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준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5일 방송된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민준과 함께 강원도 고성으로 맛 기행을…
최미나수가 브랜드들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 보석’으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그는 '솔로지옥5' 출연 당시 약 3억 원대로 추정되는 주얼리를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주얼리는 모친의 협찬으로 알려졌다.워터 스포츠 브랜드를 비롯해, 스킨케어 브랜드, 패션 브랜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들이 최미나수와 광고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처럼 다채로운 카테고리의 브랜드들이 동시에 주목하고 있는 최미나수는 남다른 화제성과 함께 건강미와 세련미를 겸비한 비주얼,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뛰어난 스타일링 소화력, 트렌디한 감각을 갖췄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에 따라 유연하게 변주되는 최미나수의 표현력은 광고계에서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패션·뷰티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업계 관계자는 "최미나수는 특정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무드를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점에서 광고계의 관심이 뜨겁다"라고 전했다.최미나수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의 출연을 확정하며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가수 백지영이 국제 학교에 재학 중인 딸 하임 양과 함께 뉴질랜드로 캠프를 떠난다고 밝혔다.4일 백지영의 채널에는 "엄마 따라 아홉 살부터 화장 시작한 백지영♥정석원 딸의 럭셔리 관리 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백지영은 "하임이가 뉴질랜드에 가기 전에 꼭 네일아트를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 원래 손톱 건강 때문에 자주 못 해주는데, 이번에는 약속을 지켰다"고 말했다.뉴질랜드에 가는 이유에 대해 백지영은 "하임이가 뉴질랜드 캠프에 간다"며 "만 10세 이하 학생은 부모 동행이 필수라 제가 같이 간다"고 전하며, 아빠와 엄마의 역할이 확연히 나뉘는 순간을 공개했다. 정석원은 영상에서 "저는 이제 일하러 가야 한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영상 말미에는 예상치 못한 소소한 장면도 등장했다.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다정하게 딸의 학교를 방문했고, 학교 앞에서 배우 서효림과 뜻밖의 재회를 했다.서효림은 현빈, 송혜교와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작품을 떠올리며 "(정석원과) 같이 드라마를 했었다"고 반가워했다. 이에 정석원도 "타임머신을 탄 것 같다"며 지난 추억을 회상했다.그러면서 "이제 애도 있고, 학부모로 만날 줄이야"며 흘러간 세월에 대해 여운을 남겼다.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이를 두고 있다. 현재 하임이는 학비 약 3천만 원에 달하는 강남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백지영은 앞서 영상을 통해 “좋은 교육을 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사립을 보내고 싶었는데 싹 다 떨어졌다. 그래서 집 근
'냉장고를 부탁해'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 먼저 한 이유를 밝혔다.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효연이 출연했다.이날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새댁'이 된 그는 "유부녀 아닌 품절녀라고 불러달라"면서 "소녀시대 앞날을 생각한 것"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효연은 티파니 결혼에 대해 "소식 듣고 깜짝 놀랐다. 전에는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일에 진짜 진심이고, 헤어 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일보다 사랑을 택한 티파니는 "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난 것"이라며 소녀시대 첫 번째 품절녀가 된 이유를 밝혔다."결혼 반대는 없었냐"는 질문에, 티파니는 "막내 서현이 갑자기 눈물 흘리면서 '언니 못 보낸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 37살이야'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티파니는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하루빨리 매일을 함께 보내고 싶어서 법적 부부가 먼저 됐다"며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티파니 냉장고에는 남다른 솜씨의 밑반찬이 가득했다. 그는 "시어머니가 해주셨다. 요리를 잘하신다"면서 "결혼 후 요리에 관심이 생겼다. 시어머니가 김장 비법 알려주시기로 했다"며 사랑받는 며느리 면모를 자랑했다.변요한과 tvN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을 함께했던 셰프 에드워드 리는 "변요한 씨는 친절하고, 많이 친해졌다. 요즘에는 바빠서 연락이 없더라. 괜히 정들었는데,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이
