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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신애라, 공개 입양 숨기지 않았다

배우 신애라가 공개 입양을 통해 자녀를 양육하며 지켜온 소신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나는 솔로'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 출…

'차인표♥' 신애라, 공개 입양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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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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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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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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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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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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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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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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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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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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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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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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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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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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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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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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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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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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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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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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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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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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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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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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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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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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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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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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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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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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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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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재벌 상속녀인데…정수정, 현실은 짠순이였다 "14년 전 TV 아직도 사용" ('런닝맨')

    부동산 재벌 상속녀인데…정수정, 현실은 짠순이였다 "14년 전 TV 아직도 사용" ('런닝맨')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현재 출연 중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부동산 큰 손의 딸이자 상속녀를 연기하는 것과 다르게 현실에서는 검소한 면모를 공개했다. 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짱구’의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연해 ‘짱 중의 짱’이 되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이번 레이스는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로 꾸며져 각기 다른 분야의 ‘짱’들이 모여 사다리 타기를 통해 최고의 ‘짱’을 선발한다. ‘얼굴 짱’이 된 정우는 시작부터 애니메이션 ‘짱구’의 눈썹을 붙이는가 하면, ‘피지컬 짱’ 정수정은 오랜만에 돌아온 ‘런닝맨’에서 산스장(산+헬스장) 콘셉트에 몰입해 혹독한 예능 적응기에 나선다.특히 정수정은 2014년 출연 이후 ‘런닝맨’을 다시 찾아, 어엿한 주연 배우로서 금의환향하며 멤버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더불어 14년 전 ‘런닝맨’ 첫 출연 당시 상품으로 받았던 TV를 아직도 사용 중이라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정수정의 남다른 소탈함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그녀의 반전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짱구’의 또 다른 주연 배우, 신승호의 활약도 빛을 발한다. 이어지는 지식 퀴즈에서 신승호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명석한 두뇌 회전으로 ‘뇌섹남’ 면모를 과시했다. ‘런닝맨’ 대표 지식인 유재석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실력을 보여주며, ‘피지컬’과 ‘뇌지컬’ 모두 갖춘 사기 캐릭터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

  • '38세' 태연, 동안에 비결 따로 있었네…"몸에 좋은 걸 많이" ('놀토')

    '38세' 태연, 동안에 비결 따로 있었네…"몸에 좋은 걸 많이" ('놀토')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동안 비결을 밝히며 너스레를 떨었다.지난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코미디언 신동엽은 프로그램의 8주년을 기념하고 소감을 전했다. 신동엽은 "자식 키우는 부모는 공감할 거다. 처음에 한 달밖에 못 한다고 했었는데 훌륭하게 잘 자라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8살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 잘 자라서 대학가는 모습 보는 게 제 마지막 소원"이라며 프로그램이 장기간 방영되기를 희망했다.가수 피오 또한 "9주년, 10주년. 끝까지 지켜서 가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해는 프로그램의 첫 방송일과 본인의 생일이 4월 7일로 같다는 점을 언급했다. 한해는 "72kg으로 시작해서 88kg이 됐다"라며 체중 변화를 설명했다. 이에 방송인 김동현이 "9주년이면 99kg?"라고 질문하자 한해는 "그대로 가서 10주년에 100kg을 맞추겠다"라고 답했다.태연은 본인의 나이를 언급하고 8주년을 자축했다. 태연은 "오래 가수를 하면서 올해 38살이 됐다. 팔팔 서른여덟"이라고 전했다. 방송인 붐이 태연의 외모에 대해 언급하자 태연은 "몸에 좋은 것, 맛있는 것 많이 주시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정이찬, 주세빈 기습 백허그…뇌 체인지 수술 후폭풍+임신 파장 ('닥터신') [종합]

    정이찬, 주세빈 기습 백허그…뇌 체인지 수술 후폭풍+임신 파장 ('닥터신') [종합]

