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25일 만에 818만 관객을 돌파했다. 팬데믹 이후 프랜차이즈가 아닌 단일 작품 최초의 800만 관객 동원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16일 오전 12시 기준,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25일 만에 818만 관객을 기록하며 2023년 전체 박스오피스 TOP 2에 등극했다. 이는 '범죄도시2'(2022), '탑건: 매버릭'(2022), '아바타:...
배우 이선균(48)과 연루된 마약 사건의 핵심인 유흥업소 실장 A씨가 첫 재판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과 대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29·여)씨는 인천지법 형사10단독(현선혜 판사) 심리로 15일 열린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증거도 동의한다고 밝혔다. A씨는 첫 재판을 앞두고 변호인을 통해 "비공개로 재판을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
오랜만에 활기를 띠게 될 극장가에 기대가 모인다. 지난달 22일 개봉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는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아며 어느덧 770만 관객을 끌어모았다. 개봉 4주차 주말 900만 돌파도 넘보고 있는 기세다. '서울의 봄'은 올해 유일한 천만 영화 '범죄도시3'에 이어 두 번째 천만 영화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올해 흥행 영화 2위에 돌파한 '서울의 봄&...
12월도 반 밖에 남지 않은 주말. 연인, 친구, 가족과 극장 데이트가 예정됐다면 선택지에는 어떤 영화가 있을까. 여러 장르의 영화 중 3작품만 골랐다. '3일의 휴가'(감독 육상효, 12월 6일 개봉, 12세 관람가, 러닝타임 105분)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를 그린다. 모녀로 분한 김해숙과 신민아가 서사를 이끌...
배우 이무생(43)가 이규형(40)이 왜군 변발로 분장한 서로를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무생과 이규형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노량'은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 전투를 그렸다. 이무생은 왜군 선봉장 고니시 유키나가 역...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던 그룹 빅뱅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에 대해 무혐의 종결을 앞두고 경찰이 물타기 해명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김희중(58) 인천경찰청장은 지난 14일 진행된 간담회에서 지드래곤의 입건과 관련 "지드래곤 마약 투약 혐의에 관한 상당히 구체적인 제보가 있었다"며 "제보를 토대로 전반적으로 수사했는데 범죄사실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청장은 "구체적인...
배우 강소라가 첫째 딸 다미 양을 공개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가 시선을 끈다. 14일 유튜브 채널 '강소라의 쏘라이프 SO_LIFE SORA_IF'를 통해 '강소라의 아름다운 D라인, 만삭 화보 촬영'(feat. 첫째 딸 다미)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소라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강소라는 "한 컷 한 컷 끝날 때마다 (둘째 딸이 배에서) 발로 차더라, ...
배우 이규형(40)이 쉽지 않았던 무명 시절을 돌아봤다. 이규형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이규형은 인터뷰 말미 무명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달라는 주문에 "단기간에 성과를 내는 건 어렵다. 물론 그러신 분도 있지만, 단기간에 그런 걸 바라는 건 요행에 가까운 거 같다"고 운을 뗐...
가수 이루가 아버지 가수 태진아를 둘러싼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이루는 14일 SNS를 통해 "멀쩡히 잘 살아 계시는 분을 죽었다고 보도하는 유튜브 가짜뉴스"라며 "이런 건 무슨 생각으로 만들고 제작하는 건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이루가 지적한 것은 최근 유튜브에서 퍼지고 있는 태진아의 사망과 관련된 가짜뉴스로 보인다. 최근 유튜브에는 태진아가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입원해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영상부터 그가 결...
장혁이 배우 최초의 포카앨범에서 기획, 연출, 액션디자인까지 총제적 지휘자로 나섰다. 장혁의 포카앨범은 지난 13일 메이크스타를 통해 공식화되면서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포카앨범에 담기는 영상에 대한 궁금증 역시 증폭되고 있다. 원 씬, 원테이크의 파격적인 형태와 트레일러 영상에서 보여준 다이내믹한 액션이 그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가 더욱 특별한 점은 장혁이 직접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연출, 액션디자인까지 ...
배우 이무생(43)이 M자 변발 분장에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말을 듣고 "기분 좋았다"며 미소 지었다. 이무생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 관련 인터뷰했다. 이날 이무생은 M자 변발을 언급하며 "못 알아봤다"는 말에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다. 배우로서 기분 좋다"며 웃었다. ...
배우 이무생(43)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기대감을 당부했다. 이무생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 관련 인터뷰했다. 이날 이무생은 '악역은 이무생로랑'이라는 별명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며 "제가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배우로서는 감사한 일인 ...
배우 이규형(40)이 김윤석의 이순신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이규형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이규형은 최민식의 이순신과 김윤석의 이순신을 비교해 달라는 질문에 "제가 감히 비교라뇨. 두 분 다 대단하신 선배님들이시다"며 난감해 했다. 이규형은 김윤석에 대해 "김윤석 선배...
영화 '서울의 봄'이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14일 2023년 11월 한국 영화 산업 결산 발표했다. 영진위에 따르면 2023년 11월의 전체 매출액은 732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4%(98 억원) 증가했고, 지난달인 2023년 10월의 매출액(674 억원)과 비교해서도 8.6%(58억원 )가 늘어났다. 팬데믹 이전인 2017~2019 년 11월 전체 매출액 평균(1347억원 )의 ...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던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에 대한 무혐의 처분이 내려질 예정인 가운데, 지드래곤이 SNS를 통해 일상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입비스트100'에 선정된 것을 알리고, 그룹 빅뱅 멤버인 대성의 신곡을 홍보했다. 글로벌 패션 웹 매거진 하입비스트는 최근 '하입비스트100'을 공개했다. 이번 명단에는 지드래곤을 비롯해 김지용 디자이너, 임동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