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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휠체어 타기 직전"…'43kg 뼈말라' 충격 고백

배우 이유비가 '뼈말라' 이미지 탈출을 선언하며 하체 운동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30일 이유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운완! 참치비빔밥 먹고 하체 운동. 멀고도 험한 뼈…

'견미리 딸' 이유비, "휠체어 타기 직전"…'43kg 뼈말라'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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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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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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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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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김용빈, 7년 공백 이유 밝혔다…"공황장애로 아무것도 못 해"('편스토랑')

    김용빈, 7년 공백 이유 밝혔다…"공황장애로 아무것도 못 해"('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무명 시절 7년 공백 이유를 밝혔다.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미스터트롯3' 최종 진(眞)을 차지하며 대세에 등극한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김용빈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절친이 된 동갑내기 추현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고깃집 아들인 추혁진은 100만 원어치 고기를 플렉스해 눈길을 끌었다.20대 초반 늦게 가수의 꿈을 꾸기 시작한 추혁진은 "맛있는 것도 먹고, 일도 하고"라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이어 "그때는 돈이 없어서 도시락을 삼등분해서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먹었다. 진짜 힘들었다"고 회상했다.김용빈은 일본 경험을 떠올리며 "그때 되게 힘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중학교 졸업 후 바로 일본으로 건너가 가수 활동을 한 그는 "변성기 찾아와서 노래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어린 나이에 공황장애까지 겪은 김용빈은 "7년 동안 아무것도 못 하고 집에만 있었다"면서 "2009년 엔화 강세였던 시절이다. 먹고 싶은 것도 못 먹으면서 활동했다. 그런 경험이 지금 제 인생에서 큰 공부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추혁진은 "그래서 주식을 샀냐?"면서 "우리도 가수로서 우량주가 되자"고 포부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한편, 김용빈은 빛나는 민낯의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기상 직후 세안을 한 그는 "손이 굉장히 더럽다. 손을 먼저 깨끗이 씻어야 한다"면서 "세안 후에는 수건을 안 쓰고 그냥 그대로 말린다"며 여배우급 관리법을 전했다. 또 김용빈은 세심한 손놀림으로 스킨, 아이크림, 수분크림을 바르

  • '홀로 하차' 진태현도 결국 포기...“여자는 집안일” 33세 남편에 경악 ('이혼숙려캠프')

    '홀로 하차' 진태현도 결국 포기...“여자는 집안일” 33세 남편에 경악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배우 진태현이 33세 가부장 남편 사연에 결국 고개를 숙였다.지난 3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결혼 8년 차에 세 자녀를 둔 ‘말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공개된 가사 조사 영상에 따르면, 아내는 출근 전 세 아이의 등원을 홀로 전담하고 퇴근 후에도 육아와 가사를 전담했다. 반면 야간 근무를 마치고 아침 7시에 퇴근한 남편은 곧바로 취침에 들어갔다.아내는 “내 친구들을 봐도 등원까지 시키더라”며 남편의 육아 참여를 요구했으나, 남편은 “동선으로 볼 때는 여보가 근접하다”며 “고된 일이긴 한데 효율로 봤을 때는 아내가 하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남편이 과거 “집안일은 다 기계가 해주는데 할 게 없다”고 발언한 사실을 덧붙였다.남편은 본인의 가치관에 대해 “우리 윗세대만 봐도 가부장적으로 살았던 것이 보편적이었다”며 “남성주의적이고 가부장적이라는 말을 듣는다. 우리 가정에서는 남자가 기둥”이라고 말했다.이어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이라는 것이 박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편은 한 달에 20번 이상 술을 마시고 주 6회 운동을 즐기며, 새벽 2시에도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오는 모습을 보였다.육아보다 개인 시간을 우선시하는 이유에 대해 남편은 “개인 시간이 원동력이 돼야 가족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남편은 지인들과 밖에서 술을 마시다 새벽에 안방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자고 있는 집으로 지인들을 데려와 술자리를 이어갔다.이를 본 서장훈은 “본인은 대장이니까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지적

  • 손석구 바통 받았다…'이옥섭♥' 구교환 "내 일기장 들킨 줄 알았는데 남의 기록 훔쳐본 기분"

    손석구 바통 받았다…'이옥섭♥' 구교환 "내 일기장 들킨 줄 알았는데 남의 기록 훔쳐본 기분"

