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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연하♥' 김구라 "조졸한 재혼, 아내 서운…분위기 안 좋아"('동상이몽2')

'동상이몽2' 김구라가 '조졸한 재혼'에 아내의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53세 나이로 새신랑이 된 방송인…

'12살 연하♥' 김구라 "조졸한 재혼, 아내 서운…분위기 안 좋아"('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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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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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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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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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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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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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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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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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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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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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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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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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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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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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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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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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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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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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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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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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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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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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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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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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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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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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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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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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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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대구여신' 아이린, 유부남 선배 식성에 선그었다…"같이 못 할 것 같아" 경악 ('덕밥집')

    '대구여신' 아이린, 유부남 선배 식성에 선그었다…"같이 못 할 것 같아" 경악 ('덕밥집')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아이린이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함께 전혀 다른 식성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새고_F5-덕밥집'에서는 '아이린 얼굴 포코피아보다 힐링이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게스트로 등장한 아이린은 최강창민에게 '잔반없는 날'을 언급했다. 하지만 최강창민은 '잔반없는 날'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고 이에 아이린은 세대차이를 느끼며 뒷걸음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최강창민은 이해하지 못하며 "우리는 잔반을 웬만하면 안 만들었다"고 했다. 아이린은 "그게 아니라 잔반이 중요한 게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90년대 애들이 얼마나 편식이 심했으면 그런걸 만들었겠냐"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아이린은 레드벨벳 팬 사이에서 유행을 잘 못따라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린은 최강창민에게 요즘 트렌드를 아냐며 물었고 최강창민은 "너 또 두쫀쿠 이야기 하려고 그러냐"고 했다. 이에 아이린은 "그거 지났다"고 했다. 최강창민은 "봄동도 지났지 않았냐"고 하며 유행을 아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아이린은 "그럼 요즘 뭐가 있는 줄 아냐"고 했고 최강창민은 모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이린은 버터떡을 언급했고 최강창민은 "그런거 둔한 걸로 아는데"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최강창민은 대구 출신인 아이린에게 서울 와서 음식이 달라서 놀란 적이 있냐고 물었다.아이린은 파전을 초장에 찍어 먹는데 서울에선 간장을 줬다고 해 최강창민을 놀라게 했다. 최강창민은 또 아이린에게 "그럼 탕수육은 부먹

  • '나솔' 29기 상철, 7살 연상녀에 홀딱 반했다…연하남의 화끈한 고백 ('촌장주점')

    '나솔' 29기 상철, 7살 연상녀에 홀딱 반했다…연하남의 화끈한 고백 ('촌장주점')

    '나는솔로' 연상연하특집 29기에 출연했던 상철이 13기 옥순에 대한 애정을 제대로 드러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촌장주점'에서는 '누나,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거다? It's the love shot'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29기 영철은 상철에게 "13기 옥순을 되게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상철은 "정답이다"고 하며 2023년 '나는솔로' 13기 방영 당시 실제로 옥순에게 DM을 보낸 적이 있다고 전했다.상철은 13기 옥순에게 한 두번 DM을 보낸 것이 아니라 꾸준히 보냈고 옥순에게 답장도 받았다. 그 후 두 사람은 몇번 꾸준히 DM을 주고 받았다고 밝혔다. 영철은 나이 계산을 하더니 놀라서 "3년 전인데 네가 27살인데 30대 누나한테 DM을 한거냐"고 물었다.옥순 역시 놀라서 "내 나이를 알고도 보냈냐"고 했고 상철은 "나이가 뭔 상관이냐"고 하면서 상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옆에서 이를 듣던 15기 영수는 "원래 자기가 어릴 때는 나이가 상관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상철은 29기 사전 인터뷰 때도 남규홍 PD에게 이상형을 13기 옥순이라고 말했음을 밝히며 "제 친구들도 다 안다"고 했다. 옥순은 상철에게 러브샷을 제안했고 이후 두 사람은 러브샷을 했다. 이후 상철은 어미새 처럼 옥순에게 안주를 입에 넣어주기도 했다.옥순은 이터뷰에서 "저는 아시겠지만 싫으면 진짜 싫다고 표현하는 스타일이어서 만약에 남자 분이 마음에 안 들었으면 싫다고 표현했을 것 같다"며 "막 골뱅이 먹여주고 그런게 제가 오랫동안 솔로다 보니까 느껴보지 못한 그런 느낌

