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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폭로 터졌다…직속 선배까지 "나를 화나게 해"

방송인 박지윤이 KBS 아나운서 후배 전현무의 과거 '썰'을 거침없이 방출했다.'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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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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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이성경, 돌연 잠적 사태 터졌다…프로젝트 무산 위기인데, '갑자기 사라져' ('찬너계')

    이성경, 돌연 잠적 사태 터졌다…프로젝트 무산 위기인데, '갑자기 사라져' ('찬너계')

    이성경이 갑작스럽게 사라진 채종협의 빈자리에 눈물을 흘린다.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이하 '찬너계') 6회에서는 나나 아틀리에와 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콜라보 프로젝트가 무산 위기에 놓인다.앞서 송하란(이성경 분)은 경주 출장을 마친 선우찬(채종협 분)과 피자 데이트를 약속하며 설렘 가득한 시간을 예고했다. 10일 동안 떨어져 있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의 일상을 공유했고, 하란은 찬이 내준 ‘신나게 사는 방법’ 숙제를 하나씩 실천하며 조금씩 변화를 맞이했다. 그러나 서울로 올라오던 선우찬이 갑작스럽게 미국으로 떠나게 되면서 두 사람의 계획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게 된다.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한 채 미국으로 떠난 선우찬의 공백을 실감하는 송하란과 나나 아틀리에 디자이너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웃음이 사라진 채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는 송하란은 선우찬을 향한 걱정과 그리움을 동시에 드러내 눈길을 끈다.특히 송하란은 선우찬이 함께 하자고 적어둔 ‘위시 리스트’를 혼자서라도 해보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의 부재는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고, 송하란의 마음 역시 다시 흔들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송하란이 돌연 잠적하며 모두를 놀라게 하한다. 송하란이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지, 그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나나 아틀리에 디자이너 팀 역시 선우찬의 갑작스러운 부재에 술렁인다. 그가 이렇게 떠날 사람이 아니라며 귀환을 기대하는 가운데, 연태석(권혁 분)은 콜라보 프로젝트 무산 가능성을 언급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과연 선우찬은 무사히

  • 말 많았던 톱스타 커플, 비밀 결혼설 결국 사실이었다…여배우 웨딩링 공개

    말 많았던 톱스타 커플, 비밀 결혼설 결국 사실이었다…여배우 웨딩링 공개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공식 석상에서 연인 톰 홀랜드와의 비밀 결혼설을 간접적으로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12일(현지기준) 외신보도에 따르면 젠데이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에센스 블랙 우먼 인 할리우드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의 호스트는 포토월에 선 젠데이아를 향해 "사생활을 철저히 지키는 젠데이아"라며 비밀 결혼설에 대해 "어떠한 신호라도 달라"고 외쳤다.이에 젠데이아는 왼손 약지에 낀 '결혼 반지'를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옅게 미소 지었다. 예상치 못한 그녀의 돌발행동에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으며 젠데이아는 행사 내내 동료들의 축하 인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 1일 열린 '2026 액터 어워즈' 레드카펫에서 한 차례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젠데이아의 스타일리스트는 외신 인터뷰를 통해 "결혼식은 이미 치러졌다. 당신들은 그 순간을 놓쳤을 뿐"이라며 "정말 사실이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10일 젠데이아는 평소 착용하던 다이아몬드 약혼 반지 대신 심플한 금 반지를 끼고 루이비통 패션쇼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이미 식을 올린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혼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아끼고 있다.한편, 두 사람은 2016년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10년간 교제를 이어오며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자리잡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솜, 유연석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함께 일하며 스며들어 '운명 같은 인연' ('신이랑')

    이솜, 유연석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함께 일하며 스며들어 '운명 같은 인연' ('신이랑')

    배우 이솜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배우 유연석과 핑크빛을 그린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이야기다.극 중 이솜은 승률 100%를 자랑하는 로펌 태백의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 역을 맡는다. 오직 승소밖에 모르는 원칙주의자이기에 겉보기엔 냉철하고 빈틈없이 완벽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 남모를 가슴 아픈 사연과 상처가 존재하는 인물이다.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집요한 인물이지만 신이랑 역의 유연석이 인생에 나타난 후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변호사라는 언니의 꿈을 대신 짊어진 채 악착같이 살아왔지만, 마음속 깊이 자리 잡고 있던 유약함과 마주하게 되면서 점차 변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낼 예정이라고.이솜과 유연석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열연 역시 기다려진다. 같은 사건을 두고 법정 공방을 벌여야 하는 라이벌로 처음 만났지만 귀신을 매개체로 한 팀이 되고, 또 어느새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스며들 유연석과의 운명 같은 인연이 기다려진다.'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동휘, 결국 소신 발언 했다…"두 번 다시는 저를 연기 하고 싶지 않아"('메소드연기') [종합]

