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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절친' 신현지, 내일(26일) ♥비연예인과 결혼

모델 신현지(39)가 결혼한다.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현지는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극비리에 스몰웨딩을 준비해온 만큼 예식이 임박할 때까…

'제니 절친' 신현지, 내일(26일) ♥비연예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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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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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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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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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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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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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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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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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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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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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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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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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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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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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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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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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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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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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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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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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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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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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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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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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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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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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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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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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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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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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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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10살 연상 여배우♥' 김재원, '연하남' 이미지 벗었다…가죽 재킷 입고 상남자 변신

    '10살 연상 여배우♥' 김재원, '연하남' 이미지 벗었다…가죽 재킷 입고 상남자 변신

    배우 김재원의 상남자다운 화보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최근 김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김재원은 블랙 가죽 재킷과 어두운 톤의 티셔츠를 매치한 채 벤치에 앉아 있다. 한쪽 손으로 턱을 가볍게 짚은 자세에서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들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단정하게 넘긴 헤어와 깔끔한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매력적이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너무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1년생인 김재원은 1991년생 여배우 김고은과 현재 tvN '유미의 세포들3'에서 열연 중이다. 김재원은 극중 김유미(김고은 분)와 로맨스를 그리는 연하남 신순록(김재원 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70cm·52kg' 경리, 오프숄더로 뽐낸 명품 직각 어깨…마네킹 몸매 과시

    '170cm·52kg' 경리, 오프숄더로 뽐낸 명품 직각 어깨…마네킹 몸매 과시

    키 170에 몸무게 52kg로 알려진 가수 경리가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눈만 뜨면 부지런히 서촌을 다녀 왔어요 아무래도 제가 마지막 봄을 느끼고 온 거 같죠"라며 겹벚꽃도 보고 여름엔 앉지 못할 테라스까지 만끽 했으니 이제 됐습니다 여름도 어서 오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경리는 카페 외관 앞 계단 옆에 서서 회색 오프숄더 니트와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길게 내려오는 헤어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하고 크림색 숄더백을 걸친 채 팔짱을 낀 모습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 경리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과 테이블이 놓인 자리 옆에 서서 휴대폰을 들고 고개를 살짝 내민 채 집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나무와 자연광이 어우러지며 밝은 분위기를 만들고 주변 선반에는 액세서리와 소품들이 정리되어 있어 아늑한 공간감을 더한다.다른 사진에서는 유리 선반 앞에 서서 작은 카드 형태의 물건을 손에 들고 바라보며 차분한 모습을 보인다. 선반에는 다양한 색상의 유리잔과 컵이 정렬되어 있어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옆 테이블에는 커트러리와 패브릭이 놓여 있어 공간의 디테일이 강조된다.마지막 사진에서 경리는 같은 공간에서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자연스러운 동작을 취하고 있다. 니트가 살짝 올라가며 허리 라인이 드러나고, 편안한 스타일 속에서도 균형 잡힌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머릿결 완전 비단결" "사진만 봐도 힐링된댜" "너무 예뻐" "

  • '목사 사모' 이유리, 이렇게 단아할 수 있나…한옥마을 평정한 동안 미모

    '목사 사모' 이유리, 이렇게 단아할 수 있나…한옥마을 평정한 동안 미모

    배우 이유리의 청초하고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북촌한옥마을에서 롯데홈쇼핑 고객님들을 초청해 함께 한옥에서 클래스까지 여유와 온기가 가득했던 하루 바쁜 일상 잠시 내려두고 유유자적, 제대로 힐링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유리는 한옥 건물 옆 마당 길 위에 서서 흰색 블라우스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허리에는 블랙 스트랩이 더해져 실루엣을 정리하며 손에는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리는 창가 옆에 서서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잡은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짧은 단발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헤어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블랙 니트 베스트와 화이트 셔츠 조합이 차분한 인상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전 언니 덕에 힐링" "너무 예뻐" "나이 안먹는 이유리씨" "아름다워" "정말 예쁘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연예계 폭로 또 터졌다…주인공은 유명 가수 "솔직히 성가셔" ('아형')

    연예계 폭로 또 터졌다…주인공은 유명 가수 "솔직히 성가셔" ('아형')

