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5'이 4회 연속 0%대 시청률이라는 굴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에브리원 '돌싱N모솔'에도 밀리며 역대 연애 예능 중 최저 수준의 성적을…
지난해 2월 데뷔한 누에라(NouerA)가 일본 열도까지 접수한다.누에라는 5월 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케이스타일 파티 2026(Kstyle PARTY 2026)' 첫 번째 날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일본 대형 페스티벌인 '케이스타일 파티'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데뷔 약 한 달 만에 출연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누에라는 지난 3월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는 라이트한 힙합 기반의 곡으로, 엑소 레이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이번 앨범은 초동 판매량 24만 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POP IT LIKE'는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 챌린지 차트 1위, 엔터테인먼트 차트 2위, 메인 차트 26위에 진입했고, KBS2 '뮤직뱅크' 3월 3주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기세를 이어 누에라는 '케이스타일 파티 2026' 이후 5월 2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발걸음을 옮겨 첫 번째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의 포문을 연다. 이번 투어는 유럽과 아시아, 북미 등 3개 대륙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가수 배기성이 신지의 결혼식 불참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지난 3일 배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지야... 결혼 못 가서 미안해, 하지만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메신저 내용을 공유했다.공유된 메시지 속에서 배기성은 신지에게 "우리 신지가 드디어 시집가네. 감회가 새롭다. 진짜 응원할게 행복해. 오빠는 늘 널 응원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보냈다.이에 신지는 "네 감사합니다. 이상하긴 하죠? 어릴 때부터 봤으니. 저도 진심으로 축하받으니 좋네요"라고 답했다.배기성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따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하객으로는 유재석, 김지민·김준호 부부, 붐, 박슬기, 강재준, 주영훈·이윤미 부부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했다.신지는 결혼식 이후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고 소감을 밝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을 위한 희생을 기꺼이 감수하며 가장의 면모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가족이 서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애를 확인했다. 서울에 일하러 오면 경기도 광주에 있는 3층 주택에서 지냈던 김정태는 "아무래도 애들이 크니 나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내가 쓰는 돈을 줄이고 애들에게 쓰는 게 좋겠다"며 작은 집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이사 당일 두 아들 지후와 시현, 그리고 김정태 아내는 아빠의 집을 찾아왔다. 두 아들은 아빠 김정태의 고등학교 졸업 앨범, 아빠가 쓴 시집 등을 발견하고는 추억 소환에 나섰다. 특히 김정태는 "제 인생에 드라마틱한 일은 가족으로 인한 일이 많았다"라며 아들을 위한 시를 직접 썼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온통 가족뿐이네"라며 가족을 향한 김정태의 남다른 애틋함에 감탄했다.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김정태 가족은 이태원으로 향했다. 미국 유학의 꿈을 품고 있는 지후는 외국인이 많은 거리에 신기해했다. 게다가 한국어보다 영어를 먼저 할 정도로 영어를 편하게 생각하는 지후는 외국인 종업원이 다가와 응대를 하자 농담까지 섞어가며 즐겁게 주문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만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을 때는 어색한 한국어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영어를 할 때는 편안한 지후의 모습을 본 김정태 아내는 "놀랐다. 지후가 영어가 정말 편하구나 싶었다"며 신기해했다. 게다가 지후는 식당에 나오는 CNN 뉴스를 보며 국제 정세를 줄줄 읊었다. 정치, 시사, 경제까지 섭렵한 아들에게 김정태 부부가 오히려 질문 공세를 펼치
극 중 안효섭과 채원빈은 협업 이후 첫 생방송부터 난관에 직면했다. 해당 작품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성우로 활약한 안효섭의 주연작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키웠으나, 3~5회 연속 2%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최신 회차에서는 2.6%를 기록하며 자체 최저치를 나타냈다.지난 6일(수)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에서는 홈쇼핑 입점 계약을 체결한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상품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를 발견하면서 상품 판매에 위기가 발생한 것. 이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 2주 연속 랭킹(2026. 05. 07. 기준) 되었으며 5회 분당 최고 시청률은 3.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매튜 리는 점차 쇼호스트로서 담예진의 능력을 신뢰하며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또한 계약 조건에 담당 쇼호스트인 담예진의 컨디션 유지가 필수라는 특약을 집어넣으며 매일 하루 분량의 약을 주겠다고 말했다.담예진에게 잠을 되찾아주려는 매튜 리의 노력이 계속되는 동안 담예진은 상품 검수부터 애로사항까지 해결하며 런칭 준비에 몰두했다. 과거 자신이 판매했던 뷰티 상품에 문제가 터져 트라우마를 얻었던 바, 어느 때보다 더 면밀하게 상품을 분석해 나갔다.단순히 협력사에서 주는 자료를 보고 읽는 것이 아닌, 관련 논문까지 찾아보며 진심으로 상품의 강점을 소개하려는 담예진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는 매튜 리에게 더 큰 신뢰를 심어주었다. 때문에 매튜 리는 흰꽃누리버섯 소개 영상을 자신의 농장에서 촬영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아들이기까지 했다.레뚜알 런칭 생방송이
