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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 시청률 탈출…임성한 작가 신작 "공기 얼어붙어"

최종회를 하루 앞둔 TV CHOSUN '닥터신'에서 안우연과 주세빈이 극강의 혼란 속 '살얼음판 독대' 현장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 드라마는 임성한 작가의 신작으로 공개…

0%대 시청률 탈출…임성한 작가 신작 "공기 얼어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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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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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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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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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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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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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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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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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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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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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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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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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안재현, 이혼 후 새 가족 사진 촬영…구혜선이 아끼던 반려묘와 "♥사랑하는 내 동생" ('나혼산')

    안재현, 이혼 후 새 가족 사진 촬영…구혜선이 아끼던 반려묘와 "♥사랑하는 내 동생"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직접 그린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티셔츠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크루장' 전현무와 박지현, 도운, 배나라의 초상화로 채워진 티셔츠 비주얼에 크루 멤버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오늘(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펀런 크루 1기' 탄생 현장과 안재현과 반려묘 '안주'의 첫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펀런'의 선두주자 전현무가 '펀런 크루'를 결성해 첫 러닝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펀런 크루'의 1기 멤버는 박지현, 도운, 배나라다. '크루장' 전현무는 '펀런 크루' 결성을 기념해 준비한 선물을 전한다.전현무는 "감동 받을 준비 되셨어요? 제가 만들었어요. 4시간 걸렸어요."라며 '펀런 크루 1기'의 이름을 딴 팀명 '무도라지' 멤버들의 초상화가 그려진 티셔츠를 공개한다. 크루 멤버들의 장단점(?)까지 개성을 모두 담아낸 전현무의 정성에 무지개 회원들도 깜짝 놀란다.박지현은 "이게 저예요?"라며 자신의 초상화를 찾아내더니 "진짜 이거 별로다! 닮아서 짜증 나요!"라고 솔직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박지현의 격한 반응에 전현무는 잘생긴 사람은 그리기 어렵다면서 "지현이는 진짜 20분 만에 그렸어."라고 한 번 더 놀린다.박지현은 뜻밖의 속마음을 공개한다. 그는 "현무 형님이랑도 아주 친해졌구나. 그림으로 제대로 조롱해주신 것 같아 기뻤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또한 전현무도 몰랐던 배나라의 초상화에 숨겨진 반전 고백도 이어진다고 해 본 방송

  • '단종 오빠' 박지훈, 거울 셀카로 소년미 발산…깜찍한 '잔망미'에 팬심 올킬

    '단종 오빠' 박지훈, 거울 셀카로 소년미 발산…깜찍한 '잔망미'에 팬심 올킬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소년미가 가득한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최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사진 속 박지훈은 흰색 셔츠를 입은 채 거울에 얼굴을 가까이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볼을 가리키며 혀를 내민 표정을 짓고 있어 장난기 있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어진 사진에서 박지훈은 같은 자세에서 손가락을 이마 쪽으로 옮기고 밝게 웃는 표정을 보이며 눈을 살짝 접은 미소가 어우러져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더한다.한편 박지훈은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과 만났다. 'RE:FLECT'는 과거의 시간과 그 안에 남은 감정을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담은 음반이다. 박지훈은 이번 작업을 통해 감성과 표현력을 나타냈다.그런가하면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 오빠'라는 별명을 얻은 박지훈은 '전설의 취사병'으로 변신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임지연, ♥허남준과 설레는 분위기…"미래 약속해, 잘 부탁" ('멋진신세계')

    임지연, ♥허남준과 설레는 분위기…"미래 약속해, 잘 부탁" ('멋진신세계')

    배우 임지연이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3살 연하 배우 허남준과 로맨스를 그린다.오는 8일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 차세계, 최문도(장승조 분)의 묘한 관계성을 예고하는 3차 티저를 공개했다. 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족자와 그에 대한 비밀스러운 소문이 궁금증을 자극한 가운데, 300여 년 전 궁인 시절의 서리와 그의 곁의 한 사람에 관심이 쏠린다.정체 모를 이에게 폭 안긴 서리의 모습과 비를 맞는 두 사람의 포개진 손이 심장을 간지럽히는 설렘을 자아낸다. 풋풋했던 순간을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희대의 악녀로 죽음을 맞이하며 눈물을 흘리는 서리의 모습이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다. 조선 악녀 서리의 곁에 있던 의문의 남성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이 가운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서리의 인생 2회차가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한다. 특히 세계와 문도, 두 남자가 서리 앞에 모습을 나타내 흥미를 자극한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신서리씨"라며 서리의 손을 맞잡는 세계와 "진짜 미래를 약속해 주죠"라며 의미심장한 제안을 건네는 문도, 그리고 눈물을 쏟아내는 서리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세 남녀의 인연의 실타래가 어떻게 엉키게 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멋진 신세계'는 8일 오후 9시 50분 첫&n

