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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리, 25년 만에 SM 떠나나…내달 전속계약 종료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오랜 시간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곧 종료된다. FA(자유계약) 신분을 앞둔 유리가 재계약을 맺을지, 새로운 회사에서 둥지를 틀지 관심이 …

단독 유리, 25년 만에 SM 떠나나…내달 전속계약 종료

최신뉴스

  • '평창동 입성' 기은세, 이혼 후 물오른 미모…청바지 입고 완성한 비주얼

    '평창동 입성' 기은세, 이혼 후 물오른 미모…청바지 입고 완성한 비주얼

    배우 기은세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와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삼청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고풍스러운 삼청동의 한 카페와 길거리를 배경으로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한쪽 무릎이 과감하게 찢어진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힙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단정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기은세는 턱을 갗거나 붉은색 문이 돋보이는 이국적인 레스토랑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야외 테라스 자리에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초근접 셀카를 촬영할 때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귀엽고 이쁘당" "예뻐 주깬네" "너무 예뻐" "화이팅" "아름답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앞서 기은세는 평창동 주택의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평창동 거주자의 자녀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SNS에 "집 앞 골목은 공사 차량들이 점령해서 주민들은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며 "공사 쓰레기에 먼지까지 가득한데 동네 청소조차 제대로 안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처음엔 4월 중순이면 끝난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는 다시 5월 중순, 혹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식으로 말을 바꾸고

  • '31세' 홍지윤, 트롯 바비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와이키키 사로잡은 미모

    '31세' 홍지윤, 트롯 바비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와이키키 사로잡은 미모

    가수 홍지윤은 와이키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가수 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키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요트 위에 앉아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손동작을 취하는 홍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 컬러 미니 원피스에 핑크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했고, 목에는 소형 카메라를 걸어 캐주얼한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뒤편으로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야자수, 호텔 건물이 함께 펼쳐져 시원한 휴양지 풍경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홍지윤은 같은 요트 위에 앉아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채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손에는 아이스커피를 들고 있고, 붉은색 캐릭터 패턴 가방이 옆자리를 채우며 여행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다른 사진에서 홍지윤은 해변에 내려 커피를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목에는 넥밴드 선풍기를 착용했고 뒤편으로 모래사장과 정박한 요트, 잔잔한 바다가 함께 담겨 한여름의 여유로운 풍경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홍지윤은 요트 난간 앞에 서서 한 손으로 깃발을 잡고 다른 손에는 음료 캔을 든 채 포즈를 취했다. 짙푸른 바다와 멀리 보이는 산, 해안가 건물들이 한 화면에 담겼고 맨발로 갑판에 선 모습이 자유롭고 시원한 휴양지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와이키키에서 화보 찍었네", "우리들의 요정 홍지윤 가수님 항상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너무 예뻐", "귀요팅", "역시 어딜가나 화보 그잡채",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좋은 경험도 많이 하시고 힐링하고 오셔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

  • 유재석, 조롱 당했다…빗속 수난에도,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돼" ('놀뭐')

    유재석, 조롱 당했다…빗속 수난에도,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돼" ('놀뭐')

    유재석이 멤버들에게 놀아나는 모습이 공개된다.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놀뭐골' 마을 청년 회장 유재석과 그를 따르는 청년 4인방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의 전원 생활을 담은 '놀뭐 일기'가 공개된다.이날 멤버들은 유재석을 놀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는 듯 한마음으로 조롱을 시작한다. 유재석은 대문을 들락날락 뛰어다니며 멤버들에게 놀아나고, 끝내 멤버들을 향해 물벼락을 쏟아붓는 복수를 가한다.이어 혼자서 빗속에서 뜀박질을 하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겼다. 대문 밖으로 나가게 된 유재석은 다급한 표정으로 내달린다. 모든 상황이 종료된 후, 주우재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유재석에게 "형님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되잖아요"라고 말한다.유재석은 "그럴 리가 있어? 우리는 프로야. 할 일 해야지"라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속마음이 고스란히 보였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나솔' 31기 경수, '♥순자' 영향 제대로 받았다…독서와 함께하는 여름 감성 완성

