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

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
  • 최동훈 감독 "류준열·김태리, 서로 누가 주인공인지 궁금해 하더라" [인터뷰②]

    최동훈 감독 "류준열·김태리, 서로 누가 주인공인지 궁금해 하더라" [인터뷰②]

    최동훈 감독이 '외계+인'의 배우 류준열과 김태리가 주인공 자리를 두고 질문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최동훈 감독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최 감독은 류준열과 김태리 등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무륵(류준열)과 이안(김태리)는 누가 서로 주인공인지 궁금해하더라&quo...

  • 최동훈 감독 "1부 흥행 안됐지만, '외계+인'은 나를 구원해 준 영화" [인터뷰①]

    최동훈 감독 "1부 흥행 안됐지만, '외계+인'은 나를 구원해 준 영화" [인터뷰①]

    최동훈 감독이 '외계+인'에 대해 "나를 구원해 준 영화"라고 정의했다. 최동훈 감독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최 감독은 그 동안 흥행에서 실패한 적 없었다는 말에 "그런가요? 소소하게 작은 신들에서 실패한 적 많은데"라고 되물으며 "그렇긴 ...

  • "한국식 운치와 해학, 장단이 있는 영화" 박찬욱 감독, '외계+인' 극찬

    "한국식 운치와 해학, 장단이 있는 영화" 박찬욱 감독, '외계+인' 극찬

    영화 '외계+인' 2부에 대해 박찬욱 감독이 극찬을 전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외계+인' 2부는 지난 3일 개봉 전 스페셜 무비토크를 진행, 영화의 주역인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태리를 비롯해 독창적 작품들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아 온 박찬욱 감독이 특별히 함께해 ...

  • 故 장진영 아버지, 학교법인에 5억원 기부 "생전 딸 뜻 따라"

    故 장진영 아버지, 학교법인에 5억원 기부 "생전 딸 뜻 따라"

    고(故) 장진영 배우의 아버지가 5억원을 학원 재단에 기부했다. 우석대학교는 고 장진영 배우의 아버지 장길남 계암장학회 이사장이 학교법인 우석학원에 5억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장 이사장은 "생전 딸의 뜻에 따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학생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우석학원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 이사장은 세상을 떠난 딸의 뜻을 기려 계암장학회를 설립했다. ...

  • 윤여정→다니엘 헤니 '도그데이즈', 설 연휴 천만 반려인 끌어당길까

    윤여정→다니엘 헤니 '도그데이즈', 설 연휴 천만 반려인 끌어당길까

    JK필름의 2024년 신작이자 윤여정, 유해진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도그데이즈'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기분 좋은 시너지를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도그데이즈'는 성공한 건축가와 MZ 라이더, 싱글 남녀와 초보 엄빠까지 혼자여도 함께여도 외로운 이들이 특별한 단짝을 만나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갓생 스토리를 그린 영화. 5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윤여정, 유해진, 김윤진, 정성화, 김서형, 다니...

  • 꺾이지 않는 흥행세…'서울의 봄', 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 탈환

    꺾이지 않는 흥행세…'서울의 봄', 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 탈환

    영화 '서울의 봄'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으며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입증했다.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서울의 봄'이 지난 4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하며 개봉 7주차에도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보였다. 2024년 새해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이고 있는 '서울의 봄'은 한국영화 박...

  • 여진구, 이순신 3남 이면役 특별출연…박용우가 도요토미 히데요시라고?

    여진구, 이순신 3남 이면役 특별출연…박용우가 도요토미 히데요시라고?

    올겨울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특별출연으로 영화를 빛낸 배우들의 스틸을 공개한다. 새해에도 극장가 흥행을 책임지고 있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가 특별출연을 통해 영화를 빛낸 또 다른 주인공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여진구가 이순신 장군의 셋째 아들 이면 역으로 변신해 등장만으로 관...

  • 41세 김아중, "내게도 결혼이란 행운 있었으면" 박병은 은근한 플러팅 ('어쩌다 사장3')

    41세 김아중, "내게도 결혼이란 행운 있었으면" 박병은 은근한 플러팅 ('어쩌다 사장3')

    '어쩌다 사장3' 배우 김아중이 결혼에 대한 질문에 "내게도 그런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에서 김아중은 박병은과 해산물 재료 구입을 위해 함께 이동했다. 박병은은 김아중에게 "오랜만이다"고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대학생이었던 김아중은 홍대에서 장사를 하던 박병은에게 은 귀걸이를 샀던 인연이 있다. 박병은은 김...

