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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재결합' 아이오아이, 반가운 단체 비주얼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첫 단체 비주얼을 공개했다.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22일 0시 공식 SNS를 통…

'10주년 재결합' 아이오아이, 반가운 단체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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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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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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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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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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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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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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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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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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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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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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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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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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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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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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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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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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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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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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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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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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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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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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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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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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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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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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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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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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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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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홍진경, 이소라와 15년 간 불화 사실이었다…"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 ('소라와 진경')

    홍진경, 이소라와 15년 간 불화 사실이었다…"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 ('소라와 진경')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5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다시 손을 잡은 이소라와 홍진경은 파리 패션 위크라는 무모하지만 아름다운 도전을 앞두고 그간 못다 한 속마음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먼저, 이소라는 15년 만에 홍진경과 다시 만난 계기에 대해 "오랜 시간 연락하지 않았지만,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인간 홍진경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며 "직접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출연을 수락한 결정적 계기"라고 밝혔다. 홍진경 역시 "막상 만나보니 이렇게 쉽게 만날 수 있었는데 왜 그동안 먼저 연락하지 못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재회 후 느낀 소회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에 대해 두 사람은 베테랑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중압감을 고백했다. 만 56세의 나이에 다시 하이힐을 신게 된 이소라는 "처음엔 '말도 안 돼'라고 생각했다. 과거 모델 시절의 혹독한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남아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하지만 이번 도전을 통해 예전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무엇보다 도전하는 그 자체에 의미를 두었다"며 결의를 보였다. 홍진경은 '모델 홍진경'으로 복귀하며 느낀 부담감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딸 라엘에게 받은 응원을

  • "1등석이 좁아 터졌네"…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대한항공 작심 비판

    "1등석이 좁아 터졌네"…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대한항공 작심 비판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국내 1등 항공사에 불만을 표했다.김영삼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 고등학교 때 독서실도 이보다는 넓었네~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삼이 미국으로 향하기 위한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 특히 김영삼은 "대한항공 1등석!"이라며 자신이 앉은 자리가 기내에서 가장 좋은 자리임에도 좁다고 토로했다.한편 김영삼은 1975년생으로 올해 만 50세로, 2001년 KBS 공채 16기 코미디언 출신이다. 약 3년간 개그맨으로 활약하다 대학 시절 전공했던 치의학을 다시 배우며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이랑’, 피 튀기는 복수극 아닌 휴먼 드라마

    ‘신이랑’, 피 튀기는 복수극 아닌 휴먼 드라마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자극적 소재의 작품들 사이에서 특유의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안방극장에 스며들었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피 튀기는 복수나 파괴적인 전개 대신,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볼 수 있는 ‘휴먼 드라마’로서의 가치를 증명해낸 것.시청자들이 이 드라마에 깊이 이입하는 이유는 신이랑(유연석)이 망자를 대하는 ‘따뜻한 인류애’에 있다. 신이랑이 아니었다면 평생 슬픔 속에 갇혀 살아갔을 유족들과 망자들에게 그는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억울함을 푸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다시금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승과 저승 모두를 위로하는 신이랑의 해결 방법은 드라마의 가장 큰 의미로 다가온다.이러한 신이랑의 진심은 지난 방송에서도 빛을 발했다. 어린이 망자 윤시호(박다온)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을 빌려주어 좋아하는 음식을 먹게 하고, 빙의를 푸는 법을 차근차근 알려줬다. 귀신 의뢰인들을 향해 “당신의 변호사”라고 스스로 정의했던 직업적 소명을 넘어, 신이랑만의 휴머니즘을 잘 나타내는 장면이었다.특히 신이랑이 대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동화시킨다. 신이랑이 진심으로 망자를 안타까워하고 정들어가는 과정을 보며, 시청자들 역시 “그들이 정말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게 되는 것. 매회 망자를 보내며 부적을 태우는 순간, 시청자들이 함께 뭉클해지는 이유 역시 신이랑과 똑같은 마음으로 그들의 삶을 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이처럼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자극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무해한 위로를 건

