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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하늬도 못 이겨" 차은우, 추징금 전세계 6위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가운데, 해당 금액이 해외 유명 스타들의 탈세 사례와 비교될 만큼 큰 규모라는 분석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유연석·이하늬도 못 이겨" 차은우, 추징금 전세계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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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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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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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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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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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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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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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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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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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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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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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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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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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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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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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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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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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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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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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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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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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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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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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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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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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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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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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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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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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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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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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준, 방탄소년단 RM 응원 바라는 눈치…"연락처 모르지만 연락 가"('왕과 사는남자') [인터뷰③]

    장항준, 방탄소년단 RM 응원 바라는 눈치…"연락처 모르지만 연락 가"('왕과 사는남자') [인터뷰③]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커피차를 보내준 지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방탄소년단(BTS) RM가 시사회에 참석해 응원해주길 은근히 기대했다.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장항준 감독은 주변 지인들에게 '본인 기 살리기용'으로 커피차를 부탁한다고. 그는 "이번에도 많은 분이 커피차를 보내줬다"며 고마워했다.방탄소년단 RM과 친분이 있는 장항준 감독. RM에게 시사회 참석 부탁을 하진 않았냐는 물음에 "남준이(RM 본명)는 UN에서 연설하는 사람이다. 다른 분들과 비교할 수 없는 분이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도 "안 그래도 시사회에 올 수 있냐고 연락은 했다. 저는 연락처를 모른다. 제가 먼저 연락처를 따는 스타일은 아니다. 남준이가 '리바운드' 시사회 때도 못 올 거 같은데 왔다. 이번에도 연락은 갔는데 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은근히 참석을 바라 웃음을 안겼다.'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항준, 유작될 뻔…'15kg 감량' 박지훈 보고 태세 전환 "우려먹어야"('왕과 사는남자') [인터뷰②]

    장항준, 유작될 뻔…'15kg 감량' 박지훈 보고 태세 전환 "우려먹어야"('왕과 사는남자') [인터뷰②]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을 칭찬했다.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극 중에서 유배당한 왕 박지훈과 유배지를 감시·관리하는 촌장 유해진은 점차 정을 쌓아가며 부자 관계처럼 애틋해진다.장항준 감독은 "시나리오 단계에서는 생각 못했는데, 촬영하면서 '이건 부자 관계가 되겠구나' 싶었다. 상전과 하인의 관계에서 부자 관계로 변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로 유해진이 박지훈을 아꼈다. 박지훈도 이해는 안 되지만 유해진을 따랐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하게 둘이 처음부터 좋아했다. 희한하다. 사람이라는 게 서로 끌리는 게 있나 보다. 점점 서로 믿고 의지한다는 게 느껴져서 두 사람은 신은 걱정 안 해도 되겠더라"고 전했다.단종 역 캐스팅에 대해서는 주변에서 '약한영웅'에 출연했던 박지훈을 추천했다고. 장항준 감독은 "박지훈의 심연에 침전해 있는 눈빛이 좋았다. 캐릭터가 분노에 차 있는데, 그게 언제 터질지 모른다. 어느 순간 터진다. '약한영웅' 박지훈의 모습에서 그걸 봤다"고 설명했다.흔히 알려진 역사에는 단종이 나약한 인물로 표현되지만, 장항준 감독은 다르게 그렸다. 그는 "원손, 세손, 세자, 왕의 코스를 유일하게 거친 사람이라더라. 할아버지, 아버지가 왕이고 할머니, 엄마는 왕비였다. 적통 중의 적통이다. 나약하고 비겁하고 힘이

  • 장항준, '억대 수익' ♥김은희에 오히려 조언하는 쪽…"둘 다 바빠"('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①]

