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에서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가 유지태의 제자가 된 근황을 공개한다.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
지난해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끈다.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모 트레메쪼호텔 여기도 너무 내스타일이어서 감동의눙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옳이는 대리석 테이블 앞 의자에 앉아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고 손끝을 들어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색 톤의 단정한 투피스와 진주 느낌의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가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주변에는 샴페인 잔과 물병, 그리고 층층이 놓인 디저트가 정리된 채 놓여 있어 공간 전체에 여유로운 티타임의 흐름이 이어진다. 뒤편으로는 커튼과 창문, 클래식한 조명의 스탠드와 원목 가구가 배치되어 따뜻한 색감의 실내 무드를 완성하고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에 앉아 손에 작은 카드를 들고 내려다보며 미소를 띤 모습이 포착된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초록빛 나무와 거리 풍경이 유리창을 통해 부드럽게 스며들고 테이블 위에는 얼음이 담긴 와인 버킷과 잔, 디저트 스탠드가 그대로 놓여 있어 장면의 디테일을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큰 창문 앞에 서서 몸을 살짝 틀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바깥으로 보이는 나무와 햇빛이 창틀을 따라 들어오며 밝은 자연광이 인물을 감싸고 의상의 깔끔한 실루엣과 함께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또렷하게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원목 테이블과 작은 스탠드 조명이 놓인 공간 옆에 앉아 손을 무릎 위에 모은 채 차분히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는 모습이 이어진다. 테이블 위에는 오렌지 컬러의 케이스와 카드가 놓여
'전지적 참견 시점'이 채널 '숏박스'의 주역 엄지윤의 메가 히트 콘텐츠, '장기연애'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결혼식 현장을 찾아간다.오늘(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5회에서는 387만 구독자 '숏박스'의 주역 코미디언 엄지윤과 김원훈의 '장기연애' 콘텐츠 결혼식부터 뒷이야기까지 공개한다. 이번 예식은 때마침 만우절이라는 날짜와 절묘하게 맞물려 가짜와 진짜의 경계가 더욱 묘하게 얽힌 가운데, 오전에는 콘텐츠 촬영용 예식을, 오후에는 팬들을 초청한 실제 예식을 올리며 '하루에 결혼식만 두 번'이라는 기상천외한 일정으로 진행돼 흥미를 자극한다.무엇보다 이번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콘텐츠와 현실이 뒤섞인 '세계관 대혼란'이다. '장기연애' 세계관 속 어머니 랄랄과 나보람이 결혼식에 등장한 가운데, 엄지윤과 김원훈의 실제 양가 부모님들까지 모두 참석해 묘한 긴장감과 웃음을 자아내기 때문. 게다가 남편 김원훈의 '실제 아내'가 객석에서 이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봤다고 전해져, 참견인들조차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축하 사절단도 역대급이다. 오전 촬영용 예식에는 10CM 권정열이 등장하는가 하면, 실제 예식에선 이수근의 사회를 시작으로 유재석과 신동엽의 축전 영상이 이어진다고. 더불어 어머니 랄랄과 나보람, 드레스이모 박세미에 정승환, 폴킴, 헤이즈까지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과 가수들이 총출동해 현장의 열기를 더한 것. 가짜 결혼식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예식보다 더 화려한 라인업과 촘촘한 구성은 팬들을 위한 숏박스의 애정을 실감
방송인 사유리가 봄날을 맞아 자신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근황을 전했다.최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젠이 유치원에 있는 동안, 엄마의 자유 시간 Mom’s free time while Zen is at kindergarten.ゼンが幼稚園にいるときママの自由時間"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사유리는 유리창 앞에 서서 휴대폰을 들어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이다. 베이지 톤의 몸에 밀착되는 긴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선 자세에서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며 뒤편에는 덩굴이 감긴 붉은 벽돌 건물과 창문, 실외기 등이 그대로 드러나 도심의 생활감 있는 배경이 함께 담겨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와 초록 잎이 빽빽하게 둘러싼 공간에서 돌담 위에 앉아 몸을 낮춘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햇빛이 나뭇잎 사이로 쏟아지면서 얼굴과 주변 공간에 자연스러운 그림자를 만들고, 옆에는 주황색 기둥이 서 있어 장면에 선명한 대비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사유리는 흰색 건물과 커다란 창문이 자리한 공간 앞 벽돌 벤치에 앉아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린 채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이어진다. 벽돌 구조물과 바닥의 노란 선, 그리고 옆에 놓인 음료 컵까지 더해져 일상의 한 순간이 그대로 포착된 구도가 완성된다.이를 본 팬들은 "소녀다 소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유리언니 넘넘 예뻐요" "역시 운동한 보람이 나타나시네요"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79년생인 사유리는 2020년 미혼 상태로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사유리는 싱글맘으로서 젠을
