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나래 빠지고 아이유로 채운다…맛과 흥 더한 설특집

≪태유나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박나래 빠지고 아이유로 채운다…맛과 흥 더한 설특집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라이즈
라이즈
4
이준호
이준호
5
최립우
최립우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엑소
엑소
8
세븐틴
세븐틴
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
NCT DREAM
NCT DREAM
1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2
아이브
아이브
3
김세정
김세정
4
니쥬
니쥬
5
아이들
아이들
6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7
아이유
아이유
8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9
아일릿
아일릿
10
마마무
마마무
1
우디
우디
2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화사
화사
4
BTS 제이홉
BTS 제이홉
5
우즈
우즈
6
다비치
다비치
7
박서진
박서진
8
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9
김다현
김다현
10
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야노시호♥' 추성훈, 4살 연하와 떠났다…"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 ('마니또클럽')

    '야노시호♥' 추성훈, 4살 연하와 떠났다…"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 ('마니또클럽')

    야노시호 남편 추성훈(50)이 노홍철(46) 역대급 '즉흥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15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3회에서는 일본으로 향하는 추성훈과 노홍철의 즉흥 여행기가 펼쳐진다. 이번 여행은 추성훈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마니또 노홍철에게 돈보다 중요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했던 마음에서 비롯된 것. 특히 추성훈은 '아이스크림 러버' 노홍철을 위해 북해도 여행을 즉석에서 결정하지만, 이들 앞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와 난관이 이어진다. 즉흥 여행의 아이콘으로 유명한 노홍철은 프로 추진러다운 추성훈의 카리스마에 "왜 사람들이 형님을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즉흥력 만렙' 추성훈은 예약 시스템이 있음에도 모든 걸 육안으로 보고 결정하는 승부사다운 면모를 보이지만, 연이은 예측불허 변수 앞에서는 점차 허둥대며 폭소를 안긴다.행선지도 정해지지 않은 채 뒤바뀌는 일정 속에서 노홍철은 불안한 눈빛을 감추지 못하며 결국 "저보다 더한 형님을 만났다. 즉흥 그 이상의 형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특히 두 사람은 출발한 지 무려 12시간 만에 첫 끼를 먹는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원팀으로 뭉쳐 활동하는 '시크릿 마니또'가 시작된다. 하나의 팀이 된 회원들은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전남친 아이콘' 박정민 "황정민 형 멜로 많이 하셔, 용기 생긴다" ('휴민트') [TEN인터뷰]

    '전남친 아이콘' 박정민 "황정민 형 멜로 많이 하셔, 용기 생긴다" ('휴민트') [TEN인터뷰]

    "잠수이별을 당해본 적도, 해본 적도 없어요. 이별은 많이 해봤죠. 그 기억들이 몸 안에 쌓여 있는 것 같아요. 이별의 형태는 워낙 다양하니까. 하하."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서 액션과 더불어 멜로 연기를 선보인 박정민이 자신의 과거 연애담을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박정민은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다. 여전히 마음에 둔 전 약혼녀 채선화(신세경 분)가 위험에 처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을 연기했다. 강렬한 액션부터 순애보 직진 사랑까지 박정민은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준다."제 영화를 몇 편 보셨던 분들이라면, '박정민이라는 배우가 이제껏 보여준 것과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했구나' 정도는 생각해주실 거라는 기대는 있었어요. 이렇게까지 좋은 이야기를 들을 거라고는 예상 못했어요."박정민은 캐릭터의 외적 매력을 위해 15kg가량 감량하기도 했다. 그는 "영화 '얼굴' 촬영을 마치고 재작년 7~8월쯤부터 러닝을 시작했다"고 말했다."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지갑이 털리고, 내가 나랑 경쟁하고 있더라고요. 꽤 많이 뛰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살도 많이 빠졌어요. 제가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중에서는 러닝이 최고였어요. 살 자체보다 부기가 빠지는 게 중요했어요. 캐릭터가 퍼석하게 말라 있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러닝 후 얼굴이 골지는 그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했죠."박정민은 힘 있으면서도 절제된 액션 연기를 보여준다. 총격전과 함께 드리프트를 펼치