    장항준, '억대 수익' ♥김은희에 오히려 조언하는 쪽…"둘 다 바빠"('왕과 사는 남자)' [인터뷰①]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긴장되는 마음을 표했다. 또한 아내이자 스타 작가 김은희의 반응을 전했다.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장항준 감독은 "이번 영화는 유독 긴장된다. 한국 영화 상황이 힘들기도 하고 주변 감독님들도 투자 받는 게 힘들다는 상황이라 책임감이 든다. 나도 언제까지 영화할 수 있을까 생각도 있다"고 개봉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제가 지금까지 했던 작품들과 결이 다르고 규모도 큰 작품이라 더 긴장된다"고 털어놨다.첫 사극 도전인 장 감독은 "사극이라 처음 제안이 왔을 때 좀 꺼렸다.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요즘에는 고증 논란이 생기기 때문이다. 제작비도 많이 든다. 감독들이 겁내는 분야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 성격이 제가 좋아하는 걸 남들 안 할 때 하고, 유행하면 안 한다. 남들과 똑같은 건 안 하고 싶다. 많이들 사극을 안 하길래 '한번 해봐야겠다' 싶었다"고 전했다.장항준 감독이 이 작품 참여를 고민할 때, 아내이자 흥행 작가인 김은희 작가는 이 작품을 하라고 했다고. 김은희 작가는 '싸인', '시그널', '킹덤' 등 다수의 흥행작을 집필했으며, 억대 수익을 버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 감독은 "김은희 작가와는 서로 마지막 결정 직전에 가끔 물어볼 때가 있다. '한다 51%' 대 '안 한다 49%'처럼 애매할 때 물어본다. 이번에도 '5

  • [공식] '띠동갑 연하♥' 한석준, 결혼 9년 차에 벅찬 소식 전했다…"교육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공식] '띠동갑 연하♥' 한석준, 결혼 9년 차에 벅찬 소식 전했다…"교육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한석준이 타이탄컴퍼니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그는 2018년 12살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 후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실질적인 학습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 기업 타이탄컴퍼니는 산하 교육 법인 클래스어라운드와 티티에이컴퍼니의 모델로 한석준을 선정하고, 실전형 교육 브랜드의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해 나갈 예정이다.한석준이 모델로 발탁된 (주)타이탄컴퍼니는 타이탄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클래스어라운드는 코주부클래스, 아이비클래스, (주)티티에이컴퍼니는 엔잡연구소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타이탄컴퍼니 관계자는 "한석준의 스마트한 이미지가 실전형 교육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함께하게 될 한석준의 활약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석준은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이자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한석준의 말하기 수업' 등의 저자이다.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토대로, 말과 소통을 주제로 기업 및 관공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한석준은 타이탄클래스를 비롯한 각 교육 플랫폼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콘텐츠 및 캠페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타이탄컴퍼니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교육 브랜드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보다 실질적인 학습 가치를 전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탁월한 진행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까지 두루 갖춘 한석준은 시사·교양·예능 전반에서 활약 중이다. tvN SHOW '프리한19', TV조선 '슬기로운 아침', 유튜브 '지식인사이드-지식인초

  • "자산만 2900조원" 이재용도 뛰어 넘었다…BTS·손흥민도 거론, "체감 안 돼" ('사기꾼들')[종합]

    "자산만 2900조원" 이재용도 뛰어 넘었다…BTS·손흥민도 거론, "체감 안 돼" ('사기꾼들')[종합]

    심용환, 박현도가 ‘세기의 부자’를 주제로 흥미로운 강연을 펼쳤다.지난 22일 방송된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이 전국 3.0%, 수도권 2.9%, 그리고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4.6%로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심용환은 현대그룹 고(故) 정주영 회장의 이야기를 펼쳤다. 정주영 회장이 소 한 마리에서 출발해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의 폐허를 지나 산업 발전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재벌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이를 통해 정주영 회장이 한국 현대사 그 자체를 살아낸 인물이자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이끈 주역이라는 점을 짚어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봐 해봤어?”라는 한마디로 불가능한 도전에 정면으로 맞섰던 모습에 최태성은 “저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열정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한다”라며 감탄했다.자산 규모만큼은 따라올 자가 없다며 자신만만하게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박현도는 세계 최고 부자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을 소개했다. 알려진 자산만 해도 한화 약 2천9백조 원으로 이재용, 일론 머스크, 젠슨 황을 압도하는 넘사벽 자산에 MC 김종민과 강지영 역시 “체감이 안 된다”, “0이 몇 개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현도는 빈살만이 단순한 ‘석유 부자’에 그치지 않고 BTS와 블랙핑크, 손흥민까지 거론되는 산업 확장 전략을 주도하며 중동의 판을 바꾸는 변화를 설계하는 지도자임을 강조했다.빈살만의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투자 이야기에 MC 김종민은 “과연 코요태도 사우디아라비아에 갈 수 있을까요?”라고

