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무대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골든디스크 공식 SNS에는 제니가 전날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선…

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세븐틴
세븐틴
4
앤팀
앤팀
5
BTS
BTS
6
강다니엘
강다니엘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에이티즈
에이티즈
9
아홉
아홉
10
넥스지
넥스지
1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2
유니스
유니스
3
니쥬
니쥬
4
아이브
아이브
5
아이들
아이들
6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7
트와이스
트와이스
8
김세정
김세정
9
블랙핑크
블랙핑크
10
수지
수지
1
다비치
다비치
2
박서진
박서진
3
제이홉
BTS 제이홉
4
로이킴
로이킴
5
우즈
우즈
6
이창섭
이창섭
7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8
김중연
김중연
9
르세라핌
르세라핌
10
황민우
황민우

최신뉴스

  • ‘환연’ 고민영, 코 성형수술 고백해…“코끝 NO, 매부리만”(‘곰민영’)

    ‘환연’ 고민영, 코 성형수술 고백해…“코끝 NO, 매부리만”(‘곰민영’)

    ‘환승연애’ 고민영이 코 수술을 고백했다.지난 11일 고민영의 유튜브 채널 ‘곰민영’에는 코 수술 후기 영상이 올라왔다. 고민영은 최근 매부리코 성형수술을 감행했다고 했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돌출형이라 매부리코가 스트레스였다고.다만 코끝은 건드리지 않았다고 했다. 본인의 동그란 코끝이 마음에 들어 매부리코만 수술했다고 덧붙였다. 아주 만족스러운 상태고 주변에서도 잘 알아보지 못 할 정도로 자연스럽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고민영은 1997년생이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2021년 티빙 '환승연애'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자신의 전 남자친구였던 이주휘와 재결합에 성공해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50세' 김숙, 9살 연하 유명인과 핑크빛♥…"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랑, 잘생겨" ('톡파원')

    '50세' 김숙, 9살 연하 유명인과 핑크빛♥…"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랑, 잘생겨" ('톡파원')

    김대호(41)가 김숙(50)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동거도 괜찮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지난해 MBC 아나운서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한 방송인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은 김대호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있더라. 이상형이 김숙이라고?"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너 진짜 무섭다"고 야망에 기겁을 쳤다. 김대호는 "얼마전 이상형 월드컵을 했다. 하지원과 김숙이 나왔는데 김숙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유를 묻자 김대호는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아닌 한곳을 바라보며 평행선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이에 전현무는 "각자 인생 살자는 거 아니냐"고 지적했고, 김숙은 "난 어차피 동거 밖에 안된다. 동거만 해도 괜찮냐"고 물었다. 김대호는 "전 상관 없다. 서로 바라보지만 않는다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숙은 연상남 구본승과 연하남 김대호 중 고르라는 말에 "둘다 잘생겼다"고 고민하다가 김대호를 고르며 "대세는 연하남"이라고 밝혔다. 이에 양세찬은 "기사 나도 되냐. 둘이 동거한대호"라고 장난쳤다.이후 호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랜선여행이 펼쳐졌다. 김대호는 "호주아웃백, 울룰루를 좋아한다"고 했고, 줄리안은 "김숙 최애 버킷리스트가 울룰루"라며 두 사람의 신혼 여행지로 추천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데뷔' 알파드라이브원, 제베원 장하오 넘어설까…"닦아둔 길 잘 따라갈 것"

    [종합] '데뷔' 알파드라이브원, 제베원 장하오 넘어설까…"닦아둔 길 잘 따라갈 것"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한 가운데, '보이즈 플래닛' 시즌 1로 데뷔한 선배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인기를 뒤이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멤버 리오는 이날 데뷔 소감으로 "멋진 친구들과 데뷔하는 것으로 2026년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상원은 "워너원, 제로베이스원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멋진 길을 우리가 피해가 되지 않도록 저희만의 색을 가득 담아서 멋지게 성장하는 팀이 되고자 한다"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먼저 데뷔한 선배 남자 아이돌 그룹을 언급했다.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절뚝이며 등장했다. 지난 7일 있었던 낙상 사고로 다리에 골절 부상 탓에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퍼포먼스 무대에는 서지 못했다. 이에 대해 그는 "연습실을 떠나 세상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도 "다쳐서 무대를 못 해 정말 아쉽고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털어놨다.그러자 리오는 "아르노의 빈 공간이 정말 크다"면서 "데뷔 무대를 함께 못하게 돼 모두가 아쉬워하고 있다. 빠르게 회복해서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팀을 제대로 보여드릴 날을 기대하고 있겠다"고 말했다.안신은 "지난해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를 한 건 꿈같았다. 그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 데뷔 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서 팬들과 함께하면 더 영광일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11월 'MAMA AWARDS 2025'(마마 어워

