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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결국 검찰 송치…5년간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가수 김완선이 1인 기획사를 미등록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12일 한 매체는 경기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김완선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과 관련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

김완선, 결국 검찰 송치…5년간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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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정원과 공개 열애' 하정우, 서울 건물 2채 매각했다…"부동산 시장 안 좋아 손절" ('건물주')

    '♥차정원과 공개 열애' 하정우, 서울 건물 2채 매각했다…"부동산 시장 안 좋아 손절" ('건물주')

    차정원과 공개 연애 중인 하정우가 건물 두 채를 매각한 이유에 대해 작품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tvN 새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과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앞서 하정우는 지난달 서울 종로구 관철동 건물과 송파구 방이동 건물을 매각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때 다섯 채의 빌딩을 매입하며 활발한 부동산 투자를 이어왔던 그는 2021년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매각한 뒤, 네 채의 건물을 보유해 왔다. 이후 이 가운데 절반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하정우는 극 중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마련한 건물주 기수종 역을 맡았다. 작품을 촬영하며 심경 변화가 생겨 건물을 매각한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어떤 기자가 그걸 흘렸는지 궁금하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아 일찌감치 손절하려고 2년 전부터 내놓은 것"이라며 "이번 드라마를 찍으면서 마음이 바뀐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도 "대본을 받고 굉장히 이입되는 부분이 있었다"며 "나 역시 건물을 보유하고 있지만 건물주라고 해서 항상 핑크빛 인생은 아니라는 걸 일찌감치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나리오를 통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내게 부족했던 경제 지식이나 부동산 관련 선택들이 있었다"며 "그래

  • '고려대' 이엘리야, 트롯 부터 연기까지 다 잡았다…캠퍼스서 빛난 비주얼

    '고려대' 이엘리야, 트롯 부터 연기까지 다 잡았다…캠퍼스서 빛난 비주얼

    배우 이엘리야가 고려대학교 캠퍼스에서 포착된 사진을 공개하며 단정한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엘리야는 고려대학교 석조 건물이 보이는 캠퍼스 길 위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어두운 색 상의와 밝은 와이드 데님 팬츠 차림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뒤편에는 저녁 무렵 불이 켜진 고려대학교 건물이 보이며 넓은 캠퍼스 길과 잔디가 함께 담겨 안정적인 풍경을 이룬다.다른 사진에서는 고려대학교 건물 내부 복도에서 '심리학부게시판' 앞에 서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게시판에는 여러 안내문과 포스터가 붙어 있어 실제 대학 건물의 분위기를 전한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단정한 인상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옆모습으로 웃고 있는 장면이 담겨 부드러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이어진다.마지막 사진에는 tvN 드라마 '세이렌' 화면이 함께 담겨 있다. 화면 속 이엘리야는 어두운 톤 장면 속에서 또렷한 눈빛을 보여 강렬한 분위기를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이뻐요" "화이팅" "이쁜 엘리야님" "미모랑 노래에 연기까지 완벽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5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

  • "뼈 산산조각" 엄지원, 응급실行…의사들 절레절레

    "뼈 산산조각" 엄지원, 응급실行…의사들 절레절레

    배우 엄지원이 큰 부상을 겪었던 당시 상황과 현재 회복 과정을 전했다.12일 '엄지원 Umjeewon' 채널에는  "대수술 이후 2주 만에 걷기 시작한 엄지원, 짐승 같은 회복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엄지원은 재활 치료를 진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무중력 장비에서 걷기 훈련을 하며 "지금은 체중의 약 40% 정도만 하중이 걸리는 상태"고 설명했다. 이어 "다친 발에는 아직 체중을 30% 정도밖에 실을 수 없다"며 "양쪽 발의 균형이 맞고 체중을 100% 실을 수 있어야 정상적인 보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양발의 체중 차이를 언급하자 엄지원은 "처음에는 다친 발에 전혀 힘을 줄 수 없었다"며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황"고 전했다.특히 예상보다 빠른 회복 속도도 눈길을 끌었다. 엄지원은 "오늘이 수술 후 정확히 2주째 되는 날"며 "보통 이 정도 수술을 하면 2주쯤 지나 재활을 시작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수술 3일 만에 재활을 시작했다. 실밥도 원래 2주 뒤에 푸는데 저는 이미 4일 전에 제거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통증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금도 아프다. 번개가 번쩍이는 것 같은 통증이 있다"고 말하며 현재 몸 상태를 솔직하게 전했다. 재활을 마친 뒤에는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일상도 전했다. 엄지원은 "날이 갈수록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며 "평소에는 하루 두 끼 정도 먹는데 병원에서는 세 끼를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잘 먹어서 그런지 뼈도 잘 붙는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또한 "이번 일을 겪으며 건

