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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신' 아이유♥변우석, 이름값 제대로 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달콤한 입맞춤으로 로맨스 물꼬를 터트렸다.지난 17일(금)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 시청률은 수도권 9.4%, 전국 9%, 2054…

'키스신' 아이유♥변우석, 이름값 제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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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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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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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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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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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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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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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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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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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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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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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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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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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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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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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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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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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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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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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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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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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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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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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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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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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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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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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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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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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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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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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세' 채지안, 얼굴 가득 채운 미모 근황…여전히 '이민정 닮은꼴'

    '35세' 채지안, 얼굴 가득 채운 미모 근황…여전히 '이민정 닮은꼴'

    배우 채지안이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최근 채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채지안은 카페 내부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둔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채지안은 화이트 상의 위에 그레이 톤의 니트를 걸친 모습으로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으며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려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하고 있다. 채지안은 은은한 메이크업과 작은 이어링, 목걸이로 깔끔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뒤편에는 식물과 테이블, 벽면 포스터와 진열된 병들이 어우러진 공간이 함께 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헐 이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완죠니 천사" "귀여움과이쁨" "세상 예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채지안은 2016년 웹드라마 '여대생 살인사건'으로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오늘의 탐정' '두 여자 시즌3' '나의 개 같은 연애' 등에서 열연했다. 또 지난 2019년  MBC 예능 '호구의 연애'에 출연해 김민규와 달달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난항 겪나…방송 중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까지 ('독박투어')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난항 겪나…방송 중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까지 ('독박투어')

    김지민과 결혼한 코미디언 김준호가 '니돈내산 독박투어4' 촬영 중 "딸을 낳게 해달라"고 빌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김지민은 2세를 위해 현재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18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6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춘천의 아들’강재준과 춘천 투어를 한 데 이어 청양 출신 홍석천을 만나 국내 여행을 이어가는 현장이 그려진다.이날 독박즈는 강재준과 알찬 춘천 여행을 마친 뒤, 청양으로 향한다. 차를 타고 가던 중 김준호는 "청양 출신의 상남자를 미리 섭외했다"며 "청양에서 가장 큰 고추 동상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알린다. 이에 독박즈는 청양의 랜드마크인 천장호 출렁다리를 찾아가, 다리 한가운데 있는 고추 주탑을 발견한다.그런데 청양 여행 친구로 출격한 홍석천이 독박즈를 반갑게 맞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홍석천은 "내가 청양 출신 연예인 중 가장 유명하다. 너희를 위해 특별히 고향에 내려왔다"며 일일 가이드를 자처한다. 이어 그는 "이곳이 (자녀 준비 중인) 부부들이 소원을 빌러 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다"며 2세 계획이 있는 김준호에게 "소원을 빌라"고 권한다. 떠밀리듯 소원 빌기에 나선 김준호는 고추 동상을 쓰다듬으며 "세상에서 가장 큰 고추 신께 비나이다. 예쁜 딸 낳게 해주세요"라고 빌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유쾌한 분위기 속 홍석천은 "청양에 왔으니 고추빵을 먹어봐야 한다. 또 내 첫사랑의 추억이 깃든 단골 중식당도 가자"고 외친다. 그러면서 그는 "그 식당 사장님 아들이 나보다 한두 살 형이었는

  • 아이유, '나혼산' 출연 확정…데뷔 19년 차에 유수빈과 데이트 만끽 "항상 이렇게 챙겨줘"

    아이유, '나혼산' 출연 확정…데뷔 19년 차에 유수빈과 데이트 만끽 "항상 이렇게 챙겨줘"

