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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의대생' 아들, 얼마나 잘생겼길래…

극 중 박성웅의 아들 역을 맡은 이진우가 최규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앞서 이진우는 해당 드라마에서 수능 만점으로 의대에 진학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가족 몰래 자…

박성웅 '의대생' 아들, 얼마나 잘생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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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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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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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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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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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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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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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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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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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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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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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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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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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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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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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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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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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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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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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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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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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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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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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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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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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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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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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박은영 셰프, '억대' 신라호텔서 결혼 이유 있었네…"1500명 몰려 한 달 치 예약 꽉 차" ('옥문아')

    '의사♥' 박은영 셰프, '억대' 신라호텔서 결혼 이유 있었네…"1500명 몰려 한 달 치 예약 꽉 차" ('옥문아')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는 박은영 셰프가 최근 개업한 레스토랑 근황을 전한다. 신라호텔은 결혼식 비용이 최소 1억~2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화제의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를 빛낸 MZ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김시현 셰프는 요리사들의 ‘꿈의 학교’로 불리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 입학을 위해 담임선생님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김시현 셰프는 중학생 시절, 한조고 입학을 위한 가산점을 받기 위해 직접 방과 후 요리 수업을 개설했다고 밝혔는데.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방과 후 선생님을 모셔올테니 수업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직접 부탁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미쉐린 1,2,3스타 레스토랑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김시현 셰프의 남다른 취업 비기도 공개된다. 김시현 셰프는 공고가 잘 안 뜨는 미쉐린 레스토랑에 근무하기 위해 “돈을 모아 포트폴리오와 편지를 들고 미쉐린 레스토랑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라며 ‘아기 맹수’다운 당찬

  • "윤경호 선배, 살 많이 찌셨더라고요"…정가람, 7년 만에 보고 깜짝[인터뷰①]

    "윤경호 선배, 살 많이 찌셨더라고요"…정가람, 7년 만에 보고 깜짝[인터뷰①]

    배우 정가람이 달라진 윤경호의 모습에 놀랐다.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끝장수사' 정가람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가람은 후드티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복장으로 인터뷰장에 나타났다.‘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와 함께 서울로 향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극이다. 2019년 촬영을 마쳤지만 이듬해 배성우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개봉이 미뤄지며 약 7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스크린 속 7년 전의 모습을 본 정가람은 "20대 중반에 찍었다. 몸무게는 비슷한데 젖살이 빠졌다. 20대 초반만 해도 노안 소리 들었는데 그 얼굴로 쭉 가니까 동안 소리를 듣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신분증 검사는 안 하더라. 검사하면 되게 좋을 것같다. 지갑을 늘 준비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다른 선배님들은 여전하시더라. 다들 안 늙으셨는데 윤경호 선배는 몸이 커지셨다. 살이 많이 찌셨다"라며 "당시 작품 끝나고 윤경호 선배가 홍어에 막걸리를 사주셨다. 감사했고 멋있으신 분이다"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성웅, 결국 배척 당했다…대기업 부장에서 농촌으로 발령나더니, 끝내 외톨이 전락 ('심우면')

    박성웅, 결국 배척 당했다…대기업 부장에서 농촌으로 발령나더니, 끝내 외톨이 전락 ('심우면')

    박성웅이 연리리 마을에서 외톨이가 된다.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2회에서는 연리리 ‘쌩신입’ 성태훈(박성웅 분)과 ‘고인물’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의 팽팽한 대립이 이어진다.지난 방송에선 식품대기업 ‘맛스토리’의 부장 성태훈이 하루아침에 농촌 연리리 지부로 발령되는 사건이 그려졌다. 얼떨결에 가족들과 함께 귀농생활을 시작한 성태훈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배추 농사에 도전했다. 하지만 임주형은 그가 ‘맛스토리’ 출신이라는 이유로 노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냈고 두 사람의 충돌이 본격화될 것을 암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성공적인 배추 농사를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성태훈의 모습이 담겼다. 성태훈은 어두운 밤에도 전등을 켜고 스프링클러를 고치는 등 농사를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 짠내를 유발한다. 반면 임주형은 여유로운 태도로 그를 도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성태훈은 농사에 필요한 자재와 품목을 회사에 지원 요청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에 부딪힌다. 앞서 임주형으로부터 집중 견제를 받아온 성태훈은 “여서 내 없이 니 혼자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선전포고까지 맞닥뜨린 상황. 마을 주민들의 도움을 구해보지만, 이들은 이장의 눈치를 보며 선뜻 나서지 못한다. 임주형과의 대립으로 마을에서 물 한 모금 얻기조차 어려워진 성태훈은 점점 궁지에 몰린다.설상가상으로 ‘맛스토리’에서는 무리한 미션까지 내려오며 성태훈을 더욱 몰아붙이는데. 연리리 공식 외톨이가 된 그가

