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사망에 분노…"다 죽여야해"

허지웅이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를 표했다.지난 10일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의 게재했다. 그는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를 때려죽였고 CC…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사망에 분노…"다 죽여야해"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5
이준호
이준호
6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7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8
앤팀
앤팀
9
엑소
엑소
10
파우
파우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세이마이네임
세이마이네임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김세정
김세정
5
소녀시대
소녀시대
6
아이브
아이브
7
레드벨벳
레드벨벳
8
니쥬
니쥬
9
선미
선미
10
수지
수지
1
우디
우디
2
산다라박
산다라박
3
소유
소유
4
우즈
우즈
5
한로로
한로로
6
박서진
박서진
7
화사
화사
8
신승태
신승태
9
김용빈
김용빈
10
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30대 미남 연예인, 아빠 다른 동생 있었다…11살차 인데 "상처받을까 말 안해" ('살림남')

    30대 미남 연예인, 아빠 다른 동생 있었다…11살차 인데 "상처받을까 말 안해" ('살림남')

    모델 겸 배우 타쿠야(34)가 이부 동생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남유정이 출연한 가운데, ‘식스센스’급 반전의 결말을 맞은 박서진 남매의 간병 소동과 일본에서 온 막냇동생과 만난 타쿠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25년 만에 친아버지와 극적으로 만난 타쿠야의 반가운 일상 VCR이 공개됐다. 이날 타쿠야는 평소와 다르게 부지런히 집 청소를 한 뒤 냉장고 안에서 식재료를 꺼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타쿠야는 “오늘 올 손님과 단둘이 집에서 보는 건 처음이다. 잘 보이고 싶다”라며 설렘을 내비쳤다.타쿠야의 집에 찾아온 손님의 정체는 11살 차이가 나는 타쿠야의 막냇동생이자 어머니와 새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이부동생이었다. 타쿠야는 “동생은 우리가 아버지가 다르다는 걸 모른다”라며 “혹시나 어린 막내가 상처받을까 봐, 내가 겪었던 것처럼 동생이 힘들어 질까 봐 굳이 말하지 않았다”라고 속 깊은 면모를 보였다.타쿠야의 집에 들어온 막냇동생은 “방송 보니까 한 달에 두 번 정도밖에 스케줄이 없더라” “오늘도 일이 없는 거냐”라며 잔소리를 했고, 오빠가 어떻게 해 먹고 사는지 주방을 점검하기도 했다. 당황한 타쿠야는 모처럼 플렉스한 삼겹살로 동생의 시선을 돌렸고, 남매는 삼겹살과 김치볶음밥을 함께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타쿠야의 동생은 “얼마 전 대학교는 무사히 졸업했다.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로 취직도 결정됐다”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고, 타쿠야는 “저보다 11살이나 어린 막내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 결국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김태리, 데이트→무대에 "만족스러워" ('태리쌤')

    결국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김태리, 데이트→무대에 "만족스러워" ('태리쌤')

    '방과후 태리쌤'이 역대 최저 시청률을 찍은 가운데, 김태리의 상상이 실현된다.1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8회에서는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선보일 학예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방과후 연극반의 첫 런스루 현장부터 초대형 스케일을 자랑하는 연극 무대가 공개된다.먼저 아홉 번째 수업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이들이 실전처럼 모든 장면을 이어서 연습하는 런스루에 돌입한다. 특히 도로시, 양철 나무꾼, 허수아비, 사자, 토토, 불의 마녀, 마법사 등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의상을 입은 아이들과, 코드 쿤스트가 아이들과 녹음한 소리로 만든 연극 음악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공연을 앞두고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아이들과 1 대 1 데이트를 진행, 아이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태리는 방과후 연극반에 참여하며 배우의 꿈이 생긴 효민이와 데이트를, 최현욱은 자신의 어린 시절과 비슷한 하윤이와 데이트를, 강남은 아옹다옹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원진이와 데이트하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예정이다.초보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코드 쿤스트가 돌아온다. 음악 작업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던 코드 쿤스트는 자신도 감동을 받아 눈물이 찔끔 났다던 밤새워 만든 연극 무대 엔딩송을 들려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무엇보다 공연 경험이 많은 강남과 코드 쿤스트도 깜짝 놀란 큰 규모의 연극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김태리는 각색 과정에서 글로 썼던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진 연극 무대를 보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라고 격하게 반응했다는 후문이다.연극을 선보일 학예

