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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김수미, '이혼 발표' 후 SNS 흔적도 삭제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와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은 SNS에 서로의 흔적을 지웠다.지난 16일 개코와 김수미는 각자의 SNS를 통해 이혼 소식을 알…

개코·김수미, '이혼 발표' 후 SNS 흔적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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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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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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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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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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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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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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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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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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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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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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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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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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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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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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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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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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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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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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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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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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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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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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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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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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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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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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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갑질 의혹 한창인데…유명 가수, 스타일리스트와 대놓고 친분 과시 "떨어지면 서로 손해" ('전참시')

    갑질 의혹 한창인데…유명 가수, 스타일리스트와 대놓고 친분 과시 "떨어지면 서로 손해" ('전참시')

    가수 로이킴이 스타일리스트와의 친분을 보인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1회에서는 ‘에겐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로이킴의 ‘에겐에겐한‘ 일상이 그려진다. 로이킴만의 겨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인테리어부터 섬세한 아침 관리 루틴까지, 시청자들을 에겐남의 세계로 이끌 전망이다. 먼저 로이킴은 기상과 동시에 네블라이저로 호흡기를 촉촉하게 적시고 마사지 건으로 온몸을 두드리는 등 범상치 않은 ‘관리 장인’의 포스를 뽐낸다. 전국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자기관리에 더욱 신경쓰게 되었다는 그의 프로다운 면모가 눈길을 끄는데. 특히 로이킴표 관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팔자주름 마우스피스. 마우스피스를 착용하고, 역동적인 스트레스 해소 운동까지 하는 그의 코믹한 모습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로이킴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타일리스트 이한욱과 신년 맞이 사주 연구소를 찾는다. 궁합은 처음 본다는 두 사람은, “꽃과 태양처럼, 떨어지면 서로 손해”라는 역대급 ‘찰떡 궁합’ 풀이 결과를 듣게 된다. 사주마저 인정한 두 사람의 천생연분 케미가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이는데. 이어 로이킴의 사주 풀이 시간. 50살까지 확정적으로 좋으며, 방송인 강호동처럼 도전을 많이 할수록 좋은 사주라는 얘기에 기분이 좋아지는 로이킴. 그러나 그러던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사주 전개에 스튜

  • SNL 하차 2년 됐다더니…주현영, 깜짝 소식 전해졌다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시간"

    SNL 하차 2년 됐다더니…주현영, 깜짝 소식 전해졌다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시간"

    2024년 1월 'SNL 코리아'를 하차한 배우 주현영이 생일파티를 기획했다. 지난 14일, 주현영이 생일을 맞아 ‘Happy Hyunyoung Day(해피 현영 데이)’를 준비해 화제다. 서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데뷔 때부터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고,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주현영이 소속사 AIMC와 함께 기획했다는 후문이다.이날 주현영은 생일 카페에 깜짝 방문, 현장을 찾아준 이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그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팬들에게 고마움을 건넸다.이후 주현영은 팬 한 사람 한 사람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깊은 교감을 나눴는가 하면,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특유의 사랑스러운 면모까지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주현영은 “매년 생일을 축하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먼저 띄운 뒤, “함께 즐기고자 했던 이 자리가 여러분께도 행복하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애정 어린 소망을 밝혔다. 이를 통해 팬들을 위하는 주현영의 깊은 진심과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져 이목을 사로잡았다.한편, 주현영은 지난해 영화 ‘괴기열차’를 시작으로, ‘악마가 이사왔다’, ENA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 등 굵직한 작품을 연달아 선보였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고아라, 결별 후 더 예뻐진 비주얼…차 안에서 터진 '심쿵 셀카'

    고아라, 결별 후 더 예뻐진 비주얼…차 안에서 터진 '심쿵 셀카'

    배우 고아라가 일상의 순간마저 화보로 만드는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말이 담긴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고아라는 차 안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다양한 표정을 담아냈다. 부드러운 브라운 헤어와 내추럴한 앞머리,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강조된다. 턱선을 살짝 드러낸 옆모습 컷에서는 고아라 특유의 맑은 눈매가 깊이감을 더하고 안전벨트를 맨 채 머리에 손을 올린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일상의 분위기가 살아난다. 휴대전화 화면 속 셀카에서는 입술을 살짝 내밀고 브이 포즈를 취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며 전체적으로 편안하지만 시선을 끄는 아우라가 사진마다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눈이 어쩜 저렇게 예쁠까", "영원히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합류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서준, 번아웃에 술로 의존했다…"알콜 중독 치료 공감, 1년 동안 많이 마셔" ('경도를') [인터뷰②]

