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가 큰 키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연수 SNS
지연수가 큰 키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연수 SNS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가 다양한 인증샷으로 큰 키를 체감하게 했다.

지연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천 오빠랑 타임머신 타고 20대로 다녀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연수가 방송인 홍석천과 만나 요리 솜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냉장고 높이와 비슷한 키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으며, 허리를 숙이고 있음에도 홍석천과 비슷한 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지연수가 큰 키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연수 SNS
지연수가 큰 키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연수 SNS
지연수가 큰 키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연수 SNS
지연수가 큰 키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연수 SNS
앞서 이날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연수의 과거 인기를 회상했다. 홍석천은 "연수가 지금도 예쁘지만, 그때는 남자애들이 어떻게든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홍석천은 "남자애들, 특히 연예인 애들이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냐'부터 시작해서"라며 높았던 지연수의 인기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내가 부러워하기도 했고 질투 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 민수를 얻었다. 2020년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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