  • '중식 레전드' 후덕죽, '초통령' 됐다…젊은 층 사로잡은 매력이 뭐길래 ('안성재')

    '중식 레전드' 후덕죽, '초통령' 됐다…젊은 층 사로잡은 매력이 뭐길래 ('안성재')

    '중식대가' 후덕죽 셰프가 '흑백요리사2' 이후 인기를 실감 해 눈길을 끈다.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는 '저를 왜 그렇게 보셨어요? 안성재도 긴장하게 만든 후덕죽과의 1:1 팬 미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안성재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후덕죽 셰프에 대해 "너무도 기억에 남는 그런 분이셨고 음식들도 너무 감명 깊었다"고 했다. 후덕죽 셰프는 대한민국 중식계 전설이자 76세 최고령으로 '흑백요리사'에 참가했다.'흑백요리사2'에서 '후덕죽 사고'와 넘치는 활력으로 TOP3까지 진출한 레전드 백수저 셰프이자 여전히 주방에서 멋지게 요리하는 셰프이기도 하다. 후덕죽 셰프는 '흑백요리사2' 이후 어떻게 지냈냐는 안성재 셰프 질문에 "출연하고 나서부터 젊은층들이  초등학생이 먼저 이제 뛰어와 가지고 '팬입니다' '사진 좀 찍어주세요' 이런다"고 하며 '최고령 초통령'임을 밝혔다.안성재 셰프는 "후 셰프님의 매력이 뭔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후덕죽 셰프는 "저 뭐 본인이 보기에는 뭐 매력이 보다 많은 사람들하고 이제 소통이 잘 된다고 이야기하나 뭐 또  항상 내가 잘난 척 보다 전체 다 잘되는 쪽으로 이제 그 분위기를 맞춰주는 쪽으로 해서 그것이 이제 그 많은 사람들한테 좀 인상 좀 좋게 받은 거 아닌가 한다"고 했다.이에 안성재 셰프는 "저는 개인적으로 위에서 봤었을 때도 에너지를 숨기지 못하시고 계속 뭔가는 하시는 게 그 활력은 어디서 나오는 거냐"고 했다. 후덕죽 셰프는 "사실 조리사랑 요리사랑 하루

  • '장재호♥' 공민정, 득녀 1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웹툰 작가로 블핑 지수와 호흡 ('월간남친')

    '장재호♥' 공민정, 득녀 1년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웹툰 작가로 블핑 지수와 호흡 ('월간남친')

    장재호와 결혼 후 지난해 1월 딸을 출산한 배우 공민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뽐냈다.지난 6일 공개된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로, 공민정은 극 중 몇 년째 화제성을 휩쓸고 있는 유명 웹툰 작가 '윤송'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윤송은 유명 웹툰 작가이지만, 예측 불가한 성격 덕분에 웹툰 PD들 사이에서 기피 대상이 되는 인물이다. 공민정은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윤송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웹툰 구독자들의 반응에 일희일비하는 윤송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고, 미래와의 티키타카 케미는 애증을 넘은 관계성을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윤송이 월간남친을 직접 체험하며 벌어지는 일들은 캐릭터가 가진 통통 튀는 매력을 극대화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공민정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윤송'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얄밉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윤송의 사랑스러움을 제대로 보여준 공민정의 열연은 시청자들을 압도, 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재차 입증했다.'월간남친'을 통해 한계 없는 연기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공민정의 활약은 계속될 예정이다.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로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돌아온 것에 이어 영화 '메소드연기'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친 것.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어 무대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민정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월간남친&#

  • "시집 좀 보내줘" 유미, 결국 절규했다…"대학도 포기했는데" 충격 고백 ('미스트롯4')

    "시집 좀 보내줘" 유미, 결국 절규했다…"대학도 포기했는데" 충격 고백 ('미스트롯4')

