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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왕과 사는 남자' 개봉 50일 만에 15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관객 1500만 명을 넘어섰다.25일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0일째인 이날 오후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

[공식] '왕과 사는 남자' 개봉 50일 만에 15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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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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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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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촬영은 2019년에 끝났는데…'음주운전' 배성우, 7년 만에 빛 보는 '끝장수사' [종합]

    촬영은 2019년에 끝났는데…'음주운전' 배성우, 7년 만에 빛 보는 '끝장수사' [종합]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으로 개봉이 밀렸던 영화 '끝장수사'가 7년 만에 빛을 본다. 배성우는 연신 사과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25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는 영화 '끝장수사'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박철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배성우, 정가람, 조한철, 윤경호가 함께했다.'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수사극이다.'끝장수사'는 2019년 촬영을 마친 작품이다. 당초 2020년 개봉을 목표로 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과 배성우의 음주운전 사건 등이 겹치면서 일정이 미뤄졌고, 결국 약 7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이날 배성우는 "여러 가지로 개봉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와주셔서 감사하다. 영화 보시는 분들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개봉 소감을 밝혔다. 앞서 배성우는 2020년 11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출연 중이던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중도 하차하고 자숙기간을 가졌다. 그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정가람 역시 "극장에서 다 같이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끝장수사' 촬영 때는 노안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요즘엔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며 "7년 사이 군대도 다녀왔다. 눈 딱 감고 지나니까 시간이 금방 흐른 것 같다. 그때 촬영했던 기억도 생생하고 결국엔 이렇게 개봉하게 돼 좋다. 내 할일을 열심히 하면서 기다리다

  • [공식] 김남길, 깜짝 소식 전했다…가수로 본격 데뷔→팬미팅서 첫 무대 공개

    [공식] 김남길, 깜짝 소식 전했다…가수로 본격 데뷔→팬미팅서 첫 무대 공개

    배우 김남길이 이벤트성이 아닌 정식 가수로 데뷔한다.김남길은 가수명 '쿨톤(K.N.G)'으로 오는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한다. '너에게 가고 있어'는 쿨톤(K.N.G)만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파워풀하면서도 청량한 록 사운드의 곡이다. 쿨톤(K.N.G)은 이를 시작으로 록을 기반으로 한 음악들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남길의 본격적인 음악적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너에게 가고 있어' 프로듀싱은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폴킴의 '안녕',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 메가 히트곡들을 만든 로코베리가 담당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그간 김남길은 팬미팅 투어와 뮤지컬, OST 등 다양한 무대와 활동을 통해 성숙한 노래 실력과 호소력 강한 음색을 선보여왔다. 특히 지난 2010년 국내 싱글 '사랑하면 안 되니', 2013년 드라마 '야왕' OST '너는 모른다'와 일본 싱글 'Roman(로망)'을 발표하며 탄탄한 보컬 역량을 인정받았다. 로코베리와 손잡고 가수로서 새 출발을 알린 쿨톤(K.N.G)의 데뷔곡 '너에게 가고 있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6일 낮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어 김남길은 오는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6 팬미팅 'G.I.L'을 개최하고, 이번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고현정 아들' 이진우, 7년 만에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잘해야겠다는 생각 들어" ('심우면')

    '고현정 아들' 이진우, 7년 만에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잘해야겠다는 생각 들어" ('심우면')

    지난해 종영한 ENA 드라마 '나미브'에서 고현정 아들 역을 맡았던 배우 이진우가 '심우면 연리리'에 출연한다. 2019년 아이돌로 데뷔했던 이진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7년 만에 주연 자리를 꿰찼다.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 최연수 감독이 참석했다.'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박성웅 분)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이진우는 성태훈의 아들 이진우 역을 맡았다. 이진우는 "성지찬은 성장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캐릭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머지의 의지로만 살다가 시골로 내려간 뒤 하고 싶은 것을 찾고 용기를 얻게 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데뷔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진우는 "첫 주연작이라 많이 부담됐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선배님들과 감독님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작품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라며 웃어 보였다.'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우석♥' 강나언, 공개 연애 3년 차에 깜짝 소식…임성한 작가 손잡고 악역 활약 ('닥터신')

