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얼굴 다친 줄 알겠네…중1이지만 미국이라서 가능
이동국 딸, 얼굴 다친 줄 알겠네…중1이지만 미국이라서 가능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수아가 미국에서 핼러윈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핼러윈을 맞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아는 미국의 한 거리에서 핼러윈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레이스 블라우스에 브라운 컬러의 코르셋을 매치해 중세 시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완성했다.
이동국 딸, 얼굴 다친 줄 알겠네…중1이지만 미국이라서 가능
특히 눈가에 피가 흐르는 듯한 분장과 코에 난 상처를 표현해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풍성하게 풀어헤친 긴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중학교 1학년인 수아는 어린 시절의 귀여운 모습에서 한층 성장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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