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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입 열었다…"진실 밝혀질 것"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독일인 A 씨가 한국 경찰에 수사 협조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A씨는 자신의 SNS에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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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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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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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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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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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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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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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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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친상' 백종원, '10억 매출' 도전했다…"자신 없지만, 최선 다할 것"('백사장3')[종합]

    '모친상' 백종원, '10억 매출' 도전했다…"자신 없지만, 최선 다할 것"('백사장3')[종합]

    '백사장3' 백종원이 프랑스에서 한식으로 10억 매출에 도전했다.10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백종원이 이장우, 존박, 유리, 윤시윤과 함께 프랑스 리옹에서 '연 매출 10억' 가게에 도전했다.이날 백종원은 리옹 강을 바라보다가 "왜 하필 리옹이냐. 여기는 진짜 자신 없다"며 눈물을 훔쳤다.제작진이 "목표는 리옹 최고 미식거리에서 연 매출 10억 가게를 달성하는 거"라고 설명하자, 백종원은 "10억? 한 달에 9천만원, 하루에 300만원 매출 내야한다. 한국에서도 초대박 가게"라며 경악했다."가게를 어디에 구해주려고 그러냐"는 백종원의 질문에, 제작진은 "프랑스인들이 찾는 미식거리, 메르시에르에 있다. 리옹에서 가장 핫한 38개 레스토랑이 모인 곳"이라고 이야기했다.백종원은 직접 메르시에르 거리를 살폈고, '부숑' 프랑스 전통 가정식 코스 요리가 주메뉴라고 판단했다. 부숑은 재료를 남김없이 먹자는 의미에서 소, 돼지의 간, 머릿고기, 우설, 족발, 골수, 편육 등 다양한 부위를 요리에 사용한다고.백종원은 '거부감 없는 메뉴'를 강조하며 "결국 고기 싸움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식 고깃집으로 출사표를 던진 그는 "자신 없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다음날 이장우, 권유리, 존박, 윤시윤이 합류했다. 윤시윤은 "장우가 자랑 많이 하더라. 저도 제빵은 기본적으로 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고민 끝에 첫날 메뉴를 삼겹살로 정한 백종원은 시식단에게 맛 평가를 진행했다. 그러나 존박의 허술한 서빙으로, 생양파가 맵다는 의견이 나왔다. 백종원은 "밀착

  • 장가현, '집단폭행 피해' 고백 후 밝은 근황 전했다…거울 셀카 속 압도적 각선미 '시선 강탈'

    장가현, '집단폭행 피해' 고백 후 밝은 근황 전했다…거울 셀카 속 압도적 각선미 '시선 강탈'

    배우 장가현이 밝은 미소가 담긴 근황을 전했다.최근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장가현은 화려한 금장 프레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흰색 상의에 검은 버튼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스커트와 스타킹, 로퍼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또렷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샹들리에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다.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소파가 놓인 공간의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흰색 상의를 그대로 유지한 채 편안한 포즈로 앉아 머그컵과 접시가 놓인 테이블, 실내 식물 장식과 어우러진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았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미모가 상큼하고 우아하고 청순하고 이쁘다" "각선미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가현은 인스타그램에 집단폭행 피해를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장가현은 "나는 날라리들의 주 타겟이었다"며 "전학과 동시에 일진 이진 삼진들이 달라붙었고 온갖 시련을 겪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장가현은 "발걸기, 뒤에서 종이 던지기, 욕하기 다들 이유가 웃겼는데 지들이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나를 좋아한다는 이유였다"며 "결국 이진 정도랑 친해져서 좀 편안히 학교를 다닐수 있었다"고 했다. 또 장가현은 "본드 불고 막 이러는 진짜 일진이랑 한판 붙었는데 나의 긴팔과 다리로 내가 이겼다"며 "피를 보면서(무기를 썼음) '흥 내가 이겼지' 했는데 소년원을 다녀온 그녀의 언니에게 내 친구들까지 다 불

