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돈 떨어졌냐?…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하자마자 폭로 "끝까지 간다"('아근진')

'아니 근데 진짜' 10년 만에 뭉친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숙소 시절 폭로전을 펼쳤다.4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10년 만에 돌아온 아이오아이 …

돈 떨어졌냐?…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하자마자 폭로 "끝까지 간다"('아근진')
1
하성운
하성운
2
BTS
BTS
3
NCT
NCT
4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엔하이픈
엔하이픈
9
앤팀
앤팀
10
NCT DREAM
NCT DREAM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아이유
아이유
3
김세정
김세정
4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5
블랙핑크
블랙핑크
6
아이브
아이브
7
ITZY
ITZY
8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9
트와이스
트와이스
10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1
우디
우디
2
김용빈
김용빈
3
우즈
우즈
4
화사
화사
5
박서진
박서진
6
한로로
한로로
7
키키
키키
8
김다현
김다현
9
카더가든
카더가든
10
다비치
다비치

최신뉴스

  • 붐바스틱부터 헤드스핀까지…강동원, 확신의 춤신춤왕[TEN스타필드]

    붐바스틱부터 헤드스핀까지…강동원, 확신의 춤신춤왕[TEN스타필드]

    배우 강동원이 이번엔 '아이돌'로 극장가에 나타난다. 신작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에서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던 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은 것. 대중은 "강동원이 춤을 이렇게 잘 췄나"라며 감탄하면서도, 과거 작품 속에서 찰나지만 강렬했던 그의 '춤사위'를 소환하기 시작했다. 영화 '전,란',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설계자', '반도' 등 최근 영화 필모그래피 속 무겁고 차가운 이미지를 이어갔던 배우 강동원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강동원은 다음달 개봉하는 '와일드 씽'으로 오랜만에 코믹한 캐릭터를 선보인다.'와일드 씽'에서 강동원이 연기하는 현우는 윈드밀과 헤드스핀이 주특기인 자칭 댄스머신. 트라이앵글로 데뷔 1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지만, 현재는 팀 해체 낮은 인지도 속에 방송계를 전전하는 '생계머신'으로 살아가고 있는 인물이다.이 가운데 영화 홍보를 위해 공개된 콘텐츠들 속 '춤추는 강동원'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는 공개 14일째 224만 뷰를 돌파했고, 멤버 소개 영상 역시 7일째 108만 뷰를 넘겼다. '춤추는 강동원'은 이번이 처음인 듯하지만 알고 보면 그는 왕년에 춤깨나 췄던 배우다. '전우치'(2009) | 넷플릭스, 티빙영화 '전우치'(감독 최동훈)에서는 악동 도사 강동원의 흥겨운 몸짓을 볼 수 있다. '전우치'는 봉인에서 풀려난 도사 전우치(강동원 분)가 요괴를 잡으며 악당과 맞서는 판타지 액션 활극. 천방지축 도사 전우치가 궁중 음악에 맞춰 장난스럽게

  • 빅뱅 태양은 30살에 ♥민효린과 부부 됐는데…대성, 결혼 고민 고백 "마흔 전 생각" ('상남자의')

    빅뱅 태양은 30살에 ♥민효린과 부부 됐는데…대성, 결혼 고민 고백 "마흔 전 생각" ('상남자의')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제작진 철수 후 서로의 진심을 터놓는 '진솔 토크' 열전을 선보인다.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방송 2회 만에 관련 SNS 릴스 총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4주 차 TV-OTT 비드라마 뉴스 부문 TOP6에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여기에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에서 인기 순위 4위,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예능 TOP5를 차지해 국내외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끓어오르는 화제성을 입증했다.추성훈-김종국-대성은 5일(화) 방송될 3회에서 왁자지껄한 예능 텐션을 잠시 내려놓고 결혼, 나이 등 자신들의 찐 고민을 토로한다. 상남자 여행의 두 번째 밤을 맞이한 세 사람은 전날 밤 추성훈의 천둥 호랑이 코골이를 함께 겪으며 한층 더 끈끈해진 상황. "진짜 남자끼리 여행하러 온 것 같다"라며 만족해한 세 사람은 제작진이 모두 사라지자, 어디에서도 한 적 없던 30대와 50대 남자들의 리얼한 수다를 펼친다.막내 대성은 "어렸을 때는 마흔 전에는 꼭 장가를 가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며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앞서 같은 그룹 빅뱅 멤버인 1988년생 태양은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다. 이에 김종국은 "나도 그랬어. 당연히 결혼할 줄 알았지"라며 공감했다. 이어 추성훈은 "근데 확실히 젊은 애들이랑 사실 좀 생각이 많이 다르지"라며 세대 차이를 느끼는 일이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롯이 세 사람만이 가진 밤중 대화에서는 무슨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지 관심을 끈다.김종국은 자신에게 '

