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침착맨의 동생 통닭천사가 22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다. / 사진제공=채널A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동생 통닭천사가 22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다. / 사진제공=채널A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동생 통닭천사가 22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다. 스스로를 그룹 아이브 리즈의 닮은꼴이라고 소개한 그는 6살 연하 남자친구와 5년째 교제 중인 사실도 공개한다.

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이하 '탐비')에는 통닭천사가 일일 탐정으로 출연한다. 최근 22kg을 감량한 통닭천사는 자신을 '아이브 리즈 닮은꼴'이라고 소개한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발끈하며 반응하고, 통닭천사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김풍은 "옛날에 별명이 통금보였다"며 농담을 건넨다.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동생 통닭천사가 22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다. / 사진제공=채널A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동생 통닭천사가 22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다. / 사진제공=채널A
통닭천사는 6살 연하 남자친구와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다. 두 사람의 첫 만남에 관한 질문에는 "SNS 메시지로 만났다"고 답해 출연진의 관심을 끈다. 통닭천사는 남자친구와 인연을 맺게 된 사연도 털어놓는다. 어느 날 직접 만든 디저트를 선물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사무실 주소를 알려줬는데, 예상보다 훨씬 큰 상자가 도착했다는 것. 그는 당시 받았던 선물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며 남자친구와의 연애 일화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남자친구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던 순간도 소개할 예정이다. 통닭천사의 연애 이야기와 그를 놀라게 한 선물의 정체는 9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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