  • 차태현, 조인성과 세운 회사 근황…"적자 NO, 직원 성과급 과하게 줘"('동상이몽2')

    차태현, 조인성과 세운 회사 근황…"적자 NO, 직원 성과급 과하게 줘"('동상이몽2')

    '동상이몽2' 차태현이 회사 운영이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배우 차태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차태현이 조인성과 공동 대표로 설립한 매니지먼트사가 주목을 받았다. 최근 '런닝맨'에서 사옥까지 공개하며 화제가 됐던바.차태현은 "우리끼리 매니저 한 명씩 해서 작게 하자고 했는데, 임주환, 진기주까지 4명 소속되어 있다"고 설명했다."회사 설립 후 여러 곳에서 계약 문의가 왔다"고 밝힌 차태현은 "소규모 회사라, 사람이 없어서, 챙길 수가 없다고 고사했다"고 이야기했다.이에 서장훈과 김구라는 "홍경민 정도는 챙겨야지. 장혁은 들어가도 되지 않냐"며 회사 없는 '용띠클럽' 멤버들을 언급했다. 차태현은 "홍경민은 혼자 회사를 하고 있고, 장혁은 저희가 솔직히 이익이 나지 않는 분들은 어쩔 수 없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대표로서 부담감에 대해 차태현은 "배우 이제훈 씨가 소속사 대표더라. 기사를 봤는데 월급날 눈앞이 하얘진다고 하더라"면서 "저도 월급날 압박은 있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차태현은 "우리는 투자 받는 게 아니라 우리 돈으로 줘야 한다"면서 "이제 1년이 됐는데, 다행히 저작자가 안 나서 성과급도 줬다. 나름 뿌듯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계산을 잘해야 했는데, 대충 하다 보니 성과급을 너무 많이 줬더라. 매니저들끼리 회의하다가 '우리가 이 정도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라고 털어놔 놀라게 했다. 김숙은 "좋은 회사다"라며 미소를 지었다.한편 20년 지기 절

  • 유재석, '명품' 할부 샀다가 낭패…"결국 상 못 받았다"('틈만나면')

    유재석, '명품' 할부 샀다가 낭패…"결국 상 못 받았다"('틈만나면')

    '틈만나면' 유재석이 명품을 할부로 샀던 이유를 밝혔다.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이하 '틈만나면')에는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틈 친구'로 출연했다.이날 50대 김숙은 40대 초반인 유연석을 향해 "우리는 4초랑 겸상 안 하지. 말 섞기 어렵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막내가 된 유연석을 향해 유재석은 "이 누나들 돈 많아. 부자야"라고 자랑해 폭소를 유발했다.식사 시간, 김숙은 위, 대장 내시경을 앞두고 식사를 포기했다. 유재석은 "숙이는 먹지마. 우리는 고기를 굽자"며 놀렸고, 김숙은 "메뚝선배 진짜 잔인하네. 많이 변했다. 예전에 착했는데, 순둥했는데"라고 토로했다.유재석은 김숙에 대해 "나랑 담배 피우던 30년 전 담친"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김숙은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송은이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그는 "33년 만에 KBS 무대에서 받은 상이라고 하더라. 항상 내 대상을 응원해 줬는데"라며 "은이 언니가 상복이 없다"고 아쉬워했다. 신인상도 받지 못했던 송은이는 "나도 잘했는데, 그때 조혜련 언니가 너무 웃겼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나도 신인상 못 받았다. 후보에 올랐을 때, 없는 살림에 둘채앤가바나 슈트를 2벌 구매했는데, 상 못 탔다. 할부 갚느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유연석 "나도 신인상 못 탔다. 신인상 후보에 올랐는데, 조정석이 납득이로 탔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제작진은 "유연석 신인상 탔다"며 '2024 S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사실을 강조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MBC 유산슬로 신인상 탔다. 50 넘어서 탔다"며

