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브랜드 헤리티지부터 2026 FW 컬렉션,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공개
변요한은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압구정에서 열린 파라점퍼스의 20주년 프레젠테이션 'THE MAKING OF A MASTERPIECE'(더 메이킹 오브 어 마스터피스)에 참석했다. 파라점퍼스는 2006년 론칭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브랜드다.
이날 그는 가죽 아우터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행사는 파라점퍼스의 론칭 2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역사와 대표 제품을 소개하고, 새로운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시장을 위해 기획된 코리아 익스클루시브(KOREA EXCLUSIVE) 컬렉션도 공개됐다.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블랙 톤온톤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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