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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역대흥행 1위 100만 앞두고 '주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2위로 올라섰지만 영화 '명량'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개봉 11주 차에 접어들어 뒷심이 부족해지고, 강력한 경쟁작이 연달아 …

'왕과 사는 남자', 역대흥행 1위 100만 앞두고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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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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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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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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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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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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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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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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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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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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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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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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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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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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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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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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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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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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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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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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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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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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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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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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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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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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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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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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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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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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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화사, 컴백 소식에 광고계도 환영…3개 브랜드 모델 선정

    화사, 컴백 소식에 광고계도 환영…3개 브랜드 모델 선정

    가수 화사가 연이은 광고 모델 발탁으로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화사는 최근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 발표와 더불어 3개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됐다.CJ웰케어의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는 최근 화사를 모델로 기용했다. 무대에서의 퍼포먼스와 건강미가 브랜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다. 치킨 브랜드 '멕시카나' 역시 화사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브랜드 측은 오랜 전통에 감각적인 이미지를 더할 수 있는 모델이라는 점을 낙점 이유로 꼽았다.언더웨어 브랜드 '컴포트랩'은 화사와 함께 '아이 러브 마이 커브' 캠페인을 펼친다. 당당한 태도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가 부합해 모델로 선정됐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화사는 패션 및 명품 등 다양한 업계로부터 협업 제안을 받고 있다.음악적 행보도 지속하고 있다. 화사는 지난해 선보인 'Good Goodbye'(굿 굿바이)에 이어 이번 'So Cute'의 작사 및 작곡을 직접 맡았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22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2332만 회를 돌파했다.화사는 오는 9월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출연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나솔' 오열 사태 터졌다…영식♥정숙 러닝 데이트에 "집 가고 싶어"

    '나솔' 오열 사태 터졌다…영식♥정숙 러닝 데이트에 "집 가고 싶어"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질투 때문에 ‘오열 사태’를 일으킨다.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영식을 둘러싼 미묘한 감정선 속에서 정희가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이 공개된다.‘솔로나라 31번지’에서의 3일 차 아침, 영식은 룸메이트 영수와 전날 “함께 러닝하자”고 약속한 정숙과 바닷가를 돌며 러닝을 한다. 운동을 마친 뒤 영식은 정숙에게 “잠깐 한 바퀴 돌면서 더 얘기하자”며 자연스레 1대 1 대화를 신청한다. 여기서 두 사람은 공통의 취미를 바탕으로 빠르게 가까워지고,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같이 뛰고 이야기하면서 멋있는 부분이 느껴졌다”며 영식에게 호감을 보인다.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공용 거실로 간 정희는 우연히 러닝을 마치고 돌아온 두 사람을 목격해 심기 불편한 표정을 짓는다. 나아가 그는 영식에게 “오늘 (정숙 님과 러닝을) 안 하실 줄 알았는데”라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낸다. 잠시 후, 정숙과 마주하게 된 정희는 “영식 님 어때요?”라고 슬쩍 묻는다. 정숙은 “너무 괜찮다. 영식 님이 마음에 들어왔다”고 답한다. 정희는 애써 웃으려 하지만 점차 표정이 굳어진다. 결국 정희는 옥순을 찾아가, “나 집에 가고 싶어, 울 것 같아”라고 하소연하다가 눈물을 터뜨린다. 질투로 인해 아침부터 눈물을 펑펑 쏟은 정희의 모습에 영식, 정숙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옥순을 둘러싼 영호와 상철의 삼각관계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상철은 전날 자신을 거절하다시피 한 옥순의 행동에 아쉬움을 느껴 다시 한 번 옥순에게 모닝 산책을

  • 기다리다 지쳤어요…우승자에 상금 1억 못 준 '태권', 결국 제작사 '고소'

    기다리다 지쳤어요…우승자에 상금 1억 못 준 '태권', 결국 제작사 '고소'

