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효민, '100억대 신혼집'에도 불만…"♥연애 때랑 달라"

티아라 효민이 100억대 한강뷰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효민이 새로운 편셰프로 출연했다. 이날 지난해 4월 결혼한 효민의 신…

효민, '100억대 신혼집'에도 불만…"♥연애 때랑 달라"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5
이준호
이준호
6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7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8
앤팀
앤팀
9
엑소
엑소
10
파우
파우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세이마이네임
세이마이네임
3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4
김세정
김세정
5
소녀시대
소녀시대
6
아이브
아이브
7
레드벨벳
레드벨벳
8
니쥬
니쥬
9
선미
선미
10
수지
수지
1
우디
우디
2
산다라박
산다라박
3
소유
소유
4
우즈
우즈
5
한로로
한로로
6
박서진
박서진
7
화사
화사
8
신승태
신승태
9
김용빈
김용빈
10
손빈아
손빈아

최신뉴스

  • 유연석, 결국 금기의 상자 열었다…이솜 위해 '귀신 보는 운명' 수용 ('신이랑') [종합]

    유연석, 결국 금기의 상자 열었다…이솜 위해 '귀신 보는 운명' 수용 ('신이랑') [종합]

    가혹한 운명을 거부하며 평범한 삶을 꿈꾸던 남자가 소중한 이를 잃은 여자의 절규를 마주한 뒤, 다시금 영적인 세계의 문을 열며 거부할 수 없는 숙명의 길로 들어섰다.지난 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 강철규)8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이 신념을 지키기 위해 퇴사를 결심한 뒤 업계에서 퇴출당하는 고난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한나현은 양도경(김경남 분)의 회유와 뉴욕 연수 특혜를 단호히 거절하며 독립을 선언했으나 분노한 양도경의 배후 공작으로 인해 모든 로펌의 면접에서 고배를 마셨다. 지원서에 미리 불합격 표기인 '엑스'가 그어진 것을 발견한 한나현은 면접관들을 향해 수준 미달이라며 일갈한 뒤 법원 앞 거리에서 직접 명함을 돌리는 처량한 신세가 됐다. 비슷한 시각, 2주 넘게 귀신이 보이지 않아 '독립 만세'를 외치며 인간 의뢰인을 기다리던 신이랑(유연석 분) 또한 경영난 타개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가 명함을 돌리던 한나현과 재회했다.두 사람의 만남은 곧 예상치 못한 위기로 이어졌다. 신이랑은 선배 변호사로부터 넘겨받은 성명건설 사건을 수임이 간절했던 한나현에게 양보했으나, 뒤늦게 해당 업체가 악명 높은 건설 조폭과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한나현이 이미 건설 조폭들에게 둘러싸여 위협받는 상황에서 신이랑은 미안한 마음에 몸을 던져 구출에 나섰고 경찰이 출동하기 전까지 한나현을 지키려다 팔에 중상을 입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냉랭했던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한나현은 부상당한 신이랑을 찾아가 서툰 젓가락질을 도와주며 음식을 먹여주는 등 한결 부드러워

  • 하차 통보 2년 만에 '나혼산' 새 멤버 됐다…"44kg 감량 후 요요" 개그우먼 출격

    하차 통보 2년 만에 '나혼산' 새 멤버 됐다…"44kg 감량 후 요요" 개그우먼 출격

    개그우먼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새 멤버로 등장했다. 지난 3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는 자취 14년차 김신영의 일상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김신영 집은 각종 소품과 의류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제 세계다. '내가 돈 벌 수 있을 때 사자' 싶었다. 그동안 사놓은 걸 모아놨다. 이걸 다 팔면 이 집을 살 수 있다"고 맥시멀리스트 면모를 보였다. 체중 44kg 감량하고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해 화제를 모았던 김신영은 최근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밥솥으로 향했고, "제가 입맛이 제일 많이 돌 때"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저만의 코스가 있다. 건강식으로 먹는다"며 끊임없는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이어 김신영은 지독한 집순이에도 "알람을 켜 놓는다.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싶지 않다"며 계획적인 하루를 예고했다. 한편, 김신영은 2024년 3월 고(故) 송해의 후임으로 진행을 맡았던 '전국노래자랑'에서 1년 5개월 만에 MC 교체 통보를 받고 하차했다. 이후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캐(부캐릭터) 관련 회사를 설립한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4%대를 기록하며 부진 중이다. 최근 방송된 640회는 4.4%를 기록, 5년 만에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 지난해 연말 일명 '주사 이모' 논란으로 박나래, 키가 하차하면서 새 멤버 충원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김신영이 새 멤버로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임영웅, 적수 없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적수 없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를 개최한다. 임영웅은 메인 차트인 ‘빌보드 코리아 핫 100(Hot 100)’에 무려 15곡을 동시에 올리며 16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2위에는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3위는 가수 태백이 거머쥐었다. 그는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뮤지컬 배우로 시작해 퍼포먼스 그룹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그는 지난해 베트남 현지 및 교민 대상 공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팬들 사이 넘치는 끼로 '에너지 보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비연예인♥' 최강창민, 결혼 7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에너지 기대 당부" ('최씨크루')

