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과 박정민, 박해준이 tvN '틈만 나면,'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난다. 1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배우 조인성과 박해준이 tvN '틈만 나면,'에 출연한다. 녹화는 최…
소녀시대 권유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팬미팅 투어로 새해 포문을 열었다.권유리는 지난 10일 타이베이에서 2026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 (2026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 다채로운 토크와 무대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을 핑크빛 에너지로 물들였다.그는 근황이 담긴, 오직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고, 팬들에게 줄 선물을 걸고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은 물론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까지 공개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또한 권유리는 솔로곡 '꿈 (Illusion)', '빠져가 (Into You)'부터 소녀시대 곡 메들리, 재쓰비(JAESSBEE) '너와의 모든 지금' 커버, Tinashe(티나셰) 'Company' 댄스 퍼포먼스, 앵콜곡 'Lucky Like That'(럭키 라이크 댓)까지 무대를 선보이며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구성으로 공연을 빈틈없이 채웠다.마지막으로 권유리는 "이렇게 소중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 늘 든든하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큰 힘을 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오늘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조금이나마 버틸 수 있는 에너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팬들과 다음을 기약했다.방콕, 호찌민, 타이베이에서 글로벌 팬미팅 투어 'YURIVERSE'(유리버스)를 성황리에 마친 권유리는 오는 24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피날레를 장식,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추억을 되짚는 동시에 완성도 높은 무대와 특별한 코너로 팬들에게 잊지
'최강야구' 윤석민이 경기에 나서기 전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현재 8주째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최강야구'는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강야구' 133회에서는 대망의 최강시리즈 1차전이 열렸다.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직관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마음을 고백했다. 주장 김태균은 "경기력이나 집중력, 느낌 자체가 이전과는 다르다"고 밝혔고 에이스 투수 윤석민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진 채 경기를 준비했다.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자녀들이 애국가를 불러 최강시리즈의 포문을 연 가운데, 또 하나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져 관중들과 선수들, 특히 이종범 감독을 놀라게 했다. 이종범 감독의 아들이자 메이저리거인 이정후가 이종범 감독 몰래 시타를 하기 위해 등장했고, 깜짝 부자 시구, 시타가 펼쳐진 것. 이정후는 "은퇴하신 선배님들께서 새롭게 도전하고 야구를 다시 하시는 모습을 감명 깊게 보고 있습니다"라며 "오늘 좋은 경기 하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응원의 한마디를 전했다. 아들의 등장에 깜짝 놀란 이종범 감독은 "정후가 아빠를 위해 큰 이벤트를 해줬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고맙다"라며 뭉클한 마음을 고백했다.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그라운드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브레이커스의 선발 투수 오주원은 직관을 온 팬들 앞에서 압도적 제구력을 뽐내며 깔끔한 경기운영을 보여줬다. 오주원은 4회 초까지 무실점으로 독립리그 대표팀의 타선을 틀어막았다.투수의 활약과 관중들의 응원 소리에 사기가 올라간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를 보였다.이예림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커플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예림이 자신의 반려견과 유사한 재질의 옷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코 성형 사실을 밝힌 이예림은 더욱 예뻐진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94년생인 이예림은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으며, 김영찬은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해 프로 축구선수를 시작했다. 현재는 FC 안양에 소속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홍종현이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중도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13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김진성 감독이 참석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홍종현은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 그는 앞서 음주운전 논란으로 하차한 윤지온의 빈자리를 대신하게 된 것에 대해 "부담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부담감이 있었다. 이미 호흡을 맞춘 시간들이 있는데, 중간에 들어가서 폐만 끼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고 말했다.이어 홍종현은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건, 감독님과 연서 선배와 잠깐 촬영했던 적이 있었다. 그 현장에서 촬영했을 때의 느낌이 좋았다. 이분들과 함께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라며 "또 현장에서 모든 분이 날 도와주셨다. 세심한 배려들 때문에 준비했던 것보다 더 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근황을 전했다.유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녀시대 주문 건 처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리가 빈 상자들에 담을 귤을 선별하고 있는 모습. 특히 멤버들이 귤을 요청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한편 유리는 지난해 11월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 (2025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했다. 오는 24일에는 서울에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싱어송라이터 지천이 신곡 역광을 발매했다.