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옥택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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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대만 패션 화보를 통해 강렬한 남성미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옥택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화보 촬영 비하인드 주얼리도 블링블링"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옥택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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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흰색 테이블에 팔을 기댄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회색 재킷을 어깨에 걸친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 날렵한 턱선이 드러난다. 손가락에 착용한 커다란 반지와 손목을 감싼 여러 개의 팔찌가 돋보이며 드러난 어깨와 탄탄한 팔 라인이 남성적인 매력을 더한다.

사진 =옥택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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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옥택연은 흰색 소파에 몸을 깊숙이 기대고 고개를 뒤로 젖힌 채 눈을 감고 있다. 가슴 부분이 깊게 열린 화이트 셔츠에 금빛 목걸이를 매치했으며 목선부터 쇄골까지 이어지는 선명한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이마를 덮은 검은 머리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어우러져 나른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옥택연은 소파에 앉아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양손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린 채 입을 크게 벌리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커다란 눈망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손가락마다 착용한 반지와 금빛 팔찌가 화려함을 더한다. 흰색 셔츠 사이로 드러난 가슴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사진 =옥택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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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옥택연은 검은색 재킷과 팬츠에 깊게 파인 검은색 상의를 매치하고 양팔을 넓게 벌린 채 난간에 기대고 있다. 고개를 살짝 들어 눈을 감은 모습으로 햇빛이 얼굴과 목선을 비추며 선명한 윤곽을 강조한다. 군더더기 없는 올블랙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져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옥 미모도 블링블링", "잘생겼다", "너무 예뻐", "미남", "얼굴이 더 블링블링",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일 공개된 대만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타이완'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옥택연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 메이트'와 드라마 '김부장' 등에 출연했으며 11월 마카오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daY'를 이어갈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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