    '비연예인♥' 최강창민, 결혼 7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에너지 기대 당부" ('최씨크루')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최씨크루'가 대망의 4일 첫 포문을 연다.M2에서 선보이는 웹 예능 '최씨크루'는 전 세계인의 인생 운동이 된 뜨거운 트렌드 '러닝'을 테마로 한 신개념 러닝 토크쇼로,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EXO(엑소) 찬열이 MC로 나선다. 소속사 선후배이자 함께 러닝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던 두 사람은 직접 러닝 크루 '호스트'가 되어 게스트들과 발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최강창민은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최씨크루'는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계를 깨는 달리기를 시작하며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최강창민, 찬열이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게스트들의 근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 러닝과 토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출발 후 1km마다 더 뛸지 멈출지 결정하는 'GO·STOP’ 선택이 이번 러닝의 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게스트 라인업도 베일을 벗었다. '최씨크루'는 매회 새로운 게스트들과 함께하며 새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1회 게스트인 더보이즈(THE BOYZ)를 시작으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출연을 확정 짓고 한계를 넘어선 달리기에 도전한다.제작진은 "MC들과 게스트들이 함께 달리며 만들어낼 에너지 넘치는 러닝 토크쇼를 기대해 달라. 최강창민과 찬열의 케미는 물론, 올봄 시청자 여러분도 '최씨크루’와 함께 마음껏 달리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최씨크루'는 4월 4일(토) 오후 6시 MC들과 함께하는 0회를 시작으로 포문을 열며, M2 유튜브 채널에서 토요일 공개될 예정이다.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는 공개 다

  • 김의영, 인기 엄청나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인기 엄청나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트로트 가수 김의영이 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선정됐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가 이름을 올렸다. 김연지는 지난달 그룹 씨야의 15년 만에 완전체 복귀 소식을 전했다. 씨야 측 관계자는 "20주년 당일 팬들이 선물해 준 광고 앞에서 멤버들이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며 "15년을 기다려준 팬들의 진심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씨야 만의 진정성을 담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3위 김다현은 지난달 14일 부산 남천동 KBS홀에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이날 김다현은 국악으로 다져진 탄탄한 가창력에 현대적인 트로트 감성을 얹은 목소리로 때로는 애절하게, 때로는 흥겹게 부산 팬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 장윤주, 다리 보험 안 들었으면 '충격'…각선미 신이 빚은 듯해

    장윤주, 다리 보험 안 들었으면 '충격'…각선미 신이 빚은 듯해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장윤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을 만끽해야징"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따뜻한 날씨에 맞게 나들이를 나온 모습. 특히 그는 핫팬츠에 스커트를 매치한 룩으로 각선미를 부각시켜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윤주는 1997년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다. 2015년, 4살 연하의 산업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세븐틴 도겸, 차은우 제쳤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세븐틴 도겸, 차은우 제쳤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이 선정됐다. 도겸은 지난달 22일 오후 6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OST '명장면'을 발매했다. 또 도겸이 속한 세븐틴은 오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통해 약 7개월간 펼쳐진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지난 1월 생일을 앞두고 진행한 한 매거진 화보 인터뷰에서 새해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주연은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븐하게 익었다'고 말하고 싶다. 일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다 보니 여러 방면에서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3위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 배치돼 복무 중이다. 최근 200억 탈세 의혹에 휘말린 차은우는 지난달 15일 일본 도쿄 긴자에서 사진전 '애프터이미지'(Afterima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