  • 캣츠아이, 또 美 빌보드 강타…4연속 '핫100' 차트인

    캣츠아이, 또 美 빌보드 강타…4연속 '핫100' 차트인

    하이브-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를 또 한 번 강타했다. 신곡 'PINKY UP(핑키 업)'이 '핫 100' 상위권에 올랐다. 이들의 전작 'Gnarly', 'Gabriela', 'Internet Girl'에 이은 4연속 차트인이다.2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25일 자)에 따르면, 'PINKY UP'이 '핫 100'에서 28위를 차지했다. KATSEYE 곡의 동차트 데뷔 최고 성적이다. 앞선 히트곡 'Gnarly'는 92위(2025년 5월 17일 자), 'Gabriela'는 94위(2025년 7월 5일 자), 'Internet Girl'은 29위(2025년 1월 13일 자)로 '핫 100'에 첫 진입했다.KATSEYE의 커리어 하이가 기대된다. 'PINKY UP'은 이미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4월 17~23일 자) 14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또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4월 10~16일 자)에서도 18위에 자리해 해당 집계 기간 신규 진입곡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이들은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신예임에도 신곡을 내놓을 때마다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우며 기성 팝스타에 버금가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무대 역량이 입소문을 타면서 현지 라디오 콜과 스트리밍 수치가 늘어나는 선순환이 이뤄졌다. 화제성을 넘어 실질적인 음악 소비(스트리밍·다운로드)로 이어졌다.실제로 지난 10일과 17일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 이후 이들을 향한 뜨거운 호응이 일었다. 새끼손가락을 치켜드는 'PINKY UP'의 포인트 안무가 약 6만 명 규모 현장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었고, 곡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자연스러운 떼창을 유발했다. 'PINK

  • 연 매출 1조원 찍고 꼬마 재벌 소리 들었는데…인생 최대 위기로 빚만 수십억된 사연 ('백만장자')

    연 매출 1조원 찍고 꼬마 재벌 소리 들었는데…인생 최대 위기로 빚만 수십억된 사연 ('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무일푼 '국졸 소년'에서 연 매출 1조 '패션 제국'의 주인이 된, 드라마 '패션 70s'의 실제 모델 박순호의 롤러코스터 인생사가 공개된다.22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한국 의류 역사의 산증인' 박순호의 드라마 같은 성공 스토리가 펼쳐진다. 그가 만든 회사는 1973년 부산 중앙시장에서 소규모 도매로 시작해 국내 굴지의 패션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문세, 전광렬부터 정우성, 이동욱, 남궁민 등 당대 최고의 톱스타들이 광고모델로 활약했으며, 2011년에는 꿈의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며 패션 업계에 한 획을 그었다.여기에 그가 2005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패션 70s'의 실제 모델이라는 사실까지 공개되며 놀라움을 더한다. 더불어 이번 방송에서는 4개의 사옥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선, 부산 거리 하나를 통째로 점령한 그의 '패션 제국'의 위용도 베일을 벗는다.하지만 '패션왕' 박순호의 시작은 처절했다. 끼니조차 채우기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깨끗한 옷 한 번 제대로 입어본 적이 없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중학교에도 진학하지 못한 채 14세부터 농사를 도왔고, 16세에는 마산의 한 속옷 도매상에 취직해 생계를 이어갔다. 한겨울 동상에 걸릴 만큼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월급은커녕 세 끼 식사가 전부였지만, 그는 이를 악물고 열심히 일을 익혔다.그리고 2년 뒤, 장사의 꿈을 안고 부산 중앙시장으로 향한 그는 보증금 한 푼 없이 가게를 시작하는 기회를 잡게 됐다. 이후 130개 소매상에 독점 공급은 물론 도매까지 장악하며, 20대의 어린 나이에 '꼬마

