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에 이어 '흑백요리사2' 또 다른 참가자도 논란이 되고 있다.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의 이름을 내건 컬래버 편의점 도시락이 부실한 퀄리티…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은 너무 많이 나갔어요. 그동안 못한 개인 활동으로 팬분들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KSPO DOME을 가득 채우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가수 최수호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겠다면서 개인 활동으로 팬을 찾아가겠다면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최수호는 최근 미니 2집 'BIG IMPACT'(빅 임팩트) 발매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최수호는 새 앨범을 낸 소감으로 "트로트 판 치고는 컴백 주기가 짧은 느낌이다. 직전 앨범을 낸 지 얼마 안 된 것 같다. 제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일찍 준비를 해봤다. 어떤 반응으로 돌아올지 정말 설렌다"고 밝혔다.그는 타이틀 곡 '큰거온다'에 대해 "리메이크다. 타이틀 곡이 리메이크 곡인 거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이 있긴 한데, 많은 선배님이 좋은 곡을 내주시다 보니 뒤따라가는 입장에서 저만의 색으로 다르게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이번 컴백곡 장르를 EDM으로 고른 이유에 대해서는 "인상 깊은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최수호는 "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듣는 입장에서 신나는 EDM에 관심이 갔다. 제가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아 선배들에게 조언을 많이 구해가며 불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행사에서 흥을 돋우는 데에 신나는 게 필요하다고 조언하더라"라고 덧붙였다.그는 "다른 EDM 트로트와 차별점은 고음"이라며 "남자의 낮은 목소리는 EDM의 신나는 감성을 살리기 어렵더라. 그래서 일반적인 키보다 2~3키 정도 높여 불렀다. 그래도 라이브 걱정은 없다. 잘 할 수
오늘(30일) 버벌진트의 새 싱글 ‘내가 그걸 모를까 2026 (feat. Street Baby(스트릿 베이비), The Quiett(더 콰이엇), P-TYPE(피타입), 한해)'이 전격 발매된다. 서울대학교 출신인 그는 한양대학교 로스쿨을 다니던 도중 중퇴했다고 알려졌다.이번 곡은 최근 숏폼 플랫폼을 통해 주목받으며 역주행한 버벌진트의 대표곡 ‘내가 그걸 모를까'를 버벌진트가 직접 다시 한번 새롭게 재해석한 트랙으로, 원곡이 지닌 날카로운 에너지를 다양한 참여 래퍼들의 메시지를 통해 확장하며, 새로운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오랜만에 본격적인 디스 랩을 선보이는 한해를 비롯해 '힙합 대부' 더콰이엇, 데이토나가 주목한 신예 스트릿베이비, 1세대 '라임 마스터' 피타입의 개성 넘치는 랩핑은 트랙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듣는 재미를 더한다는 후문.직설적인 가사와 날 선 플로우, 밀도 높은 비트가 조화를 이루며 힙합 팬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이번 싱글은, 원곡을 좋아하던 팬들은 물론 새로운 리스너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버벌진트의 새 싱글 ‘내가 그걸 모를까 2026 (feat. Street Baby, The Quiett, P-TYPE, 한해)'은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눈물을 보인다.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그동안 배우로 참석해 큰 상을 수상했던 청룡영화상에, 생애 최초 영화감독으로 참석하게 된 것.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열리는 KBS에 긴장 가득한 얼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만 16세에 희대의 걸작 ‘꽃잎’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19년 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을까지 수상하며 소위 ‘청룡의 여왕’으로 불리는 배우 이정현의 또 한 번의 청룡 나들이인 것.그러나 이정현은 배우들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레드카펫 쪽이 아닌 뒷문으로 걸어가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이정현은 “오늘은 처음으로 감독으로 청룡에 왔다”고 밝혔다. 오랜 꿈이었던 영화 감독에 도전, 직접 연출한 첫 작품 ‘꽃놀이 간다’가 단편영화상 후보에 올라 배우가 아닌 영화감독 이정현으로 청룡영화상을 찾은 것. 수없이 왔던 시상식이지만 생애 처음 감독으로 참석하는 자리인만큼 이정현의 얼굴엔 긴장이 가득했다. 모든 것이 낯선 초보 감독 이정현은 입장부터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 그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공개된다.감독상 수상 역시 아쉽게도 불발됐다. 시상식 후 조용히 혼자 현장을 빠져나온 신인 감독 이정현. 이정현은 “화려한 시상식이 끝나고 수상도 못하고 초라하게 나오고 있자니 참 쓸쓸하더라”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렇게 터덜터덜 걸어오던 이정현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 웃음