  • 이휘재 복귀판 깔아주더니…결국 시청률 급락했다, 15년 만에 역대 최저치 '굴욕' ('불후')[종합]

    이휘재 복귀판 깔아주더니…결국 시청률 급락했다, 15년 만에 역대 최저치 '굴욕' ('불후')[종합]

    이휘재 방송 복귀판을 깔아줬던 KBS2 ‘불후의 명곡’이 역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751회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작곡가 윤일상 편 1부'로 꾸며졌다. 이번 특집에서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황치열, 라포엠, 다영, 민우혁이 출격했다. 시청률은 3.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0.9%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방송 15년 만에 역대 최저 시청률이다. 앞서 역대 최저치는 지난해 방송된 724회(4.1%)였다. 첫 번째 순서는 ‘불후’ 첫 출연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였다. 이들은 국민 히트곡,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탈바꿈시켰다. 이들은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연출로 포문을 열며, 가사 하나하나마다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연기를 더해 몰입도를 높였다. 이들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면서 무대가 순식간에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TWS(투어스)의 신유는 “덩달아 신나는 기분이었고, 같이 무대에서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감탄했다. 윤일상은 “키오프에게 노래를 만들어주고 싶다. 지금 당장 작업하겠다”라며 러브콜을 보냈다.두 번째로 황치열이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로 무대에 올랐다. 황치열은 오직 목소리 하나로 승부하는 정공법을 택하며, 감성을 건드리는 보컬로 명곡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그의 목소리가 곡이 가진 애절함을 극대화했고, 폭발적인 고음과 섬세한 감정선이 원곡과는 또 다른 울림을 선사했다. 임한별은 “저 정도로 잘 하신 거 보면, 진짜 애인이 있으신 거 아니

  • 변우석, 연기력 우려 쏟아졌다…비주얼은 합격, 감정신은 '글쎄' ('대군부인')

    변우석, 연기력 우려 쏟아졌다…비주얼은 합격, 감정신은 '글쎄' ('대군부인')

    방송 전부터 연기력 우려가 쏟아졌던 변우석이 캐릭터와 걸맞은 훈훈한 비주얼로는 호평 받고 있지만, 연기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성희주(아이유 분)의 거침없는 플러팅을 상대했다. 앞서 성희주가 먼저 혼인을 제안했지만 이안대군은 이를 단호히 거절했던 상황. 이후 이안대군은 승마장과 한정식집, 도로, 영화관 등 “보고 싶었어요”라며 거침없이 다가오는 성희주를 일관되게 밀어냈다.그러나 예상치 못한 스캔들로 인해 극 전개가 단숨에 뒤집혔다. 우연히 만난 이안대군의 보좌관을 통해 성희주가 그의 건강 이상 소식을 접했고 이안대군의 호텔 룸에 입실. 주치의까지 불러들인 장면이 포착되며 스캔들이 일어난 것. 이안대군은 자신으로 인해 불거진 논란에 성희주에게 사과하며 원하는 바를 물었고, 결국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상대는 이 나라 전체가 될 것이다”라며 본격 계약 결혼을 결심했다. 변우석은 결단력과 실행력을 갖춘 이안대군으로 전개를 이끌었다. 대한민국의 주상 전하이자, 하나뿐인 어린 조카가 기업인의 날 행사에 부담감으로 위축 “무서워요, 숙부님”이라며 이안대군을 찾을 때는 “하시어 신하 된 도리를 다하러 왔습니다, 전하”라며 누구보다 든든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왕실의 기둥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성희주가 자신 때문에 스캔들에 휘말릴 때에는 직접 불러 혼인을 결단하는 과감한 선택을 했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변우석의 연기에 대해 "기대 했던 것보다는 낫다",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하다"는 반