  • '유방암' 이지나, 결국 김희재 울렸다… 무대에 대한 집념이 만든 감동 ('미스트롯')

    '유방암' 이지나, 결국 김희재 울렸다… 무대에 대한 집념이 만든 감동 ('미스트롯')

    유방암 투병 중인 이지나가 항암 치료의 고통을 이겨내고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실력파 김희진을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1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스페셜'에서는 이지나와 김희진의 운명적인 1대 1 데스매치가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5년 전 뮤지컬 무대에서 주인공과 코러스로 만났던 두 사람은 이번 경연에서 경쟁자로 재회해 한 치의 양보 없는 대결을 펼쳤다. 특히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와 오디션을 병행 중인 이지나는 체력적 한계에 부딪히면서도 무대에 대한 강한 집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선공에 나선 이지나는 장민호의 '신발끈'을 선곡해 무대 위에 올랐다. 이지나는 무대 시작 전 자신보다 더 힘든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항암 치료 후 일주일간 이어지는 극심한 통증 속에서도 면역력이 생기는 틈을 타 연습에 매진해온 이지나는 서정적이면서도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건강을 걱정하는 김성주의 물음에도 이지나는 열심히 회복하고 치료받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이지나의 노래가 울려 퍼지자 마스터석을 비롯한 대기실은 이내 눈물바다가 됐다. 마스터 김희재는 무대가 이어지는 내내 눈물을 닦아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김희재는 이지나의 무대를 지켜보며 본인이 이미 팬이 됐음을 고백했고 목소리에서 묻어나는 삶에 대한 의지와 긍정적인 메시지가 가슴을 크게 울렸다며 극찬과 응원을 보냈다. 붐 역시 김희재의 오열에 공감하며 마음 아픈 심경을 전했다.이에 맞선 김희진은

  • 레드벨벳 웬디, 겹경사 터졌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겹경사 터졌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이달 8일까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 5 'My Everything'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웬디 특유의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오직 한 사람만을 향한 진심을 담은 감성적인 멜로디 위에 웬디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국제구호 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달 28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로부터 팬미팅 티켓 수익금 일부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권유리의 세 번째 팬미팅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부금은 태국 방콕, 베트남 호치민, 대만 타이베이, 서울 등 아시아 투어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아 대책은 현지 상황에 맞춰 아동 자립 지원 사업과 연계해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3위는 이채연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오랜 시간 몸담았던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디오디(DOD)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디오디는 프로필 이미지 3종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이채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채연이 뛰어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

  • '케빈오♥' 공효진, 애착 물건 중고로 싹 팔았다…"이고 지고 사는 게 답답해"('당분간')

    '케빈오♥' 공효진, 애착 물건 중고로 싹 팔았다…"이고 지고 사는 게 답답해"('당분간')

    배우 공효진이 중고 거래로 물건을 처분했다고 밝혔다.10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이 만났 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공효진은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시작된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가수들이 너무 많아서 신기했다. 실제로 처음 보는 가수도 있었다. 나는 김고은, 려원 등 배우들과 있었다"고 말했다.던은 "그때 선배님 만나고 나서 성향이 보였거든요. 제가 혼자 어울리지 못하고 동떨어져 있는데, 선배님이 먼저 오셔서 말을 걸어주셨다. 얘기들이 너무 좋았고, 저를 엄청 잘 알고 있는 누나처럼 얘기를 잘 해주셔서 감사해서 DM을 보냈다"고 전했다."선배님이 무조건 안 읽겠다고 생각하면서도 DM을 보냈다"는 던의 말대로 공효진은 그 DM을 바로 보지 못했고, 던의 메시지는 4~5년이 지나서야 읽혔다고. 공효진은 "정말 얼마 전에 읽고 ‘어머 웬일이야’ 그랬다"고 고백했다.다도 이야기 중 공효진은 탕웨이 집에 갔다가 직접 원하는 컵을 골라 차를 마실 수 있었던 점이 놀라웠다고 털어놨다. 던은 "손님 오면 대접하는 느낌이 너무 좋은 문화"라며 공감했다.현재 1인가구인 던은 자기 물건을 중고 플랫폼에서 팔고, 다른 물건을 사기도 한다고. 중고 거래 한다가 만난 친구와 여전히 연락하고 지낸다는 그는 "그 친구가 공간 디자인을 해서 다다미를 만들었다. 한 판에 16~17만원 정도"라고 이야기했다.공효진 또한 "앞 아파트 사는 분이랑 신발 중고 거래를 했다. 원래 물건에 애착이 있어서 잘 못 버린다. 다 스토리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고 지고 있는 게 힘들어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중고 거래로 다 처분했

