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버'에서 홍진경과 최미나수가 180도 달라진 관계로 재회한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서하얀이 18살 연상에 세 아들을 둔 돌싱 임창정과의 결혼 당시 가족들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던 사연을 털어놨다.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출연해 아내 서하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이날 서하얀은 임창정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친구랑 안주를 먹고 있었는데 뒤에 임창정 씨가 있었다. 갑자기 와서 ‘맥주 한잔 사주세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이에 임창정은 “너무 어처구니없는 멘트라 오히려 빵 터지더라. 속으로 ‘됐다’ 싶었다. 결국 그날 전화번호를 땄다”고 밝혔다.서하얀은 이후 관계가 빠르게 발전했다고 전했다. 그는 “다음 날부터 너무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더라.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푹 빠졌다”고 말했다.임창정 역시 “그때부터 난리가 났다. 친구들뿐 아니라 집안에서도 반응이 컸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18살 나이 차, 가족의 반대는 어느 정도였나?그러나 두 사람의 사랑은 순탄하지 않았다. 당시 서하얀은 초혼이었고, 임창정은 이미 세 아들을 둔 돌싱이었던 상황. 여기에 18살이라는 나이 차까지 더해지며 가족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서하얀은 “가족들이 전부 반대했다. 언니가 중국에 있었는데 바로 귀국할 정도였다”며 “엄마도 소속사에 전화하겠다고 할 정도로 강하게 만류했다”고 털어놨다.임창정은 “아내가 울면서 ‘내가 저 사람이랑 있으면 많이 웃고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하냐’고 엄마에게 말했다고 하더라”며 “그 말을 듣는데 가슴이 정말 찡했다”고 회상했다.반대 딛고 결혼, 다섯 아들 엄마가 된 현재는?두
정이랑과 신현우가 남다른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목요일'에 출연한 정이랑은 오프닝에서 H.O.T.의 '캔디' 댄스를 완벽 재현하며 유쾌한 시작을 알렸다. '정가네' 팀의 팀장을 맡은 정이랑은 "김장훈, 송진우, 김민지 등 어벤저스급 멤버들과 함께라 든든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노련한 진행 능력으로 팀을 이끌었다.신현우, '솔로지옥5' 이후 첫 예능서 반전 가창력 자랑'솔로지옥5' 이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신현우는 이날 반전의 노래 솜씨를 선보였다. 김범수의 '보고 싶다'부터 '버스 안에서', '멍' 등을 열창하며 맑은 음색과 여성 음역대의 고음 파트도 완벽히 소화하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핸드볼 선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는 "프로그램 출연 후 내 이름을 검색하면 다른 가수분이 먼저 나와서 관심이 필요해졌다"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공감을 유발하기도 했다.정이랑 리더십+신현우 활약, 최종 승리 견인팀장으로서 멤버들을 진두지휘하며 우위를 점한 정이랑은 마지막 '빵꾸 어택 노래방'에서 승기를 완벽히 굳혔다. 정이랑의 리더십과 신현우의 든든한 활약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정가네' 팀은 붐코인 2개 차이로 '용가네' 팀을 꺾고 최종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관련 주제: 토탈셋, 놀라운목요일, 정이랑, 신현우, tvN예능
BTS 진이 "7년만 하고 그만두려 했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방탄소년단(BTS) 진과 함께한 '진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진은 요즘 근황에 대해 "앨범 작업도 하고 개인 투어도 다녀오고 있다"고 밝혔다. 기안84가 "월드 투어 돈다며?"라고 하자 진은 "4월부터 월드 투어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앨범명에 대해서는 "'아리랑'이다"라고 알리며 새 앨범 준비 소식도 전했다.데뷔 초 진, 7년만 활동하려 했던 이유는?진의 데뷔 초 심경도 밝혔다. 기안84는 "22살에 데뷔해서 지금 35살인데, 그 사이 제일 많이 변한 게 뭐냐"고 물었다. 이에 진은 "마인드가 오히려 더 좋게 변했다. 옛날에는 적당히 하고 한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이 컸다"고 고백했다. 이어 "원래 한 7년 정도만 하고 그만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까 점점 재밌고 진심이게 되더라. 팬분들한테도 너무 감사하고, 내가 좀 더 진심이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갈수록 커졌다"고 설명했다."나는 얼굴로 밀고 나간다" BTS 칼군무 비결은?BTS 활동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기안84가 "보통 짬이 차면 칼군무가 느슨해지는데 BTS는 안 그렇더라"고 하자, 진은 "저희 멤버들이 진짜 잘한다. 저는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다.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라고 했다. 이어 "제가 멤버들 중에서 가장 잘하는 건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해외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기안84가 "해외에서도 방송 찍어? 지미 젤런 쇼 이런 거?"라고 묻자 진은 "지미 팰런이다.