  • 윤하, 2라운드 탈락 위기 넘겼지만 끝내…역대급 반전 우승자 정체는?('히든싱어8')

    윤하, 2라운드 탈락 위기 넘겼지만 끝내…역대급 반전 우승자 정체는?('히든싱어8')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해온 보컬리스트 윤하가 자신을 거쳐 간 과거의 목소리들을 마주하며 깊은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선사했다.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가수 윤하편으로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수많은 명곡을 보유한 가수 윤하가 원조 가수로 출연해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MC 전현무는 윤하를 섭외 0순위 가수로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윤하는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히든싱어'에 드디어 출연하게 됐다며 설레는 소회를 전했다.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한국으로 역수입됐던 독특한 이력을 회상한 윤하는 17살 당시 첫 짝사랑의 기억을 담아 쓴 자작곡 '기다리다'로 1라운드 포문을 열었다. 모창 능력자들의 완벽한 실력에 전현무는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다시 듣기를 제안할 만큼 현장은 혼란에 빠졌으 윤하는 가장 윤하 같지 않은 사람을 뽑는 투표에서 단 4표만을 획득하며 공동 1위로 가뿐히 생존했다.2라운드 미션곡은 정규 1집 타이틀곡인 '비밀번호 486'으로 이어졌으나 윤하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윤하는 과거 활동 당시 의욕이 앞서 독기 서린 눈빛으로 노래했던 모습이 창피하다며 웃음을 안겼지만 실제 경연에서는 모창 능력자들의 거센 추격에 멘탈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과거 조성모나 태연 등 2라운드에서 탈락했던 원조 가수들을 언급하며 긴장감을 조성했고, 실제로 윤하는 22표를 얻어 4위에 머무르는 등 탈락 위기를 간신히 넘기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진 '오늘 헤어졌어요' 무대에서도 역대급 난이도에 판정단이 술렁였으나

  • 양세형X양세찬, 은퇴 계획 밝혔다…"'형제 돼지갈비' 같이 하자고"('틈만나면')

    양세형X양세찬, 은퇴 계획 밝혔다…"'형제 돼지갈비' 같이 하자고"('틈만나면')

    '틈만나면'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은퇴 후 계획을 공개했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틈 친구'로 출연했다.이날 유재석은 양세형, 양세찬 '애착 동생' 등장에 "그래서 어제 전화를 안 받았구나"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런닝맨'도 함께 출연 중인 양세찬은 "형햔테 일부러 얘기 안 했다"며 미소를 보였다.유연석은 포장한 햄버거를 먹는 양세형을 보다가 "종이까지 같이 먹는 줄 알았다"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양세형은 "종이는 이제 끊었다. 예전에는 배고플 때는 먹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양세찬은 "형도 이제 좀 벌이가 된다. 나도 이제 모래 안 먹는다. 떨어진 걸 탈탈탈 털어먹는다"며 농담을 던졌다.양세찬은 패션에 관심 없는 양세형에 대해 "멀리서 보면 형도 아저씨가 다 됐더라. 편안한 옷에 신발을 신더라"면서 "한창 골프웨어 입고 다닐 때는 창피했다. 옷 좀 신경 쓰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양세형은 "동생 교정하기 전에는 창피했다. 같이 데리고 다니는데 피라냐 같았다"며 티격태격했다. 유재석은 "편안함에 빠지면 헤어 나올 수가 없다"고 양세형에 공감해 웃음을 선사했다.한편, 점심 식사 중 양세찬은 "예전에 형이 '나중에 돼지갈빗집 하자'고 했다. 형제 돼지갈비”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산에다 숯불 해서"라고 덧붙이며 구체적인 계획을 드러냈다.유재석은 "형제간에 우애 좋은 거 좋다. 서로 의지할 수 있고"라며 응원했고, 양세형은 "형제가 같은 직업이니까 동료들도 할 수 없는 걸 말하는 게

