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가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30일 고민시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5월 고민시와 관련된 학교폭력 폭로…
'아는형님' 충주맨이 김희철과 연락을 끊은 이유를 밝혔다.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과학 유튜버 궤도, 공무원 충주맨,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했다.이날 충주맨은 불만 가득한 표정을 등장해 "'아형' "섭외를 너무 늦게 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섭외가 너무 늦었다"고 토로했다. 김희철의 "이미 단물 다 빠졌다"는 표현에 충주맨은 "사실은 뼈에 구멍이 날 정도로 사골이 나왔다. 너무 우려지다 못해 단물이 다 빠졌다"며 인정했다.'아형' 고정 자리를 노렸었다는 충주맨의 말에 김영철은 "내 자리 노렸냐"며 민감한 모습을 보였다. 충주맨은 "그렇게 맛있어 보이는 자리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불안 멤버인 이상민은 말까지 더듬어 폭소케 했다.충주맨은 "희철이한테 서운한 게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내가 술도 사줬는데 서운한 게 있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이때 서장훈은 "너 충주맨은 어떻게 아는 거냐"며 의외의 인맥을 궁금해했고, 김희철은 "나도 나중에 '원주맨' 해보려고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김희철과의 인연에 대해 충주맨은 "같이 방송을 했는데, 희철이가 얼굴까지 빨개지며 나를 너무 좋아해 줬다. 녹화 후 연락처를 묻더니 '술자리에 부르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당시 상황에 대해 "믿을 수 없었다. 대스타가 날 부르다니"라고 회상한 충주맨은 "진짜 술 마시러 오라고 연락이 왔다. 스타들의 술자리는 어떨까 궁금해서 전화받자마자 휴가 내고 충주에서 서울로 올라왔다"고 털어놨다.충주맨은 "연예인들 술자
가수 딘딘(33)이 연예인들을 향해 "일을 안 해봐서 그렇다. 화폐가치에 개념이 없다"고 소신 발언했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제발..아메리카노만 드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딘딘과 가수 이준은 한 커피 프렌차이즈 매장을 찾아 아르바이트에 나섰다.일한 뒤 쉬는 시간을 갖게 된 두 사람은 지점장과 함께 디저트를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점장은 "장성규 씨가 했을 때 워크맨 나왔었다"고 말했다. 딘딘이 "전이랑 비교했을 때 어떠냐"고 묻자 지점장은 "그분은 말이 엄청 많으셨다"고 웃어 보였다.딘딘은 지점장에게 "카페에 바라는 점이 있냐"고 물었다. 지점장은 "돈이나 많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준은 "돈 많이 버실 거 같다. 월 천만 원 찍지 않냐"고 반응했다. 이에 딘딘은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가치에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 나가가지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준은 딘딘을 바라보며 "얘 진짜 잘하지 않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딘딘은 "내가 볼 때 형이, 연예인 XX들이 일을 안 해봐서 그렇다. 이 XX들이 내가 진짜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니 이게 뭐가 어려운 일이야 이게 솔직히? 이거 그냥 한 번 들으면 할 수 있는 거다"라며 언성을 높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전소미가 몸매 관리하는 비결을 밝혔다.29일 전소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소 운동 루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는 "웨이트를 한 시간 하고 바로 사우나로 간다. 얼른 몸을 뜨끈하게 하러 가야겠다"며 사우나로 향했다.사우나에 도착한 전소미는 자신만의 사우나용 가방과 필수용품을 공개하며 "이 방은 TV도 있고, 사우나용 두건도 가지고 왔다. 이건 지인들 5명한테 소개했다"고 즐거워했다.또한 전소미는 장기적인 다이어트 관리법을 전하며 "노폐물이 쌓일 때마다 사우나 와서 뺀다. 사우나가 너무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우나 전에는 달걀 하나, 사우나 후에는 시럽을 뺀 자몽주스로 식단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전소미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덤덤 때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1년 동안 소고기 안심, 돼지고기 목살, 방울토마토만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무작정 안 먹었더니 요요가 왔다고 밝힌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에서 무시당한 불쾌감을 드러냈다.30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국인 무속인 친구랑 같이 일본 점집 가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국주는 한국인 무속인 변도령, 절친 은지와 일본 점집을 방문했다. 