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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첫째 子, 오늘(2일) 미국서 급히 귀국

배우 안성기가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다.안성기는 심정지로 쓰러진 뒤 현재 서울 모처의 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고 있다. 심장 박동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여…

안성기 첫째 子, 오늘(2일) 미국서 급히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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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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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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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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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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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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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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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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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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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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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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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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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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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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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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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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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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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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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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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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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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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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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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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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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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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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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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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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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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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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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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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드워드 리, 칼 입에 물더니 백 텀블링까지…"예상 훌쩍 넘어"('셰프와 사냥꾼')

    에드워드 리, 칼 입에 물더니 백 텀블링까지…"예상 훌쩍 넘어"('셰프와 사냥꾼')

    '셰프와 사냥꾼'의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제작진은 에드워드 리의 엉뚱한 면모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하는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글로벌 톱 셰프' 에드워드 리와 맹렬한 파이터 추성훈 그리고 '짠내 폭발 사냥꾼' 임우일과 야생을 사랑하는 '프로 수발러' 막내 김대호 등 신선한 출연진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최근 '셰프와 사냥꾼' 첫 방문지인 인도네시아에서 함께할 스페셜 멤버까지 예고됐다.이에 '셰프와 사냥꾼' 제작진이 일문일답을 통해 프로그램의 기획 배경과 주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Q. 출연진 조합이 화제를 모았다. 섭외 계기가 무엇일지 궁금하다.셰프님들 중 미디어 노출이 비교적 적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분을 찾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에드워드 리 셰프 님을 떠올리게 됐다. 추성훈 님은 유튜브에서 보여주신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아! 이분은 사냥꾼 그 자체다'라는 확신이 들어서 섭외하게 됐다.다음 고민은 이 두 분을 자연스럽게 이어줄 '중간 역할'이었다. 임우일 님이 선후배를 잘 챙긴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외에도 음식점에서 남은 음식을 챙겨 오거나 지인이 먹던 음식을 싸 오는 모습을 보며 '원시 시대 채집 생활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프로그램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김대호 님은 평소 여행, 캠핑, 자연을 좋아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섭외 연락을 드렸는데 "꼭 하고 싶다"고

  • [공식] 하희라, 57세에 기쁜 소식 전했다…"데뷔 이후 처음" 45년 만에 첫 건강 프로 MC('몸몸몸')

    [공식] 하희라, 57세에 기쁜 소식 전했다…"데뷔 이후 처음" 45년 만에 첫 건강 프로 MC('몸몸몸')

    57세 배우 하희라가 1981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건강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TV CHOSUN ‘하희라의 몸몸몸’이 오는 4일 오전 9시 40분 첫 방송된다.‘하희라의 몸몸몸’은 질병명, 증상, 예방법을 실제 인물과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질병명, 증상, 예방법을 알린다. 단순 나열식의 기존 건강 정보 프로그램과 달리, 사건의 기록을 따라가듯 ‘건강 사건 파일’처럼 전개되는 몰입형 스토리텔링으로 시청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국민배우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하희라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단순한 진행자가 아닌,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는 ‘몸 리스너’로 자리한다. 평소 건강과 삶의 균형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그녀는, 처음 도전하는 건강 프로그램 MC임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중심을 잡는다.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깊은 공감력과 진심 어린 리액션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하희라와 함께하는 출연진 역시 기대를 모은다. 가수이자 예능계의 팔방미인 홍경민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공감력 있는 입담으로 스토리에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대신 질문한다. 배우에서 트로트 가수로 인생 2막을 열고 있는 박광현은 사건의 현장을 직접 누비며 ‘좋은 몸’과 ‘나쁜 몸’의 경계를 생생하게 전달,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4일 방송되는 첫 회의 주제는 ‘산소의 두 얼굴’.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던 생명의 근원, ‘산소’를 정면으로 다룬다. ‘내 몸이 지금 이 순간에도 소리 없이 녹슬어 가고 있다면?’이라는 질문을 출발점으로, 생명을 살리는 존재로만 여겨졌던 산소가 감춰온

