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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흥행 3연패' 뼈아팠나…'신비주의' 벗었다

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신비주의' 대신 '대중과의 소통'을 택했다. 최근 출연작들이 연이어 저조한 성적을 거둔 상황에서, 흥행 부진의 고리를 끊기 위한…

전지현, '흥행 3연패' 뼈아팠나…'신비주의'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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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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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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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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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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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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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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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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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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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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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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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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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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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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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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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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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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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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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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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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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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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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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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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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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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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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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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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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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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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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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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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BTS, 빌보드서 K팝 최초 기록 또 세웠다…"핫100 2주 연속 최상위권"

    BTS, 빌보드서 K팝 최초 기록 또 세웠다…"핫100 2주 연속 최상위권"

    그룹 방탄소년단의 'SWIM'(스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인 '핫 100'에서 2주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7일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은 4월 11일 자 '핫 100'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진입과 동시에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최상위권에 머물렀다.'SWIM'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이다. '글로벌 200'에서는 스트리밍 1억 630만 회와 다운로드 11만 4000건을 기록했다.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미국 외 지역 스트리밍 9170만 회, 다운로드 4만 6000건으로 집계됐다. 또, 앨범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 가수 중 처음으로 내놓은 성과다.해외 다른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에서 재생 수 약 5260만 회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 싱글 부문 3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5위를 기록하며 유럽 시장에서도 순항 중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심권호, 간암 수술 성공적으로 마쳤다…"제주도 힐링 여행" 출발('사랑꾼')

    심권호, 간암 수술 성공적으로 마쳤다…"제주도 힐링 여행" 출발('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가 간암 수술을 마치고 건강을 회복, 제주도 여행에 나섰다.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가 출연했다.앞서 간암 초기 진단을 받았던 심권호는 3개월 후, 치료를 마치고 돌아왔다. 수술 후 건강해진 그는 "오랜만이다. 그동안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하다. 지금 이제 많이 좋아지고 있다. 건강한 모습 쭉 보여드리겠다"고 건강 상태를 알렸다.이날 심권호는 미용실에서 단장했다. 그는 "누가 보면 선이나 소개팅 간다고 하는데, 제주도로 힐링하러 간다"며 웃어 보였다.158cm인 심권호는 "저는 희한하게 작은 사람은 많이 못 만나더라. 제 주위에 다 큰 사람이다. 배구선수 김세진, 신진식 같은 사람과 친하다"라며 "오늘 같은 경우는 압도적으로 크다"라면서 누군가와의 만남을 예고했다.알고 보니 217cm의 거구 최홍만을 제주도에서 만나기로 한 것. 심권호는 "제주도 처음 간 게 전국체전 때문이었다. 우리는 운동하고 시합하고 바로 올라왔다. 제주도 가서 회 먹은 적이 거의 없다. 밥 먹고 운동하러 가야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사람들이 낚시 하는 거 보면 나도 해보고 싶더라. 남들 다 하는 벚꽃 구경, 단풍 구경 시기가 레슬링 경기 시즌이라 꽃 구경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간암을 이겨내고 오랜만에 하는 나들이에 심권호의 얼굴에는 설렘와 기대가 가득했다. 심권호는 "지금 딱 좋은 날씨"라며 미소 지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있게 꾸민 심권호는 "미운 오리 새끼였다가 백조로 변신했다"며 만족스러워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자전거 사고 당했던 진태현♥박시은 입양 딸, 끝내 일냈다…0이 대체 몇 개야

