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가 또 한 번 무리한 설정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황당한 분장극과 억지 상황극으로 비판을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
가수 김희재가 강렬한 레드 수트 차림으로 색다른 비주얼을 공개했다.김희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은 정말 싫어🤗🙅🏻음중 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블랙 소파에 앉아 한 손으로 원형 조명을 잡은 채 시선을 위쪽으로 향하고 있다. 광택이 도는 짙은 레드 컬러의 가죽 재킷과 팬츠를 맞춰 입었으며, 깊게 파인 재킷 사이로 목선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이마를 살짝 드러낸 블랙 헤어와 또렷한 눈매, 매끄러운 얼굴선도 가까운 거리에서 선명하게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김희재는 소파에 몸을 앞으로 기울여 앉은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한쪽 무릎을 세운 자세와 넓은 라펠이 강조된 레드 가죽 재킷이 한 화면에 들어오며, 촬영용 조명 아래 윤기가 도는 소재의 질감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희재는 두 손을 맞잡고 소파 가장자리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레드 재킷과 팬츠로 이어지는 통일된 스타일이 전신에 가깝게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넘긴 블랙 헤어와 반듯한 이목구비가 강렬한 의상과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마지막 사진에서 김희재는 한 손으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눈을 감고 활짝 웃고 있다. 앞선 사진에서 보여준 진지한 표정과 달리 환하게 웃는 얼굴이 포착됐으며, 손가락 사이로 드러난 미소와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앞머리가 가까운 구도에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희재 이쁜 손! 잘생긴 이목구비", "늘 응원합니다", "우리 가수님 화보 찍으셨네요", "완벽해", "미모도 찢고 무대도 찢은 희재씨 음방 첫무대라 긴장한 마음 풀고 푹쉬어요", &qu
엔플라잉 이승협이 멤버들의 고발에 해명한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 ‘K-밴드 보스’로 출격한다. 밴드계의 선배인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엔플라잉의 연습실을 깜짝 방문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같은 밴드 리더로서 이홍기는 “일단 리더를 믿어줘야 한다”라며 이승협을 적극 옹호하고 나서 이승협의 어깨를 한껏 으쓱하게 만든다.훈훈함도 잠시, ‘앙코르’ 무대를 둘러싼 뜻밖의 설전이 벌어진다. 이승협은 “기분 나면 앙코르는 얼마든지 계속할 수 있다. 엔플라잉은 더 힘들어도 된다”라며 남다른 공연 열정을 보인다. 이에 멤버들은 “이승협이 무대에 오르면 즉흥적으로 앙코르를 강행한다”라고 폭로한다. 그러나 이홍기는 한술 더 떠 “우리는 본 공연 세트리스트가 10곡이면 예비곡까지 20곡을 준비해 간다”라며 무조건적인 이승협 지지에 나선다. 든든한 선배의 무한 지원 속에 이승협은 한층 의기양양해진 모습을 보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열정 만렙’ 샤이니 민호는 뜻밖의 반대 의견을 내놓는다. 민호는 “맞는 말이지만 열정만으로 다 되는 건 아니다. 멤버들이 힘들 거다”라며 멤버들의 입장에 공감하고 나선다. 민호는 “반드시 멤버들과 사전에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라며 멤버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승협에 대한 엔플라잉 멤버들의 폭로도 이어진다. 멤버들이 “이승협이 공연 당일에도 즉흥적으로 연주를 수정한다”고 고발한다. 이에 민호는 “우리 팀에서 저러면 멤버랑 싸우자는 것”
가수 린이 임영웅과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을 공개했다.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가수 임영웅! (건행포즈가 생각보다 어렵네!🤭)일단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고! 아는 노래가 점점 많아져서 그런지 몇 배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린은 임영웅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린은 짧게 정돈한 블랙 헤어에 그레이 카디건과 네이비 컬러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카디건 사이로 블랙 이너를 드러내고 스터드 장식이 들어간 벨트와 목걸이, 팔찌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 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올린 채 임영웅과 같은 모양의 '건행 포즈'를 취하고 있어 두 사람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한 화면에 담겼다.옆에 선 임영웅은 블랙 이너와 팬츠에 반짝이는 장식이 촘촘하게 들어간 블랙 재킷을 착용하고 린과 함께 '건행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킷 소매의 프린지와 여러 개의 링 형태 장식이 화려한 무대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두 사람 뒤로는 마이크를 든 임영웅의 모습이 크게 담긴 푸른색 배경이 펼쳐져 있다.이를 본 팬들은 "대가수 두분이 만나셨군요", "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이고 역사에 남을 한컷입니다", "화이팅", "저는 두분의 팬이랍니다", "린누나랑 임영웅 환상의 조합이네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린은 2014년 9월 가수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지만 11년 만인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했다.한편 임영웅은 지난 8일 'IM HERO 10'을 공개했다. 'IM HERO 10'은 타이틀곡이자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임채