  • '조혜련 동생' 조지환 부부, "딸 짐 같고 싫다"…금쪽이 엿듣고 오열 ('금쪽같은')

    '조혜련 동생' 조지환 부부, "딸 짐 같고 싫다"…금쪽이 엿듣고 오열 ('금쪽같은')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 배우 조지환의 초 3 딸이 심각한 분리불안을 보였다.23일 오후 9시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스튜디오에는 배우 조지환과 인플루언서 아내가 출연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부부의 고민은 엄마, 아빠와 떨어지면 단 1분도 버티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 때문이라고.잠시도 엄마와 떨어지지 못하는 초 3 금쪽이의 일상을 본 오은영 박사는 "아이들이 두 돌 이전에는 부모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보통 발달 과정에서 두돌 이후에는 분리가 가능하다"며 "이 아이는 분리 불안이 두돌 수준이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특히 오 박사는 "정보가 입력이 되면 자연스러운 반응이 일어나는데 금쪽이의 경우에는 정보가 입력이 되면 꼬리를 물고 불안이 발생된다"고 얘기했다. 이어 "불안을 진정시키는 게 약하다. 엄마는 혹시 걱정이 많냐"고 물었다. 엄마는 "일어나지 않는 사건에 대해서 걱정하는 편이고, 반드시 상황이 완벽하게 됐을 때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긴다. 조금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답변했다.한편 금쪽이의 속마음이 공개됐다. 금쪽이는 "엄마 아빠가 나를 조금 싫어하는 것 같아"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서운한 말을 하니까. '넌 왜 이것도 못 해', '울지 좀 마'"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사실 금쪽이는 차 안에서 부모의 대화를 엿듣게 됐던 것. 조지환 부부는 "딸이 싫고 짐같이 느껴질 때도 있다. 쉽지 않다"고 금쪽이에 대한 이야기를 스스럼없

  • 기안84, '6살 연하' 배우에 고백받았다…"오랫동안 좋아했다"('나혼산')

    기안84, '6살 연하' 배우에 고백받았다…"오랫동안 좋아했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6살 연하 배우에게 공개 고백받았다.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배나라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오프닝에서는 멤버들이 소외 계층 노인을 위해 '5200만원' 기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과 사비를 더해 5000만원을 만들었다. 이후 구성환, 안재현이 각각 100만원씩 200만원을 더해 5200만원이 됐다.전현무는 기부금 인증패와 증서를 공개하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안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소외 계층 노인을 위한 기부금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기안84는 "우리도 노인이 되니까"라며 미소를 지었고, 멤버들은 "바자회 와준 분들 감사하다"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한편, 배나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배나라는 'D.P 2', 약한영웅 Class 2' '우주 메리 미'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린 라이징 스타다. 그는 야무진 살림 솜씨와 정리 스킬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또 배나라는 건강에 좋은 음식부터 피부 관리, 귀 지압침까지 붙이는 루틴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왜 이렇게 건강에 관심이 많냐"며 궁금해했고, 배나라는 "뮤지컬 드라마 병행하다 보니 밸런스가 깨질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배나라는 "기안84를 보고 러닝을 시작했으며, 그가 출연한 예능 90%를 시청했다"는 말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진짜 형 좋아합니다. 오랫동안 진짜 좋아했습니다"라고 고백했고, 악수 후 "손 만져보고 싶었다"며 기쁨을 내비쳤다. 기안84는 "멋있는 남자들이 날 좋아하더라"며 만면에 미소를 보였다.'약한영웅 Class2'에

  • '48세' 전현무, 은밀한 약 공개했는데…"남자에 좋은 요리" 발끈 ('전현무계획3')

    '48세' 전현무, 은밀한 약 공개했는데…"남자에 좋은 요리" 발끈 ('전현무계획3')

