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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박하선, 왕따·스토킹 피해자였다 "결혼 전까지 찾아와"('아는형님')

'아는 형님' 배우 박하선이 따돌림과 스토킹 피해 경험을 고백했다.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영화 '첫 번째 아이' 주역 정보석, 예지원, 박하선이 …

너무 예뻐서…박하선, 왕따·스토킹 피해자였다 "결혼 전까지 찾아와"('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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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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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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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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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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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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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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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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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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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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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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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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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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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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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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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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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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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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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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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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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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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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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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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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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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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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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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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상국 "소방관 티셔츠 5장 구걸" 논란…"국민 세금인데"('전참시')

    양상국 "소방관 티셔츠 5장 구걸" 논란…"국민 세금인데"('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맨 양상국이 소방관 티셔츠를 구걸했다고 밝혔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개그맨 양상국, 배우 이주연이 출연했다.이날 양상국은 '촌놈'에서 '왕세자'로 신분 상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실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살다 보니 이런 때가 다 있다. 왜 나는 참견 안 해주나 싶었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2007년 데뷔 후 줄곧 사투리 개그를 구사했던 양상국은 재주목받는 이유를 묻자, "댓글을 다 보고 있는데, '2026년 우리는 양상국 시대를 살고 있다'는 글이 있었다"면서 자부심을 드러냈다.전현무는 "BTS 광화문 공연 날, ‘놀면 뭐 하니’ 양상국 씨 고향 간 내용이 나왔다. BTS를 제치고 화제성 1위를 했다. BTS를 제치고"라고 설명했다.양상국은 "BTS 눌렀다는 표현은 그렇고, 검색을 계속하니까 (BTS가) 내려가더라. 사람들이 검색하는데 어쩌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영자는 "아미 일어난다"며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찰스 왕세자 닮은꼴로 웃음을 선사했던 양상국을 향해, 전현무는 "정면에서 처음 보는데 실물 미남"이라며 놀라워헀다. 양상국은 "내가 실물 미남이라고 하면 믿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면서 "내 키가 185cm, 엄청 마른 줄 아는데 생각보다 안 말랐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양상국은 옆자리에 앉은 애프터스쿨 퀸카 이주연에게 "실물 보니까 어떻냐"고 물었지만, 이주연은 잠시 망설인 뒤 "TV에서 잘 보고 있다"며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양상국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119 소방관 티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시

  • “남편 바람피우면 잘라버린다” 산부인과 박혜성, …이홍렬 '손 다소곳' ('동치미')

    “남편 바람피우면 잘라버린다” 산부인과 박혜성, …이홍렬 '손 다소곳' ('동치미')

    ‘속풀이쇼 동치미’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이 외도 문제에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도 여자다'라는 주제 아래 중년 여성들의 다양한 고민이 다뤄졌다.이날 패널 이현이는 박혜성 전문의를 향해 “출산 후 멀어진 부부관계나 남편의 외도를 막는 법 등을 속 시원히 알려주셔서 인기가 엄청나다”고 소개했다.이에 MC 김용만이 외도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묻자, 박 전문의는 “남자들은 자신들이 갑의 위치에 있다고 착각해 바람을 피워도 괜찮을 거라 생각한다”고 지적했다.특히 그는 실제 자신의 남편에게도 “네가 바람을 피우면 잘라버리겠다”고 단호하게 경고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출연진들이 일순간 당황하자 김용만은 “부부 관계, 인연을 자르겠다는 뜻”이라며 깔끔하게 부연 설명을 더했다.이를 듣고 있던 이홍렬은 “정말 놀랐다. 나도 모르게 갑자기 다소곳해진다”며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는 제스처를 취해 현장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시험관 실패' 에일리,♥최시훈 1500만원 명품백 선물에 미소 "힘들 때 봐"('결혼일기')