배우 김현숙이 '14kg 감량' 후 갱년기로 인한 체형 변화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식단 관리 비결을 공유했다.22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집에서 1분 만에 만드는 아몬드 음료, 동안 스무디, 뱃살 방어 비지전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김현숙은 운동 전후로 자신이 직접 제조한 건강 음료를 마시며 다이어트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했다. “미식가지만 대식가 아냐…갱년기 거미 체형 고민”김현숙은 현재 겪고 있는 신체적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내가 의외로 미식가지, 대식가는 아니다”고 운을 떼며 “그런데 갱년기가 오니까 이른바 ‘거미 체형’이 되더라. 팔다리는 얇아지는데 배 쪽 지방은 계속 늘어난다. 체형 자체가 달라지는 것”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이어트 과정에서 하기 쉬운 실수에 대해서도 따끔한 조언을 건넸다. 김현숙은 “배고플 때 견과류가 들어간 걸 마셔주면 든든하다. 아예 안 먹고 쫄쫄 굶는 것과는 확실히 다르다”며 “무작정 굶고 집에 들어가면 결국 폭식을 하게 된다”고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조언을 덧붙였다.‘뱃살 방어’ 비지전부터 스무디까지…김현숙의 건강 식단앞서 김현숙은 '14kg 감량' 소식을 알려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는 갱년기 체형 변화를 막기 위해 “절대 굶으면 안 된다”고 거듭 강조하며,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은 높은 건강식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김현숙은 아몬드 음료와 동안 스무디는 물론, 단백질이 풍부한 콩가사리와 비지전 등을 직접 만들어 보이며 자신만의 ‘뱃살 방어’
BTS 진이 기안84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방탄소년단(BTS) 진과 함께한 '진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눈 쌓인 현장에 등장한 진은 "잘 지내셨어요 사장님"이라며 반갑게 인사했고, 기안84는 "넌 여전히 잘생겼구나"라고 받아쳤다. 진은 "걸로 먹고 사는데 잘생겨야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을 통해 사장과 직원으로 호흡을 맞춘바, 자연스럽게 시즌2 이야기도 언급했다.'기안장' 출연 이후, 진의 인지도는 어떻게 변했나?기안84가 "왜 '기안장2'는 안 나오냐"고 묻자 진은 "할 말이 많다. 저랑 같이 '기안장2' 콘셉트를 얘기하면서 '석진아 너 없으면 안 해', '할 생각조차 없어'라고 하지 않았냐"고 받아쳤다. 이에 기안84는 "네가 시간이 너무 안 비더라. 우리는 무조건 너한테 다 맞추려고 했다"고 해명했다. 진은 "나 없이 하니까 좋냐. 날 버려?"라고 장난스럽게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진은 "'기안장'이 나를 많이 알렸다"며 인지도가 높아진 체감 사례도 전했다. 그는 "예비군을 갔는데 쉬는 시간마다 사람들이 와서 '너무 잘 보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뭐를 봤냐고 물어봤더니 다들 '기안장'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기안84는 "내가 띄워줬네"라며 어깨를 으쓱거렸다.기안84의 연락 스타일, 진이 서운함 토로한 이유는?진은 기안84의 연락 스타일을 폭로했다. 진은 "형이 전화하면 안 받는다. 부재중이 찍혀도 다음 날 연락이 오는 것도 아니고, 두 달 뒤에야 '전화했더라'고 말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가수 지드래곤이 경주 APEC 참석 후 '공복'으로 현장을 떠났던 사실이 드러났다.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 세계 정상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송기 총괄 셰프가 출연해 '2025 경주 APEC 정상회담' 만찬 비하인드를 전했다.이날 방송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등 국빈들이 극찬한 최고급 한우 갈비찜과 향토 식자재를 활용한 화려한 코스 요리들이 공개됐다.정상 만찬 즐긴 국빈들, 지드래곤은 공복 퇴근?당시 행사 현장에서 특별 공연을 펼치며 무대를 빛냈던 지드래곤의 식사 여부를 묻는 박명수의 질문에 김 셰프는 “지드래곤은 식사를 안 했다. 예약자 등록이 안 돼 있어서”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박명수 "내 동생 굶겼나"... 주최 측 예우 문제 지적?이에 박명수는 “내 동생 밥도 안 먹고 간 거냐. 내 동생을 굶게 한 거냐”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결국 폭발했다. 그는 “지드래곤도 나라 행사라 앉아서 식사하기가 애매했던 것 같다. 공연을 마치고 공복으로 집에 갔다”며 당시의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특히 박명수는 “이런 부분은 주최 측에서 꼭 체크를 해달라”고 쓴소리를 덧붙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천하제빵' TOP7이 결승전 시작을 예고한 가운데 이원일-오세득-황진선-안유성-김유아-이승준-조서형 등 기라성 같은 대한민국 셰프들이 천하제일 베이커 탄생을 돕기 위해 깜짝 출동한다.