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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김수미, 결혼 14년 차에 이혼 '충격'…"부부 관계 정리"

래퍼 개코·사업가 김수미가 결혼 14년 차에 이혼했다.개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작년 저희는 오랜…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차에 이혼 '충격'…"부부 관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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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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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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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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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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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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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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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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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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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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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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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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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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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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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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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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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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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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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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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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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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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종합] 김혜윤, 로몬 기억 조작하려다 역풍 맞았다…"이럴 수 없는데" 뒤바뀐 운명 ('오늘부터')

    [종합] 김혜윤, 로몬 기억 조작하려다 역풍 맞았다…"이럴 수 없는데" 뒤바뀐 운명 ('오늘부터')

    김혜윤과 로몬의 첫만남이 눈길을 끈다.지난 일 밤 10시 방송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연출 김정권/극본 박찬영, 조아영)1회에서는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교통 사고 현장에 간 강시열은 쓰러져 있는 현우석(장동주 분)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렇게 현우석은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이가운데 은호는 이윤(최승윤 분)의 의뢰를 거절했다. 은호는 "어쩌나 한 10년 정도 내가 한동안 일을 쉴까 한다"며 "요새 영 귀찮은 영감이 달라붙어서 의뢰는 거절"이라고 했다. 이윤은 이에 "어제 보다 2배로 주겠다"고 했다. 이 말에 은호는 "이것만 빨리 처리해주고 쉬지 뭐 뭐냐"고 했다.은호가 간 곳은 바로 현우석이 누워있는 병원 병실이었다. 병실을 찾아 온 강시열은 은호를 보고 "누구시냐"고 했다. 은호는 "또 너녀 아무래도 우리가 인연이 깊은가 보다"고 했다. 놀란 강시열은 "어제 그 축구공 맞냐 근데 여기 어떻게 알고 왔냐"고 했다.그러자 은호는 "기억을 조금 바꿔주려고 한다"며 "눈 돌리지 말고 똑바로 날 보라"고 했다. 강시열이 당황해 했지만 은호는 "어젯밤에 네가 본 거"라고 말을 꺼내는 순간 강시열이 축구를 하고 계약을 맺고 광고에 걸리는 모습을 봤다.이때 갑자기 은호는 극심한 통증을 느끼며 "잠깐만 이게 이럴 수 없는데 설마 운명이 바뀐거냐"고 했다. 은호가 쓰러진 순간 놀란 강시열이 은호를 붙잡았고 이때 은호에게 꼬리가 돋아나기 시작했다. 이런 은호 모습에 놀란 강시열은 말을 잇지 못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동휘, 정호연과 결별 1년 만에 뜻깊은 소식…'14살 연하' 정지소와 해외 버스킹 공연 ('체인지')

    이동휘, 정호연과 결별 1년 만에 뜻깊은 소식…'14살 연하' 정지소와 해외 버스킹 공연 ('체인지')

    '체인지 스트릿'이 한일 2차 아티스트들과 함께 두 번째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17일 ENA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연출: 오준성)' 5화가 방송된다.'체인지 스트릿'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날 방송에서는 한일을 대표하는 새로운 장소에서 한국 팀 이동휘, 이상이, 정지소, 일본 팀 크리스탈 케이, 코다 쿠미, May J.(메이 제이), 카와사키 타카야가 출격해 두 번째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한국 팀 배우 3인방 이동휘, 이상이, 정지소는 난생처음 도전하는 버스킹을 앞두고 연습에 몰두한 모습으로 긴장감을 드러낸다. 익숙한 카메라 앞이 아닌, 낯선 일본 거리 위에서 마주할 관객들과의 만남에 설렘과 떨림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긴다.2024년 11월 정호연과 9년 열애 끝에 결별한 1985년생 이동휘는 1999년생 정지소와 함께 영화 '클래식' OST로 잘 알려진 델리스파이스의 명곡 '고백'을 듀엣으로 선보이며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장면 같은 버스킹 무대를 완성한다. 두 사람의 담백한 호흡과 진심 어린 목소리는 거리 위에 잔잔한 설렘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감정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정지소의 스트릿 송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몰래 온 손님'의 정체도 궁금증을 더한다.일본 팀은 마이크를 이어받아 완성하는 릴레이 버스킹이라는 특별한 형식으로 무대에 오른다. 각자의 색깔을 노래로 연결해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하는 이들의 무대는 '체인지 스트릿'만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R&B의 디

