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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백도빈, '결혼 18주년'에 위기…"2년 연속 잊어, 힘들구나"('아시정')

배우 정시아가 '결혼 18주년' 기념일을 잊은 남편 백도빈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10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결혼기념일 까먹은 남편. 엄마들 어떻게 생각하세…

정시아♥백도빈, '결혼 18주년'에 위기…"2년 연속 잊어, 힘들구나"('아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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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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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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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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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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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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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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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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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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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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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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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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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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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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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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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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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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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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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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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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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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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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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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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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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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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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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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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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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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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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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공식] '44세' 전지현, 기쁜 소식 전했다…지창욱과 ♥핑크빛 호흡 확정→'칸 국제영화제' 초청

    [공식] '44세' 전지현, 기쁜 소식 전했다…지창욱과 ♥핑크빛 호흡 확정→'칸 국제영화제' 초청

    영화 '군체'의 주역 배우 전지현(44)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을 확정 지었다.9일 전지현과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인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음을 알렸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극 중 전지현은 생명공학자이자 극한 상황 속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정의감을 앞세워 생존자 그룹을 이끄는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았다. 그는 긴박한 순간에 드러나는 내면의 갈등과 선택의 무게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지현은 또 다른 차기작 JTBC '인간X구미호'로 기세를 이어간다. 2027년 상반기에 방영 예정인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전지현은 2000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 역으로 분해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한편 '군체'는 5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6살 연하♥' 장동민, 첫째 딸 최상위 1% 영재라더니 "노하우 쏟아부을 것" ('피의게임')

    [공식] '6살 연하♥' 장동민, 첫째 딸 최상위 1% 영재라더니 "노하우 쏟아부을 것" ('피의게임')

    넷플릭스(Netflix)가 '서바이벌의 신'으로 불리는 장동민과, '[피의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현정완 PD가 함께하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 제작을 확정하고 참가자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이번 예능에서 장동민은 참가자가 아닌 '설계자'로 나선다. 그는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소사이어티 게임2]', '[피의 게임3]' 등 다양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네 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앞서 장동민은 2021년 6살 연하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특히 첫째 딸 장지우 양은 최상위 1% 언어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작품은 장동민이 처음으로 설계자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전반을 직접 구성할 예정이다. 두뇌 중심의 전략과 다양한 변수가 결합된 서바이벌 예능으로, 새로운 형식의 재미를 예고한다.연출을 맡은 현정완 PD는 '[피의 게임]' 시리즈를 통해 긴장감 있는 전개와 치밀한 구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장동민과의 협업을 통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참가자들의 전략과 심리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프로그램은 8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동민이 등장해 프로그램 콘셉트를 암시한다. "살아남거나, 지워지거나"라는 문구와 휴대전화로 전달되는 "자신 있습니까?"라는 메시지가 긴장감을 더한다.장동민은 "게임의 세계에서 제작진은 절대 알 수 없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직접 이겨본 자만이 알 수 있는 틈새를 채워보겠다.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쏟아부어 두뇌 서바이벌 애청자들이 즐겁게

  • 워너원, 8년 만에 콘서트 깜짝 스포 터졌나…옹성우 "실내에서 쾌적한 만남 추진할 것"

    워너원, 8년 만에 콘서트 깜짝 스포 터졌나…옹성우 "실내에서 쾌적한 만남 추진할 것"

    워너원의 멤버 옹성우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다음 만남은 실내에서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는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방송을 앞두고 미니 팬미팅이 진행됐다. 입대한 강다니엘과 해외에 체류 중인 라이관린은 참석하지 못했고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9명이 무대에 올라 자리를 빛냈다.엠넷은 월요일 오전 10시 진행을 공식 공지했지만, 전날부터 상암동에는 팬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됐으며, 워너원의 팬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어 일찍 도착할수록 앞자리에서 멤버들을 가까이 볼 수 있었다.워너원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보이그룹으로, 2019년 1월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해체 7년 만에 재결합 소식이 전해지며 이번 리얼리티를 향한 기대감도 높았다. 9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행사 당일까지 이어졌고, 궂은 날씨에도 팬들은 워너원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밤샘 대기를 한 팬들 역시 멤버들을 마주하자 힘든 기색 없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날 워너원 멤버들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오전 10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비로 인해 약 20분가량 지연됐고, 멤버들은 10시 20분쯤 무대에 올랐다. 늦어진 상황에도 팬들은 불만 없이 설렘 속에서 이들을 기다렸다.워너블과의 7년 만의 재회를 다섯 글자로 표