  • '비호감 발언' 양상국, 결정사 '6등급' 맞선 포기…"청담동 며느리상 원해"('사랑꾼')[종합]

    '비호감 발언' 양상국, 결정사 '6등급' 맞선 포기…"청담동 며느리상 원해"('사랑꾼')[종합]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이 '6등급 남자'가 된 후 결정사 매칭을 포기했다.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새로운 사랑꾼으로 등장했다.이날 양상국은 "저는 항상 홀로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결혼하고 싶어서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아들 김동영과 함께 갔던 45년 된 결혼정보회사를 찾아갔다.결정사에서 양상국은 "결혼이 왜 이렇게 어렵냐"고 토로했다. '중매 대통령'이라 불리는 대표는 "관상은 미남인데, 고집이 있다. 좀 심하게 있다. 결혼하고 싶으면 조금 풀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양상국은 "왜 고집 풀라는 거냐"고 맞서 눈길을 끌었다.입회서를 작성하며 양상국은 "대학은 지방대 졸업 못 했다. 아버지는 개인택시랑 농사를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원하는 배우자상에 대해 "학력, 직업, 월수입은 상관없다.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 예의, 센스가 있으면 좋겠고, 단아한 외모의 서울 여자를 선호한다"며 '청담동 며느리상'을 언급했다.결정사 원장은 "기분 나쁘게 듣지 마라. 솔직하게 하위 등급이다. 학벌 때문에 6등급이다. 여기는 연애 아닌 중매하는 곳이다. 이런 사람 찾는 분이 없다"고 말했다. 최하위 등급을 받은 양상국은 기분 상한 모습으로 "전 가보겠습니다"라며 촬영 거부 의사를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결정사에서 싸우는 사람 처음 다"며 폭소했다.양상국은 "6등급 남자가 몇 등급 여성분을 만날 수 있냐"고 물었고, 원장은 "2등급까지 소개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93년생 대학강사, 92년생

  • 승헌쓰, 방송 중 마이크 먹통 사고…무당 "살목지 괴담 금지" 긴급 방송 중단 ('문명특급')

    승헌쓰, 방송 중 마이크 먹통 사고…무당 "살목지 괴담 금지" 긴급 방송 중단 ('문명특급')

    재재, 그리고 유튜버 승헌쓰와 무당 이소빈이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웃음과 공포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다.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금지된 이야기 꺼냈다가 방송 사고 남 (w. 이소빈, 승헌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소빈과 승헌쓰의 라이브 편집본에서 두 사람의 기묘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방송 도중 설명하기 힘든 기이한 현상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이소빈은 승헌쓰의 영적 배경을 짚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승헌쓰의 수호신이 "외가 쪽 할머니"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승헌쓰가 할머니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점을 떠올리면 단순한 개인기를 넘어선 '신비한 연결고리'가 증명된 셈이다. 이어 진행된 진로 상담에서 이소빈은 승헌쓰에게 "연예 활동 외에도 그림이나 공방 같은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다"며 새로운 도전을 제안했다. 이 과정에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정보를 공유하며 유익함까지 더했다.분위기가 급변한 건 최근 화제가 된 '살목지' 괴담을 언급하면서부터였다. 이소빈과 승헌쓰가 해당 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찰나 멀쩡하던 마이크가 갑자기 오작동하는 등 기이한 방송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예상치 못한 현상에 출연진과 스태프들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고 결국 이소빈의 판단하에 해당 주제를 긴급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방송 후반부에는 시청자들의 무속적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밤에 휘파람을 불면 안 되느냐"는

  • '나는솔로' 30기 영수♥옥순, 결혼설에 직접 입 열다…"진지한 만남이지만" 진실은 ('선배의참견')

    '나는솔로' 30기 영수♥옥순, 결혼설에 직접 입 열다…"진지한 만남이지만" 진실은 ('선배의참견')

