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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하차하더니…'나혼산' 결국 결단 "전액 기부"

박나래, 키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하차한 가운데,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2026년 신년 대(大)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들은 판매금 전액을 기…

박나래·키 하차하더니…'나혼산' 결국 결단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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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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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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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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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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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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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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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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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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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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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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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막내 졸업식에 멤버들 '전원 불참'…아이브 이서, 친구들 아니었으면 어쩔뻔

    막내 졸업식에 멤버들 '전원 불참'…아이브 이서, 친구들 아니었으면 어쩔뻔

    그룹 아이브 멤버 이서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이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서가 재학 중이던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멤버들은 보이지 않았고 같은 반 친구들이 이서의 순간들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무대를 비롯해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사고로 못 걸어" 하희라, 충격 고백했다…♥최수종과 결혼 34년차인데, "잘 보이려 운동" ('옥문아')

    "사고로 못 걸어" 하희라, 충격 고백했다…♥최수종과 결혼 34년차인데, "잘 보이려 운동" ('옥문아')

    배우 하희라가 사고로 2년 동안 걷지 못했다고 밝혔다.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배우 김영옥,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 하희라는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매일 아침 30분 일찍 일어난다. 허리 스트레칭을 하고, 철봉도 매달리고, 양치하고 따뜻한 물도 마신다. 밥 먹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한다"고 밝혔다.하희라는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는 이유에 대해 "예전에 다쳐서 2년 동안 못 걸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대 때 촬영하다가 오토바이에서 떨어졌다. 그때 등을 다쳤는데, 당시에는 출혈이 없어 심각성을 몰랐다. 병원을 안 가도 된다고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등부터 허리까지 후유증이 천천히 왔다. 지금도 디스크가 밀려 나와 있다"며 "체육관 가서 한두 번 운동할 바에는 매일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6년 반을 그렇게 운동했다"고 설명했다. 1993년 하희라와 결혼한 최수종은 아내에게 잘 보이기 위해 운동을 한다고. 이에 하희라는 "나도 그렇다. 몸 관리하는 이유가 배우로서도 그렇지만, 1번은 가장 가까운 사람을 위한 관리다. 남편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하는 것도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성균관대 최우등생' 구혜선, 대학원도 1년 반 만에 마쳤다→박사 도전 암시

    '성균관대 최우등생' 구혜선, 대학원도 1년 반 만에 마쳤다→박사 도전 암시

    배우 구혜선이 대학원 졸업을 알렸다.구혜선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사 논문 합격하여 조기 졸업을 합니다. 따끈한 제본이 도착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구혜선이 학사모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그는 두꺼운 논문도 공유하며 "다음은....박사(?!)"라고 향후 방향에 대해 의미심장한 암시를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구혜선은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9년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렸다. 그는 배우 외에도 작가, 영화감독, 화가, 가수, 작곡가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이고 있다.2011년 성균관대 예술학부 영상학과에 입학해 2024년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같은해 6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공학 석사 과정에 합격했다. 지난해 11월 자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이 특허를 받으면서 그는 현재 국내에서 벤처기업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이규한과 결별' 유정, 男가수와 기쁜 소식 알렸다…상대는 딘딘, EBS 특별 MC 호흡

    [공식] '이규한과 결별' 유정, 男가수와 기쁜 소식 알렸다…상대는 딘딘, EBS 특별 MC 호흡

    35세 동갑내기 딘딘, 유정이 특별 MC 출연 소식을 알렸다. 유정은 2024년 이규한과 1년여 간의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EBS, 조달청 공동 제작 '특집 – 혁신제품 세계를 열다'는 K-팝, K-푸드에 이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K-혁신기술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공공 조달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어떻게 뒷받침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조명한다.프로그램에는 래퍼 겸 방송인 ‘딘딘’과 꼬북좌로 큰 인기를 얻는 걸그룹 출신 ‘남유정’이 특별 MC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조달청 신성장조달총괄과 박한도 과장과 함께 혁신 기업들을 살펴보며, 제도의 취지와 성과를 시청자 눈높이에 맞춰 풀어낼 예정이다.첫 번째로 소개되는 혁신기업은 발광 시트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초슬림 조명식 도로 표지판을 개발해, 전 세계 도로 표지판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교통 안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유럽과 아시아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기술 수출과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이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산업 현장의 핵심 설비를 지키는 오일 컨디셔닝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이중 고진공·전기 필터 방식 원천기술을 통해 산업용 윤활유를 정밀하게 관리하는 이 기술은, K-방산에서도 쓰이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30여 개국 수출되고 있다.프로그램은 이들 기업이 조달청의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이후 공공 조달 시장에서 초기 판로를 확보하고, 이를 발판 삼아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기까지의 과정을 집중적으로 담아낸다. 이를 통해 혁신 조

