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겨울 패딩은? 내사랑듀베티카 이번시즌 듀베티카에서 제가 픽한 프리미엄 다운 아우터 알로로와 라바로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아이보리색 롱패딩에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 부분을 벨트로 잡아준 패딩 사이로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며 흰색 양말과 검은색 로퍼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어깨에 닿는 검은 단발머리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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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기은세는 검은색 나무문 앞 낮은 턱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풍성한 패딩에 몸을 감싼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드러난 옆얼굴과 금색 귀걸이가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곁에 놓인 베이지색 가방까지 패딩과 비슷한 색감으로 맞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기은세는 베이지색 숏패딩에 흰색 상의와 브라운색 이너를 겹쳐 입고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고개를 숙인 채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얼굴을 감싸는 단발머리와 볼륨감 있는 패딩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리의 브라운색 벨트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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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기은세는 계단에 서서 한 손을 이마 가까이 올린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베이지색 패딩 안으로 흰색 상의와 브라운색 이너가 드러나며 금색 귀걸이와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손에는 투명한 뚜껑이 달린 컵을 들고 있어 일상적인 매력도 느껴진다.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기은세는 배우 활동과 함께 SNS 및 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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