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다름 모친, SNS 구설에 입 열었다…"mom 지우고파"

배우 남다름의 어머니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온 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30일 남다름 어머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계정을 두고 또다시 말들이 많아졌나 봅니…

남다름 모친, SNS 구설에 입 열었다…"mom 지우고파"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엑소
EXO
4
강다니엘
강다니엘
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5
보이넥스트도어
보이넥스트도어
5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5
아홉
아롭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
투어스
투어스
1
유니스
유니스
2
김세정
김세정
3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4
아이브
아이브
5
니쥬
니쥬
5
블랙핑크
블랙핑크
5
에스파
에스파
5
엔믹스
엔믹스
5
이즈나
이즈나
5
트와이스
트와이스
1
비투비(이창섭)
이창섭
2
김중연
김중연
3
우디
우디
3
우즈
우즈
3
김태연
김태연
3
박서진
박서진
3
빈예서
빈예서
3
조째즈
조째즈
3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십센치(권정열)
10CM

최신뉴스

  • 배구계 하극상 불거졌다…김연경보다 선배라더니, "요즘 배구 알려줘야" ('스파이크워')

    배구계 하극상 불거졌다…김연경보다 선배라더니, "요즘 배구 알려줘야" ('스파이크워')

    배구 레전드 신진식과 김요한이 ‘스파이크 워’에서 감독으로 만나 ‘11년 선후배’ 관계를 내려놓고 살벌한 기싸움을 벌인다. 김요한은 앞서 "김연경 선수가 현역 때도 그렇고 은퇴 후에도 배구를 알리고, 사람들이 빠져들게 하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후배지만 이런 부분은 존경스럽기까지 하다"고 밝힌 바 있다. 3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배구 붐’의 기세를 몰아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스파이크 워’로 뭉쳤다. 단장을 맡은 김세진은 ‘스파이크 워’를 위한 전폭적 지지를, 그리고 신진식과 김요한은 양팀의 감독으로 맞붙어 경쟁을 예고한다.이런 가운데 신진식과 김요한이 시작 전부터 서로를 견제하며 기싸움을 벌인다. 신진식은 감독 경험이 없는 김요한에게 “한 세트도 못 이길 것”이라고 장담하고, 신진식의 ‘11년 후배’ 김요한은 “요즘 배구를 알려드려야겠다”고 도발하며 무차별 폭격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인다.특히 신진식과 김요한은 자신과 함께 배구 여정을 떠날 연예인 선수단를 뽑기 위한 ‘드래프트 캐스팅’에 진심을 다한다. 신진식 팀의 주장 붐과 김요한 팀의 주장 이수근도 합세해 캐스팅 전쟁에 불을 붙인다. 붐은 트로트 가수 박지현에게 캐스팅을 시도하고, 박지현은 트로트 한 소절을 맛깔나게 부르며 신진식에게 어필해 미소를 유발한다. 배우 허성태까지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허성태는 중·고등학교 때 배구를 한 이력을 어필

  • 주우재, H대 재학 시절부터 월 3000만 원씩 벌었다더니…디자인 재능 자랑 "전부 수작업" ('도라이버')

    주우재, H대 재학 시절부터 월 3000만 원씩 벌었다더니…디자인 재능 자랑 "전부 수작업" ('도라이버')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에서 주우재가 녹화 중 스튜디오 청소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는다.'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는 매주 웃음의 향연. 특히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현재,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 '도라이 해체쇼'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매회 주인공이 되어 '도라이'의 본 모습을 낱낱이 파헤치는 '본격 인물 탐구 심화 편'을 시작한다.30일(일)에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에서는 세 번째 주인공 장우영이 나선 가운데 멤버들이 2PM의 'I'll Be Back' 드레스코드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한다. 장우영은 "원래 'I'll Be Back'은 원래 멋있다. 그런데 이 옷이 등장한 연말 시상식 무대는 아직도 (팬 사이에서) 회자되는 흑역사"라더니 "근데 이 바지는 너무 껴"라며 자신을 주인공으로 해 놓고 얄궂은 의상을 선택한 제작진을 흘겨본다.그러나 장우영은 이어 등장한 주우재의 자태에 배꼽을 잡고 웃으며 위안받는다. 길쭉한 기럭지의 흰 무대 의상을 차려입은 주우재는 자신을 2PM의 준케이로 소개하더니 "이건 제작 의상이야. 100% 수작업"이라며

