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혼전임신설을 일축하며 이상형과 연애관에도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가수 KCM이 13년 만에 공개한 딸과 함께 가족 사진 나들이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막내 하온의 50일을 기념해 준비된 자리였지만, 자연스럽게 가족 전체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졌다. 촬영을 앞둔 KCM은 먼저 첫째 딸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첫째에게 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크다”며 “남들처럼 하나하나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하며 감정을 드러냈다. 말을 잇는 과정에서 울먹이는 모습까지 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가족의 모습도 처음으로 등장했다. 단아한 분위기의 아내가 모습을 드러내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이어졌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 역시 자연스럽게 반응을 보였다.무엇보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건 첫째 딸의 첫 공개였다. 중학교에 재학 중인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로 등장과 동시에 눈길을 끌었다. 화면에 모습이 비치자 랄랄, 김종민은 “너무 예쁘다”, “이 정도면 바로 데뷔해도 되겠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KCM은 딸에 대해 “사춘기가 와서 사진 찍는 걸 많이 부끄러워한다”고 설명하며, 설득 끝에 촬영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심스럽지만 의미 있는 공개였다는 점이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막내 하온의 성장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그는 “34주 만에 2.2kg으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6kg까지 늘었다”며 아이의 변화를 전했고,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힘 있게 몸을 움직이는 모습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1982년생인 KCM은 2012년 9살 연하의 아내를 만나&nb
배우 박민영의 소속사 다름엔터테인먼트가 매거진 <데이즈드> 2026년 4월호 화보의 비하인드 컷(B컷)을 공개했다. 앞서 박민영은 2년 전 방송된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암 투병 환자 역을 맡아 37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올해 출연한 '세이렌'에서도 캐릭터를 위해 마른 몸매를 유지하며 열연을 펼쳤다.이번 화보에서 박민영은 '변신의 귀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우아함과 세련된 카리스마, 청순한 분위기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섬세한 표현력은 컷마다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대체불가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이번에 공개된 B컷은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 비하인드 이미지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자랑하며, 촬영 현장의 생동감과 박민영의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촬영이 진행된 태국 푸켓의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박민영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매 컷에 임했으며, 다양한 소재와 과감한 컬러의 의상 역시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박민영은 차기작 '나인 투 식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온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가수 화사가 공연을 앞두고 발바닥에 2도 화상을 입었던 사고 당시의 상황을 언급했다.화사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마마무의 향후 활동 계획과 함께 부상 당시의 정황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가 콘서트 당시 화상을 입은 상태로 무대를 소화했는지 묻자 화사가 직접 답했다. 그는 가열식 가습기를 이동시키던 중 물을 쏟아 발바닥을 데었다고 밝혔다.화사는 사고 과정에 대해 "가열식 가습기를 옮기다가 물을 쏟았고, 그걸 밟았다"라며 "불행 중 다행으로 몸이 아니라 발에 닿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알몸 상태에서 가습기를 옮기고 있었는데, 물을 밟은 것이라 더 큰 화상을 피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사고 직후 응급실을 방문해 치료를 받았던 화사는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2도 화상이었지만 현재는 완치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한때 피부가 거뭇했지만 지금은 흔적도 거의 없다"라고 부연했다.앞서 화사는 웹예능 '살롱드립'을 통해서도 공연 전날 100도가 넘는 가열식 가습기 물을 밟아 화상을 입었던 일화를 전한 바 있다.한편 마마무는 데뷔 12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완전체 컴백과 더불어 월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방송인 지상렬이 '16살 연하' 신보람과의 결혼을 언급했다.15일 ‘선우용여’에는 “16살 연하와 결혼 임박한 지상렬에게 이혼 안 하고 사는 법 전수한 선우용여(최고의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지상렬과 선우용여는 오랜 친분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특히 지상렬은 공개 열애 중인 연인과의 결혼 이야기에까지 화제를 넓혔다.이날 선우용여는 망설임 없이 결혼을 권했다. 그는 시기를 묻는 질문에 “이런 봄에 날 잡는 거다. 빨리 서둘러라”라고 말하며 구체적인 시점까지 짚었다. 이어 분위기가 이어지자 “얼른 애 낳아”라고 덧붙이며 보다 직설적인 조언을 건넸다.지상렬은 연인의 성향을 언급하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는 “신보람이 공개적으로 알리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설명했고, 이에 제작진은 “그럼 둘만 있을 때 하면 된다”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했다.선우용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프러포즈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파인 다이닝 같은 데 가서 코스 요리를 먹다가 마지막에 반지를 준비해 사랑한다고 말하면 된다”며 상황을 그리듯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처럼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결혼을 둘러싼 분위기도 점차 구체화됐다.앞서 지상렬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도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이 길은 아닌 것 같다. 난 무조건 결혼할 거야”라고 말하며 이전과 달라진 입장을 드러냈다.또 ‘채널십오야’ 채널에서 나영석 PD가 두 사람 사이를 공개 지지하며 “너무 괜찮으시더라”고 말하는 등 주변의 응