    박서준, 번아웃에 술로 의존했다…"알콜 중독 치료 공감, 1년 동안 많이 마셔" ('경도를') [인터뷰②]

    배우 박서준이 번아웃 당시 술을 많이 마셨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을 만났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박서준은 연예부 차장 기자이자 한 여자를 18년 동안 사랑한 순애보 이경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중 이경도는 서지우와의 이별로 알콜 중독으로 치료까지 받게 된다. 이에 박서준은 "나도 번아웃이 왔던 시기가 있었다. 1년을 고생했다. 그때 술을 많이 마셨다. 경도가 지우한테 하는 대사가 나한테 하는 대사 같더라. 공감이 많이 됐다. 그때는 술로 많이 달랬다. 그래야 무거운 게 내려가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이어 "경도가 '답답해서 마셨어. 걸어도 보고, 뛰어도 보고 해도 안 돼서 마셨어'라는 대사가 너무 좋았다. 살아 보려고 아등바등 한거니까. 비슷한 걸 느껴보니까 공감이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번아웃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묻자 박서준은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 같다. 마음이 평안해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했다. 주변 사람들을 만나도 혼자 있으면 쳐지니까. 본인이 이겨내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 같다. 무기력이라는 게 가장 어렵더라. 몸을 바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번아웃이 온 이유에 대해 박서준은 "감사하게 데뷔 이후 쉬지 않고 달려왔다.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내가 없는 느낌이 들더라. 현장에 가서 늘 새로운 사람을 상대하는 게 기계화 되는 것 같은 느낌이

  • 유명 셰프, 결국 또 의심 불거졌다…"신뢰도 떨어져" ('냉부해')

    유명 셰프, 결국 또 의심 불거졌다…"신뢰도 떨어져" ('냉부해')

    작가 김풍이 화제성 순위 2위에 올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존재만으로도 힙한 여배우 김영옥과 박준면이 출연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출연한 셰프 정호영, 샘킴, 손종원이 화제가 됐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 역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차 TV 비드라마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입증했다.손종원 역시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자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한다. 하지만 김풍이 2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셰프들은 "갑자기 신뢰도가 떨어진다"며 장난 섞인 의심을 보내 폭소를 자아낸다.오는 18일(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황신혜, 60대에도 '166cm·48kg' 개미허리…딸이 연애 독려한 이유 있네

    황신혜, 60대에도 '166cm·48kg' 개미허리…딸이 연애 독려한 이유 있네

    배우 황신혜가 봄기운이 스며든 일상을 공개했다.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같던 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황신혜는 연두빛 니트에 아이보리 컬러의 멜빵 바지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초록 비즈 목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부드러운 인상을 배가시켰다. 실내 공간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창가로 들어오는 빛과 미니멀한 배경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한 컷에서는 여유로운 표정과 함께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이쁘시다 너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쩜 허리가 개미 허리 같아요", "비율이 좋타 언니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까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은 절대 안 한다. 동거는 해도 결혼은 안 한다"고 선을 그으며 "주변에서 친구들이 날 너무 부러워한다"고 이야기했다.한편 1963년생으로 60대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명 야구선수, 1개월 전 모친상 당했다…떨리는 목소리로 "진심 담아"('불명')

    유명 야구선수, 1개월 전 모친상 당했다…떨리는 목소리로 "진심 담아"('불명')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이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를 선보이는 가운데, 지난 12월 모친상을 당한 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어머니를 위한 헌정 무대를 꾸민다.오늘(17일) 방송되는 '불후' 740회는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로 꾸며진다.이번 특집은 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 120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 오는 3월 2026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기획됐다.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격해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승부에 나선 가운데, 앞선 1부에서 이대현이 최종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이중 지난해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에 출연해 '진또배기'로 폭발적인 끼를 발산하며 '야구계 퍼포먼스 강자' 타이틀을 차지했던 유희관이 "앞선 출연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라며 180도 다른 색깔의 무대를 꾸며 반향을 일으킨다.이날 유희관은 "최근에 사랑하는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돌아가시니 못한 것만 생각나더라. 평상시 표현을 못 했는데, 잘 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어머니를 위해 진심을 담아서 불러보고 싶다"라며 라디(Ra.D)의 '엄마'를 선곡한 이유를 밝힌다.무대에 올라 명곡판정단들과 마주한 유희관은 "이 노래는 단 한 사람, 엄마를 위해서 준비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부모님을 한 번 더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진심 어린 한 마디와 함께 노래를 시작, 첫 소절부터 뜨거운 울림을 안긴다. 더욱이 노래를 부르다 울컥하는 감정이 밀려와 눈시울이 붉어진 유희관은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가다듬으며 노