‘김하온과 열애설’ 과즙세연이 연예계 DM과 팔로우 경험을 폭로했다.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는 “하이브 주가 떡락 시켜놓고 제로투로 30억 땡긴 음지 여캠 과즙세연”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2024년 8월 방시혁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언급하며 "해외 길거리 유튜브 영상에 우연히 포착된 것을 한 누리꾼이 찾아냈고, 내가 입은 옷과 같은 옷을 SNS에 올린 것이 결정적 단서가 됐다”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높은 수익을 올렸던 시절도 공개하며 “연평균 수입이 30억 원이었던 적도 있고, 하루 최고 수익이 1억 원을 찍은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점점 줄어드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는 약 10억 원 정도 벌었고, 세금도 정말 많이 냈다”고 덧붙였다.또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래퍼가 나에게 DM을 보냈지만, 방시혁 의장 관련 기사가 나오자 모든 메시지를 취소하고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명 배우가 내 계정을 팔로우했다가 몰래 취소했고, 유명 축구 선수도 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확인한 흔적이 남았다”고 전했다.과즙세연은 높은 수익을 올렸던 시절도 공개하며 “연평균 수입이 30억 원이었던 적도 있고, 하루 최고 수익이 1억 원을 찍은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점점 줄어드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는 약 10억 원 정도 벌었고, 세금도 정말 많이 냈다”고 덧붙였다.또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래퍼가 나에게 DM을 보냈지만, 방시혁 의장 관련 기사가 나오자 모든 메시지를 취소하고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명 배우가 내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첫 연극 무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앞서 포미닛으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허가윤은 발리에서 새로운 삶을 사는 근황이 전해졌고, 전지윤은 웹소설 작가가 됐다고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현아는 용준형과 결혼했으며, 남지현은 필라테스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권소현은 6월 14일까지 대학로 예스24아트원 3관에서 진행되는 연극 '정희'에 출연해 관객과 만난다. 특히 데뷔 이래 처음 연극 작품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권소현은 무대에 앞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연극을 하게 돼 떨리지만, 오랜만에 무대에 선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한다. 스핀오프 작품으로서 기존의 것을 유지하되 정희스러움을 발견하려 했고, 1인 2역이다 보니 변화를 분명히 주는 과정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희'는 '내 옆에 정희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정희 곁에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고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한사람으로서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깨우쳐가는 연극으로, 그 변화 과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정희'는 지난 2018년 인기리에 방영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스핀오프로, 서울 후계동의 오래된 술집 정희네를 운영하는 정희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정희네'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시작해 사소한 균열이 한 사람의 시간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따라간다.권소현은 극 중 지안, 어린 정희 역을 맡아 '정희'의 서사를 교차하는 중심축으로 이야기를 이끌며 변화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낸다.권소현은 '정희'에
'런닝맨' 정수정이 동갑내기 러브라인에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 레이스로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함께했다.이날 유재석은 12년 만에 출연한 정수정에게 "수정이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전과 변함없는 그의 비주얼에 감탄했다.정수정은 "2012년도에 개리 오빠랑 해서 우승했다. 그때 TV를 탔는데, 그거 아직도 쓴다. 제 방에 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유재석이 그가 14년 전 선물 받은 스마트TV를 여전히 사용 중이라고 멤버들에게 알리자, 제작진은 "정수정은 '런닝맨' 나올 때마다 우승했다"고 전했다.'월요썸녀' 지예은은 신승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신승호가 축구 선수 출신이라 원래 피지컬짱이여야 하는데, 지식짱이잖냐. 명언 같은 거 아느냐고 물었더니 '성경 구절밖에 모른다'고 하더라. 예은이가 거기에 훅 갔더라. 교회 오빠 좋아한다더라"고 폭로했다.이에 지예은은 "저한테 먼저 플러팅한 거 아니냐"면서 "신승호가 한 살 동생인데, 그냥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옵빠라고 부르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선사했다.지예은은 버스 안에서도 신승호를 위해 옆자리를 맡아뒀다. 무려 '은인'인 정우를 배신하고 신승호를 앉혔다. 멤버들은 "예은이가 승호 진짜 마음에 드나봐", "종교가 맞잖아"라며 러브라인을 응원했다.신승호가 "실제로 잘 웃고 예의 바른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밝히자, 지석진과 유재석은 "예은이가 잘 웃는데 예의는 없다"며 아쉬움을 내비
