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8회에서는 채널 '빠더너스'를 운영하는 문상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빠더너스'의 콘텐츠가 탄생하는 4층 통임대 신사옥이 최초로 공개된다.
신사옥은 일타강사 문쌤부터 문상 기자, 문이병 등 하이퍼 리얼리즘을 자랑하는 부캐 콘텐츠를 비롯해 '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오당기)', '해인칭 관찰자 시점' 등 각종 콘텐츠가 탄생하는 공간이다. 후암동 비디오 가게와 2층 주택을 거쳐 현재의 통임대 4층 사옥으로 오게 됐다고 밝힌 문상훈은 '빠더너스'의 성장기를 털어놓는다
문상훈의 본업 모먼트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그는 담당 피디와 함께한 콘텐츠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디테일한 기획을 제안한다. 이어 '빠더너스'의 인기 콘텐츠 '일타강사 문쌤'의 촬영 과정도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전지적 참견 시점' 398회는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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