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K-빵'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출연 도전자들의 가게가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은 물론, 방송에 노출된 빵 레시피가 SNS에서 공유되는 등 전국의 빵순이·빵돌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1일 시청률 2.0%로 출발했지만 이후 점차 하락세를 보이며, 3월 15일 방송된 최신 회차에서 1.1%로 최저치를 기록했다.22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8회에는 지난 7회에서 '세미파이널'에 오른 TOP10 곽동욱-김시엽-김진서-성민수-윤화영-이경무-이혜성-장경주-주영석-황지오의 '세미파이널' 심사 결과와 이를 통해 선발된 TOP7이 최후의 1인 자리를 놓고 벌이는 '결승 1차전'이 담긴다. 결승 1차전은 TOP7이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과 컬래버를 형성해 빵이 주인공이 되는 '한 끼 빵'을 완성하는 미션으로 진행된다.TOP7과 협업할 스타 셰프 7인은 누구?미슐랭 1스타에 빛나는 국내 중식 요리 최강자 황진선, 대한민국 16대 조리 명장이자 일식의 대가 안유성, 태국 왕실이 인증한 요리사이자 국내 태국 요리의 대표주자 김유아, 정통 프렌치 디시와 자연주의 만남을 추구하는 프렌치 셰프 이승준, 한식은 기본 베이킹까지 섭렵한 한식 셰프 이원일, 26년 차 베테랑 프렌치 셰프 오세득, 을지로 퓨전 한식의 천재 조서형은 '
'런닝맨' 성시경이 지예은의 짝사랑을 폭로했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가수 성시경, 이창섭이 출연했다.이날 성시경은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게 했다. 최근 두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살 왜 이렇게 뺐냐"는 질문에 "화장품 모델이 됐다. 뚱뚱한 아저씨 상태로 할 수 없어서 두 달 동안 필사적으로 살을 뺐다"고 밝혔다.멤버들이 폭소하자, 김종국은 "아저씨는 맞는데, 뚱뚱하진 않다"고 응원했다.성시경이 두 달 만에 10kg 뺀 진짜 이유는?비투비(BTOB) 이창섭은 '런닝맨' 첫 출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4년 전에 비투비 단체로 나오려고 했다가 코로나 때문에 오프닝 장소에서 돌아갔다. 다음 날 확진이 됐다"고 회상했다.성시경은 "창섭이가 최근 사귄 발라드 동생인데, 사람이 괜찮다"고 극찬했다. 낯을 가리는 이창섭을 보며 하하는 "얘 오프닝만 지나면 돌아이 된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성시경은 오는 27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C로 발탁됐다. 유재석은 "왜 고막남친이냐, 미소천사가 좋은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하하는 "꼬막무침 어떻냐"며 아재 개그를 선보였다.동갑내기 하하의 개그에 성시경은 "너 그 감으로 오래간다"고 디스하면서도 "그런데 웃긴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내가 미안하다"며 대리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성시경, 지예은의 짝사랑 폭로…무슨 일?이동 중 지예은은 성시경에게 "살 엄청 빠졌다"면서 재차 놀라워했다. 성시경은 "민석이 얘기했어 여기서? 멜로망스 김민석 좋아하는 얘기 안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백지영이 박서진 콘서트 현장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3월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백지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박서진 남매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백지영은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요즘에 새로운 소식 없어?”라고 먼저 말을 건넸다. 이어 박효정의 연애 이야기를 듣고는 “그래도 얘는 끊임없이 누군가가 있잖아. 그런데 너는 없잖아”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풀었다. 이후 세 사람은 식사를 함께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박효정과 백지영은 음식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웃음을 보였고, 박서진은 두 사람 사이에서 지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말로 못 해서…” 준비된 선물과 편지 자리로 돌아온 박서진은 백지영을 위한 선물을 꺼냈다. 꽃다발과 함께 직접 그린 화조도 민화, 그리고 손 편지가 함께 준비돼 있었다. 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그동안 지영 누나한테 표현을 잘 못했다. 이번 기회에 해보자 싶었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너무 고맙다. 우리 집에 꼭 걸어 놓을게. 평생 간직할게”라고 답했다. 이어 봉투를 건네받고 “말로 못 하는 걸 글로 적었다”고 적힌 편지를 확인했다.박서진의 진심 담긴 편지, 백지영을 울린 내용은?편지에는 “항상 누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번이 기회인 것 같아”라는 문장과 함께,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누나 덕분에 마음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저를 향한 사랑과 절대적인 지지였다는 걸 알게 됐다&
