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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기만 의혹' 장영란, 입 열었다…"판단 부족 죄송"

방송인 장영란이 '연계 편성' 의혹에 입을 열었다.장영란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계 편성 의혹에 해명했다. 지난 23일 한 유튜브 채널은 특정 건강 식품의 효능이 강조되…

'시청자 기만 의혹' 장영란, 입 열었다…"판단 부족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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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의영,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에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 14일 부산 남천동 KBS홀에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이날 김다현은 국악으로 다져진 탄탄한 가창력에 현대적인 트로트 감성을 얹은 목소리로 때로는 애절하게, 때로는 흥겹게 부산 팬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3위는 전유진이 차지했다. 전유진은 지난 20일 KBS 2TV '편스토랑'에 2주 연속 스페셜 MC로 출연, 안정적인 진행과 리액션으로 방송에 활기를 더했다. 또한 전유진의 신곡 ‘가요 가요’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종혁, 두 아들 자식 농사 줄줄이 대박났다…'배우 집안' 완성

    이종혁, 두 아들 자식 농사 줄줄이 대박났다…'배우 집안' 완성

    배우 이종혁이 자신의 뒤를 이어 연기자의 길을 가고 있는 두 아들을 자랑했다.이종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동국대 중앙대 연영과'라는 문구와 첫째 아들은 재학 중인 동국대 과잠을, 둘째 아들은 이번에 입학한 중앙대 과잠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중앙대 서울예대 동국대 연극과!'라는 문구와 세 부자의 뒷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각각 자신의 학교 로고와 이름이 적힌 옷을 입은 채 '엄지 척'을 하고 있다. 연기자가 된 아버지에 이어 두 아들도 연기자 지망생이 되면서 '배우 집안'이 완성됐다.이종혁은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 출신이며, 첫째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며, 둘째 이준수는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이준수는 지난해 11월 중앙대, 세종대, 서울예대에 모두 합격했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종혁 아들인 2003년생 이탁수와 2007년생 이준수는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사랑 받았다. 이탁수는 180cm, 이준수는 194cm까지 성장, 훤칠한 형제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뼈말라 된 소유, 20kg 감량 비결 위고비 아니네…"헬스·사우나·수영 하루 세 번씩 했다"

    뼈말라 된 소유, 20kg 감량 비결 위고비 아니네…"헬스·사우나·수영 하루 세 번씩 했다"

    가수 소유가 2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의 혹독한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23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요즘 쑥뜸방이 대세라며? | 소유의 독소 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웰니스 체험을 위해 쑥뜸방을 찾았다.그는 쑥뜸의 효능을 살피며 "나의 몸 상태. 손발이 차갑다. 그리고 무릎 허리 어깨 다 별로 좋지 않다"며 "잦은 감기라기보다 비염이 심하다. 근데 환절기라 감기 잘 걸릴 때니까 (쑥뜸이) 이래저래 (몸에) 좋을 것 같다"고 관심을 보였다.특히, 소유는 "요즘 웰니스가 유행인데 관심을 가지는 편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완전 좋아한다. 발리를 좋아하는 이유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다"며 "헬스장에서 운동 끝나고 나가면 습식 사우나, 건식 사우나, 수영장에 간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스 배스에도 들어간다. 2분 정도 버티고 다시 나와서 사우나 한다. 하루에 3~4번 하는 게 루틴이다"라며 자기 관리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표했다.소유는 "체질 바뀌고 나서 땀 좀 덜 나지 않냐"는 질문에 "최근 살이 조금 쪘다"며 "다시 체질이 돌아온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촬영 전날에도 이혈 침을 맞으며 붓기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소유는 지난해 10kg를 감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 라이브를 통해 "저도 여기서 더 빼면 힘이 없을 것 같아 유지하려고 한다"며 "마지막으로 쟀을 때 52kg였고 더는 빼지 않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후 그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

  • "이혼 5번은 헀어야"…이호선, 투명인간 취급 남편에 일침했다 ('상담소')