    경연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예능 수련회를 떠난 참가자들이 거침없는 연애담과 매운맛 입담을 주고받으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1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4'의 주역인 TOP16 멤버들이 예능 교관 붐과 함께 첫 MT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유미는 오직 노래를 위해 상경하느라 대학 진학을 포기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50년 평생 처음으로 경험하는 MT에 설레 잠을 설쳤다고 고백했다. 유미는 어린 시절 소풍의 추억이 담긴 달걀과 귤 등 다양한 간식을 직접 준비해와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버스 안에서 야심 차게 꺼낸 달걀이 날달걀로 밝혀지는 돌발 상황을 연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는 출연진의 솔직한 연애 경험담이 화두에 올랐다. 길려원은 성인이 된 이후 단 한 번도 이성을 사귄 적이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에 윤태화가 학창 시절 10일간 교제한 경험이 있다고 거들자 길려원은 정확히 9일이었다며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다른 참가자들이 짧은 연애 기간을 두고 랜선 연애가 아니냐며 의구심을 표하는 가운데 홍성윤이 3년간 이어온 캠퍼스 커플 경험을 공유하자 유미는 부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결혼에 대한 간절함을 내비친 유미는 제작진을 향해 "TV조선에는 출연자를 시집보내 주는 프로그램이 없느냐"며 자신을 꼭 시집보내 달라고 애원했다. 이를 지켜보던 윤태화가 "보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짓궂은 농담을 건네자 유미는 "한 번도 못 가본 것보다는 차라리 네가 낫다"고 맞받아치며 미혼과 기혼 사이의 매콤한 대화를

  • 이경실, 남편 동반 신내림 받았다…"명문대 아들에 걸림돌 될까 숨겨" ('특종세상')

    이경실, 남편 동반 신내림 받았다…"명문대 아들에 걸림돌 될까 숨겨" ('특종세상')

    배우 이경실이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남편과 함께 전국을 누비며 기도에 매진하는 무속인 이경실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은 "저는 KBS 14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며 이병헌, 손현주, 김정난과 동기였다고 소개했다. 그는 1997년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고, 그는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사고사 이후 운명처럼 신내림을 받게 됐다.당시 이경실은 어머니를 기리는 굿 현장에서 "막내딸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무당들의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져 1년 넘게 두문불출했던 아픔을 털어놓았다. 비슷한 시기에 함께 신내림을 받고, 신을 모시는 남편 김선동 역시 배우 출신이다. 김선동 또한 '야인시대', '상도', '허준' 등 걸출한 작품들에 출연했다. 뮤지컬 무대' 등에서 활약하던 남편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며 이경실은 "나는 이러고 있는데 남편이 연기하는 걸 보면 질투가 나서 공연을 보러 가지도 못했다"며 복잡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남편 김선동은 방송국을 향한 꿈을 접어야 했던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부부는 명문대에 진학해 자취 중인 아들의 자취방을 찾아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건넸다. 부부가 아들에게 따로 원룸을 얻어준 데에는 가슴 아픈 이유가 있었다. 집안에 신당을 들이게 되면서 아이들에게만큼은 신당의 모습을 보이지 않게 하려는 부모의 배려였던 것. 이경실은 아들에게 "너희 편하게 지내라고 방을 얻어준 것"이라며 "나중에 엄마 아빠가 없더라도 남매끼리 서로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q

  • '나솔' 30기 영식♥영자, 통편집 이유 있었나…"우리 텐션 점점 낮아져" 싸늘 ('촌장')

    '나솔' 30기 영식♥영자, 통편집 이유 있었나…"우리 텐션 점점 낮아져" 싸늘 ('촌장')

