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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규, 아내와 불화 고백…"싸우고 집 나와" 눈물

개그맨 홍인규가 아내와 불화 중임을 고백했다. 지난 1월 31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5회에서는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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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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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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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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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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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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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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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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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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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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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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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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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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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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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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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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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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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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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빵빵'블핑 로제, 전날 라면 먹고 잤나…'세계 미녀 1위'의 6억짜리 초근접 셀카

    '볼빵빵'블핑 로제, 전날 라면 먹고 잤나…'세계 미녀 1위'의 6억짜리 초근접 셀카

    블랙핑크 로제가 볼이 통통 올라 귀여움이 가득한 비주얼을 뽐내며 셀카를 올렸다.최근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차량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얼굴을 화면 가득 담은 클로즈업 셀카를 남겼다. 밝은 금발 헤어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 또렷한 아이라인과 은은한 립 컬러로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따뜻한 햇빛이 이마와 머리카락 위로 비치며 얼굴에 부드러운 명암이 생겼고, 로제는 시선을 옆으로 굴리며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순간의 무드를 살렸다. 어깨에는 그레이 톤의 두툼한 소재가 포근하게 감겨 있어 편안한 일상 느낌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예쁜 로제"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공주님 같아" "사랑하는 내 가수" 등의 댓글을 달았다. 로제는 블랙핑크 멤버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앞서 로제는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선정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정상에 올랐다. TC캔들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25)’ 순위에서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여성 부문 1위를 기록했음을 알렸다. 또 로제는 광고 1건당 6억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로제는 42위로 47만2000달러로 우리돈 약 6억3300만원을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받을 수 있는 수익 받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3살에 사업가와 ♥결혼' 이요원, 애 셋맘 도저히 안 믿겨…꽃다발 든 '핑크 여신' 근황

    '23살에 사업가와 ♥결혼' 이요원, 애 셋맘 도저히 안 믿겨…꽃다발 든 '핑크 여신' 근황

    배우 이요원이 분홍빛 무드 속에서 꽃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최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요원은 이요원은 연핑크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꽃다발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꽃이 화면 가까이 들어오며 은은한 흐림 효과를 만들고 이요원의 표정은 자연스럽고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연핑크 톤의 꽃다발을 얼굴 앞에 살짝 겹치게 들어 올려 공간 전체의 따뜻한 색감을 강조했고 배경에 놓인 하얀 꽃 장식과 실내 조명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미니멀한 인테리어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책자를 펼쳐 든 모습이 담겼다. 원목 선반과 테이블 위 꽃병이 정돈된 분위기를 만들고, 핑크 니트가 공간의 포인트처럼 작용하며 '레이어드'라는 멘트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정말 예쁘고 동안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배우님 연기도 너무 좋아요" "핑크핑크 하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요원은 만 23세에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았다고 알려졌다. 1980년생인 이요원은 1남 2녀를 두고 있는데 큰 딸이 2003년생으로 전해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팬들에 대한 예의"…오마이걸 유아, 배우 전향 후 유시아로 활동명 안 바꾼 특별한 이유 [인터뷰]

    "팬들에 대한 예의"…오마이걸 유아, 배우 전향 후 유시아로 활동명 안 바꾼 특별한 이유 [인터뷰]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요즘은 '배우 유아'라도 자주 불러주시는데, 제 뿌리는 오마이걸이라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오마이걸 유아로서 10년 동안 뜨겁게 사랑받았던 경험과 커리어를 그대로 안고 가고 싶었습니다."유아가 활동명을 바꾸지 않은 이유를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해 10주년을 맞았다. 1995년생인 유아는 최근 30대의 시작을 열었다.그의 본명은 유시아지만, 아이돌 활동명인 '유아'라는 이름으로 지난 10년간 대중 앞에서 존재감을 각인해왔다. 과거 방송을 통해 활동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고백한 적도 있었지만, 어느새 '오마이걸 유아'로 사랑받으며 그 이름에 대한 애정 역시 자연스럽게 깊어졌다고 밝혔다.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하는 과정에서 연예인들이 활동명을 본명으로 바꾸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런 가운데 유아는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디며 또 한 번 '유아'라는 이름을 택했다. 과거 활동명에 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던 그였지만, 이름 앞에 늘 따라붙던 '오마이걸'이라는 단어에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오마이걸로 활동한 시간 덕분에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제가 배우로 '프로젝트 Y'라는 작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도 오마이걸 유아로서 사랑을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여겨요."유아의 영화 데뷔작은 '프로젝트 Y'다. 영화 '박화영'을 연출한 감독의 신작으로, 한소희와 전종서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연

