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돌입한 가운데, '시청률 치트키' 양상국 부재에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프로젝…
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아이오아이(I.O.I)'의 청하, 전소미와 함께 색깔에 따라 레이스의 결과가 좌우되는 역대급 컬러 대전이 펼쳐진다.이날 촬영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타이틀곡 '갑자기'로 컴백을 앞둔 '아이오아이'의 청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색달라야 꽃길' 레이스는 화사한 봄 분위기에 걸맞게 색깔이 성패를 가르는 특별한 하루로 꾸며질 예정이다.이번 레이스를 위해 특별 초빙된 전문가와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컬러 보드'의 등장은 런닝맨 멤버들을 단숨에 불나방으로 만든다. 멤버들은 자신의 운명이 걸린 컬러 보드에 개인 미션 비까지 아낌없이 쏟아붓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그중에서도 유독 불운이 겹친 양세찬(39)의 활약이 돋보일 예정이다. 앞서 그는 2017년 4월부터 '런닝맨' 고정 출연자로 발탁됐다. 컬러 보드를 돌리는 족족 최악의 결과를 맞이한 양세찬은 급기야 "컬러 보드 돌리시는 분 얼굴 좀 봐도 돼요?"라며 의심의 불씨를 지펴 현장을 폭소케 한다. 계속되는 쪽박 결과에 "지금 장난하냐?"라며 분노를 터뜨리던 양세찬은 이내 특유의 쌥쌥이 본능을 발휘하며 고도의 심리전을 펼쳐 반전을 꾀하려 한다.과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양세찬과 최첨단 시스템 사이의 치열한 심리전 결과는 무엇일지, 청하, 전소미와 함께 쫄깃한 승부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색달라야 꽃길' 레이스는 3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유재석이 2달 전 남창희 결혼식 사회를 맡은 조세호를 공개 저격했다. 지난 2일 유튜브 뜬뜬 채널에는 '홍보대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에서는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9살 연하의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한 남창희가 등장하다 유재석은 "'한강 아이유'와 결혼했다"고 축하를 건넸다.지난 2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 남창희. 유재석은 당시를 회상하며 "두 분이 결혼서약서를 읽는데, 창희는 방송을 했는데도 발음이 이상했다. 긴장을 해서 그런지 이상하게 읽었다. 근데 아내 분이 날짜부터 또박또박 아나운서처럼 읽더라. 방송을 하셨나 싶었다"고 말했다. 남창희는 결혼식날 B형 독감으로 힘들었다며 "몸이 너무 안 좋았는데, 결혼식을 해야 하니까 약을 먹고 갔다. 그러다보니 입이 말라서 발음이 잘 안됐다. 입술이 붙어서 안 내려왔다"고 고충을 밝혔다. 이날 1부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 윤정수가 공동으로 진행 했다고. 유재석은 "엉망진창이었다. 사회는 한 사람이 해야 한다. 주고받으면 어려워진다. 둘이 호흡을 맞추던 사람이 아니라 둘 다 각자 갈 길을 가더라. 완전 노케미에 노잼이었다"고 저격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뷔의 소년미가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mpa ARMY y’all set the bar way too high no cap"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뷔는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검은 비니를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올린 채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뷔는 민소매 블랙 상의를 입고 한 손에 콘을 쥔 채 얼굴 가까이 가져다 대며 장난스럽게 시선을 맞추고 있고, 뒤편에는 ‘ORDER HERE’ ‘PICK UP HERE’ 문구가 적힌 창구와 알록달록한 메뉴판이 배경으로 자리해 경쾌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뷔는 강가를 따라 난 산책로 난간 앞에 서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뷔는 붉은 셔츠와 편안한 하의 차림으로 난간에 기대 서 있고 잔잔한 수면 위로 건너편 건물과 하늘이 넓게 펼쳐지며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다른 사진에서 뷔는 실내 공간에서 블랙 가죽 의상을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있다. 뷔는 버클 장식이 더해진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몸을 살짝 숙인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어두운 커튼과 쿠션이 놓인 공간이 어우러져 묵직한 분위기를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 뷔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볼캡을 착용하고 소파에 앉아 한 손에 붉은 컵을 들고 있다. 