  • "내 신랑으로"…두 번 이혼한 황신혜, '2회 음주운전' 연예인 만났다

    "내 신랑으로"…두 번 이혼한 황신혜, '2회 음주운전' 연예인 만났다

    배우 황신혜가 안재욱과의 오랜 인연을 회상했다.황신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재욱이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재욱이 황신혜가 고정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 황신혜는 안재욱에 대해 "언제봐도 재밌구 유쾌하구 편안한.. 항상 그 느낌 그대로인 친구"라고 언급했다.그러면서 황신혜는 "드라마 '천생연분'에서 내 신랑으로 만난 게 벌써 20년 전이라니.."라며 오래전 마주한 바 있음을 알렸다.한편 1963년생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1987년 패션업체 대표 자제와 결혼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결혼 9개월 만에 이혼해 영화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이후 1998년 3살 연하의 중견 재벌 2세와 재혼했으나 1999년에 딸 이진이를 낳고 2005년 이혼했다.안재욱은 1971년으로 54세다. 그는 2003년과 2019년 2월, 두 차례 음주단속에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2019년 음주운전 적발 당시 안재욱은 자숙의 의미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지만, 약 두 달 만에 연극으로 복귀하면서 "시기가 너무 이르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지현, 드디어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6살 연하 지창욱 '인간X구미호'에서 로코 호흡

    전지현, 드디어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6살 연하 지창욱 '인간X구미호'에서 로코 호흡

    배우 전지현이 '인간X구미호'에서 6살 연하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전지현과 지창욱의 캐스팅 소식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차주영, 강유석, 김종수, 김민석이 합류해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전지현은 뛰어난 연기력과 아름다운 비주얼로 사람들을 홀리는 톱배우이자, 이천 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으로 변신한다. 사람 홀리는 재주를 타고난 만큼 대단한 스캔들을 몰고 다니는 인물. 신비롭고 강력한 능력으로 인간 따위 주무르는 건 일도 아니었던 구자홍이 어느 날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인간 최석(지창욱 분)을 만나게 된다. 전지현은 "훌륭하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배우분들이 모인 만큼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작품에 임해 시청자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지창욱은 용한 무당이자 오성박물관 관장 최석으로 열연한다. 매사 가볍고 유쾌해 보이는 최석은 사실 세상의 험한 것들을 보고 느낄 줄 아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다. 제 영역을 마음대로 침범하는 구미호에게 알 수 없는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는다. 지창욱은 "인간과 구미호의 케미스트리 뿐만 아니라, 인물들 간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작품"이라면서 "회차를 거듭할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대본이 매력적이었고, 최석과 자홍의 서사가 정말 흥미로웠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우경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구자홍의 굿

  • 박성웅, 자식 농사 성공한 줄 알았는데…의대생 아들과 유학파 자녀 데리고 귀농 ('심우면')

    박성웅, 자식 농사 성공한 줄 알았는데…의대생 아들과 유학파 자녀 데리고 귀농 ('심우면')

    '심우면 연리리'가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의 웃음을 저격하며 목요일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지난 26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1회에서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발령받은 도시 가족 박성웅 가(家)의 좌충우돌 귀농기가 그려졌다.1회에서 성태훈(박성웅 분)은 능력 하나로 식품대기업 '맛스토리' 부장 자리까지 올라 승승장구했지만, 예기치 못한 위기를 맞았다. 배추 산지 문제 해결을 위해 상사 최 이사(민성욱 분)를 찾았으나 오히려 '맛스토리'의 유배지라 불리는 연리리 지부로 발령받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 것. 사실상 좌천에 가까운 발령이었다. 퇴사를 고민하던 성태훈은 의대에 재학 중인 장남과 유학 중인 자녀들까지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서 현실을 선택했고, 가족을 위해 버티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K-가장' 성태훈의 파란만장 귀농생활이 시작되며 '심우면 연리리'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우여곡절 끝에 연리리에 도착한 성태훈 가족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낡은 시골집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졌다. 성태훈의 아내 조미려(이수경 분)의 "촌캉스~?"라는 현실 부정 멘트와 둘째 아들 성지상(서윤혁 분)의 "여기 사람 못 살아! 귀신 나와"라는 등 가족들의 직설적인 반응은 현실 공감을 자아내며 웃음을 유발했다. 과연 성태훈 가족이 도시와는 다른 농촌 생활에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지, 성태훈이 가족들의 투덜거림 속에서도 버텨낼 수 있을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이목을 집중시켰다.성태훈은 "농사 별거 있어? 심으면 열리리!"라며 자신만만하게 배추 농사에 도전했다. 그