  • '절친' 한소희·전종서, 벼랑 끝 저지른 범죄…'프로젝트 Y' 섹시하고 녹진하다[TEN리뷰]

    '절친' 한소희·전종서, 벼랑 끝 저지른 범죄…'프로젝트 Y' 섹시하고 녹진하다[TEN리뷰]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하다.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세련되고도 섬세한 장르물의 정석을 보여준다. 캐릭터 하나하나 거를 타선이 없다. 녹진한 장르물이자 여성 버디물의 탄생이다.화려한 도시에서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 하지만 한순간 모든 돈을 잃고 벼랑 끝에 몰린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미선이 일하는 유흥업소의 토 사장(김성철 분)이 돈과 금괴를 어딘가에 숨겨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둘은 목숨을 걸고 돈과 금괴를 훔치고, 이를 알게 된 토 사장에게 뒤쫓기기 시작하면서 목숨을 위협받는다.'프로젝트 Y'는 밑바닥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던 두 여성이 자신의 방식대로 삶을 전복시키는 모습을 그리는 작품이다. 극 중 미선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종업원이고, 절친한 도경은 불법 콜택시로 생계를 꾸려간다. 극 초반 두 인물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버석버석한데, 욕망에 눈을 뜬 뒤에는 거침없는 기세의 인물로 변해간다. 돈만 보고 달리던 두 사람은 중후반부 모종의 사건으로 감정적 변화를 겪는다. 압박감과 긴장감 속에 인물들이 점차 어떻게 변모하는지, 그리고 그 인물이 어디까지 가게 될지가 궁금해지는 작품이다.영화는 속도감 있고 매끄럽게 전개된다. 영화에 탑승만 하면 자신도 모르게 쭉쭉 서사를 따라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는 두 주인공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며 리드미컬하게 흘러간다.무엇보다 한소희, 전종서가 각자 캐릭터로 제 몫을 해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매력이 넘친다. 삭발을 감행한 정영주는 등장만으로도 압도감을 준다. 미선의 양

  • 90도로 고개 숙였는데…전현무, 결국 작심 발언했다 "이해 안되는 '나혼산' 멤버 있어" ('혼자는못해')

    90도로 고개 숙였는데…전현무, 결국 작심 발언했다 "이해 안되는 '나혼산' 멤버 있어" ('혼자는못해')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나혼산' 수장으로 90도로 고개 숙인 전현무가 친구들을 데리고 '나 혼자 산다'를 찍는 출연자들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참석했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추성훈은 '혼자서는 못 하는 것'으로 혼밥을 꼽았다. 그는 "식사 자리는 혼자 못한다. 먹는 거를 좋아해서 여러가지 먹으러 다니지만, 동생이나 친구가 있어야 간다. 혼자는 어색하다. 난 옛날 사람이라 친구와 먹는 게 익숙하다"고 설명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 라이프를 선보이고 있는 전현무는 "나는 젊은 사람이라 혼자 다 한다. 못하는 게 없다. 삼겹살도 혼자 먹을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꽤 많은 분들이 혼자 못하는 게 있더라. '나혼산'에서도 무조건 친구를 데리고 와서 찍는 분들이 있다. 그걸 이해하지 못했다. 근데 '혼자는 못 해'를 하다 보니 그런 사람이 꽤 있더라. 아직도 혼자 하는 걸 어색해하는 아이템이 있는 걸 보고, 이 프로그램이 경쟁력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태풍' 기운 받고파" 박신혜, 이준호 언급했다…"더 좋은 성적 거뒀으면" ('언더커버')

