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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천만' 기대 속…워너원·아이오아이 재결합

《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프로젝트 그룹의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활동 종료 후 각자의…

박지훈 '천만' 기대 속…워너원·아이오아이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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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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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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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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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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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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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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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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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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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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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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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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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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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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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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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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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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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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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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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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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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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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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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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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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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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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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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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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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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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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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존경하는 6.25 참전 용사"…조부상 이주승, 눈물 대신 '엄지 손가락' 치켜세웠다

    "존경하는 6.25 참전 용사"…조부상 이주승, 눈물 대신 '엄지 손가락' 치켜세웠다

    배우 이주승이 할아버지와 작별 인사를 나눴다.이주승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7세에 떠나신 존경하는 6.25 참전용사, 그리고 따뜻한 선생님이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내 할아버지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승이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 모습. 그는 눈물 대신 엄지 손가락을 세워 보이며 고인을 향한 존경심을 보였다.이어 이주승은 "할아버지를 잊지 않고 함께 추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그 따뜻함이 많은 위로가 됐다. 오늘 호국원에 모셨다"고 전했다.고인은 2024년 2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이주승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은 당시 방송에서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한 인물로 소개됐다. 이주승은 해당 방송에서 "자주 찾아뵙는다"며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앞서 이주승은 절친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의 비보가 전해지자 애도를 표하며 이후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추신수 어쩌나…연이은 패배에 원형 탈모까지 왔다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 ('야구여왕')[종합]

    추신수 어쩌나…연이은 패배에 원형 탈모까지 왔다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 ('야구여왕')[종합]

    '야구여왕' 추신수 감독이 스트레스로 인해 원형 탈모가 왔다고 고백했다.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13회에서는 레전드 선출이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4승 3패의 기록 속 마지막 경기인 8차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블랙퀸즈는 선발 라인업에 대폭 변화를 주며 승리를 다짐했지만, 히로인즈의 불방망이 타선과 노련한 주루 플레이에 대량 실점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이어 나가게 됐다.1박2일 간의 합숙을 마치고 경기장에 도착한 블랙퀸즈는 타이거즈의 레전드 양현종을 비롯해 송성문, 안현민, 송주영 등 KBO 대표 스타들을 우연히 만나 따뜻한 응원을 받았다. 이후 선수 라인업 발표가 진행됐고, 추신수 감독은 "오늘 라인업이 가장 의견 대립이 많았다"라며 이날의 배터리로 아야카-정유인, 1루수 박하얀, 유격수 신소정, 중견수 송아를 기용했다. 김민지는 급하락한 타격 컨디션으로 인해 1루수와 중견수 경쟁에서 모두 제외됐고 "멘털이 깨졌다"라는 속내를 토로했다. 경기 전 마지막 연습에서는 이수연과 김온아, 장수영이 연달아 홈런을 터뜨려 감코진과 선수들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블랙퀸즈의 최종 8차전 경기 상대는 최근 4년 동안 전국리그 우승 1회·준우승 2회, 24-25 통산 팀타율 0.409를 기록 중인 초강팀 히로인즈로 멤버들은 "마지막은 꼭 승리로 장식하자"라고 다짐하며 경기에 돌입했다. 1회 초, 1번 타자가 초구부터 번트 자세를 취하며 흔들기를 시도했지만 아야카가 침착하게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었다.그러나 이어진 타구가 김온아의 글러브를 스치며 출루를 허용했고, 무사 1·3루 상황에서 정유인이 견제 플

  • 한그루, 9세 연상과 이혼한 후…생활고 해명 “5년동안 열심히“(‘그루니까’)

    한그루, 9세 연상과 이혼한 후…생활고 해명 “5년동안 열심히“(‘그루니까’)

