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을 이끈 주인공, 지성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지난 14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열띤 반응 속에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방송 5회 만에 시…
'흑백요리사' 시즌1 조서형셰프와 시즌2의 박가람셰프의 ‘한식자매 콜라보 디너쇼’가 성료한다.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조서형 보스가 ‘흑백요리사’ 시즌2의 박가람 세프와 협업한 한식자매 콜라보 디너쇼가 성황리에 개최된다.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 1, 2를 대 통합하는 디너쇼로 ‘흑백요리사’ 시즌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조서형 보스가 나물을 무치던 커다란 푼주(아가리는 넓고 밑은 좁은 너부죽한 사기그릇의 순우리말)를 든 채로 홀 한가운데를 누벼 웃음을 자아낸다. 파인다이닝이 무르익은 시각 조서형 보스가 ‘흑백요리사’ 동기들의 허기를 걱정한 나머지 푼주째 나물 리필을 시도한 것.조서형 보스는 “나는 파인다이닝이 처음이다”라더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반찬이 부족해 보이는건 못 참겠다”라며 박가람 셰프의 눈을 피해 나물들을 듬뿍 덜어주기 시작한다. 이에 ‘흑백요리사’ 동기들은 재미있는 광경에 너도 나도 리필을 요청해 왁자지껄한 ‘흑백요리사’ 동창회 모습이 펼쳐진다. 조용히 음식을 음미하던 레스토랑이 단순간에 왁자지껄하며 웃음이 터지자 박명수는 “파인다이닝에서 저렇게 바구니 끼고 와서 주진 않죠”라고 재밌어 하더니 “장터 같고 좋아보인다”라고 흥미롭게 바라본다.조서형 보스와 박가람 셰프의 콜라보로 색다른 한식 파인다이닝을 선보인 이 날은 희귀한 한식 소스들이 공개되어 두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 산초로 만든 산초쌈장, 들깨초장, 매생이 오일에서 전복 요리에 킥으로 들어갈 들깨송이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여러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세연은 화이트 톤의 깃털 같은 질감이 살아있는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스커트와 재킷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울을 응시하며 머리카락을 만지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청순함이 묻어났으며 거울 속 비친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전신사진에서는 재킷을 걸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고 슬림한 각선미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은은한 광채가 도는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은 인형 같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설 잘 보내세요" "연기 잘 보고 있어요" "진짜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그런가하면 진세연은 SBS 예능 '미우새' 예고편에 출연해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또 진세연은 "당시 연애 경험이 없어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비하인드까지 과감히 털어놨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러블리즈 이미주가 충격적인 연애담을 털어놨다.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연예계 투자 천재 '조렌버핏' 조현아와 대세 예능돌 미주가 찾아와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이날 '조렌버핏'으로 불린다는 조현아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투자 플러팅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친구가 맡긴 3천만 원을 1억으로 만들어 돌려준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투자 능력을 뽐냈는데, 이에 남자들은 '나도 돈을 맡기고 싶다', '주식이 98% 마이너스인데 도와달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미주와 조현아가 같은 남자에게 고백받았던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미주는 "나에게 울며불며 사귀어 달라고 한 남자가 알고 보니 조현아에게도 동시에 고백했었다"며 역대급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이에 멤버들은 "심야 괴담회에 나올 이야기 아니냐"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심지어 미주가 삼자대면까지도 각오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다는데. 미주와 현아의 충격적인 나쁜 남자 일화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팅 남녀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한 '댄스 신고식'이 펼쳐졌다. 메기남의 과감한 댄스 플러팅으로 현장이 후끈 달아올랐는데, 특히 엑소의 메인 댄서 카이가 무대를 장악해 모든 여자들의 마음을 훔쳤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는 3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 2024년 4월 열애를 인정했지만, 약 9개월 후인 2025년 초 결별 사실을 전했다. 최근에는 안테나에서 AOMG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M O R T A G 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지수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 양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은 포즈를 취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레이스 소재의 긴팔 톱과 반짝이는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고, 허리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헤어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빛 헤어와 앞머리 스타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했다. 눈가에는 작은 별 모양 스티커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고, 푸른 톤의 레이스 의상과 함께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이 강조됐다. 이어진 사진에서 지수는 한쪽으로 묶어 올린 헤어와 진주 목걸이, 오프화이트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매치해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쪼그려 앉아 두 손으로 볼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길게 뻗은 글리터 네일과 반짝이는 메이크업, 리본 장식과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 바닥에 흩어진 장식 소품이 어우러져 독특한 콘셉트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가 최고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아름답다" "늘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95년생인 지수는 2016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지수는 오는 3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