  • 신년 사주 본 주우재, 경악했다…김종국 섭외 위해 목숨 걸어 ('주우재')

    신년 사주 본 주우재, 경악했다…김종국 섭외 위해 목숨 걸어 ('주우재')

    주우재가 AI로 2026년 사주를 보며 계획을 밝혔다.방송인 주우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서는 '새로운 작업실에서 주우재 찐맛집 털기 개노맛먹방, 작업실 이사, 여행 콘텐츠 계획, 롤 방송, AI 신년 사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주우재는 2026년을 맞아 새롭게 바꾼 작업실과 옷장을 소개하며 옷을 직접 입으며 착장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햄버거 먹방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이때 주우재는 AI로 2026년 사주를 보겠다고 했다. 주우재 사주 결과 머리회전이 빠르고 예민하며 센스가 있다고 나왔다. 또 타고난 말솜씨와 표현력, 재치가 있다고 나왔다. 아울러 돈을 좇기보다 활동 하면 돈이 따라온다는 결과가 나왔다.주우재는 결과에 깜짝 놀라며 AI에게 "너 '주우재' 검색하고 정보 보고 다 이야기 한 거지"라며 의심했다. 이어 주우재는 AI에게 "쓸데 없는 소리 말고 우리 채널 사주나 봐 달라"고 요청했다. 결과는 동료와 경쟁자가 떼로 들어온다며 초대형 게스트나 단체 합방이 조회수 터트리니 판을 키워야 이득이라고 했다.주우재는 또 놀라며 "원래 우리 게스트로 콘텐츠를 하기로 했었잖냐"며 "그럼 여행 콘텐츠는 몇 월쯤 가면 좋겠냐"고 물었다. 결과는 2월과 8월이었다. 2월은 주우재 사주의 호랑이 기운이 들어오는 날이고 8월은 원숭이가 들어와 대박 아니면 쪽박의 역마살이니 고생하는 여행을 찍으면 조회수가 폭발한다고 했다.또 AI는 "한마디로 봄에는 입을 털로 여름엔 영혼을 털어라"고 했다. 특히 8월 여행에서 옆에 근육질을 두라며 김종국과 덱스를 언급했다. 결과를 본 주우재는 "김종국 형한테

  • '37세' 김연경, 방송서 공개 구혼…"연락 많이 달라" ('식빵언니')

    '37세' 김연경, 방송서 공개 구혼…"연락 많이 달라" ('식빵언니')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방송을 통해 공개 구혼에 나섰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동계올림픽 씹어 먹던 선수들이 찾아왔다! 걸스나잇~ 좋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회차에는 전 쇼트트랙선수 박승희와 컬링선수 김은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영상에서 김은정은 "우리 팀 구성원들의 연령대가 있어 나를 포함해 영미, 경애, 초희까지 모두 결혼했다"며 "이제 선영이만 남은 상태"라고 설명했다.이를 들은 김연경은 "나이가 많아 다 결혼했다고 하는데, 내가 그들보다 연상인 것 같다"고 짚었다. 이어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어떡하느냐"며 농담 섞인 호통을 쳤다.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승희는 "여기(김연경)도 있으니 연락을 많이 달라"고 거들었으며, 김연경 역시 "연락 많이 달라"고 화답했다.또한 김연경은 "최근 SNS 메시지(DM)를 통해 공개 구혼이 많이 들어온다"며 "연락이 너무 많이 와 귀찮을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장원영 겨루자" 박명수, 경국지색 여장 도전했다…아이돌 위협하는 충격 비주얼 ('할명수')