  • '집단폭행 피해' 고백했던 유명 여배우, 명품 카페서 전한 근황…세월 비껴간 동안 미모

    '집단폭행 피해' 고백했던 유명 여배우, 명품 카페서 전한 근황…세월 비껴간 동안 미모

    배우 장가현이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르카페루이비통"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레드 톤의 진열장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지었다. 화이트 케이블 니트 상의를 입고 링 귀걸이를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진열장에는 책과 오브제, 화병 등이 놓여 시선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 장가현은 테이블 세팅이 된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턱을 괴고 포즈를 취했다. 메뉴판과 접시, 물잔이 놓인 테이블 옆에서 블랙 스커트와 양말, 로퍼를 착용한 스타일링이 담겼고, 붉은 진열장과 쿠션이 어우러져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너무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미인입니다", "화이팅", "점점 더 이뻐지는구먼", "왜 어째서 세월은 가현배우님만 비껴가는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가현은 인스타그램에 집단폭행 피해를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장가현은 "나는 날라리들의 주 타겟이었다"며 "전학과 동시에 일진 이진 삼진들이 달라붙었고 온갖 시련을 겪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장가현은 "발걸기, 뒤에서 종이 던지기, 욕하기 다들 이유가 웃겼는데 지들이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나를 좋아한다는 이유였다"며 "결국 이진 정도랑 친해져서 좀 편안히 학교를 다닐수 있었다"고 했다. 또 장가현은 "본드 불고 막 이러는 진짜 일진이랑 한판 붙었는데 나의 긴팔과 다리로 내가 이겼다"며 "피를 보면서(무기를 썼음) '흥 내가 이겼지' 했는데 소년원을 다녀온 그녀의 언니에게 내 친구들까지 다 불

  • 박정민, 화사와 ♥멜로 쌓았는데 왜…"'관심 없음' 눌러"('휴민트') [인터뷰③]

    박정민, 화사와 ♥멜로 쌓았는데 왜…"'관심 없음' 눌러"('휴민트') [인터뷰③]

    배우 박정민이 '대세 배우' 등극에도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을 만났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박정민은 블라디보스토크로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아 전 약혼녀 채선화(신세경 분)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을 연기했다.박정민은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화사와 함께한 달달하고 애틋한 분위기의 축하 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 개봉을 앞둔 현재, '조인성보다 잘생겼다', '국민 전 남친'이라는 반응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박정민은 "우리 엄마가 아닐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었다.박정민은 부쩍 높아진 인기에도 담담하게 반응했다. 그는 "무대 이후에 생긴 밈이나 이슈들이 제 일상에 침투하지는 않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정민이가 떴다'고 한다. 어디까지 떠야 뜬 건지 모르겠다고 농담도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5년 동안 고생해왔던 박정민이라는 배우에게 그런 '요상한 단어'가 붙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어느 쪽으로든 외연이 확장된다는 건 좋은 거니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른바 '국민 전 남친' 반응 이후 제안 온 멜로 대본은 없냐는 물음에 "회사에 온 게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제가 본 건 없다"고 답했다.대세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는 뜻밖에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박정민은 "아버지는 좋아하신다"며 웃었다. 그는 "큰아버지 병문안을 갔는데 수간호사님이 저를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했다. 아버지가 

  • 유재석, 공금 횡령 의혹 불거졌다…업계 동료와 공모 "둘이 짰나" 원성까지 ('놀뭐')

    유재석, 공금 횡령 의혹 불거졌다…업계 동료와 공모 "둘이 짰나" 원성까지 ('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정준하가 '쉼표, 클럽' 회비 슈킹(가로채기) 공모 의혹에 휩싸인다. 14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쉼표, 클럽' 긴급 번개 모임을 하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그리고 신입 회원으로 합류한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모임에서 동호회 회장 유재석은 공금을 꿀꺽할 뻔한 실수가 발각되며 회장직 위기에 몰렸다. 이에 회원들은 총무 경험이 있는 정준하를 총무로 임명했다. 이에 이번 모임에서 정준하는 수첩까지 꼼꼼하게 준비하며 의욕을 발산한다. 이런 가운데 회장 유재석은 기존 5만 원이던 회비를 10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발표한다. 2배 인상 소식에 회원들이 술렁이자, 유재석은 추가 5만 원은 선택 관광 옵션이라고 설명한다. 새롭게 추가된 선택 관광 옵션에 회원들은 "여기서 회비 먹으려고 하네"라면서 의심을 키운다. 유재석은 이번에도 자신만만하게 회원들을 이끄는데, 회원들은 첫 코스부터 "강릉까지 3시간 걸려서 왔는데 이게 전부냐"라면서 불만을 쏟아낸다. 그 가운데 총무 정준하만 "돈을 아꼈다"라면서 유재석의 편을 든다. 이에 "둘이 짰나?"라는 말이 나오며 회비 횡령 공모 의혹이 제기된다. 가장 투덜거렸던 주우재는 유재석을 표적 감사하며 의심의 촉을 세운다. 과연 회비 인상으로 궁지에 몰린 유재석은 회원들의 불만을 진압할 수 있을지, 정총무로 재취업한 정준하는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본 방송에