뷔는 편안하게 앉아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두고 있고, 캐주얼한 복장과 대비되는 어두운 배경이 일상적인 순간의 여유를 강조한다.한편 1995년생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송인 이지혜가 휴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다신 없다고 혼구녕을 내다가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이래서 여행을 다니지ㅋㅋㅋㅋㅋ하다가 우연히 만난 내 찐친ㅋㅋ 서인영(?)아니고 ㅋㅋㅋㅋ서지영ㅋㅋㅋㅋ샵 같이했던 이모라고 했더니 본적도 없는데 저렇게 촥 붙어서 ㅋㅋ귀요미들 잘살다보면 이렇게 마주치는 인연들이 오늘은 더 특별하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지혜는 리조트 수영장 옆 데크 위에 서서 밝은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지혜는 흰색 긴팔 상의와 밝은 톤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맨발로 선 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뒤로는 파란 물빛의 풀장과 튜브를 끼고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야자수와 바위 구조물, 호텔 건물이 어우러져 휴양지 특유의 활기와 여유가 동시에 느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지혜는 서지영과 침대 위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검은색 상의를 입은 서지영과 어깨를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고 서로에게 몸을 기댄 자연스러운 자세 속에서 오랜 인연 특유의 편안함이 전해진다. 주변에는 아이들이 함께 모여 장난스럽게 어울리고 있어 따뜻한 실내 조명 아래 가족 같은 분위기가 부드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님 지영이누나 진짜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내요" "멋진 여행되세요" "즐거워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
가수 성시경이 '고려청자룩' 논란에 입 열었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소라와 진경’ 2회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 영어 면접을 대비해 홍진경이 딸 라엘을 초빙하는 가운데, 이소라의 선생님도 등판한다. 바로 영어와 일본어 등 3개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천재’이자 대한민국 대표 발라더 성시경과 158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명예 영국인’ 백진경이다.성시경은 먼저 한국에서 이미 정점에 선 가수인데도 비교적 늦은 나이에 해외 시장에 도전하며 겪었던 생생한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보란 듯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응원까지 풀가동, 이소라를 북돋는다. 이 과정에서 최근 일본 방송 출연 당시 가창력만큼이나 화제를 모았던 일명 ‘고려청자룩’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지난해 12월 성시경은 일본 후지 TV 예능 ‘치도리의 오니렌짱’에 출연했는데, 당시 입은 셔츠가 '고려청자 같다'라는 혹평이 나왔다. 앞서 성시경은 패션 콘텐츠 ‘꾸밀텐데’를 선보였다가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이에 성시경은 자신의 SNS에 “알았으니까 그만해요”라며 직접 해당 방송에서 입었던 실크 하늘색 셔츠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성시경은 "패션 잘 모르고 일본 쪽 담당자가 화려한 걸 고른 데다 재킷이 타이트해서 벗었더니... 다음엔 조선백자로 가겠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성시경이 직접 추천한 또 다른 구원투수 백진경은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영국 거주 8년 차의 백진경은 영국의 영어와 문화를 소개하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파리행을 앞두고 딸 라엘에게 영어 과외 SOS를 보낸다. 그런데 엄마의 영어 선생님이 된 라엘이 돌연 과외 중단을 선언,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2회에서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대비해 홍진경이 딸 라엘과 영어 면접을 준비한다. 외국에서 유학 중인 라엘은 영어를 비롯한 4개 국어 능력자. 특히 홍진경이 개인 채널에서 미국 비즈니스 미팅을 할 때 딸이 유창하게 동시통역을 해줬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홍진경이 특급 선생님으로 섭외한 라엘은 먼저 엄마의 면접 태도를 지켜보다 자신감 부족을 지적한다. 이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해야 한다"며 MZ세대답게 스스로 당당해지는 방법을 조언한다.라엘이 엄마의 멘탈을 다잡으며 열혈 선생님 역할에 몰입하던 찰나, '예능인 엄마' 홍진경으로 인해 상황이 반전된다.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장난에만 정신이 팔린 엄마로 인해, 급기야 "나 안 해!"라며 과외 중단을 선언하는 사태에 이른다. 홍진경이 토라진 딸의 마음을 돌려 영어 면접 준비를 완벽히 마칠 수 있을지, 현실 모녀 전쟁이 기대를 모은다.식단 관리, 워킹 연습, 그리고 영어 공부까지,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지만, 파리로 가는 첫 관문부터 비상에 걸린다. 파리 현지 에이전시에 포트폴리오와 워킹 영상을 보내고 시간이 꽤 흘렀지만, 묵묵부답인 상황인 것. 이소라와 홍진경이 과연 연락받고 파리행 비행기에 오를 수 있을지는 2회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영어 과외를 둘러싼 홍진경과 딸 라엘의 티키타카와 더불