  • MBC 예능, 뼈아픈 하차 소식 전했다…백청강·울라라세션과 끝내 결별 ('1등들')[종합]

    MBC 예능, 뼈아픈 하차 소식 전했다…백청강·울라라세션과 끝내 결별 ('1등들')[종합]

    손승연이 자존심을 건 역대급 무대로 '1등들' 왕좌를 탈환했다.5일 방송된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8회에서는 끝장전 마지막 티켓을 향한 '줄 세우기 1차전'이 펼쳐진 가운데, 첫 회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군림했던 손승연이 대역전극의 주인공이 됐다. 그간의 부진을 씻어내고 다시 1등 트로피를 품에 안은 그의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손승연은 프로그램 초반, 첫 번째 탐색전과 첫 번째 맞짱전에서 연달아 1등을 차지하며 가장 먼저 끝장전 진출을 확정 지었던 '절대 강자'였다. 그러나 영원할 것 같던 그의 독주에도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라이벌전에서 허각에게 패배하며 맞짱전 무대조차 서지 못하는 굴욕을 맛본 것. 동료들의 무대를 지켜보기만 했던 손승연은 "지난주에 노래를 못한 게 자존심이 상하고 답답했다. 손승연이라는 가수를 다시 각인시키겠다"며 칼을 갈고 무대에 올랐다.이날 손승연은 하동균의 'From Mark'를 선곡,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뿜어냈다. 비장하게 의자에 앉아 노래를 시작한 그는 이내 스튜디오를 집어삼킬 듯한 폭발적인 성량으로 고막들을 압도했다. 특히 엔딩을 향해 달려가는 손승연의 고음 폭주에 동료 가수들 사이에서는 "미친 것 같다", "저게 어떻게 사람이야"라는 경악 섞인 반응이 터져 나왔다.현장의 고막들 역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백지영은 "입과 마이크의 거리가 완벽해서 서라운드처럼 들렸다. 이건 손승연의 성량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승연 씨가 가수가 되어서 참 잘된 일"이라는 말로 감동을 전했다. 김용준은 "성량

  • 정준하, 결국 '무도' 종영 후 소감 밝혔다…"초라한 모습 보이기 싫어" 고백 ('조동아리')

    정준하, 결국 '무도' 종영 후 소감 밝혔다…"초라한 모습 보이기 싫어" 고백 ('조동아리')

    국민 예능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주역이 화려한 무대 뒤편에 숨겨두었던 고독한 투쟁과 동료를 향한 깊은 경외심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지석진, 김용만, 김수용 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는 '티격태격 30년 '하와수'가 지금까지 유지되는 이유 방송과 요식업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이 게스트 정준하와 함께 파란만장했던 방송 인생을 반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만은 MBC '놀면 뭐하니?' 팬미팅 당시 정준하가 선보였던 유재석의 목탄 초상화를 언급하며 거꾸로 그려나가는 고난도 기법에 담긴 정성에 경탄을 표했다. 정준하는 해당 작품을 위해 매일 3시간씩 사투를 벌였음을 밝히며 "목탄 가루 때문에 마스크를 써도 검은 가래침이 나올 정도였다"고 고백해 예술혼 뒤에 가려진 인고의 시간을 짐작게 했다. 지석진이 당시 유재석의 반응을 묻자 정준하는 유재석 또한 눈시울을 붉혔음을 전하며 "주변의 시선들로 인해 유재석이 여러모로 심적 고통을 겪던 시기라 더욱 울컥했던 것 같다"고 덧붙여 돈독한 우애를 증명했다.정준하는 과거 '무한도전' 종영 이후 겪었던 심리적 위축과 은퇴설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털어놨다. 유재석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차 정준하의 사업장 근처인 압구정을 방문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정준하는 "서먹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장사하는 제 모습이 초라해 보일까 봐 일부러 숨었다"고 토로했다. 단순히 동료를 피한 것이 아니라 대중에게 잊히고 싶었던 절박한 심정을 드러낸 정준하는 "어느 순간 방송가에

