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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김지원은 텐아시아 소속으로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 취재하는 수석 팀장급 기자입니다. 김지원 기자는 영화, 예능, 드라마, OTT, 가요 등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 분야에 걸쳐 2016년부터 10년간 취재를 해왔습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김지원 기자는 최근 급변하는 영화 및 OTT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K-영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비평과 정교한 분석 기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bella@tenasia.co.kr
  • '광고 NO' 선언했다…김대호 "마음처럼 잘 안 돼" 고백('어튈라')

    '광고 NO' 선언했다…김대호 "마음처럼 잘 안 돼" 고백('어튈라')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를 통해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전무후무한 먹방 조합 '맛튀즈 4형제'가 탄생한다. SNS, 광고 도배 맛집이 아닌 즉흥 맛집 릴레이 프로그램에 김대호는 "맛집 섭외 과정이 생각보다 더 날 것 같다고 느끼실 것"이라며 "실제 섭외할 때 출연진들이 먼저 내려서 시도하고, 성공한 뒤에 제작진이 합류한다. 마음처럼 잘 안 될 때도 있다"라고 밝혔...

  • 김유정, 4년 후면 30살…"내 아역 생겼을 때 신기해"('액터스 하우스') [BIFF]

    김유정, 4년 후면 30살…"내 아역 생겼을 때 신기해"('액터스 하우스') [BIFF]

    김유정이 배우로서 전환점을 맞았던 시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살이 되어 이젠 서른에 가까워진 그는 자신의 아역이 생겼을 때 신기했다고 털어놨다. 18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액터스 하우스: 김유정'이 진행됐다. '액터스 하우스'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그들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자리다. 기구한 운명을...

  • 김유정 "무섭고 부담스러워"…화려한 여배우 마주한 심정 털어놨다('액터스 하우스') [BIFF]

    김유정 "무섭고 부담스러워"…화려한 여배우 마주한 심정 털어놨다('액터스 하우스') [BIFF]

    김유정이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과 극복기를 이야기했다. 18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액터스 하우스: 김유정'이 진행됐다. '액터스 하우스'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그들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자리다. 김유정은 오는 11월 6일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감독 이응복) 공개를 기다리고 ...

  • 조우진, 다행스러운 소식 전했다…건강 회복 "피폐해진 심신 치유" ('보스')[BIFF]

    조우진, 다행스러운 소식 전했다…건강 회복 "피폐해진 심신 치유" ('보스')[BIFF]

    조우진이 영화 '보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했다고 밝혔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보스'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라희찬 감독, 배우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가 참석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 한소희·전종서, 이 정도면 둘이 죽고 못 사는 사이…"만남 쉽지 않아"('프로젝트 Y') [종합]

    한소희·전종서, 이 정도면 둘이 죽고 못 사는 사이…"만남 쉽지 않아"('프로젝트 Y') [종합]

    한소희, 전종서가 여성 투톱물인 누아르 '프로젝트 Y'로 뭉쳤다. 절친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과 신뢰를 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

  • 유아, '오마이걸 유아'는 내려놨다…"배신감"('프로젝트 Y') [BIFF]

    유아, '오마이걸 유아'는 내려놨다…"배신감"('프로젝트 Y') [BIFF]

    오마이걸 유아가 배우로서 '프로젝트 Y'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

  • 정영주, 과감히 삭발했다…"흑황소일지 황황소일지 나도 몰라"('프로젝트Y') [BIFF]

    정영주, 과감히 삭발했다…"흑황소일지 황황소일지 나도 몰라"('프로젝트Y') [BIFF]

    '프로젝트 Y' 정영주가 배우 생활 31년 차에 처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화를 위해 삭발했다고 전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

  • 전종서, '또래' 한소희와 작업 얼마나 기대됐길래…"한소희와 한다면 그 이상일 것"('프로젝트Y') [BIFF]

    전종서, '또래' 한소희와 작업 얼마나 기대됐길래…"한소희와 한다면 그 이상일 것"('프로젝트Y') [BIFF]

    '프로젝트 Y' 전종서가 한소희와의 여성 투톱물이 기대됐다고 밝혔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

  • 한소희, '절친' 전종서 향한 ♥마음…"어떤 케미 이룰지 생각"('프로젝트Y') [BIFF]

    한소희, '절친' 전종서 향한 ♥마음…"어떤 케미 이룰지 생각"('프로젝트Y') [BIFF]

    '프로젝트 Y' 한소희가 물불 가리지 않는 캐릭터가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전종서와의 케미를 생각했다고 전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

  • 황우슬혜, 본인도 코믹은 꽤 자신있는데…"나보다 100만배 웃겨"('보스') [BIFF]

    황우슬혜, 본인도 코믹은 꽤 자신있는데…"나보다 100만배 웃겨"('보스') [BIFF]

    '보스' 황우슬혜가 동료들의 코믹 연기가 웃음을 보장한다고 자신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된 영화 '보스'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라희찬 감독, 배우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가 참석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

  • 로운 상체·신예은 맨얼굴·박서함 무술…'탁류' 흐름 괜찮네[BIFF]

    로운 상체·신예은 맨얼굴·박서함 무술…'탁류' 흐름 괜찮네[BIFF]

    '탁류'가 라이징 스타들의 신선한 모습을 예고했다. 신예은은 기존과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고 했고, 박서함은 첫 사극을 위해 액션, 승마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의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추창민 감독과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했다. &...

  • 박서함, '우주대스타'는 첫 사극 위해 무얼 했나…"1년간 가르침 받아"('탁류') [BIFF]

    박서함, '우주대스타'는 첫 사극 위해 무얼 했나…"1년간 가르침 받아"('탁류') [BIFF]

    박서함이 자신의 첫 사극 '탁류' 도전을 위해 액션과 승마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동료 배우들에게서도 많은 배움이 있었다고 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의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추창민 감독과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했다. '탁류'는 ...

  • 신예은, 결국 맨얼굴 드러냈다…"기존과 완전 반대, 본연의 깨끗함 담겨"('탁류') [BIFF]

    신예은, 결국 맨얼굴 드러냈다…"기존과 완전 반대, 본연의 깨끗함 담겨"('탁류') [BIFF]

    신예은이 '탁류'로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의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추창민 감독과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했다.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

  • 찐친 한소희·전종서, 나란히 부산 찾았다…1999 데뷔 손예진·1999 출생 김유정 '액터스 하우스'[BIFF]

    찐친 한소희·전종서, 나란히 부산 찾았다…1999 데뷔 손예진·1999 출생 김유정 '액터스 하우스'[BIFF]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둘째 날을 맞았다. 이날부터 많은 스타들이 본격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18일 오전 11시에는 디즈니+ 시리즈 '탁류'의 주역들이 무대인사 자리를 마련한다. 추창민 감독과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한다. 탁류는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로,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

  • 김성균, '촌철살인' 주니어 기자 질문에 "진땀 뺐지만 귀여워"…재능기부로 선한 영향력[TEN인터뷰]

    김성균, '촌철살인' 주니어 기자 질문에 "진땀 뺐지만 귀여워"…재능기부로 선한 영향력[TEN인터뷰]

    "배우님은 돈이 많나요?" 배우 김성균이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단의 솔직하고 호기심 어린 '촌철살인' 질문에 웃음을 터트렸다. 지난 15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사옥에서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단X김성균 배우 특별한 만남, 특별한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성균은 꿈 많은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단을 위해 재능기부로 이번 인터뷰 자리에 인터뷰이를 자청했다. 생글생글 기자단과의 인터뷰가 끝난 후 김성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