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세은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세은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은이 벌써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듯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세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T 결제 하고 (수업은 안받고 도망 ..) 가는 와중에 트리를 발견하고 넘나 설레여서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었어요🐻이러케 온 세상이 트리였다니올핸 좀 더 일찍 설치 했어요 .. 라는 말에휴 🤍이러케 이쁘다니 🥰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은은 어두운 갈색 후드티에 연청 데님 팬츠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동그란 눈망울과 은은한 미소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이세은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세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세은은 후드티의 모자를 머리에 쓰고 야외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이마를 살짝 덮는 앞머리와 길게 흘러내리는 생머리가 어우러져 한층 앳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에서는 맑은 눈매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며, 수수한 스타일링으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고운 세은누나", "너무 예뻐", "헉 곧 크리스마스인데다가 대부인마님께서 도망이라니", "그와중에 고운 세은누나의 모습은 초특급으로 최고인걸요", "대학생 같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이세은은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미꼬와 '대장금'의 열이 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 활동 당시의 일화와 근황을 전해왔다. 이세은은 현재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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