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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결국 사과했다…촬영 끝나고서야 "미안해"

유재석(53)이 변우석(34)에게 '유재석 캠프' 촬영이 끝나고 미안하다고 한 이유를 말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운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

유재석, 결국 사과했다…촬영 끝나고서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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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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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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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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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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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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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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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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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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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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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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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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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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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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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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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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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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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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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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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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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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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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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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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둘맘' 홍영기, 비키니로 드러낸 '충격 몸매'…누가 유부녀라고 보나

    '아들 둘맘' 홍영기, 비키니로 드러낸 '충격 몸매'…누가 유부녀라고 보나

    인플루언서 홍영기의 충격적인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끈다.최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지는 시간에 가기 메모"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영기는 모래사장 위에 깔린 타월 위에 앉아 연둣빛 비키니 상의와 데님 숏팬츠를 매치한 채 한 손으로 이마를 가볍게 짚고 눈을 감은 모습으로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뒤로는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와 노을빛이 퍼진 하늘이 함께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뜻하게 감싼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캡을 눌러쓴 채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촬영한 셀카가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피부 톤과 은은한 홍조가 강조되고 또 다른 컷에서는 해가 낮게 깔린 바다를 배경으로 타월 위에 앉아 가볍게 몸을 기울인 채 미소를 띠고 있어 햇빛과 그림자가 섞인 시간대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바닷가로 이어지는 길 위를 걸으며 한 손에 음료를 들고 있고 얇은 셔츠를 걸친 채 바람에 머리카락이 살짝 흩날리는 모습이 담겨 있어 해변과 이어진 거리의 생동감 있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팬들은 "누나 너무이쁜거아닌가여" "잡지표지아닌가" "너무 예뻐" "와 넘 이쁘다" "어마어마하네" "아들 맘 몸매라니 난 여자도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2년생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60세' 손창민, '뼈말라' 걸그룹 식단 중이었다…"밥 반 공기 이상 안 먹어" ('데이앤')

    '60세' 손창민, '뼈말라' 걸그룹 식단 중이었다…"밥 반 공기 이상 안 먹어" ('데이앤')

    데뷔 55년 차 배우 손창민(60)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통해 무려 20년 만에 예능 출연에 나서, 입만 열면 빵빵 터지는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다.4월 4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9회에서는 '연기가 곧 삶'인 깊은 내공의 배우 손창민이 "말주변이 없어서 그동안 예능에 출연하지 않았다"라고 20년 만의 예능 출연 이유를 설명하지만, 그 누구보다 뛰어난 재치로 현장을 배꼽 잡게 한다. MC들이 "20년 동안 예능 어떻게 참으셨어요?", "예능 신인상에 가까워요"라는 극찬을 보내며 단숨에 '예능 섭외 1순위'로 꼽은 손창민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무엇보다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손창민은 "밥은 반 공기 이상은 먹지 않는다. 안주도 두부나 제철 나물 위주로 먹는다"고 밝히며, 마른 체형의 걸그룹급 관리 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이야기 도중 "먹을 거 다 먹으면 똑같지. 그럼 살찌지 안쪄?"라는 의미심장한 호통으로 문세윤과 조째즈를 움찔하게 해 박장대소를 이끈다. 손창민이 밝힌 막걸리를 즐겨 마시면서도 동안 외모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 관심을 끈다.손창민은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회 게스트 김동건에 이어 아직 2G폰을 고수하고 있는 게스트인 것이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손창민은 "남녀노소, 장소 불문, 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어요. 전 그렇게 똑같이 살고 싶지는 않아요"라는 자신의 굳은 신념을 전한다. 하지만 "문명의 이기는 받아들여야죠"라며 대본을 볼 때만큼은 스마트 기기를 사용한다는 손창민이 "혹시 스마트폰 광고가 들어와서 휴대폰을 바꿔야 한다면?"