  •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결국 진정성 의혹 터졌다…해명에도 "이용했다는 소문 있어" ('냉부해')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결국 진정성 의혹 터졌다…해명에도 "이용했다는 소문 있어" ('냉부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정호영이 해명한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존재만으로도 힙한 여배우 김영옥과 박준면이 출연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호영과 샘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남다른 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정호영은 "샘킴을 이용했다는 소문이 있다"며 해명에 나서다 갑자기 참을 수 없는 웃음을 터뜨린다. 이를 본 안정환은 "정호영 셰프가 저렇게까지 크게 웃는 건 처음 본다"며 해명의 진정성을 의심한다. 이어 샘킴이 제작진에게 직접 "정호영 셰프의 옆자리에 앉고 싶지 않다"고 요청했던 사실까지 밝혀지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게스트로 출연한 김영옥과 박준면은 등장과 동시에 셰프들을 향한 솔직한 팬심을 드러낸다. 박준면은 손종원을 보자마자 "어떡해, 너무 좋아요"라고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김영옥 역시 "정말 놀랍게 음식을 해내시더라"며 셰프들의 실력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는 한편, '냉부'의 15분 룰에 대해서는 거침없는 일침을 던져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출연자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까지 공개되자, 모두가 "세뱃돈 받는 기분"이라며 스튜디오 분위기가 훈훈해진다.또 최근 'MZ 할머니'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김영옥이 남다른 센스를 자랑한다. 올해 88세로 대한민국 현역 최고령 여배우로 활약 중인 그녀는 "최근에 훠궈와 탕후루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 "단팥빵보다 소금빵이 더 좋다&qu

  • 이이경 하차 '놀뭐', 허경환 새 멤버 거론됐는데…무리수 투척했다

    이이경 하차 '놀뭐', 허경환 새 멤버 거론됐는데…무리수 투척했다

    ‘놀면 뭐하니?’ 허경환의 ‘주목 울렁증’이 발동한다. 이이경 하차 후 고정 멤버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던 허경환은 무리수를 투척한다.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이 회장으로 있는 동호회 ‘쉼표, 클럽’의 겨울 나들이가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 ‘쉼표, 클럽’ 2차 정모 현장에 모인 회원들은 수다를 떨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유독 허경환만 불안해 보이는 표정으로 앉아 있다.계속해 ‘놀면 뭐하니?’에 출석 중인 허경환은 고정 멤버가 되고 싶은 욕심을 드러냈던 바. 유재석은 “고정 됐다 치고 원~투”라며 애매한 상황을 정리했다. 허경환은 찝찝함이 가시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이에 허경환은 활약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에 자신의 토크 차례가 올 때마다 긴장한다. 인중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수염이 돋아 난 허경환의 모습이 포착된다. 하하는 허경환이 어떻게 토크를 받아칠지 기대에 찬 눈빛을 보낸다.허경환은 자신에게 관심이 주목되자 초조한 나머지 무리수를 투척한다. 무리하는 허경환에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된다. 주우재는 허경환의 놀라운 유행어 침투력에 “급하니까 너무 쓰는 거 아닙니까?”라고 반응해, 현장을 뒤집어놓은 허경환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유재석은 차 안에서 정준하가 던진 애드리브가 재미 없자 벌칙을 내린다. 유재석이 정한 노잼 벌칙에 모두가 긴장해, 과연 어떤 벌칙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놀면 뭐하니?’는 17일 평소보다 5분 앞당긴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

  • '비운의 걸그룹' 해체 7년 만에 탈퇴 멤버와 재회했다…김세정 "업계에서 오래 남아있길" ('이강달')[인터뷰]

    '비운의 걸그룹' 해체 7년 만에 탈퇴 멤버와 재회했다…김세정 "업계에서 오래 남아있길" ('이강달')[인터뷰]