  • '77억 전셋집' 지무비, 35시간 일하는데…"1천만원 직원 성과급"('전참시')

    '77억 전셋집' 지무비, 35시간 일하는데…"1천만원 직원 성과급"('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지무비가 회사의 어마어마한 복지를 공개했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구독자 397만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출연했다.이날 지무비는 "리뷰할 때는 목소리로만 하니까 얼굴 공개 생각을 안 했다. 오늘 예능 최초 출연"이라고 밝혔다.매혹적인 목소리의 보유자인 지무비는 "과거 승무원, 은행원을 준비했다. 평범한 취준생이었는데, 은행원 면접 최종 갔다가 탈락해 절망했었다"고 털어놨다.현재 월 수억 버는 영화 유튜버로 변신한 지무비는 은행 연봉의 4배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그는 "100% 성과제라 영상 많이 올릴 때는 많이 벌고, 많이 안 올리면 적게 번다. 무조건 많이 버는 건 아니"라고 이야기했다.최근 GD, BTS와 이웃사촌이 된 지무비는 '77억 최고가 전세 계약자 나현갑'이라는 기사 공개에 대해 "우리나라에 제 이름이 한 명이다. 한 번 기사 나니까 퍼지더라"면서 "당연히 대출도 받았고,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니 돈을 다 쓴 거"라고 밝혔다.지무비의 초호화 전셋집이 공개됐다. 거실에 99인치 TV와 고가의 서라운드 스피커가 눈길을 끈 가운데 홈시어터룸, 침실, 작업실 등이 감탄을 자아냈다.지무비와 함께 일하는 매니저는 "처음 얼굴 보고 배신감 들었다. 잘생겨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무비는 "소녀시대 서현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다"며 미소를 지었다.지무비는 "작품 감성 후 편집 구성 후 내레이션 대본 작성을 한다. 최고 35시간 밤샘 작업을 할 때도 있다. 20분 기준 영상에 30~40시간 작업 시간이 필요하고, 한 달에 최대 20개 제작한다"고 이야기

  • 최홍만, 비밀리에 '뇌종양 수술' 받았다…"육체적 어려움 겪어" ('사랑꾼')

    최홍만, 비밀리에 '뇌종양 수술' 받았다…"육체적 어려움 겪어" ('사랑꾼')

    심권호의 제주 힐링 여행을 함께한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뒷얘기가 공개된다.오는 1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수술 후 회복 중인 심권호가 최홍만·윤정수와 제주도 힐링 여행을 떠난다. 그런 가운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최홍만의 아픔이 그려진다. 윤정수는 "최근에 권호가 수술을 받지 않았느냐. 그래서 좋은 데서 힐링도 좀 하자고, 내가 억지로라도 오라고 했다"며 이번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최홍만은 "저도 방송을 보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고 깊은 공감을 표했다.과거 최홍만은 압도적인 피지컬로 씨름판을 휩쓸며 천하장사 1회, 백두장사 3회라는 레전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입식 타격의 최강자를 가리는 격투기 대회인 'K-1'에 도전, 밥 샙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경기 포기와 기권패 소식이 전해지자, 당시 팬들로부터 실망 섞인 비난을 받기도 했다.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최홍만 선수가 운동하다가 큰 수술을 한 번 받았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아픈 권호를 보고 그 심정을 같이 느끼는 것"이라며 당시 최홍만이 비밀리에 받은 뇌종양 수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정이랑도 "(본인도 겪었기에) 남 같지가 않은 거구나"라고 덧붙이며 안타까워했다.최홍만은 제주도 관광객의 필수템인 주황색 귤 모자와 환영의 꽃목걸이를 준비해 '체육계 대선배' 심권호와 처음 만나는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형님들 오신다길래, 같이 꽃 보고 싶었다. 제가 원하는 그림은 같이 꽃밭에서 걸어가는 느낌"

