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예매량도 고공 상승세를 타는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은 오는 21일(목) 오후부터 예매량 40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입증 중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연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볼 만한 영화를 찾고 있을 관객들에게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이순신'이라는 이름...
화가 겸 가수 마이큐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마이큐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장난끼 넘치는 표정과 진중함 사이를 오가는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마이큐는 최근 싱어송라이터로서 정규 앨범 ‘Tour’를 발매한 소감에 대해 “2년 전과 지금, 내 삶의 방식이 극단적일 정도로 바뀌었다. 항상 ‘언젠가 꿈을 이룬 그날이 올 거야’라는 어떤 확신 속에서 창작을...
국내 누적 관객 수 479만 명을 돌파한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오는 2024년 1월 4일, 개봉 1주년을 맞아 전국 확대 상영된다. 지난 2023년 1월 4일부터 1년 여간 상영을 이어온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국내 장기 연속 상영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CGV IMAX 재상영 이벤트로 누적 479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 사이 '농놀 열풍'을 ...
배우 박정윤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정윤은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이하 ‘정신병동’)에서 어딘가 산만해 보이는 하얀 병원 환자 지선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정신병동’은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박보영 분)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
캐릭터가 그려진 네이비 니트를 입은 배우 김의성(58)은 영화 속 모습과는 다른 따뜻한 미소로 한파 속 얼어붙은 마음을 녹였다. 배우 뿐만 아니라 한 회사의 대표로서, 제작자로서 남다른 비전도 털어놨다. 김의성은 지난 21일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을 비롯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했다. 김의성은 지난 9월 신생 엔터사 안컴퍼니를 설립, 대표직을 달고 활동 중이다. '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 이틀째 17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수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가 개봉 둘째 날인 21일 17만256명을 기록하며 이틀째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41만6403명이다. '노량'은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
캐릭터가 그려진 네이비 니트를 입은 배우 김의성(58)은 편안하고 겸손한 미소로 천만을 앞둔 영화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아이맥스 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만난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마음에 남는다는 김의성이다. 김의성은 지난 21일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관련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의성은 자신이 맡은 국방부 장관 역에 대해 역사에 매몰되기 보다는 시나...
피아니스트 김가온이 배우 강성연과 이혼을 직접 밝혔다. 김가온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녀에 대한) 마지막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지난해 말 이혼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철학과 실생활 모든 영역에서 다른 사고방식으로 살다보니 충돌이 잦았고, 임계점을 넘어선 것이 작년 이맘 때"라며 "그 후로 일사천리로 진행된 이혼은 결혼을 닮아있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
2023년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팬데믹 직격탄으로 휘청인 한국 영화계는 양적, 질적인 면 에서 모두 부진을 면치 못하며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창작자와 영화인들이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 영화로 관객들에 노크했다. 올해 관객들을 만난 한국영화 중 큰 기대를 받았으나 아쉬움을 남긴 DOWN3 꼽았다. 올해 DOWN3은 최초로 미드퀄 영화를 표방했지만, 본전도 못 건진 영화 '독전2'와 MZ세대로...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54)와 그녀의 오랜 연인 브라이언 다나카(40)가 결국 결벽했다. 복수의 미국 연예 매체는 "머라이어 캐리와 브라이언 다나카가 결별했다"며 "캐리에 비해 14살 연하인 다나카는 아이를 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나카는 자신의 가족을 꾸리고 삶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캐리는 전 남편인 닉 캐논과 사이에서 12세 쌍둥이 모로칸과 먼로를 두고 있다...
영화 '외계+인' 2부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2부의 핵심 키워드 세 가지를 공개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1 극의 흡인력을 끌어올리는 이안(김태리)의 역대급 활약! 첫 번째 키워드는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지키려는 이안의 활약이다. 1부에서 외계인 죄수 '설계자'의 탈옥을 ...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의 수장 김한민 감독이 오늘 오후 2시 40분 MBC 생방송 '2시 뉴스외전'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 20일 개봉해 무서운 기세로 입소문 항해를 시작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의 수장이자 지난 10년 간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김한민 감독이 개봉 이튿날인 21일 오후 2시 40분 안방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날 김 감독은...
영화 '화란'의 김창훈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홍해국제영화제(Film AlUla Audience Award)에서 필름 알울라 관객상(비(非)사우디 영화, Non-Saudi Film)을 수상해 작품성을 재차 입증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해안도시 제다에서 개최된 홍해국제영화제는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영화제이자 중동 지역의 주요 영화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 3회를 맞는 홍해국제영화제는 지난 11월 30일부터 8일간 열려 전세계 125편의...
배우 이혜영이 배우 이하늬 부부를 중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혜영은 일상에서도 매칭 능력을 발휘한다며 "내가 이하늬를 소개했다. 같은 미용실 다니며 몇 번 보기만 했는데 괜찮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우리 남편 후배랑 같이 밥을 먹는데 이하늬의 얼굴이 딱 떠오르더라. 그래서 나랑 우리 남편, ...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 첫 날 2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가 개봉 첫날인 20일 21만6891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1위에 랭크됐다. '노량'은 24만6245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 중이다. '노량'은 임진왜란 발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