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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유재석과 기싸움…삿대질에 험한 말까지

가수 김종국이 '런닝맨'에서 미션에 성공하기 위해 유재석과 기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낸다.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가 펼쳐진다.…

김종국, 유재석과 기싸움…삿대질에 험한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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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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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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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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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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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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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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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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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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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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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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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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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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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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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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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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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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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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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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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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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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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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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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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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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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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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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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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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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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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종원, 완전히 고삐 풀렸다…40대가 이렇게 섹시하면 반칙, "뭐라도 더 풀어야" ('냉부해')

    손종원, 완전히 고삐 풀렸다…40대가 이렇게 섹시하면 반칙, "뭐라도 더 풀어야" ('냉부해')

    손종원(41)이 섹시한 반전 먹방을 선보인다.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쌍뚱이' 형제 윤남노와 권성준이 맞붙는다. '반느좋 연합'을 벗어나 손종원의 팬을 자처한 두 사람은 나란히 손종원의 앞치마를 두르고, 그의 모든 것을 따라 하기에 이른다. 먼저 권성준은 손종원의 시그니처인 '쌍칼' 퍼포먼스를 넘어 '삼도류' 퍼포먼스까지 시도하지만 재료가 조리대를 벗어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윤남노는 손종원 레스토랑의 메뉴를 오마주한 요리에 도전하는 데 이어 특유의 눈웃음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식사 괜찮으셨어요?"라는 멘트로 현장을 단숨에 초토화시킨다.이어 손종원이 뜻밖의 어려움을 털어놓는다. 처음으로 게스트 자리에 앉은 그는 "그동안은 요리만 하다가, 처음으로 나를 위한 요리를 받으니 감동이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한다. 시식 후 두 요리 모두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낸 그는 '착한 마음씨'답게 "제 별을 떼어 주고 싶을 정도"라며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이어지는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김풍이 손종원을 위한 '고삐 풀고 먹을 요리'를 주제로 대결한다. 정호영은 "모래주머니를 찬 기분"이라며 그동안 손종원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온 김풍을 견제한다. 김풍 역시 "나도 납 주머니를 짊어진 심정"이라며 부담감을 토로해 흥미를 더한다.두 사람은 전혀 다른 전략으로 손종원의 입맛을 공략한다. 정호영은 손종원의 최애 음식 정보를 적극 활용해 폭식 유발을 예고하고,

  • 박수칠 때 떠난다더니…기안84, 마지막 인사 전했다 "꼭 한번은 해봐야 할 경험" ('극한84')

    박수칠 때 떠난다더니…기안84, 마지막 인사 전했다 "꼭 한번은 해봐야 할 경험" ('극한84')

    '태계일주4'에서 "박수 칠 때 떠나는 게 멋진 것 같다"고 선언했던 웹툰작가 기안84가 '극한84' 최종회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1일 방송되는 MBC 예능 '극한84'에서는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을 마친 뒤 어딘가로 이동하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긴다. 그가 도착한 곳은 25만 년의 시간을 품은 빙하를 볼 수 있는 일룰리셋 아이스피오르. 보트 위에서 보이는 두둥실 떠다니는 유빙들은 북극의 비현실적인 풍경을 실감케 하는 장소였다.이때 가이드가 다가와 기안84에게 "빙하에 위스키 한 잔 어떠냐"고 제안한다. 북극 빙하 투어만의 특별한 순간 앞에서 기안84는 직접 얼음을 고르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그는 "배에서 회 떠주는 건 봤지만, 빙하로 위스키 만들어주는 건 처음"이라며 감탄한다.12년 숙성 위스키와 25만 년 된 빙하가 만나 탄생한 일룰리셋 온 더 락. 기안84는 소금기 없는 깨끗한 맛과 위스키 특유의 쓴맛이 사라진 풍미에 놀라며 "살면서 꼭 한 번은 맛봐야 할 경험"이라고 표현한다. 북극 빙하를 배경으로 즐기는 위스키 한 잔은, 극한의 환경 속에서 마주한 가장 낭만적인 순간으로 완성된다.극한의 레이스 이후 마주한 대자연에서 펼쳐진 뜻밖의 낭만. 기안84의 북극 여정은 단순한 마라톤을 넘어 경험과 감정의 서사로 확장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극한84' 최종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53세' 유명 女 아나, 이혼 후 韓 떠난 근황…"100만 불짜리 집, 로망 이뤘다"

    '53세' 유명 女 아나, 이혼 후 韓 떠난 근황…"100만 불짜리 집, 로망 이뤘다"

