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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이재룡, 음주운전 또 걸렸다…도주 후 검거

배우 이재룡(61)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고 도주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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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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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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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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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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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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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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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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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김지민, 시험관 조영술 받아…“자연임신 시도했는데“(‘살림남’)

    김지민, 시험관 조영술 받아…“자연임신 시도했는데“(‘살림남’)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2세를 준비중이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지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와의 신혼생활에 대해 "뜨거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결혼을 진작에 할 걸. 너무 늦게 한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더불어 "결혼 전에는 설거지도 일주일 동안 안 하고 반려동물과 살았지만, 지금은 바로 음식물 처리하고 재활용도 척척 한다. 오빠 너무 잘한다"고 밝혔다.특히 김지민은 2세를 준비 중이라고 털어놓으며 "원래는 자연임신을 시도했는데 둘 다 노산이다"라며 "얼마 전 시험관 시술 전 조영술을 했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아픔을 겪었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신혜, '종영' 앞두고 끝내 일 냈다…역대급 엔딩에 '14%' 기록 ('미쓰홍')

    박신혜, '종영' 앞두고 끝내 일 냈다…역대급 엔딩에 '14%' 기록 ('미쓰홍')

    박신혜가 이덕화의 허를 찌르는 작전으로 승기를 잡았다.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15회에서는 소중한 동료들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타개해 나가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여의도 해적단의 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3.1%, 최고 14.5%, 수도권 기준 14.0%, 최고 15.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최종회를 앞두고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의 ‘미쓰홍’ 열풍을 실감케 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이날 301호 룸메이트 4인방은 홍금보의 본가 치킨집에 모여 김미숙(강채영 분)의 출근을 축하했다. 하지만 오랜만에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이들 앞에 불청객 봉달수(김뢰하 분) 일당이 들이닥치며 분위기는 급속도로 얼어붙었다. 모두가 패닉에 빠진 가운데 홍금보네 엄마 김순정(이수미 분)과 아버지 홍춘섭(김영웅 분)은 딸을 지키기 위해 용감히 나섰다. 평범한 부부처럼 보였던 두 사람은 뜻밖에도 무력을 발휘했고, 이들이 과거 체육관에서 택견 사부와 무술 소녀로서 처음 만난 사이임이 밝혀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 기개를 물려받은 딸 홍금보 역시 지지 않고 육탄전을 벌이며 괴한들을 제압하는 모습이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그러나 겁에 질린 채 두려워하던 강노라(최지수 분)가 10살 당시 자신을 유괴하려 했던 범인의 정체가 봉달수라는 놀라운 진술을 하며 충격적인 전모가 드러났다.한편 홍금보

  • 김의영,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뽑혔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복 차림으로 무대 현장에 선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김의영은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조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바닥과 배경을 통해서는 그의 현재 활동과 근황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2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지난 21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45회 설운도 특집에 출연해 설운도의 명곡 '쌈바의 여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최종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3위는 가수 김연지가 이름을 올렸다. 김연지는 지난달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알렸다. 그룹 씨야 출신으로 가수 생활을 한 김연지는 지난해 12월,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가수 김건모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 박서진 동생, 지방률 44%에 옷도 터져…“절하면서 방귀끼기도”(‘살림남’)

    박서진 동생, 지방률 44%에 옷도 터져…“절하면서 방귀끼기도”(‘살림남’)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분노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동생 박효정에 화가 난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실제로 박효정이 입은 웨딩드레스는 금방 터져버렸고 박서진은 “도라에몽 주머니도 아니고 왜 터지냐”라고 어이없어했다.또 박서진은 “살 언제 뺄 거냐”라고 호통쳤다. 이에 박효정은 “나 웨딩드레스 안 입고 한복입고 하겠다”라고 말했다.그러자 박서진은 “한복입고 절하면서 방귀 끼지 않았냐. 너무 창피하다. 전국민이 이런 모습을 보는 것도 한두 번이지. 곰도 마늘 먹고 사람됐는데 너는 뭔데”라고 소리쳤다.박효정은 “나도 보고 심각성 느꼈다. 근데 안된다고”라고 말했지만 박서진은 “빼 봐라. 지방 44% 독으로 가득찬 독 돼지”라고 지적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구교환, 잘나가는 친구들 보며 질투심 터졌다…"나 여기 살아있다"('모자무싸')