  • '엄현경♥' 차서원, 득남 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엘리트 변호사 캐릭터로 존재감 입증 ('스프링')

    '엄현경♥' 차서원, 득남 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엘리트 변호사 캐릭터로 존재감 입증 ('스프링')

    엄현경과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은 배우 차서원이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차서원은 무결점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으로 변신해, 극의 한 축으로 활약하며 균형 잡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스프링 피버'에서 최이준은 선재규(안보현)와 얽힌 과거 사건을 계기로 10년간 그를 집요하게 추적해 온 인물로 그려지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얽혀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평소에는 능숙하고 자신감 넘치던 이준의 태도는 선재규와 맞닿는 순간마다 노골적으로 달라졌다. "봐라. 네가 떠난 후에도 내 인생은 이토록 눈부시다. 느껴라. 네 인생이 그렇게 된 건 나를 배신했기 때문이다"라는 그의 한마디는 이준의 감정이 고조되었음을 짐작게 했다.정난희(나영희)는 자신의 팬카페 회장인 이준에게 가족에게서 도망친 딸 윤봄(이주빈)을 찾아달라고 부탁했고, 이준은 망설이는 기색을 보이면서도 이 부탁 앞에서 쉽게 물러서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윤봄과 얽힌 이준의 새로운 서사가 암시되며, 과연 그가 윤봄의 행방을 쫓게 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차서원은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성공한 변호사의 여유로운 얼굴과 날 선 감정이 공존하는 최이준을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냉소적인 태도 속에 뜻밖의 호의를 동시에 드러내며 쉽게 단정할 수 없는 캐릭터의 묘한 매력과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흐름을 이끄는 차서원의 존재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

  • '이혼숙려캠프' 결혼식 날 남편, 아는 女와 충격 통화…"오빠가 씻고 전화할게" 서장훈 폭발

    '이혼숙려캠프' 결혼식 날 남편, 아는 女와 충격 통화…"오빠가 씻고 전화할게" 서장훈 폭발

    18기 두 번째 '행실 부부' 아내가 남편의 충격적인 불륜을 폭로했다.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18기 두 번째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이 첫째와 동갑인 여자와 바람이 났다"고 폭로하며 충격을 안겼다. 결혼 2주 만에 밝혀진 외도 사실에 패널들은 충격에 휩싸였다.심지어 결혼식 날에도 여자 문제가 있었다고. 아내는 "결혼식 날 아침에, 아는 동생이랑 이런 대화를 하냐?"며 남편이 아는 여자 동생과 통화를 했다고 주장했다.아내가 공개한 결혼식 날 통화에는 아는 여자 동생은 "드디어 오빠 장가 가네. 내 메이크업 좀 해줄래?"며 남편은 "오빠가 씻고 다시 전화할게. 이따봐"라는 대화가 담겼다.다정하게 들리는 여자 동생과의 통화에 아내는 "애 머리를 해준다. 메이크업을 해준다 이게 동생 맞냐"며 결혼식 끝나고 4일 뒤 통화 내용도 공개했다. 남편은 심심하다면서 아는 동생에게 놀아달라며 계속 술 약속을 잡았다. 이를 지켜보던 박하선은 "뭐 하는 짓이냐. 저럴 거면 결혼을 왜 했냐"고 황당해했고, 서장훈도 "결혼식 2두 됐는데? 왜 결혼을 하자고 한 거냐"고 분노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규종 "지하철 출구 못 찾아 탈락"…20년 만에 밝힌 SS501 데뷔 비화 ('I am 김규종')

