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황희찬이 슈퍼카 갑질 의혹에 정면 반박했다.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희찬은 2024년 개인법인 '비더에이치씨(BtheHC)' 명의로 의전 서비스업체 바하나(UCK)와 …
'미스트롯4' 윤윤서가 레전드 미션에서 충격의 빅매치에 나선다.1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대망의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으로 꾸며진다.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레전드 미션은 오직 레전드의 노래만으로 치열하게 맞붙는 라운드다.16인의 트롯퀸들은 레전드의 곡을 두 명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미션과 2라운드 개인 무대를 펼친다. 마스터와 국민대표단들이 오직 한 사람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한 곡 미션은 듀엣 상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그런 가운데, 트롯 천재 윤윤서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상대를 지목해 현장을 순식간에 혼돈에 빠지게 한다. 가시밭길을 자처한 윤윤서의 선택에 마스터들은 "이건 사고야, 사고! 대형 사고!", "말도 안 돼", "윤서 양 무섭네요"라는 아우성을 쏟아낸다고. 대결 상대로 지목된 트롯퀸 역시 "미쳐버리겠다. 너무 혼란스럽다"라고 극도의 긴장감을 토로한다는 후문. 과연 윤윤서가 선택한 한 곡 미션 상대는 누구일까. 충격의 빅매치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레전드 한 곡 미션에서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레전드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진다. 이에 레전드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4인의 몰표와 마스터 몰표가 엇갈리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드라마틱한 결과가 속출했다고 한다.이제 단 16명만 남았다. 예측 불가한 결과와 전설을 사로잡을 무대가 이어질 TV CHOSUN '미스트롯4'는 12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배인혁이 '우주를 줄게'에서 노정의와 본격적인 로맨스를 그린다.배인혁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주인공 선태형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우주를 줄게' 3회 시청률은 1.8%를 기록하며 2주 연속 1%대에 머물렀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3회에서는 태형(배인혁 분)과 현진(노정의 분)의 공동육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진이 출근한 사이 우주(박유호 분)를 돌봐야 했던 태형은 우주의 일상을 일일이 보고하라는 현진에게 반기를 들 듯 자신만의 편법 육아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동거 생활 속 보일러가 고장나고, 태형은 까칠함 속 숨겨진 츤데레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보일러 수리비로 100만 원 견적을 받은 태형은 이웃 두식(김인권 분)을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 태형은 현진과의 관계를 추궁하는 두식에게 "아기자기한 사이다. 아기 키우고 자기 하는 사이"라고 능청을 떨었다.이 가운데 태형은 보일러 고장으로 감기에 걸린 현진을 내심 걱정하며 스타 포토그래퍼 에이미추(진서연 분)의 촬영 현장을 찾았고, 그의 일일 어시로 일하며 보일러 수리비를 마련하기도 했다. 말미에는 각자 피곤한 하루를 마무리하며 잔을 부딪친 태형과 현진이 다음 날 한 침대에서 깨어나는 장면이 공개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해 리모델링 한 김대호가 '109억 건물주' 양세형과 오지 마을로 임장을 떠난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흑백세권’ 2탄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로 알려져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예고한다.네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오지마을의 집은 화전민 1호 집이다. 할머니의 생가터였던 이 집은 흙과 나무만으로 지어져, 리모델링 없이 세월의 결을 온전히 간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과거 소여물을 끓이던 가마솥과 볏짚을 보관하던 다락방 등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어 공간 전체가 마치 과거에 멈춘 듯한 인상을 남겨 감탄을 자아낸다.주방 임장 중 은색 세숫대야를 발견하자 동두천 출신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반가워하며 추억 탐방에 나선다. 이를 바라보던 장동민은 “시대를 아우르는 이런 방송이 돼야 해요”라며 흥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동파된 수도와 얼어붙은 식용유까지 발견되며 오지마을의 겨울살이 현실을 마주하고 네 사람이 충격에 빠졌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이어 만난 집주인은 약 20년 전에 들어와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연 속에서의 삶을 담담하게 전한다. 집주인의 과거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임수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정말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했다며 관계자와 국내외 시청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임수빈은 12일 개인 SNS를 통해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소중한 인연이 닿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외부의 자극이 차단된 생경한 환경 속에서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새롭고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고 알아갔다"며 "응원해주신 만큼 보답드릴 수 있는 임수빈이 되겠다"고 전했다.