    2008년 가수로 데뷔한 아이유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깜짝 출연한다.지난 1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3회 말미에는 배우 유수빈의 출연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친구로 이연과 아이유까지 함께할 예정이다.아이유는 유수빈, 이연과 꽃놀이를 즐기며 사진을 찍었고, 이후 식사 자리까지 함께 즐겼다. 자연스럽게 물을 따라주는 유수빈의 모습에 아이유는 "항상 이렇게 챙겨준다"며 그의 다정한 면모를 언급했다. 이어 아이유의 요청에 유수빈은 즉석에서 개인기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세 사람의 일상은 다음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들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계기로 가까워져 최근 제주도로 1박 2일 여행까지 함께 다녀왔다고 전해졌다.유수빈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의 보좌관 최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앞서 그는 '약한영웅', '당신의 맛', '콘크리트 마켓'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받았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음주운전 논란' 신혜성은 불참했다…이민우 결혼식 현장, 공중파 최초 공개 "역사적인 일" ('살림남')

    '음주운전 논란' 신혜성은 불참했다…이민우 결혼식 현장, 공중파 최초 공개 "역사적인 일" ('살림남')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이 '살림남'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신혜성이 불참했다고 전해지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1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해 8월 결혼 발표 이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48세 이민우가 마침내 화촉을 밝히는 감동적인 순간이 그려진다. 결혼식 전날, 이민우는 식순과 하객 명단을 정리하며 분주한 밤을 보낸다. 특히 아내를 깜짝 놀라게 해주기 위해 첫째 딸과 함께 신화의 대표곡 'Wild Eyes(와일드 아이즈)' 합동 무대 연습에 매진하며 특별한 전야제를 보낸다. 드디어 다가온 결혼식 당일, 이민우는 "내 인생에서 역사적으로 남을 일이지 않나. 많은 무대에 섰지만, 이번 무대는 어느 때보다 긴장되는 것 같다"라며 설렘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현장은 연예대상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신화의 리더 에릭이 아내, 두 아들과 함께 총출동해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 것은 물론, 톱스타 송승헌과 국민 MC 강호동, 전현무 등 동료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이민우의 압도적인 황금 인맥을 입증한다. 바쁜 신랑 이민우를 대신해 '살림남' 공식 덤앤더머 지상렬과 박서진이 자발적으로 첫째 딸의 육아를 자처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두 사람의 활약 덕분에 이민우의 결혼식이 순조롭게 진행되는가 싶었지만, 축사자로 나선 지상렬의 한마디에 예식장은 순식간에 어색한 분위기에 휩싸인다.이어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은 박서진의 화려한 축하 무대. 현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급기야 이민우의 어

  • '김준호♥' 김지민, 결국 소신 발언했다…이간질에 분노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 ('사이다')

    '김준호♥' 김지민, 결국 소신 발언했다…이간질에 분노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 ('사이다')

    김준호 아내 김지민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깨고, 인간관계를 파멸시키는 이간질쟁이에 대해 격한 분노를 폭발시킨다.오는 18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6회에서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관계를 무너뜨리는 말의 힘과 그로 인한 갈등 사례들이 공개된다. 이날 김지민은 막장 드라마 중에서도 막장 클리셰만 모은 수준의 사연들을 보며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라는 말과 함께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은 바로 이간질하는 사람”이라며 분노한다. 이호선 역시 “이간질은 분명 뭔가 이익을 노리는 것”이라고 주의를 당부해 공감을 자아낸다.무엇보다 이호선과 김지민은 막말에 피해를 당해 우울증과 공황을 겪고 있다는 사연자의 남편과 직접 대면에 나서 긴장감을 높인다. 김지민은 “남편 분이 ‘이호선이 진짜 전문가고 제정신이라면 아내 편을 들 리가 없다’라고 했다더라”라며 “설득할 자신이 있다고 했다”라고 전하고, 이를 들은 이호선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나를 설득할 자신이 있느냐”라고 맞받아치면서 팽팽한 기운을 드리운다. 이호선과 사연자의 일촉즉발 ‘스튜디오 대첩’이 예고된 가운데 막말과 이간질로 얼룩진 관계 속 어떤 해법이 제시될지 관심이 쏠린다.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 갈등을 보다 날카롭게 짚어볼 예정”이라며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어떤 상처로 이어지는지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공감과 통쾌한 ‘사이다’를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태유나 텐아시아 기

  • '3억의 남자' 김용빈, '트롯 여신' 꺾고 제대로 일 냈다…"금고 더 채울 것" 기선제압 ('금타는')