    영혼과 육체가 전복되는 파격적인 서사 속에 인물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비극적 운명이 교차하며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지난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조선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7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 그리고 신주신(정이찬 분) 사이에 흐르는 기묘한 기류와 더불어 타인의 육체를 점유한 채 위태로운 삶을 이어가는 인물들의 잔혹한 이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하용중의 부재중인 저택 주방에서 요리에 열중하던 금바라는 갑작스럽게 울려 퍼진 굉음과 천둥번개에 경악하며 비명을 질렀다. 이때 예고 없이 가옥에 침입한 신주신은 공포에 질린 금바라를 뒤에서 거칠게 껴안으며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뒤늦게 귀가해 이 광경을 목격한 하용중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금바라는 백허그의 주인공이 하용중이 아닌 신주신이라는 사실에 화들짝 놀라며 거리를 뒀다. 신주신은 태연하게 비명 소리에 놀라 저지른 행동이라 변명했으나 이후 금바라의 뒷조사를 지시하는 이중적인 면모를 보여 향후 전개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시켰다.육체의 주인이 바뀐 이른바 '뇌 체인지' 수술 이후의 후폭풍은 더욱 처절하게 묘사됐다. 모모(백서라 분)의 육신을 차지하게 된 김진주(천영민 분)는 거울 속에 비친 화려한 외형에 감격하면서도 과거 자신에게 멸시와 갑질을 일삼았던 원주인 모모의 기억이 떠오르자 걷잡을 수 없는 자기 학대에 빠져들었다. 화장실로 달려간 김진주는 모모의 얼굴을 한 스스로의 뺨을 무자비하게 내리쳤고 쌍코피가 흐르는 처참한 몰골이 되어서야 비로소 통쾌한 웃음을 터뜨리며 소름 끼치는 광기를 드

  • 윤남노, 결국 오열했다…끔찍한 패륜 범죄 실체 발각 "눈물 계속 나" ('꼬꼬무')[종합]

    윤남노, 결국 오열했다…끔찍한 패륜 범죄 실체 발각 "눈물 계속 나" ('꼬꼬무')[종합]

    SBS '꼬꼬무'가 아버지를 살해한 아들의 기괴한 패륜 범죄의 충격적인 실체를 공개했다.지난 2일 방송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세계 최고의 킬러(?)' - 살인자와 조종자>편으로 끔찍한 존속 살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배우 박효주, 셰프 윤남노가 리스너로 출연해 참혹한 사건의 전말을 따라가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2019년 1월 2일, 충남 서천의 한 시골 마을에서 홀로 살던 60대 남성 손 씨가 연락 두절됐다는 신고와 함께 안방에서 청테이프로 손이 결박된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범인은 피해자를 묶은 뒤 고추냉이 물을 얼굴에 붓는 등 고문을 가한 정황이 드러났으며, 모든 문이 닫혀 있는 밀실 살인의 모습으로 면식범의 소행으로 추정됐다. 윤남노는 "이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니지 않느냐"고 탄식했다.시신에서는 다수의 자상과 갈비뼈 골절이 확인됐고,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됐다. 현장에는 혈흔을 지우기 위해 케첩과 마요네즈가 뿌려져 있었으며, 피해자가 30억 원대 자산가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금전 목적 범행에 무게가 실렸다.수사 결과, 범인은 피해자의 아들 손기창(가명)이었다. 그는 범행을 인정하며 "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아버지를 죽이고 재산을 차지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사건 직후 피해자의 카드를 사용해 금을 구매하며 도주한 사실도 확인됐다. 윤남노는 "잔인하다", 송하영은 "사이코패스 같다"고 혀를 찼다.더 충격적인 건 검거 당시 상황이었다. 그의 가방에서는 청테이프, 망치, 칼 등이 발견됐고, 또 다른 범행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드

  • 고준, 오늘(5일)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안정되게 해주는 사람"

    고준, 오늘(5일)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안정되게 해주는 사람"

    배우 고준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고준은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연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고준은 "오래 알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신부에 대해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더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가 됐다.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타짜: 신의 손', '밀정', '럭키'를 비롯해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티', '구해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홍윤화, 40kg 감량 전후 충격…“자다가 가위눌린 느낌, 숨쉬기도 힘들었다" ('동치미')

