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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14살 연상♥배성재와 결혼 위해 퇴사…"집안 뒤집어졌다"('동상이몽2')

'동상이몽2' 김다영이 배성재와 결혼과 동시에 퇴사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14살 연상연하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

김다영 .14살 연상♥배성재와 결혼 위해 퇴사…"집안 뒤집어졌다"('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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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공식] '비연예인♥' 권율, 결혼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해외 명문대 출신 사업가로 변신 ('오십프로')

    [공식] '비연예인♥' 권율, 결혼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해외 명문대 출신 사업가로 변신 ('오십프로')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권율이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 배우 김상경과 함께 특별 출연한다.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이 가운데 '오십프로' 측은 5일(화), 입체적 캐릭터의 백미를 보여줄 김상경과 권율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흥미를 돋운다. 극 중 김상경이 분한 '한경욱'은 코드네임 '그림자'라 불리는 정호명(신하균 분)보다 한 세대 앞선 국정원 최정예 블랙요원이었지만, 권력과 부에 눈을 뜨고 북한과 연계한 밀거래까지 손대며 거대한 범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후 정치권에 진입해 재선 국회의원을 거쳐 임천시장에 도전한 그는 영선도를 아시아 최대의 환락과 범죄의 섬으로 만들어 더 큰 권력과 부를 손에 넣으려 한다. 권율은 극 중 한경욱의 스폰서 '도회장' 역을 맡았다. 도회장은 화려한 외모와 언변, 해외 명문대 출신 사업가라는 완벽한 외면을 자랑한다. 하지만 실상은 한경욱의 지시에 움직이는 꼭두각시로서 언젠가 자신도 버려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한경욱은 집무실 책상 앞에 앉아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깊은 생각에 잠긴 날 선 눈

  • 레드벨벳 웬디, 13년 차에도 굳건했다…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13년 차에도 굳건했다…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일까지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2014년 데뷔한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 고음 가수 특집에 출연한 웬디는 최근 팬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던 일화의 후일담을 밝혔다. 팬 사인회에서 결혼 소식을 접한 뒤 수소문 끝에 팬의 남편 연락처를 알아내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는 것. 웬디는 당시를 떠올리며 "(팬이) 눈물을 참더라"며 "나도 눈물이 날 것 같았지만 잘 참았다"고 말했다.2위에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이름을 올렸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싱글 'RUDE!'는 글로벌 차트와 숏폼 플랫폼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틱톡에 따르면 'RUDE!' 챌린지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현재 36억 뷰를 기록 중이며, 해당 음원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도 280만 개를 넘어섰다. 또한 'RUDE!'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K팝 주간 차트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3위는 이채연이 차지했다. 이채연의 소속사 데이원드림은 지난 4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이하 NTOTD)'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채연은 어둡고 빈티지한 분위기의 지하철역 플랫폼을 배경으로 댄서들과 완벽한 호흡을 맞춘 군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 업계 대세 탄생했다…김의영,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업계 대세 탄생했다…김의영,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가수 1위를 차지하며 트로트 업계에서 대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일까지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평가받는다.2위에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김다현은 최근 확산하고 있는 K-트로트 열풍을 바탕으로 박람회의 취지를 알리고 대중적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3위는 김소연이 차지했다. 김소연과 팬클럽 '소연성취'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소연과 '소연성취'는 3월 28일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복지관과 연계해 300만 원을 후원하고,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80명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

  • 김학래 "외도 인정, 도박도 했다"…♥임미숙 폭로 "전부 맞아"('원더풀')

    김학래 "외도 인정, 도박도 했다"…♥임미숙 폭로 "전부 맞아"('원더풀')