    "장원영 겨루자" 박명수, 경국지색 여장 도전했다…아이돌 위협하는 충격 비주얼 ('할명수')

    대한민국 예능계의 살아있는 전설 박명수가 중국 상하이에서 먹방과 MZ 문화를 완벽하게 섭렵하며 33년 차 방송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상하이 음식이 맛있어서 실수로 너무 많이 먹었어요-상하이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상하이 여행기에서 박명수는 현지 맛집 ‘10끼’ 격파라는 가혹한 미션에 도전했다. 박명수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을 알아보는 팬이 한 명도 없는 싸늘한 현실에 씁쓸해하면서도 "올해는 로컬 스타를 벗어나 국제적인 스타가 될 것 같다"라는 능청스러운 포부를 밝히며 특유의 입담으로 포문을 열었다.본격적인 먹방에 앞서 제작진이 "살이 너무 빠져 구독자들이 걱정한다"라고 언급하자 박명수는 "체중은 70kg으로 늘 똑같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박명수는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것이 아니다"며 "연예인 걱정하지 마시라"라는 뼈 있는 소신 발언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식당 내 한국인 관광객들을 의식하며 "다른 유튜버 욕하다 걸린 적이 있다"며 "말조심해야 한다"라고 자폭 섞인 농담을 던지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했다.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상하이 MZ세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왕홍 메이크업' 체험이었다. 박명수는 처음엔 "이 나이에 여장은 생업이라 하는 것"이라며 자포자기한 심경을 드러냈으나 하얗게 분칠한 피부와 짙은 아이라인, 화려한 가채와 중국 전통 의상이 더해지자 돌연 태도를 바꿨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매료된 박명수는 "지금껏 했던 여

  • 강민경, '유부녀' 이해리 질투…"혼자 사랑 찾아, 계모 같기도"('강밍경')

    강민경, '유부녀' 이해리 질투…"혼자 사랑 찾아, 계모 같기도"('강밍경')

    다비치 강민경이 '유부녀'가 된 이해리를 질투했다.10일 유튜브 채널 '강밍경'에는 '야야 강민경이랑 이해리랑 싸우면 누가 이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민경은 다비치 콘서트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콘서트 첫날, 곽튜브(곽준빈)는 임신한 공무원 아내와 함께 대기실을 찾아왔다. 그는 파리에서 산 빈티지 와인을 선물하며 "축가 이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다비치는 "이 비싼걸"이라면서도 "축가 선물은 따로 없냐. 밥 안 먹어?"라고 따져 웃음을 안겼다. 곽튜브는 "밥 사겠다"며 진땀을 흘렸다. 곧 출산을 앞둔 곽튜브 아내는 "최고의 태교였다"며 공연 만족감을 드러냈다.콘서트 마지막 날, 강민경은 스태프를 위해 '두쫀김' 600줄을 플렉스했다. '모르시나요' 반응에 강민경은 "웅성웅성한 분위기다. 이렇게 유명한 곡이 아니었는데, 조째즈 씨가 불러서"라고 이야기했다.이에 이해리는 "조째쯔 씨가 자기 노래처럼 불러제끼고 다녀서"라면서 "뭐 리메이크했으니 본인곡이 맞긴 하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원래 다비치 곡이라는 건 꼭 알리고 다니라"고 충고해 폭소케 했다.강민경은 20년간 함께한 이해리에 대해 "연인 같기도, 친구 같기도 하다. 계모 느낌도 살짝 있다"고 표현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면서 팬들을 위해 높이 올라가는 리프트를 탄 이해리를 보며 "언니가 원래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지병 뚫고 탄 것"이라고 설명했다.지난 202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이해리는 "이제 '사랑'이라는 단어가 예전보다 깊고, 무게감 있게 느껴진다. 제가 연륜이 좀 됐는지&qu

