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인생은 40살부터~~~~~😆 🍺피렌체 돼지막창 나 돼지 🐖 마이 죠아함"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검은색 안경에 베이지색 패딩을 입고 혀를 살짝 내민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머리카락을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에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얼굴이 눈길을 끌며 꾸밈없는 모습이 평소의 화려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인상을 준다.
한편 1984년생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현재 황정음은 SNS와 유튜브 등으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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