    "이혼 5번은 헀어야"…이호선, 투명인간 취급 남편에 일침했다 ('상담소')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한 지붕 아래 두 개의 섬처럼 살아가는 12년 차 부부와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듯한 황혼 육아의 비극, 그 이면에 뒤엉킨 모녀 관계의 해묵은 갈등을 조명한다. 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이호선 상담소’ 10회에서는 결혼 12년 차임에도 일주일에 고작 열 마디 남짓 대화하는 ‘불통 전쟁’ 사연이 공개된다. 아내를 투명인간 취급하며 2주 동안 안방조차 들어오지 않는 남편과,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기분의 아내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러나 남편이 이토록 철저히 대화를 거부하고 입을 닫게 된 데에는 차마 말하지 못한 계기가 있었다는 사연이 드러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호선 교수는 “이미 이혼을 다섯 번은 했어야 할 상황”이라며 이들 부부의 관계가 ‘냉골 지옥’이 된 본질적인 원인을 해부,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이호선표 공감 솔루션을 펼칠 예정이다.이어지는 사연은 24시간 손주 독박 육아에 지친 엄마의 ‘황혼 육아 전쟁’이다. 프리랜서임에도 육아를 전적으로 엄마에게 맡긴 딸과, 그로 인해 “창살 없는 감옥 같다”는 엄마의 호소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사연은 단순한 육아 갈등을 넘어, 모녀 사이에 쌓인 오랜 감정의 골과 딸의 가슴 속에 응어리진 해묵은 상처의 실체가 예고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힘들다면서도 돌봄을 멈추지 못하는 엄마의 속내와 그 속에서 길을 잃은 딸의 관계를 이호선 교수가 어떻게 재개간할지 기대를 모은다.제작진은 “이번 10회는 출연자들이 가진 유년 시절의 결핍이 현재의 가족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심도 있게 다뤘다”며, “더 강력해진 이호선의

  • '윤남기♥' 이다은, 출산 2년 만에 안타까운 근황…"녹내장 판정, 시력 잃을 수도"

    '윤남기♥' 이다은, 출산 2년 만에 안타까운 근황…"녹내장 판정, 시력 잃을 수도"

    MBN 연애 버라이어티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녹내장 판정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23일 이다은은 자신의 SNS에 "-8 고도근시인 제가 최근에 가장 기대하던 일이 있었다. 바로 라식 수술이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은은 조수석에 앉아 남편을 향해 "오빠 고마워"라며 애정을 표했고 남편 윤남기는 그의 볼에 짧게 뽀뽀하며 화답했다.이다은은 화목한 분위기의 영상과 달리 검사 결과 각막이 너무 얇아 라식, 라섹 수술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다는 무거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시력을 잃을 수 있는 녹내장 판정까지 받아 솔직히 정말 멍해지더라"며 심경을 털어놨다.그러면서 이다은은 "그래도 이만한 게 어디냐 싶어서 남편의 응원에 다시 긍정 모드로 돌아왔다"며 "앞으로 평생 또 안약 챙길 일이 하나 늘었다며 웃는 남편을 보니까, 새삼 더 고맙고 뭉클"이라며 남편 윤남기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그는 "앞으로는 남편에게 더 자주 고맙다고 표현하려 한다"며 "사랑한다는 말이 쑥스럽다면 '고마워'부터 시작해보라"고 조언했다.앞서, 이다은은 '돌싱글즈2'에 함께 출연한 윤남기와의 환상의 러브라인을 선보여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그는 윤남기에 호감을 느꼈지만 아이의 존재 때문에 재혼을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윤남기가 자신의 아이까지 따뜻하게 품는 것을 보고 기뻐하며 윤남기를 최종 선택했다.한편, '돌싱글즈2'를 통해 재혼한 두 사람은 2024년 8월 둘째를 득남했다. 윤남기·이다은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운영하며 근황을

  • 30기 영수, 두 여자 저울질 하더니…결국 영자와 ♥핑크빛 "선택할 수도 있어" ('나솔')

    30기 영수, 두 여자 저울질 하더니…결국 영자와 ♥핑크빛 "선택할 수도 있어" ('나솔')

