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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돌싱' 탁재훈, ♥열애 의혹…재혼 입 열었다

≪태유나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57세 돌싱' 탁재훈, ♥열애 의혹…재혼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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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음원 발매 요청 쏟아지자 결국…허각,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재해석

    음원 발매 요청 쏟아지자 결국…허각,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재해석

    가수 허각이 재해석한 '미친 사랑의 노래'가 베일을 벗는다.허각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발매한다. 2006년 씨야가 발표한 원곡이 2000년대 대표 이별 발라드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만큼 이번 리메이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곡은 원곡이 지닌 애절한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남성 보컬의 시선으로 감정을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허각 특유의 호소력과 짙은 음색이 더해지며 익숙한 멜로디에 새로운 결을 입힐 예정이다.지난 23일 TOON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친 사랑의 노래' 녹음실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허각의 밀도 높은 보컬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그는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가창으로 감정의 정점을 완성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특히 이번 리메이크는 라이브 영상에서 시작된 화제성으로 의미를 더한다. 허각은 지난해 남규리 유튜브 채널에서 '미친 사랑의 노래' 라이브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이후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이어지며 리메이크로 성사됐다. 사랑을 놓지 못한 채 끝내 마음을 쏟아내는 한 사람의 고백처럼, 허각의 '미친 사랑의 노래'는 절제와 폭발 사이를 오가며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허각은 현재 MBC '1등들'에 출연 중이며, 다음 달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임한별과 함께 '각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주결경, 아이오아이 재결합 빠진다더니…서울서 깜짝 근황 포착

    주결경, 아이오아이 재결합 빠진다더니…서울서 깜짝 근황 포착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이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유해 화제다.주결경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그는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주결경은 겨울에 어울리는 퍼 상의를 입고 검은 털모자를 썼다. 그는 붕어빵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금빵으로 추정되는 음식을 들고 있는가 하면, 한식 앞에서 밝은 표정을 짓기도 했다.이어 주결경은 붉은색 니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결경은 어두운 톤의 웨이브 머리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오아이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한편, 주결경은 지난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2017년 해체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재결합을 확정했다. 다만 주결경과 강미나는 불참하는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전현무, '칼빵' 발언 사과… "고인에 상처, 책임 무겁게 느껴"

    [공식] 전현무, '칼빵' 발언 사과… "고인에 상처, 책임 무겁게 느껴"

    전현무가 방송 도중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깊이 사과했다.지난 23일 그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사과를 밝혔다.이어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1일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2화에선 망자의 사진, 출생, 사망일만으로 사인을 추정하는 미션이 진행이 됐다. 2004년 강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 이재현 경장의 사망 원인을 맞히는 미션이었다. 당시 한 무속인 출연자는 “흔히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이 경장의 사인을 추정했고 전현무는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너무 직접적”이라고 말한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팬미팅은 김규리가 열었는데…이하늘 곱창집, 구청 단속 받았다

    팬미팅은 김규리가 열었는데…이하늘 곱창집, 구청 단속 받았다

    DJ DOC 멤버 이하늘이 운영 중인 식당에서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이 열린 가운데, 이후 구청 단속이 출동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김규리는 최근 이하늘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팬들과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후 SNS에는 김규리가 이하늘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업로드됐다. 해당 행위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된 즉흥 이벤트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후 이하늘은 개인 방송을 통해 "노래 한 곡을 불러주자 신이 난 김규리가 춤을 췄고, 일부 누리꾼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며 식당을 구청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식품위생법에선 일반음식점이 음향 시설을 갖추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추도록 허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위반 시 1차로 영업정지 1개월, 2차 영업정지 2개월, 3차는 영업허가 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 처분을 받는다.이에 이하늘은 "불법 영업을 한 것도 아니고, 이를 통해 장사를 한 것도 아닌데 단속이 이뤄졌다"며 억울한 심경을 표출했다.한편 이하늘은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다. 1994년 그룹 DJ DOC로 데뷔했으며, 이후 폭력 전과 4범과 코요태 야유 논란 등 여러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심현섭♥' 44세 정영림, 시험관 중 하혈했다…결국 임신 실패, "나이가 너무 많아" ('사랑꾼')