  • 미미, 금값 상승에 투자 대박 났다…"현물 좋아해"('살롱드립')

    미미, 금값 상승에 투자 대박 났다…"현물 좋아해"('살롱드립')

    가수 미미가 투자 철학을 전하며 금값 상승 덕을 봤다고 밝혔다.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미미 웃음 낳으시고 바 지석삼 다 적시셨네 | EP. 136 지석진 미미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지석진, 미미가 함께했다.스타일리스트가 없는 미미는 방송용 의상도 자신이 직접 구매한다고 한다. 지석진이 "너는 옷 다 사는 거냐. 그럼 다 쌓여있냐"라고 물었다. 미미는 "맞다. 다 쌓여있다"고 답했다. 미미는 "저는 저한테 투자한다. 제가 배우는 거, 제가 입는 거, 먹는 거, 운동하는 거"라고 말했다. 평소 미미는 액세서리를 많이 착용하는 편. 이날도 많은 반지와 팔찌를 착용했다. 장도연은 액세서리를 가리키며 "그럼 이것도 투자냐"라고 질문했다. 미미는 "다 투자"라고 인정했다. 장도연은 반짝이는 금붙이에 관심을 보이며 "예쁘다"며 감탄했다. 지석진은 "이것도 다 금이다"라면서 "이 투자가 성공했다. 금값이 너무 올랐다"고 말했다.미미는 "저는 이런 데 투자한다"며 "저는 눈에 보이는 것에 투자한다"고 했다. 이어 "전 예전에 산 건데 (가격이) 오른다. 예전에는 그렇게 관심 있게 보지 않으셨다. 금값이 오른다고 하니까 (관심 있게 보면서) '많이 벌었다'고 하신다"며 뿌듯해했다. 실제로 금도 샀냐는 물음에 "조금씩 샀다. 저는 현물 좋아한다. 저는 주식 못 믿는다"고 답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넥스지, '전원 춤수저'의 맛…'음츠크' 7인 단체 챌린지 공개

    넥스지, '전원 춤수저'의 맛…'음츠크' 7인 단체 챌린지 공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신곡 'Mmchk'(음츠크) 단체 댄스 챌린지로 컴백 온도를 높였다.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오는 27일 두 번째 싱글 'Mmchk'와 동명 타이틀곡 발매에 앞서 여러 티징 콘텐츠를 오픈 중이다. 지난 20일 'JYP 대표 차세대 춤꾼'으로 손꼽히는 두 멤버 토모야와 유우 일명 필승 조합이 뭉친 타이틀곡 'Mmchk' 챌린지 구간을 선공개한 데 이어 21일 오후에는 7인 단체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하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멤버들은 박진감 넘치는 리듬에 맞춰 하나가 된 듯한 군무를 선보이고 시원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 매 컴백작은 물론 자체 퍼포먼스 프로젝트 'NEXZ Archive'(넥스지 아카이브),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랜덤 플레이 댄스 코너 등에서 출중한 춤 실력을 드러낸 이들은 '전원 춤수저 그룹' 수식어에 걸맞은 장악력과 에너지로 몰입도를 높였다. 영상 너머로 느껴지는 열정과 패기, 카메라 무빙에 따라 흐르는 움직임으로 보는 맛과 멋을 더했다.앞서 17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그룹 특장점인 현란한 퍼포먼스를 활용해 이목을 모으며 21일 오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00만 뷰를 목전에 두고 있다. 여기에 선공개한 안무 챌린지 영상이 K팝 팬들의 도전 욕구를 높이고 있다.새 앨범 'Mmchk'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수록곡 'HYPEMAN'(하이프맨), 글로벌 팬들을 위한 'Mmchk (English Version)'(음츠크 (영어 버전))까지 총 3곡이 실린다. 유키, 휴이, 토모야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했고 'HYPEMAN'은 유키와 토모야가 단독 작사해 음악적 역량을 빛냈다.NEXZ의 싱글 2