    구교환, 잘나가는 친구들 보며 질투심 터졌다…"나 여기 살아있다"('모자무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독보적인 대세 배우 구교환의 첫 스틸컷과 함께, ‘교환불가’한 입덕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교환이 절대 불가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한 구교환이 이번에는 20년째 영화 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 역을 맡아 블랙코미디의 정수를 선보인다.동만은 자신을 가득 채운 불안을 지우려 쉴 새 없이 떠드는 인물이다. 잘나가는 친구를 보며 시기 질투를 쏟아내는 얄미운 모습조차, 사실은 어떻게든 정적을 깨고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한 필사적인 사투에 가깝다. 고요함 속에 자신의 무가치함이 탄로 나거나, 세상으로부터 유기되는 것이 두려운 동만은 무엇이든 끌어와 떠들어야만 비로소 안도한다. 결국 그의 요란한 장광설은 악의가 아닌, “나 여기 살아있다”라고 세상에 내지르는 투명한 생존 신호인 셈. 이처럼 불안을 밀어내기 위한 동만의 필사적인 몸부림을 목격하는 순간, 시청자들은 얄미움을 넘어선 짠함과 뭉클한 동질감을 느끼며 그에게서 ‘진짜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동만의 ‘찌질’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면모는 이른바 ‘눈물 자국 많은 말티즈’로도 설명된다. 매분 매초 자신의 무가치함과 고군분투하며 쌓인 ‘마음의 눈물 자국’이 가

  • 한지민, 소개팅 제대로 망했다…'외모 비하' 당하고 분노 폭발 ('미혼남녀') [종합]

    한지민, 소개팅 제대로 망했다…'외모 비하' 당하고 분노 폭발 ('미혼남녀') [종합]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한 여성이 예기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며 두 남자와 각기 다른 방식의 재회를 맞이해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지난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연출 이재훈/극본 이이진) 3회에서는 배필을 찾으려는 간절한 마음에 무분별한 소개팅 스케줄을 소화하던 이의영(한지민 분)의 파란만장한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의영은 스타강사, 트레이너, 뮤지컬 배우 등 화려한 조건을 갖춘 남성들과 연달아 만남을 가졌으나 일방적인 플러팅을 일삼거나 무리한 맛집 탐방을 강요하는 상대방의 태도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친구의 소개로 만난 김수온(이신기 분)은 첫 만남부터 무례한 질문을 던지는 것도 모자라 뒤에서 이의영의 외모와 복장을 비하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여 분노를 자아냈다.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도움의 손길을 내민 이는 뜻밖에도 지난 소개팅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신지수(이기택 분)였다. 이의영과 김수온이 방문한 레스토랑에서 웨이터로 아르바이트 중이던 신지수는 김수온의 몰상식한 뒷담화를 듣고 분개해 이의영을 데리고 나가려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신지수는 김수온과 몸싸움까지 벌이며 이의영을 보호했고 본인이 사실은 연극배우이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소개팅 대타를 나갔던 것이라는 진실을 털어놨다. 신지수는 자신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연극 티켓을 건네며 더는 가짜가 아닌 진심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고백을 전해 이의영의 마음을 흔들었다.이가운데 이의영이 근무하는 호텔에서는 대형 사고가 발생하며 일과 사랑이 얽히는 상황이 연출됐다. 상사

  • [공식] '45세' 이무생, 결혼 16년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美 언론사 특파원으로 변신 ('100일의 거짓말')

    [공식] '45세' 이무생, 결혼 16년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美 언론사 특파원으로 변신 ('100일의 거짓말')

    2011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둔 배우 이무생(45)이 ‘100일의 거짓말’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정무총감의 양자인 총독부 신임 통역관의 위험하고도 아슬아슬한 사랑 그리고 찬란한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로맨스 작품이다.이무생은 극 중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 유필립 역을 연기한다. 유필립은 구국단의 일원으로, 조선계 미국인이자, 언론인이라는 신분을 십분 활용해 국제 정세에 민감한 정무총감을 흔드는 인물이다.조선총독부를 둘러싼 숨 막히는 첩보전 한가운데에서 비밀스러운 활약을 펼칠 유필립을 이무생이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앞서 이무생은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진강상회 대표 진소백 역을 맡아 은수(전소니 분)와 희수(이유미 분)를 묵묵히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진정한 어른의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진소백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100일의 거짓말’을 통해서는 전작에서 연기한 진소백과는 또 다른 결의 강렬하고 묵직한 카리스마를 펼쳐내며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작품마다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매력을 더해온 이무생이 시대극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인피니트 엘 닮았다고 뜬 유명 아이돌, '프듀' 출연 7년 만에 처음으로 사극 도전 ('시혼궁녀')

