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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논란 중에…상 받고 미소 되찾았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최근 지수의 친오빠를 둘러싼 논란이 있는 가운데, 거둔 값진 성과라 더욱 눈…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논란 중에…상 받고 미소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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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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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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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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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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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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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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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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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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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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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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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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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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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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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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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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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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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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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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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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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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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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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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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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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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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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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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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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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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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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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180만 유튜버' 말왕, 유부남이었다…상대는 모델 인플루언서 유경 "내 아내"

    '180만 유튜버' 말왕, 유부남이었다…상대는 모델 인플루언서 유경 "내 아내"

    크리에이터 말왕이 혼인신고를 마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24일 말왕은 자신의 SNS에 "내 아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Happy Anniversary'(기념일 축하해)라는 문구와 말왕이 한 여성과 다정히 서서 촬영한 셀카가 담긴 현수막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인화 사진 가랜드와 푸른빛 소파 위에 놓인 분홍색 꽃과 액자 사진은 프로포즈를 연상케했다.특히, 말왕은 해당 게시물 게재 후 SNS 프로필 한 줄 소개란을 'TY, YK'로 변경하고 반지 이모지를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이니셜은 말왕의 본명인 '유태양'과 배우자의 이름을 딴 것으로 추정된다.말왕의 배우자로 지목된 인물은 모델 겸 28만 인플루언서 유경이다. 이날 유경은 자신의 SNS에 프로포즈 현장에 등장한 말왕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그의 SNS에는 두 사람이 지난해 9월경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보이는 게시물과 말왕이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 '죽일 놈'에 맞춰 "유경이를 와이프로 맞이하고 첫 집이다"라고 말하는 내용의 영상이 담겼다.앞서 말왕은 개인적은 연애사나 애인에 대해 함구해왔다. 이에 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나 팬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아예 몰랐다", "축하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말왕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그는 현재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유튜버로 개인 콘텐츠는 물론 공중파와 타 채널 출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홍두깨 부인 보여"…류이서, ♥전진도 외면한 레드립 메이크업

    "홍두깨 부인 보여"…류이서, ♥전진도 외면한 레드립 메이크업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과거 승무원 시설 항공사의 엄격한 외모 규정에 대해 폭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아시아나 16년 근무한 레전드 승무원 류이서의 '시대별 메이크업 변천사'(승무원 꿀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이서는 항공사 유니폼과 유사한 디자인의 브라운 블라우스를 입고 승무원 시절 즐겨했던 메이크업을 선보였다.전진은 "승무원마다 유행하는 메이크업이 다르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류이서는 "유행하는 메이크업이 있고 시기별로 요구되는 기준이 있었다. 변천사가 있다"며 2000년대 승무원 메이크업 스타일을 재현했다. 그는 "하얀 톤과 어두운 톤 파운데이션을 섞어 사용했고, 매트한 피부 표현이 기본이었다"며 "광이 돌면 화장을 안 한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특히, 훈련원 생활 중 엄격한 메이크업 검사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 류이서는 "훈련원 생활 때는 교관이 직접 메이크업을 검사했다. 매니큐어도 반드시 빨간색을 발라야 했다"며 "빨간색을 사용하는 이유는 가장 눈에 띄기 때문이다. 규정대로 하지 않으면 경위서를 써야 했다"고 고백했다.그는 아이 메이크업과 립 메이크업에도 세부적인 규정이 있었다며 "눈 화장은 하늘색, 연보라색, 분홍색 계열을 사용해야 했고 입술은 립라이너를 먼저 그리고 빨간색으로 채워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 훈련이 그렇게 힘든 줄 알았다면 승무원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후 메이크업을 완성한 류이서는 새빨간 레드립을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류이서는 거울

  • 신지, ♥문원과 결혼 1달 앞두고 신혼집 공개…7살 연하의 내조 수준 ('편스토랑')