    자전거 사고 당했던 진태현♥박시은 입양 딸, 끝내 일냈다…0이 대체 몇 개야

    배우 진태현이 기쁜 소식으로 근황을 알렸다.진태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개인적으로, 일적으로 기분이 안 좋은 일들이 있었는데 너무 기쁜 소식이 있어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알립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진태현은 "저희를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는 우리 지혜가 군산 새만금 마라톤에서도 3등 포디엄에 올라 3주 만에 더블 포디엄을 달성했습니다"라며 입양한 딸의 놀라운 성적과 벅찬 소식을 알렸다.함께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진태현이 입양한 딸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 상금으로 무려 600만 원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아내 박시은은 촬영 스케줄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진태현은 "3주 만에 몸 회복도 못 하고 실전 경험 쌓으려고 출전해 엘리트 마라톤 선수로서 10회 출전이라는 경사도 이뤘다"고 덧붙였다.이어 진태현은 "딸이 대회 5일 전 자전거 사고로 턱 일부를 다섯 바늘 꿰매고 감기까지 걸렸는데 출전을 강행해서 이룬 성적이라 안쓰럽다"고 마음을 표했다. 그러면서 "정말 대견하다. 저희도 점점 부모의 마음을 배운다"고 전했다.한편 진태현은 2015년 7월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부부는 2015년 결혼해 2019년에 대학생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이후 부부는 2세 임신을 원하던 끝에 2021년 임신에 성공했다. 그러나 출산 20일을 남기고 2022년 아기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 후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두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7기 정숙, 30명 고소한 이후 후련히게…벚꽃 아래서 브이

    27기 정숙, 30명 고소한 이후 후련히게…벚꽃 아래서 브이

    ‘나는 솔로’ 27기 정숙이 봄 나들이에 나섰다.27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벚꽃놀이를 떠난 모습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벚꽃 나무 아래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따스한 햇살 속 봄을 즐기는 모습이다.한편 정숙은 지난해 방송 출연 이후 악플러 30명을 고소했다. 당시 정숙은 “남자분이 블라인드에 담배 피운다는 글을 올렸고,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여자분이 ‘학폭 있다’ 이렇게 올렸다. 그거는 제가 해명할 건 아닌 것 같다. 사실이 아니다. 초등학교 동창들이 걱정된다고 연락이 오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진짜로 그랬냐,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물어봤다. 내가 기억하는 건 그렇지 않은데 혹시 그랬을 수도 있으니까. 친구들이 아니라더라. 그래서 (학폭 논란을 제기한)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정말 궁금하다. 내가 그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연락이 닿으면 사과라도 하고 싶지만, 뭘 사과해야 하는지 먼저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62살부터 문란해질 것" 공영방송에서 충격 발언 터졌다…정선희, "남자 계속 바뀔 것" ('말자쇼')[종합]

    "62살부터 문란해질 것" 공영방송에서 충격 발언 터졌다…정선희, "남자 계속 바뀔 것" ('말자쇼')[종합]

    코미디언 정선희가 '말자쇼'에서 파격 발언을 하며 이목을 끌었다.지난 6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선 "인생은 타이밍이라는데 제겐 늘 최악의 순간만 오는 것 같아요. 제 삶에도 꽃이 필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이 등장했다. 이날 정선희(55)는 앞서 자신이 말했던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는 발언을 해명하며 "개인 채널에서 막 던졌던 거다. 62세가 나중에 올 줄 알고 막연하게 던졌는데, 생각해 보니까 너무 금방이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나도 62살 때 보란 듯이 문란해져 보려고 한다"라며 "장난 아닐 거다. 내 기사를 쓸 수도 없을 거다. 기사를 쓰고 싶으면 그다음에 남자가 또 바뀌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MC 김영희는 "내가 본 연예인 몸매 중에 배우 나나랑 정선희가 투톱이다"라며 거들었다. 또 정선희는 "개그맨들끼리 농담삼아 '앞뒤 중에 하나는 건지는 게 어디냐 나는 뒤라도 건지겠다'고 했다. 다리에 힘 풀렸는데 문란할 수 없지 않냐. 하여튼 62세 때 남자 계속 바뀔 거니까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영희는 자신의 인생이 꼬인 타이밍의 연속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개그콘서트'의 '두분 토론'으로 데뷔한 줄 아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때까지의 과정은 어긋난 타이밍의 연속이었다"고 밝혔다.김영희는 KBS 개그맨이 되기 전 OBS 공채 1기로 뽑혔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송사에선 개그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았고, 그는 MBC 개그맨 시험을 다시 봐서 합격하게 됐다. 김영희는 &