    배우 김학래가 과거 외도와 도박을 인정했다.5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서는 코미디언 김학래가 출연해 '결혼 후 34년간 119통의 각서를 작성'한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이날 송승환은 조심스럽게 과거 논란을 언급했다. 아내 임미숙이 여러 방송에서 밝혀온 외도와 도박 문제에 대해 실제 사실인지 묻자, 김학래는 "수십 년이 지난 이야기지만 틀린 말은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속을 많이 썩였고 돈도 많이 갖다 버렸다"고 덧붙이며 당시를 떠올렸다.김학래는 외도가 발각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친구들이 건설 회사를 하다 보니 하청업자들과 어울릴 일이 많았다"며 "나는 술을 못하지만 자리에 있다 보면 새벽까지 이어지고, 룸살롱이 끝나면 노래방까지 가게 됐다"고 말했다.문제는 그 이후였다. 그는 "각자 흩어지면 끝인데, 그런 것들이 꼭 걸린다"고 했다. 특히 변명을 하다 더 큰 상황을 만든 일화도 전했다. "이미 돌아가신 분을 두 번 돌아가시게 만든 적도 있다. 용인 상갓집에 갔다고 했는데 아내가 수원에서 쓴 영수증을 들이밀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영수증이 들통난 이유도 허무했다. 김학래는 "증거를 없애려고 창문으로 버렸는데 바람에 다시 들어와 의자 밑에 떨어졌다. 그걸 아내가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수증을 주는 시스템을 없애야 한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반복된 잘못에 결국 각서를 썼다고 고백한 김학래는 "그게 한 110통 정도 된다"고 말해 경악케 했다.김학래는 도박에 빠졌던 과거도 털어놨다. 그는 "처음에는 포커를 몰랐는데 옆에서 보다가 자연

  • '재혼' 22기 영식, '계곡논란'+경제적 위기 고백…"금전적 마이너스' 충격 ('솔로무비')

    '재혼' 22기 영식, '계곡논란'+경제적 위기 고백…"금전적 마이너스' 충격 ('솔로무비')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영식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22기 영식과 14기 경수, 3기 영수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그간 대중이 궁금해했던 근황과 논란의 진실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솔로무비'에서는 '나는솔로 22영식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22기 영식과 14기 경수, 3기 영수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이때 가장 먼저 화제가 된 것은 영식의 직업적 위기와 대출 관련 이슈였다. 영식은 현재 사업상 금전적인 마이너스 상황에 직면해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혼여행 중 SNS에 올린 게시물로 인해 발생했던 '계곡 논란' 등 본의 아니게 어그로를 끌게 된 상황들에 대해서도 당사자와 지인들이 직접 나서서 오해를 바로잡았다.함께 자리한 3기 영수는 과거 논란이 되었던 DM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당시 상황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식은 SNS 게시물이 의도치 않은 논란으로 번지는 것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주변 지인들의 진심 어린 걱정과 위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여러 구설수와 혹독한 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영식은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았다. 영식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사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근황 토크를 마무리했다. 방송 이후 이어진 자극적인 루머보다는 현재의 노력을 지켜봐 달라는 이들의 진솔한 고백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김장훈, 김종서 '전국 투어' 결정적 조력자…"슬럼프 때 공연 도운 구원자" 뭉클 ('꼰대희')

    김장훈, 김종서 '전국 투어' 결정적 조력자…"슬럼프 때 공연 도운 구원자" 뭉클 ('꼰대희')

    대한민국 록의 전설 김종서와 기부 천사 김장훈이 국밥 한 그릇에 담긴 진솔한 인생사와 뜨거운 우정을 나눴다.개그맨 김대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는 '전설의 락커 김종서 따라온 매니저 김씨와 돼지국밥 한 뚝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종서와 김장훈이 과거 활동 시기가 달라 접점이 거의 없었으나, 김종서가 운영하던 라이브 클럽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김장훈이 발 벗고 나서서 호객 행위를 돕는 등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며 지금의 각별한 사이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구원자'라는 표현을 아끼지 않으며 음악적 동료 이상의 유대감을 과시했다. 김종서가 슬럼프를 겪으며 위축되었을 당시 김장훈은 직접 공연 연출을 도우며 그가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이끌었고, 이는 결국 김종서가 올해 전국 투어를 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김장훈 또한 최근 '히든싱어' 등을 통해 전성기 시절의 목소리를 되찾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어 두 사람의 동반 재기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그런가하면 김종서의 명곡 '겨울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최초로 언급되었다. 신나위 활동 시절 김종서가 직접 만든 이 곡이 우여곡절 끝에 솔로 2집에 수록되어 메가 히트를 기록하기까지의 과정을 회상하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특히 영상 중간중간 이어지는 김장훈의 즉석 무반주 라이브와 김종서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현장의 열기를 더하며 보는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한편 김장훈은 독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파격적인 향후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독도의 실효