    MC인 장성규의 출연료를 비롯해 우승자에게도 상금을 지급하지 못했던 MBN 예능 '위대한 쇼: 태권' (이하 '태권') 측이 제작사를 상대로 형사 고소에 나섰다.2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태권' 출연진과 제작진이 출연료 및 상금 미지급과 관련해 외주 제작사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 대표 김 모 씨와 운영 책임자 박 모 씨를 사기 혐의로 서울양천경찰서에 고소했다. 고소에는 작가, 스태프, 출연자 등 총 49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소인들은 "제작사가 대금 지급 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계약서에는 '임금 지급이 어려울 경우 방송사가 대신 책임진다'는 문구가 포함돼 있었으나, 이는 방송사와 사전 협의되지 않은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태권'은 우승자 권영인 씨의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방송인 장성규 등 출연진 전원에게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았다. 스태프 역시 약 7개월간 인건비를 받지 못했다. 제작사는 정산 절차를 이유로 지급을 미뤄왔고, 지급확약서 또한 이행되지 않았다.고소인들은 제작사가 미지급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후속 시즌을 준비한 정황도 문제 삼고 있다.'태권'은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가 출연진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고, MBN이 해당 제작사와 편성 계약을 맺는 구조로 제작됐다. 구조상으로만 보면 출연진 계약과 상금 지급 의무는 외주 제작사에 있다. 그러나 방송이 차질 없이 마무리됐고, 광고가 집행됐기에 방송사 MBN도 상황을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한편 MBN 측은 제작사에 자금 집행 내역 제출을 요구하며 자체 확인을 진행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

  • '희귀병' 문근영, 신경 괴사 위기까지 맞았다…골든타임 놓쳐 긴급 수술 '급성구획증후군' 진단 ('유퀴즈')

    '희귀병' 문근영, 신경 괴사 위기까지 맞았다…골든타임 놓쳐 긴급 수술 '급성구획증후군' 진단 ('유퀴즈')

    배우 문근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희귀병 투병 당시를 떠올린다.2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0회에는 한국인 특유의 심리를 36년간 분석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와 10년 만에 돌아온 퀸 서인영, 희소병 완치 후 복귀한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출연한다. 이날 문근영은 16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그동안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와 근황을 공개한다. 유재석과는 무려 14년 만에 방송으로 재회한 문근영은 "그 사이 마흔이 됐다",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커졌다"는 넉살로 분위기를 이끈다. 13살에 연예계에 데뷔한 문근영은 드라마 '가을동화'를 시작으로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까지 이어진 10대 시절 '국민 여동생' 신드롬과 함께, 어린 나이에 감내해야 했던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데뷔 초기부터 약 10년간 매니저로 현장을 함께 지켰던 할머니와의 추억 가득한 일화를 비롯해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기부 활동에 대한 철학과 소신도 전할 예정이다. 갑작스레 찾아온 희소병과 재활 과정도 솔직하게 전한다.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았던 문근영은 골든타임을 지나 괴사가 진행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긴급 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린다. 수술 직후 "엄마, 나 이제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고 말했던 순간과 더 이상 연기를 하지 못할 수도, 손가락 신경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불안 속에서 무려 네 차례의 수술과 재활을 거쳤던 과정이 공개된다.투병 이후 18년간 이어온 다이어트를 내려놓고 영화관에서 처음으로 팝콘을 먹었던 경험담도 현실 공감과 웃음을

  • ♥이종석 눈 감아…아이유, 변우석과 '담벼락 키스신→야구장 데이트' 비하인드 대방출 ('대군부인')

    ♥이종석 눈 감아…아이유, 변우석과 '담벼락 키스신→야구장 데이트' 비하인드 대방출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인 가운데, 극 중 변우석과 호흡을 맞추며 달달한 분위기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팀 '대군부인'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포착돼 흥미를 돋우고 있다.'대군쀼' 성희주, 이안대군 역으로 달달한 로맨스 호흡을 그리고 있는 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단란한 한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귀여운 디자인의 어사화를 쓰고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한편, 변우석은 무전기를 손에 들고 일일 스태프로 변신해 장꾸미(美)를 발산한다.국민들을 열광케 했던 담벼락 입맞춤의 파파라치 컷과 함께 야구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 변우석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또한 '21세기 대군부인'의 공식 귀요미 이윤 역의 김은호(이윤 역)와 합을 맞추는 아이유, 변우석의 다정한 눈빛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한다.'21세기 대군부인' 속 얽히고설킨 관계성의 한 축을 이루는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유수빈(최현 역), 이연(도혜정 역)의 촬영장 안 다양한 순간들도 눈길을 끈다. 진중한 얼굴로 촬영분을 모니터링하는가 하면 밝은 미소를 띤 채 같이 사진을 찍는 등 단란한 분위기를 자랑한다.'21세기 대군부인'은 캐릭터와 작품을 향한 배우들의 애정과 끈끈한 팀워크로 차곡차곡 채워지고 있다. 계약 결혼 승낙 이후 점점 서로에게 이끌리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설렘을 안기고 있

  • '65세' 톰 크루즈, 늙지도 않네…'탑건3'로 다시 날아오른다 "현재 제작 단계" [TEN할리우드]

