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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건강 이상설 해명하더니…"죽을 때 이윤석도 데리고 갈 것" ('놀뭐')

'놀면 뭐하니' 방송인 이경규가 건강 이상설을 직접 해명했다.1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예능 대부' 이경규와 '호위무사' 이윤석이 출연한 '왕의 버라이어티'…

이경규, 건강 이상설 해명하더니…"죽을 때 이윤석도 데리고 갈 것"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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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40년 전 짝사랑 와인킹 재회…♥신영수 질투, "내가 좋아했다" ('고은언니')

    한고은, 40년 전 짝사랑 와인킹 재회…♥신영수 질투, "내가 좋아했다" ('고은언니')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 앞에서 40년 전 짝사랑 상대와 재회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남편이랑 와인 배우러 왔다가 40년 전 짝사랑 동창을 만나버렸습니다 (와인킹, 위험한 동창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한고은과 신영수 부부는 와인에 대해 배우기 위해 와인 전문가이자 유튜버인 와인킹을 집으로 초대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를 나누던 중 뜻밖의 인연이 밝혀졌다.제작진이 "한고은을 알고 있냐"고 묻자 와인킹은 "알고 있다. 워낙 유명한 배우고, 제 기억으로는 초등학생 때 같은 반이었다"고 답했다. 예상치 못한 말에 한고은은 깜짝 놀라며 "저랑요?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다.와인킹이 본명 이재형과 역삼초등학교 출신이라고 밝히자 한고은은 곧바로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맞다. 제가 5학년 때 역삼초등학교로 전학 갔다"며 "선생님도 남자 선생님이셨다"고 반가워했다.약 40년 만에 초등학교 동창과 재회한 두 사람은 "친구야"라고 외치며 악수를 나눴다. 그러나 놀라운 인연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한고은은 와인킹을 바라보며 "혹시 반장이었냐"고 물었다. 이어 "우리 반 반장이 정말 잘생기고 공부도 잘했고 키도 컸다. 그래서 여자애들이 다 좋아했다"고 설명했다.와인킹은 실제로 한고은이 기억하던 그 반장이었다. 한고은은 "이런 인연이 있냐. 너무 놀랐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와인킹 역시 "어렸을 때 얼굴을 그대로 갖고 계신다"고 말했고, 한고은은 "갑자기 마음이 너무 설렌다. 너무 반갑고 떨리고 만감이 교차한다"

  • 임지연, 회귀 얼마 안 남았다…♥허남준 앞 눈물 '글썽' ('멋진 신세계')

    임지연, 회귀 얼마 안 남았다…♥허남준 앞 눈물 '글썽'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임지연과 허남준이 강제 이별 위기에 놓인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13일 방송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는 신서리가 조선으로의 강제 회귀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닫고 차세계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두 사람이 이대로 이별을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신서리는 무언가를 결심한 듯한 표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있다. 앞서 신서리는 자신이 갑작스럽게 조선으로 돌아가게 될 상황에 대비해 모태희(채서안 분)에게 차세계를 부탁하며 홀로 이별을 준비한 바 있다. 과연 신서리가 어떤 결심을 내린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차세계의 표정 역시 시선을 끈다. 눈시울이 붉어진 신서리를 바라보는 차세계는 충격을 받은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흔들리는 눈빛에서는 안타까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강제 이별 위기에 놓인 신서리와 차세계가 끝내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황인엽♥이혜리. 또 교복 입었다…"15년 전 과거와 30대 된 현재 이야기 담겨" ('그대에게')

    황인엽♥이혜리. 또 교복 입었다…"15년 전 과거와 30대 된 현재 이야기 담겨" ('그대에게')

    황인엽과 이혜리가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은 10일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담은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고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와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야기를 담는다.공개된 포스터에는 2011년 여름의 '과거'와 15년이 흐른 뒤 30대가 된 두 사람의 '현재'가 담겼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교복을 입은 주이재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우수빈과 그런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주이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포스터에는 "그 시절 나는 매일 너를 꿈꾸며 살았다", "그 시절 나는 매일 꿈속에서 살았다"라는 문구가 담겨 풋풋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현재를 담은 포스터에서는 해외 영화제를 휩쓴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전국을 누비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상반된 삶이 대비된다. "잊지 못했던 첫사랑과 다시 마주하다",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이 다시 돌아왔다"라는 문구는 재회 후 펼쳐질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황인엽이 연기하는 우수빈은 첫사랑이자 자신의 꿈이었던 주이재를 찾아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이다. 이혜리가 맡은 주이재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잃고 살아가다 다시 새로운 시작을 맞는 인물이다.제작진은 "같은 곳을 향해 달려가던 우수빈과 주이재가 15년 만에 다시 만나 꿈과 사랑을 이뤄가는 과정이 설렘과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황인엽,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직원 11명, 100만원 남아"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직원 11명, 100만원 남아"

