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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생전 마지막 모습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후추브라더스' 구성환의 집에 처음 입성한 모습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앞치마까지 입고 요리를 하며 자신을 기다리는 구성환의 모습에 당황하는 모습을 …

'나혼산',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생전 마지막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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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성, 알고보니 박정민과 특별한 인연 있었다…"변요한과 2009년 한예종에서 만나" ('파반느')[인터뷰 ①]

    고아성, 알고보니 박정민과 특별한 인연 있었다…"변요한과 2009년 한예종에서 만나" ('파반느')[인터뷰 ①]

    배우 고아성이 박정민, 변요한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최근 서울시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에 출연한 고아성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다. 고아성은 극 중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으로부터 숨은 여자 '미정' 역을 맡았다.이날 고아성은 함께 호흡을 맞춘 변요한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변요한 배우는 언젠가는 꼭 (작품에서) 한 번 만날 것 같다는 느낌이 늘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통하는 결이 있을 것 같았고, 그분이 가진 유머러스함과 진중한 에너지를 오래전부터 좋아했다"며 팬심을 고백했다.특히 영화 '파반느'에서 변요한이 맡은 '요한' 캐릭터에 대해서는 "저렇게 탁월할 수 있나 싶었다. 변요한 배우 고유의 에너지가 인물에 그대로 담긴 것 같았다"며 "함께 작업하게 돼 너무 행복했고, 다음 작품에서도 꼭 다시 만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뜻밖의 인연도 있었다. 고아성은 "한 번도 뵌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만났을 때 저를 기억하냐고 묻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저는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2009년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이었을 때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작품을 찍으러 간 적이 있었다"고 떠올렸다.그는 "당시 수업을 마치고 교복을 입은 채 한예종에 갔었다. 영화 '괴물' 이후라 저를 알아보신 분들이 장난으로 '선배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기도 했다"며 "그 자리에 변요한 배우와 박정민 배우가 있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저

  • 연예인 호의호식 논란 터졌는데…이승훈, 소신 발언했다 "꿀 빨며 여행한 것 아냐" ('크레이지')[종합]

    연예인 호의호식 논란 터졌는데…이승훈, 소신 발언했다 "꿀 빨며 여행한 것 아냐" ('크레이지')[종합]

    연예인들의 여행 예능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그들만의 호의호식"이라고 비판받고 있는 가운데, 가수 이승훈이 공식 석상에서 "절대 꿀 빨며 여행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DMC푸르지오 S-city 1층 쇼킹케이팝센터에서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가수 비, 이승훈, 배우 김무열, 방송인 빠니보틀, 오동인 PD, 송가희 PD가 참석했다.'크레이지 투어'는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오직 크레이지한 경험만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비는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처음에 기획안을 보고 굉장히 새로웠다. 전 세계에 있는 모든 크레이지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는 점에 눈길이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촬영을 해보니 다른 여행 예능과는 많이 달랐다. 조금 다쳐도 된다는 내용이 포함된 각서도 썼다"며 웃어 보였다.함께 학창시절을 보낸 김무열과 호흡을 맞추며 행복하기도 했다고. 비는 "김무열과 나는 같은 안양예고에 다녔고, 꽤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 '크레이지 투어'를 통해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서로 너무 편하다 보니 티격태격을 많이 했다. 저희의 학창시절 에피소드들도 많이 공개되는데, 꼭 방송으로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김무열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 첫 고정 예능에 나선다. 그는 "촬영 전까지만 해도 현실감각이 없었다. 근데 실제로 여행해 보니 '현실감각을 잊고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살아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출연 계기

  • [공식] 신예은, '동갑내기' 이재욱과 ♥핑크빛 앞두고 깜짝 소식…"좋은 추억 나눌 생각"

    [공식] 신예은, '동갑내기' 이재욱과 ♥핑크빛 앞두고 깜짝 소식…"좋은 추억 나눌 생각"