  • 김종국, 유재석과 기싸움 터졌다…삿대질에 험한 말까지 "금쪽이 캐릭터 빙의해" ('런닝맨')

    김종국, 유재석과 기싸움 터졌다…삿대질에 험한 말까지 "금쪽이 캐릭터 빙의해" ('런닝맨')

    가수 김종국이 '런닝맨'에서 미션에 성공하기 위해 유재석과 기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낸다.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7가지 콘셉트 중 살아남은 최후의 콘셉트로 포스터와 연령고지 촬영을 진행한다.이에 첫 번째 탈락만은 면하고자 모두가 상황극에 과몰입한다. 각자 랜덤으로 뽑은 역할로 상황극을 진행하되, 금지어는 피해야 하는 일명 '양세찬 게임'의 상황극 버전이 주어진다고. 그러나 하필이면 사장 비서인 양세찬의 금지어가 '사장님'이 되는 등 언급할 수밖에 없는 금지어가 설정되며 당사자 외 강제 웃참 챌린지가 펼쳐진다.그런가 하면 외국 바이어를 맡은 지예은은 깡깡 이슈를 모면하고자 알 수 없는 중국어를 내뱉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금쪽이'에 빙의한 김종국과 오랜만에 봉인이 풀린 '불량지효'가 도발로 현장을 압도한다.역할극 캐릭터에 셀프로 콘셉트를 더한 김종국은 MZ한 교포 인턴을 자처, 유재석에게 삿대질과 험한 말까지 서슴지 않으며 금지어 유도를 위한 기싸움을 벌인다. 반면 송지효는 어긋난 캐릭터 과몰입으로 본인의 금지어를 자폭 수준으로 남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행사비 3500만' 송가인, '153cm·44kg'이라더니…열심히 먹고 일하며 몸매 유지

    '행사비 3500만' 송가인, '153cm·44kg'이라더니…열심히 먹고 일하며 몸매 유지

    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의 따뜻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일하고! 맛있는거 먹고!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가인은 빨간 장식과 조명이 반짝이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옆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했다. 화이트 톤의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겨울 룩을 완성했고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매장 조명과 트리 장식이 어우러져 도심 속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돌 패턴의 계단 공간에서 커피를 들고 외투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손에 든 마스크와 따뜻한 음료, 편안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바쁜 일정 속 잠깐의 휴식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MZ샷도 찰떡" "늘 응원합니다" "맛나게 먹는 모습 너무 예뻐"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일하고 먹으면 맛나죠 많이드시고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갑상선 투병' 지예은, 유재석에 서운함 폭발했다…'런닝맨' 고정 3년 차에 "좋아했는데"

    '갑상선 투병' 지예은, 유재석에 서운함 폭발했다…'런닝맨' 고정 3년 차에 "좋아했는데"

    2월 1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꿈꾸는 연령고지 촬영 콘셉트가 공개된다. 앞서 지예은은 2024년 12월 '런닝맨' 고정 멤버로 전환됐고 이후 갑상성 투병으로 인해 약 2개월간 방송을 중단했다가 지난해 10월 복귀했다.이날 방송은 '런닝맨'의 시그니처인 연령고지와 포스터 촬영을 걸고 멤버들의 콘셉트 발표회를 진행한다. 16년의 역사가 담긴 '런닝맨'의 현 공식 포스터는 벌칙자 유재석·김종국·하하·양세찬의 파격적인 '팬츠리스룩' 패션이 돋보이는 버전이지만 막내 지예은이 없어 공식 포스터 업데이트를 놓고 직접 콘셉트를 그려 발표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멤버들은 지예은의 첫 포스터 촬영을 기념해 강한 분장을 제시하며 '지예은 몰이'에 진심이었다. 아바타, 꼴뚜기 왕자, 반인반수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 와중, 지예은은 유재석의 그림만큼은 용납할 수 없었던 듯 "나 유재석 좋아하는데!"라며 발끈했다고 해 과연 어떤 캐릭터였을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이번 레이스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로, 멤버들 손끝에서 탄생한 7가지 콘셉트 중 최종 살아남은 1개의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한다. 서바이벌답게 멤버가 탈락하면 그의 콘셉트도 소멸하기에, 멤버들 모두 최악의 분장을 면하고자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여태껏 '런닝맨'의 연령고지 촬영은 파격 분장 쇼를 방불케 했기에 이번엔 과연 어떤 몰골로 촬영하게 될지 이 서바이벌의 최종 우승자를 놓고 이목이 쏠린다.내가 살아야 내 콘셉트도 살아남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는 2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

