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 '이루리', 그룹 아일릿의 'Lucky Girl Syndrome'(럭키 걸 신드롬) 등 새해 처음 듣는 노래가 한 해의 운을 결정한다며 사랑받는 곡들이 많다. 특히…
배우 선우용여가 청담동 99평 단독주택으로 이사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1세 선우용여 시어머니한테 전수받은 김치 황금 레시피 최초 공개(전라도식, 밴댕이젓, 볶은 소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조혜련과 함께 김장을 하며 그는 "김장 때면은 말도 못 했다. 어머님과 함께 김치를 100포기씩 담갔다. 당시 마당에 구덩이를 파서 장독을 묻어두곤 했다"며 "처음 결혼했을 때 마당 있는 주택에 살았다. 5개월, 6개월 정도 살다가 이사갔다"고 얘기했다. 결혼 후 첫 신혼집은 반포 주공 아파트였다고, 선우용여는 "집값이 5~6개월 만에 4배 가까이 뛰었다. 그 돈으로 청담동 99평 집을 샀다"고 설명했다. 다만 "남편 빚을 갚느라 결국 집을 팔았다"고 덧붙였다.앞서 선우용여는 25세에 10살 연상 남편과 결혼했고, 남편은 5년간 치매 및 파킨슨병 투병을 하다가 2014년 세상을 떠났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당시 남편이 사업을 하다 빚이 생겨 대신 갚아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남편의 빚은 1750만원으로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0억원에 달한다.한편 선우용여는 현재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의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선우용여가 거주 중으로 알려진 아파트는 현재 28억 원에 매물이 나와 있다. 이 밖에도 그는 자신이 소유한 이태원 건물을 공개하며 매달 월세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이재진 감독이 작품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전했다. '판사 이한영'은 지성이 '킬미, 힐미' 이후 11년 만에 MBC로 복귀하는 작품이다. 한편 지난 30일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는 올해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 출연했던 이보영이 시상식에 불참했고, 작품 또한 수상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출연과 회귀물과 법정물이 결합된 회귀 법정물이라는 색다른 장르적 시도로 방송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첫 방송을 이틀 남긴 31일(오늘) 이재진 감독은 '판사 이한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사 이한영'은 드라마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뒤따랐다. 이재진 감독은 "회귀한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간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잘 표현된다면 시청자들이 좀 더 캐릭터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그런 부분들을 신경 썼다"면서 "보통의 사람들이 사법부에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통쾌함을 시청자들께서 느끼길 바라며 만들었다"고 덧붙였다.'판사 이한영'이 10년의 세월 텀을 두고 인물들의 다층적 변화를 그려낸 작품인 만큼 배우들의 연기력이 중요 요소로 작용한다. 이재진 감독은 이 점에서 배우들에게 큰 만족감을 내비쳤다. 그는 "지성 배우는 다면적인 성격을 가진 역할에 탁월한 연기를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해외 일정 참석 차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유니스가 '제9회 모모이로 가합전' 일정을 마치고 1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정소민이 15년 만에 SBS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최우수상은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이 받았다. 최우식은 "큰 상 줘서 감사하다. '우주메리미' 찍으면서 너무 행복했다. 현장에서 안 보이는 곳에서 애써주는 모든 스태프분들 감사하다. 저를 많이 케어해 준 동료분들도 감사하다. 가족 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정소민은 "제가 15년 전에 SBS에서 드라마로 데뷔했다. 15년 만에 '우주메리미'로 다시 돌아왔는데 운명 같은 일 같다"며 "함께 해준 모든 동료 배우들, 감독님들, 현장에서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은 멋진 스태프분들,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단단한 울타리가 되어 준 엄마, 아빠, 가족들 너무 사랑한다. 연기하는 게 너무 좋다. 제일 재밌고 너무 어렵고 매번 설렌다. 앞으로도 책임감 있게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시청률이 저조했다는 평가가 있더라도, 수치적인 결과를 떠나서 저는 연기하는 과정에 큰 배움을 느낍니다."최근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강태오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그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차율무 역을 맡아 사극에서 존재감을 자랑했고, 2022년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 상대역으로 발탁돼 역대급 인기를 경신했다. 