셰프의 칼끝은 날카로운데, 머리카락은 부드럽게 찰랑인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태안 사람'으로 불리며 묵묵히 요리를 완성하던 '백수저' 김성운 셰프의 모습이다. 최강록 셰프와의 사생전으로 화제가 된 그는 탈락의 순간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고 했다. 모두가 결승을 향해 달릴 때, 그는 주방으로 돌아갈 생각에,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에 마음이 가벼워졌다. 요리할 때는 노래도 듣지 않고 오직 요리에만 집중할 만큼 매섭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사람들과 놀기 좋아하고 술 마시기 좋아한다는 그에게서 프로페셔널함과 푸근함이 동시에 느껴졌다.최근 서울 한남동 테이블포포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참여했던 김성운 셰프를 만났다. 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 촬영 비하인드부터 근황까지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김성운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백수저 참가자로 최종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테이블포포', 한식주점 '포차포포'를 이끌고 있는 그는 '태안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태안의 제철 해산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담아낸다. '흑백요리사2'에서 김성운 셰프는 지역 식재료와 손맛에 집중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고, 투박하지만 진정성 있는 태도로 프로그램의 리얼리티를 살렸다.김성운 셰프는 당초 시즌1 때도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가, 시즌2 때 다시 제의를 받고 출연을 결심했다. 그는 "시즌1에 흑수저 셰프 중에 저를 스승으로 생각하는 친구가 있다.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와도 인연이 있다. 종종 집으로 셰프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는데, 그때 안성재 셰프와
배우 송혜교의 숨막히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 브랜드명을 해시태그하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송혜교는 하늘색 배경 앞에서 화이트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끝으로 금색 크림 용기를 턱 가까이에 들어 올린 채 맑은 피부 톤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고, 귀걸이와 팔찌 등 주얼리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옆모습 구도에서 금색 보틀 형태의 제품을 손에 쥔 채 차분한 표정으로 렌즈를 바라봤다. 매끈하게 넘긴 긴 생머리와 정돈된 메이크업이 제품의 광택과 어우러지며 광고 컷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진짜 너무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이 선녀 자체인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송가인은 핑크 톤의 시스루 레이어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커다란 연잎 모양 소품을 우산처럼 들어 올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큼직한 연꽃 오브제와 연잎 소품 사이로 시선을 두거나 손을 뻗으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흰 토끼 소품이 곁에 놓여 몽환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전체 배경은 분홍에서 베이지로 번지는 그라데이션 톤으로 연출돼 드레스 색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아이구 예쁘고 아름다운 선녀가 오셨군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의 송가인 국민가수님" "선녀로 변신한 송가인이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안보현 배우랑 얼굴이나 피지컬 케미가 잘 맞다 보니까 시청자분들이 '둘이 진짜 결혼해라’라고 달아주신 댓글을 많이 봤어요. 여러 반응 중 '둘이 갑자기 열애 기사 떠도 욕 안 한다’라는 글도 기억에 남아요(웃음). 그런 걸 보면 우리 드라마를 정말 사랑해 주시고, 많이 몰입해 주시는구나 싶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된 가운데, 이주빈이 이렇게 말했다. 극 중 윤봄 역을 맡은 이주빈은 161cm의 아담한 체구로 알려져 있다. 그는 호흡을 맞춘 안보현과의 체격 차이에서 오는 '덩치 케미'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안보현은 187cm의 다부진 체격으로 유명하다. 안보현은 1988년생,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나이도 1살 차이 또래다.'스프링 피버'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주빈은 극 중 신수고등학교 윤리교사이자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윤봄 역을 맡았다. 과거에는 누구보다 쾌활한 성격이었지만, 억울한 불륜 교사 의혹에 휩싸인 후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 인물이다. 그런 윤봄은 신수읍에서 선재규를 만난 후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억울했던 의혹에서 벗어나며 상처를 극복한다. 이주빈은 과거의 상처 안에 갇혀 있지만 사랑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는 윤봄의 서사를 깊이 있게 그려내 호평받았다.그는 20
