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의 송라이터》현직 싱어송라이터인 이민경 기자가 음악인의 시각에서 음악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곡의 숨겨진 의미부터 들리지 않는 비하인드까지 분석합니다.그룹 방탄소년단이 약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20일 방송에 배우 박신양과 모델 야노시호가 새 편셰프로 합류했다. 박신양은 그리웠던 친구와의 재회에 눈물을 흘렸다. 야노시호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남편 추성훈의 갱년기 약 복용 사실을 밝혔다.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새 편세프가 2명이나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대한민국 국민배우 박신양, 추성훈의 그녀이자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인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이다. 두 사람의 근황과 일상은 반전 그 자체였다. 50대 야노시호, 톱모델의 자기관리 비결은?야노시호는 일본 톱모델답게 등장부터 레깅스 패션에도 50살 나이가 안 믿기는 매끈한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스트레칭과 함께 벽에 기대지 않고 물구나무를 서는 고난도 요가동작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실제 요가 강사 자격증도 있다는 야노시호에게 요가는 오랜 세월 탄탄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자기 관리 비법이었던 것. 뿐만 아니라 야노시호는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호적 사고'와 함께 건강한 '마크로비오틱 식단'을 건강 비결로 꼽았다.야노시호의 거침없는 입담과 남편 추성훈에 대한 애정도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난 갱년기 없는데 추성훈은 매일 아침 갱년기 약을 복용한다"라고 폭로하는가 하면 "추성훈에게 정력에 좋은 음식을 먹여야 한다"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동시에 결혼기념일을 맞아 15년 전 추성훈에게 해줬던 '치킨난반'으로 도시락을 만들어 보내는 이벤트도 했다. 추성훈이 15년 전 맛을 기억할지
tvN STORY 신규 예능 프로그램 '육아인턴'에서 이경규와 안정환이 내달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육아 인턴 선발 면접에서 불꽃 튀는 맞대결을 벌인다. 두 연예계 레전드가 예비 할아버지로서 육아 경험 부족을 극복하는 리얼 성장 예능이다.내달 9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신규 프로그램 ‘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들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육아를 처음부터 배워가는 리얼 성장 예능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두 전설이 아기 앞에서 ‘초짜 인턴’으로 다시 시작하는 과정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터뜨릴 전망이다. 이에 앞서 오늘(19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육아 인턴 자리를 놓고 이경규와 안정환, 두 레전드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한 설전을 벌여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린다. 이경규 vs 안정환, 육아 경력 경쟁은 어떻게 펼쳐졌나?깔끔하게 정장을 차려 입고 예의 바르게 앉아 있지만, 마치 신인으로 돌아간 듯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이경규와 안정환. 경력을 소개하라는 면접관의 요청에 ‘예능 대부’ 이경규는 지상파 3사 연예대상 8회 수상을, ‘축구 레전드’ 안정환은 국가 대표와 그라운드 해결사를 내세운다. 하지만 이 대단한 경력도 우대를 받지 못하는 이 대단한 곳은 바로 육아 인턴 채용장이다.이에 곧바로 두 인턴 후보자는 노련하게 노선을 바꾼다. “어린이 프로그램을 12년이나 했다”며, “방정환 선생님 이후에 (어린이 사랑은 내가 최고)”라며 이경규가 기세를 잡으려는 순간, 안정환이 “그 뒤가 안정환입니다”라고 무리수를 던져 현장을 폭소케 한다. 하지만 곧이어 “육아는 체력이다. 육아
'톱스타' 백서라와 '천재 의사' 정이찬 커플이 무릎 베개 장면을 선보인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닥터신’ 3회에서는 백서라가 정이찬의 무릎에 누워 미소를 짓는 장면이 담긴다. 백서라가 뇌 수술을 받은 만큼, 과거 회상 장면인지 수술 후 장면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뇌 수술 후 무릎베개, 과거 회상일까?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이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모가 의식불명에 빠져 충격을 안겼다. 딸의 상태를 두고 볼 수 없던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부탁으로 결국 신주신이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을 단행하며 예측 불허의 국면을 맞이했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모모가 신주신의 무릎에 누운 채 대본을 읽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상황이 담겼다. 