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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결국 고개 숙였다…"사과하고 싶어"

배우 주지훈이 최근 웹 예능 '핑계고'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윤경호에게 사과했다.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대회의실에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 주지훈을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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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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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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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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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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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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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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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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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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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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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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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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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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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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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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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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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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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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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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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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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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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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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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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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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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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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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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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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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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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빈→김선호, 인기가 많아도 문제…촬영지 관광객에 거주민 몸살[TEN스타필드]

    현빈→김선호, 인기가 많아도 문제…촬영지 관광객에 거주민 몸살[TEN스타필드]

    드라마와 영화의 흥행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대표 동력으로 꼽혀 왔지만, 언제나 '효자'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었다. 작품의 인기로 촬영지에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민 삶이 흔들리는 오버투어리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인기가 되레 독이 되는 셈이다.대표적인 사례로는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가 꼽힌다. 드라마 방영 이후 포항 촬영지에는 방문객이 급증했고, 제작진이 사유지 출입 자제를 요청할 정도로 주민 불편이 커졌다. 실제 거주 중인 가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사생활 침해와 생활 불편 문제가 불거졌다.'사랑의 불시착'도 비슷한 흐름이다. 극 중 리정혁(현빈 분)이 피아노를 치던 스위스 이젤트발트는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관광객이 몰렸고, 결국 선착장 이용료를 받는 방식으로 방문객 유입을 조절하기 시작했다. 작품의 흥행이 지역 홍보로 이어졌지만, 동시에 작은 마을이 감당하기 어려운 혼잡을 안긴 사례로 거론된다.최근에는 일본 가마쿠라도 새로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가마쿠라는 애니메이션 '슬램덩크' 배경지로 이미 많은 관광객이 찾던 곳인데, 최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되나요?' 촬영지로 다시 관심을 끌면서 혼잡이 더 심해졌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랐다. 주민들은 소음과 무단 침입, 교통 혼잡 등 생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이 같은 현상은 관광 수요가 빠르게 회복된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UN Tourism에 따르면 2024년 국제 관광객 수는 약 14억 명으로, 팬데믹 이전의 99% 수준까지 회복됐다. 관광이 다시 폭발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만큼, 특정 촬영지에 수요가 집중될 경우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다.

  • 발가락 접힌 엄태웅 아내, 노브라에 적나라한 갈비뼈…"샤갈이 절로 나와"

    발가락 접힌 엄태웅 아내, 노브라에 적나라한 갈비뼈…"샤갈이 절로 나와"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깡마른 몸매에도 관리에 소홀히 하지 않는 면모를 보였다.윤혜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프로코피에프로 정했다. 해야지 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발레 준비에 한창인 모습. 브라운 계열의 나시 상의를 착용한 그는 노브라에 갈비뼈가 훤히 보여 눈길을 끌었다. 왼쪽 엄지 발가락은 가뿐하게 접는 유연함도 보였다.윤혜진은 이후 업로드한 영상에 "샤갈이 절로 나오지만 해야지 뭐"라는 댓글을 직접 남기며 자기 관리에 혹독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이달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담았던 경력이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임수정, 남편 친구와 불륜설 터졌다…딸 키우는 엄마라더니 '반전있는 얼굴' ('건물주')

    임수정, 남편 친구와 불륜설 터졌다…딸 키우는 엄마라더니 '반전있는 얼굴' ('건물주')

    배우 임수정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배우 김준한과의 불륜 서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임수정은 지난 4,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7, 8회에서 남편 기수종(하정우 분)과 함께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선 역으로 분헀다. 앞서 김선은 기수종의 절친 민활성(김준한 분)과 불륜을 저지르며 모두에게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선은 공인중개사 장희주(류아벨 분)의 죽음이라는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침착하게 상황을 정리했다. 이어 남편 기수종을 위해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주도면밀한 알리바이를 설계하는 등 냉철한 판단력과 기지를 동시에 보여줬다.임수정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단과 예측 불가한 내면의 결이 교차하는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과감한 선택을 서슴지 않는 김선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캐릭터를 완성했다. 일상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비일상적 순간들을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장면들은 몰입감을 더했다.또한 엄마 김선의 감정선까지 다채롭게 담아냈다. 납치극의 전말을 알게 된 딸 기다래(박서경 분)를 향한 불안과 애틋함, 모녀간 균열에서 비롯된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데 이어 딸이 실제로 납치됐다는 사실을 인지한 순간에는 순식간에 굳어버린 표정을 보여주며 여운을 남겼다.임수정이 활약 중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7kg 뼈말라 투혼→한 자릿수 시청률 고전 중인데…박민영 "고통이 일부 돼" ('세이렌')