    '김우석♥' 강나언, 공개 연애 3년 차에 깜짝 소식…임성한 작가 손잡고 악역 활약 ('닥터신')

    강나언이 '닥터신'(극본 임성한)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신스틸러'의 정석을 보여줬다. 앞서 그는 2024년 10월 업텐션 출신 배우 김우석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강나언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금바라와 갈등을 빚는 '태예정'역을 맡아 극의 주요 서사를 이끄는 인물로 활약했다.극 초반부터 태예정은 성우일보 기자 금바라(주세빈 분)의 과거를 형성한 핵심 인물로 등장했다. 변호사 집안의 딸로 이른바 '금수저'인 그는 보육원 출신 금바라를 집요하게 괴롭히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강나언은 단순한 악역을 넘어, 인물 간 서사의 출발점이 되는 태예정의 존재감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 올렸다.강나언은 태예정을 어떻게 입체적으로 그렸나?태예정은 학창 시절 금바라를 괴롭히면서도 상황을 모면하려는 교묘한 태도와 뻔뻔함으로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강나언은 표정 연기부터 억울함과 분노가 뒤섞인 미묘한 감정 변화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성했다.지난 22일 방송된 4화에서는 태예정의 악행이 가족 앞에서 낱낱이 드러나며 극적 클라이맥스를 맞았다. 끝까지 반성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은 캐릭터의 오만함과 비극성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결국 비극적 결말로 이어지며 권선징악 서사를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강나언은 캐릭터의 감정선들을 설득력 있게 담아내며 강한 여운을 남겼다.'일타 스캔들'부터 '유일무이 로맨스'까지, 차기작 기대감은?그간 강나언은 '일타 스캔들', '피라미드 게임', '모범택시2', '하우스 키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 "'오징어 게임'은 한물간 작품" 공식 석상서 폭탄 발언 터졌다…이서환 "'심우면' 많은 시청 부탁"

    "'오징어 게임'은 한물간 작품" 공식 석상서 폭탄 발언 터졌다…이서환 "'심우면' 많은 시청 부탁"

    배우 이서환이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에서 "'오징어 게임'은 한물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서환은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정배 역으로 활약했다.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 최연수 감독이 참석했다.'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박성웅 분)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이서환은 연리리 마을 이장 임주형으로 분한다. 이서환은 "이장 역을 맡으면서 외적으로 준비한 건 하나도 없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대신 사투리 부분에 신경을 썼다. 현장감을 살리고 싶어서 그 지역 사람들이 쓰는 단어들을 많이 찾아봤다. 매니저가 대구 사람이라 같이 대본을 많이 봐줬다"고 말했다. 깜짝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서환은 "'오징어 게임'은 한물갔다고 생각한다. OTT이기 때문에 돈을 내고 봐야 한다. 그런데 '심우면 연리리'는 KBS에서 방송되기에 TV를 틀면 바로 나온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웃어 보였다. '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고은, 새 ♥인연은 '담당 PD'였다…설렘 포인트는 "생각할수록 어이없어"('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새 ♥인연은 '담당 PD'였다…설렘 포인트는 "생각할수록 어이없어"('유미의 세포들3')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의 무미건조했던 일상에 설렘이 찾아온다.오는 4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5일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로맨틱한 관계 변화를 기대케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시즌3로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은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앞서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가 유미와 순록의 벼락 같이 찾아온 설렘을 기대케 했다면 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미와 순록의 다이내믹한 관계 변화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말끔한 비주얼과 달리 어딘가 어긋난 리액션으로 유미의 분노 버튼을 시도 때도 없이 누르는 담당 PD 순록. 왠지 비범한 그의 등판은 유미의 평온한 일상에 설레는 변화를 가져온다. "말티즈가 똑똑할 수도 있는 거죠"라는 유미에게 "말티즈 똥도 먹지 않나요?"라고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응수하는가 하면, 함께 탄 버스에서 혼자 이어폰을 꽂는 심상치 않은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유미가 분노할 때만 잡히는 희귀 어종 '빡돔'이 순록의 등장과 함께 연신 출몰해 분주해진 낚시세포도 흥미롭다."생각할수록 어이없네"라고 씩씩거리면서도 어쩐지 들뜬 듯한 유미의 변화가 포착된다. 순록의 미소에 날벼락을 맞은 듯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한 유미의 일상은 점차 달라진다. 순록의 반전

