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 드림 /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 /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정규 6집 발매를 앞두고 팬들에게 신곡 10곡을 먼저 공개한다.

엔시티 드림은 오는 7일 서울 성동구 연무장7길 16에서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드림 애프터 드림) 리스닝 파티를 개최한다.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서 수록곡 전곡을 들려주고, 멤버들이 직접 새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발매 당일인 9일에는 온라인 컴백 라이브도 진행한다. 엔시티 드림은 이날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NCT 틱톡 채널을 통해 'Let's Boogie Woogie!'(렛츠 부기우기!)를 생중계한다.

멤버들은 앨범의 주요 콘셉트인 '축제'에 맞춰 축제 준비단 역할을 맡는다. 방송에서는 신곡을 소개하고 앨범 제작 과정과 향후 활동 계획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oogie Woogie'(부기우기)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팝 발라드와 하이퍼팝, 일렉트로닉 하우스, 팝 록 등 여러 장르를 담았다.

'Boogie Woogie'는 1970년대 디스코 펑크에서 영향을 받은 댄스곡으로, 빈티지한 리듬에 현대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결합했다.

엔시티 드림의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은 오는 9일 오후 6시 음원과 음반으로 발매된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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