    '심현섭♥' 44세 정영림, 시험관 중 하혈했다…결국 임신 실패, "나이가 너무 많아" ('사랑꾼')

    개그맨 심현섭(55), 정영림(44) 부부가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세 준비를 위해 경주로 떠난 심현섭·정영림, 배기성·이은비, 윤정수·원진서 부부의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여행기 2편이 담겼다. 이날 저녁 식사 중 심현섭 아내 정영림은 시험관 약을 투여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떴다. 심현섭은 "시험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내가 이 시간에 약을 투여한다. 이후 30분간 누워있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영림은 심현섭에게 "생리대가 필요할 것 같다. 피가 맺히면 안되는데 피가 맺혔다"며 하혈을 밝힌 바 있다. 심현섭은 "작년 겨울에 영림이가 슬픈 얘기를 했다. 시간이 많이 없다고 하더라. 나이가 있으니까"라고 속상해했다. 정영림은 실제로 시험관 시술에 집중하기 위해 16년간 다닌 학원도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다음날 정영림은 임신 확인을 위해 심현섭과 함께 병원으로 갔다, 그는 "배가 아프다. 마음이 힘든 건 아니다. 힘든데 무던한 척하려는 건가"라고 속내를 털어놨다.이어 정영림은 "옛날에는 일을 힘들게 했다. 30대 때 내 몸을 좀 아껴줬어야 했는데 너무 일한다고 고생시켰다"고 털어놨다. 심현섭은 정영림 손을 잡고 다독였고, "힘들어하는 걸 봤으니까 (시험관을) 해야 하는 건지 그런 생각도 들더라. 엄청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후 진료를 마친 정영림은 "이번엔 임신이 안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달에 다시 도전해야 한다고 했다. 바로 다시 시작해도 되냐니까 시간이 없다고 하셨다. 나이가 너무 들었다더라"고 토로

  • 김지호, 도서관서 빌려온 책에 밑줄을…결국 사과했다 "습관 나와 버려, 죄송해"

    김지호, 도서관서 빌려온 책에 밑줄을…결국 사과했다 "습관 나와 버려, 죄송해"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긋는 행동으로 지적을 받고 사과했다.김지호는 23일 자신의 SNS에 "저의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 버렸다. 말도 안 된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이어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했다. 이 책에 대해선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는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전했다.앞서 김지호는 SNS에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며 김훈 작가의 소설집 '저만치 혼자서' 완독 인증글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글이 자꾸 나를 끌어당겼다', '아프고 힘들고 쓸쓸하다' 등 짧은 감상평도 덧붙였다. 하지만 공공 도서관 라벨이 붙은 책에 김지호가 밑줄을 그은 모습이 문제가 됐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서관 책에 줄 긋는단 생각을 어떻게 하나", "연필도 아니고 볼펜이다", "변상해야 한다" 등 비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신동엽, 방송 중 '전 연인' 이소라 언급했다…"나 때문에 안재욱 결혼식 못 와" ('짠한형')[종합]

    신동엽, 방송 중 '전 연인' 이소라 언급했다…"나 때문에 안재욱 결혼식 못 와" ('짠한형')[종합]