  • 49세 문정희, '아찔 복근' 자랑하더니…"매일 5km 뛴다" 특급 비결 공개

    49세 문정희, '아찔 복근' 자랑하더니…"매일 5km 뛴다" 특급 비결 공개

    배우 문정희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유지하는 비법을 전했다.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가 약하게 지나가고 있다!말초 끝까지 에너지를 전달하고~잘 쉬어야 겠다♡"라며 "밖에서 뛰고 싶어라~~~♡모두 감기는 만나지 마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문정희는 핑크색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땀에 젖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운동용 헤드폰과 화이트 나이키 캡, 블랙 레깅스까지 완벽한 조합으로 탄탄한 어깨선과 매끈한 팔 라인을 드러냈다.거울 앞에서 당당하게 서 있는 전신 셀카에서는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건강한 체형이 돋보이며, 운동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건강하심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프지 마세요", "정말 멋져용", "아름다우신 이유가 있네요" 등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1976년생인 문정희는 49세로 최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찔한 복근을 자랑한 바 있다. 복근 비결에 대해 문정희는 "10년째 매일 아침 5~6km 뛰고 있다"며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근력 운동을 겸한다"라고 말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공식] 이이경 하차 권유에 불똥 튀었다더니…유재석, 결국 자리 비운다 '식스센스' 시즌 종료

    [공식] 이이경 하차 권유에 불똥 튀었다더니…유재석, 결국 자리 비운다 '식스센스' 시즌 종료

    방송인 유재석이 진행하는 '식스센스'가 시즌 종료를 알렸다. 27일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2’(이하 ‘식스센스’) 측은 10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마지막 회의 게스트는 배우 박신혜라고 알려졌다. ‘식스센스: 시티투어 2’는 SNS를 점령한 핫플레이스와 트렌디한 이슈들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 속에서, 출연진이 숨겨진 단 하나의 가짜를 찾아내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가려내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식스센스’의 외전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매주 목요일 시청자들과 만났다.‘식스센스’는 2020년 9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즌3까지 방영됐다. 지난 2월부터는 스핀오프 ‘식스센스: 시티투어’가 방송됐고, 스핀오프격으로 알려진 ‘식스센스: 시티투어 2’에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출연했다.한편 지난 21일 오후 이이경은 자신의 SNS에 '면치기' 논란 당시 보호받지 못했고 하차 역시 제작진의 권유였다고 밝혔다. 이에 22일 오전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책임을 인정하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SNS를 통해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이경 씨가 올린 글 중 '놀면 뭐하니?' 관련 부분에 대해 숨김없이 설명하겠다"고 전했다.자진 하차가 아닌 제작진의 권유로 인한 하차였음이 드러나면서,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유재석에게도 비난의 화살이 향했다. 앞서 신봉선과 정준하, 미주와 박진주 등이 MBC ‘놀면 뭐하니’에서 연달아 하차한 만큼, 유재석 역시 출연진임과 동시에 프로그램을 이끄는 메인 MC라는 점에

  • '31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고…'더 어려진 미모' 근황 공개

    '31세' 채수빈, ♥김영광과 로맨스 앞두고…'더 어려진 미모' 근황 공개

    채수빈이 귀여운 비주얼이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주택금융공사 팝업 놀러왔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연한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입고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깔끔한 실루엣의 자켓과 팬츠를 착용한 채, 손에 쥔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미소 짓는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녹인다.파란색 배경의 안내판 앞에서 셀카를 찍거나, 창가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는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동시에 드러난다. 행사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는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운 수빈님 아기토끼",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전했다.한편 채수빈은 1994년생으로 31세다.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55세 득녀' 양준혁, 연매출 30억이라더니…알고보니 적자 신세 "투자금만 2억 넘어" ('사당귀')

