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가 '지정석 부부' 남편의 폭력성과 외도를 꼬집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2회는 수도권 3.8%, 전국 3.6%를 기록하며 전 주…
배우 김고은이 개그우먼 안영미와 친분을 과시했다.지난 6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의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모셨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의 김고은과 김재원이 안영미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참석한 모습. 세 사람은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김고은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인 안영미의 배 위에 한 손을 살포시 얹고 어루만지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직접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성별은 아들이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오는 13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코미디언 김대희의 첫째 딸 김사윤이 근황을 알렸다.최근 김사윤은 자신의 계정에 벚꽃놀이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김사윤은 빨간색 가디건에 짧은 치마를 입고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2006년 6세 연하 승무원 출신 지경선과 결혼한 김대희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재학 중이던 첫째 김사윤은 최근 반수 끝에 한의대에 합격한 사실이 전해졌다. 이 외에도 김사윤은 지난해 방송된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인기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인기 코너 ‘장기연애’ 시리즈 팀이 만우절 기념 결혼 이벤트를 마무리했다. ‘숏박스’는 지난 4월 1일 만우절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장기연애’ 커플로 나타나 결혼 콘셉트로 팬미팅을 개최하고 구독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기연애’ 커플인 김원훈과 엄지윤은 실제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연출과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원훈과 엄지윤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가짜 같은 진짜 결혼식 콘셉트를 유쾌하게 완성했으며, 현장에 참석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사회, 축가, 축하 인사 등 곳곳에서 코미디언들의 참여가 더해지며 이벤트의 완성도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팬미팅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숏박스(김원훈, 조진세, 엄지윤)’라는 이름으로 ‘서울 사랑의 열매’에 3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하며 콘텐츠를 통해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환원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수년간 ‘장기연애’ 시리
김연아의 발레리나 변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6일 구글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출연한 캠페인 영상 '아워 퀸 이즈 백(Our Queen is back)'이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김연아의 레전드 쇼트 프로그램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를 발레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를 담았다.이번 프로젝트는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를 활용해 제작됐으며,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특히 '죽음의 무도'를 발레로 구현하는 과정에는 발레계 전설 강수진 전 국립발레단장이 검수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안무와 무대 구성, 의상 디자인 등 각 분야에서도 제미나이가 활용되며 새로운 시도가 더해졌다.영상 속 김연아는 비장한 눈빛과 군더더기 없는 동작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은퇴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탄탄한 등근육과 유연성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객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강수진의 박수와 미소 역시 또 하나의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힌다.김연아 역시 안무 연습 과정에서 제미나이를 활용해 발레 동작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보완하는 등, 단순한 영상 제작을 넘어 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보여줬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AI를 활용해 창의성을 확장한 점도 이번 프로젝트의 특징이다. 영상은 공개 12시간 만에 조회수 58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자랑했다.신우석 감독은 "돈, 시간, 경쟁 때문에 삶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며 "김연아가 발레리나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하며 무대를 완성한 만큼, 많은 팬에게 특별한 선