    배우 신예은이 위버스(Weverse)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했다.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로 국내외 팬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예고한 신예은은, 커뮤니티 오픈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은하수(신예은 팬덤명)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 여러분과 좋은 추억, 소중한 이야기들을 나눌 생각에 기대가 되고 설렌다. 여러분과 저에게 행복하고 평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인사를 전했다.1998년생 신예은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를 통해 동갑내기 배우 이재욱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파견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육하리가 펼치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신예은은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환자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 그리고 상냥한 오지랖까지 겸비한 육하리 역을 맡아 활약한다.그동안 '3인칭 복수',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백번의 추억', '탁류'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캐릭터로 열연을 펼쳤던 신예은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AI가 도와줬다" 이국주, 일본 떠나더니 "보정 왜 해요"…원본이 매직

    "AI가 도와줬다" 이국주, 일본 떠나더니 "보정 왜 해요"…원본이 매직

    코미디언 이국주가 AI보다 나은 실물을 과시했다.이국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른 꽃구경 현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국주가 매화들 사이에서 분홍빛 의상을 착용한 채 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특히 원본 속 이국주 얼굴이 AI로 생성된 얼굴보다 갸름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부터 일본 도쿄에서 9평 원룸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마흔이 됐고,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졌다. 막연하게 '일본어가 되면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돈이 있으니 가능한 자취"라는 일부 누리꾼들이 비난이 일자 이국주는 "20대의 자취나 도전이 아니다. 저는 40대다"라고 명확히 하며 20대처럼 살지는 않을 거니까 기대하지 말라"고 첨언했다. 그러면서 "(일본 생활이) 실패하더라도 인생을 망치는 실패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튜브에서 실수했나…'조나단 동생' 파트리샤, A/S 요청→계정까지 태그

    유튜브에서 실수했나…'조나단 동생' 파트리샤, A/S 요청→계정까지 태그

    방송인 조나단의 여동생 파트리샤가 유튜브 코리아를 언급했다.파트리샤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트리샤로 바꿔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파트리샤가 유튜브로부터 받은 골드 버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27일 오후 2시 기준 조나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102만명을 달성했다.특히 해당 채널에 적지 않은 분량으로 출연한 파트리샤는 유튜브 코리아에 이름 수정을 귀엽게 요청했다.한편 파트리샤는 2002년생으로 올해 23세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났으나 어릴 적부터 대한민국에서 거주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구혜선, 충격 심경 고백 "죽고 싶어 뛰어내렸는데…그 순간" ('세바시')

    구혜선, 충격 심경 고백 "죽고 싶어 뛰어내렸는데…그 순간" ('세바시')

    배우 구혜선이 극심한 슬럼프를 최초 고백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채널에는 "처음 공개하는 이야기, 구혜선이 뛰어내리자마자 들었던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구혜선은 "제가 너무 힘든 시기가 있었다. '정말 죽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시간이 있었다"며 극심한 심적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운전을 하고 가는데 저 멀리서 낙하산이 떨어지더라. 스카이다이빙을 하더라. 충동적으로 스카이다이빙을 하겠다고 찾아갔다"고 떠올렸다."7명이 헬기에 탔는데 7명이 전부 죽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벼랑 끝에서 구혜선은 반전을 마주했다고. 그는 "뛰어내리는 순간"에 깨달은 것이 있었다."나의 수많은 자아가 살고 싶다고 하는 거다. 뛰어내린 순간 '너무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다"며 "그 몇 초 동안, 땅에 발을 딛는 순간까지 '죽고 싶은 사람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7명 전부가 '우리 살아 다행이야'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구혜선은 자신만의 삶의 철학도 밝혔다. 그는 "저는 믿는대로 된다는 것을 정말 믿고 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믿어야 하고 나랑 가장 친한 친구가 돼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예측 불가능한 미래 속에서 저는 사실 또 부서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승승장구하다가 부서지고 엎어지고 깨질 수 있지 않나. '얼마나 새롭고 아름다울까?'라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전현무, '4만원 무쫀쿠' 결국 컴플레인 폭주했다…"비위 상해"('나혼산')

