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이 시키는대로 다하는 ~😍커피타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전인화는 스카프를 머리 위로 둘러쓰고 양손을 턱 아래에 받치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란 선글라스와 얼굴을 감싼 흑백 스카프가 돋보이는 가운데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띤 모습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딸의 요청에 맞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는 전인화의 멘트와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미모 최고", "너무 예뻐", "팔에 근육이 운동 열심히 하시는 듯",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사랑입니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61세이며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서진, '24살 연하' 화사의 남자 됐다…하이힐 들고 커플 댄스, '비서진' 출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265085.3.jpg)