  • [전문]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차에 파경 맞았다…"오랜 대화 끝 서로 삶 존중"

    [전문]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차에 파경 맞았다…"오랜 대화 끝 서로 삶 존중"

    래퍼 개코가 사업가 김수미와 결혼 14년 차에 파경을 맞았다.개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라고 글을 올렸다.이어 개코는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이혼을 알렸다. 또한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개코와 김수미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개코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로 힙합 신에서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수미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서 브랜드 운영과 콘텐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둘은 지난해 결혼기념일을 맞아 일본 여행 사진도 공개하며 잉꼬부부 면모를 보여왔기에 둘의 이혼 소식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이하 개코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개코입니다.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합니다.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전교 1등 우등생, 외고 대신 아이돌 택했다…트리플에스 박소현 "1등 아니면 안 해" [인터뷰①]

    전교 1등 우등생, 외고 대신 아이돌 택했다…트리플에스 박소현 "1등 아니면 안 해" [인터뷰①]

    <김지원의 원픽>여러분의 마음에 저장될 단 한 명의 아이돌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원픽'이 될 아이돌, 텐아시아 김지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전교 1등과 부회장을 도맡던 우등생이 아이돌의 길을 택했다.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박소현 이야기다.최근 서울 강남구 모드하우스에서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박소현과 만났다.컴백 활동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박소현은 곡 작업과 활동을 병행하며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다. 학창 시절에도 마찬가지로 성실한 학생이었다. 그는 "학교 다닐 때는 주로 부회장을 도맡아 했다. 중학생 때 전교 1등을 했다"고 말했다.성적이 우수했던 학생이었던 만큼, 박소현의 부모님은 그가 아이돌을 꿈꾸거나 춤 연습에 열중하기보단 외고에 진학하길 희망했다. 박소현은 "영어학원 다니면서 외고 준비를 했는데 적성에 맞진 않았다. 그다지 하고 싶다는 느낌이 안 들었다"고 털어놨다.박소현은 빠르게 결단을 내렸다. 그는 "부모님께 '외고에 진학해도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 하고 싶은 걸 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간이 없는 편이라, 그때를 기점으로 공부를 확 놨다"고 말했다. 그는 "자존심이 있었다. '할 거면 1등하고 아니면 말아야지' 이런 고집이 있었다. 지금에서야 그래도 공부를 놓지는 말 걸 싶기도 하다. 그래도 그렇게 해서 지금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박소현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최근 새로운 디멘션 미소녀즈(msnz)로 활동했다. 멤버들은 문, 선, 넵튠, 제니스 등 네 개의 유닛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미소녀즈의 새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

  • '37세' 박서준, 11살 연하 원지안과 핑크빛♥…"좋은 인연 될거라 생각해" ('경도를')[인터뷰①]

    '37세' 박서준, 11살 연하 원지안과 핑크빛♥…"좋은 인연 될거라 생각해" ('경도를')[인터뷰①]

    배우 박서준(37)이 11살 연하 원지안(26)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말했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을 만났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박서준은 연예부 차장 기자이자 한 여자를 18년 동안 사랑한 순애보 이경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11살 연하 원지안과의 로맨스 호흡에 대해서도 말했다. 박서준은 "나이 차이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그런 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차분하더라. 감독님의 선택을 믿었다. 좋은 인연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미소 지었다.박서준은 선배로서 원지안에게 버티는 법에 관해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몇 개월 동안 촬영하다 보면 잘 안 풀릴 때도 있다. 그럴 때는 평균치를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컨디션이 괜찮아야 정신적으로도 버틸 수 있다. 나는 촬영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오늘 한 것들을 생각하고, 내일 할 것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도움이 되더라.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다"고 설명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지성, 독기 품고 제대로 일 냈다…고위층 비리 폭로하며 "살해한 놈 만났다" 소름 ('이한영')

