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가수 박지현이 편안한 일상 속 훈훈한 비주얼을 담은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엔돌핀 UP 배낭메고 버스킹 3! 다시 보러 가시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현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버건디 컬러 티셔츠 위에 연청 셔츠를 가볍게 걸친 캐주얼한 스타일에 양쪽 어깨에는 배낭을 멘 모습이 담겼고,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뒤편으로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공간과 유리 너머 실내 풍경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일상의 감성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오늘도 최고" "노래 잘 들었어요" "응원해요" "매주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너무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박지현은 현재 예능 '배낭메고 버스킹 3'에 출연해 일본 후쿠오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박지현은 '2026 박지현 콘서트 SHOWMANSHIP SEASON 2'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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