신주신은 모모의 손을 꼭 잡은 채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모모를 바라보고, 모모는 그런 신주신에게 눈을 맞추며 햇살 미소를 지어 보인다. 신주신과 모모의 행복함이 가득한 무릎베개 순간이 포착되면서 이 장면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정이찬♥백서라 케미 어떻게 완성됐을까?정이찬과 백서라는 ‘한 폭의 그림 같은 무릎베개’ 장면에서 애틋한 감정을 숨길 수 없는 연인의 모습을 정교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극 중 서로에 대한 사랑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신주신과 모모의 장면인 만큼 정이찬과 백서라는 섬세한 감정 표현에 집중했다. 정이찬은 평소 신주신의 무덤덤함을 뚫고 나오는 애정 어린 눈빛과 다정한 손길로 모모에 대한 진심을 담아냈다. 백서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가 22일 방송되는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의 25세 연세대 방송부 시절 영상이 최초 공개된다. 그는 "개그맨 하기에는 너무 잘생겼다"고 주장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전현무의 언론지망생 시절 반전 과거는?오는 22일 방송되는 '사당귀' 349회에서는 전현무의 연대 방송부 시절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언론고시 3관왕에 빛나는 전현무의 언론지망생 시절은 어땠을까. 앵커석에 앉아 있는 대학생 전현무가 "YBS 언저리 뉴스의 전현무입니다"라고 인사하더니 어느 순간 춤사위를 펼치자 옆에 있던 여자 앵커가 깜짝 놀라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의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아수라장이 된다. 과거 자신의 모습에 주체할 수 없는 웃음을 터트리는 전현무를 향해 김숙은 "개그콘서트 시험 볼 생각은 왜 안했어요?"라며 개그 꿈나무를 잃은 아쉬움을 드러낸다. 이에 전현무는 진지한 모습으로 "나는 개그맨 하기에는 너무 잘 생겼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밝혀 스튜디오의 모든 갑버튼이 동시에 울려 퍼지는 사태가 펼쳐진다고. 김숙은 "저 얼굴이면 충분히 합격"이라며 호언장담한다. 스페셜 MC 김태원은 "이구아나 아니냐"며 묵직한 한마디를 날려 전현무의 자뻑 외모 발언을 종결시킨다.전현무, 25살 시절 외모가 지금보다 더 노안?심지어 전현무는 수염이 희끗하고, 눈이 쾡한 문제의 영상 속 자신이 "군대 가기 전"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또 다시 발칵 뒤집는다. 전현무의 과거 사진은 공개될 때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어 화제를 모았던 바. 김숙은 "25세 대학생인데 지금보다 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이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바쁜 광화문 광장광화문 광장에서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연 당일 현장에는 티켓을 받은 관람객 2만 2000여 명을 포함해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수 있다는 전망되고 있다.공연 기다리는 아미들방탄소년단 공연 준비중보안은 철저하게질서 지키며 이동중<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심은경이 하정우를 향해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그 속내는 무엇일까.2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3회에서는 기수종(하정우 분)이 리얼캐피탈 실무자 요나(심은경 분)의 계획을 어그러뜨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자아낸다.지난 1, 2회에서는 세정로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리얼캐피탈이 기수종을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수종은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세윤빌딩이 경매에 넘어간다는 통보에 발등에 불이 붙었다. 이 과정에서 리얼캐피탈을 조사하던 처남 김균(김남길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 배후에 요나가 있음을 알게 되면서, 둘의 악연이 시작됐다.하정우는 왜 다시 심은경을 찾아갔나?그 가운데 공개된 3회 장면 속에는 요나를 다시 찾아간 기수종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수종은 아침부터 커다란 등산 가방을 메고 나타나 요나의 앞에 비장하게 선다. 그러나 요나는 기수종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그의 오기와 분노를 자극한다. 만났다 하면 기묘한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두 사람의 대치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막 씻고 나온 듯한 요나의 말간 얼굴은 천진하면서도 섬뜩한 그녀의 캐릭터 특징을 더욱 극대화하며 시선을 끈다. 본사로부터 재개발 사업 추진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는 요나는 걸림돌인 기수종을 어떻게 처리할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그를 응시하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심은경, '합법적' 압박 속 어떤 묘수 꺼낼까?