  • 신혜선, 업계 동료와 ♥연애 시작했다…"편안하고 유쾌해" 공명과 관계 역전 로맨스 ('은밀한')

    신혜선, 업계 동료와 ♥연애 시작했다…"편안하고 유쾌해" 공명과 관계 역전 로맨스 ('은밀한')

    '은밀한 감사' 신혜선이 공명과 관계 역전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이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의 카리스마가 담긴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공개된 사진에는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는 전설의 독종 주인아의 비범한 모습이 담겼다. 허리에 손을 얹고 공격 태세에 들어간 주인아의 싸늘한 눈빛엔 감사실장다운 위엄이 엿보인다. 무성한 소문과 함께 해무그룹 감사실장으로 온 주인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그의 미소 역시 범상치 않다. 실없는 농담을 던지다가 일순간 태세 전환해 일침을 가하는 주인아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더욱 궁금해진다. 신혜선은 "편안하고 유쾌하게 즐기실 수 있는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었다"라며 "베일에 싸인 주인아가 어떤 인물인지, 노기준과 어떤 관계로 전개될지 궁금했다"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각 에피소드마다 펼쳐지는 감사 에피소드를 흥미로운 지점으로 꼽은 신혜선은 "사내 풍기문란 적발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직장 생활의 이면을 예리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냈다"고 전했다.'은밀한 감사'는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국회의원까지 당선됐는데…표창원, 결국 사생활 폭로 당했다 "혼날 것 같으면 집에 안 들어가" ('히든아이')

    국회의원까지 당선됐는데…표창원, 결국 사생활 폭로 당했다 "혼날 것 같으면 집에 안 들어가" ('히든아이')

    제 20대 국회의원이자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권일용에게 폭로 당했다.  13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히든아이’에는 래퍼 넉살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넉살은 프로파일러 권일용에게 아내에게 혼나지 않는 생존 전략을 전수받았다고 밝히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이는 뜻밖의 ‘3COPS’ 폭로전으로 이어졌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애초에 혼날 짓을 안 하면 된다”고 말하며 정곡을 찔렀고, 이에 발끈한 권일용은 “표 소장은 혼날 것 같으면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더라”고 맞받아쳤다. 이후 현직 형사 이대우까지 가세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불꽃 튀는 폭로전으로 번졌고, 유쾌한 긴장감 속에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이른 아침 한 남성에게 닥친 충격적인 사고를 다룬다. 도로 위에서 위태롭게 움직이는 트럭을 발견한 남성은 위험을 직감한 듯 트럭 뒤를 쫓았고, 운전석을 확인하자마자 고민할 틈도 없이 차량에 올라탔다. 그러나 남성이 올라탄 순간 트럭은 빠른 속도로 도로를 질주하기 시작했고, 곧 끔찍한 사고로 이어졌다. 눈 깜짝할 사이 벌어진 사고로 남성은 결국 하반신 마비 위기에 놓였으며, 제작진은 해당 사고의 원인과 함께 당시의 아찔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의 사형수’ 코너에서는 친절을 가장해 살인을 저지른 두 얼굴의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조명한다. 주변 이웃들은 강호순을 늘 웃는 얼굴의 성실한 사람으로 기억했지만, 실제로는 네 차례의 결혼 생활 동안 가정

  • '김태희♥' 비, 결국 파국 맞았다…기고만장하더니, "진액 터져" 눈알 먹고 경악 ('크레이지')[종합]

    '김태희♥' 비, 결국 파국 맞았다…기고만장하더니, "진액 터져" 눈알 먹고 경악 ('크레이지')[종합]