코미디언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에 이어 중장년층을 겨냥한 가짜뉴스를 풍자했다.14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시인 황정자 씨의 살맛나는 하루 [실버전성시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파마 헤어 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이수지는 모피 코트와 빨간 안경을 걸친 중년 시인 '황정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극 중 황정자는 '아침마당' 출신 설정의 나복자와 함께 백화점 쇼핑에 나섰다. 두 사람은 식당과 카페를 찾아다니며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모습을 보였으나 중장년층 특유의 말투와 행동, 생활 습관을 숨기지는 못했다.특히, 황정자가 가짜뉴스를 접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유튜브에서 떠도는 연예인 사망설을 보고 "오늘 아침에 TV에 나오는 사람이 죽었다고 나온다"며 깜짝 놀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이 "가짜뉴스다. 이런 거 믿으면 안 된다"고 설명하자 "이런 거짓말 만드는 사람은 감옥에 넣어야 한다"고 분노하기도 했다.그는 다른 뉴스를 둘러보며 "그럼 이 사람 이혼한 것도 거짓말이냐. 왜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나냐"고 반응해 가짜 정보에도 쉽게 흔들리는 중장년층의 특징을 완벽 고증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부모님 보는 것 같다", "웃기면서도 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수지는 지난 7일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유치원 교사의 현실 고충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24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
배우 진이한(47)이 ‘11살 연하 소개팅녀’ 정이주가 거주 중인 동네로 직접 찾아가는 ‘불도저’ 면모를 보인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배우 진이한이 자신의 ‘찐 절친’인 가수 왁스를 만나 심도 있는 ‘연애 상담’을 진행한 뒤, 정이주와 당일 데이트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진이한은 오랜 인연을 쌓아온 왁스 앞에서 시종일관 ‘재간둥이’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안긴다. 왁스는 스스로를 ‘테토남’이라 주장하는 진이한에게 “너는 사실 70~80% 정도는 ‘에겐남’!”이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이에 진이한은 “정이주가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해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며 변화된 일상을 언급한다. 왁스가 “첫 만남과 두 번째 만남에서의 느낌이 다른지?”라고 묻자, 진이한은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마냥 좋았지만, 지금은”이라며 예상치 못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정이주를 향한 진이한의 진짜 속마음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이후 진이한은 “둘 다 리드할 성격이 아니라면 네가 용기를 좀 내보라”는 왁스의 조언에 힘입어 정이주에게 즉석 데이트를 제안한다. 정이주가 거주하는 경기도 하남으로 찾아가, 그녀의 퇴근 시간에 맞춰 깜짝 만남을 성사시키는 것.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멘토 군단’은 “여자들이 당일 약속을 좋아하는지?”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그러던 중 진이한은 소탈한 모습으로 나타난 정이주와 재회해 그녀의 단골집에서 ‘양갈비 데이트’를 한다. 여기서 진
배우 이수경(44)이 '49kg' 몸무게 유지 비결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이수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 변화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스스로를 “원래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고 설명하며, 지금의 몸 상태 역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체형 관리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중 하나로 흉곽 벨트를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보조 기구가 아니라, 체형 변화를 직접 체감하며 선택한 방법이라는 점도 함께 전해졌다. 이에 대해 그는 “나이 들수록 흉곽이 넓어진다고 하더라”며 “예전과 지금이 달라졌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 ‘이건 내가 관리해야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변화 과정을 언급하며 관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흉곽벨트 착용 이후 느낀 변화도 구체적으로 전했다. 그는 “흉곽을 조이니까 밥 양이 줄어든다”며 “그래서 그런지 밥이 잘 안 들어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식사량 자체가 자연스럽게 줄어들면서 체중 관리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설명이다.이처럼 현재의 식습관 역시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먹는 습관이 바뀌었다”며 탄수화물과 당류를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꾸준히 관리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그는 “항상 노력해야 과거처럼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하며, 긴장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에 돼지력이 있었다”고 웃으며 표현해 분위기를 풀었다. 영상에서는 과거 모습도 함께 공개
