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반짝이는 와인색 패딩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색 단발머리에 은은한 메이크업을 더한 모습으로 선명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얼굴과 패딩 위로 도시의 야경을 형상화한 노란빛과 보랏빛 조명이 비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SNS뿐 아니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패션과 뷰티,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고소영은 54세인 나이에도 48kg를 유지하고 있다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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