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억 빚을 청산하고 20년 만에 신인 혼성그룹 제작에 나선 이상민이 첫 녹음 준비에 나섰다. 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이상민은 1호 멤버 윤수민의 …
서지혜가 고수와 약혼자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웨이브(Wavve)에서 오는 17일 독점 공개되는 새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를 통해서다.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 분)이 의문스러운 약혼자 준호(고수 분)의 비밀과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기억을 되찾아가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2022년 이선빈, 이준혁, 김다솜, 임원희가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동명의 오디오 무비를 바탕으로, ‘기억 상실’이라는 핵심 소재를 확장해 새롭게 구성한 8부작 시리즈다.서지혜와 고수를 중심으로 김재경, 임원희, 이현경, 최무성, 심형탁 등이 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강렬한 열연을 펼칠 전망이다. 제목 ‘리버스’가 뜻하듯,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서사가 관전 포인트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지워진 기억, 뒤집힌 진실, 모두를 의심하라’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충격에 빠진 듯한 서지혜와 속내를 알 수 없는 서늘한 표정의 고수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궁금증을 자극한다.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끔찍한 폭발 사고 이후 깨어난 묘진이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라고 묻자, 준호가 “기억 나? 우리 약혼했어”라고 다정하게 답하는 동시에 의문스러운 태도를 보여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묘진이 스스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준호가 점차 난폭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해,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반전과 진실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 쌍둥이 딸과 꽃놀이를 즐겼다.레이디제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별 첫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사진 속 레이디제인 가족은 벚꽃놀이 중이다. 레이디제인은 남편에게 어깨동무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레이디제인의 모습이다. 난임을 극복하고 어렵게 얻은 쌍둥이 딸 우주, 별과 맞는 첫 봄에 레이디제인은 행복해하고 있다. 딸들을 사랑스럽게 보는 엄마 레이디제인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단란한 네 식구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레이디 제인은 2023년 7월, 10살 연하의 그룹 빅플로 출신의 뮤지컬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5년 7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이 97세 아버지와 ‘평균 95세’ 유공자 임원 트리오의 유쾌한 일상 공개로 웃음을 선사했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과 6·25 참전 유공자 모임의 부회장직을 맡은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공개됐다.전수경 아버지는 ‘94세’ 회장, ‘81세’ 막내 사무국장과 함께 전적지 순례 준비 회의에 나섰다. 전적지 순례는 실제 전장을 방문해 추모와 감사, 역사를 되새기는 보훈 행사였다. ‘원칙주의자’ 회장님은 “총 쏘고 포 쏘는 영상만 봐도 등에 땀이 난다. 넌덜머리가 난다. 다 겪은 걸 왜 가냐”라며 불편해했다. 그러나 ‘자유영혼’ 전수경 아버지는 “그거 잠깐이지 우리가 또 즐겨야 한다”며 해맑은 모습으로 회장님과 상반된 태도를 보였다.전수경 아버지는 점심 대접을 위해 두 사람을 집으로 초대했다. 집을 둘러본 회장은 “나는 이렇게 못 산다”며 효율적인 동선을 위해 물건이 가득한 전수경 아버지의 방에 고개를 저었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을 이어갔다. 전수경 아버지는 특별한 ‘작품’을 준비하겠다며 석쇠에 직화로 꽁치를 굽기 시작했다. 특히 궁중 요리사 출신인 어머니의 비법이 더해져 향긋한 냄새가 퍼지자, 회장님도 “무슨 맛있는 냄새가 이렇게 나”라며 기대했다. 그러나 식사 준비에 1시간이나 걸리자 결국 회장님의 불만이 터졌다. 딸 전수경도 조촐한(?) 상에 당황했다. 회장님은 결국 “대접을 이렇게 해? 이렇게는 안 먹어”라며 비교 체험을 위해 자신의 집으로 손님들을 초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전수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특별출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앞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주인공인 배우 김고은, 김재원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새로운 얼굴들의 합류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오는 13일 공개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이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성지루, 윤유선, 이유비, 황찬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특별출연 군단의 활약을 예고한다. 언제 어디서나 유미만 생각하는 유미 바라기 아빠 만식 역은 성지루가 연기한다. 언제나처럼 유미의 집에 두 손 가득하게 먹거리를 챙겨온 듯한 만식에 이어 따뜻한 엄마 영심 역의 윤유선의 출연도 반가움을 더한다.자신만큼이나 귀여운 말티즈를 안고 있는 루비 역의 이유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즌1, 시즌2에 이어 시즌3 특별출연을 하는 성지루, 윤유선, 이유비에 이어 이상엽 감독과의 의리로 출연하는 황찬성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찬성은 유미의 담당인 윤피디 역을 맡아 시즌3 포문을 열 예정이다.제작진은 "유미의 일과 사랑을 응원하는 유미 패밀리들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라며 "특별출연을 하는 배우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
