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서울에서 열린 테니스대회에서 김민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연예인의 연예인을 만났다"며 김민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엄청 친절하고 소탈하시다. 만나고 나서 더 빠지게 됐다. 김민 배우 파이팅!"이라며 직접 만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대회장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김민과 마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민 역시 갈색 털 아우터에 세팅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머리로 꾸밈없는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9년 퇴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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