  • [단독] 박나래·키 대거 하차한 '놀토', 경사 맞았다…'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출연

    [단독] 박나래·키 대거 하차한 '놀토', 경사 맞았다…'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출연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출연한다.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놀토'에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녹화는 모두 마친 상태로 '놀토'의 핵심 코너인 받아쓰기에도 열심히 임해 새로운 매력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이달 중으로 전망된다.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정식 데뷔를 확정, 2026년 가요계의 포문을 야심 차게 열겠다는 각오다. 한 관계자는 "자체 콘텐츠를 제외하면 이번 '놀토' 출연이 첫 예능 나들이다. 멤버들은 설렘과 긴장 속에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출연 멤버 역시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키웠다.앞서 '놀토'에 고정 출연하던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은 최근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 중단,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했다. 핵심 멤버들이 연이어 빠지자 일각에서는 "프로그램 존폐 위기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그러나 '놀토'는 논란의 중심에 선 세 멤버를 제외한 채, 기존 고정 출연자들과 다양한 게스트들의 호흡을 앞세워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위기를 차분히 넘기고 있다.그런 가운데 알파드라이브원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9월 25일 종영한 엠넷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준서, 아르노(장지아하오),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최종 멤버로 발탁됐다.이

  • 오승환, 누적 연봉 288억원…"돈 빌려 달라고, 전화 엄청 와"('전현무계획3')

    오승환, 누적 연봉 288억원…"돈 빌려 달라고, 전화 엄청 와"('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오승환의 어마어마한 누적 연봉이 공개됐다.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야구선수 오승환과 원태인과 대구 맛집을 방문했다.이날 오승환은 18살 연하 원태인과 투샷 셀프캠을 찍으면서 "언제 또 너랑 이런 걸 해보겠냐. 태인이 시구할 때부터 봤다"는 말로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원태인 선수를 마주한 곽튜브는 "배우 아니고 야구선수냐"며 아이돌급 비주얼에 감탄했다. 오승환은 "정용화 닮은 꼴로 유명하다"며 후배 자랑을 했다.원태인은 "정용화와 사석에서 만난 적은 없지만, 닮은 꼴로 유명해서 연락은 하는 사이"라면서도 과거 정용화가 대구에 콘서트차 와서 카페에 앉아 있다가 원태인으로 오해받은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전 야구선수 이대호, 김태균 등 먹방 요정들과 비교해 오승환은 "저는 많이 못 먹는다. 햄버거 하나, 살면서 제일 많이 먹은 게 2개다. 라면도 하나 끓여 먹는다. 저 둘은 선수 중에도 많이 먹는 편"이라고 밝혔다.은퇴 3개월 차인 오승환은 야구장에서 보이던 '돌부처' 표정이 아닌 편안한 웃음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골 돼지찌개 집을 소개한 그는 "제가 2군 있을 때도 있었다. 운동 마치고 낮술 하러 왔었다. 여기서 아내와 낮술도 했다"며 회상했다.전현무는 한미일, 3국에서 야구선수 생활을 했던 오승환에게 "누적 연봉이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오승환은 "그렇게 많지 않다. 계산을 안 해 봤다. 사실 검색만 해봐도 나온다"며 대답을 회피했다.AI에 질문 결과 누적 연봉은 288억원이라고. 원태인은 "조금 줄인 걸 수도 있다"고 폭

  • '49kg' 홍현희, 위고비 안 맞았다…억울 "16시간 공복 지켜서 뺀 것"

