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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이윤진, 2년 만에 이혼했다…"오해 풀고 합의"

이범수가 이윤진과 이혼 절치를 마무히했다. 5일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범수가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범…

이범수·이윤진, 2년 만에 이혼했다…"오해 풀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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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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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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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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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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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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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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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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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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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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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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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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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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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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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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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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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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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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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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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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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家' 애니 외할머니, 백화점 물려받을 때 일화 살펴보니…"저 못합니다"('모던인물사')

    '신세계家' 애니 외할머니, 백화점 물려받을 때 일화 살펴보니…"저 못합니다"('모던인물사')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의 새 안방마님, 걸스데이 유라가 엉뚱 발랄한 'MZ의 정석'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외할머니이기도 한 이명회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창업주인 아버지에게서 백화점을 물려받을 때 일화도 소개된다.새 단장을 마친 '모던인물사 미스터.리'가 오는 8일 밤 9시 방송된다. 첫 이야기로, 100여 년의 긴 역사 동안 '소비 공간'을 넘어 근현대사의 '욕망'이 집결한 '백화점'의 은밀한 뒷이야기를 나눈다. 재벌 전문가 홍성추와 함께한다.1930년대 대한민국에 첫 백화점이 생길 당시 비하인드부터, 그때 서민들이 받았던 충격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백화점에 출몰한 '도깨비 이야기'로 스튜디오 분위기가 섬뜩해져 궁금증을 높인다.백화점 VIP에 대해 '사람들이 알고 싶은 진실'들도 공개된다. 전문가 패널들이 MC 이경규와 유라에게 실제 백화점 VIP가 아닌지, 어떤 대우를 받는지 추궁(?) 하자 이경규는 고개를 저으며 "VIP는 절대 아니지만, 발렛은 해주더라"고 대답해 궁금증을 더했다.'MZ 대표' 유라는 "게임 마니아라 팝업스토어로 백화점에 자주 가는데... 사실 (백화점은) 밥 먹으러 간다"며 특정 백화점을 언급해 사랑스럽고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고(故)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이 아꼈던 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에게 백화점을 물려준 일화를 전할 때는 "아버지 저 못합니더~"라며 경상도 출신다운 맛깔난 사투리를 선보여 분위기를 띄웠다.근현대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의 비화를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모던인물사 미스터.

  • 이범수·이윤진, 진흙탕 싸움 끝내고 이혼…15년 만에 갈라섰다 "오해 해소"[종합]

    이범수·이윤진, 진흙탕 싸움 끝내고 이혼…15년 만에 갈라섰다 "오해 해소"[종합]

    배우 이범수와 통번역가 이윤진이 합의 이혼을 마쳤다. 두 사람은 파경 2년 만에 최종 이혼하게 됐다. 이혼 과정에서 한때 진흙탕 싸움도 벌였으나, 두 사람은 오해를 풀었으며 부모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6일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범수가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범수와 이윤진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 이혼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부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 및 왜곡된 해석이 확산된 바 있어, 이에 대해 바로잡고자 한다"고 전했다.소속사는 "이범수와 관련한 추측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당사자 간의 합의는 원만하게 이루어졌다. 이에 향후 이범수 및 이윤진, 그리고 가족을 향한 억측, 비난 및 허위사실 유포는 중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자녀들의 안정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앞으로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 및 이혼 과정에 대한 추가적인 언급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공개하며 이혼 심경을 밝혔다. 편지에는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고 썼다. 이어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배우 이범수 씨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

  • '48세' 전현무, 결국 박명수에게 일침 가했다…"불효자식 같아" 노래 제목 지적 ('사당귀')

