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킬잇' 측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김지윤의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우 노상현이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이 반환점을 돌며 긴장감을 더해가는 가운데, 시청자들을 '민정우'에게 푹 빠져들게 만든 노상현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노상현은 대한민국 최연소 국무총리인 '민정우' 캐릭터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다부진 피지컬에 남다른 수트핏은 캐릭터의 무게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여기에 지적인 안경 스타일링과 노상현만의 차분한 아우라가 더해져 냉철하면서도 스마트한 '엘리트 국무총리' 비주얼을 완성,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노상현은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에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다. 국무총리로서의 냉철함과 사랑하는 여인 앞에서의 다정함을 오가는 온도차를 표정, 말투 등 세밀한 변화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노상현은 울림 있는 목소리로 읊는 대사와 그 이상의 감정을 담아내는 깊은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특히 책임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복잡한 심경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민정우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상대 배우에 따라 달라지는 노상현의 케미스트리 또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성희주(아이유 분)와 보여주는 애틋하고 든든한 조력자 케미는 물론,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날 선 대립을 이루며 형성하는 팽팽한 긴장감은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왕비 윤이랑(공승연 분)과의 새로운 호흡까지 예고되며, '누구와 붙어도 살아나는' 노상현 표 케미 장인의 면모가 앞으로의 전개를 한껏 기대하게 만든다.이처럼 노상현은 비주얼, 연기력, 케미
배우 하지원이 '26학번 지원이요'에서 기안84와 강남을 만난다.30일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26학번 지원이요'는 국민 배우 하지원이 26학번 대학 신입생으로 돌아가 젠지(GEN-Z) 세대와 소통하며 캠퍼스 라이프를 직접 경험하는 모습을 담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지원이 최근 가까워진 기안84와 강남을 학교로 초대해 색다른 만남을 가진다. 두 사람의 개인 채널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하지원은 오랜만의 재회에 기뻐하고, 특히 기안84를 본명인 "희민이"라고 부르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이어 하지원이 "사자상에 오르면 CC가 된다"는 학교 전통을 소개하자 기안84는 망설임 없이 올라타 "야르"를 외쳐 학생들의 환호를 이끈다. 이후 세 사람은 학교 앞에서 즉석떡볶이를 먹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원은 "두 사람의 날것의 매력이 편하다", "강남 덕분에 알게 된 상화와도 잘 맞는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강남은 "셋이 일본을 갔는데 나 빼고 둘이 더 친해졌다"고 덧붙인다.식사 후에는 하지원이 속한 응원단 동아리 연습 현장을 찾는다. 5월 대동제 무대를 앞두고 안무를 선보인 하지원의 모습에 두 사람은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강남이 "'홈런' 활동 때부터 알아봤다"며 과거를 꺼내자 기안84는 "축제 때 '홈런' 무대를 해야 한다"고 거들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결국 하지원은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하겠다", "오늘 방송 조회수가 120만이 넘으면 '홈런'을 재현하겠다"는 폭탄 공약을 내걸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26학번 지원이요'는 이날 오후 6시, 동명의 유튜브
'주스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 박동빈(본명 박종문)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30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5분쯤 평택시 장안동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박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범죄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으며, 경위를 파악할 만한 메모 등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식당은 박씨가 다음달 개업을 목표로 준비 중이던 곳으로 파악됐다.박동빈은 1996년 데뷔했다. 영화 '쉬리'의 단역을 거쳐 '태극기 휘날리며', '내 남자의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야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대조영', '성균관 스캔들', '위대한 조강지처',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용감무쌍 용수정', '태양을 삼킨 여자' 등을 통해서도 개성 강한 연기와 친근한 이미지를 선보였다.박동빈은 특히 2012년 방영된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서 박도준 역을 맡아 입에서 주스를 내뱉는 장면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주스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었다. 극 중 박도준이 딸과 관련된 출생의 비밀을 알고 놀라게 되면서, 마시던 오렌지 주스를 삼키지 못하고 도로 내뱉는 장면이다. 이후 박동빈 '모두 다 김치', '위대한 조강지처',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도 음료를 내뱉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박동빈은 2020년 2월 배우 이상이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2023년생 딸이 있다.