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박위와 가수 겸 배우 송지은 부부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료 멤버십 깜짝 소식을 전했다.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
변우석과 공승연의 갈등에 불이 붙는다.오늘(17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를 노리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에 맞선다.대비 윤이랑은 이안대군이 자신의 아들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될까 봐 늘 그를 경계해왔다. 이안대군의 세를 꺾기 위해 자신이 골라준 여인과 혼인을 하라는 말까지 했지만 이마저도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윤이랑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는 듯했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희주와 이안대군, 그리고 윤이랑의 대치 현장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성희주, 이안대군의 맞은 편에 선 윤이랑은 분노로 가득한 눈빛으로 두 사람을 노려보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형성한다.그런 윤이랑의 눈빛 공세에 맞서 성희주를 지키듯 버티고 선 이안대군은 이내 정신을 잃고 쓰러진 듯한 성희주를 직접 안아들고 있어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궁인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왕실을 지탱하는 이안대군과 윤이랑이 맞붙은 이유는 무엇일지, 성희주는 왜 잠옷 차림으로 궁궐에 발을 들인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궁인들을 긴장하게 할 대군 변우석과 대비 공승연의 대립 현장은 오늘(1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 펼쳐진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박하선이 학창 시절 따돌림을 당했다고 밝혔다. 오는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10년 만에 돌아온 연극 ‘홍도’의 주역 정보석, 예지원, 박하선이 출연한다.이날 정보석은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코미디 연기가 하고 싶어서 다른 작품은 모두 하지 않고 6개월 동안 기다렸던 적이 있고,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악역을 연기하면서는 오히려 속이 시원하기도 했다”라며 연기에 대한 진지하고 솔직한 심정을 밝힌다. 예지원은 “‘정글의 법칙’을 촬영할 때 나를 찍던 카메라 감독님이 힘들어서 코피가 터졌는데, 이후 다른 프리다이빙 촬영 때도 나를 찍던 카메라 감독님이 코피가 터졌다”라며 미스터리한 코피 사건으로 형님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당시 ‘정글의 법칙’ 촬영 때 함께 했던 카메라 감독님과 ‘아는 형님’ 교실에서 깜짝 재회한다. 박하선은 “‘도전! 골든벨’ 출연 당시 작가님이 시켜서 예쁜 척했던 건데, 다른 학생들한테 따돌림을 당했다”라며 “이후 그 학생들이 무서워서 버스가 아닌 택시를 탔더니 택시 탄다고 욕먹었다”라며 억울했던 학교 폭력 일화를 털어놓는다.연기와 예능감을 모두 잡은 만능 배우 정보석, 예지원, 박하선의 귀여운 케미와 유쾌한 입담은 이날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가수 KCM(44·본명 강창모)이 꽁꽁 숨겨뒀던 가족을 소개했다.KCM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까지 오는데 15년이 걸렸네요. 막상 돌아보면, 뭐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싶기도 하고요"라며 말문을 열었다.KCM은 "그 시간 동안 묵묵히 믿고 함께 와준 우리 가족에게 미안하고, 또 진심으로 고맙다"라며 마음을 전했다.이어 KCM은 "아직 서툴고, 우리 가족의 모습이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너그러이,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며 "이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열심히,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 가족이 완전체로 등장했다. 아내와 둘째 딸 서연, 셋째 아들 하온이 공개된 데 이어 첫째 딸 수연이 등장, 15년 만에 처음으로 가족 사진을 찍었다.한편 KCM은 2021년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지난해에는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했으며, 지난 1월 셋째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하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이하 KCM SNS 전문여기까지 오는데 15년이 걸렸네요.막상 돌아보면, 뭐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싶기도 하고요.