  • 전현무, 녹화 중 초유의 사태 터졌다…제작진과 긴급회의 돌입 "방송 안 될 것 같아" ('히든')

    전현무, 녹화 중 초유의 사태 터졌다…제작진과 긴급회의 돌입 "방송 안 될 것 같아" ('히든')

    '히든싱어8' 제작진과 전현무의 긴급회의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원조 가수로 심수봉이 등장했다. '사랑밖엔 난 몰라', '비나리',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독보적인 음색과 창법을 보여주며 쾌감을 안겼다. 이에 첫 방송 시청률은 전국 4.6%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심수봉 편의 인기를 이어갈 2회 원조 가수로는 윤하가 출격한다. 가요계 역주행의 아이콘이자 작사, 작곡, 연주까지 가능한 올라운더 뮤지션인 윤하는 '히든싱어'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가수 0순위이자 제작진들의 숙원사업과 같았던 존재라 기대가 남다른 상황.이와 함께 공개된 '히든싱어8' 2회 영상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도파민 터지는 모창 대결 현장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MC 전현무의 말처럼 만만치 않은 모창능력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는 것. 그중 한 모창능력자는 윤하에게 "주제 파악 좀 하셔서"라며 서슴없이 도발하고, 서늘해진 공기 속 고개를 푹 숙인 윤하의 모습까지 보여 호기심을 유발한다.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전현무의 긴급회의 장면이 포착되는가 하면 히든 판정단의 "오늘 방송이 될까요?"라는 술렁이는 분위기까지 조성된다. 과연 이날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것일지 윤하 편에 대한 기대가 쏠린다.'히든싱어8'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퇴폐미' 정석 전종서, 인형의 집보다 더 인형 같은 비주얼…촉촉한 입술+치명적 분위기

    '퇴폐미' 정석 전종서, 인형의 집보다 더 인형 같은 비주얼…촉촉한 입술+치명적 분위기

    배우 전종서의 압도적인 매력과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doll house finally arrived after 4 month"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전종서는 얼굴을 가까이 붙인 클로즈업 구도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으로 볼을 감싸고 있고,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와 함께 맑은 피부 표현과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시선을 살짝 아래로 떨어뜨린 채 같은 자세를 유지하고 있어 차분하면서도 담담한 표정이 강조되며 조명이 은은하게 퍼진 실내 공간에서 피부결과 눈매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또 다른 컷에서는 정면을 응시하며 같은 포즈를 이어가고 있어 손에 기대어진 얼굴과 눈빛이 한층 또렷하게 강조되며 전체적으로 과한 연출 없이도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이어진다.팬들은 "언니사랑해요" "훨씬 더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예뻐" "정말 예쁜 사진이네요" "아름답고 귀엽다" "놀라운 디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4년생인전종서는 최근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영화 '바위'는 '청하면 들어준다'는 깊은 산속 거대하고 영험한 바위의 비밀을 파헤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로 극 중 전종서는 의문의 죽음을 당한 동생 사건을 계기로, 가족을 잠식하기 시작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희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성경, '알라딘' 혹평 쏟아졌는데…"복근은 10년 전부터, 상 받고 처음 울어" ('더시즌즈')[종합]

    이성경, '알라딘' 혹평 쏟아졌는데…"복근은 10년 전부터, 상 받고 처음 울어" ('더시즌즈')[종합]

    '알라딘'에서 불안한 가창력으로 혹평을 받았던 이성경이 뮤지컬 배우로서의 꿈을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윤종신, 이성경, 이재훈이 출연했다. 윤종신은 ‘지친하루’와 ‘고백을 앞두고’를 열창하며 감성적인 무대로 시작했다. ‘더 시즌즈’ 새 MC로 발탁된 성시경에게 축하 꽃다발을 선물하며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은 ‘넌 감동이었어’, ‘거리에서’, ‘한번 더 이별’, ‘내일 할 일’ 등 함께 작업했던 명곡들을 언급하며 음악적 인연을 회상했다. 특히 후회로 가득 찬 남자들의 마음을 대변한 곡들로 사랑 받아온 윤종신은 성시경에게 “찌질한 남자의 마음을 노래하는 발라더가 되기엔 너무 건장하다”고 밝히며 티격태격 절친 케미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자신의 음악 인생에 대해 “한창 열심히 음악을 만들어내던 그때를 대륙으로 생각했다. 이제는 조금은 떨어져 나온 섬이 된 게 아닌가”라고 언급하며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윤종신과 윤종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좀 더 좁고 깊은 정서에 대해 노래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종신은 ‘섬’을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 ‘두 사람’ 코너에는 연기와 노래를 모두 섭렵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준 배우 이성경이 출연했다. 뮤지컬 ‘알라딘’을 통해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았던 이성경은 “상을 받고 처음 울어봤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성경은 “배우를 하기 전

