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레전드 '현실커플' 탄생 기수라는 돌싱 기수 28기에서 또 한쌍의 커플이 탄생했다.최근 '나는솔로' 28기 경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분 행복하세요"라는 멘트와…
배우 차정원이 완벽한 슬림 몸매에 힙한 스타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으로 김밥먹고, 에이드 냠냠. 점심 다들 뭐먹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차정원은 밝은 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차정원은 회색 슬리브리스 톱을 레이어드한 긴팔 티셔츠에 연청 데님을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또 차정원은 허리에 검은 벨트를 묶어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더했다. 차정원은 한 손에 테이크아웃 컵을 들고 다른 손은 가볍게 내린 채 서 있다.다른 사진에서 차정원은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 위에 놓인 책과 잡지 옆에 서 있다. 차정원은 어깨에 체인 스트랩 가방을 걸친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손을 움직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다. 차정원 뒤쪽 벽에는 작은 액자들이 걸려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 차정원은 김밥 한 조각을 집게로 들어 올려 카메라 가까이 보여주고 있다. 차정원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음식과 함께 일상의 순간을 공유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차정원은 꽃이 핀 나무 옆에 서서 고개를 들어 향기를 맡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차정원은 한 손에 음료 컵을 들고 다른 손에는 휴대폰을 쥔 채 햇빛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이뿌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바지핏 너무 찰떡이에요" "스타일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차정원은 배우 하정우와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차정원과 하정우는 결혼
전현무가 메인 MC로 활약하는 프로그램 KBS2 '사당귀'에서 남현종 아나운서가 올해 11월에 결혼한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 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01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는 19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53회에서 엄지인이 "남현종 아나운서가 결혼한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남현종은 "올해 11월에 결혼한다. 상대는 비연예인"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십년지기 친구가 갑자기 소개해준 사람"이라며 "소개팅 후 제가 직진했다"라고 미모의 여자친구와의 청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까지 공개해 도파민을 폭발시킨다고. 그는 "소개팅 후 3번째 만남에서 고백했는데 '시간을 달라'는 말과 함께 대차게 차였다"라고 밝히며, 결국 직진 매력으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았음을 고백해 엄지인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엄지인이 일일 웨딩 플래너로 변신해 남현종을 위한 예식장 투어에 나선 가운데, 결혼식 사회 경험이 많은 전현무가 후배 남현종을 위해 예식 필수조건을 조언한다. 전현무는 결혼식 사회를 보며 얻은 빅데이터에 근거해 "무조건 음식이 맛있어야 한다"며 예식장 선택 시 제일 중요한 조건으로 '음식 맛'을 꼽으며 꼭 필요한 조언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올해 11월 결혼을 앞둔 남현종 아나운서의 청춘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와 예식장 투어는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권호(55)가 자신의 열성팬인 홍삼 여인과 핑크빛 기류를 그린다.오는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홍삼 여인과 심권호가 주고받은 설렘 가득 문자가 포착된다. 간암 초기 투병 사실이 알려진 심권호의 집에 홍삼을 들고 찾아온 열성팬 홍삼 여인에게 심권호는 직접 만든 오메기떡을 보내 호감을 표현한다.이틀 뒤 오메기떡을 받은 홍삼 여인은 "오빠앙 오메기떡 와떠~~, 감동감동 맛나게 먹을게"라며 애교 가득한 말투로 답장을 보내온다. 모태 솔로 심권호의 연애에 청신호를 켠 설렘 가득한 문자를 보고 스튜디오의 사랑꾼 MC들은 입을 쩍 벌린다. 특히 심권호를 '오빠앙'이라며 다정하게 부르는 대목에서 모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고.최성국은 "여자분도 들었다 놨다 하네"라며 실시간 썸이 오가는 밀당의 순간에 탄성을 내뱉는다. 강수지도 "오빠라고 하면 끝난 것 아니냐"며 둘의 핑크빛 기류를 인정한다. 55년 만에 봄바람에 휩싸인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 설렘 가득한 순간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양지은이 상큼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최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미쳐 포즈"라며 "비쏟아지는 와중에 의령까지 응원와주신 미소지은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양지은은 선명한 블루 컬러 재킷을 허리 라인을 따라 벨트처럼 묶어 입고 있다. 그 아래에는 밝은 톤의 짧은 원피스를 매치해 경쾌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베이지 컬러 부츠가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다. 두 팔을 좌우로 펼친 채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올린 ‘나미쳐 포즈’를 취하며 눈을 감고 환하게 웃는 양지은의 모습에서는 무대 뒤의 긴장감보다 여유로운 장난기가 먼저 전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공간에서 포즈를 유지한 채 몸을 살짝 움직이며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동작이 더해져, 현장의 활기와 순간적인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지은님 무대 보면서 스트레스 다 풀렸어" "양지은 님을 응원 합니다" "너무 예뻐" "날씬공주 예쁜공주" "예쁨예쁨예쁨" "너무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가 홍콩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온유는 지난 18일 홍콩 AXA DREAMLAND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이하 'TOUGH LOV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TOUGH LOVE'는 온유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이다. 