    KBS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가 한국, 스페인 반반살이 근황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손미나의 채널 '올라미나'에는 손미나의 바르셀로나 룸 투어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손미나는 룸 투어 시작 전 "제가 한국과 스페인 반반살이를 하고 있다. 제가 살고 있는 바르셀로나 집을 최초 공개하려고 한다"고 운을 뗐다.스페인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손미나는 "1년 조금 넘었다. 한국과 스페인을 반반씩 살아야겠다 작정하고 이 집에 오게 됐디"고 밝혔다. 이어 "사실은 뭐 일 때문에도 그렇고 친구들이 있기도 하고 여행 오기도 좋은 곳이다보니까 스페인을 꽤 자주오고 있더라. 정말 쓸데없는 많은 짐을 가지고 다니길래 스페인에 집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라고 세컨하우스를 구하게 된 이유도 덧붙였다.손미나는 "'무조건 스페인 집에 와서는 마음이 더 편해지고 행복해지자'고 마음먹고 집을 인테리어 했다. 저희 집에 가장 포인트가 되는 공간을 소개하겠다"며 테라스 공간을 공개했다.천재 건축가가 지은 사그리아 파밀리아 대성당이 보이는 뷰를 소개하며 손미나는 "저 성당을 보려고 전 세계 관광객들이 몰려오는데 저희 집만큼 잘 보이는 곳을 제가 보지를 못했다. 웬만한 루프탑 호텔을 가도 이렇게까지 보이는 경우가 없다"고 자랑했다.100만 불짜리 뷰 때문에 이 집에 반하게 됐다며 그는 "테라스에 사람들도 초대하려고 큰 테이블을 설치했는데 여기서 아침 식사를 하면 너무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또 직접 키우고 있는 나무들도 소개헀다. 손미나는 "바나나 나무, 올리브나무. 정말 작은 나무를 선물받은 건데 비바람

  • '지연과 이혼' 황재균, 얼굴 활짝 폈다…동료들도 축하, "행복하게 살았으면" ('전참시')[종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얼굴 활짝 폈다…동료들도 축하, "행복하게 살았으면" ('전참시')[종합]

    2024년 티아라 지연(32)과 이혼한 황재균(38)이 은퇴 후 속내를 밝혔다. 지난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3회에서는 인생2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황재균과 유용욱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황재균은 야구계와 팬들도 모두 놀란 솔직한 은퇴 심경을 고백했다. 1년만 더 뛰었어도 ‘최초’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상황. 그러나 황재균은 나이가 들수록 원하는 성적을 내기 어려워지는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1군에서 마무리하고 싶었다는 마음을 전했다. 박수칠 때 떠나고 싶었기에 내린 선택에 화려한 ‘기록 머신’ 이면에 담긴 인간 황재균의 고민을 알 수 있었다.은퇴 15일차를 맞은 ‘백수 머신’ 황재균의 일상도 최초 공개됐다. 반려견들의 밥을 먹이고 2차 수면에 돌입했고, 한강과 밥 먹듯 드나들던 잠실 야구장이 내려다보이는 창밖을 바라보며 멍때리기도 시전했다. 선수 시절엔 입에도 대지 않던 배달 음식으로 채운 배를 소파에 바로 누워 두들겼다. 이어 선수 때 사용했던 야구 장비도 중고거래 앱을 통해 만난 사회 야구인에게 쿨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이를 정말 좋아하는 ‘조카 바보’로도 유명한 황재균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22년을 함께해온 절친이자 매니저 박신웅의 집에서 그의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놀이로 삼촌 미소를 띄우며 힐링 타임도 가졌다. 운동 스케줄과 식단관리로 빈틈이 없었던 일상은 여유를 즐기는 시간들로 채워졌다.이어 황재균의 은퇴를 축하하기 위해 87년생 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메이저리그와 KBO를 평정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국가대표 주전 포수이자 KBO를 대표하는 안방마님 양의지, 그리고 꾸준함

  • 르세라핌, '대세' 쿠로미·마이멜로디 만났다

    르세라핌, '대세' 쿠로미·마이멜로디 만났다

    그룹 르세라핌 멤버들이 요즘 '대세'로 떠오르는 산리오의 캐릭터 쿠로미와 마이멜로디를 만났다. 르세라핌은 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이들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 정규 무대 이후 앙코르로 진행된 'Kawaii (Prod. Gen Hoshino)'(카와이) 무대에서 르세라핌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마이 멜로디와 쿠로미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두 캐릭터 탈을 쓴 댄서는 노래의 박자에 맞춰 멤버들과 칼군무를 선보였다.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이 중 12개 지역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지난해 11월엔 도쿄돔에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모집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은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31세' 윤성빈, 얼굴 몰라보게 달라졌는데…결국 부상 당했다 "손가락 꺾여" ('스파이크워')