    이옥섭 감독과 공개 연애 중인 배우 구교환이 이색적인 화보를 통해 대체 불가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구교환은 박해영 작가의 4년 만의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해영 작가는 앞서 아이유, 故이선균 주연의 '나의 아저씨'와 손석구, 김지원 주연의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2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Vol.5와 함께한 구교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구교환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카메라를 꿰뚫는 듯한 눈빛과 형언할 수 없는 흡인력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운 그는 특유의 자유로우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흑백의 대비 속에서 선명하게 나타난 옆얼굴과 그 위로 교차하는 그림자는 배우 본연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찰나를 완성했다. 인터뷰는 현재 구교환이 출연 중인 JTBC 토·일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속 캐릭터 '황동만’의 독백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구성으로 꾸며져 흥미를 더했다. 작품의 전반적인 정서와 첫인상에 대해 구교환은 "처음엔 내 일기장을 들킨 기분이었는데, 다 읽어보니 남의 일기장을 훔쳐본 기분이 드는 지독하게 보편적인 이야기"라며 '모자무싸’를 '감정 활극’이라 답했다. 이어 방대한 대사량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재밌고 대사가 좋아 글자가 아니라 마음에 절로 들어온다"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기도. 또한 20년째 감독 데뷔를 준비

  • 박준면, "아이유? 얼마나 잘하나 보자 했는데…야무지게 연기, 놀랐다" ('이지금')

    박준면, "아이유? 얼마나 잘하나 보자 했는데…야무지게 연기, 놀랐다" ('이지금')

    배우 박준면이 아이유와 처음 연기 호흡을 맞췄던 당시를 떠올렸다.지난 30일 ‘이지금’ 아이유의 채널에는 ‘최상궁도 당황한 대군부인의 21세기 요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출연 중인 아이유와 박준면이 등장해 요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두 사람은 나박김치와 꽈리고추 소고기 산적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촬영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아이유는 현장 분위기를 언급하며 “상궁님이 후배들 배려해 주시느라 항상 기다려주셨다”고 말했고, 박준면은 “나는 현장이 너무 좋았다”고 답했다.이어 박준면은 아이유를 향해 “우리 성 대표님이 촬영하면서 정말 고생이 많았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아이유는 “상궁 마마님 덕분에 재밌는 신이 많았다”고 화답했다.대화는 자연스럽게 연기 이야기로 이어졌다. 박준면은 아이유와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 속마음을 전했다.그는 “그래? 아이유? 얼마나 잘하나 보자”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을 함께 하며 느낀 점도 덧붙였다. 박준면은 “너무너무 야물딱지게 (연기를) 잘하더라”고 말해 아이유를 웃게 했다.또 “이번 작품에서 성희주 대표님 연기를 보는 재미도 클 것”이라며 “속으로 ‘너무 잘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아이유는 “상궁님과 함께하는 장면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며 촬영 당시를 떠올렸고, 두 사람은 촬영 비하인드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한편 두 사람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각각

  • 빅뱅 대성, 코첼라 뒤 '긴급 귀국'…"여권 두 번 도난당했다"('집대성')

    빅뱅 대성, 코첼라 뒤 '긴급 귀국'…"여권 두 번 도난당했다"('집대성')

    빅뱅 대성이 코첼라 무대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어서와, 빅뱅이랑 소녀시대 조합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코첼라 무대를 마치고 돌아온 대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대성은 오랜만에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선 무대에 대해 "세 명으로 오랜만에 무대를 했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코첼라를 찢은 소감'을 묻자 "뭘 찢냐. 다시 여며놔야죠"라며 부끄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번 무대에서 화제를 모은 트로트 '날 봐, 귀순' 선곡에 대해 대성은 "무슨 국위선양 한 것처럼 얘기 나오는데, 전 그럴 의도가 없었다"며 "각자 솔로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런 무대는 나만 할 수 있는 무대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대형 LED 전광판에 등장한 한글 자막 역시 즉흥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대성은 "원래는 아무 것도 없는 화면이었는데, 지드래곤이 'My name is Daesung'을 적어보는 게 어떠냐고 했다"며 "나는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를 말할 계획이어서 한글로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용사마가 던져준 아이디어를 내가 디벨롭한 것"이라고 덧붙였다.무대에 대한 감동도 전했다. '봄여름가을겨울' 무대에 대해 그는 "다른 노래에서는 없지만 이 노래에서는 T.O.P 형 목소리가 나오니까 많이들 언급해 주시는 것 같다"며 "나도 부르면서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채팅에서는 다들 울었다고 하더라"는 말에 "나도 그랬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코첼