배우 최희진이 배우 김혜자를 언급하며 "내 우상과도 같은 선배"라고 말했다.최근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한 최희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지난 27일 종영한 '아이돌아이'는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이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상황에서, 그의 무죄를 밝혀야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 가 팬심과 의심 사이에서 진실을 좇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최희진은 극 중 타고난 외모의 재벌가 차녀이자 도라익의 전 연인 홍혜주 역을 맡았다.최희진은 김재영, 최수영과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두 선배에게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적으로 힘든 장면이 많았는데 김재영 선배가 많이 다독여주시고 칭찬해 주셨다. 덕분에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또 최수영에 대해서는 "평소 소녀시대의 엄청난 팬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잘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차기작에서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최희진은 망설임 없이 "김혜자 선생님과 한 번 더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앞서 최희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김혜자(이해숙 역)가 키웠던 고양이 쏘냐 역을 맡았다.최희진은 "김혜자 선생님은 정말 내 우상과도 같은 분"이라며 "당시 현장에서 나를 진짜 손녀딸처럼 대해주셨다. 선배님의 고양이로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다른 작품에서 한 번 더 만나 뵙고 싶다. 선배님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
빵순이들이 열광할 전국 '천하제일 제빵대회'가 열린다. 최근 '흑백요리사2'가 많은 관심을 얻은 가운데, '천하제빵'이 바통을 받아 K빵의 흥행을 일으키고 제과제빵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30일 오후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베이크 유어 드림' 제작발표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세영 PD와 이다희,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 등이 참석했다. '천하제빵'은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상금 1억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윤 PD는 "1년간 기획했는데, 마치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제빵사의 마음 같다"며 "시청자들과 소비자들이 보시고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떨린다. 참가한 제빵사들이 가지고 있는 뜨거운 감정들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진행자로는 이다희가 발탁됐다. 윤 PD는 "국내 첫 제빵 서바이벌이기에 새로운 인물을 찾고 싶었다"며 "이다희 씨가 '퀸덤', '솔로지옥' 등 다수 프로그램으로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생각해 제격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심사위원으로는 이다희를 비롯해 미미, 권성준, 노희영, 이석원이 나선다. 2024년까지만 해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을 통해 참가자로 활약했던 권성준은 "이번에 심사위원이 되면서 참가자 분들에게 감정이입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은 각 심사위원들의 실력을 극찬했다. 미미에 대
셰프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심시위원으로 분해 참가자들의 마음에 크게 공감했다.30일 오후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베이크 유어 드림' 제작발표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세영 PD와 이다희,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 등이 참석했다. '천하제빵'은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상금 1억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2024년 하반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 참가자로 출연했던 권성준은 약 1년 만에 '천하제빵' 심사위원 자리에 앉게 됐다.그는 참가자 입장에서 제빵사들의 마음에 크게 이입했다. 그는 "서바이벌을 하다 보면 출연자 분들이 포기하고 싶을 때가 굉장히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천하제빵'을 연말에 찍었다. 