    [종합] 지성, 독기 품고 제대로 일 냈다…고위층 비리 폭로하며 "살해한 놈 만났다" 소름 ('이한영')

    지성이 거물급 인사들의 병역 비리 장부를 입수하고 이를 대대적으로 폭로하며 본격적인 복수의 서막을 알리게 됐다.지난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5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전생의 원수와 재회하는 위기 속에서도 비리 장부를 끝까지 지켜내고 최종 빌런인 강신진(박희순 분)의 심복이 되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치밀한 두뇌 싸움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한영과 강신진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과 사법부 및 정치권 전반을 뒤흔든 병역 비리 수사 과정을 중심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갔다.이한영은 어머니가 운영하는 고물상에서 병원장 이창효가 작성한 비리 장부를 발견했다. 해당 장부에는 권력자들의 자녀들이 허위 진단서를 통해 병역을 기피한 명단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다. 이한영은 장부를 노리고 습격한 괴한과 마주하며 전생에서 이한영을 살해했던 인물임을 기억해 냈고 격렬한 몸싸움 끝에 장부를 지켜냈다. 이후 이한영은 송나연(백진희 분)을 만나 이한영에게 신변의 이상이 생길 경우 장부를 대신 터트려달라고 당부하며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강신진의 심복인 김진한(정희태 분)은 이한영에게 서울중앙지법 근무를 조건으로 장부를 넘길 것을 제안하며 회유하려 했으나, 이한영은 이를 단칼에 거절했다.이한영은 청렴한 인물로 알려진 법원장 백이석(김태우 분)을 찾아가 장부를 건네며 승부수를 던졌다. 백이석은 장부의 내용이 세상에 공개될 경우 임기 말 대통령에게 미칠 엄청난 파장을 우려했으나 이한영은 백이석이 이한영을 지켜줄 것이라 믿는다며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결국 이한영

  • 방송 초유의 사태 터졌다…"안 울려고 했는데" 출연진 오열에 결국 녹화중단 ('데이앤나잇')

    방송 초유의 사태 터졌다…"안 울려고 했는데" 출연진 오열에 결국 녹화중단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MC 김주하, 문세윤, 조째즈가 최백호를 만나고 터진 눈물샘으로 인해 녹화가 잠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오는 17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8회에서는 50년 차 가요계 음유시인 최백호가 출연해 삶과 명곡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또 최백호는 팬들에게 사랑받는 명곡들을 직접 라이브로 들려줘 귀 호강을 넘어선 울림을 안긴다.특히 최백호는 오직 '데이앤나잇'에서만 최초로 공개하는 미발표곡을 부른다. 김주하는 '죽어서라도 박수를 받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최백호의 미발표곡을 듣던 중 "가사가 내 꿈같은 가사다"라며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불어 최백호를 향한 팬심을 전한 문세윤은 최백호가 데뷔곡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를 부르자 "그냥 들어도 슬픈데 그 장면들을 떠올리면서 들으니까 더 슬픈 것 같다"라며 울컥한다. 여기에 최백호 골수팬 조째즈는 최백호에게 극찬을 듣자 "제가 진짜 안 울려고 했는데"라고 한 다음 오열을 멈추지 못해 현장을 숨죽이게 한다. 이에 더해 최백호는 5년 전부터 앓은 비결핵성 항상균 폐질환으로 체중이 15kg이나 빠졌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현재는 완치가 됐지만 독한 약으로 인해 빠진 체중이 늘지 않고 있다는 것. 그리고 최백호는 "누군가가 목덜미를 잡고 절벽에서 놔 버리는 느낌이었다"라고 슬럼프 시절 겪었던 힘든 심경을 토로하며, 자신이 좌절해 봤기에 좌절하는 청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이해한다는 말로 공감을 이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8회는 17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 최강록, 시즌1 두부 지옥도 안 했는데…"당근 지옥 나갔으면 떨어졌을 수도"[인터뷰②]