홍석천이 55세 생일파티에서 딸의 결혼을 깜짝 발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화려한 55세를 맞이한 홍석천이 생일 파티 기획 도중 딸을 회의실로 불러들인다. 홍석천은 "너도 이번에 큰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딸을 반갑게 맞이했다.홍석천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발표그는 "올해 생일 파티에선 마지막에 딸의 결혼을 발표하려 한다. 사람들이 결혼하는 줄 아직 모른다"며 서프라이즈로 좋은 소식을 알리려는 야심찬 기획을 밝혔다. 딸도 아버지 몰래 깜짝 이벤트 준비이때 홍석천의 딸은 "내가 왜 이렇게 떨리냐"며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삼촌의 네트워크에 다 인사를 해야지"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비웠다. 이때 홍석천의 딸은 주위 사람들에게 "제게 아이디어가 하나 있다"며 아빠 몰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초대 손님만 200여 명이 예상되는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이 기대되는 홍석천의 생일 파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홍석천은 지난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이혼한 둘째 누나의 남매를 입양해 친자식처럼 키운 사연을 밝힌 바 있다. 홍석천의 반전 가득 55세 초호화 생일 파티는 이날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관련 주제: 홍석천, 조선의사랑꾼, 생일파티, 결혼발표
'버터 왕자' 윤남노와 '에이미 팍' 박은영의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오늘(22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관리 끝판왕' 배우 나나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무탄고지 요리'를 주제로 '냉부 막내 라인' 윤남노와 박은영이 정면 승부를 가린다. 윤남노는 2026 시즌 들어 단 하나의 별도 획득하지 못한 상황으로, 특히 지난 유지태 편 '건강식' 대결 당시 버터를 대량 사용해 "문제 의도를 잘못 파악했다'"라는 평을 받았던 바 있다.이에 윤남노는 고지방 대결인 만큼 "버터를 왕창 때려 넣어 요리를 만들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지만, 박은영은 "윤남노 셰프님이 의도를 파악하고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끊임없는 견제를 이어간다. 윤남노가 나나의 의도에 완벽히 부합하는 요리를 완성해 '무별장수'의 타이틀을 씻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에이미 팍' 박은영, 중식 버리고 양식 재도전 결과는?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끈 박은영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중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중식을 내려놓고 양식에 재도전한다. 박은영은 지난 설날 특집 '장르 체인지' 대결에서 '에이미 팍'이라는 이름으로 양식에 도전했으나, 양식 셰프들의 조언을 뒤로한 채 독자적인 길을 개척해 스튜디오에 큰 충격을 안겼었는데. 박은영은 당시를 떠올리며 "오늘은 억지 안 부리고 리스펙 하는 마음으로 하겠다"라는 반성과 함께 남다른 각오를 다져 두 번째 양식 도전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키운다.샘킴과 권
배우 하영이 '월간남친'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족들이 의료계 종사자인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뉴욕의 대표 예술대학 SVA에 진학했다고 전해졌다.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하영은 미래의 절친이자 연애에 대한 갈망을 한몸에 품은 캐릭터 '이지연' 역을 맡아 마지막 회까지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지연은 연애를 하고 싶어 소개팅에 자주 나가지만 번번이 실패하다가,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을 통해 수많은 연애를 경험하게 되는 다이내믹한 인물이다. 