    전현무, '4만원 무쫀쿠' 결국 컴플레인 폭주했다…"비위 상해"('나혼산')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무쫀쿠'에 컴플레인이 쏟아졌다.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2탄이 공개됐다.이날 전현무는 바자회 최고가인 오븐 구매자 안재현의 집으로 직접 오븐을 배송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까지 이동하기 쉽지 않았고, 계단에서 안재현과 무거운 오븐에 부상을 당하는 등 육체노동에 능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전현무는 식은땀 흘리는 안재현을 걱정했지만, 명품 G브랜드 패딩을 선물 받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안재현에게 '무쫀쿠'를 선물했다. 전현무는 "아침 7시부터 만든 거다. 2개에 4만원"이라며 기대감을 높였지만, 비닐봉지에 쌓인 무쫀쿠 등장에 안재현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무쫀쿠 시식 후 안재현은 "이거 카다이프냐. 이가 나가는 줄 알았다"며 제대로 말도 못 한 채 헛웃음을 지었다. 적나라한 씹는 소리에 전현무는 "이건 3일 뒤에 먹어도 이 유리 파편 질감"이라며 폭소했다. 안재현은 "비닐 포장만 아니면 1만 1,900원에 사 먹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현무는 배우 구성환의 집으로 향했다. 앞서 국수, 초밥, 카레 등을 얻어먹은 그는 구성환의 뇨끼 대접에 1일 4끼를 먹게 됐다. 그는 "넷 다 밥을 줬다. 한국인의 정을 느꼈다. 아이들이 정이 깊구나 느꼈다"고 이야기했다.무쫀쿠를 선물하며 전현무는 "비닐봉지 보고 뭐라고 안 한 거 처음이다. 누구는 배변 봉투 같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구성호나은 "내가 비위 약하다"며 '똥쫀쿠'를 보고 컴플레인 폭주해 웃음을 안겼다. 무쫀쿠를 맛

  • 딘딘, 결국 공개 사과했다…"이준 '악플 세례' 미안"('딘딘은딘딘')

    딘딘, 결국 공개 사과했다…"이준 '악플 세례' 미안"('딘딘은딘딘')

    가수 딘딘이 배우 이준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27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워크맨 사건 그 후… 또 딘딘한테 제대로 맞은 이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준은 "동생들이 '무슨 일을 해야 하냐'고 물으면 항상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말한다"며 "지금 내게 가장 재밌는 건 예능이다. 연기보다 재미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연기는 업이 되는 순간 부담이 커진다. 작품 하나 끝나면 몸이 아플 정도로 몰입한다"고 말했다.이준은 KBS2 '1박 2일'에 대해 "진짜 힘든 프로그램"이라면서도 "멤버들 때문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특히 두 사람은 '1박 2일' 멤버들 사이의 남다른 신뢰 관계를 언급했다. 이준은 "멤버들끼리는 MOU가 맺어져 있다. 예능 나가서 남 얘기하기 어려운데, 우리는 서로 믿음이 있어서 편하게 이야기한다"고 말했다.이에 딘딘은 "형 여자친구도 밝힌다, 이준은 "개XX"라고 분노하며 "얘는 없는 이야기를 하는데 사람들이 믿는다"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팩트는 절대 안 한다"고 선을 그었다.딘딘은 논란이 된 워크맨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준이 형이 고생의 아이콘인데, 갑자기 사치의 아이콘처럼 돼서 마음이 안 좋았다"고 말했다. 이준은 "어머니가 식당에서 밤낮없이 일해서 나를 학교에 보냈고, 한예종 다닐 때는 무용 타이즈 두 벌을 꿰매 가며 버텼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딘딘은 "그런 사람한테 사치 이미지가 붙으니 얼마나 억울했겠냐"며 미안함을 내비쳤다.이준은 2013년 이후 거의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 8년 자취 감췄던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와 럭셔리 美 저택 최초 공개

