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혜원♥' 이장우, 결국 하차했다…6년 만에 이별

2019년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한 배우 이장우가 6년 만에 하차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이장우, 조혜원의 결혼식 현…

'조혜원♥' 이장우, 결국 하차했다…6년 만에 이별
1
하성운
하성운
2
세븐틴
세븐틴
3
엑소
EXO
4
강다니엘
강다니엘
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5
보이넥스트도어
보이넥스트도어
5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5
아홉
아롭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
투어스
투어스
1
유니스
유니스
2
김세정
김세정
3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4
아이브
아이브
5
니쥬
니쥬
5
블랙핑크
블랙핑크
5
에스파
에스파
5
엔믹스
엔믹스
5
이즈나
이즈나
5
트와이스
트와이스
1
비투비(이창섭)
이창섭
2
김중연
김중연
3
우디
우디
3
우즈
우즈
3
김태연
김태연
3
박서진
박서진
3
빈예서
빈예서
3
조째즈
조째즈
3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십센치(권정열)
10CM

최신뉴스

  • 충격적인 '아인슈타인 뇌 도난 사건'…범인은 부검의('세 개의 시선')

    충격적인 '아인슈타인 뇌 도난 사건'…범인은 부검의('세 개의 시선')

    SBS 지식 건강 프로그램 '세 개의 시선'이 '세포'를 중심 주제로 삼아, 인간의 노화와 건강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시도한다. 또한 범인이 부검의였던 '아이슈타인 뇌 도난 사건'을 들은 MC 김석훈과 패널들은 깜짝 놀란다.오는 30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역사학자 이창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시완, 약사 민재원이 함께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몸속 세포'에 숨어 있는 노화의 비밀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의학 정보 전달을 넘어, 과학적 정보에 역사적 맥락과 대중적 해석을 더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흥미와 경각심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이창용 도슨트는 '천재의 뇌를 훔친 남자'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로 문을 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부검을 맡았던 병리학자는, 놀랍게도 그의 뇌를 몰래 꺼내어 평생 보관하며 연구에 몰두했다. 단순한 일탈로 치부하기엔 결과가 심상치 않았다. 이 유례없는 '도난 사건'은 오히려 과학계에 큰 파장을 남겼고, 아인슈타인의 천재성과 뇌세포 구조 간의 연결 고리에 불을 지폈다. 실제로 아인슈타인의 뇌는 일반인과 다른 해부학적 특성을 지니고 있었고, 복잡한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은 활발한 신경세포 활동과 깊은 연관이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세 개의 시선'은 이 놀라운 실화를 통해, '기억력'이나 'IQ'를 넘어 세포 수준에서 인간의 두뇌는 얼마나 독창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가를 날카롭게 묻는다.이어 과학적 접근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모

  • '기자 출신' 진기주, 파격 변신 예고 하더니…꾸밈없는 일상 미모

    '기자 출신' 진기주, 파격 변신 예고 하더니…꾸밈없는 일상 미모

    배우 진기주가 겨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진기주는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진기주는 브라운 재킷에 핑크 니트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정하게 다듬은 단발머리와 맑은 피부, 수수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청초한 매력과 편안한 아우라가 느껴진다.팬들은 "언니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귀여워",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작품 기대할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9년생인 진기주는 2014년 G1방송 강원민방 수습기자로 입사한 기자 출신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렸던 바 있다. 이가운데 진기주는 내년에 넷플릭스로 공개될 '참교육'에 출연한다.'참교육'은 무너진 교권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가상의 정부기관인 교권보호국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둥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진기주는 한림체육관 출신으로 파견 온 두 번째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을 소화한다. 체육관에서 가르침을 하고 있고 굳센 성격을 가진 캐릭터로 진기주의 연기 변신이 기대감을 높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웬디, 결국 소녀시대 제쳤다…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웬디, 결국 소녀시대 제쳤다…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 16일 오후 6시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또 웬디 특유의 애틋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극 중 장기용과 안은진 캐릭터의 감정선을 더욱 몰입도 있게 만들었다.2위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차지했다. 유리는 지난 15일 베트남 호찌민 Ben Thanh Theatre에서 열린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 YURIVERSE'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자주 만나지 못해도 늘 한결같이 응원해 줘서 고맙다. 오늘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0세' 박한별, 6년 만에 복귀하더니…논란 이겨내고 더 예뻐졌네

