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 폭주하는 차 안에 갇힌 아이유를 구해냈다.지난 1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연출 박준화, 배희영/극본 유지원) 4회 시청률은 수도권 11.3%,…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도저히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서인국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피부 결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차분한 표정을 유지한 모습이다.다른 사진에서는 서인국이 같은 공간에서 카메라 각도를 살짝 틀어 얼굴을 담고 있다. 서인국은 고개를 약간 기울인 채 시선을 옆으로 두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간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서인국이 밝은 톤의 셔츠 위에 베이지 컬러 재킷을 입고 서 있다. 서인국은 어깨에 힘을 뺀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단정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서인국이 올블랙 의상으로 배경 앞에 서 있다. 서인국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이를 본 팬들은 "오빠 용안 살벌하시다" "늘 응원합니다" "언제나 아름답다" "화이팅" "진짜 비주얼 미쳤다" "늘 잘생긴 오빠"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서인국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지수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또 서인국은 지난 3월 멕시코로 시작해 칠레, 브라질 공연으로 구성된 2026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PHASE 1의 성료했다.한편 서인국은 1987년생으로 만 38세이며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에 모두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유노윤호가 ‘1박 2일’ 역사상 전례 없는 돌발 행동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유선호는 허리 부상으로 녹화에 불참했으며, 그를 대신해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유선호는 지난 1월 또래 배우 신은수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번 여행에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유노윤호는 자타공인 '열정맨'답게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클래스가 다른 에너지와 텐션으로 '1박 2일' 팀의 열정을 북돋는다. 여행 내내 끊임없이 구호를 외치고, 파이팅을 불어넣은 그는 끝내 목이 쉰 상태로 잠자리에 든다.다음 날 아침 남들보다 일찍 기상한 유노윤호는 제작진과 스태프 일동을 당황하게 하는 돌발 행동을 펼친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디 가시려고요?"라고 제작진이 묻자, 유노윤호는 여태껏 '1박 2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상상 밖의 이유를 거론하며 유유히 본인의 행동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허리 부상을 당한 유선호를 대신해 이번 녹화에 긴급 참여한 강재준 역시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을 발산하며 존재감 넘치는 활약을 펼친다. 취침에 앞서 강재준은 멤버들에게 "선호는 괜찮지? 물론 괜찮아야 하지만 안 좋으면 어쩔 수 없이 내가 지속해서 나오겠다"라며 장난 섞인 '1박 2일' 고정 출연 욕심을 표현해 웃음을 유발한다.그런가 하면 지난해 4월 웨딩마치를 울린 후 어느새 결혼 1주년을 맞이한 김종민은 '1박 2일' 팀에게 본인이 구상 중인 2세 계획을 설명한다.
방송인 강호동이 13년 만에 단독 진행을 맡은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다. 쿠팡플레이 내 인기 콘텐츠 순위에는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프로그램과 강호동 모두 화제성 면에서는 뚜렷한 존재감을 남기지 못하고 있다.지난 17일 공개된 '강호동네서점' 7화에서는 목소리만 큰 INFP 사장님 호크라테스와 MZ세대의 사랑을 받는 작가 박상영이 만나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인생 챕터를 펼쳐냈다. 이날 박상영은 등장부터 화려한 수상 이력을 읊으며 "책이 왜 인기 있냐고요? 잘 써서 그런가 봐요"라는 거침없는 자기애를 과시해 서점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관상에 책이 없다"는 강호동의 돌직구에 "얼굴에 문자가 없긴 하다"며 씨름 선수를 제안받았던 과거사까지 고백, 강호동과의 비주얼 평행이론을 완성하며 새로운 애착 동생 라인을 형성했다.필력만큼이나 탄탄한 입담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박상영은 20년 차 아이돌 덕력을 ‘탈 챌린지로 뽐내는가 하면, 말과 글에 대한 소질을 이야기하던 중 "너무 재수 없나요?"라고 되묻는 능청스러움으로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능 안 하고 어떻게 살았냐"며 박상영의 독보적인 텐션에 두 손 두 발을 들었다.반전의 갓생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공감을 안겼다. 평범한 직장인이자 아이돌 덕후였던 그가 2천만 원의 빚과 50번의 공모전 낙방이라는 굴곡진 시간을 견디며 부커상 후보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가감 없이 공개됐다. 