 가득 담겨 있으며, ‘Coming soon’, ‘See you there’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NANA Lunch Meet & Greet’을 통해 나나는 팬들과 한 공간에서 마주 앉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근황을 공유하며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12시에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권은 5월 11일 오후 8시부터 5월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DEAR MY MUSE 온라인몰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5월 15일 오후 3시이후 구매자 대상 개별 연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처럼 나나의 팬 사랑은 꾸준히 이어져왔다.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의 피지컬 버전 발매 기념 대면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포스트잇 Q&A, 포토타임은 물론 챌린지까지 직접 선보이며 팬미팅 못지않은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행사 후에는 팬들에게 직접 준비한 패딩 선물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이번 ‘NANA Lunch Meet & Greet’ 역시 나나의 진심 어린 팬 사랑과 따뜻한 소통이 담긴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나나는 지난 4월 종영한 ‘클라이맥스’에서 정보원 황정원 역을 맡아

  • 결국 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박성웅, 2년 만에 복귀했다더니 아쉬운 성적 ('심우면')[종합]

    결국 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박성웅, 2년 만에 복귀했다더니 아쉬운 성적 ('심우면')[종합]

    배우 박성웅의 주연작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7화 1.5%를 기록하며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한편 박성웅은 '심우면 연리리'를 통해 2년 만에 KBS에 복귀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심우면 연리리' 7회에서는 최 이사(민성욱 분)의 연리리 방문 이후 술렁이는 성태훈(박성웅 분)과 마을 주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태훈은 모두 부적합 판정으로 나온 배추 모종 검사 결과에 충격에 휩싸였다. 결국 그는 결과를 믿지 못하고 한평생 몸담았던 회사 맛스토리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배추를 직접 테스트하기로 결심했다.이장 임주형(이서환 분)의 배추로 재검사를 진행한 성태훈은 맛스토리 관리인 노현갑(정선철 분)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성태훈은 임주형에게 맛스토리와 연리리의 과거사에 대해 물었고, 노현갑이 연리리 지부 소속이었다는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됐다. 시간이 흐를수록 성태훈의 마음은 복잡해졌다. 그를 지켜보던 노현갑은 "회사에서 내려온 서류에 사인하세요. 길을 잃는 건 한순간입니다"라며 성태훈에게 심상치 않은 말을 건넸다. 노현갑이 현재 맛스토리 직원이 아님에도 최 이사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의문점을 남겼다.그런가 하면 조미려(이수경 분)는 아들 성지천(이진우 분)의 의대 자퇴가 확정된 것이 아니며 되돌릴 기회가 남아 있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애써 밝은 미소를 유지하던 조미려는 연리리라는 환경이 방황의 원인이라고 여기며 성지천의 서울행을 설득했다. 그러나 평생 부모가 시키는 대로 살아온 성지천은 자신의 진심을 담은 편지를 전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한편 임보미(최규리 분)는 연락이 뜸해진 성지

  • 삼전 주가 27만원 찍었는데…김구라, 그리도 놀란 수익률 "주식 쪽 괜찮아"

    삼전 주가 27만원 찍었는데…김구라, 그리도 놀란 수익률 "주식 쪽 괜찮아"

    가수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의 주식 수익률에 감탄했다.지난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가수 그리가 출연했다.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그리는 '라디오스타' 녹화를 준비 중이던 김구라를 찾았다. 김구라는 갑작스러운 촬영에 당황했지만 그리에게 다양한 부동산 지식을 알려줬다. 이에 그리는 "아빠가 '홈즈' 코디들보다 많이 아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리는 김구라에게 "왜 강남에 집을 안 샀냐"고 물었다. 김구라는 "나는 사실 주식 쪽으로 괜찮다"며 실제 주식 계좌 수익률을 보여줬다. 수치를 확인한 그리는 눈에 휘둥그레지며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지난해 김구라는 한 웹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매수 단가 4만5000원 수준으로 보유해 100% 정도 수익률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되자 김구라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투자해서 날린 것도 많다"고 설명했다.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장중 27만7000원까지 올라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6일에는 장중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 1조 달러(1조586억달러·약 1536조9000억원)를 넘기도 했다. 이에 평균 단가 4만5000원에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한 김구라의 높은 수익률이 예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최재명, 소년 가장이었네…여동생 국악 합숙 비용 지원해줘('금타는')

