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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차은우, 군악대 퇴출 위기에 재보직 검토 민원

탈세 의혹에 휩싸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의 군 복무 보직과 관련해 적정성을 재검토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됐다.지난 28일 한 네티즌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차은우의 군악…

'탈세 의혹' 차은우, 군악대 퇴출 위기에 재보직 검토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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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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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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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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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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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어미닛 준태, 호소력 짙은 보이스

    인어미닛 준태, 호소력 짙은 보이스

    보이그룹 인어미닛 멤버 준태가 솔로로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준태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사랑하기 싫어'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9일 발매된 준태의 신곡 '사랑하기 싫어'는 2013년 발매된 영지의 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곡으로 홀로 남겨진 이의 쓸쓸함과 떠나간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발라드 트랙이다.이날 무대에서 준태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앞세워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겨울과 어울리는 짙은 감성을 가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그동안 그룹 인어미닛(In A Minute) 활동을 통해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온 준태는 이번 ‘사랑하기 싫어’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아픔을 자신만의 보컬로 풀어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한편 준태는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신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용빈, 협박당한 것도 아닌데 왜…'꼴찌' 동생에 파격 공약('금요일')

    김용빈, 협박당한 것도 아닌데 왜…'꼴찌' 동생에 파격 공약('금요일')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제6대 '골든 스타' 윤수일이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일대일 데스매치에 돌입, 골든컵을 향한 또 한 번의 황금별 쟁탈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이를 지켜본 윤수일은 "배호 선배님과는 전혀 다른 자신만의 창법으로 깨끗하게 소화했다"며 "노래는 후배들의 능력으로 진화해 가는 것 같다"고 극찬을 전한다.후공자로 지목된 남승민은 윤수일의 '터미널'로 맞불을 놓는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에게 패하며 황금별 하나를 잃어 '무스타'로 전락한 그는 이번 대결을 통해 꼴찌 탈출을 노리며 필승의 각오를 다진다.남승민의 무대를 앞두고 김용빈이 직접 "100점이 나오면 내 황금별도 하나 주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만든다. 반등의 기회를 잡은 남승민은 심기일전해 '터미널'을 열창하고, 원곡자 못지않은 몰입도로 곡을 소화하는 모습에 김용빈도 사뭇 긴장한다. 윤수일 역시 "가사의 의미를 곱씹어 가면서 끝까지 잘 완주했다"고 호평하며 승부의 향방을 더욱 알 수 없게 만든다.  정서주에게 황금별을 빼앗긴 남승민이 김용빈과의 대결에서 그 아픔을 만회할 수 있을까.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30일) 밤 10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들 민니, 10CM 노래에 트라우마 고백했다 ('쓰담쓰담')

    아이들 민니, 10CM 노래에 트라우마 고백했다 ('쓰담쓰담')

    그룹 아이들 민니가 가수 10CM의 노래에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0일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방송에는 그룹 아이들, 가수 이영현, 이한철, 헤이즈가 출연한다.먼저 아이들은 미연, 민니, 소연이 참여한 유닛 합동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들은 해당 퍼포먼스를 위해 천장 카메라 설치를 별도로 요청했다. 또한 신곡의 아웃트로 안무 시연에 MC 10CM(십센치)를 센터로 세우는 등 협업 무대를 펼친다. 토크 시간에는 멤버 민니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십센치의 노래와 얽힌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가수 이영현은 과거 '강변가요제' 참가 당시의 영상을 공개한다. 그는 당초 재즈 보컬을 지망했으나 이를 포기하고 그룹 빅마마로 데뷔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이어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재즈 보컬 실력을 선보인다.'인디 30주년 대기획' 코너의 열세 번째 주인공으로는 이한철이 나선다. 십센치는 신인 시절 '이한철의 올댓뮤직'을 통해 맺은 인연을 언급하며 그와 듀엣 무대를 꾸민다. 이한철은 대표곡 '슈퍼스타'의 실제 모델인 고교 야구선수와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마지막 게스트 헤이즈는 십센치와 히트곡 '비도 오고 그래서'를 듀엣으로 부른다. 헤이즈는 이번 방송을 위해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C 자리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며 진행자 십센치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한편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30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쟤 얘 얘" 이관희, 홍진경 저격 논란 터졌다…"나보다 못해"[TEN이슈]