  • '전원 재계약' 에이티즈 민기 "팀이 잘돼야 개인도 존재" ('싱글즈')

    '전원 재계약' 에이티즈 민기 "팀이 잘돼야 개인도 존재" ('싱글즈')

    그룹 에이티즈(ATEEZ) 민기가 <싱글즈> 5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빌보드 차트 입성, K팝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무대, 월드 투어 개최, 각종 시상식 대상 수상을 휩쓰는 등 굵직한 성과를 쌓아온 에이티즈는 지난해 7월 전원 재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화보는 재계약 이후 민기의 첫 단독 화보다. 민기는 촬영 직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민기는 최근 '아드레날린(Adrenaline)' 활동에 대해 "에이티즈가 보여주고자 했던 방향성을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강렬한 퍼포먼스의 원동력으로는 '팀'을 꼽으며 "무대 위에서 몸이 부서질 듯 온 힘을 다해 춤을 추는 멤버들을 보면 팀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게 된다"고 말했다.팀에 대한 철학도 분명했다. 그는 "우리 팀은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다. 팀이 잘돼야 개인도 존재할 수 있기에 서로를 이끌어주며 지금의 에이티즈가 됐다"고 강조했다. 전원 재계약에 대해서는 "지난 7년이 청춘이라는 열병을 함께 겪으며 계속 도전해 온 시간이라면, 앞으로의 7년은 에이티즈로서 더 높은 곳에서 마침표를 찍기 위해 제대로 보여줄 시간"이라며 각오를 다졌다.끝으로 팬들을 향해서 "에이티즈 음악을 통해 각자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며 팬들이 행복해야 자신도 행복하다는 진심도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보람, 19년 전 씨야 노래 다시 부른다…'결혼할까요' 리메이크 공개 D-4

    이보람, 19년 전 씨야 노래 다시 부른다…'결혼할까요' 리메이크 공개 D-4

    그룹 씨야 이보람이 과거 활동 당시의 대표곡을 리메이크해 선보인다.이보람은 오는 26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결혼할까요'를 발매할 예정이다.'결혼할까요'는 2007년 공개된 씨야의 정규 앨범 수록곡이다. 오랜 기간 대중의 관심을 받아온 미디엄 템포 발라드 장르로, 이보람은 이번 음원을 통해 본인만의 음색으로 곡을 재해석했다.이번 작업은 씨야 멤버들이 각자의 음성으로 팀의 활동 기록을 다시 정리하는 과정으로, 완전체 복귀를 준비하는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원곡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이보람의 보컬 역량을 부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이보람은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여인의 향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후 솔로 음원 발표와 OST 참여, 뮤지컬 및 예능 출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지속했다. 지난달에는 씨야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팬송 '그럼에도, 우린'을 발매하기도 했다.이보람의 리메이크 신곡 '결혼할까요'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4월 결혼' 옥택연 "10점 만점에 10점" 센스 만점 청첩장 문구 공개

    '4월 결혼' 옥택연 "10점 만점에 10점" 센스 만점 청첩장 문구 공개

    그룹 2PM(투피엠) 옥택연이 4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청첩장 문구가 공개됐다.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가까운 지인과 양가 가족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청첩장에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2PM의 히트곡인 '10점 만점에 10점'을 활용해 센스를 뽐냈다.옥택연은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4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옥택연 소속사 51K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 진행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옥택연은 지난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우수상을 수상하며 "예비 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사랑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옥택연은 2021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2PM에서 두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송민호, 오은영 앞 공황장애 호소…멤버 "남들에 비해 누리는 건 사실"