  • 정산 못 받던 슬리피 "포르쉐 타고 밥솥 샀다가…엄청 욕 먹어"('딘딘은딘딘')

    정산 못 받던 슬리피 "포르쉐 타고 밥솥 샀다가…엄청 욕 먹어"('딘딘은딘딘')

    래퍼 슬리피가 '포르쉐 논란'에 입을 열었다.11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긴급 편성] 은혜 갚은 딘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딘딘과 슬리피, 그리고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함께 보낸 게임회사 대표가 등장해 당시를 회상하는 모습이 담겼다.딘딘은 과거 슬리피와의 첫 만남은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딘딘은 "첫인상이 진짜 안 좋았다. 나를 알면서도 '누구냐'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술자리에서 딘딘이 미모의 여자들과 있는 모습을 본 슬리피가 갑자기 "내 동생"이라며 태도를 바꾸며 친해지게 됐다고 폭로했다.가장 눈길을 끈 건 슬리피의 '포르쉐 사건'이었다. 딘딘은 "대표 형이 슬리피 형한테 포르쉐를 빌려줬다"면서 "사람들은 좋은 차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엔진이 자주 멈추는 20년 된 오래된 차였다"고 이야기했다.정산도 제대로 못 받던 슬리피는 "포르쉐를 타고 밥솥을 사러 갔다가 욕을 엄청 먹었다. 지인이 빌려줬다고 해도 믿지 않았다"며 씁쓸한 웃음을 보였다. 차를 빌려줬던 대표 형은 "그때 진짜 마음이 아팠다. 상황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딘딘은 슬리피의 '연예인병' 시절도 끄집어냈다. 그는 "슬리피가 '진짜사나이' 이후 형이 갑자기 달라졌다. 고깃집 들어오면서 '슬좀비입니다'라고 인사했다"고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날 너무 꺼드럭거려서 '이제 형이랑 못 놀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슬리피는 "그때 기억난다"며 웃음을 보였다.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관계는 더욱 깊어졌다. 딘딘은 "지금은 가족 같

  • 유재석, '논란'에 직설 발언…"기분 잡쳐서 못 하겠다"('놀뭐')

    유재석, '논란'에 직설 발언…"기분 잡쳐서 못 하겠다"('놀뭐')

    '놀면 뭐하니' 방송인 유재석이 직설 발언으로 불만을 토로했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신입 회원 변우석의 봄맞이 강남 회동이 그려졌다.이날 멤버들은 시샵 유재석에 노골적으로 불신을 드러냈다. "모임 회비 내라"는 말에, 하하는 "이제 유재석, 정준하 두분은 못 믿겠다. 횡령했던 사람을 어떻게 믿냐"며 새 총무 선임을 요구했다.주우재 또한 "경제사범한테 어떻게 돈을 맡기냐.  전과있는 분한테 어덯게 돈을 넘기냐"고 주장했고, 결국 주우재가 새 총무가 되어 돈 관리를 맡았다.각자 '1만원' 쇼핑할 시간이 주우지자, 유재석은 마음에 드는 옷을 골랐다. 주우재는 "가격표를 뒤집어서 1만5천원짜리를 1만원이라고 속였다"고 폭로했고, 하하는 "이정도면 진짜 횡령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총 금액이 맞지 않자, 멤버들은 신입회원인 변우석의 물건까지 확인했다. 처음 당하는 의심에 변우석은 "지금 의삼하시는 거냐"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차 안에서 보는 벚꽃에 변우석은 "색감 너무 예쁘다. 벚꽃을 보고 싶었는데, 항상 못 봤다"며 바쁜 스케줄을 토로했다. 그는 이동 중 알아보는 팬들에게 손 인사를 했고, "선팅 안 한 차 오랜만에 타본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식사 후 총무 주우재가 "10만원 정도 나왔다"고 금액을 얼버무리자, 멤버들은 "왜 10만원이냐 나왔냐"고 물었다. 주우재가 9만원이라고 정정하자, 정준하가 꼬치꼬치 깨물었다. 이를