  • '37세' 강한나, 결별 후 새 출발하더니…명품 향수 들고 뽐낸 '경국지색' 아우라

    '37세' 강한나, 결별 후 새 출발하더니…명품 향수 들고 뽐낸 '경국지색' 아우라

    배우 강한나가 더욱 상큼하고 청춘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강한나는 화이트 셔츠에 밝은 톤의 트위드 스타일 원피스를 매치해 깔끔한 무드를 완성했다. 넓은 통창 너머로는 밤 도심의 불빛이 펼쳐졌고 실내에는 따뜻한 조명의 스탠드가 공간을 포근하게 밝혔다. 소파에 앉아 시선을 옆으로 둔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웨이브 헤어가 정돈된 인상을 더했고 테이블 위에는 제품이 가지런히 놓여 시선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강한나가 손에 작은 향수 보틀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목의 시계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화면 전경에는 핑크 장미 꽃다발이 자리해 부드러운 색감을 보탰고 트레이에 정렬된 립 제품과 향수 보틀이 브랜드 무드를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이를 본 팬들은 "핑크 공주야" "늘 응원합니다" "넘 이쁨"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 배우 강한나는 최근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2020년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마친 뒤 키이스트에 합류해 2023년 재계약까지 이어왔던 강한나는 5년 만에 새 소속사로 둥지를 옮기게 됐다. 강한나는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황보연화 역을 맡아 대중의 마음에 제대로 각인됐으며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는 이혜원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이외에도 '붉은단심', '비밀은없어'에서 열연해 매력을 드러냈다. 또 지난해 강한나는

  • '48세' 채정안, 재혼 의사 절대 없다더니 미모가 아까워…비니 쓰고 '영원한 첫사랑' 소환

    '48세' 채정안, 재혼 의사 절대 없다더니 미모가 아까워…비니 쓰고 '영원한 첫사랑' 소환

    배우 채정안의 겨울 여신 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많이 추울테지만 추위에 지치지말고 따수운 주말 보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채정안은 아이보리 니트 비니를 눌러 쓰고, 그린 톤의 집업 베스트와 퍼 질감이 살아있는 상의를 매치해 한겨울에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나무 데크 위에서 옆을 바라보는 표정은 잔잔하고 상체를 감싼 포근한 소재감이 겨울 공기와 대비되며 차분한 무드를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양손으로 목을 감싸 쥔 채 볼을 살짝 부풀린 표정으로 장난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길게 떨어지는 헤어가 자연스럽게 흐르며 내추럴한 느낌을 살렸다. 돌계단 위에 올라선 모습에서는 블랙 팬츠와 버클 디테일의 부츠를 매치해 활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했고 주변의 빽빽한 나무와 마른 잎이 어우러진 배경이 계절감을 선명하게 만든다. 난간에 기대 앉은 장면에서는 전체 코디의 톤을 차분하게 묶어주며 겨울 산책길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넘 따수워서 오늘 난방 안해도 되겠다" "늘 응원합니다" "이쁘시네요"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역시 언닌 영원한 첫사랑"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만 48세다.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채정안은 앞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 출연해 "잘 살려고 애쓰면서 살고 싶지 않다"며 재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죽음을 준비하고 살고 있다"며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벗어나려 하는데 갑

  • 6년 전 일본 최연소 여우주연상 거머쥐었던 유명 여배우, 결국 또 일냈다…"기적처럼 만나"