    '3억의 남자' 김용빈, '트롯 여신' 꺾고 제대로 일 냈다…"금고 더 채울 것" 기선제압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장을 열며 금요일 밤을 황금빛으로 물들였다.지난 17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층 독해진 룰과 함께 제2대 골든컵 레이스의 서막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두 번째 황금별 전쟁의 포문은 '골든 스타' 장윤정의 출격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이날 대결부터는 골든컵에 도달하는 조건이 훨씬 까다로워졌다. 기존 7개였던 황금별 획득 기준이 10개로 상향된 데 이어, 승자가 패자의 별을 빼앗는 룰이 기본 적용되며 한층 잔혹한 서바이벌이 완성됐다.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은 '금장 명찰'의 특권을 거머쥔 반면, 최하위였던 추혁진은 별 1개를 반납하며 '무(無)스타'로 출발하는 등 극명한 희비가 갈렸다.오프닝에서는 김용빈이 몸통만 한 골든컵을 들고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 금장 명찰과 넥타이는 물론 "속옷도 금장"이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새로운 골든컵을 향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첫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춘길이 맞붙었다. 무대에 오른 천록담은 지난 레이스에서 김용빈에게 간발의 차로 골든컵을 내줬던 춘길을 향해 "이번에는 더 어림없다"고 직격탄을 날리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불나비'를 리듬감 있게 몰아붙인 천록담은 98점을 기록, '송인'으로 맞선 춘길을 단 1점 차로 제압하며 단숨에 '3스타'로 치고

  • 김남길, 배우 벗고 가수 데뷔 했다…성시경 "더 멋져 짜증났다" 너스레 ('고막남친') [종합]

    김남길, 배우 벗고 가수 데뷔 했다…성시경 "더 멋져 짜증났다" 너스레 ('고막남친') [종합]

    음악적 소신을 품고 돌아온 가수들과 배우에서 신인 가수로 변신한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전했다.17일 밤 10시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MC 성시경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김남길을 비롯해 악뮤(AKMU), 조정치, 정인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악뮤는 7년 만의 정규 앨범 '개화(開花)'를 소개하며 이수현이 겪었던 번아웃과 이를 보듬은 이찬혁의 깊은 우애를 공개했다. 이수현은 스스로를 몰아붙였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경험을 털어놓았고 이찬혁은 방 안에만 머물던 동생을 위해 슬픔마저 아름다운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을 선물했다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성시경은 최근 10kg을 감량한 사실을 언급하며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한 이수현에게 다이어트 동료로서 깊은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악뮤의 타이틀곡 '소문의 낙원'은 이수현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로 돌아오는 과정을 담아내어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했다.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김남길은 정준일의 '안아줘'를 부르며 무대에 올라 신인 가수로서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김남길과 20년 전 드라마에서 톱가수와 보디가드로 만났던 특별한 과거를 회상하며 당시 보디가드가 더 멋있어 짜증을 냈던 일화를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김남길은 활동명 '쿨톤'을 둘러싼 해프닝에 대해 "소통의 부재로 인한 실수였다"고 해명하며 "보컬 레슨만 16년째 받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연기 발성과 노래 발성의 차이를 직접 시연해 눈길을

  • 유연석, 고백 직전 빙의 대참사 됐지만…아이유♥변우석 키스에 밀려 시청률 한자릿 수 ('신이랑')

