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 샤이니 키 등 연예인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얼마 전…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발랄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모조모일본생활모"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재경은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에 실버 테 안경을 착용하여 평소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탄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짙은 남색 아우터를 입은 김재경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무결점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보라색 캡모자를 쓰고 붉은색 쇼핑백을 든 채 환하게 웃거나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고층 빌딩이 내려다보이는 사무실 공간에서 턱을 괴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은 김재경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일본에서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38세다. 지난해 김재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고 설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KBS '사당귀'의 조서형 셰프가 900만원의 으리으리한 통 큰 보너스 금액을 공개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흑백 요리사에서 '장사 천재'로 화제를 모은 한식 셰프 조서형이 출격해 차원이 다른 으리으리한 상여금을 공개한다.앞서 "참기름, 들기름 등 기름값만 한 달에 21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던 조서형은 이날 또 한 번 클래스가 다른 '플렉스'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날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빨간 봉투를 건네며 "확인해봐요"라고 카리스마 넘치게 말하는 조서형의 한마디에 전현무는 화들짝 놀란다. 봉투 속 두둑한 지폐를 확인한 직원들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연신 충성을 외치고 급기야 세배까지 하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상여금 금액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조서형의 직원이 "설 명절 상여금만 50만원, 얼마 전에는 보너스로 900만원을 받은 바 있다"고 밝히자 전현무는 "저러면 계속 다닐 수밖에 없지"라며 조서형에게 리스펙을 보내고 박명수는 "혹시 나이 제한 있나요?"라며 입사 욕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훈훈한 상여금 수여식도 잠시 조서형의 '네버엔딩 퀴즈쇼'가 펼쳐져 이목이 집중된다. 막내 셰프와 굴비를 먹던 자리에서 "이 나물은 어떻게 무쳐야 맛있어요?", "굴비는 어떻게 해체해야 해요?", "여기가 굴비 가장 맛있는 부위 맞아요?"라며 물음표를 쉴 새 없이 난사한 것. 예상치 못한 질문 공세에 식은땀을 줄줄 흘리는 입사 4일 차 막내 셰프의 모습에 전현무는 "물음표 살인마 같다"라며 막내 셰프에 빙의해 덜덜 떨고, 김숙은 &quo
배우 최우식이 '남친짤'을 생성했다.최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최우식은 갈색 캡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오버핏의 검정 코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카페 실내에서 무언가를 적는 데 열중하고 있는 최우식은 붉은색과 갈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풍겼으며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의 멋이 느껴졌다. 특히 매장 카운터에서 마스크를 쓴 채 서 있는 모습은 얼굴의 절반 이상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와 날카로운 눈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가려도 잘생겼어"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최우식은 차기작 준비와 함께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1990년생인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으로 호흡을 맞춘 장혜진과 7년만에 작품에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영화 '넘버원'에 출연하는데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결점 없는 미모가 눈길을 모았다.최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 광클로 드디어 지브리박물관 예약성공 신랑 광클로 센과치히로 뮤지컬 예약성공 근데..뮤지컬 너무 뒷자리라 안보여서...신랑 광클로 R석 취소표 한 장 예약성공 생일기념 지브리오타쿠 고마운남편님"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지브리 박물관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마쿠로쿠로스케'가 가득 담긴 둥근 창문 옆에서 양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다.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짙은 네이비 컬러의 두툼한 퍼 아우터를 입고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거친 질감의 노란색 외벽과 창살 안에서 응시하는 캐릭터들의 귀여운 눈망울이 이정현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어우러져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넘귀엽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즐거운 데이트해요" "넘넘예쁜정현님완죤넘넘예뻐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정현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 활동과 예능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이어 2022년 첫째 딸을,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이정현은 이정현은 2023년 인천구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남편인 정형외과 의사 박씨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 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8층,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으로 1800평 규모다. 지분은 이정현이 99%, 의사
배우 이채민이 무대 뒤의 긴장감과 일상의 온기를 오가는 여러 장면을 한 번에 공개하며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최근 이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챔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채민은 무대 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순간을 흑백으로 담아내며 날 선 집중력을 드러냈다. 어두운 공간 속 블랙 재킷 차림 손끝에 힘이 실린 포즈와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이 긴장과 몰입을 그대로 전한다. 이어 공개된 컷에서는 연핑크 니트 톤의 스타일링으로 분위기를 바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손에 든 카드와 함께 부드러운 표정을 더해 대비되는 매력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 앞에 선 모습이 포착돼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 이미지와 함께 소박한 축하의 순간을 전한다. 무대의 냉정함과 일상의 따뜻함이 한 피드 안에서 자연스럽게 교차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코 눈부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다", "화이팅", "배우님을 정말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이 많다는 걸 꼭 알아주세요", "상큼한 외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캐셔로'
배우 박신혜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로 틀어막기!!!!!!!!!!!!!!밤샘에 앞머리 까주는건 필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신혜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단발 스타일에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헤어가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양쪽에는 핑크 헤어핀을 더해 포인트를 살렸다. 손에는 핑크 색상의 퍼 장식 펜을 들고 있어 멘트 그대로 핑크로 무장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아이보리 톤 상의에 브라운 컬러 배색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은 단정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만들어 주고, 손목에 착용한 시계까지 더해져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은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뒤편으로는 블라인드와 유리벽이 보이며 밤샘을 앞둔 혹은 막 마친 듯한 현장감이 사진에 자연스럽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아름다워요" "작품을 보여줘서 고마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박신혜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하고 있는데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5위에 등극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의 근황이 화제다.