당시 그는 "섭섭한데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면서 '섭섭남'이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았다.데뷔 이래 가장 뜨겁게 주목받던 시점, 강태오는 병역 의무로 잠시 연예 활동의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감자 연구소'로 복귀했다. 그러나 연출을 두고 호불호가 갈리면서 작품은 1%대 시청률에 머문 채 4월 초 씁쓸히 종영했다. 상반기 성적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하반기에는 6년 만에 도전한 사극 장르 '이강달'로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해 MBC는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었다. 강태오 주연의 '이강달'은 2025년 마지막 MBC 금토 드라마였다. 강태오가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해이자, MBC 드라마가 전반적인 침체를 겪던 시기의 마지막 작품이었던 만큼 관심이 쏠렸다. '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바뀌며 펼쳐지는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강태오는 극 중 겉으로는 까칠하고 제멋대로 보이지만, 사랑했던 빈궁(김세정
김종국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부자로 인정받는다.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교수와 국내 가정의학과 창시자 윤방부 교수가 출격한다.이날 김종국이 의학계의 거장들에게 세로토닌 부자로 인정받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김종국은 자타공인 건강관리 마니아인 만큼 유독 건강 토크에 눈을 반짝인다. 이때 이시형 교수가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햇볕 많이 쬐기, 꾸준한 운동하기, 스킨십 하기, 온건한 마음 갖기를 통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라고 비법을 전수하자, 김종국은 “제가 많이 하는 것들”이라며 어필한다. 운동광 새신랑 김종국에게는 4가지 방법 모두 일상 루틴 그 자체. 이에 김숙이 “종국이가 세로토닌 부자야”라며 감탄하자, 이 교수 역시 흐뭇한 미소로 화답한다. 그러나 이때, ‘스킨십 하기’에 꽂힌 양세찬이 “은이 누나는 어떡해”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한다.송은이가 최근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치매 유전자를 있음을 알게 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송은이는 한국인 중 20%가 치매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이시형 교수의 말에, “제가 이미 그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라고 담담하게 밝힌다. 생각지 못한 이야기에 놀란 양세찬이 “그럼 예방법이 뭐냐”라며 누나 걱정을 하자, 이시형 교수는 “해당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다 치매가 되는 건 아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치료법도 나왔다”라고 덧붙여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한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9월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 열애를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베일드 컵'은 보여주는 음악이 아닌 들려주는 음악, 오직 목소리로만 뽑는 오디션 예능 '베일드 뮤지션'의 확장판이다. '베일드 뮤지션'은 8주간 여정을 통해 각 국가의 대표 보컬리스트를 선발했다. 이들 중 상위 3명이 대한민국에서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인 '베일드 컵'에 참가, 아시아 최고의 보컬리스트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는 오는 1월 9일 오후 2시 SBS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 이홍희 PD가 참석한다. 무엇보다 티파니 영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기자들 앞에 서는 공식석상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지난 13일 변요한과 티파니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변요한 측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다.티파니는 손편지를 통해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변요한을 설명했다.이어 티파니는 "아직은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결정이