    김태희 남편 비(정지훈)가 입방정 파국을 맞았다. 그는 양 눈알을 먹고 경악하며 "진액이 터지는 느낌"이라고 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7회에서는 ‘크레이지 4맨’의 전통 의상 퍼레이드와 함께 세계 3대 미식 국가 튀르키예의 크레이지한 맛 정복기가 그려졌다. 먼저 멤버들은 크레인 번지 점프의 충격이 채 가시지도 않은 채, 막내 이승훈의 버킷리스트를 이뤄주기 위해 전통 의상 단체 사진 촬영에 나섰다. 이스탄불 전통 시장 ‘바자르’에서 전생이 의심될 정도로 ‘술탄’을 완벽 소화한 비를 필두로, 아이스크림 아저씨 김무열, 수발 전사 빠니보틀, 그리고 미모 공주 이승훈까지 즉석 메이크오버를 마친 뒤 시장 거리를 활보하자, 상인들의 박수갈채와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비는 시선 집중에 부끄러워하면서도, 빠니보틀과 즉석 수발 상황극으로 연기력을 뽐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이어 멤버들은 오스만 시대의 화려한 왕좌, 램프, 양탄자 방이 마련된 전문 스튜디오로 향해 본격적인 인생숏 남기기에 돌입했다. 각자의 역할에 맞춰 완벽히 연기에 몰입, 동방에서 온 첫 크레이지 가족사진을 남긴 것. 특히 공주 대접을 톡톡히 받으며 사진작가의 무한 셔터 세례를 받은 이승훈과, 노예 생활로 쌓인 분노를 코믹하게 방출한 빠니보틀의 열연이 압권이었다. 빠니보틀은 공주처럼 예쁜 이승훈에게 “너무 어울려서 불쾌하다”라는 시샘 어린 소감을 남겨 마지막까지 폭소를 자아냈다.이 코스튬 퍼레이드의 엔딩 역시 크레이지의 시그니처가 된 내기였다. 다음 날 하루 종일 아이스크림 아저씨 의상과 수염을 장착하는 벌칙에 결국 김

  • '대세' 김재원, 문상민·이채민 공식석상서 견제…"내겐 ♥김고은 있어, 게임 끝" ('윰세')

    '대세' 김재원, 문상민·이채민 공식석상서 견제…"내겐 ♥김고은 있어, 게임 끝" ('윰세')

    대세 배우로 떠오른 김재원이 자신만의 감정을 밝혔다.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웨딩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 김경란/연출 이상엽, 이하 '윰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고은, 김재원과 이상엽 감독이 참석했다.'윰세'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가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김재원은 문상민, 이채민과 함께 2000년대생 대세 배우로 떠오르며 세대교체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그렇게 불러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나는 감사한 마음뿐이다. 그냥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을 뿐인데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자신의 장점을 질문에는 "내 장점이라기보다는 나의 가장 큰 무기는 내게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은 누나가 있다는 점이다. 그게 가장 큰 무기다. 이번 작품을 촬영하면서 후회 없이 재밌게 찍었다. 누나만 믿고 현장에서 열심히 촬영했다. 나만의 순록이를 통해 매력이 잘 보이면 좋겠다. 김고은 누나와 함께한다는 건 게임 끝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김재원은 무미건조한 유미의 일상에 설렘을 선물할 유미의 담당 PD 순록 역을 맡았다. 그는 실제 성격과 캐릭터 순록의 싱크로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내 실제 성격은 밝고 장난기가 많은 편이다. 순록이와 공통점을 찾자면, 일할 때는 조금 더 이성적이고 계획적으로 하려는 점이다. 순록이 역시 일할 때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집에

  • 박민영 성희롱 구설에 입 열었다…위하준 "오히려 고마워, 처음이라 욕심 강해" ('세이렌')[인터뷰①]

    박민영 성희롱 구설에 입 열었다…위하준 "오히려 고마워, 처음이라 욕심 강해" ('세이렌')[인터뷰①]