방송인 유재석이 MC를 맡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진 조세호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338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5.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5.1%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개화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수면 장애 130만 시대를 배경으로 20년간 불면증을 연구해온 주은연 교수, 차트를 점령한 록스타이자 청춘의 아이콘 한로로가 출연했다. 이어 국내 업계 1위 로펌의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 그리고 5시간 팬미팅을 위해 신인 가수로 데뷔한 김남길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이 유재석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다음 방송에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20년간 죽음학 강연을 하고 있는 정현채 교수가 출연한다. 또 의대·한의대·약대를 포기하고 꿈을 위해 사범대를 선택한 서울대 26학번 새내기 유하진 학생,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인공인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코요태 신지가 과거 가요계에서 가장 먼저 쌍꺼풀 수술 사실을 털어놓게 된 배경을 전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게재된 영상에서 신지는 데뷔 초부터 전성기 활동 당시까지 겪었던 여러 일화를 공개했다.신지는 평소 속쌍꺼풀을 가지고 있었지만 피로가 쌓이면 눈 모양이 변하는 점이 고민이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외모적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스타일리스트의 제안을 받아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수술 진행 과정은 다소 갑작스러웠다고. 신지는 매니저가 명동 거리에 본인을 내려준 뒤, 병원의 정확한 위치도 모르는 상태에서 스타일리스트를 따라가 수술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현재까지도 해당 병원이 어디였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또 신지는 "수술 이후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갖지 못했다"고도 털어놨다. 신지는 "붓기가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서 곧바로 방송 활동에 투입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활동 중인 앨범이 인기를 얻으면서 곧바로 후속곡 준비에 나서야 했기에 쉴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다고.이는 결국 신지가 수술 사실을 직접 밝히는 계기가 됐다. 그는 성형이나 시술을 언급하는 것이 금기시되던 당시 분위기 속에서도 붓기를 숨길 시간이 부족해 사실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신지는 가수 중 본인이 거의 처음으로 수술을 인정한 사례였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신지는 감기 몸살을 앓는 와중에도 무대 일정을 소화해야 했던 점을 언급하며, 전성기 시절 신체적·정신적으로 겪었던 고충을 함께 나타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프리미엄 디자이너 모자 브랜드 신저(SHINJEO)의 '2026 S/S 컬렉션 프리뷰'를 찾아 자리를 빛냈다.이현이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신저 쇼룸에서 열린 'SHINJEO 26 S/S 컬렉션 프리뷰' 행사 첫날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프리뷰는 26SS 컬렉션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우러지는 신제품을 선보이는 행사다.이날 이현이는 버킷햇 스타일의 '모니엘(Moniel)'과 시즌 대표 상품인 '원마일 선바이저(One Mile Sun Visor)'를 착용하며 눈길을 끌었다. 두 제품 모두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이현이가 착용한 '모니엘'은 일상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버킷햇이다. 가볍고 유연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높였고, 내부 벨크로 밴드를 적용해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함께 선보인 '원마일 선바이저'는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은 편안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돌돌 말아 휴대할 수 있는 구조로 실용성을 더했다.신저는 기능성과 스타일의 균형을 바탕으로 전체 룩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인을 지향해왔다. 특히 최근 자외선 차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흐름에 맞춰 선바이저와 버킷햇 아이템을 중심으로 양산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신저 관계자는 "신저는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지향한다"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박성웅 가족의 가출 소동에 연리리가 들썩인다.