  • '나솔' 30기 옥순♥영수, 이제 인플루언서 길 걷나…행사장 데이트 포착

    '나솔' 30기 옥순♥영수, 이제 인플루언서 길 걷나…행사장 데이트 포착

    '나는솔로' 30기에서 많은 서사를 쌓고 결국 최종커플, 현실커플이 된 영수와 옥순이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수님의 인맥 덕분에 행사에 초대되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며 "심지어 러키드로우에 당첨까지 되다닛!!! 마사지권도 받고..진짜 행복 그자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영수와 함께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옥순은 둥근 형태의 안경을 착용하고 밝은 표정으로 시선을 맞추고 있고 영수는 옐로우 틴트 안경과 회색 니트를 입은 모습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파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옆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을 보이고 있으며 검은색 숄더백을 메고 길게 늘어진 스트랩과 포인트 장식이 어우러져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옥순님은 참 멋지고 정말 귀한 사람이에요 " "늘 응원합니다" "두분 너무 예뻐" "옥순님 미소가 너무 러블리해용" "예쁜 커플" "예쁘고 힙한 옥순"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현재 두 사람은 최근 SBS 플러스 예능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0세' 전소민, 출산 포기한다더니…얼굴은 여전한 공주 미모

    '40세' 전소민, 출산 포기한다더니…얼굴은 여전한 공주 미모

    배우 전소민이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깜찍한 외모를 자랑했다.최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색, 하늘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전소민은 밝은 외부 공간에서 기둥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셔츠 재킷을 착용한 모습은 부드러운 색감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안에는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완성한다. 데님 스커트를 함께 입은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조합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분위기를 살리고 손을 가볍게 모은 자세와 단정하게 묶은 헤어가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이를 본 팬들은 "안녕 공주 소민언니" "아우 이뻐요" "너무 예뻐" "아 넘 예쁘잖아" "언니 너무 예뻐요"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엽고 너무 순수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출연한 전소민은 결혼과 2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전소민은 출산은 포기했다며 "둘이서 행복하게 살고 대를 끊을 거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40살인데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우냐"며 "힘들다"고 했다.한편 1986년생으로 4-세인 전소민은 2004년 고등학교 3학년 때 MBC의 '미라클'에 작은 단막극에서 역할을 맡으면서 데뷔했다. 이후 '에덴의 동쪽' '오로라 공주' '하녀들' '1%의 어떤 것' 등에서 열연했으며 예능 '런닝맨' '식스센스'에서 활약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혼 4년차' 안현모, 결국 '이곳' 방문했다…"미모에 지성까지 다 가졌네"

    '이혼 4년차' 안현모, 결국 '이곳' 방문했다…"미모에 지성까지 다 가졌네"

    방송인 안현모가 자신의 휴일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노동절 전태일 기념관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안현모는 허리 라인이 잡힌 짙은 회색 트렌치 코트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낸 모습이다. 짙은 회색 트렌치 코트를 착용한 모습은 허리선이 자연스럽게 잡히며 단정한 분위기를 더하고 옆에는 책을 들고 있는 인물 형태의 동상 조형물이 함께 자리해 공간의 특징이 함께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지, 날씬하지, 똑똑하지 부족한게 뭐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전태일 열사님의 노력이 오늘날의 노동절 휴일 및 노동권 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여전히 아릅답구나" "늘 존경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00억 부동산'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 됐다…황정민 캐스팅 유력, 순식간에 빌드업 ('놀뭐')

    '300억 부동산'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 됐다…황정민 캐스팅 유력, 순식간에 빌드업 ('놀뭐')