    '55세 득녀' 양준혁, 연매출 30억이라더니…알고보니 적자 신세 "투자금만 2억 넘어" ('사당귀')

    방신(방어의 신) 양준혁이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뉴 보스로 등극한다.  30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3회는 ‘야구의 신’에서 ‘방어의 신’으로 변신한 양준혁이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을 운영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준혁은 스스로 “대한민국 방어의 아버지”라며 “제가 방어에 미쳐 살고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연 매출이 30억이라고 밝힌 양준혁은 “그동안 줄돔, 광어, 우럭, 전복은 모두 망하고 최근 방어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며 “선수 때 번 돈을 방어 양식에 모두 투자했다. 사활을 걸었다”고 밝힌다. 더욱이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에서 방어 먹이값만 하루 200만 원에 달하며, 최근 방어 관련 투자액만 2억을 넘어서 모두의 걱정을 산다. 방어 양식에 올인한 양준혁은 싱싱한 고등어, 청어, 전갱이를 좋아하는 방어의 입맛을 고려해 방어 식사를 위해 새벽부터 1시간 30분 거리의 강구항으로 직접 찾아간다. 이에 전현무는 “나보다 좋은 거 먹는다”라며 방어를 향해 부러움을 금치 못한다. 항구에 도착한 양준혁은 다른 날에 비해 출하량이 적자 금세 아이들이(방어) 배고플까 전전긍긍하더니 “나는 구룡포의 큰아들. 우리 애들 굶기면 안 되니깐 싹 다 사 부려”라고 큰소리친다. 방어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양준혁의 모습에 전현무는 “준혁이 형, 방어와 결혼했나”라며 못 말리는 방어 사랑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방신으로 거듭난 양준혁이 야구만큼 성공적인 사업을 펼칠 수 있을지, 철없는

  • "개그맨들 뭐 먹고 사냐" 전현무, 1년에 40억씩 번다고 알려졌는데…공중파서 남 걱정 ('사당귀')

    "개그맨들 뭐 먹고 사냐" 전현무, 1년에 40억씩 번다고 알려졌는데…공중파서 남 걱정 ('사당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황희태와 정호영의 개콘보다 웃긴 '플요커플'로 출격한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18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늘(30일) 방송되는 '사당귀' 333회에는 유도 국가 대표 감독 황희태와 셰프 정호영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다. 평소 먹방으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정호영 셰프와 황희태 감독이 '고지혈증' 예방을 위해 운동 메이트를 결성한다. 정호영은 "전현무가 나를 보고 러닝 시작했다. 나는 운동이라면 자신한다"라며 출렁이는 뱃살과 함께 1년간 1kg 감량 성공을 자랑한다. 이에 황희태는 "나는 뱃살이 아니다. 이건 모두 근육"이라며 차원이 다른 단단한 뱃살을 과시한다고고지혈증 예방 운동 메이트로 거듭난 정호영-황희태가 도전 한 것은 플라잉 요가. 갑자기 요가복을 입고 등장한 이들의 자태에 김숙은 "둘이 너무 귀여워"라며 감탄을 연발한다. 자칭 '코끼리 닮은꼴'이 되어 버린 정호영과 황희태가 플라잉 요가를 시작하자 그야말로 배꼽 잡는 웃음의 도가니가 시작된다.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연 수입 약 40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전현무. 그는 "개콘에 코너 하나 하면 안되나요?" 라더니 "다리가 짧아요"라며 칭찬과 비난을 오간다고. 이에 박명수는 "아빠와 아들 하면 잘할 거 같아. 뚜비뚜바"라고 하니 전현무는 연신 "개그맨들 이제 뭐 먹고 사냐"라면서 플라

  • '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크리스마스 애타게 기다리며…"오고 있다"

    '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크리스마스 애타게 기다리며…"오고 있다"

