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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선천적 장애 선입견에 "불편한 점 없어"

김윤지가 선천적 장애에 대한 선입견에 대해 불편함은 없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5회에서는 풋풋한 20대 소녀와 세계 최정상 선수를 …

김윤지, 선천적 장애 선입견에 "불편한 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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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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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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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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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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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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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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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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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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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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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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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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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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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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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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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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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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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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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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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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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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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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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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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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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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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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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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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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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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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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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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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군부인' 아이유, 공개 프러포즈 받더니 공주님 됐다…'♥이종석' 질투하겠네

    '대군부인' 아이유, 공개 프러포즈 받더니 공주님 됐다…'♥이종석' 질투하겠네

    아이유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MBC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화 비하인드 자고 일어났더니 자가한테 액기스 사진들 한 발 늦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이유는 변우석과 함께한 모습이다. 아이유는 꽃 장식으로 둘러싸인 한옥 형태의 배경 앞에 서서 어깨가 드러나는 연한 톤의 드레스를 입고 변우석과 나란히 서 있다. 드레스의 얇은 시스루 소재가 자연스럽게 겹쳐지며 부드러운 실루엣을 만들고 변우석은 금장 장식이 더해진 블랙 제복 스타일 의상을 입고 곧은 자세로 서 있어 두 사람의 대비되는 분위기가 한 화면 안에서 조화를 이룬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이유는 같은 장소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한 손을 들어 보이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 변우석은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정면으로 유지하며 서 있고, 한옥 기와와 꽃 장식이 어우러진 배경이 그대로 이어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유지한다.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요트 내부 좌석에 앉아 양팔을 넓게 펼친 채 눈을 감고 있다. 밝은 조명이 켜진 공간에서 니트 가디건과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뒤쪽으로 보이는 선체 구조와 조명이 함께 어우러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아이유는 창가 옆 좌석에 앉아 한 손으로 얼굴을 가볍게 받친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연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작은 핸드백을 손에 들고 있으며, 실내 벽면과 창문이 함께 보이는 공간에서 차분한 표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이유를 너무너무 사랑해

  • '46살' 허경환, 깜짝 ♥열애 고백했다…"바로 결혼하는 것" 비밀리에 지방까지 데려가 ('미우새')

    '46살' 허경환, 깜짝 ♥열애 고백했다…"바로 결혼하는 것" 비밀리에 지방까지 데려가 ('미우새')

    개그맨 허경환(46)이 과거 열애를 고백했다.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통영의 아들 허경환과 김준호, 최진혁, 육중완의 좌충우돌 통영 여행기가 공개될 예정이다.최근 김준호는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라며 서울과 멀리 떨어진 섬을 통째로 구매하기 위해 통영을 찾았다. 또 다른 유부남 육중완도 "나도 섬을 사려고 했다"라며 집을 떠날 명분을 만들려는 김준호에게 공감했다. 섬을 산 할리우드 배우들을 언급하며 한국판 '보라보라 섬'을 꿈꾸는 김준호에게 허경환은 "돈 없잖아요"라고 팩트 폭행(?)을 시전했고, 이에 김준호는 "지금 내려간 주식을 다 빼면 딱 살 수 있는 가격이다"라고 말해 장모님을 분노케 했다는 후문이다.이어 통영이 고향인 허경환은 무턱대고 섬을 구매하려고 하는 김준호를 위해 통영 인프라를 알려주겠다며 일일 통영 가이드로 나섰다. 전통 시장을 찾은 이들은 선거 유세장을 연상케 하는 허경환의 인기에 깜짝 놀랐다. 허경환의 유행어를 쏟아내며 열렬히 반기는 상인들의 모습에 "여기는 유행어 마을이냐"라는 탄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심지어 허경환의 8촌 누나부터 허경환 父 여사친의 손녀까지, 어디를 가나 허경환 가족과 연이 있는 상인들이 가득했다. 허경환은 "여자 친구를 통영에 데리고 오면 바로 결혼하는 것"이라며 통영 슈퍼스타로서의 고충까지 털어놓는다. 심지어 "실제 여자 친구를 통영에 몰래 데리고 오려다 실패한 적도 있다"라며 과거 열애사를 밝혔다. 과연 허경환의 연애를 막아선 충격적인 장애물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미우새'는

  • 제니·고윤정·박보영 캐스팅에도…1%대 최저 시청률 찍고 결방→마지막 회 소식 전한 '마니또클럽'

    제니·고윤정·박보영 캐스팅에도…1%대 최저 시청률 찍고 결방→마지막 회 소식 전한 '마니또클럽'