배우 박은혜가 자연스러운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최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사진 너무 웃겨서 목이 쉴 수 있음 .."이라는 멘트와 함께 개그우먼 이국주의 계정을 해시태그했다.사진 속 박은혜는 거리 한복판에서 자연스럽게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건물들이 길게 이어진 도로 끝으로 스카이트리가 또렷하게 보이는 거리에서 박은혜는 아이보리 컬러 티셔츠에 연한 베이지 톤 팬츠를 입고 가벼운 차림으로 서 있다. 여기에 화이트 버킷햇을 눌러 쓰고 그레이 컬러 백팩을 멘 모습이 더해지며 여행지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한다.도로 가장자리에서 살짝 몸을 틀어 서 있는 장면에서는 스카이트리를 배경으로 한 도시의 깊은 원근감이 그대로 전해지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길을 따라 천천히 걷는 동작 속에서 여유로운 여행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주변 상점 간판과 거리 풍경, 오가는 사람들까지 어우러지며 실제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고 또 다른 장면에서는 프레임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순간이 담기며 여행 중 스냅사진 같은 생동감이 더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동안 아니세요" "박은혜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발랄한 대학생 같아요" "즐겁게 웃을수있는 여행이라면 굿이지" "러블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이국주의 "또 모시겠습니다"라는 멘트도 눈에 띈다. 한편 1977년생으로 49세인 박은혜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출연해 열연했다. 박은혜는 지난 2008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으며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한 사실이
가수 홍지윤이 밝은 표정과 사랑스러운 포즈로 현장의 분위기를 환하게 물들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지윤은 청록색 톤의 트럭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트럭 옆면에는 붉은 색 배경의 문구와 함께 꽃 장식이 놓여 있고, 바로 옆에는 '트롯바비 홍지윤'이라고 적힌 대형 이미지가 자리하고 있어 현장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준다. 그 앞에서 홍지윤은 베이지 톤 집업 니트에 블랙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양손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부드럽게 웨이브를 준 헤어와 또렷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강조되고, 트럭의 컬러풀한 배경과 대비되면서 인물의 표정과 포즈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가까이 배치된 꽃 장식과 홍지윤의 포즈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현장감 있는 장면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와 지윤님 얼굴이 너무 예쁘네요" "우리 가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랑스런 귀요미 패셔니스타 홍지윤" "지윤님 너무 예쁘네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과거 홍지윤은 MBN '현역가왕3' 간담회에서 우승 상금 1억원 전액 기부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홍지윤은 "제가 2021년 '미스트롯2' 출연 당시 '우승을 하게 되면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는데 2위를 차지해서 뜻을 이루지 못해 이번에 공약을 이행하려 한다"고 말했다.우승 소감 당시 홍지윤은 "다른 오디션을 통해 데뷔했기 때문에 현역으로