    37kg 뼈말라 투혼→한 자릿수 시청률 고전 중인데…박민영 "고통이 일부 돼" ('세이렌')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이 '세이렌'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 작품은 지난달 첫 회 5.5% 시청률로 출발했으며 7회 3.9% 기록을 제외하곤 꾸준히 4%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예측 불가의 전개로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최종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를 둘러싼 오랜 비극이 막을 내릴 예정이다. 진실을 좇는 한설아와 차우석(위하준 분)의 여정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배우들이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위험하리만치 매혹적인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 역으로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한 박민영은 "'세이렌'의 첫인상은 굉장히 강렬했다. 한설아를 감싸고 있는 불행이라는 소용돌이가 마음 아팠고 한편으로는 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준비 과정과 촬영 내내 한설아의 고통은 제 일부가 되었지만, 결국엔 불운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에너지가 됐다"며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스릴러 장르에 처음 도전한 만큼 "도전에 대한 의미도 크다 보니 한설아, 그리고 '세이렌'이라는 작품은 제게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한설아와 차우석이 함께 서로를 구원했듯 그러한 아픔을 가진 모든 분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동안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소회를 밝혔다. 앞서 박민영은 2년 전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촬영 당시에도 암 투병 환자 역을 위해 37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졌다. '세이렌'의 역할을 위해서도 물을 많이 마시며 마른 몸매를 만들었다고 밝혔다.진실을 파헤치는 집념을 가진

  • '이정후父' 이종범, KT 배신 질타에 결국 고개 숙였다…"'최강야구' 후회, 백반증 생겨"

    '이정후父' 이종범, KT 배신 질타에 결국 고개 숙였다…"'최강야구' 후회, 백반증 생겨"

    전 야구선수이자 야구선수 이정후의 아버지인 이종범이 JTBC 예능 '최강야구' 합류에 대한 후회를 표했다.6일 이종범은 MBC SPORTS+ '비야인드'에 출연해 '최강야구' 출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이날 아나운서 박소영은 해설위원으로 복귀한 이종범에게 "혹시 해명할 게 있다면 다 털어놓고 가는 게 마음이 편하지 않겠냐"고 물었다. 이에 이종범은 "작년 6월 '최강야구'를 맡으며 과정이 순탄치 못했다"며 "생각이 짧았고 후회를 많이 했다"고 사과를 전했다.그는 "잘못된 선택이었기에 감수해야 한다. 다만 그 이후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며 '최강야구' 촬영 당시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 이상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 이종범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백반증도 생겼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이종범은 선수들과의 관계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KT에서 눈여겨봤던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코치로서 더 해줄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며 "지도자로서 조금 늦게 출발한 만큼 아쉬움이 크고 후회도 있다. 다시 현장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종범은 "콜이 오면 무조건 어디든 간다"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이종범은 2025년 KBO리그 KT 위즈 코치로 재직 중 '최강야구' 러브콜을 받고 팀을 떠나  논란이 일었다. 당시 선수들을 지도하는 코치가 시즌 중 돌연 이탈하는 사태에 팬들의 거센 비판이 이어진 바 있다.한편 JTBC '최강야구'는 스튜디오 C1 '불꽃야구'와의 법적 갈

  • '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얼굴 절단 자국 발견→피해자 신원 특정한 사건에 "실체 밝혀져" ('스모킹건')