    송민호, 오은영 앞 공황장애 호소…멤버 "남들에 비해 누리는 건 사실"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33)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된 가운데, 멤버의 과거 발언이 조명받고 있다.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는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했다.이에 지난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송민호가 장기간 무단결근하며 실제적인 근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송민호 측 변호인은 "당시 피고인은 양극성 장애, 공황발작 등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었고, 경추 파열로 인해 육체적 고통도 있어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사 과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할 수 있는 증거도 자발적으로 제출했다"며 "다시 한번 나라의 부름을 받아 성실한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처를 베풀어달라"고 호소했다.앞서 송민호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공황장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스스로 '내가 나아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며 "2017년 말쯤부터 죽을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지고 공황 증상이 있어서 병원을 다니게 됐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증상에 대해 "공황장애랑 우울증 양극성 장애다. 정신적인 것들에 대해 약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송민호는 "'신서유기', '강식당' 할

  • 서유리 "피로감 드려 죄송" 하루도 안 돼서…전남편 '뒷톡' 공개

    서유리 "피로감 드려 죄송" 하루도 안 돼서…전남편 '뒷톡' 공개

    성우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 PD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메신저를 추가로 폭로했다.서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뒤에선 이러고 앞에선"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모자이크 처리된 인물과 메신저를 나눈 모습. 내용에는 서유리가 "노력해. 그래야 나도 돈 빨리 받지"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상대는 "너나 실력 키워서 성우로 돈 벌어. 벗방하지 말고"라고 일침했다.그러자 서유리는 "오빠가 얼마나 돈 안 줬음 그러겠어. 불쌍하지도 않냐. 신세 한탄이나 해야겠다"고 응수했다. 이를 본 상대는 "니 능력이 안 되니까 너도 내 돈에 기대는 거잖아"라고 쏘아댔다. 금전 문제로 다투는 것으로 보아 상대는 최 PD인 것으로 추정된다.서유리는 이같은 메시지를 공유하며 "난 그리고 벗X 한 적 없는데"라고 덧붙였다.서유리와 최 PD는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후, 공개 저격이 난무하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PD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담긴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최 PD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이를 확인한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의서에는 포함도 되지 않은 것들이며, 최병길로 인

  • 송중기·김지원과 한 식구라는 30대 남배우…신선한 마스크로 형사 캐릭터 찰떡 소화 ('허수아비')

    송중기·김지원과 한 식구라는 30대 남배우…신선한 마스크로 형사 캐릭터 찰떡 소화 ('허수아비')

    하이지음 스튜디오 소속 배우 류해준(34)이 '열정 막내 형사'로 신선한 존재감을 각인했다. 그는 송중기, 김지원, 고보결, 노상현 등 유명 배우들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류해준은 지난 20일 첫 방송 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열정 가득한 막내 형사 '박대호'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성 경찰서로 돌아온 강태주(박해수 분)와 처음 마주한 대호, 그리고 사건을 수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대호는 막내 형사답게 어리바리하고 순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태주는 그런 대호를 챙기며 "너도 가지 마, 할 일 있어"라며 지시를 내렸고, 태주의 말에 따라 대호는 현장 검증 대신 경찰서에 남아 결정적인 단서를 기다렸다. 결국 태주의 예견대로 용의자 현장 검증 중에 또 다른 사건이 발생했고 대호는 "선배님 말대로네요. 같은 놈이에요"라며 긴박한 상황을 전달,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대호는 태주를 믿고 따르며 열정적으로 수사를 이어갔다. 피해자들의 진술을 듣기 위해 곳곳을 누비는가 하면, 범인을 잡기 위해 잠입 수사를 펼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했다.류해준은 신선한 마스크와 에너지로 막내 형사 '박대호'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류해준은 선배 형사 태주를 향한 순수한 존경심부터 사건 해결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백한 연기로 소화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더불어 '열정 막내' 캐릭터와 함께 성장해갈 류해준에게 궁금증이 커진다.류해준이 출연하는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

  • 박해수, 제대로 사고쳤다…2화 만에 2.9%→4.1% 시청률 상승세 '허수아비' 월화극 1위 [종합]

