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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굴 무너졌다…"턱 함몰, 불균형 심각"

페이스 컨설팅 전문가가 유재석(53) 얼굴에 대해 '이것'이 무너져서 성공했다고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구미호가 되고픈 멤버들의 외적 매력을 낱낱이…

유재석, 얼굴 무너졌다…"턱 함몰, 불균형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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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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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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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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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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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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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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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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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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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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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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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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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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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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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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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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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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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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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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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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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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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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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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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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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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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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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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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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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 1000만원' 손담비, 딸 옷장만 600만 원이라더니…고급 코트 입고 럭셔리 외출

    '월세 1000만원' 손담비, 딸 옷장만 600만 원이라더니…고급 코트 입고 럭셔리 외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고혹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very col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손담비는 레스토랑에서 메뉴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베이지 톤의 퍼 코트를 걸친 모습이 겨울의 계절감을 강조하며,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옆모습이 고급스럽게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공간에서 퍼 코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매력을 보여줬다. 건물 외벽과 화분으로 꾸며진 배경이 어우러지며 손담비의 세련된 겨울 스타일이 더욱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얼굴작고 팔다리길고 저쪼꼼얼굴에 눈코입이다있다는게 너무신기 우주최강 미인이예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와 엄청 예뻐졌습니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변우석 이을 차세대 문짝남이라더니…191cm 문상민 '사극 로코'도 찰떡이네 ('은애하는')

    변우석 이을 차세대 문짝남이라더니…191cm 문상민 '사극 로코'도 찰떡이네 ('은애하는')

    신체 프로필 191cm 80kg이라고 알려진 배우 문상민이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문상민은 자신이 마음에 품은 여인 홍은조를 밤낮없이 쫓는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았다. 지난 17, 18일 방송된 '은애하는 도적님아' 5, 6회에서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 분)와 영혼이 바뀐 절체절명의 상황을 디테일한 표정과 말투 변화로 그려냈다. 이어 영혼 체인지 후 홍은조의 영혼이 깃든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대비(김정난 분)의 예리한 시선에 동공이 사정없이 흔들리고, 등 뒤의 진짜 이열에게 복화술로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서로의 신체요. 피차 못 본 걸로 해요"라며 새침한 표정을 짓다가도 이내 당황해 억울해하는 모습, 무당의 점괘에 놀라는 표정 등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문상민은 '영혼 체인지'라는 판타지적 설정을 시청자들에게 현실감 있게 전달했다. 이에 문상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사극 남주의 계보를 새로 쓰며 '확신의 로코 대군'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문상민이 출연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연아 '♥5살 연하남'과 결혼 생활 고백하더니…'식빵언니' 김연경과 역대급 투샷

    김연아 '♥5살 연하남'과 결혼 생활 고백하더니…'식빵언니' 김연경과 역대급 투샷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자연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빵언니와 겉바속"라며 배구선수 김연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화려한 금빛 장식의 대형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니트 톱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편안한 스니커즈 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김연경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두 사람의 존재감이 돋보이며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만남이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예뻐서 오열함" "아 내가 너무 사랑하는 두 사람이다" "사랑합니다" "두 레전드의 조합이라니"라는 반응을 보였고 김연경 역시 "연아킴 고마워"라며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연경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김연아는 결혼 생활에 대해 "무탈하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는 "저희 둘 다 막 특별한 뭔가를 해야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여유 있게 밥이나 먹고 커피 마시고 맛집 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김고은, 비행기 타라니까 화보 찍는 중 [TV10]

    김고은, 비행기 타라니까 화보 찍는 중 [TV10]

    배우 김고은이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 참석 차 25일 오전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차현우♥' 황보라, 득남 3년 차에 해외로 떠났다…생활고 시달리는 아이들 보며 오열 ('바다')

    '차현우♥' 황보라, 득남 3년 차에 해외로 떠났다…생활고 시달리는 아이들 보며 오열 ('바다')

