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선정성 및 안전 불감증 논란이 일고 있다.17일 온라인 플랫폼 X(옛 트위터) 등에는 "일본에서 제니의 생일…
가수 황보가 아찔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diós 2025"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화이트 큐브 전시관에서 블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황보의 뒷모습이 먼저 담겼다. 벽면의 컬러 작품과 대비되는 실루엣이 시선을 끌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어깨 라인이 공간의 긴장감을 살린다. 이어진 컷에서는 레드 캡과 선글라스, 화이트 티셔츠로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한 채 아이스 음료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셀카를 통해 블랙 톤 스타일링과 롱 헤어의 질감을 강조하며 담백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식탁에 앉아 사색에 잠긴 순간이 담겼다. 유리잔과 야경, 저녁 하늘의 색감이 겹치며 한 해를 정리하는 여운을 남긴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고 멋진건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쁨 뿜뿜"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등의 반응을 전했다.1980년생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RM이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일상을 공개했다.BTS RM이 자연과 일상, 연습 현장을 오가는 장면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넓은 풍경과 절제된 공간 속에서 포착된 사진들은 순간의 분위기만으로도 시선을 붙잡았다. RM은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RM은 탁 트인 산 정상의 바위 위에 서서 두 팔을 크게 벌린 채 도시 전경을 내려다보고 있다. 맑은 하늘과 능선이 겹겹이 이어진 배경 속에서 블랙 패딩과 어두운 팬츠 차림이 대비를 이루며 자유로운 기운을 전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짧은 헤어와 안경을 착용한 채 담담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고 체크 패턴과 블랙 톤 스타일링이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넓은 연습실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나무 바닥과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 주변에 앉아 있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현장의 공기를 그대로 전하며 집중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흑백 톤의 컷에서는 후드 차림으로 테이블에 앉아 커피잔을 바라보는 장면이 담기며 사색적인 순간을 완성했다.한편 RM이 속한 BTS은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표했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제목이 이와 같다고 밝혔다. RM은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것을 넣으면 좋겠다 하다가 아리랑이라는 키워드를 불러왔다"며 "오랜만에 앨범을 내면서 그동안 겪은 희로애락을 잘 묶을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로고 디자인을 두고 난데없이 열애설 연관성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멤버 정국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로고가 그룹 에스파 윈터와의 관계를 암시한다는 주장이 나오자 팬덤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 16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ARIRANG'(아리랑)의 발매 소식과 함께 앨범 로고를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국이 해당 로고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로고는 붉은 원 3개를 배치해 '아리랑'의 초성인 'ㅇ, ㄹ, ㄹ'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다.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온라인 플랫폼 X(옛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해당 로고가 정국과 윈터의 열애 증거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로고 속 세 개의 원이 두 사람의 '커플 타투' 의혹을 받는 '강아지 세 마리' 그림과 유사하다는 논리를 폈다. 정국이 앨범 디자인을 통해 은밀하게 애정을 과시했다는 것이다.이 같은 주장이 확산하자 대다수 팬들은 "황당한 억측"이라며 반발했다. 팬들은 한국의 전통 민요를 주제로 한 공적 창작물을 검증되지 않은 사생활 루머와 결부시키는 행태를 비판했다.특히 팬덤 내에서는 이번 논란이 조직적인 안티 세력에 의해 생성된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팬들은 루머 유포 계정들의 활동 패턴과 말투 등을 분석하며 "외국인 행세를 하는 한국인 안티가 악의적으로 루머를 재생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말부터 지속된 루머가 앨범 발매 시점에 맞춰 다시 불거지자 극심한 피로감을 토로하는 목소리도 높다.앞서 정국과 윈터는 지난해 12월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열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네가 좋아하는 걸 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지난 시간 동안 저는 답을 찾으려고 애써왔어요. 그 끝에 답이란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최근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이하 '프듀')에 참여하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묻자 이렇게 답했다. 1996년생으로 최근 30대를 맞은 김세정은 2016년 '프듀'에 출연해 최종 2위로 데뷔했다. 당시 햇살 같이 밝은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약 1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을 통해 '햇살 여주'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김세정은 '이강달'에서 주인공 박달이 역을 맡아 남장을 비롯해 1인 3역을 소화했다. '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뒤바뀌며 펼쳐지는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김세정은 20대를 돌아보며 "분명히 답이 있을 것 같아서 아등바등했다.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타인이 좋아하는 걸 찾느라 바빴지, 정작 내가 뭘 좋아하는지는 모르고 살았다.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그 순간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순간순간을 즐겁게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진짜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원하는지, 앞으로 뭘 쌓아가고 싶은지를 그 때부터 차근차근 잘 쌓아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면서도 "후회는 없다. 그 시간 덕분에 깨달음이 있었고, 앞으로 더 잘 살면 되는 거다"라고 웃어 보였다."30살은 고난