박상영은 "타인의 삶에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작가라는 직업에 인생을 걸어봐도 의미 있겠다"고 결심한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아이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프리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두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머리를 손으로 들어 올린 상태에서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프리지아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맑은 피부 톤과 또렷한 눈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상의 위에 미용용 가운을 걸친 상태로 헤어 손질 중인 모습이다.다른 사진에서는 프리지아가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손으로 머리 앞부분을 정리하며 휴대폰을 들어 셀카를 찍고 있다. 프리지아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얼굴 윤곽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안정된 분위기를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는 프리지아가 창가 근처에서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줄무늬 상의에 연한 컬러의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프리지아는 한쪽 눈을 살짝 감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프리지아가 같은 장소에서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살짝 돌린 채 시선을 보내고 있다. 프리지아는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상태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프리티 언니" "완전 공주님이잖아" "너무 예뻐" "정말 퀸이다" "청순한 언니" "뭘 해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서 "이 언니 남자친구가 갤럭시 플립을 쓴다"며 "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싫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우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가수 비가 '크레이지 투어'에서 "나 44살이다"라며 서열 정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8일 방송된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8회에서는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자유 시간과 새로운 목적지 페티예에서의 8번째 크레이지 미션이 펼쳐졌다. 먼저 크레이지 4맨은 각자의 방식대로 마지막 시간을 즐겼다. 비, 김무열, 이승훈은 이스탄불 대표 명소 블루 모스크를 찾았다. 수만 장의 푸른 타일과 장엄한 돔, 빛을 머금은 스테인드글라스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공간에 들어선 멤버들은 "언빌리버블", "압도적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새집 인테리어에 미친 빠니보틀은 또다시 그랜드 바자르로 향했다. 하지만 형형색색 현란한 튀르키예 조명에 온 신경을 빼앗긴 그를 정신 차리게 한 것은 예상 밖의 살벌한 가격이었다. 결국 "18세기 오스만 스타일"이라며 가게 직원이 추천한 비교적 저렴한 감성 조명으로 적정선을 찾았지만, 이번엔 흥정이 문제였다. 자신이 야심 차게 제시한 금액을 직원이 두말없이 흔쾌히 수락하자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낀 것. 흥정 머신 곽튜브를 그리워하는 빠니보틀의 씁쓸한 얼굴이 웃음을 자아냈다.이스탄불에서의 크레이지 미션 2개를 완료한 멤버들은 다음 여정을 위해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이자 지중해의 낙원인 페티예로 이동했다. 페티예에 도착한 첫날, 김무열이 예약한 수영장과 사우나까지 완비한 초호화 숙소에 감탄한 것도 잠시 우천으로 뜻밖의 자유 시간이 주어지자 그새를 참지 못하고 비가 게임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때만 해도 본인이 제안한 천하제일 조롱 대회가 자승자박이 될 줄은 꿈에도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11년 개봉한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했으며, 혜리와 절친한 사이로도 유명하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4%로 집계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역시 3.5%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데뷔 16년 차 배우 박경혜는 구성환의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 코너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그는 자취 4개월 차로, 곰팡이가 공존하는 6평 원룸에서의 현실적인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 작은 공간에서도 자투리 공간을 알뜰하게 활용하는 모습은 물론, 녹이 슬고 곰팡이가 핀 집임에도 "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특히 어린 시절의 로망을 이루기 위해 '2층 침대'를 설치하고 행복의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에서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동시에 '투 머치 스몰토커' 면모도 발휘했다. '2층 침대' 설치를 위해 방문한 사장님은 물론, 무지개 회원들에게도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스몰토크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박경혜는 주변 선후배 배우들과 끈끈한 정도 전했다. 그는 "제가 필요한 걸 알아서 보내주신다. 박준면 언니는 때마다 김치를 보내주시고, 김혜수 선배는 보양식으로 굴과 소고