    통편집 됐던 '나는솔로' 30기 영식과 영자의 막걸리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영식&영자 데이트 풀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통편집 됐던 30기 영자와 영식의 막걸리 데이트 장면이 풀버전으로 공개됐다. 방송 당시 여성들이 남성을 선택하는 데이트 시간이 주어졌고 낮 데이트에서 영식의 선택으로 영식과 데이트 했던 영자는 본인도 영식을 선택했다.막걸리를 마시다가 영식은 "왜 그냥 놀러 온 것 같지 이렇게 그냥 계속 데이트하고 있는 거 너무 좋은데"라고 했고 영자는 다른 커플들의 웃음소리를 듣더니 "우린 점점 텐션 낮아지고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영식은 "높일 필요 없다"고 했지만 영자는 "나도 좀 더 선택지를 늘려봐야겠다"고 말했다. 영식은 "너무 한거 아니냐"라고 하면서도 "난 자신 있다"고 했다. 영자는 "내가 다른 데 갔다가 안 올 수도 있다"고 했고 영식은 "안 오면 뭐 울어야지"라고 답했다.이어 영식은 "저는 이제 어쨌든 확고하고 영자 님도 어쨌든 웬만하면 확고하신 것 같다 하니까 다른 분들이 축하한다 그러던데 축하까지는 아직 아니다 그건 아직 아니고 무슨 뭐 다 된 것처럼 이야기 하니까 그건 아니고 만약에 최종 선택 때까지 끝까지 잘 갔으면은 다음 날 1일인거냐 썸인 거냐 그거 한번 이야기 해 보시라 하더라"고 했다.이에 영자는 "그래서 뭐라 답했냐"고 물었고 영식은 "우리가 사회에서 소개팅을 해도 정해진 건 없

  • '채식주의자' 24기 순자, 20기 영식과 핑크빛♥…"난 직진만 알아" ('나솔사계')

    '채식주의자' 24기 순자, 20기 영식과 핑크빛♥…"난 직진만 알아" ('나솔사계')

    ‘나솔사계’가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으로 ‘솔로민박 in 포천’의 시작을 연다.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 화제의 출연자들이 새로운 사랑찾기에 나서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솔로민박’을 찾는 모습이 펼쳐진다.가장 처음으로 13기 상철이 ‘솔로민박’에 입소하고, 다음으로 ‘솔로나라 원조 두부상’인 20기 영식이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로 등장한다. 20기 영식은 2년 전 ‘나는 SOLO’ 때보다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제작진의 질문에 “운동을 통해 한 10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20기 때 최종 커플이 되었던 현숙에 대해 “(방송 후) 실제로 만나다가 인연이 아니어서 헤어졌다”고 덤덤히 고백한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엔 한 사람에게만 직진하기보다는 여러 사람을 알아보면서 결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제 삶이 반쪽을 꼭 찾고 싶다”며 진중한 마음가짐을 보인다. 27기에서 ‘직진 순정남’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27기 영철 역시 더욱 댄디한 스타일로 ‘솔로민박’을 찾는다. 그는 “27기 방송 때보다 지방만 10kg 정도 뺀 것 같다”면서 “저보다 잘생기신 분들이 이번에도 많이 나오셔서 긴장되지만,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내비친다.‘꽃미남 특집’급 솔로남들의 등장에 이어 재도전한 솔로녀들도 모습을 드러낸다. 이중 채식주의자라고 밝힌 24기 순자는 ‘솔로민박’에서 만나고 싶은 상대를 묻는 제작

  • '나솔' 24기 광수, 양다리 루머에 폭발…"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전면 부인

    '나솔' 24기 광수, 양다리 루머에 폭발…"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전면 부인

    결혼을 앞두고 불거진 악성 루머에 침묵을 지키던 광수가 예비 신부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직접 심경을 밝히며 근거 없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1ENA와 SBS Plus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솔로' 24기 출연자 광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외도 의혹과 관련한 장문의 해명 글을 게재했다. 24기 광수는 평소 가장 선호하는 문구인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를 인용하며 자신을 향한 비난이나 헛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제 갈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4기 광수는 "지금까지 인생이라는 기차를 움직여 온 힘이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이었다"며 최근 자신의 삶을 평생 지탱해 줄 새로운 원동력인 예비 신부를 만났음을 알리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24기 광수가 이번 대응에 나선 결정적인 이유는 본인이 아닌 예비 신부가 입을 상처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탐정 사무소 계정에는 '나는 솔로 광수로 출연했던 남자친구의 외도'라는 제목으로 특정 인물의 체형과 결혼 발표 시기 등을 근거로 한 게시물이 올라와 광수가 의혹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대해 24기 광수는 말도 안 되는 루머가 소중한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막고자 행동에 나섰다고 설명했다.특히 광수는 예비 신부의 현명한 대처가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24기 광수의 설명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해당 루머가 사실이라면 당사자인 내가 모를 리 없는데 이는 명백한 헛소리다"라며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오빠 자신을 위해 쓰는 모습이 멋지다"라고 오히려 24기 광수를 다독였다. 24기 광수는 이러한 예비 신부의