    홍윤화, 40kg 감량 전후 충격…“자다가 가위눌린 느낌, 숨쉬기도 힘들었다" ('동치미')

    개그우먼 홍윤화가 40kg 감량 전후 모습을 공개하며 충격을 안겼다.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홍윤화는 “건강한 사람이 부러워 40kg을 감량하고 목숨을 구했다”며 다이어트 성공 전, 숨조차 제대로 쉬기 힘들었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홍윤화는 촬영 중 십자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으며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몸이 아프니까 정신적으로도 힘들었고, 인생에서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전했다. 특히 2년 전 사진을 보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저 놀라게 한다.홍윤화가 묘사한 당시의 고충은 일상을 넘어선 '생존'의 문제였다. 그는 “가만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조차 숨이 가쁘게 차올랐다”며 “특히 자는 동안 누군가에게 짓눌리는 듯한 압박을 느꼈는데, 위에 눌린 것과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어느새 거대해진 체구에 대해 스스로 “덤프트럭 같았다”고 표현할 정도로 생명의 위협을 직면했던 그는 사활을 건 체중 감량에 돌입했다. 결과는 극적이었다. 2년의 시간 끝에 40kg을 덜어낸 홍윤화는 “이제는 승합차 정도로 작아졌다”며 특유의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놀라운 변화를 실감케 했다. 변화의 시작은 '도전'에 있었다. 홍윤화는 “러닝을 시작하며 마라톤 대회에 출전했고, 끝내 완주에 성공했다”는 성취를 공유해 박수를 받았다. 그는 “무조건 굶는 방식이 아니라, 대체 식단을 활용해 건강하고 배부르게 먹는 것”을 철저한 원칙으로 꼽으며, '건강 전도사'로서의 새로운 일상을

  • 이솜, 빙의된 유연석 알아보고 오열했다…'눈물 재회' 엔딩 ('신이랑') [종합]

    이솜, 빙의된 유연석 알아보고 오열했다…'눈물 재회' 엔딩 ('신이랑') [종합]

    망자와 산 자의 경계를 넘나드는 초월적인 공조가 비극적인 가족사와 맞물리며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했다.지난 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 강철규)8회에서는 자신의 죽음조차 기억하지 못하던 원혼 한소현(황보름별 분)이 신이랑(유연석 분)의 몸을 빌려 정의를 구현하고 마침내 동생 한나현(이솜 분)과 영적인 재회를 나누는 극적인 서사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신이랑은 한소현의 영혼에 빙의된 채 집단 괴롭힘을 당하던 학생 서준호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 오른팔에 깁스를 한 불편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한소현의 탁월한 태권도 실력을 빌려 가해자들을 제압했으나 정당방위를 인정받지 못하고 유치장에 수감되는 위기에 처했다.유치장 안에서 한소현은 창살 사이로 자신의 팔이 통과하는 초현실적인 광경을 목격하고서야 비로소 본인이 이승을 떠난 존재임을 자각했다. 신이랑은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한소현을 향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읊조리며 잃어버린 기억을 일깨웠다. 과거 동생 한나현을 구하려다 대신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었던 참혹한 진실을 마주한 한소현은 "내가 우리 나현이를 살렸다"며 슬픔 속에서도 동생을 향한 숭고한 사랑을 드러내며 오열했다. 신이랑은 죄책감과 슬픔으로 인해 서로를 배려하느라 오히려 멀어져 버린 한소현 가족의 모습을 보며 강력한 슬픔은 전염될까 두려워 비밀을 만들게 된다는 절절한 위로를 건네 한소현의 마음을 어루만졌다.한편 교묘한 법망을 이용해 신이랑을 압박하던 가해자 측 변호인 양도경(김경남 분)의 공세는 한나현의 활약으로 반전을