    '마니또 클럽'이 마지막 여정을 예고했다.26일(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2회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이번 방송에서는 2박 3일 합숙 끝에 준비한 응원 이벤트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울산 웨일즈 선수단의 1호 팬이 되어 시민들의 응원을 담은 전광판 이벤트를 비롯해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와 안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직접 기획한다.선수 개개인에 맞춘 커스텀 단체 티셔츠도 직접 제작하며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상황극이 더해진 준비 과정에서는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들도 이어진다. 특히 박보영과 윤남노 셰프는 1990년생 동갑내기 케미를 보여주며 재미를 더한다.다만 준비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고. 선수들 몰래 이벤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이어지고, 오프닝 멘트를 맡은 이수지는 리허설 도중 눈물을 보이며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감동적인 순간들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는 전언이다.박보영을 비롯해 이선빈, 황광희, 강훈, 윤남노 셰프까지 눈시울을 붉혔고, 평소 감정 표현이 담담한 편인 차태현 역시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멤버들이 준비한 이벤트에 울산 웨일즈 선수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전 포인트다.김태호 PD의 신작인 '마니또 클럽'은 제니, 고윤정, 박보영 등 인기 스타들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런 가운데 2월 1일 첫 방송 이후 시청률에서는 아쉬운 흐름을 보였다. 11회까지 최고 시청률은 2.3%에 머물렀고, 지난 12일 방송된

  • '48세' 홍진경, 6번 항암 치료 받았다…故 최진실 자녀 챙긴 속내 ('소라와진경')

    '48세' 홍진경, 6번 항암 치료 받았다…故 최진실 자녀 챙긴 속내 ('소라와진경')

    홍진경(48)이 6번의 항암 치료를 받던 투병 심경을 밝혔다. 26일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1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오랜 공백을 깨고 서로를 마주한다. 앞서 공개된 화제의 티저 영상에서 반가움 속에서도 정적이 흐르는 등 두 레전드 모델의 어색한 재회가 드러난 바 있다.침묵을 깨는 건 이소라의 ‘할리우드급’ 돌직구다. 이소라는 열심히 살아온 홍진경에게 “(TV) 틀면 홍진경이야. ‘여자 신동엽’이 됐다”라는 예측불가 입담으로 분위기를 단번에 뒤흔든다. 대한민국 대표 ‘쿨한 언니’ 이소라만이 할 수 있는 고급 유머에 프로 예능인 홍진경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추억을 소환하는 대화도 이어지는 가운데, 이소라는 여전히 싱글인 자신과 달리, 결혼과 출산 등 많은 변화를 겪은 홍진경에게 대견하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그간 대중에게 다 전하지 못했던 홍진경의 다사다난했던 삶의 기록들도 공개된다. 홍진경은 6번의 항암 치료를 했던 투병 당시의 심경을 비롯해, 고(故) 최진실의 자녀인 환희와 준희를 묵묵히 챙겨온 지난 날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은 이날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5세' 송혜교, 중세시대 공주님이 살아 돌아왔나…충격적인 국보급 미모

    '45세' 송혜교, 중세시대 공주님이 살아 돌아왔나…충격적인 국보급 미모

    배우 송혜교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umetofficial' 계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잔디가 깔린 정원과 석조 건물이 보이는 공간에 서서 연한 피치 컬러의 롱드레스를 입고 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디자인과 레이스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목에는 볼드한 목걸이를 매치해 시선을 끈다. 두 손을 모은 자세와 길게 떨어지는 드레스 라인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실루엣이 부드럽게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송혜교는 나무 옆에 서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옆으로 보내고 있다. 같은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자연광을 받은 얼굴선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배경의 건물과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스푼을 입가에 가져간 채 시선을 위로 향하고 있다. 따뜻한 조명 아래 드레스 상단의 레이스 디테일과 목걸이가 더욱 강조되며 테이블 위 식기와 주변 인물들이 함께 담겨 자연스러운 식사 장면이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송혜교는 꽃 장식과 촛불이 놓인 테이블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유리잔과 접시가 놓인 자리에서 팔을 테이블 위에 올린 자세로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며 따뜻한 색감의 실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송혜교는 1996년 데뷔해 30년차를 맞았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노희경 작가 신작으로,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

  • '52세 돌싱' 김주하, 전남편 또 저격했다…"사랑 없다고 애 안 낳는 거 아냐" ('데이앤나잇')

    '52세 돌싱' 김주하, 전남편 또 저격했다…"사랑 없다고 애 안 낳는 거 아냐" ('데이앤나잇')

