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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윤영경, 동대문구청서 근무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로 활동했던 윤영경인 것으로 확인됐다.23일 한 매체는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이라고 보도했다. 윤영경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미…

'남창희♥' 윤영경, 동대문구청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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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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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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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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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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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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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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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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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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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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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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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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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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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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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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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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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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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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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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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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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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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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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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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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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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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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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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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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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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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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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새론 1주기…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오늘(23일) 언론시사회

    김새론 1주기…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오늘(23일) 언론시사회

    고(故) 김새론 1주기에 김새론의 유작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가 베일을 벗는다. 오늘(23일) 언론시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3월 4일 정식 개봉한다.'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이다. 원작인 동명의 웹툰은 단일 플랫폼에서 17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원작 웹툰은 '우리 모두가 한 번쯤은 겪어본' 청춘 시절 첫사랑의 감정을 담백하게 담아내며, 어른으로 나아가는 인생의 건널목에서 서툴게 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 마니아 층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는 이러한 원작의 감성을 고스란히 스크린 위에 옮겨왔다.김새론은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고 혼란에 빠진 여고생 여울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2021년 촬영된 작품. 김새론의 생전 모습이 담긴 유작이다.김새론의 상대역으로는 이채민이 캐스팅됐다. 이채민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소꿉친구에게 고백한 소년 호수를 연기했다. 이채민은 이번 영화를 통해 스크린 데뷔한다.원작 웹툰의 개다래 작가는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김새론에 대해 "여울 역을 맡은 故 김새론 배우는 아주 어릴 때부터 대중으로서 봐왔기 때문에,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기뻤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김새론 배우가 여울을 연기하는 모습과 작품 속의 순수한 감정이 오래도록 기억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

  • 아이브, 집안싸움에도 '굳건'…"키키와 함께 사랑받아 기뻐"

    아이브, 집안싸움에도 '굳건'…"키키와 함께 사랑받아 기뻐"

    그룹 아이브가 소속사 직속 후배 키키와 음원 차트에 나란히 오른 소감을 밝혔다.아이브(IVE·안유진, 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아이브는 컴백에 앞서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했다. 'BANG BANG'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에서 '톱 100' 2위를 기록했다. 1위에는 동생그룹 키키가 이름을 올렸다.안유진은 "컴백할 때 멋진 아티스트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단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소속사 식구인 키키와 함께 차트에서 사랑받고 있어 기쁘다. 키키와 예능 촬영을 통해서 친해지고 친분을 쌓게 됐고, 서로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다른 아스트티와 관계없이 스스로를 증명해낼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장원영은 "'블랙홀'로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다이브(팬덤명)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팬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크고, 성과보다는 팬들을 생각하며 작업한 오랜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기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대에 임하려고 한다"고 했다.타이틀곡 '블랙홀'은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셔플 기반의 트랙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가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소멸과 탄생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음악적으로 구현한다.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

  • '프듀' 조작 피해로 유튜버 된 29세 아이돌, 살해 위협 토로…"붕대로 감싼 흉기 꺼내"

    '프듀' 조작 피해로 유튜버 된 29세 아이돌, 살해 위협 토로…"붕대로 감싼 흉기 꺼내"

    가수 성현우가 과거 제주도 여행 중 살해 위협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21일 유튜브 채널 'WOO(성현우)' 채널에는 '제주도 여행 가서 살인 당할 뻔할 썰, 100% 실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현우는 "100% 실화로 제주도에서 살인을 당할 뻔 했다"며 "이 얘기를 방송이나 라디오에 나가도 안 했다. 혹시라도 방송을 보고 찾아올까봐 무서워서 말하지 못했다. 이제 시간도 많이 지났고 그 썰을 한 번 풀어보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성현우는 2021년 그룹 리미트리스에서 A.M(에이엠)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 예기치 못하게 솔로 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작곡의 영감을 얻고자 홀로 제주로 떠났다고 전했다.그는 "게스트 하우스 근처에 음식점이 마땅치 않아 혼자 칼국수를 드시고 있던 아저씨 뒤에 한 칸 떨어져서 앉아서 음식을 먹었다. 아저씨가 술에 취해 외국인 아르바이트생에게 쌍욕을 퍼붓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영상에서 성현우는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아르바이트생의 눈빛에 남성을 향해 "'밥 먹는데 너무 시끄럽다. 저도 손님인데 조용히 밥 좀 먹어도 되겠냐'고 했다"고 전했다. 이후, 그는 실랑이가 이어졌지만 무시하고 밥을 먹었고 사장님의 개입에 취객은 매장 밖으로 나갔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밥을 먹고 나가자, 가게 앞 2차선 도로 맞은 편에서 누군가 차에 몸이 가려진 채로 그를 불렀고 해당 남성은 만취 상태로 "싸움 잘하냐"며 붕대로 감싼 사시미 칼을 꺼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성현우는 "미친듯이 뛰었는데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 뒤를 돌아보는데 아저씨가 막