특히 상사 모건(미야비 분)으로부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되, 합법적으로’ 일을 진행하라는 질책을 받았던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를 만나 친필 그림을 선물 받으며 '성덕'이 됐다. 연예대상까지 받았던 '방송 베테랑' 기안84의 모습과 달리 긴장과 설렘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20일 공개된 이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 작가와 마주 앉은 모습과 배우 배나라가 4년 차 '캠핑 고수'의 포스를 뽐내는 모습이 공개됐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8%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2.9%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은 기안84가 강남과 저녁 식사를 하며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난 후 소감을 전하는 장면이었다. 그는 일본어 공부에 재미를 느낀다며 강남에게 "네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찾은 기분이야"라고 일본어로 진심이 담긴 고마움을 전했다. 기안84와 강남의 서로를 향한 응원이 감동을 전하며 시청률은 최고 5.8%를 기록했다.기안84, 우상 이토 준지와 어떤 대화를 나눴나?지난주에는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난 기안84가 그동안 진심을 다해 준비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그는 서툰 일본어로 "이렇게 만나니 꿈만 같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토 준지 작가는 기안84의 그림과 만화를 봤다며, 그 또한 기안84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다고 밝힌다.기안84는 긴장감에 실수를 연발하기도 했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한국 최초 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메달리스트 유승은과, 그녀의 든든한 지원군 호산 스님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된다.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0회에서는 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과, 23년째 스노보드 유망주들을 후원해온 '스노보드계 대부'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의 깊은 인연을 조명한다.할아버지와 손녀 케미, 밤잠 설친 스님의 '팬심'은?호산 스님은 불교계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달마배 스노보드 대회'의 주최자로,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활약한 유승은은 물론,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의 정신적 지주로도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올림픽 이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마치 할아버지와 손녀 케미를 뽐내며 다정하게 안부 인사를 나눴다. 특히, 호산 스님은 유승은의 올림픽 경기를 챙겨보기 위해 "밤잠도 못 자고 참선까지 땡땡이쳤다"고 밝히며 '열혈 팬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달마 키즈' 유승은의 금의환향 현장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승은은 아울렛에서 할인 받아 구매한 50만 원짜리 스노보드로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리스트가 된 여고생. '올림픽 영웅'의 등장에 '제20회 달마 챔피언십' 현장은 순식간에 팬미팅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유승은은 스노보드 꿈나무들을 위해 사인과 기념 촬영에 나서며 귀여운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호산 스님은 "승은이 덕분에 달마배가 더 주목받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에서 우승 상금으로 3억원을 차지한 최강록이 1년 만에 금의환향한다.오는 2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배우 나나와 슈퍼주니어 규현이 출연하는 가운데, 약 1년 만에 최강록 셰프가 ‘냉부’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모은다.이날 방송에는 지난 1월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최강록이 등장해 셰프 군단이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최강록은 “‘흑백요리사2’ 우승에 ‘냉부’가 큰 도움이 됐다”라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강록이 '냉부'에 돌아온 특별한 이유는?최강록은 딸의 부탁으로 ‘냉부 어워즈’ 당시 팬이 선물한 인형을 찾으러 왔다고 언급하며, ‘냉부’에 돌아올 수밖에 없었던 또 다른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오랜만에 돌아온 최강록을 위해 손종원이 깜짝 선물까지 준비해 기대감을 더한다.나나와 규현의 '찐팬' 고백은?게스트로는 배우 나나와 슈퍼주니어 규현이 함께한다. 두 사람은 평소 프로그램을 애청해 온 ‘찐팬’임을 밝히며 각자 최애 셰프를 고백한다.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갖춘 ‘요잘알’ 규현은 특정 셰프의 영상 모음집을 섭렵했다며 남다른 팬심을 입증한다. 