    '31세' 윤성빈, 얼굴 몰라보게 달라졌는데…결국 부상 당했다 "손가락 꺾여" ('스파이크워')

    최근 달라진 얼굴과 또렷해진 눈매로 성형 의혹이 불거진 윤성빈(31)이 손가락 부상을 당한다. 1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 최종회에서는 드디어 ‘日 배구 레전드’ 나카가이치 유이치가 이끄는 배구팀과 한일전을 펼치게 될 최후의 승리 팀이 결정된다. 신붐vs기묘한 어느 팀이 웃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지난 주 방송된 신붐vs기묘한 파이널 매치에서 1세트는 ‘기묘한’ 팀이, 2세트는 ‘신붐’ 팀이 승리를 가져가면서 세트 스코어 1대1 상황으로 마무리됐다. 중계석에서 파이널 매치를 직관하던 김연경은 “결과 예측이 안된다. 그냥 예측 안 할래요”라면서 박빙의 승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이어진 경기에서도 양 팀의 쫓고 쫓기는 1점 싸움이 계속된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상황이 계속되자 단장 김세진은 “이게 뭐라고, 너무 집중해서 보게 된다”면서 웃었고, 김연경 역시 “지금 목에 경련이 오고 있다. 거북목으로 경기를 보게 된다”고 거들어 웃음을 유발한다.한 점이 소중한 상황에서 양 팀에 고비도 찾아온다. ‘신붐’ 팀의 에이스 카엘이 종아리 통증으로 코트 위에서 쓰러지고, 무릎 부상이 있었던 송민준도 다리에 붕대를 감은 채 고통을 참고 경기를 해야 하는 상황과 마주한 것. 경기에서 빠질 수 없는 두 선수의 부상에 김민경은 “우리 팀 비상이다. 어떡하냐”면서 걱정한다.‘기묘한’ 팀 상황도 마찬가지. 에이스 윤성빈이 카엘의 공격을 막다가 손가락이 꺾여버린 것. 시은미는 “조금만 참아주면 안돼?”라고 선수들을 독려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시은미

  • "김혜수 매일 업고 다녀"…유명 배우, 결국 촬영 중 부상 당했다 ('백반기행')

    "김혜수 매일 업고 다녀"…유명 배우, 결국 촬영 중 부상 당했다 ('백반기행')

    배우 길용우가 과거 김혜수와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당한 일화를 밝힌다. 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꽃중년의 정석’ 배우 길용우가 산과 강이 어우러진 드넓은 도시 홍천을 찾는다.이날 길용우는 데뷔 50년 만에 생애 첫 ‘셀프캠’에 도전한다.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천 오일장에서 오프닝을 열게 된 길용우. 어색해하던 모습도 잠시, 큐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특유의 넉살스러움을 장착한다. 시장의 별미 간식들을 맛보는가 하면, 상인들이 건네는 따뜻한 생강차 한 잔에 담소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가는 곳마다 상인들에게 “핸섬하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원조 미남의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 그는 어느새 시장 인파 속에 완벽히 녹아들어 ‘길MC’로 거듭난다.길용우의 50년 연기 인생 에피소드가 방출된다. 시청률 50%에 육박했던 전설의 드라마 ‘사모곡’에서 “당시 17살이었던 배우 김혜수를 매일 업고 산등성이를 오르내리다 결국 허리 부상까지 입었다”는 웃픈 사연을 털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최근엔 연극 ‘햄릿’에서 탐욕스러운 악역 ‘클로디어스’를 맡아 열연을 펼쳤던 그는 식객에게 즉석 악인 눈빛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다. 길용우는 “연기는 알아갈수록 더 어렵다”며 겸손한 열정을 내비치다가도, 꼭 도전하고 싶은 배역으로 ‘베니스의 상인’의 ‘샤일록’을 꼽으며 강렬한 연기 갈증을 고백한다.길용우는 반전 가득한 한우구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 정육식당을 찾은 식객과 길용우, 한우 1+ 등급의 등심과 채끝, 제비추리 등이