    '49kg' 홍현희, 위고비 안 맞았다…억울 "16시간 공복 지켜서 뺀 것"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주사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2일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분노의 현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홍현희는 "저는 안 먹고 안 맞았다. 16시간 공복을 지켜서 뺀 거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홍현희는 다이어트 주사나 약에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하며 "둘째 계획이 있어 약에 의존할 수 없었다. 나이가 있으면 최대한 물리적으로 빨리 도전하려면 약물이 있으면 되겠냐. 그게 엄마의 마음 아니겠냐"고 설명했다.몸 관리를 위해 습관을 바꿨다며 그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거 그런 거 아니고, 오래오래 (체중을 감량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16시간 간헐적 단식부터 했으면 좋겠다. 잠도 중요하고 16시간 동안 공복 사이에 몸이 일할 수 있어서 건강해진다"고 간헐적 단식을 강조했다.홍현희는 "최근 산부인과를 갔는데 난소 호르몬 수치도 달라졌다. 0.1 오르는 것도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기쁜 일이다. 0.94가 됐다. 그날 마음을 먹었다. 둘째를 열심히 도전해 봐야겠다고. 이 루틴을 지킬 자신감이 있다"며 건강한 루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앞서,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총 10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근 20년 만에 처음 봤다"면서 "(다이어트)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다.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 건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 혈당을 잡고 관리하니 살이 저절로 빠지더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

  • [종합] 김설, '5살 진주' 폭풍 성장…고경표·김선영 오열 "아역에 정 못 줘"('응팔 10주년')

    [종합] 김설, '5살 진주' 폭풍 성장…고경표·김선영 오열 "아역에 정 못 줘"('응팔 10주년')

    '응답하라 1988 10주년' 고경표와 김선영이 김설 등장에 오열했다.2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하 '응팔 10주년')에서는 10년 만에 다시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성진주 역 김설이 등장하자 김선영과 고경표는 눈물을 보였다. 5살 어린 딸이었던 김설은 "중2가 됐다. 초6 때까지 영재 활동을 했고, 지금은 영재교육원 수료했다"고 밝히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여러 출연자가 눈물을 보인 가운데 설이 엄마였던 김선영은 "우리가 아빠가 없었잖아. 사연이 많아서 그때의 정서가 올라온다"면서 설이의 출연에 "상상도 못 했다"고 이야기했다.그러면서 "설이가 우리 딸이랑 동갑인데, 5살 때를 기억 못 하더라. 설이가 마지막 촬영 때 잠든 설이가 진짜 엄마 등에 업혀 가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딸을 떠나보내는 것 같았다. 다시는 이만큼 정을 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이후 만난 아역들과는 일부러 거리를 뒀다"고 털어놨다.현장에서 설이를 항상 안고 있었던 고경표는 "반가운데, 다가가질 못하겠다. 좋은 것도, 슬픈 것도 아니고 표현이 안 된다"며 눈물을 쏟았다.당시 '먹방'으로 유명했던 김설은 "대왕 잉어 뽑기 기억난다. 보라의 '산타는 없어' 대사도 기억에 남는데, 산타 존재에 의심을 가지고 있어서 충격은 안 받았다"고 이야기했다.'응팔 10주년' MT에 가장 늦게 합류해 활약한 김설은 "지금까지 자각하지 못했지만, 그 시절 다섯 살 어린애로 돌아간 것 같다. 가족애가 발생한 것 같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김선영은 "우리가 88년도 이웃 간의 정을 모르지만, 그런

  • [종합]"10년을 목줄 차" 지성, 재벌 로펌 사위→이혼 선언 "X 같은 세월" ('이한영')

    [종합]"10년을 목줄 차" 지성, 재벌 로펌 사위→이혼 선언 "X 같은 세월" ('이한영')