임수빈은 해당 글과 함께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의 독사진을 비롯해 최종 커플이 됐던 박희선과 커플샷, '솔로지옥5' 전체 출연진의 모습이 담긴 단체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임수빈과 박희선 커플의 집 데이트 영상, 목격담, 커플링 착용 등이 알려지며 온라인 상에서는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한편, 임수빈은 오는 14일 공개되는 '솔로지옥5' 스핀오프 프로그램 '솔로지옥 리유니언'에 출연한다. 해당 방송에서 두 사람의 현커 여부가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이하 임수빈의 글 전문안녕하세요 임수빈입니다.이번 솔로지옥 시즌5를 참여하면서 정말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하였습니다.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소중한 인연이 닿았으며, 외부의 자극이 차단된 생경한 환경 속에서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새롭고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고 알아갔습니다.이런 경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꿈같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넷플릭스와 시작컴퍼니 외 많은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
'용감한 형사들4'에서 충격적인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오는 1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71회에는 김진우, 진성현 형사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일지를 공개한다. 이이경이 잠정 하차 속 배우 김태훈이 게스트로 함께한다.이날 방송은 건물 누수공사를 위해 배관을 확인하던 작업자들이 시멘트를 제거하던 중 시신 일부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출동한 형사들은 현장에서 여행 가방 속에 담긴 여성의 시신을 확인한다. 시신은 비닐로 여러 겹 감싸진 채 시멘트 속에 묻혀 있었고,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상태였다.피해자는 16년 전 가족과 연락이 끊긴 뒤 13년 전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인물로 드러났다. 당시 “집을 정리하고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겠다”고 말한 뒤 연락이 끊겼던 상황이었다. 장기 미제 실종 사건이 시신 발견으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형사들은 유력 용의자를 빠르게 특정하고 사건의 실체를 좇는다. 피해자를 살해 후 시멘트 속에 은폐한 범인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이어 KCSI가 한 지역 이용원에서 접수된 화재 신고로부터 출발한 사건을 다룬다. 잠긴 문을 강제로 열고 진입한 내부는 연기로 가득했고, 내실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피해자는 목이 졸린 흔적이 있었고, 입에서 예상치 못한 것들이 나와 충격을 더했다. 범인은 현장에 설치된 CCTV 본체를 통째로 가져간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안정환은 “작정하고 증거를 없앴다”고 분노한다.형사들은 건물 외부 CCTV를 통해 화재 직후 담벼락을 넘어 도주한 용의자들의 인상착의를 확보한다. 그런데 용의자로 보이는 인물이
배우 심은경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출연한다.심은경은 극 중 리얼 캐피탈의 미스터리한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요나는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으로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을 기피하는 인물이다. 요나가 속한 리얼 캐피탈은 기수종(하정우 분)의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으로, 겉으로 보면 합법적이나 한번 시작한 일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마무리하는 조직이다. 재개발 사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온 요나는 예상치 못한 변수 기수종과 마주하고 그를 위협하게 된다.공개된 '건물주' 스틸컷에서는 요나로 변신한 심은경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검정 슈트를 입은 요나는 트레이드마크인 무표정한 얼굴로 서늘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어둠 속에 서 있는 요나는 어딘지 모르게 섬찟한 느낌을 자아낸다. 냉기 어린 눈빛만으로도 긴장감을 조성, 극을 뒤흔들 요나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tvN '머니게임' 이후 6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컴백한 심은경의 색다른 변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심은경은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상을 받은 데 이어, 최근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한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오랜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심은경이 요나 캐릭터로 어