    '48세' 전현무, 결국 박명수에게 일침 가했다…"불효자식 같아" 노래 제목 지적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 박명수가 돌연 신곡 '엄마는 씀씀이가 크다'의 작업을 발표하는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48)가 "불효자식이네요"라고 일침을 가한다.오는 8일에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의 대운을 예감한 신년 운세가 공개된다. 김숙은 박명수의 새해 운세에 대해 "용신이 힘을 받는 시기로 능력이 향상되고 주변으로부터 인정받는 시기다"라고 밝힌다. 이 가운데 용신의 기운을 타고난 박명수가 진지하게 신곡 작업을 발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그동안 '홍대 여신' 요조에 대해 남다른 친밀함을 내비쳤던 박명수는 "내가 20년 전 라디오를 처음 할 때 요조가 게스트로 왔었다"라며 신인 요조의 라디오 출연으로 맺은 의미 있는 친분을 공개한다.이어 박명수는 요조가 속한 와우산레코드의 김윤주 대표에게 "요조와 함께 듀엣을 결성하고 싶다. 요소수 어떠냐?"라고 즉석에서 제안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요조가 "동작이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며 향후 음악의 방향을 밝히자 박명수는 "댄스를 하겠다는 거네. 나를 두고 한 말이네"라고 반응한다.요조만 모르는 '요소수'를 결성한 박명수는 내친김에 그동안 숨겨놓았던 야심작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박명수가 "사실 내가 요즘 노래를 쓰고 있어요. 제목은 '엄마는 씀씀이가 크다'"라고 밝히며 돌연 신곡 작업을 발표하자 전현무는 "불효자식이네요"라며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윤주 역시 "어머니 씀씀이가 얼마나 큰지 제가 가서 (음악을) 확인해 보겠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전현무와 김윤

  • "최우식, 알고 있는 이미지와 달라" 장혜진, 깜짝 비화 밝혔다…"생일상 직접 차려줘" ('넘버원')[인터뷰 ①]

    "최우식, 알고 있는 이미지와 달라" 장혜진, 깜짝 비화 밝혔다…"생일상 직접 차려줘" ('넘버원')[인터뷰 ①]

    배우 장혜진이 영화 '기생충 (감독 봉준호)' 이후 최우식과 7년 만에 모자(母子)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최근 영화 '넘버원' (감독 김태용)에 출연한 배우 장혜진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장혜진은 서울에서 자리를 잡고 점점 멀어져가는 아들이 서운한 엄마 '은실' 역을 맡았다.장혜진은 "(최)우식이가 먼저 캐스팅돼 있었고, 그 뒤에 제가 합류하게 됐다"며 "솔직히 우식이와 다시 모자 연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기생충'이라는 작품이 워낙 강하게 각인돼 있고, 아직도 많은 분들이 그 이야기를 하시지 않나. 다시 한다고 했을 때 염려도 있을 거고, 기대도 있을 텐데 그걸 또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조차 못 했던 것 같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그러나 촬영에 들어서며 생각은 달라졌다고 했다. 장혜진은 "기생충 때도 우식이와 친하게 지냈지만, 이번에 '넘버원' 모자로 캐스팅됐다는 얘기를 듣고는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싶더라"며 "우식이도 그렇고 저도 각자 나름의 커리어를 쌓아온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다시 만나도 '기생충'은 기생충대로, '넘버원'은 넘버원대로 펼쳐질 시점이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최우식에 대한 고마움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장혜진은 "그때는

  • '♥열애설만 세 번' 제니, 또 터졌다…'환승연애'까지 끌어올렸다 '톱 5' 안착

    '♥열애설만 세 번' 제니, 또 터졌다…'환승연애'까지 끌어올렸다 '톱 5' 안착

    ‘환승연애4’가 블랙핑크 제니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1월 4주차(1월 19일~1월 25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환승연애4'(영제: EXchange 4)는 홍콩 2위, 싱가포르 3위, 인도네시아 4위, 태국·말레이시아 6위를 기록하며 주요 아시아 국가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 21일 공개된 최종회에서는 글로벌 아이콘 블랙핑크 제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고정 패널 사이먼 도미닉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성사된 이번 출연은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프로그램의 피날레 화제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앞서 제니는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공개 열애했으며, 결별 후 가수 지드래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연달아 열애설이 제기됐던 바 있다. 이로써 ‘환승연애’ 시리즈는 시즌2부터 이번 시즌4까지 3연속 Viu 차트 ‘톱 5’ 안착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는 단발성 흥행을 넘어서 아시아 현지 시청자들에게 신뢰받는 강력한 ‘스테디셀러 예능 IP’로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국경을 넘어 보편적인 공감을 자아내는 특유의 섬세한 서사와 감정선이 흥행의 원동력으로 분석된다. 한편, 홍콩 PCCW가 운영하는 Viu(뷰)는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T 플랫폼이다. 현재 ‘아너: 그녀들의 법정’, ‘블러디

  • [단독] 문상민, '2000년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할까…'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검토 중

    [단독] 문상민, '2000년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할까…'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검토 중