    인피니트 엘 닮았다고 뜬 유명 아이돌, '프듀' 출연 7년 만에 처음으로 사극 도전 ('시혼궁녀')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첫 사극에 도전한다. 그는 2019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데뷔 조로 발탁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인피니트 엘을 닮은 외모로 화제 됐다.차준호는 오는 19일 글로벌 플랫폼 비글루(Vigloo)와 레진 스낵(Lezhin Snack)을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되는 숏폼 로맨스 사극 '시혼궁녀'에서 세자 이헌 역으로 출연한다.'시혼궁녀'는 청나라의 독특한 제도에서 착안한 이색 설정의 로맨스 사극이다. 이론은 완벽하지만, 실전 경험은 전혀 없는 '모태 솔로' 시혼 궁녀 홍단이 정체를 숨긴 채 세자에게 은밀한 연애 코칭을 하며 벌어지는, 아찔하고 유쾌한 궁중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차준호가 맡은 이헌은 까칠함 뒤에 숨겨진 다정함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이다. 연애 기술을 배우는 제자이자 동시에 궁중 권력의 중심에 선 세자로서 코믹과 설렘을 오가는 복합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극 특유의 고전미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차준호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그간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 일본판 '스토브리그'에 이어 '시혼궁녀'까지 올해만 네 개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 소식을 전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차준호는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러 번 연기 변신을 시도해 온 차준호는 이번 '시혼궁녀'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다. 기존 사극의 문법을 유쾌하게 비튼 작품인 만큼, 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황재균, 이혼 15개월만에 재혼 고민…2세 때문에 출산 욕심(‘전참시’)

    황재균, 이혼 15개월만에 재혼 고민…2세 때문에 출산 욕심(‘전참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재혼을 고민했다.지난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황재균은 “‘무엇이든 물어보살’ 찍어야 하는데 고민을 뭐로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 또 결혼해야 할까요?”라고 제안했다.그러면서 전현무는 “너 실제로 나한테 하는 고민이지 않냐”며 “네가 실제로 나한테 했던 얘기가 ‘아이를 갖고 싶다’였다”고 밝혔다.황재균은 “조카가 태어나니까 더 심해졌다”며 이혼 후 곧바로 재혼까지 고민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장훈이 형도 (다시) 오셨고 수근이 형은 기혼”이라며 “양쪽 입장이 다 있다. 네 입장을 제일 잘 공감해줄 좋은 형들이다. 그런 이야기를 하라”고 말했다.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0기 정숙, 200억대 자산 있다더니…‘곱창집 사장님’의 화끈한 여행

    10기 정숙, 200억대 자산 있다더니…‘곱창집 사장님’의 화끈한 여행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강원도 여행을 떠났다.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강원도에 위치한 호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숙은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뽐냈다.한편, 10기 정숙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더불어 대구에서 곱창집을 운영하는 200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하성운, 워너원 완전체 앞두고 경사났다…퇴근 후 같이 맥주 마시고 싶은 男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워너원 완전체 앞두고 경사났다…퇴근 후 같이 맥주 마시고 싶은 男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퇴근 후 맥주 한잔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그룹 워너원 멤버였던 하성운은 최근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워너원이 활동 종료 이후 7년 만에 재결합을 선언한 것. 이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워너원 고'는 엠넷을 통해 4월 중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2위에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를 펼쳤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3위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이 꼽혔다. 수빈은 멤버들과 함께 오는 4월 13일 컴백한다. TXT는 지난 2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꽃샘 추위에 핫팩 함께 사용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

  • 이덕화, 끝내 친딸에 뒤통수 맞았다…박신혜, '파격 폭로' 충격 ('마쓰홍') [종합]

    이덕화, 끝내 친딸에 뒤통수 맞았다…박신혜, '파격 폭로' 충격 ('마쓰홍') [종합]

    부패한 권력을 몰아내기 위한 여의도 해적단의 사투가 극에 달한 가운데, 경영권 방어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은 줄 알았던 이덕화가 친딸의 예상치 못한 배신으로 벼랑 끝에 몰렸다.지난 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극본 문현경)15회에서는 한민증권의 실권을 장악하려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자리를 지키려는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치열한 지분 싸움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홍금보는 강필범의 전처 최인자(변정수 분)를 찾아가 과거 딸 강노라(최지수 분)의 유괴 사건 배후에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이 있음을 폭로하며 협조를 구했다. 최인자는 강필범에게 송주란의 만행을 알리며 결단을 촉구했으나, 강필범은 비자금 사수와 회사 경영이 우선이라며 자식의 상처조차 외면하는 비정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실망한 최인자는 본인이 보유한 지분 1%를 홍금보 측에 넘기며 복수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강필범과 송주란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송주란은 여의도 해적단의 핵심 인물인 고복희(하윤경 분)의 과거 횡령 및 절도 혐의를 빌미로 경찰에 신고해 그녀를 긴급 체포하게 만들었다. 갑작스러운 동료의 구속에 강노라는 극심한 공포를 느끼며 홍금보에게 반기를 드는 듯 보였고 이를 기회로 삼은 강필범은 딸을 회유해 죽은 아들 강명휘(최원영 분)의 지분 9%를 승계시킨 뒤 한민증권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우려 했다.이어진 임시 주주총회에서 홍금보는 소경동(서현철 분)을 비롯한 소액 주주들을 설득해 강필범 해임안을 상정했으나 표결 결과 41.4%로 부결되며 강필범이 판정승을 거두는 듯했다.그러나 승리의 미소를 짓던 강필범 앞에 강노라

