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
미자는 누리꾼들에게 "무슨 재미로 사세요? 소소한 것들 알려주세요"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한 누리꾼은 "애 키우는 재미요! 는 거짓말이고... 격하게 혼자 있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이를 본 미자는 "아이 키우는 건 어떤 느낌일까"라며 "나는 평생 모를 듯"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 쇼호스트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SNS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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