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에서 이런 일이?" 손태영도 놀란 절친 썸머썸머의 충격 실화(미슐랭 맛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손태영이 뉴욕 맨해튼에서 크리에이터 썸머썸머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카페에 먼저 도착해 썸머썸머를 기다렸다.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한 직원이 다가와 여러 색깔의 마카롱이 담긴 접시를 건넸다. 손태영이 어리둥절해하자 직원은 "카페 사장이 준비한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제작진은 "확실히 미녀로 사는 게 좋다"며 부러워했고 손태영은 웃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백만송이 장미', '연개소문', '일지매', '최고다 이순신',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에 출연했다.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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