    '나는 솔로' 30기의 공식 커플 영수와 옥순이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영수♥옥순, 옥수동 커플도 나락에 갈 수 있다?! (+적과의 동침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솔로' 31 내용을 리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30기 옥수와 영수는 일명 '옥수동 커플'로 불리며 제기된 웨딩홀 목격담에 대해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으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해명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본격적인 31기 리뷰에서 두 사람은 전 기수 출연자다운 날카로운 분석력을 뽐냈다. 특히 정희의 적극적인 마음과 이에 대응하는 상철의 태도를 보며 출연자들의 복잡한 감정선을 짚어내는가 하면 영자와 영철의 대화 방식에서 오는 갈등 상황에 대해서도 솔직한 의견을 교환했다.영숙의 갑작스러운 눈물 장면에서는 깊은 공감을 표하며 토론을 이어갔다. 광수와 영철 사이에서 영숙이 느꼈을 복잡한 심리에 대해 두 사람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몰입도 높은 해석을 내놓았다. 또한 순자와 영수를 둘러싼 여자 출연자들 간의 팽팽한 긴장감과 삼각관계에 대해서도 '참견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두 사람이 꼽은 31기 5화 최고의 명장면은 영숙이 순자를 따로 불러내는 순간이었다. 영수와 옥순은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입을 모았고 다음 주 방송에서 펼쳐질 본격적인 신경전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

  • '41세' 한윤서, 결혼 위기 '상견례 취소'…"예비시모 연락 두절"('사랑꾼')

    '41세' 한윤서, 결혼 위기 '상견례 취소'…"예비시모 연락 두절"('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상견례를 앞두고 예비 시댁의 돌연 취소 통보를 받았다.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상견례를 앞두고 돌연 취소 통보를 받으며 결혼에 위기를 맞이했다.이날 한윤서는 예비 신랑 문준웅 씨를 향해 "오빠에게 참 고맙다. 나도 텐션이 높고 별나서, 나 하나도 힘들 텐데 이 집안을 오늘 하루에 다 겪었다. 오빠가 이걸 다 수용하는 걸 보면 그릇이 넓은 사람 같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그러면서 "우리 집 보고 안 된다 싶으면 도망갈 텐데, 이 집안 분위기를 받아들이는 걸 보면 웬만한 풍파를 받아들이겠구나 싶다"고 덧붙였다. 문준웅은 "우리 가족은 밥 먹을 때도 얘기 안 한다. 우리 부모님 만나면 어떤 그림일지 궁금하다"면서 한윤서 집과 다른 두 아들을 둔 집안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한윤서와 예비 시부모님이 만나기로 한 가운데 문준웅은 "엄마가 어젯밤에 연락이 왔다. 다음 주 만나는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더라. 이후 연락이 안 된다. 이유는 모르겠다"고 밝혔다.이 사실을 모르는 한윤서는 오전부터 마트에서 팩 맥주 4개를 구입하는 등 한량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길에서 맥주를 따서 마시는 모습으로 경악하게 했다.최성국은 "나름 독특한 분들 많이 봤는데, 놀랍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황보라는 "보통 아니다. 직접 보면 깜짝 놀란다"며 공감했다.한윤서 어머니가 딸 서포트를 위해 몰래 상경한 가운데 문준웅은 상견례 취소 소식을 전했다. 즉석에서 전화를 걸어도 어머니가 전화를 안 받는 상황에, 김국진은 "보통 어머니들은 아들 전화면 받을텐데"라

  • 순자X경수, 영수 소외시킨 데이트 보니..."마음 정할 때 됐다" 솔직 심경 ('촌장')

    순자X경수, 영수 소외시킨 데이트 보니..."마음 정할 때 됐다" 솔직 심경 ('촌장')

    '나는 솔로' 출연진 경수, 영수, 순자가 화기애애함과 긴장감을 넘나드는 소갈비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했다. 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미방분※ 순자의 시선은 오직 경수에게만 고정! 순자&영수&경수의 1:1 같은 2:1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남성들이 여성들을 선택해 데이트를 하게 된 가운데 영수와 경수가 순자를 택해 다대일 데이트가 됐다. 이날 데이트의 핵심은 향후 관계에 대한 '방향성'이었다. 특히 데이트 3일 차를 맞이한 경수와 영수는 남은 기간 동안 서로 어떤 태도로 임할지, 혹은 최종 선택을 향해 마음을 굳힐지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이어갔다. 로맨스의 향방이 결정될 중요한 시점인 만큼,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다.순자의 솔직한 고백도 눈길을 끌었다. 순자는 그동안 영수가 보여준 적극적인 표현에도 불구하고 영자와 영수의 대화 장면을 지켜보며 마음이 복잡했던 당시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또한 경수의 미스테리한 성격에 대해 남자 출연진들이 장난스럽게 분석하며 대화를 나누게 됐다.세 사람의 케미는 '티격태격' 대화에서 정점을 찍었다. 서로 선을 넘나드는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MBTI의 'F(감정형)'와 'T(사고형)' 성향 차이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이는 등 실제 연인이나 절친 같은 모습을 보였다.데이트의 마무리는 훈훈한 '계산 소동'이 장식했다. 식사를 마친 후 서로 본인이 결제하겠다며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다만 순자가 자신이 크게 호감을 느끼는 경수하고만 대화 비

