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소유가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집을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월세 1,300만원 소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
배우 강동원의 예상 밖 변신이 공개되자 온라인 반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최근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에는 영화 와일드 씽 속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데뷔곡 ‘Love is’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영상에서 강동원은 단발 헤어와 두건 스타일로 등장해 비보잉과 브레이크댄스 동작까지 소화하며 기존과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함께 출연한 엄태구, 박지현 역시 3인조 혼성 그룹 콘셉트로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Love is(러브 이즈)’는 9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댄스 음악 전성기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팝으로, 익숙한 감성을 세련된 사운드로 풀어낸 곡이다.뮤직비디오는 4:3 화면 비율과 레트로 필터를 활용해 당시 감성을 재현했고, 절제된 카메라 무빙과 색감 연출로 아날로그 분위기를 강조했다.화이트 배경 위에 레드(강동원), 그린(박지현), 블루(엄태구)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한 비주얼 구성도 눈길을 끌었다.각 멤버의 의상과 배경 색감을 맞춘 연출이 캐릭터별 개성을 드러냈다.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반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지난 21일에 공개된 영상은 24일 기준 조회수 110만 회를 넘어섰고, 댓글도 4500개 이상 달리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살다 살다 강동원이 춤추는 걸 보다니”, “저 내향인들이 저 직업을 얼마나 사랑하는 건지 감도 안 온다”, “청룡영화제 축하 무대 꼭”, “엄태구 씨 얼만큼 성공하고 싶은지 가늠도 안 된다”,“박지현 님은 아이돌 출신 같다, 너무 예쁘다”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내향
구성환이 딸 ‘꽃분이’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오열한다.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446km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국토대장정의 최종 목적지인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까지 1km를 남겨둔 구성환은 멀리 바다가 보이자 울컥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꽃분이 팔찌’를 더욱 세게 쥐며 마지막 힘을 쏟아낸다.마침내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의 모래를 밟으며 446km 국토대장정에 성공한 구성환은 다리가 풀려 털썩 주저앉는다. 지난 여름 ‘꽃분이’와 함께 추억을 쌓았던 바다의 모습을 한참 두 눈에 담던 그는 “그날 이후로 한 번도 못 봤다”라며 그제야 휴대폰 속 ‘꽃분이’의 사진을 꺼내 본다.구성환은 걷잡을 수 없이 터진 눈물을 쏟아내고, 바다를 향해 “잘 갔지?”라고 외치며 ‘꽃분이’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11년 동안 쌓아온 ‘꽃분이’와의 추억과 16박 17일간의 고된 여정이 주마등처럼 스쳐 가며 밀려오는 감정을 고스란히 느끼는 구성환의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구기동 프렌즈' 배우 안재현이 점사를 듣던 중 결국 눈물을 보였다.24일 방송된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장근석, 최다니엘, 경수진, 안재현이 함께 무속인을 찾아 사주를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은 평소 밝은 모습과 달리 유독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무속인 고춘자와 며느리 이다영은 안재현의 사주를 보고 동시에 한숨을 쉬었다. 이다영은 안재현을 한참 바라보더니 "말씀드릴 게 많은 분이다"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무당, 박수, 스님이 되라는 수 있는 사주"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가라앉혔다.더 충격적인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다영은 "원래 사주에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고 부모 덕도, 형제 덕도 없다. 그만큼 나 홀로 일어서는 힘이 강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스로 자신감만 있으면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사람인데, 지금은 마음의 상처를 자꾸 건드리며 위축돼 있다"고 덧붙였다.이다영은 "과거를 돌아볼 필요도 없다. 지나간 과오는 끝이다. 스스로 대단한 사람이니, 집 밖을 좀 나와라. 많이 먹어라. 보양 되는 건 하나도 없다"고 조언했다.안재현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던 고춘자 역시 "사랑에 너무 배고픈 사람"이라고 짚었다. 그는 "부모, 형제가 있어도 진실한 사랑을 못 받아봤다.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진정한 사랑이 뭔지 모르는 것"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남자아이가 아니면 많이 울었을 거다. 애처롭고, 가엽다"라는 점사를 듣던 안재현의 눈시울은 점점 붉어졌다. 끝내 눈물을 보이자,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과 경수진도 함께 울먹이며 그를 위로했