  • 김준호, 장모 소식 들은 직후…"불편하다" 언급한 상황 뭐길래('독박투어4')

    김준호, 장모 소식 들은 직후…"불편하다" 언급한 상황 뭐길래('독박투어4')

    ‘독박즈’가 ‘여행 친구’ 강재준과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다. 춘천으로 여행지를 논의하던 중, 유세윤이 과거 여친을 언급하자 김준호는 “불편하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과 명소를 올킬하는 하루가 공개된다.지난 중국 장가계 여행의 마지막 날, ‘독박즈’는 다음 여행지를 정하는 회의에 돌입한다. 이때 ‘독박즈’는 시청자 반응이 뜨거웠던 국내 여행을 언급한다. 김준호는 “(촬영일 기준) 지금 우리 장모님이 나오신 ‘국내 여행 가족 특집’이 방송되고 있는데, (김)지민이가 어머니랑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며 어깨를 으쓱한다. 사랑받는 사위임을 인증한 김준호는 “국내 여행은 어디든 좋다”며 추천을 요청한다. 유세윤은 “대학 시절 동민이 형과 무작정 떠났던 곳이 있다”면서 춘천을 꼽는다. 이어 그는 “그 당시 만났던 여자친구들과 갔었다”라고 옛추억을 소환한다. 그러자 장동민은 “야! 너 그렇게 말하면 (춘천 여행) 못 가지!”라며 ‘급’ 제지한다. 김준호는 “불편하다, 불편해”라고 찐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이렇게 ‘춘천 여행’이 확정된 가운데, 며칠 뒤 ‘독박즈’는 용산역에서 춘천행 기차에 탄다. 기차에서 이들은 대학 시절 춘천으로 MT를 갔던 추억에 빠진다. 도착 즈음 유세윤은 “오늘 특별한 ‘여행

  • 조인성과 회사 차렸다더니…차태현, 결국 속내 밝혔다 "단순히 타고난 결과물 아냐" ('영재')

    조인성과 회사 차렸다더니…차태현, 결국 속내 밝혔다 "단순히 타고난 결과물 아냐" ('영재')

    배우 차태현이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첫 방송을 앞두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차태현은 절친한 배우 조인성과 지난해 4월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한 바 있다.2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단순히 뛰어난 재능을 지닌 아이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이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성장 서사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무엇보다 이번 시즌은 과거 '영재발굴단'을 통해 주목받았던 영재들의 현재와 새롭게 등장하는 차세대 영재들을 한 화면 안에 담아낸다. 여기에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미미미누가 3MC로 합류해 따뜻한 공감과 유쾌한 리액션, 현실적인 시선까지 더할 예정이다. 이에 첫 방송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이번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단연 과거 영재와 현재 영재가 만나 만들어지는 연결된 성장 서사다. 어린 시절 남다른 재능으로 주목받았던 아이들이 시간이 흘러 어떻게 성장했는지, 또 지금 새롭게 등장한 영재들은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역대급 영재들이 안방을 찾는다. 과거 로봇 영재로 큰 화제를 모았던 강준규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하는 것. 그는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 키블 칼리지 메커니컬 엔지니어링(기계공학과)에 합격했을 뿐 아니라, 한국인 최초로 엘리슨 스칼라십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된 사실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특히 그는 "옥스퍼드 입학시험인 PAT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밝혀 충격을 더한 가운데 웩슬러 검사 기준 상위 0.1%의 고도 영재인 새로운 수학 영재