    이동휘, 결국 소신 발언 했다…"두 번 다시는 저를 연기 하고 싶지 않아"('메소드연기') [종합]

    "두 번 다시 나를 연기하고 싶지 않다."배우 이동휘가 그야말로 '메소드 연기'를 펼쳤다. 실제 이름을 내건 캐릭터로 등장해 배우의 고민과 현실을 녹여낸 웃기지만 또 웃기지만은 않은 영화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다.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메소드연기'의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이동휘, 윤경호, 강찬희와 이기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단편영화를 바탕으로 확장된 장편 프로젝트로, 이기혁 감독과 이동휘가 단편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한 과몰입 메타 코미디다.극 중 이동휘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캐릭터 '이동휘' 역을 맡아 실제와 허구를 오가는 기발한 설정과 현실을 비튼 유쾌한 전개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이동휘는 "시나리오 기획 개발 단계부터 함께했던 입장에서 배우의 고충과 고민만을 담은 이야기가 되지는 않았으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동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보면서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자신의 이야기로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저도 코미디 연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잠시 혼란을 느낀 것도 사실이지만, 우울감보다는 감사한 마음이 더 컸다"며 "기회가 주어진 것 자체에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극 중 이동

  • '돌싱' 김새롬, 파혼 후 잠자리 못 끊는 사연에 "내 얘기?"

    '돌싱' 김새롬, 파혼 후 잠자리 못 끊는 사연에 "내 얘기?"

    방송인 김새롬이 연애 상담 도중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12일 '그냥 살아 김새롬' 채널에는 "전남친과의 관계를 못 끊겠어요..." | T 100% 자칭 연애고수의 연애상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김새롬은 구독자들의 연애 고민을 상담했다.특히 한 사연자는 "8년간 연애했던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약속, 1년 전 파혼했지만 뒤에도 관계를 완전히 끊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새롬은 "제 전문이죠"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아닌 걸 알면서도 잠자리만 몇 번씩 하는 거 아니냐"며 "이런 만남이 반복되다 보면 어느 순간 '이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때 끝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최악을 찍어봐야 된다. 그때 당시에는 최악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하지만 상담 분위기는 잠시 후 예상치 못한 반응으로 흘렀다.제작진이 "경험담이냐"고 묻자 김새롬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네"며 '내 얘기다'라고 인정하면서 나지막히 욕설을 내뱉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후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며 솔직한 연애 철학을 덧붙였다.한편 김새롬은 2015년 셰프 이찬오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이후 여러 방송에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연애와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해왔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168만 시각장애 유튜버, 일론 머스크 만나 뇌에 칩 심었다는 소문에 입 열었다

    168만 시각장애 유튜버, 일론 머스크 만나 뇌에 칩 심었다는 소문에 입 열었다

    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 김한솔이 미국 기업가 일론 머스크의 뇌 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 임상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문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이 어깨동무한 사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13일 유튜브 채널 '원샷 한솔'에는 '자고 일어났더니 뉴스 1위 저 맞습니다. 모두 설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한솔은 그가 일론 머스크를 만났으며 뇌에 칩을 심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그는 "해명 드려야 할 것 같다. 저는 아직 짐도 안 쌌고, 여권은 서랍 안에 그대로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고 일어났더니 뉴스 1위에 제 기사가 있더라. 가만히 있으니 논란이 퍼지는 것을 보고 해명 영상을 올려야 할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온라인 상에서 확산된 일론 머스크와 나란히 선 사진에 대해서는 "(일론 머스크) 안 만났다. 모두 사실이 아니며 해당 사진은 AI 합성"이라고 덧붙였다.그는 해당 임상시험의 선정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기다리는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김한솔은 "아직 탈락한 것은 아니다. 전 세계에서 많은 시각장애인이 신청했을 텐데 임상시험 승인 중이어서 뽑히려면 시간이 좀 남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생각보다 간단한 실험이더라"며 "솔직히 무섭긴 하지만, 선정된다면 가족 및 지인들과 신중히 검토 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앞서 김한솔은 지난 2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럴링크가 개발 중인 시력 회복 기술 임상 시험에 지원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당 임상 시험은 뇌에 칩을 심어 신경 신호를 컴퓨터와 연결하는 기술 연구 프로젝트다.한편 김한

