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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돌싱' 탁재훈, ♥열애 의혹…재혼 입 열었다

≪태유나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57세 돌싱' 탁재훈, ♥열애 의혹…재혼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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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홍종현 '유니콘 남친'에 소신 밝혔다…"다정할 때 있지만, 나도 일반적인 남자" [인터뷰③]

    홍종현 '유니콘 남친'에 소신 밝혔다…"다정할 때 있지만, 나도 일반적인 남자" [인터뷰③]

    배우 홍종현이 극 중 인물과의 싱크로율을 언급했다.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홍종현이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그는 전날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연출 김진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 믿던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이 하룻밤의 일탈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홍종현은 극 중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민욱은 희원의 15년지기 '남사친'이다. 오랜 친구 사이로 희원의 곁을 지키지만, 희원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뒤늦게 깨닫는 인물이다.민욱은 훈훈한 외모에 다정하고 자상한 성격까지 갖춰 만인의 이상형이자 '유니콘 남친'이라 불린다. 민욱으로 분한 홍종현도 실제로 이성에게 다정할까. 홍종현은 머쓱해하며 "그런 순간도 있겠지만, 항상 그렇진 않다"며 웃어 보였다. 그는 "남자들끼리는 보통 장난도 많이 치고 조롱도 하고 서로 까내리면서 노는데, 여사친들에게도 비슷하게 대하는 순간들이 있어서 마냥 민욱이스럽지만은 않은 것 같다"고 답했다.홍종현은 "민욱이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민욱이가 저보다는 더 좋은 사람이자 남자라고 생각한다"며 "민욱이는 남자들끼리 있어도 저처럼 (장난스럽게) 행동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남자가 봐도 민욱이는 유니콘이라는 단어에 부합한 것 같다"고 인정했다. 스스로를 '장난끼 많은 남자'라고 평가한 홍종현은 이상형으로는 착하고 예의 바른 사람을 꼽았다. 그는 "편한 사람이 좋은 것 같다

  • 이지혜, 금메달 목에 걸었다…'인중축소술' 부작용 가리고 '눈가 촉촉'

    이지혜, 금메달 목에 걸었다…'인중축소술' 부작용 가리고 '눈가 촉촉'

    방송인 이지혜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지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금메달 받아봤냐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금 1st'라고 적혀있는 목걸이를 걸고 있는 모습. 그는 "내 딸이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걸어줌"이라며 첫째 태리 양이 메달을 손수 만들어줬음을 알렸다.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자신의 SNS에 밍크 재킷을 착용해 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지혜는 입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댓글에는 "입이 왜 그러냐", "윗니만 보이는데", "안 해도 예쁜데 어색하다", "앞니 플러팅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이지혜는 인중축소술을 인정하며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달라"고 답글을 남겼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남창희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무한도전 홍철아 장가 가자'에 등장

    남창희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무한도전 홍철아 장가 가자'에 등장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밝혀진 가운데, 윤영경의 과거 연예 활동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무한도전' 출연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남창희는 윤영경과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7월 연애가 알려진 뒤 약 1년 7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당초 남창희의 아내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라고 알려졌는데, 현재는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과거엔 연예계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영경은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일하며 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해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했다. 이듬해 영화 '국제시장'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에는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한 적 있다. 당시 '홍철아 장가 가자 특집편'에 등장, '한강 아이유'라고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윤영경은 2019년 MBN 연애 예능 '비포 썸 라이즈'에도 출연했다. 당시 청순한 외모, 발랄한 성격으로 주목받았으며, 데이트 상대에게 "어제 민지(여성 출연자) 선택해서 조금 서운했다"면서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홍종현, 15년 짝사랑에 결국 답답함 호소했다…"고백하는 시간, 내가 더 빠를 듯" [인터뷰②]

    홍종현, 15년 짝사랑에 결국 답답함 호소했다…"고백하는 시간, 내가 더 빠를 듯" [인터뷰②]

    배우 홍종현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홍종현이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그는 전날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연출 김진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 믿던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이 하룻밤의 일탈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홍종현은 극 중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민욱은 희원의 15년지기 '남사친'이다. 오랜 친구 사이로 희원의 곁을 지키지만, 희원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뒤늦게 깨닫는 인물이다.홍종현은 민욱의 긴 짝사랑에 공감하면서도 답답함을 표했다. 그는 "민욱이는 스스로의 마음을 잘 모른다"며 "현실에서 저도 누군가를 오래 짝사랑할 수도 있겠지만 상대방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아채는 것도, 고백도 민욱이보다는 빠를 것 같다"고 말했다.다만, 현실에서의 홍종현도 고백에 있어서는 나름의 시간이 걸리는 타입이다. 그는 "누군가를 처음 만나고 관계를 쌓다 보면 상대에게서 '저런 면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떠오르는 시점이 있다. 그러다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표현하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SNS 속 사진을 보고 단숨에 반하거나 첫눈에 반하는 경우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고백하는 스타일도 드라마 속 직진남 민욱과 사뭇 다르다. 홍종현은 "이성적으로 좋아하게 됐을 때 날을 잡고 '나 너 좋아해! 우리 만나보자' 이렇게 말하는 저돌적인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만나는 횟수와 표현이 늘어