  • 최불암, 연극 대신 사랑 택했다…"♥김민자 한눈에 반해"('최불암입니다')

    최불암, 연극 대신 사랑 택했다…"♥김민자 한눈에 반해"('최불암입니다')

    배우 최불암이 연극 대신 사랑을 택했다.5일 방송된 MBC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 '파하, 최불암입니다'에서는 배우 최불암의 67년 연기 인생이 조명됐다. 화면 속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지만, 그의 삶과 선택은 동료와 후배들의 기억을 통해 또렷하게 살아났다.이날 방송은 최불암의 학창 시절과 연극 무대에서의 시작을 따라갔다. 1950년대 명동 극장에서 연기를 시작한 그는 국립극단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연극계에서 입지를 다졌다. 당시를 기억하는 동료들은 하나같이 그의 존재감을 언급했다. 배우 박근형은 "남자가 봐도 그렇게 멋지고 잘생긴 사람은 처음 봤다"고 회상했고, 소설가 김춘복 역시 "제임스 딘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였다"고 덧붙였다.그러나 최불암의 연기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은 뜻밖의 순간에 찾아왔다. 연극에 평생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던 그는 우연히 TV 속 배우 김민자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 이후 그의 선택은 완전히 달라졌다. 줄곧 고사하던 TV 드라마 출연을 결심한 이유 역시 김민자였다.프레젠터 박상원은 "당시 인기 배우였던 김민자를 만나기 위해 TV 출연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연극 무대에 뼈를 묻겠다는 각오를 했던 배우가 사랑을 계기로 방향을 바꾼 셈이다. 결국 두 사람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고, 이는 최불암 인생의 또 다른 출발점이 됐다.TV로 무대를 옮긴 그는 곧 대중적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의 수사 드라마 '수사반장'은 그의 이름을 전국에 알린 작품이었다. 최고 시청률 70%를 기록하며 18년간 방영된 이 작품은 최불암을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삶의

  • 조지, '영국 영어' 자랑 하더니 허세 꺾였다…현직 영어학원 원장 등판에 당황 ('돌싱N모솔')

    조지, '영국 영어' 자랑 하더니 허세 꺾였다…현직 영어학원 원장 등판에 당황 ('돌싱N모솔')

    영국 유학파임을 자부하며 영어 실력을 과시해온 조지가 현직 영어 학원 원장의 등장에 평소의 여유를 잃고 당황하는 한편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두쫀쿠를 둘러싼 남성 출연자들의 직진 행보가 시작되며 숙소의 열기가 고조됐다.5일 밤 10시 방송된 MBC every1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이혼 사유와 자녀 유무를 제외한 돌싱녀들의 나이와 직업 등 구체적인 신상 정보가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소개에 나선 1988년생 핑퐁은 본인을 영어 학원 원장이라고 소개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고 이에 출연진의 시선은 앞서 영어 질문으로 타 출연자를 압박했던 조지에게 집중됐다. 조지는 핑퐁의 완벽한 자기소개에 "말 그대로 훌륭하다"는 답변을 남기며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핑퐁은 유세윤과 같은 재치 있는 스타일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추후 공개될 과거 정보가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드러냈다.이어지는 여성들의 소개에서는 각양각색의 이력이 돋보였다. 1995년생 두쫀쿠는 경남 진주에서 두 곳의 미용실을 운영하는 헤어 디자이너로, 상대를 책임질 수 있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부친을 공경하는 남성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서울쥐는 강남에서 뷰티숍을 운영하는 1994년생 원장이었으며 1995년생 불나방은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라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패션 디자이너 출신으로 현재 쇼호스트인 1989년생 카멜리아와 편집 디자이너인 1990년생 순무는 자기소개에 앞서 조지의 무분별한 영어 질문을 사전에 차단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조지는 전문직 배우자를 선호한다며 서울쥐와 두쫀쿠를