    "쟤 얘 얘" 이관희, 홍진경 저격 논란 터졌다…"나보다 못해"[TEN이슈]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농구선수 이관희가 또 다시 '관쪽이' 면모를 드러냈다. 이관희가 또 다시 경솔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솔로지옥5'를 리뷰하던 중 MC 홍진경을 저격하는 듯한 무례한 발언으로 지적받고 있다. 지난 27일 이관희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는 ''솔로지옥5' 리뷰 같이 볼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관희는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했던 윤하빈과 현재 공개 중인 '솔로지옥5'를 리뷰했다.이관희의 발언이 문제가 된 대목은 홍진경이 "7번을 어떻게 보냐"며 출연자들의 데이트 빈도 관련 대화에 코멘트를 한 부분이다. 이관희는 "나는 자주 보는 거 좋아한다. 진경 누나, 7번 볼 수도 있다"더니 "제가 이 얘기 하고 싶었는데, 진경 누나 연애도 잘 모를 거 같은데 저기서 연애 훈수를 두는 게 화가 난다"고 말했다.윤하빈은 "결혼하고 아이도 있으신 거 아니냐"고 하자, 이관희는 "결혼하면 나보다 나은 거냐. 나도 결혼할 건데?"라며 비아냥댔다. 심지어 현재 홍진경은 이혼한 상태. 그러면서 이관희는 "내 생각에 한해 씨, 덱스 씨, 다혜 누나 다 인정한다. 진경 누나는 솔직히 이해 못하겠다. 연애를 나보다 더 잘할 거라고 생각 안 한다"며 자신의 견해를 꿋꿋하게 고수했다.윤하빈은 다소 당황한 듯 "저와는 무관한 얘기"라며 선을 그었다. 이관희는 또 한 번 "진경 누나는 안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진경 누나, 잘 좀 해라. 재미없다"라고 훈계하며 웃었다.MC 홍진경의 경우 '솔로지옥' 시즌1부터 시즌5까지 이끌어오며, 프로그

  • 최동석은 음식, 박지윤은 화장품…맞소송 기각 후 같은 날 보란듯 '각자도생'

    최동석은 음식, 박지윤은 화장품…맞소송 기각 후 같은 날 보란듯 '각자도생'

    아나운서 최동석(47)과 박지윤(46)이 상간 맞소송 기각 후 공구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박지윤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가면 하루종일 낯선 공기와 습도에 노출되고 지친 피부를 또 보듬어줘야 하잖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지윤이 힌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을 홍보하며 이른바 '공구'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같은날 최동석은 박지윤보다 1시간 일찍 게시물을 올렸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닭고기 살이 들어간 곰탕을 소개하며 '주문하기' 링크를 업로드했다.공구는 특정 물건을 개인이 아닌 단체로 구매하는 방식으로, 공동 구매의 줄임 말이다. 소비자에겐 싼값이라서 좋고, 판매자에겐 많이 팔아서 좋은 거래 방식이라 박지윤 외 현영,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아나운서 이하정, 모델 변정수, 배우 양미라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해당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앞서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두 사람의 법적 공방은 2024년 7월 박지윤이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같은 해 9월 최동석이 B씨를 상대로 소송에 나서

  • [종합] 아이유♥이종석 이어 겹경사 또 터졌다…신은수♥유선호, 배우 커플 탄생→화끈한 인정에 응원

    [종합] 아이유♥이종석 이어 겹경사 또 터졌다…신은수♥유선호, 배우 커플 탄생→화끈한 인정에 응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공개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지배적이던 과거와 달리, 최근 연예계에서는 당당하게 사랑을 공개하는 커플들이 늘어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29일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이 열애설을 신속하게 인정한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두 사람의 열애가 주목받는 이유는 20대 초반 청춘 스타들의 공개 연애라는 점 때문이다. 이미지 관리가 중요한 연예인에게 공개 열애는 부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신은수와 유선호는 이를 숨기지 않고 인정하며 당당한 선택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배우 이채민과 류다인은 2023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 역시 스물네 살 동갑내기 커플이자 20대 초반 배우들의 공개 열애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극 중 같은 반 친구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점이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공개 열애가 반드시 활동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사례들이 이어지면서, 신은수와 유선호의 선택에도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연예계에는 장기 공개 연애 커플들도 여전히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22년 공개 열애를

  • '41세' 신승태, ♥열애설 불거졌다…증거 발견→"여자친구 있는 거 아니냐" 의심 ('살림남')

