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재이 양이 분홍색 패딩 점퍼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패딩은 명품 브랜드 M사 제품으로, 가격은 140만 원대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에 대해 박수홍 측은 7일 텐아시아와 통화에서 "패딩은 지인에게 선물을 받은 것"이라며 "직접 구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다예가 해당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바로잡았다. 박수홍 측은 "스토리 기능은 24시간 후면 없어지는 걸로 알고 있다"면서 "직접 삭제한 것이 아닌 시간이 지나면서 게시물이 없어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시험관 시술 끝에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세 사람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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