배우 김승현♥장정윤 부부가 ‘가난팔이’ 비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5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악플러+불펌 쇼츠제작자+연예부기자 환상의 조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장정윤은 최근 기사와 관련된 오해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김승현은 "최근 부캐로 재미로 백옥자 여사 관상을 봐드리고 한 건데, 뭐 이런 이상한 기사가 났더라"며 김승현-장정윤 부부의 유튜브 관련 기사를 짚었다.장정윤은 "그 기사가 꽤 순위에 올라있더라. 김승현 씨가 진짜 관상가인줄 알더라"며 "참 기사가 문제다. 기자들도 재밌게 하려고 그런 기사를 쓰면, '김승현 돈 못 벌어서 관상가가 됐대' 이렇게 되버린다"고 얘기했다.이어 장정윤은 "그런 기사가 '돈 못 본다' 나버리면 악플이 달려버린다. '나가서 일을 해라' 이런 댓글이 달릴 때 제 남편이 얼마나 성실하게 일하는지를 알기 때문에, 남편을 '집에서 팽팽 노는 놈팽이 취급을 하니까'"고 말했다.장정윤은 “김승현 씨는 가장으로써 전혀 모자람이 없는 사람이다. 육아도 도와주고, 아내에 대해 극진히 생각해 주고, 경제적으로 전혀 부족함 없이 살고 있다”고 했다. 김승현도 "행사 많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장정윤은 “‘가난팔이 하지 마라’는 댓글도 봤지만, 우리는 가난하지 않다. 가난 팔이를 한 적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승현은 "우리가 가난하더라도 마음만은 부자다. 구독자분들이 응원해 주고 있기 때문에"고 했다.장정윤은 "자꾸 기자님들이 '가난 팔이' 하는 것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집 거실을 통째로 공부방으로 바꾸며 화제를 모았다. “영재고 간 오정태 딸 방을 참고했다”는 말과 함께 공개된 새 거실 모습은 보는 순간 놀라움을 준다.4일 '워킹맘이현이 및 최민준의 아들TV' 채널에는 “거실을 공부방으로?! 대답만 하고 안 하는 아들, 왜 이런가요? 아들 전문가 최민준의 본격 방문 점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평소 두 아들을 키우며 집 안 공간 활용에 고민이 많았던 이현이는, 이번 개조로 거실을 완벽한 학습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기존 소파와 거울은 사라지고, 책상과 학습용 가구가 들어서면서 한눈에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이현이는 “영서 방에 침대와 옷장을 넣으려니 너무 비좁았다. 게다가 영서가 자기 방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공부가 제대로 안 되더라”며 개조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방 안을 확인하자, 문제집과 만화책이 섞여 있는 상황이 눈에 들어왔다. 이현이는 “이대로 두면 몇 시간씩 낭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거실 전체를 공부 공간으로 바꿨다”고 덧붙였다.새로 꾸민 거실 학습 공간은 정리 수준을 넘어,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설계됐다. 이현이는 “집 안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공부하고, 부모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최적 공간을 만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또한 이현이는 "'동상이몽2'에 오정태 씨 영재고 간 딸 방이 나왔는데 이렇게 서서 공부를 하더라.근데 아직 그렇게 아들은 (공부)한 적이 없다. 아직 그렇게까지 오래 하진 않는다. 초등학생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현이는 첫째 아들 윤서 군이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
셰프 정호영과 정지선이 안성재의 홍콩 매장을 방문했다.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1회에서는 홍콩으로 임장 투어를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박물관 내 위치한 '모수 홍콩'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출연진은 전시관을 연상시키는 식당의 규모와 한국적인 소품을 활용한 인테리어에 관심을 나타냈다.정호영은 입구에 배치된 주방을 설명하던 중 '오픈 키친'을 '오픈 치킨'으로 잘못 발음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김숙이 의문을 제기하자 정호영은 너스레를 떨며 상황을 넘겼다.과거 '모수 서울'에서 500만원 상당의 식사비를 지출했던 정지선은 홍콩 지점의 맛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호영은 서울 매장의 경우 예약이 어려워 방문에 실패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또한 '모수 홍콩'의 저녁 식사 가격이 1인당 한화로 약 40만원대임을 공유했다.식사 과정에서는 대표 메뉴인 '전복 타코'가 등장했다. 박명수는 예술 작품 같은 요리의 형태에 생소함을 표했고, 정호영은 유바의 질감과 전복, 감태의 조화를 언급하며 음식의 특징을 설명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워너원의 귀환을 알린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가 론칭 전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7년 데뷔 당시 워너원은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 라이관린이 미성년자였지만, 2019년 1월 공식 활동 종료 이후 7년이 흐른 현재 멤버들의 평균 나이는 만 28세로 알려졌다.엠넷플러스(Mnet Plus)는 지난 1일(수) 공개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론칭 티저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SNS 채널에서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45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난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 사전 티징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500만 뷰를 넘어서며, 프로그램 론칭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지난 1일(수)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특히 지난 1월 1일 깜짝 공개된 첫 티저를 본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이대휘는 "새해 첫날 티저가 뜨자마자 냉장고 문 앞에서 오열했다"며 벅찬 감동을 전했고, 김재환 역시 "짧은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황민현은 "아직 워너원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몸소 느꼈다"고 전했으며, 박우진은 "예상한 대로 워너블이 너무 좋아해 주시더라"며 팬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했다. 하성운은 "멤버들끼리 사석에서 만나면 늘 '워너원고'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다"며 리얼리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멤버들은 과거 '워너원고'의 명장면인 닭싸움과 마피아 게임 등을 추억하며 "마피아 게임은 진짜 한 번