  • '헬로비너스 유영' 이화겸, 3월 결혼 깜짝 발표 [전문]

    '헬로비너스 유영' 이화겸, 3월 결혼 깜짝 발표 [전문]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이화겸이 3월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다.13일 이화겸은 자신의 SNS에 "이번달 말, 제 인생에 새로운 시작을 약속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개재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 이화겸은 한 손에 부케를 들고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잔머리 하나 없이 쪽진 머리를 완벽 소화해 단아함을 뽐냈다. 특히 덮어 쓴 베일에 비친 직각 어깨 라인과 곧게 뻗은 목선이 눈길을 끌었다.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때론 편안한 친구처럼 궂은 날에는 커다란 우산처럼 든든한 참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애정을 표했다. 이어 "한결같이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배우 이화겸으로서도 계속해서 성실하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우자의 신상 정보에 대해서 따로 알려진 바가 없다.한편 이화겸은 2015년 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유영으로 데뷔했다. 그는 가수 활동 당시에도 '부탁해요 캡틴', '원더풀 마마'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발돋움했다. 그는 2019년 헬로비너스 해체 후 이화겸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배우 활동을 본격화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서 배우 정영주, 이시영과 합을 맞춰 열연했다.이하 이화겸 전문안녕하세요 이화겸입니다.새해 첫날을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따스한 3월입니다.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를 늘 응원해 주시는 소중한 분들께개인적인 소식을 하나 전하려고 합니다.이번 달 말,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때론 편안한 친구처럼, 궂은날엔 커다란 우산처럼 든든한, 참 고마운 사람을

  • 윤종신♥전미라 17세 딸, 놀라운 유전자의 축복

    윤종신♥전미라 17세 딸, 놀라운 유전자의 축복

    가수 윤종신이 몰라보게 성장한 딸 라임 양의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3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한 잔 한 아빠와 딸.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윤종신 옆에 나란히 앉은 딸의 모습이 담겼다. 후드티를 입고 뿔테 안경을 쓴 윤종신은 투톤 헤어와 링 귀걸이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한 딸의 미모를 두 눈으로 담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또한 윤종신 옆에 꼭 붙어앉은 딸 라임 양은 1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외모와 분위기를 뽐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라임양은 175cm의 엄마를 닮은 170cm의 장신으로 모델 비율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윤종신 눈에서 꿀 떨어진다", "딸이 너무 예쁘다", "딸바보는 언제나 아름답다" 등의 놀람과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윤종신은 2006년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177cm' 한혜진, 인생 최대 몸무게 58kg…"망했다" 망언에 비난 폭주

    '177cm' 한혜진, 인생 최대 몸무게 58kg…"망했다" 망언에 비난 폭주

    톱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인생 최대 몸무게가 58kg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12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드디어 돌아온 톱모델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명절 연휴 동안 너무 많이 먹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장면이 담겼다.특히, 한혜진이 인생 최대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 인바디를 쟀는데 정말 최악이었다"고 회상하며 "제 임계점이 58kg인데 절대 넘으면 안 되는데, 오늘 아침에 그걸 보고 경고등이 켜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목과 어깨 상태가 안 좋아 웨이트를 가볍게 하고 있다"며 "살이 찐 것도 문제지만 근육량이 줄어든 것이 더 화가 난다. 체지방도 역대급이었다. 재기 전에도 직감적으로 '망했다'고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이후 그는 설날 마지막 날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가벼운 러닝에 나섰다. 이후 그는 공복 러닝과 웨이트 등 고강도 운동을 이어가며 자신의 식단을 소개했다. 한혜진은 김과 막회, 잡곡밥 등을 마늘, 고추와 함께 먹는 시간을 공개하며 "살을 빼면서 일반식을 먹냐고 하실 수 있지만 저를 달래며 다이어트를 이어가려고 한다"고 전했다.한혜진은 2주간 러닝, 웨이트, 발레 등 다양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했던 다이어트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다이어트는 찌고 빠지고를 반복하는 과정이다. 무너져도 다시 건강한 사이클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살이 찌고 빠져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해당 영상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대체 뭐가 살쪘냐", "키가 177인데 58kg면 완전 말랐다" 등 비난과 부러움의