    '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얼굴 절단 자국 발견→피해자 신원 특정한 사건에 "실체 밝혀져" ('스모킹건')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은 방송인 안현모가 놀라워했다.2007년 11월, 경기도 화성 우음도의 끝없이 펼쳐진 갈대밭. 고속도로 공사가 한창인 현장에서 수상한 형체가 발견됐다. 자세히 보니 사람 모양의 백골 시신이었다. 이를 발견한 공사장 인부가 혼비백산해 경찰에 신고한 후 곧바로 수사가 시작됐다. 시신 주변에 흩어진 옷과 머리카락, 뼈 구조를 분석한 결과, 사망자는 2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상황이었다. 인적이 거의 닿지 않는 깊은 갈대숲 속 이 여성은 대체 왜 이토록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된 것인지 ‘스모킹 건’에서 심도 있게 파헤친다. 의문의 시신은 지문이 남아 있지도 않았고, 치아도 치료받은 흔적이 없었다. 사망자가 누구일지 추정할 수 있는 단서가 전혀 없었다. 하지만 부검 과정 중 전혀 예상치 못한 흔적 하나가 발견됐다. 얼굴뼈에 남겨진 미세한 절단 자국이 있었던 것. 그리고 이는 피해자를 밝혀내는 중요한 스모킹 건이 되고, 마침내 피해자의 신원을 특정했다. 안현모는 “얼굴에 남은 절단의 흔적 하나로 아무것도 단서가 없던 백골 시신 사건의 실체가 밝혀졌다”며 놀라워했다. 이지혜는 “피해자를 특정한 후 주변 인물 중에서 범인을 찾아내고 자백을 받아내는 과정 자체가 한 편의 영화 같다”며 “수사팀의 끈질긴 추적이 기적 같은 검거를 만들어냈다”고 감탄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시신을 발견한 후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범인을 검거한 홍승만 전 화성서부경찰서 형사가 직접 출연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전하

  • 연예계 기싸움 또 불거졌다…선후배 할 것 없이 팽팽한 신경전 "쓴맛 보여줄 것" ('골때녀')

    연예계 기싸움 또 불거졌다…선후배 할 것 없이 팽팽한 신경전 "쓴맛 보여줄 것" ('골때녀')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치열했던 조별리그를 마무리하고, 4강 진출을 가를 마지막 관문 ‘인터리그’가 펼쳐진다. 인터리그는 서로 다른 조에 속한 팀들이 맞붙는 방식으로, 경기 결과가 조별리그 성적과 합산돼 각 조의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다. 현재 각 조 1위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가 나란히 3승을 기록하며 4강행을 확정 지었다. 반면 나머지 팀들은 모두 ‘1승 2패’로 단 한 경기만으로도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매 경기 결과에 따라 판도가 요동치는 가운데, 어느 팀이 4강행 티켓을 거머쥐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인터리그의 포문을 여는 첫 경기는 ‘FC발라드림’과 ‘FC스트리밍파이터’의 맞대결이다. 특히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원조 막내 에이스’ 서기와 ‘NEW 황금 막내’ 박주아의 막내 매치업이다. 두 선수는 경기 전부터 서로의 포지션을 탐색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원조 막내’ 서기는 “오늘 제가 언니로서 쓴맛을 보여주겠다”라며 기선 제압에 나섰고, ‘NEW 막내’ 박주아는 “한 살이라도 어린 제가 언니보다 한 발 더 뛰어서 한 골 더 넣겠다. 이제 황금 막내는 나다”라며 맞섰다. ‘골때녀 에이스 막내’ 자리를 두고 펼쳐질 두 선수의 자존심 대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FC스트리밍파이터는 FC발라드림과의 상대 전적 ‘2전 전승’을 기록 중인 천적, 이른바 ‘발라 킬러’로 불리며 이번 경기에도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

  • 몸무게 세 자릿수 찍었는데…'74세' 이용식, 20kg 감량했다 "손녀와 오래 살고파" ('슈돌')

    몸무게 세 자릿수 찍었는데…'74세' 이용식, 20kg 감량했다 "손녀와 오래 살고파" ('슈돌')