    가수 김종서, 강균성, 임정희, 웬디, 김재환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2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고음으로 가요계를 평정한 가수 김종서, 강균성, 임정희, 웬디, 김재환이 출연한다. 이들은 시원하게 뻗는 가창력과 넘치는 예능감으로 형님 학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고음 가수들이 동료 가수들과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먼저 김종서는 "옛날에는 내 자리를 노리는 가수들이 많았다", "내 노래 'Epilogue'도 나와 비슷한 이미지의 김경호를 견제하기 위해 발매했다", "솔직히 김경호가 성가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임정희는 "빅마마 이영현과 같은 실용음악 입시 학원 출신", "이영현은 휘트니 휴스턴, 나는 머라이어 캐리였다"며 특별한 인연을 밝힌다. 또 "고등학생 시절 서문탁 선배님의 음원 가이드 기회를 이영현에게 뺏긴 적 있다"고 덧붙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에피소드를 전한다.고음 가수들의 남다른 재능과 관련된 이야기도 이어진다. 강균성은 "저음 노래는 부르기 어려워 노래방에 가면 키를 끝까지 높여 불렀다", "저음과 중음을 내는 것이 더 어려워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힌다. 웬디는 "어렸을 때부터 목청이 좋았다", "부모님을 부를 때도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냐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 웃음을 더한다.또한 김재환은 '워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박지훈의 유행어 '내 마음속에 저장'을 고음 버전으로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형님들은 "이걸로 광고도 들어올 수 있겠다"며 깜짝 놀랐다고 해 더욱

  • 허경환, '놀뭐' 고정 꿰찬 지 얼마나 됐다고…"내 얼굴만 들이대도 다 돼" 자신만만한 모습

    허경환, '놀뭐' 고정 꿰찬 지 얼마나 됐다고…"내 얼굴만 들이대도 다 돼" 자신만만한 모습

    개그맨 허경환이 "통영에서 내 얼굴만 들이대도 다 된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함께하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 편으로 꾸며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상남도 통영 곳곳을 여행 중인 다섯 촌놈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통영의 스타 허경환은 열심히 통영을 가이드하면서 시민들의 시선을 한껏 의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나 허경환의 바람과 달리 양상국의 유행어 "요예(여기요)~"를 외치는 통영 시민들의 인사가 들려온다.위기 의식을 느낀 허경환은 급히 선글라스를 벗고 맨 얼굴을 드러내며 견제 모드에 들어간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양상국은 "(김해를 넘어) 경상도의 아들 양상국입니다"라면서 인사를 하고 다녀 허경환의 속을 긁는다.이어 통영 시장에서 허경환은 다시 한번 명예 회복을 노린다. 시장이 들썩이는 가운데 허경환이 앞장서 인사를 한다. 유재석과 주우재는 수상할 정도로 갑자기 몰린 팬들에 "이상한데?", "사람 쓴 거 아냐?"라고 의심을 하면서 허경환을 놀린다.그런가 하면 허경환은 "통영에서 내 얼굴만 들이대도 다 된다", "내 얼굴이 결제다"라고 호언장담한다. 자신만만하게 페이스 결제 시도를 하는 허경환은 과연 통영의 스타 타이틀을 지켜낼 수 있을까.'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찬송가' 순자, 웨딩 드레스 자태 공개했다…'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공무원

    '찬송가' 순자, 웨딩 드레스 자태 공개했다…'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공무원

    SBS Plus와 ENA의 인기 예능 '나는솔로' 11기에서 찬송가를 불러 화제가 된 순자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웨딩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최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치 꾸꾸꾸 몰빵한 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순자는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풍성한 부케를 두 손으로 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레이스와 비즈 장식이 어우러진 드레스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퍼지며 단아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길게 내려오는 베일이 뒤로 흐르듯 이어지며 우아한 인상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순자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가슴 앞으로 모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에 리본 형태의 장식이 더해진 베일이 얼굴 옆으로 퍼지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주변에 보이는 식물 잎 사이로 시선이 모이며 단정한 비주얼이 강조된다.다른 사진에서 순자는 넓게 퍼지는 드레스를 입고 창가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가볍게 받친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연한 색감이 섞인 드레스가 바닥 위로 자연스럽게 펼쳐지며 부드러운 질감을 드러내고, 창 밖으로 보이는 녹지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순자는 야외에서 베일을 얼굴 위로 살짝 올린 채 한 손으로 천을 잡고 고개를 숙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플라워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와 손에 든 부케가 어우러지며 자연 속에서 조화로운 분위기를 만든다.앞서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예식 날짜를 오는 9월로 예고한 바 있다. 당시 순자는 "평생 같이 놀 사람 찾았습니다"며 "드디어 찾았나 내 사랑"이