그는 "2019년에 왔던 곳인데 6년째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서 자신의 연애운을 궁금해했다.앞서 이국주의 점을 본 변도령은 "전 애인에게 연락은 오는데 잘되지 않는다"고 풀이했다고. 이국주는 "한국 무속인들이 나한테 '결혼운'이 안 보인다고 했다. 없어도 보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이국주의 사주와 이름(나라 국, 주인 주)을 본 일본인 점술가는 "굉장한 이름이다. 여왕님이시네요"라며 놀라워했다. 변도령 또한 "이름이 너무 세다"고 감탄했다.결혼, 연애, 사랑운 풀이를 요청하자 일본인 점술가는 "작년과 올해 인기 많았는데, 아무것도 없었냐"면서 "애초에 결혼의 별이 없다. 결혼을 못 하는 건 아닌데 일을 우선시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이에 이국주는 "결혼 포기" 선언 후 직업운으로 방향을 틀었다. 일본인 점술가는 이국주가 31살에 운명의 갈림길을 만난다고 설명하며 "개그우먼으로 돈 벌기는 힘들다. 그만두게 되거나, 가늘게 길게 가는 스타일로 성공하기 힘들어, 다른 걸로 돈을 벌어야 한다. 제과점, 빵집 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다.이국주는 "마흔인 지금까지 잘 활동하고 있는데?"라며 고개를 갸우뚱헀다. 그러나 "개그우먼으로 집 못 산다"는 점술가 말에는 속상함을 드러냈다.타로점에서 이국주는 "연락한 지 3개월 된 친구 같은 남자가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브랜드의 새 모델로 1991년생 미혼 나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28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세련된 이미지를 보유한 나나가 어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감성에 부합하다고 판단해 함께하게 됐다. 최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보여준 나나의 당당한 존재감과 세련된 패션 감각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지향하는 패션 스타일과 조화를 이룰 것이라는 평가다.나나는 큰 키와 완벽한 비주얼로 어떤 스타일도 개성 있게 소화하며, 여성 고객층이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여성 고객층을 확대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새로운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브랜드 관계자는 "자신만의 개성과 대담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나나를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선호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여성 고객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에게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앞서 6월, 나나가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4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빌라는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2023년 5월 준공된 신축 건물이다. 특히 같은 단지의 펜트하우스를 배우 한소희가 지난해 52억 원에 매입하며 화제 된 바 있다. 또한 현빈·손예진 부부가 신혼집으로 선택했으며, 박진영(JYP) 역시 이곳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2023)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개봉한
방송인 백지연이 최근 달라진 아침 식단을 공개하며 건강 관리 비결을 털어놨다.최근 백지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두 달째 건강한 식단으로 바꿨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연은 과거 몸에 반은 밀가루, 탄수화물이었다며 "건강하고 싶다. 병원에 가고 싶지 않다"며 건강 관리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백지연은 "20대부터 50대까지는 시간에 쫓겨 사느라 끼니만 때우는 식사를 했는데 55세를 넘어가니까 제대로 안 먹으면 힘들다. '이러면 큰일 나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식단을 완전히 바꾸고, 매끼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실천하고 있다고 했다.