코미디언 정주리가 태권도 학원의 깜짝 선물에 감동했다.정주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샤넬백 감사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은 상자 안에 샤넬 로고가 그려진 가방이 포장지에 감싸져 있는 모습. 정주리는 "비누가 너무 예쁜 걸요! 센스쟁이"라며 해당 제품이 가방이 아님을 알렸다.한편 별명이 '다산의 여왕'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명의 아들을 뒀다. 2022년 넷째 출산 후 약 2년 만에 다섯째를 임신한 정주리는 2024년 12월 29일 출산하면서 오형제 엄마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몸무게 117kg라고 밝힌 개그맨 김준현이 초간단 생선요리 비밀을 공개한다.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가대표급 먹방 문화재 김준현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선요리 꿀팁을 공개한다. “고기만 잘 먹을 것 같다는 편견을 버려 달라”라고 자신감 넘치게 외치는 김준현이 과연 어떤 생선요리들을 선보일지,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까지 사로잡은 김준현의 생선 요리 퍼레이드가 기대를 높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준현은 “대한민국 4대 돔은 다 잡아 봤다. 안 잡아 본 생선이 없고 안 해본 생선 요리가 없다”라며 “낚시 예능을 함께한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이태곤, 지상렬 등 까다로운 형님들의 입맛을 다 맞췄다”라고 생선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그러나 생선요리는 손질이 번거로워 요리 초보들은 선뜻 마음먹기 어려운 것이 문제. 이에 대해 김준현은 “생선 손질에 대한 두려움을 깨뜨리겠다”라며 “생선요리 겁내지 말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김준현이 생선요리를 편하게 하는 비법을 공개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무릎을 치며 감탄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김준현은 전국민이 좋아하는 국민 생선으로 ‘요리 지옥’을 오픈한다. 앞서 제육 지옥, 회식 지옥, 돼지옥까지 열며 ‘편스토랑’ 제작진 실시간 살찌우기에 성공했던 김준현. 이번에는 생선 하나로 치킨 안 부러운 튀김부터, 특제 소스를 곁들인 유린기, 찌개는 물론 마지막 탄수화물 요리까지 쉴 새 없이 쏟아낸다는 후문이다.달달한 신혼 생활 중인 요리 초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몸매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이솔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는 확실히 '체질' 싸움 입니다😏. 제가 겪어보니 운동하는 사람보다.. 체질 타고난 사람 못 이겨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솔이가 바다 위 보트에 탑승한 채 비키니를 착용하고 바람과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그는 "더운 나라 여행 가서 종일 먹고 눕고 놀아도 자고 일어나면 복근이 선명해보일 정도로 쏙 들어가있는 사람이 있고,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 사람이 있다구요.."라며 몸매와 관련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영화 ‘휴민트’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가열찬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관객 리뷰 포스터를 공개한다.‘휴민트’는 개봉 전부터 이어온 압도적 예매율 1위 기세를 개봉 당일까지 이어가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가운데,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휴민트’ 시작부터 끝까지 몰입감 제대로!”, “조인성의 눈빛이 곧 장르”, “최고의 효도템! 부모님과 한 번 더 보고 싶다”, “기대했던 액션, 잔향 진한 감성”, “찾았다! 2026년 내 첫 번째 도파민!” 등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목을 끈다. 특히 총을 겨누며 팽팽하게 맞선 인물들의 모습은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동시에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실관람객들은 강렬한 총기 액션과 밀도 높은 서사, 그리고 인물 간의 감정 충돌이 만들어내는 몰입감에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고 있다. 액션과 멜로, 장르적 긴장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휴민트’는 설 연휴 극장가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작품으로 자리매김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이찬원이 오는 23일 방송되는 '최강야구'에 특별 캐스터로 출연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38회에서는 최강 브레이커스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진행한 스페셜 매치가 공개된다. 지난해 11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최강야구' 2025의 두 번째 직관 경기였던 스페셜 매치는 아이들 미연의 시구, 가수 이찬원의 특별 캐스터 변신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볼거리 가득한 스페셜 매치가 예고된 가운데, KBO 레전드의 노련함과 고교 야구 선수들의 패기가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최강시리즈 MVP 투수 윤석민, 주장 김태균, 믿고 쓰는 에이스 투수 오주원 등 KBO 레전드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도파민을 선사하는 경기력에 기대가 모인다.