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종 베이직한 기본템 즐겨 구매했던 carriere 더현대 팝업에 초대해주셔서 다녀왔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아이보리색 롱코트에 회색 니트와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목을 감싸는 니트와 길게 떨어지는 코트가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검은색 부츠와 깔끔하게 묶은 머리가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두 손을 코트 주머니에 넣고 한쪽 발을 앞으로 내디딘 자연스러운 포즈도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허리 부분을 끈으로 묶은 짙은 회색 패딩 재킷에 롱스커트를 매치했다. 목까지 올라오는 풍성한 칼라가 얼굴을 감싸며, 정면을 바라보는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리선을 강조한 아우터가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린다.
이를 본 팬들은 "이쁘다 이뻐", "너무 이뻐서 잠시 기절", "너무 예뻐", "헉 너무 예뻐요", "옷 어울린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22기 옥순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22기 경수와 지난해 재혼했다. 이후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긴 근황을 전했으며 경수와 함께 체코 프라하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22기 옥순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패션과 일상,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을 SNS와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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