    방송인 전현무가 곽튜브의 발언에 발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23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1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광양 먹트립에 나선 가운데, ‘먹친구’ 한지은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55년 전통 제첩 반상 맛집을 찾아 제첩 국을 시식했다. 그는 제첩 국에 들어 있는 부추를 보며 "부족한 비타민 A는 부추로 보충하면 된다"고 말했다.이에 곽튜브는 "이거 어떻게 보면 전현무 특선이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전현무가 "왜?"고 묻자 곽튜브는 "제첩에 부추에 남자에 좋은 건 다 (들어있다)"고 남자에 좋은 요리라고 발언했다.곽튜브의 말을 들은 전현무는 따가운 눈빛을 보내며 발끈했고, 제작진도 자막으로 "힘을 내요 우리의 무대장"고 응원의 말을 건네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지난해 '주사 이모' 논란이 불거진 후 전현무는 박나래, 키와 함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최근 9년 전 차량 내 수액 투여 논란과 관련해 진료 기록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섰으며, 해당 기록에 발기부전 치료제인 '엠빅스'가 처방된 사실이 알려졌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빈지노♥' 미초바, 결국 정신과 갔다…"나만 이렇게 힘들어?"('관종언니')

    '빈지노♥' 미초바, 결국 정신과 갔다…"나만 이렇게 힘들어?"('관종언니')

    '밉지않은 관종언니' 래퍼 빈지노 아내 미초바가 '산후우울증'을 고백했다.2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서울대 래퍼 빈지노의 성북동 150평 단독주택 집들이(와이프, 아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지혜는 성북도에 위치한 빈지노♥미초바의 150평 단독주택에 놀러 갔다. 50년 된 집을 셀프 인테리어한 미초바는 "1년 반 동안 인테리어를 했다. 옛날 집이라 전기 다 바꾸고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8년간 교제한 래퍼 빈지노와 2022년 8월 부부가 됐다. 이후 2024년 11월 첫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둘째 생각있냐"고 묻자, 미초바는 "둘째 있으면 좋겠는데, 육아가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빈지노와 똑 닮은 아들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미초바는 "빈지노와 내가 공개적인 삶을 살고 있으니, 아들 선택에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미초바는 출산 과정에 대해 "40주 초음파 하러 갔다가, 양수 터져서 4시간 반 뒤에 출산했다. 자연분만으로 4시간 만에 낳았다. 빈지노가 응원 많이 해줬다. 그 없이는 못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나 출산 후 미초바는 산후우울증 판정을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는 "고향도 그립고 아이를 보며 예전의 나를 잃고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나만 이렇게 힘들어?"라고 생각했다는 미초바는 "가족들 없으니 엄마 보고 싶었고, 좋아하는 음식 먹고 싶었다. 정신과 가서 도움을 받았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이야기했다.과거 '빈지노 여친' 혹은 '빈지노 와이프'라고 불렸던 미초

  • '42세' 남규리, '21세' 장원영 친구래도 믿겠어…역대급 동안 미모 과시

    '42세' 남규리, '21세' 장원영 친구래도 믿겠어…역대급 동안 미모 과시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연상케 하는 엄청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남규리는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아이보리색 니트에 붉은색 가디건을 착용했다. 여기에 베레모와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특히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그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20대라고 해도 믿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남규리는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준, '1억↑' 제니 침대 쓰더니…'월 1천만원 급여'에 충격 고백('워크맨')

    이준, '1억↑' 제니 침대 쓰더니…'월 1천만원 급여'에 충격 고백('워크맨')