  • 외조모 불화설·예랑 과거 파묘…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뼈말라 드레스핏

    외조모 불화설·예랑 과거 파묘…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뼈말라 드레스핏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3개월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 사진을 공개했다.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도비만이었던 내가 웨딩 준비를 한다고?'라는 제목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실을 올릴 예정이다.공개된 영상에는 "고도비만이었던 내가 웨딩 준비를 한다고?"라는 자막과 함께 최준희의 다이어트 전 과거 사진이 담겼고 뒤이어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슬림한 실루엣을 과시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은 "너무 예쁘다", "미소가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너무 말랐다", "살 좀 찌워라" 등의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4월 '뚱뚱하고 안 예쁜 게 죄는 아니지만 계속 안 예쁜 건 니 선택이야'라는 제목의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체중관리는 결국 '자기관리'라는 이름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함. 포기만 안 하면 진짜 팔자가 바뀌더라"는 소신을 밝힌 바 있다.최준희는 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림프종 합병증까지 겪었다. 당시 투병 부작용으로 96kg까지 증량했던 그는 다이어트를 통해 현재 41kg까지 감량한 상태다.한편, 최준희는 외할머니와 불거진 오랜 불화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외할머니는 최근 최준희의 결혼 소식을 가족을 통해서가 아닌 유튜브로 알게 됐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외할머니는 "손녀의 결혼 소식을 영상으로 처음 봤다"고 밝히며 서운함을 표현했고,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의 갈등을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 김희정, 대기업 회장 ♥아내 됐다…"눈빛만 봐도 알 수 있게 도와줘"  ('붉은진주')

    김희정, 대기업 회장 ♥아내 됐다…"눈빛만 봐도 알 수 있게 도와줘" ('붉은진주')

    배우 김희정이 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아델 그룹 회장의 아내로 분한다. 23일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진희, 남상지,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 김성근 감독이 참석했다.'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 김단희(박진희 분), 백진주(남상지 분)가 아델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김희정은 박태호(최재성 분)의 아내이자 아델 갤러리 관장 오정란 역을 맡았다. 그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악역을 오랜만에 제안받아 더 눈길이 갔다. 어떻게 보면 하나의 연기 변신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고 말했다.최재성은 오정란의 남편이자 아델 그룹 회장 박태호로 분한다. 그는 김희정과의 호흡에 대해 "너무 좋았다"라며 "과거에 여러 번 같은 작품에서 만난 적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촬영하는 내내 정말 편했다. (김희정이) 눈빛만 봐도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게 많이 도와줬다"고 회상했다.'붉은 진주'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이효리♥이상순, 결혼 14년 차에 마침내 깜짝 소식…발달장애 청춘들의 연애 카운슬러 활약

    [공식] 이효리♥이상순, 결혼 14년 차에 마침내 깜짝 소식…발달장애 청춘들의 연애 카운슬러 활약

    2013년 결혼한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이끄는 '몽글상담소'가 3월 오픈한다.3월 첫 방송 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받은 고혜린 PD의 새로운 도전작이다.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이 발달장애 청춘들의 로맨스를 위해 직접 출격한다. TV 프로그램에 부부 동반으로 나서는 두 사람은 '몽글상담소'의 소장으로 변신해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씨)들의 연애 카운슬러로 활약한다. 소개팅에 입고 갈 스타일 쇼핑부터 데이트 코스 짜기까지 인생 선배로서 자신들의 연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몽글씨들의 반짝이는 순간을 더욱 찬란하게 빛나게 만들 예정이다.솔직한 입담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이효리는 '몽글상담소'에서도 솔직 당당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효리는 첫 만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몽글씨들의 긴장감을 풀어주더니 솔직한 화법으로 몽글씨들의 수다 본능을 깨운다고. 이에 만남을 거듭할수록 티키타카가 폭발할 이효리와 몽글씨들의 리얼 연애 토크에 기대감이 쏠린다.이효리를 사로잡은 마성의 남자 이상순의 연애 노하우가 '몽글상담소'에서 공개된다. 그는 세심하고 차분한 면모로 밤잠을 설치는 청춘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는가 하면, 데이트 코스 짜기,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하는 등 일당백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무엇보다 동반 출연하는 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이 보여줄 리얼한 부부 케미도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숨 쉬듯 자연스러운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찰진 입담이 몽글상담