    방송인 신동엽이 '짠한형'에서 전 연인 이소라를 언급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공평하게 원샷 → 만취 (feat. 윷놀이 대참사)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 [짠한형 EP.133]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배우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은 신동엽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다 함께 술자리를 이어가던 중 신동엽은 "내가 그때 이소라 유튜브에 나갔을 때 일이다"라며 전 연인 이소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앞서 신동엽은 이소라의 유튜브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신동엽은 "(이소라가) 안재욱 결혼식에 내가 올까 봐 결혼식장에 못 갔다고 하더라. 혹시나 나랑 마주칠까 봐"라고 말했다. 이에 안재욱이 "그것도 참 네가 네 입으로 얘기하기가 쉬운 얘기가 아닌데"라고 반응하자 신동엽은 "아니 왜!"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안재욱도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안재욱은 "어느 날 이소라를 만났는데 내 결혼식에 못 온 걸 미안하다고 하더라. '바쁘면 그럴 수도 있지' 했는데 '신동엽 올까 봐... 마주치면 괜히 또 사람들이 결혼식에 집중해야 하는데 둘이 같이 있는 모습 보고 쑥덕대고 할까 봐 못 갔어'라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에 이재룡은 "확실히 이런 거 보면 동엽이보다 소라가 생각이 깊은 게 티가 난다"고 말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이날 영상에서는 안재욱이 뇌 수술 후 겪은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안재욱은 "10년 전에 뇌 수술을 해서 15개월을 술, 담배를 전혀 못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수술한 지) 1년 정도 됐을 때 가까웠던 친

  • 랄랄, 낮은 코에서 오똑한 코로…성형 전후 공개

    랄랄, 낮은 코에서 오똑한 코로…성형 전후 공개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수술 전후사진을 공개했다.23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코 성형 전후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성형 후 코가 한껏 높아진 모습. 실밥 풀으러 병원에 방문했다가 찍어놓은 것으로 보여진다.랄랄은 코 수술과 더불어 눈밑 지방 재배치도 했다고 고백했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홍종현 '유니콘 남친'에 소신 밝혔다…"다정할 때 있지만, 나도 일반적인 남자" [인터뷰③]

    홍종현 '유니콘 남친'에 소신 밝혔다…"다정할 때 있지만, 나도 일반적인 남자" [인터뷰③]

    배우 홍종현이 극 중 인물과의 싱크로율을 언급했다.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홍종현이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그는 전날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연출 김진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 믿던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이 하룻밤의 일탈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홍종현은 극 중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민욱은 희원의 15년지기 '남사친'이다. 오랜 친구 사이로 희원의 곁을 지키지만, 희원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뒤늦게 깨닫는 인물이다.민욱은 훈훈한 외모에 다정하고 자상한 성격까지 갖춰 만인의 이상형이자 '유니콘 남친'이라 불린다. 민욱으로 분한 홍종현도 실제로 이성에게 다정할까. 홍종현은 머쓱해하며 "그런 순간도 있겠지만, 항상 그렇진 않다"며 웃어 보였다. 그는 "남자들끼리는 보통 장난도 많이 치고 조롱도 하고 서로 까내리면서 노는데, 여사친들에게도 비슷하게 대하는 순간들이 있어서 마냥 민욱이스럽지만은 않은 것 같다"고 답했다.홍종현은 "민욱이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민욱이가 저보다는 더 좋은 사람이자 남자라고 생각한다"며 "민욱이는 남자들끼리 있어도 저처럼 (장난스럽게) 행동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남자가 봐도 민욱이는 유니콘이라는 단어에 부합한 것 같다"고 인정했다. 스스로를 '장난끼 많은 남자'라고 평가한 홍종현은 이상형으로는 착하고 예의 바른 사람을 꼽았다. 그는 "편한 사람이 좋은 것 같다

  • 이지혜, 금메달 목에 걸었다…'인중축소술' 부작용 가리고 '눈가 촉촉'

    이지혜, 금메달 목에 걸었다…'인중축소술' 부작용 가리고 '눈가 촉촉'