그가 공개한 아침 식단은 소금을 끊고 당을 낮춘 삶은 달걀, 미역, 오트밀, 다양한 채소, 두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케일과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샐러리, 아보카도 등을 적절히 요리해 섭취하고, 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를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춘다고 밝혔다.백지연은 "라면을 석 달째 끊었는데 너무 먹고 싶다.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다가 치팅데이에만 먹는다"며 실천 방법까지 공개했다.또한 그는 "운동을 아무리 해도 끝은 먹는 거다"고 강조하며 건강 관리에서 식단이 차지하는 비중을 강조했다. 실제로 두 달 동안 새 식단을 지킨 후, 속 더부룩함이 사라지고 활력이 생겼다고 덧붙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배우 윤계상, 임세미, 김요한이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앞서 '트라이'는 지난달 25일 첫 방송에서 4.1% 시청률로 출발해 8회에서 6.8%까지 상승했으나, 최종회를 앞두고 다시 6%로 하락했다.극 중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 주가람 역을 맡은 윤계상은 "'트라이'가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 덕분이다. 매회 함께 응원해 주신 여러분 자체가 기적"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윤계상은 "현장에서도 팀으로서 서로를 지탱해 주는 팀워크가 빛났다. 그 에너지가 전해져 시청자 여러분께 좋은 추억으로 남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양체고 사격부 플레잉 코치이자 주가람의 전 여친 배이지로 분한 임세미는 "모든 등장인물이 실제 한양체고에 있는 사람들처럼 보일 정도로 애정을 쏟았던 작품"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정이 쌓여서 첫 방송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이 있다는 아쉬움이 크게 다가왔다. 청춘들의 성장과 삶을 결정하는 어른들의 이야기까지 '트라이'를 시청자로서 즐겁게 볼 수 있어 기뻤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세미는 "아직 보지 못한 분들이 계신다면 꼭 몰아서 보시길 추천한다"라며 "부딪히고 다치는 성장 과정 속에서 빛나는 날들로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웃어 보였다.마지막으로 한양체고 럭비부 주장 윤성준 역을 맡은 김요한은 "약 1년간의 연습과 촬영 기간을 거쳐온 만큼 많은 애정을 가진 작품이었는데, 벌써 종영이 다가와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저 역시 매회 재미있게 시청했고, 모
가수 조권이 중국 SNS 채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 조권은 중국의 대표적 SNS인 더우인(중국판 틱톡)과 샤오홍슈에 공식 계정을 개설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끼 넘치고 친근한 매력으로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시절부터 함께해온 팬들과의 오랜 인연을 이어가며 현지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이런 가운데, 조권이 중국 가수 장자왕(张家旺)의 노래 '늦은 고백(迟来的情话)'을 커버한 영상이 누적 조회수 348.9만 회를 돌파했다.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이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더우인 연예 차트 14위와 종합 차트 44위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다.2009년 '우결'에서 '아담부부'로 활약하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가인과의 재회 영상도 화제를 모았다. 백허그와 셀카 촬영 등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이 숏폼 콘텐츠는 현재까지 223.9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우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중국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 속에, 조권은 예능 프로그램과 라이브커머스 홈쇼핑 게스트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놀면 뭐하니' 김희애가 '서울가요제' MC로 발탁됐다.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가 배우 김희애와 만났다.이날 유재석과 하하는 김희애 등장에 "고급스럽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희애는 "싼 거야 이거"라며 민망한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은 "싼 거 비싼 거 상관없이 누나가 귀티 난다"며 극찬했다.김희애는 '제주살이' 중인 근황도 전했다. 