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EXZ(넥스지)가 컴백 타이틀곡 'Mmchk'(음츠크)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에 올랐다.NEXZ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every1, MBC M '쇼! 챔피언'에서…
배우 이시언이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 출연한다. 7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4회에서는 약 1만 평 규모의 초대형 필리핀 농장을 배경으로 한 본격 수확 미션이 펼쳐진다. 휴가 일정 변경을 향한 사 남매의 고군분투 속에 게스트 이시언의 깜짝 등장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키운다. 파인애플에 이어 사 남매에게 주어진 미션은 예상치 못한 고난도 작물 수확이다. 길이 3m에 무게 10kg에 달하는 장대가 등장하자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세 사람은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휘청이며 시작부터 위기를 맞는다. 여기에 거침없이 나무에 올라타는 덱스의 투혼까지 더해지며 역대급 노동 현장이 펼쳐진다는 전언이다. 박준면은 "이건 난이도 상이야"라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과연 사 남매가 맞닥뜨린 두 번째 작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또다시 노동 지옥에 빠진 사 남매 앞에는 배우 이시언이 깜짝 등장하며 웃음을 전한다. 덱스와 절친한 친분을 자랑하는 이시언은 사 남매를 놀라게 만들 깜짝 카메라를 준비하며 명품 연기력과 함께 '대배우'의 면모를 선보일 전망이다. 제작진의 바람잡이까지 가세한다고 해 과연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 찐 형제 케미를 폭발시킬 이시언과 덱스의 만남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역대급 저녁 요리도 이어진다. 염정아 표 제육볶음부터 이시언과 덱스가 합작한 바비큐 요리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완성되며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질 예정이다. 특히 염정아는 '흑백요리사' 촬영을 담당한 카메라 감독을 향해 "'흑백요리사'처럼 찍으시는
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컴백을 앞두고 발목을 다쳤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은 7일 "쇼타로는 최근 해외 스케줄 현장에서 퍼포먼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이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반깁스를 착용하고 주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라이즈는 오는 8일 인천대학교 축제, 10일 일본 케이스타일 파티, 14일 서강대학교·숭실대학교 축제에 무대에 설 예정이다. 쇼타로는 무대는 함께 오르지만 안무는 소화하지 않는 방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SM은 "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과격한 춤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쇼타로와 논의한 후 내린 결정"이라며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쇼타로가 속한 그룹 라이즈는 오는 6월 15일 미니 2집을 발매한다. 이하 SM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라이즈 멤버 쇼타로의 부상 및 스케줄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쇼타로는 최근 해외 스케줄 현장에서 퍼포먼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반깁스를 착용하고 주기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입니다.이로 인해 쇼타로는 예정된 스케줄(5월 8일 인천대학교 축제, 10일 일본 케이스타일 파티, 14일 서강대학교·숭실대학교 축제)에 참여해 무대에 서지만 안무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과격한 춤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하라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쇼타로와 논의한 후 내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출격한 '트롯 현역가왕' 홍지윤과 솔지가 전국팔도를 누비는 '행사 비하인드'를 거침없이 풀어낸다. 솔지가 EXID 활동 당시 하루에 행사 8개를 소화한 적이 있다고 밝혀, 지나친 스케줄로 인한 '혹사'가 아니었냐는 일각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트롯 바비' 홍지윤, 'EXID' 솔지와 함께 '핫플' 김천에서 '힙'한 연탄 석쇠불고기 야장 맛집을 발굴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경북 김천에서 뭉친 네 사람은 첫 끼 메뉴를 '흑돼지'로 정한 뒤, 설렘을 안고 맛집으로 향한다. 지방 원정에 나선 만큼, 차 안에서는 자연스럽게 '행사 토크'가 펼쳐진다. 전현무가 축제 무대 경험을 묻자, 홍지윤이 "특산물 있는 곳은 거의 다 가본 것 같다"며 '행사 장인' 포스를 보여주는 것.이에 질세라 솔지도 "저희(EXID)는 대학교나 군부대 행사를 하러 많이 갔는데, 하루에 8개 행사를 돌고 마지막에 음방(음악방송) 촬영까지 했다"고 남다른 스케일을 언급한다. 홍지윤은 행사 덕분에 받은 '선물 클래스'도 엄청나다면서 "영덕에서는 대게를, 제주에서는 옥돔을, 한우 축제에서는 한우와 편지를 받아봤다"고 생생한 행사 에피소드를 덧붙인다.열띤 '행사 토크'와 함께 네 사람은 드디어 '지례 흑돼지'만을 취급하는 연탄 석쇠불고기 맛집에 도착한다. 하지만 전현무는 식당 사장님의 젊은 비주얼을 확인하자마자 "(어버이날이라) 카네이션을 준비했는데 나보다 어려 보인다"며 머