    방송인 이지혜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지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금메달 받아봤냐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금 1st'라고 적혀있는 목걸이를 걸고 있는 모습. 그는 "내 딸이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걸어줌"이라며 첫째 태리 양이 메달을 손수 만들어줬음을 알렸다.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자신의 SNS에 밍크 재킷을 착용해 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지혜는 입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댓글에는 "입이 왜 그러냐", "윗니만 보이는데", "안 해도 예쁜데 어색하다", "앞니 플러팅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이지혜는 인중축소술을 인정하며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달라"고 답글을 남겼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남창희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무한도전 홍철아 장가 가자'에 등장

    남창희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무한도전 홍철아 장가 가자'에 등장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밝혀진 가운데, 윤영경의 과거 연예 활동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무한도전' 출연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남창희는 윤영경과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7월 연애가 알려진 뒤 약 1년 7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당초 남창희의 아내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라고 알려졌는데, 현재는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과거엔 연예계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영경은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일하며 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해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했다. 이듬해 영화 '국제시장'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에는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한 적 있다. 당시 '홍철아 장가 가자 특집편'에 등장, '한강 아이유'라고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윤영경은 2019년 MBN 연애 예능 '비포 썸 라이즈'에도 출연했다. 당시 청순한 외모, 발랄한 성격으로 주목받았으며, 데이트 상대에게 "어제 민지(여성 출연자) 선택해서 조금 서운했다"면서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홍종현, 15년 짝사랑에 결국 답답함 호소했다…"고백하는 시간, 내가 더 빠를 듯" [인터뷰②]

    홍종현, 15년 짝사랑에 결국 답답함 호소했다…"고백하는 시간, 내가 더 빠를 듯" [인터뷰②]

    배우 홍종현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홍종현이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그는 전날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연출 김진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 믿던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이 하룻밤의 일탈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홍종현은 극 중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민욱은 희원의 15년지기 '남사친'이다. 오랜 친구 사이로 희원의 곁을 지키지만, 희원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뒤늦게 깨닫는 인물이다.홍종현은 민욱의 긴 짝사랑에 공감하면서도 답답함을 표했다. 그는 "민욱이는 스스로의 마음을 잘 모른다"며 "현실에서 저도 누군가를 오래 짝사랑할 수도 있겠지만 상대방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아채는 것도, 고백도 민욱이보다는 빠를 것 같다"고 말했다.다만, 현실에서의 홍종현도 고백에 있어서는 나름의 시간이 걸리는 타입이다. 그는 "누군가를 처음 만나고 관계를 쌓다 보면 상대에게서 '저런 면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떠오르는 시점이 있다. 그러다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표현하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SNS 속 사진을 보고 단숨에 반하거나 첫눈에 반하는 경우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고백하는 스타일도 드라마 속 직진남 민욱과 사뭇 다르다. 홍종현은 "이성적으로 좋아하게 됐을 때 날을 잡고 '나 너 좋아해! 우리 만나보자' 이렇게 말하는 저돌적인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만나는 횟수와 표현이 늘어

  • "감독님께서 시간 많이 못 준다고"…홍종현, 음주운전 하차→대체 투입에 입 열었다 [인터뷰①]

    "감독님께서 시간 많이 못 준다고"…홍종현, 음주운전 하차→대체 투입에 입 열었다 [인터뷰①]

    배우 홍종현이 하차한 배우의 빈자리를 급히 채우게 된 심경에 대해 밝혔다.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홍종현이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그는 전날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연출 김진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 믿던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이 하룻밤의 일탈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홍종현은 극 중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차민욱 역에는 당초 윤지온이 캐스팅됐었다. 그러나 윤지온이 지난해 9월 음주운전과 동시에 오토바이 절도로 적발되면서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다. 촬영은 이미 상당 분량을 마친 상황. 제작진은 윤지온의 촬영분을 전량 폐기하고 급하게 대체 배우를 찾았다.홍종현은 "갑자기 작품에 들어가게 돼 당황스럽지 않았냐"는 물음에 깊이 공감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제가 고민할 수 있는 시간들이 길지 않았다"며 "하고 싶어 한다는 배우들이 많다는 얘기도 들었다. 감독님도 제게 '일단 내 픽은 종현인데 한번 고민을 해줘, 근데 시간을 많이 줄 수는 없어서 결정을 빨리 내려줬으면 좋겠어'라고 얘기하셨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홍종현은 "같은 캐릭터라도 다른 배우가 연기를 하면 다르게 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저 내가 해석한 캐릭터대로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만 가지고 임했다"고 회상했다.조급하던 와중 다행인 상황이 그려졌다. 홍종현은 2024년 '플레이어'라는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 있다. 이때 연출을 맡은 인물이