지천은, 이번 신곡 ‘역광’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역광’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로 미니멀하게 시작해 어쿠스틱 풀밴드 셋으로 점진적인 빌드업을 이루며, 고요하면서도 풍요로운 스트링 사운드가 곡의 정서를 단단히 뒷받침한다. 절제된 구성 속에서도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는 편곡은 듣는 이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특히 ‘역광’은 지천이 본격적으로 음악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약 3년 전 작업한 곡으로, 오랜 시간 품어온 메시지가 담긴 의미 있는 작품이다. 태양과 그늘이 공존하는 ‘역광’이라는 이미지처럼, 아직 빛을 온전히 마주하지 못했을 뿐 결국 밝음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노래한다. 이미 찬란한 자리에 서 있는 이들이 아닌, 그 방향을 향해 묵묵히 걷고 있는 이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가 곡 전반에 녹아 있다.지천은 지난해 'I’m Ready', 'Fallin’, Fresh Love'를 연이어 발표하며 각종 음원 차트와 유튜브 플레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가요계에서 주목받는 신예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발표되는 ‘역광’은 지천의 음악적 정체성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역광’은 루비레코드의 ‘레이블 픽(Label Pick)’ 선정작으로, 1월 13일 정오부터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또한 지천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오는 1월 17일 루비살롱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2026년을 여는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이병헌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 후기를 전했다.이병헌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쩔수가없다'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병헌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골든글로브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 특히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메기 강 옆에서 이병헌만 트로피가 없어 눈길을 끌었다.이병헌은 지난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이 불발됐다. 그가 후보에 오른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은 '마티 슈프림'의 티모테 샬라메에게 돌아갔다.해당 부문에서 샬라메는 이병헌을 비롯해 조지 클루니,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에단 호크 등 쟁쟁한 후보들 사이 가장 나이가 어리다.한편 이병헌은 1970년생으로 올해 55세다. 2013년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화사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13일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 사이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화사의 곡 ‘Good Goodbye(굿 굿바이)’는 이날 오후 12시 30분 기준 ‘퍼펙트 올킬(PAK)’ 누적 횟수 656회를 달성했다. 이는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등 국내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 주간, 실시간 차트 정상을 모두 석권했을 때 주어지는 기록이다. 화사의 이번 성적은 팝스타 헌트릭스의 ‘Golden(골든)’(1484회)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이자, 국내 가수 중에서는 최다 횟수에 해당한다. 종전 기록인 뉴진스의 ‘Ditto(디토)’(655회),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610회), 아이유의 ‘Celebrity(셀러브리티)’(462회)를 모두 넘어섰다. ‘Good Goodbye’의 상승세는 지난해 11월 19일 개최된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 이후 본격화됐다. 당시 배우 박정민과 함께 꾸민 무대가 화제를 모으며 순위 역주행을 시작했고, 음원 공개 38일 만인 지난 11월 22일 주요 차트 1위에 안착했다.음원 차트 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화사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1위를 포함해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했으며, 써클차트 6관왕 및 빌보드 코리아 ‘빌보드 코리아 핫100’ 2주 연속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 1위 등의 성적표를 받았다.한편 화사는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공연 ‘2026 HWASA CONCERT (2026 화사 콘서트 <미 카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여는 단독 콘서트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연우진의 냉온탕을 오가는 두 얼굴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차가운 계산을 숨긴 인물로 변신한 연우진의 파격 연기가 기대를 끌어올린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로맨스부터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스윗한 '멜로킹'의 대표 주자였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IT 업계를 뒤흔든 혁신가이자 더프라임의 대표 '백태주' 역을 맡아,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극적 긴장감을 조여 올 예정이다.백태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합리와 이성을 앞세우는 냉철한 판단력, 상대의 허를 찌르는 명확한 논리, 그리고 상황을 한 발짝 떨어져 관망하는 여유까지 갖춘 '뇌섹남' 그 자체. 그와 동시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온화한 태도와 부드러운 말투로 상대의 경계를 허무는 기품도 가졌다. 선의와 계산,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얼굴은 '아너'의 미스터리를 한층 입체적으로 만든다.스틸컷에는 백태주의 상반된 얼굴이 대비를 이룬다. 먼저 따뜻한 무드의 백태주는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신뢰를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는 인물의 여유를 드러낸다. 반면 또 다른 백태주는 안경 너머로 날카롭게 빛나는 시선, 단정한 차림과 절제된 표정으로 서늘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같은 인물이지만 전혀 다른 결의 공기가 흐르며, 백태주라는 미스터리한 캐릭터가 배가된다.제작진은 "연우진은 백태주라는 인물의 따뜻함과 냉정함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이 생일을 맞아 호화로운 파티를 즐겼다.