    '나는 SOLO' 영수-영자가 30기 최종 선택의 마지막 변수로 판을 흔든다.오는 25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앞서 슈퍼 데이트 선택으로 모두가 외출하고 영수와 영자만이 숙소에 남은 가운데 두 사람은 2시간 넘게 대화를 나눈다. 이때 영수는 영자에게 "내 고민의 당사자다. (고민의) 70~80%를 (영자가) 차지했었다"고 고백한다. 영자는 아쉬운 미소와 함께 "조금 더 티를 내보지"라고 하더니 급기야 "긴장하셔야 한다. 내가 선택할 수도"라고 말한다.묘한 기류 속 데이트를 마친 솔로남녀가 돌아온다. 모두가 공용 거실에 모이자 영수는 옥순이 바로 옆에 있는데도 "영자는 아직 (마음을) 안 정했다. 나랑 대화를 해봐야 한다"고 플러팅한다. 영자는 "그러게 왜 우리 둘만 놓고 가서는"이라고 맞장구친다. 이를 지켜보던 옥순은 "진짜로? 오 마이 가쉬"라며 충격에 빠진다. 고민 끝에 옥순은 방에 혼자 있던 영식을 긴급 호출한다. 특히 옥순은 뒤로 갈수록 소극적인 영식의 태도에 영자가 불만을 품은 것을 알고 있어 "남자답게 해라. (영자) 끌고 가! 여기서 뭐 하는데?"라며 영식의 등을 떠미는 오작교 작전을 펼친다.영식은 결국 영자를 데리고 나가 1:1 대화에 나서고, 영자는 영식에게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그냥 다 귀찮은 건가?"라고 묻는다. 영식은 묵묵히 듣더니 다음 날 아침 마지막 카드를 꺼낸다. 영자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 그러면서 그는 "조금만 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어필한다. 과연 영자가 영식의 마지막 고백에 화답할지, 아

  • 하성운,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지난 21일 방송된 748회 ‘불후의 명곡’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2부’에 출연해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선곡했다. 하성운은 구슬프게 쏟아지는 봄비처럼 잔잔하게 시작해, 이내 폭풍우처럼 몰아치는 편곡으로 극적인 감정선을 완성했다.2위에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이름을 올렸다. 도겸은 22일 오후 6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OST '명장면'을 발매했다. 또한 도겸이 속한 세븐틴은 다음 달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통해 약 7개월간 펼쳐진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 주연이 차지했다. 현재가 속한 더보이즈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NTER-ZECTION'(인터젝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BTS 정국 뮤즈, 결혼 2년 만에 아빠 됐다…아들 이름은 "주드"

    BTS 정국 뮤즈, 결혼 2년 만에 아빠 됐다…아들 이름은 "주드"

    할리우드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34)가 득남 소식을 알려 화제다.24일 찰리 푸스는 자신의 SNS에 "Hey Jude"(헤이 주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찰리 푸스는 갈색 후드티를 입고 의자에 앉아 아이에게 직접 분유를 먹였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아이의 이름인 '주드'를 푸른색 자수로 새긴 쿠션 위에 누운 아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그는 "3. 13. 26"이라는 숫자도 덧붙여 아이의 생일이 3월 13일임을 알렸다.특히, 아이의 오똑한 콧대와 작고 윤기나는 입술이 이목을 끌었다. 세상에 나온지 단 11일 밖에 되지 않은 아이의 비주얼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완성형 미모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응원과 축하의 반응이 이어졌다.앞서 찰리 푸스는 지난 2024년 9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친했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했다. 찰리 푸스와 그의 아내 브룩 샌스는 9살 연하의 디자인 컨설팅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지난해 10월 신곡 '체인지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아내의 배에 손을 올린 채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분위기의 영상을 게재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한편,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찰리푸스는 지난 2022년 BTS 정국과 함께 발매한 'Left and Right'(레프트 앤 라이트)를 통해 K팝 가수들과의 본격적인 협업을 알렸다. 특히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22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2024년 스트레이키즈 컴백 앨범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K팝 스타와의 음악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이

  • '프듀' 출신 가수, 트롯 오디션 1위 차지하더니…결국 정면 승부 "춤 없이 노래로만" ('무명전설')

    '프듀' 출신 가수, 트롯 오디션 1위 차지하더니…결국 정면 승부 "춤 없이 노래로만" ('무명전설')

    유명선발전 1위를 차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성리가 퍼포먼스 없이 가창력으로 정면 승부한다. 팀 데스매치가 진행 중인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측이 5회 탑 리더전 일부를 선공개했다. ‘무명전설’ 측은 지난 23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5회 선공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무명 TOP1 리더 한가락과 유명 리더 TOP1 성리, 그리고 무명 리더 TOP3 하루와 유명 리더 TOP3 황윤성이 팀의 생존을 걸고 일대일 벼랑 끝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진행 중인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는 팀 대항전과 리더끼리 맞붙는 탑 리더전까지 2라운드로 펼쳐지며, 합산 점수로 승패가 결정된다. 승리 팀은 전원 다음 라운드 진출,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만큼, 리더들의 어깨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상황이다.그중에서도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한가락과 성리의 맞대결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팀 대항전에서 ‘치명적 사내’라는 주제로 붙었던 당시 탑 프로단 점수 차이가 단 1표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박빙의 승부를 펼친 바 있다. 국민 프로단 점수까지 합쳐진 최종 합산 결과 성리 팀이 승리를 거뒀지만, 이번 탑 리더전 결과에 따라 팀 전체의 운명이 뒤집힐 수 있다.공개된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1라운드부터 깊은 음색과 풍부한 감정선으로 무명가수의 저력을 보여준 한가락과 독보적인 퍼포먼스에 안정적인 보컬까지 겸비한 성리는 탑 리더전에서 장윤정의 ‘애가 타’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전주가 흐르기 시작함과 동시에 무대에 오롯이 녹아든