  • '결혼 앞둔' 티파니 영, 정샘물 지원사격 나섰다…변요한이 반한 특급 내조 ('정샘물')

    '결혼 앞둔' 티파니 영, 정샘물 지원사격 나섰다…변요한이 반한 특급 내조 ('정샘물')

    뷰티 아이콘 정샘물 원장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유튜브 채널 'JUNGSAEMMOOL'에서는 '메릴 & 앤이 말하는 레전드 악마프 스타일링? 정샘물뷰티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샘물 원장은 인터뷰를 위해 꼼꼼하게 대본을 숙지하고 한국의 미를 담은 수제 자수 거울과 도장 등 특별한 선물까지 직접 준비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현장을 찾았다.특히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앞둔 티파니 영이 통역 및 보조로 나서 정샘물 원장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하며 인터뷰의 풍성함을 더했다.배우들과의 첫 만남은 그야말로 강렬했다. 메릴 스트립은 인터뷰 도중 정샘물 원장에게 "최근 메이크업 트렌드의 변화가 무엇인가"라며 기습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정샘물 원장은 뷰티 전문가다운 명쾌한 답변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단번에 사로잡았다.두 배우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이들은 "캐릭터들의 성장과 세월의 흐름에 따른 삶의 변화를 지켜봐 달라"며, 관객들이 영화를 편안하게 즐겨주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특히 스타일링에 대해 메릴 스트립은 "배우로서 고정된 이미지에 갇히기보다 유연하게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20년 전과는 또 다른 현대적인 캐릭터 룩과 메이크업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인터뷰 말미에는 훈훈한 광경이 연출됐다. 정샘물 원장이 정성껏 준비한 한국 전통 스타일의 선물을 전달하자 두 배우는 따뜻한 미소로 화답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 '이규혁♥' 손담비, 1살 딸 '럭셔리 육아' 논란에…"다 선물 받은 것"

    '이규혁♥' 손담비, 1살 딸 '럭셔리 육아' 논란에…"다 선물 받은 것"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의 '초호화 육아' 논란에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워킹맘의 실체 돌모임에서 화보촬영까지 비하인드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딸 해이의 초호화 돌잔치를 언급했다. 그는 "시작하기도 전에 놓고 온 게 너무 많아서 오합지졸이었다. 행사가 끝나자마자 해이를 데리고 먼저 나왔다. 밥도 못 먹고 집에 가서 떡볶이를 먹었다"고 밝혔다. 반면 남편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손님들을 챙겼다고. 손담비는 "오빠는 사람들 다 보내야 해서 거기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먹었다더라. 너무 힘들었다"고 전했다.행복과 감동이 뒤섞인 순간도 회상했다. 손담비는 "너무 감격스러운데 해이가 갑자기 오줌을 싸서 감정이 바사삭됐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후 영상을 다시 보고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고. 그는 "1년의 시간이 지나가면서 울컥했다"고 털어놨다.반면 남편은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손담비는 "나는 울컥했는데 오빠는 하나도 안 울더라. 친구들은 다 울었다"며 "'왜 안 울었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참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딸이 마이크를 잡으며 화제가 된 돌잡이에 대해 손담비는 "해이가 마이크를 잡을 줄 몰랐는데 두 번째로 돈을 잡았다. 사실 돈이 더 좋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남편이 기대했던 스케이트 대신 다른 선택을 한 딸의 모습에 웃음을 보였다. 특히 스케이트 모양의 금에 대해서는 "어머니께서 금을 녹여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4월 서울의

  • "이제 잘해보자" 김고은♥김재원, 연상연하 커플 탄생…세포 마을도 축제 터졌다 ('윰세3')

    "이제 잘해보자" 김고은♥김재원, 연상연하 커플 탄생…세포 마을도 축제 터졌다 ('윰세3')

