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공식 채널을 100만 구독자로 이끈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10년 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집단 따돌림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됐다…
최강록 셰프가 현재 운영 중인 업장이 없다고 직접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은 침착맨 유튜브에서 자신의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침착맨은 "따님과 시간을 보내고 있나"라고 물었다. 최강록은 "요즘 방학이고 가게가 없다 보니 (딸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답했다. 침착맨이 "가게가 생기면 같이 보내는 시간이 없을 수밖에 없잖나"라고 하자 최강록은 공감했다.새 업장 운영 계획에 대해 최강록은 '지금 운영하는 업장은 없다'고 밝혔다. 최강록은 "나이가 들고 힘이 없어지면 국숫집을 하고 싶다고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다. 지금은 아직 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루틴을 잘 만들어서 그 루틴을 쫓아가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게 제 생각인데, 그 품목이 국수"라고 이유를 설명했다.침착맨은 "당분간은 하실 생각이 없으신 거냐"라고 질문했다. 최강록은 "지금 여력이 안 된다. 뜻이 맞는 친구도 구해야 된다"라고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했다.식당 운영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사람'을 꼽았다. 최강록은 "같이 하던 친구들은 다 성장해서 자기 하고 싶은 걸 하러 나갔다. 가게의 우두머리가 됐다"며 "계속 뽑고 나가는 과정이 제일 힘들다"고 털어놨다. 침착맨이 "레귤러로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지 않냐"고 하자, 최강록은 "로봇이 필요하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로봇도 많이 알아봤다.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로봇은 없다. 결
배우 김지호가 도서관 공공도서 밑줄 논란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의 행동도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김지호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 버렸다. 말도 안 된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그는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 제 책에 하던 습관이 나왔다"며 도서 교체나 비용 변상을 약속했다.김지호는 지난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소설가 김훈의 '저만치 혼자서'를 읽는 모습을 공개했고,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며 밑줄이 그어진 소설책 사진을 같이 업로드했다.이번 논란은 김지호가 최근 '작가'로서 활동해 온 이력과 맞물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첫 산문집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를 발간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산문집이 서점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고 알리기도. 당시 서점 측은 출간 7주 만에 7쇄를 찍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김지호의 작가 데뷔를 축하하기도 했다. 본인의 저서를 출간하며 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온 작가가 정작 공공 도서를 훼손했다는 점이 대조를 이룬 상황이다.온라인상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김지호의 과거 방송 장면까지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지난 2014년 김지호가 출연했던 tvN '삼시세끼'의 에피소드를 언급하고 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호는 텃밭 작물을 모두 먹어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 과정에서 출연자 이서진으로부터 "다신 오지 마"라는 농담 섞인 핀잔을 듣기도 했다.과거 예능적 재미로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41)가 고가의 명품을 생일 선물로 받아 화제다.24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사람은 조촐하지만 선물은 난리브루스윌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해리는 41번째 생일을 맞아 남편, 멤버 강민경과 함께 이탈리아 식당을 찾아 와인과 음식을 즐겼다.선물 증정식이 시작되자 강민경은 커다란 레드 쇼핑백을 건넸다. 그는 이해리에게 200만 원대 B사 조명을 선물했다. 이어 강민경은 "주문하고 3개월 기다렸다"며 "내가 (언니의) 취향을 너무 잘 알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해리는 "너무 고급스럽다. 침실, 거실에 놔도 되겠다"며 미소 지었다.이해리의 남편은 명품 브랜드 B사 구두와 가방을 선물했다. 