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 샤이니 키 등 연예인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잔뜩 쌓아놓고 '권력자'임을 드러냈다.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실장님들 덕분에.. 두쫀쿠 권력"이라며 "늘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간식까지 챙겨주시고 ㅜㅜㅜㅠㅠ엉엉 저는 복받았어여 증말 ㅠㅠㅠㅠ 얼른 무사히 잘 끝내겠습니다!"고 밝혔다.공개 된 사진 속 혜리는 선물 받은 두쫀쿠 박스들이 가득 쌓인 테이블 앞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듯한 모습이다. 혜리는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화이트 티셔츠 차림으로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뽐냈으며 두쫀쿠 꾸러미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테이블 위에 정성스럽게 포장된 수많은 두쫀쿠들과 혜리의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운 혜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나두 먹구 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동생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곧 이모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혜리는 동생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제일 담담했던 사람 중 한며 명인데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임밍 아웃 릴스들처럼 눈물 나고 '잠시만' 이럴 줄 알았는데 당황하지도 놀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혜리는 차
2002년 데뷔한 1982년생 문세윤이 데뷔 후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지는 '고군산군도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푸짐하게 차려진 새조개 샤부샤부 한 상을 걸고 저녁 식사 복불복을 펼치게 된 '1박 2일' 팀은 식사가 주어지는 상위권 순위에 들기 위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다.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전개된 가운데, 맏형 김종민을 시작으로 뒤이어 문세윤, 딘딘까지 상의를 훌렁 벗어 던지며 저녁 식사를 향한 의욕을 불태운다.본인의 맨몸 노출을 매우 싫어하는 문세윤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상의 탈의한 모습을 공개한다. 처음 보는 문세윤의 완전한 상반신 노출에 멤버들은 "세윤이 형 상의 탈의한 거 처음 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그 충격적인 광경에 제작진마저 넋을 잃었다는 후문이다.평화롭던 '1박 2일' 팀의 취침 현장에 의문의 사이렌이 기습적으로 울려 퍼진다. 이어 "여러분은 포위됐습니다. 10분 뒤 경찰이 출동할 예정"이라는 알 수 없는 경보 메시지가 전달되고,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멤버들은 비몽사몽 상태로 제작진을 찾는다.뜬금없이 경찰에 포위된 멤버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맨살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문세윤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상의 탈의를 감행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8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이민우 가족이 현실적인 분가 고민을 전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츄가 출연한 가운데, 이민우 가족의 분가 논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0%를 기록했다.최근 육아와 생활 방식의 차이로 갈등을 겪었던 부모님이 이민우에게 말 한마디 없이 사라졌다. 충격을 받은 이민우는 다급히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고,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겨우 어머니와 연결되자 행방을 물으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민우 어머니는 "고향 남원에 내려왔다"며 "우리 둘이 편안하게 잘 살 테니 너희는 너희끼리 잘 살아라"라는 말을 남긴 채 전화를 끊었다. 이에 이민우는 "내가 무엇을 서운하게 했을까"라며 복잡한 심경에 빠졌고, 결국 곧바로 남원행 기차에 오르며 부모님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그 사이 고향 집을 정리하던 어머니는 이민우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바라보다 눈시울을 붉혔다. 어머니는 "민우 사진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난다. 이때는 우리도 젊었다"며 흘러간 세월을 떠올렸고, 달라진 환경 속에서 아들에게 부담이 되는 것 같아 서럽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이후 남원에서 다시 마주한 자리에서 이민우는 "하루 종일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아버지는 "우리가 미리 남원 내려간다고 말했으면, 네가 내려가라고 했겠냐"며 답했다.이어 이민우와 부모님은 함께 지내며 느꼈던 현실적인 고충들을 하나씩 털어놓았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같았지만 각자의 입장이 엇갈리며 언성이 높아졌고, 결국 분가를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졌