  • 레드벨벳 웬디, 인기 상당하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인기 상당하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지난달 21일 W:ealive 현장 사진을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하며 공연 활동 소식을 전했다. 웬디는 사진과 함께 "예쁜 시선과 애정이 가득 담긴 사진들 정말 감사합니다. to be continued"라고 전했다. 또한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과 감사 인사를 함께 남기며 W:ealive를 찾은 이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표했다.2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뽑혔다. 유리는 여성 2인극 'THE WASP'(말벌·더 와스프)을 통해 연극 무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거친 삶의 풍파 속 날 선 생존 본능을 보여주는 '카알라' 역을 맡았다. 작품은 오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카르멘이 속한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최근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 기록은 지난해 데뷔한 K팝 걸그룹 가운데 최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한 봄날, 함께 한강 자전거 데이트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2년 차에 폭로 당했다…"이미지와 달라" ('크레이지')[일문일답]

    '윤승아♥' 김무열, 결혼 12년 차에 폭로 당했다…"이미지와 달라" ('크레이지')[일문일답]

    ENA '크레이지 투어'가 호주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반환점을 돌았다. 이 예능은 2015년 윤승아와 결혼한 김무열이 연예계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고정 예능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키웠다대한민국 최고층을 정복했던 '서울 555m'를 시작으로, 호주 바다에서 짜릿한 손맛을 맛본 '스피어 피싱', 힐링과 스릴이 공존했던 '대자연 루프톱 케이블카', 하늘과 땅이 뒤집히는 극한 비행 중력을 거스르는 숨 막히는 전율의 '곡예비행', 호주의 광활한 대지에서 헬기, 버기카, 사륜구동, 오토바이를 동원해 대규모 소 떼를 이동시키는 '소몰이'까지. 매회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로 시청자들을 압도했던 '크레이지 투어'가 이제 튀르키예에서의 새로운 여정을 준비하고 있다.TEO 오동인 PD와 ENA 송가희 PD가 직접 밝힌 일문일답Q.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 배경은?(오동인PD(TEO))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빠니보틀이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와 이색적인 투어로 시청자분들에게 짜릿한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특히 브라질 자이언트 폭포 스윙, 마카오 233m 번지점프 같은 극한의 액티비티를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다. 마침 '지구마불 세계여행3'에서 우승하면서 상품을 고민하던 중, 더욱 강력한 도파민을 원하는 빠니보틀을 위해 극한의 스릴에 집중한 여행을 기획하게 됐다. 그렇게 하여 도파민에 굶주린 미친 자들의 여행, '크레이지 투어'가 만들어지게 됐다.Q. 하늘, 바다, 대지를 넘나드는 크레이지 도전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새로운 재미는 무엇이었나.다른 여행 프로그램들과 차별을 둘 수 있고 출연자들의 캐릭터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포인트가 바로

  • 이준익·이병헌→이동건·이상엽 나선 숏드라마, 콘텐츠 시장 뒤흔든다 [TEN스타필드]

    이준익·이병헌→이동건·이상엽 나선 숏드라마, 콘텐츠 시장 뒤흔든다 [TEN스타필드]

    한때 중국식 B급 감성으로 치부되던 숏드라마가 빠르게 주류 콘텐츠로 진입하고 있다. 숏폼 소비 확산과 제작 구조의 변화가 맞물리며, 배우와 감독까지 유입되는 새로운 시장으로 성장하는 흐름이다.최근 숏드라마의 확장세는 뚜렷하다. '폭풍 같은 결혼생활'의 이상엽을 비롯해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 고주원·박한별,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박하선·이동건, '연하 재벌남의 첫사랑은 하우스키퍼' 홍수현 등 인지도 높은 배우들이 잇따라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과거 신인 위주 콘텐츠로 여겨지던 숏드라마에 중견 배우들이 합류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변화가 감지된다.감독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 '왕의 남자', '동주' 등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이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의 메가폰을 잡았고,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 역시 '애 아빠는 남사친'을 선보이며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른바 '검증된 연출자'들이 숏드라마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은 산업적인 측면에서 유의미한 신호다.이 같은 흐름의 배경에는 급격히 변화한 콘텐츠 소비 패턴이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25 방송 매체 이용 행태 조사'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동영상 시청자의 78.9%가 숏폼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이용률은 58.1%에서 70.7%, 78.9%로 꾸준히 상승했다. 짧고 빠른 소비에 익숙해진 시청 행태가 자연스럽게 숏드라마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제작 구조 역시 중요한 변수다. 기존 드라마가 회당 수십억 원의 제작비와 1년 이상의 제작 기간을 필요로 하는 반면, 숏드라마는 2~3개월 내 수천만 원