    원조 뽀통령 ‘뽀식이’ 이용식이 20kg 감량 소식을 알렸다.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새 가족으로 ‘뽀식이’ 이용식이 외손녀 원이엘과 출격한다.지난해 첫 손녀를 얻은 75세 할아버지 이용식은 아침부터 열혈 운동으로 땀을 뻘뻘 흘린다. 그는 “운동을 너무 싫어했는데 지금은 목표가 있다”며 “오래 건강하게 이엘과 살고 싶다”고 진솔한 소망을 전해 코끝을 찡하게 만든다. 이에 이용식의 외동딸 이수민은 “우리 아빠가 또래 친구들의 아빠보다 10살 정도 많다”며 “특히 제가 7살 때 아빠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셨고, 그 때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며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아빠의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음을 고백해 아빠의 다이어트를 책임지는 건강지킴이로 거듭난 사연을 공개한다.손녀가 생긴 후 이용식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로 체중을 20kg 감량했다고 밝힌다. 그는 “75년 인생 최고의 자랑거리”라며 “운동 전 체중이 110kg가 넘었는데 지금은 90kg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손녀 이엘이 생긴 후 건강에 대한 의지가 달라진 아빠 이용식의 모습에 딸 이수민은 “아빠가 이엘 결혼식에 오는 날을 꿈꾸면서 더 열심히 운동하는 것 같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낸다.결혼 8년만에 얻은 귀한 딸 이수민, 그리고 딸을 닮아 더욱 사랑스러운 손녀 원이엘과 오랜시간 함께 하기 위해 폭풍 다이어트에 돌입한 슈퍼 그랜파 ‘뽀식이’ 이용식의 조손육아 일상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

  • 박민영 아버지, 위작 작가로 내몰려…로얄옥션 '김회장' 누구길래('세이렌')

    박민영 아버지, 위작 작가로 내몰려…로얄옥션 '김회장' 누구길래('세이렌')

    ‘세이렌’ 김금순의 존재감은 역시나 대단했다.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꾸준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해온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종영까지 단 1회를 앞두고 막판 스퍼트를 낸 가운데, 극 중 로얄옥션 회장 ‘김선애’ 역을 맡은 김금순이 마지막까지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특히 지난 6일 방송된 11회에서는 김회장의 최후가 그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한설아(박민영 분)는 김회장의 지시로 내부 검증 없이 출품된 그림이 가품임을 밝혀내며 그를 압박했고, 화재로 소실된 태명문화재단 작품들 역시 위작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진품이 비밀 수장고에 보관돼 있다는 증거를 공개했다. 또한 한설아의 아버지가 과거 김회장으로 인해 위작 작가로 내몰렸다는 사실까지 더해지며 파장은 더욱 커졌다.악행이 드러난 이후에도 그는 취조실은 물론 한설아 앞에서도 끝까지 흔들림 없는 태도로 맞섰지만, 돌연 비밀 수장고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는 최후를 맞이했다. 자살 여부조차 불분명한 상황에서, 김회장의 비밀 장부가 도은혁(한준우 분)의 책상에서 발견되며 추가적인 의문을 남겼다.김금순은 극한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태도와 상대를 압도하는 기세로 극을 이끌었고,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에도 무너지지 않는 표정과 당당함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등장할 때마다 화면을 장악한 그의 열연 덕분에 로맨스릴러의 매력은 극대화됐고, 최종회를 앞두고 긴장감은 정점을 찍었다.  한편, 종영을 맞아 김금순은 “작품 내내 회장 역을 하면서 행복하기도 슬프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외면과 내면 사이가요. 감독님 외 모든 제작진 스태프, 배우분들 그리고 회사, 매니저분들

  • 고윤정, 14살 연상 배우와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업계 동료 감독 "열려있는 사람" ('모자무싸')

    고윤정, 14살 연상 배우와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업계 동료 감독 "열려있는 사람" ('모자무싸')

    배우 고윤정(29)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배우 구교환(43)과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고윤정의 단독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7일 공개된 포스터는 최필름의 기획 PD 변은아(고윤정 분)의 특별한 시선이 담겼다.변은아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분에 업계에서 도끼 PD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실력파. 하지만 트라우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내면을 감추고 있다. 그런 그녀가 감정적 과부화나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육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바로 코피다. 붉은 코피는 곧 변은아의 적신호를 의미한다. 그런 변은아의 시선 끝에 머물러 있는 이는 바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구교환 분)이다.황동만은 불안과 열등감으로 적신호가 올 때마다 이를 감추기 위해 쉴 새 없이 장광설을 내뱉는다. 이미 주변 사람들은 이를 견디기 힘든 소음이나 피로감을 치부하는데, 변은아의 시선은 다르다. 남들이 기행이라 부르는 황동만의 행동 속에서 "천 개의 문이 다 열려 있는 사람"의 자유로움을 발견하는 것. 변은아는 황동만이라는 세계를 통해 비로소 자신을 억누르던 불안으로부터 해방감을 느끼기 시작한다.이에 변은아에게 황동만은 기피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세상의 소음을 차단 해주는 유일한 청정구역이자 삶의 안온함을 선사하는 존재다. 남들이 그를 피할 때 "겪어보려고요. 황동만"이라며 그를 특별한 시선으

