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과 9년 간 공개 열애를 했던 SG워너비 김용준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화가 전해진다.3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
조혜련의 아들 우주 군이 호주 시드니로 떠난다.조혜련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우주가 내일 시드니로 갑니다!!"라고 적었다.그는"잘가 우주야~~진짜 멋지게 젊음을 살아봐라. 우주를 보내며 기념사진찍다!! 여기는 신용산교회~얘기듣고싶은날 100회특집 찬양콘서트 #김우주 #이별 #기념사진"라고 덧붙였다.한편 조혜련은 2012년 전남편과 이혼 후 2014년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천만 배우 대열에 합류한 김민이 또 한 번 스크린 장악에 나선다.김민은 오늘(3일)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되는 영화 '리바운드'(감독 장항준)에 허재윤 역으로 출연했다. 김민에게 있어 '리바운드'는 상업영화 데뷔작이기도 한 만큼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김민이 연기한 허재윤은 극 중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신세인 인물이다. 초등학교 때 농구를 시작해 고교 입학 전까지 공식 경기 출전 경험이 전무한 그지만, 누구보다 농구를 사랑하는 열정 가득한 인물이다. '성장의 아이콘'으로서 허재윤은 코트 위 반전 활약을 선보이며 눈부신 청춘의 순간을 그려낸다.'리바운드' 재개봉을 기념해 진행되는 무대인사를 통해 김민은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작품 속 뜨거운 에너지와 감동을 스크린 밖에서도 이어가며 관객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김민은 앞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분해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과 당찬 면모를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578만 명을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민은 '리바운드', '더 킬러스', '왕과 사는 남자'까지 장항준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리바운드' 재개봉까지, 장항준 감독에게 연거푸 선택되며 스크린 내 존재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가(家)의 연리리 적응기에 빨간불이 켜졌다.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2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이 임주형(이서환 분)의 훼방에도 불구하고 배추 싹을 틔우는 데 성공한 한편, 두 아들이 가출하는 예측불허 전개가 이어졌다. 앞서 농촌 연리리 지부로 발령받은 식품 대기업 맛스토리의 부장 성태훈은 결국 임주형과의 갈등으로 마을에서 외톨이 신세가 됐다. 설상가상으로 성태훈의 회사에서는 터무니없는 개수의 배추 모종을 요구하는 등 그를 몰아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임주형은 "성태훈이, 절대로 도와주지 마이소"라며 마을 주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선포했다. 마을에 성태훈 주의보가 내려진 그 시각, 성태훈은 밭의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철물점 사장 왕동식(박석원 분)을 찾아갔지만 임주형의 방해로 도움을 받지 못했다. 비료를 구하는 데에도 이장의 결재가 필요해 성태훈의 배추 농사는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하지만 성태훈은 가족들을 위해 이대로 무너지지 않았다. 그는 스프링클러 수리, 밭 정리, 육묘장 설치 등 프로젝트를 하나씩 해결해 나갔고 왕동식의 도움으로 이장 몰래 배추를 심는 데 성공했다. 싹이 올라오지 않아 잠시 좌절한 성태훈이었지만 비료 대신 소의 분변을 활용해 농사를 이어갔다. 농사를 포기할 것이라 확신했던 임주형에게 "쌌어요!"라고 도발하는 성태훈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그런가 하면 조미려(이수경 분)는 남편을 따라 자식들과 연리리에 남기로 결심한 동시에 부녀회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다. 조미려는 부녀회장 남혜선(남권아 분)이 운영하는 카페를 방문했고 앙숙
배우 류다인이 자유분방한 근황을 알렸다.류다인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놀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류다인이 지인과 함께 밤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류다인은 남성이 두 손으로 X자를 그리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류다인은 2020년 JTBC 드라마 '18 어게인'으로 데뷔해 2023년 '일타 스캔들'에서 열연했으며, 티빙 '피라미드 게임'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일타 스캔들'에서 만난 이채민과 2024년 3월부터 연애 중이다. 이채민의 소속사는 당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이채민은 2021년 tvN '하이클래스'로 데뷔했다.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폭군의 셰프' 등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박효신이 새 EP 'A & E'로 돌아온다.