  • 김고은♥김재원, 열애 비하인드 밝혀졌다…"매너리즘 빠졌다가 새 타입 에너지 얻어"('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김재원, 열애 비하인드 밝혀졌다…"매너리즘 빠졌다가 새 타입 에너지 얻어"('유미의 세포들3')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운다.오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스타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PD 순록의 '혐관'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전망이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이상엽 감독은 "완벽하게 보이는 유미의 삶에 쨍그랑 돌멩이 하나가 던져지듯이 순록이 등장한다"라면서 "순록이 어떻게 유미의 일상에 균열을 내고 서로 파고 들게 되는지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유미의 무미건조한 일상에 벼락 같이 찾아오는 순록으로 인해 유미의 심장이 다시 두근거리는 변화를 예고했다. 이 감독은 "유미가 겪었던 지난 연애와는 과정도 속도도 이유도 모두 다르다"라면서 "설렘과 분노가 한꺼번에 찾아오는 전혀 새로운 관계 맺기, 그 과정에 유미는 또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성장하게 될지 주목해서 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시즌3의 시청 포인트를 밝혔다.시즌3 키워드는 '혐관 로맨스'다. 자꾸만 유미의 분노를 유발하는 순록, '집돌이' 순록을 집밖에서도 '풀충전 배터리'로 만드는 유미, 두 사람의 변화가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유미는 사랑할

  • [공식] 황인엽, 김유정과 ♥핑크빛 4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로코 '인간X구미호' 특별출연

    [공식] 황인엽, 김유정과 ♥핑크빛 4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로코 '인간X구미호' 특별출연

    배우 황인엽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특별출연한다. 한편 황인엽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티빙 '친애하는 X'에서 배우 김유정과 핑크빛 호흡을 맞추며 주목받았다.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황인엽은 극 중 구미호의 천적이라 불리는 삼족구 삼이 역을 맡았다.삼이는 과거 모종의 사건 이후 천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구자홍과 얽힌 채 적대감을 품어온 인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황인엽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악역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그는 "멋진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빌런 캐릭터로 새로운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황인엽은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극 중 황인엽은 혜성처럼 나타난 천재 영화감독이자, 현재가 되기 위해 돌아온 남자 우수빈 역을 맡았다.황인엽이 특별출연하는 '인간X구미호'는 2027년 상반기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35세' 한선화, 10년 인연과 마침내 결실 맺었다…깊은 신뢰 바탕으로 결정

    [공식] '35세' 한선화, 10년 인연과 마침내 결실 맺었다…깊은 신뢰 바탕으로 결정

    배우 한선화(35)가 고스트스튜디오와 동행한다.걸그룹 시크릿으로 활동했던 한선화는 2016년 본격적으로 연기에 나서며 화이브라더스와 인연을 맺었다. 화이브라더스는 현재 고스트스튜디오의 전신이다. 고스트스튜디오 계약 전까지 키이스트에 몸담았던 한선화는 다수의 러브콜 속에서도 배우 활동의 출발점이었던 소속사와 다시 손을 잡았다.고스트 스튜디오는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OTT 제작과 웹툰 및 뉴미디어 콘텐츠, 게임까지 아우르며 사업 영역을 전방위적으로 넓혀가고 있다.이 가운데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한선화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밝은 에너지가 절로 느껴지는 한선화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그간 한선화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소화력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색채를 뚜렷하게 보여줬다.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술꾼도시여자들1, 2', '언더커버', '구해줘 2', '자체발광 오피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술꾼도시여자들'을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한선화는 '놀아주는 여자'로 러블리의 정점을 찍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간질간질한 로맨틱 코미디부터 코믹과 현실 연기 등 편안한 분위기를 살려낸 호연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이렇듯 한선화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각인 시키고 있다. 더욱이 2016년 본격적인 배우 활동의 시작을

  • [공식] 수현, 협의 이혼 2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

    [공식] 수현, 협의 이혼 2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

    배우 수현(41)이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로 핑크 카펫을 밟는다. 앞서 그는 2024년 결혼 5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고 알려졌다.수현이 출연하는 대형 사극 '신의 구슬'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에 초청되며 전 세계 콘텐츠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초청은 한국형 사극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수현의 꾸준한 글로벌 행보에도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은 SLL이 제작한 작품으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인다. 수현은 배우 안보현과 현지 행사에 참석, 핑크 카펫과 현지 상영 참관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나며 작품을 향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신의 구슬'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 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수현은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한 것에 이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다크타워: 희망의 탑', '이퀄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자랑하며 일찍이 글로벌 무대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했다. 또한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영화 '보통의 가족'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단단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동 속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수현이 '신의 구슬'을 통해 써 내려갈 유의미