  • 김준현, 결국 눈물 보였다…'팬 무시 논란' 속 무명 시절 회상, "담력 키워" ('맛녀석')

    김준현, 결국 눈물 보였다…'팬 무시 논란' 속 무명 시절 회상, "담력 키워" ('맛녀석')

    김준현이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글썽인다. 13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맛있는 녀석들' 556회는 '뚱네 한 바퀴' 특집 2부로 꾸며진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김준현의 추억의 동네인 대학로를 찾는 모습이 담긴다.이날 뚱친즈는 오프닝을 열며 '코미디언의 성지'로 불리는 대학로에 얽힌 각자의 추억을 공개한다. 김해준은 "개그맨 지망생들끼리 돈을 모아서 공연을 했다"라며 데뷔 전 대학로에서 활동했던 이야기를 전하고, 김준현 역시 사방을 가리키며 "여기서도 저기서도 공연하며 담력을 키웠다"라며 치열했던 코미디언 지망생 시절을 언급해 시선을 끈다. 김준현은 뚱친즈와 함께 대학로 골목을 돌아다니며 곳곳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각 장소에 얽힌 기억을 떠올린다. 이에 황제성은 "여기는 평당 준현이 형의 추억이 너무 많다"라고 감탄하고, 문세윤 역시 "5보 1추억"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뚱친즈는 김준현이 20년 전 자주 찾았던 뚝배기 집을 방문한다. 김준현은 식당에 들어가기 전부터 "공연 사이 15분 텀 동안 우다다다 먹고 나왔었다"라며 소극장 활동 시절 가게에 얽힌 추억을 전하고, 직접 촬영 섭외에도 나서는 모습을 보인다. 김준현은 식당에 들어간 뒤에도 추억에 젖어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이 모인다. '맛있는 녀석들'은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한편 김준현은 최근 출근길에 팬을 무시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방송국 출입구에 서있던 팬들의 인사는 별다른 반응 없이 지나친 뒤 관계자 앞에서는 웃으며 깍듯하게 인사하는 모습의 영상이

  • 장하오, 3년 만에 결별 앞두고 살이 얼마나 빠진 거야…몰라보게 홀쭉해진 비주얼

    장하오, 3년 만에 결별 앞두고 살이 얼마나 빠진 거야…몰라보게 홀쭉해진 비주얼

    2023년 데뷔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장하오가 글로벌 패션 매거진 커버를 또 한 번 장식했다. 장하오는 이달 열리는 제로베이스원 9인조 완전체 콘서트를 끝으로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뒤, 본 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로 돌아가 새로운 활동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V매거진 차이나는 어제(10일) 장하오와 함께한 커버 4종을 공개했다. 'NEW EYE'라는 콘셉트 아래, 장하오는 강렬한 레트로 무드를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커버에는 빈티지한 텍스처 속 섬세한 질감을 살려낸 장하오의 다양한 면면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장하오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며 탁월한 소화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이처럼 장하오는 글로벌 유수의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잇달아 장식하며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본업 활동을 넘어 패션계까지 섭렵하며 전방위적 행보를 폭넓게 전개,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해 눈길을 끈다.장하오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3회차 전석 매진 속에 오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동휘, 큰 결심 내렸다…"두 번 다시는 나를 연기하고 싶지 않아" ('메소드연기')

    이동휘, 큰 결심 내렸다…"두 번 다시는 나를 연기하고 싶지 않아" ('메소드연기')

    배우 이동휘가 메소드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메소드연기'의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이동휘, 윤경호, 강찬희와 이기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단편영화를 바탕으로 확장된 장편 프로젝트로, 이기혁 감독과 이동휘가 단편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한 과몰입 메타 코미디다.극 중 이동휘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캐릭터 '이동휘' 역을 맡아 실제와 허구를 오가는 기발한 설정과 현실을 비튼 유쾌한 전개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자기 자신을 연기하는 '메소드 연기'인 만큼 부담감이 크진 않았을까. 이동휘는 "처음 기획할 때 가상의 인물이나 특정 직업의 인물을 설정하기보다는 저라는 개인에서 출발해 그 안에서 창의력을 발휘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이어 "막상 해보니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운을 띄웠다. 그러면서 이동휘는 "제가 저를 연기하면서 어디까지 보여줘야 할지, 또 무엇을 덜어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컸다"며 "그래서 두 번 다시는 저를 연기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번 작품을 끝으로 제가 저를 연기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놨다.또한 그는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동휘는 "처음에는 쉬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극 중 '이동휘'라는 인물에 깊이 몰입하게 됐다