  • "감독님께서 시간 많이 못 준다고"…홍종현, 음주운전 하차→대체 투입에 입 열었다 [인터뷰①]

    "감독님께서 시간 많이 못 준다고"…홍종현, 음주운전 하차→대체 투입에 입 열었다 [인터뷰①]

    배우 홍종현이 하차한 배우의 빈자리를 급히 채우게 된 심경에 대해 밝혔다.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홍종현이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그는 전날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연출 김진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 믿던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이 하룻밤의 일탈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홍종현은 극 중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차민욱 역에는 당초 윤지온이 캐스팅됐었다. 그러나 윤지온이 지난해 9월 음주운전과 동시에 오토바이 절도로 적발되면서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다. 촬영은 이미 상당 분량을 마친 상황. 제작진은 윤지온의 촬영분을 전량 폐기하고 급하게 대체 배우를 찾았다.홍종현은 "갑자기 작품에 들어가게 돼 당황스럽지 않았냐"는 물음에 깊이 공감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제가 고민할 수 있는 시간들이 길지 않았다"며 "하고 싶어 한다는 배우들이 많다는 얘기도 들었다. 감독님도 제게 '일단 내 픽은 종현인데 한번 고민을 해줘, 근데 시간을 많이 줄 수는 없어서 결정을 빨리 내려줬으면 좋겠어'라고 얘기하셨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홍종현은 "같은 캐릭터라도 다른 배우가 연기를 하면 다르게 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저 내가 해석한 캐릭터대로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만 가지고 임했다"고 회상했다.조급하던 와중 다행인 상황이 그려졌다. 홍종현은 2024년 '플레이어'라는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 있다. 이때 연출을 맡은 인물이

  • '육상 카리나' 김민지, 1번 타자 빼앗겨…"충격 크고, 멘털 깨져" 얼음('야구여왕')

    '육상 카리나' 김민지, 1번 타자 빼앗겨…"충격 크고, 멘털 깨져" 얼음('야구여왕')

    채널A ‘야구여왕’ 추신수 감독이 마지막 경기의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며 ‘대대적 변화’를 예고한다.24일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14회에서는 통산 성적 4승 3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가 ‘불방망이 타선’의 히로인즈와 최종 8차전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된다.경기 전 이뤄진 선발 라인업 발표에서 추신수 감독은 “이번 라인업을 짤 때 이대형·윤석민 코치와의 의견 대립이 제일 심했다”며 “많은 고민 끝에 힘든 결정을 내렸다”고 밝힌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 추신수 감독은 ‘리드오프’인 1번 타자로 1루수 박하얀을 깜짝 호명한다. 그는 “박하얀이 그동안 정말 열심히 했고, 실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간절함이 많이 보였다”라고 발탁 이유를 설명한다. 그간 타격에서 약점을 보이며 마음고생을 했던 박하얀은 “열심히 연습해온 만큼 이번 시합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인다.반면 '육상 카리나' 김민지는 목표로 했던 1번 타자에 이어 ‘붙박이’로 활약했던 중견수 자리까지 내줘야 해 충격에 빠진다. “타격 컨디션이 많이 떨어져 장점을 활용하기 어렵다”라는 감독·코치진의 평가로 인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 이에 김민지는 “충격이 크고, 멘털이 깨졌다”라며 그 자리에서 ‘얼음’처럼 굳는다.이런 가운데 블랙퀸즈 선수들은 본경기가 시작되기 전 진행된 마지막 연습에서 연이은 ‘홈런’을 터뜨린다. 주전과 백업 모두 타격감이 폭발하는 모습에 추신수 감독은 “우와 뭐야?”라며 함박웃음을 짓는다. 수비에서

