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의 공룡 박물관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와 이준이 체험에 나섰다. 두 사람의 몸무게는 각각 72kg과 74kg으로 측정됐으며, 모두 코모도왕도마뱀과 매칭됐다. 특히 이준은 전현무보다 2kg 더 무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주빈도 체험 장치 위에 올라섰다. 측정 결과는 48kg으로, 이주빈과 비슷한 몸무게의 동물로 카피바라가 등장했다. 예상치 못한 동물과의 매칭에 세 사람은 웃음을 터뜨렸다.
가장 늦게 잠에서 깬 이준은 정성스럽게 차려진 아침상을 보고 감동했다. 그는 "눈 떴는데 이게 있냐. 이거 먹으니까 좀 살겠다. 너무 고맙다"며 두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송 말미에는 캐나다 여행의 마지막 여정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세 사람이 남은 일정에서 어떤 추억을 쌓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