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아들 우인이 첫 문화센터 체험에 블랙리스트를 선언했다.31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21개월 아들과 문센 체험 1트만에 블랙리스트 등극'이라는 제목…
2016년 공문성과 결혼한 박슬기가 셋째 욕심을 드러낸다.3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3회에서는 ‘기운’을 주제로 귀묘객(客) 박슬기, 오정태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박슬기는 주제를 보자마자 “서로 기운이 잘 어울릴 거 같다, 싶으면 사귀더라. 예전에 (내가 연예인이 아닐 때) 이무송-노사연 선배 두 분이 열애설 나기도 전에 ‘결혼할 거 같다’ 그랬는데 갑자기 결혼하시더라. 내가 맞혔다”라며 남다른 ‘촉’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낸다.슬하에 2020년생, 2024년생 두 딸을 두고 있는 ‘딸둘맘’인 박슬기는 “아기가 너무 예뻐서 셋째 계획이 있다. 가져도 될까?”라며 기대 가득한 눈으로 무속인들을 바라본다. 이에 MC 이국주는 “나는 아직 하나도 없는데 박슬기는 벌써 셋째야”라며 한숨을 쉰다.박슬기를 찬찬히 살펴보던 무속인은 “운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올해 아이를 가져서 내년에 식구가 늘어나든지”라는 점사를 내놓는다. 이에 박슬기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한다. 박슬기는 처음 마련된, 가구 배치 등을 보고 ‘내 집의 기운을 살펴보는 시간’을 통해 인테리어도 점검한다.이국주는 “우리 중에 돈 기운이 제일 센 사람은 누구냐”라며 참아왔던 궁금증도 폭발시킨다. 무속인들은 만장일치로 세 사람 중 한 사람을 콕 집어 “제일 광이 느껴진다. 주머니 활짝 열어서 쓸어 담기만 하면 되겠다”라며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말을 쏟아낸다.무속인들이 꼽은 ‘돈 기운이 제일 센 사람’이 누구
가수 브라이언이 홈쇼핑에서 엄청난 매출을 올렸다.31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300평 대저택 구매 비결" 브라이언이 부업으로 돈 쓸어 담는 법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브라이언은 평택과 서울을 오가며 라디오, 미팅, 홈쇼핑 생방송, 자기관리, 요리까지 소화하는 빽빽한 일상을 공개했다.브라이언은 생방송에 들어가기 전 제품 관련 미팅을 연달아 진행하며 기능과 차별점을 세세하게 체크했다. 제작진이 빡빡한 일정에 놀라자 그는 "머리가 썩어"라고 토로했지만, 곧바로 다음 미팅 자료를 넘기며 집중력을 이어갔다. 함께한 관계자는 "이 많은 미팅을 해도 핵심만 딱딱 기억을 잘한다"고 칭찬했다.브라이언은 "직접 써보고 테스트해야만 방송에서 설명할 수 있다"는 소신도 분명히 했다. 이어 "공부 안 하고 내가 사람들한테 이 제품이 왜 좋은지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면 나도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방송 직전까지 할인 조건과 혜택을 다시 확인한 브라이언은 1시간 만에 2억원 매출을 돌파하며 남다른 신뢰를 잘아했다. 또 인기 색상 품절 소식 등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방송이 끝난 후 브라이언과 제작진은 대박 매출에 환호했다. 홈쇼핑 관계자는 브라이언에 대해 "오랫동안 방송을 한 사람으로서 우리를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실제로 브라이언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성 스태프들에게 직접 선물을 준비해 감동을 선사했다.한편, 브라이언은 평택에 약 300평(실평수 144평), 지하 포함 3층 규모의 미국식 주택을 지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에는 성대결절 후유증을 극복하고 환희 콘서
안효섭(1995년생)과 채원빈(2001년생)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로 제철 맞은 커플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오스카를 접수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효섭(매튜 리 역)과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채원빈(담예진 역)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안효섭과 채원빈의 시너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커플 화보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얼루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매진(매튜 리와 담예진의 줄임말)' 커플로 호흡을 맞출 안효섭과 채원빈의 스타일리쉬한 면면들을 엿볼 수 있다. 캐릭터를 벗고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에너제틱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안효섭과 채원빈의 도회적인 무드도 눈길을 끈다. 셔츠와 원피스로 시크하면서도 젠틀한 매력을 자랑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터치로 달달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보는 이들의 설렘을 부르는 안효섭과 채원빈의 비주얼 합이 앞으로 펼쳐질 '매진' 커플의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안효섭과 채원빈은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두 배우의 남다른 호흡으로 매주 보는 이들의 마음에 사랑을 싹트게 할 '오늘도 매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을 바꾼 거목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제패하기까지의 집요한 경영 전략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입체적으로 재구성됐다.3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방황하던 청년 시절부터 세계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까지, 이병철 회장의 인생 전환점이 입체적으로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는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역사상 최초로 시가 총액 1000조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브랜드 가치 상위권에 안착한 현주소를 짚어냈고 이찬원은 주식 시장의 핵심인 삼성전자의 탄생 비화를 언급하며 이병철 회장의 존재감을 부각했다. 