    신지, ♥문원과 결혼 1달 앞두고 신혼집 공개…7살 연하의 내조 수준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지X문원 커플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2026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지X문원 예비 부부가 부부 편셰프로 함께 등장한다. 방송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일상과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는 신지X문원 커플이 긴장한 모습으로 손을 꼭 붙잡고 입장했다. 예비신부 신지는 "오늘은 코요태 멤버들이 아닌, 제 짝꿍과 함께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많이 긴장한 듯한 예비신랑 문원은 신지의 손을 꼭 잡고 "너무 떨린다"라며 조심스럽게 인사했다.이어 두 사람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함께하는 두 사람. 특히 7살 연상 신지의 건강에 특별히 신경쓰며 하나부터 열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문원의 남다른 내조가 눈길을 끌었다. 신지가 문원의 이 같은 초특급 내조 덕분에 "진짜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라고 말했을 정도. 과연 신지를 건강하게 만든 문원의 내조 비결은 무엇일까. 문원이 신지의 건강을 이렇게까지 신경 쓰며 챙기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그런가 하면 살림을 합쳐 함께 지내고 있다는 두 사람의 신혼집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 신혼집 곳곳에서도 7살 누나 신지와 신지를 보필하는 문원의 관계성이 그대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외에도 코요태 멤버들도 인정했다는 문원의 요리 실력부터 신지를 위해 만든 특별한 메뉴와 깜짝 이벤트 등도 만날 수 있다.이날 신지는 "안정감이 생겨서 좋다. 마음 속 어딘가 항상 공허함이 있었

  • '미용실 원장' 이지현, 애둘 육아 속 사수한 성난 등근육…"진짜 갓생"

    '미용실 원장' 이지현, 애둘 육아 속 사수한 성난 등근육…"진짜 갓생"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고강도 운동을 통한 혹독한 자기관리 과정을 공개했다.24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운동을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현은 올블랙 크롭 트레이닝 티셔츠와 레깅스 차림으로 고강도 운동을 이어갔다. 그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바벨 원판을 두 손으로 번쩍 들며 탄탄한 팔 근육과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함께 공개된 다른 영상에서 홈트레이닝의 재미에 푹 빠진 듯한 잘록한 허리 라인 만들기에 열중했다. 이때 그의 등에 성난 등근육과 선명하게 갈라진 이두근이 포착돼 감탄을 자아냈다.그는 "어제 오픈까지 정신없이 달리느라 운동을 못했더니 허리가 끊어지게 아파서 잠을 못 자겠더라"며 "아침 일찍 아이들 학교 등교시키고 코어 운동하고 출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드 보신 분들 놀러와라. 모든 미용인 분들 너무 존경한다"며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 홍보도 잊지 않았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용 배우고 운동하고 애들 케어까지. 진짜 갓생이다", "몸짱이다", "쥬얼리 때는 몰랐는데 몸매 대박이다"라며 놀라움을 전했다.앞서 이지현은 2023년 11월 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 도전을 알리고 6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헤어 디자이너 교육과정을 밟았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나 활동 5년 만에 탈퇴 소식을 알렸다. 그는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파경의 아픔을 겪고 혼재는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이지현의 아들으니 채널A 예능 '금쪽같은

  • 0%대 시청률→'텅텅콘' 굴욕에도 또 도전…엠넷, 댄스 서바이벌에 엇갈린 반응 [TEN스타필드]

    0%대 시청률→'텅텅콘' 굴욕에도 또 도전…엠넷, 댄스 서바이벌에 엇갈린 반응 [TEN스타필드]

    엠넷이 또 한 번 댄스 서바이벌 세계관 확장에 나선다. 2021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로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킨 뒤 6년 연속 댄스 서바이벌 시리즈를 선보이며 브랜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신작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를 향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스디파'는 기존 '파이터' 시리즈와 결이 다르다. 엠넷 댄스 서바이벌 사상 처음으로 혼성 경쟁 체제를 도입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그간 성별에 따라 시즌을 나눠온 구조에서 벗어나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실험을 예고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댄서 배틀이 아닌 '퍼포먼스 디렉팅'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춤 실력 경쟁을 넘어 무대 구성과 연출, 창작 역량을 전면에 내세우며 '디렉터 서바이벌'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제시한 것이다.실버건, 카일 투틴, 블랙큐, 캐스퍼, 바다, 베이비 주, 리정, 시미즈, 최영준, 허니제이, 로잘린 등 유명 디렉터들이 티저 영상에 등장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댄스 팬덤을 보유한 실력자들이 출동한 만큼 출연진 자체만으로도 관심을 끈다는 반응이다.이 프로그램은 엠넷이 그간 쌓아온 댄스 서바이벌 저력을 다시 시험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스우파'는 2021년 방송 당시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댄서들을 스타 반열에 올려놓으며 새로운 문화 현상을 탄생시켰다. 크루 경쟁과 챌린지, 콘서트, 광고계 러브콜까지 이어지며 업계에서 보기 드문 화제성을 입증했다.이후 엠넷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스트릿 맨 파이터', '스테이지