    삼천만 배우 황정민이 '놀면 뭐하니?' 멤버들에게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다.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도파민 폭발'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발 벗고 캐스팅에 나선 유재석 감독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사진 속에는 대어 황정민을 포착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국제시장', '베테랑', '서울의 봄'까지 삼천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 황정민을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것. 네 사람은 "섭외하자!"를 외치면서 말벌 아저씨처럼 황정민을 향해 달려간다. 300억 원대 부동산 자산을 보유했다고 알려진 유재석은 "형 어디 가?"라고 말하며 황정민을 붙잡고, 하하는 "형 작품 들어가는 거 있어요?"라며 기습 질문을 던진다. 순식간에 캐스팅을 향한 빌드업이 쌓이고, 네 사람은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며 황정민을 몰아붙인다.밥 먹으러 나왔다가 별안간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황정민은 네 사람의 혼을 쏙 빼는 캐스팅 작업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황정민의 깜짝 등장으로 점점 커지는 숏폼 드라마 스케일에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과연 황정민이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제작하는 숏폼 드라에 출연하게 될지 관심이 주목된다.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 가짜뉴스 울화통"…황당 루머 폭로 ('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 가짜뉴스 울화통"…황당 루머 폭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가짜뉴스에 대한 속상함을 털어놨다.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돌아온 긍정여왕 야노시호,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의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그중 김용빈과 야노시호는 각각 추혁진과 장윤정을 초대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쉽게 들을 수 없는 스타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마음을 유쾌함과 뭉클함으로 물들였다.먼저 김용빈은 자신을 위해 대구까지 달려온 친구 추혁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절친이 된 동갑내기 두 사람. 고깃집 아들 추혁진은 김용빈을 위해 100만 원어치의 고기를 가져왔고 김용빈도 고마운 마음에 병아리 편셰프의 요리 실력을 발휘, 대구 명물 음식들을 만들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두 트로트 스타의 귀여운 브로맨스가 빛나 웃음을 줬다.이어 두 사람의 힘든 시절 이야기가 시작됐다.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활약한 김용빈은 중학교 졸업 후 노래를 위해 일본으로 갔다. 당시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변성기로 힘들었던 김용빈은 공황장애를 겪게 됐다고. 김용빈은 "7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추혁진 역시 20대 시절 돈이 없어 도시락 하나로 하루 세끼를 해결하기도 했다고. 두 사람은 힘든 시절을 떠올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돌아온 긍정언니 야노시호는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 직접 요리한 한식 한상(캐슈너트 삼계탕, 원팬 간단 잡채)을 대접했다. 야노시호를 위해 간장게장과 막걸리를 선물로 가져

  • 아이유♥변우석 탓에 시청률 반토막 났지만…유연석, 종영 앞두고 시청률 상승 ('신이랑')

    아이유♥변우석 탓에 시청률 반토막 났지만…유연석, 종영 앞두고 시청률 상승 ('신이랑')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2일 최종회를 앞두고 유연석과 최원영 부자(父子)가 진실 추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가운데 이를 은폐하려는 거대한 흑막이 드러나는 폭풍 전개가 펼쳐졌다.지난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15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과 기억을 되찾은 망자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이 22년 전 누명을 벗기 위해 본격적인 사투를 벌였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7.3%, 수도권 7.3%, 최고 8%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평균2.2%, 최고 2.49%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비록 경쟁작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의 인기에 10.0%를 돌파했던 기세는 그동안 6.0%까지 반토막 났지만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이 상승한 모습이다."당신은 나의 아버지입니다"라는 아들 신이랑의 눈물의 고백으로 신기중은 기억을 회복했다. 기억엔 없는 장성한 아들을 보며 감개무량한 감정에 벅차올랐고 아내와 딸, 그리고 사위와 손녀까지 돌아봤다. 하지만 가족을 만나는 건 사람들이 말하는 비리검사란 누명을 벗은 뒤로 미뤘다.신기중이 기억하는 교사 윤대명 사건은 다음과 같았다. 윤대명이 교내폭력사건 가해 학생에게 퇴학처분을 내린 뒤 학부모, 동료교사, 외부인사들로부터 각종 고소고발을 당했고 이에 신기중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그를 무너뜨리려 한다고 판단했다. 윤대명은 가해 학생 부친이 검사를 만나는 걸 목격하고는 이들의 대화를 녹음할 방법을 찾아냈고 유일하게 믿었던 신기중에게 녹음기를 숨겨둔 장소를 알렸다. 하지만 신기중의 기억은 그 녹음기를 찾으러갔다

  • '♥제이쓴' 홍현희, 키즈카페 부럽지 않은 '백화점뷰 압구정家'…"아들 나보다 머리 좋아"