    김주하(52)가 전남편을 언급하며 저격했다.지난 2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윤수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윤수일은 등장과 동시에 할리우드 배우 같은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문세윤의 “외모 칭찬, 지겹지 않나요?”라는 질문에 “들을수록 좋은데요”라는 쿨한 대답으로 쾌남의 면모를 뽐냈다.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둔 윤수일은 전국투어를 시작으로 미주 7개 도시, 일본 5개 도시는 물론 로제가 자란 호주, 뉴질랜드까지 포함한 해외투어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특히 2025년 11년 만에 발매한 정규앨범의 주요 테마가 사랑이었다고 말한 윤수일은 “요즘 제일 문제가 사랑이거든요. 애를 안 낳지 않습니까?”라고 저출산 문제를 제기하는 엉뚱함을 내비쳤고, 이를 듣던 김주하는 “사랑이 없다고 애를 안 낳는 건 아닙니다!”라는 ‘사랑 헤이터’다운 매콤한 일침을 전해 폭소를 터트렸다. 그렇지만 윤수일은 아랑곳없이 다음 공연 타이틀을 ‘내 아를 낳아도’로 하겠다고 해 환상의 티키타카를 이뤘다.윤수일은 1955년 혈혈단신 이북에서 월남한 어머니와 미군 공군 비행사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자신의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차별을 겪었던 일을 고백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이 심했던 당시,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인해 구경거리가 됐던 것은 물론 “아버지가 미국인이래. 양키의 아들이래”라는 수군거림을 듣기도 했다는 것. 항상 음악을 틀어놓던 엄마의 영향으로 음악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 윤수일은 가수의 길을 강하게 반대하던 엄마에게 개성이 중요한 엔터테인먼트

  • [공식] '유진♥' 기태영, 부친상 당했다…결혼 16년차에 비보 "애도의 시간 보내"

    [공식] '유진♥' 기태영, 부친상 당했다…결혼 16년차에 비보 "애도의 시간 보내"

    배우 기태영(47)이 부친상을 당했다.기태영의 부친 김인수 씨가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기태영과 아내 유진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26일 기태영 소속사 측은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셨다"며 "현재 기태영, 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3kg' 뼈말라 이유비, 소멸할 것 같은 가녀린 몸매…상의가 헐렁하네

    '43kg' 뼈말라 이유비, 소멸할 것 같은 가녀린 몸매…상의가 헐렁하네

    몸무게 43kg로 알려진 배우 이유비의 '뼈말라' 비주얼이 부러움을 자아낸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모지 멘트를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유비는 나무 소재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연한 블루 컬러의 프릴 상의를 입고 브라운 톤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서 있다. 길게 내려오는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린 채 가볍게 포인트를 주었고, 한쪽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검은 샌들을 신은 발끝까지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야외 공간에 서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옆모습으로 시선을 보내고 있다. 기둥과 지붕이 있는 구조 아래에서 같은 의상을 입고 가방을 어깨에 멘 채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있어 여유로운 휴양지 무드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침대에 기대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매를 드러내고 있다. 연한 블루 상의와 함께 작은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은은한 조명 아래 부드러운 피부 표현이 강조되며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머리를 한쪽으로 묶고 얇은 끈이 달린 상의를 입은 채 컵라면을 들고 있다. 포크로 라면을 들어 올리며 미소 짓는 모습과 함께 캐릭터가 그려진 용기가 시선을 끌며 일상적인 순간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처럼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예쁘네요" "미모 폭발" "이유비영사(영원히사랑해흐흐"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이유비는 티빙 오리

  • "불륜 느낌" 엄지윤, 김원훈과 결혼식 속내 밝혔다…쏟아진 악플에 "스트레스" ('전참시')[종합]

    "불륜 느낌" 엄지윤, 김원훈과 결혼식 속내 밝혔다…쏟아진 악플에 "스트레스" ('전참시')[종합]

