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은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진은 방송국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블랙 원숄더 드레스에 화이트 러플 장식을 매치한 차림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카메라와 조명 장비가 설치된 스튜디오 공간을 뒤로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체인 목걸이와 드롭 귀걸이를 함께 착용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소유진이 대기실 거울 앞에 전신이 보이도록 서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 원숄더 드레스와 화이트 러플 장식이 한눈에 들어오며, 거울에 비친 공간과 뒤편에 걸린 의상이 함께 담겨 자연스러운 대기실 분위기를 전한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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