    개그맨 이홍렬이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놨다.12일 '이홍렬TV' 채널에는 코미디언 후배 윤형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영상에서 이홍렬과 윤형빈은 직접 운영해 본 사업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윤형빈은 "세 번째 사업은 코로나 때 밀키트 사업에 뛰어들었죠. '사업은 흐름이다', '아 이제 다 사람들이 집에서 안 나오니까 밀키트의 시대다. 제가 막 사업 설명회도 가고 영등포 구청에 제 매장 하나 열어서 제가 직접 나가서 매장도 했다"라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밀키트는 너무 그때 화제였는데 오프라인 매장에 와서 잘 안 사더라"라고 운을 뗐다.이홍렬도 "내 세 번째 사업은 기획사를 차렸다. 후배도 양성하고 싶고 같이 어우러져 활동도 하고 싶었는데 거기서 좋았던 건 사장님 소리 하나였다. 매달 '사장님 얼마나 모자라요' 프로그램 출연한 돈으로 (적자를) 메꾸고 그랬다"라고 공감했다.또한 건물 임대료에 대해서도 이홍렬은 "너 심정을 이해하는 게 홍대 쪽 세가 장난 아니다. 내가 64평이었는데, 한 달에 월세가 1100만 원이었다. 세금 포함해서. 직원이 11명이다. 인건비, 식자재 비용 떼고 나면 남는 게 우리 부부 몫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홍렬은 "어떤 날은 100만원, 어떤 날은 140만원, 사업은 다시는 안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이홍렬은 지난해 자신의 채널을 통해 햄버거 집 매장을 운영하기 위해서 집 담보로 3억 빚을 졌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64평 규모의 홍대 인근 햄버거 가게 폐업 사실을 알리며 "계약 기간 5년을 채우느라 힘들었다"라고 말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

  • 75분 지연 사과 하루 만에…BTS 부산 공연 또 차질, 11만명 기다렸다

    75분 지연 사과 하루 만에…BTS 부산 공연 또 차질, 11만명 기다렸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부산 공연 시작이 또다시 지연됐다.방탄소년단은 13일 부산 연제구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2일에 이어 이틀 차 공연이다.전날에 이어 이날 공연 역시 예정 시각보다 늦게 시작됐다. 공연은 오후 7시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정각이 지나도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오후 7시 13분께 현장에서는 "오후 7시 20분 공연 시작 예정"이라는 안내가 나왔고, 실제 공연은 오후 7시 23분 막을 올렸다.앞서 12일 공연도 지연된 바 있다. 당시 공연은 오후 7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현장 운영 미흡으로 약 1시간 15분이 지난 오후 8시 15분경 시작됐다.이에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빅히트 뮤직은 "6월 12일 진행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공연을 관람하러 와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공연 시작 지연으로 큰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현장 안내 혼선, 팬 기프트 배부 과정의 대기줄 병목, 상품 수령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본공연 시작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이어 "공연 관람까지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큰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익일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동일한 혼잡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입장과 기프트 배부를 비롯한 현장 운영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하겠다"고 밝혔다.방탄소년단은 총 34개 도시에서 86회에 걸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이달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열었다. 특히 공연 둘째 날인 13일은 방

  • 이다희, 176cm·49kg '뼈말라' 인증…노출 의상에 드러난 앙상한 몸매 ('놀토')

    이다희, 176cm·49kg '뼈말라' 인증…노출 의상에 드러난 앙상한 몸매 ('놀토')

