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5회에서는 파밀리아 헤드 셰프 강한(안효섭 분)과 사장 최송이(홍화연 분)가 인적 드문 오두막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을 가져온다.
앞서 ‘팀 파밀리아’ 강한, 최송이, 최두영(김재화 분), 박건우(이봉준 분)는 1라운드에서 시제의 의미를 독창적으로 해석하며 미션과 어울리는 음식을 완성했다.
강한과 최송이는 2라운드 녹화를 하루 앞두고 팀원들 모르게 비밀스럽게 동행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누군가의 오두막에 발을 들인다. 두 사람이 이곳을 찾은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안효섭과 홍화연이 소중하게 들고 온 재료들의 정체는 이날 오후 10시 40분에 ‘파이널 테이블’에서 밝혀진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