    '나솔' 31기 경수, '♥순자' 영향 제대로 받았다…독서와 함께하는 여름 감성 완성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초록빛으로 둘러싸인 조용한 야외 공간에서 책과 커피를 곁들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다.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첫 번째 사진에는 나무와 담쟁이덩굴이 둘러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책을 읽으며 아이스커피를 마시는 경수의 모습이 담겼다.연한 민트빛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에 검은 안경을 착용한 채 시선을 책으로 향하고 있어 한층 잔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커피 두 잔과 접시에 담긴 디저트, 펼쳐진 책이 함께 놓여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그대로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 경수는 같은 자리에서 책을 펼쳐 든 채 디저트를 집어 먹는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 위에는 펼쳐진 책과 음료가 그대로 놓여 있고, 자연스럽게 간식을 즐기는 순간이 더해지며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이어간다.마지막 사진에서 경수는 다른 각도에서 테이블에 앉아 책장을 넘기며 독서에 집중하는 모습을 담았다. 뒤편으로 벤치와 나무, 자갈이 깔린 정원이 어우러져 한적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고, 고개를 숙인 채 책을 바라보는 모습이 차분한 여름 감성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와 경수님 분위기", "늘 응원합니다", "나중에 소감도 부탁드려요", "화이팅", "옷 너무 이쁘게 입으셨다아아", "ㅠ" 등의 반응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 경수는 1991년생인 순자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 '50세' 엄기준, 결혼한 지 2년 밖에 안 됐는데…"♥아내와 엄청 많이 싸워" ('전현무계획4')[종합]

    '50세' 엄기준, 결혼한 지 2년 밖에 안 됐는데…"♥아내와 엄청 많이 싸워" ('전현무계획4')[종합]

    엄기준(50)이 '결혼 3년차' 근황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전현무계획4’ 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엄기준, 류수영이 함께한 대전 ‘100% 시청자계획’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대전에 출격한 전현무는 “‘전현무계획’이 시즌4로 돌아왔다. 이 힘든 콘텐츠 홍수 속에서 시즌4라니!”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전현무는 “시청자분들과 식당 사장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시즌4 축하 개업 떡과 ‘시청자계획’을 준비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직후 첫 코스로 육개장 노포를 찾았다.  식사를 마친 전현무는 “시즌4 첫 게스트부터 힘 좀 줬다”며 ‘실력파 배우’ 엄기준, 유튜브 누적 조회수 3억 뷰를 자랑하는 ‘요알못들의 빛’ 류수영을 소개했다. 네 사람은 곧장 대전 명물로 통하는 꿩냉면 맛집으로 향했다.  전현무는 조용히 꿩냉면을 음미하던 엄기준을 향해 “이런 얘기는 우리 기준이 형이 해주셔야 하는데”라며 공손 모드를 장착했다. 이에 엄기준은 “몇 살 차이 안 나요~”라고 손사래를 쳤지만, 전현무는 재차 “기준이 형님이세요”라며 몰아갔다. 그러자 엄기준은 “한 살 차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엄기준은 “충청도 근처에 오면 무조건 먼저 들르는 곳”이라며 자신의 단골 한우집을 소개했다. 이동 중 전현무는 2024년 48세에 ‘만혼’한 엄기준에게 “아내와 어떻게 만나셨냐”고 물었다. 엄기준은 “그냥 이런 자리에서 ‘자만추’로 만났는데 제가 꽂혔다”며 “‘이 사람이랑 있으면 앞으로 내 노후가 웃겠구나’ 싶더라

  • 두 명이나 하차했다…김보름, 하차 이유 밝혔다 "훈련으로 어깨 굳어" ('야구여왕')

    두 명이나 하차했다…김보름, 하차 이유 밝혔다 "훈련으로 어깨 굳어" ('야구여왕')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하차 소식을 전했다.오는 7월 9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프랜차이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2'는 각 종목의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 선수들은 비시즌기 동안 꾸준한 훈련으로 신규 멤버까지 영입해 확 달라진 전력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특히 '승률 6할 달성 실패 시 팀 해체'라는 더욱 냉혹한 조건을 내건 이번 시즌에서는 국내 팀과의 대결을 넘어 '국제전'으로 세계관을 확장했다.이런 가운데 '야구여왕2'은 본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0회' 특집 방송을 진행했다. 2일 공개된 '야구여왕2' 0회에서는 추신수 감독과 이대형-윤석민 코치가 한 자리에 모여 시즌2를 시작하는 각오와 팀의 변화, 관전 포인트 등을 함께 짚었다. 먼저 감코진 3인은 시즌1의 하이라이트를 되새긴 뒤 전체 MVP로 '1선발 투수' 장수영을 선정했다. 추신수 감독은 "한 경기에서 팀을 위해 130구를 던지는 투혼에 존경심이 생길 정도였다"라며 "'끝내기 안타'까지 성공하며 팀의 기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시즌2를 통해 블랙퀸즈가 새롭게 보여줄 모습에 대해 추신수 감독은 "주수진이 중견수에, 김온아가 우익수에 배치되는 등 포지션에 대거 변화가 있을 예정"이라며 "김민지의 투수 변신 등 파격적인 기용을 준비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또 추신수 감독은 "기존 선수들의 놀라운 기량 향상 외에도 신규 선수 영입으로 전투력이 50% 정도 상승했다. 라인업 발표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라고 귀띔했다. 윤석민 코치는 &quo