배우 장희진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아서 동동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희진은 야외 테이블에 몸을 기댄 채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장희진과 작은 반려견이 서로 입을 맞대듯 닿아 있는 모습이다. 부드러운 자연광이 얼굴과 털에 고르게 내려앉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 반려견은 꽃무늬가 들어간 연한 색상의 모자를 쓴 채 테이블 위에 올라서 있어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한다. 장희진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한 손으로 턱을 괴듯 테이블에 올려 편안한 자세를 취하며 반지와 헤어끈이 손목과 손가락에 은은하게 보인다. 배경으로는 나무와 건물 외벽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바깥 공기의 맑은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희진은 도로에 설치된 볼록 거울을 통해 전신이 비친 모습이다. 거울 속 장희진은 휴대폰을 들고 서 있으며 밝은 톤의 긴 원피스에 연한 셔츠를 걸친 차림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가슴 앞에는 반려견이 가방처럼 안겨 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사랑스럽네" "늘 응원합니다" "완전 너무 예뻐요" "누나 멋있어요" "동동이랑 희진님 왤케 예쁘냐" "동동이너무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장희진은 전세사기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장희진은 "나는 사실 여태까지 살면서 나한테 그런 일이 생기겠냐는 마인드가 있었다"며 "하지만 저도 그런일을 당했다"고 했다. 장희진은 "전 살면서 크게 큰일이 일어난 적이 없어서 대비하는 게 약하다"며 "
배우 신예은이 화이트 룩을 선보이며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신예은은 "오렌지좋아"라는 멘트와 함께 브랜드 명 해시태그가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신예은은 노란 좌석이 줄지어 있는 공간에 앉아 순백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차분하게 시선을 기울이며 오렌지 컬러 캐리어 손잡이에 손을 얹은 채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발에는 스트랩 샌들을 신어 가볍고 시원한 무드를 더하고 바닥의 체크 패턴과 대비되는 밝은 색감이 전체적으로 깨끗한 인상을 만든다. 이어 다른 컷에서 신예은은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들어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신예은의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또렷한 눈빛이 어우러져 한층 선명한 분위기를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트 톤의 문 앞에 앉아 오렌지 컬러 캐리어에 팔을 올린 채 상체를 기울이며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작은 오렌지 색 크로스백이 허리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전체 스타일에 통일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거울을 활용한 셀카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들고 미소를 띠며 뒤편으로 캐리어가 함께 비치면서 일상의 한 장면처럼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저도 좋아요 누나" "아름다움" "귀여워" "마이럽" "진짜 사랑스럽다" "어디로 가는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8년생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은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
선우용여(80)가 아울렛에서 통 큰 결제를 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여주 아울렛에서 하루만에 XXX원 쓴 82세 선우용여 단골 쇼핑 코스 대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선우용여는 여주에 있는 아울렛을 방문,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 매장들을 둘러봤다. 그는 쇼핑 기준에 대해 "좋고 비싸더라도 나한테 안 어울리는 건 소용없다"고 밝혔다. 세일존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옷을 발견했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자 미련 없이 눈길을 거두기도 했다. 선우용여는 미국 이민 시절 딸이 근무했던 매장에 들러 17만 3400원짜리 블라우스를 하나 구매했다. 또 다른 매장에서는 “구관이 명관이다. 여기는 사든 안 사든 들어오게 된다. 여기 자켓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그는 평소 눈여겨봤던 명품 브랜드의 핑크색 구두를 착용했고, 72만 8000원이라는 가격에도 "돈을 쓰더라도 기분 좋은 게 있다"며 쿨하게 결제했다. 아울렛에서 100만원을 소비한 그는 "괜찮게 샀다. 내가 사고 싶던 신발을 딱 (샀다)"며 만족해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솔로지옥' 출연자 최미나수가 힙한 패션을 선보이며 비주얼 자랑을 이어갔다.최근 최미나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 for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최미나수는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야외에서 붉은 컬러의 반팔 니트 상의를 입고 네이비 컬러 스커트를 매치해 선명한 대비를 만들어낸다. 자갈이 깔린 바닥 위에 서서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신발을 손으로 잡고 균형을 잡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회색 니삭스와 블랙 슈즈가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한다. 