  • 불붙은 워너원 인기 경쟁…하성운, 함께 공연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불붙은 워너원 인기 경쟁…하성운, 함께 공연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워너원 하성운이 따뜻한 봄날, 대학로에서 함께 공연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3위에는 같은 그룹 멤버인 박지훈도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4월 5일까지 '따뜻한 봄날, 대학로에서 함께 공연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워너원과 워너블(워너원 팬덤명)이 7년 만에 재회했다. 지난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는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방송을 앞두고 미니 팬미팅이 진행됐다. 하성운은 워너원 활동 당시와 다름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2위에 더보이즈 주연이다. 더보이즈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주연은 그룹 내 메인 댄서이자 서브 보컬로 활약하며 팬덤 확장에 기여해왔다. 가요계 활동뿐 아니라 수려한 외모와 탄탄한 피지컬로 주목받으며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도 발탁됐다. 또한 지난해 영화 '영영'을 통해 연기에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3위는 박지훈이 차지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은 그는 오는 29일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솔로 가수로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콘셉트 포토에서는 붉은 헤어 스타일로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고, 오는 25일과 26일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봄옷 쇼핑을 함께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봄옷 쇼핑을 함께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봄옷 쇼핑을 함께

  • 이경실, 딸이 며느리 된 사연…손수아와 '사랑해 엄마'서 고부 연기

    이경실, 딸이 며느리 된 사연…손수아와 '사랑해 엄마'서 고부 연기

    방송인 이경실이 실제 딸 손수아와 같은 연극 무대에 오른다.이경실과 손수아는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에 함께 출연한다. 실제 모녀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사랑해 엄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자식을 키워낸 어머니의 희생을 그린 작품이다. 이경실은 자식을 위해 헌신하는 엄마 역을 맡았고, 손수아는 극 중 아들 철동의 연인 선영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실제 모녀가 극 중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로 마주하게 된다는 설정도 흥미를 더한다.1994년생인 손수아는 2016년 슈퍼모델로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 스쿨을 졸업했으며,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실제 가족이 같은 작품에 출연하는 사례는 드물지만 꾸준히 이어져 왔다. 배우 박근형과 아들 윤상훈이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에 함께 출연했고, 전무송과 딸 전현아 역시 연극 '더 파더'를 통해 한 무대에 오른 바 있다.이 같은 가족 캐스팅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감정선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관계에서 나오는 눈빛과 분위기는 무대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동시에 실제 가족이라는 점에서 화제성도 크다.반면 작품 자체보다 가족 관계가 더 부각될 경우 시선이 분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특히 자녀의 경우 캐스팅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시선에서 완전히 자유롭기 어렵다.이경실은 이러한 반응을 의식한 듯 직접 설명에 나서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수아도 오