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에는 덕수고 오타니 엄준상을 비롯해 덕수고 박현민, 경동고 용석민, 청원고 이산 등 2027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되는 고교 선수들이 포진돼 눈길을 끈다. 패기로 무장한 고교 최강자들이 제 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특별 캐스터로 변신한 이찬원과 한명재 캐스터, 민병헌 특별 해설위원의 케미스트리도 이번 스페셜 매치의 기대 포인트. 소문난 야구팬인 이찬원의 해박한 야구 지식과 입담이 적재적소에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최강야구' 138회는 2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21세기 대군부부 아이유, 변우석의 투샷이 공개됐다.오는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는 워너비 부부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달달한 기류가 담긴 왕실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극 중 성희주는 아름다운 외모와 비상한 두뇌, 강인한 승부욕과 경영 능력까지 갖춘 재벌이지만 서출이자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한편 이안대군은 타고난 카리스마와 수려한 외모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나이 어린 왕 대신 실질적으로 왕실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고 살아간다.이렇듯 각자 넘어설 수 없는 한계를 가진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계약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히는 가운데 과연 닮은 듯 다른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계약 결혼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공개된 파파라치 사진 속에는 워너비 예비부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차에서 내려 자연스럽게 팔짱을 꼭 낀 채, 수줍은 듯한 미소를 띤 성희주와 당당한 기품의 이안대군의 모습은 신혼부부 같은 단란한 분위기를 드러낸다.특히 기와 담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눈빛 속에는 조심스러운 설렘과 다정한 애정이 묻어난다. 이에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두 사람의 스페셜한 웨딩마치가 더욱 기다려진다.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가수 크러쉬(Crush)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한국 힙합 어워즈 2026'(Korean Hip Hop Awards 2026)에서 2관왕에 올랐다.크러쉬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복합문화공간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한국 힙합 어워즈 2026에서 지난해 8월에 발매한 미니 앨범 'FANG'(팽)으로 올해의 알앤비 앨범 수상자가 됐다. 또한 해당 앨범의 타이틀곡 'UP ALL NITE'(업 올 나이트)을 통해 올해의 알앤비 트랙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FANG'은 2023년 발매한 정규 3집 'wonderego'(원더이고) 이후 약 2년만에 발표한 앨범으로 '2-5-1', 'FREQUENCY'(프리퀀시) 등 총 6개 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UP ALL NITE'은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주제로 신나는 분위기의 알앤비 소울 장르를 연출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한편, 크러쉬는 1월부터 Mnet(엠넷)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2'에서 지코와 함께 프로듀서로 참여해 맹활약 중이다. 지난 4일에는 팬시 차일드 버전의 'Yin and Yang'(인 앤 양)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가 컴백 기념 팝업 스토어를 연다. 온유는 다음 달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동구 영화104에서 팝업 스토어 'ONEW 5TH EP 'TOUGH LOVE' POP-UP STORE'를 운영한다.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 발매를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는 앨범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비주얼 오브제들을 공간 곳곳에 배치한다. 또 포토존, 메시지존, 이벤트존 등 팬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여러 체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미니 5집 'TOUGH LOVE'의 예약 판매도 지난 11일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시작됐다. 'TOUGH LOVE'는 'BOOK' 버전, 'NOTE' 버전, 'POCKET BOOK' 버전, 'TOWEL BOOK' 버전 등 총 4종으로 이루어져 있다.한편 온유의 미니 5집 'TOUGH LOVE'는 다음 달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OUGH LOVE'는 온유의 감각적인 음악적 색채를 녹여낸 앨범으로,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 속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엮어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