    이한영(지성 분)이 재벌 로펌 사위의 감투를 내려놨다.2일 첫 방송된 MBC '판사 이한영' 1회에서는 이한영이 해날 로펌 사위를 포기하고 이혼을 선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한영은 피를 흘린 채 쓰러진 모습으로 "이렇게 죽는 건 너무 억울하잖아. 진짜 이한영으로 살고 싶어졌는데"며 2035년에서 10년 전으로 다시 회귀했음을 암시했다.2035년 이한영은 서울고등법원 부장 판사로 고진화학의 산업재해 손해배상 재판을 맡았다. 고진화학의 공장에서 일했던 원고 한나영은 20대에 급성 백혈병과 뇌종양 판정을 받았던 것. 이한영은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해버렸고, 이로 인해 재판 결과를 비관한 한나영은 생을 마감했다. 엄마는 "공정하게 재판했으면 내 눈 똑바로 보고 얘기해라"라고 물었지만, 이한영은 대답하지 못했다. 결국 한나영의 장례식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쓰러졌고, 목숨을 잃었다.이한영은 예스그룹 재판을 앞두고 법원에 사표를 냈다. 하지만 장인인 해남로펌의 대표 유선철(안내상 분)은 "예스그룹 마무리하고 들어와라"고 말했고, 이에 이한영은 "독립할 거다. 이혼도 할 생각이다"라면서 해남 로퍼 사위가 된 날을 떠올리며 "그때부터 10년이다. 해날 로펌의 목줄을 차고 살아온 개같은 세월이"라며 독립의 마음을 굳혔다.유선철의 아들은 "이래서 머슴이 돈 맛을 알면 안 된다니까요"고 비아냥 거렸다. 이한영은 "저와 해날 로펌의 거래는 여기까집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이한영은 아내 유세희(오세영 분)에게 이혼을 선언했고, 이에 유세희는 "이혼은 내가 하고 싶을 때 내가 하는 거야. 집에 들어 오지마. 내가 들어오라고 할 때까

  • 한가인, 저혈압으로 쓰러졌는데…"♥연정훈, 아파도 그냥 하라고"('자유부인')

    한가인, 저혈압으로 쓰러졌는데…"♥연정훈, 아파도 그냥 하라고"('자유부인')

    배우 한가인이 1년 전 저혈압으로 쓰러졌던 기억을 떠올렸다.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저질체력 한가인이 정기적으로 러닝을 했더니 나타난 놀라운 변화 (션의 한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한가인은 "1년 전 저혈압으로 한번 쓰러졌다. '내가 유튜브를 계속할 수 있을까' 정도의 건강 상태까지 갔었는데, 몸이 좋아지면 한번 런닝을 꼭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러닝 도전 이유를 밝혔다.이어 "그동안 몇 번 슬로우 조깅을 해 본 결과 1km 넘게 뛰면 무릎이 아프더라. 남편(연정훈)한테 물어보니까 '그런 건 참고 뛰어야 된다. 아파도 그냥 가는 거'라고 하더라. 그렇게 튼튼해져야 된다는데, 전문가분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한번 여쭤보고 싶다"며 '러닝계 아이돌' 션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한가인은 "선배님 팬이다. 정혜영 언니도 팬이다. 언니 운동하는 걸 보고 너무 자극을 받았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션은 2km 러닝에 앞서 운동 전 스트레칭 방법과 달리는 방법을 전수했다.운동 중 한가인이 "일 년에 마라톤 몇 개씩 나가면 언니가 걱정하지 않냐"며 궁금해하자, 션은 "2025년에만 11번 마라톤 나갔다. 10km 대회까지 하면 25번 나갔다. 그렇게 대회 다녀와서 설거지하고, 아이들이랑 놀고 하니까"라며 문제없는 이유를 밝혔다.션은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후 받는 왕메달을 자랑하며 "보통 러너들이 몇 년에 걸쳐서 따는걸, 나는 1년 안에 다 했다. 한국 최초"라고 자부했다. 한가인은 "션님을 만나고 싶은데 무서웠다. 마치 신인 가수가 되고 싶은데, 조용필 선생님 만난 느낌"이라고 표현해 폭소케 했

  • '김태희♥' 비, 연예계 사건 사고에 소신 밝혔다 ('시즌비시즌')[종합]