    '시험관 실패' 에일리,♥최시훈 1500만원 명품백 선물에 미소 "힘들 때 봐"('결혼일기')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실패에도 남편의 명품 가방 선물에 웃음을 지었다.18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첫 이식으로 성공한다는건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에일리-최시훈 부부가 시험관 시술 첫 도전 후 결과를 기다리며 기대와 긴장감을 드러냈다. 최시훈은 "혹시라도 안 되더라도 너무 속상해하지 않기"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고, 에일리는 "노력해보겠다. 쉽지는 않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이미 사전 테스트에서 결과를 확인한 상태였던 에일리는 "너무 선명하게 한 줄이었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병원에서도 "첫 시도에 성공하는 건 쉽지 않다"는 설명이 이어졌고, 결국 결과는 비임신이었다. 에일리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애써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을 보였다.최시훈은 약 복용과 주사, 반복되는 병원 방문 속에서 체력적, 정신적으로 큰 부담을 느끼는 에일리를 걱정하며, 결혼기념일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시험관 하면서 와이프가 고생을 많이 했고, 행복한 도파민을 주고 싶었다"며 명품 매장을 찾았다.에르메스 매장에 들어선 최시훈은 "살면서 이런 큰 지출은 처음"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가격을 확인한 뒤에는 "1500만 원짜리를 보고 손이 떨렸다"면서도 "고생 많이 했으니까 이 정도는 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에일리에게 가격을 숨긴 채 모델만 보여주고 선택을 맡겼고, 에일리는 망설임 없이 해당 제품을 골랐다. 이에 최시훈은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또 이런 선물을 해보겠냐"며 결단을 내렸다.선물을 건네며 그는 "앞

  • 변우석, 온몸 던져 아이유 구했다…"파혼도 생각" ('21세기대군부인') [종합]

    변우석, 온몸 던져 아이유 구했다…"파혼도 생각" ('21세기대군부인')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온몸을 던졌다.1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희주(아이유 분)와의 스캔들에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왕실과 대립하는 이안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안 =대군은 열애 인정을 반대하는 대신들을 향해 “일국의 대군이 여인과 입을 맞춰 놓고 그저 놀음이었다 그리 말하는 게 경들이 말하는 나의 위상입니까”며 서슬 퍼런 분노를 터뜨렸다. 하지만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성희주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쳤다. 역사 공부가 하기 싫어 사저를 찾은 이윤(김은호 분)을 위해 야간 드라이브에 나섰다가 차량 브레이크가 파손된 것.제어 불능 상태로 대교 위를 질주하던 성희주는 차체를 긁으며 필사적으로 속도를 늦췄고, 이안대군은 자신의 차량으로 희주의 차를 직접 막아서며 목숨을 건 구출에 성공했다.방송 말미에는 가까스로 차를 멈춰 세운 성희주와, 충격으로 피투성이가 된 채 성희주를 바라보는 이안대군의 모습이 교차하며 충격을 안겼다.특히 이어진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자신 때문에 성희주의 목숨이 위협받자 “결혼을 무르자”며 파혼을 언급하는 이안대군의 모습과, 이 틈을 타 성희주에게 청혼하는 민정우(노상현 분)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자가께서 잘 돼야 저도 잘 되는 거니까. 부부 일심동체잖아요”며 마음을 전했던 성희주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걸기로 한 이안대군. 피투성이가 된 대군의 희생이 두 사람의 운명을 어디로 이끌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키스 장인'으로 유명했던 남배우, 충격적인 노출 사고 고백…눈앞에서 이상형 놓쳐 ('미우새')

    '키스 장인'으로 유명했던 남배우, 충격적인 노출 사고 고백…눈앞에서 이상형 놓쳐 ('미우새')