  • “첫 월급 200만원→200억 자산가” '김부장' 작가, "'이것'까지 아꼈다" ('데이앤나잇')

    “첫 월급 200만원→200억 자산가” '김부장' 작가, "'이것'까지 아꼈다"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00억 자산가 ‘김부장’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자산을 모은 비결을 밝혔다.1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출연해 자신의 투자 경험과 자산 형성 과정을 털어놨다.이날 진행자 김주하는 송 작가를 향해 “200억 자산가가 되지 않았냐”고 언급하며 그의 재테크 성공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송 작가는 비교적 담담한 태도로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그는 자산을 불리게 된 계기에 대해 “2009년부터 부동산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의 친구가 부동산 투자로 갑자기 부자가 되셔서 나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투자 과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송 작가는 “처음에는 6천만 원을 모았고, 이후 4천만 원을 대출받아 1억 원짜리 땅을 샀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뒤 비슷한 규모의 땅을 추가로 매입했고, 시세 차익이 나면서 아파트를 사게 됐다”며 점진적으로 자산을 키워온 과정을 전했다.이처럼 투자 기회를 포착하고 실행에 옮긴 과정이 이어졌지만, 그 출발점은 의외로 단순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됐다.송 작가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첫 월급은 210만 원이었다. 아르바이트도 시작했고, 그렇게 1년에 3,000만 원을 모았다. 월급을 안 쓰고 모았었다”고 밝혔다.또한 “이직 후에는 회사에서 삼시 세끼를 줘 식비가 들지 않았다. 그래서 돈을 더 빠르게 모을 수 있었다”고 덧붙이며 자산 형성의 밑바탕이 된 생활 방식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

  • 이천희, '패밀리가 떴다' 17년 만에 깜짝 근황…제주도서 김숙과 호떡 먹다가 들통 ('예측')[종합]

    이천희, '패밀리가 떴다' 17년 만에 깜짝 근황…제주도서 김숙과 호떡 먹다가 들통 ('예측')[종합]

    '예측불가'에서 쑥패밀리가 완벽한 분업으로 활약도를 끌어올렸다. 이 프로그램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뒤 2009년 하차했던 이천희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10일(금)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 5회에서는 이어진 축담 작업과 난방 작업으로 각자의 적성을 찾은 쑥패밀리의 남다른 호흡과 불타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꿀잼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과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눈보라가 치던 날 제주를 다시 찾은 김숙과 이천희, 장우영은 쑥하우스 외벽 돌담 쌓기 작업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돌 쌓기에 앞서 돌을 이어 붙일 진흙을 먼저 반죽하게 된 이들은 생각보다 엄청난 진흙 반죽의 접착력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넘어지는 등 첫 단계부터 의도치 않은 몸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곧이어 돌 쌓기 작업을 돕게 된 멤버들은 장인들의 주문에 따라 필요한 것을 전해주며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사이 빈틈에 알맞은 크기의 돌을 찾아 나선 이천희는 자신만만해했던 것과 달리 좀처럼 맞는 사이즈의 돌을 찾지 못해 고전을 면치 못했다. 반면 장우영은 예리한 눈썰미로 척척 돌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벽면에서 유독 튀어나온 돌 길이까지 캐치해내며 탁월한 일머리를 인정받아 이천희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험난했던 축담 작업이 끝난 다음 날, 쑥패밀리는 아침 일찍 합류한 송은이와 함께 실내 바닥 난방 작업을 하게 됐다. 각각 위치를 잡고 일하기 시작한 멤

