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가수 임영웅이 제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남자 인기상을 수상하면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시상식은 6일 오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가 개최됐다. 지난달 6일 NHN벅스는 ‘제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의 인기상 부문인 'Bugs Favorite 인기상(벅스 페이버릿 인기상)'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국민가수’ 인순이가 ‘도전의 아이콘’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유를 전했다. 무대 위 폭발적인 카리스마의 주인공 가수 인순이가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뉴스A’(김윤수 앵커 진행)의 ‘오픈 인터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요즘 많이 바쁘시죠?”라는 진행자의 첫 마디에 인순이는 미소 띠며 “걸그룹들이 다 그렇죠. 뭐&rdqu...
‘마이 데몬’ 악마 송강이 가슴 시린 운명의 진실을 마주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12회에서 도도희(김유정 분)와 구원(송강 분)의 전생과 얽힌 비밀이 드러났다.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연정을 쌓아가던 월심(김유정 분)과 이선(송강 분)의 비극적인 죽음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구원은 ‘운명은 반복된다&rsqu...
흰머리가 흐드러지는 최동훈 감독은 영화에 있어 진심이었다. 그는 6년에 걸쳐 완성된 '외계+인' 2부에 오랜 시간 천착했다. 52번째 편집본이 나왔고, 매일 뇌를 속여가며 영화를 150번 다시 봤다. 그렇게 '외계+인' 2부가 탄생했다. 최동훈 감독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개...
TV조선이 단독 보도한 故이선균의 유서 관련 기사를 삭제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TV조선이 단독으로 보도한 배우 고(故) 이선균의 유서 기사를 삭제한 이유를 밝혔다. TV조선 보도본부 관계자는 5일 텐아시아에 "온라인 기사를 삭제한 건 소속사 측의 요청이 있었는데다 불행한 사건과 관련한 유족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한 측면이 있다"고 했다. 이어 "고소 등 법적 절차가 진행됐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더 이상 밝...
최동훈 감독이 OTT 감독 가능성에 "무엇이든 열려 있다"며 오픈 마인드의 자세를 보였다. 최동훈 감독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외계+인' 1부 OTT 관객들의 호평에 힘을 얻었다"는 최 감독은 'OTT 감독도 할 수 있냐'는 질문에...
최동훈 감독이 '외계+인'의 배우 류준열과 김태리가 주인공 자리를 두고 질문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최동훈 감독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최 감독은 류준열과 김태리 등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무륵(류준열)과 이안(김태리)는 누가 서로 주인공인지 궁금해하더라&quo...
최동훈 감독이 '외계+인'에 대해 "나를 구원해 준 영화"라고 정의했다. 최동훈 감독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최 감독은 그 동안 흥행에서 실패한 적 없었다는 말에 "그런가요? 소소하게 작은 신들에서 실패한 적 많은데"라고 되물으며 "그렇긴 ...
영화 '외계+인' 2부에 대해 박찬욱 감독이 극찬을 전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외계+인' 2부는 지난 3일 개봉 전 스페셜 무비토크를 진행, 영화의 주역인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태리를 비롯해 독창적 작품들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아 온 박찬욱 감독이 특별히 함께해 ...
고(故) 장진영 배우의 아버지가 5억원을 학원 재단에 기부했다. 우석대학교는 고 장진영 배우의 아버지 장길남 계암장학회 이사장이 학교법인 우석학원에 5억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장 이사장은 "생전 딸의 뜻에 따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학생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우석학원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 이사장은 세상을 떠난 딸의 뜻을 기려 계암장학회를 설립했다. ...
JK필름의 2024년 신작이자 윤여정, 유해진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도그데이즈'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기분 좋은 시너지를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도그데이즈'는 성공한 건축가와 MZ 라이더, 싱글 남녀와 초보 엄빠까지 혼자여도 함께여도 외로운 이들이 특별한 단짝을 만나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갓생 스토리를 그린 영화. 5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윤여정, 유해진, 김윤진, 정성화, 김서형, 다니...
영화 '서울의 봄'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으며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입증했다.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서울의 봄'이 지난 4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하며 개봉 7주차에도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보였다. 2024년 새해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이고 있는 '서울의 봄'은 한국영화 박...
올겨울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특별출연으로 영화를 빛낸 배우들의 스틸을 공개한다. 새해에도 극장가 흥행을 책임지고 있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가 특별출연을 통해 영화를 빛낸 또 다른 주인공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여진구가 이순신 장군의 셋째 아들 이면 역으로 변신해 등장만으로 관...
'어쩌다 사장3' 배우 김아중이 결혼에 대한 질문에 "내게도 그런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에서 김아중은 박병은과 해산물 재료 구입을 위해 함께 이동했다. 박병은은 김아중에게 "오랜만이다"고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대학생이었던 김아중은 홍대에서 장사를 하던 박병은에게 은 귀걸이를 샀던 인연이 있다. 박병은은 김...
故이선균의 유서를 단독 보도한 TV조선이 해당 기사를 삭제했다. TV조선은 지난달 27일, 고 이선균의 유서 내용이라며 일부 내용을 공개해 보도했다. 당시 TV조선은 이선균이 사망 전날 집을 나서기 전 메모 속 내용이라며 아내 전혜진과 소속사 대표에게 전한 말을 보도했다. 이와 관련 비판의 목소리가 일었다. 고인의 유서 관련 보도되거나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유족이 원하지 않았음에도, 유서의 내용을 공개했다는 지적이다. 이후 고인의 소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