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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또 인생작 경신 조짐…첫 방송 호평 터지더니

신혜선이 2월 공개된 '레이디 두아'를 통해 또 한 번 연기력을 입증한 데 이어, 완전히 다른 장르의 '은밀한 감사'에서도 물 만난 고기처럼 활약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25…

신혜선, 또 인생작 경신 조짐…첫 방송 호평 터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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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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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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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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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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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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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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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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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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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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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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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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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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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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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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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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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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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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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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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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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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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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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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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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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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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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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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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축구선수와 열애설' 이나은, 6.1 지진 발생했는데…휴식기 중 '日 체류' 인증

    '축구선수와 열애설' 이나은, 6.1 지진 발생했는데…휴식기 중 '日 체류' 인증

    가수 겸 배우 이나은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이나은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나은이 반소매 상의를 입고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청순한 외모와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특히 초근 일주일간 각각 규모 7.4와 6.1 두 번의 지진이 발생한 일본에 체류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나은은 팀 내 왕따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축구선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과의 열애설이 있었으며, 3년 8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나타나는 등 복귀 시도를 보였다. 그러나 2024년 9월 유튜버 곽준빈의 '옹호 논란'으로 또다시 대중 앞에서 자취를 감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0대 유명 남배우, 가정 폭로 터졌다…"아내에게 잡혀 살아" 동료 증언까지 ('아근진')

    50대 유명 남배우, 가정 폭로 터졌다…"아내에게 잡혀 살아" 동료 증언까지 ('아근진')

    배우 신성록이 "하도권이 아내에게 잡혀 살고 있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도권과 신성록이 출연해 티키타카 케미를 뽐낸다.이날 하도권은 "신성록이 가엾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리즈 시절, 무엇을 입어도 멋있었던 신성록이 이젠 종일 거울만 보며 외모를 신경 쓰는 모습이 가엾게 느껴졌다는데 이에 신성록은 "하도권은 너무 신경을 안 쓴다"며 반격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하도권이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고학력자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나이트클럽에 놀러 갈 때면 비장의 카드처럼 학생증을 꼭 챙겨 다니며 매력 어필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신성록이 과거 신인이었던 하도권을 위해 드라마 씬 재촬영 기회를 마련해준 일화를 공개하며 셀프 미담을 쏟아낸다. 이에 하도권은 신성록의 종용으로 삭발까지 했지만 곧바로 작품에서 하차했던 일을 폭로하며 반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자 신성록은 지지 않고 "그 계기로 차기작을 따내지 않았냐"며 맞받아쳤는데 여기에 지방 촬영 당시 하도권에게 숙식까지 챙겨줬던 일화를 덧붙이며 "직접 미담을 풀지 않으면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떤다.또한 신성록은 "하도권이 아내에게 잡혀 살고 있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아내와 있을 때 유독 기가 죽어 있다는 하도권은 "아내에게 애교 많을 것 같다"는 의혹을 받자 "나도 집에서 큰소리칠 때가 있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낸다.'아니 근데 진짜!'는 이날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 '85세' 최불암, 뜻밖의 가정사 밝혔다…"아버지 기억 없어, 어린시절 이별" ('파하')

    '85세' 최불암, 뜻밖의 가정사 밝혔다…"아버지 기억 없어, 어린시절 이별" ('파하')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85)이 아버지의 기억이 없다고 밝힌다. 특집 다큐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배우 최불암의 삶과 연기인생을 DJ 진행과 함께 음악으로 돌아보는 다큐멘터리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사람들이 미처 몰랐던 ‘인간 최불암’의 가슴 먹먹한 사연과 나눔의 행보가 담겨 이목이 쏠린다. 수많은 작품 속에서 우리 시대의 가장 이상적이고 따뜻한 아버지를 연기해 온 배우 최불암. 그러나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와 이른 이별을 겪어, 정작 나에게는 아버지에 대한 경험과 기억이 많지 않다" 라는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는다. 아버지의 부재라는 상실감을 안고 자란 그가 어떻게 대한민국 모두의 가슴을 울린 '국민 아버지'로 자리 잡은 최불암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최불암이 오랜 시간 이어온 선행의 발걸음도 함께 조명한다. 미아 찾기 특별 생방송 ‘엄마 아빠, 저 여기 있어요’ , 어린이를 위한 기부 프로젝트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등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배우 최불암. 그가 이토록 어린이의 이야기에 적극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그 진심이 이번 특집 다큐를 통해 더욱 깊이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턴테이블과 카세트 플레이어 등 아날로그 소품들을 통해 과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 최불암의 맏아들로 호흡을 맞추며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상원이 프리젠터로 참여, 드라마 밖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에 눈길이 모인다. 이밖에도 배우 백일섭, 박원숙, 이계인