배우 신현빈이 자연스러운 미모가 드러나는 근황을 전했다.최근 신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신현빈은 따뜻한 조명이 감도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잔을 앞에 두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베이지 톤 후디와 레드 컬러 볼캡을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 무드를 살렸고, 한 손으로 턱을 괴거나 손을 모은 채 웃음을 짓는 모습에서는 소탈한 매력이 드러났다. 테이블 위에 놓인 커피잔과 물컵, 여유 있는 좌석 배치와 창밖 풍경이 어우러지며 일상의 평온함을 강조했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신현빈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청순하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신현빈은 1986년생으로 영화 '얼굴'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유리는 밝은 실내를 배경으로 연노랑과 블루 톤의 꽃다발을 들고 정면을 응시했다. 부드럽게 웨이브진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고, 블랙 톤 의상이 꽃다발의 색감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꽃다발을 가슴 높이로 들어 올린 컷에서는 눈빛에 집중도가 더해졌고, 살짝 미소 지은 컷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포장지의 투명한 질감과 꽃잎의 색감이 어우러지며 사진 전체에 깔끔한 여운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항상 이쁘시네요" "늘 고급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고아라가 숨막히는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고아라는 밝은 톤의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브라운 계열 아우터를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을 보여줬다. 자연스럽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이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고 이마와 볼선을 따라 흐르는 잔머리가 얼굴 윤곽을 한층 또렷하게 살렸다. 손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옷깃을 살짝 잡은 포즈에서는 담담하면서도 깊은 눈빛이 강조됐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촉촉한 립 표현이 전체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배경과 따뜻한 색감의 의상이 어우러지며 고아라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디즈니 공주"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합류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블랙핑크 제니의 힙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116. Love you 엄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제니는 베이지 톤의 벽을 배경으로 단정한 올림머리와 블랙 원피스, 화이트 터틀넥 레이어드 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의상 허리 라인의 구조적인 실루엣과 밑단의 화이트 러플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며 차분한 표정과 함께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한다. 제니 앞에는 선명한 코발트 블루 장미가 빼곡히 담긴 대형 꽃다발이 놓여 시선을 압도한다. 다른 컷에서는 꽃다발을 바라보며 웃음을 참는 듯 입을 가리거나 장미에 입을 맞추는 포즈로 장난기 있는 순간을 담아냈다. 붉은 장미가 가득 담긴 또 다른 꽃다발과 함께 얼굴을 파묻듯 기대는 장면도 포착돼 '0116'이라는 제니의 생일과 "Love you 엄마"라는 문구가 주는 의미를 더욱 진하게 만든다. 강렬한 블루와 레드 장미의 대비, 절제된 배경과 조명이 어우러지며 기념일의 감정이 사진 전체에 자연스럽게 번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생일 축하해"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게시물 하나 올릴 때 마다 최대 51만 1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억 8500만원을 번다고 추산됐다.한편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를 맞았다. 2016년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제니가 몸 담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과거 암투병과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고백했던 배우 박탐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피곤해서 그런 거니 이해해 주세요"라며 "아이들 잠투정 할 때 심하게 웃잖아요~제가 지금 그렇다고 생각해 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탐희는 밝은 실내에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다. 블랙 재킷 스타일의 의상을 단정하게 소화했고 머리는 뒤로 묶어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냈다. 귀걸이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미니멀한 분위기를 살렸다. 휴대폰 케이스의 노란 캐릭터 스티커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과 대비를 이루며 장면에 귀여운 긴장을 만든다. 화면 상단에는 "예쁜 척 하는 중"이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 셀프 디스 같은 유머가 더해지고 표정은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각기 다른 순간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이 이어지며 피곤함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그냥 참 곱게 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쁨을 감출 수가 없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박탐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알린 바 있다.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에 온 염증으로 스테로이드를 거의 한 달 먹었었는데 몸이 엄청 부으면서 임신 막달에나 경험했던 변비까지 그리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길래 단순히 내가 나이 들어서 체질이 바뀌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전했다.한편 박탐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 출연해 "2017