    최근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 오고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주현은 화이트 패딩 조끼와 헤어밴드로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한 채, 눈처럼 하얀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거울을 마주하고 있다. 반사된 자신의 모습에 입을 맞추는 듯한 포즈부터, 턱을 괸 채 사랑스럽게 미소 짓는 장면까지, 겨울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은은한 조명과 따뜻한 인테리어, 트리 장식이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한 장면 같은 완성도를 보여준다.팬들은 "왜 그렇게 아름답고 완벽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클스마스에 같이 놀고싶다", "완벽한 천사" 등의 반응을 남기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앞서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출연으로 인연을 맺고 최근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실제로 송민호는 박주현이 2022년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에 한창일 때 커피차를 보내며 공개적으로 응원하기도 했었다.송민호는 사회복무 기간 동안 근무지 이탈 및 출근을 하지 않는 등 '부실 근무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송민호는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현재 자숙 중에 있으며 최근 진행된 위너의 콘서트에도 등장하지 않았다.한편 박주현은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쳐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신혼' 김윤혜, 나이 34세에 파격적 변신…인형보다 더한 몽환미

    '신혼' 김윤혜, 나이 34세에 파격적 변신…인형보다 더한 몽환미

    배우 김윤혜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최근 김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유니콘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윤혜의 모습이 담겼다. 실크 소재의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댄 채 앉아 있는 컷에서는 섬세한 표정 연기가 돋보이며, 차분한 조명 아래에서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와 데님 팬츠로 쿨한 무드를 완성했고, 화이트 투피스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서는 독특한 비율감과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긴 흑발과 맑은 피부,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지며 고혹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완성했다.팬들은 "너무너무나 예뻐서 자꾸자꾸만 장난치구 싶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공주님", "멋있어서 좋아요", "찾았다 내 유니콘"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1년생으로 34세인 김윤혜는 최근 비연예인과 결혼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윤혜는 tvN '정년이', SBS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천의 얼굴' 면모를 보여주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김윤혜는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오늘(30일) 연예계 부부 3쌍 탄생…함은정·박진주·윤정수, ♥동반자와 인생 제2막 연다 [TEN이슈]

    오늘(30일) 연예계 부부 3쌍 탄생…함은정·박진주·윤정수, ♥동반자와 인생 제2막 연다 [TEN이슈]

    오늘(30일) 연예계에서는 함은정, 박진주, 윤정수가 각자의 반려자와 함께 나란히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삶의 장을 연다.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36)은 8살 연상의 영화감독 김병우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을 통해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함은정은 지난달 16일 SNS에서 "제 일을 깊이 이해하고 지지해 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결혼을 직접 알렸다. 그는 아역 시절 드라마로 데뷔한 뒤, 2009년 그룹 티아라 활동으로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히트곡을 남겼고 이후 여러 드라마에서 배우로 커리어를 이어왔다.같은 날 함은정과 동갑인 배우 박진주(36) 또한 이날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혼례를 치른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지난달 20일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분과 새로운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상대가 일반인이라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전했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린 후 '백년의 신부', '냄새를 보는 소녀', '질투의 화신', '그 해 우리는' 등 다수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또한 개그맨 윤정수(53)는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41·개명 전 원자현)와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부부이며, 사회는 남창희와 김숙, 축가는 가수 KCM이 맡는다.윤정수는 지난 7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방송을 통해 아내의 정체가 과거 스포

  •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카메라까지 부순 위력…'질주 본능' 경악

    '162cm·44kg' 뼈말라 정지소, 카메라까지 부순 위력…'질주 본능' 경악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의 질주 본능이 빛났다.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ING 'SUPERRACIE FREESTYLE' 5화 출연분이 공개됐다면서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지소는 블루 컬러의 레이싱복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히 땋은 머리와 생얼에 가까운 청초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차 안에서도 집중된 눈빛으로 프로 레이서 못지않은 긴장감을 전했다.이어 헬멧을 쓴 채 카트에 탑승한 모습에서는 진지한 레이스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히 전해진다. 배우의 이미지와는 다른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매력이 드러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팬들은 "못하는게뭐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뭐든 도전하는 그녀 진짜 멋져", "진짜 제일 다재다능한 배우님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한편 1999년생으로 26세인 정지소는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하며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66cm 48kg' 62세 황신혜, 20대 딸과 자매 비주얼…"엄마가 아니라 언니"