배우 강한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서늘하고 계산적인 빌런 조안나로 분해 또 한 번 강렬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강한나가 출연하는 '캐셔로'는 결혼자금과 집값에 허덕이던 월급쟁이 상웅이 돈을 쥔 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 그 중심에서 강한나는 초능력자들을 사냥하는 조직 범인회의 유력한 후계자 조안나 역을 맡아 극의 긴장과 균형을 단번에 뒤흔드는 존재감을 발휘한다.조안나는 초능력보다 돈과 능력이 더 강하다는 신념 하에 이를 무기 삼아 초능력자들과 상웅(이준호 분)을 집요하게 쫓는다. 경호원을 대동한 채 처음 등장한 조안나는 불의 초능력을 쓰는 자에게는 살수차와 액체질소를 퍼붓고, 심기를 거스르면 즉각적으로 폭력을 써버리는 안하무인의 모습을 보여줬다.범인회 후계자 자리를 두고 동생 조나단(이채민 분)과 경쟁을 벌이며 조안나는 본인의 욕망을 더욱 날카롭게 보여주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나단에게 "쏴서 죽여버렸어야 했는데"라는 말을 서슴지 않는 안나는 본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캐릭터임을 더욱 확고히 표현했다.강한나는 조안나라는 캐릭터를 냉정하게 그려내며 무게감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불필요한 감정을 배제한 연기력으로 안하무인 조안나의 태도와 행동 하나까지 단번에 이해시켰으며, 절제된 시선과 단호한 말투는 빌런을 넘어 오히려 냉정한 권력자로 인식하게끔 만들기도 했다.초능력을 쓸수록 돈이 사라지는 상웅을 바라보며 "너 이제 돈 없지? 거지새끼야"라며 냉정하고도 단호한 위
방송인 유재석이 촬영 중 추락 사고로 응급실에 실려간 경험을 털어놨다.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세배는 핑계고|EP.9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이상이, 김성철, 안은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이는 촬영 중 부상을 입었던 경험을 떠올리며 "어디 가서 얘기하지 않았던 일"이라며 "드라마 촬영 당시 전혀 위험하거나 액션신이 아닌데 다른 배우를 들고 힘을 내는 장면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목에 핏줄 클로즈업을 딴다고해서 호흡을 참았는데 뇌에 산소 공급이 안 돼서 서있다가 아스팔트에 부딪혀서 응급실에 갔다. 응급실에 가니 예쁘게 꿰맬 수 없다고 수술이 안 된다더라. 그래서 성형수술을 해야 한다고 갔더니 의사가 쉽지 않겠다더라. 살이 완전 떨어져 나갔었다"고 떠올렸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저도 예전에 '런닝맨' 녹화하다가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까불다가 업돼서 떨어진 적이 있다. 운이 없게도 넘어지면서 무릎이 (얼굴을) 친 것"이라고 공감했다.이어 유재석은 "안경테에 눈썹이 깨져서 찢어졌다. 피가 나서 응급실에 갔는데 꿰맬 수는 있지만 상처가 오래 간다더라. 그래서 서울로 가서 성형외과로 갔다"고 덧붙였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경도를 기다리며’ 속 숨은 주역들의 활약이 빛을 발하고 있다.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고보결(안다혜 역), 김지웅(오군 역), 김성균(놀이공원 사장 역), 임상아(벨라 진 역), 엄정화(김가을 역)가 특별출연해 극 중 이경도(박서준 분), 서지우(원지안 분)의 로맨스에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먼저 고보결은 서지우의 전 남편인 조진언(오동민 분)과 불륜 및 마약 스캔들에 연루된 안다혜 캐릭터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스캔들을 제보한 강민우(김우형 분)를 비롯해 기사를 낸 김두진(한은성 분)에게도 계속해서 연락을 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경도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 비밀을 간직한 인물로 로맨스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고보결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김지웅은 서지우의 언니 서지연(이엘 분)의 정보원 오군 캐릭터를 통해 짧지만 강력한 눈도장을 찍었다. 자림 어패럴을 매각하려는 속셈을 품은 서지연의 남편 강민우의 행적을 따라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하는 등 자연스러운 은신 기술로 상대의 경계를 누그러뜨리며 은밀한 정보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신성한 이혼’으로 유영아 작가와 호흡했던 김성균은 놀이공원 사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도에게 도움을 받았던 놀이공원 사장은 이경도와 서지우를 위한 단독 대관 서비스로 달콤한 추억을 선물했다. 놀이공원 사장의 푸근한 인상과 김성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속 낭만까지 불러일으켰다.베일에 가려진 디자이너 벨라 진 역으로 8회의 엔딩을 강렬하게 장식한 임상아의 활약도 돋보였다. 서지우가 스카웃하
가수 송민준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트로트 오디션 ‘골든 마이크’에서 우승을 하며 데뷔해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송민준은 지난해 12월 첫 미니앨범 ‘프롤로그(Prologu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송민준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총 2회에 걸쳐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 송민준 단독 콘서트 챕터4’를 개최했다.2위는 임영웅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임영웅은 ESG 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임영웅은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한다. 3위는 가수 박서진이 차지했다. 