    배우 한그루가 생활고를 해명했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지옥의 돌밥돌밥 시작 방학이 무서운 엄마의 24시간 밀착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는 방학을 맞은 쌍둥이 자녀들과 하루를 보내는 한그루의 모습이 나왔다.이날 한그루는 사교육과 관련해 "공부 학원은 따로 보내지 않는다"며 "필요하면 아이들이 먼저 이야기할 거라고 생각한다. 간절히 원할 때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본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에 제작진이 "생활고 때문에 학원비를 아끼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고 말하자, 한그루는 "(생활고는)5년 전 이혼하고 처음 다시 시작하려던 때 이야기"라고 설명했다.이어 "부귀영화를 누리며 사는 건 아니지만, 지난 5년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다. 감사히 잘 살고 있다"고 해명했다.앞서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는 현재 홀로 자녀들을 양육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주처럼 사는 법 알려줄게"…아이브 장원영 '자서전' 출간했다

    "공주처럼 사는 법 알려줄게"…아이브 장원영 '자서전' 출간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자신처럼 살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장원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같이 들을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콘텐츠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소품에는 '장원영 되는 주파수'라는 자막이 적힌 노느북과 '장원영이 되는 50가지 방법'이라는 소제목의 '나는 장원영이다'라는 책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018년 이혼' 정가은, ♥남자친구 생겼나…재혼 가능성 직접 언급('같이삽시다')

    '2018년 이혼' 정가은, ♥남자친구 생겼나…재혼 가능성 직접 언급('같이삽시다')

    돌싱 스타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25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약 20년 전 큰 화제를 모았던 비디오 속 황신혜는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컴퓨터 미인’ 수식어에 걸맞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또한 비디오 제작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한다. 특히 피트니스 비디오가 큰 흥행을 거두며,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와 인연을 맺게 된 사연을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이어 세 사람은 장윤정의 1988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 출전 영상을 함께 보며 추억을 소환한다. 장윤정은 당시 경험 삼아 단기간 준비 후 출전했지만, 2위에 입상해 스스로도 놀랐던 순간을 떠올린다. 각국 대표들과의 교류부터 상금에 얽힌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세 사람이 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새우 잣 무침’과 ‘잣 소스 파스타’를 만들던 도중 황신혜는 남다른 악력으로 단단한 잣을 손쉽게 빻아 모두를 놀라게 하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자녀들의 식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황신혜는 과거에 딸 이진이가 “알레르기로 숨이 안 쉬어진다”며 다급히 전화를 걸어왔던 순간을 떠올린다. 머릿속이 하얘질 만큼 아찔했던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자, 정가은 역시 홀로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위급한 순간을 떠올리며 깊이 공감한다.엄마로서 딸의 연애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장윤정은 딸의 남자 친구를 직접 만났던 일화를 통해 당시 느꼈던 복잡 미묘한 심정을 고백한다. 딸의 연애를 바라보는 엄마들의 속내가 오가는 가운데, 대화 주제는 자연스럽게 세 싱글맘의 연애로 이어진다. 황신혜는 과거 옛 애인을 딸 이진이와 함께 우연히 마주쳤

  • '비연예인♥' 레인보우 김재경, 결혼 3년 차에 벅찬 소식…이이경 손잡고 프로듀서 열연 ('DREAM')

    '비연예인♥' 레인보우 김재경, 결혼 3년 차에 벅찬 소식…이이경 손잡고 프로듀서 열연 ('DREAM')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그룹 레인보우의 리더이자 배우 김재경이 첫 일본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는 한때 문제를 일으켜 업계에서 쫓겨난 전 천재 프로듀서와 한국의 작은 연예 기획사에 소속된 낙오자 연습생 7명이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의 뜨거운 우정을 담은 작품으로, 김재경은 'NAZE(네이즈)'의 라이벌 그룹인 'TORINNER(토리너)'를 발탁하는 PD '박지수'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김재경이 연기한 '박지수'는 'TORINNER(토리너)'를 이끄는 카리스마 넘치는 프로듀서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세계는 이 정도 레벨 갖곤 안돼"라는 대사로 분위기를 휘어잡는가 하면 "난 이 그룹으로 세계를 잡을 거야"라고 정상을 향한 야망을 내비쳐 인물의 목표 의식을 분명히 했다.두 그룹 간 흥미진진한 경쟁 속 지수는 최기용(이이경)이 이끄는 대형 음악 기획사 '부케 뮤직'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목표를 달성하고도 만족하지 못한 채 끊임없이 압박하는 그에게 점차 지친 지수는 결국 6화 엔딩에서 남하윤(하연수)을 찾아가서는 자신을 이 회사에 받아달라 말하며 극적 전환점을 맞았다. 이에 지수의 선택이 향후 전개에 어떤 파문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면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김재경은 장면을 압도하는 아우라와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보이다가도 기용에게 느끼는 묘한 두려움으로 피폐해지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일본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오