손에는 블랙 가방을 들고 있고 시선은 아래로 떨어뜨린 채 부드럽게 흐르는 헤어와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어 다른 컷에서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순간을 그대로 담아내며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이 또렷하게 살아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낮은 각도에서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촬영되어 하늘을 배경으로 시원한 개방감이 강조되고 손에 쥔 가방이 화면 가까이 배치되며 입체적인 구도가 만들어진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무릎 위에 턱을 살짝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띠고, 파란 하늘과 함께 간단한 이모지 요소가 더해져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레드 잘 어울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힙하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마이퀸"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솔로지옥5'에서 활약한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자 세계 4대 미인대회인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던 최미나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자신에게 일편단심을 보
아이유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변우석과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싹 긁어모은 5회 비하인드 드디어 6부인가.. ..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이유는 변우석과 함께 한 모습이다. 아이유는 베이지 톤 의상을 입은 변우석과 나란히 가까이 붙어 앉아 서로 얼굴을 마주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살짝 찡그린 얼굴로 시선을 주고받는 순간이 포착되며 두 사람 사이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느껴진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변우석은 손으로 브이 포즈를 더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유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머리 위에 집게핀을 꽂은 상태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고 블랙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다. 이어 전신이 담긴 컷에서는 동일한 스타일링으로 작은 블랙 백을 들고 벽면 앞에 서 있으며 단정한 실루엣과 함께 절제된 분위기가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네요" "아웅 귀여워라" "두분 너무 보기 좋아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치는 중다. '21세기 대군부인' 5회 시청률은 수도권 10.9%, 전국 10.6%, 2054 4.3%를 기록, 요일 대비 상승한 수치로 수도권과 전국, 2054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굴 벽화와 관련된 학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부터, 약 24억 년 전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사건 중 하나로 꼽히는 산소 대폭발 사건까지 세 가지 시선으로 풀어낸다.오는 26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 약사 장세경이 함께 몸을 살리고 죽이는 '산소'에 대해 파헤친다.산소는 흔히 '양날의 검'이라고 표현된다. 우리가 쓰는 금속이 시간이 흐른 뒤 색이 변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청동 거울과 자유의 여신상, 국회의사당 지붕 역시 원래는 금빛과 붉은 빛을 내고 있었다. '세 개의 시선'에서는 이러한 변화의 이유를 '산화 현상'으로 설명하며, 이 과정이 우리 몸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짚는다.보통 우리가 들이마신 산소의 약 1~3%는 활성산소로 전환된다.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매우 강해 통제가 어렵고, 세포를 공격하는 성질을 가진 산소다. 우리가 하루에 사용하는 산소는 약 500리터인데, 이중 약 15리터가 세포를 공격하는 형태인 활성산소로 변한다는 것이다.통제 어렵고 공격적약사 장세경은 활성산소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 노화뿐 아니라 당뇨, 심혈관 질환, 신경퇴행성 질환까지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경고하며 "통제 어렵고 공격적"이라고 지적한다. 배우 김석훈과 아나운서 소슬지는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존재라고만 생각했던 산소가 오히려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관련 질문들을 하나씩 짚어 나간다.보이지 않는 산소와의 전쟁 속에서 우리 몸을 지키는 방
