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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름' 지어달라더니…안재현, 이혼 6년만 고백…"결혼식 한 적 없다"('알딸참')

배우 안재현이 자녀 이름 작명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ㅋㅋ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

'아기 이름' 지어달라더니…안재현, 이혼 6년만 고백…"결혼식 한 적 없다"('알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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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솔' 30기 옥순, 끝내 심경 밝혔다…"예쁘다는 말 어색해 부담 컸다"

    '나솔' 30기 옥순, 끝내 심경 밝혔다…"예쁘다는 말 어색해 부담 컸다"

    '나는솔로' 30기 옥순이 '옥순'이라는 이름이 갖는 자신의 심정을 솔직히 밝혔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숏츠를 공유하며 "저는 선화 예중 예고를 졸업하고 이대 무용과를 거치면서 정말 예쁘고 재능 많은 친구들 사이에서 자랐다"며 "저는 모두를 이길 만큼 춤을 잘 추지도 않고 팔다리가 길거나 얼굴이 아주 작은 모델 비율도 아닌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고 밝혔다.이어 "그래서 저는 늘 남들보다 노력하는 학생이었는데 무용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저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순간들은 너무나도 많았지만 그 안에서 질투심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면서 지금의 제가 되었다"며 "때문에 저는 착하고 재밌는 친구라는 타이틀이 더 익숙하고 그래서 예쁘다는 말이 어색한 저에게 옥순이라는 이름이 오면서 사실 많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이 이름의 무게를 느끼면서 옥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더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옥순은 "앞으로 제가 노력했던 정보들부터 제 체헝에 맞는 옷 고르는 꿀팁 마지막으로 제가 느낀 연애, 사람 관계에 대한 이야기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보겠다"며 "응원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하다"고 밝혔다. 특히 댓글에 영수가 "외모도 내면도 제일 예쁘니깐 당연히 옥순이지"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1992년생인 옥순은 같은 기수 영수와 현실커플로 이어져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나는솔로' 30기 최종화가 끝나고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는 "최종 커플이

  • '한의사♥' 강소라 "집에 과자 없어…두 딸, 공진단 먹는다"('알딸참')

    '한의사♥' 강소라 "집에 과자 없어…두 딸, 공진단 먹는다"('알딸참')

    배우 강소라가 한의사 남편의 독특한 자녀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ㅋㅋ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소라는 현재의 날씬한 이미지와 달리 "예전에는 살집이 워낙 있었다. 70kg대까지 나갔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고3 때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를 떠올린 강소라는 "한국체대 앞을 지나가면 학생인 줄 알고 경비 아저씨가 잡을 정도였다"고 밝혀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뮤지가 "얼굴은 살아 있었던 거 아니냐"고 묻자, 강소라는 "아니다. 건장했다"고 단호하게 답했다.강소라는 "살을 빼고 방송에 나오니까 친구들이 본명을 보고도 나인 줄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활동 중 168cm, 48kg 몸무게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강소라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사귄 지 15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뮤지, 안재현은 " "고단수다", "놓치기 아까웠던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현재 육아 중인 강소라는 일상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한의사라 유기농, 자연 건강법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다"면서 "집에 과자가 없다. 아이들이 공진단과 경옥고를 먹는다"고 밝혔다."결혼 전 요리 안 했다"고 고백한 강소라는 "요리는 찌개나 생선구이 정도 한다. 사실 설거지가 나은 것 같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월 연상의 비연예인(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 '나솔' 30기 영수, 외고 나와서 서울권 대학 안 간 이유…"자취하면 놀까 봐" 반전 고백

    '나솔' 30기 영수, 외고 나와서 서울권 대학 안 간 이유…"자취하면 놀까 봐" 반전 고백

    명문 외국어고등학교를 거쳐 수도권 상위권 대학 합격의 기회를 뒤로하고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를 선택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영수의 남다른 학창 시절 소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인 영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30기 영수 이 사람 어쩌다 이렇게 됐냐면요'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과거 학업과 진로를 결정했던 치열한 과정에 대해 상세히 공유했다. 영상에 따르면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재학 시절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던 영수는 당시 부산대학교 경영학과와 서울의 경희대학교에 동시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을 선택했던 배경을 묻는 질문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영수는 서울권 대학으로의 진학이 충분히 가능한 성적이었음에도 본인의 생활 습관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내린 결정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영수는 부산대학교를 최종 행선지로 정한 첫 번째 이유로 스스로에 대한 엄격한 통제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부모님이라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감시자의 시야에서 벗어나 서울에서 홀로 자취 생활을 시작할 경우 학업에 매진하기보다 술이나 이성 교제 등 유흥에 시간을 허비할지 모른다는 스스로에 대한 불신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영수는 본인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본인이 외모적으로도 출중했기에 더욱 유혹이 많았을 것이라는 유쾌한 농담을 덧붙여 소통의 재미를 더했다.경제적인 실리 또한 영수의 선택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됐다. 영수는 본가의 가계 형편이 결코 부족한 수준은 아니었으나 부산대학교 진학 시 4년 전액 장학금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을 상기했다.