    "민영 누나가 홍보 예능에 나가는 게 처음이었다고 들었어요. 그만큼 굉장히 적극적이었고, 개그 욕심도 되게 강했던 것 같아요. 저도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 오히려 무척 고마웠습니다."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세이렌'에 남자 주인공을 맡은 배우 위하준의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열렸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지독하게 파헤치며 시작되는 치명적인 로맨스 스릴러 작품이다. 위하준은 극 중 한설아(박민영 분)의 뒤를 쫓는 보험사기조사팀 조사관 차우석 역으로 열연했다. 냉철함과 순애보를 동시에 지닌 인물을 그려내며 안정적인 호평을 끌어냈다.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한 위하준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완도에서 살다가 연예인이 되기 위해 상경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18 어게인',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고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했다. 근래 OTT 작품을 중심으로 활약해온 그는 '세이렌'을 통해 2024년 방송된 '졸업'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시청자들과 만났다.흥행한 로맨스 작품에도 다수 출연했지만,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비롯해 '배드 앤 크레이지', '미드나이트', '최악의 악' 등 장르물에서의 활약이 워낙 컸다. 그러면서 대중에게 강렬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각인됐다. 인터뷰에서 만난 위하준은 로맨스물을 무척 하고 싶다며 실제로 다정한 면이 많다고 어필하며, 침착하고 겸손

  • ♥걸그룹 멤버과 5년 사귄 유명 남배우, 폭탄 고백…"손잡고 다녀도 기사 안 나" ('전현무계획')[종합]

    ♥걸그룹 멤버과 5년 사귄 유명 남배우, 폭탄 고백…"손잡고 다녀도 기사 안 나" ('전현무계획')[종합]

    '전현무계획3' 전현무-곽튜브와 온주완이 대전을 '유잼 도시'로 바꾸는 먹트립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제대로 끌어올렸다.10일(금)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대전의 아들'이자 걸스데이 민아 남편인 배우 온주완과 함께 대전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펼쳐졌다. 이들은 박속낙지탕을 시작으로 함흥냉면, 삼겹로스, 오징어 매운탕까지 '올킬'하며 '대전 유잼 코스'를 완주해 안방극장에 식도락의 묘미를 선사했다.전현무는 "대전 첫 끼는 '세상에~ 이걸 먹는다고?' 싶은 맛집"이라며 '흥보가 기가 막혀'를 흥얼거렸다. 이에 곽튜브는 "설마 까치 먹냐?"는 엉뚱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고, 전현무는 "까치가 아니라 제비~"라고 정정하며 티격 케미를 이어갔다. 잠시 후 '박속낙지탕' 식당에 도착하자, 곽튜브는 "박을 먹는다고? 박은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머리 칠 때나 봤는데"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켰다. 그러던 중 '박속낙지탕'이 등장하자, 잘 익힌 박을 맛본 두 사람은 "무보다 쫀득하다"며 감탄했고, 뽀득뽀득한 낙지에 면까지 곁들여 개운한 한 끼를 완성했다.식사 후 전현무는 단단한 박을 하나 꺼내더니 "'박'이 들어가는 관용 표현을 대는 퀴즈 대결을 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곽튜브는 "제가 아나운서랑 대결을?"이라며 엄살을 부렸고, 전현무는 "언제부터 날 아나운서라고 했다고? 맨날 개그맨이라고 하면서!"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그런 뒤 전현무는

  • 결국 시청률 0%대 찍었다…'놀뭐' 하차 후 지석진 손 잡았는데, 씁쓸한 수치 ('석삼플레이')[종합]