    '♥제이쓴' 홍현희, 키즈카페 부럽지 않은 '백화점뷰 압구정家'…"아들 나보다 머리 좋아"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침 일찍부터 5살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1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5살 아들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홍현희는 눈을 뜨자마자 준범 군의 놀이 요청에 몸을 일으켰다. 준범 군은 토키 인형을 매트리스 위에 놓고 엄마와 함께 끌어주는 놀이를 시작했다.매트리스 놀이를 끝내고 홍현희는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이제 오전 8시다"며 "7시에 일어나서 1시간 됐다. 이쓴 씨는 어제 새벽 1시에 일이 끝나서”라며 준범이와 둘이 오전부터 놀이를 하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준범 군과 장난감 조립을 시작한 홍현희는 아들 준범 군이 척척 조립을 해내자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하며 손바닥을 준범 군과 마주치며 하이파이브도 했다. 홍현희는 “엄마보다 머리가 좋다”며 반응했다.준범 군은 멈추지 않고 조립을 이어갔고, 작은 손으로 부품을 하나씩 맞춰가며 빠르게 형태를 완성해 나갔다. 옆에서 지켜보던 홍현희는 박수를 치며 “진짜 잘한다”고 감탄했다.조립 과정에서 홍현희가 “이거 맞나? 부러진 건가?”라며 부품을 이리저리 맞춰보다가 손을 멈추자, 옆에서 지켜보던 준범 군이 장난감을 집어 들고 눈을 가까이 가져다 대며 살폈다.잠시 집중하던 아이는 “여 아냐?”라고 말하며 위치를 짚었고, 곧바로 손을 뻗어 부품을 끼워 넣었다.화면에는 거실 전경도 상세히 담겼다. 벽면을 따라 길게 놓인 대형 미끄럼틀이 먼저 시선을 채웠고, 거실 곳곳에는 다양한 놀이 기구들이 이어지듯 자리 잡고 있어 마치 키즈카페같은 알찬 공간이 눈길

  • FNC가 이 갈고 데뷔시킨다는 '보이즈 플래닛' 파생 그룹…최립우X강우진, 소년미의 정석

    FNC가 이 갈고 데뷔시킨다는 '보이즈 플래닛' 파생 그룹…최립우X강우진, 소년미의 정석

    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빛나는 데뷔를 예고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의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소속사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엿볼 수 있다.플레어 유의 미니 1집 'YOUTH ERROR'는 두 청춘이 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앨범이다. 공개된 영상은 최립우와 강우진이 각자 겪는 시행착오를 '머피의 법칙'처럼 풀어내면서도, 서로를 통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최립우가 운세를 확인하기 위해 식빵에 잼을 바르고 던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잼이 발린 면이 바닥에 닿으며 좋지 않은 운세를 암시하고, 강우진 역시 얼룩말과 부딪히거나 농구공을 넣지 못하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진다. 그러나 불완전했던 순간들이 두 사람이 만난 이후에는 점차 완성형으로 나아가기 시작하고, 표정 이모티콘마저 미소를 띠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준다.영상 속 플레어 유는 풋풋한 비주얼, 청량한 소년미,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동시에 선보이며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감각적인 영상미로 앨범 전반의 분위기와 진정성 있는 서사를 함축적으로 담아내며 데뷔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플레어 유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으로, 오는 13일 미니 1집 'YOUTH ERROR'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화보, 라디오 DJ, 팬미팅, 브랜디드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 양지은, '3억 사나이' 김용빈 눌렀다…'진 대 진' 맞대결서 최종 승리 쾌거 ('금타는')

    양지은, '3억 사나이' 김용빈 눌렀다…'진 대 진' 맞대결서 최종 승리 쾌거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트롯 명가 원조들의 맞대결로 안방을 달궜다.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9회에서는 '미스터 vs 미스' 특집이 펼쳐졌다. '미스터트롯3' TOP7과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팀 대결에 불을 지폈다. 개인전 승패를 넘어 팀 전체의 황금별이 걸린 만큼, 어느 때보다 팽팽한 데스매치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첫 라운드부터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미스트롯4' 합동 무대부터 핑크빛 기류로 화제를 모은 춘길과 장혜리가 맞붙은 가운데, 장혜리는 민해경의 '미니스커트'로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했다. 춘길은 남진 '사랑의 어디에'를 부르며 무대 위에서 무릎을 꿇는 등 적극적인 '구애의 춤'을 펼쳐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그러나 열정적인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춘길은 87점에 그쳤고, 96점을 획득한 장혜리가 압승 거뒀다.2라운드에서는 데뷔 25년 차 발라더 출신 천록담과 유미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미(美) 천록담은 설운도의 '나침반'으로 깊어진 트롯 감성을 끌어올리며 100점을 기록, 선공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제대로 보여줬다", "이제는 완전한 트롯 가수다"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유미는 박경희의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펼치며 전율을 안겼지만 97점에 머물며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이어진 3라운드에서는 선(善) 손빈아와 윤윤서가 맞붙었다. 손빈아는 나훈아의 '누