일본인 아이돌 출신 방송인 테라다 타쿠야가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타쿠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매드캐토스 팝업 오프닝 행사에서 만난 두분 나한테는 한없이 따듯한 예능 대부 이경규 선배님 내가 속한 야구단 재미삼아의 홍경민 형님과 함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타쿠야는 화이트 반팔 셔츠에 네이비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한 손에 모자를 들고 시선을 아래로 두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다른 사진에서 타쿠야는 같은 장소에서 벤치에 앉아 다리를 교차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타쿠야는 흰색 스니커즈를 착용해 전체적으로 단정한 인상을 유지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타쿠야는 의류와 소품이 진열된 공간 앞에 서 있다. 타쿠야는 베이지 컬러 재킷을 걸치고 한 손으로 골프채를 잡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다. 주변에는 모자와 상의, 골프 가방 등이 놓여 있어 브랜드 분위기를 드러낸다. 이어진 사진에서 타쿠야는 홍경민, 이경규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쿠야는 두 사람과 어깨를 맞댄 채 밝은 표정을 보이며 편안한 분위기를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기여워" "멋있어" "너무 예뻐" "잘생겼는데 인성도 좋아" "골프웨어가 너무 잘 어울려요" "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타쿠야는 KBS2TV '살림남'과 '불후의 명곡' 등에서 가정사를 밝힌 바 있다. 당시 타쿠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빠와 헤어지고 새아빠가 등장했다"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타쿠야는 "어렸을 때는 당연히 나를 키워주는 줄 알았지만 그게
배우 차정원이 완벽한 슬림 몸매에 힙한 스타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으로 김밥먹고, 에이드 냠냠. 점심 다들 뭐먹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차정원은 밝은 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차정원은 회색 슬리브리스 톱을 레이어드한 긴팔 티셔츠에 연청 데님을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또 차정원은 허리에 검은 벨트를 묶어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더했다. 차정원은 한 손에 테이크아웃 컵을 들고 다른 손은 가볍게 내린 채 서 있다.다른 사진에서 차정원은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 위에 놓인 책과 잡지 옆에 서 있다. 차정원은 어깨에 체인 스트랩 가방을 걸친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손을 움직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다. 차정원 뒤쪽 벽에는 작은 액자들이 걸려 있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 차정원은 김밥 한 조각을 집게로 들어 올려 카메라 가까이 보여주고 있다. 차정원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음식과 함께 일상의 순간을 공유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차정원은 꽃이 핀 나무 옆에 서서 고개를 들어 향기를 맡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차정원은 한 손에 음료 컵을 들고 다른 손에는 휴대폰을 쥔 채 햇빛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이뿌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바지핏 너무 찰떡이에요" "스타일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차정원은 배우 하정우와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차정원과 하정우는 결혼
전현무가 메인 MC로 활약하는 프로그램 KBS2 '사당귀'에서 남현종 아나운서가 올해 11월에 결혼한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 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01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는 19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53회에서 엄지인이 "남현종 아나운서가 결혼한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남현종은 "올해 11월에 결혼한다. 상대는 비연예인"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십년지기 친구가 갑자기 소개해준 사람"이라며 "소개팅 후 제가 직진했다"라고 미모의 여자친구와의 청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까지 공개해 도파민을 폭발시킨다고. 