처음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는 배우 채원빈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배우 안효섭과 호흡을 맞춘다.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극 중 채원빈은 방송만 했다 하면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열정 가득 탑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연기한다. 처음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게 된 채원빈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서 긴장도 되지만 또 어떤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게 될지 설렜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이어 채원빈은 "담예진은 정말 사랑스럽고 짠한 인물이다. 귀여운 매력과 따뜻함에 매료되었다. 곁에 있으면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네가 자랑스럽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가도 어떨 땐 따끔하게 얘기해주고 싶기도 하다. 그런 모습이 내 자신 같기도, 친한 친구 같기도 해서 더 마음이 갔다"고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무엇보다 쇼호스트라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담예진 캐릭터를 채원빈이 어떻게 그려낼지도 궁금해지는 상황. 실제로 쇼호스트가 방송하는 곳을 찾아가 실시간으로 견학까지 했다는 채원빈은 "정해진 대본을 숙지하는 게 아니라 직접 써보고 느낀 점들로 생방송을 해나가시더라. 중간중간 댓글로 올라오는 질문들에 응답도 해주시는 것을 보고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소화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신경을 썼던
가수 은가은이 출산 후 6주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은가은은 6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 DJ로 돌아왔다. 출산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그는 6주 만에 복귀하게 됐다.지난해 박현호와 결혼한 은가은은 올해 2월 딸을 낳았다. 은가은은 출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그는 "뱃속에 아기가 있을 때 의사 선생님이 '양수가 깨끗하다'고 했는데, 아기가 정말 깨끗하게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태어난 지 며칠 된 아이처럼, 누가 씻긴 지 며칠 된 아이처럼 붓지 않고 예쁘게 태어났다"고 전했다.은가은은 자연분만을 희망했지만 예상과 다른 출산 과정을 겪었다. 그는 "자연분만을 꿈꿨는데 6~7시간 진통을 참다가 도저히 안 돼서 응급 제왕절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막상 열어보니 (아기가) 내려올 생각도 안 하고 놀고 있더라. 응급으로 진행돼 정신이 없었다"고 설명했다.딸은 아빠인 박현호를 더 닮았다고 했다. 은가은은 "많은 분들이 아빠와 똑같이 생겼다고 하더라. 간호사 선생님들도, 조리원 선생님들도 '아빠를 닮았다'고 얘기했다. 내가 봐도 그런 것 같다. 입술과 이마는 나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출산 휴가 기간을 가졌지만 은가은은 육아 때문에 "쉰 것 같진 않았다"고. 그는 "아기가 2시간마다 계속 밥을 달라고 한다"며 "트림시키고 분유통을 닦으면 또 밥을 달라고 한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봄 시즌 붐을 타고 2년 전 발표된 곡 'Popcorn'으로 역주행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도경수의 'Popcorn'은 최근 멜론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역주행 붐을 일으키더니 지난 6일 멜론 일간 차트 27위에 안착하며 화제를 모았다. 실시간 상위권 강타뿐만 아니라 멜론 인기 선곡 검색 트렌드 및 기간별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FLO 차트 2위, 벅스 차트 7위, 지니 차트 24위 등 각종 음원 사이트도 동시 강타하며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인기 상승세를 증명했다.'Popcorn'은 지난 2024년 5월 발표한 도경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성장'에 수록된 곡으로 사랑하는 상대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 터질 듯이 설레는 마음을 팝콘에 비유한 노래다. 통통 튀는 감성적인 표현과 휘슬 사운드에 도경수만의 설렘 가득한 달달한 보이스가 곡이 지닌 부드러운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킨다.또한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에서 로드트립을 즐기던 중 김우빈의 요청으로 도경수의 노래 'Popcorn'이 언급돼 주목을 받았고, 도경수가 "(김)우빈이 형이 제일 좋아하는 팝콘"이라며 노래를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래가 불러온 달달한 분위기에 신난 세 사람의 찐친 바이브도 화면에 고스란히 담겼다.사랑에 대한 시각을 팝콘이 터지는 달달한 순간들로 묘사한 곡의 분위기가 현재 꽃이 만개하는 봄 시즌과 제대로 맞물리며 역주행 시동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연인들의 결혼식 축가로도 각광받고 있어 봄 시즌에 웨딩 시즌 호재까지 겹치면서 앞으로도 더욱 입소문을 탈 전망이다.한편, 도경수는 지난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