    김규종 "지하철 출구 못 찾아 탈락"…20년 만에 밝힌 SS501 데뷔 비화 ('I am 김규종')

    가수 겸 배우 김규종이 'SS501'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활동의 궤적을 돌아보며 팀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깊은 갈망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한터'에서는 'SS501 김규종이 직접 밝힌 데뷔 그리고 공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규종은 풋풋했던 데뷔 전 비화부터 향후 아티스트로서의 포부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김규종은 먼저 연습생 시절 전주에서 상경해 오디션을 보던 당시의 웃지 못할 실수를 공개했다. 김규종은 "당시 지하철 이용이 익숙하지 않아 6호선 출구를 입구로 착각해 헤매다 결국 시간에 늦어 탈락했다"라며 첫 실패의 기억을 회상했다. 이후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절박한 각오로 지원한 오디션에서 운명처럼 현재의 멤버들을 만나 'SS501'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어느덧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김규종은 멤버들과의 변함없는 우정도 과시했다. 김규종은 "10주년과 15주년에는 멤버들끼리 파티를 하며 자축했지만 20주년만큼은 꼭 팬들과 함께하고 싶었다"라며 "비록 다섯 명 모두가 당장 함께하지는 못했으나 일정이 맞는 멤버들끼리 'FIVE O ON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콘서트가 데뷔 때보다 더욱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는 소회도 덧붙였다.특히 '제1대 수능 금지곡'으로 불리는 'U R Man'에 대해 김규종은 "활동 당시에는 수능 금지곡이라는 인식이 없었으나 세월이 흘러 다시 큰 사랑을 받는 것을 보고 깊은 감사를 느꼈다"라고 전했다. 김규종은 향후 완전체로 뭉치게 된다면 '스노우 프린스' 같은 감성의 OST 컴백이나 &

  • '2번 이혼' 문영미, "내가 알려준 골프로 바람, 못된 짓 하고 다녀" ('특종세상')

    '2번 이혼' 문영미, "내가 알려준 골프로 바람, 못된 짓 하고 다녀" ('특종세상')

    코미디언 문영미가 두 번 이혼한 사연을 밝혔다.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972년 공채 개그맨으로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던 문영미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코미디 대상까지 수상하며 9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그는 "돈을 엄청 벌었다. 행사는 행사대로 방송은 방송대로 11군데씩 다녔다. 사람들이 돈으로 쌓아놓으면 OO 타워가 내 거라고 했다. 근데 그게 내 것이 아니더라"고 털어놨다.이어 근황을 공개한 문영미는 "엄마 돌아가시고 혼자 살고 있다.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했다"며 13년째 혼자 살고 있다고 얘기했다.두 번의 결혼을 실패한 이유에 대해선 "(첫 번째 남편이) 아무것도 없었다. 돈은 벌면 되고 내가 벌면 되고 카페 차려주고 스튜디오도 차려줬다. '이건 하면 괜찮을 것 같아'라고 하면 투자해서 딱 만들어주고. 그렇게 해줬는데 바람피우고 못된 짓을 하고 다니더라"고 고백했다.문영미는 "내가 사준 차로, 골프로 별짓을 다 하고 다니더라"며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했지만 남편의 외도로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두 번째 남편은 여행지에서 만난 남자였다. 그는 "이 사람은 더 나빴다. 여자 5분이면 꼬셨다. 선수였다. 그때 완전히 내가 고꾸라졌다. 6개월도 안 살았다"며 "남자를 보면 트라우마가 너무 강하다. 정말 남자만 보면 넌덜머리 난다"고 트라우마가 남았다고 얘기해 안타까움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박나래 하차 하더니 결국 빈자리 채워졌다…이상엽 X 박민수 투입 ('구해줘홈즈')