    최재명, 소년 가장이었네…여동생 국악 합숙 비용 지원해줘('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어버이날 특집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로 안방극장을 찾는다.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어버이날 특집 '효도합시다'로 꾸며진다. 가족에게 바치는 노래를 주제로 한 황금별 데스매치가 펼쳐지는 가운데, 막강한 메기 싱어의 등장까지 더해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먼저 최재명은 여동생 최보길과 함께 김태곤의 '망부석' 무대를 꾸민다. 최재명은 과거 군 적금을 모아 여동생의 국악 합숙 비용을 지원해 준 것은 물론, 오래 입은 한복 대신 새 한복까지 직접 마련해준 사연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무엇보다 무대가 시작되자 오빠 못지않은 여동생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현장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출연진들은 "최재명이 뒷바라지하는 이유가 있다"라며 입을 모아 극찬을 쏟아낸다. 음악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국악 남매'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오유진은 남진의 '둥지'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을 비롯한 TOP7 멤버들이 오유진만을 위한 댄서 군단으로 깜짝 변신해 흥 넘치는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오빠들의 든든한 지원사격 속에서 펼쳐질 오유진의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그런가 하면, 어버이날 특집답게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모녀 메기 싱어'까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폭발적인 고음과 압도적인 성량으로 현장을 단숨에 압도한다. 예상 밖의 정체에 출연진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강력한 모녀 메기 싱어의 습격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예고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8

  • 신현빈, 알고 보니 "딘딘 같이 키웠다"…'네모의 꿈' 사태까지 직관 ('라디오쇼')

    신현빈, 알고 보니 "딘딘 같이 키웠다"…'네모의 꿈' 사태까지 직관 ('라디오쇼')

    배우 신현빈이 래퍼 딘딘을 어린 시절부터 지켜봐 왔다는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8일 방송된 KBS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연상호 감독, 배우 신현빈이 출연했다.최근 신현빈과 딘딘 사이 의외의 인연이 화제를 모았다. 신현빈이 딘딘의 작은 누나와 오랜 친구 사이인 것. 이에 신현빈은 '군체' 개봉을 앞두고 딘딘이 진행하는 '딘딘은 딘딘'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딘딘은 "누나 친구들은 같이 때렸는데 신현빈은 말렸다. 그래서 기억이 좋다"며 폭소케 했다. 신현빈은 "노래 틀고 맞은 적 있었다"며 "데리러 갔는데 안 나오더라. 맞는 걸 아니까"라고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했다.이와 관련해 신현빈은 "딘딘을 유아원 때부터 같이 키웠다. 제 제일 친한 친구가 딘딘의 실제 둘째 친누나"라고 말했다. 이어 "딘딘이 방송 나왔을 때 '누나들한테 교육 받으면서 컸다. '네모의 꿈'(누나들에게 맞을 때 배경음악으로 나왔던 노래)을 들으며 컸다'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에피소드를) 재밌어 해주시는 거 같다. 그 상황을 제가 직관했다는 걸 재밌어 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DJ 박명수는 "딘딘이 잘 될 줄 알았냐. 밥은 먹고 살 줄 알았냐"고 물었다. 신현빈은 "밥은 먹고 살겠지만 방송 일이나 가수를 할 줄은 몰랐다. 워낙 애가 싹싹하고 귀엽다"고 칭찬했다.연상호 감독은 "딘딘이 작은 누나의 친구(신현빈)를 좋아한 거 아니냐"며 호기심 어린 질문을 했다. 이에 박명수는 "죄송한데 논란 만들지 마라"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