하영은 블로그에 '월간남친 공략집'을 연재하며, 폭발적인 조회수를 얻는 지연의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주인공 미래와의 완벽한 티키타카로 찐친 케미를 발휘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것은 물론, 8회부터 본격적으로 '월간남친' 서비스를 구독하기 시작하면서 역대급 임팩트를 남겼다. 남우현을 시작으로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홍석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가상 세계 속 상대역들을 차례로 만나며 매번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이끌어 극의 흥미를 극대화했다.이처럼 하영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이지연'이라는 캐릭터를 입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완성해냈다. 전작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 선보인 거침없고 프로페셔널한 5년차 시니어 간호사 '천장
국민 여배우의 러브스토리가 밝혀졌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문정희가 복잡다단한 관계 속에서 밀도 높은 감정선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JTBC 토·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손정아(문정희 분)의 러브스토리가 밝혀지며 쏟아지는 대중의 높은 관심 속에 그를 둘러싼 오해가 풀렸다.손정아를 둘러싼 스캔들의 진실은 무엇이었나?스캔들에 휘말린 톱 배우 정아가 지수(이기택 분)에게 꽃다발과 호텔로 초대하는 의미심장한 쪽지를 전하고, 그의 극단을 후원한 사실이 밝혀지며 정아와 지수의 비밀스러운 관계에 호기심이 증폭된 상황. 이날 손정아의 러브스토리가 전격 공개되며 이목이 쏠렸다. 스캔들 당시 사실혼으로 알려졌던 '외과의사 A' 신지훈(최원영 분)과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이며, 논란의 중심에 있던 연하남 '모델 C' 신지수는 그의 의붓아들이었던 것. 세 사람의 얽힌 관계의 실체가 공개된 가운데, 정아를 향한 지수의 날 선 말과 태도가 균열이 스며든 가족의 위태로운 분위기를 보여주며 진실 이후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졌다.문정희는 복잡한 내면을 어떻게 그려냈나?문정희는 손정아의 품격을 잃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자신보다 의붓아들의 상처를 먼저 헤아리는 다정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한편, 지훈과 지수 사이에서의 복잡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평소 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면모들로 손정아라는 사람의 고고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지수 앞에서 선뜻 말을 잇지 못하는 정아의 모습을 통해 흔들리는 내면을 고스란히 나타내기도. 이처럼 문정희는 캐릭터가 마주
오늘(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단 하나의 진품을 찾기 위한 멤버들의 신경전과 날카로운 추리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미션에서 승리한 멤버에게는 진품을 판별할 수 있는 결정적인 힌트가 주어지며 추리 전개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필 예정이다. 주어진 단서들을 조합해 수사망을 좁혀 나가던 멤버들은 자신이 보유한 작품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진품을 차지하려는 자와 이를 지키려는 자의 숨 막히는 눈치 싸움이 긴장감을 더하는 가운데, 과연 진품은 누구의 손에 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여느 때와 같이 반칙이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깐족거리던 유재석을 참다못한 김종국이 주먹다짐을 연상케 하는 섬뜩한 발언을 던진다. 하지만 원조 쌥쌥이 유재석은 기죽지 않고 "맞고 먹을게요"라며 천연덕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견고했던 두 사람의 관계마저 위태롭게 만든 이 일촉즉발의 상황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양세찬-지예은, 핑크빛 열애설의 진실은?치열한 추리와 신경전 속에서 꺼질 듯 꺼지지 않는 또 하나의 불씨는 바로 양세찬(1986년생)과 지예은(1994년생)의 열애설이었다. 레이스 도중 양세찬이 지예은을 챙기는 모습을 보이자 멤버들은 "둘이 썸 타는 거야?"라며 짓궂게 몰아세웠다. 특히 "마지막 통화가 언제냐"라는 질문에 지예은이 "양세찬이 먼저 전화를 걸었다"라고 폭로하면서 현장을 순식간에 발칵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분노와 설렘이 공존하는 추리의 현장 '탐정 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 레이스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에스테틱 의료기기 클래시스 글로벌 커스터머 서밋 2026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