    이다희가 '뼈말라'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공명, 김지석, 강한나, 이다희가 출연한다. 8년 만에 ‘놀토’를 다시 찾은 김지석은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엄청 밝아지고 분장도 굉장히 세졌다”며 도레미들의 파격적인 모습에 미소 짓더니, MC 붐을 향해서는 의외의 속마음을 고백한다.강한나는 “순발력이 빠르다”며 신동엽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지난 방문 때 ‘제갈공명’ 별명을 얻은 공명과 ‘놀토’ 경력직 이다희도 실력 발휘를 다짐한다. 이다희는 찐친 이광수의 예측 불가 플레이로 희생양이 됐던 기억을 떠올리며 태연과의 새로운 케미를 제안한다. 이날 한쪽 어깨를 드러낸 옷을 입고 등장한 이다희는 선명한 쇄골 라인과 뼈말라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앞서 '핑계고'에 출연해 176cm에 49kg 늘씬한 몸매의 비결로 '16시간 공복' 습관을 공개한 바 있다. 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공명, 김지석이 팀장인 ‘남편 팀’과 강한나, 이다희가 이끄는 ‘아내 팀’이 ‘여섯이 한 마음 - 너의 제목이 보여’ 대결을 벌인다. 강한나는 녹화 초반의 자신감은 온데간데없이 의외의 구멍에 등극하고, 이다희는 숨은 승부욕을 폭발시킨다. 메인 받쓰에서도 반전 예능감을 뽐낸다. 민소매 '캐치 캐치' 댄스로 스튜디오를 뒤집은 공명, 아이돌 출신답게 폭풍 랩 실력을 과시한 김지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저트 게임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에서는 이다희가 절친 한해에게 뜻밖의 조롱을 쏟아내며 ‘

  • 오디션 100번 탈락 후 100:1 경쟁률 뚫었다…장덕수→장세혁 "떨어진 대본 못 버려" [TEN스타필드]

    오디션 100번 탈락 후 100:1 경쟁률 뚫었다…장덕수→장세혁 "떨어진 대본 못 버려" [TEN스타필드]

    "오디션에서 100번 정도 탈락한 것 같아요. 떨어진 대본들을 제 방에 모아두고 있거든요. 경쟁이 끝났다고 해서 버리지 못하겠더라고요. 방을 가득 채울 정도로 쌓여 있는데, 모두 공부의 흔적 같은 존재입니다."2000년생 배우 장세혁이 최근 서울 중림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기획 인터뷰를 통해 활동명 변경에 담긴 의미와 연기자로서 목표를 밝혔다.2023년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로 데뷔한 장세혁은 '미지의 서울', '청담국제고등학교2', '첫, 사랑을 위하여', '프로보노'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달 종영한 '은밀한 감사'에서는 해무기업 광고 모델이자 안하무인 톱스타 PK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최근 본명 장덕수에서 장세혁으로 활동명을 바꾼 그는 "회사와 가족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결정했다"며 "세혁이라는 이름이 '세상 세(世)', '빛날 혁(爀)' 자를 쓰는데, 이름처럼 조금 더 밝고 풍부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성격이 소극적인 편이라 사람들과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게 쉽지 않았다"며 "예전에는 질문을 받으면 대답만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름을 바꾸고 나서는 마음가짐이 밝아진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장세혁은 "예전부터 활동명을 바꾸자는 이야기가 있었고 여러 후보를 받아봤지만, 마음에 꽂히는 이름이 없었다"며 "조금 더 큰 작품으로 인사드릴 시점에 좋은 이름으로 새롭게 인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차기작 '너에게 다이브'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장세혁은 해당

  • 정준영 '버닝썬 사태' 피해자였는데…7년 만에 복귀에 진땀, 이용진 "이게 맞나" ('1박2일')

    정준영 '버닝썬 사태' 피해자였는데…7년 만에 복귀에 진땀, 이용진 "이게 맞나" ('1박2일')