빵집들이 한창 바쁠 때다. 그래서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어서 포기하려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참가자들에게 '평생 후회할 수 있다'라는 멘트들을 많이 해줬다"고 전했다.그러면서 권성준은 "저 역시 이런 프로그램으로 인생이 바뀌었기 때문에 기회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긍정적인 말들을 자주 건넸다"고 덧붙였다.한편 '천하제빵'은 오는 2월 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한 김지민이 ‘빌런 총집합’ 사연에 분노를 폭발시킨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0회에서는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를 주제로, 상상을 뛰어넘는 각종 빌런 사연들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회사를 모텔처럼 이용하고 법인카드로 데이트를 즐긴 무개념 커플 등 기막힌 빌런 사례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특히 김지민은 한 회사에서 벌어진 빌런 커플의 만행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낸다. 해당 커플은 법인카드를 자신들의 데이트 비용으로 쓰고 업무 공간에서 부적절한 행동까지 일삼는 만행을 저지른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법인카드를) 자기 것으로 알고 쓰는 사람들이 간혹 있긴 있다. 남의 것을 자기 것처럼 데이트 비용으로 쓰는. 무조건 토해내야 한다”라고 크게 공감한다. 이어 “너무 불쾌하다”, “어우 싫어”라며 진저리까지 치며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이호선 역시 “야근을 한 게 아니라 야동을 찍은 거다. 이건 반드시 횡령”이라며 거침없는 직언으로 속 시원한 일침을 가한다. 이와 함께 이호선은 과거 지인의 충격적인 외도 사실을 들었지만 남편에게는 알려주지 못했다며 “(친구가) 사람처럼 안 보이더라”라고 분노를 내비친다. 김지민 역시 “나도 말 못 해줄 것 같다”라며 “타이르다가 결국에는 절교할 것 같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밝혀 공감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번 10회는 말 그대로 ‘빌런 종합 세트’ 같은 회차가 될 것”이라며 “김지민과 이호선이 빌런들
오은영이 금쪽이의 결정적 발언을 지적했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지난주에 이어 배우 조지환, 인플루언서 아내가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찾는다. 부모와 잠시도 떨어지지 못해 혼자서는 화장실조차 가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엄마, 아빠와 떨어져 혼자 집에 있는 연습에 도전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무려 1시간 동안이나 혼자 있어 보자는 제안에도 금쪽이는 의외로 흔쾌히 수긍한다. 부모가 떠난 뒤, 주어진 시간 동안 그림을 그리며 불안을 낮추기 위해 애쓰는 금쪽. 그러나 종료까지 10분도 채 남지 않은 순간, 눈시울을 붉히며 결국 문을 박차고 밖으로 나가고 만다. 다음 날, 금쪽이 가족은 다시 한번 분리 연습에 나선다. 이번 목표 시간은 전날보다 짧은 30분. 그러나 금쪽이는 시작부터 “하기 싫다”라며 강하게 거부한다. 엄마는 오은영 박사에게 배운 대로 단호하게 대응해 보지만, 금쪽이의 떼는 점점 심해진다. 결국 현관까지 따라 나와 부모를 붙잡는 금쪽이로 인해 재도전은 실패로 돌아간다. 전날에는 흔쾌히 부모를 보내주던 금쪽이가 왜 다음 날에는 시작조차 거부한 것일까. 조지환 부부는 도무지 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며 고개를 젓는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뜻밖의 분석으로 조지환 부부를 깜짝 놀라게 한다.오 박사가 짚어낸 금쪽이 행동의 진짜 원인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
가수 김장훈이 '아는 형님'에서 김희철과의 과거를 폭로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새로운 도전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한다. 이들은 타고난 센스와 탄탄한 예능 내공으로 형님들과의 케미를 뽐내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이다.이날 김장훈은 "과거 김희철의 조언대로 썸녀에게 고백했다가 연락이 끊겼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 여태 내가 결혼을 못 한 건 김희철 탓이다"라고 폭로해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배기성은 '사랑의 하츄핑' OST 커버 영상에 대해 "원곡은 에스파 윈터가 불러 달달한데, 내가 부르니 사람들이 노래에서 소주 냄새가 난다며 '소주핑'이라고 부른다. 여자아이들은 듣고 무서워서 운다고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 자두는 "데뷔 전 인디 밴드로 활동할 당시 활동명은 딸기였다. 조금 덜 예쁜 과일로 하자는 소속사 제안에 자두로 데뷔하게 됐다"라며 독특한 활동명을 가지게 된 이유를 밝힌다. 이어 "화제가 됐던 '김천 김밥 축제' 축하 무대는 대표곡 '김밥' 덕분에 초대받았는데 알고 보니 김천 특산물도 '자두'였다. 