그 시간 동안묵묵히 믿고 함께 와준 우리 가족에게미안하고, 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이 순간을 예쁘게 담아주신 포토그래퍼님,그리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분들께도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아직 서툴고, 우리 가족의 모습이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너그러이,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시면정말 감사하겠습니다.이 마음 잊지 않고앞으로 더 열심히, 더 단단하게 살아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공구(공동구매)를 진행했다가 고개를 숙였다.김지혜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구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김지혜는 "공구 진행 과정에서 충분히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은 제 부족함이며,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그는 공구 제품에 대해 "아기가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 받았던 선물"이라며 "그때 느꼈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어떻게든 좋은 가격에 소개해 드리려고 공구 성사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어 김지혜는 "빠른 품절과 적은 수량 그리고 늦은 대처로 불편하신 마음들 모두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앞서 김지혜는 해당 공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버 접속 오류 ▲물량 수요 예측 부족 ▲정품 여부 안내 부족 ▲타 채널 낮은 가격 판매 미확인 ▲품절 이후에도 일부 주문 추가 결제 등 미흡한 운영으로 고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연예인들의 공구 행보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배우 황보라는 음주운전 전력이 있음에도 공구 제품 홍보를 위해 교통사고 장면을 연출해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았다.또 방송인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린 후 블루베리 농축액을 소개했다가 다수의 누리꾼으로부터 "암 투병할 때 병원에서 즙이나 주스·농축액 등을 피하라고 했어요", "유방암에 베리류 안 좋다고 들었는데" 등의 지적을 받았다.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한 후 지난해 9월 쌍둥이를 출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씁쓸한 마음을 내비쳤다.황재근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디자이너는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할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재근이 올블랙 룩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황재근이 자신이 착용한 옷들에 대해 "바람막이는 5000원, 바지는 7000원, 민소매 티는 3000원에 구매했다"며 저렴한 가격으로도 깔끔한 패션을 충분히 연출할 수 있게 된 점에 씁쓸함을 내비쳤다.한편 황재근은 1976년생이다. 패션 명문학교로 알려진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이영지가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영지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년 반 잠수탔는데 안 떠나가고 기다려준 404만 명 고마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지가 진행하는 유튜브 웹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 개편을 거쳐 새로운 시즌을 약 14일 앞두고 있음을 알리고 있는 모습. 특히 웹예능 채널 구독자는 무려 400만 명을 넘겨 눈길을 끌었다.'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은 이영지가 게스트와 함께 술을 마시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부터 팝스타 크리스토퍼까지 출연했다. 시즌 3에서는 첫 게스트로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출연하기도 했다.한편 이영지는 지난달 7일과 8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자신의 세 번째 투어 '2026 LEE YOUNGJI WORLD TOUR <2.0> IN SEOUL'로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우도환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5월호를 통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edge of shadow’를 콘셉트로,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포착한 우도환의 얼굴과 감정을 담아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우도환은 팔을 길게 뻗은 채 낮게 렌즈를 응시해 무르익은 남성미를 발산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거울을 통해 인상적인 앵글을 완성시켰고, 올 블랙 스타일링의 전신 컷에서는 힘을 뺀 포즈와 절제된 실루엣만으로도 아우라를 뿜어낸다.