김범(36)이새로운 장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그는 2006년 배우 데뷔 이래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2일,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회, 2회에서 김범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분했다. 그는 비주얼부터 디테일한 감정선까지,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에릭은 담예진(채원빈 분)과의 다이내믹한 첫 만남을 맞이했다. 그는 '히트'의 쇼 호스트 예진이 미팅을 요청했다는 얘기에 화색을 띠었고 최대한 빨리 만나자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3년 전, 자신의 우산을 어디서 샀는지 묻는 예진에게 첫눈에 반한 에릭은 운명을 믿냐며 시간을 정하지 않은 채 점심 약속을 잡았다. 하지만 그는 다음날 하루 종일 예진을 기다렸으나 자리에 나타나지 않아 결국 프랑스로 돌아가야 했던 것.다시 예진을 만나러 간 자리에서 에릭은 상기된 얼굴로 옷매무새를 다듬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마침내 예진이 등장하자 그는 반갑게 손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목례하는 예진을 보고 덩달아 예의를 차려 인사했고, 처음 뵙는다는 말에 실망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어 에릭은 다시 한번 잘 보라며 머리를 헝클어 보이는 등 예진이 자신을 알아채 줬으면 했다. 이후 예진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던 에릭은 그분은 운명이 아니었다는 차실장(김중돈 분)의 말에 굳게 결심한 눈빛과 함께 "이번엔 그렇게 만들어 보려고요"라고 말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김범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첫 시작부터 그의 로맨스 장르를 기다려온 이들의
'소라와 진경'이 슈퍼모델 이소라의 화려한 이력이 담긴 '전설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6일(일) 첫 방송에서는 이소라가 파리 패션위크 무대에 서기 위해 커리어를 돌아보는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며 레전드 커리어를 되짚어본다.이소라는 대한민국 최초 모델 선발 대회였던 '제1회 슈퍼모델 선발 대회' 우승자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그의 20대 시절은 그야말로 '90년대의 제니'라 불릴 만큼 광고 퀸의 자리를 차지하며 탄탄대로 전성기였다. 샴푸, 화장품, 청바지, 음료 등 당대 최고 스타들만 거쳐 간 광고를 섭렵했고 각종 잡지 커버를 장식했다.1998년 출시돼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알려진 '이소라 다이어트 비디오'는 대한민국 홈트레이닝의 시초이자 지금까지도 꾸준히 '클래식'으로 회자한다. 이후 패션 서바이벌의 원조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전 시즌 MC를 맡아, 1세대 모델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처럼 첫 방송에서는 그의 화려한 이력을 재조명하며, 모델 재도전이기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화려한 커리어와는 달리, 엉뚱하고 소탈한 그의 일상도 공개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평소 취미인 '탐조'를 하고 새 사진을 찍어 SNS에 폭풍 업로드하는가 하면, 정신력 관리를 위해 큐브 맞추기에 몰두한다고. 모델 이소라와 인간 이소라의 갭차이 역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이소라가 직접 남긴 관전 포인트
가수 이효리가 제주 터전을 떠나 서울에서 요가원을 차린 이유를 밝혔다.24일 ‘채널십오야’ 채널에 출연한 이효리는 나영석 PD와 제작진을 대상으로 요가 클래스를 진행하며 원장으로서의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이날 이효리는 수업 중 발생하는 생리 현상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학생들이 방귀를 뀌는 상황에 대해 “그만큼 몸이 이완됐다는 증거라 오히려 뿌듯하다”며 “나도 수업할 때 방귀를 많이 뀐다. 소리 없이 냄새로 가는 쪽이라 티 안 나게 반대쪽으로 걸어간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학생들이 웃음을 참으려고 몸을 꼬집는 상황을 보며 즐거움을 느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요가원 운영 이후 찾아온 생활의 변화도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수업을 위해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난다. 