    '166cm 48kg' 62세 황신혜, 20대 딸과 자매 비주얼…"엄마가 아니라 언니"

    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요 beb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하고 있다.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진이는 도트 무늬 스카프와 블랙 원피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며 헤어핀과 진주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황신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마주 보며 웃거나 휴대폰을 함께 보는 등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녀의 일상을 담아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서로를 향한 눈빛은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킨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한편의 영화 포스터네", "점점 엄마를 더 닮아가는 이쁜 딸 진이님", "너무예뻐요 따님이랑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1963년생으로 올해 62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최근에는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유학파 출신이자 스타트업을 이끄는 핵심 멤버 이한나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결혼 2년 만에 파경' 고원희, 밝은 근황 전했다…와인잔 들고 "배에 힘주느라 힘들어"

    '결혼 2년 만에 파경' 고원희, 밝은 근황 전했다…와인잔 들고 "배에 힘주느라 힘들어"

    배우 고원희가 작품 비하인드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최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에 힘주느라 힘들었던 예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고원희는 촬영 중인 모니터 화면 속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단발 헤어에 블랙 자켓과 롱스커트로 고혹미를 뽐내며,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카리스마와 우아함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전신 컷에서는 벽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블랙 룩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흰 셔츠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붉은 조명 아래 와인잔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연기가 너무 우아하네요", "사랑스럽고 예쁜 언니"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으로 31세이며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앞서 고원희 소속사 측은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고 알렸다.이어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1세 진세연, 공백기 무슨일 있었나 '못 알아볼 뻔'…확 달라진 프로필 공개

    31세 진세연, 공백기 무슨일 있었나 '못 알아볼 뻔'…확 달라진 프로필 공개

    배우 진세연이 확 변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검은색 오프숄더 의상으로 목선과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강조했고 차분히 묶은 헤어와 깨끗한 피부톤이 청초함을 더한다.다른 컷에서는 흰 민소매 탑을 착용해 순수하고 담백한 인상을 보여줬으며 긴 생머리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투명한 얼굴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빛을 정면으로 받은 모습에서는 마치 조명을 삼킨 듯한 맑고 깨끗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팬들은 "매일예뻐", "늘 응원합니다", "넘예뽀", "너무 맑고 깨끗해", "진짜 예쁜 공쥬님", "못알아 볼 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31세이다. 진세연은 2026년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9세' 유선,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오디션 연속 탈락→독박 뒷정리 "내려놓고 싶은 적 많아" ('백반')

    '49세' 유선,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오디션 연속 탈락→독박 뒷정리 "내려놓고 싶은 적 많아" ('백반')

    오늘(30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차분하고 도도할 줄 알았던 1976년생 배우 유선의 유쾌한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2001년 데뷔한 유선은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복실이 역으로 국민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강렬한 연기와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코미디 연극 '미세스 마캠'을 준비 중인 그는 이날 진중한 연습 현장과 장난기 가득한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22명의 식사 뒷정리 독박을(?) 차지할 운명의 주인공을 뽑기 위한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는 비법을 전했는데, 갑자기 치고 들어온 가위바위보 대결 신청에 식객은 꼼짝없이 지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어느덧 데뷔 25년 차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지만, 유선은 거듭되는 오디션 탈락과 주목받지 못하던 시간으로 "꿈을 내려놓고 싶은 적도 많았다"고 전한다. 그때마다 "언젠간 빛을 볼 거야"라며 애정 어린 응원을 해준 남편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연기를 사랑하는 그의 목표는 52년 넘게 만화를 그려온 식객처럼 평생 연기를 하는 것. 그의 진한 연기 사랑을 방송에서 들어본다.한편, 데뷔 이후 한결같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유선의 동안 비결도 공개된다. 러닝, 헬스 등 기본 운동부터 댄스, 킥복싱, 번지 피지오까지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는 것. 특히 중년에 접어들면서 갱년기 건강관리에 더 신경 쓴다며 운동 외에도 몸에 좋다는 먹거리를 챙기는 등 '건강한 식습관'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이날 역시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콩이 중년 여성의 건강에 좋다면서 '콩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