  • 시청률 3%대로 급락했는데…유재석, 양상국과 다시 뭉쳤다 "강아지 산책 시키는 것 같아" ('놀뭐')

    시청률 3%대로 급락했는데…유재석, 양상국과 다시 뭉쳤다 "강아지 산책 시키는 것 같아" ('놀뭐')

    ‘놀면 뭐하니?’가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재등장을 예고했다. 최근 회차에서 전국 가구 시청률 4.8%에서 3.5%를 기록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가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멤버들의 케미가 빛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놀면 뭐하니?’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3월 4주차 TV화제성 조사에서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 TV-OTT 비드라마 부문 전체 4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촌놈들의 전성시대: 쩐의 전쟁’ 편에서 능청스러운 상황극을 펼친 양상국의 재등장,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의 출연이 예고되며 화제를 모은 것이다. 또한 앞서 한국갤럽이 조사한 2026년 3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계정 영상들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쉼표, 클럽’, ‘AI와 함께하는 하루’, 최근 ‘먹빼 모임’의 영상 클립은 100만뷰를 돌파했다. ‘촌놈들의 전성시대’의 영상 클립은 최고 240만뷰를 기록했다.  특히 4월 4일 방송은 예고편부터 반응이 폭발한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영국 ‘찰스 왕세자(현재 국왕)’를 닮았다는 댓글에서 확장된 촬영 아이템이 벌써 웃음을 예고한다. 유재석, 주우재가 김해 왕

  • '미쓰홍' 조한결, 알고보니 BL 배우 출신이었다…"♥연애 스타일은 금방 풀리는 편" [인터뷰②]

    '미쓰홍' 조한결, 알고보니 BL 배우 출신이었다…"♥연애 스타일은 금방 풀리는 편" [인터뷰②]

    "예전부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많이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웹드라마는 특히 데뷔 초 경험을 쌓는 데 큰 자양분이 될 거라고 생각했죠. 제가 데뷔했을 당시 신인 배우들이 대부분 웹드라마를 통해 시작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일종의 등용문 같은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차근차근 성장해 왔다고 느낍니다."tvN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으로 서브 주연에 나서며 주목받은 배우 조한결과 지난달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한결은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로 데뷔했으며, 2023년 공개된 BL 장르의 '러브 메이트'에서도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다. 신인 시절 BL 장르에 도전한 이유에 관해 조한결이 이렇게 설명했다.그는 고소영, 나나, 혜리, 서예지, 임수향 등 유명 배우가 다수 소속된 써브라임의 몇 안 되는 남성이다. 2002년생인 조한결은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세대교체'를 이끌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조한결은 지난해 SBS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JTBC '마이 유스'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미쓰홍'을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큰 인생작을 만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출연한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2002년생인 조한결에게는 태어나기 전 시대를 그린 작품이었지만, 그는 신선하면서도 몰입감 있게 캐릭터를 구현해 호평을 끌어냈다. 그가 맡은

  • '딸둘 맘' 강소라, 한의사 남편도 반한 미소…벚꽃 아래 여신 강림

    '딸둘 맘' 강소라, 한의사 남편도 반한 미소…벚꽃 아래 여신 강림

    배우 강소라가 봄을 맞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바람 휘날리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강소라는 벤치에 앉아 뒤를 돌아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뒤편으로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키 큰 나무들이 어우러져 밝은 햇살 아래 한층 포근한 분위기를 만든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나무들이 길게 늘어선 산책로 위를 걸으며 베이지 톤의 가디건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햇빛에 길게 드리운 그림자가 길을 따라 이어지며 여유로운 봄날의 흐름이 그대로 전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이 가득 핀 나무 아래에 서서 두 손을 뒤로 한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환하게 웃고 있어 꽃과 어우러진 생기 있는 분위기가 돋보이며, 마지막 컷에서는 같은 산책로에서 고개를 기울인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함께 봄날의 가벼운 공기가 그대로 느껴진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청바지에 가디건만 걸쳤는데도 미모뿜뿜" "너무 예뻐" "꽃놀이 굿굿" "멋져" "드라마 보고 팬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70kg에서 20kg를 감량한 데 이어 첫째 아이 출산 후 6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완성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위해를 발레,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넘나들며 완벽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BTS RM, 박찬욱 감독도 놀랄 '올드보이' 포스…압도적 피지컬+분위기