    결국 시청률 0%대 찍었다…'놀뭐' 하차 후 지석진 손 잡았는데, 씁쓸한 수치 ('석삼플레이')[종합]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가 첫 회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미주는 지난해 '놀면 뭐하니' 하차 후 지석진과 '석삼플레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지난 11일 방송된 '섬삼플레이' 1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석삼패밀리’가 경기도 광주를 찾아 주요 명소를 누볐다. 시청률은 0.6%를 나타냈다. 이날 지석진, 전소민, 이미주는 지각한 이상엽을 기다리며 ‘찐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지석진이 전소민에게 “화장 잘 먹었는데?”라며 말을 건넸고, 이미주의 기대 어린 눈빛에는 끝내 반응하지 않아 세 사람의 남다른 관계성을 드러냈다. 서운해하는 이미주에게 전소민이 “미주야 네가 더 예뻐”라며 다독였고, 두 사람은 길 한복판에서 끝없는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며 지석진을 질색하게 만들었다. 그 와중에 지석진을 향해 “코붕이”라고 놀리며 오프닝부터 ‘석진몰이’의 포문을 열었다.남한산성에 도착한 ‘석삼패밀리’는 풍경을 구경하는 것도 잠시, 높은 텐션의 스위치를 켰다. 이후 왕의 길 앞에서 가문의 시조를 언급하던 중 지석진은 “난 중국 성씨더라고”라고 깜짝 고백해 분위기를 초토화시켰다. 곧 ‘왕 놀이’에 심취한 지석진을 향해 전소민은 “소녀 춤을 추겠사옵니다”라며 광기 어린 춤사위를 선보였고, 이상엽은 “눈이 돌아있다”며 빵 터졌다. 이미주 역시 망나니 물 뿜기 퍼포먼스로 가세해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내행전에서도 몰입을 이어간 지석진이 “게 아무도 없느냐!”를 외쳤지만 동생들은 “형수님한테 혼난다”고 받아쳤고,

  • 박서진 동생, 교통사고 당했다…"척추 신경 마비올 수 있어" 결국 병원 입원 ('살림남')

    박서진 동생, 교통사고 당했다…"척추 신경 마비올 수 있어" 결국 병원 입원 ('살림남')

    박서진 동생이 교통사를 당한 가운데, 의사가 척추 신경 마비가 올 수 있다며 후유증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남유정이 출연한 가운데, ‘식스센스’급 반전의 결말을 맞은 박서진 남매의 간병 소동과 일본에서 온 막냇동생과 만난 타쿠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남유정은 ‘살림남’ 고정 출연의 야망을 드러내며 “보여드릴 수 있는 건 다 보여드리겠다. 동네에 연예인 친구들도 많고 부모님과 가까이 살아서 웬만한 건 다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위기감을 느낀 박서진은 “이 자리가 쉬운 자리가 아니다. 가족도, 성형도 다 공개해야 한다”라며 견제했고, 남유정은 이에 굴하지 않고 독보적인 입술 찢기 개인기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진 VCR에서는 박서진 동생 효정이 병상에 누워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목부터 팔까지 보호대를 한 효정은 검사 후 경과를 지켜보기 위해 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다. 담당 의사는 “효정처럼 무방비한 상태에서 사고가 난 경우 갑작스러운 손상에 의해서 척추신경이 마비되거나 위중한 병들이 생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박서진은 “겉으론 괜찮아 보여서 내심 안심했는데 잘못하면 마비까지 올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라며 심란해했다.퇴원 후 효정은 박서진의 방에서 요양을 이어갔다. 효정이 아파서 움직일 수 없자 집안일은 박서진의 몫이 됐고, 그는 ‘살림남’ 출연 2년 만에 처음으로 살림을 하는 모습을

  • "다 꺼져" 결국 대참사 났다…아이돌 출신인데 형편없는 실력, "비난하지 마" ('마니또')

    "다 꺼져" 결국 대참사 났다…아이돌 출신인데 형편없는 실력, "비난하지 마" ('마니또')