음주운전과 폭행 논란에 휩싸였던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신곡 발표를 예고하며 활동 재개에 나선 가운데, 대중 사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강인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터뷰 영상을 게재하고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의 발매 소식을 알렸다. 그는 과거 팬미팅 무대에서만 들려줬던 곡을 정식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복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강인은 2009년과 2016년 두 차례에 걸친 음주운전 사고와 폭행 논란 등으로 물의를 빚은 뒤 2019년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2023년부터 유튜브 활동과 팬미팅을 병행하며 복귀 시점을 조율해왔다.오랜 논란 끝에 다시 마이크를 잡은 그를 두고 여론은 분분하다. 과거 행적을 이유로 복귀가 부적절하다는 시선과 충분한 자숙 기간을 거쳤다며 지지하는 입장이 맞서고 있다. 강인은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 계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탑(T.O.P)이 첫 정규앨범 수록곡인 '완전미쳤어! (Studio54)'로 활동을 이어간다.탑은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솔로 정규 1집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신곡 '완전미쳤어! (Studio54)'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을 탑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앞서 공개한 'DESPERADO' 뮤직비디오가 미니멀한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면, 이번 곡은 반복적인 리듬과 비트를 강조한 그루브가 특징이다.이번 뮤직비디오는 제작진 화려한 라인업으로도 관심을 끌었다.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의 김지용 촬영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최근 발매한 정규 앨범 '다중관점'은 총 11곡으로 구성됐다. 이 앨범은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2026년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첫날 기록 중 가장 높은 수치이며, 올해 솔로 앨범 중 처음으로 1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선 기록이다.글로벌 차트 성적도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15개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에도 16위로 진입하며 활동 20년 차 솔로 가수의 저력을 보였다.가수 탑(T.O.P)의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는 8일 저녁부터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은가은이 출산 후 6주 만에 방송에 복귀해 근황을 알렸다.은가은은 6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 DJ로 돌아왔다. 출산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은가은은 6주 만에 복귀하게 됐다.은가은은 지난해 4월, 5살 연하의 가수 박현호와 결혼해, 올해 2월 딸을 낳았다. 이날 방송에서 은가은은 다소 부기가 덜 빠진 듯 전보다 볼살이 오른 모습이었다.은가은은 출산 전후 몸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임신하고 출산 전까지 총 18kg 쪘다. 그런데 (출산 후에) 8kg이 빠지고 10kg은 남았다"고 밝혔다. 이어 "많이 빠진 거 같다고 하시는데, 전혀 아니다. 옷이 안 맞는다"며 "열심히 일하면서 빼보겠다"고 다짐했다.은가은은 출산 당시 상황도 함께 전했다. 그는 "뱃속에 아기가 있을 때 의사 선생님이 '양수가 깨끗하다'고 했는데, 아기가 정말 깨끗하게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태어난 지 며칠 된 아이처럼, 누가 씻긴 지 며칠 된 아이처럼 붓지 않고 예쁘게 태어났다"고 회상했다.은가은은 자연분만을 희망했지만 예상과 다른 출산 과정을 겪었다. 그는 "자연분만을 꿈꿨는데 6~7시간 진통을 참다가 도저히 안 돼서 응급 제왕절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막상 열어 보니 (아기가) 내려올 생각도 안 하고 놀고 있다더라. 응급으로 해서 정신이 없었다"고을 설명했다.딸은 아빠 박현호를 더 닮았다고. 은가은은 "많은 분들이 아빠와 똑같이 생겼다고 하더라. 간호사 선생님들도, 조리원 선생님들도 '아빠를 닮았다'고 얘기했다. 내가 봐도 그런 것 같다. 입술과 이마는 나를 닮은 거 같다"고 말했다.김지원
66억 성수동 건물주라고 알려진 배우 류수영이 BBC 스튜디오가 제작한 'ED & RUY : 열두바다'가 넷플릭스 공개 직후 상위권에 오르며 '사냥개들2' 신스틸러에 이어서 또 다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그는 2017년 박하선과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지난 5일 공개된 'ED & RUY : 열두바다'는 현재 넷플릭스 인기 순위 3위에 오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열두바다'는 한국 바다의 사계절과 제철 해산물을 깊이 있게 조명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미식 예능을 넘어 해양 생태와 어촌의 삶, 제철 식재료가 지닌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셰프 에드워드 리와 함께 섬세하게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총 4부작 시리즈로 1부 '겨울의 맛'을 시작으로 2부 봄의 맛, 3부 여름의 맛, 4부 가을의 맛으로 구성됐다.류수영은 프로그램 안에서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K-푸드 전도사' 수식어를 가진 만큼 자연스러운 전달력으로 몰입도를 높이며, 한국 식문화가 가진 매력을 보다 편안하게 전달하고 있다. 넷플릭스 공개 이후 상위권 순위를 기록하며 빠르게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열두바다는 bbc studio 와 스튜디오 잔치와의 공동제작으로 bbc earth 채널을 통해서도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동시에 KBS 2TV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고 있다.류수영은 방송 안팎에서 꾸준히 한식을 소개해 온 대표적인 'K-푸드 전도사'로서 올해도 글로벌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K-EXPO LA 2026, 이어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K-EXPO Paris 2026에 참석해 한국 식문화의 매력을 해외 관객들에게 직접 알릴 예정이다. 류수영은 매년 K-엑스포 현