    6년 전 일본 최연소 여우주연상 거머쥐었던 유명 여배우, 결국 또 일냈다…"기적처럼 만나"

    1994년생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 영화계에서 가장 오래된 권위 있는 영화상 중 하나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앞서 그는 2020년 3월 6일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영화 '신문기자'로 최연소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거기에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고 알려졌다.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30일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에서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2025년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여우주연상을 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심은경은 "이렇게 훌륭한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 작품과 기적처럼 만난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수상까지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여행과 나날'에서 볼 수 있는 미야케 쇼 감독의 세계관에 전 세계 많은 분 역시 매료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1919년 창간한 키네마 준보는 일본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영화 전문 잡지다. 매년 그해의 영화 '베스트 10'을 발표하는데 일본 아카데미상, 블루리본 상,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와 함께 일본 영화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손꼽힌다.올해 99회째를 맞은 키네마 준보는 시상식에 앞서 영화 '여행과 나날'을 베스트 10 제1위에 선정함과 동시에 주연인 심은경의 여우주연상 수상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심은경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받은 쾌거를 이뤘고, 외국 배우로는 1993년도 '달은 어느 쪽에 떠 있는가'(감독 사이 요이치)에서 루비 모레노가 수상한 이후 처음이기에 그 의미가 각별하다.이미 2020년 영화 '신

  • '19禁 연기' 소화한 김유정, 침대 위 민낯 근접샷 공개…아역티 완전히 벗은 '성숙美'

    '19禁 연기' 소화한 김유정, 침대 위 민낯 근접샷 공개…아역티 완전히 벗은 '성숙美'

    배우 김유정의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기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이 광고하는 식품 브랜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유정은 실내에서 편안한 일상을 담아냈다. 갈색 보아 소재 아우터를 걸친 채 바닥에 앉아 컵에 담긴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먹으며 시선을 고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머리에는 실핀을 꽂아 잔머리를 정리했고 꾸밈을 덜어낸 표정이 자연스럽다. 이어 침대에 누운 사진에서는 하늘색 프릴 디테일의 상의를 입고 이마에 헤어롤을 올린 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근접 컷에서는 헤어롤과 또렷한 눈매, 맑은 피부 결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담백한 무드를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스텔 톤의 꽃다발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지었다. 블루 톤의 재킷 스타일링과 다채로운 꽃 색감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최고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 매우 사랑합니다" "저렇게 예쁠 수 있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유정은 '19금' 작품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톱스타 백아진의 파멸과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 분)의 사랑을 담아낸 파멸 멜로 서스펜스다.한편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27세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그간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김유정은 20대 중반의 나이로

  • 임성근은 '전과 6범' 논란으로 시끄러운데…'흑백' 조서형 셰프, 예능 '사당귀' 출격한다

    임성근은 '전과 6범' 논란으로 시끄러운데…'흑백' 조서형 셰프, 예능 '사당귀' 출격한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조서형 셰프가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다. 앞서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폭행 등을 저지른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그룹 에이티즈의 멤버 산이 스페셜 MC로 등장하는 가운데 뉴보스로 조서형 셰프가 출격한다. 조서형 보스는 정통 한식을 자신만의 호방하고 직관적인 스타일로 풀어내는 젊은 오너 셰프. 조서형은 흑백요리사 이후 예약이 단 8초 만에 마감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힙한 한식을 표방하는 조서형은 자신의 한 달 기름값과 퀵서비스 비용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조서형은 "저는 식자재를 사랑한다. 총매출의 절반가량이 식재료값이다"라고 밝힌 데 이어 "참기름 들기름 등 기름값만 한 달에 210만원에 이른다"고 말해 충격을 안긴다. 심지어 조서형이 아무리 바빠도 참기름, 들기름을 방앗간에서 직접 짜온다고 밝히자 김숙은 "이건 진짜 대단한 거야"라며 감탄한다. 한편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조서형은 레스토랑 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예비 신랑과의 수입 차이도 솔직하게 밝혀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서형은 "예비 신랑보다 내가 수입이 높다"라고 말해 장사 천재의 포스를 내뿜는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이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새신랑' 김종국, 알고보니 '귀인' 있었다…핸드폰 간수하더니, "죽어도 못 찾아" ('런닝맨')