  • 유연석, 변호사 합격→법률 사무소 개업했다…냉철한 논리로 사건 파고들어 ('신이랑')

    유연석, 변호사 합격→법률 사무소 개업했다…냉철한 논리로 사건 파고들어 ('신이랑')

    배우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 신이랑으로 분한다.13일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이미지는 색다른 장르의 변주와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유연석이 연기하는 신이랑은 무당집이었던 옥천빌딩 501호에 사무실을 개업하면서 예기치 못한 일을 겪게 되는 변호사다. 원치 않게 귀신을 보기 시작하고, 급기야 빙의까지 겪으며 망자의 한을 대신 풀어줘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 것. 냉철한 논리로 사건을 파고들어야 할 변호사가 어느 순간 신들린 존재로 돌변한다는 아이러니가 캐릭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핵심이다. 귀신의 도움으로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는가 하면, 빙의가 시작되면 말투와 표정, 몸짓까지 완전히 달라진다. 인물 간 케미스트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직관과 감정에 따르는 신이랑과 논리로 무장한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대비는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쉽게 이해할 수 없던 두 사람이 사건을 함께 해결해 나가며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역시 흥미로운 지점이다. 여기에 법무법인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 분)이 긴장감을 불어넣는 중심축으로 자리한다. 승소를 위해서라면 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그는 신이랑의 방식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며 날 선 대립각을 세운다. 특히 한나현과의

  • 홍진경, 이혼했는데 "미친 거 아니야?"…남창희 축사 부탁, 거절했다('찐천재')

    홍진경, 이혼했는데 "미친 거 아니야?"…남창희 축사 부탁, 거절했다('찐천재')

    이혼한 홍진경이 남창희의 결혼식 축사를 부탁받았다가 거절했다.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홍진경 남동생 남창희! 역대급 하객 결혼식 현장 단독공개 (영화같은 결혼스토리)'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이번 영상에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남창희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겼다. 홍진경은 "결혼식 비싼 데서 한다"며 호텔로 들어섰다.결혼식장에서 홍진경은 하객으로 온 뮤지, 그리, 조혜련, 소속사 대표 등 다양한 사람과 인사를 나눴다. 홍진경은 자신의 결혼식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나는 압구정 성장에서 했다"며 "나는 꽃 값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홍진경은 원래 남창희에게 축사를 부탁 받았다고. 그는 "미친 거 아니냐고 했다. 나 이혼한 사람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결혼에 실패했는데 누구 결혼식에 축사를 하냐"고 전했다.남창희는 윤영경과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4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남창희의 아내는 과거 연예계 활동을 했다. 2014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 '한강 아이유'로 깜짝 등장한 적도 있다.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일하며 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1977년생 홍진경은 1993년 SBS 제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사유에 대해 홍진경은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서현우, 영화제작자로 변신…충무로 주름잡는 거물('클라이맥스')

    [공식] 서현우, 영화제작자로 변신…충무로 주름잡는 거물('클라이맥스')

    배우 서현우가 차기작 ENA ‘클라이맥스’를 통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강렬한 빌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찬사를 이끌어냈던 서현우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특별출연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서현우는 과거 충무로를 주름잡던 거물 영화제작자 ‘오광재’ 역을 맡았다.오광재는 정·재계 실력자들 사이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을 위해 움직이는 인물이다. 특히 추상아 역의 하지원과 긴밀하게 얽히며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작품에서 무엇보다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매 작품 스스로를 지우고 캐릭터를 입는 서현우의 새로운 얼굴이다. 서현우는 이번 ‘오광재’ 역을 통해 전작과는 전혀 결이 다른 섬세한 디테일로 극에 묘한 서스펜스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서현우는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인물이 가진 복합적인 내면을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캐릭터 분석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그간 선 굵은 카리스마부터 탄탄한 생활 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서현우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변신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주지훈, 하지원 등 쟁쟁한 출연진 사이에서 선보일 연기 시너지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서현우의 합류로 더욱 밀도 높은 라인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