    배우 문상민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가 예정된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제안받았다.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특별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일 이채민이 해당 드라마 주연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문상민 역시 출연 논의를 진행 중이다. 문상민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텐아시아에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이 맞다 "며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채민과 달리 주연이 아닌 특별 출연 형태로 검토 요청을 받아,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문상민은 2019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데뷔했으며,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남자 주연을 맡아 남지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에도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문상민은 새 작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 제안까지 받으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하는 흐름이다. 특히 그와 이채민은 2000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두 사람 모두 KBS2 '뮤직뱅크' MC를 맡았다는 이력도 눈길을 끈다. 이채민은 2022년 9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 진행했고, 문상민은 이후 바통을 이어받아 5월 말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아일릿 민주와 호흡을 맞추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여기에 두 사람 모두 190cm가 넘는 장신으로 이른바 '문짝남'이라는 공통점까지 갖고 있다.2000년생 남자 배우 중에서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두

  • '윤민수 아들' 윤후, 썸녀에 ♥플러팅 멘트부터 연애 고수…"좋았죠? 알고 있어요"('내새끼')

    '윤민수 아들' 윤후, 썸녀에 ♥플러팅 멘트부터 연애 고수…"좋았죠? 알고 있어요"('내새끼')

    ‘내 새끼의 연애2’ 윤후가 ‘국민 조카’에서 20대 청춘으로 성장, 또 한 번 설렘 폭죽을 터뜨렸다.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는 ‘내 새끼 윤후가 연애할 때’의 순간, 순간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10여년 전 전국을 ‘윤후앓이’에 빠뜨렸던 순수한 소년의 모습은 간직한 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 한층 성숙해진 남자의 모먼트로 설레는 직진을 예고했기 때문.영상 속 윤후는 “좋아하는 마음이랑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데이트에 나선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윤후의 세심하고 다정한 애티튜드.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의자를 빼주거나, 상대방의 소매를 세심하게 걷어주는 등 몸에 밴 듯한 ‘젠틀맨’의 정석을 보여주며 여심을 흔든다.하지만 진짜 반전은 그의 직진에 있다. “데이트 같이 하시죠”라고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가 하면, 상대방에게 “원체 미인이셔서 뭘 해도 다 잘 어울린다”는 심쿵 플러팅을 던지며 분위기를 리드한다. 심지어 데이트 후 “좋았죠? 알고 있어요”라는 자신감 넘치는 확신 멘트부터, “난 네가 제일 좋아”라는 수줍으면서도 단도직입적인 고백까지 던진다. 소년의 순수함에 남자다운 직진 본능을 더한 윤후의 모습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제작진은 “부모조차 몰랐던 자녀의 낯설고도 설레는 얼굴을 포착하는 것이 이번 시즌의 묘

  • '재결합 부부' 아내, 연락 차단한 남편에 복수…"차에 커피·아이스크림 폭탄" ('이혼숙려캠프')

    '재결합 부부' 아내, 연락 차단한 남편에 복수…"차에 커피·아이스크림 폭탄"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재결합 부부의 아내가 연락 차단한 남편에게 복수를 했다고 말했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첫 번째 부부인 '재결합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는 2년의 결혼 생활 동안 이혼과 재결합을 경험한 '재결합 부부'의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아내는 고부갈등과 남편의 여자 문제 때문에 두 번이나 인생을 망쳤다고 주장했고, 첫 번째 결혼은 고부갈등 때문에 2주 만에 가출을 했다.하지만 남편 측 영상에서 남편은 오히려 아내의 과도한 의심과 집착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남편의 여자 지인들을 '네 여자'라고 지칭하거나 남편에 집착을 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집착적이고 맹목적"라고 쓴소리를 했다.아내는 "이혼을 빨리해야 하는데 전화를 안 받더라. 내 전화를 차단한 거다. 공중전화로 전화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내는 충격적인 사연을 얘기했다. 남편이 전화를 차단해서 복수했다며 "차에다가 믹스커피를 남편 차에 뿌렸다"며 당시 남편의 차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지켜본 박하선은 입을 막으면서 "왜 저러시는 거지?"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아내는 "지워지지 말라고 생크림도 발랐다"며 별거 중 남편의 차에 2차 테러를 했다고 덧붙였다. 남편은 "지금도 문틈 사이에 고무에 남아있어서 소리가 난다"며 "CCTV를 보니까 아내가 문지르고 있더라"고 얘기했다. 하지만 "그래도 아내가 귀엽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죽하면 저랬겠냐. 연락 차단을 했으니", "근데 왜 커피랑 아이스크림? 끈적거