    '41세' 신승태, ♥열애설 불거졌다…증거 발견→"여자친구 있는 거 아니냐" 의심 ('살림남')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가수 신승태(41)의 열애설이 불거진다.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프로그램 고정 자리를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 중인 신승태의 집을 찾는다.이날 박서진은 신승태의 초대를 받아 데님 풀착장에 진주 목걸이까지 더한 '꾸꾸꾸'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이분을 만나려면 절대 편하게 만날 수 없다. 매 순간이 긴장의 연속"이라며 견제한다.이어 신승태는 부모님과 누나까지 총출동한 가족 완전체와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집을 구경하던 중 박서진은 수상한 흔적을 보고는 "여자친구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신승태에게 돌연 연애 의혹을 제기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신승태 열애설의 진실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신승태 가족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되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빚보증으로 집이 경매에 넘어갔던 과거사부터 신승태 아버지의 암 투병과 극복까지 이어진 이야기에 박서진은 "마치 우리 집 이야기 같았다"며 깊이 공감한다.'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31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이라더니…"건강할 거야" 진료 인증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이라더니…"건강할 거야" 진료 인증

    개그우먼 김지민이 근황을 전했다.김지민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검진은 정기적으로! 나 건강할꾸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병원복을 착용한 채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특히 결혼 후 꾸준히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었기에 이번 검진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한혜진, '두쫀쿠' 유행 아랑곳 않고 혹평…"안 먹어봐도 무방한 맛"

    한혜진, '두쫀쿠' 유행 아랑곳 않고 혹평…"안 먹어봐도 무방한 맛"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 냉철한 평가를 내렸다.지난 29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세상 괴로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진은 편의점 음식 리뷰를 진행하던 중 번외 편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시식에 도전했다.한혜진은 시식 직후 취식의 불편함을 지적했다. 그는 "겉면에 코팅된 초코 파우더가 치아와 입술에 묻는다"며 "남자친구인 이성 앞에서 먹기에는 부적절한 간식"이라고 평했다.가격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개당 7000~8000원 대라는 제작진의 설명에 한혜진은 놀라움을 표하며 최종 별점 3.5점을 부여했다.총평은 회의적이었다. 한혜진은 "굳이 살면서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아도 무방한 맛"이라며 "촬영이 아니었다면 자발적으로 구매해서 먹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두쫀쿠는 그만"이라고 덧붙이며 리뷰를 마쳤다.이에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한혜진이 먹었으니 유행이 끝난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신은수♥유선호, 2026년 연예계 첫 커플 탄생했다…침묵 대신 정공법 선택 "3개월째 열애중"

    [종합] 신은수♥유선호, 2026년 연예계 첫 커플 탄생했다…침묵 대신 정공법 선택 "3개월째 열애중"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사실을 밝혔다. 29일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이 열애설을 신속하게 인정한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윈터의 팔에 있는 세 마리 강아지 타투와 유사한 타투가 정국의 팔에서도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윈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열애설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침묵을 유지했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서로 불륜 주장' 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증거 불충분"

    '서로 불륜 주장' 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증거 불충분"

    아나운서 최동석(47)과 박지윤(46)의 상간 맞소송이 모두 기각됐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이번 법적 공방은 2024년 7월 박지윤이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같은 해 9월 최동석이 B씨를 상대로 소송에 나서면서 상간 맞소송이 진행됐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했으며, 양측은 불륜설을 부인했다.양측은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아직 항소하지 않았다. 다만, 재산분할과 혼인 파탄의 귀책 사유 등을 둘러싼 이견은 아직 남아 있어 향후 이혼 소송에서 재판부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한편 두 사람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다.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10월 파경을 맞고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혼 소송은 오는 4월 재개될 예정이다.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너무 예뻐" 장나라까지 감탄했다…신은수, 공개 ♥열애 중이라더니 리즈 찍은 미모