  • '173cm·49kg' 김사랑, '알몸'으로 관리…"매일 싹 다 벗고 체중 잰다"

    '173cm·49kg' 김사랑, '알몸'으로 관리…"매일 싹 다 벗고 체중 잰다"

    배우 김사랑이 매일 체중 재는 극한 관리법을 공개했다.7일 김사랑 유튜브 채널에는 '자기 관리 끝판왕 김사랑의 동안 유지 비결 6가지 루틴 (+다이어트 식단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사랑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복근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몸을 깨우는 느낌이다. 20~30개씩 하다 보면 금방 100개가 된다. 하고 나면 컨디션이 확 좋아진다"고 설명했다.이어 김사랑은 매일 체중을 측정하는 습관을 공개했다. 그는 "체지방, 체수분량까지 다 기록된다. 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싹 다 벗고 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매일 재면서 긴장감을 유지한다. 많이 나오면 덜 먹고, 적게 나오면 좀 더 먹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김사랑은 기상 후 폼롤러를 이용한 스트레칭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자고 일어나면 목과 어깨가 뭉친다. 등과 겨드랑이까지 풀어주면 시원하다"고 말했다. 특히 직접 고안한 방식으로 후두부를 자극하는 스트레칭을 선보이며 "이렇게 하면 훨씬 더 깊게 풀린다"고 강조했다.피부 관리 루틴도 공개됐다. 김사랑은 "탄력, 보습, 화이트닝은 따로가 아니라 다 연결돼 있다"며 LED 마스크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혈액순환이 되는 느낌이 있어 피부가 맑아 보인다. 주변에서 얼굴에 광이 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식단 관리 역시 철저했다. 김사랑은 사과, 오이, 키위, 바질, 그리고 차요테를 활용한 주스를 소개하며 "식이섬유가 많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에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간의 사과 맛, 참외 맛, 오이 맛이 난다"며 직접 만든 주스를 시음하기도 했다.또한 김사랑

  • "애 낳아야 하니까" 모솔남, 돌싱녀에 선 넘었다…김풍 "이 정도는 처음" ('돌싱N모솔')

    "애 낳아야 하니까" 모솔남, 돌싱녀에 선 넘었다…김풍 "이 정도는 처음" ('돌싱N모솔')

    ‘돌싱N모솔’이 기존 연애 프로그램의 문법을 완전히 뒤엎는 충격적인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은 다시 사랑하고 싶은 여자들과 처음 사랑해 보려는 남자들이 '연애기숙학교'라는 낯선 공간에서 부딪히며 만들어가는 사랑 수업을 담은 연애 예능이다.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공개된 1회 예고편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자타공인 연프 마니아 김풍도 "저는 연프를 많이 보는데, 이 정도는 저도 처음 봐요"라며 경악을 감추지 못하는 가운데, 기존 연애 프로그램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레전드 행동들'이 예고편 곳곳에서 쏟아진다.가장 먼저 추워하는 여자 출연자를 옆에 두고, 혼자만 장갑을 챙겨 낀 채 해맑게 웃고 있는 한 남성 출연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상대방은 아랑곳하지 않는 천진난만한 표정에 MC들의 입이 쩍 벌어지고, 스튜디오는 당혹감으로 가득 찬다. 하지만 당사자는 그저 해맑고 순수하기만 해 보는 이들의 웃음과 분노를 동시에 자아낸다.이어 차 안에서 여성 출연자가 "취미 있으세요?"라고 묻자 "있습니다, 있어요"라고만 답하고 침묵하는 남성의 모습도 공개된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이 "있느냐고 물어본 게 아니라 어떤 취미인지 말씀해 주셔야죠"라고 황당함을 터뜨리는 장면은 모솔남들의 '연애 생초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낸다.한 남성 출연자가 "저는 나이보다는 체력을 보는 것 같아요. 애를 낳아야 하니까"라고 거침없이 발언하자, 김풍은 "아, 저런 얘기를 왜 합니까!"라며 결국 폭발한다. 필터 제로,