  • 크라잉넛 한경록, 집 공개에 '비난 폭주'…"자본주의로 도배, 저항 정신은?"('나혼산')

    크라잉넛 한경록, 집 공개에 '비난 폭주'…"자본주의로 도배, 저항 정신은?"('나혼산')

    '나 혼자 산다' 한경록의 집 공개에 혹평이 쏟아졌다.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크라잉넛 한경록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한경록은 "자취 경력 20년"이라며 감성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채광 좋은 집과 깔끔하게 정리된 소품, 취향이 반영된 인테리어를 보던 기안84는 "형은 홍대 반지하에 살 줄 알았다. 집 깨져 있고 주먹 자국 있을 줄 알았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기안84가 "집에서 저항 정신이 안 보인다"고 토로하자, 전현무는 "집은 자본주의로 도배했다"며 폭소했다. 집을 자세히 코드쿤스트는 "로커 집치곤 깔끔하다. 그래도 집에 홍대 감성이 남아있다. 홍대 잘나가는 뮤지션 집 같다"고 표현했다.사람들의 상상과 다른 집에 대해 한경록은 "인테리어 50% 이상은 빛이다. 집 고를 때 채광 중요시했다. 밝은 빛을 보니까 몽글몽글 위로가 되더라. 그래서 집이 남남동향이다"라고 설명했다.홍대에서 20년 동안 살았다는 한경록은 "나가면 친구들, 아는 가게가 있었다. 집 밖에만 나가면 라스베이거스처럼 매일 파티였다. 그래서 고양시로 자발적 유배 느낌으로 거주지를 옮겼다"고 털어놨다. 원래 고향은 동부 이촌동이라고.한경록은 기상 후 스트레칭하고, 커피를 내려 마시며 우아한 아침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20년째 꽃을 키우고, 친구들에게 아무 이유 없이 꽃 선물한다는 낭만 감성도 보였다. 전현무는 "루틴이 여배우 같다. 왜 이래"라며 경악해 웃음을 선사했다.곡 작사 작곡은 물론 칼럼 쓰기까지 하는 한경록은 "광합성 된 글은 오전의 물기가 있는 것 같다. 이

  • '이종석♥'아이유 울린 男배우, '국민 아버지' 됐는데…"친아들은 거부"('유인라디오')

    '이종석♥'아이유 울린 男배우, '국민 아버지' 됐는데…"친아들은 거부"('유인라디오')

    배우 박해준이 '폭싹 속았수다' 가족 반응을 전했다.6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휴민트로 돌아온 박해준한테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해준은 인기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태오 역할 제안 받고 출연을 망설였다고 밝히며 "원작 '닥터 포스터'를 보니까 잘 만든 작품인데, 다른 악역과 달리 욕을 많이 먹는 역할이라 고민 많이 했다. 사람들 기억에 그렇게 각인 될까봐"라고 고백했다.출연 결정 이유를 묻자, 박해준은 "와이프도 왜 안 하냐고 하고, 변영주 감독이 작품 들어가면서 거절하려고 했더니 '상대역이 김희애 씨인데 왜 안 하냐'고 혼났다. 다른 사람 말 믿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태오의 명대사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사빠죄아)"를 재연한 박해준은 "대본 볼 때는 심한 말인지 몰랐다. 하지만, 이태오는 할 수 있는 말"이라며 해맑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박해준이 '국민 욕받이'에서 '만인의 아버지'로 등극하게 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대해 유인나는 "그때 아이유가 우는 장면 많았는데 '힘들지 않았냐'고 했더니, '아빠만 보면 저절로 눈물 나더라'고 했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양관식의 명대사 "수틀리면 빠꾸. 아빠한테 냅다 뛰어와"를 짧게 연기한 박해준은 "우리 아들들은 30분 이상 못 보더라. TV 시청 시간제한 해놔서 '이거 말고 우리가 보고 싶은 거 봐도 돼?'라고 물었다"며 현실 아빠의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한편, 박해준이 출연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 "아빠 취했을까봐"…음주 소식에 덜덜 떠는 금쪽이 4남매, 오은영 "무력감 불러올 수 있어" ('금쪽같은')

    "아빠 취했을까봐"…음주 소식에 덜덜 떠는 금쪽이 4남매, 오은영 "무력감 불러올 수 있어" ('금쪽같은')