  • 레드벨벳 웬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 21일 W:ealive 현장 사진을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하며 공연 활동 소식을 전했다. 웬디는 사진과 함께 "예쁜 시선과 애정이 가득 담긴 사진들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들 to be continued."라고 전했다. 또한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과 감사 인사를 함께 남기며 W:ealive를 찾은 이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알렸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지난 8일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더 와스프'(말벌)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고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다룬 2인극으로 오는 4월 26일까지 세종S씨어터에서 공연된다.3위에는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차지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 (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를 개최했다. 또한 장원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화장품 브랜드가 준비한 파티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

  •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없어"…'윤대현♥' 김희은 셰프, 가정사에 눈물바다('동상이몽2')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없어"…'윤대현♥' 김희은 셰프, 가정사에 눈물바다('동상이몽2')

    24일 SBS '동상이몽2'에서 김희은·윤대현 셰프 부부의 '2026 미쉐린 가이드 코리아' 시상식 현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10주년 기념 시상식에서 이들이 미쉐린 스타를 유지 또는 승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이날 김희은, 윤대현 부부에게 역대급 살얼음판 분위기가 감돌았다. 그 이유는 ‘2026 미쉐린 가이드 코리아’ 시상식 초청 메일이 도착했기 때문. 친한 셰프는 물론 가족, 친구, 심지어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까지 초청 사실을 알리지 못한 채, 당일까지 기밀 유지를 위해 올라가는 입꼬리마저 애써 감춘 것이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미쉐린에 초대됐다는 건 1스타 유지 아니냐”, “2스타로 승격될 수도 있다”며 축하와 환호를 보냈다. 이후 두 사람은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는 내내 007 영화를 방불케 하는 기밀 유지 작전을 펼쳤다. 국정원도 울고 갈 김희은, 윤대현 부부의 ‘미쉐린 초청 기밀 유지 작전’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이후 공개된 미쉐린 시상식 현장은 내로라하는 셰프들이 총출동한 그야말로 ‘별들의 축제’를 방불케 했다. ‘흑백요리사’에서 냉철한 미각으로 셰프 군단을 공포에 떨게 만든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부터, 대한민국 여심을 강타한 유일무이 ‘쌍별 셰프’ 손종원, 그리고 ‘국내 유일 3스타’ 강민구 셰프까지 등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미쉐린 가이드 코리아 10주년을 맞이해 펼쳐진 역대급 스케일에 스튜디오에서는 “미쉐린 시상식을 방송에서 처음 본다”, “기운이 다르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2026년도 별을 발표하는 긴장감 넘치는 순

  • [공식] 손예진♥현빈,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오작교였던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 재개막

    [공식] 손예진♥현빈,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오작교였던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 재개막

    지난 2020년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뮤지컬 재개막 소식을 알렸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계기가 된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스튜디오드래곤이 자사의 히트 드라마 IP를 활용한 공연을 국내외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IP 기반 라이선스 사업을 확장 중이다. 올 한 해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과 '악의 꽃' 연극이 일본에서, '나의 아저씨' 기반 스핀오프 연극 '정희'가 한국에서 잇달아 관객들을 만난다.먼저 글로벌 메가 히트작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에서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오는 7월 뮤지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도쿄 시어터 밀라노자(THEATER MILANO-Za),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오사카의 도쿄타테모노 브릴리아 홀(Brillia HALL)에서 공연이 개최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일본인 배우들이 일본어로 연기하는 레플리카 공연으로 현지 관객들에게 한층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일본에서의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은 처음이 아니다. 2024년 2월 도쿄 요미우리 홀에서 진행된 뮤지컬은 연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한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공연 최초로 일본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도쿄 신국립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어 2025년 12월에는 오사카 중심부에 위치한 쿨 재팬 파크 오사카(COOL JAPAN PARK OSAKA) WW홀에서도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지난 도쿄 및 오사카에서 진행된 뮤지컬은 모두 한국인 배우들로 이뤄졌다. 특히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는 112년 역사의 일본 전통 여성 가극 다카라즈카 공