그는 "소개팅 후 3번째 만남에서 고백했는데 '시간을 달라'는 말과 함께 대차게 차였다"라고 밝히며, 결국 직진 매력으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았음을 고백해 엄지인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엄지인이 일일 웨딩 플래너로 변신해 남현종을 위한 예식장 투어에 나선 가운데, 결혼식 사회 경험이 많은 전현무가 후배 남현종을 위해 예식 필수조건을 조언한다. 전현무는 결혼식 사회를 보며 얻은 빅데이터에 근거해 "무조건 음식이 맛있어야 한다"며 예식장 선택 시 제일 중요한 조건으로 '음식 맛'을 꼽으며 꼭 필요한 조언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올해 11월 결혼을 앞둔 남현종 아나운서의 청춘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와 예식장 투어는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권호(55)가 자신의 열성팬인 홍삼 여인과 핑크빛 기류를 그린다.오는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홍삼 여인과 심권호가 주고받은 설렘 가득 문자가 포착된다. 간암 초기 투병 사실이 알려진 심권호의 집에 홍삼을 들고 찾아온 열성팬 홍삼 여인에게 심권호는 직접 만든 오메기떡을 보내 호감을 표현한다.이틀 뒤 오메기떡을 받은 홍삼 여인은 "오빠앙 오메기떡 와떠~~, 감동감동 맛나게 먹을게"라며 애교 가득한 말투로 답장을 보내온다. 모태 솔로 심권호의 연애에 청신호를 켠 설렘 가득한 문자를 보고 스튜디오의 사랑꾼 MC들은 입을 쩍 벌린다. 특히 심권호를 '오빠앙'이라며 다정하게 부르는 대목에서 모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고.최성국은 "여자분도 들었다 놨다 하네"라며 실시간 썸이 오가는 밀당의 순간에 탄성을 내뱉는다. 강수지도 "오빠라고 하면 끝난 것 아니냐"며 둘의 핑크빛 기류를 인정한다. 55년 만에 봄바람에 휩싸인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 설렘 가득한 순간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가수 양지은이 상큼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최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미쳐 포즈"라며 "비쏟아지는 와중에 의령까지 응원와주신 미소지은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양지은은 선명한 블루 컬러 재킷을 허리 라인을 따라 벨트처럼 묶어 입고 있다. 그 아래에는 밝은 톤의 짧은 원피스를 매치해 경쾌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베이지 컬러 부츠가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다. 두 팔을 좌우로 펼친 채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올린 ‘나미쳐 포즈’를 취하며 눈을 감고 환하게 웃는 양지은의 모습에서는 무대 뒤의 긴장감보다 여유로운 장난기가 먼저 전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공간에서 포즈를 유지한 채 몸을 살짝 움직이며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동작이 더해져, 현장의 활기와 순간적인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지은님 무대 보면서 스트레스 다 풀렸어" "양지은 님을 응원 합니다" "너무 예뻐" "날씬공주 예쁜공주" "예쁨예쁨예쁨" "너무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가 홍콩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온유는 지난 18일 홍콩 AXA DREAMLAND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이하 'TOUGH LOV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TOUGH LOVE'는 온유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이다. 특히 온유가 팬미팅으로 홍콩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으로, 팬들 역시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현지 내 온유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이날 온유는 다양한 사랑의 감정에 대해 노래한 미니 5집 'TOUGH LOVE'에서 착안, 러브 카운셀러로 변신해 팬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무대 역시 다채로웠다. 온유는 '번져 (gradation)', '어떤 사이 (sign)'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TOUGH LOVE', 'X, Oh Why?', 'Promise You', '온유하게 해요 (Shine On You)'를 차례로 선보였다.온유는 "찡구(팬덤명)들과 같이 웃고 호흡하는 순간들이 저에게는 정말 큰 행복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팬분들의 사랑 덕분에 항상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처럼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순간들이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온유는 오는 24~26일 오사카, 다음 달 13~14일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 'TOUGH LOVE'를 개최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박서준(37)이 정유미(43)의 핀잔에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넨다.