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 '제주에서 찾은 MZ 핫플. 코이세이오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한별이 제주 MZ 핫플로 알려진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영상 말미 화장실에서 카메라를 켰다.
박한별은 "걱정이 돼서 찾아봤는데 탈모에도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더라"며 "유전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나 건강 때문일 수도 있고 호르몬 변화나 출산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이러다 탈모 오는 거 아닌가 싶었다"며 "걱정돼서 탈모에 좋다는 검은콩도 먹어보고 팩도 해봤는데 효과가 그렇게 없더라"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박한별은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관리가 답이라고 생각한다"며 샴푸를 바꿨다고 소개했다. 직접 사용 중인 제품을 보여준 그는 "6개월째 쓰고 있는데 (머리가) 빽빽하고 차분하고 풍성하지 않냐. 제가 느낄 때 확 효과가 있다고 느낄 만큼 효과가 좋은 것 같다"며 만족해했다.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 중 하나로 지목되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휴식기를 가졌던 그는 영화 '카르마' 촬영을 마치며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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