  • 옥주현, 방탄소년단 멤버 실제 성격 폭로…원래 '손가락 욕' 정국이었는데

    옥주현, 방탄소년단 멤버 실제 성격 폭로…원래 '손가락 욕' 정국이었는데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그룹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보였다.옥주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튼 난 이제 핑클과 BTS 찐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옥주현이 한 매장 앞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의 사진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옥주현은 "야, 내가 먼저 좋아했거든?"이라는 지인의 발언에 "어쩌라고. 모두의 정국이야"라면서도 "하지만 다정하고 예의 바른 뷔와 대화 후 맘이 움직여짐"이라며 뷔의 성격을 언급했다.앞서 정국은 지난 2월 팬 소통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 중 논란을 일으켰다. 술에 취한 상태로 과거 흡연 사실을 언급하는가 하면 옆 사람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제스처를 취하면서 경솔하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한편 정국과 뷔가 몸담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오는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통해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남편 아저씨 다 됐어"…이장우♥조혜원, 신혼생활 공개 앞뒀는데 거듭 '엇박'

    "남편 아저씨 다 됐어"…이장우♥조혜원, 신혼생활 공개 앞뒀는데 거듭 '엇박'

    배우 조혜원이 남편 이장우와의 유쾌한 티키타가를 보였다.조혜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혜원이 이장우와 함께 한 해변가에서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영상 상단에는 '시골살이 하더니 아저씨 다 된 남편'이라고 적혀 있었고, 이장우는 "4월 29일 '시골마을 이장우 시즌3'가 첫방송 된다"고 홍보했다.그러나 사전에 조혜원과 맞췄던 멘트와 다른지 조혜원은 당혹감에 이장우를 돌아봤고, 이장우는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이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장우-조혜원 부부는 2019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3년 열애 인정 후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단독] "어디까지 어려지는 건가" K-팝 아이돌 평균 데뷔 나이 17.2세로 사상 최저

    [단독] "어디까지 어려지는 건가" K-팝 아이돌 평균 데뷔 나이 17.2세로 사상 최저

    가수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했다. 당시 어린 나이에 데뷔를 둘러싼 논란도 적지 않았다. 이후 한동안은 중학생 또래의 데뷔에 대해 업계와 대중 모두가 조심스러운 시선을 이어갔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K-팝 산업 전반에서 어린 아이돌은 더 이상 예외가 아닌 하나의 기준처럼 자리 잡았다.갈수록 낮아지는 아이돌 데뷔 나이  27일 본지가 전수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9년 데뷔한 K-팝 아이돌의 평균 연령은 18.2세였다. 반면 지난해에는 17.2세로 낮아지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습생 연령 역시 함께 낮아지는 추세다. 불과 5년 만에 고등학생 중심이던 K-팝 시장이 중학생 중심으로 이동한 셈이다.실제로 2025년 만 12세로 데뷔한 2012년생 버비(BURVEY) 서윤, 2026년 만 15세로 데뷔한 2010년생 롱샷(LONGSHOT) 루이 등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멤버들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무대의 중심에 서고 있다.기획사들은 왜 어린 연습생 선호하나 이 같은 흐름의 배경에는 기획사들의 조기 선발 전략이 있다. 최근 주요 기획사들의 오디션 기준은 사실상 연령 제한이 무의미할 정도로 낮아졌다. KOZ엔터테인먼트는 2008년생부터 2016년생까지, SM엔터테인먼트와 쏘스뮤직 역시 2015년생 또는 2008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 '스타 선점'을 위한 전략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연습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는 이유도 있다. 글로벌 활동을 염두에 두면 준비해야 할 역량이 늘어나는 만큼, 트레이닝 기간이 길어지고 선발 시점도 자연스럽게 앞당겨진다. 경기도의 한 아이돌 트레이닝 센터 관계자는 "요즘 기획사들은 외국어 실력이 뛰어난 지망생을 선