베우 최정윤의 파격적인 변신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고객들만 누릴수 있는 GOLD CARD 로 즐긴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마젤란 리조트에서의 기록들"이라며 여행기를 언급했다.최정윤은 "온가족이 함께 고민없이 편히 즐길수 있도록 다 계획되어져 있고 준비되어 있어서 나 같은 사람에게 딱이었다! 뭐하지? 고민할 필요 없이 리조트 안에 있는거 다 하나씩 해보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린다"며 "아이들의 최고 놀이 물놀이에 프라이빗비치(작아서 더 맘편히 아이와 놀 수있는)에서의 스노클링 정말 1일 3번이상 물놀이 스노클링이었다"고 했다.이어 "리조트안을 돌아다니며 걷고 산책하면서 이야기꽃이 피어나고 그날그날의 이야기를 신나게 재잘거리는 아이를 보며 여행의 맛을 제대로 본 시간이었다"며 "리조트 안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5분이면 도착하는 마누칸섬 생애 첫 씨워킹에 해양스포츠를 즐겨버린 아이는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신이 나버리고 섬에서 살고 싶다고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바다위에 있는 신기한 나무들에서 찍은 사진은 그야말로 인생샷 리조트내 쿤두안갤러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사바 전통의상체험 역시 엄마도 아이에게도 색다른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스마트폰은 잊고 하루종일 놀고 뛰고 걷고 맛있게 먹고 그리고 밤마다 기절해서 꿈나라가고 그야말로 바람직한 휴가였다"고 했다.최정윤은 "삼시세끼 고민없이 뭐하고 놀지? 고민없이 엄빠의 수고를 덜어준 수트라하버마젤란리조트 골드카드 덕분에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찐 여행을 했다"고 했다.사진 속 최정윤은
배우 이엘리야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끈다.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배경으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신비롭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무지개 빛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홀로그램 장식의 대형 유리창 앞에 서서 차분하게 뭔가를 읽고 있는 모습이다. 이엘리야는 부드러운 크림색 롱 코트를 착용하고 허리 라인을 벨트로 묶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어깨에는 베이지 톤의 체인 숄더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낮게 묶은 헤어스타일 사이로 보이는 날카로운 옆선과 오똑한 콧날이 조명과 어우러져 이엘리야 특유의 지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이뻐요" "화이팅" "이쁜 엘리야님" "미모의 노래까지 한도초과"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5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송인 박지윤이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핑계로 동네펜션에서 아이들 놀리는 독박육아 (?)의 날 파티음식 차릴 정성은 부족해서 배달 + 냉털이인데 우리집은 냉동고만 털어도 6박7일은 버틸정도니까…상 빈자리가 허전해보일까 더바른떡 크림떡 두종류 쌓아올리니 꽤 괜찮았고요 아이들 수영장에 넣고는 엄마들 남은 음식이라도 드시고 가시라고 둘러앉아 애들 앞접시 재활용중이에요"라며 "칼칼한 마라만두 하나 구웠더니 맥주도 따게 되는 맛 삼삼오오 모일 수 있는 이웃들이 있어 좋은 제주의밤(남은것 먹는것 치고는 오래먹는 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윤은 화이트 톤의 깔끔하고 모던한 실내를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박지윤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밀착된 블랙 긴팔 상의와 다크한 진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초록빛 식물이 놓인 창가 근처에서 촬영된 사진은 평화로운 제주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맛있게드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박지윤은 앞으로도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박서진의 불면증 고백을 통해 드러난 가족을 향한 깊은 마음이 안방극장에 깊은 공감을 전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츄가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을 위한 가족들의 불면증 타파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0%를 기록했으며, 불면증인 박서진을 직접 재워주는 박서진 아빠의 모습이 6.5%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이날 VCR은 박서진의 동생 효정이 버스 정류장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어 10시간 전의 상황이 공개됐고, 12년째 불면증을 겪어온 박서진이 가족을 향한 깊은 걱정 속에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은 "엄마가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았다. 쇳소리가 날 정도였다. 목에 혹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갑상샘암도 의심이 된다며 조직검사를 권하셨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으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동생 효정의 건강 문제에 이어,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어머니의 건강 이상 소식까지 겹치며 그의 걱정과 불안은 더욱 깊어졌다.이러한 마음의 무게는 결국 남매 사이의 갈등으로 이어졌다.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말은 진심과 달리 점점 엇갈렸고, 감정이 고조되며 큰 언쟁으로 번졌다. 결국 효정은 집을 나가겠다고 가출을 선언하며 갈등은 극에 달했다.다음날 버스 정류장에 앉아 홀로 눈물을 훔치던 효정 앞에 삼천포에서 급히 올라온 부모님이 모습을 드러냈다. 남매를 화해시키기 위해 삼천포에서 한달음에 달려온 것. 내심 동생을 걱정하고 있던 박서진은 부모님과 함께
