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스너클의 계절이 왔다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풍성한 검은색 퍼 장식이 달린 후드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후드 가장자리를 잡은 채 커다란 눈을 드러냈으며, 반듯한 앞머리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허리를 감싸는 벨트가 달린 검은색 패딩은 세련된 겨울 패션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혜리는 최근 캐나다 아우터 브랜드 무스너클과 함께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1월호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선보였다. 지난 10월 23일 공개된 이번 화보는 '에어리 프로스트(Airy Frost)'를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혜리는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착용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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