  • "하라니까 일단 하는데"…윤종신, '고막남친' 출연 후 결국 화장실서 성시경 '저격'

    "하라니까 일단 하는데"…윤종신, '고막남친' 출연 후 결국 화장실서 성시경 '저격'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귀여운 불만을 표출했다.윤종신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뭘 이리 많이 시키냐ㅋㅋ"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종신이 3분할 영상을 완성하기 위해 화장실 근처에서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며 릴스 촬영에 한창인 모습. 윤종신은 해당 영상에 '고막남친'이라고 적어 현재 KBS2에서 동명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가수 성시경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윤종신은 SNS 스토리에 불만을 표출한 데에 이어 게시물에도 "얘넨 자꾸 뭘 많이 시킴"이라며 거듭 투정을 부려 이목을 끌었다.앞서 윤종신은 지난 3일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배우 이성경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한편 윤종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1990년 데뷔해 올해 35주년을 맞았다. 2006년 테니스선수 출신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재신이 몸담고 있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의 대표 프로듀서로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통장이 범죄에 연루됐다고"…지석진 아내, 속 시끄러운 일에 휘말려('만학도지씨')

    "통장이 범죄에 연루됐다고"…지석진 아내, 속 시끄러운 일에 휘말려('만학도지씨')

    넷플릭스 '만학도 지씨'의 지석진과 미미가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를 만났다.  오늘(6일) 오후 5시 공개된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 3회에는 대한민국 프로파일러의 살아있는 역사 권일용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거짓말'을 주제로 시작부터 끝까지 예상치 못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 지석진과 미미, 권일용 교수의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권일용 교수는 거짓말하는 사람에 대해 "90퍼센트는 맞힐 수 있다"고 밝히며 거짓의 단서를 읽어내는 비법을 공유했다. 거짓말을 하면 실제 코가 변하는 '피노키오 효과'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를 더했다. 미미는 예상치 못한 돌직구로 권일용 교수의 속을 긁으며 폭소를 안기고, 권 교수는 "오늘 잘못 온 거 같다"고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세 사람은 나르시시즘과 리플리 증후군의 차이부터 딥보이스나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AI 신종 사기에 대한 이야기까지 ‘거짓’을 키워드로 한 심층 토크를 나눴다. 지석진은 “리플리 증후군도 거짓말 탐지기에 걸릴까”, “선생님도 사기 당한 적이 있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을 자극했다.권일용 교수는 개인 정보 노출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주제가 '알고리즘'으로 확장되자, 미미는 또다시 ‘AI 불신론자’의 면모를 드러내며 폭소를 안겼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은 보이스피싱 이야기를 하던 중 “과거 아내가 ‘통장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는 경험담을 꺼냈다. 넷플릭스 '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 '41세' 고준희 동안 피부 위해 '영하 86도' 견뎌낸다…올누드 사우나까지 ('고준희GO')

    '41세' 고준희 동안 피부 위해 '영하 86도' 견뎌낸다…올누드 사우나까지 ('고준희GO')

