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가 오프숄더 의상으로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사진제공=tvN
이다희가 오프숄더 의상으로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사진제공=tvN
이다희가 '뼈말라'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공명, 김지석, 강한나, 이다희가 출연한다.

8년 만에 ‘놀토’를 다시 찾은 김지석은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엄청 밝아지고 분장도 굉장히 세졌다”며 도레미들의 파격적인 모습에 미소 짓더니, MC 붐을 향해서는 의외의 속마음을 고백한다.

강한나는 “순발력이 빠르다”며 신동엽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지난 방문 때 ‘제갈공명’ 별명을 얻은 공명과 ‘놀토’ 경력직 이다희도 실력 발휘를 다짐한다. 이다희는 찐친 이광수의 예측 불가 플레이로 희생양이 됐던 기억을 떠올리며 태연과의 새로운 케미를 제안한다.
이다희가 오프숄더 의상으로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사진제공=tvN
이다희가 오프숄더 의상으로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사진제공=tvN
이날 한쪽 어깨를 드러낸 옷을 입고 등장한 이다희는 선명한 쇄골 라인과 뼈말라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앞서 '핑계고'에 출연해 176cm에 49kg 늘씬한 몸매의 비결로 '16시간 공복' 습관을 공개한 바 있다.

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공명, 김지석이 팀장인 ‘남편 팀’과 강한나, 이다희가 이끄는 ‘아내 팀’이 ‘여섯이 한 마음 - 너의 제목이 보여’ 대결을 벌인다. 강한나는 녹화 초반의 자신감은 온데간데없이 의외의 구멍에 등극하고, 이다희는 숨은 승부욕을 폭발시킨다.

메인 받쓰에서도 반전 예능감을 뽐낸다. 민소매 '캐치 캐치' 댄스로 스튜디오를 뒤집은 공명, 아이돌 출신답게 폭풍 랩 실력을 과시한 김지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저트 게임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에서는 이다희가 절친 한해에게 뜻밖의 조롱을 쏟아내며 ‘여자 이광수’에 등극한다. 김지석은 기상천외한 오답 행진으로 ‘놀보 김동현’의 기운을 풍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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