    [종합] "'태풍' 기운 받고파" 박신혜, 이준호 언급했다…"더 좋은 성적 거뒀으면" ('언더커버')

    tvN이 새해 첫 작품으로 '언더커버 미쓰홍'을 선보인다. 작품의 주연을 맡은 배우 박신혜는 앞서 큰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태풍상사'를 언급하며 "이준호 배우의 기운을 받아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12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박선호 감독이 참석했다.'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박신혜는 세련된 엘리트 감시관에서 순식간에 막내 사원으로 변신한 위장요원 황금보로 분한다. 박신혜는 "전작 '지옥에서 온 판사' 이후 즐겁게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를 고민하던 찰나에 황금보를 만나게 됐다. 여러 대본을 읽다가 홍금보라는 캐릭터에 매료됐다. 소재 자체가 재밌었고, 캐릭터 간 시너지도 좋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작품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박신혜는 "나 스스로를 많이 내려놓은 작품이다. 13살부터 일을 시작했었는데 20대 때는 앞만 보고 달렸다. 그런데 30대가 되고 나니까, 그동안 내가 느끼지 못했던 여러 감정들을 배우게 됐다. 특히 가정을 이루니 많은 것들이 달라지면서 표현할 수 있는 감정들이 다양해졌다. 그래서 이 작품을 더 재밌게 찍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박신혜는 이번 작품을 통해 2018년 방영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후 8년 만에 tvN에 복귀한다. 이에 대해 그는 "이렇게 오래 걸릴지 몰랐다. 오

  • [종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운동선수 은퇴 후 파격 소식 전했다…로커 변신하고 울컥 ('불후')

    [종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운동선수 은퇴 후 파격 소식 전했다…로커 변신하고 울컥 ('불후')

    KBS2 '불후의 명곡' 이대형이 절친 박용택을 꺾고 야구선수계 가왕의 영예를 얻게 됐다.지난 10일(토) 방송된 739회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2026 프로야구 특집'으로, 1200만 관중 시대를 열며 국민적 스포츠로 우뚝 선 프로야구 주역들이 진정성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마운드 위의 승부사들이 마이크를 잡고 펼치는 뜨거운 가창 대결로 안방극장을 장식했다. 이에 전국 시청률이 5.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토요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본격 무대에 앞서, LG트윈스의 치어리더팀이 스페셜 스테이지로 등장해 포문을 열었다. 절도 있고 활기찬 몸짓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에너지를 뿜어냈다.우승을 향한 집념으로 무장한 '불후' 3수생 김병현이 첫 무대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김병현은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선곡, 승리를 향한 간절함을 투영하듯 한 음 한 음 진심을 담아 불러냈다. 무대 중반 대규모 합창단이 함께하면서 웅장한 화음을 완성했다. 메이저리그 우승보다 '불후' 우승 트로피가 더 간절하다고 밝힌 김병현인 만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두 번째 무대의 배턴을 받은 전사민은 로이킴의 '잘 지내자, 우리'를 통해 풋풋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선보였다. 긴장한 탓에 미세한 떨림까지 전해진 전사민의 음색은 오히려 곡 특유의 애틋한 정서에 힘을 실었다. 그는 말하듯 읊조리는 창법으로 가사의 전달력을 높임과 동시에 듣는 이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청아한 보컬과 전사민의 이미지가 어우러져 특별한 분위기를 냈다. 전사민이 김병현보다 많은 득표로 1승에 성공하며, '불후' 3수생 김병현이 아쉬운 고

  • '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라더니…덱스도 놀랐다, 농밀한 로맨스에 "설렘 커져"

    '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라더니…덱스도 놀랐다, 농밀한 로맨스에 "설렘 커져"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가 역대급 수위의 시즌을 예고했다.오는 20일 공개되는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솔로들의 비주얼이 최초 공개된 메인 포스터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데이팅 리얼리티의 절대강자 '솔로지옥' 다섯 번째 시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재원 PD는 “'솔로지옥' 이 시즌5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동력은 시청자분들의 사랑 덕분”이라며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솔로지옥5'는 ‘연프 마스터’ MC 홍진경, 이다희, 한해, 규현, 덱스가 입을 모아 ‘미(美)친 시즌’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현 PD도 “이번 시즌은 그 어떤 시즌보다 주인공이 많았던 시즌이다. 한두 명의 스타성 있는 출연자에게 서사가 집중되는 것이 아닌, 멀티캐스팅 영화 '러브 액츄얼리'처럼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서사를 흥미롭게 보여준 것 같다”라고 차별점을 강조했다. 앞서 공개된 ‘선 넘는 플러팅 전쟁’이라는 문구에서도 더 대담하고 솔직해진 솔로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박수지 PD는 “'솔로지옥'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 요소는 출연자들의 결”이라면서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솔로지옥 상’의 출연자, 연애 시장의 최상위 포식자”를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핵심 요소로 꼽았다. 이번 시즌5는 매력적인 솔로들이 최다 출연한다. “지난 시즌 메기 서바이벌 방식을 통해 사람마다 응원하는 출연자가 다르기 때문에 출연자