  • '이혼' 홍진경, 전남편과 손절 안 했다…"헤어졌다고 안 보는 건 말 안돼"

    '이혼' 홍진경, 전남편과 손절 안 했다…"헤어졌다고 안 보는 건 말 안돼"

    홍진경이 전남편을 언급했다. 지난 4월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가장 길었던 연애는 8년 6개월”이라며 “헤어진 후에는 완전히 연락을 끊었다”고 손절 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 사람과는 연락을 끊었지만 어머니와는 지금도 연락을 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진경은 “8년 6개월을 만나고 어떻게 남으로 사냐”며 “나는 이해가 안 된다. 헤어졌다고 아예 안 보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나는 얼굴 보고 산. 오늘도 통화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지난해 8월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송은이는 “그건 경우가 다르다”며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고 수습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윤영미, 20년 무급 남편·통장 0원…"눈 안 뜨게 해달라고 빌었다"

    윤영미, 20년 무급 남편·통장 0원…"눈 안 뜨게 해달라고 빌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두 아들의 유학 뒷바라지를 하며 겪었던 생활고를 털어놨다.최근 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편에는 윤영미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방송에서 그는 오랜 시간 자녀 교육을 위해 살아온 과정을 언급했다. 윤영미는 “13년 동안 아이들 유학 뒷바라지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뉴욕 물가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며 당시 생활을 떠올렸다.앞서 윤영미는 여러 방송과 유튜브에 출연해 생활고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25년 '새롭게하소서CBS' 채널에 출연해 “며칠 뒤 등록금 몇천만 원을 보내야 하는데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더라”고 말했다. 등록금 마련을 앞두고도 여유가 없었던 상황을 그대로 전했다. 그는 생활 속 고민도 털어놨다. “돈이 없다고 가족 얼굴도 못 보고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다”며 “뭣 땜에 이렇게 치열하게 사는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지난 2023년에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남편이 '와카남(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의 원조라고 밝히며 남편에게 마지막으로 생활비를 받은 게 20년 전이라고 밝힌 바 있다.윤영미는"한 번도 통장에 돈이 쌓여본 적이 없다"며 남편은 20년째 무급, 가정 내 유일한 수입원은 본인이라고 말했다. 또한 "4채의 렌트비, 자동차 유지비, 두 아들의 유학비와 생활비 등을 홀로 감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윤영미 아나운서는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1991년 SBS 아나운서로 이직했다. 1995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 '61세' 김광진, 파격 패션 이유 뭔가 했더니…"화려하면 자신감 생겨" ('더 시즌즈')

    '61세' 김광진, 파격 패션 이유 뭔가 했더니…"화려하면 자신감 생겨" ('더 시즌즈')

    김광진이 61세에도 화려한 패션으로 무대에 서며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모습을 자랑한다.1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광진, 이무진, 모요(죠지·쏠·따마),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출연한다.김광진은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리메이크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편지'를 부르며 원곡자의 품격을 보여준다. 서정적인 무대 분위기와 대비되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등장한 김광진은 "화려하면 자신감이 생긴다"며 의상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인다. 최근 눈여겨보는 후배로는 악뮤(AKMU)를 꼽았다. 그는 이찬혁과의 협업을 원한다는 팬의 댓글을 직접 언급하기도. 이날 방송에서는 악뮤 수현, 배우 설인아 등 후배들이 리메이크했던 '여우야'의 원곡자 버전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이무진은 '두 사람' 코너에 출연해 성시경과 하모니를 자랑할 예정이다. 최근 다비치의 '타임캡슐' 등을 작업하며 작곡가로서도 존재감을 보인 이무진은 활동명을 '초록병본부'라고 지은 이유를 공개한다. 또한 음원 차트 기준 600일 가까이 차트인하며 저력을 보여준 '청춘만화'에 대해 이무진은 "성시경 선배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너의 모든 순간'을 언급하고, 성시경은 "(음원 차트에서) 우리 애와 친하게 지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죠지, 쏠, 따마까지 '음색 요정'들이 뭉친 모요가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데뷔 무대를 선다. 음악 커리어 최초로 댄서블한 음악에 도전했다는 세 사람은 중독성 넘치는 칼군무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는 전언. 특히 죠지는 "따마가 첫 만남에 마