  • 이주빈, 불륜설 종지부…"나 스토킹 피해자야" 판결문 들고 눈물의 반격 ('스프링')

    이주빈, 불륜설 종지부…"나 스토킹 피해자야" 판결문 들고 눈물의 반격 ('스프링')

    상처를 딛고 진실을 마주한 이주빈이 교사로서의 소명을 다하는 동시에, 안보현과 조준영 역시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며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1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12회에서는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나 당당히 홀로서기에 나선 윤봄(이주빈 분)과 가족의 품을 떠나 성장을 선택한 선한결(조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윤봄은 자신을 둘러싼 악의적인 소문과 정면으로 맞서기로 결심했고, 곁을 지키던 선재규(안보현 분)는 윤봄의 선택을 존중하며 묵묵히 기다려주는 든든한 조력자의 면모를 보였다.학교로 향한 윤봄은 게시판을 통해 퍼진 추문을 피하지 않고 학생들 앞에 섰다. 윤봄은 윤리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해야 할 일을 미뤄온 과거를 반성하며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수업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기존 학교로 복귀한 윤봄은 여전히 불륜설과 출생에 관한 비아냥에 시달려야 했으나 최이준(차서원 분)이 전달한 판결문을 통해 반전을 맞이했다. 판결문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린 윤봄은 소문을 퍼뜨리던 동료들에게 자신이 불륜이 아닌 스토킹 피해자였음을 당당히 밝히는 한편 정난희의 딸이라는 사실을 미모의 비결이라며 재치 있게 응수해 통쾌함을 선사했다.이가운데 선한결은 짝사랑하는 최세진(이재인 분)에게 1등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의도적으로 시험 문제를 틀렸으나 이를 알게 된 최세진은 스스로 일궈낸 성과가 아닌 호의에 분노하며 이별을 선언했다. 선재규는 실의에 빠진 선한결에게 그것은 선물이 아닌 적선이며 상대를 무시한 처사라고 따끔하게 충고해 선한결이 자신의 짧은 생각을 되돌아

  • '약한영웅2' 찍고 연쇄 살인범 됐다…'27세' 려운, 10년 차에 무궁무진한 연기 변신 ('블러디')

    '약한영웅2' 찍고 연쇄 살인범 됐다…'27세' 려운, 10년 차에 무궁무진한 연기 변신 ('블러디')

    2017년 데뷔한 1998년생 배우 려운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낯선 새 얼굴을 꺼내 들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려운은 지난 4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새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에서 천재적인 의술을 가졌지만 17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으로 첫 등장해 극 초반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인물들의 신념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이날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이우겸이 변호사 박한준(성동일 분), 검사 차이연(금새록 분)과 치열한 심리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우겸은 불치병을 고칠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세상을 살렸다는 확신 속에 죄책감 없는 태도로 일관했다. 자신의 변호를 맡은 박한준과 자신을 단죄하려는 차이연 사이에서 팽팽한 대치 구도를 이어가며 숨 막히는 티키타카 심리전을 구축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거짓말 탐지기 검사 중 미소를 짓거나 정숙해야 할 재판장에서도 여유로운 웃음을 보이는 이우겸의 예측 불가한 태도는 긴장감을 더욱 극대화했다. 매 순간 서늘한 기운을 풍기는 이우겸의 미스터리한 정체와 베일에 싸인 진짜 계획은 이우겸이란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키워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작품에서는 려운의 색다른 변신이 눈에 띈다.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 '반짝이는 워터멜론', '나미브', '약한영웅 Class 2'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려운은 극의 긴장과 리듬을 주도하며 이우겸이라는 인물을 차분하면서도 밀도 있게 구현