가수 유열이 폐섬유증 투병 당시에 대해 말한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42회 말미에는 무려 10년간의 투병 생활 끝에 돌아온 유열의 출연이 예고됐다.유열은 2019년 폐렴으로 열이 40도까지 올라 병원에 입원한 후 원인을 모르는 특발성 폐섬유증인 흉막실질탄력섬유증(PPEE)을 진단받았다. 치사율은 높지만 병의 진행을 더디게 만드는 약만 있을 뿐 치료약은 없는 병이라고. 또 약이 입맛을 떨어지게 하는 탓에 40kg까지 몸무게가 빠졌고, 사망 선고까지 받으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2025년 7월 뇌사 장기 기증자로부터 폐를 기증받아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유열은 순탄하지 않았던 이식 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1차는 기증된 폐의 건강 상태가 안 좋아서 취소됐다. 두 번째 기증자가 나타났는데 부검 결정이 났다고 해서 취소됐다. 의사가 '아무래도 준비를 해야 될 거 같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충격을 자아냈다.우여곡절 끝에 폐 이식 수술을 받은 유열은 "퇴원하던 날 창 밖을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표정으로 가고 있더라. 너무 빛나더라다"고 말했다. 회복 후 첫 방송은 '다큐 3일' 특집이었다. 그는 "끝나고 스튜디오 펑펑 울었다"며 "다시 노래를 한다는 건 너무 감격이다. 아름다운 것"이라며 울먹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화제성을 모으며 '꽃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하늘길' 위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키스오브라이프는 국내 주요 항공사의 기내 면세 매거진 스카이샵(SKY SHOP) 5월호를 장식했다.이는 지난달 발매한 신곡 'Who is she'로 국내외에서 화제성을 이끌고 있는 이들의 인기를 입증하는 결과다. 국내외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키스오브라이프는 매거진의 가장 앞 페이지에 배치돼 팀의 브랜드 가치와 유니크한 매력을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각인시킨다.키스오브라이프가 참여한 스카이샵은 국내 대표 LCC(저비용항공사) 브랜드인 진에어, 이스타항공을 비롯해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 파라타항공 등 총 4개 항공사의 전 노선에 비치되는 매거진이다.키스오브라이프는 신곡 'Who is she'로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 점령, 음악방송 2관왕 등의 성과를 거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아이브(IVE) 이서가 2021년 데뷔 이후 첫 시구에 나선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서는 오늘(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이서는 소속사를 통해 "처음 도전하게 된 시구라 떨리고 설렌다. 뜻깊은 기회 주신 LG 트윈스에 감사드리고, 경기에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분들도 모두 부상 없이 경기 마치시길 바라고, 관객분들에게는 오늘이 더욱 특별한 하루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에 나서게 된 이서는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경기장에서는 어떻게 발휘될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아이브의 막내 이서는 유연하면서도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과 개성 강한 보컬로 무대 위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며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예능감으로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2024년 4월부터 약 1년 7개월 동안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한 이서는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입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각종 브랜드 행사와 화보에서 다채로운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통해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한 이들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호주, 뉴