박효신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EP 'A & E'(에이 앤 이) 발매에 앞서 지난 2일 오후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AE'(에이이) 뮤직비디오 티저와 트랙리스트 사운드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박효신의 새 EP에는 더블 타이틀곡 'AE'와 'Any Love'(애니 러브)를 포함해 'Stellar Night'(스텔라 나잇), 'Miracle'(미라클), 'Cover My Wounds'(커버 마이 운즈), 'Sogno Stellare'(소뇨 스텔라레), 'Prayer'(프레어)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공개된 'AE' 뮤직 비디오 티저 영상은 달리는 차 안에서 은색 풍선이 허공으로 날아가는 장면으로 시작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연령과 인종의 사람들이 일제히 풍선을 응시하는 가운데 투명한 풍선을 든 채 질주하는 박효신과 은색 풍선을 쫓아 달리기 시작하는 여자의 모습이 교차돼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 속 풍선의 의미는 무엇일지, 곧 베일을 벗을 뮤직비디오 본 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이번 앨범은 지난 2016년 10월 발매된 정규 7집 'I am A Dreamer'(아이 엠 어 드리머) 이후 약 9년 6개월 만의 앨범이다. 오랜 시간 그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이 커진다.음원 발매와 더불어 오는 4~5일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연다. 이번 공연은 음원 발매 다음 날 열리는 만큼, 신곡을 현장에서 최초로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박효신의 EP 'A & 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김준호가 장동민의 미용 시술 효과를 극찬했다. 앞서 장동민은 실 리프팅 시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는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친구’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과 명소를 섭렵하는 하루가 공개된다.이날 ‘독박즈’는 춘천에서 나고 자란 ‘춘천의 아들’ 강재준을 만나, 전국 톱티어 ‘순대국밥 맛집’으로 향한다. 외관부터 로컬 맛집의 향기를 풍기는 식당에 자리를 잡은 ‘독박즈’는 강재준이 ‘강추’한 특순대국밥을 주문한다. 이후 식사를 기다리던 중, 김준호는 맞은편에 앉은 장동민에게 “너 (미용 시술 받아서 그런지) 더 잘생겨졌다”고 칭찬한다. 홍인규도 “옛날 잘생겼던 얼굴이 나오는 것 같다”며 공감하고, 유세윤도 “붓기 빠지면 더 괜찮아지겠다”라고 말한다. 장동민은 “그치?”라며 흡족해하는데, 강재준은 “대체 어디가 잘생겼다는 말인지?”라고 장동민을 디스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미용 시술 직후 팽팽해진 얼굴로 등장한 장동민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식사를 마친 ‘독박즈’와 강재준은 밥값 내기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이때 김준호는 강재준에게 “넌 무슨 게임에 가장 자신 있어?”라고 묻는다. 강재준은 “제가 초등학생 때 제기차기로 전국대회 1등을 한 적이 있다. 제기를 무려 1361회를 찼다”고 자랑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제기차기는 빼고 해야 공정하겠다”라고 반응해 강재준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강재준은 식사 후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지민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민이 바쁜 일정 속 자신의 다양한 변신을 카메라에 담아둔 모습. 특히 그는 콘텐츠 촬영을 위해 검은 수염을 만드는가 하면 쪼그려 앉아 군만두를 먹는 등 웃음 가득한 콘셉트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신보 '아리랑'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에는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자세가 담겼다.이들은 다음날 광화문에서 'SWIM'과 'Body to Body'를 비롯해 자신들의 이전 곡들을 보여주는 무대를 가졌다. 이날 광장에는 4만 명의 팬들이 모여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환영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돌싱글즈’ 이다은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이다은은 지난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가족사진 찍고 왔어요. 남기오빠가 저를 만나기 전, 맥스랑 둘이 살던 시절부터 쭉 사진을 찍어주시던 친한 동생분이 있는데요. 맥스랑 단 둘 에서 저와 리은이를 만나 가족이 되고 이제는 남주까지 태어나 가족이 더 늘어난 지금까지. 신기하게도 중요한 순간마다 항상 남기오빠의 지인인 동생분이 사진을 찍어주고 계세요! 오래 뵈어온 분이라 그런지 저희를 제일 자연스럽게 담아주시는 느낌. 이번에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또 하나 제대로 남겼어요"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남편 윤남기, 두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남긴 모습.한편 이다은은 2022년 종영한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다.