    박나래 하차 하더니 결국 빈자리 채워졌다…이상엽 X 박민수 투입 ('구해줘홈즈')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및 불법 시술 의혹 등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가운데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새로운 체제로 2026년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8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나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배우 이상엽과 주식 전문가 박민수 작가가 게스트로 합류해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은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2025년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연말 파티와 함께 김숙의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하며 겹경사를 나눴다. 특히 김숙은 시상식 직후 팀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어주지 않은 점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으나 주우재는 제작진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숙은 "부동산 정책은 흔들려도 홈즈는 안 흔들린다"는 포부와 함께 안정적인 진행을 이끌며 팀장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이가운데 박나래를 대신해 센터 자리에 앉은 이상엽은 스스로를 '임린이'라 소개하며 고정 출연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던 박민수 작가 또한 여의도 직장인의 노련함을 뽐내며 공중파 방송 데뷔를 알렸다. 출연진은 금융의 중심지인 동여의도로 임장을 떠나기에 앞서 각자의 주식 투자 성적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동민과 양세형, 양세찬 등 희극인들이 수익을 내고 있다고 밝힌 것과 달리 이상엽은 매수 직후 주가가 하락하는 고충을 털어놔 공감을 샀다.여의도 임장 과정에서 이상엽은 아내의 직업과 관련한 오해를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이 아내의 금융권 종사 여부를 묻자 이상엽은 "아내는 주식 거래가 제

  • 걸그룹 데뷔 무산 겪고 아르바이트하다가 배우로 인생 역전…'36세' 이주빈, 주연급 자리매김 ('스프링')

    걸그룹 데뷔 무산 겪고 아르바이트하다가 배우로 인생 역전…'36세' 이주빈, 주연급 자리매김 ('스프링')

    2017년 데뷔한 1989년생 배우 이주빈이 깊이 있는 연기와 공감 어린 감정선으로 '스프링 피버'의 시작을 빛냈다. 그는 과거 DS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걸그룹 데뷔를 준비했지만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고, 배우로 자리 잡기 전까지는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갔다고 알려졌다이주빈은 지난 5일과 6일 방송된 tvN 새 월화 드라마 '스프링 피버' 1, 2회에서 과거의 상처를 품은 채 서울에서 신수읍으로 내려온 교사 '윤봄' 역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등장부터 교실에서 학부모에게 뺨을 맞는 악몽에서 깨어나 떨리는 손을 부여잡는가 하면 "웃지 말기. 즐겁지 말기. 기쁘지 말기"라고 거울 속 스스로 주문을 건네 윤봄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단번에 각인했다.담당 학생 선한결(조준영 분)의 삼촌 선재규(안보현 분)와 얽히며 또 다른 결의 매력도 드러냈다. 재규와 대면한 위기 상황에서 전력 질주로 벗어나려는 본능적인 반응부터, 그에게 밀리지 않기 위해 어설픈 사투리 욕설을 연습하고 카리스마 있는 '쓰앵님' 분장을 시도하는 등 예상 밖의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재규 앞에서 동공이 흔들리는 일명 '쫄보' 표정과 허둥대는 모습은 시니컬한 첫인상과 대비돼 윤봄의 인간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2회에서는 감정선이 한층 깊어졌다. 이주빈은 재규와 마주하는 순간마다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려 하면서도, 그의 투박한 배려 앞에 미세하게 흔들리는 표정으로 윤봄의 감정 변화에 설득력을 더했다.이주빈은 아버지와의 통화에 눈물을 쏟는 장면에서는 먹먹함을 안겼고, "우울할 땐 단 게 최고"라며 마카롱을 건네는 재규에게서 따뜻한 위로를 느낀 순간,

  • 이엘리야, 트로트 전향하더니 끝내 일 냈다…반전 무대로 전원 생존 이끌어 ('미스트롯4')

    이엘리야, 트로트 전향하더니 끝내 일 냈다…반전 무대로 전원 생존 이끌어 ('미스트롯4')