    "아람이와 숍이 같아요. 아람이가 제작발표회 가기 전 숍에 들른 날에, 저는 드라마 촬영을 하러 가는 길이었어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진심의 응원을 주고받고 있어요."지난달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김세정과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지난해 방송한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에서 주인공 박달이 역을 맡았다. '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뒤바뀌며 펼쳐지는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이강달' 방송 전, 지난해 MBC는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에서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었다. 그런 가운데 김세정 주연의 '이강달'이 2025년 마지막 MBC 금토 드라마로 편성되며 관심이 쏠렸다.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감독이 "부담돼 죽을 것 같다"고 밝힐 만큼 성적에 대한 압박도 컸다. 그러나 '이강달'은 1회부터 3.8%의 비교적 준수한 시청률로 출발했고, 최종회에서는 최고 시청률 6.8%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2위로 데뷔한 김세정은 아이돌 그룹 활동과 솔로 가수를 거쳐 배우로서 꾸준히 커리어를 쌓고 있다. 그는 2020년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주연으로서 가치를 입증했고, 2022년 '사내맞선'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했다. 다만 2024년 방영된 '취하는 로맨스'는 다소 아쉬운 평가 속에 종영했다. 데뷔 10년 차를 맞은 지난해, 김세정은 첫 사극 연기에 나서며 전작의 아쉬움을 씻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김세정은 '프로듀스 101' 첫 출연 당시부

  • '결혼 앞둔' 몸값 100억 변우석, 인형 안고 '귀요미' 반전 매력…조명 아래 빛나는 완벽한 이목구비

    '결혼 앞둔' 몸값 100억 변우석, 인형 안고 '귀요미' 반전 매력…조명 아래 빛나는 완벽한 이목구비

    배우 변우석의 럭셔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변우석은 변우석은 주황빛 극장 좌석에 앉아 브라운 톤의 커다란 인형을 품에 안은 채 검은 수트를 말끔히 소화했고 다른 컷에서는 좌석 사이에 앉아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거나 고개를 숙인 채 생각에 잠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붉은 카펫 위에 서 있는 장면에서는 조명 아래 길게 드리운 그림자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대비를 이루며 한층 깊은 무드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인형이 인형을 안고 있넹" "늘 응원합니다" "악 귀여웡" "화이팅" "너무 잘생겼어" "멋있고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고경표, 젊은 나이에 증권사 CEO 됐다…여의도로 복귀→박신혜와 ♥로맨스 ('언더커버')

    고경표, 젊은 나이에 증권사 CEO 됐다…여의도로 복귀→박신혜와 ♥로맨스 ('언더커버')

    배우 고경표가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극 중 고경표는 검은 야심을 숨기고 여의도로 돌아온 기업 사냥꾼 신정우 역을 맡았다. 그는 오직 숫자만을 믿는 완벽주의 워커홀릭이자 부하 직원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여의도 비공식 냉미남으로, 비즈니스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앞서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서 고경표는 90년대 엘리트 사장의 날카로운 비주얼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과거 사랑했던 여인 홍금보와 똑 닮은 말단 사원 홍장미를 마주하며 겪는 혼란과 의심, 그리고 요동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앞서 영화 '육사오'와 JTBC 드라마 '비밀은 없어'에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고경표는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차가운 기업 사냥꾼의 면모 뒤에 숨겨진 과거의 순애보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이날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넷플릭스 역대 1위' 안효섭, 美 지미 팰런쇼까지 '글로벌 점령'

    '넷플릭스 역대 1위' 안효섭, 美 지미 팰런쇼까지 '글로벌 점령'

    배우 안효섭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최근 안효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immy Fallon"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안효섭은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로고가 보이는 공간에서 베이지 톤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소파에 기대 앉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공간과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글로벌 무대에 선 배우의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빠의 황금눈에 빨려들어갈것같아요",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지금 이 순간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 너무 좋다", "너무 멋있었어요",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안효섭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앞서 안효섭이 보이스 액팅으로 참여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누적 조회수 2억 6,600만회를 돌파해 넷플릭스 역대 모든 콘텐츠를 통틀어 최고 기록을 갱신 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촬영에 한창인 안효섭은 지난 2일 미국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에 깜짝 코멘트로 출연하는 등 원격으로 홍보에 동참하고 있으며 국경을 넘은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