    배우 연우진이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도파민을 선사한다. 앞서 그는 '남자가 사랑할 때'의 신세경, '내성적인 보스'의 박혜수와 키스신을 연기하며 '키스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믿고 보는 멜로 장인' 배우 연우진이 등장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는 배우 연우진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멜로 장인' 연우진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멜로 장인' 이미지와는 달리, 연우진은 엄마 앞에서는 본모습이 나온다며 집에서의 일상을 언급했다. 특히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엄마랑 같이 볼 때가 가장 난감하다"고 밝혔다고 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연우진은 본인만의 독특한 이상형도 공개했다. 다른 건 몰라도 본인과 '주파수'만 잘 맞으면 된다고 고백한 연우진은 심지어 욕설과 술, 담배를 하더라도 텐션이 안 맞으면 못 만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우진의 이상형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연우진은 현실 속 사랑꾼 면모를 공개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특히, 과거 여자친구를 위해 손수 입김으로 여자친구의 머리를 말려준 적이 있다는 연우진의 고백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연우진은 과거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이상형을 만났지만 예상치 못한 노출 사건으로 인해 눈앞에서 이상형을 놓쳐버렸다고 고백해 모두의 탄식이 쏟아지기도

  • 박서진, “분량 없으면 하차”…여동생 “오빠 뒷바라지, 내 삶 아냐” ('살림남2')

    박서진, “분량 없으면 하차”…여동생 “오빠 뒷바라지, 내 삶 아냐” ('살림남2')

    '살림남' 가수 박서진이 방송 하차 언급을 한 가운데 여동생 박효정이 그간 숨겨온 속내를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고향 삼천포로 내려가 돌아오지 않는 동생 효정을 찾아 나선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서진은 동생의 빈자리를 실감하며 미안함을 전하면서도, 다시 인천으로 올라가자고 효정을 설득했다. 하지만 효정의 반응은 냉담했다. 효정은 인천으로 가고 싶지 않은 이유를 솔직히 밝혔다.효정은 “내 방도 없고, 친구도 없다”며 오빠를 뒷바라지하는 삶은 제 삶이 아닌 것 같다”고 숨겨온 속내를 밝혔다. 그동안 오빠의 성공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왔던 고충을 가감 없이 드러낸 것.이에 당황한 박서진은 스튜디오에서 동생의 진심을 확인하고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그는 “내가 생각이 짧았다”고 사과하면서도, 절박한 마음에 “분량 없으면 하차해야지”며 극단적인 발언을 던져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동생 효정은 오빠의 하차 선언에 “이렇게까지 간다고?”며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지만,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긴장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정시아♥백도빈 '셋째 임신' 장난…딸 "둘째는 사랑 못 받아" 오열('아시정')

    정시아♥백도빈 '셋째 임신' 장난…딸 "둘째는 사랑 못 받아" 오열('아시정')

    배우 정시아가 만우절 장난으로 시작된 '셋째 임신' 고백으로 딸을 울린 사연을 공개했다.17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반강제(?)로 시작된 정동길 데이트♥ 오늘 SNS 인생샷 뽑아볼게요(+만우절 셋째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시아는 남편 백도빈과 함께 정동길 데이트에 나섰다. 백도빈은 "반강제로 소환됐다. 보시는 분들께 피해가 안 되도록 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시아는 "요즘 준우 쫓아다니느라 바쁘다"며 농구선수로 성장 중인 아들을 언급했다.카페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중 정시아는 자연스럽게 만우절 에피소드를 꺼냈다. 정시아는 "만우절에 서우한테 동생이 생겼다고 했는데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정시아가 공개한 녹음본에는 딸 서우의 당황한 반응이 고스란히 담겼다. 서우는 "난 지금이 좋은데? 진짜 동생이 생겼다고? 지금 나이에?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 아니야?"라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어 "그럼 나 사랑 못 받잖아.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라는 말과 함께 울먹이는 모습은 부모를 웃음 짓게 하면서도 짠한 감정을 자아냈다. 이어 "셋째 생기기 싫다고 했는데 나 망했네"라고 말하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딸의 반응에 백도빈은 "그렇게까지 당황할 줄은 몰랐다. 귀엽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정시아는 "서우가 오빠 마음을 조금 알겠다고 하더라. 동생이 생겼을 때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했다고 했다고 하더라. 결국 좋은 장난이었다고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정시아는 농구 선수로 활동 중인 아들 준우가 경기 못 뛰는 상황을

