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인지 겨울인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유진이 일상 속 자신을 기록한 모습. 가을 분위기가 가득한 거리를 편한 옷차림으로 걷는가 하면 해외 명품 브랜드 B사의 가방을 메고 밤길에서 빛나는 비주얼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173cm라는 큰 키 덕분에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결과물을 남겼으며, 또렷한 이목구비로 화보 같은 외모를 과시했다.
앨범은 아이브가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새로운 자아인 '걸 히어로'를 내세운 스핀오프 프로젝트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이자 영웅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아이브는 미디어아트와 해외 옥외 광고, 온라인 게임, 영화 홍보 형식 등을 활용해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전달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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