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따라 자원봉사에 나섰다. / 사진=이정현 SNS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따라 자원봉사에 나섰다. / 사진=이정현 SNS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내조했다.

이정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금과 함께 밥차 봉사 및 의료봉사를 남편과 같이하고 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정현이 남편의 병원이 참여한 의료봉사에 동행한 모습. 이정현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부추 씻기부터 양념까지 400명분의 김치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따라 자원봉사에 나섰다. / 사진=이정현 SNS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따라 자원봉사에 나섰다. / 사진=이정현 SNS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따라 자원봉사에 나섰다. / 사진=이정현 SNS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을 따라 자원봉사에 나섰다. / 사진=이정현 SNS
메뉴도 소고기뭇국과 제육볶음, 청포묵 무침, 부추 참나물 겉절이, 유자청 샐러드, 조기 튀김 등 다양했다. 특히 메뉴판은 이정현이 현재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KBS2 예능 '편스토랑'에서 따와 '정(情)스토랑 밥차'라고 지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해 '와', '바꿔' 등의 곡을 발매하며 가수로 유명세를 얻었다.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2022년과 2024년 슬하에 딸을 두게 됐다. 이정현은 현재 중앙대학교 대학원 영상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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