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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

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
  • 류준열 "청룡 박진영 무대 리액션=오해, 만능짤 나온 건 행복" [인터뷰②]

    류준열 "청룡 박진영 무대 리액션=오해, 만능짤 나온 건 행복" [인터뷰②]

    배우 류준열(37)이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 나선 박진영에 대한 리액션에 대해 "죄송하다"면서 당시 상황을 소상히 밝혀 웃음을 줬다. 류준열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 배우로서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류준열은 청룡영화상 당시 박진영 무대에 대한 리액션이 화제가 된 것과 관련 "그 때 심경을 어디에서부터 ...

  • 류준열 "김태리 대상 수상 몰랐다, 다들 축하하길래 나도 축하" [인터뷰①]

    류준열 "김태리 대상 수상 몰랐다, 다들 축하하길래 나도 축하" [인터뷰①]

    배우 류준열(37)이 동료 배우 김태리의 대상 수상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준열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와 배우로서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류준열은 최근 동료 김태리가 SBS 연기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 "저는 사실 몰랐었다. 워낙 요즘 개인적으로 작업하고 그러다 보니 몰랐는데, 다들 축하해 주길래 마치 아는 것처럼 저도 축...

  • "이렇게 끝내서는 안 돼" 이순신은 왜 죽기까지 북을 쳤을까 ('노량: 죽음의 바다')

    "이렇게 끝내서는 안 돼" 이순신은 왜 죽기까지 북을 쳤을까 ('노량: 죽음의 바다')

    올겨울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고자 본편 무삭제 클립인 '진정한 승리를 위하여' 영상을 공개한다. 새해에도 극장가 흥행을 책임지고 있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가 흥행 기록을 연일 달성하는 것을 기념해 영화 속 화제의 명장면 무삭제 클립 '진정한 승리를 위하여' 영상을 공개했다....

  • "악의 탄생"…황정민의 미치광이 웃음, 화장실 신 어떻게 탄생했나

    "악의 탄생"…황정민의 미치광이 웃음, 화장실 신 어떻게 탄생했나

    영화 '서울의 봄'이 명장면으로 꼽히는 군사반란 성공 후 '전두광 화장실' 신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서울의 봄'이 화장실 장면의 촬영 당일, 현장에서 이모개 촬영감독이 직접 찍은 황정민과 김성수 감독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개봉 전 김성수 감독의 인터뷰 때부터 가장 ...

  • 이선균 협박女, 신상 공개한 유튜버 명예훼손 고소 [TEN이슈]

    이선균 협박女, 신상 공개한 유튜버 명예훼손 고소 [TEN이슈]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여성 박모(28) 씨가 자신의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를 상대로 명예훼손 고소한다고 알려졌다. 유튜버 카라큘라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범죄연구소 커뮤니티를 통해 "이선균을 공갈 협박한 박○○이 변호인을 통해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소식을 박○○의 지인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유튜버는 최근 박씨의 실명과 사진 등 신상 정보를 공개한 ...

  • '외계+인' 최동훈 감독, "2부 편집하며 관객에 초대장 보내는 기분" 끝내 울컥 [TEN현장]

    '외계+인' 최동훈 감독, "2부 편집하며 관객에 초대장 보내는 기분" 끝내 울컥 [TEN현장]

    영화 '외계+인' 2부 개봉을 앞두고 최동훈 감독이 부담감 속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외계+인' 2부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감독 최동훈,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이하늬,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이 참석했다. 이날 최 감독은 1부 흥행 부진과 관련 "1부가 끝나고 난 다음에 되게 힘들었다. 사람들한테 많이 물어봤다. '왜 이렇게...

  • 류준열·김태리·김우빈 "'외계+인2' 후속 찍겠냐고? 당장 내일도 가능"

    류준열·김태리·김우빈 "'외계+인2' 후속 찍겠냐고? 당장 내일도 가능"

    영화 '외계+인' 2부의 후속이 생긴다면? 배우들은 하나같이 당연히 찍겠다고 답했다.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외계+인' 2부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감독 최동훈,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이하늬,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이 참석했다. 이날 '외계+인' 후속이 진행되면 다시 또 출연하겠느냐는 질문에 류준열은 "당연하다"고 망설이지 않고 대답...

  • '외계+인2' 감독 "1부 왜 이렇게 됐을까? 다 내 탓이라 하더라"

    '외계+인2' 감독 "1부 왜 이렇게 됐을까? 다 내 탓이라 하더라"

    영화 '외계+인' 2부의 최동훈 감독이 1부의 흥행 부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외계+인' 2부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감독 최동훈, 배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이하늬,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이 참석했다. 이날 최 감독은 1부 흥행 부진과 관련 "1부가 끝나고 난 다음에 되게 힘들었다. 사람들한테 많이 물어봤다. '왜 이렇게 됐을까...