김주하(52)가 아들이 엄마라고 부르면 대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2회에는 윤수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윤수일은 직접 지은 딸의 이름이 ‘윤뷰티’라고 밝혔다. 그는 “딱 태어났는데 너무 아름답더라. 밀어붙였다”고 딸바보 면모를 뽐낸다. 이어 학창 시절 이름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딸에게 윤수일이 전한 훈훈한 한마디가 3MC의 감격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김주하는 “가끔 아들이랑 나갔을 때 엄마라고 하면 대답을 안 한다. 이모 혹은 누나라고 하면 대답한다”라는 폭탄 발언을 한다. 김주하의 엉뚱 발언이 터진 이유는 무엇일지, 시종일관 윤수일과 각별한 케미를 일으킨 김주하의 활약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2004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06년생 아들, 2011년생 딸을 둔 김주하는 2013년 전남편의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000만 원을 확보했지만, 재산 분할 과정에서 전남편에게 약 10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본격적으로 유연석과 로맨스를 그린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8회 9.5%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지난 10일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되자 6.7%로 하락했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츤데레 변호사 한나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이솜이 법정물부터 코미디, 휴먼까지 한 작품 속에서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극 초반 한나현의 장르는 확신의 법정물이었다. 이성적이고 냉철한 걸로는 법무법인 태백에서 자타공인 넘버원이었던 만큼, 에이스이자 엘리트 변호사로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칼 같은 면모는 그녀가 왜 사직 후에도 여전히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 분)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는지를 절로 알게 했다.그러나 귀신을 본다는 이상한 남자 신이랑(유연석 분)과 엮이면서 한나현의 인생에 코미디라는 장르가 더해졌다. 조폭들의 분양 사기 사건 서류를 창밖에 내밀고 신나게 약을 올린다거나 신이랑의 본의 아닌 밀당에 혼자 설레발을 치고 뚝딱거리는 등 그녀의 반전 매력은 웃음을 자아냈다.여기에 로맨스 장르도 추가될 예정이다. 처음엔 상대 변호사로 만나 대결 구도를 형성했지만, 어느새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주고 있는 한나현과 신이랑. 그린라이트가 켜진 특별한 여정을 함께 하고 있기에 남은 회차 동안 그려질 두 사람의 설렘 모먼트가 기대감을 자아낸다.이렇듯 이솜은 다채로운 한나현의 감정선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 감동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인물의 다양한 면면들을 통해 적재적소에서 활
배우 차주영이 클로즈업 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최근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공개 된 사진 속 차주영은 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채 얼굴을 클로즈업한 상태로 카메라를 향하지 않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피부 결이 매끈하게 표현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음영이 들어간 눈매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이어 손등에 얼굴을 살짝 기대며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와 귀걸이가 빛을 반사하며 포인트를 더한다. 화이트 의상이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정제된 이미지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늘 무탈하고 행복하세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이뻐 이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차주영은 반복적인 코피 증상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차주영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한편 1990년생인 차주영은 2023년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차주영은 드라마 '원경' '클라이맥스'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뽐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tvN '놀라운 토요일'에 5세대 K-POP 보석들이 출격한다.오늘 저녁 7시 3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제2회 보석함 특집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5세대 보석들, 투어스의 도훈, 엔시티 위시의 시온, 킥플립의 계훈, 키키의 키야가 출연, 4인4색 매력을 마음껏 보여줄 예정이다.수줍은 미소와 함께 등장해 "얼굴이 분량이다"라는 극찬을 받은 도훈은 밥친구 도레미부터 취미생활을 같이 하고 싶은 도레미까지 귀띔하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친다. 시온은 조각 같은 외모와는 사뭇 다른 구수한 말투로 미소를 자아내고, 계훈은 "살기 위해 플러팅을 한다"며 스스로를 생계형 플러팅 장인이라 소개해 재미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놀토'를 보면서 자랐다"는 '놀토 키즈' 키야는 만 15살의 당찬 패기로 활약을 약속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이후 시작된 애피타이저 게임 '여섯이 한 마음 – 끝이라면 편'에서는 태연이 팀장인 '연이연이' 팀과 신동엽이 팀장인 '엽이엽이' 팀이 맞붙는다. '놀토 키즈'답게 놀라운 추리력을 보여준 막내 키야를 필두로, 도레미들 모두 승부욕을 불태우면서 극적인 상황이 수 차례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예측 불허의 전개가 역대급 도파민 폭발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해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계훈은 자신감과 허세, 도발을 오가며 예능 천재 면모를 뽐내다 소속사 형 영케이의 특별 관리(?)를 받게 된다고 해 그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메인 받쓰에는 1990년대 강자 문세윤마저도 당황하게 만든 고난도의 1세대 아이돌 노래가 출제된다. 90년대 감성을 떠올리며 추억 소환에 나선 도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