전날 무조건 10~11시에는 자야 한다는 규칙을 만드니 정신이 건강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 생활이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요가원을 운영하며 할 일에 집중하게 됐다”는 소회도 밝혔다.삶의 태도에 대한 철학적인 조언도 이어졌다. 이효리는 “사람들이 질책할 때 그런가 보다 하고 기다려야 한다. 그걸 뭐라고 하면 더 큰 문제가 생긴다”고 운을 뗐다.이어 “몸에 통증이 있을 때도 감수하며 가만히 있어 보려 해야 한다. 흔들리는 일이 있다면 꿋꿋하게 해나가는 누군가를 생각하며 집중하면 된다”고 강조했다.기사 말미, 이효리는 제주를 떠나 서울에 요가원을 차린 진짜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일단 요가 덕분에 제 삶에서 혜택을 정말 많이 봤다”며 “마음 놓고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들도 요가
가수 손담비가 월세 1000만원 집을 떠난 뒤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24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빌라 리모델링 인테리어! 이번에 싹 다 엎었어요...(철거 현장&가구 셀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 이사할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그는 "지금은 짐을 거의 다 뺀 상태고, 내일부터 철거가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집 내부는 가구가 대부분 빠진 상태였고, 현관부터 거실, 계단까지 전면 철거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손담비는 기존 집 구조에 대해 "계단이 너무 위험하다. 아기가 있어서 계단도 다시 새로 만들 생각"이라며 "화장실도 없앨 것 같다"고 밝혀 대대적인 구조 변경을 예고했다. 복층 구조였던 공간 역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으로, 주방과 거실, 아이 공간까지 전면 재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2층을 딸 해이 공간으로 만든다는 손담비는 "여기는 아이 놀이방이 될 공간. 여기는 잠만 자는 방으로 꾸밀 예정"이라며 딸을 위한 공간 계획을 전했다. 또 손담비는 가구 구경 중 1300만 원대 소파에서 방방 뛰어보며 딸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출산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해 47kg 몸무게를 자랑했던 손담비는 "요즘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너무 퀭하다는 분들이 많다. 요즘 너무 바쁘고, 하루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다"면서도 "내가 몸을 가꾸고 준비가 되어 있어야 일이 들어온다. 몸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김
가수 장재인이 7kg를 감량한 슬림한 실루엣으로 치골룩을 완벽 소화했다.24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캘리포니아 걸이 되어 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떠난 미국에서 바디수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로우라이즈 패션을 완벽 소화한 장재인의 모습이 담겼다.그는 홀터넥 스타일의 바디수트로 군살 없는 직각 어깨를 과시했다. 장재인이 착용한 바디수트는 가슴 중앙부와 치골 부분이 트여있어 은은한 노출로 그의 가녀린 실루엣을 짐작케했다.그는 한 달 만에 7kg를 감량하며 이전보다 잘록해진 허리 라인과 선명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차량 내에서 촬영한 셀카에는 그의 앙상한 팔뚝과 훤히 보이는 흉곽뼈에 팬들의 우려가 쏟아졌다. 한 팬은 "뼈 밖에 없다. 밥 많이 먹어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한편 장재인은 2010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선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과 2019년 공개 열애 소식을 전했지만 두 달 만에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해 스캔들을 빚은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이혼숙려캠프' 가지 부부의 사연이 충격을 안겼다.지난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19살에 임신해 가정을 꾸린 '가지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현재 32세인 아내 김하은 씨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교 계약직 마필 관리사로 근무하던 남편을 만나 고 3 때 첫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첫째는 19살로, 엄마와 첫째 아들의 나이 차이는 14살밖에 나지 않았다. 아내는 당시 상황에 대해 "남편이 먼저 영화를 보자고 하면서 접근했다"며 "내 딸이 그랬다면 머리를 다 뜯어버렸을 것"이라고 후회 섞인 마음을 전했다.서장훈 역시 "결국 30대 아저씨가 고등학생을 꼬신 거 아니냐"며 일침을 가했다.결혼 후 14년 동안 아내는 출산과 육아를 홀로 전담해왔으나, 남편은 농사일 등을 핑계로 가사 노동을 외면했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쌍팔년도 노인네랑 사는 것 같다"며 가부장적인 태도를 지적했다.