    '65세' 톰 크루즈, 늙지도 않네…'탑건3'로 다시 날아오른다 "현재 제작 단계" [TEN할리우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5)가 '탑건3'로 돌아온다.20일(현지시간) 외신 더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디어 기업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2026 프레젠테이션에서 영화 '탑건 3'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2년 개봉한 '탑건: 매버릭'의 흐름을 잇는 속편이 될 전망이다. 일부 현지 매체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배우 글렌 파월, 루이스 풀먼, 마일즈 텔러 등의 재합류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한편 '탑건: 매버릭'은 1986년 개봉한 '탑건' 이후 이후 36년 만에 제작된 속편으로, 공개 당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넉살, 결국 일침 날렸다…대놓고 훼방질에 "이건 비매너" ('돌싱N모솔')

    넉살, 결국 일침 날렸다…대놓고 훼방질에 "이건 비매너" ('돌싱N모솔')

    '돌싱N모솔'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침부터 대환장 파티가 예고됐다.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첫 데이트와 돌싱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되며 예측불허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형성됐다. 3회 예고편에서는 달콤해야 할 아침 데이트의 훼방꾼으로 전락한 '0표남'들의 모습부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대망의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진다.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첫인상 선택에서 0표의 굴욕을 맛봤던 모솔남 ‘조지’와 ‘현무’의 행보다. 돌싱녀 ‘불나방’과 모솔남 ‘루키’의 아침 식사 데이트 현장, 그 바로 옆자리에 조지와 현무가 앉아 역사 대화를 이어가는 장면이 담긴 것.루키는 "이게 맞나?"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채정안과 김풍도 "이게 뭐야!"라며 경악을 감추지 못한다. 불나방 역시 "이런 역사 자리 말고 루키님이랑 따로 (대화하고 싶다)"며 불편함을 드러냈고, 넉살은 "이건 약간 비매너 아닌가"라며 고개를 젓는다.이런 가운데 갑작스러운 쾅 소리에 불나방이 깜짝 놀라고, '조용한 어둠이 드리우는 기숙사'라는 자막과 함께 어디론가 향하는 조지와 현무의 모습이 포착된다. 넉살은 "은은한 신경전이 벌어졌네요"라며 현무와 불나방 사이의 신경전을 짚어 긴장감을 높인다.이어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는 '역사시간'이 진행된다. 모두를 경악시킬 반전의 모솔남이 등장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3MC와 출연진들의 놀란 반응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맹꽁이가 “이상형은 눈코입이 예쁜 분”이라고 밝히자 카멜리아가 “욕심이 너

  • ♥송지은 또 반했다…박위, 휠체어 타고 집안일 삼매경 "준비된 예비 아빠"

    ♥송지은 또 반했다…박위, 휠체어 타고 집안일 삼매경 "준비된 예비 아빠"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 박위가 살림꾼 면모를 자랑했다.21일 박위는 자신의 SNS에 "하반신 마비인 남편이 설거지 하는 방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휠체어를 탄 박위가 세면대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박위는 온 힘을 다해 설거지를 이어가며 "이게 삶이잖아. 오히려 좋아"라며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어서 행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영상 속 자막을 통해 "손가락에 힘을 마음대로 줄 수 없어 답답하기도 하지만 그대로 저만의 방법으로 열심히 설거지를 한다"며 "설거지를 했을 뿐인데 자존감이 올라간다"고 심경을 전했다.송지은은 해당 게시물에 "내가 반해버린 오빠가 삶을 대하는 태도. 진짜 멋져"라고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두 사람의 팬들 역시 "너무 자상한 남편이다", "준비된 예비 아빠다" 등 박위의 건강한 마인드와 화목한 가정의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앞서 두 사람은 17일 가수 션의 유튜브 채널에 동반 출연해 "2세 계획 엄청 있다"며 "결혼 전부터 아이를 너무 좋아했어서 아이에 대한 생각은 늘 있었는데 마음의 준비가 안 됐던 것 같다. 망설이다가 올해 '아이를 위해 노력을 해보자'고 결심했다"고 새로운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한편, 박위는 2014년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으나 재활 후 휠체어를 타고 생활 중이다. 이후 2024년 10월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2025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홀로 신혼집에 남아 설거지와 분리수거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강한 생활

  • 엄현경, 역대급 실수 했다…심기 불편한 윤종훈('기쁜 우리')