  • '육상 카리나' 김민지, 1번 타자 빼앗겨…"충격 크고, 멘털 깨져" 얼음('야구여왕')

    '육상 카리나' 김민지, 1번 타자 빼앗겨…"충격 크고, 멘털 깨져" 얼음('야구여왕')

    채널A ‘야구여왕’ 추신수 감독이 마지막 경기의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며 ‘대대적 변화’를 예고한다.24일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14회에서는 통산 성적 4승 3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가 ‘불방망이 타선’의 히로인즈와 최종 8차전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된다.경기 전 이뤄진 선발 라인업 발표에서 추신수 감독은 “이번 라인업을 짤 때 이대형·윤석민 코치와의 의견 대립이 제일 심했다”며 “많은 고민 끝에 힘든 결정을 내렸다”고 밝힌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 추신수 감독은 ‘리드오프’인 1번 타자로 1루수 박하얀을 깜짝 호명한다. 그는 “박하얀이 그동안 정말 열심히 했고, 실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간절함이 많이 보였다”라고 발탁 이유를 설명한다. 그간 타격에서 약점을 보이며 마음고생을 했던 박하얀은 “열심히 연습해온 만큼 이번 시합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인다.반면 '육상 카리나' 김민지는 목표로 했던 1번 타자에 이어 ‘붙박이’로 활약했던 중견수 자리까지 내줘야 해 충격에 빠진다. “타격 컨디션이 많이 떨어져 장점을 활용하기 어렵다”라는 감독·코치진의 평가로 인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 이에 김민지는 “충격이 크고, 멘털이 깨졌다”라며 그 자리에서 ‘얼음’처럼 굳는다.이런 가운데 블랙퀸즈 선수들은 본경기가 시작되기 전 진행된 마지막 연습에서 연이은 ‘홈런’을 터뜨린다. 주전과 백업 모두 타격감이 폭발하는 모습에 추신수 감독은 “우와 뭐야?”라며 함박웃음을 짓는다. 수비에서

  • 문가영 식구라는 20대 신인 남배우, 얼마나 잘생겼나 봤더니…슈트 입고 풋풋한 소년미 자랑

    문가영 식구라는 20대 신인 남배우, 얼마나 잘생겼나 봤더니…슈트 입고 풋풋한 소년미 자랑

    문가영, 김도훈과 한솥밥을 먹는 2000년생 배우 하종우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소속사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하종우의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하종우는 환한 미소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블랙 슈트를 착용한 컷에서는 절제된 눈빛과 차분한 표정으로 대비되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소년미가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컷부터 성숙한 분위기가 강조된 콘셉트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그가 가진 다양한 표현력을 선보였다.차분한 수트 스타일과 캐주얼 룩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한층 정제된 이미지를 보여줬다.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이미지에 변화를 더하며 그가 가진 다양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하종우는 2021년 웹드라마 '하트타임 멜로'로 데뷔한 이후, '펜스 밖은 해피엔딩'에서 주연을 맡아 부드러운 이미지와 캐릭터에 밀착한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어 tvN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에서는 목솔희(김소현 분)의 경호원 백치훈 역을 통해 안정적인 표현력과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작품 활동뿐 아니라 공익광고와 다양한 브랜드 CF를 통해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온 그는 최근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 확장에 나섰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하종우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