ENA ‘클라이맥스’ 하지원이 지옥에서 천신만고 끝에 생존하며 처절한 ‘퀸의 귀환’을 알렸다.하지원은 지난 6일 방송된 ENA ‘클라이맥스’에서 살인 사주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이용한 ‘자해 쇼’와 대국민 기만 기자회견을 펼쳤던 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WR그룹 이양미(차주영)와의 담판 끝에 ‘국회의원 후보 배우자’로 우아하게 부활하며 소름 돋는 열연을 선보였다.이날 방송에서 추상아(하지원)는 이양미가 자신의 작품 복귀를 막는 것은 물론, 국회의원 후보인 남편 방태섭(주지훈)의 자금줄까지 끊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착잡함을 감추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이 작품 못 잡으면 최소 몇 년을 쉬어야 하고, 운이 좋아 복귀해도 이혼녀나 애 엄마 역할일 것”이라는 소속사 대표의 직언에 굴욕을 무릅쓰고 이양미를 기다렸으나, 끝내 바람을 맞는 처참한 상황에 놓였다.사면초가에 빠진 추상아는 스스로 ‘미끼’가 되기로 결심했다. 추상아는 남편 방태섭에게 “당신 인생에서 내가 트로피가 되어줘야 할 시기에 참모진들이 부부 유세도 권하지 않는 게 자존심 상한다”라며, “어차피 밟힌 자존심, 더 밟혀서 뒤집을 수 있으면 그렇게 하겠다”라고 선언하며 직접 이양미를 찾아 나섰다.골프장에서 재회한 이양미가 일부러 홀인원 골프공을 변기에 빠트리자, 추상아는 이를 맨손으로 주워 직접 씻어주는 처절함 끝에 담판에 성공했다. 이 승부수로 추상아는 WR그룹의 광고 모델 자리를 꿰찬 것은 물론, 하차 위기였던 작품에 화려하게 복귀하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이후 방태섭과 동반 선거유세에 나선 추상아는 대중
배우 이시영이 송도로 이사를 간 후 등산에 나섰다.최근 이시영은 산 정상에서 인증샷을 찍은 걸 공개했다. 그는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군살없는 바디라인을 뽐냈다.이시영은 2017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홀로 둘째 딸을 출산해 현재 1남1녀를 양육 중이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 게재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오늘 청소만 5시간을 했다"는 너스레와 함께 깔끔한 집 내부를 소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야구 예능 '최강야구'(방송사 JTBC)와 '불꽃야구'(제작사 스튜디오C1)를 둘러싼 법적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법원의 결정 이후에도 '불꽃야구' 제작이 이어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6일 방송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스튜디오C1이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지난 3일 기각했다. 지난해 12월 법원은 "유튜브 '불꽃야구'가 실질적으로 JTBC '최강야구'의 후속편에 해당한다"고 보고 영상물 제작과 전송을 전면적으로 제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기각으로 제작 금지 조치는 그대로 유지됐다.이번 분쟁은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C1 간의 제작비 및 프로그램 권리 문제에서 비롯됐다. '최강야구'를 연출하던 장시원 PD가 기존 출연진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 '불꽃야구'를 선보이면서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JTBC는 해당 콘텐츠가 '최강야구'의 성과와 포맷을 침해했다고 보고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법원은 앞서 '불꽃야구'와 관련된 영상 제작 및 유통을 제한해야 한다는 취지의 가처분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에 스튜디오C1 측은 이의 신청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기존 판단은 유지됐다.이 같은 상황에서도 '불꽃야구' 측은 제작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며 후속 시즌 준비에 나섰다. 제작진은 오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의 경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을 이어갈 계획을 밝힌 상태다.JTBC는 법원 결정 이후에도 제작이 계속될 경우 추가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양측은 현재 프로그램 권리와 포맷 사용 여부
배우 이주승이 근황을 전했다.이주승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 출근, 사무실 남산뷰 good"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승이 맑은 날씨를 감상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처음으로 사무실에 출근했다고 알려 그 이유와 위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주승은 지난 2월 22일 조부상을 다했다. 할아버지 고(故) 이종규 씨는 2024년 2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이주승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은 당시 방송에서 6·25 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한 인물로 소개됐다. 이주승은 "(알아버지를) 자주 찾아뵙는다"며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이후 이주승은 지난달 8일, 1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했던 반려견까지 떠나 보냈다. 연이은 비보를 전하게 된 그는 "그동안 많이 사랑 받아왔는데, 꽃분이(절친 구성환 반려견)와 할아버지에 이어 연속적인 슬픈 소식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한편 이주승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다만, 고정은 아니라 시청자와 매주 만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