    7년 만에 '1박2일'에 재입사한 이용진이 녹화 13시간 만에 현타를 맞는다. 오는 1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서 펼쳐지는 '자급자족 오지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저녁식사부터 생필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여섯 멤버는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정선5일장에서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특히 시장 내 무대 공연 아르바이트에 투입된 멤버들은 순식간에 길거리 가수로 변신한다. 첫 여행부터 예상치 못한 무대 데뷔를 하게 된 이기택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숨겨둔 브레이크댄스 실력을 깜짝 공개한다. 7년 만에 '1박 2일' 정식 멤버가 된 이용진은 오랜만에 맛본 혹독한 리얼 야생에 진땀을 흘린다. 여행 내내 긍정 에너지를 유지하며 예스맨 캐릭터를 이어가던 그는 녹화 시작 13시간 만에 "이렇게 계속 가는 게 맞나"라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첩첩산중 오지에 자리한 베이스캠프에 입성한 멤버들은 저녁식사를 준비하던 중 의문의 도깨비불을 목격한다. 특히 이준은 무언가에 홀린 듯 10분 넘게 한곳만 응시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용진은 "어딜 보고 있는 거야. 너 지금 '살목지'보다 더 무서워"라고 말하며 당황한다.한편, 이용진이 7년 만에 정식 멤버가 된 이유는 2019년 '1박2일 시즌3' 인턴 멤버로 활약하며 정식 멤버로 확정됐지만, 첫 촬영을 마친 후 방송이 중단되면서 고정 멤버 합류가 불발됐기 때문이다. 당시 고정 멤버였던 가수 정준영은 버닝썬 사태 중심에 며 경찰 조사를 받았다. 여기에 차태현, 김준

  • 박항서 감독, '홍명보호'에 입 열었다…"월드컵 뜨겁게 응원해 달라" ('불후')

    박항서 감독, '홍명보호'에 입 열었다…"월드컵 뜨겁게 응원해 달라" ('불후')

    축구감독 박항서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13일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승리를 기원할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김장훈X강균성, 윤성, 마이티마우스, 알리, 리베란테, 스페셜 MC로 김태영 감독과 구자철 위원이 출연한다.박항서 감독은 영상을 통해 직접 신청곡과 메시지를 전한다. 가수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선곡한 박항서는 "2002년 월드컵 때 거리마다 울려 퍼지던 국민 여러분의 함성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며 "2026년 월드컵에서도 '손에 손잡고'라는 노래처럼 대한민국 대표팀을 뜨겁게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한다.2002 월드컵을 함께 한 김태영은 박항서 감독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당시 히딩크 감독님께서 간식을 절대 못 먹게 하셨다"며 "박항서 코치님이 항상 레이더를 켜놓고 감시를 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사실 남일이와 정환이의 여성 팬들이 준 간식을 숙소에서 몰래 먹곤 했다. 들킨 적은 없다. 달달해서 기분이 좋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김지민 2세 착상되길" 김준호, 사원서 기도 올렸는데…예상 밖 결과에 '당황' ('독박투어')

    "♥김지민 2세 착상되길" 김준호, 사원서 기도 올렸는데…예상 밖 결과에 '당황' ('독박투어')

    김준호가 스리랑카에서 ‘2세 기도’를 올린다.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카타라가마 사원에서 소원을 비는 모습이 담긴다.이날 ‘독박즈’는 현지 명소이자 ‘소원 맛집’인 카타라가마에 도착해 코코넛을 산다. ‘신성의 열매’인 코코넛을 사서 신전 제단에 강하게 내리쳐 깨트리는 ‘코코넛 깨기 의식’을 하기 위해서다. 홍인규는 “코코넛이 잘게 깨질수록 소원이 더 잘 이뤄진다”고 설명한다. 김준호는 “우리 지민이가 항상 건강하고, 나랑 예쁜 아이가 착상되길 기원한다”며 코코넛을 세게 내리친다. 그러나 전혀 깨지지 않아 김준호는 물론 ‘독박즈’까지 당황케 한다. 이에 유세윤은 “이번엔 착상이 안 되나 보다”라며 걱정하고, 김준호는 “코코넛 하나 더 사올까?”라고 말한다. 이에 홍인규는 “저쪽에 양동이에 물을 채워서 기도하는 곳이 있다”고 알린다.  그곳으로 간 김준호는 신성한 물을 양동이에 채워 사원을 돌며 복을 기원하는 ‘물 양동이 의식’을 한다. 이어 그는 “올해 어떤 상도 필요 없다. 제발 ‘착상’만 부탁드린다”며 기도 올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전현무만 쏙 뺐다…이경규, '남자의 자격2' 언급에 "같이 할 수 없어, 양준혁과 함께" ('사당귀')

    전현무만 쏙 뺐다…이경규, '남자의 자격2' 언급에 "같이 할 수 없어, 양준혁과 함께" ('사당귀')