    BTS RM, 박찬욱 감독도 놀랄 '올드보이' 포스…압도적 피지컬+분위기

    방탄소년단(BTS) RM이 영화 '올드보이'의 명장면을 제대로 드러냈다.최근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냐 넌"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올드보이' 속 명대사다.사진 속 RM은 야외의 넓은 공간에서 햇빛을 정면으로 받으며 검은 수트에 붉은 넥타이를 매고 선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어 단정하면서도 낯선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지는 흑백 사진에서는 같은 수트 차림으로 실내 공간의 거친 벽과 노출된 배관 앞에 서서 한쪽을 가리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어 연출된 장면처럼 긴장감 있는 흐름이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건물 외벽과 창문이 보이는 공간에서 휴대폰을 들어 셀카를 찍는 순간이 담겨 있으며 밝은 자연광 아래 정제된 수트 스타일과 또렷한 실루엣이 강조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브라운 가죽 재킷과 밝은 톤의 팬츠를 매치한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서 있어 앞선 수트 컷과 대비되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앞서 방탄소년단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2.0'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명장면을 오마주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MBC 촬영 중단 사태 터졌다…1%대 시청률 찍었다더니 "누군지 알 것 같아" ('마니또')

    MBC 촬영 중단 사태 터졌다…1%대 시청률 찍었다더니 "누군지 알 것 같아" ('마니또')

    박보영이 출연해 기대를 키운 '마니또 클럽' 3기 멤버들이 치열한 마니또 추리로 첫 만남부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김태호 PD가 연출한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최신 회차에서 시청률 1.5%를 기록했다.5일(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0회에서는 울산행 기차에 오르며 완전체를 이룬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크릿 마니또' 작전과 함께 '마니또 클럽' 최초로 2박 3일 워크숍 여정이 펼쳐지며 웃음과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서로의 얼굴을 처음 확인한 회원들은 반가움도 잠시, 개별 마니또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한 본격적인 추리전에 돌입한다. 서로를 향한 의심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가 노출될까 섣불리 입을 열지 못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 차태현과 박보영은 "100% 누군지 다 알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치지만, 부전여전 똥촉 케미로 폭소를 안긴다.차태현은 마니또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하는 다른 회원들과 달리, 자신의 마니또를 자극하는 매콤한 선물 후기로 마니또 검거 작전에 돌입한다. 그동안 받은 선물에 대해 "쓸데없는 것들을 줬다"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것. 여기에 강훈까지 "저도 쓸데없는 것들만 줬다"는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더욱 불태운다.연이은 폭탄 발언에 급기야 "촬영 못하겠다"는 회원까지 등장한다고 해 사연의 전말을 궁금하게 한다. 특히 차태현에게 선물을 줬던 박보영은 점차 표정 관리가 힘든 모습을 보이며 정체 노출 위기에 처한다. 과연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마니또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

  • BTS 뷔, 이런 비주얼은 처음이야…전세계 아미가 놀란 이유는?

    BTS 뷔, 이런 비주얼은 처음이야…전세계 아미가 놀란 이유는?

    방탄소년단(BTS) 뷔의 새로운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임스 2.0"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뷔는 거친 질감의 회색 벽과 금속 문이 있는 공간 한가운데 서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이 아닌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어두운 톤의 쓰리피스 수트와 패턴이 들어간 넥타이가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지는 흑백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벽에 기대 선 채 시선을 아래로 떨군 모습이 담겨 있어 한층 더 차분하고 깊은 인상을 남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을 살짝 앞으로 기울이며 놀란 듯 눈을 크게 뜬 표정을 짓고 있어 이전 컷과 대비되는 생동감 있는 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클로즈업 흑백 사진에서는 휴대폰을 얼굴 가까이 들고 눈매와 수염이 강조된 채 화면을 응시하고 있어 전체적인 콘셉트의 무게감과 디테일이 선명하게 드러난다.앞서 방탄소년단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2.0'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명장면을 오마주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뷔는 영상에서 누아르 감성을 가득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연석, 4살 연하 변호사와 핑크빛♥…놀이동산 데이트 포착, 애틋한 눈맞춤 ('신이랑')