    8년 자취 감췄던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와 럭셔리 美 저택 최초 공개

    배우 김병세(64)가 15살 어린 사업가와 결혼한 미국 근황을 전하며 집을 최초 공개했다.27일 유튜브 채널 '병세세상'에는 "미국으로 떠난 배우 김병세, 데뷔 후 꽁꽁 숨겨뒀던 미국집, 드디어 최초로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그는 "방송에서는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는 진짜 쉼터다"며 "제 소견으론...다이어트하려면 이런 집이 최고입니다"고 소개했다.영상 속 김병세는 넓은 정원이 딸린 집과, 키 높은 나무가 우거진 야외 공간 및 푸른 바다 빛깔의 수영장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김병세는 식사 후 직접 주방을 청소하고, 그릇을 정리하는 등 소탈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미국 라이프' 일상을 전했다.앞서 영상에서 김병세는 2018년 이후 배우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고, 이후에 미국에서 결혼하게 된 이유도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그는 "2018년 4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며 "당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 촬영 때문에 장레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며 그해 10월 어머니께 인사드리기 위해 미국에 갔다가 지금의 아내와 소개팅을 하게 됐다고. 만난 지 90일만에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했다며 김병세는 "지금 아니면 더 이상 결혼할 일이 없을 것 같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고백했다.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미국에서 정말 근사하게 살고 계신 모습을 보니 훈훈하다", "수영장에 정원까지, 꿈에 그리던 모습이다", "저런 집에서 살면 다이어트 저절로 되겠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데뷔 10년 차에 '넷플릭스 딸'로 새롭게 떠오른 20대 여배우…2달 만에 3작품 연속 출연

    데뷔 10년 차에 '넷플릭스 딸'로 새롭게 떠오른 20대 여배우…2달 만에 3작품 연속 출연

    2017년 데뷔한 배우 이이담(29)이 올해 넷플릭스 작품에 연이어 세 편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까지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한 이이담의 행보가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2026년 시작을 알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이이담은 극 중 PD 신지선으로 분해 당차고 개성 있는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완성했다. 무엇보다 새로운 사람과의 시작을 앞두고 고민하고 결심하는 인물의 감정 변주를 유려하게 담아내 로맨스에 핑크빛 기류를 불어넣었다.'레이디 두아'에서는 앞선 작품과는 정반대의 얼굴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저에 깔린 욕망이 수면 위로 올라온 순간, 180도 달라지는 이이담의 모습은 김미정 그 자체였다. 진짜와 가짜 그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며 서사에 아슬아슬한 긴장감까지 부여한 것. 이어 영화 '파반느'에서 백화점 명품관 직원 '세라'로 분한 이이담은 김미정(고아성 분)과 이경록(문상민 분)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해내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하는 데 일조했다.이이담은 박요한(변요한 분)과 김미정, 이경록 세 사람의 관계에 큰 의미가 있음을 깨닫게 되며 변화를 맞이한 캐릭터를 탁월하게 그려냈다. 이처럼 이이담은 각기 다른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구현해 낸 것은 물론 자신만의 색채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이에 앞으로 배우로서 보여줄 무궁무진한 역량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더해진다.이이담이 출연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레이디 두아', '파반느'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 아내 월 300만원 벌며 독박 육아…시가 식구 70만원 선물한 남편에 서장훈 일침 ('이혼숙려캠프')

    아내 월 300만원 벌며 독박 육아…시가 식구 70만원 선물한 남편에 서장훈 일침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눈물 부부' 사연을 듣고 일침 했다.27일 'JTBC Life' 채널에는 "4자매 육아는 나 몰라라, 시댁이 더 중요한 남편? 가사조사 시작 5분 만에 터져버린 아내 눈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JTBC '이혼숙려캠프' 26일 방송을 편집한 영상이 공개된 것. 공개된 영상에는 '눈물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 장면이 담겼다.오전부터 아내는 남편과 아이들을 두고 출근길에 나섰다. 네 자매를 키우고 있는 아내는 "25살에 첫째를 출산하고, 26살에 둘째, 27살 셋째, 31살 넷째를 낳았다"며 계획 없는 임신이었다고 말했다.이에 서장훈은 "금술이 좋으셨나 보다"고 말했지만 가사조사 5분 만에 아내는 눈시울을 붉혔다. 알고 보니 아내는 출근 준비에, 네 자매 등교 준비에, 육아까지 혼자 한다며 "남편이 도와주지를 않는다. 일어나서 도와주면 금방 할 수 있는데"며 눈물을 연신 흘렸다.등교 전쟁 중 이불을 덮고 못 일어나는 남편의 모습이 공개됐고, 이에 서장훈은 "아이가 그렇게 많고 내 아이인데 아내를 좀 돕고 이런 마음을 드는 게 정상 아니냐"며 "그냥 자는 척하고 안 걸리려고 이불을 여기까지 덮고"고 지적했다.진태현이 "일부러 안 일어나는 거냐"고 묻자 남편은 "일부러 안 일어난다"고 답했다.또 남편은 막내인 네 살 딸에게 "리모컨 가져와"라는 등 시키는 모습도 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아이 넷이 다 커서 나중에 '아버지 안 본다'"며 "아이가 넷인데 아내가 독박 육아를 하는 것은. 인간이..'고 분노하며 일침 했다.독박 육아 일상을 10년 보냈다는 아내는 "미리 남편과 합의해서