  • '나솔' 29기 정숙, '훈장 영철♥'과 결혼 하더니 확 달라졌다…싹뚝 자른 단발 근황

    '나솔' 29기 정숙, '훈장 영철♥'과 결혼 하더니 확 달라졌다…싹뚝 자른 단발 근황

    SBS Plus와 ENA의 인기 예능 '나는솔로' 연상연하 특집 29기에 출연했던 정숙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29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준비, 학원일로 에너지 많이 쏟았으니 힐링좀 해보자고 온 여행인데, 여행 와서도 저는 또 여행을 ‘일처럼’ 하려고 하네요…아무 계획 없이 온 여행은 제 인생에 첨인데, (여행 계획짤 시간이 없었어여) 미리 대비하지 않은 상황들이 계속 올때마다 자꼬 멘붕오고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고 혼자 애닳고ㅜㅠㅠㅜㅠ그래서 어제 저녁부터는 마음을 바꿨어요! 다 못가도 되고 다 안봐도 되니까, 그냥 흐르는 대로,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이번 여행은 '현재'를 제대로 즐기고 오자고요!!!!!!오늘부터는 남은 일정들 정말 잘 즐겨볼게요??!!!!(이런 것도 연습해야한다닝ㅜ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숙은 나무로 된 테이블 앞에 앉아 한 손에 음료를 들고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붉은 체크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접시와 수저, 음식이 함께 놓여 있어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조명 아래 뒤편 선반에는 다양한 병들이 정리되어 있어 공간의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정숙은 같은 자리에서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편안하게 앉은 자세와 함께 여유로운 미소가 더해지며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다.다른 사진에서 29기 영철은 야외 테이블 앞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두운 셔츠와 밝은 이너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이 담겼으며 테이블 위에는 꼬치 요리와 음료

  • 정일훈, 신곡 'closet' 발매…이별 후 남겨진 공허

    정일훈, 신곡 'closet' 발매…이별 후 남겨진 공허

    가수 정일훈(ILHOON)이 24일 오후 6시 새 싱글 ‘closet'(클로젯)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closet’은 “내 옷장에 뭔가 있어”라는 가사로 문을 여는 서사형 트랙이다. 이별 후 남겨진 공허감과 미처 건네지 못한 말들을 담아냈으며,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정서를 비눗방울 같은 키치한 감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카툰적 요소와 B급 영화의 무드를 의식한 사운드 연출이 더해지면서, 곡은 감정의 무게를 직접 드러내는 대신 한 걸음 비껴 선 화법으로 완성됐다.곡의 프로듀싱은 프로듀서 PATEKO(파테코)와 정일훈이 공동으로 맡았다. 파테코는 힙합·R&B 씬에서 독자적인 색을 구축해 온 프로듀서로, 지난 ‘Merry go round’(메리 고 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정일훈과 호흡을 맞췄다. 피처링에는 래퍼 ZENE THE ZILLA(제네 더 질라)가 합류해 트랙에 입체감을 더했다.‘closet’은 정일훈이 전개 중인 협업 프로젝트 ‘RGB SGNL’의 두 번째 싱글이기도 하다. ‘RGB SGNL’은 매 싱글마다 프로듀서와 피처링 아티스트의 조합을 달리해 장르의 경계를 넓혀가는 것을 방향으로 한 프로젝트로, 지난 3월 첫 싱글 ‘Merry go round’ 발매를 통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Merry go round’는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린 바 있다.이후 정일훈은 4월 단독 콘서트 ‘MAEDUP’(매듭)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장에서의 존재감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콘서트는 기존 팬들은 물론 솔로 활동 이후 그를 새롭게 접한 관객들까지 아우르며 호응을 얻었고, 이러한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번 ‘closet’ 발매로

  • '43세 출산' 손담비, 피부 다 뒤집어졌다…"편평사마귀 380개 제거" ('아근진')

    '43세 출산' 손담비, 피부 다 뒤집어졌다…"편평사마귀 380개 제거" ('아근진')