  • 이시언, 기안84와 태교여행 떠났다…"우리 집 숨겨진 가족" 폭소 ('시언스쿨')

    이시언, 기안84와 태교여행 떠났다…"우리 집 숨겨진 가족" 폭소 ('시언스쿨')

    6월 출산을 앞둔 서지승이 남편 이시언 및 절친한 동료 기안84와 함께 일본 교토로 태교 여행을 떠나 예비 부모로서의 설렘과 육아에 대한 심도 있는 가치관을 공유했다.배우 이시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서는 '기안84가 계획한 태교여행에 따라갔다가 생긴 일.. 이시언♥️서지승(+태건) 교토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기안84의 계획하에 교토를 방문해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동 중 이시언은 본인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서지승은 남편의 수려했던 어린 시절 모습에 감탄하며 현재 뱃속에 있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 속 표정이 이시언의 개구쟁이 같은 어릴 적 얼굴과 놀랍도록 닮았다고 신기해했다. 또한 서지승은 이시언이 기안84와 사적으로 매우 빈번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두 사람의 각별한 우애를 숨겨둔 가족과 같다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여행 도중 이들은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삶의 가치에 대해서도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경제적 자산과 강인한 정신력, 그리고 화목한 가정환경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에 서지승과 기안84는 입을 모아 화목한 가정의 중요성을 꼽았다. 서지승은 "가정의 화목함이 곧 아이의 강인한 멘탈로 이어진다"는 견해를 밝혔으며 기안84 역시 과거 본인이 호감을 느꼈던 인물들이 공통적으로 화목한 집안에서 비롯된 특유의 밝은 기운을 지니고 있었다고 회상하며 그 가치에 공감했다. 이시언 또한 아내인 서지승의 밝은 성품이 화목한 가정환경에서 기인한 것임을 인정하며 따뜻한 대화를 이어갔다.

  • 구교환, ♥이옥섭 공개 저격…"솔직히 수치스러웠다"('살롱드립')

    구교환, ♥이옥섭 공개 저격…"솔직히 수치스러웠다"('살롱드립')

    '살롱드립' 구교환이 연인 이옥섭 감독과의 MC 실패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8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구교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구교환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촬영 비하인드와 배우 고윤정과의 케미를 자랑했다. 그는 "최근 고윤정 씨가 놀라지 않게 굉장히 슬로우로, 천천히 다가갔다. 처음에는 농담 하나 하고, 다음날에는 두 개 하고, 어제는 142개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구교환은 고윤정과의 케미에 대해 "사주가 맞더라. 태어난 시를 입력해서 보니까 직장 동료로서 사주를 풀어주는데 기가 막히게 맞았다"면서 "이 작업을 대하는 모습, 서로에게 느꼈던 것들이 거기에 정리돼 있었다"고 말했다. 고윤정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구교환은 "눈으로 연기하는 배우다. 눈으로 문장을 뱉는다. 한 장면이 끝나면 윤정 씨 대사를 가득 들은 기분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연기를 쏟아내면 그에 맞춰 리듬을 받아준다. 리듬 게임하듯이 반응해 준다"고 덧붙였다. 구교환은 현장에서의 자기 모습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어떤 자리에서 어색하고 흥분해서 기분 좋은 척하는 텐션으로 계속 떠들었던 적이 있다. 말이 멈추지 않고 말이 나오는데 컨트롤이 안 되더라. 술 안 마셨는데 술 먹고 실수한 기분이었다. 그게 불안해서 나오는 모습인 것 같다"고 회상했다.앞서 장도연의 빈자리를 채우며 MC 욕심을 드러냈던 구교환은 "그때 솔직히 수치스러웠다"면서 연인 이옥섭과의 2MC가 문제였다"고 남탓해 폭소케 했다. 그는 "그

  • "10시간 기절 잠" 김숙, 료칸 침구에 반했다…"집에 가기 싫어" 아쉬운 작별 ('김숙티비')

    "10시간 기절 잠" 김숙, 료칸 침구에 반했다…"집에 가기 싫어" 아쉬운 작별 ('김숙티비')