  • 촬영 중 극대노 사태 터졌다…표정 굳은 안정환, 결국 폭발 "걷어찼잖아" ('뭉찬4')

    촬영 중 극대노 사태 터졌다…표정 굳은 안정환, 결국 폭발 "걷어찼잖아" ('뭉찬4')

    안정환이 결승을 앞두고 전에 없던 예민함을 드러낸다.1일 방송되는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2회에서는 ‘판타자리그’ 단 하나의 우승컵의 주인을 가리는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후반기 1위이자 통합 1위를 차지한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는 결승 무대에 선착했지만, 경기 전부터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이날 경기 중 안정환은 심판 판정에 강하게 반응하며 “걷어찼잖아”라고 외치는 등 격한 모습이 포착된다.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던 안정환의 ‘극대노’ 장면은 현장을 단숨에 술렁이게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구자철은 “안정환 감독이 평소에는 심판에게 항의하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라며 결승전이 주는 압박감을 짚는다. 전술적인 압박 역시 안정환을 흔든다. 공격적인 축구로 시즌을 지배해온 ‘FC환타지스타’가 ‘라이온하츠FC’의 파이브백 수비에 막혀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공격이 풀리지 않자 안정환의 표정은 점점 굳어가고, 벤치의 긴장감 역시 고조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남일은 중계석에서 “안정환 표정이 보고 싶다”며 깐족거리는 멘트로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한다.지금까지 ‘뭉찬’ 시리즈를 이끌며 수많은 경기를 치러온 안정환이지만, 결승전의 무게는 다르다. 평소라면 벤치에서 침착하게 경기를 지켜볼 그가, 이날만큼은 초조한 듯 벤치를 오가며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파이널이라는 단 한 경기의 압박이 그의 행동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이다.안정환이 이 극한의 긴장 속에서도 ‘조축의 신’다운 면

  • '나솔사계' 또 출연진 다툼 불거졌다…한 여자 두고 팽팽한 신경전 "하얗게 불태워"

    '나솔사계' 또 출연진 다툼 불거졌다…한 여자 두고 팽팽한 신경전 "하얗게 불태워"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과 26기 경수가 한 여자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오는 5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알콩달콩한 26기 경수-국화를 보고 혼돈에 빠진 미스터 킴의 모습이 공개된다.26기 경수-국화는 쏟아지는 비를 피해 숙소 방 안으로 향한다. 이를 본 국화 바라기 미스터 킴은 "아…, 또 거길 들어가고 있어?"라며 멀리서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본다. 26기 경수-국화는 한 이불을 덮고 앉아 알콩달콩 거리고, 실의에 빠진 미스터 킴은 평소 입에 잘 대지 않던 술까지 털어 넣으며 쓰린 마음을 달랜다.술에 취해 얼굴이 빨개진 미스터 킴의 폭주를 지켜보던 22기 영수는 "형이랑 같이 숙소 갈래?"라며 걱정하는데, 미스터 킴은 정신의 끈을 겨우 붙잡은 채 "국화 님이 여기 계시는데?"라며 거부한다. 이에 옆에 앉아 있던 국화는 눈은 찡그리며 싫은 티를 낸다.초조해지는 미스터 킴과는 반대로, 26기 경수-국화는 더욱 가까워진다. 심지어 국화는 주방에 있는 26기 경수에게 직접 물을 먹여주면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결국 미스터 킴은 혼자 방바닥에 누워 "하얗게 불태웠어…"라고 읊조리는데, 국화를 향한 미스터 킴의 끝날 줄 모르는 직진이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국화를 둘러싼 26기 경수와 미스터 킴의 삼각 로맨스는 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병재♥' 안유정, 공개 연애 3년 차에 깜짝 소식 …"화장실 갈 때 빼곤 늘 함께해" ('눈부신')

    '유병재♥' 안유정, 공개 연애 3년 차에 깜짝 소식 …"화장실 갈 때 빼곤 늘 함께해" ('눈부신')

