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은 마약 혐의를 벗고, 배우 이선균(48)의 사건은 오리무중에 빠졌다.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한 지드래곤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다음주께 불송치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지드래곤의 혐의 관련 증거를 찾기 위해 수사를 벌여왔지만, 결국 직접적 물증과 관련 진술 등 어떤 것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드래곤은 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1)가 25세 연하의 러시아 여성에 푹 빠졌다 외신 보도가 쏟아졌다. 1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 등 다수의 연예 매체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난 9일 런던에서 열린 한 파티에 엘시나 카이로바(36)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파티의 댄스 플로어에서 내내 춤을 함께 췄고, 다음날 새벽이 되어서야 함께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이들에 대해 "떼려야 뗄 수 없...
최근 사망설이 돌았던 홍콩의 인기 배우 주해미의 사망설이 사실로 드러났다. 향년 57세. 지난 12일(현지 시간) 주해미 소속사는 현지 SNS를 통해 꽃을 든 주해미의 사진과 함께 "주해미가 제대로된 치료를 받지 못해 지난 11일 우리 곁을 떠났다. 천국에는 병이 없기를"이라며 부고를 전했다. 그의 사망 당일인 11일 실제로 고인의 사망설이 퍼지기도 했으나, 당시 소속사는 말을 아꼈다. 하루 만인 12일 소속사 측은 고인의...
≪최지예의 별몇개≫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개봉 전 먼저 본 영화의 별점을 매깁니다. 영화표 예매 전 꼭 확인하세요.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노량: 죽음의 바다' 별몇개? = ★★★☆ 인물들의 눈빛이 시시각각 바뀌었다. 북소리는 심장을 울렸다. 이 속에서 펼쳐지는 해전은 박진감 넘치고 생동했다. 이순신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가 베일을...
이미경 CJ ENM 부회장이 미국 대중문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가 발표한 ‘2023 엔터테인먼트 여성 파워 100인(2023 Women in Entertainment Power 100)’에 선정됐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인 중 3년 연속 선정된 것은 이 부회장이 처음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매년 주요 업적, 흥행 기여도, 수상 이력, 리더십 등을 고려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
영화 '외계+인' 2부가 8인 8색 인물들의 강력한 활약을 예고하는 캐릭터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13일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더욱 치열해지는 신검 쟁탈전 속에서 고려와 현대를 오가는 오리지널 멤버들과 뉴페이스 캐릭터들의 활약을 예고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자신의 정체...
방송인 이소라와 신동엽의 못다 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13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를 통해 공개되는 '슈퍼마켙 소라'(연출 한수빈)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이소라와 신동엽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첫 에피소드에서 23년 만에 한자리에 앉아 진솔한 대화를 풀어갔던 이소라는 "신동엽과 이렇게 만나서 촬영하는 것도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이 프로그램이 없었다면 정말 만나지 못했을 것...
방송인 유재석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노른자위 땅을 116억 현금 매입했다. 12일 대법원 등기소 등기 내역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토지를 116억원에 매입했다. 토지 면적은 298.5㎡(90.3평)로 1종일반주거지역에 자리 잡고 있다. 토지 평당(3.3㎡)가는 1억2839만원이다. 토지 구매 비용은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토지는 기존에 있던 건물을 허문 나대지(건축물...
가수 이효리가 선배 엄정화의 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그는 보컬 선생님으로부터 노래할 때 얼굴 표정을 너무 신경 쓴다고 지적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2023 엄정화 단독 콘서트 초대'에 게스트 출연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앞서 발라드곡을 소화한 엄정화의 무대에 대해 "언니의 그 떨리고 아스라한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인이어를...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이 검사의 공소사실 중 대마 흡연만 인정하고 이외 공소사실에 대해 "다르거나 과장됐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부장판사 박정길·박정제·지귀연)는 12일 오전 10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 외 최모(32)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서 유아인 측 변호인은 &...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이 법원에 출석했다. 유아인은 12일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 취재진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 이날 올블랙 롱코트에 머리를 기른 유아인은 "그 동안 많은 분들께 심려를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앞으로 남은 재판 과정에 성실히 임하면서 소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로 인해서 실...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일 오후 2시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되는 가운데,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동아시아 최대 해상전투 노량해전의 스케일을 온 몸으로 느낀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동아시아 최대 해상 전투로 손꼽히는 노량해전을 다룬 영화. '명량',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해전촬영에 베테랑이 된 제작진들의 모든 노하우가 ...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의 첫 재판이 12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부장판사 박정길·박정제·지귀연)는 12일 오전 10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 외 최모(32)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연다. 유아인이 경찰이 아닌 법원에 출석해 취재진 앞에서 어떤 태도로 무슨 말을 할지 주목된다. 형사 재판의 경우 피고인의 신변에 중...
가수 이효리가 선배 엄정화의 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이효리는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2023 엄정화 단독 콘서트 초대'에 게스트 출연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앞서 발라드곡을 소화한 엄정화의 무대에 대해 "언니의 그 떨리고 아스라한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인이어를 계속 끼고 있었다"며 "얼굴을 신경 쓰지 않고 부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q...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빅뱅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에 대해 수사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힌 가운데, 어떤 결말이 나올지 주목된다.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드래곤에 대한 수사 상황을 묻는 질문에 "객관적 검증을 했고 참고인 6명 정도를 조사해 수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라며 "최대한 신속하게 종결해 결과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