    박해수, 제대로 사고쳤다…2화 만에 2.9%→4.1% 시청률 상승세 '허수아비' 월화극 1위 [종합]

    배우 박해수의 주연작 '허수아비'가 2화 만에 시청률 상승세를 그렸다. 지난 2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2회 시청률은 전국 4.1% 수도권 4.2%, 2049 타깃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치솟으며 월화드라마 1위를 사수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허수아비' 1회 시청률은 2.9%를 기록했다.강태주의 활약으로 이성진(박상훈 분)은 누명을 벗었고, 강성 연쇄살인사건 공식 발표와 함께 통합 수사팀이 결성됐다. 강태주는 살아남은 피해자부터 찾아 나섰다. 만약 범인이 살해에 실패한 납치·강간 미수 사건이 있다면 그의 얼굴을 기억하는 피해자가 존재할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숙희(이지혜 분) 순경은 약 한달 전쯤 귀갓길에 납치됐다 극적으로 탈출한 박애숙(황은후 분)을 떠올렸다.당시 신고조차 거부했던 박애숙은 경찰의 방문에 불편한 기색을 표했다. 자신은 아무 일도 겪지 않았다며 입을 다물자, 강태주는 "운이 좋으셨군요"라는 뜻밖의 말로 그의 화를 돋웠다. 사실 그 말은 박애숙처럼 살아남지 못한 다른 피해자들을 위해 용기를 내달라는 부탁이었다. 그의 진심이 닿았는지 박애숙은 천천히 그날의 기억을 되짚었다. 입을 틀어막고 손을 결박한 뒤 스타킹을 찾았다는 범인에 대한 증언을 통해 연쇄살인범의 범행 패턴과의 유사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강태주의 다음 계획은 함정 수사였다. 허수아비로 숨은 범인이 제 발로 걸어 나오도록 여경들이 일반 행인으로 위장해 잠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황재훈(박성훈 분) 검사에게 수저를 뺏긴 차시영이 공안 사건 담당 검사로 시위 진압에 형사들을

  • 박나래 때문에 방송 엎어졌다더니, 결국 신점 봤다…"왜 이렇게 못 버려" ('동상이몽2')

    박나래 때문에 방송 엎어졌다더니, 결국 신점 봤다…"왜 이렇게 못 버려" ('동상이몽2')

    박나래의 활동 중단으로 방송이 엎어졌던 개그우먼 허안나가 무당에게 조언을 받고 집 청소에 나선다. 22일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측은 "허안나, 집 치우라는 무당 말 듣고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집 청소 돌입"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인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의 신당을 찾은 허안나의 모습이 담겼다.윤대만 허안나에게 "너무 신기한 집안이야. 기운이 있는 집이야"라며 "안나 씨도 가끔 뭔가 뒤에서 희끗희끗 느낄 거다. 근데 지금 일로 잘 풀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안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윤대만은 "집 좀 치워라. 계속 어지러워. 왜 이렇게 못 버려. 얻어 오고 이런 걸 왜 이렇게 못 버려"라고 꾸짖었다. 이에 허안나는 "왜 치워야 하냐"고 묻자 윤대만은 "집에 뭔가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허안나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도움을 받아 청소를 시작했다. 홍현희는 "집에 진짜 뭐가 많다"며 뺴곡한 팬트리에 "여기서 뭘 찾아? 여기 다 버려야 할 것 같은데. 사진을 왜 여기에 놔"라고 말했다. 그때 홍현희가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손에 들고 있던 것을 던져버렸다. 이어 "이게 뭐냐"라고 외쳐 '험한 것'에 대한 정체에 궁금증을 쏠렸다. 한편, 허안나는 2008년 MBC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1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재데뷔했다. 그는 2019년 개그맨 출신 오경주와 7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허안나는 2026년 1월 방송 예성이었던 MBC 새 예능 '나도신나'에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