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라엘의 최근 사진이 여러 장 담겼다.공개된 사진 속 라엘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라엘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채 침대에 앉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올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홍진경의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던 당시에 비해 폭풍 성장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렸다.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딸의 양육권은 홍진경이 갖게 됐다. 홍진경의 딸 라엘은 만 16세로, 외국에서 유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잔나비 최정훈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최근 최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 있음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음 jf 학생들 사랑해 보고싶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정훈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안경을 착용한 채 카키 톤 아우터와 체크 패턴 머플러를 둘러 계절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래에서 올려다본 각도의 셀카에서는 길게 내려온 헤어와 또렷한 표정이 강조되며 실내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채광이 들어오는 창가 근처에서 화이트 톤 상·하의를 착용하고 서 있는 모습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무드와 여유로운 포즈가 시선을 끈다. 이어 벽면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을 포착한 컷에서는 숙소로 보이는 공간의 정돈된 배경과 함께 편안한 일상의 결이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우와 언제 갔어요" "늘 응원합니다" "뉴욕시티에서 영감 많이 받구 빨리 공연 들고 와주세요" "화이팅" "잘 쉬고 오시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최정훈은 현재 배우 한지민과 202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살 연상연하 커플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아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녹였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일본어로 '오아리(終わり)'와 '하지메(始め)'는 각각 '끝'과 '시작'을 뜻한다.공개 된 사진 속 뷔는 도심 거리에서 모자를 눌러쓰고 두툼한 아우터를 걸친 채 간식을 입에 문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고 꽃가지가 꽂힌 화병 앞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이어 체크 패턴 머플러와 안경을 매치한 채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근접 샷을 남겼으며 검은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옆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분위기가 강조됐다.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4년 만에 발매되는 앨범과 컴백 준비를 위해 포르투갈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방 안에 자신을 가둔 '애모 가족'의 딸이 등장한다.지난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이하 '가족 지옥')에서는 어릴 적 엄마로부터 당한 학대로 인해 성인이 돼서도 엄마 앞에만 서면 주눅 드는 아들과 그런 아들과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엄마, '애모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의 방에 CCTV를 설치하고, 빗자루가 부러질 때까지 때렸던 과거를 전해 방송 직후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가족 지옥'에서는 '애모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또 다른 학대의 피해자인 '애모 가족' 딸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 말미에 '가족 지옥' 녹화 현장을 모니터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는 딸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모 가족' 아들 역시 "제 상태가 심해지면 동생처럼 되는 것"이라며 여동생의 현재 상태를 우려해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키웠던 상황이다.'애모 가족' 엄마는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을 쏟아내는 것과 달리, 딸이 등장하자 극도로 긴장하며 눈치를 봐 모두를 의아하게 한다. 엄마는 딸이 방문을 열고 나오자 화들짝 놀라며 딸의 심기를 유심히 살핀다.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에 이를 지켜보는 이들마저 잔뜩 긴장한다는데. 아들에게 거침없는 말들을 퍼붓던 모습과 180도 다른 엄마의 태도에 숨겨진 이유는 무엇일까.이어 엄마와 딸의 믿기 힘든 관계가 포착된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딸도 아동 학대의 피해자다. 자식을 키우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하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로 1월"이라는 멘트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아이유는 후드 집업 차림으로 초근접 앵글을 소화하며 또렷한 눈빛을 담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연한 톤의 튤 소재 드레스를 입고 노란 카라꽃을 들고 눈을 감은 채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차량 내부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담백한 무드를 더했다. 풍선과 꽃다발이 놓인 공간에서는 옆모습으로 앉아 장식과 꽃을 바라보는 순간을 담아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요정님 미모 폼 미쳤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겁나 이쁘다" "드라마 나오면 또 어쩌냐 더 이뻐지겠네 "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앞두고 있으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출연한다. 한편 아이유는 1989년생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하트시그널4' 출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 결혼식 당일 수많은 분들의 애정어린 축하를 받으며 가족이 되었어요"라며 "가슴 벅찬 순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밝혔다.이어 "마음에 드는 사진이 많아서 당분간 피드가 웨딩으로 찰 예정이에요,, 여러분 질리지 않게 빠르게 올려볼게요"라고 덧붙였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풍성한 플라워 장식으로 채워진 웨딩 공간 한가운데에서 순백의 드레스와 베일을 매치해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부케를 두 손에 모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포착됐고 드레스의 실키한 질감과 깔끔한 튜브톱 라인이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앉아 부케를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로 차분한 표정을 연출했고 반지 디테일까지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풍성한 꽃들 사이에서 부케를 품에 안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미소 짓는 장면이 담기며 결혼식 현장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특히 임신 중인 김지영은 부케 등으로 D라인을 가려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또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고" "너무 예뻐" "지영님은 아침햇살 같아요" "너무 예뻤다 웅니"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2024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방송인 안현모가 겨울에도 식지 않는 아이스크림 사랑을 전하며 단정하고 세련된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에도 식지 않는 뜨거운 아이스크림 사랑"이라며 자체 광고를 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안현모는 대형 브랜드 로고와 문구가 적힌 벽면 앞 벤치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아이보리 톤의 재킷 원피스 스타일을 깔끔하게 소화했고, 다리를 꼬아 앉은 포즈로 슬림한 실루엣과 각선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양손에는 서로 다른 컬러의 아이스크림 컵을 들어 올려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옆에는 작은 테이블과 쇼핑백이 놓여 편안한 나들이 무드를 더한다. 벽면에 크게 적힌 영어 문구가 배경을 채우며 사진 전체가 팝업 공간을 방문한 듯한 콘셉트로 완성됐다.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우아해요", "늘 고상한 현모님"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안현모는 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에 방문한 바 있다. 이처럼 안현모는 방송과 강연, 통역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전문성과 품격을 모두 갖춘 방송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