  • 기은세, '12살 연상'과 이혼하더니 더 화사해진 근황…꽃 보다 더 예쁜 미모

    기은세, '12살 연상'과 이혼하더니 더 화사해진 근황…꽃 보다 더 예쁜 미모

    배우 기은세가 미모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꽃놀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밝은 톤의 니트 상의를 입고 커다란 흰색 화병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화병에는 분홍색 꽃과 주황색 꽃, 흰색 꽃, 초록색 줄기가 어우러져 풍성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기은세는 손끝 네일과 반지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실내 공간에는 조명이 켜져 있고 테이블과 주방 가구가 보이며 화사한 꽃과 함께 편안한 일상 무드가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꽃너무이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헐 너무이쁘다" "화이팅" "라이프스타일 보면서 제가 힐링중" "꽃 처럼 이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정민, '국민 전 남친' 연애 경험 밝혔다…"잠수이별 당한 적은 없어"('휴민트') [인터뷰②]

    박정민, '국민 전 남친' 연애 경험 밝혔다…"잠수이별 당한 적은 없어"('휴민트') [인터뷰②]

    배우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서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 소감부터 멜로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자신의 연애담도 언급했다.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을 만났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박정민은 블라디보스토크로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아 전 약혼녀 채선화(신세경 분)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드는 인물을 연기했다. 강도 높은 액션과 함께 깊은 멜로 감정 연기가 함께 요구되는 역할이었다.신세경과의 멜로 호흡을 맞춘 박정민은 "신세경 배우에게는 마법 같은 힘이 있는 것 같다"며 "캐릭터를 입었을 때 눈빛과 목소리로 상대를 대하는 순간에 나오는 힘이 있다"고 감탄했다.박정민은 "소품 사진을 찍으면서 처음 그걸 느꼈다"고 떠올렸다. 두 사람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 국내 한 대학에서 연인 콘셉트로 소품 사진을 먼저 찍었다고. 그는 "그날 서먹서먹한 상태였는데, 연인처럼 사진을 찍어야 했다"며 "세경 씨가 워낙 베테랑이니까 자연스럽게 주도해줬다"고 전했다.이후 라트비아 비가에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하며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박정민은 "라트비아로 가서 배우들끼리 단체로 시간을 보내면서 이 친구가 마음을 열어줬고, 그때부터 편해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편해지니까 카메라 앞에서도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신세경 배우가 가진 매력들이 발산되는 걸 봤다"고 덧붙였다.박정민은 멜로 장면의 상당 부분이 신세경의 힘 덕

  • 레드벨벳 웬디, 깜짝 소식 알렸다…한파 날씨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깜짝 소식 알렸다…한파 날씨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5 'My Everything'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웬디 특유의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오직 한 사람만을 향한 진심을 담은 감성적인 멜로디 위에 웬디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이 수영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사진이 공개됐다. 수영의 생일을 맞아 뭉친 멤버들의 화목한 모습이 담겼다. 유리는 수영, 윤아, 티파니, 써니, 서현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만 태연과 효연은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다. 하츠투하츠는 당돌함을 담은 신곡 ‘RUDE!’(루드!)로 돌아온다.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RUDE!’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 담겼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트로트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트로트 가수는? 이라는 주

  • '325억 건물주' 이다해,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동갑내기 남편과 달달 근황

    '325억 건물주' 이다해,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동갑내기 남편과 달달 근황

    배우 이다해가 근황을 전하며 미모를 뽐냈다.최근 이다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ᥣ저⌝ᥣ 왔다̆̎갔다̆̎ 밀રત્ર있는 ખ ર황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다해는 브라운 톤의 헤링본 재킷을 입고 턱을 괴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은은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시선을 끌었다.이어 이다해는 남편 세븐과 식탁에 나란히 앉아 셀카를 남겼다. 이다해는 잔을 들고 환하게 웃었고 세븐은 밝은 톤의 상의를 입은 채 장갑을 낀 손으로 음식을 들고 입을 벌린 표정을 지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이다해가 잔을 든 채 옆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세븐은 이다해를 바라보는 듯한 시선으로 자연스러운 투샷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다해는 통창 앞에 앉아 분홍색 상의와 회색 톤 하의를 매치한 채 바깥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청순하셔요" "여신 다해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하트시그널3' 이가흔, 수의대 출신 뇌섹녀…8등신 모델 몸매까지 '다가졌네'