  • 이무진, 성시경 향한 '성덕' 인증…"차트 600일 생존 비결" 찐 팬심 ('고막남친') [종합]

    이무진, 성시경 향한 '성덕' 인증…"차트 600일 생존 비결" 찐 팬심 ('고막남친') [종합]

    전설적인 뮤지션 김광진부터 가요계의 미래를 책임질 신예 밴드 드래곤포니까지,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에 대한 진솔한 태도와 선후배 간의 깊은 유대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1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가요계의 거장 김광진이 출연해 불후의 명곡 '편지'를 열창하며 여전히 먹먹한 감동을 재현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 이무진이 게스트로 등장해 성시경을 향한 오랜 팬심을 드러냈다. 대표곡 '청춘만화'가 600일 가까이 차트에 머무는 기록을 세운 점에 대해 이무진은 거리에서 본인의 노래가 들려올 때 다시금 창작에 매진할 동력을 얻는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무진은 본인의 색깔이 타인의 곡에 간섭이 될까 염려해 '초록병본부'라는 작곡가 팀명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성시경은 본인의 히트곡 '너의 모든 순간'을 효도하는 자식에 비유하며 이무진의 행보를 응원했다. 이어 약 20년 만에 방송에서 해당 곡을 불렀다고 밝힌 김광진은 최근 보컬 레슨을 받으며 성시경처럼 노래하라는 가르침을 받고 있다고 전해 좌중을 폭소케 했으며 성시경은 본인 역시 후배들에게 김광진의 창법을 본받으라고 강조한다며 화답했다. 과거 증권맨 생활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마법의 성'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광진은 최근 악뮤의 찬혁과 협업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치는 등 젊은 세대와 소통하려는 열정을 보였고, 성시경은 김광진의 화려한 무대 의상과 여전한 호기심을 극찬하며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이후 프로젝트 그룹 모요로

  • 부부 된 아이유♥변우석, 위기 맞았다…시청률 하락→금요일 전체 방송 1위 ('대군부인')[종합]

    부부 된 아이유♥변우석, 위기 맞았다…시청률 하락→금요일 전체 방송 1위 ('대군부인')[종합]

    아이유와 변우석이 정식 부부가 되자마자 위기를 맞았다.지난 1일(금)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수도권 11.1%, 전국 10.8%, 2049 시청률 5%를 기록했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6회가 최고 시청률 11.2%를 찍은 것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한 수치다. 다만 수도권·전국·2049 시청률 모두에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이날 방송에서는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기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정식으로 부부가 된 가운데 혼례 도중 성희주가 쓰러지면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요트에서의 달콤한 일탈 이후 성희주와 이안대군 사이에는 이전과 달리 어색하면서도 달달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성희주는 이전보다 훨씬 다정해진 이안대군의 눈빛과 손길에 속절없이 떨림을 느꼈고 이안대군은 입맞춤 뒤로 유독 자신만 보면 뚝딱거리는 성희주가 사랑스럽게 보였다.두 사람의 마음이 깊어지는 동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 날이 정해지고 혼례를 위한 준비도 차근차근 진행됐다. 혼례복을 맞추고 합궁을 위한 건강검진을 진행하는 내내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손짓 하나에 얼굴이 빨개지고 심장이 뛰는 등 영락없이 연애 초기의 연인 같은 면모를 보였다.이안대군이 요트에서의 입맞춤을 그저 분위기에 휩쓸려 저지른 해프닝이라 합리화하는 성희주에게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라고. 난 후배님이어서 한 거거든”이라고 고백해 설렘을 더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직접 쓴 혼인 계약서에는 3년 뒤 이혼하겠다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었기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마음은 싱숭생숭해졌다.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처음으로 처가 식구들인 캐슬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