빈소는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1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우성공원묘원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하성운, BTS, NCT,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앤팀, NCT DREAM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4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4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4월 투표는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가수 하성운이 K팝 보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하성운은 지난 28일부터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워너원 완전체 활동에 돌입했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위에는 그룹 BTS(방탄소년단)가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2일~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개최한다. 지난 29일 NOL 티켓에서 진행된 FC 멤버십 선예매는 2회차 전석이 완판됐다. 이번 투어는 첫 개최지인 고양 3회 공연부터 매진됐다. 방탄소년단은 2022년 10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Ye
이세계아이돌, 아이유, 김세정, 하츠투하츠, 블랙핑크, 아이브, ITZY, 시크릿넘버, 트와이스, 프로미스나인이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4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4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4월 투표는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버추얼 그룹 이세계아이돌이 K팝 걸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인터넷 방송인 우왁굳이 기획한 오디션을 통해 결성돼 2021년 12월 17일에 데뷔한 6인조 버츄얼 아이돌이다. 이들은 지난달 한터뮤직어워즈에서 버츄얼 아이돌 최초로 포스트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2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배우 변우석과 함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아이유는 이 드라마에서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성희주를 연기했고,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로맨스를 펼친다. 또 그는 지난 29일 절친한 배우 유인나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인 '유인라디오' 영상에 변우석과 함께 출연했다.3위는 가수 겸 배우
우디, 김용빈, 우즈, 화사, 박서진, 한로로, 키키, 김다현, 카더가든, 다비치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4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4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4월 투표는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투표 결과 가수 우디가 K팝 장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우디는 지난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 플러스'(Wish+)의 일환으로 신곡 '두 사람'을 발매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발매된 성시경의 대표곡으로 아티스트의 음색, 아름다운 멜로디, 로맨틱한 가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우디는 현재까지도 결혼식의 단골 축가로 사랑받고 있는 이 노래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탄생시켰다.2위에는 가수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5월 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미스터트롯3’ 최종 진 김용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중학교 졸업 후 노래하러 일본으로 갔다. 그때 정말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경제적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변성기로 노래를 할 수 없게 됐고, 어린 나이에 공황장애까지 겪
‘용감한 형사들5’에서 한순간에 사라진 노부부 실종 살인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6회에는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전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시골 마을에서 단둘이 살던 노부부의 실종 사건이 공개된다. 사건은 부모님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112 신고로 시작됐다. 멀리 사는 자녀가 제사를 지내기 위해 낮부터 집을 찾았지만, 밤이 늦도록 부모님의 행방을 알 수 없었다는 것.집 안에는 외부 침입이나 물건을 뒤진 흔적이 없었다. 그러나 반드시 눈에 띄었어야 할 어떤 것이 노부부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상태였다. 부부가 거주하던 곳은 단 일곱 가구만 사는 작은 시골 마을이었다. 그날 부부가 집을 나서는 걸 본 사람도, 함께 사라진 무언가를 포착한 CCTV도 없었다.수사팀은 탐지견과 헬기까지 동원해 집 근처 야산과 호수를 샅샅이 수색했지만, 노부부의 흔적은 그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수사가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할아버지의 수첩에서 발견한 수상한 메모가 새로운 단서로 떠오른다.곽선영은 범인의 범행 동기에 대해 “짐승만도 못한 말을 했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박정수가 남편 정을영 감독을 위해 압구정 건물을 지은 사연을 공개했다.29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박정수가 압구정에 건물을 지은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정수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정을영 감독의 사무실을 찾아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 박정수를 만난 제작진인 "앞에 보니까 갤러리아가 보이더라"며 감탄을 표했고 박정수 역시 흐뭇한 목소리로 "여기가 갤러리아뷰다"라고 덧붙였다.이날 박정수는 사무실 곳곳에 쌓인 먼지와 쓰레기를 치우며 "이렇게 지저분 한 거 딱 질색이다. 난 각이 다 맞아야 된다"고 호통을 쳤다. 이어 그는 "정을영 감독님도 진짜 힘드실 것 같다. 먼지가 많이 보이지도 않는데"라는 제작진의 말에 "모래 같은 게 있는데. 너네들이 갖고 온 거지"라며 속사포 잔소리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박정수는 "여기가 집은 아니지 않냐"고 맞받아치는 제작진에 "원래는 우리 남편 일하라고 사무실을 지어준 거다. 2011년에"라고 전했다. 이어 "이거 짓자마자 일을 안 하시더라"며 "여기서 일은 안 하고 술 만드신다"고 못마땅함을 내비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그는 "근데 가끔 가다가 나도 작품 대본이나 책을 볼 때가 있다. 