우도환은 인터뷰에서 “‘건우’는 완성형 영웅이 아니라 계속 성장하는 인물”이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촬영이 꽤 고됐을 텐데 글로벌 성적이 좋은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순위도 순위인데, 처음으로 제가 한 작품을 많은 사람이 패러디해주고 계신다. ‘이게 전 세계 시청자분들과 소통하는 기분이구나’ 싶다. 롤링(복싱 동작)까지 따라 하실 줄 몰랐다.”며 기쁨을 표했다.우도환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서 순수한 복서 ‘김건우’ 역을 맡아 독보적인 맨손 액션과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시즌1에 이어 2도 시리즈를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1위로 견인했다. 특히 시즌2 흥행과 함께 시즌1 역시 같은 차트 3위에 이름을 다시 올리며 역주행 하고 있어 시리즈 전체의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우도환의 더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류승범이 하차한 '가족계획2'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시즌2 빌런으로는 고(故)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이 나선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시즌 2는 과거를 숨긴 채 새로운 도시에 온 영수네 가족이 더 거대해진 악의 세력으로부터 서로를 지키기 위해 지옥 같은 복수를 완성해 나가는 이야기.대본 리딩 현장에는 연출 및 각본을 맡은 김정민 감독, 배두나, 백윤식, 박병은, 로몬, 이수현을 비롯한 주요 제작진과 출연진이 모였다. 시즌 1부터 호흡을 맞춰온 ‘가족’들의 합은 한층 견고해진 몰입감을 이끌어냈고, 새로 합류한 배우들의 날 선 연기가 더해지며 리딩 현장을 단숨에 뜨거운 열기로 달궜다는 후문이다.먼저 시즌 1의 흥행 주역 배두나, 백윤식, 로몬, 이수현은 다시 한번 ‘가족’으로 뭉쳐 이야기의 중심을 잡는다. ‘브레인 해커’ 엄마 ‘한영수’(배두나)는 냉철한 리더십을, ‘백강성’(백윤식)은 괴팍하지만 묵직한 존재감을 이어가는 가운데, 아들 ‘백지훈’(로몬)과 딸 ‘백지우’(이수현)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깊어진 가족의 결속을 그려낸다. 여기에 ‘영수’네 가족의 새로운 변곡점이 될 삼촌 ‘백철용’ 역으로 박병은이 합류해 묘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이어 시즌 2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 새로운 빌런 라인업이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박호산, 전혜진, 강기영, 백주희, 신성민, 이중옥 등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확장된 ‘거대 악’의 체계를 구축하며 ‘영수’네 가족을 압박하는 빌런 군단으로 활약한다.대본 리딩 이후 배두나 는 &ld
'전현무계획3'에서 김연아와 고우림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17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조민규-강형호-배두훈이 서울 뒷골목 투어 특집에 나선다.이날 먹브로와 포레스텔라는 '조민규계획' 스파게티를 올킬한 뒤, 자연스럽게 결혼 토크에 돌입한다. 강형호는 전현무가 "아내를 소개팅에서 만났냐"고 묻자 "동네 술집에서 만나 2년 전에 식을 올렸다"고 답한다. 이어 "우리 팀은 막내 고우림이 제일 먼저 장가갔다"며 결혼 4년 차 고우림에게 바통을 넘긴다.이에 고우림은 "제가 결혼 4년 차, 배두훈 형이 3년 차, 강형호 형이 2년 차"라며 결혼은 최연장자임을 밝혔다. 또 고우림은 김연아와의 첫 만남에 대해 "연아 씨 아이스쇼 축하 무대로 초대받았다. 장모님이 저희 노래를 좋아해주셔서"라며 뜻밖의 오작교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에 멤버들은 "그때 옆에서 (고우림의) 찐 리액션을 보는데 '얘가 미쳤나' 싶었다"며 첫눈에 반한 고우림의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낸다.또 전현무는 "첫 만남 후는 어떻게 된 거냐"고 집요하게 파고든다. 고우림은 "다 같이 다시 만난 자리가 있었다. 이후에 연아 씨가 먼저 DM을 보냈다"고 털어놓고, 이를 듣던 전현무는 양손으로 볼을 감싸며 리액션을 터뜨린다.이후 이들은 충무로 뒷골목으로 이동해 막회, 과메기 맛집을 찾는다. 식당에 들어선 곽튜브는 감성 인테리어에 "거의 충무로 세트장급"이라며 감탄하고, 막회가 등장하자 고우림이 폭풍 흡입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에 전현
'트로트 퀸' 장윤정이 역대급 카리스마로 '네고왕' 최종 보스 자리에 나섰다.장윤정은 지난달 19일 새 시즌 시작을 알린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웹예능 ‘네고왕’ 새 MC로 발탁되며 8대 ‘네고왕’에 등극했다.처음 섭외 제안을 받은 장윤정은 “어떤 이미지로 생각했는지 의아했다”라는 소감을 밝혔고, 제작진은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최종 보스’ 콘셉트의 강한 모습을 끌어내고 싶었다”라는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동해온 장윤정은 “회장님들과도 친하다”라며 직접 섭외까지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한편, “안 해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를 웃으며 만들겠다”, “가격 설득을 위해 공부하겠다”라고 ‘네고왕’의 새 역사를 향한 각오를 전했다.1회에서는 화장품 브랜드를 찾아 본격적인 네고에 나섰다. 