  • 이종원·김혜윤, 알고 보니 헤어진 연인 사이…"편하지 않아"('살목지')

    이종원·김혜윤, 알고 보니 헤어진 연인 사이…"편하지 않아"('살목지')

    '살목지' 이종원, 김혜윤이 '전 연인 케미'를 자랑했다.24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상민 감독과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했다.'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로드뷰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다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이종원은 온로드미디어 PD 윤기태를 연기했다. 이종원은 "영화 속에서도 그렇지만 나뭇가지, 진흙 같은 걸 실제로 밟으면 더 기괴하다. 누가 설치해둔 무서운 조형물처럼 생겼다. 촬영하는 매 순간, 매 초 소름 끼쳤다"고 공포 영화 촬영 소감을 밝혔다.이종원은 수중 촬영 준비 과정을 이야기했다. 그는 "내가 극 중 구하러 가는 입장이라서, 수면 아래로 내려가서 구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어야 했다. 영화 시작 전 3개월 정도 수중 세트장으로 배우러 갔다. 3개월 정도 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었다. 물 속에서 연기하는 건 쉽지 않았지만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김혜윤과 이종원은 극 중 전 연인 사이. 이종원은 "극 중 전 여자친구, 전 남자친구다. 실제로 (김혜윤과) 전 여친, 전 남친처럼 티격태격했다. 그만큼 친한데 편한… 아니, 헤어진 연인은 편하지 않구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동완 경솔 논란 한창인데…전진, 신화 데뷔 28주년 소감 "멤버들=형제이자 친구"

    김동완 경솔 논란 한창인데…전진, 신화 데뷔 28주년 소감 "멤버들=형제이자 친구"

    그룹 신화 멤버 전진(본명 박충재)이 데뷔 28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24일 전진은 자신의 SNS에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신인 시절의 패기 넘치는 박충재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던 전진도 모두 여러분이 곁에 있어 줬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전진은 "우리 멤버들 28년 동안 때로는 형제처럼 친구처럼 묵묵히 서로의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며 "우리에게는 인생 그 자체가 됐다. 앞으로도 우리답게 계속 걸어가자"고 팀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그는 "강산이 세 번 가까이 변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 여러분의 응원 소리가 내 심장을 뛰게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팀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28주년, 행복하게 맞이하자.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신화다"라고 전해 신화의 끈끈함을 간접적으로 강조했다.앞서 전진과 같은 그룹 멤버 김동완은 21일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비판이 제기되자 돌연 글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이후 김동완의 전 매니저가 온라인 상에 "음주 이후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라는 저격성 글을 게재한 사실이 전해져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한편 전진은 1989년 신화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20년 3살 연하의 전직 승무원 류이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전진은 결혼 이후 아내와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이

  • 장다아, 데뷔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내돈내산 내 영화, 빠르게 이뤄"('살목지')

    장다아, 데뷔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내돈내산 내 영화, 빠르게 이뤄"('살목지')

    장다아가 2024년 2월 데뷔한 지 2년 만에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24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상민 감독과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했다.'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로드뷰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다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장다아는 '공포탐방' 채널을 운영 중인 문세정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촬영했지만 공간이 주는 임팩트가 컸다. 실제로 촬영하면서 밤엔 더 스산해지니 무서웠다. 희한하게 낮 시간에도 스산했다. 땅과 물의 경계도 애매했다"고 회상했다.'살목지'가 첫 영화인 장다아는 "연기를 처음 꿈꾸고 시작하면서 내 돈으로 티켓을 사서 내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보면 좋겠다는 꿈과 로망이 있었다. 내가 생각한 시점보다 빠르게 매력적인 시나리오로, 또 훌륭한 선배 배우들과 작업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영화를 보며 아쉬운 점, 부족한 점을 찾기 바빴던 것 같은데, 두 번 세 번 보면서 온전히 영화를 관람하고 싶다"고 전했다.장다아는 '살목지'로 공포 영화에도 도전하게 됐다. 그는 "이전에 표현했던 캐릭터와는 다른 캐릭터를 저에게 믿고 맡겨주신 감독님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시나리오를 읽었다. 시나리오도 흥미로워서 고민하지 않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의미있다고 느낀 부분은, 일반적으로 느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