  • 박도욱, 13.3% 기록한 韓드라마 빌런 연기 하더니…압도적인 포스 '강렬'

    박도욱, 13.3% 기록한 韓드라마 빌런 연기 하더니…압도적인 포스 '강렬'

    배우 박도욱이 '모범택시3' 최종회 빌런 연기를 제대로 해냈다.박도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범택시3' 스틸컷을 다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도욱은 "단결 중위 이형인! 물러갑니다! 감독님 스태프분들 디렉터님 너무 감사하고 재밌는 촬영 이였습니다"라며 "항강 감사한 마음으로"라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사진 속 박도욱은 군복과 전술 조끼를 착용한 채 단정한 자세로 서 있다. 헬멧을 쓴 채 훈련장에 모여 있는 장면에서는 긴장감 있는 표정과 또렷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실내 장면에서는 군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차량 안에서 거수경례를 한 컷에서는 손에 대본을 들고 단정하게 앉아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이 포착됐다.이를 본 팬들은 "잘봤어요" "늘 응원합니다" "고생했어요" "화이팅" "멋있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지난 10일 종영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연출 강보승/극본 오상호) 최종회 시청률은 13.3%(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최고 시청률은 14회에서 기록한 14.2%였다. 최종회에서 김도기(이제훈 분)는 특수부대 장교로 등장해 후배 유선아(전소니 분)의 진실을 파헤쳤다. 박도욱은 해당 에피소드에서 빌런 중위 이형인(박도욱 분) 역을 맡았다. 박도욱은 최근 개봉된 영화 '경성유랑극단' 주연을 맡은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종합] 안선영, 딸 이름 잊은 치매 母 용서…"50년 미워하며 시간 허비"('사랑꾼')

    [종합] 안선영, 딸 이름 잊은 치매 母 용서…"50년 미워하며 시간 허비"('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안선영이 자신의 이름을 잊은 치매 어머니를 50년 만에 용서했다.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이날 안선영은 이른 아침부터 스태프를 만나 "일주일 한 번 정도 시간 빼서 엄마랑 시간을 보낸다"며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요양원으로 향했다.최근 방송 활동이 뜸한 안선영은 "2022년 '애로부부' MC가 마지막이었다. 그때 엄마가 치매가 싫어져서 하루 종일 녹화하는 건 포기했다. 아마 그때부터 저를 TV에서 잘 못 보셨을 것"이라고 덤덤하게 설명했다."어머니 치매를 어떻게 알게 됐나?"는 질문에 안선영은 "치매 걸리면 인격이 바뀐다. 엄마는 의심과 약간의 폭력성이 생겼는데, '집에 돈이 없어졌다. 네가 가져간 것 같다. 비밀번호는 너만 안다'면서 경찰 부르고, CCTV 확인하자고 했다. 정상적인 대화 흐름이 안 돼서 병원에 갔더니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처음에는 가정 요양을 했지만, 옆 방에서 자는 딸을 찾아 대문 밖으로 나가 경찰 손에 이끌려온 엄마를 보고 요양원 입소를 결정했다고. 안선영은 "잠옷에 슬리퍼 신고 나가셨더라. 누가 빨리 발견 안 했으면 돌아가셨을 수도 있다. 가정 요양할 수 없는 상태라고 판단했다"면서 "요양원에 친구가 있어서 본인이 요양보호사로 취직한 줄 안다"고 밝혔다.올해 77살인 안선영 어머니는 과거 방송에서 화려한 입담으로 딸보다 더 사랑받기도 했다. 어머니는 계속해서 "차 바꿨냐"는 질문을 반복했고, 급기야 딸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출연자들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안선영은 "어

  • '나솔' 28기 옥순♥영호, 열애 한 달 만에 일냈다…"바로 딸 소개" 아빠 될 가능성은 ('촌장전')

    '나솔' 28기 옥순♥영호, 열애 한 달 만에 일냈다…"바로 딸 소개" 아빠 될 가능성은 ('촌장전')