    김고은과 김재원이 드디어 연애하게 되면서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4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경란)7회에서는 연애하게 된 신순록(김재원 분)과 김유미(김고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유미는 신순록에게 "같이 점심먹으려고 지금 물끓이고 있다"고 했다. 앞서 김유미에게 고백했던 신순록은 "그게 답변이냐"며 당황했다.이때 신순록의 사랑세포가 김유미의 사랑세포를 만나게 됐다. 신순록의 사랑세포는 "난 순록이의 사랑세포인데 할말이 있어서 왔다"고 했다. 이에 김유미의 사랑세포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며 "기회가 다신 없을 줄 알았는데 환영한다"고 하며 신순록의 사랑세포를 껴안았다.김유미는 신순록에게 "저도 신PD님 좋아한다"며 "우리 이제 부터 잘 해보자"고 하며 신순록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이어 김유미는 신순록에게 "대답이 됐냐"고 했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신순록은 고개를 끄덕였다.이후 김유미는 신순록을 위해 요리를 했다. 신순록은 좀 도와주겠다며 나섰지만 김유미는 "아니다"며 "냉장고에 음료수 많으니 꺼내 마시며 앉아 있으라"고 했다. 신순록은 대뜸 김유미에게 "비냉 좋아하시냐"고 물었다. 김유미는 물냉 보다 비냉이 좋다했고 신순록도 비냉이 더 좋다고 했다. 또 김유미는 삶은 달걀 얹는거 보다 지단이 좋다고 했고 신순록은 달걀을 깨려는 김유미에게 "이건 내가 하겠다"고 하더니 "누나"라고 불렀다.갑자기 들어온 "누나" 소리에 김유미의 심장을 뛰었다. 신순록은 &q

  • 한국 떠났던 이국주, 대표 프러포즈 받았다…"술 먹다가 얼떨결에"

    한국 떠났던 이국주, 대표 프러포즈 받았다…"술 먹다가 얼떨결에"

    코미디언 이국주가 새 소속사와 함께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4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오랜만에 연예인 모먼트 이국주의 한국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국주는 약 10년 만에 프로필 촬영에 나섰다. 메이크업숍에서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그는 "제가 아무리 잘해도 샵이랑은 다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촬영 현장에서 "여러분은 지금 최상의 이국주를 보고 계신다. 이게 지금 최선이다. 요즘 연예인의 삶이 별로 없는데,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또 찍겠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새 소속사 대표와 식사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국주는 "가장 궁금했던 질문"이라며 "최진혁 등 배우들만 있는 회사에 왜 저를 데려오셨냐"고 물었다.서 대표는 "술 먹다가 얼떨결에"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국주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열심히 살고 잘해서 데려왔다"고 셀프로 미담을 만들어 폭소케 했다.이국주는 "제가 회사를 정리하고 혼자 있을 때 대표님들을 세 번 정도 만났다. 먼저 '국주 씨 같이 일해보자'고 제안을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 나이에 남자친구한테 프로포즈를 받아야 할 시기인데, 대표님께 프로포즈를 받았다. '같이 일해보자'는 말에 너무 설렜다"고 털어놨다.20년 차 코미디언으로서의 고민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는 "저를 데려갈 회사가 많지 않다. 할 만큼 했고 고집도 셀 거라고 생각하니까 더 어려운 선택이었을 것"이라며 "그런데 이 회사는 인간적으로 다가왔다"고 강조했다.서 대표 역시 이

  • 김재원, '연상녀' 김고은에 끝내 고백했다…"좋아하는 것 같아요" 심쿵 ('윰세3')

    김재원, '연상녀' 김고은에 끝내 고백했다…"좋아하는 것 같아요" 심쿵 ('윰세3')