  • 백시훈, 인도에서 인기…델리국제영화제 참석

    백시훈, 인도에서 인기…델리국제영화제 참석

    배우 백시훈이 인도에서 열린 제1회 델리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하며 글로벌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백시훈은 지난 3월25일부터 3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델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및 공식 행사에 참석해 현지 관객과 영화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영화제는 아시아 및 세계 각국의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신생 국제 영화제로,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주목도를 기록했다.이날 백시훈은 세련된 스타일과 안정적인 매너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현지 언론과 팬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으며, 다양한 글로벌 영화인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콘텐츠의 경쟁력과 향후 해외 활동에 대한 기대를 전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갔다.백시훈은 “첫 회를 맞이한 뜻깊은 영화제에 초청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도 소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소속사 측은 “이번 델리국제영화제 참석을 계기로 백시훈의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해외 프로젝트 및 다양한 협업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한편 백시훈은 넷플릭스 인도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 이후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국내외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딸둘맘' 강소라, 11자 복근 선명한데 역대급 망언…"지금은 사라진 복근"

    '딸둘맘' 강소라, 11자 복근 선명한데 역대급 망언…"지금은 사라진 복근"

    배우 강소라가 선명한 11자 복근이 새겨진 비현실 몸매를 공개했다.1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에 "지금은 사라진 복근. 다시 돌아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는 자주빛의 크롭 반소매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하고 머리를 묶는 포즈를 취했다.특히, 크롭티 사이로 보이는 그의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가녀린 허리라인과 대비되는 탄탄한 몸매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표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분명 나도 같은 시기에 출산했는데 나는 왜", "지금도 복근이 보이는데", "운동 콘텐츠 한 번 해주면 좋겠다" 등 강소라의 무결점 몸매에 대한 감탄과 부러움을 표했다.앞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70kg에서 20kg를 감량한 데 이어 첫째 아이 출산 후 6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완성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위해를 발레,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넘나들며 완벽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신현준 영화에 30억 투자", 당사자도 모르는 일이었다…돌연 "안 친해요"

    "신현준 영화에 30억 투자", 당사자도 모르는 일이었다…돌연 "안 친해요"

    배우 정준호가 절친 신현준의 만우절 장난에 당혹감을 표출했다.신현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부부', '안 친해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현준이 배우 정준호와 메시지를 주고받은 모습. 정준호는 자신이 신현준의 영화에 30억을 투자하겠다는 기사로 인해 지인들로부터 많은 연락을 받는 상황을 알렸다. 그러자 신현준은 "만우절"이라고 답했다.그제야 안심한 정준호는 "여기저기서 전화 오고 난리라고"라며 귀엽게 앙탈을 부렸다. 그러자 신현준은 "네가 30만 원짜리 커피차 보내면서 30억 투자한 것처럼 생색냈잖아"라며 정준호가 신현준에게 보낸 영화 '현상수배' 커피차를 재미있게 해석했음을 알렸다.앞서 신현준은 지난 1일 신현준은 자신의 계정에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습니다. 준호도 아이들이 어립니다. 무조건 잘 돼야 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한편 '현상수배'는 한국과 대만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범인을 쫓고 쫓기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신현준을 비롯해 김병만,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윤두준, 여동생 납치 후 실종→살해된 채로 발견된 사건에 "너무 섬뜩해" ('용형')

    윤두준, 여동생 납치 후 실종→살해된 채로 발견된 사건에 "너무 섬뜩해" ('용형')

    ‘용감한 형사들5’에서 납치 사건과 실종 이후 살해로 이어진 강력 범죄의 전말을 공개한다.오는 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2회는 김면중 형사와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이날 방송은 공항 한복판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납치 사건으로 시작된다. 사람들로 붐비던 공항 인근에서 골프장 사장과 그의 아들 그리고 운전기사까지 성인 남성 세 명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 당시 상황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이들 앞에 차량 한 대가 멈춰 서더니 세 사람을 순식간에 태운 채 현장을 벗어났다. 납치 차량을 추적한 결과, 살인 혐의로 수배 중인 조폭이 렌트한 차량이었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해당 인물의 신분이 도용됐고 실제 범인이 아니라는 정황이 드러나며 사건은 또 다른 국면을 맞는다.사건은 공개수배로 전환돼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그런데 발생 3시간 만에 피해자들이 스스로 탈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자작극’ 의혹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피해자 측이 간첩 혐의로 국정원에 체포됐다고 주장하고, 감금 장소에서 자작극이 아니라는 단서들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더욱 복잡하게 얽힌다. 단순 납치로 보였던 사건 뒤에 범인들의 끔찍한 계획과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난다.이어 KCSI는 여동생과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로 시작된 또 다른 사건을 조명한다. 남자친구 집에 있다가 곧 귀가하겠다고 연락한 여동생이 밤새 오지도 않고 휴대전화도 꺼진 채 사라졌다. 남자친구는 이후 행방을 모른다고 밝힌 가운데 마지막 연락 약 4시간 뒤 실종자