    '김태희♥' 비, 연예계 사건 사고에 소신 밝혔다 ('시즌비시즌')[종합]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계 사건 사고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비는 뮤지컬 '슈가'의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정택운(레오)를 만났다.정택운은 "저희도 팀을 계속하면서 팀은 이제 그늘 같은 존재고, 다음 스텝에 대해 많이 고민하는 것 같다"고 최근 고민을 털어놓았다.그는 "제가 전에 (다른) 선배님한테 들은 얘기가 있다"면서 "그게 비 선배님이 해주신 얘기로 알고 있다. '잘하는 놈이 이기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놈이 이긴다'고"라고 밝혔다. 그러자 비는 "딱 하나, 이것만을 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은 건 나태해지지 말란 거다.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만 엄청 난다. 운동하고 뭐라도 하면 잡생각이 안 나고 일이 자연스럽게 풀린다. 일이 안 풀리고 가만히 있으면 끝이다"라며 조언했다.  이에 정택운은 "저희가 운동을 열심히 한다"면서 "10년간 1일 1식도 해보고. 근데 언제까지 이걸 계속 해야 하나 싶다. 힘들더라"고 고백했다. 비는 "네가 이 업계에 있으면 죽을 때까지 해야지"라면서 "그게 (연예인으로서의) 예의라니까. 아무런 노력도 안 하면서 왜 공짜로 얻으려고 해. 널 닳고 닳게 해야 보상해 주는 거지, 그래야 더 달달하지 않겠냐"고 꼬집었다. 비는 "가만히 있다가 잘 되면 더 나태해진다. 그러니까 사건 사고가 나는 거야"라고 일침하기도 했다. 이어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라"고 덧붙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김충재♥' 정은채, 공개 연애 3년 차에 벅찬 소식 전했다…'원빈♥' 이나영과 법정물 호흡 ('아너')

    '김충재♥' 정은채, 공개 연애 3년 차에 벅찬 소식 전했다…'원빈♥' 이나영과 법정물 호흡 ('아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변호하기 위해 법정에 선다. 압도적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여성 변호사 3인방의 출두를 알리는 티저 포스터와 영상이 공개돼, 2026년 상반기 기대작의 위용을 드러냈다.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늘(2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영상에는 대학에서 만난 이십년지기 친구이자,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아너(명예)"란 테마로 가슴 뛰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티저 포스터에선 이미지만으로도 뿜어져 나오는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독보적 아우라와 파격 변신이 시선을 끌어당긴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변호사룩, 정의를 상징하는 변호사 뱃지, 피해자를 변호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겠다는 결연한 눈빛은 이들이 추구하는 정의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세 여성 변호사를 결속시킨 붉은 선은 작품의 타이틀이기도 한 'HONOUR(아너)'를 감각적인 필기체로 형상화한 것. 이는 명예를 되찾기 위한 강력한 연대와 끝까지 진실을 좇겠다는 강건한 의지를 상징한다. 각기 다른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연기를 펼쳐낼 세 배우의 앙상블은 최대 기대 포인트이기도 하다.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법정 맹활약은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저희는 피해자들만을 위한 로펌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는 목표

  • 이시영, 둘째 출산 얼마나 됐다고 벌써…"자궁적출 위기도 있었는데"('노홍철')[종합]

    이시영, 둘째 출산 얼마나 됐다고 벌써…"자궁적출 위기도 있었는데"('노홍철')[종합]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출산하는 과정에서 맞닥뜨린 긴박했던 순간을 직접 전했다.이시영은 지난 1일 방송인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 영상 '하고 싶은 거 하는 노홍철이 새해를 맞이하여 만난 사람들'을 통해 출산 이후의 후일담을 전했다. 과거 히말라야 트레킹을 함께했던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 이시영은 "전신마취는 불가해 하반신 마취로 제왕절개를 했다. 두 시간 동안 눈을 뜨고 있었다"라며 "수술 후에야 의료진에게 자궁적출 가능성이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의료진은 산모의 심리적 안정을 고려해 해당 사실을 사전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44세의 나이에 겪은 출산에 대해 그는 "쉽지 않았다"라고 회고하면서도 꾸준한 운동 덕분에 회복 속도가 빨랐다고 강조했다. 그는 "운동을 꾸준히 해온 몸이라 회복 면에서 달랐던 것 같다"라며 "상태가 깨끗해 할 게 없다고 하더라. 교수님이 ‘운동하라’고 농담했다"라는 일화를 공개했다. 출산 이후에도 도전은 계속될 전망이다. 노홍철이 여행 일정에 대해 "이번 여행 진짜 상관없나, 컨디션이 너무 좋아 보인다"고 질문하자 이시영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노홍철은 "진짜 대단하다"며 고산 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킬리만자로는 히말라야보다 더 높다. 고산 증세가 심하면 잠깐 내려갔다가 다시 오르면 된다. 아무튼 많이 겸손해졌다"고 기술했다. 노홍철은 킬리만자로의 6개 루트를 정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에 이시영은 "죽기 전에 세븐 서밋(7대륙 최고봉)을 해보자&