가수 허찬미가 ‘미스트롯4’ 선을 차지할 수 있었던 비밀, 특급 보컬 트레이너를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7전8기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등장해 최초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허찬미는 13세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지내며 걸그룹 소녀시대 데뷔조까지 들어갔지만, 데뷔하지 못했다. 이후 연습생 생활 6년 만에 ‘남녀공학’으로 아이돌 데뷔를 했지만, 데뷔 2개월 만에 활동이 중단됐다. 이어 활동한 ‘파이브돌스’에서도 탈퇴하게 되며 연예계 활동이 여의치 않았다. 허찬미는 포기하지 않고 '프로듀스 101', '믹스나인', '미스트롯2'까지 나갔지만 오히려 악플 등에 시달리며 빛을 보지 못했다.특히 '프로듀스 101'에서는 이른바 '악마의 편집' 희생양이 됐다. 당시 허찬미는 성대결절로 인한 음 이탈 실수가 세 번이나 반복 송출되면서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당시 허찬미 친언니는 악마의 편집을 주장했다. 이에 허찬미가 고민하며 힘들어하자, 허찬미 부모님은 '가수의 꿈'을 포기하길 바랐다. 그럼에도 허찬미는 마지막 도전이라는 심정으로 ‘미스트롯4’에 출전해서야 당당히 선(善)을 거머쥐며 ‘7전8기 트롯 오뚝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데뷔 17년 차에 빛을 본 허찬미는 “’미스트롯2’를 준비할 때부터 이 선생님께 배우기 시작했다. 트롯을 너무 잘하고 직접 음악 활동하셨던 분이라 제가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했다. 이 선생님이 있었기에 지금 선의 자리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라며 자신의 보컬 트레이너에 대해 설명했다. 허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 양의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15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일단 나보다 훨씬 잘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원피스 차림의 재이 양이 스튜디오를 누비는 장면이 담겼다. 재이 양은 엄마 김다예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똑 닮은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다예는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2018년 한복 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과거 아나운서를 지망하며 시험 최종 단계까지 갔었다고 밝혔다. 당시 김다예의 아나운서 학원 원장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대형 방송사도 갔었다. '얘는 조만간 된다. 데뷔하겠다'고 기대했었다"고 전했다.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3년 만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재이 양은 생후 1년 만에 광고 17개 이상에 출연하며 아기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온주완이 애교 넘치는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15일 온주완은 자신의 SNS에 "후쿠오카 사진 끝. 오호리 공원 안에 도넛은 먹어보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얇은 크림색 니트와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 댄디한 룩을 소화했다. 사진에는 카페를 찾아 커피를 마시거나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기는 온주완의 시크한 표정이 담겼다.특히, 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아내 방민아와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 찍힌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다른 일정에서 무표정으로 일관하던 온주완은 버스 맨 뒷좌석에 아내와 나란히 앉곤 팔을 앞으로 쭉 뻗은 포즈로 두 눈을 꼭 감고 입술을 내미는 포즈를 취해 아내 앞에서 무장해제되는 사랑꾼의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온주완과 방민아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듯한 훈훈한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내랑 같이 있으니까 행복해보인다", "파워 동안이다. 나이를 안 먹는다" 등 그의 외모를 향한 칭찬과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는 댓글을 남겼다.앞서 온주완은 지난 10일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아내 방민아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민아랑) 10년 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뮤지컬에서 재회했다"며 "하루에 10시간씩 연습을 같이 하다가 제가 먼저 고백했다"고 털어놨다.한편, 온주완은 10세 연하의 방민아와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서인영이 그룹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15일 서인영의 채널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라이브, 솔로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교회로 향하는 일상과 함께 자연스럽게 과거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쥬얼리 재결합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서인영은 잠시 말을 고른 뒤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그는 재결합에 대한 의지는 분명히 드러냈다. “나도 그래”라고 짧게 답한 뒤, 이어지는 설명에서 상황이 단순하지 않음을 덧붙였다. “사정이 있다”며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특히 그동안 자신에게 집중됐던 시선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일단 나 때문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오해를 풀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어 “오해하지 마. 다 나 때문인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서인영 특유의 솔직한 화법도 이어졌다. “뭐만 있으면 다 나한테 전화 온다. 사고만 치면 다 나다”라는 말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영상에서는 최근 근황도 함께 공개됐다. 교회에 다닌 지 약 6개월이 됐다고 밝힌 그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는 시기가 됐다고 전하며, 변화된 일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다.주변 반응에 대해서는 “뭘 믿냐. 그냥 지켜보면 된다. 회개는 아직 멀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욕설 논란' 당시 함께했던 매니저와의 연락도 언급했다. 그는 “필리핀에 있다더라. 놀러 오라고 한다”며 “맨날 내가 억울한 것 얘기해 주겠다고 한다”고 전했다.조나연 텐아