배우 정준원이 방송 초반 불거졌던 '태도 논란'의 잡음을 지워내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지난 12일 14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평범한 유부녀와 살벌한 킬러라는 상반된 삶을 오가는 유보나(공효진 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액션과 가족애를 조화롭게 그려낸 '유부녀 킬러'는 최종회 시청률 10.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를 경신했다. 작품의 주역인 정준원은 방영 초반 적잖은 마음고생을 겪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했던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지나치게 경직되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뜻밖의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내향적인 성격 탓에 긴장한 것이라는 옹호와 방송에 성의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팽팽하게 맞서며 캐스팅 논란으로까지 번지기도 했다.그러나 정준원은 연기로 정면 돌파했다. 극 중 사랑하는 아내 유보나의 살벌한 정체를 알게 된 뒤에도 끝까지 그녀를 지키기로 결심하는 남편 권태성 역을 맡아 혼란과 애틋함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공효진과의 차진 부부 호흡은 물론 아내를 대신해 총격을 맞으며 사랑을 증명하는 장면까지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의 우려를 지워냈다. 정준원은 종영 소감을 통해 "이렇게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시간이 지나 작품을 돌아봤을 때도 마음속 깊이 각인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촬영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기에 더 소중하게 기억될 것 같다. 함께 웃고 공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 다른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찾아뵙겠다"
배우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 속 남다름의 감정선을 위해 대본 수정에도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tvN '최애의 사원' 종영을 기념해 배우 김혜준을 만났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다. 김혜준은 남다름 역을 맡아 아펠로 대표 강하기(강훈 분), 아이돌 이찬(차우민 분)과 삼각관계를 그렸다.김혜준은 남다름이 작품의 중심에 있는 만큼 시청자에게 비호감으로 비치는 것을 경계했다고 했다. 그는 "어쨌든 삼각관계이고 그 가운데 다름이가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 그려지면 어장관리처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다름이의 시선으로 흘러가는 작품인데 다름이가 비호감이 돼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강하기와 이찬을 대하는 남다름의 감정에도 분명한 차이를 두려고 했다. 김혜준은 "하기 대표님한테도 설레고 찬이 오빠한테도 설레는 모습이 보이면 다름이가 비호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사랑으로서의 설렘과 팬과 연예인으로서의 설렘을 잘 구분하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대본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폈다. 김혜준은 "대표님과 찬이 오빠와의 관계에서 조금이라도 여지를 주는 대사가 있으면 수정하면서 관계를 잘 정립하려고 했다"며 "'어떤 대사는 어떻게 보면 어장관리처럼 보일 수 있다'고 해서 빼기도 했다"고 말했다. 반대로 강하기와의 로맨스를 살리기 위해 "이런 부분을 넣으면 시청자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의견을 주고받는
가수 선예가 무대 안팎에서 우아한 비주얼을 공개했다.선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광화문 연가>MBN 전설의사내 📸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블랙 커튼과 각종 장비가 놓인 공간에서 마이크를 한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민소매 드레스에 긴 목걸이와 드롭 이어링을 매치했으며,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브라운 헤어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얼굴선을 감싸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선예는 같은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담아 셀카를 남겼다. 한 손에는 검은색 카드를 들고 있으며, 살짝 미소 지은 표정과 핑크빛 입술, 길게 늘어뜨린 헤어가 클로즈업 화면에 또렷하게 담겼다. 