박재범과 아이돌 '롱샷'이 예능 최초로 '사당귀'에 출격한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7.9%, 전국 시청률 5.1%의 상승세로 19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압도적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는 8일(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한국 힙합 대표 아이콘 박재범과 그가 키우는 첫 아이돌 '롱샷'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롱샷은 박재범이 모어비전 레이블을 설립한 후 4년간 공들여 키운 첫 아이돌로, 고퀄리티 퍼포먼스와 유니크한 매력으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이 가운데 '아이돌 샤워 시간'을 둘러싸고 뜻밖의 논쟁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롱샷의 2006년생 리더 오율은 "대표님이 '샤워를 왜 이렇게 오래 하냐. 수도 요금이 많이 나와서 모어비전이 파산 직전이다'라고 불호령을 하셨다"라고 폭로해 '아이돌의 적정 샤워 시간'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어 오율이 "샤워하는 데 한 시간 걸린다"라고 고백하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이기 시작한다. 김숙은 "혹시 반신욕을 하시는 건가"라며 화들짝 놀란다. 이에 소속사 대표 박재범은 "나는 8분이면 끝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전현무와 박명수도 자신의 샤워 시간을 공개하며 갑론을박에 불을 지핀다. 박명수는 "나는 3분이면 된다. 양치는 별도다"며 3분 샤워를 주장하고, 1977년생 전현무는 "나는 2분 반이면 끝난다"라고 최소의 샤워 시간을 인증한다.롱샷 멤버들은 이 틈을 타 대표 박
배우 백진희가 촬영 현장에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나연 모음집๑˃̵ᴗ˂̵"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단정한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베이지와 블랙 컬러의 재킷을 입고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진지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실연기에 완벽히 몰입한 듯한 인상을 주었으며 대기실에서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며 환하게 웃는 얼굴은 백진희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화려한 꽃장식이 놓인 테이블에 앉아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옆모습에서는 날렵한 콧대와 옆라인이 돋보였고 그레이 컬러의 맨투맨을 입은 내추럴한 모습까지 더해져 매력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고급스러워졌다잉"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백진희는 현재 출연 중인 작품을 통해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현재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 중이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발랄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모조모일본생활모"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재경은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에 실버 테 안경을 착용하여 평소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탄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짙은 남색 아우터를 입은 김재경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무결점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보라색 캡모자를 쓰고 붉은색 쇼핑백을 든 채 환하게 웃거나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고층 빌딩이 내려다보이는 사무실 공간에서 턱을 괴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은 김재경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일본에서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KBS '사당귀'의 조서형 셰프가 900만원의 으리으리한 통 큰 보너스 금액을 공개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흑백 요리사에서 '장사 천재'로 화제를 모은 한식 셰프 조서형이 출격해 차원이 다른 으리으리한 상여금을 공개한다.앞서 "참기름, 들기름 등 기름값만 한 달에 21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던 조서형은 이날 또 한 번 클래스가 다른 '플렉스'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날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빨간 봉투를 건네며 "확인해봐요"라고 카리스마 넘치게 말하는 조서형의 한마디에 전현무는 화들짝 놀란다. 봉투 속 두둑한 지폐를 확인한 직원들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연신 충성을 외치고 급기야 세배까지 하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상여금 금액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조서형의 직원이 "설 명절 상여금만 50만원, 얼마 전에는 보너스로 900만원을 받은 바 있다"고 밝히자 전현무는 "저러면 계속 다닐 수밖에 없지"라며 조서형에게 리스펙을 보내고 박명수는 "혹시 나이 제한 있나요?"라며 입사 욕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훈훈한 상여금 수여식도 잠시 조서형의 '네버엔딩 퀴즈쇼'가 펼쳐져 이목이 집중된다. 막내 셰프와 굴비를 먹던 자리에서 "이 나물은 어떻게 무쳐야 맛있어요?", "굴비는 어떻게 해체해야 해요?", "여기가 굴비 가장 맛있는 부위 맞아요?"라며 물음표를 쉴 새 없이 난사한 것. 예상치 못한 질문 공세에 식은땀을 줄줄 흘리는 입사 4일 차 막내 셰프의 모습에 전현무는 "물음표 살인마 같다"라며 막내 셰프에 빙의해 덜덜 떨고, 김숙은 &quo
