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엄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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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현경이 노란 꽃이 가득 핀 산책길에서 데님 멜빵 팬츠와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초여름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엄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엄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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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엄현경은 노란 꽃이 길게 이어진 산책로에서 화이트 퍼프 소매 블라우스 위에 데님 멜빵 팬츠를 매치하고 초록빛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한 장에서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한쪽 다리를 뒤로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고, 뒤편으로는 나무와 현대적인 건물, 꽃밭이 함께 어우러져 초여름 풍경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엄현경은 같은 장소에서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꽃밭 앞에 자연스럽게 서 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담백한 스타일링과 편안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 = 엄현경 인스타그램
사진 = 엄현경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엄현경은 양팔을 가볍게 벌린 채 꽃길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자유로운 포즈가 초록빛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한층 생기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 엄현경은 꽃밭을 옆에 둔 산책길에서 미소를 지은 채 서 있다. 푸른 나무와 노란 꽃이 길게 이어진 풍경이 배경을 채우고, 편안한 데님 멜빵 패션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담백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진 = 엄현경 인스타그램
사진 = 엄현경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행복해보여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심하게 귀엽네", "너무귀여워", "너뮤예뿌세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엄현경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를 통해 5세 연하인 1991년생 차서원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MBC '두 번째 남편'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10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엄현경은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조은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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