  • '55세' 이서진,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오랜 고민 있었지만, 새로운 도전"

    '55세' 이서진,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오랜 고민 있었지만, 새로운 도전"

    배우 이서진(55)의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이서진은 최근 LG아트센터 제작, 손상규 연출의 연극 '바냐 삼촌' 출연 소식을 전해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 중 하나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극 중 이서진은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를 토해내면서도, 가족에 대한 애정과 꿈에 대한 순정을 간직한 주인공 '바냐'를 연기한다. 전 회차(22회) 원 캐스트로 무대를 채울 예정인 이서진은 바냐가 지닌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리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건넬 것으로 기대된다.이서진은 "연극 무대에 도전하기까지 오랜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의미 있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아 출연을 결정했다. 열심히 연습해서 관객분들께 나만의 바냐를 보여드리고 싶다. 연습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바냐 삼촌'에 임하는 포부를 전했다.이서진의 연극 데뷔작 '바냐 삼촌'은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끊임없는 논란에 무거운 속내 고백…"버겁다고 느껴, 노력 훼손되지 않길" ('쇼미')[인터뷰①]

    끊임없는 논란에 무거운 속내 고백…"버겁다고 느껴, 노력 훼손되지 않길" ('쇼미')[인터뷰①]

    "제작할 때마다 버겁다고 느낄 때도 있고 촬영이 먼저 진행되는 구조이다 보니 어려운 순간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건 워낙 많은 분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 제작진을 제외하더라도 많은 분이 각자의 노력을 쏟으며 콘텐츠에 임하고 있다는 점이죠."지난 5일 엠넷 '쇼미더머니12'(Show Me The Money, 이하 '쇼미12')를 연출한 최효진 CP의 라운드 인터뷰가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에서 열렸다. '쇼미'는 대한민국 최강 래퍼와 신인 래퍼가 한 팀을 이뤄 실력을 겨루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012년 6월 첫 방송 됐다. 올해 방송된 '쇼미12'는 2022년 12월 말 종영한 시즌 11 이후 4년 만에 돌아왔다. '쇼미'가 14년이나 이어진 프로그램인 만큼 방송을 이어오면서 마냥 긍정적인 이야기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최근에는 출연 래퍼가 병역 기피 혐의로 기소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해당 분량이 통편집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최 CP는 "어떤 이슈가 발생하더라도 다른 분들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이다. 출연자든 프로듀서든 함께 참여하고 있는 분들의 노력이 훼손되거나 약화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이런 이슈들이 너무 크게 번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늘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도덕적 책임 의식을 묻는 말에 최 CP는 "아무래도 프로그램에 출연 중일 때 그런 일이 발생하면 프로그램 자체가 워낙 널리 알려져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함께 언급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나도 워낙 많은 시즌을 진행해 왔고, '쇼미'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제작해 왔기

  • [공식] 김유정, 마침내 ♥핑크빛 소식 알렸다…5살 연상 배우 박진영과 로맨스 호흡 ('100일의')

    [공식] 김유정, 마침내 ♥핑크빛 소식 알렸다…5살 연상 배우 박진영과 로맨스 호흡 ('100일의')

    배우 김유정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5살 연상 배우 박진영과 첩보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정무총감의 양자인 총독부 신임 통역관의 위험하고도 아슬아슬한 사랑 그리고 찬란한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로맨스다. 출연진에는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이름을 올렸다.숨 막히는 첩보 로맨스를 완성할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일으킬 시너지에 이목이 쏠린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 역을 맡았다. 미국으로 가겠다는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던 중 구국단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밀정이 돼 조선총독부로 잠입한다. 김유정은 "뜻깊은 작품에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이라며 "많은 분들이 위로받고 역사와 삶에 대해 돌아보는 따뜻한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겠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은 박진영이 열연한다. 국제연맹조사단에게 일본의 조선 통치를 정당화하는 선전이 필요했던 암흑의 시기, 당시 희귀했던 영어, 일어, 조선어의 3개 국어 완벽 능통자인 그는 10여 년 만에 조선에 돌아와 통역관으로서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된다. 박진영은 "아픔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인 만큼, 더욱 신중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의미 있는 작품으로 보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