    아빠의 음주 소식에 덜덜 떠는 금쪽이 4남매의 사연이 공개됐다.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통곡하는 4남매와 번아웃에 빠진 엄마'의 사연이 펼쳐졌다.이날 스튜디오에는 13세, 10세, 9세, 6세 사 남매를 둔 결혼 14년 차 부부가 등장했다. 이들 부부는 맞벌이를 하고 있다고. 관찰 영상에서는 아이들만 집에 남아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금쪽이 엄마는 남편과의 대화도 단절, 육아 스트레스로 힘들어했다.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검사를 받았는데, 어머니는 심각한 우울 상태로 나왔다. 번아웃 수치도 높다"고 말했고, 반면 "아버지는 두 검사 모두 정상 범위로 나왔다"고 전했다.그런 가운데 금쪽이 아빠는 아이들에게 다소 강압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이가 밥 양이 너무 많다고 호소했지만 "그냥 먹어!"라고 소리쳤고, 아이는 급기야 밥상에서 울음을 터트렸다. 특히 아빠의 음주 소식에 아이들은 "아빠 술 먹고 오는 거 싫어"며 두려워했고, 엄마는 "엄마가 지켜준다고 했잖아"고 달랬지만 아빠가 현관문을 열자마자 아이들은 자는 척을 하거나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평소에 사랑꾼 면모를 보이던 아빠는 술만 마시면 주사가 있다고. 엄마는 "남편이 술주정이 있다"고 털어놨고, 오 박사는 "아이가 먼저 의사 표현을 했음에도 강압적으로 얘기하면 아이는 무력감을 느낄 수 있다"고 조언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박해준, '한예종 장동건' 결국 해명했다…"잘생긴 얼굴 콤플렉스? 핑계"('유인라디오')

    박해준, '한예종 장동건' 결국 해명했다…"잘생긴 얼굴 콤플렉스? 핑계"('유인라디오')

    배우 박해준이 '한예종 장동건'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6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휴민트로 돌아온 박해준한테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해준은 "심장이 터질 것 같다. 금명이(아이유)랑 친한 친구, 딸 친구니까, 좋은 친구 사귀었나 보러 나왔다"고 출연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인나는 "지금 집에서 손톱 물어뜯으며 초조해하는 사람이 있다. 아이유가 오늘만을 기다렸다"면서 "아이유가 해준 선배님은 '우리 모두의 이상형 같은 분, 우리 이상형'이라고 했다"는 말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박해준은 지난 2024년 청룡영화상에서 '서울의 봄' 최우수작품상 수상 소감 중 "조연상 후보라 그 소감만 준비했다. 얘들아 아직 안 자니? 아빠 상 받아서 TV에 나왔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정말 엉망이었다. 공개된 자리 말하는 거 스트레스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러면서 "내 모토가 '잘하려고 하지말자'다. 어차피 그 정도인데 뭘 잘하겠냐"고 강조했다. 유인나는 "오늘도 편안하게 불편함을 보여달라"며 미소를 보였다.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당시 '한예종 2기 장동건' '이태리 조각상'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박해준은 "기사에서 쓴 키워드 와전된 것 같다. 그 당시에는 아니었다. 아무도 그렇게 안 불렀다"고 설명했다.20대 시절 미모가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박해준은 "공연장 대기실이었던 것 같다. 저 날 숙취가 심해서 머리를 잡고 있었다. 사진을 보니까 보정을 많이 했더라. 원래 얼굴이 벌개서 '왜 이렇게 술이 안 깨

  • '한달 식비만 200만원' 김지선, '대학로 맛집' 사장서 결국 폐업까지…"버티기 힘들었다"

    '한달 식비만 200만원' 김지선, '대학로 맛집' 사장서 결국 폐업까지…"버티기 힘들었다"