  • '백종원♥' 소유진, 방송국 밝힌 우아한 드레스 자태…'나이를 안먹나'

    '백종원♥' 소유진, 방송국 밝힌 우아한 드레스 자태…'나이를 안먹나'

    소유진이 방송국 스튜디오와 대기실을 오가며 블랙 원숄더 드레스 스타일링을 선보인 사진을 공개했다.소유진은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소유진은 방송국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블랙 원숄더 드레스에 화이트 러플 장식을 매치한 차림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카메라와 조명 장비가 설치된 스튜디오 공간을 뒤로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체인 목걸이와 드롭 귀걸이를 함께 착용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소유진이 대기실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 커튼과 거울이 있는 공간에서 같은 의상을 착용한 채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시계와 반지 등 액세서리가 함께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유진이 밝은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다른 손 검지를 들어 보이는 포즈를 취했으며 원숄더 디자인과 화이트 러플 장식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 모습이다.마지막 사진에서는 소유진이 대기실 거울 앞에 전신이 보이도록 서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 원숄더 드레스와 화이트 러플 장식이 한눈에 들어오며, 거울에 비친 공간과 뒤편에 걸린 의상이 함께 담겨 자연스러운 대기실 분위기를 전한다.팬들은 "넘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뻤소", "화이팅", "드레스를 입고 있어서 정말 스타일리시하고 아름답네요", "건강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

  • '2억 뷰' 찍고도 웃지 못했다…'말자쇼', 일반인 출연자 악플에 강경 대응

    '2억 뷰' 찍고도 웃지 못했다…'말자쇼', 일반인 출연자 악플에 강경 대응

    '말자쇼' 제작진이 일반인 출연자를 향한 악성 댓글과 무분별한 비방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지난 3일 KBS 2TV 예능 '말자쇼'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입장문을 게재했다. '말자쇼'는 코미디언 김영희가 다양한 세대의 고민과 사연을 듣고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토크 예능으로, 일반인 출연자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형식이다.공개된 입장문에서 제작진은 "최근 일반인 출연자들을 향한 근거 없는 비방과 악성 댓글로 마음의 상처를 받는 분들이 있다"고 밝혔다.이어 "'말자쇼'는 저마다의 고민과 사연을 용기 있게 나누는 프로그램"이라며 "방송 이후에도 일반인 출연자들이 불필요한 상처를 받지 않도록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개인을 향한 비난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악성 댓글에 대한 대응 방침도 분명히 했다. 제작진은 "앞으로 근거 없는 비방이나 악의적인 댓글은 별도의 사전 안내 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안내드린다"며 출연자 보호를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한편 '말자쇼'는 SNS를 중심으로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개설된 공식 인스타그램은 5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공식] 36년 만에 남우조연상 받고 '유퀴즈'까지 진출…유승목, 데뷔 첫 단독 스토리텔러 발탁 ('동네의')

    [공식] 36년 만에 남우조연상 받고 '유퀴즈'까지 진출…유승목, 데뷔 첫 단독 스토리텔러 발탁 ('동네의')

    배우 유승목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동네의 명장들'을 통해 단독 스토리텔러에 도전한다. 한편 유승목은 최근 36년 만에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우조연상을 받고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바 있다.유승목은 tvN STORY 신규 예능 '동네의 명장들'의 단독 스토리텔러로 참여한다. '동네의 명장들'은 "한 동네를 대표하는 식당은 어떻게 탄생하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36년 동안 배우 외길 인생을 걸어온 유승목이 변함없는 원칙과 노력으로 자신만의 맛을 만들어온 사람들을 찾는다. 지난 2일 공개된 '동네의 명장들' 예고 영상에서 유승목은 "세상에는 더 오래 한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는 그들을 동네의 명장들이라고 부른다.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직접 만나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자리를 지키며 오랜 시간 자신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또 다른 예고 영상에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속 백 상무를 떠올리게 하는 출근룩을 입은 유승목의 모습이 담겼다. 유승목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보겠다"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면서도, 평소 내성적인 성격과 줄 서서 음식을 먹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점, 맛 표현에 서툰 점 등을 언급하며 걱정을 내비쳤다.하지만 유승목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명장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긴 줄을 끝까지 기다리고, 음식을 맛본 뒤에는 "낙수야, 이게 웬일이니"라고 감탄해 웃음을 안긴다. 예상과 다른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 또 남궁민 만났다…김지은·안은진 계보 잇는 이설, 8년 만에 KBS 안방극장 복귀 ('결혼의')