    엄지윤이 김원훈과의 결혼식 영상에 악플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5회에서는 누적 조회수 20억만 뷰 신화를 쓴 숏박스 ‘장기연애’의 주역 엄지윤의 초대형 가짜 결혼식 이벤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서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초호화 라인업. 사회 이수근을 비롯해, 양가 어머니 이명화(랄랄)와 나보람, ‘드레스 이모’ 박세미, 축전 영상의 유재석과 신동엽, 축가 정승환, 헤이즈, 폴킴까지, ‘장기연애’ 세계관에 과몰입한 나머지 끝까지 자신의 역할을 놓지 않는 이들의 필사적 연기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오직 팬들만을 위한 역대급 꽁트를 완성했다.그러나 후폭풍도 있었다. 김원훈이 유부남인 만큼 두 사람의 결혼식 콩트에 악풀을 받기도 했다고. 엄지윤은 "요즘 스트레스다. 불륜하는 느낌"이라며 "사람들이 '김원훈 아내 천사야?', '김원훈 아내한테 허락받고 하는 거냐'고 DM을 보낸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원훈은 "그건 아니다. 아내는 이벤트를 재밌어한다. 결혼식도 오겠다고 했다"고 강조했다. 김원훈의 실제 결혼식 축의금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누가 축의금을 가장 많이 냈냐고 묻자 김원훈은 "(신)동엽 선배님이 제일 많이 했다"며 "거의 1억 정도 했다. 순박하시더라. 나는 사실 10억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무대를 잃었던 신인 코미디언에서 대세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부캐 여신’으로 거듭나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엄지윤의 진심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개그콘서트’가 갑작스럽게 폐

  • '6월의 신부' 문채원,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40세 안 믿기는 '리즈 경신' 비주얼

    '6월의 신부' 문채원,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40세 안 믿기는 '리즈 경신' 비주얼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더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을지로에서 인사나눈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문채원은 담장 앞에 서서 검은 가죽 재킷과 브라운 톤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손에는 안경을 가볍게 쥔 채 어깨에는 짜임이 느껴지는 니트 가방을 메고 있으며,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브라운 부츠로 전체적인 색감을 통일해 자연스러운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문채원은 검은 가죽 재킷과 흰 티셔츠를 입은 상태로 메이크업을 받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손에 들린 브러시가 볼 쪽으로 다가오는 순간을 담고 있으며 짧게 정리된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가까이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다른 사진에서 문채원은 같은 의상을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조명이 얼굴에 부드럽게 닿으며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게 강조되고, 차분한 표정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어찌 더 이리 이쁘셔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채원 언니는 정말 예뻐요" "언니 사랑해요" "더 예쁘고 행복해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짧지 않은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

  • 박서진, '갑상샘암 의심' 母에 절연 선언했다…"인연 끊고 살자, 짜증나" ('살림남')

    박서진, '갑상샘암 의심' 母에 절연 선언했다…"인연 끊고 살자, 짜증나" ('살림남')

    박서진이 '감상샘암 의심' 어머니에 절연을 선언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NCT WISH(엔시티 위시) 시온이 출연한 가운데, 어머니 건강 걱정에 눈물을 쏟은 박서진의 이야기와 절친 신동엽과 함께 한 지상렬의 ‘여친소’ 에피소드가 담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박서진이 “가수 그만 두겠다”라고 충격 발언하는 장면이 7.1%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이날 오프닝에서 NCT WISH 시온은 ‘살림남’에 나오고 싶었던 이유로 “박서진 선배님 바쁠 때 하루 대타할 수 있다”라며 은근한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박서진은 “고향이 목포면 배 있냐”라고 견제에 들어갔고, 시온은 “배는 없고 부모님이 소를 100마리 넘게 키우셨다”라고 답했다. 다급해진 박서진은 다시 “장구는 칠 줄 아냐”라고 물었고, 시온은 물러섬 없이 “큰북은 칠 줄 안다”라고 어필했다. 이에 MC 은지원은 “둘이 북 치고 장구 치면 되겠다”라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진 VCR에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심각한 표정으로 삼천포에 내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박서진은 “부모님이 며칠 전부터 연락이 안 돼서 급하게 내려오게 됐다”라며 계속해서 부모님과 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긴 기다림 끝에 형이 전화를 받았고, 박서진은 어머니가 갑상샘암이 의심되는 혹 검진을 위해 병원에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박서진은 “그렇게 큰일이 생겼으면 바로 얘기를 해야지. 이런 걸 비밀로 하냐”라며 속상해했고, 곧장 어머니가 있다는 병원으로 향했다.5일 전 박서진 부모는 걱정이 가득

  • '50세' 김숙, ♥소개팅 상대 밝혀졌다…5살 연하 연예인과 알콩달콩 셀카 촬영 ('예측불가')[종합]

    '50세' 김숙, ♥소개팅 상대 밝혀졌다…5살 연하 연예인과 알콩달콩 셀카 촬영 ('예측불가')[종합]