가수 서인영이 신앙 생활을 최초 공개했다.15일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 공개 (+라이브, 솔로 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서인영은 예배를 앞두고 '교회 겟 레디 위드 미'를 진행하며 본인만의 화장법을 공개했다.그는 메이크업을 하며 평소와 다른 선택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리라는 점을 고려해 강한 화장을 줄이겠다는 것이었다. 그는 “오늘은 아이들이랑 하기 때문에 내 얼굴 보고 무서울 수 있다”고 얘기했다.이어 “신데렐라 때처럼 했다가 울면 어떡하냐. 최대한 선해 보이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외형적인 부분뿐 아니라 세세한 스타일에도 신경 쓰는 모습이 이어졌다.화장뿐 아니라 손톱에도 신경을 쓰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작진이 평소와 다른 '마녀 손톱' 상태를 언급하자 그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오늘 좀 조심해야 한다. 목사님들 놀랄까 봐”라며 손을 가리는 행동을 보였고, 그 이유를 직접 밝히며 상황을 설명했다.이후 실제 예배에 참석해 세례를 받는 과정도 공개했다. 세례를 받는 과정에서 예상대로 손을 꽁꽁 숨기는 장면이 공개됐고, 카메라는 이를 놓치지 않고 담아냈다.특정 장면을 강조하기보다 현장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행동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작진은 '손톱 숨김'이라고 자막으로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분위기가 고조되던 순간에는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무슨 눈물인지 모르겠는데 다 잘 끝나서 눈물이 난 거다”라고 담담하게
배우 김고은이 몸개그에 가까운 스턴트 액션에 도전했다.15일 김고은은 자신의 SNS에 "'유미의세포들3' 무지하게 재미나죠? 다음주에도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고은은 숏컷 헤어 스타일을 한 채로 블루 트레이닝 집업을 입고 셀카를 촬영했다. 스턴트를 위해 어깨에 장비를 맨 그는 스포티룩을 완벽 소화해 청량함을 더했다. 또한 김고은은 특유의 몽환적인 비주얼과 아련한 눈빛으로 도도하고도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하얀 헬멧까지 착용하고 열연했다. 낙하 씬 촬영을 위해 비행기 모형에 오른 그는 강풍을 맞으며 실감나는 비명 연기를 선보여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감독의 컷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웃음을 참지 못하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인간미를 더했다.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천의 얼굴이다", "이 시대의 연기 짱이다", "믿고 보는 김고은" 등 그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남겼다.앞서 2012년 영화 '은교'로 얼굴을 알린 김고은은 이후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도깨비'에서 열연해 국민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후 그는 영화 '파묘'와 '대도시의 사랑법',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등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다.한편, 김고은이 출연하는 '유미의 세포들 3'는 첫방송 이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3' 3~4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다이어트 주사제 위고비 투약 후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공개했다.14일 문재완은 자신의 SNS에 "해랑열차 전국 기차여행. 와이프님과 너무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재완은 활짝 웃고 있는 아내 이지혜와 에스컬레이터 위에 나란히 선 채 셀카를 남겼다.특히, 문재완의 달라진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그는 과거의 푸근한 인상을 벗고 볼살 삭제된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그는 해당 셀카 외에도 여러 장의 정면 셀카를 함께 게재하며 외모 자신감에 탄력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앞서 그는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최근 다이어트 주사제 위고비를 투약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약 3주 만에 4kg를 감량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샀다.한편 세무사 문재완은 2017년 이지혜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비트박서 윙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만들어낸 글로벌 화제성과 함께 달라진 근황을 공개한다. 비트박스 영상 하나로 4500만 뷰를 기록하며 주목받은 그는 전 국민의 ‘도파민’을 돌게 한 화제의 주인공으로, 현장에서 즉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톱스타 GD의 남자로 선택받은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하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윙은 '도파민(Dopamine)' 곡 공개 이후 공연계와 광고계를 싹쓸이하는 근황을 공개한다. 해당 곡은 비트박스만으로 리듬과 사운드를 완성했고, 강한 중독성과 에너지로 화제를 모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톱스타 GD의 ‘원픽’으로 낙점되어 월드투어 일정을 함께 소화한 역대급 비하인드를 풀어낸다. 'GD의 남자'로 불리게 된 배경과 함께 비트박스로 현장을 압도했던 순간들이 언급될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이어 군 복무 시절 ‘비트박스 병’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공개한다. 다양한 무대 경험과 함께 박보검과 군 복무 시절 예상치 못한 공간에서 마주했던 에피소드까지 공개한다.스튜디오에서는 직접 비트박스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즉석에서 펼쳐진 퍼포먼스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비트박스 하나로 전 세계의 관심을 모은 윙의 이야기와 무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