    또 남궁민 만났다…김지은·안은진 계보 잇는 이설, 8년 만에 KBS 안방극장 복귀 ('결혼의')

    배우 이설이 남궁민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 '우리영화'에 이어 '결혼의 완성'에서 다시 만나며, 2018년 '옥란면옥' 이후 약 8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한다.오는 4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극 중 이설은 강태주(남궁민 분)의 아내이자 우리함께병원 이사장 고세윤 역을 맡았다.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받은 다음 날 납치되는 인물로, 극한의 상황 속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그려낼 예정이다.스틸에는 평범한 일상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고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수면 안대를 벗은 뒤 충격에 얼어붙은 표정부터 정체불명의 공간에서 눈을 뜬 뒤 극도의 공포에 휩싸인 모습까지 긴장감을 높인다.특히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 위에서 두려움에 휩싸인 고세윤의 모습은 납치 이후 펼쳐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설은 납치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갑작스러운 충격과 혼란, 절망을 눈빛과 표정으로 담아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이설은 남궁민과 같은 935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지난해 SBS '우리영화'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호흡을 맞춘다. 남궁민은 '검은 태양'과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김지은과 연이어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연인'으로 안은진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안은진 주연작 '키스는 괜히 해서!'에 특별출연해 이목을 끌었다.'결혼의 완성'은 '하이퍼나이프', '낮과 밤' 등을

  • '5살 연하♥' 엄현경, '168cm·51kg'라더니 출산해도 빛나는 상큼미

    '5살 연하♥' 엄현경, '168cm·51kg'라더니 출산해도 빛나는 상큼미

    배우 엄현경이 노란 꽃이 가득 핀 산책길에서 데님 멜빵 팬츠와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초여름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엄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엄현경은 노란 꽃이 길게 이어진 산책로에서 화이트 퍼프 소매 블라우스 위에 데님 멜빵 팬츠를 매치하고 초록빛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한 장에서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한쪽 다리를 뒤로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고, 뒤편으로는 나무와 현대적인 건물, 꽃밭이 함께 어우러져 초여름 풍경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엄현경은 같은 장소에서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꽃밭 앞에 자연스럽게 서 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담백한 스타일링과 편안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엄현경은 양팔을 가볍게 벌린 채 꽃길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자유로운 포즈가 초록빛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한층 생기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마지막 사진에서 엄현경은 꽃밭을 옆에 둔 산책길에서 미소를 지은 채 서 있다. 푸른 나무와 노란 꽃이 길게 이어진 풍경이 배경을 채우고, 편안한 데님 멜빵 패션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담백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팬들은 "언니 행복해보여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심하게 귀엽네", "너무귀여워", "너뮤예뿌세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엄현경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 최강록, 충격 과거 밝혔다…"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최강록, 충격 과거 밝혔다…"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최강록 셰프가 과거 스님이 될 뻔했다고 고백한다.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스페인에 이어 독일의 테마파크를 방문한다. 멤버들의 두 번째 여행지인 독일은 유럽에서 놀이공원이 제일 많은 나라로, 세계 1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어트랙션 뿐만 아니라 독특한 콘셉트의 체험형 테마파크 등 각양각색 놀이공원이 기다린다.독일에서 첫번째로 방문한 놀이공원은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는 곳이다. 특히 노홍철이 현지인에게 직접 추천 받은 놀이공원이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고경표는 이곳에서 자신을 알아봐 준 팬과 소중한 시간을 예고한다. 놀이공원에 있던 누군가가 고경표를 향해 "사랑해요, 오빠"라며 한국어로 고백을 하는 것. 이에 독일 한복판에서 열린 고경표와 팬의 1대1 팬미팅 현장에 호기심이 모인다.놀이공원 여행을 함께하며 끈끈해진 멤버들의 인생 토크도 펼쳐진다. 어색했던 초반과 달리 멤버들에게 마음의 벽을 완전히 허문 최강록은 "과거에 스님 될뻔했다"는 충격 고백으로 노홍철, 고경표, 빠니보틀을 놀라게 한다. 속세와 연을 끊을 뻔했던 인생사에 이목이 쏠린다. 노홍철과 최강록은 여행을 다니며 직접 목격하고도 믿을 수 없었던 고경표 맨살을 폭로한다. 평소 고경표는 남들과 다른 독특한 샤워 철학을 고수하며 형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던 상황. 'No 샤워' 예찬론자 고경표의 피부에 숨겨진 비밀에 관심이 집중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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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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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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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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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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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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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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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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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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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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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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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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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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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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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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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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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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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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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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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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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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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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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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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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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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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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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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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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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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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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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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