  • 정일훈, 'Merry Go Round' 아마존 4개 차트 동시 1위 달성

    정일훈, 'Merry Go Round' 아마존 4개 차트 동시 1위 달성

    가수 정일훈(ILHOON)이 프로듀서 파테코(PATEKO), 래퍼 미노이(meenoi)와 협업한 싱글 ‘Merry go round’(메리 고 라운드)가 아마존 뮤직(Amazon Music)에서 4개 차트 동시 1위를 기록했다.지난 3월 26일 발매된 이 곡은 아마존 뮤직의 인터네셔널 베스트셀러(International Best Seller), Movers & Shakers(무버스 앤드 셰이커스), Hot New Releases(핫 뉴 릴리즈), Far East Asia(파 이스트 아시아) 차트에서 일제히 1위에 올랐다. 단일 싱글이 아마존 내 주요 차트를 한꺼번에 석권하는 것은 흔치 않은 사례다.아마존에서의 강세는 아이튠즈(iTunes) 차트에서도 이어졌다. ‘Merry go round’는 미국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에 9위로 진입해 Top 10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후에도 22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 싱가포르 18위, 터키 22위, 캐나다 41위 등 4개국 차트에 진입하며 북미·아시아·유럽을 아우르는 반응을 보여줬다.이번 싱글은 정일훈이 새롭게 시작한 협업 프로젝트 ‘RGB SGNL’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뮤지션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운드를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젝트로, ‘Merry go round’가 그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소속사 카펜터즈아트리퍼블릭 측은 “후속 협업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RGB SGNL 프로젝트를 통해 정일훈의 음악적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쓰레기집이 자랑인가…충격적인 위생 개념, 이호선도 충격 "청소 안 해" ('상담소')

    쓰레기집이 자랑인가…충격적인 위생 개념, 이호선도 충격 "청소 안 해" ('상담소')

    이호선 교수가 방청객 모두를 경악케 한 쓰레기집의 위생 문제에 당면한 가운데, 원인에 대해 남편과 아내의 주장이 엇갈려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2회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쓰레기 전쟁’과 ‘간섭 전쟁’에 마침표를 찍는다. 충격적인 주거 환경으로 갈등의 정점에 선 부부와 성인 자녀의 사생활에 개입하는 엄마의 사연을 다루며, 다시 한번 가족 관계의 근본적인 회복 방안을 모색한다.먼저 충격적인 위생 상태의 집에 사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그런데 “아내가 청소를 잘 안하고 집안일은 뒷전이다. 내가 거의 하는 편”이라는 남편과, “남편이 청소하는 걸 본 적이 없다”라는 아내, 전혀 다른 주장을 펼치는 부부가 대립한다. 이에 이호선 교수는 “참 이상하다. 누구 말이 진짜냐”라며 양측의 입장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단순히 청소 습관의 문제를 넘어, 그 이면에 깔린 부부의 심리적 상태를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다. 이어지는 사연은 결혼 준비를 시작하며 갈등이 폭발한 모녀의 ‘간섭 전쟁’이다. 예비 신부인 딸의 연애 전선에 깊숙이 간섭하는 엄마와, “우리 셋이 연애하는 것 같다”라며 답답함을 호소하는 딸의 사연이다. 이호선 교수는 딸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는 엄마의 심리 상태를 날카롭게 분석, 결혼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딸을 위해 필요한 ‘건강한 거리두기’의 해법을 제시할 전망이다.제작진은 “이번 12회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갈등을 넘어,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억눌려온 개인과 어긋난 애착의 실체를 면밀히 파고든다”라며 “이호선

  • [공식] 이필라, 알고보니 재벌가 막내딸이었다…수려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 ('그의사랑은')

    [공식] 이필라, 알고보니 재벌가 막내딸이었다…수려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 ('그의사랑은')

    배우 이필라가 ‘그의 사랑은 거짓이었다’를 통해 데뷔 후 첫 주연을 맡는다.이필라가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의 ‘그의 사랑은 거짓이었다’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그의 사랑은 거짓이었다’는 세 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배신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욕망을 그린 이야기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49.3%를 기록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연출한 이정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이필라는 흥미로운 서사의 중심점인 정서린 역으로 분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터뜨릴 전망이다. 그가 맡은 정서린은 명석한 두뇌부터 수려한 외모까지 갖춘 재벌가 막내딸이자 사랑 앞에서는 직진만 향하는 불꽃같은 인물이다.‘그의 사랑은 거짓이었다’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극 중 이필라의 ‘흑화 모먼트’다. 우연히 사랑하는 남편의 본심을 알게 된 순간, 지고지순했던 순애보가 처절한 슬픔을 거쳐 복수심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끌 이필라의 새로운 활약상에도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이필라는 스크린과 브라운관, OTT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데뷔작인 영화 ‘담보’를 시작으로 드라마 ‘화인가 스캔들’, ‘우연일까?’, ‘나의 해리에게’,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눈에 띄는 비주얼을 발산, 보는 이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특히 그의 존재감은 ‘나의 해리에게’에서 빛을 발했다. 차가운 외면 뒤 따뜻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 것에 이어, 이진욱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