  • 백서라, '닥터신'으로 가능성 입증…임성한표 신데렐라 계보 이을까 [TEN피플]

    백서라, '닥터신'으로 가능성 입증…임성한표 신데렐라 계보 이을까 [TEN피플]

    파격적인 설정으로 호불호가 엇갈리는 드라마 '닥터신'에서 배우 백서라의 존재감이 심상치 않다. 첫 연기 도전임에도 극 중 두 차례의 '뇌 체인지'를 소화하며, 다수 시청자로부터 "설정은 강한데 연기는 납득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백서라는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에 출연 중이다. '막장 대모'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이 작품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이번 작품이 첫 연기 도전인 백서라는 극 중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았다. 모모는 극 초반 결혼을 앞두고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며, 이후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의 중심에 선다. 백서라로서는 모모의 몸을 유지한 채 전혀 다른 인물을 표현해야 하는 고난도 연기를 맡게 된 셈이다.극 초반 백서라는 모모로서 도도하고 완벽해 보이는 스타의 이미지를 그리는 동시에, 사랑받는 인물 뒤에 감춰진 외로움과 여린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를 통해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의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쌓아갔다.본격적으로 존재감을 키운 건 첫 번째 뇌 체인지 이후다. 신주신의 선택으로 모모에게 모친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가 이식되면서 백서라는 완전히 다른 인물을 연기해야 했다. 충격적인 설정에도 불구하고 그는 신주신을 떠보는 말투와 은근히 밀착하는 태도 등으로 사위에게 욕망을 품은 현란희를 구체적으로 그려냈다.중반부 들어 연기 난도는 더 높아졌다. 현란희를 탐탁지 않게 여긴 신주신이 모모의 스타일리스트 김진주(천영민 분)를 끌어들이며 두 번째 뇌 체인지가 이뤄졌고, 백서라는 세 번째 결의

  • "40곳 지원, 전부 낙방"…조혜련, 자식 농사 대박난 줄 알았는데 子 취업난에 결국 울분

    "40곳 지원, 전부 낙방"…조혜련, 자식 농사 대박난 줄 알았는데 子 취업난에 결국 울분

    코미디언 조혜련이 아들 우주 군이 취업난을 겪었다고 털어놨다.23일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에는 '조리돌림과 깊생토론을 넘나드는 허간민의 고민상담 필리버스터 (w. 조혜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조혜련은 사연자들의 고민을 읽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조혜련은 "백수인데 집에서 엄마 눈치 안 보고 누워있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사연자에 "일단 뭐 이건 내가 봤던 모습이다. 내 남동생이 그랬고 아들 우주가 그랬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집에서 일을 안 하고 있는 건 뭐 그렇다 치자. 근데 제일 화가 나는 건 누워있는 거다"라며 "집에서 아무 일도 안 하고 있으면 최소한 앉아는 있어야 하지 않냐. 정말 미안하면 서 있든가"라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그러면서도 조혜련은 "취직은 못하는 건 죄가 아니다"라며 "취직을 할 수가 없다. 할 곳이 없다"고 사연자의 고민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그는 아들 우주 군이 겪었던 취업난에 대해 토로했다. 조혜련은 "우주가 청강대 게임기획학과에 들어갔다. 한 학년에 250명을 뽑았는데 바로 코로나가 터졌다"며 "그때도 게임이 한창 유행이었는데 갑자기 AI 세상이 되더니 사람들이 게임을 안 하더라. 기획할 일이 없는 거다. 그럼 얘(우주)는 어떻게 하냐"며 한탄했다.그는 "그래서 우주도 3일 뒤에 다른 나라로 간다. 시드니로 워킹 홀리데이를 간다. 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40군데 원서를 냈는데 다 떨어졌다. 안 뽑는다. 그러니까 죄인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조혜련은 아들 우주 군과 같이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에게 "잘 쉬어라. 쉴