배우 이서진(55)이 마침내 데뷔 27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이서진은 오늘(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냐 삼촌'에 출연한다.'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 중 하나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특히 '바냐 삼촌'은 LG아트센터가 제작하고, 연극 '타인의 삶'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손상규가 연출과 각색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이서진은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서는 가운데, 전 회차(22회) 원 캐스트로 관객들과 만난다.극 중 이서진은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를 토해내면서도, 가족에 대한 애정과 꿈에 대한 순정을 간직한 주인공 '바냐' 역을 맡았다. 이서진은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때로는 폭발적으로, 때로는 담담하게 그리며 관객들의 깊은 공감과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첫 공연을 앞두고 이서진은 소속사를 통해 "3월부터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지만, 그러한 부분이 연극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자 묘미인 것 같다.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저만의 '바냐'를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퍼펙트 라이프' 현영이 운동과 식단으로 요요를 극복하고 몸무게 58kg에서 54kg로 4kg 재감량에 성공했다.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MC 현영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50세 갱년기가 됐다는 현영은 지난해 여름 4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요요가 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작년 7월에 4kg 감량에 성공하지 않았나. 그런데 긴 겨울방학에 애들을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고 같이 먹다 보니 옆구리, 배 등 살이 붙더라. 요요가 그렇게 무서운 줄 처음 느꼈다"고 털어놨다.이에 현영은 올해 여름 전 다시 예전 몸매를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는 "관리에 바짝 들어가야 한다"면서 "지금 건강하게 제가 잘하고 있는 건지 점검하고 싶어서 신청했다"고 의뢰 이유를 밝혔다.현영은 "극단적인 감량은 꼭 요요가 따라붙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전문가는 "요요가 단순히 체중만 늘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지방세포가 늘어나면 세포 부피의 최대 1000배까지 증가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현영은 지난해 54.91kg까지 체중이 내려갔다가 58kg대까지 요요가 왔지만, 현재는 다시 54.43kg로 54kg대로 돌아왔다. 심지어 미세하게 체중이 더 빠진 상태였다. 2달 관리한 끝에 4kg 재감량에 성공한 것이다. 몸무게를 확인해본 현영은 "더 빠졌다"며 기뻐하기도 했다.몸매를 되찾은 현영의 다이어트 루틴도 공개됐다. 현영은 틈틈이 복부 및 등 스트레칭, 하체 근력 강화 운동, 스쾃 등을 했다. 식사할 때는 작은 밥그릇을 사용했다. 현영은 "일부러 탄수화물을 천천히 적게 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나는 솔로’ 22기 정희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최근 22기 정희는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희는 두 아이의 엄마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비주얼을 자랑한다.방송 당시 정희는 “23세에 전 남편과 만나서 25세에 결혼해 시댁에서 같이 살았다. 서초구에서 살았던 제가 논밭만 있는 곳에서 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이혼 후에는 두 아들을 키우며 돈만 벌면서 열심히 살았다”고 털어놨다. 현재 17세, 14세인 두 아들을 양육 중인 정희는 “이제는 날 여자로서 예뻐해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결승 1차전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지난 6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는 탑10 결승 진출자들이 결승전 1차전을 마무리하며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이날 진행된 결승 1차전은 '히트곡 미션'으로 꾸며졌다. 결승에 진출한 김태웅, 하루, 이창민, 박민수, 성리, 정연호, 황윤성, 장한별, 이루네, 이대환 등 10명은 각자 신곡으로 무대를 선보였다.경연은 톱 프로단 점수 600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400점을 합산해 총 10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최종 우승자는 결승 1차전과 2 차전 점수를 더한 총 5000점 만점 기준으로 결정된다.최종 1위의 영광은 성리에게 돌아갔다. 성리는 탑 프로단 점수 521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338점을 합산해 1R 총점 85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했다.2위는 탑 프로단 512점, 국민 프로단 288점으로 총점 800점을 획득한 이루네가 차지했다. 3위는 황윤성(총점 799점), 4위는 장한별(총점 778점)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하루는 기존 순위에서 2단계 상승하며 총점 777점으로 최종 5위를 기록했다.6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도 확정됐다. 6위는 박민수(총점 760점), 7위는 무려 3단계 순위가 상승한 이창민(총점 767점)이 차지했다. 8위는 김태웅(총점 753점), 9위는 정연호(총점 772점), 10위는 이대환(총점 749점)이 이름을 올렸다.한편 최종 우승자는 다음 주 방송되는 결승 2차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와 함께한 첫 어린이날 일상을 공개했다.