    유연석, 고백 직전 빙의 대참사 됐지만…아이유♥변우석 키스에 밀려 시청률 한자릿 수 ('신이랑')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이 50년 세월에 묻힌 이덕화의 '사랑과 진실'을 제자리로 돌려놓았다. 그 사이 두 변호사 사이에 피어난 핑크빛 기류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11회에서는 강동식(이덕화 분)의 유언장 조작 의혹과 간첩 밀고라는 악재 속에서 끝내 진실을 밝혀내고 모두에게 해피엔딩을 선사한 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 분)의 눈부신 공조가 빛을 발했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6.7%, 최고 7.3%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가구 평균 1.8%, 최고 2.3%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이날 방송에서 신이랑과 한나현이 함께 고군분투하는 중에도 몽글몽글 '썸'을 감추지 못해 심장 박동수를 높였다. 특히 회전초밥집에서 똑같은 초밥을 고르는 신이랑에게 한나현은 성격은 달라도 입맛은 잘 맞는다며 좋아했고 신이랑이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책상 밑에 어질러진 전선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본인만 모르는 '무자각 배려'였다. 그렇게 한층 더 가까워진 두 변호사의 찰떡 호흡은 50년 전 엇갈린 세 남녀의 비극을 끝내는 열쇠가 됐다.앞서 유언장 위조 사실이 드러나며 재판은 위기에 봉착했으나, 아내 채정희(길해연 분)의 절절한 고백이 반전의 물꼬를 텄다. 50년간 '남편의 정인을 죽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에 가짜 유언장까지 썼다고 솔직히 털어놓은 채정희는 려선화의 봉분에서 '고맙습니다, 정희씨'라는 메모를 발견했다며 그녀의 생존 가능성을 호소했다. 해당 장소는 강동식 부부와 려선화 본인만 알고 있는 은밀한 곳이었기 때

  • 티아라 효민, ♥10살 연상 서울대 출신 금융인과 결혼 1년 만에…출연료 전액 기부 ('편스토랑')[종합]

    티아라 효민, ♥10살 연상 서울대 출신 금융인과 결혼 1년 만에…출연료 전액 기부 ('편스토랑')[종합]

    티아라 효민이 뜻깊은 선행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앞서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서울대 출신 금융인과 결혼했다고 알려졌다.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요리할 때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계획하는 '계획 요정' 효민이 요리계 큰손 마케팅 전문가 노희영 고문을 위해 그 맞춤 오렌지빛 한 상을 준비했다. 이어 효민은 '마녀' 독설가 노희영 고문도 인정한 금귤케이크를 들고 아픈 팬을 위해 선행하며 출연료까지 전액을 기부했다고 알려졌다.이날 효민은 평소보다 더 긴장한 모습으로 직접 작성한 요리 계획표를 체크했다. '마스터셰프코리아' 시리즈에서 독설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훗날 '흑백요리사2'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 셰프를 발굴하기도 한 노희영 고문을 초대했기 때문. 효민은 컬러에 예민한 노희영 고문 맞춤으로 애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모두 상큼한 오렌지빛으로 맞춘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예상보다 일찍 도착한 노희영 고문 때문에 효민은 멘붕에 빠졌다. 매의 눈으로 효민의 요리 과정을 지켜보는 노희영 고문. 한껏 긴장한 효민은 제작진에게 "마셰코 출연진분들 불쌍해요"라고 속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줬다. 효민은 노희영 고문의 날카로운 눈빛을 뚫고 오렌지빛 한 상을 완성했다. 특히 대결 주제인 '우리 콩'을 활용한 메뉴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노희영 고문은 완성된 효민의 오렌지빛 한 상을 맛있게 음미했다. 또 첫 메뉴 평가를 앞둔 효민에게 적절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직접 곁에서 지켜본 효민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2018년 일식조리기능사 득 후 2023년 자

  • 15년차 배우인데…박경혜, 알고 보니 2년째 카페 알바 "고정 수입 원해"('나혼산')

    15년차 배우인데…박경혜, 알고 보니 2년째 카페 알바 "고정 수입 원해"('나혼산')