  • '47세' 하지원, '가슴 위 타투'에 시선집중…뭘 그린거야

    '47세' 하지원, '가슴 위 타투'에 시선집중…뭘 그린거야

    배우 하지원이 가슴 위 드로잉 타투를 공개했다.23일 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지원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영상 속 하지원은 내추럴한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과 블랙 튜브톱을 입고 평소와 다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그는 매끈한 목선과 날렵한 직각 어깨, 선명한 쇄골 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그의 왼쪽 가슴 위에 새겨진 드로잉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이는 실제 문신이 아닌 화보 촬영을 위한 연출로 하지원의 반전 매력을 극대화했다. 하지원은 짙은 블러셔가 포인트인 일명 '도화살 메이크업'도 완벽 소화해 세월이 무색한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 그는 지난 14일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배우 나나와 동성 스캔들을 벌여 추락했다가 재기에 성공하는 추상아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그는 현재 첫 단독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에요'에서 경희대학교 조리&푸드디자인학과에 입학한 26학번 하지원의 현실 대학 생활을 공유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공식] '광고계 샛별' 185cm 男배우, 새출발 알렸다…"한 식구 돼 기뻐"

    [공식] '광고계 샛별' 185cm 男배우, 새출발 알렸다…"한 식구 돼 기뻐"

    배우 방주환이 서준영, 서도영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24일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탄탄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성실하게 연기 행보를 펼쳐온 방주환과 한 식구가 돼 기쁘다. 티앤아이컬쳐스는 배우 방주환이 보여줄 앞으로의 여정에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방주환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방주환은 드라마 SBS '사계의 봄' , 티빙 '스프릿 핑거스', MBC '연인', ENA '사장님을 잠금해제', KBS '영혼수선공' 등에 출연했다. 또 다양한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인 영화 '사랑합니다 고객님', '여담들', '코', '전 부치러 왔습니다' 등에서 폭넓은 표현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방주환은 수영이 취미인 만큼 다부진 어깨와 185cm라는 훤칠한 키, 수려한 외모의 비주얼로 다수의 광고에도 출연하며 '광고계의 샛별'로 활약했다. 매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방주환이 또 어떤 영역으로 활동을 넓혀갈지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방주환이 새롭게 둥지를 튼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이응경, 윤기원, 이진우, 서도영, 이풍운, 서준영, 안이서, 연지승, 한승빈, 윤태하, 전승훈, 송수이, 임창우, 강이산, 김운교, 장세림 등이 소속돼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박보영 예능, 결국 막 내린다…1% 최저 시청률 찍고 결방하더니 2달 만에 마지막 여정 ('마니또')

    박보영 예능, 결국 막 내린다…1% 최저 시청률 찍고 결방하더니 2달 만에 마지막 여정 ('마니또')

    박보영이 출연해 화제를 끈 MBC '마니또 클럽'이 대망의 시크릿 마니또 대작전을 앞두고 최종 리허설에 돌입한다. 이 프로그램은 2월 1일 첫 방송한 이후 4월 12일 방송된 11회에서 1.0%의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당초 19일 마지막 회가 방송될 예정이었지만 'MBC 스포츠 전설의 귀환 OGFC: 수원삼성 레전드' 편성으로 결방됐다.오는 26일(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 12회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한 언더커버 속에서 일촉즉발 리허설이 펼쳐지며 긴박감을 더할 예정이다.울산 웨일즈 선수들의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2박 3일의 합숙을 이어온 '마니또 클럽' 3기 회원들은 시크릿 마니또 작전 당일까지 치열하게 움직인다. 전광판 시민 응원 영상부터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와 안무까지 스케일을 키우며 "연습만이 살길"이라는 각오 속에 숨 가쁜 준비를 이어간다.대망의 이벤트도 베일을 벗는다. '마니또 클럽' 3기 회원들은 결전의 순간을 앞두고 마지막 리허설을 준비하지만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가 발생하며 위기에 봉착한다. 특히 예고 없이 몰아친 강풍으로 애드벌룬을 띄우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얼어붙는다는 전언이다.변수는 이뿐만이 아니다. 애드벌룬을 담당한 윤남노 셰프는 "산 타는 수준"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고강도 동선을 뛰어다녀야 하는 상황. "운명에 맡겨야죠"라며 초긴장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마니또 클럽'이 무사히 최종 리허설을 완수하