해당 제품은 각각 170만원대, 700만원대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두는 심플한 디자인에 로고가 앞코에 새겨졌고 가방은 겉은 브라운, 안감은 네이비 컬러로 구성된 리버시블 제품이었다.이해리는 "예쁘지. 뒤집어서 메는 가방 봤냐. 나는 처음 봤다"며 만족과 신기함을 표했다. 이어 강민경은 "어디 남편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나"라고 말해 유쾌함을 더했다.한편, 이해리는 202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우주를 줄게' 노정의가 박서함, 배인혁과 삼각관계를 그린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5일, 초밀착 한 우현진(노정의 분)과 그의 회사 동료 박윤성(박서함 분)을 목격한 사진작가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선태형과 우현진 사이 사뭇 달라진 분위기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마음을 깨닫고 고백한 선태형에 미묘한 거리감을 두는 우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과거 전하지 못했던 감정을 표현하며 우현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박윤성의 직진은 세 사람의 로맨스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또다시 우주네를 찾은 박윤성의 방문이 흥미롭다. 우현진을 두고 닿을 듯 말 듯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고 선 그의 벽치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이어 이들 사이 묘한 기류를 감지한 선태형의 불편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마치 단란한 가족이 된 듯한 선태형과 우현진, 선우주(박유호 분)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며 씁쓸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박윤성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박윤성의 움직임이 선태형, 우현진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애틋한 눈 맞춤도 포착됐다. 어쩐 일인지 또 한 번 함께 비를 피하게 된 두 사람. 차분한 분위기 속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짙은 시선이 왠지 모르게 설렌다. 선태형의 고백 이후, 아직 그에 대한 대답을 전하지 않은 우현진. 두 사람 사이 어떤 대화가 오고 간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제작진은 "오늘(25일) 방송되는 7회에서 직진을 예고한 박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돌연 사직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후임으로 알려진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의 새 멤버 영입을 예고했다.24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메기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 주무관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오후 3시 기준 116만 조회수를 넘어섰다.최 주무관은 "제가 지옥도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은"이라고 말하며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떠난 김 주무관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클로즈업해 그의 빈자리를 강조했다. 이후 최 주무관은 "제가 지옥도에 함께 가고 싶은 장연주씨다"라고 발표했다. 영상 속 장연주씨는 손이 밧줄에 묵힌 채 끌려가듯 화면에 등장했다.앞서 장연주씨는 지난해 종무식 직원 인터뷰 영상에 등장해 밭솥 취사음 성대모사를 완벽 소화해 '밥솥좌'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하늘에 있는 선태씨도 흡족하겠다", "연주씨 지금 납치된 거야", "충주맨이 후임을 잘 뽑았다" 등 '충TV'의 새로운 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한편, 김 주무관 퇴사 후 충TV 구독자수는 97만 명에서 74만 명까지 급락했다. 그러나 최근 최 주무관이 '추노' 영상을 공개하고 2만 명이 추가 유입돼 반등하며 상승세를 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장동민이 아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DM타운 마을 잔치를 연다.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장동민의 아들 시우가 두 돌을 맞이한 가운데, 아빠 장동민이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해 관심을 모은다. 바로 강원도 원주 DM타운 마을 잔치를 연 것.특히 통방어 해체쇼부터 장어 손질, 순대 만들기까지 독보적 요리실력으로 화제를 모아온 장동민이 잔치에서 빠질 수 없는 통돼지 바비큐에 도전해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100kg의 통돼지 등장하자 지우는 “잇츠 빅!”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내 지우는 “우리가 먹긴 돼지가 너무 커요”라며 귀여운 걱정을 한다. 이에 시우는 “나나 먹(나눠 먹어)”라고 말해 아빠 장동민을 흐뭇하게 만든다.소금을 뿌리는 아빠를 본 시우는 “나도 소금!”이라며 소금을 획득하더니 앙증맞은 손으로 소금을 한 쪽에 투척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지우는 “시우 생일 돼지야, 맛있어져라”라며 야무진 손길로 소금 간을 하며 아빠의 보조 셰프로 활약한다고.