  • '초6 금쪽이' 친구 밟고 또 밟아…오은영 경고 "학폭=범죄, 감싸기 능사 아냐" ('금쪽같은')

    '초6 금쪽이' 친구 밟고 또 밟아…오은영 경고 "학폭=범죄, 감싸기 능사 아냐" ('금쪽같은')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박사가 금쪽이의 심각성에 대해 경고했다.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문제아로 낙인찍힌 아들과 고개를 들 수 없는 엄마'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스튜디오에는 중2 딸과 초6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출연했다.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는 초6 금쪽이. 폭력성을 보이는 아이로 인해 엄마는 "힘든 아이다. 학교에서 모르는 아이가 없을 정도"며 아들의 민원처리를 24시간, 일주일에 딱 하루 빼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엄마는 틈틈이 아들의 문제 행동을 적은 일지를 들고 왔고, 그 일지에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엄마는 "아들이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흙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엎드려 있는 아이를 보고 밟았는데, 그 아이가 아파서 놔뒹굴고 못 일어나고 있는데 한 번 더 금쪽이가 밟았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금쪽이는 "안 일어나니까 두 번 밟았다"고 말했다고. 이에 오 박사는 "학교 폭력은 범죄다. 피해자의 인생에 치명타를 남긴다"며 "결코 만만한 문제가 아니다. 잘못은 책임지고 처벌이 있다면 받아야 된다. 부모가 감싸는 건 능사가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이어 오 박사는 "반복하면 큰 문제가 된다. 이후에도 살아가면서 더욱 큰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의사 남편♥' 이정현, 돌잡이로 2세 계획…"장녀는 의사, 차녀는 걸그룹"('편스토랑')

    '의사 남편♥' 이정현, 돌잡이로 2세 계획…"장녀는 의사, 차녀는 걸그룹"('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둘째 딸의 걸그룹 데뷔(?)를 응원했다.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둘째 딸 서우의 돌잔치를 공개했다.이날 이정현과 의사 남편은 서우 돌잔치를 열었다. '돌잡이'에서 이정현과 남편은 "첫째는 청진기 잡았으니까, 둘째는 마이크 잡아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현의 바람대로 서우는 마이크를 잡으며 미래의 걸그룹을 예고했다. 시부모님과 가족들도 환호하며 축하를 보냈다.시어머니는 큰 며느리 이정현에게 직접 쓴 편지를 낭독했다. 그는 "서아, 서우 예쁘게 낳아 잘 키워줘서 고맙다"면서 결혼 후 작품 활동, 대학원 공부 등을 병행하며 살뜰하게 남편을 내조한 며느리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편지 말미에 시어머니는 "아이들 봐줄 테니 둘이서 함께 여행이라도 다녀오라"면서 하얀 봉투를 꺼내 "가까운데 여행가라고 조금 넣었다"며 현금을 선물, 남다른 '며느리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남편은 "1년 동안 서우 잘 봐줘서 고맙다. 고생했고, 고마워"라며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이정현은 명절을 맞이하여 2021년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렸다. 5년 만에 어머니 사진을 볼 수 있게 됐다는 그는 "명절 되니까 엄마 생각 많이 나더라. 이제 좀 진정돼서 사진을 볼 수 있다. 전에는 눈물만 났다"며 엄마와 보낸 마지막 명절을 떠올렸다.이정현은 "우리 집이 딸 다섯에 다 둘씩 아이를 낳아서 모이면 20명이 됐다. 엄마 완자가 정말 맛있었는데, 레시피 못 받은 게 아쉽다"면서 기억을 떠올려 어머니의 손맛을 재현했다.명절 음식을 만든

  • '56세' 이범수, 통역사와 이혼 소송 도중 깜짝 소식 알렸다…'김효진♥' 유지태와 호흡 ('빌런즈')