  • 백종원, 결국 가게 직원이 폭로했다…"그냥 개고생, 방송 같지도 않아"('백사장3')[종합]

    백종원, 결국 가게 직원이 폭로했다…"그냥 개고생, 방송 같지도 않아"('백사장3')[종합]

    '백사장3' 존박이 가게 인기에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24일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프랑스 리옹에서 한판 고깃집을 운영하는 백종원, 유리, 이장우, 윤시윤, 존박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백종원은 2일 차 매출을 확인한 뒤 "해볼 만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798유로에서 1005로 유로로 매출이 껑충 뛴 것. 경쟁 가게 중 하나를 제치며 K-푸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백종원은 새 메뉴 닭갈비를 내놨지만, 순탄하지 않았다. 첫 닭갈비가 오픈에 물이 없어 다 타버렸던 것. 그는 "수돗물 끊어놔서 타버리더라. 닭볶음탕 스타일의 국물 자작한 닭갈비를 하겠다"고 보완에 나섰다.그러나 낮 장사는 망했다. 손님이 없어, 매장이 텅텅 빈 것. 존은 "장사 크게 망했다"고 보고했고, 백종원은 "작전 실패"라며 메뉴 교체 전략의 실패라고 분석했다.창밖에서 가게를 살펴보던 백종원은 "닭갈비가 매워 보여서 안 들어온다. 전날 삼겹살 때는 밖에서 먹는 걸 보고 들어왔다"며 간장맛 닭갈비를 새로 추가했다.저녁 장사 전 백종원은 "아침에 파이팅을 안 해서 아침 매출이 그랬던 것"이라며 직원들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었고, 안 매운 간장맛 닭갈비 전략이 통하며 손님이 늘었다. 여기에 유리가 K-스타일 소맥을 전파하며 술까지 인기를 끌었다.바빠진 상황에 존은 대놓고 한숨을 쉬며 "방송 같지도 않다. 이건 그냥 개고생하는 다큐다. 예능이 아니"라고 돌직구 발언을 날렸다. 유리는 "'체험 삶의 현장' 같다"며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다음 주 예고에서 백종원은 빵의 나라에서 '술빵' 판매에

  • 빽가, 사고로 가족 잃었다…"들개 무리에 물려" 충격 고백 ('개늑시2')

    빽가, 사고로 가족 잃었다…"들개 무리에 물려" 충격 고백 ('개늑시2')

    코요태 빽가가 가족이었던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오는 25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7회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3기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빽가는 강형욱 훈련사를 향한 존경심과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에 대한 마음을 전한다.어린 시절 ‘바우와우’ 애니메이션을 보며 반려견을 꿈꿨던 그는 함께하던 불테리어를 들개 물림 사고로 떠나보낸 아픈 기억을 꺼낸다. 빽가는 “같이 서핑을 갔다가 들개 무리들이 개를 공격했어요”라며 물림 사고를 당했던 반려견에 대해 담담히 회상한다.그 이후 누구보다 물림 사고에 예민해졌다는 그는 강형욱 훈련사를 향해 “우리나라에서 강아지들을 가장 잘 다루고 가르치는 최고의 스승님”이라며 존경을 드러낸다. 빽가의 진지한 고백과 담백한 농담이 이어지며 스튜디오는 웃음과 공감이 뒤섞인 분위기로 물든다.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기억을 품은 빽가가 어떤 시선으로 늑대들을 바라볼지 궁금증을 더한다.'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신혜선, '파격' 선택하더니 대박났다…2주 연속 화제성 1위