  • 박주희 "소문 좀 내주세요"…'MV 100만뷰 주역' 박미현·니나와 '박자매' 결성('아침마당')

    박주희 "소문 좀 내주세요"…'MV 100만뷰 주역' 박미현·니나와 '박자매' 결성('아침마당')

    가수 박주희가 노래강사 박미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2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 출연한 박주희는 노래강사 박미현, 가수 니나와 함께 '소문난 박자매'로 출연했다.박주희는 "국민 여러분의 영원한 '자기야'가 '아침마당'에 왔다. 박미현 선생님과 니나가 '소문 좀 내주세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준 덕에 1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선생님을 가장 사랑하는 제자로서 소문 좀 내러 왔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박미현은 이날 박주희의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로 수업에 나섰다. 박미현은 "박주희는 외면과 내적인 아름다움을 모두 지닌 사람이다. 전체적으로 노래는 통통 튀는 느낌과 박자감을 살리는 게 중요하고 각자의 개성에 맞춰 내레이션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다. 마지막에는 나 자신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리듬감 있게 율동으로 표현하거나 상황에 맞게 개사해 보는 것도 좋다"며 출연자들과 호흡해 현장을 노래교실로 탈바꿈시켰다.이어 박주희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 '댄스 트로트 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박주희는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퍼포먼스로 월요일 아침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박주희는 "뮤직비디오에 박미현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스케줄을 맞춰 새벽에 촬영을 했는데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촬영을 하셨다. 선생님께서 아무 조건 없이 달려오셔서 열심히 해주셔서 제자로서 감동을 받았고 필요로 하시면 저도 어디든 달려가겠다. 오늘 '자기야'로 멋진 오프닝을 해준 니나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

  • 남창희, 신혼여행은 이탈리아…사실이라면 ♥신부는 5개월 만에 '재방문'

    남창희, 신혼여행은 이탈리아…사실이라면 ♥신부는 5개월 만에 '재방문'

    개그맨 남창희(44)가 신혼여행지로 이탈리아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한 매체는 "남창희가 오는 3월 중순께 아내와 함께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남창희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 후 허니문을 즐길 예정이다.해당 보도가 사실이라면, 남창희의 아내는 지난해 10월 이후 다시 이탈리아를 방문하게 된다. 앞서 한 매체는 남창희의 아내가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타이틀을 얻었던 윤영경(35)"이라고 보도했다.윤영경은 지난해 10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천국이었던 이탈리아 남부", "로마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노을을 보았다"라는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바 있다.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됐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예능 '비포 썸 라이즈',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서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9살 차이의 두 사람은 2024년 7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뒤 약 1년 7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와

  • 남창희 아내, 모자이크 무용지물 됐다…배우 출신, 이미 '한강 아이유'로 불리는 중

    남창희 아내, 모자이크 무용지물 됐다…배우 출신, 이미 '한강 아이유'로 불리는 중

    코미디언 남창희(44)의 비연예인 아내가 배우 출신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23일 한 매체는 남창희의 아내가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타이틀을 얻었던 윤영경(35)"이라고 보도했다.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됐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예능 '비포 썸 라이즈',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서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9살 차이의 두 사람은 2024년 7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뒤 약 1년 7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와 윤정수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이적이 불렀다. 축사는 양세형과 유병재가 담당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진희, 일일 드라마 고충 털어놨다…"대사와 분량 많아, 저녁에 꿈까지 꾸기도" ('붉은진주')

    박진희, 일일 드라마 고충 털어놨다…"대사와 분량 많아, 저녁에 꿈까지 꾸기도" ('붉은진주')