  • 임라라♥손민수, 봄 맞아 꿀벌로 변신했다…초보 부모의 현실 육아 ('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 봄 맞아 꿀벌로 변신했다…초보 부모의 현실 육아 ('엔조이커플')

    출산 후 쉴 틈 없는 육아의 굴레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자유를 만끽한 초보 부모가 직원들을 향한 통 큰 배려와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 속에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완성했다.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서는 '쏠수이써!!!!! 꿀벌가족의 인생 첫 벚꽃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임라라와 손민수가 쌍둥이 남매와 함께 특별한 가족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네 가족은 봄맞이 출사를 위해 파격적인 의상 콘셉트를 선보였다. 임라라는 화려한 여왕벌로, 손민수는 듬직한 양봉업자로 변신했으며 쌍둥이 남매는 앙증맞은 아기 꿀벌 복장을 착용해 현장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생후 5개월 된 강이와 단이는 꽃 위를 유영하는 듯한 연출 속에서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냈으나 정작 임라라는 촬영 직후 급격한 체력 저하를 호소하며 "엄마가 너희 추억을 위해 체력을 불태웠다는 걸 나중에 아이들이 알까"라는 뼈 있는 농담을 던져 육아 부모들의 깊은 공감을 샀다.화보 촬영 뒤에는 임라라와 손민수의 모처럼 만의 외출과 회식 현장이 이어졌다. 부부가 마음 편히 일탈을 즐길 수 있었던 비결은 외삼촌과 외숙모, 그리고 외할머니의 헌신적인 육아 지원 덕분이었다. 집안의 첫 쌍둥이를 마주한 가족들은 조카 바보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아이들의 통통한 볼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외삼촌이 단이의 눈을 살피며 "쌍꺼풀이 없네"라며 의아해하자 임라라의 어머니는 "원래 있었는데 살이 찌니까 사라진 것"이라며 명쾌한 해설을 내놓아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가족들의 도움으로 자유의 몸이 된 임라라

  • 브라이언, '인체소독급' 샤워법…"남자도 제모해야"('더브라이언')

    브라이언, '인체소독급' 샤워법…"남자도 제모해야"('더브라이언')

    가수 브라이언이 '냄새 없는 샤워 루틴'을 공개했다.7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이렇게 씻어야 냄새 안 나요!" 브라이언 레전드 인체소독(?) 비법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브라이언은 "여름철에는 어떻게 씻는지가 중요하다"며 "오늘은 제가 어떻게 씻는지 보여드리겠다. 저와 함께 샤워하자"고 말했다.브라이언은 샤워 전 단계부터 남다른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클렌징 오일을 바른 상태에서 양치를 한다"며 "시간을 두고 녹여야 깨끗하게 지워진다. 요즘 남성분들도 선크림이나 제품 많이 바르지 않냐"고 설명했다.세안을 마친 그는 "이제 제 몸빨래를 하겠다"며 본격적인 샤워에 돌입했다. 브라이언은 "발을 두 번 씻는다. 하루 종일 가장 많이 쓰는 부위라 냄새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피 브러쉬를 사용하면 왁스나 잔여물을 더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며 샴푸 루틴도 설명했다. 트리트먼트 사용법에 대해서는 "두피에는 닿지 않게 모발 끝에만 바른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샴푸나 린스가 얼굴에 닿았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클렌징을 한다"며 3차 세안까지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브라이언은 "얼굴 클렌징으로 귀 안쪽, 뒤쪽까지 다 닦는다"며 "귀 안 닦는 사람은 내가 봤을 때 동물이다. 제발 귀를 닦아라"라고 치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겨드랑이, 엉덩이, 발 등 냄새 나는 부위는 반드시 비비면서 닦아야 한다"며 "대충 씻으면 냄새가 남는다"고 말했다.샤워 도구 관리의 중요성도 짚었다. 그는 "샤워볼과 타월은 한 달