나나 역시 예상치 못한 인연을 내세우며 특정 셰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스튜디오는 때아닌 동향회 분위기가 형성되며 웃음을 자아낸다.오렌지캬라멜 안무 재현과 특별한 댄스 대결은?한편, 나나가 활동했던 ‘오렌지캬라멜’의 노래와 안무가 최근 역주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ENA '크레이지 투어'가 21일 방송에서 호주 동물보호소에서 웜뱃과 만나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승훈, 비 등 출연진들이 호주 대자연 로드트립 도중 조쉬의 동물보호소를 방문하며 벌어진 상황이다. 지구상의 가장 미친 여행 ENA '크레이지 투어'가 호주의 대자연 속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캠핑카로 이동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크레이지 4맨’은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조쉬의 동물 보호소'에 도착한다. 멤버들은 다양한 동물들이 공존하는 이곳에 발을 들이자마자 마치 ‘호주판 주토피아’에 들어온 듯한 풍경에 감탄을 쏟아낸다.특히 멤버들이 기다려온 순간은 바로 호주에만 서식하는 웜뱃과의 만남. 동글동글한 외모와 느긋한 움직임의 웜뱃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너무 귀엽다!”를 연발하며 순식간에 무장 해제된다. 상상 이상의 크레이지한 귀여움에 현장은 금세 힐링 분위기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평화로운 순간을 깬 돌발상황의 정체는?하지만 평화로운 순간도 잠시, 대자연은 예측할 수 없는 변수로 가득하다. 이승훈은 “뭐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아. 이런 데는”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그 순간 비가 “위험해!”라고 외치며 현장이 술렁였다는 것. 과연 멤버들을 놀라게 한 돌발 상황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멤버들이 세계 곳곳의 상상 초월 ‘크레이지 체험’에 도전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경험을 통해 강렬한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배우 이유비의 상큼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kyo"라는 멘트와 시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유비는 블랙 비니를 쓰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촬영한 셀카에서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비는 같은 비니에 그레이 톤 상의와 카키색 팬츠를 매치하고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영문이 적힌 머그컵을 두 손으로 감싸 쥔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나무 테이블과 의자가 이어진 실내 분위기가 편안하게 흐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블랙 가죽 재킷과 크로스백을 착용한 채 창밖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고 도시 풍경이 스쳐 지나가는 창 너머로 여행의 분위기가 더해진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이유비는 길가에 쪼그려 앉아 커피 컵을 들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으며 마지막 컷에서는 음식이 담긴 그릇 앞에서 젓가락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내 스타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꼭 오래 오래 연기 하길 바라요" "좋은 시간 보내구 와요" "비니 넘 잘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1990년생인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
개그우먼 신기루가 모친상을 치른 심경을 고백하며, 애도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신기루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아침에 엄마 없는 아이가 된 현정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신기루는 "어릴 때 병원에서 주사 맞기 싫다고 떼쓰면 주사 잘 맞고 오면 준다고 내가 좋아하던 바나나우유랑 과자 손에 쥐고 나 기다리고 있던 엄마. 바나나우유 손에 꼭 쥐고 엄마 화장 기다리는 어른 현정이. 엄마가 이렇게 빨리 갈 줄 몰랐어서 엄마한테 내가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엄마가 나한테 하고 싶은 말도 못 들었는데 마음으로 늘 전할테니 잘 들어주고, 봐줘. 엄마"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 지인분들 모두가 엄마가 나를 자랑으로 여겼다고 하셔서 조금은 안심이 됐어 고마워 엄마"라고 적었다.신기루는 "상도 못 차리는 내가 상을 치렀다. 너무 많은 이들이 마음을 전해주셨고 너무 많은 이들이 찾아 와 같이 슬퍼해주고 안아줘서 할 수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사람들한테 한 게 없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분하게 많은 위로를 받았다"라며 "절대로 잊지 않고 꼭 기억하고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빨리 한 분 한 분 연락드려서 전하고 싶은데.. 아직은 마음 녀석이 버거워서 죄송합니다. 곧 인사 드리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 정신에 뷰티관심 있어서 잰 건 아니고 마침 체중계가 있어서 올라가봤는데 최소 5kg 빠졌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1.5kg 빠져서 루리둥절"이라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신기루는 "걱정해주시는 분들 걱정까지는 아직 버거워서 울지마. 힘내..라는 부탁은 못 들어드려요. 그