특히 온유가 팬미팅으로 홍콩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으로, 팬들 역시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현지 내 온유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이날 온유는 다양한 사랑의 감정에 대해 노래한 미니 5집 'TOUGH LOVE'에서 착안, 러브 카운셀러로 변신해 팬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무대 역시 다채로웠다. 온유는 '번져 (gradation)', '어떤 사이 (sign)'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TOUGH LOVE', 'X, Oh Why?', 'Promise You', '온유하게 해요 (Shine On You)'를 차례로 선보였다.온유는 "찡구(팬덤명)들과 같이 웃고 호흡하는 순간들이 저에게는 정말 큰 행복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팬분들의 사랑 덕분에 항상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처럼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순간들이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온유는 오는 24~26일 오사카, 다음 달 13~14일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 'TOUGH LOVE'를 개최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박서준(37)이 정유미(43)의 핀잔에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넨다.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납치라 쓰고 즉흥 여행이라 읽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리미티드’한 여행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경상도-전라도-제주도’로 환승하게 될 세 사람의 여행 모멘트를 미리볼 수 있는 티저 영상들이 공개되고 있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공개된 영상에는 경상도로 떠난 세 사람의 찐친 모멘트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하철에 나란히 앉아 말 한마디 없이 각자의 휴대폰에 집중하던 것도 잠시, 박서준의 “내려야 돼!”라는 외침에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또 다른 티저 속에는 물조차 제한된 세 사람의 극한 여행기가 펼쳐진다. 2L 생수 한 통을 3분의 1씩 나눠 마셔야 한다는 정유미의 현실적인 핀잔과 “미안해”라는 박서준의 진심 어린 사과가 이어지는 것. 특히 가방 대신 쇼핑백을 드느라 손가락이 보라색이 되어버린 최우식의 신세 한탄이 더해져 전라도에서 무슨 일을 겪게 될지 궁금해진다.마지막 영상에서는 제주도 여행 중인 박서준이 빵집 점원에게 검색을 요청하는 웃픈 광경이 담겨 있다. 민망함을 무릅쓰고 점원에게 다가가 휴대폰 검색을 부탁한 박서준은 “방탄소년단 뷔가 간 흑돼지 식당”을 외쳐 웃음을 부른다. 이에 휴대폰이 없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맛집을 포기
배우 백윤식의 며느리 정시아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의 정동길 데이트를 담아왔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시아는 한옥 담장이 길게 이어진 정동길을 따라 걸으며 햇살을 머금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한 핑크 컬러의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안쪽에는 화사한 톤의 상의를 레이어드한 채 루즈하게 떨어지는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한 봄 스타일을 완성했고 손에 들린 작은 가방이 자연스럽게 흔들리며 산책의 여유를 더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턱을 가볍게 괴고 어딘가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보이는데 햇살이 비치는 벽돌 건물과 유리창이 어우러진 배경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 테이블 위에 놓인 접시와 컵, 그리고 옆에 놓인 휴대폰까지 더해져 일상의 한 순간이 그대로 담겼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벚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에서 하늘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담겼고 남편과 나란히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봄날의 설렘을 한층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넘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모든 것들이 다 예쁘네요" "벚꽃잎색 입었네 예쁘다" "진짜 보기 좋아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정시아는 딸이 지난해 10월, 12살의 나이에 예원학교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고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또 정시아의 딸은 최근 LA에서 열린 아트쇼에 자신의 그림 일부를 전시, 실제로 현장에서 두 점의 작품이 팔리면서 작가로 데뷔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박서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하차 위기를 맞았다.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동생 효정을 다시 인천으로 데려오기 위한 박서진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며 웃음을 안겼다.이날 방송은 비장한 표정으로 삼천포를 향하는 박서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효정의 부재로 인해 '살림남' 분량 위기를 느낀 그가 직접 동생을 데려오기 위해 나선 것. 하지만 삼천포에서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효정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간식 공세도 통하지 않자 박서진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가자고 제안하며 한발 물러섰다. 분량을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놓았지만 상황은 쉽게 풀리지 않았고, 결국 박서진은 "분량이 없으면 살림남을 하차해야 할 수도 있다"며 효정을 압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아버지의 중재로 가족들은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박서진은 작전을 바꿔 효정이 빠진 가족들의 울릉도 여행과 서진이네 시즌2까지 계획하며 전세 역전을 꿈꿨다. 하이라이트는 동네 삼촌의 등장과 추혁진과의 영상통화였다. 손자를 데리고 온 삼촌은 부러움을 자아내며 박서진의 부모님을 자극했고, 박서진은 지난번 살림남 미팅에서 만난 효정의 파트너 추혁진을 부모님께 인사시키며 효정에게 부담을 주기 시작했다. 이에 난처한 상황에 처한 효정은 부모님에게 시달릴 생각에 급히 자리를 떠나기로 결심, 박서진을 데리고 급히 인천으로 향했다.그리고 이 모든 상황은 박서진이 치밀하게 준비한 계획이었음이 밝혀졌다. 동네 삼촌과 추혁진까지 섭외해 큰 그림을 그린 박서진의