  • 30세 김혜윤, '현타' 온 신체 변화 고백…"베개 자국 안 없어져"('살목지') [인터뷰③]

    30세 김혜윤, '현타' 온 신체 변화 고백…"베개 자국 안 없어져"('살목지') [인터뷰③]

    배우 김혜윤이 30대를 맞이하며 느낀 솔직한 변화와 향후 포부를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살목지'의 주연 김혜윤을 만났다.'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로드뷰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다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혜윤은 온로드미디어의 PD 한수인 역을 통해 기존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뛰어넘는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올해 앞자리가 바뀐 김혜윤은 "29살과 30살은 크게 다를까 싶었는데, 일단 가장 큰 변화는 몸으로 오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는 "감기에 걸려도 빨리 안 낫고, 옛날 같으면 몇 분이면 없어지던 베개 자국이 이제는 몇 시간씩 가더라. 신체적 변화가 가장 큰 것 같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드라마 '어사와 조이', '선재 업고 튀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으로 명랑, 러블리한 이미지가 강했던 김혜윤은 이번 수인 캐릭터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그는 "새로운 연기를 하고 있다고 느꼇다. 눈빛과 호흡만으로 이 인물이 놀라고 다급하다는 감정을 표현해야 했다. 처음 해보는 연기였다"고 말했다.이어 "나는 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스스로도 갖고 있다. 내 미래 모습이 기대된다"며 "한 작품씩 할 때마다 다음 작품에서는 더 깊이 있고 성숙해졌으면 좋겠다는 게 바람이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10년 뒤 돌아봤을 때 '차곡차곡 해오며 성장했구나' 느낄 수 있도록 매 작품 시도하고 배우려고 한다"고 했다. 해보고 싶은 역할에 대해서는 "아직

  • 김혜윤, 촬영장 아기 귀신 목격담…"민소매 입은 아기 지나가"('살목지') [인터뷰②]

    김혜윤, 촬영장 아기 귀신 목격담…"민소매 입은 아기 지나가"('살목지') [인터뷰②]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촬영 현장에서 겪은 오싹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살목지'의 주연 김혜윤을 만났다.'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로드뷰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다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혜윤은 로드뷰 서비스 회사 온로드미디어의 PD 한수인 역을 맡았다.공포 영화 촬영장에서 귀신 목격담은 방송가에서 종종 들려오는 얘기다. 이번 영화 촬영장에서도 정체불명의 형체를 목격했다는 스태프가 나왔다. 김혜윤은 "스태프 한 분이 봤다더라. 패딩을 걸칠 만한 쌀쌀한 날씨였는데, 저 멀리서 민소매를 입은 아기가 보이더란다. 그러더니 어깨를 들썩이며 지나갔다고 한다"고 전해 소름을 유발했다. 이어 "숙소에서는 센서등이 계속 깜빡거려서 '셋 셀 때까지 그만해라'라고 했더니 정말 셋 샐 동안 꺼졌다. 영상도 찍혔다"면서 "다들 자기한테 (귀신이) 따라붙을까 봐 무서워했다"고 덧붙였다.습한 저수지 촬영으로 인한 고충도 있었다. 김혜윤은 "벌레가 정말 많았다. 뛰어다니는 신이 많아 땀을 계속 흘리는데, 땀에 벌레들이 자꾸 붙더라. 벌레퇴치제를 몇 통이나 썼다"고 말했다. 또한 "외진 곳이라 화장실이 불편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배우들이 다 또래라 캠핑 온 것처럼 즐겁게 촬영했다"며 좋았던 점도 회상했다.상대 배우인 이종원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오빠가 처음 봤을 때부터 친근해서 금방 가까워졌다. 장난도 많이 쳤다"며 "극 중 전 남친, 전 여친 설정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