    차현우와 결혼 후 2024년 5월 아들을 출산한 배우 황보라가 탄자니아를 찾아 생활고에 시달리며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전했던 위로를 다시 한번 전한다. 정미소에서 일하며 동생들을 돌보는 소년과 거동이 불편한 아빠를 대신해 가장이 된 소년, 앞을 볼 수 없는 엄마와 여섯 식구를 돌보는 소녀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눈물 없이 볼 수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들을 다시 마주하며 황보라가 전한 사랑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느껴본다. 한참 전에 어머니를 여의고, 4년 전 아버지마저 잃으며 가장이 된 클레멘트(11세).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정미소에서 벼를 털고, 벽돌 나르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온종일 일해서 받는 일당은 겨우 300원뿐이다. 사흘간 굶주림에 시달린 뒤 힘들게 옥수숫가루 한 컵을 구했지만 이마저도 동생들의 배를 채우고 나면 남지 않는다. 클레멘트에게도 배부른 하루가 찾아올 수 있을까. 아버지가 다리를 다친 이후 가장의 역할을 도맡게 된 파라자(13세). 어린 두 동생을 책임지기 위해 나무를 캐고, 뜨거운 열기를 견디며 숯을 만든다. 열악한 노동환경에 파라자의 다리에는 화상 자국까지 남아 있다. 일주일 동안 숯을 만들어 번 돈은 겨우 1,200원. 일주일을 꼬박 일해도 제대로 된 끼니조차 보장받지 못해 파라자는 웃음을 잃은 지 오래다. 어두운 표정의 파라자에게도 언젠가 그늘이 걷힐 날이 오길 간절하게 희망한다. 2년 전 아버지가 집을 나간 뒤 가장이 된 비트리스(10세)는 8살 때부터 이웃집 농장에서 채소 따는 일을 하기 시작했다. 너른 수박밭 사이에서 톡톡 수박을 두드리며 잘 익은 수박을 찾아내고 치커리 등 채소를 수확하면서 얻은 돈은 겨우 60원이다. 아픈 엄

  •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끝내 모든 것 내려놓고 떠났다…"욱하는 옛날 버릇"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끝내 모든 것 내려놓고 떠났다…"욱하는 옛날 버릇"

    배우 진태현이 제주살이 일상을 전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라며 "저의 반려견 토르 미르와 사진 한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이어 "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며 "스케줄 때문에 서울도 자주 오갈 예정입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이숙캠 때문인지 아내랑 예쁘게 살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인사를 많이해주십니다"며 "너무 감사하네요 ^^연예인 생활을 한지 벌써 26년째네요 참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좀 더 겸손하고 좀 더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욱하는 옛날 버릇이 한번씩 올라와 부끄럽네요"라고 했다.진태현은 "암튼 우리 팬들 팔뤄들 지인들 다 감사합니다"며 "시은씨랑 우리 반려견자녀들과엄마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과 올해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사진 속 진태현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두 마리 반려견을 품에 안은 모습이다. 새하얀 털을 가진 토르와 미르는 얌전히 안겨 있어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고, 진태현의 잔잔한 미소가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한다. 깔끔한 실내 공간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일상이 그대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홧팅홧팅 하세용" "화이팅" "멋지세요" "너무 귀한 가족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포기도

  • 송지은♥박위, 은밀한 취미 공개했다…"사부작 사부작" 달달수치 초과

    송지은♥박위, 은밀한 취미 공개했다…"사부작 사부작" 달달수치 초과

    송지은, 박위 부부가 싱그러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꽃놀이에 남편도 함께 사부작 자연 속에 있는 순간은 언제나 저를 꿈꾸게 해요"라며 "오늘 수업 주제처럼 작은 희망들이 모여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이 되기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송지은은 파란 니트 차림으로 꽃다발을 품에 안고 눈부신 햇살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과 어우러진 송지은의 밝은 표정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박위가 꽃꽂이에 집중하며 테이블 위에 놓인 다양한 꽃들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서로 잘 어울리는 부부" "화이팅" "어쩜 미소가 저렇게 예쁘지" "두분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송지은은 남편 박위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한편 1990년생인 송지은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송지은은 박위와 결혼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송지은 남편인 박위는 사고 이후 재활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해온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5살 송혜교, 깨끗한 피부에 대학생인 줄…숏컷+캐주얼룩도 소화