    '나는 솔로' 28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출연자 옥순과 영호가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SBS PLUS '나는솔로' 제작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딸과 함께 생일 케이크를 만들다! 28기 옥순♥영호의 좌충우돌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호는 옥순의 딸을 위해 생일 파티 준비를 돕고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듬직한 면모를 보였다. 영호는 옥순과 교제를 시작한 후 처음 맞는 아이의 생일을 뜻깊게 보내기 위해 직접 방문을 자처했다고 밝혔다.옥순은 영호와 연인으로 발전한 지 단 한 달 만에 딸을 소개하게 된 배경을 상세히 설명했다. 옥순은 '나는 솔로' 촬영 첫날 영호가 무거운 짐을 옮겨주던 모습에서 처음 호감을 느꼈으며 실제 만남을 이어가며 영호가 보여준 성실함과 깊은 이해심에 큰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옥순은 영호에 대한 믿음이 빠르게 쌓인 덕분에 자녀와의 만남을 미루지 않고 일찍 성사시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영호는 옥순과의 미래를 진지하게 설계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영호는 현재 옥순의 딸이 자신을 삼촌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훗날 자신이 아이의 아빠가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아이 또한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호는 아이에게 억지로 다가가기보다 진심 어린 애정을 쏟으며 자연스럽게 아버지로 받아들여지는 순간을 기다리겠다는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옥순은 영호가 평소 과묵하지만 내뱉은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든든한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옥순과 영호는 촬영 종료 이후에도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유지하고 있으며 딸과 함께 셋이서 단란한 시간을 보

  • '1억 5천' 계약금 3달 만에 탕진…전태풍, ♥아내에 "이혼하자"('동상이몽2')

    '1억 5천' 계약금 3달 만에 탕진…전태풍, ♥아내에 "이혼하자"('동상이몽2')

    '동상이몽2' 전태풍이 억대 계약금을 술 값으로 탕진했다고 고백했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지미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전태풍은 "30살 전에는 토니 애킨스, 귀화 후인 서른살부터 전태풍으로 살았다. 엄마 쪽이 전 씨라, 성을 따랐다. 이름을 '태풍'으로 지은 이유는, 한국 프로 농구계에 내가 태풍처럼 확 분위기 바꾸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전태풍은 "원래 가드가 패스만 했는데, 내가 들어온 후 가드가 득점도 하게 됐다"며 자신의 존재로 인해 한국 농구계 가드 위상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전태풍은 계약금 1억 5천만원 탕진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미국에서 캐딜락 고급 SUV를 대출 안 받고, 현금 일시불로 질렀다. 날라리였다. 솔직히 여자 꼬시고 싶어서 샀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가수 어셔 뮤비에 나온 걸 나도 똑같이 하고 싶었다. 클럽 가서 친구, 여자들 다 불러서 사줬다. 그 돈을 두세 달 안에 다 썼다. 바보였다"고 털어놨다.유럽 가기 전 2주 동안 돈이 없어서 차 기름도 못 넣고, 집에서 햄버거만 먹었다는 전태풍과 달리 아내 지미나는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엘리트였다. 한국에서는 토익, 토플 등 영어 일타 강사로 일했다고.전태풍은 "내가 아내를 안 만났다면, 인생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다. 감옥에 갔을 수도 있다"며 "저는 아내가 아직도 너무 좋다"고 사랑을 표현했다."아내가 너무 좋아 항상 스킨십을 하고, 같이 놀고 싶다"는 전태풍은 "이런 좋은 남편 있는데 왜 나한테 고마운 마음이 없냐. 우리 안 맞는 거

  • '인교진♥' 소이현, 결혼 1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예측 불허 전개" 안방극장 컴백 ('사랑을')

    '인교진♥' 소이현, 결혼 1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예측 불허 전개" 안방극장 컴백 ('사랑을')

    소이현이 2023년 방송된 TV조선 '나의 해피엔드'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극 중 소이현은 김형묵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앞서 소이현은 2014년 인교진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오는 3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오늘(12일) 공개된 스틸에는 욕망으로 똘똘 뭉친 김형묵, 소이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유발한다. 극 중 '비밀 부부'로 활약할 두 사람이 어떤 속내를 감추고 있는지, 이들이 선보일 아슬아슬하고 강렬한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고조된다.극 중 김형묵은 대중적이고 세련된 한의원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열을 올리는 양지바른 한의원의 한의사 양동익 역을 맡았다. 소이현은 '가진 사람들'의 세계 입성에 성공한 양동익의 두 번째 아내 차세리 역으로 분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스틸 속 두 사람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미묘한 미소를 지으며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라이벌인 공 씨 집안과의 신경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며 긴장감 넘치는 줄타기를 이어갈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감정에 서툰 남편 김형묵과 그의 마음을 보듬고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어내려는 내조의 여왕 소이현이 보여줄 관계성은 극의 색다른 재미를 책임질 전망이다. 평온한 겉모습 뒤에 뜨거운 욕망을 숨긴 두 사람의 반전 면모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진은 "김형묵과 소이현의 노