  •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됐다…검찰 "보완수사 하라"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됐다…검찰 "보완수사 하라"

    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반려했다. 사실상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잘못됐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24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에게 신청된 구속영장을 경찰에 되돌려보냈다.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구속영장은 경찰이 신청한 뒤 검찰이 이를 법원에 청구하고 법원이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최종 판단한다.방 의장은 지난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는 식으로 말해 지분을 팔게 한 후 하이브를 상장하는 과정에서 부당 이득을 얻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사모펀드와의 비공개 계약에 따라 매각차익의 일부를 개인적 이득으로 취했다는 내용이다.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반려되면서 방 의장에 대한 구속 가능성은 낮아질 전망이다. 경찰이 보완 수사 과정에서 밝힐 수 있는 증거 자료가 더 확보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검찰이 이를 최종적으로 받아들여 법원에 영장을 청구하더라도, 법원에서 구속의 필요성을 더욱 보수적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게 됐다.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놓고 보여주기식 수사라는 지적도 따른다. 최근 주한 미국대사관은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 등을 이유로 방 의장의 미국 방문에 협조, 출국금지 요청을 풀러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경찰청에 보냈다. 그 직후 경찰은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사가 1년 넘게 진행되던 와중에 구속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라 그 타당성에 대한 의문이 법조계 안팎에서 일었다.고윤상 기자 kys@t

  •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잡음 속 해외 가더니…화려한 핑크드레스 입고 핑크카펫 장악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잡음 속 해외 가더니…화려한 핑크드레스 입고 핑크카펫 장악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핑크카펫에 섰다. 가족을 둘러싼 논란 중에도 환한 미소와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페스티벌 측은 공식 SNS에 "Queen JISOO on our (black)PINK Carpet!"(우리의 (블랙)핑크 카펫에 선 퀸 지수!)라는 글과 함께 핑크카펫에 선 지수의 사진을 공개했다.지수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튜브톱 핑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공주 비주얼을 완성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고급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이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직접 사인을 해주고 손을 흔들며 인사를 전했다.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지수에게 몰려 글로벌 인지도를 실감케 했다.지수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을 받았다.지수는 최근 가족 이슈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지수 친오빠가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입건된 상태에서 전부인의 폭로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수가 출연한 작품 '월간남친' 크레딧에는 친오빠의 이름이 회사 대표로 명시됐다가 삭제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더욱 커지기도 했다. 지수 측 법률대리인은 친오빠의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지수는 지난 22일 예정됐던 공항 일정을 취소하고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조용히 출국

  • 안효섭, 버섯한테만 다정해…츤데레 농부의 투박한 삶('오매진')

    안효섭, 버섯한테만 다정해…츤데레 농부의 투박한 삶('오매진')