    45살 송혜교, 깨끗한 피부에 대학생인 줄…숏컷+캐주얼룩도 소화

    배우 송혜교가 함께 일하는 스태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멋진 민자팀! 고마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송혜교는 빨간 모자를 쓴 편안한 후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거나, 풍선과 장식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특별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차량 트렁크를 가득 메운 풍선과 파티 장식은 송혜교를 향한 축하와 애정을 그대로 담아낸 모습이다.이를 본 스태프들은 "온니 따랑 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누나와 함께 보낸 2025, 민자는 평생동안 잊지못할 수준의 짜릿함이였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윤주모, 결국 '이 사람' 만났다…'냉부' 합류하나 기대↑

    '흑백요리사2' 윤주모, 결국 '이 사람' 만났다…'냉부' 합류하나 기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가 김풍작가와의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윤주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물미남! 젠틀 그 잡채!! 김풍작가님과 암흑수저 윤주모, 암흑요리사 풍대장님을 뵙습니다. 너무 멋지셔서 나혼자 흑풍회. 받아주세요. 경연 요리하고 토크하고 편안하게 진행해 주신 덕분에 수개월간의 트라우마 극뽁!! 이날 이후로 정말 잠을 잘 잘수 있게 되었답니다 흑백요리사 애프터 서비스는 넷플릭스 유튜브채널에서 보실 수 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서 윤주모는 김풍 작가와 나란히 서서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풍 작가는 블랙 가죽 재킷과 안경을 매치한 모습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고 윤주모는 앞치마를 착용한 채 밝은 표정으로 편안한 케미를 보여줬다. 따뜻한 우드톤 배경과 아늑한 공간이 어우러지며 두 사람의 유쾌한 만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두 분 유머 감각이 비슷한 것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이 조합 너무 좋아요" "주모님 화이팅 입니다" "내 최애즈" "이 조합 또 보고 싶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손맛'을 입증했다. 특히 TOP7까지 오르며 뛰어난 음식 솜씨를 뽐내 많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전문] "자살 시도했다"…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 PD 저격…"유서 이용해 방송" [TEN이슈]

    [전문] "자살 시도했다"…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 PD 저격…"유서 이용해 방송" [TEN이슈]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이 모 씨가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직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작진을 공개 비판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이 씨는 25일 자신의 SNS에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 이야기 Y'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글을 남기며 방송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그는 프로그램이 사실 확인보다는 자극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고 주장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그는 편집 방식과 자막 처리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이 씨는 "분명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요청했는데도 몰래카메라를 사용하고 악마의 편집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니 자막을 '의사'로 수정했다"며 사실과 다른 자막이 사용됐다고 지적했다.제작진의 취재 과정 역시 도를 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12월 한 달 내내 전화와 문자, 집 방문이 이어졌고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밝혔다. 또 "그만 괴롭히라고 했음에도 이러한 상황이 반복됐다"며, 극심한 압박 속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었다고 털어놨다.이 씨는 자신의 건강 상태도 함께 언급했다. 그는 "CRPS(복합부위통증증후군)와 공황장애 등 난치병으로 영구 장애 판정까지 받았다"며 병원 진단서로 보이는 자료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나래를 포함한 연예인들을 둘러싼 불법 의료 행위 의혹,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을 집중 조명했다. 방송에서

  • 문상민, 남지현에 "장가간다" 청혼 폭주…'시청률 6.6%' 돌파 ('은애하는')

    문상민, 남지현에 "장가간다" 청혼 폭주…'시청률 6.6%' 돌파 ('은애하는')