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세븐틴이 7개월간 이어온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세븐틴은 오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개최한다. 지난해 9월 같은 장소에서 닻을 올린 월드투어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공연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돼 글로벌 팬들을 집결시킬 전망이다.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이번 월드투어에서 호평받은 무대뿐 아니라, 새로운 선곡을 추가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 특유의 격정적인 퍼포먼스와 생생한 밴드 라이브도 만날 수 있다.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펼쳐진 'SEVENTEEN WORLD TOUR [NEW_]'는 세븐틴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는 장이었다. 이들은 히트곡 'THUNDER',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HOT', 'HIT' 등은 물론, 정규 5집에 수록된 솔로곡 무대를 처음 선보여 폭넓은 스펙트럼을 드러냈다.티켓 파워도 돋보였다. 세븐틴은 K-팝 단일 투어로는 처음으로 홍콩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카이탁 스타디움을 4차례 매진시켰다.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일본 4대 돔 등 내로라하는 대형 공연장도 이들의 무대가 됐다. 흥행 저력은 글로벌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세븐틴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5 연간 보고서'(집계 기간 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의 '톱 투어(Top Tours)' 부문에 2년 연속 랭크됐다.세븐틴은 오는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2026 SVT 10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 숨가쁜 행보를 이어간다. 유닛 공연도 이어진다. 도겸X승관은 오는 17~19일 인천 인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승수와 김형묵의 공동 방송 출연 계약이 성사된다.오는 4일, 5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9, 20회에서는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반전 가득한 동행이 전개된다.앞서 공정한과 양동익은 해묵은 앙숙 관계를 청산하고 ‘찐친’으로 거듭났다. 공정한은 그간의 오해를 풀고 양동익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고,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이며 뜨겁게 화해했다. 뿐만 아니라 다정한 아침 체조부터 환상 호흡의 자작곡 공연까지 선보이며 우정을 과시했다.공개된 스틸에는 온정시장에 위풍당당하게 등장한 공정한과 양동익의 모습이 담겼다. 공동 방송 출연을 향한 양동익의 오랜 염원과 눈물겨운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본 순간이다. 두 사람은 시장 상인들 앞에서 방송 출연 계약서를 내밀며 뿌듯함을 만끽한다. 이렇듯 시장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이들의 존재감은 안방극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그런가 하면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공정한과 양동익의 안절부절 긴급 대면이 이뤄진다. 극도의 불안감을 품은 양동익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공정한의 대비되는 모습은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양씨 집안의 자작극’이라는 시한폭탄 같은 진실이 숨겨져 있다. 과연 양동익은 공정한에게 자작극의 전말을 고백할 수 있을지, 아슬아슬한 관계의 갈림길에 선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궁금증이 증폭된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9회, 20회는 4일, 5일 저녁 8시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가수 탑(T.O.P)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탑은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한다. 이와 동시에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DESPERADO'의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쏜다.가장 먼저 베일을 벗는 'DESPERADO'는 사랑의 순간을 솔직하면서도 직선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특히 해당 뮤직비디오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연출을 통해 곡이 가진 특유의 짙은 분위기와 탑의 섬세한 감정선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에는 선공개 격인 'DESPERADO'와 더불어 또 다른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Studio54)'를 포함해 총 열한 개의 곡이 담긴다. '완전미쳤어! (Studio54)'는 하우스 음악을 기반으로 80년대 힙합 감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스타일의 트랙이며, 혁신적인 사운드 구조와 강렬한 비트가 신선한 매력을 더한다.