  • 문가영 식구라는 20대 신인 남배우, 얼마나 잘생겼나 봤더니…슈트 입고 풋풋한 소년미 자랑

    문가영 식구라는 20대 신인 남배우, 얼마나 잘생겼나 봤더니…슈트 입고 풋풋한 소년미 자랑

    문가영, 김도훈과 한솥밥을 먹는 2000년생 배우 하종우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소속사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하종우의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선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하종우는 환한 미소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블랙 슈트를 착용한 컷에서는 절제된 눈빛과 차분한 표정으로 대비되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소년미가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컷부터 성숙한 분위기가 강조된 콘셉트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그가 가진 다양한 표현력을 선보였다.차분한 수트 스타일과 캐주얼 룩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한층 정제된 이미지를 보여줬다.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이미지에 변화를 더하며 그가 가진 다양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하종우는 2021년 웹드라마 '하트타임 멜로'로 데뷔한 이후, '펜스 밖은 해피엔딩'에서 주연을 맡아 부드러운 이미지와 캐릭터에 밀착한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어 tvN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에서는 목솔희(김소현 분)의 경호원 백치훈 역을 통해 안정적인 표현력과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작품 활동뿐 아니라 공익광고와 다양한 브랜드 CF를 통해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온 그는 최근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 확장에 나섰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하종우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결혼 17년 차' 김강우 아내 충격 고백 했다…"좋은점 하나 없어" 경악 ('김강우')

    '결혼 17년 차' 김강우 아내 충격 고백 했다…"좋은점 하나 없어" 경악 ('김강우')

    결혼 17년 차를 맞이한 배우 부부가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자녀 교육에 대한 단호한 소신과 서로를 향한 진솔한 속내를 공개했다.배우 김강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서는 '여보, 그렇게 말하지 마..김강우를 땀 흘리게 만든 17년차 부부의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김강우는 최근 아내의 외모를 공개한 것과 관련해 대중의 시선이 불편하지 않은지 조심스럽게 물었으나 한무명은 "겨우 한 명만 알아보더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한무명은 혹여나 악성 댓글이 달릴까 우려했던 김강우의 마음과 달리 "다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쿨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배우의 아내로서 겪는 특별한 고충이나 보람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답변이 이어졌다. 한무명은 배우의 배우자로 살며 특별히 신경 쓰는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없다"고 답하는가 하면 좋았던 점을 묻는 말에도 "단 하나도 없다"고 단칼에 잘라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강우는 본인의 차가운 이미지에 대해 "갱년기가 다가올수록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며 고충을 토로했으나 한무명은 "실제로는 허당기가 다분한 사람"이라며 김강우의 인간적인 반전 매력을 폭로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대목은 자녀들의 진로 문제였다. 자녀가 부친의 뒤를 이어 배우가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물음에 한무명은 "아이가 받게 될 스트레스가 너무 클 것 같아 반대한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김강우 또한 "배우라는 직업은 루틴을 지키기가 매우 어렵고 스스로 부지런하지 않으면 한없이 나태해지

  • '나솔' 최고 미남 출연자, '미스터트롯' 제안 받았다…거절 이유 들어보니 ('나는술로')

    '나솔' 최고 미남 출연자, '미스터트롯' 제안 받았다…거절 이유 들어보니 ('나는술로')

    '나는솔로'에서 지금까지 최고 미남으로 거론되는 11기 영철이 '지지고 볶는 여행' 등 다른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유튜브 채널 '나는술로'에는 '11기 영철의 지볶행 2 섭외와 13기 광수의 결혼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11기 영철은 "지금도 솔직히 회자되고 있잖냐 '지볶행'이라든가 다른 프로그램 나오라고 섭외 연락 오지 않냐"는 질문에 "솔직히 '나솔사계' 이후 방송 출연이 좀 많이 들어오긴 했다"고 고백했다.이어 '지지고볶는 여행'은 물론이고 '미스터트롯'까지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했다. 11기 영철이 '미스터트롯' 출연 섭외를 받았다는 말에 모두가 웅성거렸다. 11기 영철은 "진짜 작가님한테 말씀을 드렸다"며 "제가 진짜 제일 못하는 게 노래라 안된다고 했다"고 했다.그러자 다들 11기 영철에게 목소리가 좋은데 노래까지 잘했으면 어쩔뻔 했냐며 수근거렸다. 11기 영철은 "최근에도 남PD님께 연락이 와가지고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에서 섭외가 들어오지만 이제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으로서 연차가 계속 쌓이고 또 그에 대한 책임도 늘다보니까 이 프로그램 출연이 좀 쉽지 않더라"고 했다.이에 11기 영철이 직장인이고 유혹도 많고 출연제의도 많으면 사실을 회사를 그만두고 인플루언서가 되든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길로 나갈 수가 있는데 대단하다고 다들 칭찬했다. 11기 영철은 "자기객관화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전 그만한 '끼'가 없다"며 "그냥 정년까지 무조건 이 회사에 붙어 있어야 된다 생각했다"고 했다. 이말에 다들 또 11기 영철에게 그렇

  • '정년이' 이후 차기작 감감무소식이라더니…김태리, 폐교 위기 학교서 연극반 리드 ('방과후')[종합]

    '정년이' 이후 차기작 감감무소식이라더니…김태리, 폐교 위기 학교서 연극반 리드 ('방과후')[종합]