  • 유연석, 얼굴 바뀌더니…"결혼은 어려워, 가정생활 불가"('주말연석극')

    유연석, 얼굴 바뀌더니…"결혼은 어려워, 가정생활 불가"('주말연석극')

    배우 유연석이 결혼운에 충격을 받았다.11일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귀문이 열렸다고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유연석은 드라마 촬영 당시 자문을 해줬던 무속인을 다시 찾아 상담을 진행했다.유연석이 문을 열고 등장하자, 무속인은 "얼굴이 바뀐 것 같다. 관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손댄 건 없다. 좋은 쪽으로 했다는 거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무속인은 "귀문이 열려 있다"면서 "드라마지만 인물에 깊이 빠져 연기하면 그 영혼이 들어올 수 있다. 그래서 '신이랑 법률상담소' 귀신 역할을 잘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이에 유연석은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액션 신을 해도 크게 다친 적이 없었는데, 드라마 초반에 팔이 부러질 뻔할 정도로 부은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단순한 부상이 아닌 상황과 맞물리며 묘한 분위기를 더했다.무속인은 유연석의 운세에 대해 "기운이 완전히 바뀌었다. 올해는 1년 12달 내내 대박이고, 지금 10년 운이 들어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돈, 인기, 모든 게 따라오는 사주"라고 덧붙이며 상승 흐름을 짚었다.다만 결혼운에 대한 이야기는 달랐다. 유연석이 "결혼은 어떠냐"고 묻자 무속인은 "어렵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대범하지만 속은 아이 같은 성향이 있고, 누군가에게 챙김을 받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다. 결혼하면 속 썩을 팔자"라고 전했다.무속인은 "가정생활이 어렵다. 외국 생활을 할 수도 있다"면서 "결혼할 확률은 10~20%다. 잘나서 혼자 살 팔자"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일을 하지 않으면 답답해지는

  • BTS RM "저희 조금 더 믿어주세요"…아미에게 전한 진심

    BTS RM "저희 조금 더 믿어주세요"…아미에게 전한 진심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11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을 열었다. 지난 10일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이날에 이어 오는 12일까지 총 3일간 고양에서 공연을 진행한다.방탄소년단은 완전체로서 6년 반 만에 새로운 월드 투어를 전개한다. 리더 RM은 "정말 오래 걸렸는데 기다려 주고 성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2.0' 같은 제목으로 노래도 내고, 변화를 부르짖고 있지만 중요한 건 변하지 않았다. 우리 7명이 이 일을 같이 하기로 했단 점이다. 또 하나는 여러분을 향한 우리의 진심이다. 공연장이 가득 채워진 걸 한 순간도 가볍게 여기지 않았다. 앞으로도 겸허한 마음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정국이 처음 만났을 때 15살이었는데 이제 30살이 됐다. 진 형은 20살이었는데 35살이 됐다. 독립된 개체로서 같이 15년을 해오면서 결정한 것들이고, 이 일을 오래 잘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그러니 저희를 조금 더 믿어주고, 너그럽게 변화를 지켜보고 즐겨주면 좋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고양 3회 공연을 포함해 도쿄돔, 북미, 유럽 투어까지 총 46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북미 및 남미 일부 지역에서는 한국

  • '블랙핑크 급' 글로벌 인기 여배우, 끔찍한 고통 호소했다…"다리 절단해 달라" ('세개의시선')