    배우 고준희가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지난 6일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고준희는 '동안' 칭찬이 많은 것을 언급하며 자신 만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이날 고준희는 "신기한 것이 많은 곳"이라며 관리 센터를 찾았다. 고준희는 해당 장소를 일주일에 2~3회 정도 방문한다며 는 영하 86도의 냉각 사우나에 들어갔다. 고준희는 해당 기기에 대해 "염증을 없애주고, 세포 재생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고준희는 적외선 사우나를 위해 이동했다. 그는 "몸속에서부터 따뜻해지고 노폐물을 배출해 준다. 콜라겐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서 자주 해주면 좀 탱탱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고준희는 "원래 나 혼자 오면 다 벗고 있다"며 "사우나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뭔가 (몸을) 계속 꼬집지 않나. 약간 한국 사람들만의 그런 게 있는 것 같다"고 스스로의 몸을 꼬집으며 사우나를 즐겼다.한편 고준희는 1985년생이다. 173x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2001년 학생복 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해 올해 24주년을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선혜윤♥' 신동엽, 100억 빚 숨기고 결혼했다…"내 욕심 때문, 선물 같은 존재" ('아근진')

    '선혜윤♥' 신동엽, 100억 빚 숨기고 결혼했다…"내 욕심 때문, 선물 같은 존재" ('아근진')

    신동엽이 이소라와 재회 방송을 함께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개그맨 신동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무려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 게스트로 출연한 신동엽은 "슬슬 반응이 와서 시청률이 오를 시기"라며 '아근진'에 나온 이유를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신동엽 출연 조건이 실내에 앉아 있겠다는 거였다. 상반신만 나오니까 반값만 줘도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과거 보증과 시능성 슈즈 및 엔터 사업 실패로 약 100억원대 빚을 떠안게 된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든 상황이었다. 촬영 중에도 부재중 전화가 수백 통씩 와 있었다. ‘내가 이것까지 다 책임져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엽은 "주변에서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해줬는데 전혀 들리지 않았다. 눈에 뭐가 씌었었다. 결국 내 욕심 때문이었다. 지나고 보면 그 사람들이 다 선물 같은 존재다. 돌이켜보면 큰 깨달음을 얻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보증은 정말 조심해야 한다"며 “좋은 마음으로 돈을 빌려줬는데, 오히려 이자를 받는 쪽부터 갚고 나에게는 갚지 않더라. 그걸 보면서 세상이 내 마음 같지 않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특히 신동엽은 아내 선혜윤 PD가 신동엽의 빚을 결혼 후에 알게 됐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아내가는 (내가) 빚이 있는 걸 알고 결혼한 게 아니었다. 완벽한 스토리"라고 너스레를 떨다가도 "그래도 내가 일을 열심히 했던 게 있으니까. 당시 정리만 하면 갚을

  • "내가 뭐라고"…美 거주하는 서민정, 예상치 못한 상황에 결국 눈물 보였다

    "내가 뭐라고"…美 거주하는 서민정, 예상치 못한 상황에 결국 눈물 보였다

    배우 서민정이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서민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말 감사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을 공유했다.공유된 사진 속에는 한 팬이 서민정의 얼굴을 미술 작품으로 제작한 모습. 이를 본 서민정은 "이렇게 귀한 재능을 정성과 시간을 들이셔서... 제가 뭐라고요"라며 감동한 듯한 소감을 전했다.한편 서민정은 1979년생이다. 2000년 VJ로 데뷔해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인기 반열에 올랐으나, 2007년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뉴욕으로 떠났다. 남편은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이며, 두 사람은 이듬해 딸 예진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KBS, '미스트롯4' TOP5 품었다…지상파 첫 동반 출연, "세대 아우를 것" ('아침마당')

    [공식] KBS, '미스트롯4' TOP5 품었다…지상파 첫 동반 출연, "세대 아우를 것" ('아침마당')