    김숙이 제대로 힐링하는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방송인 김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는 '톡파원 25시'에서도 못 잡은 나고야 전통 료칸! 숙파원이 다녀옴 (ft. 씻고 먹고 자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숙이 일본 나고야 근교에 위치한 게로온천의 전통 료칸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바쁜 일상을 보냈던 김숙은 이번 여행의 목적을 씻고 먹고 자는 기본적인 행위에만 충실한 휴식으로 설정하고 고즈넉한 정취가 살아있는 온천 마을을 선택했다. 김숙이 머문 숙소는 성별에 따라 이용 가능한 욕탕이 시간대별로 교체 운영되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었으며, 이용해야 할 탕의 위치를 층별로 암기하려 애쓰는 김숙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했다.숙소 내부는 일본 특유의 다다미 구조와 더불어 복고풍 전화기, 정갈한 다기 세트 등 고전적인 소품들이 배치돼 전통 료칸의 미학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었다. 객실 밖으로 펼쳐진 벚꽃길과 인근의 야외 족욕탕은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온천욕의 즐거움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직접 온천을 경험한 김숙은 별도의 보습제를 바르지 않아도 될 만큼 수질이 뛰어나다고 극찬하며 일본 전통의 온천 문화를 충실하게 유지하고 있는 숙소의 관리 상태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식사 경험 또한 정통 가이세키 요리의 정석을 보여주며 김숙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 안으로 정갈하게 차려져 나오는 다채로운 요리와 시원한 생맥주를 즐긴 김숙은 간이 완벽하게 맞는다며 주방에 뛰어난 실력자가 있는 것 같다는 호평을 남겼다. 특히 식사 후 외출을

  • 황보라, 아들 육아에 결국 무너졌다…"사랑만으로 버티기 힘들어"('보라이어티')

    황보라, 아들 육아에 결국 무너졌다…"사랑만으로 버티기 힘들어"('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육아 현실 앞에서 무너진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토하고, 쓰러지고… 1살 아들과 첫 놀이동산 신고식 제대로 한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대학 동기와 후배 가족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떠났다. "한 달 전부터 계획한 여행"이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낸 그는 "오늘은 편한 육아가 될지, 지독한 육아가 될지 기대된다"고 말하며 출발했다. 황보라는 단체 육아에 설렘을 보였지만, 현실은 달랐다. 놀이공원에 도착한 뒤 아들 우인이는 "엄마 빨리"를 외치며 쉴 틈 없이 움직였고, 황보라는 그 뒤를 쫓느라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회전 놀이기구 앞에서는 "도저히 안 되겠다"고 토로했고, 결국 "놀이기구는 포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황은 쉽지 않았다.아이의 에너지는 시간이 갈수록 더 거세졌다. 키즈카페에서도 "엄마 빨리"를 반복하며 계속해서 움직였고, 다른 아이들의 간식까지 관심을 보이며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다. 황보라는 "우인이는 놀이기구도 안 되고, 컨트롤이 안 된다"며 점점 지쳐가는 모습을 보였다.결국 고속도로 위에서 감정이 폭발했다. 차 안에서 계속되는 칭얼거림에 황보라는 "너무 힘들어요"라며 한계에 다다른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견디지 못하겠다. 핸들링이 아예 안 되고 컨트롤도 안 된다"면서 "도와주세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라고 호소했다.황보라는 자신의 양육 방식까지 돌아보며 "우인이가 뭐가 잘못된 걸까요. 저희 양육 방식이 잘못된 걸 거예요"라며 자책하기도 했

  • '벙벙좌' 24기 영식, 드디어 여친 생겼나…PC방 데이트 포착 ('벙벙튜브')

    '벙벙좌' 24기 영식, 드디어 여친 생겼나…PC방 데이트 포착 ('벙벙튜브')

    서로 다른 기수에서 활약했던 영식과 영숙이 게임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동갑내기만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색적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나는솔로' 24기에 등장했던 출연자 영식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서는 '나는SOLO 롤덕후 25기 영숙님과 우당탕탕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 솔로' 24기 영식과 25기 영숙이 만나 담소를 나누며 PC방 데이트를 만끽하는 일상이 담겼다. 영숙은 자기소개 과정에서 과거 출연 당시 방송 분량이 적었음을 회상하며 고독 정식인 짜장면을 세 차례나 먹어야 했던 씁쓸한 기억을 덤덤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영식은 25기 여성 출연자를 직접 대면한 것은 처음이지만 영숙의 미모를 보니 당시 남성 출연자들의 안목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재치 있는 농담으로 영숙의 매력을 치켜세웠다.이어진 대화에서 영숙은 본인의 확고한 이성관과 연애 가치관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받은 영숙은 쌍꺼풀이 없는 귀염상에 소년미가 느껴지는 외형을 선호한다고 밝히는 한편 연령대에 있어서는 연하보다는 "위로 10살 차이까지 수용 가능하다"는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특히 과거의 좋지 못한 경험을 언급하며 술주정이 있는 이성에 대해서는 강한 거부감을 표현했으며 스스로도 필름이 끊기는 상황을 경계해 취기가 오르기 전 절제하는 편이라고 덧붙여 올바른 음주관을 강조했다.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장소를 옮겨 진행된 PC방 데이트에서도 계속됐다. 영식은 영숙이 실물 미인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외모에 대해 과하게 겸손한 태도