퇴근하면 남편은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4시간을 쇼파에서 꼬박 보냈고, 몰래 게임 아이템 구매 등에 5,000만 원을 탕진한 사실이 드러나자 아내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충격적인 폭로는 또 있었다. 아내는 "둘째 진통 중에도 게임만 하던 남편이 부부관계 중에도 게임을 손에 놓지 못했다"고 폭로 했다. 또한 남편이 "도와주면 고마운 줄 모른다". "잡은 물고기에는 밥 안 준다" 등 선 넘는 발언으로 모두의 분노를 샀다. 심지어 첫 임신 소식에는 "X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고.아내는 교제한지 200일 만에 출산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아내는 "학교에서도 이슈였다. 제 딸이었으면 머리를 다 뜯어버렸을 거다"고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하와이 초호화 대저택을 공개하며 절친과의 폭로전을 펼쳤다.24일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에는 '하와이의 베버리힐즈. 야노시호 25년 찐친의 3층 대저택 공개 (ft.찐친 폭로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야노시호는 하와이 카할라 지역에 위치한 절친 마키의 집을 찾았다. 카할라는 바다와 다이아몬드 헤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주택가로, 그는 "뷰가 완벽하다. 여기는 특별한 곳"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두 사람은 과거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5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사이로, 야노시호는 "하와이에서 가장 친한 친구"라고 소개했다.오랜 시간을 함께한 만큼 두 사람은 가족 같은 관계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도 믿고 따르는 이모 같은 존재"라고 설명했고, 친구는 "(시호가) 남편이 이상형이었다"는 장난 섞인 폭로까지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3층 구조의 대저택을 소개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산 위라서 더 비싼 동네"라고 몰래 밝혔다. 집에는 1500만원 뉴욕 디자이너 소파부터 에르메스 와인잔, 에르메스 가방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친구는 야노시호의 능숙한 한국어 실력에 감탄하며 "10년째 한국어 공부 중이다. 놀다가도 한국어 수업 있으면 바로 간다. 시호가 한국을 정말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두 사람은 집 정리 습관을 두고 본격적인 폭로전에 들어갔다. 친구는 "야노시호는 정리를 잘 못한다. 예전에 집에 갔을 때 놀랐다"고 회상했다. 화제가 됐던 추성훈 유튜브 집 공개 영상도 언급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날 잡아서 몰아서 청소하는 스타일"이라며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가 뮤즈 김지원과 함께한 엘르 화보를 공개하며 신제품 '엘리먼츠’ 컬렉션을 선보였다. 앞서 김지원은 지난달 '에클레티카(ECLETTICA'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평소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팬들 사이 '뼈말라’라는 반응이 나왔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화보에서 김지원은 스톤헨지의 신제품 '엘리먼츠(Elements'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깊고 단단한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하며, 스톤헨지만의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한층 깊이 있게 표현했다.김지원이 착용한 '엘리먼츠’ 컬렉션은 빛의 변화에 따라 다채롭게 반응하는 입체적인 구조를 미니멀하게 풀어낸 디자인이 특징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시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다. 김지원의 우아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컬렉션의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이번 화보는 단순한 지면 공개를 넘어, 김지원의 감각적인 무드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입체적으로 담아낸 '스톤헨지 브랜드북’으로도 제작됐다. 해당 브랜드북은 스톤헨지 매장과 주요 온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콘텐츠로서 소장 가치를 더했다.스톤헨지 관계자는 "뮤즈 김지원의 깊이 있는 매력과 스톤헨지의 새로운 컬렉션이 만나 인상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냈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성과 무드를 보다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를 선언한 가운데 자신의 허리 사이즈를 공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어서와 펜트하우스는 처음이지?