화이트 네일과 귀걸이, 가느다란 목걸이도 가까운 구도에서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또 다른 사진에서 선예는 짙은 블루 컬러의 벽 앞에 서서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드레스의 드레이프가 상체부터 허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한쪽 어깨 앞으로 넘긴 풍성한 웨이브 헤어가 전체적인 실루엣과 어우러진다. 손목의 가느다란 팔찌와 길게 떨어지는 귀걸이까지 더해져 드레스 스타일의 세부적인 모습도 선명하게 드러났다.마지막 사진에서 선예는 둥근 조명이 설치된 커다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전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을 따라 길게 떨어지는 아이보리 드레스가 무릎 아래까지 이어지며, 허리와 골반 부분에 잡힌 자연스러운 주름이 드레스의 실루엣을 강조한다. 거울을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는 선예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촬영 현장에서 한층 성숙한 비주얼을 공개했다.차준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준환은 짙은 그레이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채 의자 옆에 서서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블랙 헤어와 여유 있게 떨어지는 재킷 실루엣이 단정한 수트 스타일과 어우러지며 한 손을 바지 주머니 쪽에 둔 포즈가 길고 슬림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뒤편에는 조명 장비와 스탠드가 놓여 촬영 현장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차준환은 같은 수트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다. 넓은 라펠의 재킷 사이로 반듯한 화이트 셔츠와 길게 내려오는 블랙 타이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정돈된 눈썹과 매끄러운 얼굴선이 가까운 거리에서 또렷하게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차준환은 블랙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테이블에 팔을 기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재킷 안에 짙은 셔츠와 화이트 이너를 겹쳐 입었으며, 앞머리를 넘겨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이 앞선 수트 사진과 다른 비주얼을 보여준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에서는 짙은 눈썹과 날렵한 콧대, 또렷한 턱선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마지막 사진에서 차준환은 재킷을 벗고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만 착용한 채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 살짝 젖은 듯 뒤로 넘긴 블랙 헤어 사이로 한 가닥의 앞머리가 이마 위로 내려와 있으며, 셔츠와 타이의 뚜렷한 흑백 대비가 차준환의 얼굴에 시선을 집중시킨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어른 왕자님", "늘 응원합니다", "매력이 까도 까도 또 나오네", "사진 너무
배우 노윤서가 재첩 선별부터 플레이팅까지 능숙하게 해내며 이화여대 미대 출신다운 손재주를 발휘했다.지난 10일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3' 7회에서는 경남 하동을 찾은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섬진강 재첩잡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네 사람은 섬진강의 전통 어업 방식인 '손틀어업'으로 재첩을 채취했다. 약 15kg에 달하는 '거랭이'로 모래를 긁어 재첩을 모아야 하는 만큼 상당한 체력이 필요한 작업이었다.노윤서는 힘든 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채취한 재첩에서 돌과 껍데기를 걸러내는 선별 과정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처음에는 낯선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빠르게 요령을 터득했고, 선장에게도 실력을 인정받았다.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미대 나와서"라며 노윤서의 이화여대 미대 출신 이력을 언급했다. 노윤서는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노윤서의 손재주는 저녁 준비에서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지리산 흑돼지 돈가스와 직접 잡은 재첩으로 만든 클램차우더, 40인분의 깍두기를 준비했다. 염정아가 요리 전체를 이끌고 강유석이 돈가스를 담당한 가운데 노윤서는 플레이팅을 맡았다. 노윤서는 강유석이 벽돌을 쌓아 만든 화구를 보고 "C 플러스"라고 평가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신병4 : 사보타주'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측은 11일 김민호, 이원정, 이현균 등 출연진의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는 오해로 엇갈렸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고 화해했다. 박민석을 '사단장 아들'이라는 이유로 부정적으로 바라봤던 김현욱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고, 박민석 역시 이를 받아들였다.3생활관은 단체 외박 도중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이에 변혁진(이현균 분)은 전 부대원의 외박과 외출을 통제했다. 