  • 故이선균 유서 단독 보도한 TV조선, 기사 돌연 삭제 [TEN이슈]

    故이선균 유서 단독 보도한 TV조선, 기사 돌연 삭제 [TEN이슈]

    故이선균의 유서를 단독 보도한 TV조선이 해당 기사를 삭제했다. TV조선은 지난달 27일, 고 이선균의 유서 내용이라며 일부 내용을 공개해 보도했다. 당시 TV조선은 이선균이 사망 전날 집을 나서기 전 메모 속 내용이라며 아내 전혜진과 소속사 대표에게 전한 말을 보도했다. 이와 관련 비판의 목소리가 일었다. 고인의 유서 관련 보도되거나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유족이 원하지 않았음에도, 유서의 내용을 공개했다는 지적이다. 이후 고인의 소속사 ...

  • 반전의 류준열·김태리→키플레이어 이하늬…'외계+인', 그 끝은 창대하구나 [TEN스타필드]

    반전의 류준열·김태리→키플레이어 이하늬…'외계+인', 그 끝은 창대하구나 [TEN스타필드]

    ≪최지예의 별몇개≫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개봉 전 먼저 본 영화의 별점을 매깁니다. 영화표 예매 전 꼭 확인하세요.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외계+인' 2부 별몇개? = ★★★ 끓을 듯 말듯 애태우는 비등점의 초반부를 지나면 신명 나게 달리는 순간이 온다. 보란 듯이 뒤통수를 치는 반전의 크로스가 터질 때. '어라?' 하며 허리를 곧추세운 찰라, 활개 치는 캐릭터들의 유머 앞에서 만면에 웃음이 띄워진 자신...

  • 류준열 "놀라운 에너지 김태리·투병도 털어놓은 김우빈에 많이 배웠죠" [TEN인터뷰]

    류준열 "놀라운 에너지 김태리·투병도 털어놓은 김우빈에 많이 배웠죠" [TEN인터뷰]

    검정색 반팔 티셔츠에 멋스러운 오버핏 브라운 카디건을 매치한 배우 류준열(37)은 내내 서글서글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이야기를 꺼냈다. 배우로서 결과 앞에 겸손해야 한다는 숙명을 잘 알고 있는 류준열은 똑똑하고 건실한 청년의 모습으로 배우의 걸음을 걷고 있었다. 류준열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 배우로서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류...

  • 김태리, "쇼트커트 너무 하고 싶었다, 초등 졸업사진과 똑같다고요? 헤헤" [인터뷰③]

    김태리, "쇼트커트 너무 하고 싶었다, 초등 졸업사진과 똑같다고요? 헤헤" [인터뷰③]

    배우 김태리(33)가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태리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 배우로서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김태리는 헤어스타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저는 너무 자르고 싶었고, 회사와의 조율이 필요했다"며 "회사는 광고라든가 이미지가 필요한 부분들이 있으니까"라고 ...

  • 김태리, "박찬욱·김은희 왜 날 찾냐고? 타이밍이 잘 맞았을 뿐" 겸손[인터뷰②]

    김태리, "박찬욱·김은희 왜 날 찾냐고? 타이밍이 잘 맞았을 뿐" 겸손[인터뷰②]

    배우 김태리(33)가 거장 감독과 작가들이 자신을 찾는 이유를 묻자 "타이밍이 컸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김태리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 배우로서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김태리는 최동훈 감독,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김은숙 작가, 김은희 작가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 일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말했다...

  • 김태리 "'외계+인' 촬영서 류준열 의지 많이 했다, 대상 몰랐다고? 별꼴이야" [인터뷰①]

    김태리 "'외계+인' 촬영서 류준열 의지 많이 했다, 대상 몰랐다고? 별꼴이야" [인터뷰①]

    배우 김태리(33)가 자신의 대상 수상을 몰랐다는 동료 류준열(37)에 "별꼴이야"라고 화답했다. 김태리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 배우로서 삶에 대해 전했다. 김태리는 '2023 SBS 연기대상'에서 SBS 금토드라마 '악귀'로 대상을 수상했다. 김태리는 "류준열이 대상 수...

  • 류준열 "'외계+인' 387일 대장정, 내가 낳은 아이 보내주는 느낌" [인터뷰③]

    류준열 "'외계+인' 387일 대장정, 내가 낳은 아이 보내주는 느낌" [인터뷰③]

    배우 류준열(37)이 387일의 촬영 대장정 끝 영화 '외계+인'을 완결 짓는 소감을 "낳은 아이 보내주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류준열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 배우로서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류준열은 이번 2부 개봉을 끝으로 '외계+인'이 완결되는 것과 관련 "저로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