  • 위하준, 동생 납골당서 오열 했다…'♥박민영'과 눈물로 씻어낸 죄책감 ('세이렌')

    위하준, 동생 납골당서 오열 했다…'♥박민영'과 눈물로 씻어낸 죄책감 ('세이렌')

    어긋난 충성심이 빚어낸 참혹한 살인의 전말이 밝혀진 가운데 남겨진 이들은 죽은 이의 넋을 기리며 비로소 평범한 연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세이렌'(연출 김철규/ 극본 이영)12회에서는 도은혁(한준우 분)의 충격적인 자백과 모든 사건이 종결된 후 납골당을 찾은 차우석(위하준 분)의 모습이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도은혁은 한설아가 자신을 비호하기 위해 살인 사주라는 거짓 자백을 감행하자, 더는 진실을 외면하지 못하고 본인이 저지른 모든 악행을 시인했다. 도은혁은 과거 백준범(김정현 분)의 정체가 이수호(김동준 분)였음을 간파했으며 한설아 역시 알레르기 사건을 기점으로 그 실체를 알게 됐으리라 판단해 이들의 뒤를 쫓았음을 밝혔다. 도은혁은 별장의 전력을 차단해 백준범을 유인한 뒤 흉기로 살해했음을 자백하며 "살인이 아니라 한설아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궤변으로 본인의 행위를 정당화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어지는 수사 과정에서 도은혁과 김선애(김금순 분) 회장 사이의 검은 유착 관계도 명확히 드러났다. 도은혁은 지난 10년간 김선애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대가로 본인의 명의를 빌려줘 차명 거래를 도왔음을 시인했다. 특히 도은혁은 김선애까지 살해했음을 밝히며 "한설아를 철저히 이용하다가 문제가 생기자 가차 없이 내치려 했기 때문"이라고 범행 동기를 설명해 뒤틀린 애정과 충성심이 불러온 파국을 증명했다. 도은혁의 자백으로 베일에 싸여있던 연쇄적인 비극의 고리가 마침내 끊어지며 극의 긴장감은 정점에 달했다.피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살아남은 자들의 슬픈

  • 안효섭, 김세정과 ♥핑크빛 4년 만에 심정 고백…"SBS 아들 수식어 부끄러워" ('오매진')

    안효섭, 김세정과 ♥핑크빛 4년 만에 심정 고백…"SBS 아들 수식어 부끄러워" ('오매진')

    안효섭이 매튜 리 캐릭터로 겉바속촉 소보로 빵 같은 매력을 선보인다.오는 22일(수) 첫 방송 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으로 분할 안효섭이 직접 캐릭터 비하인드를 전했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안효섭(매튜 리 역)과 SBS가 오랜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작품으로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에 안효섭은 "'SBS의 아들'이라고 불리는 게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의지와 믿음이 되는 것 같다. 또 2022년 방송된 '사내맞선'에서 김세정과 핑크빛을 그린 이후로 가벼운 로맨스 코미디는 오랜만이라 그런 지점에서도 기대가 된다.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뜨거운 관심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전 세계의 팬심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로코 킹'으로 발돋움한 만큼 안효섭이 새롭게 선보일 로맨스 코미디 캐릭터에도 기대가 더해지는 상황. 매튜 리 캐릭터의 키워드를 '소보로 빵'이라고 답한 안효섭은 "딱딱하고 냉정해 보이지만 속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그렇게 보이지 않아도 주위 사람들을 많이 챙기고 마음을 쓰는데, 그만큼 매튜도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친구처럼 보였다. 그래서 더 시선이 갔던 것 같다"고 첫인상을 되짚었다.매튜 리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일할 때 눈빛에 신경을 많이 썼다. 청년 농부이자 원료사 대표, 화장품 연구원 등 수많은 일을 해내는 인물이기에 본인의 분야에서는 프로페셔널하고 빈틈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반면,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서툴 것 같았다. 투덜거리면서도