위수지역 상권까지 영향을 받게 되면서 이후 전개에도 변수가 생겼다.시청률도 상승했다. 1회 2.8%의 시청률로 출발한 '신병4'는 6회에서 전국 유료가구 기준 4.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9월 1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에서는 2위에 올랐다. OTT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티빙이 지난 9일 발표한 9월 1주 차 주간 콘텐츠 순위에서 '신병4'는 종합 부문과 드라마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제작진은 "초유의 외박 통제 사태 앞에 똘똘 뭉친 신병즈가 상가번영회에 어떤 기상천외한 묘수로 돌파구를 찾아낼지 지켜봐 달라"며 "원팀으로 거듭나고 있는 신병즈 앞에 또 어떤 사건사고가 펼쳐질지, 이를 헤쳐 나가며 더욱 단단해질 이들의 전우애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신병4'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송강이 홀연히 사라진 이준영의 흔적을 쫓는다.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6회에서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가 9년 전 콩쿠르 결선 직전 돌연 행방이 묘연해진 최정요(이준영 분)를 오랜 시간 찾아 헤맨 끝에 그를 납치한 요주의 인물과 조우한다.앞서 체코에서 열린 국제 콩쿠르에 함께 출전한 강비오와 최정요는 숨 막히는 경연 끝에 나란히 결선에 올랐지만 극명하게 다른 결과를 마주했다. 강비오는 마지막 무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더할 나위 없는 연주를 펼졌지만, 최정요는 자신의 차례를 앞두고 돌연 납치돼 실력을 펼쳐볼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 최정요의 생사에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새 열일곱에서 스물일곱으로 성장한 피아니스트 강비오가 여전히 최정요의 소식을 알아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다 효율적인 추적을 위해 체코 현지 파트너 보겔(고창석 분)과 동행하던 강비오는 최정요를 알고 있다는 사람들을 수소문한 끝에 콩쿠르 마지막 날 최정요를 최악의 위기에 빠뜨렸던 당사자와 마주하는 데 성공할 예정이다.최정요를 데려간 이들은 사건 당일 누군가로부터 돈을 건네받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배후의 존재를 짐작하게 했던 상황. 과연 강비오와 보겔이 최정요를 데려간 이와의 대면을 통해 사건의 전말은 물론 그 뒤에 숨은 배후의 정체까지 알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포핸즈'는 5회 시청률 4.2%를 기록, 지난회 보다 1.6% 포인트 하락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서강준, 안은진 주연의 KBS2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6%를 나타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단정한 올화이트 스타일로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임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화장품이 전시된 공간에서 한 손을 테이블에 가볍게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스퀘어 네크라인과 앞면의 긴 지퍼가 돋보이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에 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했으며 어깨 아래로 차분하게 떨어지는 짙은 머리가 깔끔한 실루엣과 어우러진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도 따뜻한 조명 아래 선명하게 드러났다.이어진 사진에서 임윤아는 휴대전화를 한 손에 들고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얼굴과 상반신을 가까이 담아 매끈하게 정돈된 헤어와 자연스러운 핑크빛 입술이 한층 또렷하게 보이며 작은 귀걸이와 연한 핑크 컬러의 네일까지 섬세한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임윤아는 밝은 벽 앞에 서서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몸의 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화이트 상의와 반듯한 스퀘어 네크라인이 목선과 어깨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한쪽으로 넘긴 머리 끝이 어깨 위에서 부드럽게 뻗쳐 단정한 분위기를 더한다.마지막 사진에서 임윤아는 유리문 앞에 서서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선을 따라 잡힌 절개와 길게 이어진 지퍼가 화이트 상의의 실루엣을 강조하고, 아래로 이어지는 화이트 팬츠까지 같은 색으로 맞춰 입은 전신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이를 본 팬들은 "빛이나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Pretty pretty", "진짜 여신이다&quo