  • 42kg까지 다이어트 후 기절했다는 걸그룹 멤버, 배우 전향 후 "에너지와 맞지 않기도 해"

    42kg까지 다이어트 후 기절했다는 걸그룹 멤버, 배우 전향 후 "에너지와 맞지 않기도 해"

    배우 한승연이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그는 그룹 카라로 활동하던 시절 42kg까지 감량하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감행했다가 기절한 경험이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10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승연이 주얼리 브랜드 '벨라노'와 함께 한 'bnt'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한승연은 청초, 스포티, 매혹 등 다양한 콘셉트를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긴 생머리에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가 하면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에 바시티 재킷을 입고 시크함을 뽐낸 것. 또 다른 사진에서 한승연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성숙한 무드를 자아내,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기도.화보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승연은 최근에 어떻게 지내고 있냐는 질문에 "카라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대만 공연을 다녀왔고, 새해도 대만에서 맞이했다. 일본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라며 "팬분들이 많은 힘을 주셔서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그는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역할이 있냐는 질문에 관해 "그동안 밝은 역할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사실 내 에너지와는 조금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이제는 나를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를 만나보고 싶다"라고 진솔하게 답했다.마지막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지 질문을 받은 한승연은 "사람 냄새가 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내 삶을 온전히 살아내면서 사람 냄새가 연기에도 배어 나오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많이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혀, 앞으로 그가 보

  • 이수경, 강레오 믿었다가 마음의 병 얻었다 "뒷목 잡고 쓰러질 액수"…도대체 얼마 태웠길래

    이수경, 강레오 믿었다가 마음의 병 얻었다 "뒷목 잡고 쓰러질 액수"…도대체 얼마 태웠길래

    탤런트 이수경이 강레오 셰프의 이자카야 사업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12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알고보니 자영업 폭망 경력직? 랜선 집들이에서 밝힌 은퇴 위기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경은 수입이 불안정한 배우로서 느낀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는 "배우라는 직업의 경우 프리랜서이지 않나. 언제 어떻게 일이 끊길지 모르고, 당장 드라마가 끝나면 내년 아니 올 하반기에도 일을 못할 수도 있다"며 "늘 고정 수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산다"고 고백했다.특히, 그가 강레오 셰프의 이자카야에 투자했던 사실을 밝힌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이자카야랑 카페를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수경은 "근데 제가 음식을 못한다. 그게 문제였다. 전문가에게 맡기면 된다고만 생각한 게"라며 "나는 항상 가게에 있을 수 없으니까 리스크가 엄청 있었다. 너무 몰라서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대처 능력이 하나도 없었다"고 회상했다.그는 "내 돈 태워서 청담동에 차린 거였다. 내가 투자자였다"며 "(투자금은) 뒷목 잡고 쓰러질 액수다. 밝히면 갑자기 (방송) 끌 수도 있다"며 아픈 과거를 꺼냈다. 또한 그는 브런치 카페 창업 실패담도 털어놨다. 이수경은 "이태원 리움미술관 근처에 80평 정도 규모였다. 월세가 많이 나갔다"며 "당시엔 갤러리 콘셉트의 카페가 없었다. 너무 생소하다 보니까 망했다"고 전했다.이수경은 "지금은 절대 못한다. 연이은 사업 실패로 많이 아팠다"며 "마음의 병에 피

  • 오상진 모친, '4월 둘째 출산' 며느리 김소영에 결국 사과했다…"미안해"('편스토랑')

    오상진 모친, '4월 둘째 출산' 며느리 김소영에 결국 사과했다…"미안해"('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의 어머니가 며느리 김소영에게 사과한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임신한 아내 김소영을 위해 집에서 직접 피자를 만든다. 이 요란한 피자 만들기를 지켜보는 오상진 부모님의 심경(?)부터 극과 극 성향을 자랑하는 부모님의 티격태격 케미가 금요일 저녁 안방에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 전망이다.김소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오는 4월 아들을 출산한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집에서 밀가루를 풀풀 날리며 커다란 반죽을 치대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알고 보니 얼마 전 부산으로 가족여행을 갔다가 맛본 유명 맛집 피자를 직접 만든다는 것. 오상진은 “아내가 잘 먹어서 직접 만들어 주고 싶다”라며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그러던 중 부모님이 오상진의 집을 방문했다. 부모님은 집에서 피자 도우를 열심히 돌리고 있는 아들을 발견하고는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고. “(아내) 소영이가 좋아해서…”라며 헤벌쭉 웃는 ‘오집사’ 오상진. 고교 시절 성적으로 전국 20등을 차지하는가 하면 지상파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엘리트 코스만 걸어온 아들의 밀가루 난리를 어딘가 짠한 눈빛으로 보던 어머니는 결국 강렬한 한 마디를 날려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과연 어머니의 한 마디는 무엇일까.그런가 하면 오상진의 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사과할 일이 있다며 갑자기 카메라를 향해 “소영아 미안해”를 외쳐 또 한 번 모두를 웃게 했다.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모두를 빵 터지게 한 오상진의 어머니는 이화여자대학교 미대 출신으로 이날 요리마저 남다른