장도연 또한 반도체 점유율 1위와 스마트폰 및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앞세운 삼성의 위상을 설명하며 대화의 풍성함을 더했다.초기 사업 실패를 발판 삼아 확립된 이병철 회장의 철저한 데이터 경영 원칙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병철 회장은 감각에 의존하던 관습을 타파하고 숫자로 말하며 기억 대신 기록할 것을 강조했으며 이러한 철학은 호텔 사업의 세부 점검과 인재 육성을 위한 해외 연수 등 디테일 경영으로 이어졌다. 특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화제가 된 초밥 밥알 개수 일화의 실제 배경이 공개돼 흥미를 유발했다. 반도체 산업 진출 당시 글로벌 기업들의 조롱 섞인 시선 속에서도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내부 결속을 다져 위기를 돌파한 이병철 회장의 실험적인 전략은 현장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전달됐다.철저한 자기 통제로 점철된 이병철 회장의 건강 관리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기록도 눈길을 끌었다. 위암 진단 당시 스스로 자료를 찾아 수술 방
배우 송혜교가 가수 김수철의 전시장에 방문, 수수한 차림에도 굴욕 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31일 김수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년 만에 배우 송혜교 씨를 제 전시장에서 만났어요. 많이 방가방가"라며 "소탈한 성격에 마음도 예쁜 후배입니다. 함께 온 언니와 매니저도 좋아서 차 한 잔 때 많이 웃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철의 전시회 '소리그림'에 방문한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안경을 쓰고, 편안한 청바지에 트렌치 코트를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리는 5대 5가르마에 단발 정석을 보여줬다. 김수철은 송혜교에게 다정히 팔짱을 낀 인증샷도 공개했다. 전시장을 둘러보며 집중하는 송혜교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복귀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담는 작품이다. 공유,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김수철은 지난 29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를 화가로 변신한 첫 개인전이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윤상정(28)이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시즌2'로 돌아온다. 앞서 그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국민대학교 법학부에 진학했다고 알려졌다.작년 초,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큰 화제를 모았던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의 시즌 2 제작 소식에 온오프라인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상정 역시 한층 더 눈에 띄는 활약을 예고하며 새 시즌에 합류한다.황민현 주연의 '스터디그룹' 시즌 1에서 윤상정은 수줍은 모범생처럼 보이지만 엉뚱하고 똘끼있는 반전 매력의 최희원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차분하고 조용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냉철한 성격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원작 웹툰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지난해 tvN '프로보노' 지소연 역을 통해 특유의 사실적인 생활 연기와 진정성 있는 눈빛 연기를 선보인데 이어 윤상정은 tvN '하우스키퍼' 한상미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절제되고 성숙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감을 끌어낸 윤상정은 두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깊이가 더욱 단단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거듭된 연기 변신을 이어 나가고 있는 윤상정은 이전 시즌을 뛰어넘는 몰입감과 폭넓은 표현력으로 '스터디그룹' 시즌 2에 컴백 소식을 전하고, 더욱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극을 빛낼 예정이다.윤상정은 현재 '스터디그룹' 시즌2 합류 소식을 전하고 촬영에 돌입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박민영이 안광을 지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1일 매거진 '데이즈드'는 2026년 4월호 화보를 통해 tvN 드라마 ‘세이렌’으로 복귀한 배우 박민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태국 푸켓의 멜리아 푸켓 마이카오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박민영은 패션 브랜드 오브제(OBZEE)의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러플 패널 디테일의 플루이드 블라우스와 글리터 프린지 텍스처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서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드레이프 언밸런스 톱과 리넨 블렌드 테이퍼드 팬츠에 믹스드 체인 벨트를 더한 스타일링에서는 도회적이면서도 차분한 매력을 드러내며 박민영의 다채로운 스타일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플로럴 슬리브리스 톱과 플로럴 밴딩 맥시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자연광과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한 박민영의 앙상한 팔다리와 선명한 쇄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세이렌’ 첫 방송을 앞두고 이번 화보 촬영에 임한 박민영은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수많은 드라마를 촬영했지만 늘 첫 방송을 앞두면 신인처럼 긴장되고 떨린다”며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시청률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지만, 많은 스태프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작품인 만큼 시청자분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민영은 조만간 촬영에 돌입하는 차기작 ‘나인 투 식스’를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나는솔로' 돌싱 특집인 28기 현숙과 영식이 공개연애를 선언한 가운데 둘만의 여행을 떠나 눈길을 끈다.