    엄현경, 역대급 실수 했다…심기 불편한 윤종훈('기쁜 우리')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윤종훈의 심기를 건드린다.오늘(22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8회에서는 조은애(엄현경 분)가 역대급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정면돌파를 결심한다.앞서 조은애는 회식 후 자신을 데려다주던 고결(윤종훈 분)을 이끌고 함초롱(엄혜수 분)의 빈대떡집을 찾았다. 이후 술에서 깬 조은애는 자신이 부린 주사와 고결을 향해 쏟아낸 뒷담화까지 모두 떠올리고 충격에 빠졌다.난처한 상황에 놓인 조은애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결과 조은애가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다.조은애는 고결을 찾아가 사과의 뜻을 밝히지만, 그는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특히 만취 주사와 뒷담화를 슬쩍 무마하려는 조은애의 태도에 고결이 단호한 반응으로 맞서며 불꽃 튀는 신경전이 계속된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전날 회식의 여파로 고생하는 고민호(정윤 분)는 서승리(윤다영 분)가 건넨 숙취해소제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의 호의에 마냥 행복한 고민호와 달리 서승리는 어딘가 씁쓸한 표정으로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다.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네 남녀의 사각 관계에 어떤 새로운 파장이 일어날지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기쁜 우리 좋은 날’ 18회는 오늘(2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10주년' 볼빨간사춘기, 봄캐럴로 컴백…10년 전 미공개곡 꺼낸다

    '10주년' 볼빨간사춘기, 봄캐럴로 컴백…10년 전 미공개곡 꺼낸다

    볼빨간사춘기가 데뷔 10주년에 맞춰 봄캐럴로 돌아온다. 볼빨간사춘기는 22일 새 싱글 'Find You'(파인드 유)를 발매하고 1년 6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싱글에 담긴 3트랙 모두 안지영이 작사, 작곡했다. 특히 타이틀곡은 10년 전에 써둔 미공개 곡이라는 점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Q. 1년 6개월 만에 모처럼 신곡이다. 새 소속사에서 발표하는 첫 싱글이기도 하니 여러모로 남다른 마음일 것 같다.오랜만에 신곡으로 찾아뵙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공백 기간 동안 재정비도 하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열심히 구상했다. 10주년 기념으로 팬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봄기운 가득한 음악으로 보답하려 한다.Q. 데뷔 10주년에 맞춘 발매라서 더욱 특별해 보인다. 10년 동안 팬들에게 받은 게 참 많다. 내 이야기를 공감해 주고 또 나를 위로해  준 팬들에게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을 해 주고 싶었다. 10년을 함께 해온 것처럼 시간이 흘러도 지금 이 순간들을 다시 한번 더 회상할 수 있는, 오래 마음속에 남을 음악이길 바란다.Q. 타이틀곡 <Find You>는 어떤 곡인가. <Find You>는 10년 전에 썼던 곡이므로, 지금 10주년에 가장 어울리는 곡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 당시의 볼빨간사춘기의 감성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풋풋하고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곡이다. 그리고 10년 전으로 다시 돌아가 팬분들과 우리가 함께했던 봄을 찾아 만끽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작업했다.Q. 10년 전 써둔 곡이 이제야 빛을 보는 점도 흥미롭다.  그동안 다른 곡들과 한 앨범에 담기에 색깔이 어울리지 않았던 것도 있고, 곡이 가진 색이 예뻐서 내심 언젠가 잘 다듬어

  • 상대는 변우석♥아이유인데…임지연 연기력 자신감 "캐스팅 0순위" ('멋진신세계')

    상대는 변우석♥아이유인데…임지연 연기력 자신감 "캐스팅 0순위" ('멋진신세계')

    변우석, 아이유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과 동시간대 경쟁을 펼치게 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한태섭 감독이 임지연에 대한 믿음과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배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이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은 나와 작가의 캐스팅 0순위 배우”라며 “여러 필모로 증명해온 임지연의 유일무이한 매력이 거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닮았다”라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한태섭 감독은 “특히 귀여우면서도 통쾌하고 매순간 사랑스러운 신서리의 모습을 임지연 배우 자체가 갖고 있어 ‘원앤온리’ 캐스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이어 “추운 겨울 극중 단심이 사약을 마시고 생을 마감하는 장면을 찍었는데 추위를 잊을 만큼 순식간에 임지연의 열연에 몰입했다”라며 “모니터로 연기를 지켜보는데 내 뼈가 아픈 느낌이 들었다. 현실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배우이자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캐릭터를 창조하는 배우”라고 극찬했다.한태섭 감독은