  • 박미선, 항암 끝내고 첫 여행…♥이봉원 만나자 "여러분 제발"

    박미선, 항암 끝내고 첫 여행…♥이봉원 만나자 "여러분 제발"

    개그우먼 박미선이 항암 후 처음 떠난 여행에서 남편 이봉원을 만나 웃음을 터뜨렸다.5일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에는 '오랜만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미선은 항암 직후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반가운 사람을 만나러 간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일산에서 서울역까지 GTX를 처음 타본 그는 "처음이라 긴장되고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아프고 나서 처음 기차를 타는 거라 더 의미 있는 여행"이라며 남다른 감정을 전했다.대전에 도착한 박미선은 곧바로 남편 이봉원이 운영하는 '봉짬뽕'으로 향했다. 그는 "대전에 오면 성심당을 많이 찾는데, L 백화점 9층에 올라오면 또 다른 반가운 얼굴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식당에 도착한 박미선은 이봉원에게 "2호점이냐. 축하한다"고 뒤늦은 축하를 전했다. 이에 이봉원은 "1년 됐는데 무슨 축하냐"면서 찐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매주 목, 일요일마다 가게에 나온다는 이봉원은 "사인, 사진 촬영 다 해드린다. 그런데 사인지 없이 오면 난감하다"며 사인지 준비를 요구해 폭소케 했다."냉정하게 평가하겠다"던 박미선은 "혼자 와서 짜장면이나 짬뽕에 탕수육까지 먹기 좋다. 양이 정말 많다. 뭐가 남냐"며 칭찬했다. 이봉원이 "대전점 1년 됐는데 난리 나고 있다.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치자, 박미선은 "여러분 제발 많이 와주세요"라고 적극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여행 마지막 일정으로 박미선은 시아버지 산소에서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더했다.한편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

  • '의사♥' 박은영, 결혼 겹경사 터졌다…재결합한 김세정X김도연 만나 ('밥은영')

    '의사♥' 박은영, 결혼 겹경사 터졌다…재결합한 김세정X김도연 만나 ('밥은영')

    그룹 I.O.I 출신 김세정과 김도연이 10년 만의 재결합 소식과 함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박은영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서는 '당신의 만화고기에 투표해 주세요 10년 만에 재결합한 I.O.I 김세정X김도연과 1등 만화고기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세정과 김도연이 박은영 셰프를 만나 '만화 고기'를 직접 만들고 먹으며 그간의 소회와 향후 계획을 전하게 됐다.I.O.I의 10주년 재결합 소식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은 "청하 언니가 멤버들에게 일일이 전화하며 힘을 써준 덕분에 마음이 모였다"며 "아련함 속에 묻어두기엔 우리 멤버들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재결합 계기를 밝혔다. 특히 이들은 10년 전 연습실에서 흘렸던 땀방울을 회상하며 즉석에서 대표곡 'Pick Me' 안무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화된 서로의 모습에 대한 진솔한 대화도 이어졌다. 김세정은 김도연을 향해 "예전엔 청순함 그 자체였는데 이제는 칸에 진출할 만큼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도시적인 여자가 됐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도연은 "어릴 땐 세정 언니가 그저 든든한 어른처럼 보였는데 지금 보니 언니에게도 여리고 소심한 면이 있더라"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게 된 변화를 언급했다.경제적 독립과 사회생활을 거치며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에피소드도 눈길을 끌었다. 김도연은 "아홉 명이 모여 떡볶이 한 세트를 나눠 먹는 모습을 보고 다들 프로페셔널해졌다고 느꼈다"며 웃지 못할 비화를 공개했다. 또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망가지는 연기'를 위해 위스키의 힘