    이엘리야가 속한 직장부 B조가 본선 1차 팀 배틀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따냈다.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장르별 팀 배틀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이엘리야를 필두로 이세영, 이윤나, 권도연이 뭉친 직장부 B조와 노사봉, 김금희, 드림걸스로 구성된 오비부의 1:1 맞대결이 성사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댄스 트롯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 직장부 B조는 요요미의 '이 오빠 뭐야'를 선곡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주영훈과 모니카는 이엘리야의 등장과 동시에 배우 같은 비주얼에 감탄했고 김희재는 걸그룹을 연합케 하는 팀의 분위기를 높게 평가했다. 특히 이엘리야는 호소력 짙은 가창력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연습량을 증명하는 독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마스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지켜본 박선주는 "배우라 그런지 연기력이 훌륭하고 무대 흡입력이 다르다"며 이엘리야의 무대 매너를 극찬했다.이에 맞선 오비부는 이자연의 '찰랑찰랑'을 통해 사랑스럽고 관록 있는 무대를 완성해 냈다. 김연자는 오비부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팀전의 표본으로 꼽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경규는 유치원 장기자랑을 보는 듯한 귀엽고 예쁜 무대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주영훈은 오비부의 경연이 축제 같은 분위기였다면 직장부 B조의 경연은 남성 마스터들이 숨을 죽이고 집중할 만큼 강렬한 매력이 있었다고 분석했다.장윤정은 직장부 B조의 완벽한 호흡 뒤에 숨겨진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장윤정은 "동선 간격과 화음 밸런스가 매우 훌륭했고 이엘리야가 몸치임에도 피나는 연습을 통해 단점이 보이지 않

  • 홍진경, 하희라♥최수종 33년 금슬에 한마디…"연구대상감" ('옥문아')

    홍진경, 하희라♥최수종 33년 금슬에 한마디…"연구대상감" ('옥문아')

    방송인 홍진경이 금슬 좋기로 유명한 부부 하희라 최수종 부부에게 한마디를 해 웃음을 안겼다.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영옥, 하희라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하희라는 운동하는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사이인 MC 김숙이 "최수종 씨는 아내한테 잘 보이려고 운동을 한다는데 여전히 그 마음이냐"고 물었고, 하희라는 "나도 그렇다"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했다.이어 하희라는 "내가 몸 관리하는 게 배우로서도 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 내 몸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사람이 남편 아니냐. 저도 남편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을 한다. 근육 생기면 만져봐 이러면서 자랑하기도 한다"고 남편과 함께 하는 일상을 밝혔다.주우재는 "판타지 소설 아니냐"고 놀라워했고, 홍진경도 "두 분이 여전히 돈독한 건 연구 대상감이다. 논문을 써야"고 놀라워했고, 이에 주우재는 "하필 누나가 왜 연구를 하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도 "너가 왜 연구를 하냐. (새신랑인) 김종국이 연구를 해라"며 거들었다.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나폴리맛피아, '흑백요리사2' 불참 이유 고백했다…"안 불러서 못 나갔다" 쿨한 인정('덱스010')

    나폴리맛피아, '흑백요리사2' 불참 이유 고백했다…"안 불러서 못 나갔다" 쿨한 인정('덱스010')

    동갑내기 세 친구의 환상적인 시너지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방송인 덱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서는 '올 해는 자주 보자 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방송인 덱스와 미미미누, 그리고 '흑백요리사1'에 나왔던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솔직담백한 신년회 현장이 베일을 벗었다.가장 먼저 화제를 모은 대목은 권성준 셰프의 '흑백요리사' 시즌2 불참 이유였다. 시즌1의 우승자로서 당연히 출연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권성준 셰프는 "왜 시즌2에 나가지 않았느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 불러서 못 나갔다"며 "불렀으면 나갔을 것"이라고 답하며 섭외가 없었던 의외의 상황을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번 신년회는 '95즈' 멤버들의 냉정한 패션 평가와 선물 교환식으로 이어졌다. 미미미누는 권성준 셰프를 '워스트 드레서'로 지목하며 "개인적인 체중 관리에 실패했다"며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는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권성준 셰프는 "제일 비싼 옷을 입고 왔다"며 억울함을 토로했으나 미미미누가 준비한 '다이어트 일지용 스터디 플래너' 선물을 받고는 결국 쓴웃음을 지으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권성준 셰프의 다이어트 공약 불이행 논란도 청문회 수준으로 다뤄졌다. 당초 77kg까지 감량하지 못할 경우 카페 재창업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권성준 셰프는 "현재 81~82kg 수준이며 촬영 전날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후 국밥을 두 그릇이나 먹어 얼굴이 부었다"고 실토했다. 특히 권성준 셰프는 "체중계 숫자는 의미가