  • 이지혜, 내꺼 말고 다른 촬영갈 땐 590만원짜리 D사 명품백 장착…"간만에"

    이지혜, 내꺼 말고 다른 촬영갈 땐 590만원짜리 D사 명품백 장착…"간만에"

    이지혜가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남의 유튜브 촬영하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한 사진 속 이지혜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부츠컷 청바지를 착용했다. 여기에 D사의 북토트백으로 화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해당 제품은 590만 원에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980년생 이지혜는 1998년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이지혜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지혜는 "인중 축소술이 유행이더라.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다. 내 인중이 길긴 길다. 나이가 들며 더 길어진 것도 있다"라며 "나는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까 조금 많이 흔들렸다"고 수술 이유를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촬영 중 역대급 사고 터졌다…결국 긴급 출동, 충격적인 광경에 김준현도 '당황' ('어서와한국은')

    촬영 중 역대급 사고 터졌다…결국 긴급 출동, 충격적인 광경에 김준현도 '당황' ('어서와한국은')

    파코와 친구들이 한국에서 첫 저녁 식사로 ‘K-바비큐’ 정복에 나선다.오는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에서 온 파코, 맥스, 자밀의 첫 저녁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파코, 맥스, 자밀은 이날 파코, 맥스, 자밀은 남산타워 투어를 마치고 여행 전부터 염원했던 ‘K-바비큐’ 식당을 찾는다. 세 친구는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고기의 자태에 감탄하며 본격적인 고기 파티를 즐긴다. 그러나 파코는 돌연 눈앞의 소고기보다 더 강력한 의외의 음식에 마음을 빼앗긴다. 급기야 파코는 식사 도중 사장님을 직접 불러 이 음식에 대해 진지하게 물어보기까지 한다. 과연 파코가 소고기보다 더 사랑한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그런가 하면 ‘막둥이’ 자밀은 프랑스 한식당에서 일했던 경험을 되살려 자신있게 집게와 가위를 들고 직접 고기 굽기에 나선다. 그러나 고기를 굽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해 식당 사장님이 깜짝 놀라는 소동이 벌어진다. 자밀의 당당한 가위질 끝에 마주한 충격적인 광경에 스튜디오 MC들마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고깃집 사장님마저 ‘동공 지진’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식사 시간의 또 다른 주인공은 단연 ‘먹교수’ 맥스였다. 여행 오기 전부터 오직 한식 먹방만을 고대해 온 맥스는 차원이 다른 흡입력으로 스튜디오 안 김준현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고기 향기를 맡고 보인 맥스만의 독특한 반응과 단전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온 리얼한 감탄사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현과 딘딘은 “문세

  • [공식] 이제훈, 누적 기부액만 N억인데…또 따뜻한 소식 전했다 "멀리서나마 마음 전해"

    [공식] 이제훈, 누적 기부액만 N억인데…또 따뜻한 소식 전했다 "멀리서나마 마음 전해"

    배우 이제훈이 또 한 번 기부 소식을 전했다. 배우 이제훈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쾌척하며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이제훈은 병원 측에 2021년 첫 기부금을 전달하며 인연을 맺었고, 그 후로도 불우환자 및 소아청소년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왔다. 이번에는 병원 발전 기금에 기부 의사를 밝히며, 기부금이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에 사용되어 더 나은 치료 환경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제훈은 “평소 불우환자의 치료 소식을 전해 들으며 멀리서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 이와 동시에 병원에서 환자분들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실 수 있도록 병원발전기금에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자주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제훈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제구호개발 기구인 옥스팜의 고액기부자 모임 1호 후원자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재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도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기부자로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까지 수상한 바 있다. 이처럼 이제훈은 기부 문

