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Hong Kong"(홍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지난달 신생 매니지먼트사 STAND(스탠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약 14년간 함께했던 UAA와 결별한 뒤 새로운 출발을 알린 것이다. STAND의 신재호 대표는 송혜교와 20년 넘게 함께한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으로, 송혜교와도 오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오는 12월 1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가 집필하고 이윤정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공유와 호흡을 맞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