    방송인 이경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남자의 자격' 시즌2를 언급하며 전현무와는 함께할 수 없다고 밝힌다.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의 낚시터에 방문한 40년 차 낚시 고수 이경규와 2년 차 초보 낚시꾼 김숙의 모습이 공개된다.이경규와 양준혁은 과거 '남자의 자격'을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다. 이날 구룡포 양식장을 찾은 이경규는 "'남자의 자격 2'를 한다면 전현무 대신 양준혁과 함께하겠다"고 말한 뒤 "현무는 같이 프로그램을 하기엔 너무 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양준혁을 '규라인'으로 인정한 이경규는 공통점으로 사업 실패 경험을 꼽는다. 그는 "나도 귀뚜라미를 먹인 닭을 키웠는데 망했어"라며 과거 '귀뚤닭' 사업을 언급한다. 이어 이경규는 "귀뚤닭이 내 사업 치트키였는데, 사료값보다 귀뚜라미가 비싸서 결국 망했다. 귀뚤닭을 동물원에 사자 먹이로 팔았다"고 털어놓는다.하지만 '꼬꼬면' 이야기가 나오자 이경규의 표정은 밝아진다. 김숙이 "아직 꼬꼬면 로열티가 나오냐"라고 묻자, 그는 "꼬꼬면 아직 로열티 나온다"라며 웃음을 보인다. 이어 이경규는 "'귀뚤닭'을 팔지 못해 계속 먹다 보니 닭 레시피가 떠올랐고, 그게 꼬꼬면으로 이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저도 장사를 여러 개 해봤는데 경규 형님은 대단하다"며 감탄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화정, 하루 만에 450만원 '명품 플렉스'…아울렛서 거침없는 쇼핑

    최화정, 하루 만에 450만원 '명품 플렉스'…아울렛서 거침없는 쇼핑

    배우 최화정이 아울렛에서 통 큰 쇼핑을 선보였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쇼핑의 여왕 최화정, 명품 똑부러지게 득템하는 숨은 매장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10년 만에 아울렛 쇼핑에 나선 최화정의 모습이 담겼다.최화정은 아울렛으로 향하던 중 자신의 가치관을 밝혔다. 그는 "명품이나 소유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며 "진정한 럭셔리는 태도에 있다. 내 몸과 행동,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여유가 묻어나야 한다. 늘 여유로운 태도를 갖는 것이 진짜 럭셔리"라고 말했다.아울렛에 도착한 최화정은 곧바로 쇼핑에 나섰다. 첫 번째로 방문한 편집숍에서 여러 의류를 구매한 그는 총 354만원 상당의 제품을 결제했다. 직원이 할부 결제 여부를 묻자 "일시불로 해달라"고 답해 쿨한 면모를 보여줬다.이후에도 쇼핑을 이어간 최화정은 다양한 옷들을 추가로 구매했다. 모든 쇼핑을 마친 뒤 이날 사용한 금액을 확인한 그는 "약 450만원 정도를 지출했다. 예상보다 조금 더 썼다"고 말했다. 이를 본 제작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2세' 박한별, 일본 갸루 언니 화장도 찰떡…2000년대로 돌아간 줄

    '42세' 박한별, 일본 갸루 언니 화장도 찰떡…2000년대로 돌아간 줄

    배우 박한별이 평소와는 또 다른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또 이런거 해보나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밝은 애시 베이지 컬러의 웨이브 헤어에 다양한 헤어핀과 커다란 핑크 리본 장식을 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풍성하게 컬이 들어간 긴 머리와 진한 아이 메이크업, 또렷하게 강조된 속눈썹이 어우러지며 평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이트 톱 위로 여러 겹의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아우터를 가볍게 걸친 스타일링은 화려하면서도 개성 있는 무드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한별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보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헤어 장식과 메이크업, 액세서리가 조화를 이루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연출했고 자연광이 비치는 실내 공간 속에서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야외 공간에서 전신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핑크 톱과 블랙 미니스커트, 체크 패턴 레그워머와 화이트 샌들을 매치한 가운데 한쪽 어깨에는 유니콘 인형을 메고 포즈를 취했다. 육교와 나무가 보이는 배경 아래 독특한 패션과 소품이 어우러지며 마치 콘셉트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박한별씨는 대한민국 이름다운 미모예요", "왜 잘어울리는데", "너무 예뻐", "여전히 20대미모", "갸루이미지 멋있게 보이세요", "영원히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박한별은 안양예고 재학 시절 구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