(집공개, 손님 이미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랄랄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와 함께 집들이 콘텐츠를 진행했다.이날 랄랄의 집을 찾은 이미주는 드레스룸을 가득 채운 형형색색의 의상을 보며 "눈이 아프다"고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구멍이 크게 뚫린 파격적인 형광색 그물 니트를 보고 "이런 걸 진짜 입냐"고 물었고 랄랄은 "휴양지 갈 때 속옷도 안 입고 입는 거다"고 답했다. 이에 이미주는 "형부가 좋아하겠다"고 농담을 던져 유쾌함을 더했다.이후 랄랄은 “살이 너무 쪄서 여기 있는 옷 중에 입을 수 있는 게 많이 없다”며 “바지가 무릎에서 안 올라간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드레스룸에 있는 옷을 다 달라는 미주에 허리 사이즈를 물었고 미주가 “24”라고 답하자 “나 36이야”이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이미주는 “우리 아빠인데?”라고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앞서 랄랄은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체중이 77kg라고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출산 이후 약 20kg 가량 체중이 증가해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랄랄은 SNS를 통해 자신의 체지방률이 41.3%임을 공개해 다이어트가 시급함을 강조하기도 했다.한편, 19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한 그는 같은해 7월에 딸을 출산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
배우 이민정이 주말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현실 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소소한데 재밌는 이민정네 집 주말 풍경 공개 *MJ 딸 이만큼 컸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유튜브 팀이 주말 브이로그를 찍어오라는 숙제를 내줬다"며 "주말에는 피곤하고 졸리고 아이들도 있다"고 털어놓으며 시작부터 현실적인 고충을 드러냈다. 그는 딸 서이를 찾기 위해 집 밖으로 나섰고, 빗자루를 들고 낙엽을 쓸고 있는 딸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3살 서이는 "청소하고 있어요"라고 또박또박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왜 이렇게 열심히 청소를 하냐. 우리 딸 고생이 많다"면서도 "먼지가 너무 날린다"며 재채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밥을 먹이려 했지만 딸은 빗자루를 놓지 않았고, 이민정은 "이걸 어떻게 찍으라는 거냐"며 난감함을 드러냈다.이후 서이는 돌연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나뭇잎이 떨어졌어", "고양이가 지나갔어요" 등 즉흥적인 가사로 '네버엔딩 공연'을 이어갔고, 오빠 준후에게 "오빠 춤춰봐"라고 말하며 끼를 발산했다. 이를 본 준후는 "무술하는 줄 알겠다"며 웃었다.앞서 역술가 허구봉은 이민정 딸의 사주풀이를 보고 "연예인 기질이 있다. 15세 전후로 본격적인 활동을 할 것"이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민정은 "당신이 맞았어요"라는 자막으로 딸의 연예인 끼에 감탄했다.집으로 돌아온 이민정은 "서이가 할머니와 놀고 있는 사이 잠깐 쉬고 있다"고 말했지만, 불과 몇 분 만에 다시 육아에 복귀
배우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한명회를 매우 쳐라 [한끼 줄게~스트 with.유지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지태는 코미디언 김준호를 만나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출연 후 근황을 전했다.김준호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돌파 이후 수입에 변화가 있었냐고 물었고 유지태는 "러닝 개런티나 인센티브 구조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어릴 때 고생해서 지금 이렇게 생활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과 비교해 누가 더 많은 수입을 버냐고 묻는 말에 "요즘은 내가 활동을 많이 해서 내가 더 많이 번다"며 "아내는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셋째 계획을 언급하며 "딸을 가지자고 이야기를 했다가 이번 생은 아들 아빠로 만족하기로 했다"며 "아이가 있는 인생은 차원이 다르다.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커진다"고 말했다. 이어 유지태는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결혼을 꼽으며 "나는 계획형이다. 만나는 순간부터 계획에 들어간다"며 "나와 3년 만나면 무조건 결혼하자고 했고 그래서 5년에 맞춰 결혼했다"라고 덧붙였다.유지태는 아내에 대해 "효진이는 좀 다른 것 같다. 나에 대해 다 알고 있고 편한 것 이상으로 진짜 가족 같은 사람이다"라며 "아이를 낳았을 때 (아내가) 가장 예뻐보였다. 그때 셋째를 갖자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번 생은 아들 아빠로 만족'이라는 자막이 등장하며 셋째 계획은 없음을 전했다.앞서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