    '나 혼자 산다' 배우 박경혜가 배우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한다고 밝혔다.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5년 차 배우 박경혜의 자취 일상이 공개됐디. 앞서 박경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남 6평 원룸'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이날 방송에서 박경혜는 "처음 자취 집을 구해봤다"며 아늑하게 꿈인 원룸 내부를 공개하며 첫 자취 소감을 밝혔다.'자취 4개월 차' 박경혜는 "제가 사는 곳은 강남구 역삼동이다. 평수로는 6평 정도 되고 월세, 관리비, 주차 포함 59만 원"고 설명했다. 집 안에는 녹이 슨 흔적, 곰팡이가 있었고 이에 박경혜는 "전 세입자 분이 습기 관리를 못하셔서 녹이 슬거나 곰팡이가 있는 부분들이 꽤 있다"며 곰팡이로 인해 천장이 볼록해진 사진도 공개했다.기안84가 "작품 많이 하셨는데 조금 더 큰 데로 갈 수 있지 않았냐"고 묻자 박경혜는 "제가 가진 예산이 저 정도였다. 현실적인 부담에 압박받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았다"고 답했다. 이어 외출 준비를 마친 뒤 카페로 향한 박경혜는 알고 보니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이어오고 있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그는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받고 싶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기안84가 "작품 할 때는 (아르바이트를) 어떻게 하냐"고 궁금해했다.이에 박경혜는 "작품을 지금 2개 하고 있는데, 병행을 하고 있다"며 "동료 배우들도 아르바이트를 같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페에서의 능숙하게 박경혜는 일을 해냈고, 특히 청소와 재고 관리부

  • 아이유♥변우석, 담장 위 기습 키스 엔딩… 최고 시청률 '12.7%' 돌파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담장 위 기습 키스 엔딩… 최고 시청률 '12.7%' 돌파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달콤한 입맞춤으로 로맨스 물꼬를 터트렸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연출 박준화, 배희영/극본 유지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9.4%, 전국 9%, 2054 4.6%를 기록하며 금요일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전국, 수도권, 2054 시청률 모두 요일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주에 이어 금토드라마 1위, 동시간대 1위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대세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그중에서도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담벼락 위에서 입을 맞추는 엔딩 장면은 분당 최고 12.7%까지 치솟으며 화끈한 뒷심을 발휘했다.(닐슨코리아 기준)이날 방송에서는 사람들의 무수한 관심 속에 점점 가까워지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성희주의 제안대로 계약결혼을 하기로 한 이안대군은 스캔들이 터진 이후 곧바로 관계를 인정하듯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당당히 성희주와 손을 잡고 함께 입궁했다.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은 부정한 추문으로 왕실에 해를 끼쳤다며 두 사람의 혼인을 허락하지 않았지만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이에 굴하지 않고 계획대로 결혼을 이행하기로 마음먹었다.때문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사람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둘도 없는 연인인 척 자연스럽게 연기를 하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특히 한 침대 위에 누워 이불 싸움을 하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방 밖에 있는 궁인들에게 뜻밖의 화끈한 오해(?)를 사기도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연기에 힘입어 두 사람에 대한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널리 퍼져나갔다. 국민의 사랑을 받는 왕족과의 연애설이니만큼

  • 임성한, 집필 역사상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진이찬♥주세빈 로맨스 급물살 ('닥터신')

    임성한, 집필 역사상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진이찬♥주세빈 로맨스 급물살 ('닥터신')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과 주세빈이 라면 데이트로 로맨스 지수를 높인다.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에 피비 작가 특유의 치정 로맨스가 더해지면서 ‘피비표 세계관의 대확장’을 이뤄내고 있다. 시청률은 10회에서 1.5%를 기록, 소폭 상승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1%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1990년 데뷔한 임성한 작가의 집필 인생을 통틀어 유례없는 수치다. 지난 10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급발진 프러포즈를 던져 거절을 당했음에도 비를 무서워하는 금바라를 위해 차를 몰고 달려간 모습이 담겼다. 천둥번개에 놀란 금바라가 신주신의 품에 안기자 이내 신주신이 금바라를 꼭 끌어안은 채 놓지 않는 ‘천둥번개 포옹 엔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오는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정이친과 주세빈이 ‘천둥번개 포옹’ 이후 한층 더 가까워진 심리적 거리를 드러내는 ‘예측 불가 로맨스 신호탄’ 장면이 펼쳐진다. 극 중 신주신과 금바라가 한 우산을 함께 쓴 채로 딱 붙어 밀착한 채 걷는가 하면, 마주 앉아 오붓하게 라면을 먹는 장면. 신주신은 평소의 냉랭함은 온데간데없이 그윽한 눈빛과 은근한 미소로 애정 공세를 벌이고, 금바라 역시 이전보다 한결 부드러워진 눈 맞춤으로 편안해진 두 사람의 사이를 드러낸다. 신주신이 금바라를 향해 노골적인 직진 감정을 가감 없이 내비치면서 조금씩 흔들리는 금바라의 마음이 어떻게 될지, 신주신의 의미심장한 예언이 맞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정이찬과 주세빈은 ‘단짠 라면 데이트 투샷’ 장