  • 블랙핑크 지수, 결국 서인국과 갈라섰다…"기념일 챙기는 연애 부담"('유인라디오')

    블랙핑크 지수, 결국 서인국과 갈라섰다…"기념일 챙기는 연애 부담"('유인라디오')

    블랙핑크 지수가 서인국과 다른 연애스타일을 고백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지수, 서인국이 출연했다.이날 유인나는 서인국을 향해 "진짜 너무 잘생겼다.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고 물었고, 서인국은 "살 빼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열심히 빼고 있다. 3kg 정도 더 빼고 싶다"고 답했다.유인나는 "'월간남친' 예고편에 깜짝 공개됐는데, 내가 데이트 매칭 매니저로 특별 출연했다"고 말했다. 지수는 "현장에서 언니랑 촬영할 때 너무 자연스럽고 편했다"며 "계속 얘기하다가 촬영 들어가고, 진짜 호흡이 잘 맞았다"고 했다.'동물상' 얘기도 빠지지 않았다. 지수는 "확신의 토끼상"을 인정하면서도 "고양이는 혼자 밀었는데 안 닮은 것 같다"고 했다. 서인국은 "확신의 사막여우상"이라는 말에 "마음에 든다"고 답했다. 유인나는 "서인국이 연애할 때 애교가 많다더라"고 몰아갔고, 서인국은 "필살기 같은 건 아니고 '아이 죠아' 이렇게"라고 설명했다.연애 상담 방식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인국은 "예전엔 주변에서 연애 상담을 많이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듣기만 한다. 무슨 조언을 해도 정답이 있더라. 이미 본인이 선택해 놨다"고 말했다. 다만 상대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 보인다는 사연에는 "결국 느껴지지 않냐"며 "한 번에 트리거를 만들자. 둘이 밥을 먹든지, 대화하면서 은근슬쩍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보자"고 조언했다.반면 지수는 "고민 상담을 주위에 잘 안 한다. 특히 연애 관련해서는 아예 안 한다"며 "크게

  • 함은정, 티아라 시절 충격 폭로…"극단적 다이어트, 2인 1메뉴"

    함은정, 티아라 시절 충격 폭로…"극단적 다이어트, 2인 1메뉴"

    함은정이 티아라 활동 당시 혹독했던 다이어트 비법을 떠올렸다.27일 함은정 유튜브 채널에는 '왓츠인마이백을 곁들인 1인 사우나에서 붓기 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함은정은 광명에 위치한 1인 사우나를 찾았다. 그는 "요즘 잠을 잘 못 자고 피곤해서 몸이 많이 붓는다"며 "몸을 달래주려고 사우나를 하러 왔다"고 말했다.함은정은 1인실을 선택하며 "혼자 아늑하게 즐기고 싶었다"는 이유를 밝혔다. 사우나 모자를 쓴 그는 곧바로 열을 올렸다. 물을 붓자 온기가 빠르게 올라왔고 "손발이 따뜻해진다"며 만족해했다.사우나에 빠지게 된 계기도 밝혔다. 함은정은 "결혼식 전날 촬영이 많아 지쳐 있었는데, 호텔 사우나를 하고 나오니 부기가 싹 빠졌다"며 "그날 얼굴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원래 찜질방, 사우나 안 좋아했는데 이제는 좋다. 몸이 찬 편이라 사우나가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걸그룹 시절 다이어트도 언급했다. 함은정은 "아이돌 때는 극단적으로 먹는 양을 줄였다"며 "비빔밥을 둘이 나눠 먹을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제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 게 먼저"라며 "몸이 잘 돌아가야 살도 빠진다고 믿는다"고 말했다.함은정은 명품 가방 속 아이템도 공개됐다. 저당 간식, 꿀, 립밤, 향수, 마사지 도구 등이 등장했고 "평소에도 보부상처럼 들고 다닌다"고 웃었다. 그는 마사지 도구로 턱선과 이마 라인을 직접 관리했다. "시간 없을 때는 순환을 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사우나 내부 온도는 약 80도까지 올라갔지만, 함은정은 "마지막엔 땀