    문상민이 남지현에게 마음을 담은 청혼서를 전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연출 함영걸/극본 이선) 7회에서는 수모를 겪는 홍은조(남지현 분)를 구하기 위해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이 신분의 한계를 넘어선 애틋한 고백을 던지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6.6%를 기록했으며 홍은조가 이열의 부정을 태우는 장면은 분당 최고 7.6%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원래의 몸으로 돌아온 이열은 영혼이 뒤바뀌기 직전, 누군가 홍은조의 목에 칼을 겨눴다는 사실을 깨닫고 곧바로 홍은조에게 달려갔다. 다친 곳 하나 없이 멀쩡한 홍은조를 품에 안은 이열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홍은조 역시 그런 이열을 다독여주며 영혼이 다시 돌아온 것을 실감했다.영혼이 뒤바뀐 것을 계기로 서로의 세상을 더욱 깊게 알게 된 만큼 이열은 홍은조를 멸시하고 핍박하는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 일가로부터 홍은조를 빼내겠다고 결심했다. 이어 길동 은닉 혐의를 내세워 자신을 체포한 임사형을 만나 그의 약점을 덮어주는 조건으로 더 이상 길동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겠다는 약조를 받아내며 홍은조의 비밀도 지켜냈다.혐의를 벗고 자유의 몸이 된 이열은 자신을 걱정하고 있을 홍은조를 찾아가 영혼이 뒤바뀌었을 당시의 일을 공유하며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열은 홍은조의 몸에 깃들어 있을 당시 홍은조를 묘한 눈으로 바라보는 임재이(홍민기 분)를 늑대라고 비유하며 홍은조에게 빗장을 선물하는 등 질투심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이와 함께 이열은 아직 딸의 혼례에 대한 진실을 모르고 있을 홍은조

  • 이민우 80대 母, 싱글맘 며느리와 육아갈등.."내 자식 낯선 모습에 서운" ('살림남2')

    이민우 80대 母, 싱글맘 며느리와 육아갈등.."내 자식 낯선 모습에 서운" ('살림남2')

    그룹 신화 이민우가 둘째 딸 출산 한 달 만에 80대 부모와의 합가 생활에서 갈등을 고백했다.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민우와 80대 시부모와의 갈등은 육아와 식사 습관에서 시작됐다. 이민우 어머니가 손녀를 위해 준비한 아침 식사를 첫째 딸이 거부하며 시리얼을 찾자 긴장감이 높아졌다.또 이민우 어머니는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며느리의 건강을 생각해 보양식을 준비했으나 며느리는 생소한 음식에 난감해했다. 이민우는 치매 초기 증상인 어머니의 건강도 걱정되고, 아내의 마음도 이해가 간 결국 "그만 좀 해!"고 버럭해 분위기를 차갑게 만들었다.결국 속상한 이민우 어머니는 "이렇게 같이 살아야 하나"며 내 자식의 낯선 모습에 서운함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이민우 아버지도 "남원으로 우리가 내려가면 되지"며 분가를 언급했다. 또 아버지는 "솔직히 결혼식 전이라도 내려가 집사람과 있으면 어떨까 싶다"고 속마음을 밝혔다.이민우도 인터뷰에서 "불효하는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토로했고, 아내 또한 "처음 한국에서 살 때보다 지금이 더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재일교포 3세로, 이민우보다 11살 연하다. 그는 6세 딸을 키워 온 싱글맘이다. 이들 부부는 오는 2026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기안84, 또 왜 이러나…바닥서 주워 입으로 직행 "생존의 맛" ('극한84')

    기안84, 또 왜 이러나…바닥서 주워 입으로 직행 "생존의 맛" ('극한84')

    MBC 예능 ‘극한84’가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의 충격적인 현실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기안84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북극의 코스를 마주하며 극한 레이스의 진짜 얼굴과 맞닥뜨렸다. 빙하 대신 물웅덩이와 녹아내린 빙하수가 뒤섞인 ‘슬러시’를 마주한 것.빙판 코스에 진입한 기안84는 “땅이 슬러시야”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곳곳에 설치된 나무판자를 조심스럽게 밟으며 물웅덩이를 피해 나갔지만, 완벽하지 않은 구조 탓에 발이 빠질까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 이어졌다.특히 앞선 러너를 추월하기 위해 방향을 틀던 순간, 결국 물웅덩이에 발이 빠지는 장면은 북극 마라톤의 냉혹함을 그대로 보여줬다. 기안84는 “물이 얕게 흐르는 줄 알았는데 발이 확 들어갔다”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고, 결국 신발은 완전히 물에 젖고 말았다.아이젠으로 이미 무거워진 발에 물의 무게까지 더해지며 레이스는 한층 더 가혹해졌다. 기안84는 “빙판길은 어제와 완전히 달랐다. 살얼음같은 빙하 물이 발을 축축하게 적셨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야, 이거 초반부터 망한 거 아니야?”라는 솔직한 한마디로 극한의 현실을 전했다.그러나 북극은 고통만 주는 공간이 아니었다. 달리던 중 갈증을 느낀 기안84는 주로 옆에 얼어 있던 얼음을 부숴 씹어 먹으며 뜻밖의 ‘북극 힐링’을 경험했다.그는 "프랑스 때 마지막에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생각이 났다. 그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뛸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했는데, 잠깐만 여기 북극이잖아?"라며 얼음을 집어든 '기안스러운' 이유를 설명했다.그는 “바로 이 맛