최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같죠 진짜 좋다 남해 오빠랑 사귀고 첫여행 애들없이 둘이 첫여행인데 넘 좋네요"라며 "엄마만 여행와서 미안해 아가들 가서 잘 챙겨줄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현숙은 밝은 햇살 아래에서 영식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편안한 미소를 지었다. 영식은 안경을 쓴 채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한 분위기를 드러냈다.현숙은 회색 니트를 입고 머리를 뒤로 묶은 채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영식은 블랙 재킷과 어두운 이너를 매치하고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현숙과 나란히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있다. 두 사람 뒤로는 푸른 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으며 맑은 하늘과 수평선이 함께 보이며 시원한 분위기를 만든다. 나무 난간이 화면 한쪽에 자리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여행지 느낌을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 두분 너무 예뿌네요" "늘 응원합니다" "두분 바라보는 눈에서 하트나옴" "화이팅" "넘잘어울리셔요" "항상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이가운데 과거 방송됐던 두 사람의 미방분 방송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28기_내 고민 좀 들어줄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식과 현숙이 이른 아침부터 커피를 사이에 두고 서로의 가치관과 양육관을 공유하는 미방분 영상이 공개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깜빡' 실수를 폭로했다.31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 최애 등장. 이민정네 주방 뺏은 나폴리 맛피아 - 초딩입맛 저격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를 집으로 초대했다. 권성준은 "원래 이민정 유튜브를 가끔 봤었고, 우리 가게도 와 주셨고, 요리 예능에서도 한 번 뵀다. 꽤 깊은 인연이 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앞서 이민정 아들 준후는 권성준 셰프 팬임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준후님이 우리 가게도 왔었지 않나. 되게 좋아해 줬는데 최근에 최애 셰프가 좀 바뀌었다는 소문이 있더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권성준이 "요즘 윤남노 셰프를 조금 더 좋아하는 걸로 파악했다"고 말하자, 이민정은 "아니다. 그래도 아직 순위는 권성준이 여전히 더 위"라고 정정했다. 그 말을 들은 권성준은 안도한 표정으로 "아직은 그렇구나. 열심히 하겠다.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이민정도 셰프들의 의외의 면모를 전했다. 그는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능에 출연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셰프님들이 은근히 자기 팬 관리를 하시더라"고 전했다. 이에 권성준은 "맞다. 특히 그런 프로그램은 요리로 경쟁하는 것도 있지만, 어떻게 더 웃길까에도 진심"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병헌과 아들 준후의 닮은꼴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이민정은 최근 미국에 다녀온 일을 언급하며 "여러 이유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손흥민 선수 경기 때문이었다. 남편이 손흥민 선수를 만났고, 인사하는 모습도 봤다. 같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파격적인 레이스 언더웨어와 새깅 스타일링을 매치해 충격을 안겼다.31일 조이는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 헤어 스타일의 조이가 하얀 크롭 티셔츠와 블랙 데님 로우라이즈 팬츠를 입고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조이는 피곤해 보이지만 힙한 감성의 'Tired Girl'(타이어드 걸) 메이크업을 소화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 속 조이는 티셔츠 뒷 부분을 묶어 더욱 핏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티셔츠를 따라 잘록하게 들어간 슬림한 허리 라인과 글래머러스함을 더하는 골반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레이스 언더웨어가 보이도록 데님 바지를 골반에 걸쳐 새깅 패션을 완성했다.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밥 많이 먹어", "비현실적인 몸매다" 등 한층 슬림해진 그녀의 몸매에 대한 우려와 감탄을 동시에 표했다. 또한 그의 색다른 새깅 스타일링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일각에서는 "바지 올려라", "새깅 스타일 안 어울린다" 등 지적이 이어지기도 했다.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현재 ‘TV 동물농장’ 등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2012년 데뷔한 배우 표예진이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앞서 표예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 19세에 승무원으로 입사해 당시 최연소 승무원이었다는 이력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표예진이 첫 번째 팬미팅 'Pop Your Joy'를 오는 5월에 열고, 예둥이(표예진 팬덤의 애칭)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한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 'Pop Your Joy'는 기쁨이 터져 나오는 순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중한 기억을 쌓아가겠다는 표예진의 진심을 담았다. 