'런닝맨'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양세찬(41)의 과거 열애를 고백한다.1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뮤지컬 스타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출격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심리 추리극을 펼친다.이날 방송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뭉친 뮤지컬 배우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방문한다. 이번 레이스는 뮤지컬 속 비밀 독립 작전 설정을 차용해, 정체를 숨긴 2명의 스파이를 찾아내야 하는 첩보전으로 꾸며진다. 특히 스파이들이 서로 다른 팀으로 흩어져 생존해야 승리한다는 독특한 룰이 더해지면서, 멤버들 사이의 불신과 배신이 극에 달할 예정이다. 한편 온화함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유준상은 평소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모두를 놀라게 한 파격 발언으로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스파이로 몰릴 위기에 처하자, 급기야 자신의 마지막 카드까지 꺼내 보이며 결백을 주장하고 나선 것인데 유준상을 이토록 폭주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그가 내건 파격 발언의 실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또한 이날 미션에서는 스파이 의혹을 벗기 위해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퍼붓는 현장이 공개된다.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나은이가 아빠 얼굴을 쏙 빼닮았으면 좋겠냐"라는 질문을 던져 국민 MC의 말문을 막히게 만들었다. 또 유재석은 양세찬의 과거 열애를 고백한다. 그는 양세찬에게 "걸그룹 여자친구를 사귄 적 있소?"라고 물으며 양세찬을 추궁한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잊은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빵사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황신혜는 유리창이 길게 이어진 건물 앞에서 걸음을 옮기며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살짝 빼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흰색 티셔츠 위에 데님 멜빵 스타일의 점프수트를 레이어드하고 넉넉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움직임마다 자연스럽게 흔들리며 편안한 무드를 강조한다. 한 손에는 어두운 색 재킷을 들고 다른 손에는 패턴이 보이는 브라운 톤 가방과 쇼핑백을 함께 들고 있어 일상적인 외출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팔을 크게 벌리고 점프하듯 움직이며 활짝 열린 표정과 함께 순간의 생동감을 드러내고 긴 머리는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경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벽에 기대어 서서 한 손에 휴대폰을 든 채 창문 너머로 보이는 옷걸이와 조명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차분한 분위기로 전환된다. 가까이 담긴 장면에서는 머리에 꽂은 헤어핀과 함께 손으로 이마를 가리듯 올려다보는 시선이 더해져 또 다른 무드를 만들어낸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귀여워요" "언니 머리 단발 하신 줄" "너무 예뻐" "발랄 상큼" "오늘은 캔디같은 언니" "이쁜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까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발레리나 도전이 영상으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콘텐츠 기획과 촬영 등 프로젝트 전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신우석 감독은 뉴진스의 '디토', 'ETA', 'OMG' 등 다수의 곡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 커머셜 IP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에서 선보인 구글 캠페인 'Our Queen is back'은 지난 6일 첫 공개 후 현재까지 본편을 비롯해 비하인드 영상 등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 총합이 3600만뷰(구글 코리아, 돌고래유괴단 공식 유튜브 채널 합산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김연아가 자신의 레전드 프로그램 '죽음의 무도'를 발레 퍼포먼스로 재해석해 선보인 콘텐츠로, 대한민국 대표 발레리나 강수진이 안무와 동선 등을 검수해 관심을 끈 바 있다.누구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영상을 연출했다는 신우석 감독은 '김연아의 발레 무대' 콘셉트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에 대해 "예술에서 기능할 수 있는 AI의 역할을 골몰하던 중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떠올랐다"고 말했다. "전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선수 은퇴 이후에도 애정과 지지를 받고 있기에 사람들이 그 퍼포먼스를 그리워할 것이라 생각했고, 구글 제미나이(Gemini)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영역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이 AI의 역할을 보여주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힌 것. 또한 "발레 공연이라는 아트피스를 광고로 내놓는 것이 큰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며 크리에이터로서의 도전 정신을 내비치기도 했다.이번 캠