특히 장동민 표 바비큐 비주얼에 MC 김종민은 “지금 기름기 쫙 빠져서 겉바속촉 상태다”라며 군침을 꼴깍 삼킨다. 지우는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라며 바비큐의 맛을 극찬해 김종민의 침샘을 무한 자극했다는 후문.무엇보다 두 돌을 맞이한 시우는 말문이 트이며 귀요미 수다쟁이가 돼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유발할 예정이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열린 DM타운 마을 잔치와 말문과 함께 귀여움이 빵 터진 시우의 모습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배우 전원주과 며느리와의 만남에서도 알뜰한 소비 습관을 보였다.24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뻥 뚫린 뒷머리 커버하러 며느리와 가발 맞추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전원주는 며느리와 함께 남대문 시장을 방문했다. 전원주는 며느리를 만나기 전 "살림도 잘하고 나를 많이 도와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어 "며느리인데도 아들이나 딸처럼 나한테 찰싹 달라붙어 잘한다"며 신난 기색을 보였다. "며느리에게 잘해야 결국 아들에게 돌아간다"는 본인만의 확고한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남대문 시장에서 만난 두 사람을 향해 상인들의 인사가 이어졌고, 전원주는 흐뭇하게 웃었다. 또 며느리가 점심을 사겠다고 했지만 "내가 돈이 많지 네가 많냐"며 직접 계산을 마쳤다.식사 후 며느리와 함께 카페에 들린 전원주는 "하나면 시켜! 하나"고 며느리에게 외쳤고, 며느리는 "라테 하나 시켜서 나눠 먹자"고 말했다. 제작진은 "그 시어머니에 그 며느리다"는 자막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며느리는 "요즘 카페에서는 거의 1인 1잔 아니냐"며 "어머니 세 명이서 하나는 너무 심하다. 두 잔 시키자 해도 '그래도 하나만 시켜!' 이러시니까 남편이랑도 1잔 시켜서 나눠 마신다"고 폭로해 폭소케했다.전원주는 "청와대에 두 번 들어갔다. '절약상', '저축상' 두 번 받았다. 아끼면 이렇게 큰 상이 온다"며 "어디 가면 휴지 쓰다 남으면 일단 주머니에 넣는다. 재활용한 휴지가 집에 한가득이다. 컵이나 그릇도 가지고 다닌다. 남은 것 가져오려고"며 남다른 자신만의 절약 정신을 밝혔다.특히 며느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우승한 최강록 셰프가 웹툰 작가 출신 유튜버 침착맨을 만나 학창시절 드러머를 꿈꿨다는 의외의 이력을 공개해 화제다.24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최강록의 과거 행보가 담긴 문서를 함께 읽으며 이에 부연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침착맨은 "'한 치 앞도 예상 안 되는 최강록의 삶'을 한 번 쭉 읽어보겠다"며 드러머가 꿈이었고 고등학교 밴드부 드럼 담당이었다는 최강록의 이력에 주목했다. "밴드부 드럼 담당 맞았냐"는 그의 질문에 최강록은 "아니다. 드럼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컴퓨터 음악을 하고자 비트 찍는 법을 배우려 학원도 등록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당시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었던 이유가 바로 '대학가요제' 출전이었다"고 덧붙였다.침착맨은 "그래서 (대학가요제) 준비를 했냐"고 물었고 최강록은 "실제로 비트를 찍었다. 드럼 학원에 등록하고 학교 생활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답해 당시 드럼에 대한 열정을 표했다.앞서, 최강록은 1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고 (故) 신해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힌 바 있다. 영상에서 그는 대학시절 요리가 아닌 음악에 심취해 있었다고 고백했다.한편, 최강록은 음악입시에 실패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에 합격했으나 중퇴했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세계 3대 요리학교로 꼽히는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에서 요리를 공부했다. 그는 2012년 CJ ENM 예능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
ENA ‘크레이지 투어’의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의 사전 모임 영상이 선공개됐다.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텐션을 예고한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밝힌 촬영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오는 2월 28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되는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사람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거대한 스케일의 액티비티는 물론, 한계에 다다른 순간 터져 나오는 날것 그대로의 반응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김태희 남편 비는 리얼함을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촬영이 거듭될수록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지쳐가는데도 서로 장난치고 웃으며 버티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며 “꾸며진 모습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나오는 반응들이라 시청자분들도 함께 공감하며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체력은 바닥나도 텐션은 꺼지지 않는 네 남자의 케미가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무열은 의외로 숙소에서 펼쳐진 게임을 떠올렸다. 