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화보 촬영 비하인드 주얼리도 블링블링"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옥택연은 소파에 앉아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양손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린 채 입을 크게 벌리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커다란 눈망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손가락마다 착용한 반지와 금빛 팔찌가 화려함을 더한다. 흰색 셔츠 사이로 드러난 가슴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옥 미모도 블링블링", "잘생겼다", "너무 예뻐", "미남", "얼굴이 더 블링블링",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일 공개된 대만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타이완'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옥택연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 메이트'와 드라마 '김부장' 등에 출연했으며 11월 마카오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daY'를 이어갈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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