장윤정은 과거 ‘네고왕’ 출연 회차를 분석하는 것은 물론, 최저가를 사전에 조사하고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보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시민 인터뷰를 통해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직원 인터뷰까지 병행하며 높은 제품 이해도로 설득력 있는 협상의 기반을 다졌다. 여기에 네고 조건으로 본인의 콘서트 초청까지 내걸며 초강수를 던진 장윤정은 ‘국민가수’의 파워를 앞세워 첫 회부터 파격적인 네고를 이끌어냈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26만 회(17일 기준)를 돌파하며 ‘최종 보스’ 타이틀을 제대로 입증했다.이어 2회에서는 단백질 쉐이크, 3회에서는 생리대, 4회에서는 숙취해소제 네고에 나서며 협상을 이어갔다. 오랜 시간 대중의 마음을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Chk Chk Boom'(칙칙붐)으로 프랑스음반협회(SNEP) 싱글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프랑스음반협회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4년 7월 19일 발매된 스트레이 키즈 미니 앨범 'ATE'(에이트)의 타이틀곡 'Chk Chk Boom'이 프랑스 내 15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싱글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첫 싱글 골드 인증이자 4세대 보이그룹 최초, K팝 보이그룹 기준 두 번째 성과로 세계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1922년 설립된 프랑스음반협회는 앨범 및 싱글 판매량, 스트리밍, 다운로드 환산 수치에 따라 인증을 수여한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앨범 '★★★★★ (5-STAR)'(파이브스타), 미니 앨범 '樂-STAR'(락스타), 'ATE',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합 (합))이 각 앨범 판매량 5만 유닛 이상을 기록하며 총 네 개의 앨범 골드 인증을 받았다.호기록에 힘입어 각종 활약으로 '글로벌 탑 아티스트' 명성을 빛낸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5월 25일(이하 현지시간) 개최되는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의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부문 후보에 올라 미국 3대 대중가요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AMA 2년 연속 노미네이트에 성공했다.오는 6월 6일과 9월 11일에는 각각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출격해 헤드라이너로서 글로벌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지난달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2위는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다. 지난 15일 제니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었다. 제니는 K-팝을 대표하는 가수로, 지난해 솔로 앨범 '루비'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3위에는 가수 김세정이 이름을 올렸다. 김세정은 지난달 24일 10년여간 몸담았던 젤리피쉬를 떠나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세정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배우다. 가장 김세정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수 황민호가 새 단장을 마친 ‘퀴즈쇼 천만다행’에 활력을 불어넣었다.황민호는 KBS 시청자 주간을 맞아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금요일 코너 ‘퀴즈쇼 천만다행’에 출연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이날 생기로운 핑크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 황민호는 ‘팔팔하게’를 열창하며 무대 위 ‘작은 거인’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출연진에게 가까이 다가가 에너지를 나누는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도 현장을 뒤흔들었다.여기에 황민호는 우리 가락에 맞춘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를 더해 흥을 폭발시켰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현장 관객들이 황민호의 이름을 연호해 여운을 더했다.황민호와 이날 현장에 자리한 팬들의 특별한 교감도 펼쳐졌다. ‘목돈 노래방’ 대결에서 응원단으로 나선 팬들을 위해 황민호는 다시 한번 무대에 올라 함께 퍼포먼스를 완성했고, 팬들의 승리에 힘을 실으며 훈훈한 시간을 완성했다.한편, 황민호는 최근 tvN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에서 합창단원으로 거듭난 도전기로 안방에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이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