  • 같은 아파트인데…허경환은 칭찬, "그 배우는 인사 안 해"('알딸참')

    같은 아파트인데…허경환은 칭찬, "그 배우는 인사 안 해"('알딸참')

    코미디언 허경환이 아파트 헬스장 비화를 전했다.5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이거 방송 맞아..? 어반자카파 진짜 취해버림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조현아와 권순일은 촬영 전부터 굴욕을 당했다. 촬영장인 슈퍼로 입장하려던 순간, 사장님이 "촬영 중이라 들어가시면 안 된다"며 두 사람을 막아선 것.조현아는 "저희가 출연자다"라며 머쓱하게 웃었고,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 안재현, 뮤지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최초로 게스트를 막았다"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후 조현아는 사장님에게 다가가 "제가 진짜 분발하겠다. 이렇게 보안이 철저한 게 오히려 좋다"고 재치 있게 상황을 수습했다. 연예인병 완치된 상황에 조현아는 권순일 어깨를 두드리며 "분발하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조현아는 "허경환이 보고 싶었다"는 말과 함께 과거 같은 아파트 헬스장에 다녔다고 밝혔다. 당시 주민들의 반응에 대해 그는 "아주머니들이 얘기하는 걸 들었는데 '경환 씨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 미담을 전했다.허경환은 "나는 눈 마주치면 인사를 한다. 그곳의 리더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운동할 때 옆에 와서 '그 배우 사는 거 알지? 아주 그냥 버릇이 안좋다. 못돼 먹었다. 아무한테도 인사를 안 한다'고 했다"면서 "그분한테 걸리면 동네 소문 다 난다. 그래서 더 인사를 열심히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어반자카파의 음악 이야기 역시 빠지지 않았다. 첫 앨범 '7월 2일'에 대해 조현아는 "왜 여름에 냈냐고? 전략 없었다. 돈 모아서 그냥 낸 거"라며 "주택 청약 깨서 만들고,

  • 김고은♥김재원, 연상연하 부부 탄생했다…우여곡절 끝 '꽉 닫힌' 해피엔딩 ('윰세3')

    김고은♥김재원, 연상연하 부부 탄생했다…우여곡절 끝 '꽉 닫힌' 해피엔딩 ('윰세3')

    김고은과 김재원이 결혼식을 올리며 연상연하 부부가 탄생했다. 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경란)8회에서는 결혼하고 해피엔딩을 이뤄낸 김유미(김고은 분)와 신순록(김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신순록은 계획에 있던 비행기 탑승이 취소됐고 비까지 맞으며 김유미 집으로 갔다. 앞서 신순록은 김유미에게 프러포즈 반지를 주며 결혼을 언급했으나 김유미는 시간을 달라고 말한 바 있다.신순록은 김유미가 프러포즈 반지를 탁자에 올려 둔 것을 보고 환불할까 싶다고 물었다. 김유미가 당황하자 신순록은 "누나 부담스러우면 그렇게 해도 된다"고 했다. 이어 "내 기분에 빠져 산 건데 누나가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며 "누나가 아니라면 난 기다릴 수 있다"고 했다.신순록은 "난 그냥 우리가 결국 결혼할 거라고 확신하고 있어서 너무 고민 없이 산 것 같다"고 했다. 김유미는 "그걸 어떻게 확신하냐"며 "우리 만난지 한 달도 안 됐다"고 했다. 이어 "서로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걸 확신 하냐"고 했다.그러자 신순록은 "확신이 없었으면 애초에 그렇게 달려가지도 않았다"며 "확신이 없었으면 그때 그렇게 달려가지도 않았다"고 하면서 고백 당시를 언급했다. 김유미는 "그때 부터 확신하고 있었다는 거냐"며 "그 확신은 어디서 나오는 가냐"고 했다. 신순록은 "나는 알 수 있다"며 "내 인생에 내가 그런 적은 처음이다"고 했다.하지만 김유미는 "일단 반지는 환불 하자 지금 네가 너무 좋은데 그래도 시간이 필요한 것

