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 사촌언니’ 황수지, 美를 제대로 즐기네…유학 중 맞이한 할로윈
그룹 아일릿 원희의 사촌언니 황수지가 미국에서 핼러윈을 맞아 천사로 변신했다.

황수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핼러윈을 기념해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수지는 새하얀 천사 날개를 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코르셋 스타일 드레스에 커다란 깃털 날개를 매치해 순백의 천사로 변신한 모습이다.
‘원희 사촌언니’ 황수지, 美를 제대로 즐기네…유학 중 맞이한 할로윈
‘원희 사촌언니’ 황수지, 美를 제대로 즐기네…유학 중 맞이한 할로윈
특히 황수지는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 오뚝한 콧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양팔에 착용한 골드 액세서리와 목걸이로 화려함까지 챙겼다.

황수지는 아일릿 원희의 사촌언니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닮은 듯 서로 다른 매력의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황수지는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등을 공유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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