  • 아이유♥변우석, 공개 열애 시작…“후딱 결혼해야 이혼도” ('21세기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공개 열애 시작…“후딱 결혼해야 이혼도” ('21세기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아이유 분)과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1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교제를 인정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쏟아지는 관심 속에서도 특유의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자극적인 기사에 대해 “우리가 초딩도 아니고 뽀뽀뽀를 찍어놨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친 그는, 이어 “원래 마케팅은 아주 야하거나 못되 쳐먹어야 먹힌다”며 거침없는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이안대군과 마주한 자리에서는 한층 더 장난기 어린 태도로 분위기를 풀었다. 성희주는 “후딱 결혼해야 후딱 이혼도 한다”며 농담을 건넸다.이에 이안대군은 “차근차근해야지. 진짜 속도위반이라도 해야 하냐”고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티격태격하는 대화 속에서도 두 사람 사이의 거리는 한층 가까워졌다. 이어진 야구장 데이트에서는 더욱 자연스러워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키스타임 중 전광판에 두 사람이 함께 잡히자, 성희주는 휴대전화에 ‘체통 이슈’라는 문구를 적어 보이며 재치 있게 상황을 넘겼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이안대군은 웃음을 감추지 못한 채 시선을 떼지 못했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들 듯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손담비♥이규혁 딸 해이, 걸그룹 데뷔하나…"돌잔치서 마이크 선택"

    손담비♥이규혁 딸 해이, 걸그룹 데뷔하나…"돌잔치서 마이크 선택"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의 첫 돌잔치에서 눈물과 웃음이 뒤섞인 하루를 공개했다.17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해이 돌모임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담비와 이규혁은 딸 해이의 첫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야외 돌잔치를 열었다. 손담비는 "날씨가 아직까지 추운데 어떡하지"라며 걱정했고, 준비 과정에서도 "구두를 안 가져왔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진행이 지체되자 주변에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모습도 포착됐다.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돌잔치는 개그맨 허경환의 진행과 함께 화려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화이트 드레스와 슈트를 갖춰 입은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하객들을 맞이하며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규혁은 "날씨가 안 좋아서 걱정했는데 맑아져서 다행이다. 해이를 축하해주러 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담비 역시 "해이를 낳은 게 벌써 1년이 됐다. 믿기지 않는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더 행복하게 잘 키우겠다"고 다짐했다.해이의 성장 영상을 함께 보던 손담비는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눈물에 현장은 잠시 숙연해졌고, 진행을 맡은 허경환은 "왜? 힘들었냐?"며 분위기를 살피기도 했다.손담비는 "아기를 낳아보니까 이렇게 예쁜데 엄마 생각이 많이 난다"며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규혁 오빠 낳아준 시아버님, 시어머님께도 감사하다"며 가족에 대한 깊은 감정을 전했다.그러나 감동은 오래가지 않았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