  • "혹시 돈 안 내고 튄 적 있나?”…유재석, 입 벌리며 깜짝 놀란 곳('놀뭐')

    "혹시 돈 안 내고 튄 적 있나?”…유재석, 입 벌리며 깜짝 놀란 곳('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과거 특별한 인연을 맺은 식당을 찾아간다.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가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편으로 꾸며진다.그 가운데 유재석은 사연 주인공의 식당이 자신과 인연이 있다는 힌트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더욱이 식당이 근처에 있다는 말에 “여기에 나랑 인연이 있는 곳이 있나?”라며 기억을 더듬어보지만 떠올리지 못한다.이에 주우재는 “재석 형 첫사랑이 하는 곳인가?”라고, 하하는 “형 혹시 돈 안 내고 튄 적 있나?”라고 수상한 식당에 대한 추리에 들어간다. 유재석은 “아무리 돈 없을 때도 안 먹으면 안 먹었지 그런 적 없다”라며 무전취식 의혹을 부인한다. 그 와중에 ‘재석 바라기’ 허경환은 “있어도 말 안 하겠죠”라고 조용히 반기를 들어 웃음을 자아낸다.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도저히 모르겠다”라고 말한 것과 달리, 식당을 발견하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유재석은 과거 군침만 삼켰던 기억을 떠올리며 사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있어, 과연 유재석과 어떤 인연을 맺은 식당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유재석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식당의 정체는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연석, 이솜에 직진 고백하다 '개 빙의' 됐다…역대급 '황당' 엔딩 ('신이랑') [종합]

    유연석, 이솜에 직진 고백하다 '개 빙의' 됐다…역대급 '황당' 엔딩 ('신이랑') [종합]

    망자의 진심을 증명하기 위해 뭉친 법률 사무소 인원들이 과거의 비극적인 오해를 풀고 승소를 이끌어낸 가운데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스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지난 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 강철규)11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 분)을 필두로 한 옥천빌딩 4인방이 구두 장인 강동식(이덕화 분)의 유산 소송을 해결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강동식이 공동창업주 려선화(배여울 분)에게 재산 일부를 상속한다는 유언을 남기며 시작된 가족 간의 법정 다툼을 하게 됐다. 친아들 강지훈은 유언장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소송을 걸었고 아내 채정희(길해연 분)는 남편의 마지막 유지를 지키려 신이랑에게 사건을 의뢰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상대 측 변호인 양도경은 과학적 데이터를 내세워 신이랑을 압박했으나 옥천빌딩 팀은 죽은 줄 알았던 려선화가 살아있다는 실마리를 잡고 반격에 나섰다. 특히 단역 배우 자리를 잃고 합류한 매형 윤봉수(전석호 분)까지 가세하며 팀의 전력은 한층 보강됐다.옥천빌딩 식구들이 찾아낸 려선화의 정체는 인근 국숫집 할머니였으며 이를 통해 40년 전 채정희가 려선화를 간첩으로 신고했던 비극적인 과거의 오해도 마침내 마침표를 찍었다. 채정희는 려선화를 다시 만나 눈물로 사죄했고 려선화는 당시 정황을 설명하며 채정희의 오랜 죄책감을 씻어주었다. 오해가 풀리자 강지훈은 소송을 취하하고 려선화의 아들과 화해하며 사건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이후 강동식의 묘지를 찾은 채정희는 강동식이 남긴 빨간 구두의 진실을 깨닫고 오열했다. 해당 구두는 려선화의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