  • 이은형 "♥강재준 닮은 17개월 子…맥주까지 마시려고 해"('보라이어티')

    이은형 "♥강재준 닮은 17개월 子…맥주까지 마시려고 해"('보라이어티')

    개그우먼 이은형이 아빠를 똑닮은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10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이은형 vs 황보라 아들아 제발 친해지길 바래ㅣ찐친 공동육아, 아들 두 배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강재준♥이은형 부부와 공동육아에 도전했다. 황보라의 20개월 아들 우인이와 이은형의 17개월 아들 현조는 키즈카페에서 극과 극 성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현조는 놀던 자동차 장난감을 우인에게 뺏기자 오열했다. 이은형은 "맨날 집에서 혼자 놀다 보니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며 달랬다. 다정한 엄마는 카메라 앞에서 돌변했다. 현조가 카메라를 등지고 놀자, 이은형은 "현조야 카메라 등 지지마"라고 방송 교육해 폭소케 했다.조심스럽고 겁많은 현조와 달리 우인이는 적극적인 놀이 행태를 보였다. 황보라는 "아이가 활동적이고 산만하다. 1초도 가만히 못 있는다"고 토로했다.전문가 참여 수업 중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자, 이은형은 "선생님 맥주 안 땡기시냐"고 물어 배꼽을 쥐게 했다. 선생님은 "집에 가서 도토리묵에.."라고 속마음을 고백하면서도 "싫어하는 건 하지 않는 게 맞다"고 조언했다.성향이 다른 두 아이는 성향은 다르지만, 모두 정상 범위라는 전문가 의견을 받았다. 이은형이 "아들이라 그런지 말이 느리다"고 걱정하자, 황보라는 "우리도 그랬다"면서 "아이들이 정상으로 크고 있다니까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이은형은 "원래 엄마 소리 안 했는데, 오늘 많이 한다. 우리 아들은 '아빠'부터 했다"고 전했다. 황보라가 "서운했겠다"고 하자, 그는 "똑같

  • 비, 김준수 앞에서 결국 털어놨다…"동방신기 '주문' 솔직히 짜증 나" 솔직 고백 ('시즌비시즌')

    비, 김준수 앞에서 결국 털어놨다…"동방신기 '주문' 솔직히 짜증 나" 솔직 고백 ('시즌비시즌')

    대한민국 가요계의 황금기로 손꼽히는 2000년대 솔로 가수로서 정점에 섰던 비와 동방신기로 가요계를 평정했던 김준수가 찬란했던 과거 활동 시기를 회상하며 안방극장에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가수 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는 '오늘 옛날 얘기 많이 된다 자기 전에 생각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뮤지컬 '비틀쥬스'의 주역인 김준수와 정성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비와 함께 과거 음악 방송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증언했다. 특히 비와 김준수는 각각 2002년과 2003년에 데뷔한 1년 차 선후배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사적인 자리가 아닌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은 처음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비는 과거 동방신기의 무대를 처음 목격했을 때의 충격을 고백하며 대화의 문을 열었다. 비는 "당시에는 리허설을 할 때 다른 가수들이 팔짱을 끼고 지켜보는 분위기가 있었다"라며 "동방신기 다섯 명이 춤을 추다 김준수 씨가 애드리브를 던지는데 그 독보적인 음색에 입을 다물지 못할 만큼 놀랐다"라고 당시의 소회를 털어놨다. 이에 김준수 역시 "당시는 무조건 라이브를 고수해야 했던 시절"이라며 "본 공연보다 선배 가수들 앞에서 하는 리허설 때 사복까지 멋있게 차려입고 더 열심히 무대를 꾸몄던 기억이 난다"라고 화답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당시 가요계 패권을 두고 다퉜던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치열한 경쟁 구도였다. 비는 "박진영 형과 철저히 계산해 앨범 출시 타이밀을 잡았는데 2주 뒤에 동방신기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정말 앞이 캄캄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