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안뇽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초록빛 식물이 보이는 창가에서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눈을 감은 채 햇살을 받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검은 머리카락과 검은색 티셔츠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며, 햇빛에 드러난 매끈한 피부와 오뚝한 콧날이 돋보인다. 입술을 가볍게 다문 옆모습에서는 부드러운 매력이 느껴진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 4월 방송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며 이안대군 역으로 활약했다. 작품 종영 이후에도 두 사람의 인연은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아이유가 변우석의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내 응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변우석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촬영하며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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