  • 딘딘, 신현빈에 남다른 감정 고백했다…"누나들 때릴 때, 혼자 말려줘"('딘딘은딘딘')

    딘딘, 신현빈에 남다른 감정 고백했다…"누나들 때릴 때, 혼자 말려줘"('딘딘은딘딘')

    딘딘이 '네모의 꿈' 체벌을 지켜본 유일한 증인 신현빈과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5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네모의 꿈 유일 목격자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딘딘은 영화 '군체'로 돌아온 배우 신현빈과 함께했다.이날 딘딘은 "내 성장 과정을 다 본 사람이다. 내가 다섯 살 때부터 알던 사이고,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변한 게 없는 사람"이라며 신현빈을 소개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남달랐다. 같은 동네에서 자랐고, 신현빈은 딘딘의 둘째 누나와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라고.어린 시절 에피소드도 이어졌다. 어린 시절 인기 프로그램 '스펀지'를 보며 각종 실험을 딘딘에게 시켰던 누나들의 일화가 공개됐다. 딘딘은 "콜라랑 멘토스 먹어보라고 하고, 숨 참아보라고 하고 다 나한테 시켰다"고 털어놨다. 반면 신현빈은 "나는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는 스타일이었다"고 회상했다. 화제가 된 '네모의 꿈' 사건도 언급됐다. 딘딘은 과거 누나들에게 노래에 맞춰 맞았던 기억을 떠올렸고, 신현빈은 이를 목격한 사실상 유일한 증인이었다. 딘딘은 "나는 매일 맞아서 누나가 있을 때 맞았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누나 친구들은 같이 때렸는데 신현빈은 말렸다. 그래서 기억이 좋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신현빈은 "노래 틀고 맞은 적 있었다"며 "데리러 갔는데 안 나오더라. 맞는 걸 아니까"라고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했다.신현빈은 요즘도 딘딘의 둘째 누나랑 자주 만난다고 빍혔다. 이에 딘딘은 "공감될 만한 스토리가 없잖냐. 업이 다른데"라며 놀

  • 김재원, "사내연애는 절대 없어"라더니…'♥김고은' 위해 원칙 폐기 ('윰세3')

    김재원, "사내연애는 절대 없어"라더니…'♥김고은' 위해 원칙 폐기 ('윰세3')

    김재원이 김고은과 본격적인 연애를 하게 된 가운데 자신의 신념을 깨기로 했다.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경란)8회에서는 사랑하는 김유미(김고은 분)를 위해 원칙을 깨기로 한 신순록(김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미팅 때문에 사무실에 오게 된 김유미는 신순록을 보고 긴장했다. 신순록은 미팅을 준비하면서 김유미에게 슬쩍 "누나 오늘 예쁘다"고 하면서 사내연애의 달달함을 드러냈다.김유미는 신순록에게 "그런데 편집장님한테는 이야기를 하는 게 낫지 않냐"고 했다. 놀란 신순록은 "우리 사귀는 거 말이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유미는 "나중에 알게 되면 배신감이 진자 크실 것 같다"며 "나도 이다한테 말한테니 편집장님한테는 네가 말을 하라"고 했다.그러자 신순록은 "절대 안 된다"며 "형이 알면 저 아마 편집부에서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했다. 김유미는 "에이 설마"라고 했지만 신순록은 "예전에 제가 한 말이 있다"고 하면서 사내연애를 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이후 두 사람은 여행을 계획했으나 신순록이 먼저 비행기를 탈 때 기내에서 안대용(전석호 분)과 김주호(최다니엘 분)를 마주쳤다. 김유미가 나중에 공항에서 만나자고 하면서 비행기를 못타는 등 두 사람은 비밀연애를 위해 고군분투 했다.하지만 신순록은 결국 자신의 원칙을 깨기로 했다. 이 모든 것을 여행지에서 고백했고 감동한 김유미는 "나 때문에 신 PD 원칙들이 다 깨지는 거냐 내가 너무 좋아서 그런거냐"고 했다. 이에 신순록은 "잘난 척 좀 그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