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3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과 조미려(이수경 분)가 가출한 두 아들을 찾기 위해 연리리 일대를 뛰어다닌다.지난 방송에서는 성태훈이 임주형(이서환 분)의 방해로 배추 농사에 위기를 맞았다. 마을의 아웃사이더가 된 그는 포기하지 않고 비료를 소의 분변으로 대체하는 등 온몸을 바친 연구 끝에 배추 싹을 틔우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이 극에 달할 무렵, 성태훈의 두 아들이 가출을 감행하면서 성가네의 일상에는 큰 혼란이 찾아왔다.공개된 스틸컷에는 성태훈 가족이 동네 주민들과 한밤중까지 아이들을 찾아 나선다. 성가네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 역시 마을 곳곳을 수색하며 노심초사 동생 찾아 삼만리에 열을 올려 걱정이 폭발한다.앞서 부녀회 회원들 앞에서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던 조미려는 남혜선(남권아 분), 이선자(이선희 분)와 함께 집으로 향하지만, 엉망이 된 내부를 마주하고 충격을 받는다. 두 아들의 행방을 쫓기 위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그녀의 울먹이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성태훈은 왕동식(박석원 분)과 함께 연리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급기야 성태훈은 동네에서 둘째 아들 성지상(서윤혁 분)의 신발 한 짝을 발견하고 불안감에 휩싸인다.성태훈의 넋 나간 얼굴에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가운데, 가출한 성지상과 성지구(양우혁 분) 앞에 예기치 못한 일이 찾아온다고. 성태훈과 조미려는 두 아이를 무사히 찾아낼 수 있을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출격, 77억 'G리는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또한 국내 압도적 1위가 될 수밖에 없었던 그만의 편집 노하우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11일(토)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던 영화나 드라마도 역주행시켜 살려내는 리뷰계의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치열한 작업 과정과 효율 끝판왕 작업실이 베일을 벗는다.지드래곤, BTS 등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초호화 아파트. 그곳에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입주해 화제를 모은 지무비의 'G리는 럭셔리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거실 한편에 자리 잡은 99인치 초대형 TV, 8대의 모니터, 최상급 음질을 자랑하는 6개의 스피커까지. 국내 1위 영화 크리에이터답게 최고급 장비로 채워진 홈 오피스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영화관 뺨치는 전용 홈 시어터의 등장에 참견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하지만 더 놀라운 건,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다운 그만의 편집 노하우. 1년 365일 중 360일을 일한다는 그는 새벽 5시에도 모니터를 뚫어질 듯 바라보며 작업에 몰두한다. 0.1초의 공백도 허용하지 않는 타이트한 컷 편집은 물론, 몰입을 극대화하는 대본 작성, 내레이션 녹음까지 모든 과정을 디테일하게 컨트롤한다고. 20분 분량의 영상을 완성하는 데만 30~40시간을 투자하며 디테일을 잃지 않는 지무비의 '필승 편집법'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또한 클릭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지무비표 제목과 썸네일 선택 꿀팁도 공개된다. 썸네일 하나를 고르는 데에도 수없이 고민하며 밤을 지새운다는 지무비.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NiziU(니쥬)가 새 앨범으로 일본 주요 주간 앨범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NiziU는 4월 1일 일본 두 번째 EP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굿 걸 벗 낫 포 유)와 타이틀곡 'Too Bad'(투 배드)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아홉 멤버의 주체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신보는 4월 13일 자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랭킹(2026.03.30~2026.04.05) 1위를 거머쥐고 그룹의 막강한 인기를 재입증했다.특히 NiziU는 2020년 7월 프리 데뷔 디지털 미니 앨범 'Make you happy'(메이크 유 해피)로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첫 정상에 오른 후 신보 'GOOD GIRL BUT NOT FOR YOU'로 통산 7번째 1위를 달성하며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작을 보유한 여성 아티스트가 됐다. 주간 앨범 랭킹은 2021년 12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U'(유)로 해당 차트 첫 정상 등극 후 여섯 개의 음반이 연속으로 최상단에 올랐고, 이는 여성 그룹 기준 역대 두 번째 기록으로 의미를 더했다.신보는 빌보드 재팬의 4월 8일 자 '톱 앨범 세일즈' 차트(26.03.30~26.04.05)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주요 주간 앨범 차트 3관왕에 성공했다. 타이틀곡 'Too Bad'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터키, 오스트리아, 태국, 페루, 카자흐스탄 총 9개 지역의 아이튠즈 J팝 송 차트 정상을 차지해 NiziU의 2026년 첫 컴백작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2024년 7월 첫 EP 'RISE UP'(라이즈 업)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새 EP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는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나아가는 당찬 무드를 담았다. 타이틀곡 'Too Bad'를 필두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 'Light it Up'(라