뭔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싶을 때 여기 온다"면서도 "남편이 책을 가득 쌓아두고 봐서 다 치워버렸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정수는 "남자나 여자나 여력이 되면 오피스텔이든 시골집이든 정신적으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두는 게 좋은 것 같다. 특히 남자들은 퇴지가고 나면 그런 공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감독 박윤서)를 통해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연기에 대한 고민부터 또래 배우들과의 호흡, 그리고 아이오아이(I.O.I) 10주년 재결합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YA(영 어덜트) 호러 장르 시리즈다. 강미나는 극 중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임나리 역을 맡았다.강미나는 최근 텐아시아와 인터뷰에서 '기리고' 출연 과정을 묻는 질문에 "오디션을 보고 들어간 작품"이라고 밝혔다. 그는 "처음 작품을 봤을 때 아리라는 캐릭터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게 느껴졌다"며 "극적인 상황이 많지만 결국 18살 소녀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감정을 나리라는 캐릭터에 대입해서 작품을 다시 보게 됐고, 그때 '이 역할은 꼭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해서 오디션에 임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또한 함께 호흡을 맞춘 또래 배우들과의 친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미나는 "다 또래라서 맏언니, 맏누나라고 하기엔 어색한데 제가 어쩌다 보니 그런 역할을 맡아서 '밥 한번 먹자'고 하면서 분위기를 만들려고 많이 노력했다"며 "제가 내향형이라 쉽지는 않았지만 카톡방도 활발해지고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말했다.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그룹 앤더블(AND2BLE)이 아레나급 쇼콘을 연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쇼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크로스워드 퍼즐 형식으로 제작됐다. 퍼즐을 통해 멤버 이름과 공연 도시 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구조로, 팬들이 직접 단서를 유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앤더블의 데뷔 앨범의 서사와도 밀접한 연관을 갖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앤더블은 오는 6월 19일~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쇼콘의 포문을 연다. 이어 앤더블은 6월 30일~7월 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 7월 11일~7월 12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 7월 25일~7월 2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국내외 팬들과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이번 쇼콘은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 발매를 기념해 진행되는 만큼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까지, 앤더블의 음악적 역량을 오롯이 담아낸 다양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앤더블은 데뷔와 동시에 아레나급 공연장에 입성, 압도적인 스케일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Sequence 01: Curiosity'는 앤더블이 앞으로 펼쳐갈 여정의 서막을 여는 앨범으로,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주제로 한다. 낯선 세계로의 첫발을 내디디는 앤더블은 자신들만의 시선과 감각으로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한편,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그룹명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
문근영부터 김신영, 이수현까지 최근 여성 연예인들이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난 솔직하고 당당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른바 '뼈말라'로 불리는 과도한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몸과 정신을 추구하게 됐다고 밝힌 이들의 행보는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 내고 있다.배우 문근영은 지난 2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오랜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볼이 갸름해야 성숙해 보이니까 다이어트를 강요받았다. 젖살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빠지는 게 아닌데도 말이다"고 말하며 아역 시절 회사로부터 받았던 다이어트 압박을 털어놨다.18년 동안 이어온 다이어트는 2017년 희귀병 진단을 받은 후 중단됐다.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야 빨리 낫는다"라는 의료진 소견을 받은 문근영은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이 '영화관 팝콘'이었다고. 소박한 간식조차 마음대로 먹지 못했던 다이어트 강박과 고충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코미디언 김신영은 '요요' 콘셉트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앞서 김신영은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바 있다. 그러나 김신영은 지난 2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13년 장기 유지어터의 삶을 끝내고 찾아온 요요 근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사랑받았던 과거도 대단하지만, 오랜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모습은 시청자들로부터 더 큰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 냈다.김신영은 삶의 태도를 바꾸게 된 계기로 스승인 고(故) 전유성과의 일화를 꼽았다. 