배우 김혜윤이 깔끔한 스타일링과 또렷한 미소가 담긴 셀카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홍보하는 문구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혜윤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원피스 스타일의 의상과 블랙 타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는 자연스럽게 내려 차분한 인상을 더하고 손으로 턱을 살짝 괸 포즈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전해진다. 다른 컷에서는 한층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톤을 강조한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절제된 배경이 어우러지며 김혜윤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부각시킨다.이를 본 팬들은 "그녀가 온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아 선행도 사랑도 거부하는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아이브 장원영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erry verry happy to meet you"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원영은 포스터와 사진이 빼곡히 붙은 벽 앞에서 캐릭터 도넛 박스를 양손에 들고 정면을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보여줬다. 핑크 톤의 도넛 장식과 크림 컬러 상의가 어우러져 상큼한 무드를 강조했고, 길게 내려온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렸다. 다른 컷에서는 채광이 스며드는 실내 공간에서 튜브톱 형태의 아이보리 톱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슬림한 실루엣을 부각했다. 허리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핏과 한쪽 다리를 살짝 굽힌 포즈가 사진에 리듬감을 더했고 군더더기 없는 배경이 장원영의 분위기를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상큼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너무 귀엽다" "늘 예쁜 원영 공주"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장원영은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어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을 앞두고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광고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베이지 톤 우드 패널과 옷걸이가 정돈된 의류 매장을 배경으로 블랙과 아이보리 컬러를 중심으로 한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블랙 아우터를 걸친 컷에서는 아이보리 니트 이너와 미니멀한 액세서리 조합으로 단정한 이미지를 살렸고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아이보리 니트 톱 착장에서는 블랙 팬츠와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 옷걸이에 걸린 아우터와 데님 아이템들이 배경을 이루며 현실적인 데일리 무드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우와 너무 예뻐요" "와진짜 할말이없게 이쁘다" "진짜 너무 이쁘세요" "화이팅" "결혼해서 이쁘게 사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김지영은 "원래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라며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지영은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며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지영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과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스프링 피버'가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의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취향을 정조준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서울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후 시골 학교에 내려온 고등학교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순애보를 간직한 열혈 청년 선재규(안보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현재 4회까지 방송된 '스프링 피버'는 부담 없이 웃을 수 있는 병맛 코드와 직진형 남자 주인공 선재규의 매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불타는 심장을 가진 테토 남주 선재규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표현으로 윤봄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설렘을 선사하며 매회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정겨운 분위기와 현실감 넘치는 사투리 역시 '스프링 피버'만의 차별점이다. 시청자들은 "사투리가 찐이라 경상도인으로서 마음이 편하다", "사투리 자연스럽게 잘해서 놀랐는데 안보현 배우 진짜 부산 출신이었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에 '스프링 피버'는 TV-OTT 드라마 화제성 4위를 달성했다.(2026. 1. 14. 기준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방송 첫 주에 비해 무려 26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안보현이 3위, 이주빈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방송 2주 만에 관련 클립 디지털 조회수 1억 뷰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는 앞서 tvN에서 방영했던 '폭군의 셰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선재 업고 튀어'가 방영 초반 기록했던 조회수와 비슷한 수치다.'스프링 피버' 5회는 오는 19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