  • '판사♥' 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 울컥…"먹고 살아야, 이해해 줘"('불후')

    '판사♥' 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 울컥…"먹고 살아야, 이해해 줘"('불후')

    '불후의 명곡'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근황을 전하며 울컥했다.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가 펼쳐졌다.이날 뮤지컬 '헤이그' 팀으로 배우 오만석과 함께 출연한 송일국은 "방송에서 노래하는 건 처음"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불후' 출연 가족들 반응을 묻자, 송일국은 "판사 아내가 법원 밴드 회장"이라고 자랑하며 "둘째 민국이는 작곡가 꿈을 꾸고 있는데, '앵 아빠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송일국은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벌써 중학교 2학년이 됐다고 밝히며 "세 명이라 사춘기도 3배다. 조심하고 매일 기도 중"이라고 현실 고충을 털어놨다.출연자들이 "엄마가 법원에서 일해도 사춘기가 오냐"고 묻자, 송일국은 "판사 엄마한테는 안 간다. 나한테 다 온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방송에서 아이들 언급도 조심스럽다.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도 이해해 줘, 먹고 살아야 한다"고 아이들에게 급 영상 편지를 띄워 폭소를 유발했다.두 딸의 아빠인 박준형은 아이들의 사춘기 증상으로 "문 잠그기, 포옹 거절"을 꼽았다. 이에 공감한 송일국은 "삼둥이는 자기 방이 없다. 독립 공간이 화장실밖에 없다 보니, 안 나온다. 화장실 참느라 힘들다"면서 "180cm 아이들이 어깨동무하면 팔을 치우며 스킨십 거부하더라"고 서운함을 털어놨다.송일국&오만석은 뮤지컬 '헤이그' 동료들과 함께 꾸민 조용필의 '별' 무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 사람은 "우리는 조연이다. 이분들이 주인공"이라며 함께 무대

  • "성범죄 살해 후 유기" 고작 90만원 때문이었다…안정환, 뻔뻔함에 "말 같지도 않아" ('용형5')[종합]

    "성범죄 살해 후 유기" 고작 90만원 때문이었다…안정환, 뻔뻔함에 "말 같지도 않아" ('용형5')[종합]

    ‘용감한 형사들5’에서 형사들이 돈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범죄자들을 끝까지 쫓아 발본색원했다.지난 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2회는 김면중 인천미추홀경찰서 형사과장과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사건 소개 전 윤두준은 “휴대전화를 준비하고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김 형사는 오픈채팅방에 올린 사진으로 위치를 알아낸 30대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상해를 입힌 사건을 공개했다. 이어 “사진에 위치 정보가 저장돼 있고, 채팅방에 올려도 정보가 그대로 남아있다”며 “사진을 SNS에 올리거나 보낼 때 조심해야 한다. 위치 정보가 저장되지 않게 설정을 바꾸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본격적인 사건은 1960년대 정치 스캔들의 중심에 있던 정인숙의 이름이 언급되며 시작됐다. 비밀 요정 종업원이었던 정인숙의 의문사와 함께 이날 사건에는 그의 아들이 등장할 것이 예고됐다. 김면중 형사가 조직범죄 수사반에 있을 당시 지원 요청을 받은 사건으로, 일본에서 입국한 골프장 사장과 그의 아들, 운전기사까지 세 명이 공항을 빠져나온 직후 횡단보도 앞에서 사라졌다. 당시 CCTV에는 번호판 일부가 가려진 흰색 차량이 이들을 태우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해당 차량은 납치 전날 렌트된 차량이었고, 명의자는 살인 혐의로 수배 중인 조직폭력배 두목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김 형사의 확인 과정에서 그의 주민등록증이 도용된 사실이 드러나며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사건은 공개수사로 전환됐고, 뉴스 보도 3시간 만에 피해자들이 탈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의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