  • '최병길 PD 전처' 서유리, 웨딩 사진에 '소름' 표출…"공황 오니까 사용하지 마"

    '최병길 PD 전처' 서유리, 웨딩 사진에 '소름' 표출…"공황 오니까 사용하지 마"

    전남편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성우 서유리가 기사 사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서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웨딩 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다.두 사람의 SNS 속 설전이 보도되는 과정에서 일부 매체가 웨딩 사진을 활용하자 서유리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서유리는 "공왕 온다"라며 "방금 공황 정말 빡세게 와서 힘들었다"라고 가감 없이 감정을 표출했다.서유리와 최 PD는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후, 공개 저격이 난무하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PD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담긴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이를 확인한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의서에는 포함도 되지 않은 것들이며, 최병길로 인해 자신이 방송계에서 입은 피해 때문에 거론된 조항"이라고 주장했다.이후 최 PD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합의금을 드리고 싶지만, 현재 수입이 없는 상태라 지급이 어렵다. 하루빨리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서유리를 향해 현재 자신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음을 알렸다.그러면서도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전부"라며 "서로를

  • [공식] 김민, 해외 조직에 개입…1500억원 금괴랑 관련있나('골드랜드')

    [공식] 김민, 해외 조직에 개입…1500억원 금괴랑 관련있나('골드랜드')

    배우 김민이 '골드랜드'에 특별출연하며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김민은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청강' 역으로 캐스팅됐다.'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극 중 김민은 해외 조직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인물인 '청강' 역으로 출연한다. 특히, 김민은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김민은 '골드랜드'를 통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민은 올해 누적 관객 수 167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엄태산'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리바운드' 재개봉을 이끌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TV와 스크린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김민은 OTT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세 행보에 쐐기를 박는다.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김민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민이 특별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2편씩, 총 10부작으로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강미나, 10년 차에 솔직한 속내 고백…"말이 많아지는 나를 발견해"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강미나, 10년 차에 솔직한 속내 고백…"말이 많아지는 나를 발견해"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강미나의 독점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소녀적 감성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강미나는 몽환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하며 데뷔 10년 차 아티스트의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이오아이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알린 가운데, 강미나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겠다며 가수 활동에는 불참했다.이번 인터뷰에서 강미나는 데뷔 10년 차를 맞은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10년 차라는 말을 들으면 내가 과연 이걸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며 여전히 성장 중임을 강조한 그는 "인터뷰하거나 현장에서 캐릭터 얘기를 하다 보면 말이 많아지는 나를 발견한다. 어느 순간 그냥 느끼게 됐다, 나 연기 참 좋아하는구나 하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강미나는 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서 나리 역을 맡았다. 작품은 소원을 들어주는 애플리케이션의 저주로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의 사투를 그린 호러 미스터리 8부작이다. 그는 "18살의 순수함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게 나리의 매력"이라며 "편집 후 감독님이 생각보다 많이 나쁘게 나온 것 같다고 하셔서 처음엔 걱정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공포 연기를 위해 촬영 기간 내내 호러물만 집중적으로 보며 준비했고, 누운 채 눈과 입술만 움직이는 연습을 직접 카메라로 찍어가며 캐릭터를 완성했다고 전했다.6월 공개 예정인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는 서인국과 재 호흡을 맞추며 본격 멜로에 도전한다. 강미나는 '기리고' 출연을 결정했을 당시 서인국에게 걱정을

  • "뽀뽀 후 마음 싹 텄다"…아이유, ♥변우석 러브라인 직접 밝혀('이지금')