    '워크맨' 이준이 홈쇼핑 급여에 흥분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는 '방송사고. 생방송 도중 웃참실패, 먹방 실패, 드립 실패. 대환장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준과 딘딘인 쇼호스트 도전에 나섰다. 아침 일찍 일어난 딘딘은 "출근하는 직장인 마음을 알겠다. 진짜 하기 싫다"고 투정했다. 이에 "제니 침대를 쓰고 있어 15시간 동안 누워있었다"는 이준은 "하기 싫으면 하차하세요"라고 단호하게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제니 침대는 약 1억 7천만원 정도로 알려졌다.딘딘이 "전에 이준 발 씻겨주는 영상이 편집됐다"고 폭로하자, 이준은 "이란 X친"이라며 짜증 냈다. 이후 "내가 나온 콘텐츠 보고 충격 받았다. 내 입이 너무 더럽더라. 이제 욕 안 하려고 한다"고 털어놨다.딘딘은 "형 원래 입 더럽다. 같이 차 타고 올라오면서도 계속 더러웠다. '아 진짜 너무 X 같더라 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준은 "얘 만날 때 빼고 욕 안 한다"고 강조했다.H 홈쇼핑 입성 전 딘딘은 "쇼호스트 2~3번 해봤는데, 뭘 팔았는지 기억이 안 난다. 돈 주니까 했다"면서 "여기 다 돈 벌려고 온 거 아니냐"고 따져 폭소케 했다.이준과 딘딘은 패딩 모델, 도넛 판매 등을 담당했다. 두 사람이 모델로 나선 패딩은 5분 만에 매진됐다. 그러나 도넛은 판매가 저조했고, 이준은 "너무 달아서 당뇨 오겠다"며 현타를 드러냈다.하지만, 모델비 15만원, 신입 쇼호스트 출연비 18만원을 합쳐 일당 33만원을 받은 두 사람의 태도를 달라졌다. 딘딘은 "도너츠 XX게 먹으면 되네"라며 놀라워했고, 이준은 "이게 자본주

  • '연매출 2천억 치킨집' 회장, 천억 모으는 이유 "딸 시한부 판정 받았다"

    '연매출 2천억 치킨집' 회장, 천억 모으는 이유 "딸 시한부 판정 받았다"

    연 매출 2천억 원의 '통닭 부자' 김재곤 회장의 사연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딸의 시한부 판정을 계기로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는 고백과 함께, 1000억 원 규모의 재단 설립 계획까지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EBS 다큐 채널에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관련 골라듄다큐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월급 5천 원의 소년 가장에서 연 매출 2천억 원대 기업을 일군 김재곤 회장의 인생사가 펼쳐졌다.김재곤은 도계·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종합 닭고기 전문 기업과, 창업 8년 만에 가맹점 830개를 돌파한 치킨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김재곤의 치킨 브랜드는 점주들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둔 경영 철학을 인정받아 2020년과 2021년, 2년 연속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고.그는 어린 시절 연탄가스 중독 사고로 부모를 잃고, 15살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됐다. 육촌 형이 운영하던 닭집에서 월급 5천 원을 받고 고된 노동을 감수하며 동생들의 생계를 책임졌다. 이후 가게 한켠에 2평 공간을 빌려 닭 80마리로 장사를 시작했다. 닭을 10~15마리 단위로 소분해 판매하며 품질 차별화를 꾀했고, 남들보다 한발 앞서 중량 선별기를 도입해 거래처의 신뢰를 쌓았다. 이러한 선택은 곧 폭발적인 성장으로 이어졌고, 1990년대 초, 웬만한 중소기업에 버금가는 월 매출 1억 원에 달하는 성과를 얻었다.그러나 그의 인생을 다시 한 번 바꾼 사건은 첫째 딸의 병이었다. 김재곤은 "첫째 딸이 생후 6개월에 뇌전증과 뇌성마비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2년을 넘기기 힘들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우려와 달리 딸은 시한부 판정을 이겨

