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고개를 숙인 가운데, 해외 팬들이 차은우를 지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27일 오전 9시 기준 차은우의 사과문은 그를 지지하는 …
최종회를 맞은 '우발라디오'에 이무진이 등장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앞서 이 프로그램은 지난 6일 첫 방송했다.오늘(27일) 밤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최종회에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출연해 TOP12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이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코너에는 TOP12의 롤모델 이무진이 등장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과 미니 탑백귀의 환호가 쏟아지는 가운데, 이무진은 같은 학교 출신 후배 이예지를 응원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고 밝혀 의미를 더한다. 이무진은 "이미 이예지를 알고 있었다"라며,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보고 반가웠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이어 이무진은 이예지와 함께 김범수의 '끝사랑'을 즉석 듀엣으로 선보인다. 사전 리허설 당시 이예지가 홀로 섰던 무대에 이무진이 합류하며, 별도의 준비 없이도 완벽한 호흡을 완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즉석에서 자연스럽게 화음을 맞추는 두 사람의 모습에 차태현은 "저게 가능해?"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무대를 지켜보던 미니 탑백귀와 TOP12 역시 연신 눈물을 훔치며 깊은 감동을 표했다고.임지성은 롤모델 이무진의 등장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무진은 "미안해요(?)"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이내 임지성을 꼭 안아주며 따뜻하게 달랬다. 임지성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지원한 계기도 이무진 선배님"이라고 진심을 전해 보는 이들을 눈물짓게 했고, 이어 "엄마 아빠 다음이 이무진"이라고 덧붙여 웃음까지 더했다는
이광수 여자친구인 이선빈이 SBS ‘틈만 나면,’에서 장풍 여전사로 거듭난다.오늘(2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이날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가 찾아간 곳은 한 초등학교 야구단. 이때 유연석은 뜻밖의 팬과의 만남으로 감동받는다. 한 어린이 팬이 유연석의 출연작 ‘응답하라 1994’의 열혈 시청자임을 밝히며 눈물을 뚝뚝 흘린 것. 유연석이 흐뭇한 미소와 함께 포옹으로 화답하자, 어린이 팬은 “너무 좋아요”라며 감격한 표정으로 유연석을 올려다봐 모두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이 가운데 이선빈이 ‘우유갑 맞히기’ 미션에서 맹활약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이선빈은 손으로 공을 쳐서 우유갑을 맞혀야 하는 고난도 레벨에 “제가 공은 진짜 못한다”라며 걱정한 것도 잠시, 연습부터 원샷원킬로 시원하게 우유갑을 날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선빈의 예사롭지 않은 포즈를 지켜보던 틈 주인이 “자앙 풍~ 장풍을 날려라!”라며 추임새를 넣자, 이선빈은 “장풍 좋다”라며 곧바로 장풍 퍼포먼스로 화답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급기야 이선빈이 “장풍~”만 연호했다 하면 우유갑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장풍 여전사의 기세를 보여주자, 유재석은 “기백으로 가는 거야!”라며 기합 넣기에 열중했다는 후문이다.과연 장풍 여전사 이선빈의 기백 넘치는 활약은 어떨지,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는 이 기세를 몰아 봉천동 일대에 통쾌한 3단계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더욱 고
2002년생 조준영(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예상치 못한 반전 모습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전망이다. 조준영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엘리트 고등학생 '선한결' 역으로 열연, 늘 침착한 듯하지만, 첫사랑 앞에선 자신의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순수한 면모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조준영은 옷을 갈아입던 중 뜻밖의 순간을 들키게 되어 놀란 표정이 생생하게 담겼으며, 평소 단정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 선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사진 속 장면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선한결과 이를 마주한 최세진(이재인 분) 사이의 미묘한 기류로 인해 긴장감이 상승할 예정으로,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서로를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조준영은 '스프링 피버'를 통해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섬세한 연기 호흡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부드럽게 끌어내 가 극의 흐름에 생동감을 더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조준영이 출연하는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이기택이 한지민과 소개팅을 한다. 오는 2월 2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이기택이 자유로운 감성과 유연한 에너지를 지닌 연하남 신지수로 분한다. 극 중 신지수(이기택 분)는 연극배우이자 프로 아르바이터로 훤칠한 외모와 독특한 분위기를 지녀 한 번 스치기만 해도 기억에 꽂히는 인물이다. 공연 시즌에는 무대에서 연기하고 비시즌에는 여러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자기 방식대로 성실하게 살아간다.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캐스팅 제안도 받지만 유명해지면 자유로운 생활이 어려워진다는 이유로 모든 제안을 단호하게 고사한다. 자신만의 리듬과 선택을 무엇보다 우선하는 진정한 자유 영혼이다.그런 신지수는 우연히 나간 소개팅 자리에서 이의영(한지민 분)을 만나 예상치 못한 강렬한 끌림을 느낀다. 이 순간을 기점으로 고집스럽게 지켜온 가치관에도 흔들림이 일며 스스로도 예상하지 못한 감정의 변화가 찾아온다. 