배우 진세연(33)이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15일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우새'에서는 며느리 프리패스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진세연은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는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술렁이게 했다. 母벤져스는 내심 기대를 감추지 못했고, 이어 공개된 뜻밖의 이름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진다.또 진세연은 "당시 연애 경험이 없어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비하인드까지 과감히 털어놨다는 후문. 과연 진세연의 잊지 못할 첫 키스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이날 진세연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모태솔로 설에 대해서도 입을 연다. 10여 년 전, 모 방송에서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힌 이후 지금까지 모태솔로 꼬리표가 따라다닌다는 것. 계속되는 오해에 진세연은 "이제는 연애 경험이 있다고 밝혀도 기사가 안 난다"라며 억울함(?)까지 토로한다.실제 연애 스타일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한다.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의 진세연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투가 바뀐다"라며 의외의 면모를 공개했고, 애교 시범까지 더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세연은 숨겨왔던 걸그룹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또 한 번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진세연의 활약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노정의의 은혜로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노정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야를 줄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노정의는 실내 공간에서 남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아이 곁에 쪼그려 앉아 아이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버건디 컬러 니트에 밝은 톤 팬츠를 매치했고 한 손에는 검은 패딩과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열쇠고리 장식이 함께 보인다. 아이는 장난감 자동차를 손에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주변에는 원목 진열대와 카운터, 컵 꽂이 등이 놓인 공간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벽과 안전망이 있는 놀이 공간에서 아이가 노정의의 뒤에 올라탄 채 양손으로 귀를 잡고 있고 노정의는 놀란 듯 웃는 표정으로 앉아 있다. 벽면에는 악어 그림이 보이고 사진 위에는 "이모귀는왜...잡아써유호야..?"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넘나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요미 4명이나 있네" "너무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1년생인 노정의는 165cm 39kg이라고 알려졌으며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노정의는 현재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열연 중이며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김재중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굿데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재중은 푸른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에 롤리팝을 문 채 강한 눈빛을 드러냈다. 슬리브리스 톱 위로 블랙 재킷을 걸치고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으로 거친 분위기를 더했으며 목에는 롱 네크리스와 펜던트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몸을 낮춘 자세로 롤리팝을 손에 쥔 채 정면을 바라보고 기타를 어깨에 걸친 채 옆으로 기대며 시선을 빼앗는 포즈를 취했다. 또 흰색 소파에 앉아 회색 톤 공간을 배경으로 롤리팝을 들어 올려 바라보는 컷까지 더해져 조명과 색감이 만든 냉한 무드가 한층 선명하게 살아난다.이를 본 팬들은 "멋지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오빠도 굿데이" "오빠가 항상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주미의 변하지 않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주미는 LV 모노그램 패턴이 반복된 오렌지 톤 벽면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계열 가죽 재킷에 체크 셔츠와 니트 톱을 레이어드했고, 목걸이를 더해 단정한 포인트를 살렸다.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제스처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격자 형태의 전시 벽면에 트렁크와 이미지 카드가 빼곡하게 걸린 공간에서 안내 책자를 든 채 위를 올려다보고 있으며 퍼 디테일이 들어간 미니 백을 손에 쥐고 전시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소파에 앉아 책자를 펼쳐 읽는 컷에서는 트렁크가 층층이 쌓인 설치물과 패턴 쿠션이 배경을 채우며 공간의 콘셉트를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배우중에서 한결같이 아름다우신분 이네요" "고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양지은이 우아한 미모가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부터 긴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올 한 해 여러분께서 하시는 일이 더욱 잘 되시고 무엇보다도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양지은은 짙은 브라운 톤 벽면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저고리 느낌의 시스루 상의에 푸른 문양이 들어간 원피스형 한복 스타일 의상을 매치했고 가슴 부분의 큰 리본 장식과 길게 떨어지는 끈이 포인트가 됐다.머리는 낮은 묶음 스타일로 정리해 검은 리본을 더했고 양손으로 치맛자락을 살짝 들어 올린 포즈로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배경 한쪽에는 푸른 조명이 비치는 공간이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지은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 가수님 가족들과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여전히 아름다운 지은 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