  • '지성이 지성했다' 시청자 홀린 미친 연기…충격 엔딩에 '10.8%' 돌파 ('이한영')

    '지성이 지성했다' 시청자 홀린 미친 연기…충격 엔딩에 '10.8%' 돌파 ('이한영')

    지성이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지난 24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 8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거악을 처단하기 위해 기꺼이 그들의 '내부자'가 되어 법무부 장관 후보인 우교훈(전진기 분)을 낙마시키고 강신진 라인의 일원이 됐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8%, 수도권 가구 기준 10.8%를 기록하며 금토극 1위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 특히 이한영이 해날로펌을 방문해 "사법부의 백호 백이석을 사냥할 기회는 이번뿐입니다"라고 말하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3.9%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3.9%로 토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어제 방송에서 이한영은 곽순원(박건일 분)과의 치열한 싸움 끝에 밀항을 앞두고 있던 추용진(이장원 분)과 천학수(당현석 분)를 잡았다. 여기에 추용진이 강정태(김진호 분)에게 상납한 비자금 파일까지 박철우(황희 분)에게 보내며 악인들을 덫에 가뒀다. 추용진의 체포 소식을 들은 강신진은 이한영이 나타난 뒤 일이 어긋나는 것 같다는 김진한(정희태 분)의 말에 의심의 불씨가 더욱 타올랐다.우교훈의 인사청문회가 시작됨과 동시에 박철우는 강정태의 지역구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같은 시간 우교훈 딸의 마약 스캔들을 폭로할지 고민하던 김진아는 장태식(김법래 분)을 잡게 해주겠다던 이한영의 말을 믿고 클럽을 습격해 그녀를 체포했다. 한편 강신진은 곽순원(박건일 분)을 시켜 강정태를

  • 양세형, 수치심 고백했다…"살면서 처음 느낀 감정"('뛰산2')

    양세형, 수치심 고백했다…"살면서 처음 느낀 감정"('뛰산2')

    ‘뛰어야 산다2’의 션 단장이 ‘뛰산 크루’ 에이스인 정혜인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동계훈련 중 양세형, 임수향, 최영준은 고통을 호소한다.오는 2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9회에서는 ‘최강 크루전’을 2주 앞두고 강원도 평창에서 역대급 동계 훈련을 받는 ‘뛰산 크루’의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뛰산 크루’는 청량한 공기가 감도는 평창올림픽 플라자에 집결한다. 양세형은 “근데 우리가 왜 평창에 모인 거지?”라고 의아해한다. 션은 “사실 난 평창이 너무 익숙하다”면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했던 과거를 떠올린다. 이에 양세형은 “그때 션 단장님이 성화 봉송을 하셨다”라고 맞장구친다. 션은 “내가 그리스 아테네에서 성화를 직접 가져왔다”고 설명한다. 그러자 양세형은 “당시 션 단장님이 가져온 성화를 제가 들고 뛰었다”며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던 일화를 꺼낸다. 임수향은 깜짝 놀라더니 “저는 성화 봉송 중계에 참여했다”고 이야기한다. 뜻밖의 연결고리에 양세형은 “여기 평창올림픽의 주역들이 다 있네”라며 웃는다. 최영준은 “다 체육인이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권은주 감독은 “2주 앞으로 다가온 ‘최강 크루전’을 대비해 재정비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동계 훈련 취지를 설명한다. 특히 앞서 홍천 마라톤 당시 착용했던 센서 조끼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멤버별 러닝 습관과 자세를 분석하는 ‘과학적 브리핑’도 진행돼 긴장감을 자아낸다.이후 &ls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