  • 텐 X 베돈크, '환경 수호천사' 변신…녹색소비주간 일일 홍보대사 완벽 수행

    텐 X 베돈크, '환경 수호천사' 변신…녹색소비주간 일일 홍보대사 완벽 수행

    태국과 한국을 잇는 유튜브 오리지널 예능 '솔드아웃'(SOLD OUT) 3화가 공개됐다.지난 2화에 이어 공개된 이번 에피소드에는 '지구 건강'을 주제로 일일 만물상에 나선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메인 호스트 텐(TEN)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일일 만물상 사장' 역할을 소화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쳤다.여기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의 이현과 미아가 3화 게스트로 출연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 세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이번 에피소드의 핵심 미션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녹색소비주간 일일 홍보대사'였다. 출연진은 기업 정보를 모른 채 힌트만으로 선택하는 '블라인드 기업 오디션'을 통해 미션을 받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녹색매장을 찾아 녹색 제품을 직접 구매한 뒤 시민들에게 판매하는 임무를 수행했다.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이벤트를 통해 구독자들에게 녹색 제품으로 다시 전달될 예정이다.출연진은 녹색제품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을 들고 상암 일대 카페와 거리로 나섰다. 이 과정에서 최예나, 비투비 서은광, 트리플에스 설린, 그리 등 가요계 선후배들이 깜짝 등장해 판매를 돕고 녹색소비의 의미를 함께 알렸다.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팬들은 아티스트들이 직접 전한 환경 보호와 기후행동 메시지에 호응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소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기사에서 언급된 '녹색소비주간'은 6월 한 달간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녹색제품 구매와 친환경 소비 문화를 독려하는 행사다. 탄소 배출 저감과 자원 순환에 기여하는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 장근석, 끝내 동거인 '손절'…"분위기 싸해, 사이 안 좋아져"('놀토')

    장근석, 끝내 동거인 '손절'…"분위기 싸해, 사이 안 좋아져"('놀토')

    '놀라운 토요일' 장근석이 동거인 최다니엘과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했다.이날 '구기동 프렌즈'으로 최근 동거를 시작한 네 배우가 등장했다. 붐이 "공개적으로 동거를 하냐"고 묻자, 안재현은 "1인 가구 살아온 6인이, 1.5가구가 되어 함께 버킷리스트를 한다"고 밝혔다.장근석은 "우리가 마흔 줄이 다 됐는데, 안 해본 것들이 많더라"면서 "생각보다 되게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집순이' 태연은 "재미있겠다"며 관심을 드러냈다."동거 메이트 중 가장 반전인 멤버?"를 묻자, 안재현은 최다니엘을 지목하며 "허당기 넘치는 이미지로 보이지만, 굉장히 지적이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요소가 있다. 폰에 '유머 1번지' 시리즈가 있다"고 폭로했다.장근석은 "지금 들어보자. 나는 이골이 날 때까지 들었다"면서 추천했고, 최다니엘은 "소가 울면? 우엉"이라는 아재 개그를 선사했다. 장근석은 "분위기 싸해지고 이런 타이밍에서 사이가 안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최다니엘은 "장근석은 털털하고 말이 많은데 재미있진 않다. 제일 단점"이라고 반격했다."혹시 싱글이세요? 저는 벙글"이라고 기습 아재개그를 선보인 장근석은 "우엉보다 낫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멤버들 다수결에 따라 '벙글남' 장근석이 승리해 폭소를 유발했다.영케이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 장근석은 애정의 표현으로 본인 손등에 키스해 배꼽을 쥐게 했다.안재현은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 박경혜, “작품 없으면 수입 없다”…강남 59만원 월세살이+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

    박경혜, “작품 없으면 수입 없다”…강남 59만원 월세살이+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

    ‘나 혼자 산다’ 배우 박경혜가 독립 4개월 차 자취생의 현실적인 일상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경혜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약 6평 원룸을 소개했다.보증금 5000만 원에 관리비, 주차비를 포함한 월세 59만 원에 거주 중이라며 그는 “첫 자취고 집도 처음 구해봤다”며 첫 보금자리를 공개했다.집 안 곳곳에 남은 녹과 곰팡이 흔적에 대해 박경혜는 “전 세입자가 습기 관리를 하지 못해 녹이 슬거나 곰팡이가 있는 부분이 꽤 있다”며 “처음에 입주할 때 집을 잘 못 본 부분도 있다”고 설명했다.기안84가 “작품을 많이 했는데 조금 더 큰 집으로 갈 수 없었냐”고 질문하자 “가진 예산이 저 정도였다. 현실적인 부담에 압박받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았다”고 답했다. 또한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인 근황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혜는 “아르바이트를 한 지 2년이 됐다. 작품이 없으면 고정적인 수입이 없다 보니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게 아르바이트생 중에 배우로 활동하는 친구가 많아서 서로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현실적인 자취 이야기라 공감된다”, “꾸밈없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시골 농부 안효섭 vs 글로벌 뷰티 브랜드 이사 김범…채원빈 두고 꽃미남 밸런스 게임 ('오매진')