배우 김지수가 유럽 여행사 CEO가 된 후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최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렌디피티 (Serendipity) 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라며 "뜻하지 않은 발견,기쁨. 우연히 찾아낸 행운"이라고 했다.이어 "프라하에서 지수인프라하 여행사를 시작하다보니 그저 여행이나 편안하게 일상을 보내는것과는 다르게 많은것들을 헤쳐나가야 하지만 저에게 세렌디피티같은 프라하에서 인연이되는 모든분들과 행복과 기쁨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며 "그리고 현재 녹록치않은 외부적 상황들과 변수에 응원과 힘을 보태주시는 많은분들께 늘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프라하에서 만날날이 다가오네요 앞으로 지수인프라하가 차근차근, 하나씩 쌓아갈 히스토리에 저도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봅니다"고 밝혔다.사진 속 김지수는 밝은 색감의 패턴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럽게 미소를 짓고 있다. 김지수는 파란색 캡 모자를 손으로 살짝 잡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얼굴을 가까이 담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어머 너무 풍경이 아름답지만 지수님이 더 눈부셔요" "늘 건강히 모든일이 잘되셨음 좋겠습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침햇살 같은분" "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지수는 CEO가 된 근황을 전하며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 화초처럼 살아왔는지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수는 1972년생으로 54세이며 1992년 데뷔했다. 실력파 배우로 승승장구했지만 과거 여러 차례 음주 관련 사고를 일으켜 여론에 뭇매를 맞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부 비하인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이유는 노란 니트를 입고 얼굴을 가까이 둔 채 은은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유는 이어진 사진에서 초록 덩굴이 가득한 벽 앞에 서서 가로등 기둥을 손으로 잡고 옆을 바라보며 같은 니트와 브라운 가방을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간다.다른 사진에서는 연한 블루 톤의 수트를 입고 벽에 걸린 그림 옆에 서서 두 손으로 가방을 잡고 단정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조명 아래에서 회색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채 의자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이를 본 팬들은 "예뽀니" "넘기엽따" "너무 예뻐" "아이유 짱" "아웅 기여워" "언니는 너무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친다. 또 아이유는 1989년생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여장에 이어 이번에는 개구쟁이로 변신했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6회에서 시청률 10.0%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같은 시간대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되면서 6%대로 하락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2회에서 유연석은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으로 분했다. 이날 이랑은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 분)에게 빙의되는 데 이어,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위기를 맞이했다.이랑은 시호의 정체를 알아내던 중 조카 윤다봉(이아린 분)을 보고 반한 시호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다봉과 '하츄핑' 주제가를 부르며 춤을 추는가 하면, 놀이터를 누비면서 신나게 뛰어노는 해맑음을 보여줬다. 이 가운데 이랑은 자신의 행동을 보고 당황하는 한나현(이솜 분)에게 "내가 무떠워요?"라며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하기도. 뿐만 아니라 빙의된 몸으로 시호가 좋아하는 피자를 배불리 먹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이랑은 시호가 갖고 있던 골프공을 단서로 실종 장소인 골프장을 찾았다. 이때 그는 의문의 소리를 듣고 감금된 아이가 또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으나 동행하던 조치영(이상운 분) 경위가 순식간에 돌변해 위협을 가했다. 알고 보니 아이를 납치했던 치영이 실종 장소를 추적하는 그를 따라온 것. 그 순간 시호의 번개맨 빙의로 테이저 건을 쏘는 데 성공했으나, 이후 아이를 구출하던 중 이미 큰 부상을 입은 이랑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며 충격을 안겼다.이처럼 유연석은 유쾌한 코믹 뒤에 숨겨진
배우 한혜진이 우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하고 나하고' 프로그램을 해시태그 하며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한혜진은 문을 한 손으로 잡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한혜진은 버튼 디테일이 있는 베이지 컬러 반팔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손으로 제스처를 취하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같은 의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표정이 공간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가벼운 리듬감을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블라인드가 내려진 창 앞에서 선 채 한 손을 가볍게 올려두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상의의 버튼 라인과 허리 라인이 강조되며 전체 실루엣이 깔끔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차분한 표정과 단정한 스타일이 이어지며 공간의 정돈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어찌 이리 이쁘냐" "너무 예뻐" "분위기 미인" "단발 예뻐요" "늘 귀여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1년생인 한혜진은 45세이며 MBC '프렌즈'로 데뷔했다. 이후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떼루아' '가시나무'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한혜진은 8살 연하인 1989년생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득녀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