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밥 친구, 설거지 친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한혜진은 방송인 풍자, 엄지윤과 함께 주꾸미 파티를 벌였다.
최근 다시 체중 감량을 했다는 한혜진은 모델로서 여전한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최근 테니스를 시작했다며 "테니스장까지 왕복 12km를 걷고 1시간 동안 운동을 한다. 하루 총 3시간을 투자해 독소와 지방을 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패션계 협찬 옷 샘플이 너무 작다. 보통 엑스 스몰(XS) 사이즈인데, 옷이 안 들어가면 아예 입을 수가 없다"며 체중 관리를 멈출 수 없는 현실적인 이유를 설명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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