  • 하희라, 오토바이 사고로 2년 못 걸어..."아침 30분은 꼭" ('옥문아')

    하희라, 오토바이 사고로 2년 못 걸어..."아침 30분은 꼭" ('옥문아')

    배우 하희라가 오토바이 사고 이후 아침 30분 루틴을 꼭 지킨다고 밝혔다.8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영옥, 하희라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57세인 하희라는 체중 관리 비법을 묻자 "아침에 루틴이 있다"며 "무조건 30분 일찍 일어나서 허리 스트레칭하고, 철봉도 매달리고, 다리 운동도 한다"고 답했다.양치를 하고 미지근한 물먹고, 식사를 하기 전에 꼭 삶은 계란을 먼저 먹는다. 침대에서 스트레칭하지 않냐.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 최수종은 하희라의 아침 스트레칭에 대해 "저걸 정말 365일 한다"고 얘기했다.MC 홍진경이 "이유가 뭐냐"고 묻자 하희라는 "예전에 다쳐서 2년 동안 못 걸었다. 20대 때 촬영하다가 오토바이에서 떨어져서 등을 다쳤다. 피가 안 나서 몰랐다. 다친 분이 60바늘을 꼬메서 저는 괜찮다고 했는데 등부터 허리까지 천천히 디스크가 오더라"며 사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아침 30분 루틴을 지키게 된 것은 그때부터였다고. 하희라는 "하루에 매일 3분, 5분은 꼭 운동 하려고 한다. 1년 반 동안 한 번도 안 쉬고, 아침에 놓치면 저녁에 꼭 운동하는 루틴을 지키고 있다"고 매일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금술 좋기로 유명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운동하는 이유도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아내에게 잘 보이기 위해 운동한다는 최수종에 하희라는 "저도 그렇다. 제가 몸 관리하는 게 배우로서도 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 제 몸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사람이 남편 아니냐. 저도 남편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을 한다. 근육 생기면 만져봐 이러면서 자랑하기도 한다"고 여전히 좋은 부부 사이를 자랑했

  • '김지민♥' 김준호, 끝내 원성 폭발했다…"너무 한 거 아니냐" 강하게 항의 ('독박투어')

    '김지민♥' 김준호, 끝내 원성 폭발했다…"너무 한 거 아니냐" 강하게 항의 ('독박투어')

    김지민과 결혼한 개그맨 김준호가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임우일에게 원성을 터뜨린다.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2회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임우일과 함 현지 야시장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중국계 음식들과 싱싱한 해산물로 유명한 관광 명소인 잘란 알로 야시장에서 먹거리 투어에 나선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두리안에 관심을 보이고, 장동민과 홍인규는 "무슨 오자마자 두리안이냐?", "냄새도 맡기 싫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반면 임우일은 두리안 시식을 하더니 "이거 되게 맛있는데? 한번 먹어 보라"고 권해 김준호를 뿌듯하게 만든다. 또 독박즈는 이색적인 음식들의 향연에 놀라 "와, 전 세계 음식이 다 모여 있네~"라며 감탄한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장동민은 갑자기 임우일의 뒤태를 보더니 "너 원시인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끈 원피스를 아슬아슬하게 입은 임우일의 파격 노출에 홍인규도 "만화 '미래소년 코난'의 캐릭터 포비랑 똑같다"고 비유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대환장 케미 속 독박즈는 드디어 한 식당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맥주로 목을 축인 독박즈는 임우일에게 "여기 오려고 우리가 30분이나 걸은 거냐?"라고 집단 항의한다. 김준호도 "너 너무 한 거 아니야?"라며 원성을 쏟아낸다. 김대희는 '오늘 너 '통 교통비'여서 돈 아끼려고 걷자고 한 거지?"라고 의심한다. 임우일이 이에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10일 오후 9시에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