    '하트시그널3' 이가흔, 수의대 출신 뇌섹녀…8등신 모델 몸매까지 '다가졌네'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이가흔이 근황을 전했다.최근 이가흔은 자신의 인스타그렘에 광고 계정을 태그하며 옷 착장에 대해 설명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가흔은 회색 니트 톱에 스트라이프 셔츠 칼라를 레이어드하고 목걸이 포인트를 손가락으로 짚어 보이며 측면 프로필을 담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채광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에서 블랙 톤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머리를 묶는 포즈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이어 나무 창살문이 있는 공간 앞에서는 회색 톱과 플리츠 스커트, 스웨이드 롱부츠를 착용하고 브라운 핸드백을 든 채 앉아 포근한 아우터를 손에 걸친 모습이 담겼다. 벽돌 벽 앞 컷에서는 퍼 소재 아우터를 두르고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브이 포즈를 취해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솔직 미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색감 좋아요", "귀여우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6년생인 이가흔은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했고 2018년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을 비롯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프렌즈' 등 방송에 출연하며 '미녀 수의사'로 화제를 얻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인생역전' 성해은, 연하남과 결별설 후 홀연히 떠났다…삿포로 눈밭 속 미소

    '인생역전' 성해은, 연하남과 결별설 후 홀연히 떠났다…삿포로 눈밭 속 미소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삿포로로 떠났다.최근 성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세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눈이 소복이 쌓인 넓은 설원을 배경으로 겨울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양팔을 활짝 벌린 채 눈 위에 기대어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보송한 양털 소재의 코트와 털 트리밍이 돋보이는 방한모를 착용한 클로즈업 셀카까지 담겼다. 붉은 포인트가 들어간 머플러 끈이 코트 앞에서 자연스럽게 늘어져 있고, 눈밭 한가운데 서 있는 나무와 구름 낀 하늘이 함께 잡히며 화면 전체를 차분한 겨울 톤으로 채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가를 손으로 살짝 가린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두 손을 코트 주머니에 넣고 눈을 감은 채 포근한 무드로 서 있어 설원 속 순간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삿포르 해은", "너무귀야워",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영화속 장면을 본거 같애요", "누가 삿포로에 토끼 풀어놨냐"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한편 1994년생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해은은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 박정민, 쿠팡 덕분에 총질 익혔다…"비비탄 총 사서 연습"('휴민트') [인터뷰①]

    박정민, 쿠팡 덕분에 총질 익혔다…"비비탄 총 사서 연습"('휴민트') [인터뷰①]

    배우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를 통해 그동안 잘 보여주지 않았던 진한 멜로와 남성적인 액션을 동시에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을 만났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박정민은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다. 여전히 마음에 둔 전 약혼녀 채선화(신세경 분)가 위험에 처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을 연기했다.박정민은 대본을 처음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이 정도로 멜로 드라마의 성격이 강하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좋았던 건 박건이라는 인물의 감정적 진폭 변화가 굉장히 크다는 점이었다"며 "이 영화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계속 방점을 찍는 인물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작품 공개 이후 액션과 멜로 모두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박정민은 "제 영화를 몇 편 보셨던 분들이라면, '박정민이라는 배우가 이제껏 보여준 것과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했구나' 정도는 생각해주실 거라는 기대는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이렇게까지 좋은 이야기를 들을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강렬한 첫 등장부터 순애보 사랑까지 박정민은 남성적인 매력을 이번 영화를 통해 보여준다. 캐릭터의 외적 매력을 위해 15kg가량 감량하기도 했다. 그는 "영화 '얼굴' 촬영을 마치고 재작년 7~8월쯤부터 러닝을 시작했다"며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지갑이 털리고,

  • 뿔테 쓴 김선호, 다시 밝아졌네…보조개는 안 보여도 살인 미소

    뿔테 쓴 김선호, 다시 밝아졌네…보조개는 안 보여도 살인 미소

    배우 김선호가 다시금 밝아진 모습을 보였다.지난 13일 '비밀통로' 제작사 측은 공식 계정에[#비밀통로 : 𝐈𝐍𝐓𝐄𝐑𝐕𝐀𝐋] 👥️첫공 페어 사진 공개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동재 ∞ #김선호 서진 ∞ #이시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개막날에 맞춰 이시형과 함께 인증샷을 남긴 모습.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팬들을 반기고 있다.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 설립 및 정산 구조와 관련해 조세 회피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법인을 서울 용산 자택 주소지에 두고 가족을 임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거나,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김선호 측은 "과거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