    코코미디어가 글로벌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첫 한국판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의 언론 간담회를 28일 서울 강남구 코코미디어 본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주연 배우 안유정('장유나' 역), 차유현('이서진' 역)과 노경호 코코미디어 대표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안유정은 2024년 11월부터 유병재와 연애 중이라고 알려졌다.'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위장결혼으로 시작된 계약 관계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 78부작 감성 로맨스 숏드라마로, 28일 오후 5시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넷숏(NetShot) ▲릴숏(ReelShot)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전편이 동시 공개됐다.'러브캐처 인 발리'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안유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본격 연기에 도전했다. 안유정은 "배우라는 직업은 다른 사람으로 살아볼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인플루언서를 내려놓는다는 개념보다는 여러 가지를 병행해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리면 좋겠다"라고 밝혔다.안유정이 연기한 장유나는 어린 시절부터 이서진을 알고 지낸 사이로, 15년 만에 재회해 위장결혼을 제안받으면서 계약 관계가 진심으로 변해가는 인물이다. 안유정은 장유나에 대해 "누구에게 의지하거나 기대지 않고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성이었다. 본인의 힘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라고 설명했다.안유정은 "주연으로서 흐름을 깨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현장에서 많은 대화를 하고 감독님의 디렉션을 잘 받아서 제 역할을 소화하는 것을 중점으로 뒀다"라고 전했다.차유현은 안유정과의 호흡에 대해 "유정

  • '6살 연하♥' 넉살, 결국 소신 발언했다…"출산 장려도 중요하지만 복지 필요" ('하나부터')

    '6살 연하♥' 넉살, 결국 소신 발언했다…"출산 장려도 중요하지만 복지 필요" ('하나부터')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생활 꿀 정보를 한자리에 모아 대방출한다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모르면 손해, 2026년 달라지는 생활 꿀 정보 모음!'을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에는 최근 유튜브를 장악한 날선 입담의 소유자 '잡도리 타노스' 래퍼 넉살이 합류한다. 넉살은 등장과 동시에 장성규의 '아재미' 넘치는 멘트를 향해 "성규 형은 옛날부터 쉰내 나는 개그"라는 저격을 날리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가장 먼저 '신혼의 아이콘' 이상엽이 예비 부부들을 위한 희소식을 전한다. 바로 결혼 준비의 최대 난제, '스드메 정찰제'다.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관련 이야기가 나오자 넉살은 "부르는 게 값이야!"라며 현실 공감을 폭발시킨다. 실제로 국내 스드메 비용은 최초 계약 금액에서 각종 추가 비용이 붙으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심지어 계약을 취소하면 환불은커녕, 수백만 원의 위약금까지 떠안아야 한다. 이에 정부가 결국 예식장·결혼 준비 대행업체의 가격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며 칼을 빼들었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웨딩 문화, '스드메 정찰제'의 모든 것은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된다.이어 장성규는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신(新) 육아 정책'을 짚는다. 신혼집 대출만으로도 허리가 휘청이는 현실 속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마냥 기뻐하기 어려운 것이 젊은 부부들의 속 사정이다. 이를 반영하듯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2024

  • 홈쇼핑 노출 사고 터졌다…진세연, 지퍼 올리다 옷 찢어져 '영상 일파만파' ('사랑처방')[종합]

    홈쇼핑 노출 사고 터졌다…진세연, 지퍼 올리다 옷 찢어져 '영상 일파만파' ('사랑처방')[종합]

    진세연이 홈쇼핑에서 방송 사고를 냈다. 지난 1월 3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회에서는 완벽한 가정의 표본처럼 보였던 공씨 집안의 위태로운 실상이 드러났다. 시청률은 15.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사랑 전도사’로 불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유호정 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대중의 선망을 받는 완벽한 모습 이면에는 그녀의 생일을 잊은 채 돈 이야기부터 꺼내는 남편 공정한(김승수 분)과의 균열이 드러났다. “사랑 같은 소리 하네”라며 한탄하는 성미의 모습은 ‘사랑 전도사’라는 타이틀 뒤에 가려진 씁쓸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공씨 가족들의 속사정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엄마에게 살가운 아들 공우재(김선빈 분)는 시험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 장애를 겪고 있었고, 딸 공주아(진세연 분)는 엄마와의 관계를 상극이라고 정의하며 ‘누군가의 딸’이 아닌 ‘나 자신’으로 살고 싶다는 주체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여기에 30년 전 집을 나간 남편을 그리워하는 나선해(김미숙 분)의 사연까지 더해지며 공씨 집안의 숨겨진 사연이 드러났다. 특히 행인을 남편으로 착각해 멱살잡이 소동을 벌이는 장면은 긴 세월 속에 묻혀 있던 비극을 암시했다.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공명정대한 의원과 양지바른 한의원의 갈등도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동네 할머니의 한약 환불 문제로 맞붙은 공정한과 양동익(김형묵 분)은 서로를 ‘속물’과 ‘위선자’라 몰아세우며 유치한 설전을 벌였다. 여기에 나선해의 남편과 양선출(주진모 분)의 아내가 30년 전 야반도주했다는 과거가 밝혀지며, 철

