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1 경수 인스타그램
사진 = 31 경수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초록빛으로 둘러싸인 조용한 야외 공간에서 책과 커피를 곁들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다.

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에는 나무와 담쟁이덩굴이 둘러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책을 읽으며 아이스커피를 마시는 경수의 모습이 담겼다.

연한 민트빛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에 검은 안경을 착용한 채 시선을 책으로 향하고 있어 한층 잔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커피 두 잔과 접시에 담긴 디저트, 펼쳐진 책이 함께 놓여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그대로 보여준다.
사진 = 31 경수 인스타그램
사진 = 31 경수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경수는 같은 자리에서 책을 펼쳐 든 채 디저트를 집어 먹는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 위에는 펼쳐진 책과 음료가 그대로 놓여 있고, 자연스럽게 간식을 즐기는 순간이 더해지며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마지막 사진에서 경수는 다른 각도에서 테이블에 앉아 책장을 넘기며 독서에 집중하는 모습을 담았다. 뒤편으로 벤치와 나무, 자갈이 깔린 정원이 어우러져 한적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고, 고개를 숙인 채 책을 바라보는 모습이 차분한 여름 감성을 완성했다.
사진 = 31 경수 인스타그램
사진 = 31 경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와 경수님 분위기", "늘 응원합니다", "나중에 소감도 부탁드려요", "화이팅", "옷 너무 이쁘게 입으셨다아아", "ㅠ" 등의 반응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 경수는 1991년생인 순자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