그는 “‘크레이지’한 도전도 있었지만, 돌아보면 사소한 게임 한 판에 승부욕이 폭발해 난장판이 됐던 순간이 더 기억에 남는다”며 “우린 승부욕에 미쳐버렸다”고 웃었다. 이어 “평소 쉽게 해보지 못한, 로망으로만 남아 있던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어 설렜다”며 하늘을 나는 듯한 액티비티를 언급했고 “친한 친구 지훈이와 함께라 더 편안하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빠니보틀은 형들의 티키타카를 강력 추천했다. 그는 “
최고 시청률 15%를 돌파한 ‘미스트롯4’의 준결승전이 온다.오는 26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총 88팀 가운데 이제 단 10명의 트롯퀸만이 남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져 또 한 번 지옥의 트롯 혈투를 예고한다.특히 이번 시즌은 TOP7이 아닌 TOP5 체제로 진행돼 더욱 혹독하고 치열한 준결승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TOP10 가운데 무려 절반이 결승의 문 앞에서 탈락하고 만다. 여기에 시리즈 사상 최초로 준결승전부터 생방송 대국민 문자 투표가 도입된다.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진행됐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준결승전으로 확대한 것. 공정성과 객관성을 더욱 높이겠다는 제작진의 강한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국민 마스터들의 투표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와 함께 실시된다. 투표 기호는 0번 유미, 1번 이엘리야, 2번 염유리, 3번 윤태화, 4번 허찬미, 5번 이소나, 6번 윤윤서, 7번 홍성윤, 8번 길려원, 9번 김산하다. 한 명에게 여러 번 투표하는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지만, 여러 사람에게 투표하는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10명 중 5명은 탈락한다. 결승을 향한 마지막 죽음의 관문, 모든 것이 국민의 손에 달린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과학 유튜버 궤도(본명 김재혁)가 학창 시절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털어놨다.2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궤소리 멈춰! 과학으로 술자리 접수한 궤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궤도는 "너무 공부만 했다. 모범생의 교과서였다"며 자신의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궤도는 "많이 맞았다. 너무 맞기만 해서 남을 때릴 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괴롭힘의 이유에 대해 "보통 이유는 없다"며 "부모가 자녀에게 개입하지 않는 걸 알면 괴롭히는 경우가 많다. 고립된 아이를 타깃으로 삼는다"고 설명했다.또한 궤도는 "부모님이 학교에 온다는 것 자체가 나를 무너뜨린다고 생각해서 그냥 맞고 넘어갔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생각해도 얄미웠을 것 같다. 한 과목 빵점을 맞았는데도 전교 1등을 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저는 학교폭력 가해 이슈가 아예 없다"며 "물어본 것 외에 장황한 설명을 덧붙이는 '과학폭'은 좀 (해본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궤도는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창립 멤버로 현재 136만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 대표 유튜버다. 그는 2023년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해 준우승에 올라 얼굴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11살 아들의 방을 최초로 공개했다. 책상 위 영어 공부 흔적이 가득한 모습, 취미 생활의 흔적 등이 눈길을 끌었다.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맡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공개 (+리모델링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준후가 27개월 때 이 집으로 이사 와서 8년을 살았다"며 아들의 방을 처음으로 소개했다.방 한쪽에는 유아용 동화책들이 정리돼 있었다. 그는 "아들, 딸이라 옷이나 이런 걸 하나도 못 물려입는다. 그나마 책을 붙잡고 있는 것"이라며 16개월 된 딸을 위해 남겨둔 책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다니는 준후의 책상이었다. 책상 보드에는 영어 단어가 빼곡하게 적혀 있었다. 이를 본 제작진이 "항상 단어를 저렇게 써놓고 외우냐"고 물었다. 이민정은 "선생님이 써놓으면 오가면서 보고 기억난다고 해서 붙였는데, 진짜 과연 공부만 하려고 붙여둔 걸까? 