    '56세' 이범수, 통역사와 이혼 소송 도중 깜짝 소식 알렸다…'김효진♥' 유지태와 호흡 ('빌런즈')

    통역사 이윤진과 이혼 소종 중이라고 알려진 1969년생 배우 이범수가 뜨거운 집요함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에서 국정원 수사관 차기태 역을 맡은 이범수는 제이(유지태 분)를 잡기 위해 한수현(이민정 분)의 취조를 이어가며 사건 해결에 속도를 붙였다. 의심을 거두지 않은 채 단서를 끝까지 붙잡고 밀어붙이는 차기태의 에너지가 극의 전개를 강하게 이끌었다. 앞서 유지태는 김효진과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1일(목) 방송된 '빌런즈' 5~6회에서 차기태는 한수현을 향한 의심을 품은 채 수사를 전개해 나갔다. 아이러니하게도 사건을 풀기 위한 결정적 정보가 계속 수현에게서 흘러나오면서, 차기태는 그 단서를 바탕으로 추리를 세우고 다음 수를 밀어붙일 수밖에 없었던 것. 믿기엔 석연치 않지만 버리기엔 치명적으로 필요한 정보들 속에서 차기태는 의심과 수사를 동시에 끌고 가는 선택을 했다.차기태의 취조는 믿음이 아니라 검증에 가까웠다. 한수현의 말과 정보, 그리고 그 말이 나오는 방식까지 다시 붙잡고 끝까지 확인하며 진술의 신뢰도를 흔들었다. 그 과정이 깊어질수록 수현은 피해자와 용의자 사이 어딘가에 걸렸고, 시청자 역시 차기태의 질문을 따라가며 수현의 정보가 열쇠인지 혹은 미끼인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됐다.좁혀 들어간 끝에 차기태는 위폐를 진폐로 만들기 위한 제이의 계획에 한층 가까이 접근했다. 그러나 결국 5000억과 함께 증발한 제이를 5년 전에 이어 또 놓치며, 이 실패는 차기태의 의심을 멈추게 하는 대신 오히려 더 키우고 수사를 향한 집요함에도 불을 붙였다.슈퍼노트, 5000억, 그리고 제

  • 강수정, 김강우와 '동남아 여행' 함께…"수영복 가슴캡 내려가, 인연 못 됐다"('편스토랑')

    강수정, 김강우와 '동남아 여행' 함께…"수영복 가슴캡 내려가, 인연 못 됐다"('편스토랑')

    '신상 출시 편스토랑' 강수정이 김강우와 과거 인연을 털어놨다.2일 방송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방송인 강수정과 배우 김강우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됐다.이날 강수정은 "내가 대학교 1학년일 때, 고3인 김강우랑 동남아 패키지를 같이 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강우는 친형과 강수정은 어머니와 함께 갔던 여행이라고.강수정은 "형제가 딱 왔는데, 너무 잘생겼더라. 그런데 인연이 되지 못한 이유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는 "패키지 일정에 패러세일링이 있었다. 진행 측이 장난을 심하게 쳐서 물에 빠졌다. 낙하산이 젖어서 위로 못 올라가니까, 구조대가 오고 난리 났었다"고 설명했다."그때 구해준 사람이 김강우냐"는 질문에, 강수정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탔는데, 있어 보이려고 (가슴) 캡을 큰 걸 넣었다. 강우 형제가 구해주려고 했는데, 내가 격하게 움직여서 캡이 배 쪽으로 내려갔다. 다급히 올렸지만 형제 얼굴을 볼 수 없더라"고 흑역사를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MC 붐이 "복근인 척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위로하며 김강우에게 "기억나냐"고 물었다. 이에 김강우는 "블랙아웃이었다. 기억이 없다. 그런데 갑자기 누나가 뉴스에 나오더라"고 기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강우는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비결을 전했다. 오전 루틴으로 그는 "기상 직후 미온수를 마신다. 찬물 마시면 건강에 역효과가 난다.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분들 겨울에는 참으라"고 조언했다.공복에 유산균까지 챙겨 먹은 김강우는 "나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