    '40세' 박한별, 6년 만에 복귀하더니…논란 이겨내고 더 예뻐졌네

    배우 박한별이 아름다운 미모를 공개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 멘트와 함께 셀카를 게시했다.사진 속 박한별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블랙 니트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메이크업 제품이 가득한 드레스룸 조명 아래서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였다. 긴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핑크빛 립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를 입증했다.팬들은 "젤루 여신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엽고 이쁘당", "대단해요", "박한별씨는 오늘도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8살 연상♥' 함은정, 결혼식 고작 하루 앞두고 깜짝 소식 전했다…"폭발적인 시너지 기대" ('첫번째')

    '8살 연상♥' 함은정, 결혼식 고작 하루 앞두고 깜짝 소식 전했다…"폭발적인 시너지 기대" ('첫번째')

    오는 30일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진 함은정의 새 작품 스틸 컷이 공개됐다,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하는 함은정의 첫 번째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밝고 따뜻한 미소부터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다부진 모습까지, 오장미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함은정의 모습이 1인 2역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함은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도전인 1인 2역에 나선다.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하며 뒤엉킨 운명으로 인해 180도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스틸은 밝고 따뜻한 성격에 강인한 생활력을 지닌 쌍둥이 언니 오장미의 모습을 담아냈다. 오장미는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여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쁘게 지내지만 그 와중에도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다. 이번 스틸은 꿈을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는 '생활력 만렙'인 오장미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첫 번째 스틸은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며 햇살처럼 화사한 미소로 손님들을 대하는 오장미를 포착, 투박한 안경을 쓰고 있음에도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에서 그의 꿈을 향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이어 또 다른 스틸에서는 능숙하게 자전거 헬멧을 챙기고 배달 가방을 정리하는 오장미

  • 이이경은 하차 당했는데…주우재마저 왜 이러나, 비상사태 속 실수 연발 ('놀뭐')

    이이경은 하차 당했는데…주우재마저 왜 이러나, 비상사태 속 실수 연발 ('놀뭐')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 당한 가운데, 멤버들이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에서 실수와의 전쟁을 벌인다.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되어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전시를 준비하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그리고 게스트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전시 설명이 담긴 글자 시트지를 패널에 붙이고 있다. 멤버들은 한 글자 한 글자 조심스럽게 붙여 나가면서 집중력을 발휘 중이다.두정갑 투구를 쓴 유재석은 작업을 총지휘하는 장군처럼 뒤에서 멤버들을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의 시선을 받으며 움찔한 하하의 모습이 과연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다른 멤버들도 득달같이 하하의 실수를 꼬집으면서 신난 모습을 보인다. 하하는 실수를 수습하려 해보려는데, 뜻밖의 고비를 맞아 과연 만회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잘하고 있던 주우재마저 실수가 전염되면서 최대 위기를 맞는다. 전시 준비를 위해 할 일은 가득한데, 속도가 좀처럼 붙지 않는 상황. 멤버들은 비상사태를 잘 극복할 수 있을지,  실수와의 전쟁을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6억 몸값' 지수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미모…무대 위 섹시미 발산

    '6억 몸값' 지수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미모…무대 위 섹시미 발산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LIPINAS Para talaga akong bumalik sa kabataan ko—ang dami kong tawa at sobrang saya ko! Hindi ko malilimutan ang pink wave n’yo! Maraming salamat sa pagbibigay sa amin ng napakagandang alaala. Mahal ko kayo!(필리핀 정말로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많이 웃었고 너무 행복했어요! 여러분의 핑크 웨이브를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우리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붉은색 톤의 무대 의상을 입고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흐트러짐 없는 웨이브 헤어와 강렬한 눈빛으로 무대 위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또 다른 컷에서는 핑크 마이크를 손에 쥐고 깊은 감정선을 담은 눈빛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백스테이지 셀카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투명한 피부로 ‘월드 스타’의 여유로운 순간을 포착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갈수록 예뻐지네", "내 가수 정말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번에 지수는 새 싱글 '아이즈 클로즈드(EYES CLOSED) (Feat. ZAYN)'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영국 보이밴드 원디렉션 출신 팝 가수 제인 말리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아이즈 클로즈드'는 지수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솔로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 이후 선보인 솔로 싱글이다. 지수 특유의 허스키 보컬과 제인의 감성적인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평이다.한편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 데뷔 14년 차에 첫 솔로 정규 발매하는 '큐브 출신' 유명 아이돌…서은광, 날개 단 천사로 변신