    배우 박진희가 드라마 '붉은 진주'를 촬영하며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23일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진희, 남상지,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 김성근 감독이 참석했다.'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 김단희(박진희 분), 백진주(남상지 분)가 아델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박진희는 쌍둥이 자매 김명희와 김단희로 분해 1인 2역을 선보인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박진희는 "처음에는 복수극이라고 해서 뻔한 스토리가 아닐까 싶었는데, 대본을 읽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다. 서로를 계속 의심하고 진실을 밝혀가는 과정이 마치 스릴러 같기도 해서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박진희는 "일일드라마다 보니 대사와 분량이 많았다. 그래서 캐릭터에 더 깊이 있게 몰입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만큼 고충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박진희는 "너무 몰입한 나머지 밤에 꿈을 꾸기도 했다. 그런데 그냥 가위에 눌린 것일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붉은 진주'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미야오 나린, 포페와 함께 '영앤리치' 의인화

    미야오 나린, 포페와 함께 '영앤리치' 의인화

    가수 미야오 나린이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포페(FOPE)'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23일 공개된 매거진 하퍼스 바자 3월호에 따르면 이번 화보에서 나린은 포페의 다양한 주얼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하며 특유의 '영 앤 리치' 무드를 강조했다. 특히 신입사원의 첫 출근을 콘셉트로 한 촬영에서 그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테일러드 점프슈트에 핑크 사파이어와 루비가 세팅된 18K 로즈 골드 '소울', '버블 링', '솔로' 컬렉션을 더해 사랑스러운 반전 스타일을 완성했다.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한 레드 립 메이크업 역시 눈길을 끌며 새로운 이미지를 예고한다.이어 화이트 골드의 볼드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에센셜', '파노라마', '방돔' 컬렉션을 믹스 매치해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슬라이더로 여러 스타일링이 가능한 18K 화이트 골드 '아리아' 네크리스도 존재감을 더했다.영상 촬영 현장에서도 나린은 능숙한 포즈와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한편, 오늘 저녁 공개될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나린의 꾸밈없는 근황과 솔직한 TMI를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3월호, 공식 인스타그램,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젠지 대통령' 최예나, 화염에 휩싸인 보드는 무슨 뜻…3월 컴백 예고

    '젠지 대통령' 최예나, 화염에 휩싸인 보드는 무슨 뜻…3월 컴백 예고

    가수 최예나가 미니 5집 'LOVE CATCHER'(러브 캐처)로 컴백한다. 이는 미니 4집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발매 이후 약 8개월 만이다.최예나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염에 휩싸인 건물과 한 줌의 재로 변한 나무 위로 스케이트보드와 삽 등이 날아다니며 폭발적인 긴장감과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날 오후 12시에는 새 앨범명 'LOVE CATCHER'와 함께 프로모션 스케줄러도 함께 공개됐다. 소속사가 공개한 프로모션 일정에 따르면 최예나는 24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최예나는 'SMILEY'(스마일리), 'SMARTPHONE'(스마트폰), 네모네모 등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로 국내외 젠지팬들에게 사랑받아 왔다.최예나의 미니 5집 'LOVE CATCHER'는 3월 11일 공개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김지영, 고작 59kg 가지고 뭐가 살쪄…D라인도 살짝 보여주며 임산부 인증

    김지영, 고작 59kg 가지고 뭐가 살쪄…D라인도 살짝 보여주며 임산부 인증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알렸다.23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의 TMI 고딩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거울샷으로 임신 근황을 남기는 모습. 살짝 나온 배를 보여주며 체중이 증가했음을 밝혔다.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 1일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불륜녀 이미지 벗고파" 김희정, 속내 밝혔다…"이번엔 조강지처로 변신" ('붉은진주')

    "불륜녀 이미지 벗고파" 김희정, 속내 밝혔다…"이번엔 조강지처로 변신" ('붉은진주')

    배우 김희정이 드라마 '붉은 진주'를 통해 불륜녀 이미지를 벗고 싶다고 말했다.23일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진희, 남상지,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 김성근 감독이 참석했다.'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 김단희(박진희 분), 백진주(남상지 분)가 아델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김희정은 박태호(최재성 분)의 아내이자 아델 갤러리 관장 오정란 역을 맡았다. 그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악역을 오랜만에 제안받아 더 눈길이 갔다. 어떻게 보면 하나의 연기 변신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고 말했다.작품을 통해 어떤 수식어를 얻고 싶냐는 질문에는 "조강지첩이 아닌 조강지처라는 말을 들어보고 싶다"고 답했다. 김희정은 "다들 저보고 첩, 불륜녀 이미지가 강하다고 하더라. 그런데 이번에 '붉은 진주'에서는 본처 역할을 맡았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웃어 보였다.'붉은 진주'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