초아는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쌍둥이 아들 무궁, 무진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에 나선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탁 트인 호수 공원 풍경 속에서 두 아이를 살뜰히 챙기는 엄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초아는 "윰차(유모차)로 첫 산책 성공적"이라는 문구로 설레는 쌍둥이들과의 첫 어린이날 외출 소감을 전했다.하지만 초아는 이내 집으로 돌아와야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집으로 돌아온 뒤 아이에게 젖병을 물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다. 초아는 "(산책 성공적)인 줄 알았으나 밥 때 된 둥이들 뿌앵 부리나케 집으로"라고 적어 현실 육아 모멘트를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초아는 외출할 때 입었던 체크무늬 원피스를 갈아입지도 못한 모습. 피곤한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아이를 품에 꼭 안고 있어 모성애가 느껴진다.초아는 2021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으나 건강을 회복했다. 2025년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했고, 올해 2월 아들 무궁, 무진을 출산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남자친구인 16기 광수, 딸과 남해로 떠났다.최근 22기 현숙은 남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22기 현숙과 16기 광수, 현숙의 딸은 남해에 위치한 풀빌라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 22기 현숙은 흰색 비키니를 입고 여리여리한 바디라인을 뽐냈다.한편,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각각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희애가 김선호와의 관계에 대해 "돈독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6일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가 참석했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한다. 오직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 가능한 곳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셰프팀'에는 생애 첫 프랑스 베이킹에 도전한 차승원과 의외의 허당미로 주방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기택이 출격한다. '홀팀'에는 온화한 카리스마로 공간을 채우는 총괄 매니저 김희애와 어르신들의 최애 손주로 등극한 다정한 바리스타 김선호가 의기투합했다. 김희애는 김선호와의 호흡에 대해 "겉보기에는 초식남 같은데 일할 때는 박력 있고 남자다운 리더십이 있더라"고 칭찬했다. 김희애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배우 김선호의 연극 무대를 찾아 응원하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 김선호의 '탈세 논란'이 한창일 때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희애는 "연극을 잘 하더라. 후배 연기를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다"며 "개인적으로 돈독한 건 아니다. 너무 나이 많은 선배가 다가가면 오히려 부담스러워한다. 멀찍이 응원하고 있다"고 농담스럽게 선을 그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솔로지옥5'에서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성숙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이주영이 '싱글즈'와 함께한 'SINGLE Routine'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소식을 알리며 방송 활동에도 열을 가할 것을 알렸다.공개된 '싱글즈' 인터뷰 영상에서 이주영은 일상에서 자신을 가꾸는 뷰티 루틴을 소개하며, 평소 건강한 피부와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 자신만의 '찐템' 들을 고유했다.이주영은 여름철 피부 관리 루틴으로 '온그리디언츠'의 '스킨 베리어 속광 미스트 하트 에디션'을 언급했다. 그는 더운 날씨에는 피부 온도 관리가 중요하다며 해당 제품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빙하수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온도를 낮추고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며, "수분층과 로션 층을 섞어 뿌리면 예쁜 광이 돌아 메이크업 위에 사용해도 수분과 속광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 하단에 카라비너를 걸어 키링처럼 가방에 달고 다닐 수 있는 귀여운 디자인을 강조했다.생기 있는 데일리 메이크업 루틴을 완성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터치인솔'의 '글래시 컬러립'을 소개했다. 이주영은 '빈티지 러브' 컬러를 활용해 맑고 투명하게 차오르는 유리알 광택 립 연출법을 직접 선보였다. 그는 차분하게 톤 다운된 뮤트 핑크의 색감과 요거트 현상 없이 가볍게 밀착되는 제형을 언급하며, 다가오는 여름철 데일리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아이템이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싱글즈'와 함께한 5월호 디지털 화보 촬영 소식도 잊지 않고 전하며, 곧 공개될 디지털 화보에
배우 김태리(36)의 자체 발광 미모다.7일 매니지먼트mmm은 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는 김태리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사진 속 김태리는 자체 발광 미모를 뽐내며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마젠타 핑크부터 뉴트럴 톤까지 다양한 종류의 핑크 컬러를 포인트로 한 스타일링을 모두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며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발휘하고 있다.김태리는 슬릭 로우 포니테일, 히피펌 등 각각의 헤어스타일에 맞게 눈빛과 표정, 분위기를 달리하며 다채로운 순간들을 연출해 냈다.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완성된 컷들은 왜 그가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절로 실감케 했다.김태리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 배우로 참여하며 손석구와 호흡을 맞췄고, 영화제는 다음 달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