  • 아직 3화인데 벌써부터 ♥러브라인 형성됐다…'핱시5' 김민주, 김성민에게 적극적인 대시

    아직 3화인데 벌써부터 ♥러브라인 형성됐다…'핱시5' 김민주, 김성민에게 적극적인 대시

    '하트시그널5' 김민주가 김성민과 핑크빛을 그린다.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를 벗어나 영종도로 떠나는 가운데, 김성민과 김민주가 한 차량에 동승하면서 설레는 기류를 형성하는 모습이 담긴다.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셋째 날, 여자 입주자들은 정문 앞에 주차된 의문의 차를 골라 탄다. 이때 김민주는 자신이 고른 차의 운전석에 김성민이 나타나자 만족의 입꼬리를 올리며 "뭔가 예상했다. 그럴 것 같았다"고 말한다. 앞서 김민주는 이틀 연속 김성민에게 문자를 전송하며 호감을 표현했는데, 이날 운명적인 차 데이트까지 하게 되자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달달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운전 중 자연스레 대화를 나눈다. 김민주는 "원래 환경에 적응 잘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잠도 안 오고 좀 힘들다"고 털어놓는다. 김성민은 "그래서 저는 (일기를) 적는다. 이곳에서의 상황을 먼저 적고, 그 후에 제 감정들을 쓴다"며 공감한다. 김민주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전 보통 한 번에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이고, 그렇게 (이성을) 만나왔는데 이젠 그러기 싫다"고 달라진 속내를 밝힌다.김성민은 "전 보통 그런 감정이 들면 한번 누르고 본다. 이게 단순한 설렘인지, 좀 더 좋은 감정인지 모르니까"라면서 "혹시 (이성을 볼 때) 어떤 게 중요하냐? 첫인상? 어떤 건지 궁금해서"라고 묻는다. 김민주는 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해 "다 불어버릴 것 같다. 너무 치명적인 질문이나 직접적인 질문은 하지 말아 달라"며 장난스레 웃어넘긴다.

  • 유니스, 설렘유발 입국길 [TV10]

    유니스, 설렘유발 입국길 [TV10]

    그룹 유니스가 'Otaku Pop Fes 2026 in Manila(오타쿠 팝 페스 2026 인 마닐라, 이하 OPF 2026 Manila)' 일정을 마치고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공식] '37세' 함은정, 결혼 5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주연작 연장에 재계약 체결 '겹경사'

    [공식] '37세' 함은정, 결혼 5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주연작 연장에 재계약 체결 '겹경사'

    배우 함은정(37)이 2024년부터 인연을 맺은 마스크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재계약을 체결했다. 27일 마스크스튜디오는 “함은정 배우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함께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함은정은 배우로 전향 후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마스크스튜디오 관계자는 “함은정 배우와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훌륭한 아티스트”라며 “앞으로도 배우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방식으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지난해 11월 8살 연상의 김병우 영화감독과 결혼한 함은정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 중이다. 최근 화제성에 힘입어 20회 연장을 확정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정유미, 7살 연하 최우식과 다정한 투샷 포착됐다…"즉흥 여행을 가장 좋아해" ('꽃청춘')

    정유미, 7살 연하 최우식과 다정한 투샷 포착됐다…"즉흥 여행을 가장 좋아해" ('꽃청춘')