    아이돌 출신 황광희가 응원가 녹음 대참사를 냈다. 1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1회에서는 시크릿 마니또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합숙을 시작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니또 1, 2기 선배인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합류 속에서 응원가 녹음까지 진행하며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앞서 차태현은 절친 홍경민을 음악 감독으로 섭외해 울산 웨일즈를 위한 응원가 제작을 의뢰한 바. 단 몇 시간 만에 중독성 넘치는 응원가가 탄생한 가운데 회원들이 직접 후렴구 떼창 녹음에 참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는 울산 웨일즈 응원가 녹음에 도전한 황광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아이돌 출신 황광희는 본업 앞에서 한껏 예민해진 모습을 보이며 "나 쳐다보지 마"라고 외치는 등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잔뜩 얼어붙은 채 본격적인 녹음을 시작하지만 애절한 울부짖음을 연상케 하는 열창을 이어가며 폭소를 자아내기도.이를 1열 직캠까지 동원해 지켜보던 회원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오열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급기야 이선빈과 윤남노 셰프는 "되게 슬픈 영화 본 느낌"이라며 눈물을 훔칠 정도. 이 가운데에서도 차태현은 흔들림 없는 'T 모멘트'를 유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예고한다.황광희는 "비난하지 마"라고 외치며 재도전에 돌입하지만, '널리 널리 퍼져라'를 '널리 널리 꺼져라'로 발음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며 현장은 다시 한 번 초토화됐다. 한껏 예민해진 황광희는 직접 슬레이트를 치며 "다 꺼져&q

  • 시청률 20% 돌파했는데…50대 여배우, 최우수상 받고도 "너무 힘들었다" ('백반기행')

    시청률 20% 돌파했는데…50대 여배우, 최우수상 받고도 "너무 힘들었다" ('백반기행')

    배우 이태란이 '화려한 날들' 촬영 고충을 털어놨다. 1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안방극장 마님’ 배우 이태란이 홍성을 찾는다.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부터 ‘왕가네 식구들’, ‘화려한 날들’ 등 대작을 거쳐 온 이태란은 ‘흥행 보증수표’다운 인기를 자랑한다. 홍성군의 한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할머니로부터 “텔레비전에서 못되게 나온 양반이네”라는 소리를 들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런 돌직구에도 이태란은 온화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태도로 단숨에 분위기를 풀어낸다. 낯선 공간과 사람들 사이에서도 먼저 다가가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그녀의 서글서글한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안방극장 마님’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겨진 이태란의 신인 시절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태란은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원 생활과 단역을 병행했다”며 열정 가득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특히 무명 시절, 배우 이정재와 한 작품에 출연해 어깨를 나란히 했던 반전 이력까지 공개하며 ‘생계형 단역’ 시절을 비롯해 떡잎부터 남달랐던 배우 이태란의 ‘시작’을 들어본다.얼마 전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화려한 날들’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최고 시청률 20.5%를 기록한 이 작품에서 방대한 대사량과 강한 캐릭터에 도전한 그녀는 “대사 외우느라 정말 힘들었다”며 고충을 털어놓다가도, 최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진 결과에 대해 “보상받는 느낌이었다”고 전한다.  한편 이태란은 1975년생으로, 2014년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 이성경, 미담 터졌다…"모든 스태프들 배려해" 권혁이 밝힌 '찬너계' 촬영 비하인드 [인터뷰③]

    이성경, 미담 터졌다…"모든 스태프들 배려해" 권혁이 밝힌 '찬너계' 촬영 비하인드 [인터뷰③]

    배우 권혁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배우 이성경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최근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한 권혁을 만났다. 깔끔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차분하게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권혁은 나나 아틀리에의 수장 김나나(이미숙 분)의 손녀 송하영(한지현 분)을 묵묵히 짝사랑하는 연태석 역을 맡았다.연태석을 표현하기 위해 권혁은 외적인 부분에 특히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촬영한 채종협, 이성경, 한지현 배우가 전반적으로 키가 크다 보니 더 신경을 쓰게 됐다"라며 "대본에서 연태석이 '문짝만 한 남자'로 묘사되기도 해서 키다리 아저씨 같은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다. 어깨와 등을 중심으로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이성경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내가 본 사람 중에 에너지가 가장 좋은 배우"라며 웃었다. 권혁은 "현장 분위기를 굉장히 밝고 통통 튀게 만드는 사람이다. 모든 스태프와 배우를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회상했다. 끝으로 권혁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자극적인 소재 없이 따뜻함만 가득한 작품이다. 위로가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