  • 르세라핌 김채원, "도도독" 두 번은 없었다…팬조련도 확실히

    르세라핌 김채원, "도도독" 두 번은 없었다…팬조련도 확실히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너 내 동료가 돼라"라고 외치면서 수준급의 '팬조련'을 했다.르세라핌은 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이들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를 열었다.  무대 중간 홍은채는 "오늘 마지막 날이라 기대가 크다. 서울 앙코르만을 기다렸다. 호응을 위해 모두 일어나 달라"라면서 1층과 2층에 있는 모든 관객을 일어나도록 했다. 박자에 맞춰 제대로 호응하지 않자 멤버들은 불만이 있는 척 무대 뒷편으로 나가면서 "집에 갈 거다. 우린 한다면 하는 여자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뒤 김채원은 'Fire in the belly'(파이어 인 더 벨리) 무대를 앞두고 "피어나, 너 내 동료가 돼라!"라고 외쳐 환호성을 자아냈다. 앞서 김채원은 무대 도중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데에 이 멘트를 썼는데, 한 콘서트 무대에서 "너 내 도도독"이라고 외친 게 밈(meme)이 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렇게 이어진 Fire in the belly' 무대는 큰 호응을 끌어냈다. 팬들은 멤버들의 요구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반주에 맞춰 떼창을 하면서 제자리에서 뛰며 무대를 즐겼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이 중 12개 지역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지난해 11월엔 도쿄돔에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모집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은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

  • 르세라핌, '허윤진 실력 논란' 그 후…노래 잘해놓고 조금 아쉬운 이유 [TEN이슈]

    르세라핌, '허윤진 실력 논란' 그 후…노래 잘해놓고 조금 아쉬운 이유 [TEN이슈]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이 지난 실력 논란을 딛고 자신감 넘치는 콘서트 라이브를 선보였지만, AR에 보컬이 다소 묻혀버렸단 아쉬움을 남겼다. 르세라핌은 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이들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를 열었다. 이날 이들 라이브는 팬들 사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긴장보다 긍정적인 감정이 넘치는 무대인 만큼 중간중간 들리는 허윤진의 보컬엔 단단한 자신감이 느껴졌다. 김채원은 커다란 AR 음량을 뚫고 탄탄한 보컬을 자랑했다.  아쉬운 건 무대가 AR 위주였단 점이다. 무대 중간 조금씩 들리는 허윤진 등 멤버의 라이브 보컬은 탄탄하고 안정적이었다. 무대 후반으로 갈수록 자신감을 얻은 멤버들은 점점 큰 목소리로 라이브를 했지만, 큰 AR 음량에 가려져 현장감이 부족해 아쉬움을 더했다.  이는 르세라핌을 둘러싼 라이브 실력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르세라핌은 2024년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 이후로 라이브 실력에 대해 대중의 비판적 평가를 받아왔다. 앞서 메인 보컬 허윤진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고(故) 김현식의 명곡 '비처럼 음악처럼'을 가창했다. 라이브 보컬이 적나라하게 현장에 울려퍼졌는데, 불안정한 음정과 호흡으로 아쉽단 평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4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을 펼쳤다. 이 중 12개 지역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지난해 11월엔 도쿄돔에 입성해 양일간 약 8만 관객을 모집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월드투어 앙코르

  • '뒷담 논란 사과' 23기 순자, ♥영쳘과 백년가약 맺는다…재결합 끝에 결혼 소식 [TEN이슈]

    '뒷담 논란 사과' 23기 순자, ♥영쳘과 백년가약 맺는다…재결합 끝에 결혼 소식 [TEN이슈]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최근 23기 순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철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문구와 함께 장미꽃, 케이크, 반지가 준비된 로맨틱한 프러포즈 현장이 담겼다. 한 차례 결별을 겪었던 두 사람은 재결합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순자는 첼리스트이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알려졌다. 순자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23기 옥순을 둘러싼 뒷담화 논란에 관해 사과했다.당시 방송에서 험담 논란의 당사자 중 한 명이었던 순자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방송 직후 DM을 많이 받았다"며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을 끼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순자는 "첫날부터 23기 옥순 언니에게 개인적으로 서운한 감정이 있었는데, 3일 차에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왔던 것 같다"며 "감정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그러면서 "방송을 보며 스스로 많이 반성했다. 앞으로는 더 성장하고 감정 컨트롤에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