이후 김천시 명예시민까지 됐다"라며 특별한 인연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3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한가인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받은 사람마다 극찬했다는 가격대별 한가인 명절 선물 TOP9’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이번 컨텐츠는 다가오는 설 명절, 최대 고민인 설 선물에 대해 가격대별로 저렴부터 프리미엄까지 신박한 설 선물세트를 추천해드리려고 한다”고 운을 뗐다.그는 5~10만 원대 선물세트로 먼저 ‘스팸 골드바 더 마켓 에디션’을 꺼내 들며, “위트있고 재밌게 푼 선물세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마치 골드바를 연상케 하는 포장을 언박싱하는 한가인은 “스페셜 버전 골드바 스팸이다”라고 설명했다.이후 ‘붉은 말 약과세트’, ‘부르고뉴 와인’, ‘한정선 9구 선물세트’, ‘두바이쫀득쿠키’ 등을 연이어 언박싱을 했다. 특히 한가인은 두바이쫀득쿠키를 언박싱하면서 한 개당 7,900원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놀라는 모습도 보였다.이날 영상에서 한가인이 가장 추천한 설 선물세트는 ‘골드 카무트 효소 선물세트’였다. 그는 “보통 2~5만 원대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 많지만, 프리미엄 느낌은 덜 난다”, “프리미엄도 챙기면서 가성비 있는 아주 신박한 템을 소개한다”며 ‘골드 카무트 효소 선물세트’를 꺼냈다.한가인은 ‘골드 카무트 효소 선물세트’를 언박싱하면서, “각종 브랜드 대상을 받은 효소 1등 브랜드 상품으로, 매출이 3천억이 넘는다더라”, “효소는 보통 쿰쿰한데 고구마 맛이다”, “나이가 들면 효소를 보충해야 한다”며, 한 포를 털어 먹은 뒤 그는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두
재혼과 동시에 12억 원대 주택을 마련한 미국 변호사 출신 방송인 서동주가 자신의 재테크 비법을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변호사, 방송인에 이어 작가, 화가로까지 종횡무진 활동 중인 서동주가 스페셜MC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는 서동주가 스페셜MC로 함께했다. MC들은 MIT 졸업, 와튼스쿨 석사, 로스쿨까지 접수한 서동주의 남다른 이력을 언급하며 서동주를 소개했다. 이어 "재테크에도 소질이 있다는 소문이 있던데..?"라며 소문의 진상을 물었다. 이에 대해 서동주는 "재테크가 최대 관심사이긴 하지만 잘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남편과 공부를 하기 위해 경매학원에 등록해서 함께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시드머니가 적었기 때문에 신혼집을 경매로 구입해보자는 목표를 세우고, 경매로 구옥을 낙찰받아서 리모델링해서 살고 있다"라고 했다. 특히 해당 신혼집에 대해 "재개발 이슈도 있다"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역시 브레인"이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한편 이날 서동주는 특히 이정현의 VCR 속 이정현과 남편의 애정 표현을 보고 크게 공감하고 몰입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 역시 이정현 부부처럼 연상연하 부부인데다가, 지난 6월에 결혼에 골인한 신혼이기 때문. 이에 MC 붐이 "평소 애정 표현을 잘하는 편인가?"라고 묻자 서동주는 "많이 하려고 한다"라며 뜻밖의 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과 박희순이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포석을 깐다. 이 작품은 지난 2일 4.3% 시청률로 출발했으며 23일 최고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앞서 MBC는 지난해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으며 일각에서 "폭싹 망했다"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오늘 30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판사 이한영’ 9회에서 이한영(지성 분)과 강신진(박희순 분)은 차기 대법원장 인선을 두고 치열한 물 밑 작업을 벌인다.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 우교훈(전진기 분)의 딸이 연루된 마약 스캔들을 터트리며 그를 낙마시켰다. 이를 계기로 강신진의 심복이 된 이한영은 과거 자신의 아버지 이봉석(정재성 분)에게 불리한 판결을 했던 황남용(김명수 분) 대법관을 잡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강신진은 황남용을 대법원장으로 세울 계획이었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황남용 아들의 채용 비리 문서를 이한영에게 건네 의문을 자아냈다.새로운 대법원장을 인선을 두고 이한영과 강신진의 동상이몽이 충돌하는 가운데, 30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두 사람이 각자의 목적이 담긴 만남을 갖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이한영은 사법부의 백호 백이석(김태우 분)의 집무실을 찾아가지만 의심과 경계 서린 눈빛을 받는다. 앞서 한영이 강신진과 가까워지며 든든한 지원군인 백이석과 임정식(김병춘 분)을 실망하게 했기 때문. 그러나 한영은 이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짠 큰 판에 이석을 끌어들이고자 한다. 금이 간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의 길을 걸을지,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달
