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유재석, 유연석, 양세종은 나이가 들수록 달라지는 부상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가장 먼저 최근 부상 후유증을 겪고 있는 양세종이 “발목 골절을 겪은 이후부터 몸 관리를 하고 있다”며 “몸무게 앞자리가 안 바뀌도록 노력 중”이라고 몸무게 유지에 고민을 털어놓는다. 양세종을 위로하기 위해 유연석은 한술 더 떠서 “난 요즘 자고 일어나면 부상”이라며 이유 없이 찾아오는 부상에 서러움을 토로한다.
유재석, 유연석, 이동휘, 양세종은 세대를 뛰어넘는 ‘애착형제’ 케미를 뽐낸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의 애착동생 이동휘, 양세종이 두 형의 빈틈을 채우는 환상의 동생 듀오로 활약한다. 유재석은 동생들의 살뜰한 보필에 “역시 이쁨 받는덴 이유가 있어”라며 흡족함을 표한다.
‘틈만나면,’은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중계로 인해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