  • 박보검, 녹록지 않다…'초보 자영업자 삶' 결국 "5만원도 못 벌어" ('보검매직컬')

    박보검, 녹록지 않다…'초보 자영업자 삶' 결국 "5만원도 못 벌어" ('보검매직컬')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이발소 셋째 날 매출을 공개했다.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는 영업 셋째 날을 마무리하며 정산에 나선 박보검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보검은 하루 일정을 마친 뒤 밀려오는 피로감에 하품을 하다가 바닥에 드러누웠고, "오늘 진짜 피곤하네"고 말했다.박해준은 "(커트하는 게) 보통이 아니지?"며 사이좋게 두 사람은 나란히 바닥에 누웠다. 이를 본 최대훈은 "전생에는 그렇게 쉼 없이 일하더니"며 '폭싹 속았수다'에서 평생 일한 두 사람의 역할을 언급해 폭소케 했다.이어 이발소 퇴근을 마친 멤버들은 붕어빵 판매까지 병행하며 높은 매출을 기대했던 바. 박보검이 "오늘 얼마 벌었는지 모르겠다"고 궁금해했다.이에 이상이는 "붕어빵 까지 가격 쳤으면 우린 대박 쳤을 거다. 일확천금을"며 기대감을 내비쳤으나, 실제 장부의 숫자는 달랐다.최대훈이 "오늘 수익은 이 페이지 만이지?"며 "5만 원도 못 벌었는데?"고 셋째 날 매출 가격을 공개했다. 총 수익은 '헤어 6건', '네일 3건', '붕어빵 수백 마리'를 합해 총 3만 7천 원이었다.이상이가 "커트 값을 올려야 하나?"고 고민하자 박보검은 "아니야"며 커트 가격을 올리지 말자며 초심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이 "초보 미용사, 초보다 보니까"며 자조하자 제작진은 "녹록지 않은 자영업자의 삶"이라며 자막으로 그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보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원빈♥' 이나영, 9등신 비율 여신으로 유명했었는데…47세에도 현실감 없는 비주얼 ('아너")

    '원빈♥' 이나영, 9등신 비율 여신으로 유명했었는데…47세에도 현실감 없는 비주얼 ('아너")

    원빈과 결혼한 배우 이나영(47)이 공감 가는 열연으로 호평을 이끌고 있다. 그는 데뷔 초부터 9등신에 가까운 비현실적인 비율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대중에게 주목받았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에서 카리스마와 공감을 장착한 변호사 '윤라영'으로 열연 중인 이나영의 진가가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셀럽 변호사'의 화려한 이면에 상처를 숨긴 복잡한 면모부터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내밀하게 풀어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특히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며 날카롭게 진실을 추적하는 윤라영, 그리고 과거의 상처를 딛고 연대를 끌어내는 집념은 카타르시스 이상의 뭉클함을 안겼다. 이에 시청률 역시 지난 23일 방송된 7회가 자체 최고인 4.3%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완벽한 슈트핏과 세련된 가죽 재킷은 '셀럽 변호사' 윤라영 그 자체다. 박건호 감독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대본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않는 모습에서 윤라영의 복잡다단한 감정의 결을 완성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유쾌한 반전 매력도 포착됐다. 붐마이크를 잡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웃음을 보내는 얼굴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지난 8회에서는 상처를 보여주고 한층 단단해진 윤라영의 각성이 나타났다. 윤라영의 고백은 숨어 있던 '커넥트인' 피해자들의 결집에 기폭제가 된 상황. 한 걸음씩 용기를 내 모인 이들의 단단한 연대 속에서, 치열한 싸움이 어떻게 흘러갈지 이목이 쏠린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 9회는 3월 2일(월) 밤 10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도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