  • [단독] 엑소 백현이 따로 차린 회사는 '아이앤비100'…제작자로 새출발할까

    [단독] 엑소 백현이 따로 차린 회사는 '아이앤비100'…제작자로 새출발할까

    그룹 엑소 백현(31·변백현)이 회사를 설립했다. 회사의 이름은 '아이앤비100'이다. 3일 텐아시아가 확보한 법인 등기 관련 서류에 따르면 백현이 설립한 회사의 이름은 '아이앤비100'으로 확인됐다. 백현은 해당 회사의 대표이사로, 사내이사 등기까지 모두 마쳤다. 회사 설립일은 지난해 6월 23일이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과의 재계약 이슈가 불거진 지난해 8월 이전에 사실상 회사 설립까지 모두...

  • 송강호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디즈니+서 올해 상반기 공개 [공식]

    송강호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디즈니+서 올해 상반기 공개 [공식]

    배우 송강호 연기 인생 첫 시리즈물 '삼식이 삼촌'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이 2024년 상반기 공개를 확정했다. 배우 송강호의 연기 인생 첫 시리즈물로 화제를 모은 '삼식이 삼촌'은 혼돈의 1960년 대한민국,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만나...

  • 1위 놓치지 않는 '노량', 400만 향해 순항 [TEN무비]

    1위 놓치지 않는 '노량', 400만 향해 순항 [TEN무비]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1위를 놓치지 않으며 400만을 향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개봉한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이하 '노량')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2일 7만971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379만9385명을 기록했다. 늦어도 이번 주 안에는 40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노량'의 흥행 배경은 단연 '이순신'이다. ...

  • K-미스터리 어떨까…'선산'·'파묘', 오싹하게 시작하는 갑진년 [TEN무비]

    K-미스터리 어떨까…'선산'·'파묘', 오싹하게 시작하는 갑진년 [TEN무비]

    2024년 갑진년을 여는 새로운 콘텐츠 중 큰 흐름은 K-미스터리 스릴러다. 한국적 샤머니즘을 주제로 한 굵직한 작품이 대기 중이다. 무당과 신내림 등으로 점철되는 샤머니즘 소재는 최근 해외 시청층을 타겟으로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매력적인 소재로 다뤄지고 있다. 먼저, 넷플릭스 시리즈 '선산'(감독 민홍남)이 오는 1월 19일 공개를 확정했다. '선산'은 존재조차 잊고 지내던 작은아버지의 죽음 후 남겨진 선산을 상속...

  • 박서준·임시완·정해인, 88년생 男배우 트로이카 청룡의 해 달린다 [TEN피플]

    박서준·임시완·정해인, 88년생 男배우 트로이카 청룡의 해 달린다 [TEN피플]

    2024년이 밝았다. 갑진년은 푸른 용, 청룡의 해다. 새해를 맞아 자신만의 연기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88년생 남자 배우 트로이카로 박서준, 임시완, 정해인이 떠올랐다. 이미 지난 2023년 각자의 자리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들은 용띠 해를 맞아 올해도 힘차게 달릴 예정이다. 2023 열일했던 박서준, 2024엔 '경성 크리처'로 포문 지난해 박서준은 부지런히 일했다.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에 이어 '...

  • 남궁민 "안은진을 뭐라 표현할까?"→이세영 "새로운 남자 배인혁과 결혼" ★말말말 [2023 MBC 연기대상]

    남궁민 "안은진을 뭐라 표현할까?"→이세영 "새로운 남자 배인혁과 결혼" ★말말말 [2023 MBC 연기대상]

    MBC 연기대상 무대에 오른 배우들이 남다른 재치와 묵직한 연기 열정이 담긴 말들로 시상식을 가득 채웠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202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김성주, 배우 이규영이 진행을 맡았다. '연인'의 남궁민이 이변 없이 대상 주인공이 됐다. 2021년 이후 MBC서 2번째 대상이다. 나아가 '연인'은 8관왕에 오르며 기염을 토했다. 남궁민에게 안...

  • 사랑은 못 감춘다는데…생방송 중 손 포갠 이세영·배인혁, 열애 티냈나? [2023 MBC 연기대상]

    사랑은 못 감춘다는데…생방송 중 손 포갠 이세영·배인혁, 열애 티냈나? [2023 MBC 연기대상]

    배우 이세영이 생방송 중 배인혁의 손을 꼭 붙잡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 가운데, 두 사람의 사이가 심상치 않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31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이세영과 배인혁이 사귀는 게 아니냐는 반응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네티즌들은 "배인혁이 손깍지 끼려는 걸 이세영이 막았다", "손은 이세영이 먼저 잡았다", "뭔가 설레고 풋풋하다","둘이 귀엽다"라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