  • 에이핑크, 예능 촬영하다 굶주림 폭로…"새우 한 마리를 셋이서" 충격 ('집대성')

    에이핑크, 예능 촬영하다 굶주림 폭로…"새우 한 마리를 셋이서" 충격 ('집대성')

    에이핑크가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데뷔 15주년 기념 신곡 'Love Me More' 활동 소식과 더불어 과거 예능 촬영 현장에서 겪은 혹독한 일화들을 공개했다.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에서는 '에이핑크 올해 5살입니다 10살은 무거워서 집에 두고 다녀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대성이 과거 가장 힘들었던 예능 프로그램을 묻자 에이핑크 멤버들은 각자 경험한 극한의 상황들을 떠올리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정은지는 19살 당시 홀로 출연했던 '세바퀴'를 가장 잊을 수 없는 순간으로 언급했다. 정은지는 멤버들 없이 나간 첫 예능에서 긴장한 나머지 특기인 상모돌리기를 시도했으나 소품 문제로 실패해 분위기가 냉랭해졌던 아찔한 기억을 회상했다. 정은지는 위기의 순간에 데뷔곡을 불러 상황을 수습했으며 함께 출연한 쌈디가 상황극을 유연하게 받아준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윤보미와 김남주, 박초롱은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겪은 극심한 허기짐과 부상 투혼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윤보미는 제작진이 실제로 음식을 제공하지 않아 모든 사물이 음식으로 보일 정도였다고 토로했으며 김남주는 새우 한 마리를 세 명이서 몰래 나눠 먹어야 했던 절박한 상황을 덧붙였다. 특히 박초롱은 눈에 심한 상처를 입어 제대로 뜨지 못하는 와중에도 매니저가 가져온 초콜릿을 받기 위해 손을 뻗었던 눈물겨운 사연을 재연해 현장에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겼다.극한의 환경을 경험한 에이핑크 멤버들은 벌레에 대한 공포마저 극복한 면모를 보였다. 대성이 벌레 때문에 출연을 거절했다고 고백하자

  • '군 복무 중' 차은우, 서운함 터졌다…"나랑 첫 카톡, 답장 안 하더라"

    '군 복무 중' 차은우, 서운함 터졌다…"나랑 첫 카톡, 답장 안 하더라"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 전 영상에서 서운함을 토로했다.11일 차은우 유튜브 채널에는 ‘Climbing' Contents l 오르다 보니 근육이 완~전 난리자베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은 눈 오는 11월에 촬영된 것으로, 차은우는 "밖에 눈이 온다. 오늘 클라이밍 콘텐츠라고 해서, 패딩에 반 자리를 입고 나왔더니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차은우는 "전에 해외 쇼에 갔을 때, 딱 이 기간이었다"면서 '파리 올림픽 2024' 티셔츠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오늘 올림픽 정신으로 해보겠다. 아침에 운동하고 와서 좀 털려있다. 클라이밍 오늘 첫 도전인데,. 해보고 재밌으면 계속 취미로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본격적인 클라이밍 전 낙법부터 배우기 시작한 차은우는 발, 엉덩이, 등 순으로 착지하다가 등 뒤에 마이크 배터리에 찍혀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PD를 보며 "낙법, 마이크 알고 했지?"라고 원망해 웃음을 선사했다."일반인은 보통 3단계까지 도전한다"는 설명에 차은우는 호기롭게 6단계 도전을 선언했다. 3단계 도전 후 초크를 사용한 그는 "나랑 악수할 사람?"이라며 장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그러나 차은우는 6단계에서 연이어 실패했다. 바닥에서 쉬던 그는 "PD한테 서운한 거 있다. 대본 보내줘서, '넵'하고 이모티콘을 보냈는데, '1'이 아직도 안 없어졌다. 나랑 첫 카톡인데"라며 '안읽씹'한 PD를 폭로했다. PD는 "읽은 줄 알았다. 예쁜 이모티콘으로 답장하겠다"고 약속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결국 "전완근 터질 것 같다"고 호소한 차은우는 6단계 포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