가수 성리와 장한별이 각각 1위와 4위를 차지하면서 역전 서사와 감동을 안겼다.지난 6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11회는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으로 꾸며졌다. 결승에 진출한 김태웅, 하루, 이창민, 박민수, 성리, 정연호, 황윤성, 장한별, 이루네, 이대환 등 10명은 각자 신곡으로 무대를 선보였다.경연의 포문을 연 정연호는 조항조 작곡 '사랑이 고장났어요'로 기존 이미지를 깨는 반전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이창민은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위대한형제와 함께 작곡한 '발바닥 불나도록'으로 흥을 이어받았다. 최연소 도전자 김태웅은 김도일 작곡의 ‘낙락장송’으로 믿기 힘든 감성 무대를 완성했다. 7년 차 현역 황윤성은 공찬수 작곡의 '난리 부르스'로 상위권에 안착했다.결승전 진출자 중 맏형 이루네는 진성의 대표곡 '보릿고개'를 만든 김도일 작곡가의 '젊어 좋겠다'로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였다. 장한별은 이반석 작곡 '그대는 나의 별이오'에 치대 중퇴와 가족의 반대를 이겨낸 자신의 16년 서사를 녹여내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여섯 번째 오디션 도전 끝에 처음 결승 무대를 밟은 성리는 이반석 작곡의 '오늘 이 밤'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위에 올랐다.손태진 작곡·린 작사의 역대급 조합 '인생의 열쇠'를 선택한 하루는 481점을 기록했다. "인기는 거품이었다"라며 오디션에 재도전한 박민수는 신유의 야심작 '어영차'로 전우치를 연상시키는 무대를 꾸몄다. 이대환은 신유 작곡 '아름다운 사람'으로 생애 첫 데뷔곡 무대에 올랐다.최종 1위의 영광은
방송인 김종민이 전쟁에 소신 발언을 했다. 7일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 기획 민철기·연출 박현정·백수진)에서는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각국의 선박들이 발이 묶여 전 세계의 경제 위기가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특별 편으로 준비된 '역사 썰전' 두 번째 이야기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특집'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전쟁 특집은 중동 전문가 박현도 교수를 필두로 대한민국 대표 역사 전문가 최태성, 썬킴, 심용환이 총출동한다. 역사 속 주요 사건들과 현재의 국제 정세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살펴봄으로써, 뉴스에선 볼 수 없는 '사기꾼들'만의 차별화된 내용과 방식으로 이란 전쟁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심층 분석한다. 또한, 오랜 기간 적대적 관계를 형성하게 된 세 국가 간의 역사적 배경 및 복잡하게 얽힌 오늘날 중동 정세의 구조적 원인까지 다각도로 집중 조명한다.특히 이번 전쟁으로 국제 사회의 중심에 선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양국 지도자도 주목한다. 현재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의 배경에는 두 사람의 정치적 계산뿐만 아니라, 오래전부터 누적된 개인적 복수의 역사까지 연결돼 있다는데. 이번 전쟁을 '40년의 숙원'으로 바라본 네타냐후가 트럼프를 가스라이팅 했다는 해석마저 나오는 가운데, 두 지도자의 선택 뒤에는 어떤 역사적 배경이 숨겨져 있으며 그들을 둘러싼 수많은 논란 속 진실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한편, 이야기를 듣던 MC 김종민은 트럼프가 "선을 넘은 게 아니냐"라며 소신 발언을 한다. 이에 박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사진을 향한 일부 누리꾼의 지적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홍영기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이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홍영기의 노출 사진 업로드에 대한 비판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홍영기는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 보다"라고 답하며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했다.이어 홍영기는 "이러한 지적에 상처받을 단계는 지났다"며 "타인의 불필요한 참견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반면 자신을 위로하는 누리꾼들에게는 고마움을 표했다.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남편과 두 아들을 키우면서 온라인 쇼핑몰 CEO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영화 '정원사들'(감독 남동협)이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 대본 리딩을 마치고, 4월 29일 크랭크인 했다. 작품 속 '식집사' 송강호와 '트러블메이커' 구교환은 이 작품을 통해 '풀'파워 시너지를 발휘한다.'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영화 '핸섬가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남동협 감독의 신작이자, 국내 대표 배우 송강호와 대세 배우 구교환이 만났다.이번 리딩 현장에는 메가폰을 잡은 남동협 감독을 필두로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김병철, 박주현, 이지현, 김성균, 우현, 임원희, 이재인 등이 참석했다. 첫 호흡이 무색할 만큼 뛰어난 연기 합과 경쾌한 티키타카는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송강호는 성실한 공무원이자 죽은 화초도 살리는 기적의 식집사 최영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밀도 높은 내공으로 빚어낼 심도 깊은 연기는 극의 무게감을 더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매 작품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배우 구교환이 숨만 쉬어도 사고를 몰고 다니는 동네 트러블메이커 김문호 역으로 분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두 배우가 만들어낼 신선하면서도 강력한 케미에 기대가 쏠린다. 스크린과 안방을 넘나들며 전방위로 활약해 온 송승헌이 한 사건을 계기로 나락 간 스타 한청용 역을 통해 열연을 예고한다. 폭넓은 스펙트럼의 이광수는 최영일과 호흡을 맞추는 송사장 역으로 분해 서사에 풍성한 재미