    시골 농부 안효섭 vs 글로벌 뷰티 브랜드 이사 김범…채원빈 두고 꽃미남 밸런스 게임 ('오매진')

    안효섭과 김범의 극과 극 설렘 모멘트가 모두의 취향을 저격한다.오는 22일(수) 첫 방송 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시골과 도시를 오가는 청춘 남녀들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이에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과 단단히 엮이게 될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화장품 브랜드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의 매력을 짚어봤다.매튜 리는 자기 일이라면 한없이 깐깐하고 까칠한 농부다. 정겨운 시골 마을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차가운 눈빛을 빛내고 있는 그는 농부라는 직업 이외에도 원료사 대표,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범상치 않은 능력자. 그러나 덕풍마을 사람들에게는 '메추리'라고 불리는 든든한 마을 청년이자 마을의 명물이다.어르신들의 끝없는 부탁에 선을 긋는 듯하다가도 결국 마을의 각종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며 바쁜 일상을 보낸다. 딱딱한 표정과 말투 뒤에 부드러운 마음씨를 숨긴 매튜 리의 반전 활약이 예고된 가운데 매튜 리의 버섯을 얻기 위해 불도저처럼 밀고 들어올 쇼호스트 담예진과는 또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다려진다.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인 서에릭은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다정한 면모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후계 다툼이 치열한 재벌가에서 홀로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어중간한 위치를 고수하던 서에릭은 일에 집중하기보다는 경쟁을 피해 유유자적하며 살아왔다.하지만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서 우연히 마주친 담예진에게 마음을 빼앗긴 서에릭은 그 후 몇 년의 시간이 흐른 뒤 업무로 인해 담예진을 재회하게 된 상황. 다시 만난 운명의 그

  • 김동현 "넷째 임신은 예상 밖…바로 정관 수술했다"('유부녀회2')

    김동현 "넷째 임신은 예상 밖…바로 정관 수술했다"('유부녀회2')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과 함께 정관 수술까지 고백했다.17일 유튜브 콘텐츠 '유부녀회2'에는 '(경축) 김동현 넷째 임신 발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세 자녀 아빠'로 알려졌던 김동현은 자연스럽게 자녀 계획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사실 넷째도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동현은 "원래는 세 명 정도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도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나중에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좋아하는 마음도 있고, 아내와 다자녀 생각이 잘 맞았다"고 덧붙였다.특히 김동현은 "넷째는 계획이 아닌 예상 밖의 결과였다"고 밝히며 "임신 준비를 했을 때는 잘 안됐다가, 마음을 내려놓은 상황에서 갑자기 결과가 나왔다. 사주에 넷째가 있는데 아들이라고 얘기를 들었었다"고 이야기했다.미국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김동현은 "10일 정도 갔는데, 너무 힘들더라. 아내랑 잘 안 싸우는데, 싸웠다. 넷째는 성급했나 싶었는데, 귀국 후 새벽에 아내가 두 줄 나온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줬다. 정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현재 아내가 임신 13주라고 밝힌 김동현은 "다섯째 계획은 없다"고 분명히 강조하며 "넷째 소식을 알기 전, 더 이상 고민하지 않기 위해 정관 수술을 하려고 했었다. 마음이 계속 흔들리니까 '공장문 닫는 수술'을 하자고 했었다"고 고백했다. 넷째 임신 사실을 확인한 김동현은 "(녹화일 기준) 어제 밥 먹다가 병원에 가서 상담만 받으려고 했는데, '지금 된다'고 해서 바로 정관 수술까지 했다. 15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