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납치라 쓰고 즉흥 여행이라 읽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리미티드’한 여행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경상도-전라도-제주도’로 환승하게 될 세 사람의 여행 모멘트를 미리볼 수 있는 티저 영상들이 공개되고 있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공개된 영상에는 경상도로 떠난 세 사람의 찐친 모멘트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하철에 나란히 앉아 말 한마디 없이 각자의 휴대폰에 집중하던 것도 잠시, 박서준의 “내려야 돼!”라는 외침에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또 다른 티저 속에는 물조차 제한된 세 사람의 극한 여행기가 펼쳐진다. 2L 생수 한 통을 3분의 1씩 나눠 마셔야 한다는 정유미의 현실적인 핀잔과 “미안해”라는 박서준의 진심 어린 사과가 이어지는 것. 특히 가방 대신 쇼핑백을 드느라 손가락이 보라색이 되어버린 최우식의 신세 한탄이 더해져 전라도에서 무슨 일을 겪게 될지 궁금해진다.마지막 영상에서는 제주도 여행 중인 박서준이 빵집 점원에게 검색을 요청하는 웃픈 광경이 담겨 있다. 민망함을 무릅쓰고 점원에게 다가가 휴대폰 검색을 부탁한 박서준은 “방탄소년단 뷔가 간 흑돼지 식당”을 외쳐 웃음을 부른다. 이에 휴대폰이 없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맛집을 포기
배우 백윤식의 며느리 정시아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의 정동길 데이트를 담아왔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시아는 한옥 담장이 길게 이어진 정동길을 따라 걸으며 햇살을 머금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한 핑크 컬러의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안쪽에는 화사한 톤의 상의를 레이어드한 채 루즈하게 떨어지는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한 봄 스타일을 완성했고 손에 들린 작은 가방이 자연스럽게 흔들리며 산책의 여유를 더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턱을 가볍게 괴고 어딘가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보이는데 햇살이 비치는 벽돌 건물과 유리창이 어우러진 배경이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 테이블 위에 놓인 접시와 컵, 그리고 옆에 놓인 휴대폰까지 더해져 일상의 한 순간이 그대로 담겼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벚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에서 하늘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담겼고 남편과 나란히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봄날의 설렘을 한층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넘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모든 것들이 다 예쁘네요" "벚꽃잎색 입었네 예쁘다" "진짜 보기 좋아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정시아는 딸이 지난해 10월, 12살의 나이에 예원학교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고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또 정시아의 딸은 최근 LA에서 열린 아트쇼에 자신의 그림 일부를 전시, 실제로 현장에서 두 점의 작품이 팔리면서 작가로 데뷔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박서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하차 위기를 맞았다.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동생 효정을 다시 인천으로 데려오기 위한 박서진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며 웃음을 안겼다.이날 방송은 비장한 표정으로 삼천포를 향하는 박서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효정의 부재로 인해 '살림남' 분량 위기를 느낀 그가 직접 동생을 데려오기 위해 나선 것. 하지만 삼천포에서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효정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간식 공세도 통하지 않자 박서진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가자고 제안하며 한발 물러섰다. 분량을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놓았지만 상황은 쉽게 풀리지 않았고, 결국 박서진은 "분량이 없으면 살림남을 하차해야 할 수도 있다"며 효정을 압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아버지의 중재로 가족들은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박서진은 작전을 바꿔 효정이 빠진 가족들의 울릉도 여행과 서진이네 시즌2까지 계획하며 전세 역전을 꿈꿨다. 하이라이트는 동네 삼촌의 등장과 추혁진과의 영상통화였다. 손자를 데리고 온 삼촌은 부러움을 자아내며 박서진의 부모님을 자극했고, 박서진은 지난번 살림남 미팅에서 만난 효정의 파트너 추혁진을 부모님께 인사시키며 효정에게 부담을 주기 시작했다. 이에 난처한 상황에 처한 효정은 부모님에게 시달릴 생각에 급히 자리를 떠나기로 결심, 박서진을 데리고 급히 인천으로 향했다.그리고 이 모든 상황은 박서진이 치밀하게 준비한 계획이었음이 밝혀졌다. 동네 삼촌과 추혁진까지 섭외해 큰 그림을 그린 박서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