배우 심혜진과 결혼한 가수 윤상이 아들 앤톤(아이돌 RIIZE 멤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0년대 가요 차트를 휩쓸었던 '원조 고막 남친 3인방'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윤상이 최근 앨범 판매량 180만 장을 기록한 아들 앤톤의 수입에 대해 입을 연다. 옥탑방 MC들은 윤상을 향해 "아들 앤톤 수입이 아버지 수입을 넘지 않았냐"라고 물으며, 인기 아이돌 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의 아버지인 윤상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윤상은 "아들 앤톤이 통장을 안 보여줘서 수입을 모른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아들 앤톤이 성인이 될 무렵 데뷔하면서, 돈 관리를 직접 한다고 밝힌 것. 이어 윤상은 아들 앤톤이 건넨 통 큰 선물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윤상은 아들 앤톤이 첫 정산 직후, 자신의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는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뒤이어 앤톤이 자신에게 준 선물도 수줍게 밝혔는데. 앤톤이 첫 정산 후 아버지 윤상에게 안긴 선물의 정체는 7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
송은이(53)가 2년 만에 TV조선 트로트 예능으로 돌아온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과 특별한 파트너가 듀엣 무대로 경쟁을 펼치는 듀엣 매칭 프로그램이다.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듀엣 음악쇼를 예고한다. 무엇보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런 가운데 6일 ‘미스트롯4’ TOP7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를 이끌어갈 MC 라인업이 공개됐다. 넘치는 흥과 끼로 트롯판 대체불가 MC에 등극한 붐, 남다른 센스와 탄탄한 진행 능력으로 사랑받는 송은이, ‘미스터트롯2’ 영광의 진(眞)이자 물오른 예능감을 자랑하는 안성훈이다. 그동안 TV CHOSUN 트롯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본 적 없는 색다른 MC 조합이라 눈길을 끈다.무엇보다 송은이의 MC 합류가 인상적이다. 남녀노소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는 송은이인만큼 ‘미스트롯4’ TOP7과 파트너들의 귀호강 트롯 무대와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울고 웃는 공감형 MC 활약이 기대된다. 송은이는 2024년 '진심누나'를 통해 새내기 트롯돌의 성장을 응원하는 MC로 활약한 바 있다. 다만 프로그램 시청률은 8부작 전회차 모두 0%대 시청률이라는 부진을 겪었다. ‘미스트롯 포유’ 제작진은 “최근 첫 녹화를 진행했다. 붐, 송은이, 안성훈은 셋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이 처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줬다.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웃음과 감동
'무명전설'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11회는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8.541%, 최고 시청률 9.085%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11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종합편성채널 전체 1위를 차지했다.이날 방송은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으로 꾸며졌다. 결승에 진출한 김태웅, 하루, 이창민, 박민수, 성리, 정연호, 황윤성, 장한별, 이루네, 이대환 등 10명은 각자 신곡으로 무대를 선보였다.경연은 톱 프로단 점수 600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400점을 합산해 총 10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최종 우승자는 결승 1차전과 2 차전 점수를 더한 총 5000점 만점 기준으로 결정된다.최종 1위의 영광은 성리에게 돌아갔다. 성리는 탑 프로단 점수 521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338점을 합산해 1R 총점 85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했다.2위는 탑 프로단 512점, 국민 프로단 288점으로 총점 800점을 획득한 이루네가 차지했다. 3위는 황윤성(총점 799점), 4위는 장한별(총점 778점)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하루는 기존 순위에서 2단계 상승하며 총점 777점으로 최종 5위를 기록했다.6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도 확정됐다. 6위는 박민수(총점 760점), 7위는 무려 3단계 순위가 상승한 이창민(총점 767점)이 차지했다. 8위는 김태웅(총점 753점), 9위는 정연호(총점 772점), 10위는 이대환(총점 749점)이 이름을 올렸다.한편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는 오는 13일 오후 9시 10분 결승 2차전에서 생방송으로 결정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