    배우 안효섭이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지난 23일 방송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회에서 안효섭은 덕풍마을의 ‘츤데레 농부’ 매튜 리로 분해, 투박한 삶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매력을 발산했다.이날 방송에서 매튜 리는 마을 어르신들을 향한 투박하지만 진한 진심으로 극의 온도를 높였다. 송학댁(고두심 분)을 챙기는 든든한 ‘마을 지킴이’ 면모부터 산더미 같은 감자 대접에 당황하면서도 끝내 젓가락을 드는 능청스러운 모습까지, 안효섭은 캐릭터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섬세하게 변주하며 ‘매튜 리’를 2회 만에 인생 캐릭터로 안착시켰다.특히 담예진(채원빈 분)과의 얽히고설킨 인연은 극의 재미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송학댁의 요청으로 홈쇼핑 가입을 돕던 중, 본의 아니게 자신의 이름으로 물건을 구매하게 된 매튜 리가 경품 당첨이라는 반전 끝에 담예진과 재회하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설렘을 선사했다. 오로지 버섯에게만 다정하던 그가 담예진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보여주는 ‘으르렁 케미’는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정조준 했으며, 방송 말미 잠결에 담예진의 전화를 받고 당황하는 엔딩은 향후 펼쳐질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한편, 안효섭의 열연과 글로벌 흥행 돌풍이 돋보이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 밤 9시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50세' 김숙,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운동 선수, 화장까지 고치고 무한 플러팅 ('예측불가')

    '50세' 김숙,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운동 선수, 화장까지 고치고 무한 플러팅 ('예측불가')

    모두가 기다려온 김숙(50)의 소개팅 상대가 드디어 공개된다. 24일 밤 10시 55분 방송될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에서는 넘사벽 피지컬로 역대급 노동력을 선사할 깜짝 게스트 최홍만과 천군만마를 얻은 쑥패밀리의 더욱 버라이어티해진 공사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송은이는 김숙 몰래 소개팅을 준비했다는 소식을 전했던 상황. 이에 화장을 고치며 은근한 기대를 내비친 김숙과 덩달아 호기심에 불타오르던 멤버들 앞에는 제주도의 한 귤 농장에서 일을 돕고 있는 최홍만이 나타난다. 의외의 인물에 멤버들의 격한 웃음소리가 터져 나오는 것도 잠시, 큰 키와 어마어마한 힘까지 갖춘 공사 최적화 인력임을 감지한 김숙은 마음에 드는 기색을 드러낸다. 이에 멤버들은 최홍만을 쑥하우스의 일일 일꾼으로 섭외하기 위해 약 5,000평의 귤 농장에서 귤 따기를 도우며 본격 품앗이에 돌입한다. 이로써 새로운 일꾼으로 쑥하우스 공사 현장에 투입된 최홍만은 남다른 신체 조건을 이용해 쑥패밀리가 고전했던 작업들도 손쉽게 해낼 예정이다. 사다리 없이도 애쓰지 않고 필요한 곳까지 물건을 척척 던져 올리는 것은 물론 엄청난 파워가 돋보이는 최홍만의 손길에 멤버들의 마음에는 감동이 물밀듯 밀려온다고. 하지만 이제껏 김숙의 총애를 받았던 이천희는 최홍만에게 1등 일꾼의 자리를 빼앗길까 불안한 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귤 농장에서부터 최홍만과 알콩달콩한 기류를 주고받았던 김숙은 공사 현장에서도 최홍만에게 손수 모자를 씌워주는가 하면 공통점을 끼워 맞추는 등 무한 플러팅을 시도한다. 과연 김숙은

  • 121억 건물주는 다르네…혜리 "기내용 칫솔 버리기 아까워, 살균해서 재사용"

    121억 건물주는 다르네…혜리 "기내용 칫솔 버리기 아까워, 살균해서 재사용"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검소한 생활 습관을 공개했다.22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비행기에서 준 칫솔 여러 번 쓰는 생활력 만렙 혜리 좀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자신의 애장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공개된 영상에서 혜리는 머뭇거리며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했다. 그는 민망한 듯 칫솔과 휴대용 살균기를 꺼내며 "이 칫솔은 항공사에서 제공받은 기내용 칫솔"이라고 설명했다.혜리는 "비행기에서 양치하지 않냐. 한 번 쓰고 버리기가 너무 아까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저는 몇 번 더 쓴다. 일회용 칫솔이어도 이렇게 가지고 다니면서 몇 번 더 쓴다"고 고백해 털털함을 더했다. 그는 "칫솔을 이렇게 살균기에 넣어 다니면서 쓴다"며 "나름 이거 충전 한 번 하면 꽤 오래 쓸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혜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하고 있는데 해당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8'에서 덕선이 역으로 열연해 얼굴을 알린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