  • ♥추성훈과 따로 산다더니…야노시호, 남친과 커플 사진 공개 "고릴라 같아" ('편스토랑')

    ♥추성훈과 따로 산다더니…야노시호, 남친과 커플 사진 공개 "고릴라 같아" ('편스토랑')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충격적인 부부 토크를 쏟아낸다.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시호적 사고’의 주인공 무한 긍정 여왕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이날 야노시호는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 직접 만든 한식을 대접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잡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끊임없는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됐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리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갔다. 또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이 각자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급기야 각자 남편에게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까지 보냈다고 해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남자친구 정체는 누구일지, 남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자신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가짜 뉴스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야노 시호는 앞서 다른 방송을 통해 "추성훈 씨가 스케줄이 바쁘다. 못 본 지 두 달 됐다"며 별거 생활을 언급하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년 불화설' 송은이·김신영, "재계약 불발에 속상…쿨하지 못했다"

    '4년 불화설' 송은이·김신영, "재계약 불발에 속상…쿨하지 못했다"

    방송인 송은이와 김신영이 4년 만에 불화설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게스트로 김신영이 출연했다.김신영은 8년 만에 '옥문아'에 다시 출연했고, 김숙은 "다시 돌아오니까 어떠냐"고 물었다. 김종국도 "인상이 너무 좋아졌다"고 반겼다.홍진경이 "성격도 편안해지지 않냐"고 요요 근황을 묻자 김신영은 "'먹으면 안 된다'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하다가 빗장이 풀렸다. 그 후로는 웬만한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화가 많이 나면? 초콜릿 먹으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신영은 송은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송은이의 소속사 아티스트였던 김신영은 송은이와 4년 만에 예능에서 재회했던 것.김신영은 "댓글에서도 많았고 주변에서도 많이 물어봤다. 제일 황당한 이야기가 보통 여자들은 머리 뜯고 싸운다 이런 얘기가 돌지 않나. 우리는 주먹다짐까지 했다는 얘기가 나왔다. 속상한데 오해가 있을까 봐 아니라고 말은 못 했다"고 털어놨다.이에 송은이는 "하루가 멀다 하고 같이 있었고, 항상 재밌고 신나게 활동하다가 안 보이니까 대중들이 보기에는 그럴 수 있다"고 덧붙였다.4년간 공백과 재계약 불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송은이는 "같은 소속사에 있다가 신영이가 독립을 선언하고 그다음 재계악을 안 하는 시점부터 싸워서 안 하는구나 추측하신 같다"고 설명했다.김신영 또한 재계약을 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제가 나온 이유는 제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어서였다. 저는 건강하게 선배님한테 선배님을 선배님으로 오래 보고 싶다고 했다&quo

  • '44세' 이진욱, 20대 대학생 같은 소년미 자랑…군살 하나 없는 슬랜더 몸매로 분위기 장악

    '44세' 이진욱, 20대 대학생 같은 소년미 자랑…군살 하나 없는 슬랜더 몸매로 분위기 장악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이진욱(44)과 캐나다구스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이진욱의 분위기와 캐나다구스의 S/S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이른 여름의 햇살이 스며든 실내부터 창가를 스치는 바람, 물가의 느슨한 오후까지 이어지는 장면 속에서 이진욱은 한층 여유로운 무드로 여름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정제된 실루엣과 절제된 컬러, 계절의 온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소재를 통해 세련된 여름 룩을 제안한 점도 눈길을 끈다.화보는 총 네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릴랙스드 소피스티케이션'에서는 베클리 폴로를 중심으로 톤온톤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절제된 여름의 세련미를 표현했다. '언더스테이티드 서머'에서는 이클립스 셔츠를 통해 단정함에 여유를 더한 클래식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이어 '언 이지 클래식'에서는 베클리 폴로 티셔츠를 활용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선명한 색감으로 가벼운 여름 무드를 완성했고, '레이어드 포 더 브리즈'에서는 드리프트 후디 재킷을 통해 계절 사이 온도 변화에 대응하는 감각적인 여름 아우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이번 화보는 여름이라는 계절을 보다 여유롭고 세련된 태도로 즐기는 방식을 이진욱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풀어냈다는 평가다.이진욱의 더 많은 디지털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SNS와 바자 코리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오마이걸 유아, 또 한 번 뒷머리 '싹둑'…"잘생쁨 순정만화 비주얼"