    손담비가 임신 때 편평사마귀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가요계의 퀸’ 손담비가 등장해 이수지와 물러설 수 없는 매력 대결을 펼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담비는 이수지와 초반부터 불꽃 튀는 댄스 배틀을 펼치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수지는 손담비에게 “확실하게 기를 죽여주겠다”며 선전포고한 뒤, 곧바로 손담비 최고 전성기 히트곡인 ‘미쳤어’의 다리 찢기 춤으로 기선을 제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질세라 손담비도 다리 찢기 춤으로 응수해 원곡자의 노련미를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수지가 급기야 배를 오픈하는 퍼포먼스로 손담비를 당황케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이어 손담비는 어린 딸이 커서 “엄마는 왜 이렇게 늙었어?”라고 할까 봐 활동 당시에도 받지 않던 관리를 열심히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그는 “임신했을 때 편평사마귀가 380개나 번져 제거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수지가 자신은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하자, 탁재훈은 “안 나는 사람은 한 번에 크게 난다”고 받아친다.손담비는 육아 중에도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트민녀’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모차를 끌 때마다 길거리를 ‘런웨이’라 생각하고 걷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남들이 나를 알아봐 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엄마 곧 사진 찍힐 거니까 왔다 갔다 하자~”라며 ‘트민녀’에 흠뻑 빠진 손담비 흉내를 냈다. 한편, 19

  • 구성환, 꽃분이와 11년 만에 작별 인사하다 오열…"두 달간 쌓인 감정 전부 해소돼" ('나혼산')[종합]

    구성환, 꽃분이와 11년 만에 작별 인사하다 오열…"두 달간 쌓인 감정 전부 해소돼" ('나혼산')[종합]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446km 국토대장정을 완주한 후 반려견 '꽃분이'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건넸다. '꽃분이'를 생각하며 자신의 한계를 이겨낸 그는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이들을 향해 긍정의 응원 메시지까지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지난 24일 방송된'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6%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0%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은 구성환이 16박 17일 446km 국토대장정을 완주하고 도착한 부산 광안리에서 '꽃분이'의 이름을 부르며 눈물의 작별 인사를 외치는 장면이었다. 그동안 눌러왔던 그리움이 폭발해 오열하는 그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과 시청자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6.3%를 기록했다.구성환은 비와 바람, 그리고 허리와 다리의 고통으로 더욱 무거워진 발걸음을 오직 '꽃분이'를 생각하며 걸었다. 그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때마다 '꽃분이 팔찌'에 연신 입맞춤하며 나아갔다. 또한 구성환은 종착지를 앞두고 이발소에 들러 그동안 길어진 머리카락을 자르며 마음가짐과 각오를 다졌다.마침내 어둠이 내려앉은 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의 모래를 밟으며 446km 국토대장정을 완주한 구성환은 모래사장에 털썩 주저앉아 '꽃분이'와 함께 추억을 쌓았던 바다를 두

  • 신하균·오정세·허성태, 한때 잘나가더니 결국 한물 갔다…10년 지난 전성기('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한때 잘나가더니 결국 한물 갔다…10년 지난 전성기('오십프로')

    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전성기 리부트를 알리는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오는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측은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가 반격에 나선 1차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것을 예고한다. 공개된 '오십프로' 1차 티저 영상은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의 화려했던 전성기로 시작해 시선을 강탈한다. 과거 정호명은 국정원이 키운 괴물이고, 봉제순은 몸놀림이 귀신같은 자였으며, 강범룡은 주먹 한 방이면 깔끔하게 정리되던 전설의 조폭이었던 것.하지만 왕년의 전설일 뿐, 세 사람의 현재는 한물간 프로일 뿐이다. 10년째 대기 중인 오란반점 주방장 정호명은 뜻하지 않은 갱년기 판정에 "뭐라고요? 진짜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라며 현실을 부정해 짠내 나는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누군 뭐 좋아서 이렇게 살았냐? 10년째 대기만 해 봐. 빠릿빠릿할 수가 있나"라며 그간의 마음고생에 대해 울컥해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일으킨다.이와 함께 북한 특수 공작원이었던 봉제순은 "자기가 뭐 하던 인간인지도 기억도 못 하는 인간"이라는 타박을 들을 만

  • 정이찬♥주세빈, "나 닭 할게" 파격 프러포즈 통했나…벤치 위 '가슴 먹먹' 투샷 공개 ('닥터신')