윤복희가 어린 시절 부모님의 여읜 충격적인 가정사를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3회는 데뷔 75주년을 맞은 윤복희는 전설의 히스토리와 가슴 아픈 가족사가 공개됐다. 먼저 윤복희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패션 감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960년대 대한민국에 미니스커트 유행을 최초로 선도한 윤복희는 당시 걸어가던 남자가 미니스커트를 입은 자신을 보다 넋을 잃고 맨홀에 빠졌던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1세대 뮤지컬 배우인 윤복희는 만 5살에 아버지가 만든 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에 출연하면서 첫 데뷔를 했고, 그때 받았던 박수갈채에 영감을 받아 계속 무대에 오르는 삶을 택했다고 이야기했다. 윤복희는 어린이 뮤지컬의 시초인 ‘피터팬’에 출연할 때 무대 상판에서 떨어져 척추가 내려앉는 부상을 당하면서 “반신불수가 될 수 있다”라는 의사의 말을 들었지만, 약에 중독될 수 있다는 걱정에 치료를 거부했다고 털어놨다.윤복희는 “아버지가 아편 중독으로 입원하셨고, 아버지의 입원비를 벌려고 어머니가 공연을 나가셨다가 7살 때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라는 가슴 아픈 과거를 고백한 후 아버지 역시 9살의 어린 나이에 돌아가셨다고 토로해 먹먹함을 자아냈다.‘케데헌’과 ‘BTS’를 앞서는 ‘원조 한류 스타’였던 윤복희는 미8군에서 루이 암스트롱 등 유명 가수들의 모창을 하면서 유명세를 얻었다고 전했다. 더욱이 윤복희의 소식을 듣게 된 루이 암스트롱이 1963년 워커힐 호텔 개관 공연 때 직접 윤복희를 초대해 듀엣 무대를 꾸몄고, 이를 계기로 윤복희에게 미국 진출
박서진이 부모님의 갈등에 "이혼해라"라며 초강수를 뒀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TWS(투어스) 도훈이 출연한 가운데 부모님을 화해시키기 위해 나선 박서진 남매의 이야기, 어머니와 추억을 만들던 도중 눈물을 쏟은 환희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TWS 도훈에 팬심을 드러낸 MC 이요원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라는 TWS의 긴 곡명까지 정확히 외우며 ‘찐팬’임을 인증했다. 또 이요원은 앞서 ‘살림남’에 다녀간 또 다른 멤버 신유의 ‘앙탈 챌린지’를 언급하며 손가락을 깨무는 시그니처 안무는 과하다고 생각 안 했는지 물었고, 도훈은 “제가 만든 안무”라고 답해 이요원을 당황케 했다. 이어 도훈은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앙탈 권위자의 면모를 재증명했고, 이요원은 박수까지 치며 좋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진 VCR에는 박서진 남매가 인천 집에서 어버이날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부모님이 등장함과 동시에 박서진과 동생 효정은 ‘어머님 은혜’ 노래를 부르며 카네이션을 건넸지만 부부 싸움으로 냉전 중이었던 부모님의 반응은 미지근했다. 박서진 아버지는 “밥 좀 차려 달랬더니 뭐라고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표했고, 어머니는 “수술한 지 이제 일주일 됐는데 밥을 차려달라고 하냐”라며 각자의 입장만을 이야기했다.다시 시작된 부모님의 말다툼에 불이 붙었다. 박서진 어머니는 “서울 남자처럼 부드럽게 (이야기) 해봐라”라고 말했고, 이에 자극받은 박서진 아버지는 “다른 여자들은 남편 비위도 잘 맞춰준다던데 너는 성격이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함께 자연 속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밝은 표정과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최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남편이랑 여행 다녀왔어요 너무 힐링이었던 이번 국내 여행코스를 유튜브 '내사랑류이서'에 다 담아놨어요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봐주세요 같이 힐링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류이서는 호수 앞 나무 그늘 아래에서 베이지 톤 반팔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입고 허리에 카키색 아우터를 묶은 채 서 있다. 전진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연청 데님을 매치하고 노란 캡 모자와 크로스백을 착용한 모습으로 서로 마주 선 채 몸을 앞으로 기울여 입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류이서는 전진의 손을 잡은 채 호수 쪽을 향해 몸을 기울이며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전진은 반대편에서 팔을 뻗어 균형을 맞추고 있어 두 사람의 동작이 함께 어우러진다.다른 사진에서 류이서는 전진의 등에 올라탄 채 환하게 웃고 있으며 전진은 몸을 낮춘 자세로 류이서를 안정적으로 받치고 있다. 물가와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한층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류이서는 나무 아래 서서 물가를 바라보고 있으며 전진은 옆에서 쪼그려 앉아 손을 앞으로 뻗고 있어 서로 다른 자세로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대학생커플같아요" "두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주보기좋아용" "어머 너무 아름다워요" "빠 언니 항