누구보다 구속받지 않는 삶을 중요하게 여기던 신지수가 이의영이라는 존재를 통해 어떤 선택과 감정의 흐름을 마주하게 될지 시선이 모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지닌 특유의 무드를 짐작할 수 있는 포인트들이 곳곳에서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카페 한편에 서서 무심하게 시선을 두는 순간부터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호기심 어린 눈빛을 건네는 모습, 편한 차림으로 상대에게 집중하는 표정까지 순간순간 달라지는 분위기가 신지수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소개팅남으로 신지수를 추천하는 지인의 말에서는 신지수의 남다른 성격을 어렴풋이 알 수 있어 흥미를 더한다. 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아기 도령미를 폭발시킨다.오는 28일 방송되는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이 가운데, 하루가 생활한복을 입고 모델 자태를 뽐낸다. 따뜻한 색감의 생활한복을 입은 하루는 한복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복주머니를 손에 꼭 쥔 채 활짝 미소를 지어 절로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이는 아빠 심형탁에게 인생 첫 세배교육을 받는 하루의 모습. 하루는 아빠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세배하는 법을 보여주자 가만히 바라보더니 옹알이를 터트리며 새해 인사를 건넨다. “으ㅏ으ㅏ으ㅏ아”라며 리듬감을 뽐내며 옹알이를 터트리는 하루의 모습에 랄랄은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깜짝 놀란다고.이어 하루는 아빠의 세배 시범을 천천히 따라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두 손을 번쩍 하늘로 들어 만세 포즈를 취한 뒤 앙증맞은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몸을 숙여 하루표 꼬물꼬물 세배를 완성한 것. MC 김종민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꼬물꼬물 세배에 “잘한다 잘한다”라고 외치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인생 첫 세배에 도전한 하루의 모습은 이번주 방송되는 ‘슈돌’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원빈과 결혼한 배우 이나영이 3년 만에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통해 드라마에 복귀하는 가운데, 데뷔 첫 변호사 역을 맡았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 작품을 관통하는 감정 서사는 바로 여성 범죄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세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의 끈끈한 연대와 우정이다. 법대 동기로 만난 이들은 과거의 아픈 비밀을 공유했고, 20년의 긴 세월이 흐르는 동안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게 서로를 지켜온 관계다.먼저 "하나의 비밀로 연결된 세 친구가 진실을 추적하는 장르의 특성상 밀도 높은 감정신이 많았다"고 운을 뗀 이나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흡이 정말 좋았다"는 점을 높이 샀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했고, 이에 극 중 세 친구처럼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감정들이 많았다는 것. 이나영은 "서로 다독여줬고, 더 잘할 수 있게 상대방의 리액션을 내 것보다 더 열심히 해줄 정도였다"며 배려가 넘쳤던 현장을 소개하기도 했다.정은채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동료들과의 완벽한 조화에 대해 언급했다. "20년 지기를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배우들이 가진 특유의 섬세함이 현장에서 서로를 기다려주고 배려하게 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각각의 인물들이 모두 다크한 면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배우들은 귀여움과 엉뚱함이 가득한 사람들이었다"고 소개하며 "이나영, 이청아 배우가 나의 실제 친구여서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김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 사진이 남아 있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응급실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김지혜는 링거를 맞고 있었고, 그 밑으로 먹는 알약이 여러 개 놓여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김지혜는 "새벽에 너무 아파 하루를 기절해서 잤다"며 몸살과 장염 그리고 위염이 한꺼번에 왔음을 알렸다.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한 후 지난해 9월 쌍둥이를 출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동생이 과거 방송과 강연을 통해 모습을 보여줬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6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차은우의 동생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66세 시니어 인턴 오창규 씨가 광고 회사 동료들과 거리를 걷는 장면에 포착됐고, 이후 방송이 나간 뒤 해당 인물이 차은우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같은 그룹 멤버들 역시 "(차은우보다) 얼굴이 더 작고 잘생겼다"고 언급해 관심을 더했다.차은우의 동생은 지난해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에 참석해 강연자로 나섰으며, 채널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도 출연한 바 있다.강연에 앞선 인터뷰에서 그는 "저는 중국에서 미디어 쪽을 전공했다. 그리고 광고 쪽으로 일하다가 개인적인 제 고민을 대표님과 얘기를 나눠봤는데 이 부분을 좀 풀 수 있지 않겠느냐는 대표님의 조언 같은 것 때문에 이 기획 및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 감사하게도 AI 서밋에서 불러주셔서 이렇게 스피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아무래도 조금 셀럽들과 조금 가까운 궤적의 삶을 살아오다 보니까 그들이 가진 어떤 고민이나 관심들에 집중하게 됐다. 예를 들면 팬들과 어떻게 소통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매번 하는 것 같더라. 그리고 개인 셀럽뿐만 아니라 엔터나 브랜드사들도 이런 데이터 피드백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는 걸 느꼈다. 데이터를 모아주는 솔루션을 한번 기획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또한 그는 "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메기' 입성으로 한층 뜨거워진다.