    최강록, 시즌1 두부 지옥도 안 했는데…"당근 지옥 나갔으면 떨어졌을 수도"[인터뷰②]

    셰프 최강록이 당근 지옥에 참여했다면 어땠을까.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3년 만에 취재진을 만난다는 그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최강록은 지난 시즌1에서 탈락 후 이번 시즌에 재도전하며 최후의 1인 자리까지 올랐다. 결승 당시 그는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소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최강록은 파이널에 가장 먼저 진출한 출연자가 됐다. 그는 첫 번째 세미파이널 미션인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다. 최강록을 제외한 나머지 6명의 셰프는 '무한 요리 지옥' 당근 버전에 참여해야 했다.이날 최강록은 "당근 지옥에 나갔으면 떨어졌을 수도 있다. 조림을 했을지도 장담할 수 없다"라며 "어려운 미션인 것 같다. 시즌1 때 두부 지옥을 못해서 아쉬워서 이번엔 꼭 해야되겠다 했는데 이번에도 못 해서 아쉽다. 그렇지만 다행이다"라고 말했다.이어 "내가 요리를 잘해서 우승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 우승할 수 있는, 저력이 있는 분들이 나왔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준우승자인 요리괴물에 대해서도 "대단한 스킬로 요리하는 분"이라고 칭찬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0%대 '스파이크 워', 특단의 조치인가…5.8% 찍은 '김연경 팀' 원더독스 불렀다

    0%대 '스파이크 워', 특단의 조치인가…5.8% 찍은 '김연경 팀' 원더독스 불렀다

     ‘필승 원더독스’ 4인방 표승주, 문명화, 이진, 구혜인이 이번주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에 등장한다. 김연경 감독이 이끌었던 원더독스는 ‘스파이크 워’ 선수들을 위해 특급 레슨을 펼친다.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훈련을 이어가는 여정, 배구에 재능이 있는 스타들의 발견 등이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스파이크 워’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 중 하나는 훈련장에 깜짝 출격하는 스페셜 코치진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V-리그 최고 연봉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 선수가 플레잉 코치로 출연해 배구 팬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했다. 이어서 오는 18일 방송에서는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주역들 ‘필승 원더독스’ 표승주, 문명화, 이진, 구혜인 선수의 출연이 예고됐다.신붐 팀 훈련장을 찾은 원더독스 4인방은 스페셜 코치로 등장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원더독스 4인방은 직접 신붐 팀 경기 영상을 보면서 날카로운 분석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훈련 시작과 함께 프로급 강도의 레슨으로 팀 분위기를 급변시키는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무엇보다 원더독스 4인방이 진행한 특급 훈련에 관심이 집중된다. 원더독스 4인방의 1대 1 레슨을 받고 10분 만에 약점을 극복하고 확 달라진 선수가 있었다고 전해졌다. 원더독스 4인방의 코칭 욕구를 자극하며 “제대로 만들어보겠다”는 각오를 이끌어낸 ‘운동뚱’ 김민경과의 만남도 기대감을 자아낸다. 선수가 아닌 코치