배우 최우식이 '남친짤'을 생성했다.최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최우식은 갈색 캡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오버핏의 검정 코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카페 실내에서 무언가를 적는 데 열중하고 있는 최우식은 붉은색과 갈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풍겼으며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의 멋이 느껴졌다. 특히 매장 카운터에서 마스크를 쓴 채 서 있는 모습은 얼굴의 절반 이상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와 날카로운 눈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가려도 잘생겼어"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최우식은 차기작 준비와 함께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1990년생인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으로 호흡을 맞춘 장혜진과 7년만에 작품에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영화 '넘버원'에 출연하는데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결점 없는 미모가 눈길을 모았다.최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 광클로 드디어 지브리박물관 예약성공 신랑 광클로 센과치히로 뮤지컬 예약성공 근데..뮤지컬 너무 뒷자리라 안보여서...신랑 광클로 R석 취소표 한 장 예약성공 생일기념 지브리오타쿠 고마운남편님"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지브리 박물관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마쿠로쿠로스케'가 가득 담긴 둥근 창문 옆에서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다.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짙은 네이비 컬러의 두툼한 퍼 아우터를 입고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거친 질감의 노란색 외벽과 창살 안에서 응시하는 캐릭터들의 귀여운 눈망울이 이정현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어우러져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넘귀엽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즐거운 데이트해요" "넘넘예쁜정현님완죤넘넘예뻐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정현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 활동과 예능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이어 2022년 첫째 딸을,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이정현은 이정현은 2023년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남편인 정형외과 의사 박씨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8층,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으로 1800평 규모다. 지분은 이정현이 99%, 의사
배우 이채민이 무대 뒤의 긴장감과 일상의 온기를 오가는 여러 장면을 한 번에 공개하며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최근 이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챔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채민은 무대 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순간을 흑백으로 담아내며 날 선 집중력을 드러냈다. 어두운 공간 속 블랙 재킷 차림 손끝에 힘이 실린 포즈와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이 긴장과 몰입을 그대로 전한다. 이어 공개된 컷에서는 연핑크 니트 톤의 스타일링으로 분위기를 바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손에 든 카드와 함께 부드러운 표정을 더해 대비되는 매력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 앞에 선 모습이 포착돼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 이미지와 함께 소박한 축하의 순간을 전한다. 무대의 냉정함과 일상의 따뜻함이 한 피드 안에서 자연스럽게 교차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코 눈부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다", "화이팅", "배우님을 정말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이 많다는 걸 꼭 알아주세요", "상큼한 외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캐셔로'
배우 박신혜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로 틀어막기!!!!!!!!!!!!!!밤샘에 앞머리 까주는건 필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신혜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단발 스타일에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헤어가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양쪽에는 핑크 헤어핀을 더해 포인트를 살렸다. 손에는 핑크 색상의 퍼 장식 펜을 들고 있어 멘트 그대로 핑크로 무장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아이보리 톤 상의에 브라운 컬러 배색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은 단정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만들어 주고, 손목에 착용한 시계까지 더해져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은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뒤편으로는 블라인드와 유리벽이 보이며 밤샘을 앞둔 혹은 막 마친 듯한 현장감이 사진에 자연스럽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아름다워요" "작품을 보여줘서 고마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박신혜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하고 있는데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5위에 등극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