    '블랙핑크 급' 글로벌 인기 여배우, 끔찍한 고통 호소했다…"다리 절단해 달라" ('세개의시선')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관절에서 시작된 염증을 관리하고 극심한 통증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일지, 그에 대한 해법을 집중하여 분석한다.12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세 개의 시선'에서는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해진 4월, 가벼운 옷차림으로 러닝을 하거나 가까운 지인과 피크닉을 즐기는 등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는 '무릎 건강'에 대해 살펴본다. 오랜만에 운동을 시작한 뒤 다음 날 무릎이 묵직하게 뻐근하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유독 불편함이 느껴지는 등의 증상은 일시적인 피로로 치부되기 쉽다. 그러나 이는 이미 연골이 소리 없이 닳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사소해 보이는 통증일수록 방치하지 않고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관절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관절에서 시작된 염증 물질은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며 심장, 간, 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로 관절염 환자는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보고됐으며, 염증이 뇌로 확산할 경우 인지 기능 저하와 우울 증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즉, 우리가 가볍게 넘기는 무릎 통증은 몸 전체를 무너뜨리는 '염증의 출발점'일 수 있는 것이다.도슨트 이창용은 '블랙핑크 급' 인기를 누리던 19세기 프랑스의 전설적인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의 빛나는 명성 뒤에 가려진 비극적인 삶을 조명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프랑스 여성 최초로 연기하며 세계를 열광시킨 그가 자신의 주치의에게 "차라리 다리를 절단해 달라"는 편지를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서현은

  • "저 돈 많아요" 아이유, 계약 결혼 제안…변우석 "연애할 것" 단칼 거절 ('21세기대군부인')

    "저 돈 많아요" 아이유, 계약 결혼 제안…변우석 "연애할 것" 단칼 거절 ('21세기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아이유 분)의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했다.11일 방송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회에서는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향해 혼인을 제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두 사람이 대화는 시작부터 일반적인 청혼과는 결이 달랐다. 이안대군이 "조건을 읊어 보라"라고 하자, 성희주는 망설임 없이 "저 돈 많다"고 답했다. 이어 이안대군이 "좀 더 창의적인 대답이 나올 줄 알았다"라고 아쉬워하자 성희주는 "창의력 발휘해서 뭐하냐. 계약결혼 자체가 뻔한데"라며 현실적인 태도를 보였다.성희주는 자신을 둘러싼 조건을 나열하듯 "학벌 좋고, 능력 좋다. 여자인데 능력 있고 재벌인데 사생아다"라며 스스로를 정의한 뒤 "하루에 먹는 욕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앞으로 저를 화살받이로 쓰라"라고 제안했다.계약이 끝나면 이혼까지 감수하겠다며 감정보다 조건을 내세웠다. 하지만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이안대군은 단호했다. "거절하겠다"라며 선을 그은 그는 "부와 능력, 미모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 라고 말했다.이후 성희주는 비서에게 "까였다"라고 담담히 결과를 전하며 "연애 결혼을 할 거라더라"라며 "나 X먹으라고 하는 말이다. 어차피 또XX끼리 어울리게 돼 있다"라며 거절에도 포기하지 않고 이안대군의 스케줄을 따라다니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BTS 정국, 공연서 '욕설 라방' 논란 언급…"진심 알아주길"

    BTS 정국, 공연서 '욕설 라방' 논란 언급…"진심 알아주길"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라이브 방송 논란을 정면돌파하며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11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을 열었다. 지난 10일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이날에 이어 오는 12일까지 총 3일간 고양에서 공연을 진행한다.이날 공연 말미 정국은 최근 라이브 논란을 언급했다. 감사하다며 객석을 향해 절을 한 정국은 "오늘 두 번째 공연이 끝났다. 아무도 안 다치고 공연을 마무리해서 다행이다. 날씨도, 여러분 환호도 완벽해서 기분이 좋다"며 운을 띄웠다.이어 "최근에 여러 번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논란이 됐는데) 어떤 상황이든 간에 여러분을 향한 마음은 진심이란 걸 알아주면 좋겠다. 앞으로도 몸 부서지라고 무대를 하겠다. 여러분은 그냥 기다려 주시면 다양한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그런 멋진 가수가 되겠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한편, 정국은 지난 2월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 비속어를 내뱉는 등 언행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지난 8일 이와 관련해 "잘못했는지는 모르겠다"면서도 "아미(팬덤명)들이 불편했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그래도 여러분(팬들)에게는 진심으로 대했다. 그래서 사과는 한번 하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했다.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 확대될 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