    "너무 예뻐" 장나라까지 감탄했다…신은수, 공개 ♥열애 중이라더니 리즈 찍은 미모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유선호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은수의 과거 예능 출연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은수는 지난해 10월 tvN '바퀴 달린 집'에 출연해 장나라와 성동일, 김희원과 만났다. 이날 엄태구와 함께 첫 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신은수는 김희원의 절친으로 소개됐다. 장나라는 신은수와 '바퀴 달린 집' 안에서 첫날 밤을 함께 보내게 되자 "TV에서만 봤는데"라며 그의 작품을 언급했고, 신은수는 "저를 보셨어요?"라고 반응했다.장나라는 이어 "이렇게 만날 줄 몰랐고, 이렇게 밝을 줄도 몰랐다"며 신은수가 출연한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봤다고 밝혔다.다음 날 투어가 시작되자 신은수는 사진 촬영에 몰두했고, 이를 지켜보던 장나라는 "너무 예쁘다"고 말해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한편 29일 신은수와 유선호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일찍 좀 다녀" 장원영, 지각 논란 터졌다…10분이나 기다렸는데 '억울' [TEN이슈]

    "일찍 좀 다녀" 장원영, 지각 논란 터졌다…10분이나 기다렸는데 '억울' [TEN이슈]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때아닌 '지각 논란'에 휘말렸다.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한 브랜드의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포토콜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논란은 행사 직후 촬영된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면서 불거졌다. 영상에는 장원영이 포토콜에 등장하자 한 남성이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고 외치는 장면이 담겼고, 장원영이 당황한 듯한 표정으로 자리를 떠나는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해당 장면을 편집한 약 19초 분량의 영상은 유튜브에 "처음 있는 상황;; 지각하자 기자에게 혼난 장원영" 등의 제목으로 게재됐고, 업로드 3시간여 만에 조회수 10만 회를 넘기며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에는 500개가 넘는 비판 댓글이 달렸다.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오늘 행사에서 또 지각해서 기자에게 혼난 장원영', '장원영 행사 지각으로 기사 났던 날들' 등의 제목으로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과하는 게 그렇게 어렵나", "연예인이 벼슬인가", "날씨도 추운데 밖에서 기다리면 화날 만하다", "일인데 지각하는 건 프로 의식 문제" 등 날 선 반응을 보였다.여기에 "장원영이 40분을 지각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까지 퍼지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그러나 행사 주최 측의 공식 해명이 나오면서 상황은 반전됐다.행사 섭외를 담당한 대행사 측은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과 관련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전후 사정을 설명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대행사에 따르면 브랜드 측이 장원영에게 안내한 공식 도착 시간은 오전 11

  • 김신영, 7일간 DJ자리 비울 정도로 애정 보이더니…"안 울기 위해 장난쳤다"

    김신영, 7일간 DJ자리 비울 정도로 애정 보이더니…"안 울기 위해 장난쳤다"

    김신영이 세상을 떠난 고(故) 전유성을 떠올렸다.김신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유성 없는 전유성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신영이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고 전유성의 생일을 맞아 파티에 참석한 모습. 김신영은 "대리 수상했던 공로상을 생신 선물로 드리고, 카페에서 교수님 없는 생일 파티를.."이라며 고인의 생일을 축하했다.이어 김신영은 "슬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려는 모든 사람들의 노력"이라며 "교수님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서로 웃기도 하고 안 울기 위해 춤도 추고 장난도 치고..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던 참 신기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김신영은 "이제 교수님 없는 시간이 더 실감이 나면서… 서러워지기도 하고…"라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보였다.앞서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폐 기흉 증세 악화로 입원 중이었던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세.고인은 생전 폐렴을 앓았으며,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고생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기흉으로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까지 받았으나 증상이 악화된 상태였다.고인의 비보를 접한 김신영은 임종을 지키기 위해 진행 중이었던 라디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 자리를 일주일 동안 비웠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선호 ♥' 신은수, 공개 열애 전 발언 파묘됐다…"고백해 본 적 없어" [TEN이슈]

    '유선호 ♥' 신은수, 공개 열애 전 발언 파묘됐다…"고백해 본 적 없어" [TEN이슈]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유선호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은수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프로 짝사랑러 은수와 1년 꿇은 미스터리 전학생 명이 | 고백의 역사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영화 고백의 역사 홍보를 위해 배우 공명과 신은수가 출연해 유병재, 조나단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신은수는 '고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고백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신은수는 "없는 것 같은데?"라고 답했다. 이에 공명이 "그럼 다 고백을 받았다는 거냐"고 되묻자 신은수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조나단은 출연진에게 "'나를 좋아하는 상대'와 '내가 좋아하는 상대'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 고 물었고, 공명과 신은수 모두 '내가 좋아하는 상대'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공명은 "내가 좋아해야 마음이 더 가는 것 같다"고 말했고, 신은수 역시 이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한편 29일 신은수와 유선호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