현재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살고 있다는 그는 "행복하게 보내보려고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최근 프리다이빙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해 화제가 된 김희애는 "작년부터 시작했다. 물이 무서워서 시작했다. '바보같이 더 나이 들면 못 하는데, 죽기밖에 더 하겠냐' 싶었다"고 이야기했다.그러면서 "지금도 많이 못 들어가는데, 행복하다. 바닷속 풍경이 이국적이라, 막 웃음이 난다. 다이빙하다가 물을 먹기도 한다. '이게 무서워서 못 들어갔던 세계구나' 싶더라"고 덧붙였다.김희애는 "80년대에서 온 설정"이라는 유재석의 말에 과거를 떠올리다가 "어제 뭐 먹었는지도 생각이 안 난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MBC 간판 탤런트로 19살에 MBC 베스트셀러 극장 '알 수 없는 일들'로 첫 주연 데뷔한 김희애는 "당시 감독님이 파격적으로 캐스팅해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김희애는 배우 활동과 더불어 공개방송 MC 등을 하며 여러 가요제를 빛냈다. 자신의 과거 자료화면이 공개되자 그는 "노래 못 듣겠네. 평소에는 TV 채널 돌려버린다"면서 "MC 보는 게 가증스럽다. 너무 잘하려고 하는 게 부담스럽다"고 냉철하게 자신을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500회 특집 홍보 영상’ 제작 비하인드가 공개된다.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지난주 공개된 충주맨과의 ‘500회 특집 홍보 영상’의 제작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크리에이터 특집’으로 뭉친 궤도, 충주맨, 이사배는 시선을 사로잡는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매력으로 형님들과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이날 충주맨은 “공무원 일을 하다 보면 악성 민원인을 많이 만난다. 침을 뱉는 분도 있고 나는 지팡이로 머리를 맞은 적도 있다”며 공무원으로서의 고충을 밝힌다. 이에 이사배는 “샵에서 일할 때 진상 손님들을 담당했었는데, 응대를 잘해서 팁까지 받으면 오히려 뿌듯했다”고 밝힌다. 이사배는 진상 손님을 연기하는 김영철과 상황극을 통해 남다른 응대법까지 선보이며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궤도는 “‘데블스 플랜’ 출연 섭외가 왔을 때 처음엔 당연히 거절했다가, 동시에 190개 국에 과학 얘기를 전할 수 있다는 말해 설득당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그런데 과학 얘기들이 거의 다 편집돼서 묵묵한 ‘지구 평화자’ 플레이어로 나와 당황스러웠다”고 비하인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2부에서는 궤도의 ‘과학 궁금증 해결’, 이사배의 ‘형님들 맞춤형 뷰티 아이템 추천’, 충주맨의 ‘아는 형님 500회 홍보 영상 찍기’까지 각 채널의 특색을 살린 발표 수업이 공개된다. 궤도, 충주맨, 이사배의 센스 있는 입담과 특별한 발표 수업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충주맨은 ‘피의게임3’을 통해 강제로 5000만원 연봉이 공개된 바 있다. 그
배우 추영우가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추영우는 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은 한류의 새 얼굴에게 주는 상으로, 한류 확산과 한류 중심지로서 서울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추영우는 "다양한 분야의 멋진 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을 아끼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한류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뜻깊은 것 같다. 앞으로도 맡은 바를 잘 해내고, 나아가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추영우는 올해 JTBC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까지 연이은 작품을 모두 흥행 반열에 올리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대중성과 화제성까지 갖추며 명실상부 대세 배우로 성장했다는 평이다.특히, 추영우는 가장 최근 작품인 '견우와 선녀'를 통해 순식간에 눈빛, 표정, 말투를 달리하는 신들린 1인 2역 연기로 '들추날추'의 매력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한편, 추영우는 전석 매진 속에 오는 9월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의 포문을 연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영화 '3670'의 주인공이자 배우상을 받은 1991년생 배우 김현목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현목은 진중한 눈빛과 차분하고 담담한 매력을 보여줬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영화와 연기에 관한 진솔한 생각을 들려주었다. 