가수 김태원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방송인 전현무에 대한 혹평을 쏟아낸다.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9회에는 국민할매 김태원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그는 과거 '남자의 자격'으로 케미를 뽐냈던 전현무와 여전한 티키타카를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전현무의 '네버엔딩스토리' 열창김태원의 등장에 전현무는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이라며 다짜고짜 '네버엔딩스토리'를 열창한다. 김태원은 "현무가 '남자의 자격'에서 많이 설쳤다"라며 "합창단 할 때도 현무한테는 입만 벙긋하라고 시켰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김태원이 전현무 대상 수상에 의문 제기한 이유는?이어 '남자의 자격' 막내였던 전현무를 회상한 김태원이 냅다 전현무의 대상 수상에 의문을 제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그는 "10년 전 현무는 어리바리했다"라며 "전현무가 어떻게 대상을 탔는지 모르겠어"라며 여전한 입담을 과시한다. 이에 전현무는 "'남자의 자격'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부활 데뷔 40주년, 김태원의 저작권료 공개그런가 하면 오는 28일 국민밴드 부활의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를 앞둔 김태원은 타이틀곡 '돛에 부는 바람'을 최초로 공개한다. 김태원은 "'네버 엔딩 스토리'와 '사랑할수록'이 저작권 효자곡"이라며 "올해 1분기 저작권료만 1억원"이라고 밝혀 전현무의 입을 쩍 벌어지게 한다고.'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이연두가 미모가 더 업그레이드 된 근황을 전했다.최근 이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연두는 붉은 벽돌 패턴의 벽과 다양한 병이 놓인 테이블을 배경으로 나무 테이블에 앉아 휴대폰을 바라보며 잔잔하게 미소 짓고 있다.블랙 톤의 단정한 상의를 입은 모습과 손에 쥔 연한 색감의 휴대폰 케이스, 민트빛 네일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연두는 같은 자리에서 와인잔과 물컵, 접시와 커트러리가 놓인 테이블 앞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벽면의 액자와 지도 그림, 병들이 더해진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연두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다시 휴대폰을 확인하며 같은 공간 안에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이연두누나~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멋진 사진" "여전히 예쁜 언니" "꽃피는 봄처럼 예뻐요" "늘 다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연두는 지난해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 출연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신들린 유연석과 냉혈 엘리트 이솜, 두 변호사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됐다. 유연석과 이솜이 서로를 구하며 좁혀진 관계 속, 연습생 사망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을 함께 파헤친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지난 3회 방송 말미, 신이랑(유연석 분)이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절체절명의 순간 한나현(이솜 분)이 몸을 던져 신이랑을 밀쳐내 구하며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다. 과거 자신을 대신해 사고를 당했던 언니의 기억이 스쳐 지나간 듯, 한나현은 다시는 눈앞에서 같은 상황을 반복하고 싶지 않았던 것.서로를 구한 두 사람, 썸의 시작인가?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두 사람 사이에 스친 ‘그린라이트’의 여운 속, 오늘(21일) 본방송에 앞서 벚꽃 나무 아래 마주 앉은 두 사람의 영상이 선공개됐다. 손등에 상처를 입은 신이랑이 혼자 붕대를 감으려 애쓰지만 쉽지 않자, 한나현이 “이리 줘봐요”라며 차가운 말투와 달리 섬세한 손길로 직접 치료를 돕는다. 게다가 “확실하게 해둬야 뒤탈이 없다”며 냉소적인 태도로 보이지만, 눈빛 온도는 어느새 한껏 올라온 듯하다. 게다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정적 속엔 어딘지 모르게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피어오른다. 조폭 보스의 폭행을 막아줬던 신이랑과 달려오는 버스에 몸을 던진 한나현, 위기의 순간에 서로가 서로를 구해줬던 두 변호사의 거리가 이전과는 달리 한층 좁혀졌다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연습생 사망 사건, 추악한 전말 드러나나?특히 두 사람이 사건의 중심지인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