    신혜선, '파격' 선택하더니 대박났다…2주 연속 화제성 1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레이디 두아'가 2월 3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인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이다. 파격 연기 변신으로 호평 받고 있는 주인공 신혜선도 2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는 경쟁력을 나타냈다.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2026년 들어 벌써 넷플릭스 드라마가 다섯 번째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애마’, ‘은중과 상연’, ‘다 이루어질지니’, ‘당신이 죽였다’, ‘자백의 대가’, ‘이 사랑 통역되나요?’에 이어 이번 ‘레이디 두아’까지 넷플릭스 드라마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 현상에 대해 “기존의 남성 중심 범죄 스릴러물에서 벗어나 여성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기 시작하면서 넷플릭스의 화제성 강세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전주에 이어 2위는 tvN의 '언더커버 미쓰홍'이 차지한 가운데, KBS2의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의미있는 기록을 남기며 최종 3위로 종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굿데이터 측은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최종 화제성 점수는 2024년도 이후에 KBS2가 방송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라고 밝혔다.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오른 남지현을 비롯 주 조연들의 연기력이 호평을 받았다는 평이다.4위는 MBC의 금토 신작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가 오른 가운데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가 '신혜선'인 가운데 2위부터 5위는 박신혜(2위), 남지현(3위), 문상민(4

  • 유호정, 절친 윤유선'♥판사' 결혼에…"속도위반인가 생각"('동상이몽2')

    유호정, 절친 윤유선'♥판사' 결혼에…"속도위반인가 생각"('동상이몽2')

    '동상이몽2' 유호정이 절친 윤유선의 결혼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데뷔 36년 차 배우 유호정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이날 유호정의 등장에, 조우종은 "저의 첫사랑이십니다"라며 1991년 방영된 유호정의 데뷔작 '우리들의 천국'을 언급하며 "딱 보고 이렇게 예쁜 여자 처음 봤다. 그 정도로 미모였다"고 극찬했다.유호정은 최근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하며 화제가 됐다. 출연 중인 KBS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시청률 11.7%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배우 김승수와 세 번이나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는 유호정은 "김승수가 평소에도 '여보야'라고 부른다. 그런데 진짜 남편 이재룡은 '회장님'이라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유호정-이재룡 부부는 32년 전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김구라는 "유호정 씨도 인기 정점에서 결혼할 결심을 했잖냐. 그게 천추의 한일 것"이라묘 궁금증을 드러냈고, 유호정은 "맞습니다"라며 예능감을 드러냈다.7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유효정은 "32년 지기 동갑내기 윤유선을 위해 출연했다"고 밝혔다. 과거 윤우선 결혼 소식에 깜짝 놀랐다는 그는 "그 전부터 쭉 봐왔기 떄문에 '빨리 결혼하길' 바랐지만, 연애 3개월만에 결혼 발표를 하니까, 나한테 말은 못하고 있지만 혹시 속도위반을 했나 싶더라"며 파격적 행보를 언급했다.초고속 결혼 당사자인 윤유선은 "저도 그런 사람 진짜 경멸했다. 경솔하다고 생각했다"며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결혼은 유호정이 먼저했지만, 아이는 윤유선이 먼

  • '환연4' 곽민경, 결혼식 축가 벌써 정해졌다…"30세 전에 할 것" 깜짝 고백 ('재정합니다')

    '환연4' 곽민경, 결혼식 축가 벌써 정해졌다…"30세 전에 할 것" 깜짝 고백 ('재정합니다')

    자극적인 연애 리얼리티의 중심에서 화려하게 비상한 출연자가 방송 이후의 삶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 그리고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박재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재정합니다'에서는 '민와와를 울릴뻔한 박재정 (Feat.환승연애4 민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재정은 곽민경의 SNS 팔로워가 어느덧 90만 명에 육박했음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곽민경은 "새로고침을 할 때마다 팔로워가 만 명씩 늘어나는 것을 보며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도파민이 솟구쳤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곽민경은 일주일이 넘도록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큰 여운을 느꼈다며 갑작스러운 유명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폭발적인 인기 뒤에는 가족들의 가슴 아픈 공감과 위로도 있었다. 곽민경은 부모님이 방송을 보며 속상해할 것을 우려해 시청을 만류했으나 결국 딸의 힘겨운 모습을 접한 어머니가 전화를 걸어와 함께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곽민경은 어머니가 보내준 "우리 딸 이제는 덜 힘들고 앞으로 보상받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는 장문의 메시지를 읽으며 전화를 붙잡고 한참을 울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가족들은 방송 결말을 구체적으로 듣지 않고도 곽민경이 종영 후 수주간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최종 선택의 결과를 이미 직감하고 있었다는 비하인드를 덧붙였다.새로운 시작을 앞둔 곽민경은 향후 결혼 계획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태도를 보였다. 언제 결혼할 것이냐는 박재정의 질문에 곽민경은 "서른 살이 되기 전에 하고 싶다"라고 답하며 결혼에 대한