  • 박성웅, 2년 만에 ♥이수경과 재회했다…"밝고 활발해서 좋아, 덕분에 편하기도" ('심우면')

    박성웅, 2년 만에 ♥이수경과 재회했다…"밝고 활발해서 좋아, 덕분에 편하기도" ('심우면')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심우면 연리리'에서 2년 만에 다시 부부 호흡을 맞춘다.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 최연수 감독이 참석했다.'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박성웅은 대기업 연구원 출신 농사꾼 성태훈 역을 맡았으며, 이수경은 성태훈의 아내이자 아들 3명을 혼자 키워낸 슈퍼맘 조미려로 분한다.지난 2024년 KBS 드라마 '개소리'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성웅과 이수경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부부로 재회했다. 이에 대해 박성웅은 "전 작품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는데 생각보다 함께하는 장면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 항상 붙어있어서 힘들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그는 "나는 비교적 말이 없는 편인데 수경이는 밝고 활발해서 밸런스가 좋았다"고 덧붙였다.이수경 역시 "마음이 편했다"라며 박성웅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개소리' 때도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에 다시 만나게 되어서 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경은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며 관심을 요청했다.'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윤경호, 7년 전 모습보고 화들짝…"날씬했던 내 몸"('끝장수사')

    윤경호, 7년 전 모습보고 화들짝…"날씬했던 내 몸"('끝장수사')

    배우 윤경호가 7년 전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25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는 영화 '끝장수사'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박철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배성우 정가람 조한철 윤경호가 함께했다.이날 윤경호는 "7년 전 날씬했던 내 몸을 보게 돼 새롭다"고 말했다.살인 용의자 '조동오' 역을 맡은 윤경호는 "평소에 내가 보여드리지 않았던 모습을 연기했다. 스스로에게 도전이 됐고, 신선했다"고 덧붙였다.한편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수사극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갑질 논란' 강형욱, 배변과 오물 그대로 방치→오염된 바닥에 할말 잃었다 "못 들어가겠어요" ('개늑시')

    '갑질 논란' 강형욱, 배변과 오물 그대로 방치→오염된 바닥에 할말 잃었다 "못 들어가겠어요" ('개늑시')

    갑질 논란에 휘말린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말을 잇지 못한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1회에서는 ‘광배, 이두, 삼두, 박근’ 네 마리 반려견이 함께 생활하는 늑대 2호네의 충격적인 생활 환경이 공개된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코를 찌르는 악취가 퍼진다. 보호자의 7평 원룸에는 반려견 4마리의 배변과 오물이 그대로 방치돼 있고, 바닥에는 오염된 흔적들이 남아 눈길을 끈다. 늑대들로 인한 소음과 악취를 호소하는 민원 게시글까지 등장했다. 복도와 공용 공간까지 영향을 미치며 이웃 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방문 솔루션으로 찾아간 한다감 역시 “못 들어가겠어요. 냄새가 너무 심하다”며 난감한 반응을 보인다. 집 안 곳곳을 둘러보던 강형욱 역시 말을 잇지 못한다. 최악의 위생 상태를 보여주는 이 환경이 4기 주제인 ‘보호자의 자격’과 관련해 어떤 질문을 던질지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앞서 강형욱은 2024년 훈련소 직원들의 갑질 폭로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작년 2월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한편,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

  • 김구라, 거구의 남성에 '공주님 안기' 당했다…"허리 괜찮아요?"('라스')