    배우 정유미(44)가 박서준 최우식(37)과 '없는 여행'을 시작한다.다음 달 3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납치되듯 떠나는 여행은 물론 다양한 '리미티드' 요소가 더해진 색다른 플랜이 예고된 상황. 이러한 가운데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1회 예고 영상과 여행을 다녀온 세 사람의 후일담이 공개됐다.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지난 2월 라이브로 대중과 소통하던 중 그대로 여행에 끌려가는 세 사람의 긴박한 순간으로 시작된다. 영문도 모른 채 물음표를 가득 띄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 위로 "뭐긴 뭐야, 너희 납치된 거야"라는 허를 찌르는 한마디가 떠오른다.이어 곧장 길바닥에 내몰린 세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현실과 마주한다. 돈도, 시간도 없는 상황 속 최우식의 "속옷이 없다"는 충격적인 토로가 더해지며 인간의 존엄성까지 위협받는 위기의 순간을 예감케 한다. 이에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어떤 고생길을 겪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게 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정유미는 "직업 특성상 밖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기회가 많지 않아 더욱 신선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색적인 여행이자 다시는 해볼 수 없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이번 여행의 소회를 남겼다.박서준은 "혼자였으면 버거웠을 것 같다. 그런데 함께라서 리미티드도 또 다른 매력으로 느껴졌다. 제한적인 상황에 놓이니까 오히려 해결하려고 더 움직이게

  • "모두의 이상형 될게요"…당돌해진 투어스, '앙탈' 이어 '직진' [종합]

    "모두의 이상형 될게요"…당돌해진 투어스, '앙탈' 이어 '직진' [종합]

    "'모두의 이상형'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습니다."그룹 투어스가 당돌한 직진 청량으로 돌아왔다. 투어스(TWS, 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지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고백하는 노래다. R&B 감성을 녹여낸 하우스 사운드에 그루비한 베이스와 독특한 코드 진행이 어우러져 트렌디한 감성을 배가한다. 도훈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솔직한 가사가 감상 포인트다.전작에서 뜨겁지만 서툰 청춘의 모습을 노래했다면, 이번에는 더 깊은 사랑의 영역으로 발을 내디딘다. 지훈은 "기존 투어스 모습 유지한 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에 도전했다. 트랙마다 듣는 재미가 있는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팬들과 대중이 좋아하는 투어스만의 청춘 에너지는 그대로 담겼다. 이번 앨범에는 직진하는 용기가 담긴 점이 달라진 포인트다. 성장해 나가는 투어스가 담겼다"라고 덧붙였다.콘셉트 변화에 앞서 멤버들에게 변화가 있었다. 경민은 "제가 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만큼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키웠다. 이어 "멤버들이 운동을 시작했다. 성숙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투어스는 지난 컴백작 '오버 드라이브'의 '앙탈 챌린지'로 숏폼에서 좋은 반응을

  • 코르티스 'REDRED', 유치한데 계속 듣게 되네…K팝 아이돌 틀 깨

    코르티스 'REDRED', 유치한데 계속 듣게 되네…K팝 아이돌 틀 깨

    그룹 코르티스가 '칼군무',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대표로 하는 'K팝 아이돌'이라는 틀을 깨부쉈다. 신곡 'REDRED'에서 이들은 학생이 사복으로 입을만한 옷을 입고 유치한 듯 위트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자유분방함을 강조했다.27일 오전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신곡 'REDRED'(레드레드)가 멜론 메인 차트인 'TOP100'에서 76위에 이름을 올렸다. 'REDRED'는 내달 4일 발매 예정인 미니 12집 'GREENGREEN'(그린그린)의 타이틀 곡으로 지난 20일 선공개됐다. 이 곡은 공개 6일 만인 지난 26일 오후 10시 해당 차트에 98위로 차트인했다. 지난 미니 1집 선공개 곡이었던 'GO!'(고)가 이 차트에 이름을 올린 게 발매 이후 약 2달 만이었다는 걸 고려하면 대중 인지도가 전보다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코르티스의 음악은 국내 기성 세대에게 낯설게 다가갈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흔히 알려진 K팝의 공식을 따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2010년대 K팝 팬이었던 국내 대중에게 익숙한 'K팝 아이돌 그룹'은 깔끔하게 정돈된 의상과 비주얼을 갖춘 채 화려한 칼군무를 펼치는 연예인이다. 하지만, 코르티스는 이와 결이 아주 다르다.코르티스는 뮤직비디오나 무대 위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학교 동기, 선배 같은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무대 위에서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비주얼을 하고 무대 의상 같지 않은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다. 이들이 직접 짠 안무도 꾸밈없다. 치밀하게 짜이지 않은 본능적인 움직임에 가깝다. 음악을 듣고 자유롭게 팔다리를 움직인 그대로를 안무로 채택한 듯 보일 정도다.가사