  • 유재석, 진짜 취향은 럭셔리…"호텔·리조트 좋아, 밥도 룸서비스로"('틈만나면')

    유재석, 진짜 취향은 럭셔리…"호텔·리조트 좋아, 밥도 룸서비스로"('틈만나면')

    '틈만 나면' 유재석이 럭셔리 취향을 고백했다.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틈 친구'로 함께했다.이날 라미란은 유재석의 빵 권유를 거절하면서도, 빵 먹는 그를 부러운 듯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이 "이번 주 첫 촬영이라 닭가슴살 먹고 있다"고 털어놓자, 라미란은 "나도 식단 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앞서 1년에 걸쳐 13kg을 감량했던 라미란은 "살 빼고 몇 개월은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다. 그랬더니 (몸무게가) 다시 쭉 올라가더라"며 요요를 고백해 폭소케 했다.캠핑 17년 차 고수인 라미란은 절친 개그우먼 김숙을 캠핑의 세계로 인도한 바 있다. 유재석이 "숙이가 나한테 '오기만 하라'고 하더라"며 캠핑 권유 받은 사실을 털어놓자, 라미란은 "그런 거 싫어하잖냐"고 이야기했다.유재석은 "어떻게 알았냐. 나는 호텔, 리조트 좋아한다. 밥도 룸서비스로 먹을 수 있는 곳, 몸만 왔다가 갈 수 있는 곳 좋아한다. 그리고 벌레 너무 싫어해서, 야생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이에 주종혁은 "선배님 서울 사람인가요? 그래서 벌레를 싫어하나요?"라며 신박한 의문을 드러냈다. 유연석은 "시골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다"며 폭소했다.10년 넘게 파주 생활 중인 라미란은 "그냥 떠밀려 떠밀려 왔다. 신혼 때부터 힘들었으니까. 처음에는 일산으로 왔다가 거기서 더 들어갔다. 형편이 더 힘드니까, 더 들어온 것"이라고 솔직하게 전했다.라미란은 파주살이에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파주 살기 좋다. 숍에만 안 가면 좋다. 숍이 강남에 몰려 있으니까. 오늘도 새벽 5시에 일어나 강남

  • [공식] 이준호, '선화예중·고 출신' 미모의 무용 수재와 각별한 인연…"보기 드문 귀한 조합"

    [공식] 이준호, '선화예중·고 출신' 미모의 무용 수재와 각별한 인연…"보기 드문 귀한 조합"

    신예 조승희가 이준호와 한솥밥을 먹는다.24일 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 조승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폭넓은 활동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조승희는 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치며 다수의 무용 콩쿠르에서 1위를 휩쓰는 활약으로 일찌감치 현대무용 수재로 주목받았고, 이후 이화여대 무용과에 진학했다. 또한 그는 학창 시절부터 SNS 스타로 떠오르며 교복 모델과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는 등 브랜드와 대중의 관심을 꾸준히 받아왔다.이뿐만 아니라 조승희는 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이준호 분)의 여동생 청선군주 역으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에도 그는 티빙 웹드라마 '투투(To two)'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전속계약 소식과 더불어 조승희는 콘셉트 포토와 짧은 영상을 공개하고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공개된 콘텐츠 속 그는 말간 얼굴과 흩날리는 머리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 것은 물론, 책을 좋아하는 모습 등 일상적인 순간을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O3 Collective 양혜영 대표는 "조승희 배우는 있는 그대로 예술적 무드가 난다"며 "깨끗한 뉴 페이스, 예술 학교 출신, 움직임이 기반인 배우라는 점에서 보기 드문 귀한 조합이자 숨은 보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춤을 추던 몸의 감각이 이제는 이야기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조승희 배우의 새로운 창조적 궤도를 O3 Collective가 함께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