이주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 is such a filler year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영이 지인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장소 전체가 레드빛을 충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박나래가 산부인과 약 대리처방 의혹에 휘말렸다.13일 한 연예 매체는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대화 내용과 산부인과 처방전 등을 공개했다.보도에 따르면 매니저 B씨는 "(박나래가) 녹화 전에 먹어야 한다며 제게 약을 받아 오라고 했다'라며 진료확인서를 제시했다. 당시 B씨는 또 다른 매니저 A씨와 주고받은 대화에서 "제가 진료받아야 하는 거죠? 제 진료 데이터 더러워지는 게 X 같음'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이와 함께 박나래가 A씨에게 "구했어요?'라고 묻자, A씨가 "네. 진료받고 이제 약 받으러 가요!'라고 답한 카카오톡 메시지도 공개됐다. 이에 박나래는 "고마워유ㅠㅠ'라고 응답했다.두 매니저는 의료법 위반에 따른 처벌 가능성도 인지하고 있었다면서 "당사자가 아니면 절대 알 수 없는 일들이 있다. 통화 중에 울었다는 이유로 모든 걸 아는 척 섣불리 말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이들은 박나래 남동생의 건강검진 예약, 모친 친구의 성형 수술 예약, 남자친구와의 술자리 안주 준비 등 각종 개인적인 심부름도 맡아왔다는 주장도 덧붙였다.매니저 A씨가 1년간 사용한 법인카드 금액이 7700만 원에 달한다는 한 유튜버의 주장과 관련해 해당 매체는 "A씨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사용한 법인카드 총액은 4857만 원'이라며, 대부분이 주유비와 주차비, 간식비 등으로 사용됐다고 전했다. B씨 역시 같은 기간 6705만 원을 사용했으며, 주 용도는 회식비와 간식비 등이었다고 설명했다. 법인카드 사용 내역 중 '연기자 미용비'로 기재된 성형외과 결제 금액 360만 원은 박나래 모친의 성형 시술비였던 것으로 알려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꽃미남 하루와 1세대 꽃미남 김재중의 만남이 성사돼 눈길을 끈다.오는 14일 방송되는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절친인 김재중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이 가운데, 하루가 화관을 쓰고 꽃미모를 뽐내 심쿵을 유발한다. 데뷔 때부터 ‘꽃미남 비주얼’로 유명한 김재중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아빠 심형탁이 화관을 준비한 것. 하루는 화관을 쓰고 해사한 미소를 지어 아기 천사 비주얼을 자랑한다.특히 하루의 실물을 처음 본 김재중은 “아 너무 예뻐라”라며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라고 감탄을 터뜨린다. 김재중은 하루의 귀여운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 채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고 예언하며, 23년차 글로벌 아이돌로서 하루의 미래를 점친다고.그런가 하면, 김재중은 “조카만 열 넷이라 육아는 자신있다”라며 육아천재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루의 꿀잠을 위해 직접 자장가수로 데뷔하는가 하면, 하루를 품에 안고 분유까지 능숙하게 잘 먹여 '육아잘알'의 위엄을 드러낸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증 받은 요리 솜씨로 하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다. 이 날 김재중이 하루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김재중표 국수’에 하루가 눈을 번쩍 뜬다고. 하루는 국수를 한 입 맛보더니 논스톱 국수 원샷 먹방을 펼쳐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꽃미남 하루와 김재중의 만남과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 하루의 국수 원샷 먹방은 이번주 ‘슈돌’ 본방송에서 공개된다.한편, KBS 2TV &lsqu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오늘(13일) 불꽃 같은 격전 끝에 최후의 우승자가 탄생한다. 앞서 요리괴물의 명찰이 본명인 '이하성'으로 바뀌면서 파이널 진출자에 대한 대형 스포일러 논란이 나온 가운데, 파이널 진출자와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지 주목된다.'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오늘(13일) 공개되는 13회에서 치열한 요리 계급 전쟁 끝에 대망의 우승자가 베일을 벗는다.앞서 지난 6일 공개된 11-12회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요리 괴물이 TOP7으로 결정됐다. 세미 파이널 1차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강록이 단 한 번의 도전으로 최고점을 경신하며 파이널에 먼저 올라갔다.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에서 당근으로 30분 동안 단 한 명이 생존할 때까지 무한 경연을 펼친 끝에 후덕죽, 요리 괴물 단 2명만 남았다. 높은 완성도의 후덕죽의 어향 당근과 요리 괴물의 당근 케이크를 두고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이 고심하며 누가 파이널에 진출해 최강록과 맞붙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13회에서는 최강록과 또 다른 파이널 진출자가 자신의 삶을 건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며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를 벌인다. 지난 시즌1에서 에드워드 리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이름을 건 요리'를 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주제로 대결을 펼칠지 궁금해진다. 새로운 주제가 공개되자 관전하는 시즌2 셰프들 사이에서 "대박", "어렵다"라는 탄식이
배우 노정의가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3살 연상 배우 배인혁과 호흡을 맞춘다. 노정의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배우 이채민과 로맨스를 그렸다.다음 달 4일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13일, 사돈 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공동 육아 일상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 한복판에서 실랑이하고 있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무슨 일인지 홀딱 젖은 얼굴로 우현진을 향해 분노를 내뿜고 있는 선태형. 그를 붙잡는 우현진의 표정에도 당혹감이 스친다. 정체불명의 얼룩을 잔뜩 묻힌 채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우주의 모습도 사랑스럽다. 과연 두 사람 인생에 날벼락처럼 찾아든 우주가 어떤 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해진다.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으로 분한다.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배인혁은 노정의에 대해 "촬영하면서 굉장히 편안했다. 노정의 배우는 배울 점이 많은 배우"라며 "어느 현장에서나 좋은 에너지를 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노정의 역시 "배인혁 배우는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