가수 겸 배우 아이유(34)가 19살 얼굴을 완벽하게 재현해 놀라움을 안겼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IU TV] 15년 전 '너랑 나' 미공개 연습 영상 (컴백 하루 전 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아이유는 당시의 헤어와 메이크업은 물론, 함께 활동했던 댄스팀까지 소환해 컴백 리허설 상황극을 선보였다.아이유는 과거 시그니처였던 메이크업을 복원하는 과정에 집중했다. 아이유 스태프들은 “어제 메이크업이 조금 약해서 혼났다. 아이라인을 한 시간째 그리고 있다”며 당시 유행했던 이른바 ‘컴퓨터 사인펜 아이라인’을 직접 언급했다.실제 메이크업 스태프는 “눈매를 앞뒤(앞트임, 뒤트임)로 꽉 채우느라 한 시간씩 걸렸다”고 덧붙이며 당시의 스타일링 비화를 전했다.영상은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과거의 질감을 살렸다. 평소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던 것과 달리, 이번 영상은 최고 화질을 720p로 제한해 15년 전 방송 화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10대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헤어·메이크업 팀과 댄서들이 전원 합류해 당시의 대기실 풍경과 대화를 자연스럽게 재현하며 현장감을 높였다.과거를 회상하던 아이유는 “언젠가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해보는 게 꿈”이라 말하던 19살 시절의 포부를 그대로 전했다. 당시에는 막연한 목표였으나, 아이유는 이후 실제로 체조경기장과 주경기장 공연을 연이어 성사시켰다. 아이유는 자막을 통해 “회상에 젖어 즐거운 하루였다”는 소감을 전하며 15년 만의 깜짝 이벤트를 마무리했다.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10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변우석과 함께 안방극장을 찾는다.조
배우 이이담(29)이 <싱글즈>와 함께한 'Show your Bag' 인터뷰를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을 공유하며,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취향을 공개했다. 2017년 데뷔한 이이담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 연이어 출연했다.이날 이이담은 일본 여행 중 보자마자 반해 구매한 가방을 공개하며, 가방 속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평소 애용하고 있는 '오에라'의 '스킨 터치 하이드라 글로우 선쿠션'도 함께 소개됐다. 제품을 자주 사용해 다소 사용감이 느껴지자, 깔끔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옷에 닦아 보이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해당 제품에 관해 이이담은 "자석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깔끔하다"며, "최근 잡티 제거 레이저 시술 이후 선크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굉장히 순하고 끈적임이 없으며, 다른 기초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조합이 좋다"고 덧붙이며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했다.이이담은 직접 손등에 제품을 발라 보이며 "무기자차인데도 백탁 현상이 없고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쿨링감이 있어 시원하고, 선크림 특유의 향이 맞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이 제품은 잘 맞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이이담이 공개한 아이템은 이북 리더기였다. 그는 "현장에서 대기할 때 휴대폰이나 SNS를 보는 것보다 책을 읽는 게 더 나은 것 같아 가벼운 이북 리더기를 들고 다닌다"고 전했다.그는 자신을 '문구 덕후'라고 지칭하며 애정하는 노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일정 외에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한 방송인 신동엽의 민낯이 폭로됐다. 6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개그계 레전드 신동엽이 등장해 초반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등장, MC들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탁재훈은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가 연출한 예능 ‘오빠 밴드’ 때를 회상하며, “신동엽이 촬영장에서 한 번을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지방 촬영에 가면 아내와 각방을 쓰더라“라며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신동엽은 ”방송 관계자를 만나려면 교양 쪽으로 가라“며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SNL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수지가 만취한 신동엽의 민낯을 폭로했다. 이수지는 ”SNL 크루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신동엽 선배님이 너무 보고 싶어서 연락하자, 이미 만취 상태로 종이 인형처럼 매니저 손에 들려서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그 정도면 와이프보다 매니저와 스킨십이 더 많은 것 아니냐“며 공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코미디언 한윤서의 어머니가 예비 사위를 위해 마련한 대규모 상차림이 공개된다.오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예비 남편과 함께 부모님 댁을 방문한다. 그동안 딸의 결혼을 염원해온 한윤서의 어머니는 과거 딸의 연애 소식을 신뢰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이날 한윤서의 어머니는 예비 사위를 맞이해 갈비찜, 삼계탕, 문어숙회 등 수십 가지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예비 사위에게 대형 조기를 제공하며 정성을 보였다. 한윤서는 준비된 음식의 양에 놀라움을 나타냈으며, 스튜디오의 정이랑, 강수지, 황보라 역시 한윤서 어머니의 요리 규모에 감탄했다.한윤서의 가족은 그동안 한윤서의 결혼을 주요 과제로 여겨왔다. 41년 만에 정식 예비 사위를 맞이한 가족들의 반응과 적응 과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6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