  • [공식] 윤서빈, 기쁜 소식 전했다…'눈이 부시게' 캐스팅→6월 개막 확정

    [공식] 윤서빈, 기쁜 소식 전했다…'눈이 부시게' 캐스팅→6월 개막 확정

    배우 겸 가수 윤서빈이 음악극 '눈이 부시게'의 주인공 '준하' 역으로 캐스팅 됐다. 윤서빈이 출연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동명의 JTBC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시간을 둘러싼 특별한 설정을 통해 가족과 사랑, 기억과 일상의 소중함을 무대만의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이다.윤서빈이 열연을 펼칠 '준하'는 극 중 혜자의 삶에 가장 아름답고도 아픈 흔적을 남기는 인물이다. 내면의 깊은 상처와 고독을 안고 살아가지만, 혜자를 만나 비로소 가장 찬란한 시간과 마주하게 되는 존재다. 윤서빈은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섬세한 연기로 준하의 애틋한 정서를 그려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윤서빈은 그동안 장르를 불문한 활발한 활동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영화 '전력질주'를 통해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친 것은 물론, 쇼뮤지컬 '드림하이', 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 등 무대와 작품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한편,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오는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5주간 공연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다해, ♥남편 서프라이즈에도 "전부 호텔에서 해준 거 아니야?"…세븐 서러움 폭발

    이다해, ♥남편 서프라이즈에도 "전부 호텔에서 해준 거 아니야?"…세븐 서러움 폭발

    배우 이다해가 서프라이즈에 만족감을 보였다.이다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생일맞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다해가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이벤트를 받고 있는 모습. 이다해는 해당 이벤트에 대해 "븐씨가 준비했다지만 호텔에서 전부 준비해 주신것 같은 약간의 의심(?)이 간다"고 말했다. 이에 세븐은 "나야나!!! 나라구우🥹"라는 댓글을 달며 억울함을 표출했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배우 이다해는 동갑의 가수 세븐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이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660만 배우' 박지훈, 결국 '1460만 팔로워' 변우석 제쳤다…"단종 신드롬에 이어 다양한 모습"

    '1660만 배우' 박지훈, 결국 '1460만 팔로워' 변우석 제쳤다…"단종 신드롬에 이어 다양한 모습"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지훈, 2위 변우석, 3위 유해진 순으로 나타났다. 그런 가운데 박지훈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 166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우석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1465만 명을 보유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22일부터 2026년 4월 22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72,894,764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3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222,633,892개와 비교하면 22.34% 줄어들었다.배우 브랜드평판은 OTT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배우들의 활동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배우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넓혔다. 영화와 방송 미디어뿐만 아니라 웹 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영화배우와 드라마 배우를 통합한 빅데이터 분석이다.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2026년 4월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지훈, 변우석, 유해진, 김혜윤, 주지훈, 하지원, 하정우, 박정민, 우도환, 유지태, 나나, 고윤정, 한지

  • '내 새끼의 연애2' ♥최커 스포 터졌다…"현실 연인 탄생해" 제작진 제보에 술렁

    '내 새끼의 연애2' ♥최커 스포 터졌다…"현실 연인 탄생해" 제작진 제보에 술렁

    '내 새끼의 연애2'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마지막 1:1 데이트와 함께 피할 수 없는 진실의 밤을 예고했다.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또렷하게 자각하고, 망설임 대신 적극적인 표현으로 직진하는 내 새끼들의 변화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22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출연진들이 그동안 꾹꾹 눌러 담아온 진심을 마주하는 마지막 1:1 데이트가 펼쳐진다. 동시에 피하고 싶었던 감정까지 수면 위로 공개되는 진실의 밤이 이어지며 긴장감 넘치는 설렘을 더한다. 여기에 "이들 중 현실 커플이 탄생했다"는 제작진의 제보까지 전해질 예정이다.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데이트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먼저 최유빈과 윤후는 화기애애하게 식사 데이트를 즐기며 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어간다. 박시우와 유희동 역시 한층 과감해진다. 차 안에서 밀착 사진을 찍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이어가며 달라진 관계를 보여주는 것 봄이 먼저 찾아온 것 같은 두 커플의 몽글몽글 데이트 현장에 스튜디오에도 환호성이 폭발했다는 후문이다.한편 묵직한 진심을 꺼내는 조은별과 이재승의 데이트도 이어진다. 이재승은 조은별에게 "살면서 이렇게 마음을 이야기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꺼내놓는다. 조은별 또한 마지막 밤을 앞두고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 내려간다. 어렵게 꺼내놓은 이들의 진심이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내 새끼의 연애2' 9회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