약간 보여주기용인 거 같다고 생각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방 안에는 준후가 좋아하는 물건들도 가득했다. 특히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사인북이 눈에 띄었다. 이민정은 "준후가 너무 좋아했었다. 레스토랑에 장원영 씨도 있었는데, 나폴리 맛피아에게만 계속 붙어 있었을 정도로 더 좋아했다"며 아들의 최애를 전했다. 또 포켓몬 카드를 가리키며 "이걸 왜 모으는지 모르겠다. 준후는 이걸 재테크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이민정은 리모델링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진심을 털어놨다. 그는 "둘째 서이를 낳으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백수저 셰프로 활약한 김희은 셰프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다음 달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부부는 예고 영상에서 김희은은 화려한 커리어와는 달리 "금수저, 백수저, 다이아몬드 수저 그런 수식어가 있었는데 저희는 무수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실제로 두 사람은 미슐랭 스타 셰프라는 명성과 상반되는 소박한 원룸 라이프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부부는 제대로 된 화장대조차 없는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었고, 김희은은 "집은 오로지 기능에 충실한 원룸"이라고 소개한다. 심지어 두 사람은 사용한 면봉 등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며 짠내 부부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고.그런가 하면 김희은은 요리사라는 꿈을 지키기 위해 견뎌내야 했던 과거사도 털어놓는다. 김희은은 "돈이 없으니까 아르바이트 진짜 열심히 했다. 샴푸, 린스 판촉, 백화점에서 화장품 판촉을 했었다"며 과거를 회상한다. 이어 김희은은 "내가 하고자 하는 요리라는 게 이렇게 싫으신가. 그래서 그날 집을 나왔다"며 요리를 반대하던 아버지와의 갈등 끝에 가출까지 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끝내 눈물을 쏟는다. '동상이몽'은 3월 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아들 준후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받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의 방을 공개하며 "오늘은 준후 방 룸 투어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특히, 방에 한 켠에 놓인 가족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화보에는 어린 준후가 이민정의 다리를 끌어 안고 있는 모습과 입술에 손가락을 가져다 댄 이병헌의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속 준후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의 이목구비를 똑 닮은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민정은 "돌이 지나서인지, 지나기 전인지 생각이 안 난다"며 "100일 사진을 못 찍어서 8개월에 촬영했는지도 모른다. 이게 돌 된 애 같아 보이냐"고 제작진에게 역질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2년 만에 득남했다. 이후 2023년 득녀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둘째 출산 이후 첫째 아들에게 충분히 신경 써주지 못했던 시간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맡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공개 (+리모델링하는 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방을 새롭게 단장하는 과정이 담겼다. 촬영에 앞서 아들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힌 이민정은 "지금 모습이 마지막일 것 같다"며 본격적인 리모델링에 나섰다. 이민정은 "3년 반 전 둘째를 가졌고, 그렇기 때문에 4년간 준우를 신경 써주지 못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아기가 너무 어렸고, 몸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라 큰 정리를 쉽게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 사이 준후는 훌쩍 컸다. 하지만 방에는 초등 저학년 시절의 가구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이에 키가 훌쩍 큰 아들에게는 다소 비좁고 불편한 공간이 됐다.이민정은 "의자도 작고 책상도 오래됐는데 계속 미루다 보니 이렇게 됐다"며 "엄마가 진짜 미안하다"고 아들을 향해 직접 사과했다. 이어 "이번에는 제대로 바꿔주고 싶다"며 매트리스 매장을 찾아 성장기 아이에게 적합한 제품을 함께 고르기도 했다.2주에 걸친 정리 끝에 완성된 방은 한층 차분하고 모던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가구 배치와 조명, 책 정리까지 세심하게 손본 공간에는 이민정의 손길이 곳곳에 묻어났다.아들을 향한 엄마의 마음이 담긴 이민정의 편지는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동생이 태어나면서 서운할 법도 했을 텐데 밝게 동생을 챙겨줘 고맙다"는 메시지를 적어 아들에게 전했다. 이민정은 편지를 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