    김구라, 거구의 남성에 '공주님 안기' 당했다…"허리 괜찮아요?"('라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첫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 욕심을 거침없이 드러낸다. 남다른 체격의 김상겸은 김구라를 ‘공주님 안기’ 포즈로 번쩍 안고 스쾃을 하는가 하면, 탄산음료 원샷 개인기까지 펼치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오늘(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하는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으로 꾸며진다.김상겸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3전 4기 끝에 은메달을 획득하며, 동계와 하계를 통틀어 대한민국 통산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포기하지 않는 그의 열정은 ‘라디오스타’에서 웃음을 향한 예능 열정으로 다시 한번 빛을 발한다.김상겸은 “어떻게 웃겨야 하나” 걱정했다며 남다른 예능 욕심을 드러낸다. 그는 가장 자신 있는 개인기가 스쾃이라고 밝히며, 김구라를 안고 스쾃 10개에 도전한다. 스쾃만 250kg을 든다는 김상겸의 말에 김구라는 흔쾌히 자신의 몸을 맡긴다. 나란히 선 김구라와 김상겸은 비슷한 체격과 실루엣으로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줘 웃음을 자아낸다. 김상겸은 ‘공주님 안기’ 포즈로 김구라를 번쩍 들어 안고 순식간에 스쾃 10개를 성공한다. 김구라는 “재밌어!”를 연발하며 감탄과 함께 만족스러운 웃음을 터뜨린다.“허리 괜찮아요?”라며 김상겸을 걱정하던 김구라는, 탄산음료를 마시려는 김상겸을 보고 “원샷할 수 있어요? 그럼 스타 될 수 있어!”라며 그의 예능 야망에 불을 지핀다. MC 유세윤과 MC 장도연도 합세해 원샷 후 노래

  • "♥남편이 4년 동안 업고 다녀"…'73세' 배연정, 췌장 13cm 절제 했다더니 사랑꾼 남편 자랑 ('퍼펙트라이프')

    "♥남편이 4년 동안 업고 다녀"…'73세' 배연정, 췌장 13cm 절제 했다더니 사랑꾼 남편 자랑 ('퍼펙트라이프')

    개그우먼 배연정(73)이 과거 큰 고비를 넘긴 사실을 밝혔다. 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개그계의 대모 배연정과 남편 김도만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배연정 남편이 장모님을 향한 효심과 배연정을 향한 깊은 사랑으로 뭉클함을 전한다.배연정은 '퍼펙트 라이프'를 찾아 과거 큰 고비를 넘겼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연정은 "2002년에 췌장에 종양 3개가 발견됐다. 췌장 18cm 중 13cm를 절제했다"며 "수술 후 음식을 먹으면 배가 찢어지는 고통에 남편이 4년 동안 나를 업고 다녔다"면서 당시 심각한 상황을 전하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남편의 아내를 향한 사랑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배연정과 남편이 함께 승마하는 모습이 전해진 가운데, MC 현영은 "언제부터 시작하신 거냐?"며 물었고 배연정은 "(췌장 절제술 후) 새우처럼 굽은 허리를 재활하기 위해 도수 치료를 했었는데, 더 이상 안 될 것 같다고 판단한 남편이 (새로운 재활 방법으로) 수소문해 찾은 게 '승마'"라며 계기를 설명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이제는 취미로 승마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뭉클함을 더했다.이뿐 아니라 배연정의 남편이 장모님이 별세하시기 전까지 한 집에서 모시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한 사실이 전해져 모두가 감동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치매 장모님을 모신 남편분은 대단한 사위라고 생각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연정 남편은 "처음에는 고생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따다 보니 장모님을 보살핀다는 생각보다 내 일상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게 되더라"라고 답해 주위를 감동하게

  • 국보급 센터들의 세계관 충돌…김지원, 앤 해서웨이와 보고도 믿기지 않는 투 샷

    국보급 센터들의 세계관 충돌…김지원, 앤 해서웨이와 보고도 믿기지 않는 투 샷

    배우 김지원이 국보급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와 나란히 선 자리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자랑했다.24일 보그 홍콩 공식 계정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함께 포즈를 취하는 영상 또한 공개되며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김지원은 푸른색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이며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평소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차분하면서도 고상한 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색다른 메이크업 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메이크업에도 화려한 인상이 강조되던 김지원은 이번 행사에서 반짝반짝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앤 해서웨이와 나란히 선 투 샷에서는 인형 같은 체형과 동양적인 매력이 어우러진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사진을 본 누리꾼은 "국보급 센터들의 세계관 충돌이다", "김지원 스타일링이 너무 달라져서 말하지 않으면 못 알아보겠다", "날이 갈수록 더 예뻐진다", "두 배우의 차기작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지원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할 예정이다.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다음 달 2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