문지애가 후배 아나운서 박소영에게 조언을 하다가 재벌가와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 박소영 아나운서가 업그레이드된 엉뚱하고 발랄한 에너지로 돌아왔다. 방송 시작부터 핑크빛 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양세형과의 등산 후일담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 그는 형언하기 어려운 오묘한 자세의 러닝 습관으로 엉뚱미를 발산했다. 집으로 돌아온 후, ‘흑백요리사’ 선재스님 레시피로 요리에 도전, 산만한 과정 끝에 그럴듯한 애호박 된장찌개와 화전을 완성하고는 스스로 뿌듯해하는 모습에 참견인들도 폭소를 터뜨렸다.엉뚱한 일상과 달리, 본업 앞에서 박소영은 프로 아나운서 그 자체였다. 야구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그는 식사 중에도 경기 영상을 챙겨 보며 선수 정보를 공부했고, 입사 때부터 꿈꿔온 로또 추첨 방송 ‘황금손’ 도전에도 나섰다. 박소영은 황금빛 원피스까지 직접 준비하는 열의를 보였고, 카메라가 켜지자 곧바로 아나운서 모드로 전환해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갔다. 그리고 추첨 버튼까지 실수 없이 눌러 꿈의 순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선배 아나운서 전종환, 문지애 부부의 고민 상담소는 그에게 뼈와 살이 됐다. 원조 아나테이너 문지애는 새로운 일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박소영의 에너지를 짚어주며, “예능을 향한 관심과 주변의 시선을 부담스러워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라”고 조언했다. 양세형과의 관계에 대한 세간의 관심엔 “즐겨도 된다”며 박소영에게 힘을 불어줬다.박소영은 문지애에게 배우자 선택 이유를 물었다. 이에 문지애는 "사람들이 '
장동민이 '최우수산' 제작발표회에서 목표 시청률과 정규 편성 가능성에 관해 유쾌하게 이야기했다.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김명엽 PD가 참석했다.'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도토리를 쟁취하고, 정상을 향해 경쟁하는 국내 최초 산(山)중 버라이어티 MBC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과 일명 '패배자들'로 불리는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까지 베테랑 코미디언들의 조합으로 관심을 끈다.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0.9%의 최저 시청률로 종영한 '마니또 클럽'의 후속 예능이다. 목표 시청률을 묻는 말에 김명엽 PD는 "시청률 수치는 계절이나 경쟁 프로그램에 따라 변동이 있다. 최근 '런닝맨'과 '1박 2일'의 2049 시청률이 약 2% 수준이더라. 이를 넘는 것이 목표이고, 그 수치를 넘어야 '최우수산'이 정규 편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이를 들은 양세형은 "우리 프로그램이 파일럿으로 5회차인데, 다섯 번 중 한 번이라도 2%를 넘으면 정규 편성이 되는 거냐"고 되물었다. 장동민 역시 "방송 놈들이 자꾸 헛소리하니까 여기서 확실하게 하고 가야 한다"고 농담을 덧붙였다.붐은 "플랜 B도 있다. 만약 '최우수산'이 우리가 원하는 수치보다 낮게 나오면 '최우수산'이 아니라 '최우수산'으로 바다로 간다. 수산 쪽으로 갈 준비가 돼 있다. 플랜 B를 가동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우수산'은 5월 3일 오후 6시 MBC
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11살 연상 예비 신랑과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 사랑에 중요한 것은 단지 사랑이기에 속이 꽉찬 이 왕자님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 , , ,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준희는 11살 연상 남편과 함께한 모습이다. 최준희는 풍성한 러플이 겹겹이 잡힌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긴 베일을 머리에 얹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검은 수트를 입은 남편의 팔에 팔을 끼고 서 있으며 손에는 노란색과 어두운 색이 섞인 꽃다발을 들고 있어 전체적인 분위기가 또렷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최준희는 넓은 잔디밭 위에 서서 하얀 우산을 함께 쓰고 남편과 가까이 붙어 서 있다. 흐릿하게 표현된 배경 속에서 드레스의 실루엣이 길게 떨어지며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므누므 이뿌요" "진짜 너무 이뻐요" "드디어 사진 공개"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루푸스병 투병과 체중 급증, 악성 댓글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시기 곁을 지킨 인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이후 바디프로필 촬영을 계기로 40kg대까지 감량했고 현재는 뷰티 인플루언서 및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2026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