    데뷔 14년 차에 첫 솔로 정규 발매하는 '큐브 출신' 유명 아이돌…서은광, 날개 단 천사로 변신

    2012년 데뷔한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이 처음으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앞서 그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23년 11월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26일과 27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서은광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언폴드(UNFOLD)' 세 번째,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세 번째 포토는 푸른 수풀과 꽃에 둘러싸인 서은광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서은광은 니트 속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과 은은한 미소로 '힐링 비주얼'을 뽐냈고, 그의 손에 올라앉은 푸른색 나비가 신비로운 무드를 한 스푼 더했다.마지막 포토에서 서은광은 커다란 날개를 단 천사로 변신해 또 한 번 팬심을 저격했다. 럭셔리한 화이트 슈트에 등을 감싼 날개가 어우러져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다가오는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앞서 공개된 트랙리스트를 통해 '언폴드'의 타이틀곡은 '그레이티스트 모먼트(Greatest Moment)'로 밝혀졌다. 서은광은 타이틀곡 작사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짙은 음악색과 감성을 녹였다.이 외에도 '마이 도어(My Door)', '바람이 닿을 때', '엘스웨어(Elsewhere)', '패러슈트(Parachute)', '몬스터(Monster)', '러브 앤 피스(Love & Peace)', '달려갈게', '글로리(Glory)', 지난달 선공개된 '라스트 라이트(Last Light)'까지, 서은광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할 총 10곡이 '언폴드'에 알차게 수록됐다.서은광은 앨범 발매 후 오는 1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12월 27일 부산에서 솔로 콘서트 '마이 페이지(My Page)'도 개최한다. 서울

  • 임영웅, 제대로 일냈다…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제대로 일냈다…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최근 JTBC '뭉쳐야 찬다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임영웅은 정규 2집 발매와 동시에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 19일 인천에서 시작한 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광주(내년 1월 2∼4일), 대전(1월 16∼18일), 부산(2월 6∼8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2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그는 오는 30일 첫 방송 되는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파이크 워'는 18×9m 정식 규격의 코트에서 스타들이 남녀 혼성팀을 꾸려 펼치는 배구 예능이다. 한·일전 개최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초·중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송민준은 큰 키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3위는 가수 박현호다. 박현호는 지난 15일 아내 은가은과 함께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김동률의 '감사'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특별한 이벤트를 예고하며 사랑과 감사의 감정을 담은 듀엣을 선보였다. 노래가 절정에 이르자 무대 뒤편에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됐고 "감사한 마음 담아 잘 키우겠다"는 메시지로 감동을 자아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

  • '마흔 앞둔' 박민영, 나이가 무색한 공주님 비주얼…아이돌로 착각하겠네

    '마흔 앞둔' 박민영, 나이가 무색한 공주님 비주얼…아이돌로 착각하겠네

    배우 박민영의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많이 피곤했는데 우리 도쿄콩알들 보니까 에너지가 막 up"이라며 "고베에서 만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민영은 핑크색 퍼 장식이 더해진 가디건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유의 청초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가 조명을 받아 더욱 돋보였으며 현장에서 사용된 응원봉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베레모와 아이보리 컬러 의상으로 우아한 매력을 더하며 '인형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줬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민영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최근 종영한 TV 조선 '컨피던스맨 KR'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세이렌'을 앞두고 있다. '세이렌'은 연쇄살인범일지도 모르는 위험한 여자와, 그녀를 추적하다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다. 일본 소설 '얼음의 세계'를 원작으로 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정재, 길거리서 공약까지 이행했는데…한 자릿수 시청률 전전 도중 터닝 포인트 예고 ('얄미운')

    이정재, 길거리서 공약까지 이행했는데…한 자릿수 시청률 전전 도중 터닝 포인트 예고 ('얄미운')

