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곳에서 사진 찍어 올리고 싶은데..초딩유딩맘이라 이런데서 찍은 사진밖에 없어😂ㅋㅋㅋ벌써 10월의 마지막 주말..🎃세월이 야속하지 않게 시간을 잘 보내봐야겠어요가을은 머무는 계절이 아니라 스쳐가는 계절 아니겠습니까?벌써 겨울을 목전에 뒀네요 이번 주말은 선선한 날씨 즐기며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남편인 22기 경수와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옥순이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동안 검은색 후드 집업을 입은 경수는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경수의 장난스러운 모습과 옥순의 은은한 미소가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넘이뽀요", "너무 예뻐", "넘예뿌", "진짜 20대 같으세요", "웅니는 어디서 찍는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2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경수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이후 결혼식을 올렸다. 각각 자녀를 키우던 두 사람은 재혼 후 네 가족이 됐으며, 올해 초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겨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22기 옥순은 남편 경수와 함께 가족의 일상을 SNS와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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