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인생은 40살부터~~~~~😆 🍺피렌체 돼지막창 나 돼지 🐖 마이 죠아함"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검은색 안경에 베이지색 패딩을 입고 혀를 살짝 내민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머리카락을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에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얼굴이 눈길을 끌며 꾸밈없는 모습이 평소의 화려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인상을 준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황정음은 차량 좌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얇은 금속테 안경 너머로 민낯에 가까운 얼굴이 고스란히 드러났으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으로 수수한 매력을 보여준다. 피부의 자연스러운 결까지 드러나는 근접 사진에서 별다른 꾸밈 없이 일상을 공개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황정음은 가로등이 켜진 밤거리에서 옆을 바라보며 서 있다. 베이지색 패딩에 밝은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한 손에는 쇼핑백을 든 모습으로 편안한 차림과 안경이 자연스러운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뒤로 묶은 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이 소탈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황정음은 회색 카라 상의와 아이보리색 팬츠를 입고 기둥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숄더백을 멘 채 두 손을 모으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안경과 단정하게 묶은 머리로 꾸밈없는 모습을 이어갔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편안한 옷차림과 수수한 얼굴을 드러낸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4년생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현재 황정음은 SNS와 유튜브 등으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