박서진은 지난해 12월 27일 박서진의 공식 유튜브 '박서진'계정에 '오랜만에 플렉스 좀 했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서진은 옷과 여러 물품들을 구매해 동명 아동복지센터에 후원했다. 또한, 박서진은 마포복지재단 주민참여 효도밥상 후원금으로 천만 원을 기부하고, 연세대학교 의료원 난치성 환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또 천만 원을 전달하면서 의료 취약계층을 향한 나눔을 실천했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의 유년시절부터 일부 멤버와 있었던 과거 갈등을 폭로했다.권민아는 1일 지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아이는 1993년에 태어났다. 친아빠는 저를 아들이 아닌 걸 알고 낙태하길 원했지만 엄마가 저를 꼭 낳고 싶었대요"라며 말문을 열었다.권민아는 "5~6살의 기억의 온통 아버지의 가정폭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6살 때는 엄마가 맞아서 의식 없이 쓰러져 있길래 112에 신고했다. 그해 아마 이혼을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권민아는 "7살 때 엄마랑 언니와 쥐 그리고 온갖 벌레가 섞인 11평쯤 되는 오래된 주택에 지냈다"고 했다. 모친에 대해서는 "보일러를 틀 수 없어 찬물 샤워를 못하는 저에게 매번 물을 끓여 주셨다. 따뜻한 엄마였다"고 언급했다.이어 그는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중1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학교를 점점 빠지게 됐고 자퇴를 했는데, 그 무렵 저를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고, 저도 마음을 열었는데 하필 그 친구가 성에 눈을 뜨고, 남자를 좋아해서 저와 마찰이 생겼다"고 회상했다.권민아는 "어느 날 다른 중학교 남자애로부터 그 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혼자 가겠다는 친구의 말에 걱정돼서 같이 갔더니 우리와 동갑인 남자애들이 열차려를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권민아는 "'집으로 보내주시면 안 요?'라는 말을 뱉는 동시에 무차별 폭행이 시작됐다"고 했다.18년 전 사건인데 그 집의 구조와 가해자의 표정이 생생하다는 권민아는 "한 6~7시간 맞았다. 맥주병으로도 맞았다. 의식이 약해질 때쯤 갑자기 저를 방 안으로 데려가더니 옷을 벗겼다. 강간만
지난 7월 결혼한 개그우먼 김지민이 결혼 전 남편 김준호에게 통 큰 씀씀이에 대한 단호한 통보를 날린 사실을 전한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는 돈 때문에 정떨어지는 ‘머니 빌런’ 사연들이 공개돼 분노 지수를 끌어올린다. 특히 소고기뭇국에 소고기를 넣지 않는 아내부터 채소 씻은 물로 아기를 목욕시키는 엄마, 아들 부부에게까지 손을 뻗은 시어머니 등 돈 앞에서 드러난 가족의 민낯을 낱낱이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낼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알뜰녀’로 정평 난 김지민은 역대급 머니 빌런들의 사연을 듣던 중 “나는 무조건 체크카드만 쓴다. 신용카드는 만들어두기만 했지 0원도 안 쓴다”라며 돈 절약 관련 꿀팁을 전한다. ‘자신이 번 돈에서 돈을 쓰자’ 주의라는 김지민은 “김준호와 연애할 때 첫 번째 조건이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면 절대 안 사귄다는 거였다”라고 돈과 연애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김지민의 통보에 김준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또한 이호선은 “우리 남편은 국제급 짠돌이다”라며 “결혼하고 나서도 옷을 거의 안 산다. 총각 때 입던 옷이 아직도 맞는다. 그게 더 신기하다”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곧이어 “그렇게 아껴도 소용이 없다”라는 반전 발언을 덧붙여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한다. 이호선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 뜻밖의 사연은 무엇인지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호선과 김지민은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 자식을 돈벌이에 이
가수 김의영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가수 전유진이 차지했다. 전유진은 첫 번째 팬콘서트 ‘Twenty’는 오는 1월 10일 부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전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6일 개최된 팬 콘서트 ‘트웬티(Twenty)’ 대구 공연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공연 하루 전 리허설 현장에서 객석 플레이를 위한 동선을 점검하는 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담아냈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오는 3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꿈'을 주제로 한 김다현의 전국투어 단독콘서트는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 대구를 찍은 뒤 일본까지 진출한다. 소속사 측은 "김다현이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바쁘고 가슴 설레는 새해를 맞이할 것"이라며 "2026년이 말띠 해인 만큼 3월부터 푸른 들판을 뛰어가는 말처럼 힘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