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화장하니 엄마랑 똑같네…중1이어도 벌써 미모 유전자 자랑
이동국 딸, 화장하니 엄마랑 똑같네…중1이어도 벌써 미모 유전자 자랑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수아가 미국 유학 중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수아는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아는 회색 나이키 후드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동국 딸, 화장하니 엄마랑 똑같네…중1이어도 벌써 미모 유전자 자랑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수아의 달라진 분위기다. 어린 시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앳된 모습 대신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성숙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수아는 중학교 1학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미국에서 유학 생활 중인 수아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을 통해 성장 과정을 지켜본 이들에게는 훌쩍 자란 수아의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수아는 쌍둥이 자매 설아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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