    '방과후 태리쌤'이 무해한 즐거움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김태리는 2024년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 이후 차기작 소식은 전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새 예능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지난 22일(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 1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 김태리의 고군분투가 빛난 첫 수업부터 허당미 넘치는 '감자쌤' 최현욱의 합류까지 단짠을 오가는 에피소드가 펼쳐졌다.김태리가 방과후 연극반을 개설한 용흥초등학교는 전교생 18명인 작은 학교로 2025년 신입생이 없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폐교 위기에 놓이는 상황. 방과후 연극반은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싹튼 의미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시작부터 많은 관심이 쏠렸다.선생님이 처음인 김태리는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과의 첫 수업을 온 마음을 다해 준비했다. 특히 수업 내용을 점검하던 중 선생님이라는 존재의 무게를 실감한 나머지 눈물을 흘리는 모습과 배우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부단히 노력했던 시간이 나타나 그의 뜨거운 진심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우여곡절 끝에 펼쳐진 첫 수업에서 김태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일인극으로 일곱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다가갔다. 무엇보다 연극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들이 연극을 편하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게임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했고, 아이들의 못다 한 질문과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질문 노트라는 또 다른 소통의 매개체를 활용하며 열정을 쏟았다.이에 화답하듯 아이들은 수업에 호평을 보냈으나 김태리는 "뭔가 복잡했다"며 '즐겁게 하자'는 자신의 각오와 달리 "

  • '2세 준비' 윤정수, 12살 연하♥아내 불만족에 '발끈'…결국 옷 훌러덩('사랑꾼')

    '2세 준비' 윤정수, 12살 연하♥아내 불만족에 '발끈'…결국 옷 훌러덩('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가 2세 계획을 밝혔다.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세 준비를 위해 경주로 떠난 심현섭·정영림, 배기성·이은비, 윤정수·원진서 부부의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여행기 2편이 공개됐다이날 윤정수는 "우리도 시험관 시술 시작할 거다. 끊임없이 시도할 것"이라며 2세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임신 상담 중 윤정수의 12세 연하 아내 원진서는 "속설에 따르면 '아들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 시켜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관계가 있는 말이냐"며 질문했다.이에 윤정수는 "부족했니?"라며 발끈했고, 원진서는 "난 항상 만족했다"고 다독여 웃음을 안겼다. 전문의가 "아내를 만족해야 임신이 더 잘 된다"고 설명하자, 배기성은 "이제 만족까지 시켜야해?"라며 피곤함을 내비쳤다.배기성 아내는 "사랑을 나누는 시간과 상관없냐"고 물었다. 전문의는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 빠른 시간도 능력"이라고 이야기했다.세 아내가 모여 임신을 결심한 이유를 털어놨다. 정영림은 "아이 생각 전혀 없었는데, 사랑하는 사람 만난 후 아이를 낳고 싶더라"면서 "남편이 아이를 좋아한다. 최성국 아들 안는데 너무 예뻐하더라. 그때 임신을 결심했다. 눈빛은 거짓말을 못 하니까"라고 전했다.원진서는 "10년 전에 만나서 결혼했으면 이렇게 불안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나이 부담감을 내비쳤고, 정영림은 "마음 편하게 먹어야 한다. 시험관 시술 후에도 머리 빠지고 피부가 상한다더라. 탈모 샴푸 이미 쓰고 있

  • '이혼' 율희, 19금 드라마 찍더니 파격 변신했다…확 달라진 비주얼 '충격'

    '이혼' 율희, 19금 드라마 찍더니 파격 변신했다…확 달라진 비주얼 '충격'

    율희가 왕훙 메이크업과 헤어, 의상을 제대로 선보였다.율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서야 올리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율희는 '왕훙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왕훙'이 된 율희는 청록과 금장 장식이 어우러진 화려한 머리 장식을 착용하고 짙은 블루 톤의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율희는 손에 랜턴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며 또렷한 눈매와 붉은 립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부채를 들어 옆모습을 강조하거나 뒤를 돌아보는 포즈로 머리 장식의 세밀한 장식과 길게 늘어진 장신구 디테일을 드러냈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눈 아래 블루 톤 포인트 메이크업과 반짝이는 장식이 함께 포착돼 몽환적인 무드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에서 앉아 의상 소매와 패턴을 강조한 포즈를 취하며 풍성한 헤어와 장식이 만들어내는 화려함을 그대로 보여줬다.특히 왕홍 스타일의 핵심인 길고 풍성한 속눈썹 연출과 언더라인의 글리터 포인트, 그리고 과감한 블루 아이섀도우와 대비되는 강렬한 레드 립은 율희만의 고혹적이고 몽환적인 아우라를 완성하며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정말 잘어울려요" "진짜 지독하게 예쁘네" "화이팅" "진짜 예쁘다" "여신율희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율희는 지난 12일 공개된 드라마박스 숏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해당 작품은 공개 직후 플랫폼 내 랭킹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동명의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19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