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오늘(27일) 러브라인이 요동치는 5-7회를 공개한다.지난 20일 공개된 '솔로지옥' 시즌5 1-4회는 거침없는 솔로들의 선 넘는 플러팅 전쟁이 펼쳐졌다. 솔로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솔로지옥' 시그니처 '지옥도 게임'은 파격적으로 진화, 노코멘트 금지 규칙이 더해진 진실게임은 솔로들의 마음을 격렬하게 요동치게 했다. 무엇보다 시시각각 엇갈리는 러브라인 속 천국도행을 쟁취한 커플들의 데이트는 시청자들의 설렘을 더했다.오늘(27일) 공개되는 5-7회는 폭풍처럼 휘몰아친 진실게임 후폭풍이 그려진다. 솔로들 사이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 가운데 물러섬 없는 사랑 쟁취전에 뛰어뜬다고. MC 이다희가 "이게 주먹만 안 나갔지"라고 놀란 남자 솔로들의 팽팽한 신경전에 이어 김민지, 최미나수도 정면으로 맞붙는다. 특히 5MC조차 예측을 포기한 최미나수의 선택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솔로지옥'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메기'가 등장해 지옥도에 거센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2주차는 관계가 본격적으로 변화, 러브라인의 폭과 깊이가 훨씬 다채로워진다"라면서 "다양한 러브라인 속 솔로들의 선택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그 과정에서의 솔직한 감정들을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솔직함 만큼이나 더 깊고 짙어진 감정선에 주목
축구선수 기성용이 생일을 자축했다.최근 기성용은 자신의 계정에 "생일 기념 🎂 10년전 사진 올리기. 20대는 확실히 다르긴 하다. 나이는 조금 들었지만 지금도 좋다❤️ Ten years a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과 달달한 투샷을 남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이를 본 한혜진은 "내 사진보고 어제 찍은건 줄 알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시온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기성용은 최근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환승연애' 시즌2로 얼굴을 알린 아나운서 겸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근황을 알렸다.이나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춥지 않다 춥지 않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나연이 붉은색 차량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나연은 영하권의 날씨에 홀터넥 미니 원피스 한 장만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나연은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2018년부터 연인 관계였다. 그러나 한 차례의 결별 후 2022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으로 재회해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교육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차은우의 광고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7일 기준 대성마이맥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차은우가 출연한 광고 영상 게시물이 가장 상단에 고정된 상태다.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이후 다수 브랜드가 그의 광고를 비공개 처리하거나 삭제한 상황과 대비되는 행보다.차은우의 탈세 논란이 확산되자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이던 일부 뷰티·금융 브랜드 등은 광고 노출을 중단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반면 대성마이맥은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채 차은우가 출연한 광고를 유지하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노출 중인 광고 역시 현재까지 변동 없이 게시된 상태다.현재 차은우는 현 소속사 판타지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명의의 별도 법인을 설립해 소득 구조를 분산함으로써 세 부담을 낮추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을 포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가 납부하라고 통보했다.한편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차은우 역시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
40kg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윤화가 고도 비만 러닝 크루 1기 창단식을 성료했다.지난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개그계 잉꼬부부 홍윤화, 김민기의 다이어트 메이트로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먼저 스튜디오에 등장한 신기루는 자신을 플러팅 장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내 입술 왜 이렇게 봐? 내 눈 왜 이렇게 봐?"라며 주입식 플러팅으로 상대를 세뇌시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출연진들은 의문을 제기했고, 이에 홍윤화는 "(성공하는걸) 많이 봤어요. 이러다 주먹다짐하고, 멱살 잡고 싸우기도 한다"라며 재치 있게 응수해 폭소를 유발했다.이날 방송에서 홍윤화는 일명 '고릴러', 고도 비만의 러닝 크루 1기 창단식을 개최했다. 하지만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창단식 장소가 엘리베이터가 없는 4층 건물이었던 것. 경악을 금치 못한 신기루는 걸음마를 떼듯 한 걸음씩 이동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본격 러닝을 시작하기에 앞서 홍윤화는 15kg 추가 감량을, 신기루는 5kg을 빼고 싶다며 다이어트 목표를 밝혔다. 특히 신기루는 5kg을 감량하면 가운데 숫자가 바뀐다고 고백, 이를 통해 자신의 체중이 세 자리 숫자임을 간접적으로 밝혀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후 홍윤화, 신기루, 김민기는 본격적으로 한강 러닝에 돌입했다. 다이어트 덕분에 러닝이 익숙해진 홍윤화와 달리, 생애 첫 러닝에 임한 신기루는 제자리걸음과 같은 동작을 유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그런가 하면 김민기가 신기루를 향해 "누나, 가장 많이 걸은 날 아니야?"하고 묻자, 신기루는 힘든 와중에도 "내일 활동 중단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