  • 고윤정, '세금 구설' 김선호 손잡고 대박 터뜨렸었는데…차기작은 2%대 씁쓸한 시청률 ('모자무싸')

    고윤정, '세금 구설' 김선호 손잡고 대박 터뜨렸었는데…차기작은 2%대 씁쓸한 시청률 ('모자무싸')

    배우 고윤정이 '모자무싸'에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앞서 고윤정은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러나 약 3달 만에 선보인 차기작 '모자무싸'는 기대와 달리 4회 연속 2%대 시청률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JTBC 토·일요일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고윤정은 극 중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업계에서 '도끼'라 불리는 영화사 최필름 PD 변은아 역을 맡았다.지난 25, 26일 방송된 3, 4화에서는 '감정 워치'라는 매개체를 통해 변은아와 황동만(구교환 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변화했다. 감정 워치를 통해 서로의 부족한 모습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이전과 다른 거리감 속에서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은아는 동만을 향해 "따뜻하고 동물적인 사람"이라며 그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이어 부모 없이 방치된 채 살아온 은아의 상처 가득한 과거를 통해 코피의 이유가 밝혀졌고, 그 속에서 쌓여온 감정의 결이 현재의 은아를 만든 배경으로 그려졌다. 힘든 순간마다 동만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한 은아는 더 이상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동만을 향한 통쾌하고도 분명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은아는 동만을 직접 영화감독이라 칭해주며 동만의 심장을 뛰게 했다.고윤정은 이러한 두 사람 사이의 변화를 찰나의 눈빛과 태도의 미세한 차이로 설득력 있게 표현

  • "저희 좀 봐주세요" 스키즈 후배 NEXZ, 'Mmchk'로 던진 강렬한 인기척[종합]

    "저희 좀 봐주세요" 스키즈 후배 NEXZ, 'Mmchk'로 던진 강렬한 인기척[종합]

    그룹 NEXZ(넥스지)가 'Mmchk'로 팀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또렷하게 각인시켰다.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Mmchk'(음츠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미니 앨범 'Beat-Boxer'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다. 데뷔 약 2주년 시점에 선보이는 컴백인 만큼, 멤버들은 성장과 함께 'NEXZ만의 색깔'을 강조했다. 유우는 "아직도 데뷔 때 기억이 생생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저희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토모야 역시 "첫 쇼케이스 전날 잠을 못 잘 정도로 떨렸던 기억이 있다"며 "그때를 시작으로 계속 성장해 왔다"고 돌아봤다.타이틀곡 'Mmchk'는 팀의 방향성을 집약한 곡이다. 토모야는 "정해진 틀 대신 우리만의 기준을 따르고, 후회 없이 즐기겠다는 'NEXZ Way'를 담았다"며 "유쾌한 에너지와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Mmchk'는 '인기척'처럼 자신들을 봐 달라는 의미를 담은 키워드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매력과 퍼포먼스로 존재를 알리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퍼포먼스 역시 강점이다. 하루는 "하나의 장르로 정의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스타일이 섞여 있다"며 "7명의 각자의 춤 스타일이 드러나는 것이 매력"이라고 말했다. 휴이는 포인트 안무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동작"이라고 설명했다.이번 앨범을 통해 '자체 제작 그룹'으로서의 색도

  • [공식] 이나영 이어 하지원까지 만난 남배우, 이번에는 지창욱과 만난다 '보통사람들' 합류

    [공식] 이나영 이어 하지원까지 만난 남배우, 이번에는 지창욱과 만난다 '보통사람들' 합류

    배우 서현우가 윤종빈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에 출연한다.'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서현우는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이자 노태우의 참모인 박철웅 역을 맡았다. 그는 특유의 탄탄하고 흡인력 있는 연기를 통해 격동의 시대 권력의 핵심 속 참모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최근 서현우는 배우 이나영의 주연작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강렬한 빌런 검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주목받았다. 이어 배우 하지원의 주연작 ENA '클라이맥스'에 특별출연해 거물급 제작자로 또 한 번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이에 서현우가 '보통사람들'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보통사람들'에는 배우 손석구(노태우 역), 하정우(전두환 역), 지창욱(허학성 역), 현봉식(정호중 역) 등이 출연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