  • 안정환, 결국 무너졌다…황혼 육아 떠맡더니 육아 공격에 주저 앉아 ('육아인턴')

    안정환, 결국 무너졌다…황혼 육아 떠맡더니 육아 공격에 주저 앉아 ('육아인턴')

    안정환이 첫 육아 체험에 좌절한다.  오는 4월 9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신규 프로그램 '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들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육아를 처음부터 배워가는 리얼 성장 예능이다. 첫 방송에 앞서 2일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서 이경규와 안정환이 육아 인턴으로 첫 출근을 하며 본격적인 육아 체험의 시작을 알린다. 그런데 초반 분위기는 의외로 평화롭다. 이경규는 예상 외로 자연스럽게 '까꿍' 놀이를 하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금세 친해진 안정환 역시 풍선 놀이로 아이의 대폭소를 유발한다. "되게 순한데?", "순조롭게 흘러가네"라는 두 인턴즈의 여유 있는 반응이 이어져, 초반 육아에는 별 어려움이 없어 보였다. 그러나 이 평온은 오래가지 않는다. 육아인들 사이에선 이른바 금기어라 불리는 것들이 있는데, 바로 '잘 잔다', '순하다', '잘 먹는다' 등을 입밖으로 꺼내는 순간, 기가 막히게 반대의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기 때문이다. 인턴즈 역시 "순조롭다"는 방심의 한마디, '육아 금기어'를 꺼낸 순간 지옥문이 열린다. 아이가 갑작스럽게 울음을 터뜨리며 잠투정을 부리자, 이경규는 땀인지 눈물인지 흠뻑 젖은 채 아이를 안고 어르고 달래며 열혈 육아로 고군분투한다. 안정환은 '싫어 지옥'에 갇힌다. 각종 놀이로 열심히 놀아줘도 아이가 고개를 저으며 거부 의사를 드러내는 것. 급기야 "그만 해!"라며 저지하는 28개월 아이의 해맑은 공격을 당하고 당황한 안정환은 결국 바닥에 주저앉는다

  • 결국 5세대 대표 남녀 아이돌 그룹 만남 성사됐다…주인공은 투어스와 키키 ('놀목')

    결국 5세대 대표 남녀 아이돌 그룹 만남 성사됐다…주인공은 투어스와 키키 ('놀목')

    '5세대 대표 아이돌' 투어스와 키키가 '놀라운 목요일'에서 대격돌한다.오늘(2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될 tvN '놀라운 목요일'(연출 윤지원) 3회에서는 3승에 도전하는 정가네와 역전을 노리는 용가네의 혈투가 벌어지는 가운데 레드벨벳 웬디, 투어스 도훈과 영재, 키키 수이와 키야까지 K-POP 아이돌들의 맹활약이 펼쳐진다.'트렌드 메이커' 투어스 멤버 도훈, 영재와 '젠지미'(Gen Z 美) 그룹 키키 멤버 수이, 키야가 붐코인을 얻기 위해 '싱꾸 노래방'에서 치열하게 맞붙는다. 먼저 무대에 오른 수이와 키야는 2NE1의 'Come Back Home'으로 파워풀한 랩과 보컬을, 도훈과 영재는 H.O.T.의 'Candy(캔디)'로 귀여움을 발산하며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과연 서로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두 팀 중 붐 코인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고막 여친' 웬디가 감성 충만한 노래로 귀 호강 타임을 선사한다. 웬디는 뛰어난 보컬 실력은 물론, 부드러운 음색과 시원한 고음으로 김범수의 '끝사랑'을 열창해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것. 가녀린 목소리로 진심을 담아 부르는 웬디의 노래는 보는 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출연자들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활약도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눈부신 비주얼의 노민우가 "학교가 끝나고 버스 타러 가면 종착지까지 다 같이 타고 갔다"고 학창 시절 외모 관련 에피소드를 말해 부러움을 자아내는 데 이어 예능 대세 김지유가 장미희 성대모사로 김장훈에게 "자꾸 그렇게 하시면 나가"라고 우아한 경고를 날리며 꼼짝 못 하게 만들어 현장을 폭소케 한다고.현재 용가네는 정가네에 2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