    연예계 대표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이 자영업을 하다 폐업을 했다고 밝혔다.최근 채널 '엄쑈'에는 김지선이 윤민희와 함께 '대학로 3대 떡볶이' 집을 찾아 나선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대학로에서 김지선은 "남편을 여기서 만났다. 남편이 대학로에서 가게를 하고 있을 때 내 동생이랑 시누이가 회사 친구였는데, 시누이가 '제 친오빠 만나 보실래요?'라고 물었다"고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이어 김지선은 남편과 함께 운영하던 가게에 대해 "오징어 보쌈 요리를 팔았다. 여기가 옛날 우리 가게였다. 진짜 맛있었는데 오징어 값이 6배가 올라서 도저히 어떻게 해볼 수가 없었다"며 버티기 힘들었다고 폐업 이유를 밝혔다.한편 김지선은 '다둥이맘'으로 지난 2003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슬하 3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둘째 아들은 시바라는 예명으로 래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에 피어싱 17개를 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앞서 김지선은 "한 달에 장 보는 비용만 200만 원이 든다. 장을 한번 보러 가면 어마어마하다. 세제 한 통 빼고는 다 먹을거리다. 최근 장 보러 갔을 때 66만 원이 나왔다"며 "집에 냉장고가 다섯 대다. 냉장고에 음식을 꽉꽉 채워 넣는데, 아이들이 한번 먹기 시작하면 태풍이 지나가듯이 금세 없어진다. 우유도 조그마한 우유를 마시는 게 아니라 1.8L 대용량으로 마시는데 벌컥벌컥 마신다"고 한 달 식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공식] 속옷 논란 지우고 인생작 경신했다더니…문가영, 취약계층 여성 위해 5000만 원 기부

    [공식] 속옷 논란 지우고 인생작 경신했다더니…문가영, 취약계층 여성 위해 5000만 원 기부

    배우 문가영의 기부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해 공항에서 란제리를 입고 나와 TPO에 맞지 않는다는 구설에 오랐다. 이후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주연을 맡아 논란을 잠식하고 인생작을 경신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국제구호단체 코인트리(대표 한영준)는 문가영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멕시코 툴룸 판자촌 지역에서 여성 자립 기반 조성과 아동 의료 지원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문가영은 지난해 이화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산문집 '파타(PATA)' 수익금 5천만 원을 추가로 코인트리에 기부했다.문가영은 단체와 직접 소통하며 후원금 활용 방안을 함께 고민했고, 그 결과 후원금은 교육 지원을 넘어 현지 여성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자립 모델 구축에 집중적으로 투입됐다. 이는 미혼모를 포함한 현지 여성들의 경제적 독립을 돕고, 가정 붕괴를 막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졌다.또한 위생 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화장실 건립과 아동 응급 치료 시스템 구축에도 힘을 보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기반을 마련했다.이 같은 행보는 해외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도 확산했다. 기부 소식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자발적으로 마음을 보태며 국경을 넘는 나눔의 흐름에 동참했다.코인트리 한영준 대표는 "문가영 배우는 기부금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 쓰임과 결과를 함께 고민하는 리더형 기부자"라며 "그의 후원은 한 여성의 삶을 바꾸고 아이를 살리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문가영 주연 영화 '만약에 우리'

  • '데뷔 13년차' 미모의 아이돌, 폭탄 발언…"공개 연애 희망, 결혼은 NO"('전현무계획3')[종합]

    '데뷔 13년차' 미모의 아이돌, 폭탄 발언…"공개 연애 희망, 결혼은 NO"('전현무계획3')[종합]

    '전현무계획3' 위너 김진우가 공개 연애 의사를 드러냈다.6일 방송된 채널S·MBN '전현무계획3'에는 그룹 위너 강승윤, 김진우가 '먹친구'로 등장했다.이날 전현무는 김진우의 미모에 "얘가 무슨 남돌이냐. 여돌 아니냐"며 감탄했다. 곽튜브는 "헤어스타일은 똑같은데, 얼굴이 다르다"며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안양 경양식 돈가스 맛집에서 전현무는 "한국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이 있다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강승윤은 "맞다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가 그렇다. 국내 스트리밍 수치만 1억을 넘겼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리얼리 리얼리' 작사, 작곡한 강승윤을 향해 전현무는 "저작권료 엄청나겠다. 얼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강승윤은 "가장 인기 많은 그 순간 가장 큰돈이 들어오는데, 인기 떨어지면 그렇게 크지 않다"면서 "2018년, 한 달에 억 단위가 들어왔다. 완전 효자다. 지금은 사실 그렇게까지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그래서 액세서리가 많냐"고 강조해 폭소케 했다.안양 오징어보쌈 집에서 김진우는 "희망이 공개 연애"라는 과거 발언에 대해 "연애한다면 공개를 충분히 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일이니 숨기고 싶지 않다는 말이었다"고 이야기했다.'공개 연애' 전문가(?)인 전현무는 "공개 연애는 공개하는 게 아니라, 공개되는 것"이라고 조언하며 "결혼 생각이 있나 보다"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김진우는 "결혼 생각은 없다. 다만 연애를 한다면 공개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전현무는 "김진우의 여자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