    '얄미운 사랑' 이정재와 임지연의 관계에 결정적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앞서 이정재는 첫 방송 전 "시청률 3% 돌파 시 수양대군 복장으로 팬들을 만나겠다"고 약속했고, 지난달 22일 실제로 명동 거리에서 시민들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런 가운데 '얄미운 사랑'은 크게 반등하지 못하고 최신 회차에서 4.1% 시청률을 기록했다.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앙숙에서 익명의 비밀 친구가 된 임현준(이정재 분), 위정신(임지연 분)의 특별한 관계성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구석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임현준과 위정신은 현실에서 여전한 앙숙미를 뽐내면서도 서로에게 한 발짝 가까워졌고, 익명의 채팅창에서는 둘도 없는 비밀 친구가 되어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아무 조건 없이 서로의 편이 되어줬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이 '영혼있음'의 정체를 알게 되며 관계의 새 국면을 예고한 가운데, 임현준과 위정신의 다이내믹한 관계성 변화를 엔딩 명장면과 함께 되짚어봤다.'연예계 알못' 위정신의 연예부 생활은 시작부터 다이내믹했다. 정식 발령 전부터 '국민 배우' 임현준의 영원한 흑역사 생성에 일조하며 기막힌 악연이 시작됐다. 만났다 하면 으르렁대기 일쑤인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의 싹을 틔운 건 연예부 부장 윤화영(서지혜 분)이 위정신에게 날린 날카로운 일침이었다. "정치부에서도 이렇게 무성의하고 감정적으로 일했어?"라는 말에 자신의 태도를 뒤돌아본 위정신은 평생 집에 들인 적 없던 TV까지 가져오며 임현준 탐구에 돌입했다.그렇게 재생하게 된 임현준의 배우 인생 유일한 대표작이자 국민 드라마

  • '47세 맞나요' 김사랑, 끝없는 기럭지에 놀라움만…'젊음의 묘약'이라도 먹나

    '47세 맞나요' 김사랑, 끝없는 기럭지에 놀라움만…'젊음의 묘약'이라도 먹나

    배우 김사랑의 우월한 기럭지와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만 하트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블랙 가죽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카페 거울 앞에서 촬영한 전신샷에서는 모델 출신다운 비율이 돋보였고, 조명 아래서 더욱 빛나는 미모가 돋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차와 디저트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잔잔한 미소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겨울 감성을 완성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우리누나 참 곱다", "누나 넘 예뿌다아", "사랑에 빠질 거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쏟아냈다.김사랑은 최근 광고 촬영과 패션화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과거 쿠팡플레이 'SNL코리아7'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젊음의 묘약'이라는 코너에서 늙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00억대 건물주♥' 이민정, 추억에 잠기며 과거 공개…'미모 여전하네'

    '300억대 건물주♥' 이민정, 추억에 잠기며 과거 공개…'미모 여전하네'

    배우 이민정이 변치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언제지 갑자기 뜨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민정은 이민정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붉은 립으로 포인트를 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결 사이로 드러난 맑은 피부와 섬세한 눈빛이 어우러져 고혹적이면서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투명한 피부 결과 자연스러운 표정은 세월이 비껴간 듯한 동안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얼굴이 정말 어려 보였어요", "고등학생 시절 같아", "치명적인 눈빛"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6세' 강예원, 나이 믿기지 않는 상큼함 어쩔거야…크리스마스 트리 앞 종이인형 미모

    '46세' 강예원, 나이 믿기지 않는 상큼함 어쩔거야…크리스마스 트리 앞 종이인형 미모

    배우 강예원이 상큼한 미모가 빛나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화이팅했다"라며 :오늘은 뭐먹지? 샤브샤브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강예원은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퍼 재킷과 블랙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겨울룩을 완성했다. 트리의 반짝이는 조명과 강예원의 밝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운거 아닌가요", "늘 귀엽고 예쁘당"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1979년생 강예원은 46세로 드라마, 예능, 영화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강예원은 지난 2022년 JTBC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3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채시라, 故 이순재 추모 '먹먹'…"그동안 애 많이 쓰신 아버지"

    채시라, 故 이순재 추모 '먹먹'…"그동안 애 많이 쓰신 아버지"

    배우 채시라가 故 이순재를 추모해 먹먹함을 자아낸다.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9년'사람의 집'과 2015년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부녀지간 호흡 그 해 12월18일 연극 '시련'분장실에서 이순재아버지와"라며 "촬영 쉬는 시간엔 많은 에피소드들 말씀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던 드라마 영화역사의 산증인 이순재선생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곳에서도 존경받는 선생님으로 편히 쉬시기를..."라는 멘트를 게시했다.사진 속 채시라는 이순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 미소에 먹먹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떠난 이순재를 추모했다.한편 이순재는 지난 25일 새벽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났다.이순재는 지난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허준', '동의보감',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또 이순재는 2002년 보관문화훈장, 2018년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령으로 KBS 연기대상을 받았다. 정부는 앞서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금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부문 최고 등급 훈장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