그룹 CIX 출신 현석이 '최애의 사원' 속 아이돌 그룹의 해체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을 떠올렸다고 밝혔다.지난 11일 서울 중구 청파로 텐아시아 사옥에서 tvN '최애의 사원'에 출연했던 현석을 만났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기 위해 스타트업 기업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김혜준 분)의 성장과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현석은 극 중 해체한 아이돌 그룹 D.N.X의 맏형이자 리더 혁 역을 맡았다.현석은 작품 속 D.N.X의 상황이 자신이 CIX로 활동하며 겪었던 일들과 닮아 있었다고 했다. 그는 "옛날에 다섯 명이 장난치면서 연습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짧은 시간 안에 너무 많은 상황이 바뀌었다"며 "드라마를 찍으면서도 그때 생각이 많이 났다. 현실과 너무 비슷하더라"고 털어놨다. CIX는 배진영이 2024년 8월 팀을 떠난 뒤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해 9월 마지막 앨범을 발매하고 11월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올해 4월 공식 해체를 발표했다.현석은 마지막 콘서트를 준비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마음이 굉장히 이상했다. 진영이 형의 빈자리도 있었고, 상황이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작년 하반기 팀을 어떻게 할 것인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극 중 D.N.X 역시 해체를 겪은 그룹이다. 현석이 연기한 혁은 팀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강한 리더로,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결정된 해체에 아쉬움을 품었다. 실제 아이돌 그룹의 해체를 경험한 현석에게는 혁의 상황이 남다르게 다가왔다. 현석은 "캐릭터에 나를 많이 투영해서 연기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배우 김사랑이 뉴욕 거리에서 가볍고 경쾌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2일차 영상 업로드 했습니다^^저의 소소한 뉴욕여행 기록입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레드 프레임의 출입문 앞에서 몸을 살짝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늘색 민소매 상의에 워싱이 들어간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깔끔한 스타일과 어우러진다. 어깨에는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걸치고 한 손에는 옐로 계열의 스트라이프 옷을 들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사랑은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스트라이프 옷을 허리에 묶어 선명한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줬으며, 한 손을 배 위에 가볍게 올린 자연스러운 자세에서도 긴 팔다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사랑은 커다란 흑백 포스터가 붙은 건물 앞에 서서 전신을 드러냈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교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화이트 양말에 블랙과 화이트가 섞인 스니커즈를 신어 캐주얼한 차림을 완성했다. 손에 든 스트라이프 옷과 브라운 가방까지 함께 담기며 앞선 사진에서 보인 스타일링을 한눈에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사랑은 나무와 벽돌 건물이 늘어선 거리를 걸으며 활짝 웃고 있다. 선글라스를 쓴 채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가볍게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짧은 데님 스커트 아래로 길게 뻗은 각선미가 전신 사진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김사랑 귀여워", "20대라고 말해도 믿겠
배우 이지아가 롯데월드타워와 아쿠아리움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tte World Tower / Aquarium"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탁 트인 도심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통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릭터 프린트가 들어간 짙은 회색 티셔츠에 화이트 레이스 쇼츠를 매치해 길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볼드한 화이트 선글라스와 운동화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어깨에 멘 핑크색 가방은 모노톤에 가까운 옷차림에 선명한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지아는 같은 옷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으며, 손목의 여러 액세서리와 반지, 핑크색 가방까지 가까이 포착돼 첫 사진과는 다른 디테일이 눈에 들어온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지아는 푸른빛이 가득한 대형 수조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바로 뒤편으로 커다란 상어가 헤엄치는 모습이 함께 담겼으며 수조의 푸른 조명이 얼굴과 긴 머리 위로 번지면서 아쿠아리움 특유의 색감이 사진 전체를 채웠다.마지막 사진에서 이지아는 넓은 잔디밭 옆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 손에는 음료를 들고 다른 손은 레이스 쇼츠 주머니에 넣었으며, 등에 걸친 핑크색 가방과 풍성하게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가 뒷모습에서도 눈에 띈다. 짧은 쇼츠 아래로 뻗은 긴 다리와 큼직한 화이트 운동화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유", "정말 멋지다 ", "너무 예뻐", "다리봐",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