이외에도 정규앨범의 서사를 여는 오프닝 트랙 '탑욕 (SELF CRUCIFIXION)'부터 '나만이 (THE GIANT)', 'OVAYA (A SMALL, FILTHY SHOW WINDOW)', 'ZERO-COKE', 'Another Dimension Holy Dude !!!!!!!!!!', '서울시에 사는 기분 (SEOUL CHAOS)', 팬들을 위한 '꼬깔코온 (FOR FANS)',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엔딩을 장식할 'BE SOLID'까지 다채로운 수록곡들은 유기적인 구성을 자랑하며 탑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선보일 준비를 모두 마쳤다.탑은 이번 정규앨범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미국의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그래미
피코와 프랑스 친구들이 전주에서 역대급 한정식을 즐겼다.지난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2회에서는 ‘K-전통 러버’ 파코가 그토록 고대하던 전주 여행기가 그려졌다. 프랑스에서부터 “한국의 진짜 삶과 전통을 보고 싶다”고 말해온 파코가 마침내 한국 전통의 중심지를 마주하며 느낀 깊은 감동은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어 훈훈함을 선사했다.여행 3일 차 아침, 전주행을 앞둔 파코는 이른 아침 준비 시간부터 직접 작곡한 ‘전주송’을 열창하며 숨길 수 없는 설렘을 드러냈다. 파코의 기분 좋은 에너지는 이동 과정에서도 계속되었다. 특히 생전 처음 타보는 한국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안락함을 마주한 친구들은 “비행기에도 이런 건 없다”, “이건 버스가 아니라 침대”라며 신기해했다.전주에 도착하자마자 파코의 독보적인 존재감은 빛을 발했다. 이동을 위해 택시를 잡자마자 기사님이 파코를 단번에 알아본 것. 파코는 “나 정말 기뻐요!”를 연발하며 기사님과 반가운 대화를 나눴다. 특히 기사님이 “나도 파코를 보러 프랑스에 가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자, 한국 여행의 꿈을 이룬 파코가 이번엔 기사님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국경을 초월한 뭉클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파코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프랑스에서 챙겨온 에펠탑 키링을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전주 25첩 한정식이었다. 입구부터 한복을 입은 종업원들과 인테리어용으로 배치된 자개장, 온돌 구조에 매료된 친구들은 마치 박물관에 온 듯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이들은 다리 없는 의자
'신랑수업2' 진이한이 소개팅 상대 정이주와 정식 데이트를 하면서 많은 공통점을 확인해 핑크빛 온도를 높였다.2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 3회에서는 소개팅 후 한 번 더 데이트를 하게 된 진이한, 정이주의 모습이 그려졌다.진이한은 소개팅으로 만난 직장인 정이주와 낙산공원에서 재회했다. 언덕을 힘겹게 올라온 진이한은 정이주를 보자마자 "목이 너무 마르다"며 물을 동냥(?)하는가 하면, 정이주가 부딪힌 장애물을 냅다 응징하는 등 '장꾸 매력'을 발산해 정이주를 웃게 했다.이후 두 사람은 미술 공방으로 가서 서로를 바라보며 '초상화 그리기'를 했다. 작업에 몰두하던 중, 두 사람은 "뭐든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는 공통점을 확인했다. 또한 둘 다 '서X어택' 게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다음번엔 PC방 데이트?"라며 찰떡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후 그림이 완성됐다. 정이주는 진이한과 똑 닮은 초상화를 건넸다. 진이한은 "사실 제가 어릴 때 전 세계 그림 대회에서 2위를 했었다"며 '미대 전공자'임을 어필한 뒤 초상화를 보여줬다. 그런데 초상화에는 정이주의 눈만 강조돼 있었다. 이에 대해 진이한은 "처음 봤을 때 눈밖에 안 보여서"라고 로맨틱하게 설명해 정이주를 미소 짓게 했다.저녁이 되자 진이한은 호텔 내에 있는 위스키 바로 정이주를 데려갔다. 두 사람은 대화가 실종될 정도의 음식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뒤이어 진이한은 정이주의 사진을 예쁘게 찍어줬고 '취향 이구동성 게임'도 했다. 이때 진이한은 "행복이 뭐라고 생각하시냐"라고 돌발 질문했다. 정이주는 "아
방송인 장영란이 매니저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최근 장영란은 "#울매니저는사랑입니다 누나 준다고 1시간 30분 기다려서 사온 정성과 사랑이 담긴 빵 너무 고마워잉 감동 요새 이 빵이 그리 핫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름이 보더라. 그새 까먹었네요"라면서 "아까워서 어찌 먹니"라고 적었다.이어 장영란은 "오늘도 너무너무 이쁘게 꾸며준 #헤메코쌤들 오늘도 고마워요 최고"라고 덧붙였다.앞서 장영란은 건강 정보 프로그램과 홈쇼핑의 '가짜 연출'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 "출연자 섭외에 관여한 사실은 없으나 실망을 끼쳐드린 점은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사과했다. 이후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밤잠 설치며 괴로워하는 모습에 가슴이 아프다, 곁에서 단단하게 지켜주겠다"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