    35년 역사의 KBS1 '아침마당'이 대대적인 개편과 함께 트로트 열풍의 주역 '미스트롯4' 톱5(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출연이라는 특급 카드를 꺼냈다.최근 '시청자·재미·디지털'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내걸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간 '아침마당'은 '미스트롯4' 최종 5인을 신설 코너에 초대하여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각오다.'미스트롯4' 주역들이 경연 종료 후 처음으로 지상파 아침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이들은 개편된 '아침마당'의 화요일 새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 출연한다. 방송은 오는 7일 오전 8시 25분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톱5는 치열했던 경연의 뒷이야기, 방송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무명 시절의 애환과 눈물, 그리고 카메라 밖의 진솔한 모습을 아낌없이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소문난 님과 함께'는 유명 인사와 그들의 최측근이 함께 나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특히 이 코너에는 KBS '개그콘서트>'출신의 재치 있는 입담꾼, 개그맨 정태호가 패널로 합류했다. 정태호는 특유의 순발력과 유머 감각으로 게스트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예능감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아침마당'은 지난 30일 개편을 단행하고 요일별 특화된 포맷과 스타급 게스트 섭외를 통해 프로그램의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제작진은 "이번 개편을 통해 '아침마당'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프로그램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

  • 밤샘·폭우·20분 지연에도 팬들은 웃었다…워너원, 7년 만에 워너블과 뜻깊은 재회 [TEN현장]

    밤샘·폭우·20분 지연에도 팬들은 웃었다…워너원, 7년 만에 워너블과 뜻깊은 재회 [TEN현장]

    워너원과 워너블(워너원 팬덤명)이 7년 만에 재회했다. 전날부터 밤을 새운 팬들이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질 만큼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행사 당일에는 시작부터 종료까지 꽤 많은 양의 비가 계속 내렸지만, 궂은 날씨 속에서도 워너블은 지친 기색 없이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는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방송을 앞두고 미니 팬미팅이 진행됐다.엠넷은 월요일 오전 10시 진행을 공식 공지했지만, 전날부터 상암동에는 팬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됐으며, 워너원의 팬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어 일찍 도착할수록 앞자리에서 멤버들을 가까이 볼 수 있었다.워너원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보이그룹으로, 2019년 1월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해체 7년 만에 재결합 소식이 전해지며 이번 리얼리티를 향한 기대감도 높았다. 9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행사 당일까지 이어졌다. 궂은 날씨에도 팬들은 워너원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고, 밤샘 대기를 한 팬들 역시 멤버들을 마주하자 힘든 기색 없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날 워너원 멤버들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오전 10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비로 인해 약 20분가량 지연됐고, 멤버들은 10시 20분쯤 무대에 올랐다. 늦어진 상황에도 팬들은 불만 없이 설렘 속에서 이들을 기다렸다.다만 입대한 강다니엘과 해외에 체류 중인 라이관린은 참석하지 못했고, 박지훈, 이대휘,

  • 강다니엘·라이관린은 빠졌다…"네놈이 왕족을 능멸하는가" 박지훈 명대사 릴레이

    강다니엘·라이관린은 빠졌다…"네놈이 왕족을 능멸하는가" 박지훈 명대사 릴레이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해외 체류 중이라고 알려진 라이관린이 합류하지 못한 가운데, 워너원 9명이 7년 만에 팬들과 다시 만났다.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는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방송을 앞두고 미니 팬미팅이 진행됐다.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9명이 무대에 올라 자리를 빛냈다.엠넷은 월요일 오전 10시 진행을 공식 공지했지만, 전날부터 상암동에는 팬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됐으며, 워너원의 팬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어 일찍 도착할수록 앞자리에서 멤버들을 가까이 볼 수 있었다.워너원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보이그룹으로, 2019년 1월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해체 7년 만에 재결합 소식이 전해지며 이번 리얼리티를 향한 기대감도 높았다. 9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행사 당일까지 이어졌고, 궂은 날씨에도 팬들은 워너원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밤샘 대기를 한 팬들 역시 멤버들을 마주하자 힘든 기색 없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날 워너원 멤버들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오전 10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비로 인해 약 20분가량 지연됐고, 멤버들은 10시 20분쯤 무대에 올랐다. 늦어진 상황에도 팬들은 불만 없이 설렘 속에서 이들을 기다렸다.또한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 오프닝곡 ‘나야 나 (PICK ME)’를 2026년 버전으로 선보였다. 짧은 안무를 마친 멤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