  • 아이유♥변우석 "키스할 때 코 닿아…셀 수 없이 많이 했다"('살롱드립')

    아이유♥변우석 "키스할 때 코 닿아…셀 수 없이 많이 했다"('살롱드립')

    '살롱드립' 아이유와 변우석이 '담벼락 키스신' 비하인드를 직접 전했다.7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예고편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연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등장했다.이날 장도연이 "어떠세요? 드라마가 공개됐을 때 반응을 예상해 본다면"이라고 묻자, 변우석은 "아무래도 그, 국민들이라고 해야 하나요"라면서 "캐릭터니까, 세계관이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화제가 된 '담벼락 키스신'에 대해 변우석은 "코가 닿잖아요. 볼에 닿는데 더우니까 촉촉해서"라며 웃음을 지었다. 아이유는 "볼에 코 자국이 남았다"고 덧붙였다.이에 노상현이 "키스를 몇 번 하신 거예요?"라고 묻자 장도연은 "나이스 질문"이라고 반응했다. 아이유는 "(키스를) 셀 수 없이 많이 했다. 그 장면은 진짜 많이 했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아이유는 "드라마 후반으로 갈수록 노상현 씨가 정말 섹시하게 나온다"고 말했고, 변우석 역시 "가만히 있어도 너무 섹시해서 대사를 까먹었다"고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노상현은 "왜 이래"라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고, 장도연은 "화살표가 아이유한테도 갈 수 있고, 변우석한테도 갈 수 있는 거냐"며 너스레를 떨었다.현장 분위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장도연은 "다들 90년대생이잖냐. 그런데 승연 씨가 93년생이 아닌 92년생이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93년생 친구로 지내던 아이유를 놀라게 했다.공승연은 "빠른 93"이라고 밝히며 "사회에서 만나는 친구는 92년생이다. 그런데 나이가 뭐가 중요하겠냐"며

  • '나솔' 29기 영호, 결혼식서 성형 부기 투혼…누나들 제치고 부케 쟁취 ('솔로나라뉴스')

    '나솔' 29기 영호, 결혼식서 성형 부기 투혼…누나들 제치고 부케 쟁취 ('솔로나라뉴스')

    솔로나라에서 싹튼 소중한 인연이 마침내 백년가약이라는 결실을 맺은 가운데, 동기 출연진의 파격적인 근황과 유쾌한 축하 인사가 어우러져 한 편의 축제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단독 공개※ 훈장님 옆에 훈장님 옆에 훈장님? 29기 영철♥정숙 결혼식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영철과 정숙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29기 동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식 하객 중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식장에 나타난 영호였다. 영호는 다소 부기가 남은 눈 상태를 숨기지 않고 "쌍꺼풀과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아 마스크를 쓰고 왔다"며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산에서 근무 중인 6년 차 경찰관인 영호는 전날 야간 근무를 마친 고단한 일정 속에서도 친구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음을 밝히며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 영철아 잘 살아라"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예식은 '나는솔로' 특유의 개성이 묻어나는 특별한 순서들로 채워졌다. 주례를 맡은 남규홍 PD는 프로그램의 상징인 확성기를 들고 단상에 올라 두 사람의 험난했던 서사를 되짚는 이색적인 축사를 건넸다. 남규홍 PD는 첫인상 선택 당시 서로 엇갈렸던 기억과 영철이 고독 정식을 먹어야 했던 순간들을 언급하며 이러한 우여곡절이 오히려 사랑의 본질을 증명하는 특별한 서사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축복했다. 정숙과 영철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혼인 서약서를 낭독하며 서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