    바쁘디 바쁜 쑥패밀리의 집 공사 작업기가 꿀잼 수치 한도를 초과했다.지난 24일(금)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 7회에는 쑥패밀리가 김숙(50)의 깜짝 소개팅 상대이자 게스트 일꾼 최홍만(45)과 함께 귤 농장 품앗이부터 쑥하우스 공사장까지 눈코 뜰 새 없는 노동을 하며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전했다.이날 김숙은 자신 몰래 소개팅을 준비했다는 송은이의 말을 따라 멤버들과 한 귤 농장에 도착했다. 귤 농장에서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소개팅 상대는 바로 최홍만이었고, 송은이는 사실 소개팅을 빙자(?)해 쑥하우스의 일일 공사 인력으로 그를 섭외하고자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때문에 쑥패밀리는 최홍만이 있던 귤 농장의 일을 먼저 도운 후 최홍만을 쑥하우스 공사장에 데려가기로 했다.본격적인 품앗이 노동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조교 최홍만의 감독(?)하에 귤 20 바구니 따기에 돌입했다. 일을 하며 갓 딴 귤을 하나씩 맛보던 멤버들의 감탄이 이어진 가운데 최홍만이 김숙에게 손수 귤을 까주는 것은 물론 같이 셀카를 남기는 등 알콩달콩한 기류를 이어가 흥미진진함을 불러일으켰다.귤 농장에서의 작업을 마친 쑥패밀리와 최홍만은 쑥하우스로 이동해 마지막 이엉 이기 작업을 하게 됐다. 멤버들의 기대 속에서 본격적으로 일손 돕기의 시동을 건 최홍만은 큰 키와 독보적인 파워를 이용해 단숨에 작업을 척척 해냈다. 지붕 밑에 달린 매듭을 사다리도 없이 푸는가 하면 단번에 새와 줄을 필요한 곳으로 던져 올려 모두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최홍만의 활약으로 작업을 마무리한 쑥패밀리는 얼마 후 다시 제주를 찾아 또 다른 공사를 이어갔다. 도배 작업에

  • '32세' 진세연, '167cm·44kg' 종이 인형 몸매 인증…금방이라도 날아갈 듯

    '32세' 진세연, '167cm·44kg' 종이 인형 몸매 인증…금방이라도 날아갈 듯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갸냘픈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벌써"라는 멘트와 함께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홍보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진세연은 세련된 조명이 비치는 실내 카페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진세연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무결점 비주얼을 뽐냈다.다른 사진에서 진세연은 보라색과 분홍색 수국이 가득한 꽃벽 앞에서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세연은 흰색 트위드 재킷을 걸쳐 단아함을 더했으며 살짝 머금은 미소가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 진세연은 비가 내리는 야외 계단에서 투명 우산을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진세연은 네이비색 원피스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주말마다 볼 생각에 너무 설레요" "세연님 너무 예쁘네요" "너무 예뻐" "미모 무한리필" "오늘도 예쁨 한도 초과" "예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혼' 홍진경, 헤어진 연인에 찌질한 복수 "이해 돼"…날 버린 X의 재회 제안 열연 ('도라이버')

    '이혼' 홍진경, 헤어진 연인에 찌질한 복수 "이해 돼"…날 버린 X의 재회 제안 열연 ('도라이버')

    지난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홍진경(48)이 산부인과 주치의를 만났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  26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도라이버’ 10회는 도라이버 멤버들의 ‘도라 노인대학 MT’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곽범과 김지유 어르신이 합류해 열정의 노익장을 과시한다.이런 가운데 ‘성공한 내게 다시 만나자고 찾아온 날 버렸던 엑스, 단 엑스가 날 버린 시기는 내가 취업 실패, 사업 실패 등으로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고, 다시 돌아온 엑스는 몰라보게 멋있어졌다’라는 주제가 등장했다. 주우재는 “뜻밖의 선물이다”라며 “버릴 수 있지 본인도 힘들었겠지”라고 엑스의 헤어짐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열기를 달군다. 이에 곽범은 “나는 복수할 거다”라면서 “내가 금전적으로 상대의 마음을 더 끌어들이겠다”라더니 “그 후 영역 전개로 나의 영역 안에 가둬버리겠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곽범은 이어 “나 없이는 못살게 해놓고 냉철하게 차 버리겠다”라며 자신만의 복수 시나리오를 공개해 갑론을박을 불러온다. 곽범은 “찌질하지만 이럴 수 있다”라고 단언하자 홍진경은 “나는 범이 이해돼”라고 복수팀에 합류한다.그러나 주우재는 “내가 힘든 시기면 날 만난 사람도 힘들었을거다”라며 “그럼 버릴 수 있다”라고 상대를 이해하는 운명 순응론을 펼쳐 멤버들의 분노를 불러온다. 곽범은 “여기는 너무 연예인들이야”라며 주우재의 태평양 마음에 반기를 들고, 김지유는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