지난 10일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한 김신영은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자신의 두피 상태를 전격 공개했다.29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저 오늘 케어 한 번 처음 받았는데 비포 & 애프터가 확실하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두피 마사지기를 적극 활용해 볼륨감 있는 헤어를 완성한 이지현의 관리법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는 '한 번만에 이렇게 좋아지는데 안 하고 살기에는 너무 아깝다. 백세시대인데'라는 자막이 달리기도 했다.이날 그는 자신의 두피 상태를 공개하며 두피 스파와 스케일링을 진행했다. 이지현은 "제 두피에는 모공 주변에 하얗게 끼어있는 각질과 피지 혼합물이 있는 상태다"라고 솔직 고백했다.그는 "잦은 염색과 자외선 노출 그리고 스트레스, 수면 부족, 노화" 등 자신의 두피 상태를 악화시킨 원인을 언급하며 "속상하더라"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이지현은 "관리가 답이다. 한 번의 관리 만으로도 두피 깨끗해진 거 보이지 않냐"고 강조하면서도 자신의 미용실 홍보도 잊지 않았다.앞서 이지현은 지난 19일 근무하게 될 미용실 내부를 공개하며 설렘을 표한 바 있다. 그는 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헤어디자이너 교육과정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현재는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으며, 6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 미용사로 전향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칸 국제 시리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 심경을 밝혔다.30일 지수는 자신의 SNS에 "칸 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게 돼 무척 영광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즈 골드 계열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갖춰입은 지수는 자연광 아래서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러블리한 헤어 번 스타일과 슬리브리스 블랙 드레스를 완벽 소화했다. 그는 두 손에 트로피를 소중하게 쥔 채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지수는 "제가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함께 지원해준 모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 순간을 잊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상을 주신 칸 시리즈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지수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받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그는 최근 친오빠가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입건된 상태에서 전부인의 폭로까지 터지며 가족 이슈로 곤혹을 치뤘다. 당시 지수 측 법률대리인은 친오빠의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신영이 공황장애 당시 곁을 지켰던 송은이를 향해 고마움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힌다.30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신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공황장애를 고백하며 당시 자신의 곁을 지켜주었던 송은이를 향해 진심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과거 활동 중 갑작스레 찾아온 공황장애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김신영은 적극적인 인지행동 치료와 매일 남산 케이블카를 6번씩 타며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힌다.이어 공황장애를 앓던 당시 송은이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깜짝 고백하기도 한다. 송은이와 함께 한 장거리 비행에서 김신영이 공황 증상을 호소하자 송은이는 김신영을 위해 비행기 복도로 함께 나가 김신영과 종일 대화를 나눴다고.송은이와의 대화로 공황을 이겨낸 김신영은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송은이에게 조심스레 진심이 담긴 고마움을 전한다.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한자리에 모인 송은이와 김신영은 방송 말미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2022년 김신영은 송은이가 이끄는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아 '불화설'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김신영은 소속사 결별 이후 4년 만에 마주한 송은이의 진심에 "울컥울컥한다"라며 재회에 대한 감동적인 소감을 전한다. 이에 송은이도 "신영이와의 방송이 그리웠던 것 같다"라며 진심을 내비친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가 모녀 동반 광고 촬영 중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28일 최미나수는 자신의 SNS에 "My first beauty influencer (나의 첫 뷰티 인플루언서), 우리 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미나수는 넥라인이 깊게 파인 순백의 홀터넥 톱과 화이트 슬랙스를 입고 광고 촬영에 나섰다.이날 최미나수는 그와 똑 닮은 미모의 엄마와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순백 트윈룩을 입고 단아함을 한껏 뽐낸 두 사람은 촬영 말미에 서로를 끌어안고 등을 토닥이며 두터운 가족애를 표했다.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최미나수의 어릴 적 사진이 담긴 앨범을 둘러보며 대화를 나눴다. 영상 속 최미나수는 "내 첫 뷰티 인플루언서는 엄마였던 것 같다"며 "작지만 사소한 뷰티 습관은 전부 엄마에게 배웠다"고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한편, 최미나수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출연해 '솔로지옥5' 촬영 당시 착용한 고가의 명품 주얼리 소유 여부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착용했던 3억 원 상당의 주얼리 모두 명품 브랜드 제품이며 "모두 엄마 거다. 엄마랑 친구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모친이 패션계 종사자라고 설명하며 "'솔로지옥'은 핫하게 나와야 하니 의상을 많이 준비해야 한다. 거의 다 내가 준비하긴 했는데 엄마랑 엄마 친구들이 도와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최미나수는 2021년 제6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출신으로 2022년 미스 어스 1위에 올라 얼굴을 알렸다. 그는 2년 전 암 투병 끝에 사망한 명품 리뷰 유튜버 '코코초이'의 조카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