보이그룹 ONE PACT가 신보 '1’ONLY'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ONE PACT의 소속사 아르마다이엔티는 1월 3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st EP '1’ONLY'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 컴백일을 오는 2월 26일로 발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화이트 톤의 감각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이번 앨범이 담고 있는 성숙하고 단단한 분위기를 암시하고 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원팩트는 1월 30일 스케줄러 공개를 시작으로, 2월 2일 트랙리스트를 오픈한다. 이어 2월 4일부터 14일까지 'SANE'과 'inSANE' 두 가지 상반된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또한 2월 20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수록곡들의 일부를 공개하고, 22일과 24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두 차례에 걸쳐 공개할 계획이다.이번 1st EP '1’ONLY'는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4집 'ONE FACT'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이전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멤버 태그(TAG)가 전곡 프로듀싱 및 작사·작곡에 참여해 팀의 독보적인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원팩트의 첫 번째 EP '1’ONLY'는 오는 2월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MC로 나선 예능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이 2%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앞서 '사기꾼들'에는 기존 MC였던 서장훈이 하차하고 김종민, 강지영이 새 MC로 합류했다.지난 29일 방송된 JTBC '사기꾼들' 4회에서는 '세기의 부자'라는 주제로 펼쳐진 지난주 심용환의 故 정주영 회장의 이야기와, 박현도의 세계 1위 부자 무함마드 빈살만 강연에 이어 김지윤, 최태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사기꾼들' 4회 시청률은 전국 2.2%를 기록했다.먼저 최태성은 일제강점기 경성 최고 부자로 불렸던 박흥식을 통해 부의 민낯을 재조명했다. 종이 도매상으로 출발해 화신백화점을 세우며 종로 일대를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를 장악한 박흥식은 겉으로 보면 자수성가에 상징이었지만, 알고 보니 군용 비행기 제작과 조선인 강제 동원 등 친일 협력의 대가로 검은돈을 축적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됐다.김지윤은 미국 상류 사회의 기준을 만든 올드 머니의 상징 아스토 가문과 철도 사업으로 급부상한 뉴 머니의 대표 주자 밴더빌트 가문을 소개하며 뉴욕판 쩐의 전쟁을 소개했다. 김지윤은 19세기 뉴욕 상류 사회가 단순한 부의 경쟁을 넘어 계급과 권력을 둘러싼 경쟁의 장이었다고 밝혔다.특히 올드 머니에 맞서 뉴 머니가 직접 만든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탄생 과정을 소개하며 뉴욕 상류 상회의 판이 뒤집히는 상징적인 순간을 전했다. 김지윤은 "우리는 JP모건, 록펠러, 카네기는 기억하지만, 아스토와 밴더빌트는 생소하다"라며 그 차이는 자산 규모가 아니라 사회에 부를 환원하는 방향성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세기의 부
1997년생 배우 곽동연이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손수정 PD가 참석했다.'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았다. 박보검이 메인인 '헤어'를 맡고, 이상이는 '네일 케어와 고객 응대', 곽동연은 '요리'를 담당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이들은 약 1년간 장소 선정부터 리모델링까지 직접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부었다.곽동연은 '보검 매직컬'에서 세 사람의 식사와 손님들에게 대접할 다과 준비 등 전반적인 요리를 맡았다. 그는 "다른 작업 때문에 해외에 체류하다가 귀국하자마자 이 프로젝트에 합류했는데, 두 분은 이미 자격증을 준비 중이셨다.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형들 사이에서 나는 몸으로 때워야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곽동연은 박보검에 관해 "고객분들을 대하는 마음이 너무 진심이고 섬세하고 깊어서, 동료 직원보다는 손님으로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손님이었다면 정말 고마웠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 만큼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에너지를 얻고 배웠다"고 전했다.동료 직원으로서 고충이 있었냐는 너스레에 "밥이 식어간다"고 웃으며 답한 뒤, 박보검에 대해 "끝까지 머리 한 올도 놓치지 않겠다는 집념이 대표 원장다웠다"고 훈훈하게 수습했다.'보검 매직컬'은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