  • 사유리, 비혼모가 받는 악플 고백 했다…"아빠 없으니 똑바로 키워라" 충격 ('그루니까말이야')

    사유리, 비혼모가 받는 악플 고백 했다…"아빠 없으니 똑바로 키워라" 충격 ('그루니까말이야')

    홀로 아이를 키우며 삶의 무게를 견뎌내고 있는 사유리와 한그루가 싱글맘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고충과 세간의 오해에 대해 가감 없는 속내를 털어놓으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배우 한그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는 '사유리 언니 만나자마자 입 터진… 싱글맘들의 진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자발적 미혼모인 사유리와 이혼 후 쌍둥이를 양육 중인 한그루가 만나 육아와 일상에 대한 담론을 나눴다.사유리는 아들 젠을 훈육할 때 아빠의 부재가 아이의 결핍으로 비치지 않도록 더욱 단호하고 엄격하게 임한다고 밝혔다. 특히 사유리는 "아빠가 없으니 애를 똑바로 키우라는 사회관계망서비스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젠에게 아빠의 부재가 평생의 꼬리표가 되지 않도록 누구보다 열심히 키워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또한 젠이 친구로부터 아빠의 생사나 행방에 대한 무례한 질문을 받았음에도 매니저 삼촌이 있어 괜찮다고 답했던 일화를 전하며,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조력자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두 사람은 부모가 된 후 죽음에 대한 공포가 커졌다는 점에 입을 모았다. 사유리가 사고로 인해 아이를 혼자 남겨두게 될까 봐 죽는 것이 가장 두렵다고 말하자 한그루 역시 과거 성형수술을 앞두고 겪었던 기묘한 경험을 공유했다. 한그루는 "성형수술 마취 직전 갑자기 내가 여기서 죽으면 아이들은 어떡하나라는 생각에 파노라마처럼 아이들의 모습이 스쳐 지나갔다"며 당시의 두려움에 수술 중단을 요청했으나 결국 잠들고 말았던 해프닝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한그루는 "그런 순간을

  • '장원영 소속사' 유연석, 전직 아이돌에 빙의됐다…"아이브 멤버들과 엔딩 포즈 연구" ('신이랑')

    '장원영 소속사' 유연석, 전직 아이돌에 빙의됐다…"아이브 멤버들과 엔딩 포즈 연구" ('신이랑')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와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유연석이 새 드라마 캐릭터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밝혔다.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신중훈 감독과 배우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참석했다. '신이랑'은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이다.유연석은 무당집이었던 곳에 첫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게 되면서 우연히 귀신을 보게 되는 신이랑 역을 맡았다. 유연석은 "빙의를 실제로 경험한 적이 없어서 자문해주신 무당 분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내가 궁금했던 점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셨다. 또 유연석 씨가 배우들이 무당과 같은 삶과 닮은 사주를 갖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 작품이 나에게 찾아온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고, 이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응원받아 힘이 많이 됐다. 빙의에 관해 여러 영상을 찾아보며 실제 모습을 관찰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여고생이자 전직 아이돌이었던 귀신에 빙의하는 설정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이어 "나영석 PD와 함께했던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브 댄스를 랜덤 플레이로 춘 적이 있는데 처참하게 망한 영상이 있다. 감독님이 이왕 빙의할 거면 제대로 다시 보여주자고 제안해주셨다. 두 달 정도 실제 댄서에게 배우며 열심히 준비했다. 아이브 멤버들을 모니터링하면서 엔딩 포즈도 연구했다. 스타쉽 야유회가 있어 촬영을 마친 뒤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