    유연석, 4살 연하 변호사와 핑크빛♥…놀이동산 데이트 포착, 애틋한 눈맞춤 ('신이랑')

    극중 35세인 유연석이 31세 변호사 이솜과 놀이공원에서 몽글몽글한 시간을 보내며 핑크빛 기류를 자아낸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지난 7회 엔딩에서 ‘귀신 전문 변호사’로 복귀한 신이랑(유연석) 앞에 한나현(이솜)이 그토록 그리워하던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이 망자로 등장했다. 신이랑은 한나현의 집에서 본 자매의 사진 속 얼굴을 단번에 알아차리고 충격에 빠졌고, 이 기묘한 만남은 신이랑과 한나현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궁금증을 폭발시켰다.4일 방송에 앞서 이 특별한 망자 한소현에 대해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의문점이 있다. 신이랑을 찾아온 망자들의 특징은 생전의 기억을 잃은 채 발이 공중에 떠 있었고, 생년월일과 이름을 알아내야 비로소 기억을 찾고 땅을 디디게 됐다. 그런데 한소현은 처음부터 발바닥이 땅에 온전히 닿아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죽음과 과거를 모두 기억하고 있는 것인지, 왜 다른 귀신들과는 다른 특징으로 신이랑을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공개된 스틸컷에선 신이랑과 한나현의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화려한 불빛이 가득한 놀이공원 앞,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이 분명 전과는 달라졌기 때문. 그도 그럴 것이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며 유대감이 깊어진 상황. 차가웠던 한나현의 얼굴에 서린 애틋한 감정과 그녀를 복잡미묘하게 바라보는 신이랑의 눈맞춤은 두 변호사의 본격 로맨스 신호탄인지, 혹은 언니 한소현이 신이랑의 몸에 빙의된 상태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인지 또 다른 의문을 불러일으킨다.제작진은 “8회는 신이랑이 한나현의 가장 아픈 구석인 ‘가족의 비극’

  • '43kg' 뼈말라 이유비, 독하게 자기관리하더니…벚꽃 아래 여신 강림

    '43kg' 뼈말라 이유비, 독하게 자기관리하더니…벚꽃 아래 여신 강림

    배우 이유비가 벚꽃이 만개한 거리에서 봄의 분위기를 가득 담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아아>_<"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활짝 핀 벚꽃 가지를 손으로 살짝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양 볼에 붙인 하트 모양 패치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아이보리 톤의 니트와 같은 소재의 목도리를 두른 채 한쪽으로 길게 땋은 머리를 늘어뜨리고 서 있어 봄날의 포근한 감성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옆모습을 드러내며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벚꽃이 드리운 배경 아래 턱을 괴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끝에 올린 꽃잎과 함께 따뜻한 계절감을 한층 더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뿌다" "차기작 기대할게요" "너무 예뻐" "언니는 나이를 먹지를 않네" "진짜 너무 귀엽고 이뻐용" "유비님 꽃미녀가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했다.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이유비는 오는 4월 13일 첫 방송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

  • '32세' 박서진, ♥열애 고백했다…"연인 되고 싶은 사람 있어" 과감한 플러팅까지 ('신랑수업')

    '32세' 박서진, ♥열애 고백했다…"연인 되고 싶은 사람 있어" 과감한 플러팅까지 ('신랑수업')

    가수 박서진(32)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한 여성 출연자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안성훈, 추혁진, 요요미, 홍지윤과 함께하는 설렘 가득한 단체 소개팅 2탄이 펼쳐진다.이날 방송에는 평화롭던 소개팅 판을 뒤흔들 강력한 메기남이 등장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188cm의 압도적인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기남이 등장하자 여성 출연자들은 "이게 바로 연예인이다", "이제야 도파민이 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반면 박서진을 비롯한 기존 남성 출연자들은 "다 된 밥에 메기남 뿌리기냐", "우리 셋이 졸지에 오징어가 된 것 같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특히 박서진은 메기남의 거침없는 플러팅 공세에 위기감을 느끼며 승부수를 던진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진실게임이 펼쳐지자 모두를 놀라게 할 고백을 한 것. 박서진은 "이 자리에 커플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냐"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있다"고 답한다. 이어 마음에 둔 상대를 향해 과감한 러브샷까지 제안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살림남'은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