    정이찬♥주세빈, "나 닭 할게" 파격 프러포즈 통했나…벤치 위 '가슴 먹먹' 투샷 공개 ('닥터신')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에게 감정 봉인 해제를 증명하는 '애틋 눈물 닦기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한다.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뜨린 인간의 욕망과 본능을 날카롭게 그려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석권하며 막판까지 불타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지난 12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충동적인 하룻밤에 혼란스러워하는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이별을 선언한 금바라(주세빈 분)를 위로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주신은 괴로워하는 금바라와 한집살이하며 가까워졌고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고 생각하든가 나 닭 할게"라고 또다시 프러포즈한 끝에 결혼 승낙을 받았다.25일 방송될 13회에서는 정이찬이 오열하는 주세빈의 눈물을 닦아주며 애잔함을 터트리는 '가슴 먹먹 투샷' 장면을 펼친다. 극 중 신주신과 금바라가 벤치에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장면. 신주신은 금바라의 질문에 조곤조곤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던 금바라는 점점 감정이 북받치더니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린다. 이어 신주신은 애처로운 눈길로 금바라를 바라보다가 손을 내밀어 금바라의 눈물방울을 닦아준다. 봉인된 감정선이 풀려버린 신주신과 고통스러운 눈물을 쏟는 금바라에게 어떤 사건이 닥친 건지 궁금증을 모은다.그런가 하면 정이찬과 주세빈은 '애

  • '보플2' 종영 7개월 만에 2인조 파생 데뷔 확정…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청춘 서막 오픈

    '보플2' 종영 7개월 만에 2인조 파생 데뷔 확정…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청춘 서막 오픈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인트로덕션 필름을 공개하며 청춘 서사의 서막을 제대로 열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오늘(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의 인트로덕션 필름을 게재했다.경쾌한 피아노 연주로 포문을 열며 설렘을 자극한다. 이어 최립우는 어딘가로 외출할 준비를 하고, 강우진은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과정은 좌우로 분할된 화면에 나란히 담기다가 두 사람이 함께하는 순간, 하나의 화면으로 합쳐진다. 이는 지난해 9월 말 종영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시작된 인연이 하나의 팀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마침내 최립우와 강우진은 데뷔 파티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특히 케이크를 비롯한 아기자기한 오브제는 따뜻하고 청량한 무드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소년미를 극대화한 스타일링과 콘셉트, 빛나는 비주얼이 더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앞서 플레어 유는 지난 24일 팀명과 로고 트레일러 영상을 오픈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팀명 플레어 유는 각자의 색과 온도를 가진 두 사람이 함께할 때 더 선명하게 빛나며, 그 빛은 U(You), 즉, 팬과 함께할 때 가장 완전해진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인트로덕션 필름까지 베일을 벗으며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린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을 만날지 관심이 집중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단종오빠' 박지훈, 군 복무한다…보직은 취사병('취사병 전설이 되다')

    '단종오빠' 박지훈, 군 복무한다…보직은 취사병('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군부대를 지상 낙원으로 승격시킨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 오빠'라는 별명을 얻은 박지훈이 '전설의 취사병'으로 변신할 모습이 기대된다.오는 5월 11일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입대 이후 의문의 퀘스트창을 마주하게 된 강성재의 취사병 성장 스토리가 예고된 가운데 강성재가 도달할 눈부신 전설의 세계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전설의 시작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시작부터 구역질을 겨우 참아내는 강성재의 위태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대원들 또한 "살려줘"라는 절규를 내지르고 있어 전시를 방불케 하는 극한의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 팽팽하던 긴장감은 허무하게 풀어진다. 이들이 고통받던 이유가 다름 아닌 요알못 취사병 윤동현(이홍내 분)의 요리 실력 때문이었던 것. 반면 윤동현은 아무 문제 없다는 듯 호탕한 웃음을 짓고 있어 강림소초가 겪고 있는 지옥 같은 식사 시간의 현실이 드러난다. 그러나 윤동현이 만든 칠흙 같은 암흑기는 이등병 강성재의 주방 입성과 함께 서서히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간다. 완성도 높은 요리에 부대원들은 생기를 되찾고 배급소는 어느새 활기로 가득 찬다. 강성재의 요리를 향한 찬사도 이어진다. 선임 윤동현은 "이렇게 맛있으면 두 번씩 먹는다고!"라며 혀를 내두른다. 뿐만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