    '새신랑' 김종국, 알고보니 '귀인' 있었다…핸드폰 간수하더니, "죽어도 못 찾아" ('런닝맨')

    '새신랑' 김종국에게 귀인이 나타난다.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연령고지 콘셉트가 공개된다.이번 레이스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로 꾸며져 최후의 1인이 되어야만 본인이 원하는 콘셉트대로 연령고지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이에 다음 콘셉트 탈락이 걸린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은 무언가를 숨기러 다니기 바빴다.숨기기 바쁜 물건의 정체는 바로 휴대폰이었다. 휴대폰에 글을 쓰면 그 주인에게 주홍글씨처럼 글씨가 새겨지며 아웃되는 시스템이었다. 심지어 아웃된 멤버는 본인을 아웃시킨 멤버의 부하로 전락해 다들 휴대폰 간수에 열성을 다했다. 이렇듯 모두가 분투하는 사이, 김종국에게는 귀인처럼 한 명의 조력자가 등장했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도와주는 조력자에 김종국은 “이건 죽어도 못 찾지”라며 한껏 신나 했다. 김종국과 뜻밖의 조력자를 얻은 사이, 나머지 멤버들은 휴대폰을 뒤로하고 홀린 듯 누군가의 뒤만 졸졸 쫓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서울 한복판에 가면 쓴 의문의 사람들이 멤버 이름표를 단 가방을 멘 채 돌아다니자 멤버들이 이 뒤를 따른 것. 이들의 정체는 ‘힌트맨’으로 서로를 아웃시킬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신박한 방식으로 송출되고 있었다.어떤 힌트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순간, 길거리 한복판에서 한 멤버의 절규가 울려 퍼지며 반전의 상황이 펼쳐졌다. 서울 한복판에서의 공성전 끝에 살아남은 최후의 1인과 그 콘셉트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뼈말라' 이다희, 빵 72종 먹방해도 굴곡 있는 슬림 몸매 '아찔'…역대급 슬림핏

    '뼈말라' 이다희, 빵 72종 먹방해도 굴곡 있는 슬림 몸매 '아찔'…역대급 슬림핏

    모델 겸 배우 이다희의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최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ke your dream"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다희는 우드 톤 벽면 앞에 서서 블랙 레더 소재의 슬립 드레스를 착용하고 길게 뻗은 라인을 강조했다. 얇은 스트랩과 바디라인을 따라 잡힌 절개 디테일이 미니멀한 긴장감을 더했고 블랙 스타킹과 스터드 장식 하이힐을 매치해 룩의 무드를 한층 날카롭게 끌어올렸다. 두 팔을 가볍게 벌린 포즈에서는 드레스의 광택이 자연광을 받아 은은하게 번졌고, 한 걸음 내딛는 장면에서는 치마 라인이 자연스럽게 접히며 슬림한 실루엣이 또렷해졌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을 뒤로 둔 채 고개를 살짝 기울여 시선을 정리했고 프레임 한쪽에 걸린 흰 꽃 장식이 차분한 배경 포인트로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여신 다희" "누나 정말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다희는 MBN '천하제빵'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천하제빵'은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상금 1억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제작발표회에서 이다희는 "촬영 때 거의 모든 종류의 빵들을 먹었던 것 같다"면서 "녹화할 때 먹다 보면 배부른데 계속 들어가게 되는데 그 정도로 참가자들의 빵들이 전부 맛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0살 연상♥' 고윤정, 더 성숙해진 미모 어쩔…MZ여배우 원톱 비주얼의 위엄

    '10살 연상♥' 고윤정, 더 성숙해진 미모 어쩔…MZ여배우 원톱 비주얼의 위엄

    배우 고윤정의 미모가 갈수록 빛나고 있다.최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고윤정은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낸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첫 번째 컷에서는 블랙 톤의 의상 위에 체크 패턴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컷에서는 풍성한 튤 드레스 스타일로 촬영장 한가운데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드러운 조명과 함께 드레스의 입체적인 실루엣이 강조되며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은은한 조명 아래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서서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사랑해" "늘 이쁘다" "이쁘다 진짜" "화이팅" "내공주야" "아니 언니 그냥 내꺼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윤정은 최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도 열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1996년생인 고윤정 보다 10살 연상인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