    "뽀뽀 후 마음 싹 텄다"…아이유, ♥변우석 러브라인 직접 밝혀('이지금')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를 직접 공개했다.28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 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아이유는 "극 중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언제부터 마음이 갔냐"는 스태프 질문에, "3부부터"라고 답했다. 화제의 담벼락 키스신을 언급한 그는 "3부에서 뽀뽀로 마무리했잖냐. 그때 자각은 못 했어도 마음의 싹을 텄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촬영 중 비가 내리자 변우석이 아이유 머리 위로 손을 올려 '손 우산'을 해주는 모습도 포착됐다. 아이유가 "카메라 있을 때만? 한 번도 이런 걸 해준 적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하자, 변우석은 "왜냐하면 내 앞에서 비 온 적이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변우석은 "못 봤어요? 내가 멀리서도 이러고 있었던 거?"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크루즈 촬영 현장에서 아이유는 팬클럽 '유애나'를 만났다. 그는 "진짜요? 그런데 느끼고 있었다. 항상 마주칠 때마다 환하게 웃어주더라"며 고마움을 내비쳤다. 반면 변우석은 "나한테는 그렇게 치아 보일 정도로 밝게 인사 안 해주더라"고 농담해 폭소를 유발했다.촬영 종료 후 아이유는 "무조건 아침이 되어서야 끝날 것 같았다. 상상도 못 했다. 그래도 오늘 좋은 하루였다"며 조기 퇴근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해 웃음을 선사했다.팬들은 "요즘 희주 보는 즐거움에 산다" "성희주 사랑해" "대군쀼 케미가 장원이다" 등의 댓글로 아이유와 &#

  • '나솔' 31기 경수, 마성의 의자왕인가 '간잽이'인가…4인 여성의 열띤 성토 ('촌장')

    '나솔' 31기 경수, 마성의 의자왕인가 '간잽이'인가…4인 여성의 열띤 성토 ('촌장')

    여성 출연자 네 명이 경수의 모호한 태도와 속내를 알 수 없는 답변 방식에 집단적인 혼란을 느끼며 숙소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미방분※ 경수가 호감가는 4명의 여자는 누구? 혼란스러운 여자들의 걸스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희, 영자, 정숙, 영숙이 데이트를 마친 뒤 숙소에 모여 경수를 향한 복잡한 심경을 공유했다. 정희는 경수가 호감을 느끼는 대상이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확답을 피하며 상황을 회피하려 한다고 지적했으며 경수가 관심 있게 지켜보는 네 명의 출연자 중 당일 데이트에 참여한 인원이 포함돼 있는지조차 명확히 밝히지 않아 답답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영자 또한 경수가 선택한 네 명의 실체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단지 현장 포함 여부만 확인받았을 뿐이라며 경수의 진심이 자신에게 향해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구심을 드러냈다.출연자들 사이에서는 경수의 행동이 주는 불투명함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이어졌다. 영자는 경수가 순자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유독 매끄러운 소통을 보여주는 것을 목격한 뒤 자신에 대한 호감이 낮은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했다. 영숙은 상철과 영수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경수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단정 지었으나 공용 거실로 나가기 직전 예상을 뒤엎고 데이트를 신청한 경수의 돌발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영숙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경수의 행보가 출연자들 사이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정희는 경수와 대화를 시도했던 여성 출연자

  • 아이유, ♥변우석과 눈만 마주쳐도 웃음 빵…"쉽지 않은데"('이지금')

    아이유, ♥변우석과 눈만 마주쳐도 웃음 빵…"쉽지 않은데"('이지금')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왈츠 장면 연습 중 고충을 털어놨다.28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 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왈츠 장면을 연습했다. 아이유는 머리 방향을 헷갈리며 웃음을 자아냈고, 변우석은 "아니 반대로"라며 머리 방향을 직접 잡아주고는 "방향성은 맞았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아이유는 "아휴 힘들다"라고 토로하면서도 "이 중에서 내가 제일 잘 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그는 "꼴은 말이 아니지만, 귀여운 맛이 있다"고 드디어 주제 파악해 웃음을 안겼다.아이유는 야외 촬영 전 변우석과 왈츠 연습을 하면서 결국 "이 씬 못하겠다", "이 씬 쉽지 않은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해당 왈츠 장면은 대부분 애드리브로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눈만 마주쳐도 미소를 보였고, 집중한 탓에 입을 삐쭉 내밀어 오리 입을 만들기도 했다. 이를 발견한 변우석은 "입술 뭐야?"라며 폭소하며 케미를 발산했다.또 아이유는 교통사고 장면 촬영 중 아역 배우를 직접 지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혹시 이렇게 할 수 있어? 엄마가 혼내서 울 때"라며 직접 울음 연기를 시범 보였고 "이렇게 헐떡헐떡 할 수 있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아역 배우가 이를 따라 하자 "그렇지 그거야 그거"라며 세심하게 지도했다.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