    김재원이 무작정 김고은 작업실에 찾아가 고백하게 되어 설레임을 자아낸다.4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경란)7회에서는 김유미(김고은 분)에게 고백한 신순록(김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신순록은 무작정 김유미의 작업실을 찾았다. 김유미는 "어쩐일로 오셨냐"고 물었다. 신순록은 "저도 모르겠다"고 황당한 답변을 내놨다.김유미가 당황해 "모르겠다니 무슨 말이냐"고 되물었지만 신순록은 계속 "저도 모르겠다"고 했다. 신순록 세포 역시 "뭐야 나도 모르는데 너도 모르냐"고 어이없어했다.김유미는 "제니랑 약속 왜 깨고 온 거냐"고 했지만 이번에도 신순록은 "저도 모르겠다"고 했다. 김유미는 "그것도 모르겠냐"고 하자 신순록은 "그러면 안 되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김유미는 "그러면 안된다"며 "그래서 나한테 그거 사과하러 온 거냐"고 했다.이에 신순록은 "사과하러 온 거 아니다"며 "아무래도 제가 작가님 좋아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순간 유미의 세포들과 순록의 세포들은 불꽃이 터지며 난리가 났고 유미의 이성 세포는 "비상이다"고 소리쳤다. 순간 김유미는 갑작스러운 고백에 어쩔줄 몰라하며 말을 못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희(조혜정 분)이 등장했다.나희는 놀라서 "신PD님 싸우셨냐"며" 저 너무너무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김유미는 당황하며 "자세한 건 나중에 듣는 걸로 하고 일단 얼른 가보라"고 하며 신순록을 보내려 했다. 신순록은 김유미 말을 듣고 자리를 떠났다. 나희는 "근데

  • 김해준♥김승혜, 임신 발표…"두 번의 유산 끝에 기적"

    김해준♥김승혜, 임신 발표…"두 번의 유산 끝에 기적"

    개그맨 부부 김승혜♥김해준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4일 김승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러분 저 임신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하며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이날 김승혜은 "여러분 저 임신했어요"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처음 준비를 시작한 달에 바로 임신이 됐었다. 그런데 화학적 유산을 겪으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고백한 그는 "그래도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고 응원해준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같은 상황에 놓인 이들을 향한 진심도 전했다. 김승혜는 "임신을 준비하는 분들 모두 제 임신 기운 받아서 꼭 좋은 소식 있길 바란다"면서 같은 상황의 여성들에게 응원을 전했다.하지만 임신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김승혜은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을 확인한 순간을 떠올리며 "너무 기뻤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선이 점점 흐려졌다. 그게 너무 불안했다"고 말했다. 병원을 찾은 그는 갑상선 수치가 상승했다는 진단을 받았고 약 처방과 함께 추가 검사를 진행하게 됐다.김승혜의 임신 준비는 약 6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그는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배란 약을 먹으면서 준비했고, 이번에는 과배란 주사까지 병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직접 주사를 놓는 장면을 공개하며 현실적인 과정을 숨김없이 보여줬다. 그는 "처음이라 너무 떨렸다. 바늘이 무서웠는데 막상 맞아보니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다"고 말했다. 결정적인 순간은 배란 9일차였다. 김승혜은 "원래 테스트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 궁금해서 해봤다"며 결과를 공개했다. 결과는 '두 줄'이었다. 그는 "너

  • 추성훈, 유명 여자 아이돌 멤버와 특별한 인연 밝혔다…"도쿄 조카 만났네" ('월간삼촌')

    추성훈, 유명 여자 아이돌 멤버와 특별한 인연 밝혔다…"도쿄 조카 만났네" ('월간삼촌')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평소 애청자를 자처하며 먼저 연락을 취해온 그룹 에스파의 지젤과 1년여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대면하며 남다른 혈연적 유대감과 운동에 대한 공통분모를 확인했다.추성훈이 운영하는 유튜브채널 '추성훈'에서는 '동향 조카 애리짱이랑 광야 놀러갔다 옴 (ft.에스파된 마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추성훈은 지젤과의 첫 만남에 대해 "작년 4월경 지젤처럼 유명한 아티스트에게 직접 사회관계SNS 메시지를 받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 또한 두 사람이 서로의 바쁜 일정 탓에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만남을 성사시키지 못했다가 이번 기회에 드디어 마주하게 됐음을 언급하며 현장의 설렘을 더했다. 추성훈은 평소의 강인한 이미지와 달리 지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꽃다발을 건네며 선물이 다소 어색하고 쑥스럽다며 연신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두 사람의 대화는 공통의 배경인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깊어졌다. 추성훈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지젤의 가족 근황을 물었으며 지젤은 "부모님이 현재 도쿄에 거주 중"이라고 답하며 본인의 뿌리를 밝혔다. 특히 지젤은 추성훈이 게재한 유튜브 영상들을 빠짐없이 시청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영상 속에 본인이 잘 아는 일본 동네들이 연이어 등장해 심리적인 거리감이 매우 가깝게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젤이 한국어와 일본어를 혼용해 보냈던 과거 메시지가 공개되자 현장에는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으며, 추성훈은 고향 조카를 대하듯 지젤을 애리짱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친근함을 드러냈다.운동이라는 공통의 관심사 역시 두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