  •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 축구선수, 연애사 밝혀졌다…"국제 연애, 첫키스는 스페인"('미우새')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 축구선수, 연애사 밝혀졌다…"국제 연애, 첫키스는 스페인"('미우새')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인 축구선수 이승우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연애담을 털어놓는다.오는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25년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 우승의 주역인 축구선수 이승우의 ‘흥생흥사’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지난 12월 코리아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K리그1 우승과 함께 ‘더블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축구팀의 에이스이자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에 오른 이승우가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했다. 특히 이승우의 누나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최강 동안 어머니가 등장해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우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이승우의 집은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면서도 자기애만큼은 가득 담겨있다고. 매력 넘치는 춤 세리머니로 매번 화제가 되는 이승우는 집에서도 ‘흥생흥사’ 모먼트를 가감 없이 뽐냈다. 특히, 넘치는 흥을 풀기 위해 집안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이것’을 시도해 스튜디오가 크게 술렁였다. 과연, 흥풀이에 심취한 이승우 집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승우는 성공적인 축구 시즌 종료 후 해방의 날을 제대로 누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속 축구팀 클럽하우스를 찾아 마무리 운동을 하며 ‘본업 천재’ 모습을 뽐낸 이승우는 곧장 클럽으로 향해 절친한 골키퍼 송범근을 만나 자유를 만끽했다.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을 시작으로 유럽 무대를 누볐던 경력을 살려(?) 스페인 스타일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사랑까지 스페인에서 배웠다며 첫 키스 경험담까지 털어놨다. 거침없는 국제 러브스토리 공개에 이승

  • [공식] '67세' 임백천, 25살 연하녀와 입 맞춘다…8년 만에 복귀, '가화만사성3' 새 얼굴

    [공식] '67세' 임백천, 25살 연하녀와 입 맞춘다…8년 만에 복귀, '가화만사성3' 새 얼굴

    '원조 국민 MC' 임백천(67)이 MBN 대표 장수 프로그램 '가화만사성 시즌3' 새 얼굴이 됐다.임백천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가화만사성 시즌3' 메인 MC로 출연, 정다은(42)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2017년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이후 약 8년 만의 정규 프로그램 MC 복귀다. 그동안 라디오와 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임백천은 이번 '가화만사성 시즌3'를 통해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진행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할 계획이다. 특히 25살 나이차 정다은 아나운서와의 신선한 '신구 조화' 역시 프로그램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모은다.임백천은 1978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했다. 이후 1979년 MBC 라디오 '하나 둘 셋, 임백천·왕영은입니다'를 시작으로 방송 인생의 대부분을 마이크와 함께해온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 현재까지도 KBS 2라디오 '임백천의 백 뮤직'(2020년~현재)을 진행하며 '국내 최장수 DJ'로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임백천은 이번 복귀에 대해 "오랜만에 정규 프로그램 MC로 시청자 여러분을 뵙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가족의 화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에, 프로그램의 제목처럼 모든 가정에 행복을 전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가화만사성 시즌3'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40분 첫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성주, 결국 떨리는 목소리로 토로했다…"이래서 무서운 것"('히든FC')

    김성주, 결국 떨리는 목소리로 토로했다…"이래서 무서운 것"('히든FC')

    TV CHOSUN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캐스터 김성주가 ‘히든FC’를 압박하는 ‘전차군단’ 독일의 실력에 경악한다. 17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조별리그 2차전 상대 독일과 맞붙는다.히든FC는 아르헨티나와 붙었던 지난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아쉽게 2:3으로 패배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입었다. 감독 이근호는 “8명을 선발하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이다”며 많이 손실된 전력을 걱정했다.그런 와중에 맞붙게 된 나라는 월드컵에서 4회 우승한 독일이었다. ‘전차군단’이라는 별명인 만큼 독일 유소년 팀도 조직력과 스피드, 화려한 개인기까지 겸비했다. 해설위원 현영민도 “빠르다”며 남다른 스피드에 당황했다. 본격 경기가 시작되자 독일팀은 강한 슈팅으로 대한민국의 골문을 압박했다. 끊임없이 위협하는 독일에 캐스터 김성주는 “독일이 무섭게 몰아붙인다. 이래서 무서운 거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며 겁을 먹었다. 이근호는 결국 아르헨전에서 부상을 입었던 ‘에이스’ 고유건을 투입했다. 고유건은 부상투혼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과연 고유건이 강한 슈팅으로 독일의 골문을 흔들 수 있을지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다.부상 투혼의 히든FC, 그리고 ‘전차군단’ 독일의 조별리그 2차전 결과는 17일 오후 4시 방송되는 ‘히든FC’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