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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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MAMAMOO) 솔라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솔라는 6일 오후 6시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U-PLEX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신곡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 발매를 기념하는 버스킹 무대에 오른다.

솔라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버스킹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가까이 만나 노래를 들려주고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오는 12일 발매하는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를 처음으로 라이브로 부른다. 해당 곡은 지나온 20대를 돌아보며 위로를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솔라는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신곡을 먼저 들려줄 예정이다.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는 솔라가 지난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싱글 'WANT'(원트)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발매하는 솔로 싱글이다.

이번 곡에는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하모니카 연주자로 참여했다. 솔라의 보컬에 하림의 하모니카 연주를 더한 구성이 특징이다.

한편 솔라의 싱글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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