    오마이걸 유아, 또 한 번 뒷머리 '싹둑'…"잘생쁨 순정만화 비주얼"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숏컷 헤어 스타일에 도전했다.1일 유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아는 연두빛 가디건과 단정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담쟁이 넝쿨로 뒤덮인 건물 외벽에 등을 기대고 나른한 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음미해 청량함을 더했다.특히, 유아의 파격적인 숏컷 헤어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1월 데뷔 이후 쭉 고수해 온 긴 생머리와 작별하고 러블리한 허쉬컷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팬들은 "단발도 잘 어울린다", "뭘 해도 예쁘다" 등 과감한 헤어 스타일도 완벽 소화하는 그의 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 속 유아는 이전보다 짧아진 머리에도 굴욕없는 이목구비를 자랑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완전히 잘생쁨(잘생김+예쁨)이다", "순정만화 주인공 같다" 등 그의 이미지 변신에 찬사를 보냈다.한편 유아는 지난해 5월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이 불발된 이후 같은해 6월 배우 전문 기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전향을 공식화했다. 그는 지난해 영화 '프로젝트 Y'에 출연해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제이쓴' 홍현희, 20년 만에 49kg 진입하고 확 달라진 인상…얼굴 소멸 직전이네

    '♥제이쓴' 홍현희, 20년 만에 49kg 진입하고 확 달라진 인상…얼굴 소멸 직전이네

    코미디언 홍현희가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1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현희는 블루톤의 패셔너블한 트레이닝룩을 입고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그는 진주 목걸이를 세 겹 레이어드에 이어 진주 귀걸이까지 착용해 패션 포인트를 더했다.특히, 이전보다 슬림해진 홍현희의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에 비해 확연히 작아진 두상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선명한 턱선과 군살 없는 목 라인은 그간의 혹독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 했다.앞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년 만에 체중 49kg에 진입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위고비 등 다이어트 약물의 도움 없이 생활 습관 변화 만으로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히 굶는 것이 아니라 혈당 관리를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38세 돌싱' 안재현, 아내 없는 팔자라더니…이혼 7년차에 미팅 나선다 ('구기동')

    '38세 돌싱' 안재현, 아내 없는 팔자라더니…이혼 7년차에 미팅 나선다 ('구기동')

    '이혼 7년차' 배우 안재현(38)이 단체 미팅에 나선다. 1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되는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 4회에서는 ‘구기동 청소왕’ 이다희가 장도연과 동네 카페에 방문한 사이 방 안에 상상을 초월하는 불청객이 출몰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다.  장도연과 이다희는 집에 있는 ‘동사친’들의 다급함이 느껴지는 현장 사진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휴대전화 너머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파악한 두 사람은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며 집으로 향하지만 청결에 민감한 이다희는 자신의 방에 누군가 배설물을 남겼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다.급기야 이다희는 장도연에게 “내 방에 똥 쌌대!”라며 집으로 전력 질주한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급히 귀가한 이다희가 곧장 자신의 방으로 향하는 가운데,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주목된다.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이 월드 클래스 안무가 모니카, 립제이의 일일 제자에 등극한다. 이다희가 벗과 함께하는 ‘벗킷리스트’로 ‘like JENNIE’ 춤을 배워 챌린지를 촬영해 보고 싶다고 고백해 장도연이 지인 찬스로 두 안무가를 섭외한 것. 실력보다 기세로 밀고 나가는 세 사람의 폭풍 댄스 수업 현장이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최다니엘의 ‘벗킷리스트’인 단체 미팅에는 장근석과 안재현이 함께한다. 온라인으로 미팅 신청 양식에 사진을 첨부하기 위한 최다니엘의 거울 셀카 도전기부터 세 사람의 이상형까지 공개된다고 해 흥미를 유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중독자인 최다니엘과 장도연이 블루스를 추는 모습도 볼 수 있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