탈북자와 퀴어라는 이중의 소수성을 가진 인물이 등장하는 영화 '3670'에 관해 묻는 말에는 "포함과 배제의 개념이 가장 먼저 들어오는 영화였다. 시나리오를 읽을 때도 그 점이 여실히 느껴졌고, 제가 맡은 영준 캐릭터도 그런 시점에서 바라보면 이해가 정말 잘 됐다"고 말했다.그는 "하지만 이 영화로 다양한 영화제를 다니고, 관객과의 대화도 꽤 많이 하면서 생각한 건 이 영화를 수식할 때는 '퀴어 영화'라는 점이 선두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최근 박선우 작가의 '어둠 뚫기'라는 소설을 읽었다. 우연히 접했다가 거의 울기 직전까지 빠져들었다. 책 뒤쪽에 실린 비평을 읽다가 아주 잘 쓰인 한 이야기가 우리 모두의 이야기, 즉 보편성으로 귀결이 될지라도 그 출발이 소수자의 이야기이자 그 특수성에서 출발한 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건 윤리적인 책무이기도 하다"고 답했다.배우가 된 뒤 좀 더 나은 사람이 된 것 같냐고 묻자 "배우 일의 특수성을 생각해보면 수많은 이야기들을 디테일하게 곱씹어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지 않나. 사람 김현목으로서는 그렇게 치열하게 들여다보지 않았을 타인의 이야기들, 그리고 타인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 사이에 다리를 놓는 과정, 그걸 형상화하고 체화해보는 일련의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과거 출산 경험을 회상했다.29일 박은영의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서 "'MZ 맘들, 자연분만 왜 안 해?! 제왕+자분 다 해본 엄마들의 출산썰 & 임신 준비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박은영은 "내년 1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임신 근황을 전했고, 이어 첫째 출산 당시를 회상하며 "첫째 때 자연분만을 했는데 바로 나왔다. 병원에 들어서면 응급 제왕절개를 할 수 있으니까 아무것도 못 먹는다. 배가 아픈 것도 아픈데 목이 너무 마르다"고 말했다.이어 "새벽 1~2시에 병원에 들어갔다. 너무 일찍 들어가서 밥도 못 먹고 진통은 진통대로 입원비는 입원비대로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어 "새벽 1~2시에 병원에 들어갔다. 너무 일찍 들어가서 밥도 못 먹고 진통은 진통대로 입원비는 입원비대로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또 그는 "5cm쯤 열렸을 때 무통 주사를 맞았는데, 대부분 스치는 느낌조차 없다고 하더라. 하지만 나는 다 느껴졌다. 간호사가 '간혹 무통이 안 듣는 산모들도 있다'고 하더라"며 "유도분만제 때문에 진통이 세지며 사지가 뒤틀릴 정도의 아픔도 겪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하지만 박은영은 순산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임산 기간 내내 임산부 수영을 하면서 자연분만 호흡법을 열심히 연습했다. 막상 낳을 때 무통 때문에 하나도 안 아파서 너무 멀쩡했다. ''힘줄게요' 두 번 만에 아이를 쑥 낳았다"고 임산부 수영을 하면서 배운 호흡법이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
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일본 성우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이날 성우 하나에 나츠키(탄지로 역)와 시모노 히로(젠이츠 역)가 내한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한가인이 30년 만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편의점을 찾았다.지난 28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 미녀 한가인이 편의점 알바를 하면 벌어지는 일 (조카 최초 공개, 요즘 편의점 꿀 조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가인은 "일찍 데뷔해 아르바이트를 많이 해보지 못했는데, 중학교 때 우동집에서 우동 나르는 알바를 한 이후 30년 만에 다시 알바를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가인은 20살 조카와 함께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그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경력 4개월 차인 조카를 보며 "든든하다"고 말했다. 카운터 계산, 진열 방법 등을 배워나간 한가인은 "편의점은 처음이라 모든 게 새롭다"며 소감을 밝혔다. 2시간 동안 일을 한 그는 "2만 60원을 벌었다. 아까워서 못 쓸 것 같다"라며 웃어 보였다.한가인은 알바비로 편의점에서 음료수와 라면 등을 산 뒤 조카와 식사를 즐겼다. 한가인은 조카에게 "일주일에 며칠 일하냐"고 물었고 조카는 "2번 일해서 32만 원 벌고 있다"고 답했다. 한가인은 "지난달에 할머니 맛있는 거 사드린다고 하더라. 착하다"고 칭찬했다. 한가인은 2002년 드라마 '햇빛 사냥'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