  • 대한민국 오디션 역사 신기록 세운 중국인 아이돌, 결국 일냈다…태평양 지역 뷰티 모델 발탁

    대한민국 오디션 역사 신기록 세운 중국인 아이돌, 결국 일냈다…태평양 지역 뷰티 모델 발탁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장하오가 뷰티 브랜드 대표 얼굴로 나선다. 중국인 장하오는 2023년 Mnet '보이즈 플래닛'에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그는 대한민국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외국인이라는 K팝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중국 뷰티 브랜드 KANS는 오늘(22일)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장하오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모델로 발탁했다는 사실을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장하오는 아이코닉한 비주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트렌디한 감각을 표현해 보였다. 부드러운 화이트 톤의 배경을 통해서는 세련미를 한 스푼 더한 청량한 매력을, 딥 레드 톤의 배경을 통해서는 올블랙 스타일링에 안경을 매치한 지적인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장하오는 그간 국내를 넘어 중국, 영국, 태국 등 글로벌 전역을 아우르는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대세 인기를 입증해 왔다. 본업인 음악 활동을 포함해 패션, 뷰티계까지 섭렵하며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장하오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3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로지즈(ROSES)'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로지즈'는 아홉 멤버의 진심이 오롯이 담긴 곡으로, 팬들을 위한 헌정곡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안선영, 전세금 빼서 대치동 돌리는 이유 "걸러진 사람"…발언 갑론을박

    안선영, 전세금 빼서 대치동 돌리는 이유 "걸러진 사람"…발언 갑론을박

    방송인 안선영의 발언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안선영은 자신의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자녀 교육과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얘기하며 "전세금을 빼서 대치동 학원 돌리는 이유가 뭐냐. 양질의 네트워크 때문"고 말했다.그는 "사람을 돈으로 보라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해서는 운이 와야 하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며 "운과 준비를 연결해 주는 게 좋은 네트워크다"고 강조했다.안선영은 "아이 명문대 보내려고 집 전세금 빼서 대치동 학원가 돌리는 이유는 거기서 양질의 네트워크 때문이다. 한 번 걸러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내가 가난하고 힘없고 지질할 때는 네트워킹이 하나도 없었다. 조금 생기고 나서 이게 소중한 가치를 지니는지 알기 때문에 연락을 열심히 한다"고 덧붙였다.해당 발언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현실적인 조언이다", "결국 환경과 사람이 중요한 건 사실이다"며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사람을 계급처럼 나누는 말로 들린다", "걸러진 사람이라는 표현은 과하다" 등 특히 '한 번 걸러진 사람들'이라는 표현이 사람을 평가하고 분류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다는 지적도 나왔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현실을 말한 것일 뿐"이라는 반응과 "현실을 말하더라도 표현은 조심했어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후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슈, ♥임효성과 아직도 화해 못 했나…또 언급 "삐쳐서 나가"

    슈, ♥임효성과 아직도 화해 못 했나…또 언급 "삐쳐서 나가"

    S.E.S. 출신 슈가 연락 두절 중인 남편 임효성을 또 언급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슈 내돈내산 겨울 모자 추천 TOP3|모자 보니 생각난 연예인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슈는 겨울 모자로 거실을 꽉 채우며 "모자 진짜 많다"고 밝혔다. 모자에 대한 애착과 관계없이 난해한 디자인에 제작진은 "모자는 멋있다" "요즘 아이돌 애들이 쓸 것 같다"고 놀려 폭소를 유발했다. 모자를 자랑하던 슈는 "갑자기 생각난 연예인 썰이 있다"면서 과거 촬영차 단체로 미국에 갔을 때, 연예인들만 출입국 심사대에서 입국이 거절된 상황을 설명했다.슈는 "연예인들만 세컨더리룸에 들어갔다. 그때 한 연예인이 챙 넓은 모자에 선글라스 끼고 있었는데, 영어로 '모자, 안경 벗으라'고 했더니, 'WHAT? WHY?'라며 불응했다. 두 마디하고 독방으로 끌려갔다"고 밝혔다.이후 해당 연예인은 독방에서 CCTV에 신발을 던지는 등 과격한 행동을 했고, "당장 한국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고.또 슈는 과거 아이돌 연애 방법을 회상했다. 그는 "예전에는 천 마스크밖에 없어서, 모자에 마스크 쓰고 나가면 무조건 '연예인인가?' 하고 쳐다봤다. 그때 신사동 24시간 카페에 연예인들이 모였는데, 한 남자 연예인이 들어오더니 내 친구 끌고 가더라"고 폭로했다.그러면서 "남자분이 모자를 썼는네, 뒷머리가 여러 색깔이더라. 분홍색 노란색 빠져 나왔더라. 누구겠냐. XXX다. 둘이 사귀는 게 맞구나 했다"고 전했다.슈는 최근 연락 차단된 남편 임효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임효성 군이 모자 잘 안 쓰는데,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