배우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았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다.김범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또 다른 설렘을 불어넣을 예정인 가운데 김범의 로맨스 코미디를 기다려온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김범은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대해) 주위에서 굉장히 많은 추천과 아우성(?)을 듣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뵐 수 있게 됐다. 처음으로 시도해 본 로코 장르이지만 촬영하면서도 재미있었고, 기존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서에릭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를 솔직함이라고 꼽은 김범은 "대본을 읽었을 때 서에릭이 본인의 감정에 매우 솔직하고 적극적이면서도 철없고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또 서에릭이 가진 입체적인 면도 배우로서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캐릭터에 대한 열의를 보여줬다.사업 파트너이자 짝사랑 상대 담예진(채원빈 분)을 향한 서에릭의 직진 플러팅이 예고된 상황.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의 눈치만 보며 살다 담예진을 만나면서 한층 주체적이 될 서에릭의 변화가 기대된다. 김범은 "이런 변화가 담예진으로부터 비롯되었기에 본인의 감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최우선으로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라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애프터 신청을 한다. 삼각 로맨스 구도가 펼쳐졌던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제작 SLL)에서 종영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 오는 1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애프터 신청’에서는 이의영(한지민 분),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의 다사다난했던 핵심 모멘트들을 중심으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소개팅 여정을 되짚는다.방송 당시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발했던 이의영의 소개팅 대장정이 다시 한번 흥미롭게 펼쳐진다. 대화 주제 선정부터 소개팅 룩까지 꼼꼼히 준비했던 초심자의 순간은 물론 송태섭과 신지수의 극과 극 첫만남 속 휘몰아치는 이의영의 이야기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송태섭의 흔들림 없는 안정감과 신지수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물씬 묻어났던 저마다의 플러팅 기술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망설임과 기다림, 직진으로 나뉜 세 사람의 서로 다른 연애 방식까지 함께 조명되며 ‘사랑에 임하는 자세’를 생각해보게 만든다.뿐만 아니라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직접 종영 소감을 전하고, 촬영 당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돌아본다. 과연 세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인사를 전했을지, 또 각자가 꼽은 명장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스폐셜 방송은 오는 11일 밤 10시 50분 만나볼 수 있다. 원작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나는 솔로’ 21기 옥순이 성형수술을 하고싶다고 밝혔다.최근 21기 옥순은 허벅지 지방흡입에 관심을 보였다. 방송 출연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더 마른 몸매를 위해 욕심을 내는 모습이다.한편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1995년생 옥순은 중앙대학교에서 현대 무용 전공 후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임주환이 올해 첫 작품 활동 소식을 알렸다.임주환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렁스 포스터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주환이 촬영 현장에서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업로드한 SNS 속 게시물 중에서 가장 기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임주환은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주목받았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구체적인 당시 상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한편 임주환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탐나는도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했다. 근래에는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활동 폭을 넓히는 모습도 보였다. 오는 5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연극 '렁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