현재 그는 'Pop Your Joy'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팬미팅 준비에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Pop Your Joy'에서 선보일 표예진의 색다른 면모는 어떠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시크릿이엔티 측이 공식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했다.편안한 무드의 포스터 속에서 돋보이는 것은 표예진의 사랑스러움이다. 러블리한 비주얼과 입가에 머금은 해사한 미소에서는 팬들과의 만남을 앞둔 설렘이 묻어난다. 한편 표예진은 지난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꼽히는 SBS '모범택시3'를 이끈 주역으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주류 브랜드 '좋은데이'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경사를 맞았다.표예진의 첫 번째 팬미팅 'Pop Your Joy'는 오는 5월 9일 오후 1시, 6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다음 달 3일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단독 오픈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1991년생 김고은과 2001년생 김재원의 커플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31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이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공개된 커플 스틸은 스타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담당 PD 순록의 두근거리는 눈맞춤의 순간이 담겨 있다. 쏟아지는 빗속 하나의 우산을 쓰고 있는 유미와 순록. 유미에게 기울어져 있는 우산과 순록의 젖은 어깨,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심박수를 높인다. 이어 어디로 향하는 듯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기찻길에서의 눈맞춤까지 유미와 순록의 달콤한 케미스트리가 떨림을 유발한다. 무엇보다도 ‘혐관’에서 예측불허 사랑에 빠지는 유미와 순록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다시 깨울 전망이다. 작가로서 성공한 후 무미건조해진 일상에서 순록을 만나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는 유미, 집밖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생활하는 ‘집돌이’지만 유미를 만나 밖에서도 활기가 넘치는 순록, 두 사람의 설레는 변화가 궁금증을 자극한다.김고은은 “서로를 싫어하다가 어떠한 계기들로 인해 점차 가까워지는 유미와 순록의 관계성을 흐뭇하게 바라봐주시
'클라이맥스' 하지원이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31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6화에서는 박재상(이가섭 분)이 쥐고 있던 녹취록 공개를 둘러싸고 극의 흐름이 급격히 요동친다.특히 오광재(서현우 분) 살인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정면으로 충돌한다. 또 이를 막으려는 쪽과 끝까지 드러내려는 쪽의 선택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여기에 박재상 사망 이후 이어지는 여론 변화와 수사 움직임까지 더해져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된다. 결국 인물들은 각자의 판단 아래 위험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불안한 기류 속에서 통화를 이어가는 추상아(하지원 분)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어 사건의 현장과 병원을 오가는 황정원(나나 분)의 모습이 교차되며 긴박한 흐름을 예상케 한다. 또 사건을 둘러싸고 각자의 결정을 내리는 방태섭(주지훈 분), 이양미(차주영 분), 권종욱(오정세 분)의 모습과 기자회견을 앞둔 듯 감정을 억누르는 추상아, 혼란 속에서 서로의 상황을 마주한 방태섭과 추상아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관계의 변화를 암시한다.'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6화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문재완 아내 이지혜가 강간 살인 사건에 눈물을 쏟았다31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스모킹 건'에서는 18년 만에 마침내 드러난 참혹한 범행의 실체, “소녀의 엄마는 누가 죽였나” - 노원 부녀자 강간 살인 사건이 공개된다. 1998년 10월 27일 오후 3시, 한 초등학생이 눈물범벅이 된 채 “엄마가 이상해요”라며 옆집 문을 두드렸다. 아이와 함께 들어가 본 집 안에는 그 엄마가 참혹한 모습으로 숨져 있었다. 곧바로 수사가 시작되고, 얼마 후 수사팀은 피해자의 카드를 사용한 용의자를 포착했다. 그러나 공개수배에도 용의자는 번번이 수사망을 빠져나갔다. 2000년 6월, 결국 미제 사건이 되고 말았다. 이토록 처참한 범행을 저지른 범인의 정체를 파헤친다.담당 형사는 당시 최초 목격자인 피해자의 초등학생 딸을 조사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심정을 밝혔다. ‘언젠간 반드시 범인을 잡겠다’는 의지로 범인 잡는 의지를 불태워 온 것만 18년. 2016년 마침내 마치 영화처럼 수사가 재개됐다.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8000명의 용의자로부터 서서히 범인의 실체를 밝혀내기 시작했다. 안현모는 “18년이나 범인을 잊지 않고 추적한 형사의 집념이 놀랍다”며 감탄했다. 이지혜는 “한 가정을 이렇게 철저히 짓밟아놓고 범인은 어떻게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지낼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그동안 피해자 가족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눈물을 보였다.이날 방송에는 당시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김응희 전 서울청 광역수사대 광역1팀장이 출연해 범인을 잡기 위해 18년간 고군분투했던 집념의 수사 전 과정을 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